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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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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27_LGES 2Q22 Earnings call summary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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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에너지솔루션 2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크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에너지솔루션: 악셀을 밟을 시기

● 올해 가이던스 상향, 5년 후 매출액 3배 장기 목표도 제시

- 7월 초 발표한 잠정 실적과 동일한 실적 발표. 매출액 5.1조원, 영업이익 1,956억원(영업이익률 3.9%). 세전이익 1,287억원 기록. 외화차입금으로 인한 환산손실 발생

- 소형전지(원통형전지 등) 매출액은 2.1조원으로 테슬라 상해공장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전분기대비 12.6% 늘어난 것으로 추정. 영업이익률은 9.3% 추정

- 중대형전지(EV, ESS)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9.8% 늘어난 3조원으로 추정. 유럽 OEM향 출하량이 늘어났는데, 이는 하반기 자동차 생산량 증가를 대비한 재고 쌓기 일환인 것으로 판단

- 특이점 1: 연간 매출액 가이던스를 22조원(기존 19.2조원)으로 상향. 한투 기존 추정치 21.2조원을 소폭 상회. 판가 인상 외에도 납품 물량 증가 추정. CAPEX 계획도 7조원(기존 6.3조원)으로 상향. 인플레이션으로 기존 계획대비 자금 소요 증가. 한투 추정치 부합

- 특이점 2: 장기 매출액 가이던스로 5년 내 매출액 3배(66조원) 언급. 25년 한투 추정 매출액은 42.8조원. 경기 둔화 우려에도 강한 2차전지 수요 다시 피력. 2분기말 수주잔고도 10조원 늘어난 310조원

● 3분기부터 시작되는 판가 인상 효과 확인이 핵심. 오버행도 지나 편안하다

- 3분기부터 매출액 증가, 영업이익률 상승 확인이 핵심. 3분기 실적은 매출액 6조원(+19.2% QoQ), 영업이익률 6.0%(+2.1%p QoQ) 추정.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자동차용 전지 판가가 인상(1분기말, 2분기초 상승한 원가를 판가에 반영)되고, 매출액도 고객사 가동률 상승으로 안정적으로 늘어날 것

- 추가 JV(혼다 등) 및 장기공급 계약 pool 풍부. 체결 시 실적 추정치가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

- 목표가 52만원 유지. 25년 EBITDA에 EV/EBITDA multiple 20.5배(CATL에 20% 프리미엄) 적용

리포트: https://bit.ly/3zxHqY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220727_SEMCO 2Q22 Earnings call summary_F.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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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2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스크립트입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전기: 업황 바닥 확인

● 기대 부합한 실적

- 매출액 2.46조원(+2.1% YoY), 영업이익 3,601(+0.6% YoY)억원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2.46조원, 영업이익 3,596억원) 및 한투 추정치에 부합

- 원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6.2% 감소했는데, 컴포넌트(MLCC) 사업부의 매출액이 같은 기간 7.2% 줄었기 때문.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계절적 비수기로 10.2% 감소했지만, 패키지기판은 수급이 여전히 타이트해 3.2% 증가

- 컨콜 주요 내용 1): 고객사들의 범용 MLCC 재고는 적정수준 이상. 3분기에도 재고조정 예상. 범용 MLCC는 가격 하락 예상. 다만, 고부가가치 IT소형/고용량, 자동차 전장 등의 매출액은 늘어 blended ASP는 지속 상승할 것

- 컨콜 주요 내용 2): FC-BGA 투자 차질 없이 진행 중. 24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액에 기여할 것. 서버 등에 사용되는 하이엔드 FC-BGA는 공급자가 제한적이라 공급 과잉이 나타나기 어려움

● 전방 업황 개선이 실적에 묻어나는 시점은 4분기, 주식은 지금 사자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를 하회하지만, 4분기에는 상회할 것. 3분기 추정 영업이익은 3,867억원(vs. 컨센서스 4,162억원), 4분기는 3,738억원(vs. 컨센서스 3,628억원). 고객사들의 MLCC 재고 수준이 높아 재고조정 지속. 따라서 하반기 스마트폰 세트 출하 반등 효과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
- 6월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대비 6.1% 증가하며 반등 시작. 글로벌 출하량은 하반기에 2.5% 증가 전망. 실적 개선에 앞서 전방산업 회복 시점에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원(12MF PBR 1.8배, mid-cycle) 유지

리포트: https://bit.ly/3vfq5jV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8일 IT 주요뉴스

● 올해 TV 출하량 2억200만대로 하향 조정...OLED TV 시장도 위축
-올해 OLED TV 출하량 성장률 전망은 17%에서 7.8%로 줄어 전세계 TV 시장 1, 2위인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매출 감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
-TV 출하량이 줄어든 요인은 유럽, 미국, 중국 등 3대 TV 수요 지역에서 판매가 감소한 탓
Link: https://bit.ly/3z7V3Mh

● LG화학, 북미 EV 공략 본격화…"LG엔솔 지분 매각 없다"
- LG화학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과 양극재 공급을 위한 포괄적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힘
- 양극재 생산능력을 26만톤으로 확장 발표, 양극재 중간재료인 전구체 관련 JV 설립도 공식화
Link: https://bit.ly/3vjvSoO

● Sluggish Android phone sales dim OLED DDI demand prospects for 2H22
- Android smartphone sales are poised to disappoint in the second half of 2022, casting clouds over the OLED display driver IC demand prospects for the latter part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Unimicron sees HDI PCB demand strengthen
-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HDI board demand strengthen which will boost the PCB maker's capacity utilization for the product segment to 80-90% in the third quarter of 2022, according to company CFO Tsai-Sheng Shen

● OSATs slowing down mature packaging capacity expansion
- OSATs have started slowing down wirebonding and other mature packaging capacity expansions due to waning chip demand for consumer applications
- ASE, SPIL and Powertech Technology (PTI) will be the last to see order cuts by customers, with smaller OSATs to bear the brunt of weakening backend demand for consumer chips solutions

● Destocking of handset power amplifier continues
-Lackluster Android smartphone sales have led to significant inventory corrections of related power amplifier (PA) products, and there is no indication that such adjustments will end soon
-Win Semi expects its overall sales to slip 25-26% sequentially in the third quarter and its capacity utilization rate to fall to 50% from 60% during the same period
Link: https://bit.ly/3BmOdoO

● LG디스플레이, 국내 LCD 생산 중단…OLED 전환 더 빨라진다
- LCD 패널 가격이 급락하면서 미래 먹거리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에 집중하기 위해 LGD는 LCD 패널 생산 중단 발표
- 구체적으로 LG디스플레이는 올해 하반기 6만장, 2023년 상반기까지 3만장 수준으로 LCD 생산량을 줄여나갈 계획
Link: https://bit.ly/3zaKMiq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이노텍: 좋은 분위기 이어간다
 
● 높아진 눈높이에 부합한 실적
 
- 매출액 3.7조원(+57.2% YoY), 영업이익 2,899억원(+90.8% YoY) 기록
-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2.8조원으로 전년대비 72% 증가. 지난해 애플이 공개한 아이폰13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 추정 출하량 비중이 54.4%(vs. 아이폰12 48.7%)로 높았기 때문. 또한 경쟁사대비 높은 애플내 점유율 유지 중. 추정 영업이익은 1,759억원(영업이익률 6.3%)으로 전년대비 154.3% 증가
- 기판소재 사업부도 매출액 4,517억원(+25.1% YoY) 기록. 추정 영업이익률은 27%로 전사 영업이익 기여도 42%를 차지. 양호한 실적을 견인했음
- 전장부품 사업부 매출액은 3,305억원으로 매분기 증가 중이나,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원가 부담 가중돼 적자 지속됨
 
● 3분기도 시장 기대 상회할 것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62억원. 컨센서스(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 3,985억원) 상회할 것. 아이폰14 시리즈도 상위 모델 비중이 높게 유지될 것. 또한 화소수 증가에 따라 ASP도 20% 상승해, 시장점유율 하락(경쟁사 샤프의 공급 정상화)을 상쇄할 것
- 한투의 애플의 하반기 신모델인 아이폰14 출시 당해 연도 출하량 추정은 8,870만대로 전년도 8,790만대로 전년과 유사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12MF PBR 2배(역사적 peak) 적용. 현재 주가는 12MF PBR 기준 1.7배에 거래 중. Valuation re-rating을 위해서는 XR(VR/AR), 자동차 전장 등 신규 application에서 의미 있는 매출액 증가가 필요
 
리포트: https://bit.ly/3vlHeZj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9일 IT 주요뉴스

● 삼성폰 2Q 실적 부진…갤폴드4 출시에도 하반기 역시 '노란불'
-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MX사업부는 갤럭시S22 판매 호조에도 원가·환율 상승 영향으로 2분기 부진한 성적
- 하반기 스마트폰 시장은 올해 초만 해도 매출, 물량 기준으로 전년 보다 한 자릿수 중후반 성장이 예상. 최근 전망은 시장 불확실성으로 인해 전년 수준으로 유지되거나 소폭 성장으로 하향 조정
Link: https://bit.ly/3PIVLXf

● 세계 PC 시장, 2분기 하락세 지속…中 봉쇄 영향
- 22년 2분기 세계 PC 출하량은 총 7120만대로 전년동기대비 11.1% 감소. 중국 내 코로나19 재유행으로 인한 주요 도시 봉쇄가 가장 큰 이유
- 옴디아는 2022년 세계 PC 출하량은 2억2100만대로 2021년 2억6140만대에서 16% 줄어들 것이라고 예측
Link: https://bit.ly/3oCqJVa

● IEA: Global EV battery demand to reach 3500 GWh by 2030(Digitimes)
- IEA는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2030년에는 3,500GWh를 넘을 것으로 전망
- 주요 이슈는 1) 중국 이외의 시장에서 LFP 채택 2) 1분기 수준의 원재료 가격이 유지되면 배터리 가격이 15% 인상
Link: https://bit.ly/3OEDrgM

● 美 "반도체가 안보"…'中 견제용' 368兆 지원법 상원 통과
- 미국 상원이 27일(이하 현지시간) 총 2800억달러(약 368조원) 규모의 반도체 지원 법안을 통과. 이는 중국을 겨냥해 자국의 반도체산업과 과학기술 연구 증진을 위해 제정한 법안
- 법이 시행되면 미국 내 반도체 투자를 약속한 삼성전자를 비롯해 인텔, TSMC 등이 수혜 대상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PX2qgR

● Sluggish Android phone sales dim OLED DDI demand prospects for 2H22(Digitimes)
- 하반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판매는 저조할 것. OLED DDI 수요 전망 악화
- 스마트폰 재고 수준이 높으며, 재고를 소화해내기 까지 얼마나 걸릴지 불확실
Link: https://bit.ly/3oBcaB7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애플(AAPL US): 믿음에 대한 보답

● 결론: CY2Q22 실적은 낮아진 시장 눈높이를 상회한 실적. 코로나19, 강달러 흐름에서도 CY2Q22 기준 역대 최대 매출액 달성. CY3Q22에는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세가 가속화 될 것. 시간외 3.4% 상승 중

● 주요내용 1: iPhone과 iPad 매출액이 시장 예상을 각각 4.7%, 4.2% 상회. Mac은 12.6%, 하회했음. PC의 수요 둔화가 예상보다 빨랐지만,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양호했음. 아이폰13 시리즈의 경우 교체수요가 안정적. 신규로 iOS 생태계로 진입한 사용자 수 증가율도 두 자릿 수 기록

● 주요내용 2: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등)의 매출액도 시장 기대를 7% 상회. 코로나19 봉쇄에도 중화권 매출액이 전년대비 1% 감소하는데 그쳤음. 양호한 판매 기록 중. 특히 화웨이가 빠진 자리에서 iPhone이 점유율을 빠르게 높이는 중

● 주요내용 3: CY3Q22에는 전분기대비 공급 차질 여건(반도체칩 및 코로나19 등)이 나아질 것이라 밝힘. 다만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등은 다소 성장 저해 요인. 경기 부진이 CY2Q22 아이폰 판매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Mac, iPad, 웨어러블은 공급망 이슈 등이 있었음

● 주요내용 4: 아이폰 신모델 성장도 지속될 것이라 밝힘. 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등 침투율 낮은 지역 공략 중. 5G 보급률도 전세계적으로 보면 여전히 낮기 때문에 교체 수요도 지속될 것. 회사는 아이폰14 시리즈 판매도 긍정적으로 봄

● 실적: 매출액 830억달러(+1.9% YoY), 영업이익 231억달러(-4.4% YoY) 기록.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컨센서스를 0.2%, 1.8% 상회

● 부문별 매출액
- 아이폰 407억달러(+2.8% YoY, -19.6% QoQ)
- Mac 74억달러(-10.4% YoY, -29.3% QoQ)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1억달러(-7.9% YoY, -8.2% QoQ)
- iPad 72억달러(-2.0% YoY, -5.5% QoQ)
- 서비스 196억달러(+12.1% YoY, -1.1% QoQ)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75억달러(+4.5% YoY, -8.3% QoQ)
- 유럽 193억달러(+1.8% YoY, -17.2% QoQ)
- 중화권 146억달러(-1.1% YoY, -20.4% QoQ)
- 일본 54억달러(-15.7% YoY, -29.5% QoQ)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2억달러(+14.0% YoY, -12.7% Qo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삼성SDI 2Q22 실적 컨콜 스크립트 입니다. 워드버젼이 필요하시면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핵심은 2차전지

● 2분기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 매출액 4.7조원(+42.2% YoY, +17.1% QoQ), 영업이익 4,290억원(+45.3% YoY, +33.1%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017억원을 소폭 상회.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기록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4.1조원(+50.1% YoY, +22.7% QoQ) 기록. 중대형은 전분기 대비 매출액 30% 이상 증가. 물량이 20% 이상 증가했고, 판가인상 및 환율 영향도 있었음.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이모빌리티 모두 좋았음
- 전자재료: 매출액 0.67조원(+7.5% YoY, -8.4% QoQ) 기록. LCD업황 부진으로 편광필름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2분기 에너지(전지)는 Gen5 전지 및 고출력 원통형 전지 중심으로 매출액증가해 수익성 좋았음. 대외 불확실성 있지만 자동차 관련 매출액(중대형+소형)은 꾸준히 늘어날 것. 2) 소형전지 중 전동공구 관련 매출액은 주택시장 둔화로 부진할 것. 그러나 IT향 전지는 계절적 성수기 도래로 증가할 것. 3)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편광필름 관련 매출액 감소할 것. OLED, 반도체 관련 제품 위주로 매출액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

● IT수요 둔화로 3분기 눈높이는 다소 낮아짐. 그러나 핵심은 역시 2차전지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1.4% QoQ), 영업이익 4,357억원(+1.5% QoQ). 에너지부문 매출액은 2분기대비 14.2% 증가하나, 전자재료는 6% 감소 추정. 영업이익이 컨센서스(4.9조원, 영업이익 4,739억원)를 하회할 것.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전자재료 부진 때문
- 에너지 사업은 안정적으로 진행 중. 중대형전지 3분기 영업이익률은 4%(+2%p QoQ) 전망
- 매수 의견과 목표가 95만원(SoTP) 유지. 22년 전지 EV/EBITDA multiple 23.9배(peer 평균) 적용

리포트: https://bit.ly/3POEA6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일 IT 주요뉴스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9% 감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9% YoY. 삼성전자만이 +9% YoY로 유일한 증가세
-애플 -5% YoY, 샤오미 -25% YoY, 오포 -15% YoY, 비보 -22% YoY 등 중국 락다운으로 인해 중국 업체들뿐 아니라 애플마저도 출하량 감소
Link: https://bit.ly/3ONaQ90

● Apple faces lukewarm demand in China after quarterly revenue drop, analysts say(Reuters)
-중국 락다운 완화 이후 애플 중국 수요가 일부 반등했지만 향후 수요가 정체될 수 있다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경고. 실제로 아이폰의 중화권 매출은 1% 감소에 그침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14.2% YoY. 애플은 중국 시장 점유율이 15.5% 소폭 확대
Link: https://reut.rs/3znHxEo

● 메모리 가격 하락 본격화…7월 D램 가격 ‘급락’
-7월 D램가격 -14.03% MoM, 낸드 -3.75% MoM. 낸드플래시 가격의 경우 2개월 연속 하락세. 이에 따라 3분기 메모리 실적 악화 불가피할 듯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DDR4 8Gb 제품 고정가격은 평균 2.88달러로 작년 11월 고점 대비 -29.76%나 하락한 상태. 트렌드포스는 8,9월에도 가격 하락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HZEdT

● 인텔, 차세대 와이파이7 2024년 상용화 "와이파이6E보다 2배 이상 빨라"
-인텔이 2024년에 와이파이7(802.11be)를 공개 예정, 기존 와이파이6E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2배 이상 빠름
-인텔은 와이파이7로 노트북 작업 처리 성능 개선, 작업 시 최대 속도 36Gbps까지 지원 가능. 향후 AR, VR, 로봇 등으로 제품 적용 확대 계획이며 퀄컴, 브로드컴, 미디어텍 등이 와이파이7 기반 제품 공개 준비 중
Link: https://bit.ly/3P2pEAV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뿌리 깊은 가전
 
● 가전이 잡아준 중심
 
- 연결 매출액 19.5조원(+15% YoY, -7.2% QoQ), 영업이익 7,922억(-12% YoY, -59.2%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5,151억원(영업이익률 3.2%).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2.4% 감소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18.4%, 1.2% 증가했음. 비우호적인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B2B(시스템에어컨) 판매 양호했음. 신성장 가정 중심으로 판매 mix 개선도 지속돼 늘어난 비용(운임 등)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5.4% 기록. 전년도 9.5%보다는 낮아졌지만, 전분기 5.6%와 유사했음. 반면 TV는 수요 둔화 영향이 컸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14.5% 감소. 소폭 적자 기록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19.4% 증가. 영업이익도 50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수주잔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흑자 기조 유지될 전망
 
●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외부 환경 회복을 위한 기다림
 
- 글로벌 IT 세트 수요 감소로 하반기에도 비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될 것.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등으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 약화되고 있음. 특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재화 소비 비중도 축소 중

- H&A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우려되나, 신성장 가정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HE는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로 전망. 한동안 부진한 실적 지속. 3Q22 LG전자 추정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2조원, 영업이익 8,647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9,811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0원(SoTP) 유지. 22년 기준 PBR 0.9배(ROE 11.3%)로 낮고, 주력 사업부인 H&A의 선방으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 다만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PQzhn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땅 짚고 헤엄치는 투자
 
● 가볍게 상회한 실적

- 매출액 4,774억원(+47.0% YoY, +14.3% QoQ), 영업이익 1,147억원(+267.5% YoY, +35.3% QoQ) 기록.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24% 상회한 실적

- 환율도 우호적이었지만, 매출 mix가 지속적으로 개선 중. 특히 패키징기판 사업부는 고객사의 요구 스펙이 상향되면서 고수익성의 고다층 기판 위주로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blended ASP가 올라가고, 영업이익률도 지속적으로 상승. 2분기 영업이익률은 역대 최고인 24%를 기록함

- 패키징기판 매출액(일본 자회사 포함)은 3,698억원(+53.9% YoY). MCP, FC-CSP위주로 안정적인 증가세 지속. 특히 FC-CSP/SiP는 스마트폰 업황 부진에도 5G 통합칩용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고, SSD용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음. 또한 SiP 매출액도 웨어러블(TWS 등)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은 약 29%

-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1.88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으로 새롭게 제시. 2월에 공시와 비교해 각각 13.6%, 47.1% 상향된 것
 
● 보수적인 추정에도 PER 22F 4.2배, 23F 3.9배 넘쳐나는 주가 upside
 
- 23년에는 증설중인 9공장 가동 시작. 연간 매출액 1,500억원~2,000억원 증가 전망. 23년 실적을 매출액 2.1조원(+9.8% YoY), 영업이익 4,626억원(+6.5% YoY)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23년 기준 PER 3.9배

- 3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4,893억원, 영업이익 1,17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3.6% 상회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4,000원(12MF PER 8배 적용) 유지. 주가 상승 여력 82.7%
 
리포트: https://bit.ly/3cUqUZt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일 IT 주요뉴스

● 高환율·高물가에도 ‘갤럭시Z폴드4’ 가격 동결… 대중화 승부 건 노태문 사장
-삼성전자는 오는 8월 10일 공개되는 갤럭시Z폴드4 가격 동결. 인플레이션과 고환율을 고려할 때 사실상 인하라는 평가.
-갤럭시Z폴드4 출고가는 256GB 199만8700원, 512GB 209만 7700원이며 이는 전작인 Z폴드3과 동일한 가격
Link: https://bit.ly/3PUyvpe

● Apple is sued by French app developers over app store fees
-애플은 프랑스 앱개발자들로부터 미국 내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고소 당함
-캘리포이나 연방 법원에 제출된 고소장의 내용은 애플은 iOS 기반 기기에 단 하나의 앱스토어만을 요구하여 앱 배포 독점권 남용했다는 것
Link: https://reut.rs/3vxLjtI

● MacBook series to outshine other PC brands in 2H22
-맥북 시리즈는 PC시장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반기에 판매 전망이 긍정적인 유일한 제품 맥북 제조/공급 업체들은 3분기 애플 출하량 준비 중.
-맥북 출하량 60%를 조립하는 Quanta Computer는 3분기 출하량을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예상, 40% 담당하는 폭스콘도 3분기 매출 낙관
Link: https://bit.ly/3ScCLCh

● Nikola to buy battery supplier Romeo Power for $144 million
-니콜라가 배터리 공급업체 Romeo Power를 약 1억 4,4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Romeo Power는 LG엔솔과 함께 프로토타입 전기트럭 배터리 공급업체 중 하나. 니콜라는 Romeo Power 주식 금요일 종가에 35% 프리미엄 책정
Link: https://reut.rs/3BvazEz

● China's CATL reshuffles management as billionaire executive exits
-CATL는 지분 11% 보유한 Huang Shilin 부사장이 월요일 사임했다고 발표. 이에 따른 조직 개편 이뤄질 것
-이번에 사임한 Huang은 200억 달러 이상의 순자산 보유한 대부호로, 향후에도 태양광 패널 및 ESS 부문에서 CATL과 지속 협력 예정
Link: https://reut.rs/3Jl5K2C

● 나인테크, LG엔솔 배터리 장비 204억원 수주
-배터리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나인테크가 LG전자와 약 204억원 규모 배터리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최종 고객은 LG엔솔이며 계약 내용은 라미&스태킹(L&S) 설비 제작 및 장비 개조 등 포함
Link: https://bit.ly/3Q4MAAs

● LCD 지고 OLED 온다.."올해 스마트폰 OLED 출하량, 5.7억대 예상"
- 올해 폴더블폰용 소형 OLED 출하량은 2110만대이며 스마트폰용은 5억7000만대. 폴더블폰과 전체 스마트폰용 OLED의 2026년 예상 출하량은 각 1억대와 7억대 수준
- 폴더블 OLED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40%에 달하는 가파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 SDC는 지난해 기준 폴더블 OLED 시장에서 89.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
Link: https://bit.ly/3ONFaj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3일 IT 주요뉴스

● “한국인들은 비싸도 산다?” 아이폰 신작, 한국서 20만원 인상 ‘시끌벅적’
- 포브스에 따르면 다음달 공개 예정인 아이폰14 시리즈가 100달러씩 인상될 것으로 예상. 최고사양 제품의 경우 국내 출고가 기준 20만원 가량 비싸질 것.
- 가격 인상은 반도체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때문.
Link: https://bit.ly/3vzalZk

● DDI 파운드리 캐파, 8인치 정체 속 12인치는 내년까지 지속 확대
- 옴디아에 따르면 DDI Capa 추이가 공정 별로 다른 양상 나타낼 것. 12인치 기반 DDI는 중국 중심으로 확대, 구형 8인치 DDI는 정체
- 12인치 기반 DDI Capa는 작년 1분기 10.8만장에서 올 1분기 13.7만장으로 확대, 내년에는 18.1만장 예상. 반면 8인치 기반 DDI는 국내외 업체의 생산 정체될 것
Link: https://bit.ly/3zvo5Wa

● MediaTek, Realtek upbeat about Wi-Fi chip shipment prospects for 2H22
- MediaTek과 Realtek은 22년 하반기에도 Wi-Fi 칩 출하량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 출하량 증가는 소비자 가전 애플리케이션용 칩 판매 감소를 상쇄할 전망.
- Realtek의 경우 시장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WiFi 5, 6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언급. 하반기 파운드리 용량 부족 개선되어 Wi-Fi SoC 성장 더욱 촉진될 것
Link: https://bit.ly/3PVXUPz

● SK하이닉스, 238단 세계 최고층 낸드플래시 개발
- SK하이닉스의 238단 낸드는 최고층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 제품으로 구현돼 이전 세대 제품(176단) 대비 생산성이 34% 높아짐
- 신제품은 512Gb(기가비트) 용량의 ‘TLC 4D 낸드플래시’ 반도체로 데이터 전송 속도가 이전 세대보다 50% 빨라졌고, 에너지 사용량 역시 21% 줄어 전력 소모 절감 효과 있음
Link: https://bit.ly/3vzEsjc

● '한국형 칩스법' 공개...반도체 투자 30% 세액 공제
- 이 법안을 통해 대기업은 현행 대비 3배 이상 많은 시설 투자 세액 공제 받을 수 있음
- 또한, 세제 지원 범위를 반도체 인력 확보 영역까지 넓혀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인허가 절차 대폭 감소 등의 효과 기대
Link: https://bit.ly/3vyXkPy

● China leading global NEV market with 59% of sales
- China contributed 59% of worldwide NEV sales in 1H22, significantly higher than Europe and North America
- Tesla led the pack with a 16% share, followed by BYD at 15.4%, SAIC Motor and Volkswagen Group grabbed third and fourth place in china
Link: https://bit.ly/3Sxbj2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4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폰에 中 OLED 채용 검토…공급망 다원화로 원가절감 노려
- 삼성전자가 중국 BOE, CSOT(차이나스타)가 만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워치6(가칭)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 삼성디스플레의 독점 구조를 깨고,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로 하여금 경쟁 체제를 만들겠다는 의도와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스마트폰 수요 감소세 등의 요인
Link: https://bit.ly/3A4S213

● Notebook shipments may slip below 200 million units in 2022
- 유럽과 미국의 세일즈 채널에서 재고 감축 속도가 둔화되었고, 제조사들도 올 하반기 물량 감소 예상 중
- 노트북 ODM사들은 본래 하반기 출하량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Lenovo, HP, Dell은 하반기 출하량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
Link: https://bit.ly/3Qic0ua

● 美, 반도체 디자인 핵심SW 중국 수출 막는다
- 이번 규제는 차세대 기술인 'GAA(Gate All Around)'를 활용해 반도체를 제작할 때 사용되는 칩 디자인 소프트웨어 수출 금지에 초점을 맞춰질 전망
- 미국 정부의 수출금지 조치가 내려질 경우 전자설계자동화(EDA) 소프트웨어가 직접 영향을 받게 될 전망. 케이던스, 시놉시스, 지멘스 등이 EDA 소프트웨어 주 생산업체임
Link: https://bit.ly/3SyJkzg

● Automotive IGBT lead times prolonged to 50 weeks
- 자동차 IGBT의 납품 리드 타임이 50주 이상으로 길어져 부품 부족이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 중국의 신에너지차(NEV) 시장에 있어 자동차 IGBT 수급 차질의 영향은 2H22 자동차 MCU 쇼티지보다 더 심각한 영향을 야기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zrkTLb

● 中 CATL, 美 펠로시 의장 대만 방문으로 미국 공장 발표 보류
-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 CATL이 테슬라와 포드 공급을 위해 건설할 수조원 규모의 북미 공장 계획 발표를 보류
- CATL은 당초 수주 내 최종 부지 등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9~10월로 미룸. 미-중 관계의 긴장 고조 영향
Link: https://bit.ly/3JpAwaI

● GM, 리튬 조달 안정화 추진…리벤트에 1억9800만달러 선결제
- 리벤트는 GM에 2025년부터 6년 동안 수산화리튬을 공급. 수산화리튬은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
- 리벤트는 계약 기간 동안 GM에 공급하는 리튬을 100% 북미에서 처리. 미국 현지에서 리튬 처리가 이뤄질 경우 공급 안정성이 제고됨
Link: https://bit.ly/3Qk98N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5일 IT 주요뉴스

● China reportedly to extend EV purchase subsidies
- 중국이 전기차(EV)에 대한 구매 비과세 혜택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발표
-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은 매년 10%, 20%, 30%씩 감소, EV 보조금의 만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이를 고려함
Link: https://bit.ly/3QnCvi5

● 갤럭시 폴드4, 충전 효율 높아질까…"30분이면 50% 충전"
- 삼성전자의 신작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4'가 배터리 충전 속도를 비롯해 성능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
- AP의 경우 퀄컴 스냅드래곤8+ Gen1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전작보다 CPU는 15%, GPU는 59%, NPU는 68% 개선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zvD0Qi

● 삼성, 인도 2위 통신사에 5G 장비 공급..네트워크 사업 부활 신호탄쏘나
- 삼성전자가 전세계 4억90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인도 2위 이동통신 사업자에 5G 통신장비를 공급하기로 함. 이번 공급 계약으로 삼성의 인도 통신 시장에서 입지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대도 기대
- 이번 계약은 에어텔이 중국의 화웨이와 ZTE를 배제하고 새로운 공급사로 삼성전자를 택한 결과
Link: https://bit.ly/3oV94Is

● "폭스콘, 구글 픽셀 폴더블폰 제조중"
- 폰아레나는 스마트폰 조립 업체 폭스콘이 중국에서 구글 폴더블폰 '픽셀 폴드(픽셀 노트패드)'를 제조 중이라 보도
- 구글 픽셀 폴드 화면은 5.85인치로, 중국 오포의 폴더블폰 '오포 파인드 엔'과 비슷. 카메라는 12.2MP 기본 카메라와 16MP 초광각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zw1qt1

● 알에프세미, 1700볼트급 SiC 전력반도체 양산
- 반도체 제조 전문 기업 알에프세미는 4일 예스파워테크닉스와 1700볼트(V)급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를 양산한다고 밝힘
- 동사는 전주 공장에서 20년 넘게 6인치 웨이퍼 팹을 운영하면서 공정과 생산, 개발, 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년의 공정 개발을 통해 95% 이상의 생산 수율을 확보한 상태
Link: https://bit.ly/3zy1W9E

● 獨 머크, 마이크론과 친환경 반도체 식각 가스 만든다
- 머크에 따르면 머크 연구개발팀이 고안한 저GMP 반도체 식각(에칭) 가스는 현재 마이크론 측의 공정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음
- 마이크론 부사장은 2030년 탄소배출량을 2020년에 비해 42%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첨단 저감 장비에 대한 투자 저GMP 가스의 우선적 사용, 에너지 효율적인 장비 구매, 재생 에너지 구입 등이 포함됨
Link: https://bit.ly/3JrC6Ja

● LG이노텍, 기판 인력 확대…兆단위 투자 기대↑
- LG 이노텍은 고부가 기판 사업의 확대를 위해 기판소재사업부 전문 인력을 대거 채용할 예정. FC-BGA 제품개발, 생산 기술 유경험자 등 우대
- 연내 대규모 투자도 예상됨. 구미 지역 기판 공장 추가 투자를 다각도로 검토 중
Link: https://bit.ly/3Q0L0jk

● NXP, Inventec team up for automotive electronics ecosystem in Taiwan
- Automotive IC vendor NXP has announced it is teaming up with ODM Inventec to create an industry ecosystem locally in Taiwan for automotive electronics produ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