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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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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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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2Q22 실적 컨콜 스크립트 입니다. 워드버젼이 필요하시면 개별 연락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삼성SDI: 핵심은 2차전지

● 2분기 비우호적 환경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 매출액 4.7조원(+42.2% YoY, +17.1% QoQ), 영업이익 4,290억원(+45.3% YoY, +33.1% QoQ)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017억원을 소폭 상회. 비우호적인 대외 환경 속에서도 양호한 실적 기록
- 에너지(중대형+소형전지): 매출액 4.1조원(+50.1% YoY, +22.7% QoQ) 기록. 중대형은 전분기 대비 매출액 30% 이상 증가. 물량이 20% 이상 증가했고, 판가인상 및 환율 영향도 있었음. 소형전지는 전동공구, 이모빌리티 모두 좋았음
- 전자재료: 매출액 0.67조원(+7.5% YoY, -8.4% QoQ) 기록. LCD업황 부진으로 편광필름 감소
- 컨퍼런스콜 주요 내용: 1) 2분기 에너지(전지)는 Gen5 전지 및 고출력 원통형 전지 중심으로 매출액증가해 수익성 좋았음. 대외 불확실성 있지만 자동차 관련 매출액(중대형+소형)은 꾸준히 늘어날 것. 2) 소형전지 중 전동공구 관련 매출액은 주택시장 둔화로 부진할 것. 그러나 IT향 전지는 계절적 성수기 도래로 증가할 것. 3)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편광필름 관련 매출액 감소할 것. OLED, 반도체 관련 제품 위주로 매출액 늘리기 위해 노력할 것

● IT수요 둔화로 3분기 눈높이는 다소 낮아짐. 그러나 핵심은 역시 2차전지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11.4% QoQ), 영업이익 4,357억원(+1.5% QoQ). 에너지부문 매출액은 2분기대비 14.2% 증가하나, 전자재료는 6% 감소 추정. 영업이익이 컨센서스(4.9조원, 영업이익 4,739억원)를 하회할 것.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전자재료 부진 때문
- 에너지 사업은 안정적으로 진행 중. 중대형전지 3분기 영업이익률은 4%(+2%p QoQ) 전망
- 매수 의견과 목표가 95만원(SoTP) 유지. 22년 전지 EV/EBITDA multiple 23.9배(peer 평균) 적용

리포트: https://bit.ly/3POEA6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일 IT 주요뉴스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9% 감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9% YoY. 삼성전자만이 +9% YoY로 유일한 증가세
-애플 -5% YoY, 샤오미 -25% YoY, 오포 -15% YoY, 비보 -22% YoY 등 중국 락다운으로 인해 중국 업체들뿐 아니라 애플마저도 출하량 감소
Link: https://bit.ly/3ONaQ90

● Apple faces lukewarm demand in China after quarterly revenue drop, analysts say(Reuters)
-중국 락다운 완화 이후 애플 중국 수요가 일부 반등했지만 향후 수요가 정체될 수 있다고 월가 애널리스트들이 경고. 실제로 아이폰의 중화권 매출은 1% 감소에 그침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14.2% YoY. 애플은 중국 시장 점유율이 15.5% 소폭 확대
Link: https://reut.rs/3znHxEo

● 메모리 가격 하락 본격화…7월 D램 가격 ‘급락’
-7월 D램가격 -14.03% MoM, 낸드 -3.75% MoM. 낸드플래시 가격의 경우 2개월 연속 하락세. 이에 따라 3분기 메모리 실적 악화 불가피할 듯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DDR4 8Gb 제품 고정가격은 평균 2.88달러로 작년 11월 고점 대비 -29.76%나 하락한 상태. 트렌드포스는 8,9월에도 가격 하락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HZEdT

● 인텔, 차세대 와이파이7 2024년 상용화 "와이파이6E보다 2배 이상 빨라"
-인텔이 2024년에 와이파이7(802.11be)를 공개 예정, 기존 와이파이6E보다 데이터 처리 속도가 2배 이상 빠름
-인텔은 와이파이7로 노트북 작업 처리 성능 개선, 작업 시 최대 속도 36Gbps까지 지원 가능. 향후 AR, VR, 로봇 등으로 제품 적용 확대 계획이며 퀄컴, 브로드컴, 미디어텍 등이 와이파이7 기반 제품 공개 준비 중
Link: https://bit.ly/3P2pEAV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LG전자: 뿌리 깊은 가전
 
● 가전이 잡아준 중심
 
- 연결 매출액 19.5조원(+15% YoY, -7.2% QoQ), 영업이익 7,922억(-12% YoY, -59.2%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5,151억원(영업이익률 3.2%).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2.4% 감소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전분기대비 각각 18.4%, 1.2% 증가했음. 비우호적인 외부환경에도 불구하고 B2B(시스템에어컨) 판매 양호했음. 신성장 가정 중심으로 판매 mix 개선도 지속돼 늘어난 비용(운임 등)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률 5.4% 기록. 전년도 9.5%보다는 낮아졌지만, 전분기 5.6%와 유사했음. 반면 TV는 수요 둔화 영향이 컸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14.5% 감소. 소폭 적자 기록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19.4% 증가. 영업이익도 500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 수주잔고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흑자 기조 유지될 전망
 
● 흔들려도 무너지지 않는다, 외부 환경 회복을 위한 기다림
 
- 글로벌 IT 세트 수요 감소로 하반기에도 비 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될 것. 인플레이션, 금리인상 등으로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 약화되고 있음. 특히 선진국을 중심으로 재화 소비 비중도 축소 중

- H&A는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우려되나, 신성장 가정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HE는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로 전망. 한동안 부진한 실적 지속. 3Q22 LG전자 추정 연결 실적은 매출액 20.2조원, 영업이익 8,647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9,811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0,000원(SoTP) 유지. 22년 기준 PBR 0.9배(ROE 11.3%)로 낮고, 주력 사업부인 H&A의 선방으로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 다만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PQzhn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박성홍] 심텍: 땅 짚고 헤엄치는 투자
 
● 가볍게 상회한 실적

- 매출액 4,774억원(+47.0% YoY, +14.3% QoQ), 영업이익 1,147억원(+267.5% YoY, +35.3% QoQ) 기록.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24% 상회한 실적

- 환율도 우호적이었지만, 매출 mix가 지속적으로 개선 중. 특히 패키징기판 사업부는 고객사의 요구 스펙이 상향되면서 고수익성의 고다층 기판 위주로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있음. 이에 따라 blended ASP가 올라가고, 영업이익률도 지속적으로 상승. 2분기 영업이익률은 역대 최고인 24%를 기록함

- 패키징기판 매출액(일본 자회사 포함)은 3,698억원(+53.9% YoY). MCP, FC-CSP위주로 안정적인 증가세 지속. 특히 FC-CSP/SiP는 스마트폰 업황 부진에도 5G 통합칩용 매출 비중이 커지고 있고, SSD용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음. 또한 SiP 매출액도 웨어러블(TWS 등)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안정적으로 매출액이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은 약 29%

-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1.88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으로 새롭게 제시. 2월에 공시와 비교해 각각 13.6%, 47.1% 상향된 것
 
● 보수적인 추정에도 PER 22F 4.2배, 23F 3.9배 넘쳐나는 주가 upside
 
- 23년에는 증설중인 9공장 가동 시작. 연간 매출액 1,500억원~2,000억원 증가 전망. 23년 실적을 매출액 2.1조원(+9.8% YoY), 영업이익 4,626억원(+6.5% YoY)으로 보수적으로 가정해도 23년 기준 PER 3.9배

- 3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4,893억원, 영업이익 1,174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23.6% 상회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4,000원(12MF PER 8배 적용) 유지. 주가 상승 여력 82.7%
 
리포트: https://bit.ly/3cUqUZt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일 IT 주요뉴스

● 高환율·高물가에도 ‘갤럭시Z폴드4’ 가격 동결… 대중화 승부 건 노태문 사장
-삼성전자는 오는 8월 10일 공개되는 갤럭시Z폴드4 가격 동결. 인플레이션과 고환율을 고려할 때 사실상 인하라는 평가.
-갤럭시Z폴드4 출고가는 256GB 199만8700원, 512GB 209만 7700원이며 이는 전작인 Z폴드3과 동일한 가격
Link: https://bit.ly/3PUyvpe

● Apple is sued by French app developers over app store fees
-애플은 프랑스 앱개발자들로부터 미국 내 반독점법 위반 혐의로 고소 당함
-캘리포이나 연방 법원에 제출된 고소장의 내용은 애플은 iOS 기반 기기에 단 하나의 앱스토어만을 요구하여 앱 배포 독점권 남용했다는 것
Link: https://reut.rs/3vxLjtI

● MacBook series to outshine other PC brands in 2H22
-맥북 시리즈는 PC시장 침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하반기에 판매 전망이 긍정적인 유일한 제품 맥북 제조/공급 업체들은 3분기 애플 출하량 준비 중.
-맥북 출하량 60%를 조립하는 Quanta Computer는 3분기 출하량을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으로 예상, 40% 담당하는 폭스콘도 3분기 매출 낙관
Link: https://bit.ly/3ScCLCh

● Nikola to buy battery supplier Romeo Power for $144 million
-니콜라가 배터리 공급업체 Romeo Power를 약 1억 4,4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
-Romeo Power는 LG엔솔과 함께 프로토타입 전기트럭 배터리 공급업체 중 하나. 니콜라는 Romeo Power 주식 금요일 종가에 35% 프리미엄 책정
Link: https://reut.rs/3BvazEz

● China's CATL reshuffles management as billionaire executive exits
-CATL는 지분 11% 보유한 Huang Shilin 부사장이 월요일 사임했다고 발표. 이에 따른 조직 개편 이뤄질 것
-이번에 사임한 Huang은 200억 달러 이상의 순자산 보유한 대부호로, 향후에도 태양광 패널 및 ESS 부문에서 CATL과 지속 협력 예정
Link: https://reut.rs/3Jl5K2C

● 나인테크, LG엔솔 배터리 장비 204억원 수주
-배터리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 나인테크가 LG전자와 약 204억원 규모 배터리 제조장비 공급계약 체결
-최종 고객은 LG엔솔이며 계약 내용은 라미&스태킹(L&S) 설비 제작 및 장비 개조 등 포함
Link: https://bit.ly/3Q4MAAs

● LCD 지고 OLED 온다.."올해 스마트폰 OLED 출하량, 5.7억대 예상"
- 올해 폴더블폰용 소형 OLED 출하량은 2110만대이며 스마트폰용은 5억7000만대. 폴더블폰과 전체 스마트폰용 OLED의 2026년 예상 출하량은 각 1억대와 7억대 수준
- 폴더블 OLED가 오는 2028년까지 연평균 40%에 달하는 가파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 SDC는 지난해 기준 폴더블 OLED 시장에서 89.7%의 시장점유율을 기록
Link: https://bit.ly/3ONFaj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3일 IT 주요뉴스

● “한국인들은 비싸도 산다?” 아이폰 신작, 한국서 20만원 인상 ‘시끌벅적’
- 포브스에 따르면 다음달 공개 예정인 아이폰14 시리즈가 100달러씩 인상될 것으로 예상. 최고사양 제품의 경우 국내 출고가 기준 20만원 가량 비싸질 것.
- 가격 인상은 반도체를 포함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 침체로 인한 수요 감소 때문.
Link: https://bit.ly/3vzalZk

● DDI 파운드리 캐파, 8인치 정체 속 12인치는 내년까지 지속 확대
- 옴디아에 따르면 DDI Capa 추이가 공정 별로 다른 양상 나타낼 것. 12인치 기반 DDI는 중국 중심으로 확대, 구형 8인치 DDI는 정체
- 12인치 기반 DDI Capa는 작년 1분기 10.8만장에서 올 1분기 13.7만장으로 확대, 내년에는 18.1만장 예상. 반면 8인치 기반 DDI는 국내외 업체의 생산 정체될 것
Link: https://bit.ly/3zvo5Wa

● MediaTek, Realtek upbeat about Wi-Fi chip shipment prospects for 2H22
- MediaTek과 Realtek은 22년 하반기에도 Wi-Fi 칩 출하량이 견조할 것으로 예상. 출하량 증가는 소비자 가전 애플리케이션용 칩 판매 감소를 상쇄할 전망.
- Realtek의 경우 시장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WiFi 5, 6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다고 언급. 하반기 파운드리 용량 부족 개선되어 Wi-Fi SoC 성장 더욱 촉진될 것
Link: https://bit.ly/3PVXUPz

● SK하이닉스, 238단 세계 최고층 낸드플래시 개발
- SK하이닉스의 238단 낸드는 최고층이면서,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 제품으로 구현돼 이전 세대 제품(176단) 대비 생산성이 34% 높아짐
- 신제품은 512Gb(기가비트) 용량의 ‘TLC 4D 낸드플래시’ 반도체로 데이터 전송 속도가 이전 세대보다 50% 빨라졌고, 에너지 사용량 역시 21% 줄어 전력 소모 절감 효과 있음
Link: https://bit.ly/3vzEsjc

● '한국형 칩스법' 공개...반도체 투자 30% 세액 공제
- 이 법안을 통해 대기업은 현행 대비 3배 이상 많은 시설 투자 세액 공제 받을 수 있음
- 또한, 세제 지원 범위를 반도체 인력 확보 영역까지 넓혀 고질적인 인력난 해소,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인허가 절차 대폭 감소 등의 효과 기대
Link: https://bit.ly/3vyXkPy

● China leading global NEV market with 59% of sales
- China contributed 59% of worldwide NEV sales in 1H22, significantly higher than Europe and North America
- Tesla led the pack with a 16% share, followed by BYD at 15.4%, SAIC Motor and Volkswagen Group grabbed third and fourth place in china
Link: https://bit.ly/3Sxbj2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4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폰에 中 OLED 채용 검토…공급망 다원화로 원가절감 노려
- 삼성전자가 중국 BOE, CSOT(차이나스타)가 만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내년 출시 예정인 갤럭시워치6(가칭)와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탑재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짐
- 삼성디스플레의 독점 구조를 깨고,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들로 하여금 경쟁 체제를 만들겠다는 의도와 경기침체 우려로 인한 스마트폰 수요 감소세 등의 요인
Link: https://bit.ly/3A4S213

● Notebook shipments may slip below 200 million units in 2022
- 유럽과 미국의 세일즈 채널에서 재고 감축 속도가 둔화되었고, 제조사들도 올 하반기 물량 감소 예상 중
- 노트북 ODM사들은 본래 하반기 출하량이 정점을 찍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Lenovo, HP, Dell은 하반기 출하량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
Link: https://bit.ly/3Qic0ua

● 美, 반도체 디자인 핵심SW 중국 수출 막는다
- 이번 규제는 차세대 기술인 'GAA(Gate All Around)'를 활용해 반도체를 제작할 때 사용되는 칩 디자인 소프트웨어 수출 금지에 초점을 맞춰질 전망
- 미국 정부의 수출금지 조치가 내려질 경우 전자설계자동화(EDA) 소프트웨어가 직접 영향을 받게 될 전망. 케이던스, 시놉시스, 지멘스 등이 EDA 소프트웨어 주 생산업체임
Link: https://bit.ly/3SyJkzg

● Automotive IGBT lead times prolonged to 50 weeks
- 자동차 IGBT의 납품 리드 타임이 50주 이상으로 길어져 부품 부족이 완화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음
- 중국의 신에너지차(NEV) 시장에 있어 자동차 IGBT 수급 차질의 영향은 2H22 자동차 MCU 쇼티지보다 더 심각한 영향을 야기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zrkTLb

● 中 CATL, 美 펠로시 의장 대만 방문으로 미국 공장 발표 보류
- 글로벌 배터리 시장 점유율 1위인 중국 CATL이 테슬라와 포드 공급을 위해 건설할 수조원 규모의 북미 공장 계획 발표를 보류
- CATL은 당초 수주 내 최종 부지 등 투자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9~10월로 미룸. 미-중 관계의 긴장 고조 영향
Link: https://bit.ly/3JpAwaI

● GM, 리튬 조달 안정화 추진…리벤트에 1억9800만달러 선결제
- 리벤트는 GM에 2025년부터 6년 동안 수산화리튬을 공급. 수산화리튬은 전기차 주행거리를 늘리는 데 중요한 역할
- 리벤트는 계약 기간 동안 GM에 공급하는 리튬을 100% 북미에서 처리. 미국 현지에서 리튬 처리가 이뤄질 경우 공급 안정성이 제고됨
Link: https://bit.ly/3Qk98N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5일 IT 주요뉴스

● China reportedly to extend EV purchase subsidies
- 중국이 전기차(EV)에 대한 구매 비과세 혜택을 연장할 계획이라고 발표
- 2020년부터 2022년까지 중국의 전기차 보조금은 매년 10%, 20%, 30%씩 감소, EV 보조금의 만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어 이를 고려함
Link: https://bit.ly/3QnCvi5

● 갤럭시 폴드4, 충전 효율 높아질까…"30분이면 50% 충전"
- 삼성전자의 신작 폴더블폰 '갤럭시 Z 폴드4'가 배터리 충전 속도를 비롯해 성능이 전반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
- AP의 경우 퀄컴 스냅드래곤8+ Gen1프로세서가 탑재되어 전작보다 CPU는 15%, GPU는 59%, NPU는 68% 개선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zvD0Qi

● 삼성, 인도 2위 통신사에 5G 장비 공급..네트워크 사업 부활 신호탄쏘나
- 삼성전자가 전세계 4억90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한 인도 2위 이동통신 사업자에 5G 통신장비를 공급하기로 함. 이번 공급 계약으로 삼성의 인도 통신 시장에서 입지가 확대되는 것은 물론, 네트워크 사업부의 매출 증대도 기대
- 이번 계약은 에어텔이 중국의 화웨이와 ZTE를 배제하고 새로운 공급사로 삼성전자를 택한 결과
Link: https://bit.ly/3oV94Is

● "폭스콘, 구글 픽셀 폴더블폰 제조중"
- 폰아레나는 스마트폰 조립 업체 폭스콘이 중국에서 구글 폴더블폰 '픽셀 폴드(픽셀 노트패드)'를 제조 중이라 보도
- 구글 픽셀 폴드 화면은 5.85인치로, 중국 오포의 폴더블폰 '오포 파인드 엔'과 비슷. 카메라는 12.2MP 기본 카메라와 16MP 초광각 카메라 탑재
Link: https://bit.ly/3zw1qt1

● 알에프세미, 1700볼트급 SiC 전력반도체 양산
- 반도체 제조 전문 기업 알에프세미는 4일 예스파워테크닉스와 1700볼트(V)급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를 양산한다고 밝힘
- 동사는 전주 공장에서 20년 넘게 6인치 웨이퍼 팹을 운영하면서 공정과 생산, 개발, 장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년의 공정 개발을 통해 95% 이상의 생산 수율을 확보한 상태
Link: https://bit.ly/3zy1W9E

● 獨 머크, 마이크론과 친환경 반도체 식각 가스 만든다
- 머크에 따르면 머크 연구개발팀이 고안한 저GMP 반도체 식각(에칭) 가스는 현재 마이크론 측의 공정 성능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음
- 마이크론 부사장은 2030년 탄소배출량을 2020년에 비해 42%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첨단 저감 장비에 대한 투자 저GMP 가스의 우선적 사용, 에너지 효율적인 장비 구매, 재생 에너지 구입 등이 포함됨
Link: https://bit.ly/3JrC6Ja

● LG이노텍, 기판 인력 확대…兆단위 투자 기대↑
- LG 이노텍은 고부가 기판 사업의 확대를 위해 기판소재사업부 전문 인력을 대거 채용할 예정. FC-BGA 제품개발, 생산 기술 유경험자 등 우대
- 연내 대규모 투자도 예상됨. 구미 지역 기판 공장 추가 투자를 다각도로 검토 중
Link: https://bit.ly/3Q0L0jk

● NXP, Inventec team up for automotive electronics ecosystem in Taiwan
- Automotive IC vendor NXP has announced it is teaming up with ODM Inventec to create an industry ecosystem locally in Taiwan for automotive electronics products.
[한투증권 테크팀] 8월 IT H/W: B/S를 보고 투자하자

● 월간 Tech 전략
- 2차전지와 서버, 스마트폰을 선호
- 2차전지는 하반기 자동차OEM들의 부품 수급 여건이 개선되면서 납품 물량이 증가할 것
- 전통 IT H/W 세트 수요 부진은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
- 특히 PC, TV 제조사들은 3분기에도 적극적으로 재고조정에 나설 것, 따라서 PC 디램, LCD 패널 가격 하락은 당분간 지속될 것
- 다만 스마트폰은 지난 1년간 수요/공급 문제가 동시에 발생해 출하량이 크게 부진
- 하반기에는 중국시장 스마트폰 출하량이 늘어나고 기저효과가 더해져 주요 세트 중 가장 먼저 바닥 탈출을 시도할 것
- 8월 TMT 매수 추천 종목: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기, 엘앤에프. 그 외에 비에이치도 선호주로 추천

*리포트: https://bit.ly/3P3nnF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8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멕시코에 자율차 부품 생산 기지 구축
- LG이노텍이 멕시코에 대규모 전장부품 생산기지 구축. 자동차가 전동화 시대로 전환함에 따라 북미 대형 고객사를 잡겠다는 발빠른 전략.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ZKW 등 LG그룹 전장 계열사와의 시너지 창출 기대. 멕시코 거점으로 모이는 LG전장 계열사는 북미 완성차 업체 공략을 위해 수주 총력전을 펼칠 전망
Link: https://bit.ly/3zz6wof

● 美상원, '인플레 감축법안' 통과…하원도 금주초 처리할듯
- 미국 상원은 7일(현지시간) 본회의를 열고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막대한 투자와 부자 증세 등의 내용을 담은 이른바 '인플레이션 감축법안'을 가결 처리
- 법안은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40% 감축하기 위해 에너지 안보 및 기후 변화 대응에 3천690억 달러(약 479조 원)를 투자하고 이를 위한 재원 마련 차원에서 대기업에 최소 15%의 법인세를 부과하는 내용 등을 포함
Link: https://bit.ly/3vHVPP2

● 폴더블폰 신제품 출시 앞둔 삼성전자, 베트남공장 스마트폰 감산 지속
- 현재 조업일수는 주 3~4일로 줄어든 것으로 전해짐. 매년 6~7월에 생산량이 감소하긴 하지만, 올해처럼 초과근무가 없거나 근무시간이 줄어드는 것은 이례적.
- 삼성전자는 올해 초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를 3억3천400만 대로 내세운 바 있지만 시장 침체가 지속되자 2억7천만~2억8천만 대 수준으로 눈높이를 낮춤
Link: https://bit.ly/3vM6UPa

● 삼성, 2Q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샤오미 맹추격…격차 1%P 미만
- 인도 2분기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가 중저가 모델과 갤럭시 S22 시리즈 등 프리미엄 폰에서 모두 호실적을 거두면서 1위 샤오미와의 점유율 격차를 1%포인트 미만으로 좁힘
- 이번 분기 인도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6억명을 돌파. 5G 스마트폰 보급률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5G 스마트폰 비중은 2분기 인도 스마트폰 출하량 중 29%를 차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
Link: https://bit.ly/3d9yMGs

● 중국 전기차업체 니오, 스마트폰 개발·생산 추진
-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니오가 자본금 1억달러(약 1300억원) 규모로 스마트폰을 개발·생산하는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6일 보도
- 중국 기업정보 사이트 치차차에 따르면 니오는 4일 본사가 있는 상하이시 안팅구에 ‘니오 모바일 테크놀로지’를 설립
Link: https://bit.ly/3p0ty2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9일 IT 주요뉴스

● GSEO, Calin Tech gearing up for AR/VR products(Digitimes prime)
-Taiwan-based optical lens module makers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and Calin Technology have stepped up their deployments in the AR/VR device sector, which they regard as a new growth driver in the coming years.

● 애플 ‘탈 중국’ 본격궤도… 아이폰14 최초로 중국·인도 동시 생산
- TF인터내셔널증권 궈밍치 분석가는 애플이 아이폰14를 인도와 중국에서 동시에 생산할 것이라고 진단. 대만을 둘러싼 미·중 갈등이 극에 달하면서 안정적 제품 생산을 위한 생산기지 다변화의 필요성 때문
- 여전히 중국 물량이 가장 많지만, 중국 외 다른 곳에서 아이폰 생산을 하는 큰 이정표가 될 것. 또한 공급에서 지정학적 충격을 줄이는 동시에 인도를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음 암시
Link: https://bit.ly/3dflxnK

● 한국, 1분기 스마트폰 OLED DDI 점유율 1위
- 스마트폰 역성장 속에서도 고부가 OLED DDI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점유율 79%로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차지
- 삼성 시스템LSI는 애플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에 OLED DDI 공급을 늘리며 선두 지위를 유지. LX세미콘도 LG전자에 TV용 OLED DDI를 공급하고 스마트폰 DDI 물량을 확대, 두 자릿수 점유율 기록
Link: https://bit.ly/3BPYSZw

● TSMC to see Apple orders generate over NT$500 billion in 2022(Digitimes prime)
- TSMC is expected to see chip orders placed by Apple generate more than NT$500 billion (US$16.6 billion) in 2022 when the pure-play foundry will see its revenue top NT$2 trillion,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10일 IT 주요뉴스

● "삼성 폴더블폰 1100만대 출하 전망"...삼성전자 기대치는 1500만대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인 갤럭시Z폴드4와 Z플립4(이상 가칭) 두 모델이 연말까지 1100만대 출하될 것이라고 전망
-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의 1000만대 이상 출하가 기대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고, 실제 1000만대가 출하되면 예전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A9nY4a

● 유럽 프리미엄 TV 시장, "OLED가 절반 이상 차지"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올해 유럽에서 1500달러 이상 프리미엄 TV 시장 내 OLED TV 판매 점유율(수량 기준)이 처음으로 50%를 넘을 것으로 전망
- 유럽 OLED TV 시장은 LG가 주도. 1분기 기준 유럽 OLED TV 판매 비중은 LG전자 65.8%, 소니 17%, 필립스 11% 순
Link: https://bit.ly/3vSIMKF

● 中 눈치 보는 애플…"부품에 ‘대만산’ 표기하지 말라"
- 최근 애플은 중국으로 가는 대만업체의 제품이나 부품의 원산지를 '대만, 중국'(Taiwan, China) 또는 '중화 타이베이'(Chinese Taipei)로 표시했는지 검토할 것과 그렇지 않으면 수정할 것을 지시
- 애플은 중국의 규제를 따를 수밖에 없었으며, 애플이 오는 9월 아이폰14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중국과의 분쟁으로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막기 위해 이와 같은 조치를 했을 것으로 외신들은 평함
Link: https://bit.ly/3JEFDnv

● 세계 MLCC 시장 2030년 45조원 규모 성장
- 세계 적층세라믹콘덴서(MLCC) 시장이 2030년까지 350억달러(약 45조7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장용 MLCC가 성장을 주도
- 기차와 자율주행차 보급 확대,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의무화에 대한 정부 지침, 제조 공정에서 스마트 기술 적용이 증가하면서 MLCC 수요가 높아짐
Link: https://bit.ly/3Qc6p9g

● India reportedly to nudge Chinese vendors out of lower-end smartphone market
- 인도 정부는 인도 스마트폰 브랜드를 되살리기 위해 150달러의(저가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브랜드를 제한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저가형 스마트폰은 연간 출하량이 5000만대로 인도 전체 스마트폰 출하량의 3분의 1을 차지. 중국 브랜드는 인도 전체 스마트폰 시장의 거의 70%, 저가형 시장에서 75-80% 차지
Link: https://bit.ly/3QenHT2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11일 IT 주요뉴스

● 베일 벗은 '갤Z폴드4·플립4'…"날씬해진 '주름'·UDC 문제 개선"
-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의 대중화 시대를 열 네번째 폴더블 폰 '갤럭시Z폴드4·플립4'를 10일 오후 10시(한국시간) 공개
- 갤럭시Z폴드4'는 멀티태스킹 성능 강화에 방점, 카메라 성능도 강화. 갤럭시Z플립4'에서는 강화된 플랙스 캠, 퀵샷 기능 등이 돋보임
Link: https://bit.ly/3pa8s1K

● "올해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지난해보다 73% 증가 전망"
-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2년 세계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는 1천600만대. 900만대였던 지난해와 비교해 73% 증가한 수치
- 웨이, 오포, 샤오미, 비보 등이 새로운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지만, 그 범위가 중국 시장으로 제한되고 있어 섬성전자의 올해 하반기 폴더블 스마트폰 점유율은 80%에 달할 것
Link: https://bit.ly/3bIpUaz

● 생기원, 폴더블 디스플레이 주름 해결 필름 개발 성공
- 생기원 친환경융합소재연구부문 홍성우 박사 연구팀은 기존 유리 기반 소재의 광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굴곡 신뢰성을 갖춘 고강도 투명 유연 광학필름을 개발
- CTC 제어를 통해 트레이드 오프를 극복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물성 및 특성을 가지는 새로운 불소계 폴리이미드 개발에 성공. , 불소계 폴리이미드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개발의 핵심 소재
Link: https://bit.ly/3SIbSGk

● Foxconn reiterates target gross margin of 10% by 2025
- Foxconn Technology (Hon Hai Precision Industry) is confident the company will improve its gross margin to 10% by 2025, buoyed by its expanding new businesses.

● PC·스마트폰 넘어 데이터센터도 '수요둔화'…D램 혹한기 온다
- 미국의 반도체 대표 기업인 엔비디아와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연이어 매출 가이던스를 최대 17%나 낮추면서 글로벌 반도체 업황 둔화에 대한 위기감이 커짐
- 내년 D램의 비트 단위 수요 증가율은 8.3%로 사상 첫 한 자릿수 진입이 예상. 또한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매출 규모가 올해 대비 2.5% 감소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BW7mhz
[한투증권 조철희] 폴더블폰 언팩: 대중화의 길

● 혁신 보다는 완성도에 집중, 신모델 출하량 1,300만대 전망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10일 밤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폴더블폰(Z폴드4, Z플립4)을 공개. 하드웨어 기능 측면에서 혁신은 없었지만, 출시 4년차인 만큼 제품 완성도(디스플레이 주름 개선, 경량화)를 높이기 위한 노력이 엿보임.
- 삼성전자는 지난해 800만대의 폴더블폰(신모델, 구모델 합산)을 출하하며 대중화에 성공했는데, 올해도 출하량이`1,600만대에 달할 것. 당해 연도 신모델 기준으로는 전년도 710만대에서 올해 1,300만대로 증가할 것.
- 상반기 S시리즈 출하량이 기대에 못 미쳤고, 노트시리즈(출하량 신모델+구모델 18년 1,430만대, 19년 1,540만대, 20년 920만대)가 사라진 만큼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대중화에 총력을 다할 것. 기존 바(Bar)타입의 폼팩터에서는 중화권 회사들과 더 이상 기능적/디자인적 차별화가 어려운 만큼 폴더블폰 개발에 역량 집중.

● 무게, 배터리 등 핵심 기능이 소폭 개선. 합리적인 가격 제시

- Z폴드4 출고가는 199.9만원으로 전작과 동일했고, Z플립4는 135.3만원으로 전작 125만원에서 소폭 상승. 출시 4년차로 출하량이 늘고 부품 생산 수율도 높아져 부품 가격 상승 영향을 최대한 억제.
- 무게도 Z폴드 기준 263g으로 전작 대비 8g 낮아졌고, Z플립에서 아쉬웠던 배터리 용량은 전작대비 12% 커짐(3700mAh).
- 국내에서 처음으로 듀얼심이 적용되어, 기존 유심 슬롯 외에도 소프트웨어 방식의 e심이 탑재돼 스마트폰 1대로 2개 번호 사용 가능.

●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대중화 전략은 지속될 것

- 눈에 띄는 하드웨어 변화(지난해에는 S펜 도입으로 메탈플레이트 및 디지타이저가 큰 수혜) 부재.
- 폴더블폰 관련주는 KH바텍(힌지), 파인테크닉스(메탈플레이트), 인터플렉스(디지타이저) 등이며, 이 중 추천주는 KH바텍.
- 올해는 물론 내년에도 힌지 기능 개선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어서 높은 개발 역량을 갖춘 KH바텍의 삼성전자 내 높은 시장 점유율이 유지 될 것.

리포트: https://bit.ly/3BT5hm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12일 IT 주요뉴스

● Bloomberg: Apple tells suppliers to make at least 90 million iphone 14 units
- 일부 분석가들은 경제적 우려 속에서 아이폰 수요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지만, 애플은 여전히 아이폰 14 생산을 완전히 늘릴 계획.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이 공급업체들에게 9천만 대의 아이폰 14를 제작해 달라 요청했다고 보도
- 지난해 9000만대의 아이폰13을 생산해 줄 것을 공급사에 요청한 점을 고려하면, 애플이 아이폰14 수요가 적어도 지난해 아이폰13 수요와 맞먹을 것으로 예상한다는 것을 의미
Link: https://bit.ly/3Pf0aQF

● '왜, 하필' 중국社, 삼성 '폴더블언팩' 다음날 '게릴라'…"우리도 접는다"
- 샤오미와 모토로라는 삼성 갤럭시 언팩 2022(Unfold Your World) 바로 다음날 당사 차세대 폴더블폰인 미믹스폴드2와 'razr 3(레이저3)'를 각각 공개
- 차세대 중국 폴더블폰의 등장으로 폴더블폰 점유율 쟁탈전이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폴더블폰 출하량은 오는 2025년 3000만대에 달할 전망
Link: https://bit.ly/3QyqrKX

● 정부, 美에 '인플레이션감축법' 배터리 부품 요건 완화 요청
- 산업통상자원부는 한미 FTA와 WTO 협정 등 통상규범 위배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를 미측에 전달하고, ‘북미 내’로 규정된 전기차 최종 조립과 배터리 부품 요건을 완화해 줄 것을 미 통상 당국에 요청
-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자동차,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해당 법안으로 인해 국내 제조 전기차가 미국 시장 경쟁에서 불리한 상황에 놓이지 않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줄 것을 요청
Link: https://bit.ly/3QzoSML

● LG전자, 美 테네시 공장 증설 9월 완료...생산량 30%↑
- LG전자가 이르면 9월 북미 생산거점인 테네시 세탁기 공장 증설을 완료. 4분기부터는 기존 대비 30% 이상 늘어난 생산능력을 확보해 급증하는 미국 세탁기 수요 대응
- 증설이 완료되면 테네시 세탁기 공장 생산능력은 연간 120만대에서 150만대 이상까지 약 30% 늘어남. 기존 테네시 공장에서 10초에 한 대씩 세탁기를 생산했다면 이제는 약 6초에 한 대꼴로 대폭 향상되는 셈
Link: https://bit.ly/3do5Zhk

● SK온-에코프로비엠 美양극재 합작사 원료 조달 '고민'
- 포드, SK온, 에코프로비엠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북미 배터리 양극재 합작사가 원료 조달 고민에 빠짐. 전구체와 전구체 원료인 황산니켈 현지 조달이 특히 어려움
- 11일 업계에 따르면 에코프로비엠은 북미 양극재 합작사에서 생산만 맡을 것으로 전해짐. 전구체, 리튬과 같은 양극재 생산을 위한 원료는 SK온과 포드가 나눠서 공급
Link: https://bit.ly/3vYql7k

● Uncertainty remains about iPhone demand between 4Q22 and 1Q23
- Chipmakers have kicked off shipments for the upcoming iPhones slated for launch in September, but uncertainty remains about demand for the new models between the end of the fourth quarter and the beginning of first-quarter 2023, according to sources at IC backend houses.

● Yageo conservative about 2H22 outlook
- Yageo continues to see stable growth in orders for niche-market products, but has seen its commodity product inventory swell amid a slowdown in end-market demand. The passive component vendor intends to be conservative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rest of this year.

● PCB makers to benefit from Evs
- 대만에 본사를 둔 PCB 업체들은 전기차(EV)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2022년 하반기 매출의 주요 성장원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전망
- Info-Tek의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은 PCB의 70%를 차지하는 자율주행, IoV(차량용 인터넷), EV 등에 맞춰져 있어 EV용 PCB 출하량 증가할 것 예상
Link: https://bit.ly/3CfqHL5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16일 IT 주요뉴스

● 美 하원, 본회의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통과…미국산 EV에 세액 공제
- 미국 하원이 12일(현지시간) 기후변화 대응, 의료보장 확충, 대기업 증세를 골자로 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s Act, IRA)’ 통과
- 총 7,400억달러의 지출계획을 담은 이 법안은 지난 7일 상원을 통과한 상태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두고 있으며 내주 서명할 것으로 예상됨
Link: https://bit.ly/3Ajc9bH

● 中 CATL, 헝가리 공장 신설…韓 배터리 3사 경쟁 ‘불가피’
- 중국 CATL은 헝가리 데브레첸에 EV 배터리 공장을 신축한다고 발표. 연간 생산능력(캐파) 100기가와트시(GWh) 규모로, 73억4000만유로(약 9조8300억원)를 투자
- CATL은 헝가리 공장을 재생에너지로 가동할 계획으로,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도 검토 중
Link: https://bit.ly/3A0VJmO

● 삼성전자, 스마트폰 출하목표 2억6000만대로 후퇴...역성장 가능성
- 삼성전자의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가 2억6000만대로 줄어든 것으로 파악됨. 이는 삼성전자의 지난해 스마트폰 출하량 2억7000만대보다 적은 수치
- 계절 비수기였던 지난 2분기에도 아이폰 출하량과 시장 점유율을 모두 전년 동기보다 늘렸고, 다음달 공개할 아이폰14(가칭) 시리즈 생산량이 당초 계획보다 늘어날 것이라 전망되는 애플과 대비
Link: https://bit.ly/3Aj9GOt

● "전세계 파운드리 가동률, 내년 말 80% 초반까지 하락"
- 시장조사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전세계 파운드리 가동률은 올해 2분기부터 매 분기마다 하락할 것으로 전망
- 반면 생산능력은 내년 말까지 지속 확대되는 추세. 8인치 등가웨이퍼의 분기별 생산능력은 2020년 말 2100만장 수준에서 2022년 말 2600만장, 2023년 말 2800만장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PpSdYU

● BYD to ship batteries to Tesla
- 시나테크와 지미안뉴스 등 복수의 언론매체에 따르면 BYD는 Tesla Berlin에 블레이드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 주로 모델 Y를 생산하는 Tesla Berlin은 BYD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하는 유일한 테슬라 공장이 될 것
Link: https://bit.ly/3R20Pqb

● China poised to end acquisition tax exemption for new energy cars
- 중국 정부는 국내 친환경차 판매 확대를 염두에 두고 친환경차 구매 시 취득세율 10% 면제 혜택을 종료할 것
- ICE(내연기관)차에서 친환경차로 전환되는 추세에 비춰볼 때 친환경차에 대한 취득세 감면 혜택은 2022년 말이나 전체 신차 판매의 35%를 차지하는 2023년에 확실히 종료될 것
Link: https://bit.ly/3QsrXyr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IRA 하원 통과, 수혜 맞지만 준비도 만만치 않다

● 中을 겨냥한 2차전지 공급망 제한 정책
- 12일(현지시간) 미국 하원은 IRA(Inflation Reduction Act) 법안을 통과시킴

- IRA의 핵심은 ‘미국에서 돈을 벌려면 미국 및 미국의 우방국(FTA 체결 국가)에서 만들어라’임

- 장기적으로 2차전지에 필요한 광물은 80%, 부품은 100% 미국 및 미국FTA 국가에서 만들어야 7,500달러의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 특히 우려 국가에서 제조된 부품과 채굴/제련/리사이클된 광물이 포함되면 모든 혜택에서 제외됨

● 2차전지(cell): 미국 공장 건설에서 광물자원 확보까지 직접 나선다
- 국내 2차전지 3사는 수혜/피해가 동시에 존재하나, CATL 등 중국 2차전지 기업들의 미국 시장 진출이 더 어려워져 (장기적으로)수혜가 더 큼

- 국내 3사는 각각 미국의 주요 자동차OEM들과 JV를 설립해 현지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고, LG와 SK는 현재 단독 공장 건설도 추진 중

- 중국 CATL을 제외하면 국내 3사의 2차전지 품질 및 공급 안정성이 가장 높아, 북미에 전기차 판매를 준비하는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OEM들과 JV 및 장기공급계약이 이어질 것

- 또한 3사는 안정적인 광물자원 확보를 위해 현지 리사이클링 회사들과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고, 직접적으로 해외 광산에 투자하는 등 글로벌 공급망 구축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반면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마찰 비용은 최종적으로 전기차 가격 인상으로 이어져 수요에 부담이 될 수 있음

● 소재/광물: 소재 기업들이 반드시 대응해야 하는 영역
- 중국산 광물을 사용하거나 중국에 생산공장이 있는 2차전지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수출이 어려워질 것- 이는 한국 소재 밸류체인의 미국 진출을 가속화한다는 점에서 호재임

- 미국은 중국 등에 의존도가 높은 광물을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독려하고 있음

- 따라서 미국산 전기차에 2차전지 소재를 공급하는 한국 업체들은 광물을 미국의 우방국에서 수입하도록 조치해야함

- 그룹사를 통해 2차전지에 필요한 소재와 원자재 밸류체인을 모두 갖고 있어 미국 진출이 더 용이해진 포스코케미칼이 대표적인 수혜 업체

*리포트: https://bit.ly/3Qs2gO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17일 IT 주요뉴스

● Panasonic to increase EV battery production for Tesla
- 닛케이 아시아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테슬라향 배터리 생산을 2024년까지 10% 증가시킬 것이라 밝힘
- 테슬라는 오랜 파트너인 파나소닉과 함께 미국 네바다주에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회사를 설립했는데, 캔자스에 또 다른 EV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것이라 발표했다고 닛케이 아시아가 보도
Link: https://bit.ly/3AoTrzn

● 폴더블폰 핵심기술 보유한 삼성 자회사, 베트남 법인 설립 “대중화 가속”
- 6일 삼성전자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도우인시스 베트남 컴퍼니(DOWOOINSYS VINA COMPANY LIMITED)가 설립돼, 연결회사에 새롭게 편입함
- 도우인시스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로 꼽히는 UTG를 만드는 회사로, 독일 쇼트로부터 공급받은 유리 원판을 30㎛(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수준으로 아주 얇게 가공하는 기술을 보유 중
Link: https://bit.ly/3dBloeB

● SK온, 中BTR 합작사 지분 31% 취득 완료
- SK온은 지난달 15일 EVE에너지, 중국 배터리 소재 기업 BTR과 설립한 합작사인 창저우 BTR 뉴머티리얼 테크놀로지에 4억3800만위안(약 847억원)을 투자해 지분 31.3%를 취득
- SK온과 EVE에너지는 BTR과의 협업으로 중국 배터리 공장에 필요한 양극재를 안정적으로 조달하겠다는 계획. 합작 공장의 연간 양극재 생산량은 최대 5만톤
Link: https://bit.ly/3C9ncpo

● 삼성SDI, 美·유럽에 R&D 연구소 설립…"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
- 삼성SDI는 미국 보스턴에 'SDI R&D 아메리카(America)'(이하 SDIRA)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힘. SDIRA는 삼성SDI의 미국 내 첫 번째 R&D 연구소
- SDIRA는 리튬이온 배터리 혁신 기술과 차세대 배터리 연구 개발이 활발한 우수 대학 및 스타트업과 협력할 계획
Link: https://bit.ly/3w9qLbb

● [단독] 삼성전자, ‘업계 최고층’ 236단 낸드플래시 연내 양산
- 16일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8세대 V낸드 제품인 236단 반도체 개발을 완료해 연내 양산을 발표할 예정
- 반도체 업계에선 삼성전자가 기존 제품군과 함께 236단 신제품을 앞세워 기업용 서버 시장 등에서 수익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duuK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