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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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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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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채민숙/박상수] 반도
[Web발신]
[한투증권 채민숙/박상수] 반도체: 웬만해선 그 둘을 막을 수 없다

● 메모리 반도체 ‘비중확대’로 분석 재개
- 반도체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 확대’를 제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해 분석을 재개
- 22~23년 DRAM 공급 둔화로 업황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
- 23년 이후에는 반도체 장비 입고 리드타임 증가에 따른 생산 지연과 미세공정 난이도 상승에 따른 공급 증가율 둔화로 DRAM 수급이 개선될 것
- NAND는 23년 서버 수요 증가로 enterprise SSD 판매가 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NAND 실적 개선을 이끌 것
- 최선호주는 삼성전자

● 삼성전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3,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12M FWD BPS에 목표 PBR 1.6배를 적용하여 산정
- DRAM에서는 EUV 공정을 최초 도입하면서 공정 성숙도와 원가 경쟁력을 강화 중
- NAND는 점유율과 수익성 측면에서 1위를 수성하고 있음
- 파운드리는 3nm GAA 양산에 성공해 시스템 반도체 성장성을 확보
- 향후 고객 수주 확대가 파운드리 점유율 상승과 밸류에이션 re-rating 요인으로 작용할 것

● SK하이닉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2,000원 제시
- 목표주가는 122,000원으로 12M FWD BPS에 목표 PBR 1.1배를 적용해 산출
- 23년 상반기는 기초 재고 부담으로 DRAM 가격 하락세 지속, 2분기 말 이후 공급 부족이 나타나고, DDR5 전환에 따른 서버 수요 증가로 DRAM 업황이 개선될 것
- NAND는 수급 악화로 22년 하반기부터 23년 연말까지 가격 인하가 지속될 전망, 이에 따라 SK하이닉스의 NAND 사업은 22년 4분기부터 적자 전환 후 23년 연간 적자 예상
- 그러나 176단 비중이 확대되면서 원가가 개선되어 적자 폭은 제한적일 것
- 솔리다임 인수 시너지가 발휘되면서 enterprise SSD 판매 비중이 늘어나 ASP와 수익성이 점차 개선될 것

본문: https://bit.ly/3AtVPF3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18일 IT 주요뉴스

● Exclusive: China's EVE to supply BMW with large Tesla-like cylindrical batteries in Europe
- 중국의 EVE Energy는 2025년에 시장에 출시될 예정인 BMW의 신형 전기차 시리즈에 대형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하기로 함
- 중국의 CATL 역시 2025년부터 BMW에 원통형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이나 물량 등의 구체적인 계획은 밝히지 않음
Link: https://reut.rs/3Atrzdm

● 애플, 탈중국 속도낸다…"베트남서 워치·맥북 생산 검토"
- 애플이 '애플워치'와 '맥북'을 베트남에서 생산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보도함. 애플 납품업체인 중국의 럭스쉐어정밀'과 대만의 폭스콘은 이미 베트남에서 애플워치 시험 생산에 돌입
- 애플은 또한 납품업체들에 노트북컴퓨터인 맥북도 베트남에서 생산할 수 있도록 현지 생산라인 건립을 요청함
Link: https://bit.ly/3Qxv48s

● PCB 2분기도 날았다...역대급 어닝서프라이즈
- 세계적으로 반도체 패키지 기판 수요가 폭증하면서 인쇄회로기판(PCB) 업계가 2분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록
- 2026년까지 고부가 기판 중심으로 글로벌 수요가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내년 이후까지 호황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uUiCU

● 삼성D, 폴더블 독주 지속…"中 BOE도 못 따라온다"
- 샤오미는 믹스폴드 일부 기종에만 제한적으로 SDC 패널을 썼던 지난해와 달리, 최근 출시된 폴더블폰 신제품 '믹스폴드2' 모든 기종에 SDC 패널을 채용하면서 전년대비 주문량을 늘림
- 화웨이 등 일부 브랜드에서는 중국 BOE CSOT 등으로부터 패널을 공급받지만 중국 업체들이 양산을 하더라도 품질과 기술 공급안정성 등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샤오미의 선택은 이와 같은 맥락에서 이해 가능
Link: https://bit.ly/3zX9gvQ

● Samsung expects foldable smartphone sales in Taiwan to surge
- Samsung Electronics expects its foldable smartphone sales in Taiwan to surge over 20% this year when the company rolls out its new models.
저희 회사에서 새롭게 반도체/반도체 후공정 initiation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반도체: 채민숙 위원의 이닛 리포트입니다! 오랜 기간의 현업 경험을 바탕으로 신선한 인싸이트를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보고서: https://bit.ly/3AtVPF3

반도체 후공정: 박성홍 연구원의 데뷔작입니다. 저와 2년반을 함께 일한 친구인데,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https://bit.ly/3CefNV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22일 IT 주요뉴스

● “LFP 비중 40%까지 확대”…K배터리, 中 텃밭 추격 ‘고삐’ [비즈360]
- 2040년 LFP가 전 세계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40%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LFP의 단점으로 꼽혔던 짧은 주행 거리가 개선되고 있고, 가격이 고가인 니켈을 대체할 원자재를 찾는 기업들이 늘고 있기 때문
- 전망치를 상향한 이유는 LFP 배터리가 500㎞ 이상의 거리를 주행할 수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 이전에는 LFP가 저가 전기차 모델에만 장착 가능할 것으로 생각됐지만, 주행거리가 늘어나면서 더 많은 차량에 적용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dLKwiO

● 샤오미, 2분기 매출 ‘급감’…삼성전자 추격 전략 ‘지속’
- 지난 2분기 매출액은 701억7090만위안(약 13조7100억원)로 QoQ -4.3%, YoY -20.1%, 17억3320만위안(약 3400억원)으로 QoQ 흑자전환, YoY -83.8% 기록
- 지난 2분기 스마트폰 공급량은 3910만대라고 밝힘. 전기대비 1.5% 증가.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가 추정한 샤오미 점유율은 13.8%로 세계 3위
Link: https://bit.ly/3wiYZci

● 삼성 이어 TSMC도 3나노 양산`… `퀄컴 신제품 수주는 누구 손에?
- TSMC가 다음달부터 3나노 공정을 적용한 반도체를 대량 생산할 것. 첫 고객사는 애플로, 맥북 프로에 탑재되는 M2 프로 칩이 TSMC 3나노 공정으로 양산되는 첫 반도체가 될 것으로 전망
- 업계에서는 수율(양품 비율) 확보가 조만간 있을 퀄컴과 엔비디아 등 대형 고객사의 3나노 공정 수주의 가장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ACcnuJ

● "한국 반도체, 대중 수출 비중 20여년 사이 12배 늘어"
- 지난해 한국의 대중(對中) 수출 비중이 가장 높은 산업군은 정밀기기, 정밀화학, 반도체로 나타남. 특히 반도체의 경우 20여 년간 대중 수출의존도가 가장 많이 높아진 것으로 파악
- 국내 고부가가치 산업의 대중 의존도 증가는 역으로 말하면 중국과의 기술격차가 좁혀졌을 때 타격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는 의미
Link: https://bit.ly/3QVZota

● 구미 LG전자 "상업용 로봇 생산한다"…생산라인 2개 신설 중
- 21일 LG와 업계에 따르면 최근 LG전자 구미사업장 내에 상업용 로봇 생산을 위한 생산라인 2개를 신설 중이며 조만간 가동할 계획
- LG전자 구미사업장이 생산하는 상업용 로봇은 병원·호텔·식당 등에서 자율주행하며 물건을 운반하는 서빙로봇과 안내로봇 등 완제품
Link: https://bit.ly/3wmCGm5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2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현대차 합작사, 인니 배터리 공장 9500억원 조달
-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JV인 HLI그린파워는 ANZ·DBS·JP모건·HSBC·산탄데르 등 5개 해외 금융기관을 통해 7억1000만달러(약 9500억원)를 마련
-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차그룹은 인도네시아 공장 조성을 위해 11억달러(약 1조4700억원)를 투자. 양사는 합작공장 지분을 50%씩 보유
Link: https://bit.ly/3AfOdVk

● 화웨이, 아이폰14 공개 전날 '메이트50' 발표…"2년 만의 프리미엄 신작"
- 화웨이는 애플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14' 시리즈의 공개 전날인 다음 달 6일(현지시간) 프리미엄 폰 '메이트 50' 시리즈를 발표
- 이번 '메이트 50' 시리즈는 △메이트 50e △메이트50 △메이트 50 프로 △메이트50 RS 등 총 4가지 모델로 구성
Link: https://bit.ly/3AEvYKK

● 삼성·LG, 국내 노트북 시장 '양강 체제' 흔들
- 올 2분기 국내 노트북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 합산 점유율이 다시 50% 아래로 떨어짐. '코로나 특수'를 노린 외산업체가 약진
- 코로나19 유행 이후 온라인 교육, 원격근무 등으로 노트북 수요가 폭발하면서 그동안 움츠려 있던 외산업체들이 공격적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성장
Link: https://bit.ly/3AF8lBC

● 내년 출시 갤럭시S23 두뇌 퀄컴 칩 사용할 듯… 카메라 성능 강화
- 삼성전자가 내년 초 출시할 플래그십(최고급) 스마트폰 갤럭시S23(가칭)에 대만 반도체 파운드리(위탁 생산) TSMC가 만든 퀄컴의 모바일 칩(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을 단독으로 탑재
- 최상위 모델인 갤럭시S23 울트라에 삼성전기가 만든 2억 화소 카메라를 처음으로 탑재할 계획. 2억 화소는 현존하는 스마트폰용 카메라 중 최고 성능
Link: https://bit.ly/3CEmOQ3

● Mobile AP vendors under pressure to cut prices
- Qualcomm and MediaTek are under increasing pressure to cut their mobile application processor pric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샤오미그룹: 업황도, 주가도 바닥

● 2분기 실적에 드러난 부진한 업황, 바닥 곧 탈출

- 샤오미의 2분기 실적은 낮아진 시장 기대에 부합. 스마트폰 시장은 중국 도시 봉쇄 영향으로 상반기에 부진(출하량 –7.7% QoQ)했고, 가전 업황도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로 좋지 못하여 오미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0% 감소한 702억위안을 기록
- 부진한 업황 속에서도 스마트폰/가전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고, MIUI MAU(샤오미 생태계 사용자 수)는 5.5억명으로 전년대비 20.5% 늘면서 샤오미 생태계를 공고히 하고 있음
- 단기 부진한 업황은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고, 올해 하반기를 바닥으로 회사의 최대 전방 산업인 글로벌 스마트폰 산업도 개선되기 시작할 것. 또한, 가전 내 프리미엄 제품 침투율 상승 및 전기차로의 application 확장 전략도 안정적으로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 3분기,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 Mix Fold2를 포함해 12S Ultra, 12S Pro, 12S 등 플래그십 모델들이 3분기에 연이어 출시되는 등 신모델 출시 모멘텀이 다가올 것
- 신모델 출시 지연에도 2분기 시장 점유율이 13.8%로 전분기대비 1.2%p 상승
- 형 모델에서 안정적으로 경쟁력을 제고 중인데, 3분기 출시 모델들은 3,000위안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이 주를 이루고 있어,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하이엔드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을 노리고 있음

● 가전 사업은 부진, 그래도 프리미엄 침투율은 높아지는 중

- IoT & Lifestyle(가전) 매출액은 2분기에 전년대비 4.5% 감소했으나 생활 가전 중 고가 제품인 에어컨(출하량 +35% YoY), 냉장고(+30%), 세탁기 등 프리미엄 카테고리 출하량은 꾸준하게 늘어 매출액이 전분기대비로는 1.7% 증가
- 회사의 가전은 단순한 개별 제품이 아닌 MIUI 생태계로 연결되면서 제품간의 lock-in 효과가 강해지고 있음. 글로벌 MIUI MAU는 2분기에 전년대비 20.5% 증가한 5.5억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경신

리포트: https://bit.ly/3pBgJM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2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유럽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2조원 추가투자
- 삼성SDI는 최근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에 2조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
- 헝가리 공장 증설을 포함해 내년 하반기까지 생산 능력을 연간 60GWh 수준으로 확대. 헝가리 공장의 기존 생산 능력 대비 70~80% 생산량이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QYfG4G

● 애플, 북미 스마트폰 점유율 '과반' 유지…삼성전자는 26%로 2위
-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2분기 북미 스마트폰 시장의 출하량은 3540만대로 전년 동기(3780만대)에 비해 6.4% 감소한 것으로 집계됨
- 업체별로 보면 애플이 1850만대 출하량을 기록하며 점유율 52%(YoY +4%)를 달성. 삼성전자 역시 전년 동기보다 점유율을 3%포인트 끌어올리며 26%로 2위 차지
Link: https://bit.ly/3Cq0DNo

● '탈중국' 나선 애플…인도서 아이폰14 생산 늘리나
- 애플은 다음 달 공개하는 아이폰14의 인도 생산량 늘리는 방안 검토 중. 아이폰14를 출시하고 두 달쯤 지난 시점부터 인도에서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애플은 그간 아이폰을 비롯해 제품의 90% 이상을 중국에서 생산해왔으나 미중 관계 악화와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 등으로 생산에 타격을 입으면서 생산지 다변화 추진 중
Link: https://bit.ly/3KfyU3x

● Handset sales in Taiwan rise in July
- Handset sales in Taiwan rose above 400,000 units in July, driven by Android smartphone sales, according to sources at local retail channels.

● 배터리 가격 또 오른다…전기차 대중화 지연 우려 확산
- 국내 배터리 3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배터리 핵심 소재인 양극재 가격은 3사 평균 약 2배 오름
- 업계 관계자는 배터리 계약은 통상 3~6개월마다 갱신되는데, 상반기 양극재 등 인상률이 낮지 않았던 만큼 하반기 배터리 단가 향상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설명
Link: https://bit.ly/3dJBRxf

● 중국산 의존도 84% 리튬, 전력난으로 생산 차질
- 중국 쓰촨성 전력난으로 리튬 생산에 차질을 빚으면서 중국산 리튬 의존도가 높은 한국의 배터리 산업에 부정적 영향 전망
- 올해 1~7월 이차전지 핵심 소재인 수산화리튬(산화리튬 포함) 수입액 17억4829만 달러 가운데 중국 비중은 84.4% 차지. 전년도 비교해 454.1% 늘어난 수치
Link: https://bit.ly/3R4m6PI

● 삼성전자, 상반기 전체 TV시장 1위...LG전자는 OLED 1위
-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금액 기준 시장점유율 31.5%를 기록하며 세계 TV 시장에서 1위를 굳건히 유지. LG전자는 OLED TV 출하량 169만대를 기록하며 세계 올레드 TV 시장서 확고한 1위
- 세계 TV 시장에서 OLED TV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 상반기 금액 기준 10.1%로 지난해 상반기부터 지속 두 자릿수를 유지 중
Link: https://bit.ly/3R4ymQ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25일 IT 주요뉴스

● LG이노텍, 테슬라서 카메라모듈 1조 따냈다
- LG이노텍은 최근 테슬라와 1조원대 부품 공급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해당 부품은 테슬라의 텍사스 오스틴 공장에 공급할 카메라 모듈임
- LG이노텍의 전장 카메라는 북미와 유럽 시장용 테슬라 모델Y, 모델3, 전기 트럭 세미, 출시 예정인 사이버트럭에 탑재될 예정
Link: https://bit.ly/3QMdnCb

● TV unit sales outlook remains dim
- Companies engaged in the TV industry supply chain are still pinning hopes on the second half of 2022 when a series of sales campaigns should be launched by brand vendors for the upcoming holiday shopping season, but are generally pessimistic about the overall TV unit sales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中, CATL 상반기 매출 22조원…전년比 156%↑
- 외신에 따르면 CATL은 상반기 매출 1130억위안(약 22조587억원), 순이익 81억7000만위안(약 1조5948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56%, 순이익은 82% 증가
- 상반기 리튬을 비롯한 원자재 가격이 상대적으로 안정된 상황에서 하반기 전기차 수요 확대를 예상한 완성차 업체가 주문을 확대한 점이 매출 증가 요인
Link: https://bit.ly/3Kk1iSd

● 메모리 겨울 예상보다 더 춥다…3분기 낸드플래시 가격 최대 18% 하락
-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3분기 낸드플래시 가격이 전 분기 대비 13~18% 하락할 것으로 예상
- 물가 상승 압력이 세계 경제 상황을 약화시키면서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가 올해 2분기부터 하향됨.
Link: https://bit.ly/3TfXxB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26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 美 배터리 합작사도 조기 추진…LG엔솔·SK온 '촉각'
- 현대차는 미국 조지아 전기차 전용공장에 이어 배터리셀 합작공장 조기 설립을 추진 중
-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을 협력 후보로 보고 있으며, 두 곳 중에는 아이오닉5 등 배터리를 담당하면서 이미 조지아에 생산거점을 확보한 SK온에 좀 더 무게가 실린다는 관측
Link: https://bit.ly/3R7YzNT

● India reportedly looking for ways to restrict China-based smartphone vendors
- 인도가 low-end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벤더들의 입지를 제한하려는 계획을 부인하고 있는 한편, 언론은 인도가 중국 벤더들에 공정하고 자유로운 경쟁 환경 구축을 제안하려 한다고 보도
- 중국 스마트폰은 인도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제적 이익을 거의 창출하지 못하고 있어, 인도 정부는 중국 메이커들에게 인도 수출 추진 및 인도 내 공급망 강화를 요청
Link: https://bit.ly/3CrGpCD

● 국내 배터리 3사 “美 인플레 감축법, 정부와 업계 공동 대응할 것”
- 국내 배터리 제조사들이 ‘자국 우선주의’를 강화한 IRA 법안에 대해 정부와 협의 채널을 만들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함
- 또한 핵심 사안인 배터리 원료와 부품의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호주와 칠레 등 미국 자유무역협정(FTA) 체결국 내 광산 투자를 확대하며 공급망 다변화를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CrLvyL

● China tablet market up 4% in 2Q22 as PC market suffers worst annual decline since 2013, says Canalys
- 2Q22 중국의 PC 출하량은 16% 감소한 반면, 태블릿 시장은 2분기 락다운으로 온라인 학습 수요가 다시 증가하면서 놀라운 성장세 기록
- 거시 경제적 불확실성과 고용 시장 위축으로 소비 심리는 바닥을 쳤고, 특히 레저용 PC 사용자들의 교체 수요가 위축되었으나 게이밍 PC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해 전년 대비 45% 증가
Link: https://bit.ly/3PPC9j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29일 IT 주요뉴스

● "침체기 겪는 스마트폰, 프리미엄 제품은 오히려 늘어"
- 지난 2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성장률이 둔화했지만, 프리미엄 제품은 오히려 판매량은 증가. 세계 최대 중국 시장에서 130만원 이상 제품 점유율 20%로 전년比 12%p 상승
-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 증가는 애플 아이폰14 시리즈, 삼성전자 폴더블폰 갤럭시Z 4 시리즈 출시 영향으로 하반기에도 이어질 전망
Link: https://bit.ly/3dZJpfp

● "IRA 덕 보자"…삼성SDI, 美공장 착공 '속도'
- 삼성SDI는 IRA 시행으로 미국 인디애나주에 짓기로 한 배터리 합작공장 착공 시기를 두 달 앞당겨 2024년 말께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됨
- IRA는 배터리 주요 원자재와 주요 부품의 조달 비중만 규정하고 있어 미국 생산 거점이 있는 LGES와 SK온은 IRA 세부 시행령 발표를 기다리며 원자재, 소재 공급망 정비에 나섬
Link: https://bit.ly/3R6MNU6

● 최윤호 삼성SDI 사장, 美인디애나 주지사와 배터리 협력 논의
- 삼성SDI는 한국을 방문한 미국 인디애나 주지사 일행과 만나 스텔란티스와의 합작사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 업계에선 삼성SDI가 스텔란티스와의 합작 투자 규모를 당초 계획 2025년까지 23기가와트시(GWh) 규모에서 40GWh 이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Avp35p

● 리튬 가격 역사상 최고치 재차 경신…K-배터리엔 오히려 기회
- 한국자원정보서비스 등에 따르면 28일 기준 탄산리튬 가격은 t당 6만9259달러(약 9247만원) 수준으로 올해 4월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t당 6만8822달러(약 9189만원)를 넘어섬
- 한국 배터리 업체들의 주력 배터리인 NCM 배터리에 비해 중국 업체들이 주력으로 삼는 LFP 배터리에 리튬 가격 폭등이 더 큰 영향 주어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3wBRIVg

● TSMC, 내년에 가격 3~6% 인상…원재료값 상승·공급망 붕괴 영향
- 26일 대만 자유시보 등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TSMC는 내년 1월부터 3~6%의 가격 인상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 고급 파운드리는 3%, 그 외 가격은 5~6% 올릴 방침
- IT 시장에서는 하반기의 다양한 시장 요인으로 모바일·PC 수요 위축이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TSMC가 칩 제조 가격을 내리기는커녕 인상하는 주요 원인은 원자재 가격 상승
Link: https://bit.ly/3e4qfF5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마음 급해지는 고객들

● 일본 혼다와 북미 2차전지 생산 JV발표

- 회사는 29일 공시를 통해 혼다와 북미에 2차전지 합작법인을 설립할 것임을 발표 22년에 합작법인이 설립될 예정이고, 27년까지 지분 51% 취득 예정
- 25년말 가동 시작이 목표이며, 생산능력은 40GWh. 중대형전지(파우치타입)를 생산할 예정이고, 혼다 및 아큐라(혼다의 프리미엄 라인)에 공급할 것

● 북미에서 OEM과 2차전지 회사들의 협력은 커지고 빨리질 것

- 미국 USMCA(북미 협정), IRA 법안 등에 따르면 북미지역에서 현지 생산 비중 요구도는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각종 정부 혜택(관세 면제, 세액공제 등)을 받기 위해서는 전기차뿐만 아니라,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2차전지, 그리고 2차전지의 핵심 부품인 광물들까지 현지 생산 능력이 중요해짐
- IRA 법안으로 중국 2차전지 회사의 미국 시장 진출이 어려워져 국내 3사 수혜
- 특히, IRA가 요구하는 광물(미국+미국 FTA국가)/부품(북미) 현지화 시기가 23년말부터인 만큼 자동차 OEM들과 2차전지 회사들의 현지 생산 전략이 빨라지고 있음. 2차전지 회사들의 장기공급 계약 및 OEM과 JV 발표 잇따를 것

● LG에너지솔루션이 top pick, 수주모멘텀 이어진다

- 25년 기준 2차전지 생산능력 목표는 540GWh에서 580GWh로 커짐. 미국이 절반을 차지. 혼다 JV의 본격적인 매출액 기여는 26년부터가 될 것
-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고객 확보 전략이 가장 공격적이고, 진출 시점이 빠름(올해부터 GM JV 1공장 가동). 광산 직접 투자도 진행 중이고, 북미 폐배터리 협력사(Li-Cycle)도 확보. 현지 생산 준비 상대적으로 우위
- 목표주가 52만원(25년 EV/EBITDA 20.5배, CATL 대비 20% 할증) 유지

리포트: https://bit.ly/3Rf6ys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30일 IT 주요뉴스

● 中 CATL, "LFP 배터리, 업그레이드…M3P배터리 준비"
- 로이터에 따르면 중국 CATL이 인산철 배터리에 비해 에너지 밀도를 10~20% 향상시킬 수 있는 ‘M3P’ 배터리 재료를 연구하고 있음
- M3P배터리는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높고 삼원계(NCM) 배터리보다 가격이 훨씬 저렴할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AVqkUx

● PC sales may stay sluggish in 1H23
- Brand PC vendors continue to cut back orders amid high inventory levels, and may fail to see their shipments pick up until the second half of next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 갤워치4, 화웨이 제치고 시장점유율 2위
-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9.2%로 전년 동기(7.4%) 대비 1.8%포인트 늘어난 점유율을 기록해 2위 차지
- 삼성전자의 2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사업은 전년 동기 대비 40% 성장. 특히 인도 내 영향력이 무려 295% 증가함
Link: https://bit.ly/3AXzQH5

● "'큰손' 애플 잡자" IT OLED 집중하는 디스플레이업계
- 디스플레이업계 최대 고객인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 태블릿, PC 제품에ㅔ도 OLED 패널 탑재 비중을 을려갈 것으로 전망함에 따라 시장을 선점하려는 움직임 가속화
- 삼성 디스플레이와 LG 디스플레이는 녹록지 않은 시황에도 IT용 OLED 설비 투자 확대를 검토하며 수요 확대에 기민하게 대응 중
Link: https://bit.ly/3CCFKOP

● ‘3나노 전쟁 본격화’ 구글, 대만 TSMC 대신 삼성전자 택했다
- 구글은 내년 하반기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 픽셀8에 탑재할 모바일 칩인 3세대 텐서에 대한 개발을 삼성전자 시스템LSI 사업부와 진행 중
- 구글의 자체 모바일 칩 텐서는 당분간 스마트폰용으로 한정 생산될 것이나 자체 칩 확산 전략을 통해 태블릿, 노트북, 서버용으로 자체 칩 적용을 확대하겠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pRC8R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 31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결제 가능해졌다...애플페이, 현대카드와 독점 계약
- 현대카드가 애플과 이달 중순, 국내 애플페이 서비스 독점 계약을 체결하여 이르면 연내 대형 가맹점부터 아이폰 결제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애플이 애플카드라는 브랜드 외에 전용 카드를 다른 카드사에 열어주는 첫 사례. NFC 기반 결제 플랫폼이 한국에서 성공할 지 여부가 관심사
Link: https://bit.ly/3R2extq

● Commodity MLCC, chip resistor inventory swelling
- 수동 부품 메이커들은 가전 제품의 수요 증가로 인해 올해 하반기 commodity MLCC와 chip resistor의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 자동차향 application을 성장의 동인으로 예상
- 대만의 수동 부품 메이커 Yageo는 단말기 시장의 수요가 부진한 가운데, commodity 재고가 정상 수준으로 돌아오려면 6개월이 걸릴 것이라 전망
Link: https://bit.ly/3Q0Qz0r

● 인도 정부 “저가 스마트폰 판매 금지, 사실무근”
- 인도 전자정보통신부 라지브 찬드라세카르 국무장관은 “인도 기업이 번성하도록 보장할 의무는 느끼고 있지만 외산 업체를 배제할 계획은 없다”라고 언급
- 이달 초 블룸버그통신은 인도 정부가 1만2000루피(약 20만원) 이하 스마트폰을 판매하지 못하게 하는 방침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었음. 이 경우 인도 스마트폰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중국 업체가 가장 큰 타격
Link: https://bit.ly/3pVlVea

● 애플 아이폰14용 OLED도 한국 독주… 삼성·LG 94% 공급
- 애플은 지난 6월부터 다음 달까지 아이폰14용 OLED 패널을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로부터 3400만대 공급받을 계획. 국내 디스플레이 94%를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됨
- 다음 달까지 아이폰14용 OLED 패널 출하 비중은 일반 모델이 29%로 가장 많고 프로 맥스 27%, 프로 26%, 맥스 19% 비중을 기록할 것으로 추산됨
Link: https://bit.ly/3PZART2

● 애플 OLED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OLED' 지속 적용 전망
- 2024년께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첫번째 OLED 아이패드는 물론 앞으로 출시될 애플 IT 제품용 OLED에선 이른바 '하이브리드 OLED'가 지속 적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시장조사업체 DSCC는 IT 제품용 OLED 투자로 인해 '유리기판+박막봉지'(하이브리드) 방식 투자가 올해부터 늘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wEO7G6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1일 IT 주요뉴스

● Chinese MLCC industry counts on market size and structural change to challenge Japanese dominance
- 중국 시장 조사 기관 JW Insights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중국의 MLCC 시장이 2025년까지 글로벌 M/S 43.5% 차지할 것으로 전망. 현재 MLCC 시장의 헤게모니는 일본이 가지고 있음
- 중국에서 2,500억개 이상의 MLCC가 사용될 것. 특히 2025년엔 신에너지차향 MLCC 공급이 내연기관차향을 넘어서면서 900억개를 달성할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3R411FE

● "아이폰14, 티타늄 모델 안 나온다"
- 애플이 아이폰14에 티타늄 소재의 시제품을 테스트했으나, 높은 비용과 제조 공정이슈로 채택을 중단함
- 아이폰14 시리즈의 저장공간은 전작과 동일한 128GB부터 시작하고 2TB는 없을 것이며, 처음으로 30W 유선 고속지원을 지원함
Link: https://bit.ly/3RiNrOc

● 2022년 소형 OLED 디스플레이, 역성장…전년비 3%↓
- 2022년 2분기 소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은 1억3000만대, 매출로 환산하면 78억7000만달러(약 10조5576억원). 출하량은 전년동기대비 약 20% 축소됐지만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약 10% 상승
- 올해 소형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예상 출하량은 7억2480만대로 작년보다 약 3% 하락한 수준이지만 향후 5년간 꾸준히 성장해 2027년에는 9억3780만대까지 오를 것
Link: https://bit.ly/3cAcu0K

● Brand notebook vendors cutting prices to offload inventory
- Brand notebook vendors have moved to cut their prices to offload their excess inventories, which may put their profits under pressur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LG전자, 42인치 벤더블 OLED TV 공개...게이밍 시장 공략
- LG전자는 42인치 벤더블 OLED TV '플렉스'(FLEX)를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22에서 첫 공개
- LG전자 독자 기술로 만든 벤더블 구동 메커니즘은 최대 900R(반지름 900mm 원이 휜 정도) 범위 안에서 화면이 휘어지는 정도를 20단계로 나눠 조절 가능
Link: https://bit.ly/3AvpMD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2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美합작공장 시제품 생산…K배터리 ‘인플레법 넘기’ 본격화
- 2019년 LG화학과 GM이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한 지 2년 8개월여 만에 '얼티엄셀즈'는 오하이오주 로즈타운에 위치한 1공장에서 최근 배터리 셀 시제품 생산 시작
- LG에너지솔루션은 합작공장과 단독공장까지 더해 2025년 이후 북미에서만 255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것
Link: https://bit.ly/3wJBNUO

● ABF substrate oversupply emerges
- ABF 기판 시장은 PC processor와 GPU 수요의 부진 등으로 인해 약간의 과잉 공급 상태
- ABF 기판 사업은 유미크론, Nan Ya PCB, Kinsus 등의 대만 업체들에 수익성이 좋은 사업이었으나 2023년은 공급 과잉으로 인해 더 이상 이전의 수익성은 힘들 것
Link: https://bit.ly/3KQ6YE1

● Taiwan PC monitor shipments to decline in 3Q22 after flat 2Q22, says DIGITIMES Research
- 2Q22 대만 PC monitor 출하량은 약 2,300만대이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9% 증가, 전기 대비 유사한 수준이나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수요 감소로 3, 4 분기는 하락할 전망
- 또한 2분기 출하된 PC 모니터 사이즈의 80%는 22인치거나 그 이상으로, 대형 사이즈 위주의 출하가 지속됨
Link: https://bit.ly/3B2BI11

● Notebook vendors stepping up diversification of manufacturing bases
- With lockdown measures being imposed in several Chinese cities recently due to a resurgence of COVID outbreaks locally, notebook assemblers and related suppliers are being asked by brand US vendors to accelerate their production relocation pac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삼성D, 아이폰14에 역대 최대 패널 공급
- 후발업체의 디스플레이 초기 생산이 차질을 빚으면서 해당 물량이 삼성D로 넘어와 애플 신형 아이폰에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비중이 최근 1000만대 가까이 추가로 확대된 것으로 파악됨
- 삼성D는 아이폰14에 공급하는 디스플레이 물량이 최근 크게 증가해 일부 장비를 추가로 반입하였으며, 해당 물량은 아이폰14 최고 프리미엄 모델인 프로맥스 모델에 탑재될 예정
Link: https://bit.ly/3cCLa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