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5일 IT 주요뉴스
●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이 34.1%를 기록. 지난 6월(27.28%)보다는 6.82%포인트 증가한 수치
-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6월 66.11%, 7월 63.98%, 8월 59.47%, 9월 58.38%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X5L0r
● '반도체 겨울'은 이렇게 왔다…전세계 매출 44개월 만에 최대 감소
-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올해 8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은 474억달러로 집계됨
- 전월 대비로 보면 2019년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임.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 역성장을 나타낸 것도 이례적
Link: https://bit.ly/3SU1GKl
● 삼성전자, 2027년 1.4나노 생산…초미세공정 TSMC보다 앞서간다
-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양산을 공식화. 현재 3㎚ 공정에 사용하고 있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술을 활용
- 업계는 TSMC의 1.4㎚ 공정 도입 시기를 2027~2028년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EfRNCO
● TSMC initiate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 TSMC has started it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looking to cut prices by at least 1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 5일 IT 주요뉴스
●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이 34.1%를 기록. 지난 6월(27.28%)보다는 6.82%포인트 증가한 수치
-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6월 66.11%, 7월 63.98%, 8월 59.47%, 9월 58.38%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X5L0r
● '반도체 겨울'은 이렇게 왔다…전세계 매출 44개월 만에 최대 감소
-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올해 8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은 474억달러로 집계됨
- 전월 대비로 보면 2019년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임.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 역성장을 나타낸 것도 이례적
Link: https://bit.ly/3SU1GKl
● 삼성전자, 2027년 1.4나노 생산…초미세공정 TSMC보다 앞서간다
-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양산을 공식화. 현재 3㎚ 공정에 사용하고 있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술을 활용
- 업계는 TSMC의 1.4㎚ 공정 도입 시기를 2027~2028년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EfRNCO
● TSMC initiate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 TSMC has started it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looking to cut prices by at least 1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삼성 안방’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올 하반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두 달째 30%대 점유율을 기록했다. 4일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시장조사 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Preview: 물 들어온다
● 환율이 도운 서프라이즈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 영업이익 4,431억원.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인 3,640억원대비 21.7% 상회할 것.
- 우려했던 테슬라 상해 기가팩토리향 공급 물량(7월 내부 공장 정비)이 안정적으로 늘어났고, 유럽 고객사들의 자동차 생산 가동률 상승으로 중대형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38.9% 증가할 것.
- 평균 원달러 환율도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며 양호한 실적을 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민감(22년 실적 기준 원달러 평균환율 10% 변동에 영업이익 46% 변동)해 당분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얼티엄셀즈의 초반 생산 성적은?
-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 1공장이 2차전지를 생산하기 시작. 초반 생산 물량은 적지만, 18~19년 유럽 신공장 초기 가동 시 낮은 수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얼티엄셀즈의 초반 수율 확인이 중요.
- 얼티엄셀즈는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을 가동할 계획.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4공장 추가 건설 계획 발표 소식도 들려올 전망.
● 앞으로 1년간은 산업 수주모멘텀에 주목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자동차 회사들도 IRA 적용 시점 내에 현지 조달 기준은 못 맞추더라도 최대한 빨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실정.
-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19.9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2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 상장 후 2년간의 EBITDA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38.4%로 CATL의 31.8%를 상회.
리포트: https://bit.ly/3ydcOd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환율이 도운 서프라이즈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 영업이익 4,431억원.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인 3,640억원대비 21.7% 상회할 것.
- 우려했던 테슬라 상해 기가팩토리향 공급 물량(7월 내부 공장 정비)이 안정적으로 늘어났고, 유럽 고객사들의 자동차 생산 가동률 상승으로 중대형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38.9% 증가할 것.
- 평균 원달러 환율도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며 양호한 실적을 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민감(22년 실적 기준 원달러 평균환율 10% 변동에 영업이익 46% 변동)해 당분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얼티엄셀즈의 초반 생산 성적은?
-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 1공장이 2차전지를 생산하기 시작. 초반 생산 물량은 적지만, 18~19년 유럽 신공장 초기 가동 시 낮은 수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얼티엄셀즈의 초반 수율 확인이 중요.
- 얼티엄셀즈는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을 가동할 계획.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4공장 추가 건설 계획 발표 소식도 들려올 전망.
● 앞으로 1년간은 산업 수주모멘텀에 주목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자동차 회사들도 IRA 적용 시점 내에 현지 조달 기준은 못 맞추더라도 최대한 빨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실정.
-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19.9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2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 상장 후 2년간의 EBITDA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38.4%로 CATL의 31.8%를 상회.
리포트: https://bit.ly/3ydcO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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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6일 IT 주요뉴스
●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해당 개혁에 따라 2024년 가을 이후에 판매되는 휴대전화 및 기타 장치는 단일 충전기(USB-C)와 호환돼야 함
Link: https://bit.ly/3EeV7xS
● "대만, 올해 5G 스마트폰 2억4천600만대 출하…시장점유율 38%"
- 올해 세계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 규모는 12억6천만대이고, 이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만산 휴대전화 출하량은 3억2천800만대로 예상
- 전체 휴대전화 중 5G 휴대전화의 점유율은 올해는 52%이지만 내년에는 63%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T1m6Bf
● 애플도 美 공급업체 늘렸다…1년만에 2배 가까이↑
- 2021년 9월 기준 약 180개의 애플 공급업체 중 미국에 제조 공장을 가진 업체는 48곳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곳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
- 애플은 중국 이외 지역으로 생산 기지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인도와 베트남을 눈여겨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C1rRIc
● "애플, 결국 TSMC 칩 가격인상에 동의"
- TSMC는 8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6%, 12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5% 인상할 계획이 있다고 애플,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통보
- 애플은 처음엔 TSMC에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반발했지만 결국 새로운 가격 인상안을 수용
Link: https://bit.ly/3yjuMLf
● ‘중국 CATL·니오처럼’…LG엔솔도 배터리 교환 사업 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사내 독립기업(CIC)인 '쿠루(KooRoo)'와 '에이블(AVEL)' 출범
- 쿠루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관련 사업을 추진, 에이블은 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EA) 사업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eb6FaD
10월 6일 IT 주요뉴스
●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해당 개혁에 따라 2024년 가을 이후에 판매되는 휴대전화 및 기타 장치는 단일 충전기(USB-C)와 호환돼야 함
Link: https://bit.ly/3EeV7xS
● "대만, 올해 5G 스마트폰 2억4천600만대 출하…시장점유율 38%"
- 올해 세계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 규모는 12억6천만대이고, 이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만산 휴대전화 출하량은 3억2천800만대로 예상
- 전체 휴대전화 중 5G 휴대전화의 점유율은 올해는 52%이지만 내년에는 63%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T1m6Bf
● 애플도 美 공급업체 늘렸다…1년만에 2배 가까이↑
- 2021년 9월 기준 약 180개의 애플 공급업체 중 미국에 제조 공장을 가진 업체는 48곳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곳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
- 애플은 중국 이외 지역으로 생산 기지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인도와 베트남을 눈여겨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C1rRIc
● "애플, 결국 TSMC 칩 가격인상에 동의"
- TSMC는 8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6%, 12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5% 인상할 계획이 있다고 애플,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통보
- 애플은 처음엔 TSMC에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반발했지만 결국 새로운 가격 인상안을 수용
Link: https://bit.ly/3yjuMLf
● ‘중국 CATL·니오처럼’…LG엔솔도 배터리 교환 사업 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사내 독립기업(CIC)인 '쿠루(KooRoo)'와 '에이블(AVEL)' 출범
- 쿠루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관련 사업을 추진, 에이블은 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EA) 사업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eb6FaD
Naver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유럽연합(EU)에서 애플의 ‘라이트닝’ 충전단자 퇴출을 확정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에 따라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2 Preview: 늦어진 업황 회복
●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39조원, 영업이익 3,240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3,821억원)를 하회할 것.
- 중국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인 OVX(Oppo, Vivo, Xiaomi) 출하량이 여전히 부진해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7.6%, 26.9% 낮춤.
- 패키지(기판) 및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을 낸 것으로 판단.
- 22년,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를 추가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20.2%, 15.4% 하향 조정.
● 관전 포인트-부품 재고조정이 충분히 진행 중인가?
- 스마트폰 산업이 부진했음에도 상반기 삼성전기의 MLCC 사업부 실적은 양호. 특히 2분기에는 코로나19 봉쇄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었지만, 부품 공급량은 유지되면서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5일로 적정 수준인 45~50일 이상으로 늘었던 것으로 추정.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기간 동안 부품사들도 재고량을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추후 세트 업황 반등 시 부품사들의 매출액 반등 시점을 추정하는데 주요한 지표이기 때문.
● 반등 시점은 늦어져도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BR 1.0배로 최근 5년 간 가장 낮음. 전방산업 부진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됨.
-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 시점을 4Q22~1Q23로 예상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매수 추천. 소비자향 세트 수요 회복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코로나19 기간 동안 보복소비(pent-up demand)가 없었고, 공급 차질로 출하량 감소가 가장 먼저 시작(2H21)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CxDes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39조원, 영업이익 3,240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3,821억원)를 하회할 것.
- 중국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인 OVX(Oppo, Vivo, Xiaomi) 출하량이 여전히 부진해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7.6%, 26.9% 낮춤.
- 패키지(기판) 및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을 낸 것으로 판단.
- 22년,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를 추가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20.2%, 15.4% 하향 조정.
● 관전 포인트-부품 재고조정이 충분히 진행 중인가?
- 스마트폰 산업이 부진했음에도 상반기 삼성전기의 MLCC 사업부 실적은 양호. 특히 2분기에는 코로나19 봉쇄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었지만, 부품 공급량은 유지되면서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5일로 적정 수준인 45~50일 이상으로 늘었던 것으로 추정.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기간 동안 부품사들도 재고량을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추후 세트 업황 반등 시 부품사들의 매출액 반등 시점을 추정하는데 주요한 지표이기 때문.
● 반등 시점은 늦어져도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BR 1.0배로 최근 5년 간 가장 낮음. 전방산업 부진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됨.
-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 시점을 4Q22~1Q23로 예상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매수 추천. 소비자향 세트 수요 회복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코로나19 기간 동안 보복소비(pent-up demand)가 없었고, 공급 차질로 출하량 감소가 가장 먼저 시작(2H21)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CxDes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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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7일 IT 주요뉴스
●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 세계 1위 업체 CATL은 올해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4.7% 성장한 102.2GWh의 사용량을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29.6%에서 35.5%로 대폭 성장
- 국내 대표 배터리 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39.4GWh의 사용량을 기록한 반면, 시장 점유율은 22.3%에서 13.7%로 감소
Link: https://bit.ly/3V9nvaP
● 글로벌 휴대폰 시장, 매출 줄었는데 영업익 늘었다…삼성·애플 때문?
- 지난 2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매출액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전분기 대비 15% 감소. 반면 같은 기간 평균 판매 가격(ASP)은 6% 상승
-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애플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더 성장할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RFA1f2
● 애플, 내년부터 에어팟도 인도서 생산…’탈중국’ 가속화
- 애플은 빠르면 내년 인도에서 에어팟 등 주요 음향 제품들의 생산을 시작할 것을 여러 공급사들과 논의함
- 이에 따라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은 비츠 헤드폰을 인도에서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후 에어팟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3ylcv08
● Apple preparing for 2nm chips
- Apple has reportedly been preparing keenly for 2nm chips recently and is looking to collaborate with TSMC for its in-house developed processors with the new node, which is scheduled to begin volume production in 2025, according to sources from semiconductor back-end services providers.
10월 7일 IT 주요뉴스
●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 세계 1위 업체 CATL은 올해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4.7% 성장한 102.2GWh의 사용량을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29.6%에서 35.5%로 대폭 성장
- 국내 대표 배터리 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39.4GWh의 사용량을 기록한 반면, 시장 점유율은 22.3%에서 13.7%로 감소
Link: https://bit.ly/3V9nvaP
● 글로벌 휴대폰 시장, 매출 줄었는데 영업익 늘었다…삼성·애플 때문?
- 지난 2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매출액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전분기 대비 15% 감소. 반면 같은 기간 평균 판매 가격(ASP)은 6% 상승
-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애플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더 성장할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RFA1f2
● 애플, 내년부터 에어팟도 인도서 생산…’탈중국’ 가속화
- 애플은 빠르면 내년 인도에서 에어팟 등 주요 음향 제품들의 생산을 시작할 것을 여러 공급사들과 논의함
- 이에 따라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은 비츠 헤드폰을 인도에서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후 에어팟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3ylcv08
● Apple preparing for 2nm chips
- Apple has reportedly been preparing keenly for 2nm chips recently and is looking to collaborate with TSMC for its in-house developed processors with the new node, which is scheduled to begin volume production in 2025, according to sources from semiconductor back-end services providers.
Naver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중국 CATL 독주 속에서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중국 업체들의 폭발적인 시장 확장 탓에 시장 점유율은 줄었지만 기존 순위에 변동은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2 Preview: 훈풍이 분다
● 강달러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상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5,121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6% 상회. 3분기에 원달러 평균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17.6% 상향.
- 유럽 고객사들의 하반기 생산량 증가로 2차전지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짐. 또한 회사의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 제품 mix도 개선되고 있음.
- 소형전지도 전동공구향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리비안 등 EV향 공급이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21.5%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 중대형전지 수익성 개선
- 수익성 위주의 수주 전략으로 중대형전지 영업이익률이 경쟁사 중 가장 높음. 또한 고객과 원가연동계약을 통해 2차전지 소재 가격 변동 영향을 고객에게 대부분 전가 중.
- 2분기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2.2%인데, 3분기에도 매출액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며 돈 버는 사업부로 자리매김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우리의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률 4%.
● 우호적인 수주 환경, 매수 추천
- 목표주가 85만원(SoTP, 표2)을 유지.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대규모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 3사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 내년까지 주요 고객사들이 2차전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SDI도 중대형전지 사업부가 영업흑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Gen5 전지 및 소형전지 신제품(46파이)을 앞세워 과거보다 공격적인 수주전략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높음.
리포트: https://bit.ly/3V1PWq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강달러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상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5,121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6% 상회. 3분기에 원달러 평균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17.6% 상향.
- 유럽 고객사들의 하반기 생산량 증가로 2차전지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짐. 또한 회사의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 제품 mix도 개선되고 있음.
- 소형전지도 전동공구향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리비안 등 EV향 공급이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21.5%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 중대형전지 수익성 개선
- 수익성 위주의 수주 전략으로 중대형전지 영업이익률이 경쟁사 중 가장 높음. 또한 고객과 원가연동계약을 통해 2차전지 소재 가격 변동 영향을 고객에게 대부분 전가 중.
- 2분기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2.2%인데, 3분기에도 매출액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며 돈 버는 사업부로 자리매김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우리의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률 4%.
● 우호적인 수주 환경, 매수 추천
- 목표주가 85만원(SoTP, 표2)을 유지.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대규모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 3사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 내년까지 주요 고객사들이 2차전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SDI도 중대형전지 사업부가 영업흑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Gen5 전지 및 소형전지 신제품(46파이)을 앞세워 과거보다 공격적인 수주전략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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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2 Review: 아쉬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 가전은 아쉬웠고,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5조원, 영업이익 3,338억원(영업이익률 2%).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6.5%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6.8% 감소 추정. 영업이익률은 2.4%로 전분기 5.4%에서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매출액은 우리의 추정치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추정대비 2.0%p 낮음
- HE는 예상대로 업황 부진 이어졌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9.4%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BEP 수준으로 추정.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49.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4.4%로 전분기대비 1.9% 상승.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 H&A는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당분간 지속되나, 신성장 가전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다만 영업이익률 눈높이는 다소 낮춰야 할 것.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10%)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Eqr7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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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전은 아쉬웠고,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5조원, 영업이익 3,338억원(영업이익률 2%).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6.5%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6.8% 감소 추정. 영업이익률은 2.4%로 전분기 5.4%에서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매출액은 우리의 추정치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추정대비 2.0%p 낮음
- HE는 예상대로 업황 부진 이어졌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9.4%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BEP 수준으로 추정.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49.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4.4%로 전분기대비 1.9% 상승.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 H&A는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당분간 지속되나, 신성장 가전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다만 영업이익률 눈높이는 다소 낮춰야 할 것.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10%)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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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1일 IT 주요뉴스
●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2차전지 소재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 양사는 양극재 및 음극재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고, '리튬·리사이클링·차세대 음극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데 있어 협력 진행할 것
Link: https://bit.ly/3rH8Yp1
● "아이폰15 USB-C 도입 예상…결국 완전 무선으로 갈 것"
-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내년 가을 출시할 아이폰15에서 USB-C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
- 그러나 USB-C 도입은 단기적인 조치일 뿐 애플은 결국 완전 무선 방식으로 가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RidE
● Memory chips to see demand recover faster than logic Ics
- 메모리 칩에 대한 시장 수요는 2023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로직 IC는 3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 백엔드 하우스는 내년 상반기 메모리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문 모멘텀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SNbM
● "LCD 패널 내년에도 공급과잉"
- 트렌드포스는 LCD 패널 시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
- 올 4분기에는 5세대 이상 LCD 공장의 전체 가동률이 60%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
Link: https://bit.ly/3ytgUxU
10월 11일 IT 주요뉴스
●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2차전지 소재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 양사는 양극재 및 음극재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고, '리튬·리사이클링·차세대 음극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데 있어 협력 진행할 것
Link: https://bit.ly/3rH8Yp1
● "아이폰15 USB-C 도입 예상…결국 완전 무선으로 갈 것"
-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내년 가을 출시할 아이폰15에서 USB-C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
- 그러나 USB-C 도입은 단기적인 조치일 뿐 애플은 결국 완전 무선 방식으로 가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RidE
● Memory chips to see demand recover faster than logic Ics
- 메모리 칩에 대한 시장 수요는 2023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로직 IC는 3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 백엔드 하우스는 내년 상반기 메모리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문 모멘텀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SNbM
● "LCD 패널 내년에도 공급과잉"
- 트렌드포스는 LCD 패널 시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
- 올 4분기에는 5세대 이상 LCD 공장의 전체 가동률이 60%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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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이 2차전지 사업의 전 밸류체인에 걸쳐 협력을 강화한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신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등 무역 장벽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사의 협력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관심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Review: 모든게 다 좋았다
● 물량, 가격, 환율 모든 게 다 좋았다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세부 실적 10월말 발표). 매출액은 7.6조원, 영업이익은 5,2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50.8%, 166.8% 증가.
-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4.3%, 영업이익은 36.6% 상회. 한투 추정치대비로는 7.1%, 16.0% 상회. 3분기에는 소형(IT향, EV향)전지, 중대형(EV향, ESS향)전지 모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원달러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면서 외부환경이 우호적이었던 데다가, 중대형전지의 ASP 상승(2분기 원가 상승분을 3분기 가격으로 보상)이 가파르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
● 4분기 실적도 좋을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 영업이익 5,019억원. 우리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13.9%, 영업이익은 6.3% 상향 조정.
-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유럽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존재하나 4분기에도 소형전지와 중대형전지 모두 안정적으로 고객사에 납품 중.
- 아직 생산 초반이지만 미국 얼티엄셀즈(GM과 2차전지 생산 JV)의 초반 수율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테슬라도 상해 공장 효율화를 통해 월별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4분기 실적에 큰 변수는 없을 것.
● 앞으로 1년간은 수주모멘텀에 주목
-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15.4% 상향. 22~24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및 목표 EV/EBITDA도 기존 19.9배에서 22배로 상향.
- 기존 목표 multiple은 CATL의 상장 후 2년 동안의 평균이었는데, 향후 1년간의 강한 수주 모멘텀 예상을 근거로 10% premium을 부여.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3MjSJI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물량, 가격, 환율 모든 게 다 좋았다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세부 실적 10월말 발표). 매출액은 7.6조원, 영업이익은 5,2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50.8%, 166.8% 증가.
-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4.3%, 영업이익은 36.6% 상회. 한투 추정치대비로는 7.1%, 16.0% 상회. 3분기에는 소형(IT향, EV향)전지, 중대형(EV향, ESS향)전지 모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원달러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면서 외부환경이 우호적이었던 데다가, 중대형전지의 ASP 상승(2분기 원가 상승분을 3분기 가격으로 보상)이 가파르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
● 4분기 실적도 좋을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 영업이익 5,019억원. 우리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13.9%, 영업이익은 6.3% 상향 조정.
-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유럽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존재하나 4분기에도 소형전지와 중대형전지 모두 안정적으로 고객사에 납품 중.
- 아직 생산 초반이지만 미국 얼티엄셀즈(GM과 2차전지 생산 JV)의 초반 수율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테슬라도 상해 공장 효율화를 통해 월별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4분기 실적에 큰 변수는 없을 것.
● 앞으로 1년간은 수주모멘텀에 주목
-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15.4% 상향. 22~24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및 목표 EV/EBITDA도 기존 19.9배에서 22배로 상향.
- 기존 목표 multiple은 CATL의 상장 후 2년 동안의 평균이었는데, 향후 1년간의 강한 수주 모멘텀 예상을 근거로 10% premium을 부여.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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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2일 IT 주요뉴스
●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 CATL은 자동차 판매 호조로 3분기 순이익이 98억위안(약 14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 6월까지 6개월 동안의 이익은 82% 증가한 81억 7천만 위안을 기록
Link: https://bit.ly/3VkCSwS
● Yageo to acquire Heraeus Nexensos for EUR79.4 million
-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acquire Heraeus Nexensos, which specializes in high-end temperature sensors, in an all-cash transaction estimated at EUR 79.40 million (US$77 million).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core record revenues for 3Q22
-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all posted record revenues for the third quarter of 2022, bolstered by strong demand for datacenter and HPC chips.
● TSMC to turn cautious on outlook
- TSMC는 9월 매출이 2,000억 대만달러(63억 달러) 이상이라 발표. 2022년 3분기 매출은 총 6,131억 4천만 대만 달러로 분기 대비 14.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그러나 시장은 오늘 13일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에서 2022년 4분기와 내년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보수적으로 돌아설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epuMTd
10월 12일 IT 주요뉴스
●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 CATL은 자동차 판매 호조로 3분기 순이익이 98억위안(약 14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 6월까지 6개월 동안의 이익은 82% 증가한 81억 7천만 위안을 기록
Link: https://bit.ly/3VkCSwS
● Yageo to acquire Heraeus Nexensos for EUR79.4 million
-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acquire Heraeus Nexensos, which specializes in high-end temperature sensors, in an all-cash transaction estimated at EUR 79.40 million (US$77 million).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core record revenues for 3Q22
-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all posted record revenues for the third quarter of 2022, bolstered by strong demand for datacenter and HPC chips.
● TSMC to turn cautious on outlook
- TSMC는 9월 매출이 2,000억 대만달러(63억 달러) 이상이라 발표. 2022년 3분기 매출은 총 6,131억 4천만 대만 달러로 분기 대비 14.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그러나 시장은 오늘 13일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에서 2022년 4분기와 내년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보수적으로 돌아설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epuMTd
DIGITIMES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ATL) expects its net income to surge to as much as CNY9.8 billion (US$1.4 billion) in the third quarter as the biggest maker of electric vehicle (EV) batteries benefits from strong sales to the automotive industry.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2 Preview: 아이폰 효과는 4분기에 기대
●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2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170억원)에 부합할 것.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실적.
- 광학사업부는 좋았지만 기판소재는 부진.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14향 카메라모듈 공급이 시작되면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7.4%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년대비로도 19.2% 늘었는데, 프로/프로맥스 비중이 커졌고 ASP도 상승했기 때문. 다만 기판소재 사업부 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이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매출액이 부진.
● 관전포인트- 아이폰향 매출액은 문제 없을까?
- 3분기 광학사업부의 아이폰향 카메라모듈 공급은 차질없이 이뤄졌을 것. 출시 초반 공급을 위한 생산이어서 아이폰 신모델의 초반 판매 분위기와는 상관없는 물량.
- 최근 공개한 아이폰14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추정 출하량 비중은 61.2%로 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에서 상승할 것.
- 이에 따라 아이폰 전체 시리즈의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LG이노텍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분기 광학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4.7% 증가한 5.2조원.
● 주가 하락으로 단기 매력 부각
- 목표주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또한 XR향 매출액도 빠르면 23년부터 발생하면서 application 확장 기대감도 커질 것. 최근 주가 하락으로 22년기준 PER 5.8배, 23년 기준 5.4배에 거래 중.
- 4분기 추정 영업이익도 하이엔드폰 위주의 판매 호조로 시장 기대를 6.8% 상회할 전망이어서, 단기 아이폰14 전체 합산 판매량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Th2dp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2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170억원)에 부합할 것.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실적.
- 광학사업부는 좋았지만 기판소재는 부진.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14향 카메라모듈 공급이 시작되면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7.4%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년대비로도 19.2% 늘었는데, 프로/프로맥스 비중이 커졌고 ASP도 상승했기 때문. 다만 기판소재 사업부 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이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매출액이 부진.
● 관전포인트- 아이폰향 매출액은 문제 없을까?
- 3분기 광학사업부의 아이폰향 카메라모듈 공급은 차질없이 이뤄졌을 것. 출시 초반 공급을 위한 생산이어서 아이폰 신모델의 초반 판매 분위기와는 상관없는 물량.
- 최근 공개한 아이폰14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추정 출하량 비중은 61.2%로 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에서 상승할 것.
- 이에 따라 아이폰 전체 시리즈의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LG이노텍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분기 광학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4.7% 증가한 5.2조원.
● 주가 하락으로 단기 매력 부각
- 목표주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또한 XR향 매출액도 빠르면 23년부터 발생하면서 application 확장 기대감도 커질 것. 최근 주가 하락으로 22년기준 PER 5.8배, 23년 기준 5.4배에 거래 중.
- 4분기 추정 영업이익도 하이엔드폰 위주의 판매 호조로 시장 기대를 6.8% 상회할 전망이어서, 단기 아이폰14 전체 합산 판매량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Th2d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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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2 Preview: 오랜만에 부합
● 3분기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947억원, 영업이익 1,193억원로 컨센서스(4,981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부합.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지만 한투의 분기 초반 추정 실적과 큰 차이가 없는데, 이는 메모리 관련 납품 물량이 예상 대비 소폭 적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3.6%, 4.0% 증가하며 IT H/W 내 가장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방 산업(스마트폰, PC 등)은 부진하나, 기판 요구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되면서 blended ASP 상승이 지속.
- 물량 측면에서도 낸드 내 SSD 침투율이 상승하고 있고 웨어러블 매출액도 증가하고 있음. 예상보다 더 부진한 세트 수요에 매출 성장성은 낮아졌지만, 수요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음.
● 관전 포인트- 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까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023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으로, 전방산업 수요 부진 영향에 3분기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 영업이익 4,361억원. 지난 7월 29일에 정정 공시한 회사의 가이던스(매출액 1.87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에 부합.
- 3분기부터 환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했음에도 추정치를 크게 상향조정 하지 않은 것은 일부 고객사(메모리 위주)들의 부품 재고조정 가능성을 염두한 것. 그러나 하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해 IT H/W내 실적 안정성은 오히려 부각될 것.
● 23년을 보수적으로 봐도 PER 3.3배, 물러설 곳이 없다
- 목표주가 7.4만원(12MF 목표 PER 8배)을 유지.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진행 중.
- 고다층 패키지기판 설비로, 기존 제품과는 생산 제품이 크게 겹치지 않아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
- 23년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매출액 +5.6% YoY, 영업이익 +1.6% YoY)해도 23년 기준 PER은 3.3배로 저평가 상황으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VmArK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947억원, 영업이익 1,193억원로 컨센서스(4,981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부합.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지만 한투의 분기 초반 추정 실적과 큰 차이가 없는데, 이는 메모리 관련 납품 물량이 예상 대비 소폭 적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3.6%, 4.0% 증가하며 IT H/W 내 가장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방 산업(스마트폰, PC 등)은 부진하나, 기판 요구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되면서 blended ASP 상승이 지속.
- 물량 측면에서도 낸드 내 SSD 침투율이 상승하고 있고 웨어러블 매출액도 증가하고 있음. 예상보다 더 부진한 세트 수요에 매출 성장성은 낮아졌지만, 수요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음.
● 관전 포인트- 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까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023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으로, 전방산업 수요 부진 영향에 3분기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 영업이익 4,361억원. 지난 7월 29일에 정정 공시한 회사의 가이던스(매출액 1.87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에 부합.
- 3분기부터 환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했음에도 추정치를 크게 상향조정 하지 않은 것은 일부 고객사(메모리 위주)들의 부품 재고조정 가능성을 염두한 것. 그러나 하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해 IT H/W내 실적 안정성은 오히려 부각될 것.
● 23년을 보수적으로 봐도 PER 3.3배, 물러설 곳이 없다
- 목표주가 7.4만원(12MF 목표 PER 8배)을 유지.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진행 중.
- 고다층 패키지기판 설비로, 기존 제품과는 생산 제품이 크게 겹치지 않아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
- 23년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매출액 +5.6% YoY, 영업이익 +1.6% YoY)해도 23년 기준 PER은 3.3배로 저평가 상황으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VmArK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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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힘
- 공장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것. 양사는 2025년 말부터 파우치 배터리셀 및 모듈을 양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g3DDdX
● "애플, 5년내 美 공급제품은 中 바깥서 생산"
-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향후 3~5년 내에 미국 시장에는 중국 이외 지역 조립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 보도
- 궈밍치는 애플이 인도 회사인 타타 그룹이 페가트론, 위스트론 등과 협력해 아이폰 조립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CpsxYc
● SK온, 호주 리튬업체 지분투자…배터리 원자재 공급망 확대
- SK온은 지난 11일 호주 레이크 리소스 지분 10%를 투자하고 친환경 고순도 리튬 총 23만톤(t)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 체결
- 리튬 공급은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해 최대 10년간 이어지며, 첫 2년은 연간 1만5000t씩, 이후에는 연간 2만5000t씩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MswBLW
● 노트북 판매 급감하는데 맥북은 웃었다
- 시장 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올해 7~9월 전세계 데스크톱과 노트북 출하량은 6940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
- 새로운 M2맥북에어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애플만 유일하게 작년 3분기보다 개인용 PC출하량이 1.7% 증가
Link: https://bit.ly/3VxPmBN
10월 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힘
- 공장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것. 양사는 2025년 말부터 파우치 배터리셀 및 모듈을 양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g3DDdX
● "애플, 5년내 美 공급제품은 中 바깥서 생산"
-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향후 3~5년 내에 미국 시장에는 중국 이외 지역 조립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 보도
- 궈밍치는 애플이 인도 회사인 타타 그룹이 페가트론, 위스트론 등과 협력해 아이폰 조립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CpsxYc
● SK온, 호주 리튬업체 지분투자…배터리 원자재 공급망 확대
- SK온은 지난 11일 호주 레이크 리소스 지분 10%를 투자하고 친환경 고순도 리튬 총 23만톤(t)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 체결
- 리튬 공급은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해 최대 10년간 이어지며, 첫 2년은 연간 1만5000t씩, 이후에는 연간 2만5000t씩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MswBLW
● 노트북 판매 급감하는데 맥북은 웃었다
- 시장 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올해 7~9월 전세계 데스크톱과 노트북 출하량은 6940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
- 새로운 M2맥북에어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애플만 유일하게 작년 3분기보다 개인용 PC출하량이 1.7% 증가
Link: https://bit.ly/3VxP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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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합작법인 배터리공장 부지가 오하이오주(州)로 최종 결정됐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4일 IT 주요뉴스
● 애플, 스마트폰용 기판 신규 공급업체 선정 착수
- 애플이 스마트폰용 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공급망 관리 체계(SCM)를 재편
- 일부 업체에서 품질 문제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새로운 한국업체를 물색 중. 애플 RFPCB는 100% 한국산이어서 부품업계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
Link: https://bit.ly/3rNLrTH
● 삼성전자, 인도서 1주 만에 스마트폰 330만대 판매…"쇼핑 축제 덕분"
-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달 말 열린 인도 쇼핑 축제 첫 주인 9월23일부터 30일동안 총 1280만대가 판매됨
- 금액으로 환산하면 21억달러(약 2조9954억원)이며, 이 기간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165달러(약 23만원)
Link: https://bit.ly/3rNRQya
● Largan expects flat sales growth in October, November
- Smartphone-us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expects its revenue in October and November to be on par with the September level, but has warned of excess inventory challenging the supply chain in which it is involved.
● TSMC cuts capex outlook after record 3Q22 profit
- TSMC는 3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4.8% 증가한 6,131억 4,000만 대만달러,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18.5% 증가하여 2022년 3분기 2,808억 7,000만 대만달러(88억 미국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4분기는 최종 시장 수요 약화 및 업계 최고의 5nm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강화로 고객의 지속적인 재고 조정이 균형을 이루면서 사업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eq8G2W
10월 14일 IT 주요뉴스
● 애플, 스마트폰용 기판 신규 공급업체 선정 착수
- 애플이 스마트폰용 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공급망 관리 체계(SCM)를 재편
- 일부 업체에서 품질 문제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새로운 한국업체를 물색 중. 애플 RFPCB는 100% 한국산이어서 부품업계에 상당한 파장이 예상
Link: https://bit.ly/3rNLrTH
● 삼성전자, 인도서 1주 만에 스마트폰 330만대 판매…"쇼핑 축제 덕분"
-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에 따르면 지난달 말 열린 인도 쇼핑 축제 첫 주인 9월23일부터 30일동안 총 1280만대가 판매됨
- 금액으로 환산하면 21억달러(약 2조9954억원)이며, 이 기간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165달러(약 23만원)
Link: https://bit.ly/3rNRQya
● Largan expects flat sales growth in October, November
- Smartphone-use lens module maker Largan Precision expects its revenue in October and November to be on par with the September level, but has warned of excess inventory challenging the supply chain in which it is involved.
● TSMC cuts capex outlook after record 3Q22 profit
- TSMC는 3분기 매출액이 전 분기 대비 14.8% 증가한 6,131억 4,000만 대만달러, 순이익은 전분기대비 18.5% 증가하여 2022년 3분기 2,808억 7,000만 대만달러(88억 미국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4분기는 최종 시장 수요 약화 및 업계 최고의 5nm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강화로 고객의 지속적인 재고 조정이 균형을 이루면서 사업이 정체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eq8G2W
Naver
애플, 스마트폰용 기판 신규 공급업체 선정 착수
애플이 스마트폰용 연성인쇄회로기판(RFPCB) 공급망 관리 체계(SCM)를 재편한다. RFPCB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과 메인 기판을 연결하는 핵심 부품이다. 일부 업체에서 품질 문제가 발생하면서 애플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도요타에 배터리 공급한다…혼다 이어 日 두번째
- LG엔솔은 도요타와 미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를 도요타 미국 공장에 공급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
- 이로써 LG엔솔은 글로벌 톱10 자동차업체 중 9곳에 배터리를 공급하됨
Link: https://bit.ly/3rXQjp5
● Inflation-hit Indian smartphone market sees rising ASPs amid declining entry-level sales
- SA에 따르면, 9월 23일부터 시작된 인도 축제 시즌 첫 8일 동안 미드~하이엔드 스마트폰 판매 증가는 작년 축제 시즌 첫 주 대비 연간 ASP 성장률에 19% 기여했으며, 2%의 볼륨 감소를 상쇄함
- 출하량이 전년보다 20~25%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시즌이 시작된 이후 스마트폰 매출이 매년 30%씩 증가해 30억 달러에 달함
Link: https://bit.ly/3RZJaiM
● 삼성전자 D램 점유율 2분기 연속 상승...세계 1위 유지
-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 41.9%에서 올해 1분기 42.7%, 2분기 43.4%로 2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임
- 다만 메모리 가격 하락으로 삼성전자 세계 반도체 매출 1위는 대만 TSMC에 내준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S6CmA7
● MediaTek cutting back 7nm, 6nm wafer starts at TSMC
- 미디어텍은 스마트폰 AP의 판매 부진으로 7nm, 6nm 웨이퍼 규모를 축소했으며 주문량 감축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중국에 기반을 둔 스마트폰 고객들의 재고 조정이 여전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3분기 매출이 회사의 low-end target 가이던스를 달성하는 데 성공
Link: https://bit.ly/3S53dfN
10월 1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도요타에 배터리 공급한다…혼다 이어 日 두번째
- LG엔솔은 도요타와 미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하는 배터리를 도요타 미국 공장에 공급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
- 이로써 LG엔솔은 글로벌 톱10 자동차업체 중 9곳에 배터리를 공급하됨
Link: https://bit.ly/3rXQjp5
● Inflation-hit Indian smartphone market sees rising ASPs amid declining entry-level sales
- SA에 따르면, 9월 23일부터 시작된 인도 축제 시즌 첫 8일 동안 미드~하이엔드 스마트폰 판매 증가는 작년 축제 시즌 첫 주 대비 연간 ASP 성장률에 19% 기여했으며, 2%의 볼륨 감소를 상쇄함
- 출하량이 전년보다 20~25%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축제 시즌이 시작된 이후 스마트폰 매출이 매년 30%씩 증가해 30억 달러에 달함
Link: https://bit.ly/3RZJaiM
● 삼성전자 D램 점유율 2분기 연속 상승...세계 1위 유지
- 삼성전자 D램 시장 점유율은 지난해 4분기 41.9%에서 올해 1분기 42.7%, 2분기 43.4%로 2개 분기 연속 상승세를 보임
- 다만 메모리 가격 하락으로 삼성전자 세계 반도체 매출 1위는 대만 TSMC에 내준 것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S6CmA7
● MediaTek cutting back 7nm, 6nm wafer starts at TSMC
- 미디어텍은 스마트폰 AP의 판매 부진으로 7nm, 6nm 웨이퍼 규모를 축소했으며 주문량 감축은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 한편, 중국에 기반을 둔 스마트폰 고객들의 재고 조정이 여전히 진행 중임에도 불구하고 3분기 매출이 회사의 low-end target 가이던스를 달성하는 데 성공
Link: https://bit.ly/3S53dfN
Naver
[단독] LG엔솔, 도요타에 배터리 공급한다…혼다 이어 日 두번째
구교운 김민성 기자 = LG에너지솔루션(이하 LG엔솔)이 세계 1위(판매량 기준) 자동차업체인 일본 도요타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한다. 일본 자동차업체로는 혼다에 이어 두번째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엔솔은 도
[한투증권 조철희] KH바텍 3Q22 Preview: 빛 바랜 성수기
● 성수기 효과는 확실하지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15억원, 영업이익 191억원로 컨센서스(1,766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에 부합할 것.
-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37.3%, 전년대비 26.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10.5%(+3.5%p QoQ, +0.7%p YoY)로 성수기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 관련 힌지 매출 인식 시작 시점이 3분기초(8월 언팩)부터 시작했기 때문.
- 환율도 우호적이지만, 힌지 스펙도 상향돼 단가 인하 폭이 5% 내외로 크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
● 폴더블폰 추정치 낮춰 4분기 추정치는 하향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대비 각각 37.6%, 46.8% 하향. 하반기 폴더블폰 신모델이 소비자들의 구매여력 약화로 초반 판매량이 부진한 것으로 파악됨.
- 삼성전자 폴더블폰향 부품 출하 개수를 22년 1,500만개에서 1,200만개로, 23년 2,000만개에서 1,520개로 낮춤. 소비자들의 구매력 감소 영향은 당초 예상보다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
- 올해 판매량/출하량 부진에도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집중 전략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나, 금리인상이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임을 감안해 공급 추정치를 낮춤.
● 목표주가 하향
- 목표가를 24,000원(12MF PBR 2배, mid-cycle)으로 20% 하향. 회사는 스마트폰 외에 2차전지 부품(엔드플레이트, 셀 모듈화 과정에서 필요한 부품) 산업 진출을 위해 준비 중. 협의 중인 고객사의 미국 진출에 맞춰 25년 매출 인식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폴더블폰 언팩 모멘텀이 지나갔고, 출하량도 기대에 못 미쳐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재. 그러나 23년 PER이 6.7배이고, 눈높이는 낮아져도 폴더블폰은 스마트폰 내 유일하게 꾸준하게 성장하는 분야이며, 사업 다각화 노력도 긍정적이어서 매수 의견은 유지.
리포트: https://bit.ly/3T5onvJ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성수기 효과는 확실하지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15억원, 영업이익 191억원로 컨센서스(1,766억원, 영업이익 181억원)에 부합할 것.
-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37.3%, 전년대비 26.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10.5%(+3.5%p QoQ, +0.7%p YoY)로 성수기 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 관련 힌지 매출 인식 시작 시점이 3분기초(8월 언팩)부터 시작했기 때문.
- 환율도 우호적이지만, 힌지 스펙도 상향돼 단가 인하 폭이 5% 내외로 크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
● 폴더블폰 추정치 낮춰 4분기 추정치는 하향
-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대비 각각 37.6%, 46.8% 하향. 하반기 폴더블폰 신모델이 소비자들의 구매여력 약화로 초반 판매량이 부진한 것으로 파악됨.
- 삼성전자 폴더블폰향 부품 출하 개수를 22년 1,500만개에서 1,200만개로, 23년 2,000만개에서 1,520개로 낮춤. 소비자들의 구매력 감소 영향은 당초 예상보다 더 크게 나타나고 있음.
- 올해 판매량/출하량 부진에도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집중 전략은 내년에도 이어질 전망이나, 금리인상이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이어질 것임을 감안해 공급 추정치를 낮춤.
● 목표주가 하향
- 목표가를 24,000원(12MF PBR 2배, mid-cycle)으로 20% 하향. 회사는 스마트폰 외에 2차전지 부품(엔드플레이트, 셀 모듈화 과정에서 필요한 부품) 산업 진출을 위해 준비 중. 협의 중인 고객사의 미국 진출에 맞춰 25년 매출 인식을 목표로 하고 있음.
- 폴더블폰 언팩 모멘텀이 지나갔고, 출하량도 기대에 못 미쳐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부재. 그러나 23년 PER이 6.7배이고, 눈높이는 낮아져도 폴더블폰은 스마트폰 내 유일하게 꾸준하게 성장하는 분야이며, 사업 다각화 노력도 긍정적이어서 매수 의견은 유지.
리포트: https://bit.ly/3T5onv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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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파트론 3Q22 Preview: 체질을 바꾸기 위한 노력
● 3분기 실적도 부진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046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으로, 우리의 기존 추정치(매출액 3,428억원, 영업이익 136억원)대비 매출액은 11.2%, 영업이익은 9.6% 하회.
- 파트론의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 부진으로 카메라 모듈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7.5% 감소한 것으로 추정.
- 웨어러블향 센서(온도 감지, 심박 측정 등) 매출액이 주요 고객사의 신모델 출시로 크게 늘어나면서 카메라모듈 매출액 감소를 상쇄시킴. 영업이익률은 4%로 전분기대비 1.2%p 상승하나, 전년동기보다는 3.3%p 하락한 것으로 추정.
● 스마트폰에서 탈피해 다른 먹거리 찾기에 분주
- 22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추정 출하량은 2.6억대로 전년대비 3.2% 감소할 것. S시리즈 출하가 기대에 못 미쳤고, 중저가 스마트폰도 중화권 회사들과의 경쟁이 치열.
- 23년 추정치는 2.7억대(+3.2% YoY)로 소폭 늘어날 전망이나 카메라 모듈 회사간 경쟁이 심화돼 구조적인 매출액, 이익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움.
- 회사는 신규 사업군(센서, 전장, 네트워크, 완제품)에서의 매출액 증가를 도모 중. 신규 사업군 합산 매출 비중은 올해 32%에서 42%로 늘어나며 스마트폰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것.
● 긴 호흡으로 보자
- 목표가 12,000원(목표 12MF PER 13배, mid-cycle)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ER 8.4배, PBR 0.9배로 역사적 최하단 수준.
- 23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4조원(+15.7% YoY), 영업이익 739억원(+39.5% YoY). 신사업군의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시금 늘어날 것.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도 22년 출하량을 바닥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할 것.
리포트: https://bit.ly/3TpYoy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실적도 부진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3,046억원, 영업이익 123억원으로, 우리의 기존 추정치(매출액 3,428억원, 영업이익 136억원)대비 매출액은 11.2%, 영업이익은 9.6% 하회.
- 파트론의 주 고객사인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 부진으로 카메라 모듈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7.5% 감소한 것으로 추정.
- 웨어러블향 센서(온도 감지, 심박 측정 등) 매출액이 주요 고객사의 신모델 출시로 크게 늘어나면서 카메라모듈 매출액 감소를 상쇄시킴. 영업이익률은 4%로 전분기대비 1.2%p 상승하나, 전년동기보다는 3.3%p 하락한 것으로 추정.
● 스마트폰에서 탈피해 다른 먹거리 찾기에 분주
- 22년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추정 출하량은 2.6억대로 전년대비 3.2% 감소할 것. S시리즈 출하가 기대에 못 미쳤고, 중저가 스마트폰도 중화권 회사들과의 경쟁이 치열.
- 23년 추정치는 2.7억대(+3.2% YoY)로 소폭 늘어날 전망이나 카메라 모듈 회사간 경쟁이 심화돼 구조적인 매출액, 이익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움.
- 회사는 신규 사업군(센서, 전장, 네트워크, 완제품)에서의 매출액 증가를 도모 중. 신규 사업군 합산 매출 비중은 올해 32%에서 42%로 늘어나며 스마트폰에서의 부진을 상쇄할 것.
● 긴 호흡으로 보자
- 목표가 12,000원(목표 12MF PER 13배, mid-cycle)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ER 8.4배, PBR 0.9배로 역사적 최하단 수준.
- 23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4조원(+15.7% YoY), 영업이익 739억원(+39.5% YoY). 신사업군의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다시금 늘어날 것.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도 22년 출하량을 바닥으로 전년대비 3.2% 증가할 것.
리포트: https://bit.ly/3TpYo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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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폭스콘 공장은 아직 이상이 없는 것 같지만, 정저우시는 확진자 발생으로 핵산 검사에 돌입하려는 움직임
-IPhone maker Foxconn Technology Group’s plants aren’t located in the district that’s been locked down. Representatives for the company didn’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from Bloomberg New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17/china-locks-down-area-of-nearly-1-million-near-iphone-factory
-IPhone maker Foxconn Technology Group’s plants aren’t located in the district that’s been locked down. Representatives for the company didn’t immediately respond to a request for comment from Bloomberg New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2-10-17/china-locks-down-area-of-nearly-1-million-near-iphone-factory
Bloomberg.com
China Locks Down Almost 1 Million People Near iPhone Factory
The iPhone manufacturing hub of Zhengzhou locked down one of its most-populated districts to tame a virus flareup, with creeping restrictions throughout China underscoring the constant threat of disruption companies face while the country sticks to Covid…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8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카툭튀’ 작아진다… 애플, LG이노텍 잠망경 카메라 채용
- 애플은 아이폰14의 카메라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4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채용한 카메라 모듈을 채용했으나 ‘카툭튀’가 심해지는 결과
- 애플이 내년 출시하는 아이폰15(가칭)에 잠만경과 비슷한 원리를 지녀 ‘카툭튀’현상을 완화하는 폴디드줌 카메라를 넣기로 확정. 이는 LG 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Tf9BlZ
● "바이든 압박에…애플, 아이폰에 中 YMTC 반도체 사용 계획 보류"
- 비용 절감과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YMTC와의 협력을 추진했던 애플이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에 직면해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짐
- YMTC가 생산하는 반도체는 주로 중국 시장에 판매되는 아이폰에 사용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T9c0hV
● "애플, 아이패드 프로 신모델 곧 발표"
- 코드명 J617, J620으로 불리는 새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작년 4월 M1 칩을 탑재하고 나온 고급형 아이패드 프로의 첫 번째 업데이트가 될 것
- 1년 반 만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프로 모델에는 M2 애플 실리콘 칩이 탑재돼 더 빠른 성능과 새로운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Vr1zYR
● 구글, 폴더블폰 2023년 1분기 공개…이번엔 정말?
- 인도의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91모바일스는 구글의 첫 번째 폴더블폰 ‘픽셀폴드’에 대한 예상 사양 공개
- 픽셀폴드는 가로로 접는 형태로 삼성디스플레이 패널을 채택할 것. 제품을 전부 펼쳤을 때 크기는 7.57인치, 주사율은 120헤르츠(㎐)
Link: https://bit.ly/3yKQEzA
● PCB materials suppliers expect inventory correction to persist through 1Q23
- CCL and other PCB materials suppliers expect the industry in which they are involved to go through inventory adjustments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 18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카툭튀’ 작아진다… 애플, LG이노텍 잠망경 카메라 채용
- 애플은 아이폰14의 카메라 성능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으로 4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채용한 카메라 모듈을 채용했으나 ‘카툭튀’가 심해지는 결과
- 애플이 내년 출시하는 아이폰15(가칭)에 잠만경과 비슷한 원리를 지녀 ‘카툭튀’현상을 완화하는 폴디드줌 카메라를 넣기로 확정. 이는 LG 이노텍이 공급
Link: https://bit.ly/3Tf9BlZ
● "바이든 압박에…애플, 아이폰에 中 YMTC 반도체 사용 계획 보류"
- 비용 절감과 공급망 다변화 차원에서 YMTC와의 협력을 추진했던 애플이 조 바이든 미 행정부의 대중 반도체 수출 통제에 직면해 계획 수정이 불가피해짐
- YMTC가 생산하는 반도체는 주로 중국 시장에 판매되는 아이폰에 사용할 계획이었던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T9c0hV
● "애플, 아이패드 프로 신모델 곧 발표"
- 코드명 J617, J620으로 불리는 새 11인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작년 4월 M1 칩을 탑재하고 나온 고급형 아이패드 프로의 첫 번째 업데이트가 될 것
- 1년 반 만에 출시되는 아이패드 프로 모델에는 M2 애플 실리콘 칩이 탑재돼 더 빠른 성능과 새로운 충전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Vr1zYR
● 구글, 폴더블폰 2023년 1분기 공개…이번엔 정말?
- 인도의 정보기술(IT) 전문 매체 91모바일스는 구글의 첫 번째 폴더블폰 ‘픽셀폴드’에 대한 예상 사양 공개
- 픽셀폴드는 가로로 접는 형태로 삼성디스플레이 패널을 채택할 것. 제품을 전부 펼쳤을 때 크기는 7.57인치, 주사율은 120헤르츠(㎐)
Link: https://bit.ly/3yKQEzA
● PCB materials suppliers expect inventory correction to persist through 1Q23
- CCL and other PCB materials suppliers expect the industry in which they are involved to go through inventory adjustments through the first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아이폰 ‘카툭튀’ 작아진다… 애플, LG이노텍 잠망경 카메라 채용
애플, 아이폰15에 폴디드줌 카메라 적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20 울트라부터 장착 잠망경처럼 빛의 굴절 이용해 두께 줄여 LG이노텍, 내년 3월부터 양산 전망 애플이 내년 출시하는 아이폰15(가칭)에 폴디드줌 카메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