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4 예상 밖 수요 부진에 증산 계획 철회"
- 애플이 부품 협력업체에 올해 하반기 아이폰14 제품군 600만대 추가 생산을 위한 부품 생산 계획의 취소를 통보
- 또 고가인 아이폰14 프로 모델의 수요가 기본 모델보다 강한 점을 고려해 일부 협력업체는 기본 모델 부품 생산 라인을 프로 모델 쪽으로 변경
Link: https://bit.ly/3Sjfnm1
● 애플, 탈중국 선언했지만 쉽지 않네… 아이폰14 中서 역대급 인기
- 애플이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인도, 베트남 등으로 옮기겠다고 밝혔지만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 아이폰13이 출시된 지난해 말부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 점유율은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아이폰14는 고가 모델인 프로 시리즈 위주로 인기가 많음
Link: https://bit.ly/3LQuX
● Shipments of iPhone 14 family to reach around 80 million units in 2022, says DIGITIMES Research
- 2022년 아이폰14 4개 모델의 전체 출하량은 7,800만~8,300만대, 생산량은 2021년 아이폰13 시리즈보다 약한 8,300만~8,8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애플은 2022년 판매량을 2021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고급 제품군의 판매량을 늘리는 방안을 모색 중
Link: https://bit.ly/3fopd7F
● Handset CIS destocking slow
- 핸드셋 판매 부진이 관련 CMOS 이미지센서(CIS) 재고 과잉으로 이어져 wafer reconstitution(RW) 수요도 감소
- CIS 시장은 올해 13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감소를 겪을 것으로 전망. CIS 매출은 7% 감소한 186억 달러, 유닛 출하량은 11% 감소한 6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SC0Xxc
● 율촌화학·LG엔솔 배터리 부품 `첫 국산화`… 얼티엄셀즈에 6년간 1.5조 공급계약
- 율촌화학은 얼티엄셀즈에 2023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LIB(리튬이온배터리)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공급계약'을 체결
- 율촌화학의 고성형 파우치 필름은 기존 제품 대비 두께가 20% 가량 두꺼운데 이를 통해 기존 제품과 비교해 성형성과 안전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
Link: https://bit.ly/3DXTbtx
9월 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4 예상 밖 수요 부진에 증산 계획 철회"
- 애플이 부품 협력업체에 올해 하반기 아이폰14 제품군 600만대 추가 생산을 위한 부품 생산 계획의 취소를 통보
- 또 고가인 아이폰14 프로 모델의 수요가 기본 모델보다 강한 점을 고려해 일부 협력업체는 기본 모델 부품 생산 라인을 프로 모델 쪽으로 변경
Link: https://bit.ly/3Sjfnm1
● 애플, 탈중국 선언했지만 쉽지 않네… 아이폰14 中서 역대급 인기
- 애플이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인도, 베트남 등으로 옮기겠다고 밝혔지만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 아이폰13이 출시된 지난해 말부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 점유율은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아이폰14는 고가 모델인 프로 시리즈 위주로 인기가 많음
Link: https://bit.ly/3LQuX
● Shipments of iPhone 14 family to reach around 80 million units in 2022, says DIGITIMES Research
- 2022년 아이폰14 4개 모델의 전체 출하량은 7,800만~8,300만대, 생산량은 2021년 아이폰13 시리즈보다 약한 8,300만~8,8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애플은 2022년 판매량을 2021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고급 제품군의 판매량을 늘리는 방안을 모색 중
Link: https://bit.ly/3fopd7F
● Handset CIS destocking slow
- 핸드셋 판매 부진이 관련 CMOS 이미지센서(CIS) 재고 과잉으로 이어져 wafer reconstitution(RW) 수요도 감소
- CIS 시장은 올해 13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감소를 겪을 것으로 전망. CIS 매출은 7% 감소한 186억 달러, 유닛 출하량은 11% 감소한 6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SC0Xxc
● 율촌화학·LG엔솔 배터리 부품 `첫 국산화`… 얼티엄셀즈에 6년간 1.5조 공급계약
- 율촌화학은 얼티엄셀즈에 2023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LIB(리튬이온배터리)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공급계약'을 체결
- 율촌화학의 고성형 파우치 필름은 기존 제품 대비 두께가 20% 가량 두꺼운데 이를 통해 기존 제품과 비교해 성형성과 안전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
Link: https://bit.ly/3DXTbtx
Naver
"애플, 아이폰14 예상 밖 수요 부진에 증산 계획 철회"
애플이 신작 스마트폰인 아이폰14의 수요가 예상과 달리 부진을 보이자 아이폰14 증산 계획을 철회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8일 보도했다. 익명을 요구한 소식통은 애플이 부품 협력업체에 올해 하반기 아이폰14 제품군 6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30일 IT 주요뉴스
● 급나누기 강화하는 애플, 내년 '아이폰15' 고가 모델 기능 더 차별화
-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15' 시리즈에서 고급 모델인 프로와 프로맥스의 기능을 더 차별화 시킬 것이란 전망
- 아이폰15 울트라는 ▲8K 비디오 영상 ▲아이폰14프로맥스 대비 3~4시간 길어진 배터리 용량 ▲3나노 공정을 통한 A17바이오닉 AP 탑재 ▲타원형 버튼 부활 ▲후면 카메라 범프 대폭 축소 등이 예상됨
Link: https://bit.ly/3UQDBFR
● SK온, 글로벌 리튬과 리튬 공급 계약
- SK온은 글로벌 리튬과 호주 퍼스시에서 리튬 안정적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
- SK온은 글로벌 리튬이 소유한 광산에서 리튬 정광(스포듀민)을 장기간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SJYnoV
● TSMC 칩 가격인상 요구에…'최대 고객사' 애플 "안 된다" 거절
- TSMC는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해 내년부터 생산하는 차세대 A17 바이오닉칩 생산 단가를 3% 인상하려고 했으나 애플로부터 거부 당함
- 반도체 공급난 영향 등으로 지난해부터 TSMC는 파운드리 칩 가격을 올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riqqA9
● Demand for small- and medium-size TV panels picking up
- Demand for small- and medium-size TV panels has started emerging recently as prices of those panels are likely to bottom out so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9월 30일 IT 주요뉴스
● 급나누기 강화하는 애플, 내년 '아이폰15' 고가 모델 기능 더 차별화
-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15' 시리즈에서 고급 모델인 프로와 프로맥스의 기능을 더 차별화 시킬 것이란 전망
- 아이폰15 울트라는 ▲8K 비디오 영상 ▲아이폰14프로맥스 대비 3~4시간 길어진 배터리 용량 ▲3나노 공정을 통한 A17바이오닉 AP 탑재 ▲타원형 버튼 부활 ▲후면 카메라 범프 대폭 축소 등이 예상됨
Link: https://bit.ly/3UQDBFR
● SK온, 글로벌 리튬과 리튬 공급 계약
- SK온은 글로벌 리튬과 호주 퍼스시에서 리튬 안정적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
- SK온은 글로벌 리튬이 소유한 광산에서 리튬 정광(스포듀민)을 장기간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SJYnoV
● TSMC 칩 가격인상 요구에…'최대 고객사' 애플 "안 된다" 거절
- TSMC는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해 내년부터 생산하는 차세대 A17 바이오닉칩 생산 단가를 3% 인상하려고 했으나 애플로부터 거부 당함
- 반도체 공급난 영향 등으로 지난해부터 TSMC는 파운드리 칩 가격을 올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riqqA9
● Demand for small- and medium-size TV panels picking up
- Demand for small- and medium-size TV panels has started emerging recently as prices of those panels are likely to bottom out so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급나누기 강화하는 애플, 내년 '아이폰15' 고가 모델 기능 더 차별화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15' 시리즈에서 고급 모델인 프로와 프로맥스의 기능을 더 차별화 시킬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판매량을 확대하는 대신 비싼 제품을 더 많이 판매해 수익을 끌어올리는 '급나누기 전략'을 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美 공략 본격화…배터리'셀' 이어 '팩' 투자 확대
- 삼성SDI는 미국 미시간주 두 번째 배터리팩 생산기지 구축을 추진 중. 복수의 장비 협력사와 논의 중인 가운데 일부 설비는 제작 돌입
- 기존 미시간주 오번힐스 팩 공장 인근에 신규 라인을 마련할 계획
Link: https://bit.ly/3yb7R4V
● 삼성 "팔아도 안 남아" 애플 "아이폰14 더 안 만든다"…대체 무슨 일
- 증권가와 시장조사업체 등에선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멈췄고, 3분기 이후로도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
- 올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2억9450만대를 기록
Link: https://bit.ly/3ydzJFw
● India reportedly considers doubling incentive to encourage PC manufacturing
- 인도는 애플, 델, HP, 에이수스 등의 인도 제조 공장 유치를 위해 IT 하드웨어 투자에 대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두 배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 업계에선 인도 정부에 최대 8년간 인센티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인도 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7~8% 범위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을 요청
Link: https://bit.ly/3rn0FyK
● LG전자,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 美 판매 개시
- LG전자는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22'에서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를 북미 시장에 첫 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
- LG전자는 10~12월 대형 쇼핑 시즌을 맞아 북미 시장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TV 수요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Ry8BHQ
● 삼성SDI, ‘친환경 경영’ 선언… “2050년 탄소중립 달성”
- 삼성SDI는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순환’이라는 2개 주제 아래 8개 세부 과제들을 선정하고,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 삼성SDI는 온실가스 주요 배출 원인을 액화천연가스(LNG)로 꼽고, LNG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활동에도 나설 계획
Link: https://bit.ly/3UY1TxJ
10월 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美 공략 본격화…배터리'셀' 이어 '팩' 투자 확대
- 삼성SDI는 미국 미시간주 두 번째 배터리팩 생산기지 구축을 추진 중. 복수의 장비 협력사와 논의 중인 가운데 일부 설비는 제작 돌입
- 기존 미시간주 오번힐스 팩 공장 인근에 신규 라인을 마련할 계획
Link: https://bit.ly/3yb7R4V
● 삼성 "팔아도 안 남아" 애플 "아이폰14 더 안 만든다"…대체 무슨 일
- 증권가와 시장조사업체 등에선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멈췄고, 3분기 이후로도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
- 올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2억9450만대를 기록
Link: https://bit.ly/3ydzJFw
● India reportedly considers doubling incentive to encourage PC manufacturing
- 인도는 애플, 델, HP, 에이수스 등의 인도 제조 공장 유치를 위해 IT 하드웨어 투자에 대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두 배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 업계에선 인도 정부에 최대 8년간 인센티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인도 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7~8% 범위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을 요청
Link: https://bit.ly/3rn0FyK
● LG전자,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 美 판매 개시
- LG전자는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22'에서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를 북미 시장에 첫 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
- LG전자는 10~12월 대형 쇼핑 시즌을 맞아 북미 시장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TV 수요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Ry8BHQ
● 삼성SDI, ‘친환경 경영’ 선언… “2050년 탄소중립 달성”
- 삼성SDI는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순환’이라는 2개 주제 아래 8개 세부 과제들을 선정하고,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 삼성SDI는 온실가스 주요 배출 원인을 액화천연가스(LNG)로 꼽고, LNG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활동에도 나설 계획
Link: https://bit.ly/3UY1TxJ
Naver
삼성SDI, 美 공략 본격화…배터리'셀' 이어 '팩' 투자 확대
- 스텔란티스와 협업 강화…배터리팩 생산지, 미국·EU 재편 삼성SDI가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스텔란티스와 손잡고 미국 내 첫 번째 배터리셀 공장을 설립하는 데 이어 배터리팩 라인을 추가할 예정이다. 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5일 IT 주요뉴스
●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이 34.1%를 기록. 지난 6월(27.28%)보다는 6.82%포인트 증가한 수치
-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6월 66.11%, 7월 63.98%, 8월 59.47%, 9월 58.38%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X5L0r
● '반도체 겨울'은 이렇게 왔다…전세계 매출 44개월 만에 최대 감소
-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올해 8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은 474억달러로 집계됨
- 전월 대비로 보면 2019년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임.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 역성장을 나타낸 것도 이례적
Link: https://bit.ly/3SU1GKl
● 삼성전자, 2027년 1.4나노 생산…초미세공정 TSMC보다 앞서간다
-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양산을 공식화. 현재 3㎚ 공정에 사용하고 있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술을 활용
- 업계는 TSMC의 1.4㎚ 공정 도입 시기를 2027~2028년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EfRNCO
● TSMC initiate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 TSMC has started it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looking to cut prices by at least 1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 5일 IT 주요뉴스
●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이 34.1%를 기록. 지난 6월(27.28%)보다는 6.82%포인트 증가한 수치
-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6월 66.11%, 7월 63.98%, 8월 59.47%, 9월 58.38%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X5L0r
● '반도체 겨울'은 이렇게 왔다…전세계 매출 44개월 만에 최대 감소
-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올해 8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은 474억달러로 집계됨
- 전월 대비로 보면 2019년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임.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 역성장을 나타낸 것도 이례적
Link: https://bit.ly/3SU1GKl
● 삼성전자, 2027년 1.4나노 생산…초미세공정 TSMC보다 앞서간다
-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양산을 공식화. 현재 3㎚ 공정에 사용하고 있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술을 활용
- 업계는 TSMC의 1.4㎚ 공정 도입 시기를 2027~2028년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EfRNCO
● TSMC initiate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 TSMC has started it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looking to cut prices by at least 1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삼성 안방’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올 하반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이며 두 달째 30%대 점유율을 기록했다. 4일 아일랜드에 본사를 둔 시장조사 업체 '스탯카운터'에 따르면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Preview: 물 들어온다
● 환율이 도운 서프라이즈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 영업이익 4,431억원.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인 3,640억원대비 21.7% 상회할 것.
- 우려했던 테슬라 상해 기가팩토리향 공급 물량(7월 내부 공장 정비)이 안정적으로 늘어났고, 유럽 고객사들의 자동차 생산 가동률 상승으로 중대형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38.9% 증가할 것.
- 평균 원달러 환율도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며 양호한 실적을 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민감(22년 실적 기준 원달러 평균환율 10% 변동에 영업이익 46% 변동)해 당분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얼티엄셀즈의 초반 생산 성적은?
-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 1공장이 2차전지를 생산하기 시작. 초반 생산 물량은 적지만, 18~19년 유럽 신공장 초기 가동 시 낮은 수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얼티엄셀즈의 초반 수율 확인이 중요.
- 얼티엄셀즈는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을 가동할 계획.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4공장 추가 건설 계획 발표 소식도 들려올 전망.
● 앞으로 1년간은 산업 수주모멘텀에 주목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자동차 회사들도 IRA 적용 시점 내에 현지 조달 기준은 못 맞추더라도 최대한 빨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실정.
-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19.9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2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 상장 후 2년간의 EBITDA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38.4%로 CATL의 31.8%를 상회.
리포트: https://bit.ly/3ydcOd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환율이 도운 서프라이즈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 영업이익 4,431억원.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인 3,640억원대비 21.7% 상회할 것.
- 우려했던 테슬라 상해 기가팩토리향 공급 물량(7월 내부 공장 정비)이 안정적으로 늘어났고, 유럽 고객사들의 자동차 생산 가동률 상승으로 중대형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38.9% 증가할 것.
- 평균 원달러 환율도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며 양호한 실적을 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민감(22년 실적 기준 원달러 평균환율 10% 변동에 영업이익 46% 변동)해 당분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얼티엄셀즈의 초반 생산 성적은?
-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 1공장이 2차전지를 생산하기 시작. 초반 생산 물량은 적지만, 18~19년 유럽 신공장 초기 가동 시 낮은 수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얼티엄셀즈의 초반 수율 확인이 중요.
- 얼티엄셀즈는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을 가동할 계획.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4공장 추가 건설 계획 발표 소식도 들려올 전망.
● 앞으로 1년간은 산업 수주모멘텀에 주목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자동차 회사들도 IRA 적용 시점 내에 현지 조달 기준은 못 맞추더라도 최대한 빨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실정.
-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19.9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2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 상장 후 2년간의 EBITDA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38.4%로 CATL의 31.8%를 상회.
리포트: https://bit.ly/3ydcOd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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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6일 IT 주요뉴스
●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해당 개혁에 따라 2024년 가을 이후에 판매되는 휴대전화 및 기타 장치는 단일 충전기(USB-C)와 호환돼야 함
Link: https://bit.ly/3EeV7xS
● "대만, 올해 5G 스마트폰 2억4천600만대 출하…시장점유율 38%"
- 올해 세계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 규모는 12억6천만대이고, 이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만산 휴대전화 출하량은 3억2천800만대로 예상
- 전체 휴대전화 중 5G 휴대전화의 점유율은 올해는 52%이지만 내년에는 63%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T1m6Bf
● 애플도 美 공급업체 늘렸다…1년만에 2배 가까이↑
- 2021년 9월 기준 약 180개의 애플 공급업체 중 미국에 제조 공장을 가진 업체는 48곳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곳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
- 애플은 중국 이외 지역으로 생산 기지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인도와 베트남을 눈여겨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C1rRIc
● "애플, 결국 TSMC 칩 가격인상에 동의"
- TSMC는 8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6%, 12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5% 인상할 계획이 있다고 애플,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통보
- 애플은 처음엔 TSMC에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반발했지만 결국 새로운 가격 인상안을 수용
Link: https://bit.ly/3yjuMLf
● ‘중국 CATL·니오처럼’…LG엔솔도 배터리 교환 사업 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사내 독립기업(CIC)인 '쿠루(KooRoo)'와 '에이블(AVEL)' 출범
- 쿠루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관련 사업을 추진, 에이블은 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EA) 사업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eb6FaD
10월 6일 IT 주요뉴스
●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해당 개혁에 따라 2024년 가을 이후에 판매되는 휴대전화 및 기타 장치는 단일 충전기(USB-C)와 호환돼야 함
Link: https://bit.ly/3EeV7xS
● "대만, 올해 5G 스마트폰 2억4천600만대 출하…시장점유율 38%"
- 올해 세계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 규모는 12억6천만대이고, 이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만산 휴대전화 출하량은 3억2천800만대로 예상
- 전체 휴대전화 중 5G 휴대전화의 점유율은 올해는 52%이지만 내년에는 63%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T1m6Bf
● 애플도 美 공급업체 늘렸다…1년만에 2배 가까이↑
- 2021년 9월 기준 약 180개의 애플 공급업체 중 미국에 제조 공장을 가진 업체는 48곳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곳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
- 애플은 중국 이외 지역으로 생산 기지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인도와 베트남을 눈여겨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C1rRIc
● "애플, 결국 TSMC 칩 가격인상에 동의"
- TSMC는 8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6%, 12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5% 인상할 계획이 있다고 애플,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통보
- 애플은 처음엔 TSMC에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반발했지만 결국 새로운 가격 인상안을 수용
Link: https://bit.ly/3yjuMLf
● ‘중국 CATL·니오처럼’…LG엔솔도 배터리 교환 사업 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사내 독립기업(CIC)인 '쿠루(KooRoo)'와 '에이블(AVEL)' 출범
- 쿠루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관련 사업을 추진, 에이블은 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EA) 사업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eb6FaD
Naver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유럽연합(EU)에서 애플의 ‘라이트닝’ 충전단자 퇴출을 확정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해당 법안에 따라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2 Preview: 늦어진 업황 회복
●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39조원, 영업이익 3,240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3,821억원)를 하회할 것.
- 중국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인 OVX(Oppo, Vivo, Xiaomi) 출하량이 여전히 부진해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7.6%, 26.9% 낮춤.
- 패키지(기판) 및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을 낸 것으로 판단.
- 22년,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를 추가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20.2%, 15.4% 하향 조정.
● 관전 포인트-부품 재고조정이 충분히 진행 중인가?
- 스마트폰 산업이 부진했음에도 상반기 삼성전기의 MLCC 사업부 실적은 양호. 특히 2분기에는 코로나19 봉쇄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었지만, 부품 공급량은 유지되면서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5일로 적정 수준인 45~50일 이상으로 늘었던 것으로 추정.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기간 동안 부품사들도 재고량을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추후 세트 업황 반등 시 부품사들의 매출액 반등 시점을 추정하는데 주요한 지표이기 때문.
● 반등 시점은 늦어져도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BR 1.0배로 최근 5년 간 가장 낮음. 전방산업 부진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됨.
-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 시점을 4Q22~1Q23로 예상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매수 추천. 소비자향 세트 수요 회복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코로나19 기간 동안 보복소비(pent-up demand)가 없었고, 공급 차질로 출하량 감소가 가장 먼저 시작(2H21)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CxDes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39조원, 영업이익 3,240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3,821억원)를 하회할 것.
- 중국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인 OVX(Oppo, Vivo, Xiaomi) 출하량이 여전히 부진해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7.6%, 26.9% 낮춤.
- 패키지(기판) 및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을 낸 것으로 판단.
- 22년,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를 추가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20.2%, 15.4% 하향 조정.
● 관전 포인트-부품 재고조정이 충분히 진행 중인가?
- 스마트폰 산업이 부진했음에도 상반기 삼성전기의 MLCC 사업부 실적은 양호. 특히 2분기에는 코로나19 봉쇄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었지만, 부품 공급량은 유지되면서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5일로 적정 수준인 45~50일 이상으로 늘었던 것으로 추정.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기간 동안 부품사들도 재고량을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추후 세트 업황 반등 시 부품사들의 매출액 반등 시점을 추정하는데 주요한 지표이기 때문.
● 반등 시점은 늦어져도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BR 1.0배로 최근 5년 간 가장 낮음. 전방산업 부진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됨.
-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 시점을 4Q22~1Q23로 예상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매수 추천. 소비자향 세트 수요 회복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코로나19 기간 동안 보복소비(pent-up demand)가 없었고, 공급 차질로 출하량 감소가 가장 먼저 시작(2H21)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CxDes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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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7일 IT 주요뉴스
●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 세계 1위 업체 CATL은 올해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4.7% 성장한 102.2GWh의 사용량을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29.6%에서 35.5%로 대폭 성장
- 국내 대표 배터리 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39.4GWh의 사용량을 기록한 반면, 시장 점유율은 22.3%에서 13.7%로 감소
Link: https://bit.ly/3V9nvaP
● 글로벌 휴대폰 시장, 매출 줄었는데 영업익 늘었다…삼성·애플 때문?
- 지난 2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매출액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전분기 대비 15% 감소. 반면 같은 기간 평균 판매 가격(ASP)은 6% 상승
-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애플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더 성장할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RFA1f2
● 애플, 내년부터 에어팟도 인도서 생산…’탈중국’ 가속화
- 애플은 빠르면 내년 인도에서 에어팟 등 주요 음향 제품들의 생산을 시작할 것을 여러 공급사들과 논의함
- 이에 따라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은 비츠 헤드폰을 인도에서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후 에어팟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3ylcv08
● Apple preparing for 2nm chips
- Apple has reportedly been preparing keenly for 2nm chips recently and is looking to collaborate with TSMC for its in-house developed processors with the new node, which is scheduled to begin volume production in 2025, according to sources from semiconductor back-end services providers.
10월 7일 IT 주요뉴스
●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 세계 1위 업체 CATL은 올해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4.7% 성장한 102.2GWh의 사용량을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29.6%에서 35.5%로 대폭 성장
- 국내 대표 배터리 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39.4GWh의 사용량을 기록한 반면, 시장 점유율은 22.3%에서 13.7%로 감소
Link: https://bit.ly/3V9nvaP
● 글로벌 휴대폰 시장, 매출 줄었는데 영업익 늘었다…삼성·애플 때문?
- 지난 2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매출액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전분기 대비 15% 감소. 반면 같은 기간 평균 판매 가격(ASP)은 6% 상승
-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애플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더 성장할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RFA1f2
● 애플, 내년부터 에어팟도 인도서 생산…’탈중국’ 가속화
- 애플은 빠르면 내년 인도에서 에어팟 등 주요 음향 제품들의 생산을 시작할 것을 여러 공급사들과 논의함
- 이에 따라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은 비츠 헤드폰을 인도에서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후 에어팟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3ylcv08
● Apple preparing for 2nm chips
- Apple has reportedly been preparing keenly for 2nm chips recently and is looking to collaborate with TSMC for its in-house developed processors with the new node, which is scheduled to begin volume production in 2025, according to sources from semiconductor back-end services providers.
Naver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중국 CATL 독주 속에서도 전년 대비 두 자릿수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중국 업체들의 폭발적인 시장 확장 탓에 시장 점유율은 줄었지만 기존 순위에 변동은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2 Preview: 훈풍이 분다
● 강달러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상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5,121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6% 상회. 3분기에 원달러 평균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17.6% 상향.
- 유럽 고객사들의 하반기 생산량 증가로 2차전지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짐. 또한 회사의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 제품 mix도 개선되고 있음.
- 소형전지도 전동공구향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리비안 등 EV향 공급이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21.5%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 중대형전지 수익성 개선
- 수익성 위주의 수주 전략으로 중대형전지 영업이익률이 경쟁사 중 가장 높음. 또한 고객과 원가연동계약을 통해 2차전지 소재 가격 변동 영향을 고객에게 대부분 전가 중.
- 2분기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2.2%인데, 3분기에도 매출액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며 돈 버는 사업부로 자리매김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우리의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률 4%.
● 우호적인 수주 환경, 매수 추천
- 목표주가 85만원(SoTP, 표2)을 유지.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대규모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 3사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 내년까지 주요 고객사들이 2차전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SDI도 중대형전지 사업부가 영업흑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Gen5 전지 및 소형전지 신제품(46파이)을 앞세워 과거보다 공격적인 수주전략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높음.
리포트: https://bit.ly/3V1PWq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강달러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상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5,121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6% 상회. 3분기에 원달러 평균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17.6% 상향.
- 유럽 고객사들의 하반기 생산량 증가로 2차전지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짐. 또한 회사의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 제품 mix도 개선되고 있음.
- 소형전지도 전동공구향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리비안 등 EV향 공급이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21.5%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 중대형전지 수익성 개선
- 수익성 위주의 수주 전략으로 중대형전지 영업이익률이 경쟁사 중 가장 높음. 또한 고객과 원가연동계약을 통해 2차전지 소재 가격 변동 영향을 고객에게 대부분 전가 중.
- 2분기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2.2%인데, 3분기에도 매출액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며 돈 버는 사업부로 자리매김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우리의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률 4%.
● 우호적인 수주 환경, 매수 추천
- 목표주가 85만원(SoTP, 표2)을 유지.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대규모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 3사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 내년까지 주요 고객사들이 2차전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SDI도 중대형전지 사업부가 영업흑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Gen5 전지 및 소형전지 신제품(46파이)을 앞세워 과거보다 공격적인 수주전략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높음.
리포트: https://bit.ly/3V1PWq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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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2 Review: 아쉬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 가전은 아쉬웠고,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5조원, 영업이익 3,338억원(영업이익률 2%).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6.5%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6.8% 감소 추정. 영업이익률은 2.4%로 전분기 5.4%에서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매출액은 우리의 추정치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추정대비 2.0%p 낮음
- HE는 예상대로 업황 부진 이어졌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9.4%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BEP 수준으로 추정.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49.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4.4%로 전분기대비 1.9% 상승.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 H&A는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당분간 지속되나, 신성장 가전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다만 영업이익률 눈높이는 다소 낮춰야 할 것.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10%)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Eqr7i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가전은 아쉬웠고,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5조원, 영업이익 3,338억원(영업이익률 2%).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6.5%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6.8% 감소 추정. 영업이익률은 2.4%로 전분기 5.4%에서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매출액은 우리의 추정치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추정대비 2.0%p 낮음
- HE는 예상대로 업황 부진 이어졌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9.4%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BEP 수준으로 추정.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49.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4.4%로 전분기대비 1.9% 상승.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 H&A는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당분간 지속되나, 신성장 가전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다만 영업이익률 눈높이는 다소 낮춰야 할 것.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10%)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Eqr7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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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1일 IT 주요뉴스
●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2차전지 소재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 양사는 양극재 및 음극재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고, '리튬·리사이클링·차세대 음극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데 있어 협력 진행할 것
Link: https://bit.ly/3rH8Yp1
● "아이폰15 USB-C 도입 예상…결국 완전 무선으로 갈 것"
-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내년 가을 출시할 아이폰15에서 USB-C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
- 그러나 USB-C 도입은 단기적인 조치일 뿐 애플은 결국 완전 무선 방식으로 가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RidE
● Memory chips to see demand recover faster than logic Ics
- 메모리 칩에 대한 시장 수요는 2023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로직 IC는 3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 백엔드 하우스는 내년 상반기 메모리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문 모멘텀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SNbM
● "LCD 패널 내년에도 공급과잉"
- 트렌드포스는 LCD 패널 시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
- 올 4분기에는 5세대 이상 LCD 공장의 전체 가동률이 60%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
Link: https://bit.ly/3ytgUxU
10월 11일 IT 주요뉴스
●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2차전지 소재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 양사는 양극재 및 음극재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고, '리튬·리사이클링·차세대 음극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데 있어 협력 진행할 것
Link: https://bit.ly/3rH8Yp1
● "아이폰15 USB-C 도입 예상…결국 완전 무선으로 갈 것"
-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내년 가을 출시할 아이폰15에서 USB-C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
- 그러나 USB-C 도입은 단기적인 조치일 뿐 애플은 결국 완전 무선 방식으로 가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RidE
● Memory chips to see demand recover faster than logic Ics
- 메모리 칩에 대한 시장 수요는 2023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로직 IC는 3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 백엔드 하우스는 내년 상반기 메모리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문 모멘텀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SNbM
● "LCD 패널 내년에도 공급과잉"
- 트렌드포스는 LCD 패널 시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
- 올 4분기에는 5세대 이상 LCD 공장의 전체 가동률이 60%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
Link: https://bit.ly/3ytgUxU
Naver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이 2차전지 사업의 전 밸류체인에 걸쳐 협력을 강화한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신북미자유무역협정(USMCA) 등 무역 장벽이 높아지는 가운데 양사의 협력이 어떤 결실을 맺을지 관심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Review: 모든게 다 좋았다
● 물량, 가격, 환율 모든 게 다 좋았다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세부 실적 10월말 발표). 매출액은 7.6조원, 영업이익은 5,2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50.8%, 166.8% 증가.
-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4.3%, 영업이익은 36.6% 상회. 한투 추정치대비로는 7.1%, 16.0% 상회. 3분기에는 소형(IT향, EV향)전지, 중대형(EV향, ESS향)전지 모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원달러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면서 외부환경이 우호적이었던 데다가, 중대형전지의 ASP 상승(2분기 원가 상승분을 3분기 가격으로 보상)이 가파르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
● 4분기 실적도 좋을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 영업이익 5,019억원. 우리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13.9%, 영업이익은 6.3% 상향 조정.
-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유럽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존재하나 4분기에도 소형전지와 중대형전지 모두 안정적으로 고객사에 납품 중.
- 아직 생산 초반이지만 미국 얼티엄셀즈(GM과 2차전지 생산 JV)의 초반 수율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테슬라도 상해 공장 효율화를 통해 월별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4분기 실적에 큰 변수는 없을 것.
● 앞으로 1년간은 수주모멘텀에 주목
-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15.4% 상향. 22~24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및 목표 EV/EBITDA도 기존 19.9배에서 22배로 상향.
- 기존 목표 multiple은 CATL의 상장 후 2년 동안의 평균이었는데, 향후 1년간의 강한 수주 모멘텀 예상을 근거로 10% premium을 부여.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3MjSJI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물량, 가격, 환율 모든 게 다 좋았다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세부 실적 10월말 발표). 매출액은 7.6조원, 영업이익은 5,2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50.8%, 166.8% 증가.
-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4.3%, 영업이익은 36.6% 상회. 한투 추정치대비로는 7.1%, 16.0% 상회. 3분기에는 소형(IT향, EV향)전지, 중대형(EV향, ESS향)전지 모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원달러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면서 외부환경이 우호적이었던 데다가, 중대형전지의 ASP 상승(2분기 원가 상승분을 3분기 가격으로 보상)이 가파르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
● 4분기 실적도 좋을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 영업이익 5,019억원. 우리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13.9%, 영업이익은 6.3% 상향 조정.
-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유럽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존재하나 4분기에도 소형전지와 중대형전지 모두 안정적으로 고객사에 납품 중.
- 아직 생산 초반이지만 미국 얼티엄셀즈(GM과 2차전지 생산 JV)의 초반 수율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테슬라도 상해 공장 효율화를 통해 월별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4분기 실적에 큰 변수는 없을 것.
● 앞으로 1년간은 수주모멘텀에 주목
-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15.4% 상향. 22~24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및 목표 EV/EBITDA도 기존 19.9배에서 22배로 상향.
- 기존 목표 multiple은 CATL의 상장 후 2년 동안의 평균이었는데, 향후 1년간의 강한 수주 모멘텀 예상을 근거로 10% premium을 부여.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3MjSJI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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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2일 IT 주요뉴스
●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 CATL은 자동차 판매 호조로 3분기 순이익이 98억위안(약 14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 6월까지 6개월 동안의 이익은 82% 증가한 81억 7천만 위안을 기록
Link: https://bit.ly/3VkCSwS
● Yageo to acquire Heraeus Nexensos for EUR79.4 million
-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acquire Heraeus Nexensos, which specializes in high-end temperature sensors, in an all-cash transaction estimated at EUR 79.40 million (US$77 million).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core record revenues for 3Q22
-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all posted record revenues for the third quarter of 2022, bolstered by strong demand for datacenter and HPC chips.
● TSMC to turn cautious on outlook
- TSMC는 9월 매출이 2,000억 대만달러(63억 달러) 이상이라 발표. 2022년 3분기 매출은 총 6,131억 4천만 대만 달러로 분기 대비 14.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그러나 시장은 오늘 13일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에서 2022년 4분기와 내년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보수적으로 돌아설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epuMTd
10월 12일 IT 주요뉴스
●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 CATL은 자동차 판매 호조로 3분기 순이익이 98억위안(약 14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 6월까지 6개월 동안의 이익은 82% 증가한 81억 7천만 위안을 기록
Link: https://bit.ly/3VkCSwS
● Yageo to acquire Heraeus Nexensos for EUR79.4 million
-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acquire Heraeus Nexensos, which specializes in high-end temperature sensors, in an all-cash transaction estimated at EUR 79.40 million (US$77 million).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core record revenues for 3Q22
-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all posted record revenues for the third quarter of 2022, bolstered by strong demand for datacenter and HPC chips.
● TSMC to turn cautious on outlook
- TSMC는 9월 매출이 2,000억 대만달러(63억 달러) 이상이라 발표. 2022년 3분기 매출은 총 6,131억 4천만 대만 달러로 분기 대비 14.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그러나 시장은 오늘 13일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에서 2022년 4분기와 내년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보수적으로 돌아설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epuMTd
DIGITIMES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CATL) expects its net income to surge to as much as CNY9.8 billion (US$1.4 billion) in the third quarter as the biggest maker of electric vehicle (EV) batteries benefits from strong sales to the automotive industry.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2 Preview: 아이폰 효과는 4분기에 기대
●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2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170억원)에 부합할 것.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실적.
- 광학사업부는 좋았지만 기판소재는 부진.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14향 카메라모듈 공급이 시작되면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7.4%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년대비로도 19.2% 늘었는데, 프로/프로맥스 비중이 커졌고 ASP도 상승했기 때문. 다만 기판소재 사업부 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이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매출액이 부진.
● 관전포인트- 아이폰향 매출액은 문제 없을까?
- 3분기 광학사업부의 아이폰향 카메라모듈 공급은 차질없이 이뤄졌을 것. 출시 초반 공급을 위한 생산이어서 아이폰 신모델의 초반 판매 분위기와는 상관없는 물량.
- 최근 공개한 아이폰14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추정 출하량 비중은 61.2%로 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에서 상승할 것.
- 이에 따라 아이폰 전체 시리즈의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LG이노텍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분기 광학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4.7% 증가한 5.2조원.
● 주가 하락으로 단기 매력 부각
- 목표주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또한 XR향 매출액도 빠르면 23년부터 발생하면서 application 확장 기대감도 커질 것. 최근 주가 하락으로 22년기준 PER 5.8배, 23년 기준 5.4배에 거래 중.
- 4분기 추정 영업이익도 하이엔드폰 위주의 판매 호조로 시장 기대를 6.8% 상회할 전망이어서, 단기 아이폰14 전체 합산 판매량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Th2dp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2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170억원)에 부합할 것.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실적.
- 광학사업부는 좋았지만 기판소재는 부진.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14향 카메라모듈 공급이 시작되면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7.4%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년대비로도 19.2% 늘었는데, 프로/프로맥스 비중이 커졌고 ASP도 상승했기 때문. 다만 기판소재 사업부 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이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매출액이 부진.
● 관전포인트- 아이폰향 매출액은 문제 없을까?
- 3분기 광학사업부의 아이폰향 카메라모듈 공급은 차질없이 이뤄졌을 것. 출시 초반 공급을 위한 생산이어서 아이폰 신모델의 초반 판매 분위기와는 상관없는 물량.
- 최근 공개한 아이폰14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추정 출하량 비중은 61.2%로 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에서 상승할 것.
- 이에 따라 아이폰 전체 시리즈의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LG이노텍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분기 광학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4.7% 증가한 5.2조원.
● 주가 하락으로 단기 매력 부각
- 목표주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또한 XR향 매출액도 빠르면 23년부터 발생하면서 application 확장 기대감도 커질 것. 최근 주가 하락으로 22년기준 PER 5.8배, 23년 기준 5.4배에 거래 중.
- 4분기 추정 영업이익도 하이엔드폰 위주의 판매 호조로 시장 기대를 6.8% 상회할 전망이어서, 단기 아이폰14 전체 합산 판매량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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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2 Preview: 오랜만에 부합
● 3분기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947억원, 영업이익 1,193억원로 컨센서스(4,981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부합.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지만 한투의 분기 초반 추정 실적과 큰 차이가 없는데, 이는 메모리 관련 납품 물량이 예상 대비 소폭 적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3.6%, 4.0% 증가하며 IT H/W 내 가장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방 산업(스마트폰, PC 등)은 부진하나, 기판 요구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되면서 blended ASP 상승이 지속.
- 물량 측면에서도 낸드 내 SSD 침투율이 상승하고 있고 웨어러블 매출액도 증가하고 있음. 예상보다 더 부진한 세트 수요에 매출 성장성은 낮아졌지만, 수요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음.
● 관전 포인트- 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까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023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으로, 전방산업 수요 부진 영향에 3분기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 영업이익 4,361억원. 지난 7월 29일에 정정 공시한 회사의 가이던스(매출액 1.87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에 부합.
- 3분기부터 환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했음에도 추정치를 크게 상향조정 하지 않은 것은 일부 고객사(메모리 위주)들의 부품 재고조정 가능성을 염두한 것. 그러나 하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해 IT H/W내 실적 안정성은 오히려 부각될 것.
● 23년을 보수적으로 봐도 PER 3.3배, 물러설 곳이 없다
- 목표주가 7.4만원(12MF 목표 PER 8배)을 유지.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진행 중.
- 고다층 패키지기판 설비로, 기존 제품과는 생산 제품이 크게 겹치지 않아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
- 23년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매출액 +5.6% YoY, 영업이익 +1.6% YoY)해도 23년 기준 PER은 3.3배로 저평가 상황으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VmArK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947억원, 영업이익 1,193억원로 컨센서스(4,981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부합.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지만 한투의 분기 초반 추정 실적과 큰 차이가 없는데, 이는 메모리 관련 납품 물량이 예상 대비 소폭 적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3.6%, 4.0% 증가하며 IT H/W 내 가장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방 산업(스마트폰, PC 등)은 부진하나, 기판 요구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되면서 blended ASP 상승이 지속.
- 물량 측면에서도 낸드 내 SSD 침투율이 상승하고 있고 웨어러블 매출액도 증가하고 있음. 예상보다 더 부진한 세트 수요에 매출 성장성은 낮아졌지만, 수요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음.
● 관전 포인트- 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까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023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으로, 전방산업 수요 부진 영향에 3분기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 영업이익 4,361억원. 지난 7월 29일에 정정 공시한 회사의 가이던스(매출액 1.87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에 부합.
- 3분기부터 환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했음에도 추정치를 크게 상향조정 하지 않은 것은 일부 고객사(메모리 위주)들의 부품 재고조정 가능성을 염두한 것. 그러나 하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해 IT H/W내 실적 안정성은 오히려 부각될 것.
● 23년을 보수적으로 봐도 PER 3.3배, 물러설 곳이 없다
- 목표주가 7.4만원(12MF 목표 PER 8배)을 유지.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진행 중.
- 고다층 패키지기판 설비로, 기존 제품과는 생산 제품이 크게 겹치지 않아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
- 23년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매출액 +5.6% YoY, 영업이익 +1.6% YoY)해도 23년 기준 PER은 3.3배로 저평가 상황으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VmArK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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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힘
- 공장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것. 양사는 2025년 말부터 파우치 배터리셀 및 모듈을 양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g3DDdX
● "애플, 5년내 美 공급제품은 中 바깥서 생산"
-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향후 3~5년 내에 미국 시장에는 중국 이외 지역 조립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 보도
- 궈밍치는 애플이 인도 회사인 타타 그룹이 페가트론, 위스트론 등과 협력해 아이폰 조립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CpsxYc
● SK온, 호주 리튬업체 지분투자…배터리 원자재 공급망 확대
- SK온은 지난 11일 호주 레이크 리소스 지분 10%를 투자하고 친환경 고순도 리튬 총 23만톤(t)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 체결
- 리튬 공급은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해 최대 10년간 이어지며, 첫 2년은 연간 1만5000t씩, 이후에는 연간 2만5000t씩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MswBLW
● 노트북 판매 급감하는데 맥북은 웃었다
- 시장 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올해 7~9월 전세계 데스크톱과 노트북 출하량은 6940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
- 새로운 M2맥북에어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애플만 유일하게 작년 3분기보다 개인용 PC출하량이 1.7% 증가
Link: https://bit.ly/3VxPmBN
10월 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힘
- 공장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것. 양사는 2025년 말부터 파우치 배터리셀 및 모듈을 양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g3DDdX
● "애플, 5년내 美 공급제품은 中 바깥서 생산"
-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향후 3~5년 내에 미국 시장에는 중국 이외 지역 조립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 보도
- 궈밍치는 애플이 인도 회사인 타타 그룹이 페가트론, 위스트론 등과 협력해 아이폰 조립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CpsxYc
● SK온, 호주 리튬업체 지분투자…배터리 원자재 공급망 확대
- SK온은 지난 11일 호주 레이크 리소스 지분 10%를 투자하고 친환경 고순도 리튬 총 23만톤(t)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 체결
- 리튬 공급은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해 최대 10년간 이어지며, 첫 2년은 연간 1만5000t씩, 이후에는 연간 2만5000t씩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MswBLW
● 노트북 판매 급감하는데 맥북은 웃었다
- 시장 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올해 7~9월 전세계 데스크톱과 노트북 출하량은 6940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
- 새로운 M2맥북에어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애플만 유일하게 작년 3분기보다 개인용 PC출하량이 1.7% 증가
Link: https://bit.ly/3VxPmBN
Naver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합작법인 배터리공장 부지가 오하이오주(州)로 최종 결정됐다. 11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