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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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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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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2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아이폰14 예상 밖 수요 부진에 증산 계획 철회"
- 애플이 부품 협력업체에 올해 하반기 아이폰14 제품군 600만대 추가 생산을 위한 부품 생산 계획의 취소를 통보
- 또 고가인 아이폰14 프로 모델의 수요가 기본 모델보다 강한 점을 고려해 일부 협력업체는 기본 모델 부품 생산 라인을 프로 모델 쪽으로 변경
Link: https://bit.ly/3Sjfnm1

● 애플, 탈중국 선언했지만 쉽지 않네… 아이폰14 中서 역대급 인기
- 애플이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인도, 베트남 등으로 옮기겠다고 밝혔지만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 아이폰13이 출시된 지난해 말부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아이폰 점유율은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아이폰14는 고가 모델인 프로 시리즈 위주로 인기가 많음
Link: https://bit.ly/3LQuX

● Shipments of iPhone 14 family to reach around 80 million units in 2022, says DIGITIMES Research
- 2022년 아이폰14 4개 모델의 전체 출하량은 7,800만~8,300만대, 생산량은 2021년 아이폰13 시리즈보다 약한 8,300만~8,800만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
- 애플은 2022년 판매량을 2021년과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지만 고급 제품군의 판매량을 늘리는 방안을 모색 중
Link: https://bit.ly/3fopd7F

● Handset CIS destocking slow
- 핸드셋 판매 부진이 관련 CMOS 이미지센서(CIS) 재고 과잉으로 이어져 wafer reconstitution(RW) 수요도 감소
- CIS 시장은 올해 13년 만에 처음으로 매출 감소를 겪을 것으로 전망. CIS 매출은 7% 감소한 186억 달러, 유닛 출하량은 11% 감소한 61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SC0Xxc

● 율촌화학·LG엔솔 배터리 부품 `첫 국산화`… 얼티엄셀즈에 6년간 1.5조 공급계약
- 율촌화학은 얼티엄셀즈에 2023년부터 2028년까지 6년간 약 1조5000억원 규모의 'LIB(리튬이온배터리) 제조용 알루미늄 파우치 공급계약'을 체결
- 율촌화학의 고성형 파우치 필름은 기존 제품 대비 두께가 20% 가량 두꺼운데 이를 통해 기존 제품과 비교해 성형성과 안전성이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
Link: https://bit.ly/3DXTbtx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 30일 IT 주요뉴스

● 급나누기 강화하는 애플, 내년 '아이폰15' 고가 모델 기능 더 차별화
- 애플이 내년에 출시할 '아이폰15' 시리즈에서 고급 모델인 프로와 프로맥스의 기능을 더 차별화 시킬 것이란 전망
- 아이폰15 울트라는 ▲8K 비디오 영상 ▲아이폰14프로맥스 대비 3~4시간 길어진 배터리 용량 ▲3나노 공정을 통한 A17바이오닉 AP 탑재 ▲타원형 버튼 부활 ▲후면 카메라 범프 대폭 축소 등이 예상됨
Link: https://bit.ly/3UQDBFR

● SK온, 글로벌 리튬과 리튬 공급 계약
- SK온은 글로벌 리튬과 호주 퍼스시에서 리튬 안정적 공급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
- SK온은 글로벌 리튬이 소유한 광산에서 리튬 정광(스포듀민)을 장기간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SJYnoV

● TSMC 칩 가격인상 요구에…'최대 고객사' 애플 "안 된다" 거절
- TSMC는 3㎚(나노미터·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해 내년부터 생산하는 차세대 A17 바이오닉칩 생산 단가를 3% 인상하려고 했으나 애플로부터 거부 당함
- 반도체 공급난 영향 등으로 지난해부터 TSMC는 파운드리 칩 가격을 올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riqqA9

● Demand for small- and medium-size TV panels picking up
- Demand for small- and medium-size TV panels has started emerging recently as prices of those panels are likely to bottom out so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美 공략 본격화…배터리'셀' 이어 '팩' 투자 확대
- 삼성SDI는 미국 미시간주 두 번째 배터리팩 생산기지 구축을 추진 중. 복수의 장비 협력사와 논의 중인 가운데 일부 설비는 제작 돌입
- 기존 미시간주 오번힐스 팩 공장 인근에 신규 라인을 마련할 계획
Link: https://bit.ly/3yb7R4V

● 삼성 "팔아도 안 남아" 애플 "아이폰14 더 안 만든다"…대체 무슨 일
- 증권가와 시장조사업체 등에선 세계 스마트폰 시장의 성장이 멈췄고, 3분기 이후로도 스마트폰 판매 부진이 계속될 것이란 전망
- 올 2분기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9%, 전분기 대비 10% 감소한 2억9450만대를 기록
Link: https://bit.ly/3ydzJFw

● India reportedly considers doubling incentive to encourage PC manufacturing
- 인도는 애플, 델, HP, 에이수스 등의 인도 제조 공장 유치를 위해 IT 하드웨어 투자에 대한 재정적 인센티브를 두 배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
- 업계에선 인도 정부에 최대 8년간 인센티브를 제공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인도 내 제조업 활성화를 위해 7~8% 범위에서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을 요청
Link: https://bit.ly/3rn0FyK

● LG전자,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 美 판매 개시
- LG전자는 영상가전 전시회 'CEDIA 엑스포 2022'에서 세계 최대 97형 올레드 TV를 북미 시장에 첫 공개하고 본격 판매를 시작
- LG전자는 10~12월 대형 쇼핑 시즌을 맞아 북미 시장에서 신제품을 대거 출시하며 하반기 프리미엄 TV 수요를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Ry8BHQ

● 삼성SDI, ‘친환경 경영’ 선언… “2050년 탄소중립 달성”
- 삼성SDI는 기후 변화 대응’과 ‘자원 순환’이라는 2개 주제 아래 8개 세부 과제들을 선정하고, 오는 2050년까지 탄소중립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 삼성SDI는 온실가스 주요 배출 원인을 액화천연가스(LNG)로 꼽고, LNG 사용으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는 활동에도 나설 계획
Link: https://bit.ly/3UY1TxJ
폭스콘은 좋다곤 하네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5일 IT 주요뉴스

● '삼성 안방' 韓 뒤흔든 애플…"3명 중 1명 아이폰 쓴다"
- 지난 9월 한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점유율이 34.1%를 기록. 지난 6월(27.28%)보다는 6.82%포인트 증가한 수치
-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6월 66.11%, 7월 63.98%, 8월 59.47%, 9월 58.38%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X5L0r

● '반도체 겨울'은 이렇게 왔다…전세계 매출 44개월 만에 최대 감소
- 미국반도체산업협회(SIA)에 따르면 올해 8월 글로벌 반도체 산업 매출은 474억달러로 집계됨
- 전월 대비로 보면 2019년 2월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보임. 계절적 성수기인 하반기에 역성장을 나타낸 것도 이례적
Link: https://bit.ly/3SU1GKl

● 삼성전자, 2027년 1.4나노 생산…초미세공정 TSMC보다 앞서간다
- 삼성전자가 2027년 1.4㎚(나노미터・10억분의 1m) 파운드리 양산을 공식화. 현재 3㎚ 공정에 사용하고 있는 게이트올어라운드(GAA) 기술을 활용
- 업계는 TSMC의 1.4㎚ 공정 도입 시기를 2027~2028년으로 추정
Link: https://bit.ly/3EfRNCO

● TSMC initiate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 TSMC has started its price negotiations with suppliers, looking to cut prices by at least 1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Preview: 물 들어온다


● 환율이 도운 서프라이즈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6조원, 영업이익 4,431억원.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인 3,640억원대비 21.7% 상회할 것.
- 우려했던 테슬라 상해 기가팩토리향 공급 물량(7월 내부 공장 정비)이 안정적으로 늘어났고, 유럽 고객사들의 자동차 생산 가동률 상승으로 중대형전지 매출액도 전분기대비 38.9% 증가할 것.
- 평균 원달러 환율도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며 양호한 실적을 견인. LG에너지솔루션의 실적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민감(22년 실적 기준 원달러 평균환율 10% 변동에 영업이익 46% 변동)해 당분간 양호한 실적이 지속될 것.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얼티엄셀즈의 초반 생산 성적은?

- 3분기부터 얼티엄셀즈(GM과의 배터리 생산 JV) 1공장이 2차전지를 생산하기 시작. 초반 생산 물량은 적지만, 18~19년 유럽 신공장 초기 가동 시 낮은 수율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기에 얼티엄셀즈의 초반 수율 확인이 중요.
- 얼티엄셀즈는 1공장(오하이오, 40GWh)을 시작으로 24년에 2공장(테네시 45GWh), 25년에 3공장(미시간 50GWh)을 가동할 계획. 올해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는 4공장 추가 건설 계획 발표 소식도 들려올 전망.

● 앞으로 1년간은 산업 수주모멘텀에 주목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자동차 회사들도 IRA 적용 시점 내에 현지 조달 기준은 못 맞추더라도 최대한 빨리 공급망을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급한 실정.
- 목표주가 52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19.9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2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 상장 후 2년간의 EBITDA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38.4%로 CATL의 31.8%를 상회.

리포트: https://bit.ly/3ydcOd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6일 IT 주요뉴스

● 유럽연합, 애플 라이트닝 단자 퇴출 확정
- 유럽연합 의회는 휴대폰·테블릿PC·카메라 충전 포트를 하 종류로 통일하는 법안을 통과시킴
- 해당 개혁에 따라 2024년 가을 이후에 판매되는 휴대전화 및 기타 장치는 단일 충전기(USB-C)와 호환돼야 함
Link: https://bit.ly/3EeV7xS

● "대만, 올해 5G 스마트폰 2억4천600만대 출하…시장점유율 38%"
- 올해 세계 휴대전화 단말기 시장 규모는 12억6천만대이고, 이 가운데 5G 스마트폰을 포함한 대만산 휴대전화 출하량은 3억2천800만대로 예상
- 전체 휴대전화 중 5G 휴대전화의 점유율은 올해는 52%이지만 내년에는 63%로 높아질 것으로 예측
Link: https://bit.ly/3T1m6Bf

● 애플도 美 공급업체 늘렸다…1년만에 2배 가까이↑
- 2021년 9월 기준 약 180개의 애플 공급업체 중 미국에 제조 공장을 가진 업체는 48곳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곳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증가
- 애플은 중국 이외 지역으로 생산 기지 다변화를 추구하고 있으며, 인도와 베트남을 눈여겨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C1rRIc

● "애플, 결국 TSMC 칩 가격인상에 동의"
- TSMC는 8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6%, 12인치 칩 웨이퍼 가격을 최대 5% 인상할 계획이 있다고 애플,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통보
- 애플은 처음엔 TSMC에 가격 인상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반발했지만 결국 새로운 가격 인상안을 수용
Link: https://bit.ly/3yjuMLf

● ‘중국 CATL·니오처럼’…LG엔솔도 배터리 교환 사업 한다
-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 비즈니스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사내 독립기업(CIC)인 '쿠루(KooRoo)'와 '에이블(AVEL)' 출범
- 쿠루는 배터리 교환 스테이션(BSS) 관련 사업을 추진, 에이블은 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EA) 사업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eb6FaD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2 Preview: 늦어진 업황 회복


● 스마트폰 업황 부진으로 컨센서스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39조원, 영업이익 3,240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2.57조원, 영업이익 3,821억원)를 하회할 것.
- 중국 스마트폰 주요 고객사인 OVX(Oppo, Vivo, Xiaomi) 출하량이 여전히 부진해 컴포넌트(MLCC 등) 사업부의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17.6%, 26.9% 낮춤.
- 패키지(기판) 및 광학통신(카메라모듈)은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을 낸 것으로 판단.
- 22년,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추정치를 추가로 하향 조정했고, 영업이익 추정치도 각각 20.2%, 15.4% 하향 조정.

● 관전 포인트-부품 재고조정이 충분히 진행 중인가?

- 스마트폰 산업이 부진했음에도 상반기 삼성전기의 MLCC 사업부 실적은 양호. 특히 2분기에는 코로나19 봉쇄로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서 스마트폰 출하량은 줄었지만, 부품 공급량은 유지되면서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5일로 적정 수준인 45~50일 이상으로 늘었던 것으로 추정.
- 3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부진 기간 동안 부품사들도 재고량을 얼마나 줄였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추후 세트 업황 반등 시 부품사들의 매출액 반등 시점을 추정하는데 주요한 지표이기 때문.

● 반등 시점은 늦어져도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 매수 추천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현재 주가는 23년 PBR 1.0배로 최근 5년 간 가장 낮음. 전방산업 부진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됨.
-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 시점을 4Q22~1Q23로 예상하고 있어 선제적으로 매수 추천. 소비자향 세트 수요 회복 순서는 스마트폰이 가장 빠를 것이라는 의견에 변함이 없음.
- 코로나19 기간 동안 보복소비(pent-up demand)가 없었고, 공급 차질로 출하량 감소가 가장 먼저 시작(2H21)됐기 때문.

리포트: https://bit.ly/3CxDes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7일 IT 주요뉴스

● 'CATL 독주'…국내 배터리 3사, 성장 불구 점유율 하락
- 세계 1위 업체 CATL은 올해 8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114.7% 성장한 102.2GWh의 사용량을 기록했으며, 시장 점유율도 29.6%에서 35.5%로 대폭 성장
- 국내 대표 배터리 업체 LG에너지솔루션은 전년 대비 10% 증가한 39.4GWh의 사용량을 기록한 반면, 시장 점유율은 22.3%에서 13.7%로 감소
Link: https://bit.ly/3V9nvaP

● 글로벌 휴대폰 시장, 매출 줄었는데 영업익 늘었다…삼성·애플 때문?
- 지난 2분기 세계 휴대폰 시장 매출액은 95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 전분기 대비 15% 감소. 반면 같은 기간 평균 판매 가격(ASP)은 6% 상승
-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애플에 의해 주도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하반기 휴대폰 시장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더 성장할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RFA1f2

● 애플, 내년부터 에어팟도 인도서 생산…’탈중국’ 가속화
- 애플은 빠르면 내년 인도에서 에어팟 등 주요 음향 제품들의 생산을 시작할 것을 여러 공급사들과 논의함
- 이에 따라 애플 최대 협력사 폭스콘은 비츠 헤드폰을 인도에서 생산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후 에어팟 생산도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3ylcv08

● Apple preparing for 2nm chips
- Apple has reportedly been preparing keenly for 2nm chips recently and is looking to collaborate with TSMC for its in-house developed processors with the new node, which is scheduled to begin volume production in 2025, according to sources from semiconductor back-end services providers.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2 Preview: 훈풍이 분다


● 강달러로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상회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 5,121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7.6% 상회. 3분기에 원달러 평균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해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대비 17.6% 상향.
- 유럽 고객사들의 하반기 생산량 증가로 2차전지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짐. 또한 회사의 최신 모델인 Gen.5(5세대)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 제품 mix도 개선되고 있음.
- 소형전지도 전동공구향 매출액 증가세는 둔화됐지만, 리비안 등 EV향 공급이 늘어나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21.5%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자재료는 디스플레이 업황 부진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감소.

● 3분기 실적 관전포인트- 중대형전지 수익성 개선

- 수익성 위주의 수주 전략으로 중대형전지 영업이익률이 경쟁사 중 가장 높음. 또한 고객과 원가연동계약을 통해 2차전지 소재 가격 변동 영향을 고객에게 대부분 전가 중.
- 2분기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2.2%인데, 3분기에도 매출액 증가와 함께 영업이익률이 상승하며 돈 버는 사업부로 자리매김 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
- 우리의 중대형전지 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2.8조원, 영업이익률 4%.

● 우호적인 수주 환경, 매수 추천

- 목표주가 85만원(SoTP, 표2)을 유지.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대규모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국내 3사의 경쟁력이 부각되고 있음.
- 내년까지 주요 고객사들이 2차전지 공급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SDI도 중대형전지 사업부가 영업흑자를 내기 시작하면서 Gen5 전지 및 소형전지 신제품(46파이)을 앞세워 과거보다 공격적인 수주전략으로 선회할 가능성도 높음.

리포트: https://bit.ly/3V1PWq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2 Review: 아쉬움과 기대감이 동시에

● 가전은 아쉬웠고,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5조원, 영업이익 3,338억원(영업이익률 2%).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5.2%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6.5% 증가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6.8% 감소 추정. 영업이익률은 2.4%로 전분기 5.4%에서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매출액은 우리의 추정치와 유사했지만 영업이익률은 추정대비 2.0%p 낮음
- HE는 예상대로 업황 부진 이어졌음. 매출액이 전년대비 9.4% 줄었고, 영업이익률은 BEP 수준으로 추정.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49.2%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4.4%로 전분기대비 1.9% 상승.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은 지속
- H&A는 전통 내구재(세탁기 등) 판매 둔화 당분간 지속되나, 신성장 가전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 시킬 것. 다만 영업이익률 눈높이는 다소 낮춰야 할 것.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10%)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Eqr7i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1일 IT 주요뉴스

● 포스코홀딩스·LG엔솔 "배터리로 100년 기업되자"...전 밸류체인 포괄적 협력키로
- 포스코홀딩스와 LG에너지솔루션은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2차전지 소재 전략적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 양사는 양극재 및 음극재를 중장기적으로 공급하고, '리튬·리사이클링·차세대 음극재' 등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 사업을 더욱 고도화하는데 있어 협력 진행할 것
Link: https://bit.ly/3rH8Yp1

● "아이폰15 USB-C 도입 예상…결국 완전 무선으로 갈 것"
- 블룸버그통신은 애플이 내년 가을 출시할 아이폰15에서 USB-C를 도입할 것이라고 보도
- 그러나 USB-C 도입은 단기적인 조치일 뿐 애플은 결국 완전 무선 방식으로 가게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RidE

● Memory chips to see demand recover faster than logic Ics
- 메모리 칩에 대한 시장 수요는 2023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로직 IC는 3분기부터 회복될 것으로 예상
- 백엔드 하우스는 내년 상반기 메모리 제조업체들로부터 주문 모멘텀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FSNbM

● "LCD 패널 내년에도 공급과잉"
- 트렌드포스는 LCD 패널 시장은 내년에도 소비자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공급량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
- 올 4분기에는 5세대 이상 LCD 공장의 전체 가동률이 60%까지 떨어질 가능성도 제기
Link: https://bit.ly/3ytgUxU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Review: 모든게 다 좋았다

● 물량, 가격, 환율 모든 게 다 좋았다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발표(세부 실적 10월말 발표). 매출액은 7.6조원, 영업이익은 5,219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50.8%, 166.8% 증가.
- 컨센서스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24.3%, 영업이익은 36.6% 상회. 한투 추정치대비로는 7.1%, 16.0% 상회. 3분기에는 소형(IT향, EV향)전지, 중대형(EV향, ESS향)전지 모두 양호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원달러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하면서 외부환경이 우호적이었던 데다가, 중대형전지의 ASP 상승(2분기 원가 상승분을 3분기 가격으로 보상)이 가파르게 이뤄진 것으로 판단.

● 4분기 실적도 좋을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 영업이익 5,019억원. 우리의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은 13.9%, 영업이익은 6.3% 상향 조정.
-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이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또한 유럽 지역 경기 부진으로 전기차 수요 감소에 대한 우려 존재하나 4분기에도 소형전지와 중대형전지 모두 안정적으로 고객사에 납품 중.
- 아직 생산 초반이지만 미국 얼티엄셀즈(GM과 2차전지 생산 JV)의 초반 수율도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추정되고, 테슬라도 상해 공장 효율화를 통해 월별 생산량을 늘리고 있어 4분기 실적에 큰 변수는 없을 것.

● 앞으로 1년간은 수주모멘텀에 주목

-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15.4% 상향. 22~24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 및 목표 EV/EBITDA도 기존 19.9배에서 22배로 상향.
- 기존 목표 multiple은 CATL의 상장 후 2년 동안의 평균이었는데, 향후 1년간의 강한 수주 모멘텀 예상을 근거로 10% premium을 부여.
- 올해 하반기~내년 상반기에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미국 IRA 법안 영향으로 자동차 회사들이 2차전지 현지조달 supply chain을 구축 중인데, 미국에서 안정적으로 2차전지를 공급할 수 있는 회사(중국 제외)는 국내 3사뿐.
- 특히, LG에너지솔루션은 JV 및 자체 공장 등을 통해 가장 발 빠르게 미국 사업을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3MjSJI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2일 IT 주요뉴스

● EV battery maker CATL sees up to 200% jump in profit
- CATL은 자동차 판매 호조로 3분기 순이익이 98억위안(약 14억 달러)까지 급증할 것으로 전망
- 원자재 가격 변동성에 대한 적절한 대처로 6월까지 6개월 동안의 이익은 82% 증가한 81억 7천만 위안을 기록
Link: https://bit.ly/3VkCSwS

● Yageo to acquire Heraeus Nexensos for EUR79.4 million
-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vendor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acquire Heraeus Nexensos, which specializes in high-end temperature sensors, in an all-cash transaction estimated at EUR 79.40 million (US$77 million).

● Taiwan IC substrate makers score record revenues for 3Q22
-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have all posted record revenues for the third quarter of 2022, bolstered by strong demand for datacenter and HPC chips.

● TSMC to turn cautious on outlook
- TSMC는 9월 매출이 2,000억 대만달러(63억 달러) 이상이라 발표. 2022년 3분기 매출은 총 6,131억 4천만 대만 달러로 분기 대비 14.8%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 그러나 시장은 오늘 13일 예정된 실적 컨퍼런스에서 2022년 4분기와 내년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보수적으로 돌아설 것이라 관측
Link: https://bit.ly/3epuMTd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2 Preview: 아이폰 효과는 4분기에 기대


● 컨센서스 부합한 실적

-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228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4.5조원, 영업이익 4,170억원)에 부합할 것.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음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실적.
- 광학사업부는 좋았지만 기판소재는 부진. 3분기부터 애플 아이폰14향 카메라모듈 공급이 시작되면서 광학사업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7.4%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년대비로도 19.2% 늘었는데, 프로/프로맥스 비중이 커졌고 ASP도 상승했기 때문. 다만 기판소재 사업부 내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이 전방산업 수요 둔화로 매출액이 부진.

● 관전포인트- 아이폰향 매출액은 문제 없을까?

- 3분기 광학사업부의 아이폰향 카메라모듈 공급은 차질없이 이뤄졌을 것. 출시 초반 공급을 위한 생산이어서 아이폰 신모델의 초반 판매 분위기와는 상관없는 물량.
- 최근 공개한 아이폰14 시리즈 중 상위 모델(프로맥스/프로, 이노텍 주력 제품)의 출시 후 1년간의 추정 출하량 비중은 61.2%로 12시리즈 48.7%, 13시리즈 54.4%에서 상승할 것.
- 이에 따라 아이폰 전체 시리즈의 출하량이 당초 기대에 못 미치더라도 LG이노텍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4분기 광학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44.7% 증가한 5.2조원.

● 주가 하락으로 단기 매력 부각

- 목표주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위 모델을 중심으로 카메라 스펙 상향이 최소 내년까지는 확정적(올해는 고화소화, 내년에는 고배율줌).
- 또한 XR향 매출액도 빠르면 23년부터 발생하면서 application 확장 기대감도 커질 것. 최근 주가 하락으로 22년기준 PER 5.8배, 23년 기준 5.4배에 거래 중.
- 4분기 추정 영업이익도 하이엔드폰 위주의 판매 호조로 시장 기대를 6.8% 상회할 전망이어서, 단기 아이폰14 전체 합산 판매량 우려에 따른 주가 하락은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Th2dp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2 Preview: 오랜만에 부합


● 3분기 실적 컨센서스에 부합

- 추정 실적은 매출액 4,947억원, 영업이익 1,193억원로 컨센서스(4,981억원, 영업이익 1,170억원)에 부합. 원달러 환율이 전분기대비 6.3% 상승했지만 한투의 분기 초반 추정 실적과 큰 차이가 없는데, 이는 메모리 관련 납품 물량이 예상 대비 소폭 적었던 것으로 추정.
- 그러나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각각 3.6%, 4.0% 증가하며 IT H/W 내 가장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것. 전방 산업(스마트폰, PC 등)은 부진하나, 기판 요구 스펙이 상향(고다층화)되면서 blended ASP 상승이 지속.
- 물량 측면에서도 낸드 내 SSD 침투율이 상승하고 있고 웨어러블 매출액도 증가하고 있음. 예상보다 더 부진한 세트 수요에 매출 성장성은 낮아졌지만, 수요 감소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상대적으로 적음.

● 관전 포인트- 4분기에도 안정적인 실적을 이어갈까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023억원, 영업이익 1,181억원으로, 전방산업 수요 부진 영향에 3분기와 비슷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89조원, 영업이익 4,361억원. 지난 7월 29일에 정정 공시한 회사의 가이던스(매출액 1.87조원, 영업이익 4,456억원)에 부합.
- 3분기부터 환율이 본격적으로 상승했음에도 추정치를 크게 상향조정 하지 않은 것은 일부 고객사(메모리 위주)들의 부품 재고조정 가능성을 염두한 것. 그러나 하반기 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31.5% 증가해 IT H/W내 실적 안정성은 오히려 부각될 것.

● 23년을 보수적으로 봐도 PER 3.3배, 물러설 곳이 없다

- 목표주가 7.4만원(12MF 목표 PER 8배)을 유지. 내년 가동을 목표로 연 매출 1,500억원 규모의 capa 증설이 진행 중.
- 고다층 패키지기판 설비로, 기존 제품과는 생산 제품이 크게 겹치지 않아 추가적인 매출액 증가가 예상.
- 23년 실적을 보수적으로 추정(매출액 +5.6% YoY, 영업이익 +1.6% YoY)해도 23년 기준 PER은 3.3배로 저평가 상황으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VmAr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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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공장 부지 오하이오로 결정
- AP통신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혼다는 오하이오의 주도인 콜럼버스 남서쪽에서 64km 떨어진 파예트 카운티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밝힘
- 공장은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것. 양사는 2025년 말부터 파우치 배터리셀 및 모듈을 양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g3DDdX

● "애플, 5년내 美 공급제품은 中 바깥서 생산"
-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향후 3~5년 내에 미국 시장에는 중국 이외 지역 조립업체가 생산한 제품을 공급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 보도
- 궈밍치는 애플이 인도 회사인 타타 그룹이 페가트론, 위스트론 등과 협력해 아이폰 조립사업을 적극 추진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CpsxYc

● SK온, 호주 리튬업체 지분투자…배터리 원자재 공급망 확대
- SK온은 지난 11일 호주 레이크 리소스 지분 10%를 투자하고 친환경 고순도 리튬 총 23만톤(t)을 장기 공급받는 계약 체결
- 리튬 공급은 2024년 4분기부터 시작해 최대 10년간 이어지며, 첫 2년은 연간 1만5000t씩, 이후에는 연간 2만5000t씩 공급받음
Link: https://bit.ly/3MswBLW

● 노트북 판매 급감하는데 맥북은 웃었다
- 시장 조사업체 캐널리스에 따르면 올해 7~9월 전세계 데스크톱과 노트북 출하량은 6940만대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감소
- 새로운 M2맥북에어 출시 효과에 힘입어 시장점유율 상위 5개 업체 중에서 애플만 유일하게 작년 3분기보다 개인용 PC출하량이 1.7% 증가
Link: https://bit.ly/3VxP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