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Review: 감추기 어려운 경쟁력
● 모든 것이 좋았다
- 10월 7일에 3분기 매출액(7.6조원)과 영업이익(5,219억원)을 발표. 영업외단에서는 외화차입금 관련 평가손실이 발생해 세전이익 2,416억원 기록
- 소형전지 추정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률 11.9%. 북미 EV 고객사향 안정적으로 물량 공급 이뤄짐
- 중대형전지 추정 매출액 4.9, 영업이익률 4%. EV향 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률 4.3% 추정. 북미/유럽향 공급 안정적으로 이뤄짐. 특히 2분기 원가율 상승이 3분기 판가 인상으로 이어져 이익률 상승
- 컨퍼런스콜에서는 북미 대응 전략을 설명하는데 집중. 북미 전기차 시장은 30년까지 CAGR 33% 전망. 특히 IRA로 다양한 기회 요인 존재
- 5년 이내 북미 현지화율 목표를 양극재 63%, 음극재 42%, 전해액 100%, 핵심광물 72%로 설정. 23년부터 적용되는 IRA 보조금 7,500(광물 3,750+부품 3,750)달러를 소비자들이 바로 받기는 어려울 것. IRA의 23년 요구 현지화율 중 광물(북미 및 미국 FTA 40%)은 연중 충족 가능성 있지만, 부품(북미 생산 50%)은 불가. 그러나 주요 회사 중 가장 빠르게 현지화율 높이고 있음
- 유럽 시장 수요 우려 많아 회사도 면밀하게 체크 중. 그러나 아직 전망 변화 없음. 전기차 대기 수요 여전히 길고 신모델 출시도 이어져 시장 견조. 일부 비용 상승 요인은 발생
● 실적도 좋지만 수주가 핵심. 물 들어온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5,13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7.5조원, 영업이익 5,022억원)상회할 것. 환율도 우호적이고 주요 고객사향 물량도 안정적으로 납품될 것
- IRA 등으로 장기공급 계약(JV 포함) pool 풍부. 체결 시 실적 추정치가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
- 목표가 60만원 유지. 24년 EBITDA에 EV/EBITDA multiple 22배 적용
리포트: https://bit.ly/3Dfr1I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모든 것이 좋았다
- 10월 7일에 3분기 매출액(7.6조원)과 영업이익(5,219억원)을 발표. 영업외단에서는 외화차입금 관련 평가손실이 발생해 세전이익 2,416억원 기록
- 소형전지 추정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률 11.9%. 북미 EV 고객사향 안정적으로 물량 공급 이뤄짐
- 중대형전지 추정 매출액 4.9, 영업이익률 4%. EV향 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률 4.3% 추정. 북미/유럽향 공급 안정적으로 이뤄짐. 특히 2분기 원가율 상승이 3분기 판가 인상으로 이어져 이익률 상승
- 컨퍼런스콜에서는 북미 대응 전략을 설명하는데 집중. 북미 전기차 시장은 30년까지 CAGR 33% 전망. 특히 IRA로 다양한 기회 요인 존재
- 5년 이내 북미 현지화율 목표를 양극재 63%, 음극재 42%, 전해액 100%, 핵심광물 72%로 설정. 23년부터 적용되는 IRA 보조금 7,500(광물 3,750+부품 3,750)달러를 소비자들이 바로 받기는 어려울 것. IRA의 23년 요구 현지화율 중 광물(북미 및 미국 FTA 40%)은 연중 충족 가능성 있지만, 부품(북미 생산 50%)은 불가. 그러나 주요 회사 중 가장 빠르게 현지화율 높이고 있음
- 유럽 시장 수요 우려 많아 회사도 면밀하게 체크 중. 그러나 아직 전망 변화 없음. 전기차 대기 수요 여전히 길고 신모델 출시도 이어져 시장 견조. 일부 비용 상승 요인은 발생
● 실적도 좋지만 수주가 핵심. 물 들어온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5,13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7.5조원, 영업이익 5,022억원)상회할 것. 환율도 우호적이고 주요 고객사향 물량도 안정적으로 납품될 것
- IRA 등으로 장기공급 계약(JV 포함) pool 풍부. 체결 시 실적 추정치가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
- 목표가 60만원 유지. 24년 EBITDA에 EV/EBITDA multiple 22배 적용
리포트: https://bit.ly/3Dfr1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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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2 Review: 물 들어오는 시기
● 영업이익이 높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 5.4조원(+13.2% QoQ), 영업이익 5,659억원(+31.9% QoQ), 세전이익 8,664억원 기록. 영업이익이 한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0.5%, 14.9% 상회. 원달러환율이 6.3% 상승했고, 소형/중대형전지 판가 인상도 예상보다 더 크게 이뤄져 양호한 실적 발표
- 에너지솔루션(2차전지): 매출액 4.8조원(+18.7% QoQ), 영업이익 4,848억원(+98.0% QoQ) 기록.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21.2%, 16.9%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소형전지 12%(+1.5%p QoQ), 중대형전지 8.5%(+5.9%p QoQ)로 빠르게 개선
- 전자재료: 매출액 5,340억원(-20.2% QoQ), 영업이익률 15.2%(-12.3%p QoQ) 기록. 편광필름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40%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
- 컨퍼런스콜을 통해 IRA 중 핵심 광물 현지화율(23년 북미 및 미국 FTA 국가에서 조달 40%, 대당3,750달러 보조금) 조건은 23년에 맞출 수 있을 것이라 밝힘. 부품은 23년 요구 조건 충족 불가
● 좀 더 공격적인 수주 행보 예상, 매수 추천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조원, 영업이익 6,39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5,399억원)를 상회할 것. 우려와는 달리 유럽 EV향 매출액도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 대기수요 견조. 전자재료 사업부도 편광필름 재고조정 완화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9.4% 증가 예상
- IRA로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수주 경쟁력 부각. 주요 자동차 OEM향 공급 레퍼런스 보유하고, 북미 에 대규모로 공장 건설 가능. 삼성SDI는 연간 EBITDA 내에서 CAPEX 집행을 해왔기 때문에 향후 추가 증설 여력 돋보임. 중대형전지 수익성 상승으로 과거 대비 공격적인 수주 전략 펼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만원(SoTP, 에너지솔루션 23년 EV/EBITDA 18배 적용) 유지
리포트: https://bit.ly/3Wa5Cc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이 높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 5.4조원(+13.2% QoQ), 영업이익 5,659억원(+31.9% QoQ), 세전이익 8,664억원 기록. 영업이익이 한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0.5%, 14.9% 상회. 원달러환율이 6.3% 상승했고, 소형/중대형전지 판가 인상도 예상보다 더 크게 이뤄져 양호한 실적 발표
- 에너지솔루션(2차전지): 매출액 4.8조원(+18.7% QoQ), 영업이익 4,848억원(+98.0% QoQ) 기록.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21.2%, 16.9%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소형전지 12%(+1.5%p QoQ), 중대형전지 8.5%(+5.9%p QoQ)로 빠르게 개선
- 전자재료: 매출액 5,340억원(-20.2% QoQ), 영업이익률 15.2%(-12.3%p QoQ) 기록. 편광필름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40%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
- 컨퍼런스콜을 통해 IRA 중 핵심 광물 현지화율(23년 북미 및 미국 FTA 국가에서 조달 40%, 대당3,750달러 보조금) 조건은 23년에 맞출 수 있을 것이라 밝힘. 부품은 23년 요구 조건 충족 불가
● 좀 더 공격적인 수주 행보 예상, 매수 추천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조원, 영업이익 6,39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5,399억원)를 상회할 것. 우려와는 달리 유럽 EV향 매출액도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 대기수요 견조. 전자재료 사업부도 편광필름 재고조정 완화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9.4% 증가 예상
- IRA로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수주 경쟁력 부각. 주요 자동차 OEM향 공급 레퍼런스 보유하고, 북미 에 대규모로 공장 건설 가능. 삼성SDI는 연간 EBITDA 내에서 CAPEX 집행을 해왔기 때문에 향후 추가 증설 여력 돋보임. 중대형전지 수익성 상승으로 과거 대비 공격적인 수주 전략 펼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만원(SoTP, 에너지솔루션 23년 EV/EBITDA 18배 적용)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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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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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2 Review: 4분기가 진짜 성수기
● 컨센서스 부합한 3분기
- 매출액 5.4조원(+41.9% YoY), 영업이익 4,448억원(+32.5%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260억원에 부합
-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4.4조원으로 전년대비 48.2% 증가. 아이폰14 신모델 초도 물량 안정적으로 납품.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도 매출액이 늘어나기 시작.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7.1%로 전분기대비 0.8%p 상승
- 기판소재 사업부도 매출액 4,356억원(-3.6% QoQ) 기록. 추정 영업이익률은 26.9%.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 부진에도 CSP, SiP, AiP 등 패키지 기판 매출액이 양호.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전장부품 사업부 매출액은 3,808억원으로 매분기 증가 중. 영업이익률도 소폭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성 개선 중
●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상회할 것, 이노텍이 납품하는 아이폰 모델은 잘 팔린다
- 아이폰14의 출시 후 1년간 출하량 중 LG이노텍의 주력 납품 대상인 하이엔드 모델(프로, 프로맥스) 비중은 61.2%로 추정. 이는 전작의 52.9%대비 크게 높아진 것. 일반, 플러스 모델은 판매가 부진하나, 하이엔드 모델은 예상에 부합하게 안정적으로 출하될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6,00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6.4조원, 영업이익 5,710억원)를 상회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23년 BPS에 PBR 1.8배를 적용. 현재 주가는 23년 PER 기준 4.7배, PBR 1.2배에 거래 중. 아이폰14 전체 판매량 우려에 조정 받은 주가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gN1f6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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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센서스 부합한 3분기
- 매출액 5.4조원(+41.9% YoY), 영업이익 4,448억원(+32.5%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260억원에 부합
-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4.4조원으로 전년대비 48.2% 증가. 아이폰14 신모델 초도 물량 안정적으로 납품.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도 매출액이 늘어나기 시작.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7.1%로 전분기대비 0.8%p 상승
- 기판소재 사업부도 매출액 4,356억원(-3.6% QoQ) 기록. 추정 영업이익률은 26.9%.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 부진에도 CSP, SiP, AiP 등 패키지 기판 매출액이 양호.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전장부품 사업부 매출액은 3,808억원으로 매분기 증가 중. 영업이익률도 소폭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성 개선 중
●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상회할 것, 이노텍이 납품하는 아이폰 모델은 잘 팔린다
- 아이폰14의 출시 후 1년간 출하량 중 LG이노텍의 주력 납품 대상인 하이엔드 모델(프로, 프로맥스) 비중은 61.2%로 추정. 이는 전작의 52.9%대비 크게 높아진 것. 일반, 플러스 모델은 판매가 부진하나, 하이엔드 모델은 예상에 부합하게 안정적으로 출하될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6,00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6.4조원, 영업이익 5,710억원)를 상회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23년 BPS에 PBR 1.8배를 적용. 현재 주가는 23년 PER 기준 4.7배, PBR 1.2배에 거래 중. 아이폰14 전체 판매량 우려에 조정 받은 주가는 매수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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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2 Review: 아픈 만큼 끝도 보인다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하회, 예상보다 더 컸던 MLCC 수익성 훼손
- 매출액 2.4조원(-6.4% YoY, -2.9% QoQ), 영업이익 3,110억원(-31.8% YoY, -13.6% QoQ) 기록. 영업이익이 한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4%, 9.8% 하회
- 광학통신(카메라모듈 등), 패키지(기판) 사업부 실적은 추정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
- 컴포넌트(MLCC 등) 실적이 예상보다 더 부진.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8.4% 감소. 이는 한투 추정치(15% 감소)를 소폭 하회. 사업부 영업이익률도 2분기 18.4%에서 3분기 12.6%로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 MLCC 적정 재고일수가 2분기말 55일에서 3분기말 45일로 낮아진 것은 긍정적. 수요 부진에 맞춰 가동률을 낮추고 있음. 고객사 재고량도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추정. 다만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이 빨라야 23년 1분기부터 예상돼 4분기에도 컴포넌트의 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3.1%, 29.9% 감소할 것
● 단기 실적은 예상보다 더 부진, 재고조정 빠르게 이뤄져 업황은 바닥에 가까워 진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25조원, 영업이익 2,260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255억원을 30.5%하회하는 것. 컴포넌트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9.1%로 20년 상반기 10.4%보다 하락 예상
- 세트, 부품사 모두 빠르게 재고조정 중.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23% 감소, 7월 31.2%, 8월 21.4% 줄었음. 수요 부진 보다는 공급차질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 23년 1분기에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 시작 예상.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되면 의미 있는 업황 개선 시작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단기 실적 부진하나 업황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고, valuation도 13년 기준 PER 9.8배, PBR 1.1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리포트: https://bit.ly/3gHGbP4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하회, 예상보다 더 컸던 MLCC 수익성 훼손
- 매출액 2.4조원(-6.4% YoY, -2.9% QoQ), 영업이익 3,110억원(-31.8% YoY, -13.6% QoQ) 기록. 영업이익이 한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4%, 9.8% 하회
- 광학통신(카메라모듈 등), 패키지(기판) 사업부 실적은 추정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
- 컴포넌트(MLCC 등) 실적이 예상보다 더 부진.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8.4% 감소. 이는 한투 추정치(15% 감소)를 소폭 하회. 사업부 영업이익률도 2분기 18.4%에서 3분기 12.6%로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 MLCC 적정 재고일수가 2분기말 55일에서 3분기말 45일로 낮아진 것은 긍정적. 수요 부진에 맞춰 가동률을 낮추고 있음. 고객사 재고량도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추정. 다만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이 빨라야 23년 1분기부터 예상돼 4분기에도 컴포넌트의 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3.1%, 29.9% 감소할 것
● 단기 실적은 예상보다 더 부진, 재고조정 빠르게 이뤄져 업황은 바닥에 가까워 진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25조원, 영업이익 2,260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255억원을 30.5%하회하는 것. 컴포넌트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9.1%로 20년 상반기 10.4%보다 하락 예상
- 세트, 부품사 모두 빠르게 재고조정 중.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23% 감소, 7월 31.2%, 8월 21.4% 줄었음. 수요 부진 보다는 공급차질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 23년 1분기에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 시작 예상.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되면 의미 있는 업황 개선 시작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단기 실적 부진하나 업황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고, valuation도 13년 기준 PER 9.8배, PBR 1.1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리포트: https://bit.ly/3gHGb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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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28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서 나홀로 성장…아이폰 출하량 36% 증가
-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출하량이 16~27% 가량 감소한 반면, 3분기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
- 하지만 애플의 3분기 중국 판매량 호조는 상대적으로 구형 모델이 잘 팔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Link: https://bit.ly/3SMeYbg
● 삼성電 "3Q 스마트폰 6400만대·태블릿 700만대 판매"
- 3분기 판매량은 2분기(스마트폰 6천200만대, 태블릿PC 700만대)와 비교해 스마트폰은 200만대 증가하고, 태블릿PC는 동일
- 3분기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282달러(약 40만원)였다. 2분기 281달러(약 39만원) 보다 소폭 상승
Link: https://bit.ly/3SMg1Ie
● Unimicron remains upbeat about ABF substrate demand
- Unimicron Technology has provided a positive outlook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2, and said it remains optimistic about ABF substrate demand in the mid- to long-term.
● Thailand attractive to Taiwan PCB supply chain makers
- 대만에 본사를 둔 PCB 관련 제조업체들이 미중 무역전쟁의 지속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내 공장 이전이나 중국 국외 추가 동남아 공장 설립을 검토 중
- TPCA에 따르면 2021년 태국의 PCB 생산액은 31억 달러를 넘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일본 후지쿠라, CMK, 대만 메크텍 등이 이곳에 PCB 공장을 세움
Link: https://bit.ly/3zl56hQ
10월 28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서 나홀로 성장…아이폰 출하량 36% 증가
-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출하량이 16~27% 가량 감소한 반면, 3분기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
- 하지만 애플의 3분기 중국 판매량 호조는 상대적으로 구형 모델이 잘 팔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Link: https://bit.ly/3SMeYbg
● 삼성電 "3Q 스마트폰 6400만대·태블릿 700만대 판매"
- 3분기 판매량은 2분기(스마트폰 6천200만대, 태블릿PC 700만대)와 비교해 스마트폰은 200만대 증가하고, 태블릿PC는 동일
- 3분기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282달러(약 40만원)였다. 2분기 281달러(약 39만원) 보다 소폭 상승
Link: https://bit.ly/3SMg1Ie
● Unimicron remains upbeat about ABF substrate demand
- Unimicron Technology has provided a positive outlook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2, and said it remains optimistic about ABF substrate demand in the mid- to long-term.
● Thailand attractive to Taiwan PCB supply chain makers
- 대만에 본사를 둔 PCB 관련 제조업체들이 미중 무역전쟁의 지속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내 공장 이전이나 중국 국외 추가 동남아 공장 설립을 검토 중
- TPCA에 따르면 2021년 태국의 PCB 생산액은 31억 달러를 넘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일본 후지쿠라, CMK, 대만 메크텍 등이 이곳에 PCB 공장을 세움
Link: https://bit.ly/3zl56hQ
Naver
애플, 中서 나홀로 성장…아이폰 출하량 36% 증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이 ‘나홀로 성장세’를 구가했다. 3분기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했다고 나인투파이브맥이 26일(현지시간)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 자료를 인용 보도했다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역시 선방
● 결론: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강달러 등 비우호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발표. 주가는 시간외 0.8% 상승 중
● 실적: 매출액 901억달러(+8.1% YoY), diluted EPS 1.29달러(+4%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889억달러, diluted EPS 1.27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아이폰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는 소폭 못 미쳤지만, 전년대비 9.7% 증가하며 양호. Mac판매량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고, 아이패드는 부진
● 주요내용 1: iPhone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증가. 컨센서스 대비 1.4% 하회. 회사는 아직 mix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 안했지만, 프로모델 위주로 잘 팔리는 것으로 추정. 재고 수준도 분기말 기준 목표 대비 낮아 건전한 상황
● 주요내용 2: Mac은 신모델 출시로 역대 최고의 분기 매출액 달성. 반대로 아이패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신모델을 출시해 전년대비 매출액이 13.1% 감소. 비 우호적인 외부 환경 속에서도 애플 제품들의 경쟁력은 양호한 상황
● 주요내용 3: 금번 분기에는 반도체 공급 차질은 영향 크지 않았음. 그러나 전쟁, 코로나19 등 여전히 불확실한 영업환경 지속. 강달러 환율도 영업환경에 비우호적이었음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아이패드, 서비스 컨센서스 하회. Mac 상회
- 아이폰 426억달러(+9.7% YoY) vs. 컨센 432억달러
- Mac 115억달러(+25.4% YoY) vs. 컨센 94억달러
- 아이패드 72억달러(-13.1% YoY) vs. 컨센 79억달러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7억달러(+9.8% YoY) vs. 컨센 92억달러
- 서비스 192억달러(+5% YoY) vs. 컨센 201억달러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98억달러(+8.1% YoY)
- 유럽 228억달러(+9.6% YoY)
- 중화권 155억달러(+6.2% YoY)
- 일본 57억달러(-4.9%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4억달러(+22.7%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결론: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강달러 등 비우호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발표. 주가는 시간외 0.8% 상승 중
● 실적: 매출액 901억달러(+8.1% YoY), diluted EPS 1.29달러(+4%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889억달러, diluted EPS 1.27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아이폰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는 소폭 못 미쳤지만, 전년대비 9.7% 증가하며 양호. Mac판매량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고, 아이패드는 부진
● 주요내용 1: iPhone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증가. 컨센서스 대비 1.4% 하회. 회사는 아직 mix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 안했지만, 프로모델 위주로 잘 팔리는 것으로 추정. 재고 수준도 분기말 기준 목표 대비 낮아 건전한 상황
● 주요내용 2: Mac은 신모델 출시로 역대 최고의 분기 매출액 달성. 반대로 아이패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신모델을 출시해 전년대비 매출액이 13.1% 감소. 비 우호적인 외부 환경 속에서도 애플 제품들의 경쟁력은 양호한 상황
● 주요내용 3: 금번 분기에는 반도체 공급 차질은 영향 크지 않았음. 그러나 전쟁, 코로나19 등 여전히 불확실한 영업환경 지속. 강달러 환율도 영업환경에 비우호적이었음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아이패드, 서비스 컨센서스 하회. Mac 상회
- 아이폰 426억달러(+9.7% YoY) vs. 컨센 432억달러
- Mac 115억달러(+25.4% YoY) vs. 컨센 94억달러
- 아이패드 72억달러(-13.1% YoY) vs. 컨센 79억달러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7억달러(+9.8% YoY) vs. 컨센 92억달러
- 서비스 192억달러(+5% YoY) vs. 컨센 201억달러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98억달러(+8.1% YoY)
- 유럽 228억달러(+9.6% YoY)
- 중화권 155억달러(+6.2% YoY)
- 일본 57억달러(-4.9%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4억달러(+22.7% Y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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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31일 IT 주요뉴스
● 삼성 스마트폰, 세계 시장 위축에도 올해 3분기 '점유율 1위'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120만대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7.6% 감소
-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출하량 6410만대를 기록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점유율 21%)를 유지했지만 출하량이 전년보다 7.4% 감소
Link: https://bit.ly/3gRpWiu
● EU "2035년부턴 전기차만 판매"… K-배터리 성장 날개 달았다
- 유럽의회와 유럽연합 이사회는 지난 27일 2035년 휘발유와 경유 내연기관 승용차와 벤 등 소형화물차의 신차 판매 금지 법안에 최종 합의
- 법안에는 2030년까지 신차의 탄소배출량을 2021년 대비 승용차 55%, 벤 등 소형화물차 50% 감축 규정이 담겼음. 이 비율이 2035년부터는 탄소배출량 100% 감축으로 확대
Link: https://bit.ly/3UbrLW0
● Oversupply of LFP battery cathode materials may loom on rapid capacity expansion in China
- 중국의 2022년 1~3분기 리튬인산철(LFP) 양극 소재 신규 생산능력이 3배로 늘어나면서 2023년 하반기나 2024년에 과잉생산 위기가 불거질 수 있다 전망
- 2023년 하반기에 양극재 공급과잉이 발생할 경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지만 LFP 배터리 가격도 이에 따라 하락할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Nl2mGT
● Yageo signs binding commitment to acquire Schneider Electric's industrial sensors business
- Yageo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올캐시 거래로 Telemecanique Sensors 사업을 인수하기로 힘
- Telemecanique Sensors는 90년 이상의 지속적인 센서 혁신을 통해 하이엔드 스위치, 근접 센서 및 압력 센서를 포함한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 포트폴리오 구축
Link: https://bit.ly/3fqOoqq
10월 31일 IT 주요뉴스
● 삼성 스마트폰, 세계 시장 위축에도 올해 3분기 '점유율 1위'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120만대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7.6% 감소
-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출하량 6410만대를 기록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점유율 21%)를 유지했지만 출하량이 전년보다 7.4% 감소
Link: https://bit.ly/3gRpWiu
● EU "2035년부턴 전기차만 판매"… K-배터리 성장 날개 달았다
- 유럽의회와 유럽연합 이사회는 지난 27일 2035년 휘발유와 경유 내연기관 승용차와 벤 등 소형화물차의 신차 판매 금지 법안에 최종 합의
- 법안에는 2030년까지 신차의 탄소배출량을 2021년 대비 승용차 55%, 벤 등 소형화물차 50% 감축 규정이 담겼음. 이 비율이 2035년부터는 탄소배출량 100% 감축으로 확대
Link: https://bit.ly/3UbrLW0
● Oversupply of LFP battery cathode materials may loom on rapid capacity expansion in China
- 중국의 2022년 1~3분기 리튬인산철(LFP) 양극 소재 신규 생산능력이 3배로 늘어나면서 2023년 하반기나 2024년에 과잉생산 위기가 불거질 수 있다 전망
- 2023년 하반기에 양극재 공급과잉이 발생할 경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지만 LFP 배터리 가격도 이에 따라 하락할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Nl2mGT
● Yageo signs binding commitment to acquire Schneider Electric's industrial sensors business
- Yageo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올캐시 거래로 Telemecanique Sensors 사업을 인수하기로 힘
- Telemecanique Sensors는 90년 이상의 지속적인 센서 혁신을 통해 하이엔드 스위치, 근접 센서 및 압력 센서를 포함한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 포트폴리오 구축
Link: https://bit.ly/3fqOoq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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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스마트폰, 세계 시장 위축에도 올해 3분기 '점유율 1위'
삼성전자가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위축되는 상황에서도 올해 3분기 점유율 1위 자리를 지켰다. 하지만 출하량은 전년보다 감소해 2위 애플과의 격차가 다소 좁혀졌다. 28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3분기 전 세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2 Review: 아쉬운 업황
● 소비자향 세트는 부진,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3,116억원(영업이익률 1.9%) 기록,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9.5%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5.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3.1%로 전년대비 4.1%p 하락. 전분기 5.4%대비로도 추가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 HE(TV)는 2분기에 이어 영업적자(영업이익률 -1.5%) 기록. 매출액이 전년대비 11.2% 줄었기 때문. 수요도 부진한데다가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35.2% 증가. 영업이익률 4.1% 기록.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 LG전자 기준(LG이노텍 제외)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9조원, 영업적자 532억원. H&A, HE 등 전통 소비자향세트 업황 둔화 지속 예상. 4분기 H&A, HE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각 0.4%(-2.7%p QoQ), -2.5%(-1%p QoQ)로 추가 하락 예상.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9.7%)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FuRhB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소비자향 세트는 부진,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3,116억원(영업이익률 1.9%) 기록,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9.5%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5.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3.1%로 전년대비 4.1%p 하락. 전분기 5.4%대비로도 추가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 HE(TV)는 2분기에 이어 영업적자(영업이익률 -1.5%) 기록. 매출액이 전년대비 11.2% 줄었기 때문. 수요도 부진한데다가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35.2% 증가. 영업이익률 4.1% 기록.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 LG전자 기준(LG이노텍 제외)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9조원, 영업적자 532억원. H&A, HE 등 전통 소비자향세트 업황 둔화 지속 예상. 4분기 H&A, HE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각 0.4%(-2.7%p QoQ), -2.5%(-1%p QoQ)로 추가 하락 예상.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9.7%)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FuRhB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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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1일 IT 주요뉴스
● 中아이폰 공장서 탈출하는 노동자…생산량 30% 감소 할수도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저우 공장에서 노동자가 대거 이탈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면서 다음 달 아이폰 출하량이 30% 감소할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 폭스콘 측은 31일 공장 노동자들이 봉쇄를 피해 대거 이탈하자 귀향을 돕겠다고 뒤늦게 발표
Link: https://bit.ly/3gYFXDq
● 삼성-애플, 스마트폰 ASP 격차 더 커질 듯
- 아이폰 14 프로 모델(프로·프로맥스)이 전작 보다 높은 판매를 기록하면서 올 하반기 아이폰 ASP가 처음으로 900달러를 넘길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ASP는 2년 전과 비교해 100달러 이상 증가했지만, 애플과 비교해 절반이 안되는 수준
Link: https://bit.ly/3fgua2R
● 삼성전자, '태블릿 강자' 애플 추격…점유율 좁히기 '속도'
- 9월 전 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은 51.15%, 삼성전자는 29.16%의 점유율을 기록
- 삼성전자의 라인업 다각화 전략이 유효. 애플과 삼성전자의 점유율 격차는 점차 좁혀지는 추세
Link: https://bit.ly/3sIFXtA
● 아이폰15 프로에선 '물리적' 버튼 없어진다?
-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15 프로와 프로맥스에선 기존의 물리적(기계식) 버튼 대신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으로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
- 이와 함께 아이폰15 시리즈는 초가력 티타늄과 양면 전면 카메라, USB-C 단자를 지원하는 최초의 아이폰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t2zFpb
● Foxconn still elaborating loss arising from COVID-hit plant in China
- Hon Hai Technology Group (Foxconn) is still evaluating losses arising from its COVID-hit plant in China, and is considering measures such as support from other plants to mitigate the plant disruption, according to the company.
11월 1일 IT 주요뉴스
● 中아이폰 공장서 탈출하는 노동자…생산량 30% 감소 할수도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저우 공장에서 노동자가 대거 이탈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면서 다음 달 아이폰 출하량이 30% 감소할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 폭스콘 측은 31일 공장 노동자들이 봉쇄를 피해 대거 이탈하자 귀향을 돕겠다고 뒤늦게 발표
Link: https://bit.ly/3gYFXDq
● 삼성-애플, 스마트폰 ASP 격차 더 커질 듯
- 아이폰 14 프로 모델(프로·프로맥스)이 전작 보다 높은 판매를 기록하면서 올 하반기 아이폰 ASP가 처음으로 900달러를 넘길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ASP는 2년 전과 비교해 100달러 이상 증가했지만, 애플과 비교해 절반이 안되는 수준
Link: https://bit.ly/3fgua2R
● 삼성전자, '태블릿 강자' 애플 추격…점유율 좁히기 '속도'
- 9월 전 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은 51.15%, 삼성전자는 29.16%의 점유율을 기록
- 삼성전자의 라인업 다각화 전략이 유효. 애플과 삼성전자의 점유율 격차는 점차 좁혀지는 추세
Link: https://bit.ly/3sIFXtA
● 아이폰15 프로에선 '물리적' 버튼 없어진다?
-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15 프로와 프로맥스에선 기존의 물리적(기계식) 버튼 대신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으로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
- 이와 함께 아이폰15 시리즈는 초가력 티타늄과 양면 전면 카메라, USB-C 단자를 지원하는 최초의 아이폰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t2zFpb
● Foxconn still elaborating loss arising from COVID-hit plant in China
- Hon Hai Technology Group (Foxconn) is still evaluating losses arising from its COVID-hit plant in China, and is considering measures such as support from other plants to mitigate the plant disruption, according to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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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아이폰 공장서 탈출하는 노동자…생산량 30% 감소 할수도
코로나19로 봉쇄됐던 세계 최대의 아이폰 공장인 허난성 정저우 폭스콘 공장에서 노동자들이 대규모 탈출에 나서자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이로 인해 다음달 아이폰 출하량이 최대 30%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폭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3Q22 Review: 불황의 한가운데
● 컨센서스 하회한 CY3Q22 실적
- CY3Q22(FY2Q22) 실적은 매출액 4,836억엔(+3.2% YoY, +10.7% QoQ), 영업이익 1,064억엔(-9.1% YoY, +20%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0%, 7.9% 하회.
- 엔/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PC 업황이 예상보다 더 부진했기 때문.
-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7% 증가했는데 이는 아이폰14 출시 효과로 스마트폰 관련 각종 부품(MLCC, RF관련 등) 납품이 늘었기 때문.
● CY3Q22 불황을 지나고 있는 무라타
- CY3Q22 기준 수주잔고는 4,678억엔으로 2개 분기 연속 감소. 신규수주는 4,397억엔으로 매출액보다 적었음.
- 회사는 엔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FY2022(23년 3월말)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매출액 18.2억엔, 영업이익 3.8억엔으로 기존대비 각각 5.7%, 13.6% 하향.
- 모빌리티 수요는 견조하나 스마트폰, PC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
-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는 양호하나 중저가폰 수요가 줄어 MLCC 가격 하락 압박도 존재한다고 밝힘. FY2022 CAPEX 계획도 기존 2,400억엔에서 2,100억엔으로 하향.
● 전망이 가장 어려울 때 사야 수익을 낼 것
- 금번 분기 실적은 부진했고, 가이던스도 낮아짐. 고객사들은 캐퍼시터를 포함한 부품 재고 수준이 아직 높아 CY4Q22까지는 재고 조정 활동을 이어갈 것.
- 그러나 주식은 사야할 시점. 회사는 FY2022 스마트폰 출하량이 20% 감소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가이던스 발표했으나 이는 과도한 우려라 판단. 내년 1분기부터 최소한 기저효과 때문에라도 점진적인 출하량 반등이 예상됨.
- 자동차 산업도 부품 공급차질이 완화되며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데, 무라타는 MLCC 중 전기차에 탑재되는 초하이엔드 제품(파워트레인) 시장 점유율 1위로 전기차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 회사 중 하나. 수요에 대한 전망이 가장 어둡고, 주가가 이를 반영해 하락한 현재가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Fy24e8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하회한 CY3Q22 실적
- CY3Q22(FY2Q22) 실적은 매출액 4,836억엔(+3.2% YoY, +10.7% QoQ), 영업이익 1,064억엔(-9.1% YoY, +20%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4.0%, 7.9% 하회.
- 엔/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스마트폰, PC 업황이 예상보다 더 부진했기 때문.
-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0.7% 증가했는데 이는 아이폰14 출시 효과로 스마트폰 관련 각종 부품(MLCC, RF관련 등) 납품이 늘었기 때문.
● CY3Q22 불황을 지나고 있는 무라타
- CY3Q22 기준 수주잔고는 4,678억엔으로 2개 분기 연속 감소. 신규수주는 4,397억엔으로 매출액보다 적었음.
- 회사는 엔달러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FY2022(23년 3월말)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매출액 18.2억엔, 영업이익 3.8억엔으로 기존대비 각각 5.7%, 13.6% 하향.
- 모빌리티 수요는 견조하나 스마트폰, PC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
- 특히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는 양호하나 중저가폰 수요가 줄어 MLCC 가격 하락 압박도 존재한다고 밝힘. FY2022 CAPEX 계획도 기존 2,400억엔에서 2,100억엔으로 하향.
● 전망이 가장 어려울 때 사야 수익을 낼 것
- 금번 분기 실적은 부진했고, 가이던스도 낮아짐. 고객사들은 캐퍼시터를 포함한 부품 재고 수준이 아직 높아 CY4Q22까지는 재고 조정 활동을 이어갈 것.
- 그러나 주식은 사야할 시점. 회사는 FY2022 스마트폰 출하량이 20% 감소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가이던스 발표했으나 이는 과도한 우려라 판단. 내년 1분기부터 최소한 기저효과 때문에라도 점진적인 출하량 반등이 예상됨.
- 자동차 산업도 부품 공급차질이 완화되며 생산량을 늘리고 있는데, 무라타는 MLCC 중 전기차에 탑재되는 초하이엔드 제품(파워트레인) 시장 점유율 1위로 전기차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 회사 중 하나. 수요에 대한 전망이 가장 어둡고, 주가가 이를 반영해 하락한 현재가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Fy24e8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2일 IT 주요뉴스
● 이차전지 혁신위해 50조원 투자…"세계 시장 40% 목표"
- 글로벌 공급망에 대응하기 위한 배터리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50조원 이상의 국내 투자도 병행
- 이를 통해 국내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2025년까지 배터리는 1.5배, 양극재는 3.2배, 음극재는 2.1배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Link: https://bit.ly/3WmYgSG
● 中 멈추지 않는 아이폰 사랑…나홀로 성장
- SA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3분기 6,69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 부진을 면치 못한 중국 제조사들과 비교해 애플은 1,030만대로 전년 대비 3% 늘어난 출하량을 기록, 4위에 오름
Link: https://bit.ly/3TWZylO
● TV panel prices to continue rallying in November
- TV 패널 가격은 15개월 연속 하락한 후 최근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11월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TV와 IT 업체들이 4분기에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패널 재고를 더 견조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 전망
Link: https://bit.ly/3TSNO3O
● 겨울이 따뜻한 올레드TV…유럽 소비자는 월드컵에 지갑 연다
- 옴디아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4분기 전세계 출하량 예상치 291만 9600대 중 북미(88만 5300대)와 유럽(133만 2200대) 등 주요 시장에 221만 7600대의 올레드 TV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
- 유럽·북미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월드컵을 개최하는 중동·서아시아 지역의 프리미엄 TV 수요까지 늘어나면 올 3분기까지 발생했던 적자를 일정 부분 만회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3sObdYd
11월 2일 IT 주요뉴스
● 이차전지 혁신위해 50조원 투자…"세계 시장 40% 목표"
- 글로벌 공급망에 대응하기 위한 배터리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50조원 이상의 국내 투자도 병행
- 이를 통해 국내 생산능력은 현재 대비 2025년까지 배터리는 1.5배, 양극재는 3.2배, 음극재는 2.1배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
Link: https://bit.ly/3WmYgSG
● 中 멈추지 않는 아이폰 사랑…나홀로 성장
- SA의 발표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3분기 6,69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
- 부진을 면치 못한 중국 제조사들과 비교해 애플은 1,030만대로 전년 대비 3% 늘어난 출하량을 기록, 4위에 오름
Link: https://bit.ly/3TWZylO
● TV panel prices to continue rallying in November
- TV 패널 가격은 15개월 연속 하락한 후 최근 상승세로 돌아섰으며 11월까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TV와 IT 업체들이 4분기에 제품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전반적인 패널 재고를 더 견조한 수준으로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 전망
Link: https://bit.ly/3TSNO3O
● 겨울이 따뜻한 올레드TV…유럽 소비자는 월드컵에 지갑 연다
- 옴디아는 최근 보고서에서 올해 4분기 전세계 출하량 예상치 291만 9600대 중 북미(88만 5300대)와 유럽(133만 2200대) 등 주요 시장에 221만 7600대의 올레드 TV가 공급될 것으로 전망
- 유럽·북미뿐만 아니라 처음으로 월드컵을 개최하는 중동·서아시아 지역의 프리미엄 TV 수요까지 늘어나면 올 3분기까지 발생했던 적자를 일정 부분 만회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3sObdYd
Naver
이차전지 혁신위해 50조원 투자…"세계 시장 40% 목표"
정부가 2030년 세계 이차전지 시장 점유율 40%를 목표로 이차전지 업계 혁신을 추진한다. 글로벌 공급망에 대응하기 위한 배터리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민·관이 힘을 합쳐 50조원 이상의 국내 투자도 병행한다. 산업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3일 IT 주요뉴스
● 3분기 中 스마트폰 위축에도…‘아이폰14’ 내세운 애플 '강세'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2.4% 감소
- 애플은 올 3분기 중국에서 점유율 15.3%로 4위를 차지. 전년 동기대비 점유율은 2.8%포인트 상승, 매출은 6.8% 증가
Link: https://bit.ly/3FDO0zy
● Taiwan ABF substrate suppliers to embrace sales growth in 4Q22
- 대만에 본사를 둔 IC 기판 전문업체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는 여전히 견조한 ABF 기판 수요에 힘입어 2022년 4분기에도 매출이 증대될 것이라 전망
- IC 기판 3사는 올 1~3분기 ABF 기판의 매출 기여율이 혼조세를 보임. Unimicron의 비율은 30%, Nan Ya는 50%, Kinsus는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BT 기판과 ABF 기판이 모두 수익에 크게 기여하는 중
Link: https://bit.ly/3t8Nlit
● Samsung foldable smartphone sales better than expected in Taiwan
- Sales of Samsung Electronics Galaxy Z Fold 4 and Flip 4 foldable smartphones in the Taiwan market have been higher than expected since their launch, according to sources at local retail channels.
● Yageo to expand sensor biz through acquisitions
- Two acquisitions announced by Yageo in October may indicate the passive component company is gearing up for its sensor business expansion.
● TSMC, 3나노 고객사 주문량 ‘급감’…삼성전자 영향은?
-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텔, 애플 등 TSMC의 주요 고객사가 3나노 공정 발주 주문을 취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TSMC의 첨단공정 반도체 주문업체의 발주량은 연초 계획 대비 40~50%가량 축소됨
Link: https://bit.ly/3h4h0WY
11월 3일 IT 주요뉴스
● 3분기 中 스마트폰 위축에도…‘아이폰14’ 내세운 애플 '강세'
-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12.4% 감소
- 애플은 올 3분기 중국에서 점유율 15.3%로 4위를 차지. 전년 동기대비 점유율은 2.8%포인트 상승, 매출은 6.8% 증가
Link: https://bit.ly/3FDO0zy
● Taiwan ABF substrate suppliers to embrace sales growth in 4Q22
- 대만에 본사를 둔 IC 기판 전문업체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는 여전히 견조한 ABF 기판 수요에 힘입어 2022년 4분기에도 매출이 증대될 것이라 전망
- IC 기판 3사는 올 1~3분기 ABF 기판의 매출 기여율이 혼조세를 보임. Unimicron의 비율은 30%, Nan Ya는 50%, Kinsus는 수치를 제시하지 않았지만 BT 기판과 ABF 기판이 모두 수익에 크게 기여하는 중
Link: https://bit.ly/3t8Nlit
● Samsung foldable smartphone sales better than expected in Taiwan
- Sales of Samsung Electronics Galaxy Z Fold 4 and Flip 4 foldable smartphones in the Taiwan market have been higher than expected since their launch, according to sources at local retail channels.
● Yageo to expand sensor biz through acquisitions
- Two acquisitions announced by Yageo in October may indicate the passive component company is gearing up for its sensor business expansion.
● TSMC, 3나노 고객사 주문량 ‘급감’…삼성전자 영향은?
-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인텔, 애플 등 TSMC의 주요 고객사가 3나노 공정 발주 주문을 취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 TSMC의 첨단공정 반도체 주문업체의 발주량은 연초 계획 대비 40~50%가량 축소됨
Link: https://bit.ly/3h4h0WY
Naver
3분기 中 스마트폰 위축에도…‘아이폰14’ 내세운 애플 '강세'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올 3분기 다소 위축됐지만, ‘아이폰14’ 프로와 프로 맥스를 내세운 애플은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2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 3분기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 동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정부와 손잡고 성장
● 반도체, 자동차에 이어 세번째로 열린 산업부 주관 민관 회의
- 11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 2차전지 산업이 세번째로 지정.
- 산업부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당면한 과제에 민관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배터리 얼라이언스를 출범.
- 2030년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3대 목표로 1) 안정적인 (광물)공급망 확보, 2) 첨단 기술 mother factory 구축, 3) 건실한 국내 생태계 조성을 설정.
● 공급망 구축의 핵심인 광물 확보, 민관이 함께 뛴다
- 미국은 물론 유럽 등지에서 광물/부품과 관련된 공급망 제한 정책이 추진되면서, 2차전지 산업에 조달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음. 부품은 현지 공장 건설로 대부분 해결 가능하나 광물은 민관 협력이 필요.
- 배터리 얼라이언스는 2차전지에 필요한 광물 원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리튬, 니켈, 코발트를 중심으로 호주, 캐나다, 칠레 등의 투자를 검토할 계획.
- 또한 국내 제련 시설 투자 시 관련 설비 구축을 위해 정책금융기관이 5년간 3조원 규모의 대출, 보증 지원을 수행할 계획.
● 마더팩토리는 국내에 건설 유도, 기술 개발 주도권을 공고히
- 주요 2차전지 3사의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R&D 자금 1조원을 지원할 계획. 기업들의 R&D 투자 예상 금액 19.5조원까지 더하면 20.5조원의 대규모 비용이 기술 개발에 투입됨.
- 정부는 핵심 기술의 외부 유출(JV 등)을 막고 국내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더팩토리 국내 건설을 적극적으로 유도 중.
- 기업들은 2030년까지 국내에만 50조원의 자금을 투입할 계획인데, 정부는 국내외 설비투자에 대해 5조원의 대출 및 보증을 지원하고, 세제지원 확대(세액공제율 2%p 상향)를 추진 중.
● 따로 또 같이, IRA 대응에 손잡는 2차전지 업계
- 최근 발표된 IRA 법안으로 중국 회사들의 미국 진출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국내 2차전지 회사들에게는 큰 기회.
- 금번 배터리 얼라이언스 출범은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원활한 미국 진출이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관련 value chain 전반에 걸쳐 긍정적. 2차전지/소재 top 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케미칼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SZSEuX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반도체, 자동차에 이어 세번째로 열린 산업부 주관 민관 회의
- 11월 1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제3차 산업전략 원탁회의’를 개최. 2차전지 산업이 세번째로 지정.
- 산업부는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등 당면한 과제에 민관이 공동 대응하기 위해 배터리 얼라이언스를 출범.
- 2030년 이차전지 세계 최강국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3대 목표로 1) 안정적인 (광물)공급망 확보, 2) 첨단 기술 mother factory 구축, 3) 건실한 국내 생태계 조성을 설정.
● 공급망 구축의 핵심인 광물 확보, 민관이 함께 뛴다
- 미국은 물론 유럽 등지에서 광물/부품과 관련된 공급망 제한 정책이 추진되면서, 2차전지 산업에 조달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음. 부품은 현지 공장 건설로 대부분 해결 가능하나 광물은 민관 협력이 필요.
- 배터리 얼라이언스는 2차전지에 필요한 광물 원가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리튬, 니켈, 코발트를 중심으로 호주, 캐나다, 칠레 등의 투자를 검토할 계획.
- 또한 국내 제련 시설 투자 시 관련 설비 구축을 위해 정책금융기관이 5년간 3조원 규모의 대출, 보증 지원을 수행할 계획.
● 마더팩토리는 국내에 건설 유도, 기술 개발 주도권을 공고히
- 주요 2차전지 3사의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R&D 자금 1조원을 지원할 계획. 기업들의 R&D 투자 예상 금액 19.5조원까지 더하면 20.5조원의 대규모 비용이 기술 개발에 투입됨.
- 정부는 핵심 기술의 외부 유출(JV 등)을 막고 국내 기술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더팩토리 국내 건설을 적극적으로 유도 중.
- 기업들은 2030년까지 국내에만 50조원의 자금을 투입할 계획인데, 정부는 국내외 설비투자에 대해 5조원의 대출 및 보증을 지원하고, 세제지원 확대(세액공제율 2%p 상향)를 추진 중.
● 따로 또 같이, IRA 대응에 손잡는 2차전지 업계
- 최근 발표된 IRA 법안으로 중국 회사들의 미국 진출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국내 2차전지 회사들에게는 큰 기회.
- 금번 배터리 얼라이언스 출범은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원활한 미국 진출이 가능케 한다는 점에서 관련 value chain 전반에 걸쳐 긍정적. 2차전지/소재 top 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포스코케미칼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SZSEuX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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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4일 IT 주요뉴스
● K-배터리 3사, 1~9월 글로벌 점유율 25.2%… 中 CATL, 35.1%
- 국내 배터리 3사 점유율은 지난해 1~9월 32.5%에서 올해 같은 기간 25.2%(LG에너지솔루션 14.1%, 삼성SDI 4.9%, SK온 6.2%)로 7.3%포인트 떨어졌으나 사용량 자체는 증가
- 올해 1~9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총사용량은 341.3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 대비 75.2% 증가
Link: https://bit.ly/3WpAZQ9
● 애플 中 최대 생산기지 코로나로 폐쇄...아이폰14 생산 비상
- 중국 당국은 2일 정오부터 허난성 정저우시 폭스콘 공장이 있는 산업단지에 대해 7일간 폐쇄 명령을 내림
- 정저우 폭스콘 공장은 아이폰 14 시리즈 80%를, 14 프로 시리즈 85%를 생산하기 대문에 공급망 차질은 애플에게 큰 타격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sXAEqx
● 스마트폰 침체기...모바일AP 강자 퀄컴·미디어텍도 '노심초사'
- 퀄컴, 미디어텍 등은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기로 인해 4분기 모바일 AP 관련 사업 전망을 보수적으로 설정
- 모바일 AP 시장을 주도하는 팹리스 업체들은 4분기부터 수요 부진, 고객사 재고 증가 현상이 증폭될 것으로 우려
Link: https://bit.ly/3SUWTYI
● 삼성, 최대 스마트폰 생산기지 베트남 비중 40%대로
- 삼성전자가 내년 베트남 스마트폰 생산 비중을 40% 중반까지 낮춰 베트남에 50% 이상 집중됐던 생산기지를 재편해 위험을 분산
- 줄어든 베트남 비중은 인도, 인도네시아, 중남미 등으로 분산될 것
Link: https://bit.ly/3FFIoF7
11월 4일 IT 주요뉴스
● K-배터리 3사, 1~9월 글로벌 점유율 25.2%… 中 CATL, 35.1%
- 국내 배터리 3사 점유율은 지난해 1~9월 32.5%에서 올해 같은 기간 25.2%(LG에너지솔루션 14.1%, 삼성SDI 4.9%, SK온 6.2%)로 7.3%포인트 떨어졌으나 사용량 자체는 증가
- 올해 1~9월 세계 각국에 차량 등록된 전기차 배터리 총사용량은 341.3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 대비 75.2% 증가
Link: https://bit.ly/3WpAZQ9
● 애플 中 최대 생산기지 코로나로 폐쇄...아이폰14 생산 비상
- 중국 당국은 2일 정오부터 허난성 정저우시 폭스콘 공장이 있는 산업단지에 대해 7일간 폐쇄 명령을 내림
- 정저우 폭스콘 공장은 아이폰 14 시리즈 80%를, 14 프로 시리즈 85%를 생산하기 대문에 공급망 차질은 애플에게 큰 타격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sXAEqx
● 스마트폰 침체기...모바일AP 강자 퀄컴·미디어텍도 '노심초사'
- 퀄컴, 미디어텍 등은 스마트폰 시장의 침체기로 인해 4분기 모바일 AP 관련 사업 전망을 보수적으로 설정
- 모바일 AP 시장을 주도하는 팹리스 업체들은 4분기부터 수요 부진, 고객사 재고 증가 현상이 증폭될 것으로 우려
Link: https://bit.ly/3SUWTYI
● 삼성, 최대 스마트폰 생산기지 베트남 비중 40%대로
- 삼성전자가 내년 베트남 스마트폰 생산 비중을 40% 중반까지 낮춰 베트남에 50% 이상 집중됐던 생산기지를 재편해 위험을 분산
- 줄어든 베트남 비중은 인도, 인도네시아, 중남미 등으로 분산될 것
Link: https://bit.ly/3FFIoF7
Naver
K-배터리 3사, 1~9월 글로벌 점유율 25.2%… 中 CATL, 35.1%
LG에너지솔루션·삼성SDI·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사용량 점유율 25.2%를 기록했다. 중국 CATL의 점유율은 35.1%로 집계됐다. 3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7일 IT 주요뉴스
● SK온, 칠레 SQM과 전기차 120만대 규모 수산화리튬 구매계약
- 칠레 리튬 업체 SQM과 전기차 120만대 규모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장기구매계약을 체결. 계약 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 SQM과 리튬 추가 공급, 생산시설 투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등 중장기 파트너십을 위한 협력관계도 구축할 예정
Link: https://bit.ly/3UwEmmS
● '아이폰14' 생산 비상걸린 애플… 인도로 엑소더스 빨라지나
- 애플이 대만의 OEM(주문자위탁생산) 계약업체인 페가트론에게 인도에서 새로운 '아이폰14'의 조립을 시작하도록 함
- '차이나 리스크'(China Risk)를 회피하기위한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으로의 제조 시설 다변화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NFgRFZ
● Apple to keep Qualcomm chips in 2023 in turnabout
- 퀄컴은 2023년 신형 아이폰에 5G 모뎀 부품의 약 20%만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수요일 실적 발표에 따르면, 현재 공급량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
- 이는 애플이 내년 모델들을 위해 자체적인 내부 모뎀 디자인으로 옮기지 않을 것임을 의미
Link: https://bit.ly/3sYFx2F
● 삼성전자, 2억 화소 이미지센서로 소니 추월한다
- 상반기 스마트폰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을 일본 소니가 44%로 여전히 1위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30%로 2위를 차지
- 삼성전자는 고객사에 2억 화소 CIS 제품을 공급, 고해상도 수요를 주도
Link: https://bit.ly/3t5shZS
● TSMC capacity expansions facing potential changes with geopolitical influences
- TSMC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새로운 첨단 제조 공정에 대한 캐파 확장, 개발 계획에 있어 파운드리의 결정에 계속 영향을 미칠 것
- 또 다른 큰 압박은 미국에 5/3nm 팹을 설치하는 것으로, 건설 비용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급증 중
Link: https://bit.ly/3hgXJ4T
11월 7일 IT 주요뉴스
● SK온, 칠레 SQM과 전기차 120만대 규모 수산화리튬 구매계약
- 칠레 리튬 업체 SQM과 전기차 120만대 규모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장기구매계약을 체결. 계약 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
- SQM과 리튬 추가 공급, 생산시설 투자,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등 중장기 파트너십을 위한 협력관계도 구축할 예정
Link: https://bit.ly/3UwEmmS
● '아이폰14' 생산 비상걸린 애플… 인도로 엑소더스 빨라지나
- 애플이 대만의 OEM(주문자위탁생산) 계약업체인 페가트론에게 인도에서 새로운 '아이폰14'의 조립을 시작하도록 함
- '차이나 리스크'(China Risk)를 회피하기위한 인도, 멕시코, 베트남 등으로의 제조 시설 다변화 전략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NFgRFZ
● Apple to keep Qualcomm chips in 2023 in turnabout
- 퀄컴은 2023년 신형 아이폰에 5G 모뎀 부품의 약 20%만 공급할 계획이었지만, 수요일 실적 발표에 따르면, 현재 공급량을 유지할 것으로 기대
- 이는 애플이 내년 모델들을 위해 자체적인 내부 모뎀 디자인으로 옮기지 않을 것임을 의미
Link: https://bit.ly/3sYFx2F
● 삼성전자, 2억 화소 이미지센서로 소니 추월한다
- 상반기 스마트폰 이미지센서 시장 점유율을 일본 소니가 44%로 여전히 1위인 가운데, 삼성전자가 30%로 2위를 차지
- 삼성전자는 고객사에 2억 화소 CIS 제품을 공급, 고해상도 수요를 주도
Link: https://bit.ly/3t5shZS
● TSMC capacity expansions facing potential changes with geopolitical influences
- TSMC의 견조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는 새로운 첨단 제조 공정에 대한 캐파 확장, 개발 계획에 있어 파운드리의 결정에 계속 영향을 미칠 것
- 또 다른 큰 압박은 미국에 5/3nm 팹을 설치하는 것으로, 건설 비용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급증 중
Link: https://bit.ly/3hgXJ4T
Naver
SK온, 칠레 SQM과 전기차 120만대 규모 수산화리튬 구매계약
SK온이 지난 4일 칠레 리튬 업체 SQM과 전기차 120만대 규모 이차전지용 수산화리튬 장기구매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2023년부터 2027년까지다. 물량은 5만7000톤이며 전기차 120만대를 생산할 수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8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 폭스콘 공장 타격에 “아이폰14·14 프로 대기 시간 길어져”
- 애플이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의 중국 정저우 공장 봉쇄로 아이폰 생산 차질이 생겼음을 공식 인정
- 아이폰14·14프로 출하량이 우리의 예상치보다 줄어들어 고객들이 새 제품을 받기까지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것
Link: https://bit.ly/3t3U1hL
● Apple bucks the trend in India's smartphone market amid economic headwinds
- 인플레이션 주도의 경기 침체로 3분기 인도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애플은 베스트셀러 아이폰13에 힘입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움
- 삼성전자는 상위 5개 스마트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연간 성장세를 보이며 인도에서 5G 스마트폰 브랜드 1위를 지킴
Link: https://bit.ly/3Tfn64f
● Largan, GSEO post double-digit revenue increases in October
- Smartphone-use lens module makers Largan Precision and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have both reported on-year increases in revenue for October 2022 of 24.2% and 17.7%, respectively.
● Handset-IC backend specialists brace for weak 4Q22
- Backend houses specializing in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s are bracing for a disappointing fourth quarter of 2022 and probably first-quarter 2023, as inventory correction for Android smartphones requires a longer period of tim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Foxconn posts 6% revenue drop in October
- Foxconn Electronics (Hon Hai Precision Industry), which saw its September revenue hit a record high, has reported October revenue slipped 5.6% sequentially to NT$776.58 billion (US$24.28 billion).
11월 8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 폭스콘 공장 타격에 “아이폰14·14 프로 대기 시간 길어져”
- 애플이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의 중국 정저우 공장 봉쇄로 아이폰 생산 차질이 생겼음을 공식 인정
- 아이폰14·14프로 출하량이 우리의 예상치보다 줄어들어 고객들이 새 제품을 받기까지 대기 시간이 길어질 것
Link: https://bit.ly/3t3U1hL
● Apple bucks the trend in India's smartphone market amid economic headwinds
- 인플레이션 주도의 경기 침체로 3분기 인도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애플은 베스트셀러 아이폰13에 힘입어 사상 최고 기록을 세움
- 삼성전자는 상위 5개 스마트폰 브랜드 중 유일하게 연간 성장세를 보이며 인도에서 5G 스마트폰 브랜드 1위를 지킴
Link: https://bit.ly/3Tfn64f
● Largan, GSEO post double-digit revenue increases in October
- Smartphone-use lens module makers Largan Precision and Genius Electronic Optical (GSEO) have both reported on-year increases in revenue for October 2022 of 24.2% and 17.7%, respectively.
● Handset-IC backend specialists brace for weak 4Q22
- Backend houses specializing in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s are bracing for a disappointing fourth quarter of 2022 and probably first-quarter 2023, as inventory correction for Android smartphones requires a longer period of tim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Foxconn posts 6% revenue drop in October
- Foxconn Electronics (Hon Hai Precision Industry), which saw its September revenue hit a record high, has reported October revenue slipped 5.6% sequentially to NT$776.58 billion (US$24.28 billion).
Naver
애플, 中 폭스콘 공장 타격에 “아이폰14·14 프로 대기 시간 길어져”
애플이 위탁생산업체 폭스콘의 중국 정저우 공장 봉쇄로 아이폰 생산 차질이 생겼음을 공식 인정했다. 6일(이하 현지시간) 애플은 성명을 통해 “코로나19 규제가 중국 정저우에 위치한 아이폰14·14프로 주요 조립 시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9일 IT 주요뉴스
● '세계 2위'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3위 밀렸던 삼성, 1위 탈환 나선다
- 삼성전자는 힌두교 최대 축제인 '디왈리'가 끼어 있는 9~10월에 1440억 루피(약 2조4500억원)의 스마트폰 매출을 올림
- 삼성전자의 올해 인도 시장 스마트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8% 증가
Link: https://bit.ly/3NTuSQu
● Foxconn posts 6% revenue drop in October
- 폭스콘은 10월 매출이 7,765억 8천만대만달러(2,042억 8천만 달러)로 5.6% 줄었다고 발표
- 10월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지만 중국 정저우에 있는 공장 가동의 일부가 코로나 제한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기존에 낙관했던 4분기 전망을 하향 조정함
Link: https://bit.ly/3NPw0EC
● 퀄컴 "갤럭시S23에 스냅드래곤 AP 100% 탑재"
- 퀄컴 아카시 팔키왈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4분기(7~9월) 실적을 발표하는 설명회에서 "갤럭시S23에 퀄컴의 AP 적용 비율이 100%로 올라간다"고 언급
- 올해 2월 출시된 갤럭시S22에는 퀄컴의 AP 제품 '스냅드래곤8 1세대'가 75% 적용됐고, 삼성전자 시스템LSI가 자체 개발한 AP '엑시노스 2200'는 유럽 지역 등에 일부 탑재
Link: https://bit.ly/3DPCI94
● MediaTek intros 4nm smartphone AP
- MediaTek has introduced a new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 series built using TSMC's second-generation 4nm process technology and expects smartphones powered by the new chips to hit market shelves by the end of 2022.
11월 9일 IT 주요뉴스
● '세계 2위'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3위 밀렸던 삼성, 1위 탈환 나선다
- 삼성전자는 힌두교 최대 축제인 '디왈리'가 끼어 있는 9~10월에 1440억 루피(약 2조4500억원)의 스마트폰 매출을 올림
- 삼성전자의 올해 인도 시장 스마트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8% 증가
Link: https://bit.ly/3NTuSQu
● Foxconn posts 6% revenue drop in October
- 폭스콘은 10월 매출이 7,765억 8천만대만달러(2,042억 8천만 달러)로 5.6% 줄었다고 발표
- 10월 판매 실적이 예상보다 좋았지만 중국 정저우에 있는 공장 가동의 일부가 코로나 제한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기존에 낙관했던 4분기 전망을 하향 조정함
Link: https://bit.ly/3NPw0EC
● 퀄컴 "갤럭시S23에 스냅드래곤 AP 100% 탑재"
- 퀄컴 아카시 팔키왈라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올해 4분기(7~9월) 실적을 발표하는 설명회에서 "갤럭시S23에 퀄컴의 AP 적용 비율이 100%로 올라간다"고 언급
- 올해 2월 출시된 갤럭시S22에는 퀄컴의 AP 제품 '스냅드래곤8 1세대'가 75% 적용됐고, 삼성전자 시스템LSI가 자체 개발한 AP '엑시노스 2200'는 유럽 지역 등에 일부 탑재
Link: https://bit.ly/3DPCI94
● MediaTek intros 4nm smartphone AP
- MediaTek has introduced a new smartphone application processor series built using TSMC's second-generation 4nm process technology and expects smartphones powered by the new chips to hit market shelves by the end of 2022.
Naver
'세계 2위' 인도 스마트폰 시장서 3위 밀렸던 삼성, 1위 탈환 나선다
핵심요약 2011년부터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에 올라선 삼성전자는 인도에서도 2017년까지는 부동의 1위였다. 하지만 샤오미와 비보 등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에 고전을 면치 못하면서 2018년 2위로 내려앉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