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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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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25일 IT 주요뉴스

● PC, handset sales could worsen next year to 2019-2020 levels, say foundry sources
- 파운드리 업계에 따르면 PC와 핸드셋 판매 부진은 2023년 상반기에 더욱 악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공급망 업체들은 내년 출하량과 매출이 2019년 또는 2020년 수준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높음
- 3대 시장에서의 판매 부진에 대응하여 삼성전자와 중국 휴대폰 판매업체들은 부품 공급업체로부터 주문을 더 줄이거나 출하 시기를 늦출 태세
Link: https://bit.ly/3Ttz3o7

● India smartphone shipments decline due to inflation
- 인도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3Q22 4,750만대에서 4,460만대로 매년 6%씩 감소했으며, 엔트리급은 물가상승의 직격타를 맞았지만 중상위급은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 기록
- 또한 INR 30,000(360달러) 이상 스마트폰은 2022년 상반기 전년 동기 대비 26% 성장한 반면 INR 8,000 미만 스마트폰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
Link: https://bit.ly/3TxwBNl

● TSMC, 中 첨단반도체 생산 일부 중단...거세지는 삼성·SK 동참 압박
- TSMC는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인 '비런 테크놀로지'의 실리콘(Si) 위탁생산을 중단하기로 함
- 업계는 TSMC의 이번 결정에 대해 대중국 규제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선언적 조치로 해석
Link: https://bit.ly/3gEXCQ4

● TV panel prices stop falling
- LCD TV panel prices have stopped falling after sliding below suppliers' cash-costs level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Corp 3Q22 Review: 수요 부진의 중심에서


● 부진했던 3분기 실적

- 글로벌 백색 가전 전문회사인 Whirlpool Corp(이하 월풀)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 48억달러(-12.8%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5.5%(-5.6%p YoY)을 기록.
- 매출액이 컨센서스(52억달러)를 7.2%하회.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월풀이 영위하는 산업(세탁기, 냉장고, 주방 가전 등)의 시장 규모가 주요 타겟 국가별로 전년대비 10~25% 감소해 부진한 실적을 기록.
- 인플레이션에 따른 원재료 가격과 물류비가 상승하면서 수익성도 악화. 특히 코로나19로 서비스 소비가 크게 감소했던 시기에 개인들의 내구소비재 구매가 집중됐던 것이 현재의 수요 감소를 더욱 부추기고 있음.

● 재고조정 진행 중

- 월풀은 재고를 줄이기 위해 3분기에 생산량을 35% 줄임. 연말 쇼핑 시즌을 앞두고도 생산량을 크게 줄인 것은 가전 산업의 수요가 예년대비 크게 줄어들었음을 의미.
- 이에 따라 월풀의 9월 기준 재고는 약 25억달러로 전년대비 10% 낮은 수준. 월풀과 같은 세트업체는 물론 베스트바이, 타겟 등 주요 유통업체들도 소비자들의 약해진 구매력에 맞춰 재고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
- 2022년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매출액을 207억달러에서 201억달러로, 영업이익률을 9%에서 7.25%로 낮춤. 4분기에도 생산 환경이 녹록치 않기 때문.

● 보수적인 관점 유지

- 보수적 관점의 접근을 추천. 2023년 기준 PER, PBR은 코로나19 창궐 초반이었던 2020년 상반기를 제외하면 역사적 저점.
- 추가적인 주가 하락이 제한적이지만, 여전히 가이던스 하향 조정은 진행중이고, 금리인상은 최소한 내년 상반기까지는 이어질 전망이어서 당분간 뚜렷한 주가 상승 모멘텀도 부재.


리포트: https://bit.ly/3W1uqT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26일 IT 주요뉴스

● Apple is cutting back production of iPhone 14 Plus due to weak demand
- 애플은 미드급 모델의 수요 부진으로 아이폰 14 플러스를 감산하고 더욱 고가의 모델인 아이폰 14 프로의 생산을 늘리고 있음
- 아이폰 14 프로의 비중은 당초 계획되었던 50%에서 60%로 증가했고, 향후 65%까지 증가할 것이라 예상
Link: https://reut.rs/3Du23WV

● 현대차, 중국산 배터리 물량 두 배 이상 확대 검토
- 현대자동차그룹은 내년 중국 CATL에서 들여오는 전기차 배터리 물량 확대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 CATL은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3사보다 저렴한 배터리 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음
Link: https://bit.ly/3zcWbPE

● Taiwan handset sales likely to fall 9% or more in 2022
- Handset sales in Taiwan will likely fall 9% or more in 2022, as macro headwinds affect adversely demand, according to sources at local channel distributors.

● 한국 DDl, 디스플레이 불황에도 고속 성장
- 삼성전자 시스템LSI의 올해 2분기 DDI 매출은 10억6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9.5% 증가
- 세계 DDI시장이 올해 2분기 34억1300만달러(약 4조9150억원)로 1분기 대비 8.1% 줄어든 상황에서도 한국 기업은 오히려 매출이 늘어난 셈
Link: https://bit.ly/3N5IAPJ
삼성SDI 3Q22 실적발표 스크립트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발표 컨콜 스크립트 입니다. 감사합니다
삼성전기 3Q22 실적발표 컨콜 스크립트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27일 IT 주요뉴스

● '라이트닝' 고집하던 애플, 'USB-C'로 전환…"EU 결정 준수할 것"
- 그렉 조스위악 애플 월드와이드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애플은 궁극적으로 EU(유럽연합)가 전자기기 전반에 걸쳐 표준 충전기를 의무화하기로 한 결정을 존중한다 밝힘
- 업계에선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15 시리즈부터 USB-C 타입이 적용될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f8LZAM

● 카운터포인트리서치 "갤럭시A 8월 글로벌 판매, 전년비 13%↓"
- 같은 기간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전체 판매량이 5% 감소한 것과 비교하면 저가 제품 수요가 더 많이 감소
- 이에 따라 도매가가 400달러(약 57만 원) 미만인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글로벌 점유율도 올해 4월 26%에서 21%로 축소
Link: https://bit.ly/3zivzg9

● 삼성·LG, 올해 TV 출하량 마지노선 위협...중국 TCL·하이센스 바짝 추격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는 올해 삼성전자와 LG전자의 TV 출하량이 각각 십수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할 수 있다고 예상
- LG전자는 올해 15년 만에 처음으로 TV 출하량이 2,500만대를 하회할 수 있다고 전망
Link: https://bit.ly/3SED73i

● Notebook sales in China continue to heat up for Double 11, but global market remains cold
- 중국의 10/1 휴일과 게이밍 노트북 시장 수요 증가는 판매증가와 재고 처리에 긍정적 영향
- 중국 외에 인도도 증가세를 보였는데,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 자료에 따르면 인도 PC 시장의 2분기 YoY 성장률은 최대 12%에 달함
Link: https://bit.ly/3zdDaw7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2 Review: 감추기 어려운 경쟁력

● 모든 것이 좋았다

- 10월 7일에 3분기 매출액(7.6조원)과 영업이익(5,219억원)을 발표. 영업외단에서는 외화차입금 관련 평가손실이 발생해 세전이익 2,416억원 기록
- 소형전지 추정 매출액 2.6조원, 영업이익률 11.9%. 북미 EV 고객사향 안정적으로 물량 공급 이뤄짐
- 중대형전지 추정 매출액 4.9, 영업이익률 4%. EV향 매출액 4.3조원, 영업이익률 4.3% 추정. 북미/유럽향 공급 안정적으로 이뤄짐. 특히 2분기 원가율 상승이 3분기 판가 인상으로 이어져 이익률 상승
- 컨퍼런스콜에서는 북미 대응 전략을 설명하는데 집중. 북미 전기차 시장은 30년까지 CAGR 33% 전망. 특히 IRA로 다양한 기회 요인 존재
- 5년 이내 북미 현지화율 목표를 양극재 63%, 음극재 42%, 전해액 100%, 핵심광물 72%로 설정. 23년부터 적용되는 IRA 보조금 7,500(광물 3,750+부품 3,750)달러를 소비자들이 바로 받기는 어려울 것. IRA의 23년 요구 현지화율 중 광물(북미 및 미국 FTA 40%)은 연중 충족 가능성 있지만, 부품(북미 생산 50%)은 불가. 그러나 주요 회사 중 가장 빠르게 현지화율 높이고 있음
- 유럽 시장 수요 우려 많아 회사도 면밀하게 체크 중. 그러나 아직 전망 변화 없음. 전기차 대기 수요 여전히 길고 신모델 출시도 이어져 시장 견조. 일부 비용 상승 요인은 발생

● 실적도 좋지만 수주가 핵심. 물 들어온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5,137억원. 컨센서스(매출액 7.5조원, 영업이익 5,022억원)상회할 것. 환율도 우호적이고 주요 고객사향 물량도 안정적으로 납품될 것
- IRA 등으로 장기공급 계약(JV 포함) pool 풍부. 체결 시 실적 추정치가 계단식으로 상향 조정
- 목표가 60만원 유지. 24년 EBITDA에 EV/EBITDA multiple 22배 적용


리포트: https://bit.ly/3Dfr1I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2 Review: 물 들어오는 시기

● 영업이익이 높아진 컨센서스를 상회

- 매출액 5.4조원(+13.2% QoQ), 영업이익 5,659억원(+31.9% QoQ), 세전이익 8,664억원 기록. 영업이익이 한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10.5%, 14.9% 상회. 원달러환율이 6.3% 상승했고, 소형/중대형전지 판가 인상도 예상보다 더 크게 이뤄져 양호한 실적 발표
- 에너지솔루션(2차전지): 매출액 4.8조원(+18.7% QoQ), 영업이익 4,848억원(+98.0% QoQ) 기록. 소형전지, 중대형전지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21.2%, 16.9% 증가 추정. 영업이익률도 소형전지 12%(+1.5%p QoQ), 중대형전지 8.5%(+5.9%p QoQ)로 빠르게 개선
- 전자재료: 매출액 5,340억원(-20.2% QoQ), 영업이익률 15.2%(-12.3%p QoQ) 기록. 편광필름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40% 감소해 고정비 부담 가중
- 컨퍼런스콜을 통해 IRA 중 핵심 광물 현지화율(23년 북미 및 미국 FTA 국가에서 조달 40%, 대당3,750달러 보조금) 조건은 23년에 맞출 수 있을 것이라 밝힘. 부품은 23년 요구 조건 충족 불가

● 좀 더 공격적인 수주 행보 예상, 매수 추천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조원, 영업이익 6,39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5,399억원)를 상회할 것. 우려와는 달리 유럽 EV향 매출액도 안정적으로 이뤄질 것. 대기수요 견조. 전자재료 사업부도 편광필름 재고조정 완화돼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19.4% 증가 예상
- IRA로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수주 경쟁력 부각. 주요 자동차 OEM향 공급 레퍼런스 보유하고, 북미 에 대규모로 공장 건설 가능. 삼성SDI는 연간 EBITDA 내에서 CAPEX 집행을 해왔기 때문에 향후 추가 증설 여력 돋보임. 중대형전지 수익성 상승으로 과거 대비 공격적인 수주 전략 펼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만원(SoTP, 에너지솔루션 23년 EV/EBITDA 18배 적용) 유지

리포트: https://bit.ly/3Wa5Cc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2 Review: 4분기가 진짜 성수기

● 컨센서스 부합한 3분기

- 매출액 5.4조원(+41.9% YoY), 영업이익 4,448억원(+32.5% YoY) 기록.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4,260억원에 부합
- 광학솔루션 매출액은 4.4조원으로 전년대비 48.2% 증가. 아이폰14 신모델 초도 물량 안정적으로 납품. 자동차 전장용 카메라도 매출액이 늘어나기 시작.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7.1%로 전분기대비 0.8%p 상승
- 기판소재 사업부도 매출액 4,356억원(-3.6% QoQ) 기록. 추정 영업이익률은 26.9%. 디스플레이 관련 매출액 부진에도 CSP, SiP, AiP 등 패키지 기판 매출액이 양호. 높은 영업이익률 기록
- 전장부품 사업부 매출액은 3,808억원으로 매분기 증가 중. 영업이익률도 소폭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수익성 개선 중

●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상회할 것, 이노텍이 납품하는 아이폰 모델은 잘 팔린다

- 아이폰14의 출시 후 1년간 출하량 중 LG이노텍의 주력 납품 대상인 하이엔드 모델(프로, 프로맥스) 비중은 61.2%로 추정. 이는 전작의 52.9%대비 크게 높아진 것. 일반, 플러스 모델은 판매가 부진하나, 하이엔드 모델은 예상에 부합하게 안정적으로 출하될 것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3조원, 영업이익 6,003억원으로 컨센서스(매출액 6.4조원, 영업이익 5,710억원)를 상회할 전망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1만원 유지. 목표주가는 23년 BPS에 PBR 1.8배를 적용. 현재 주가는 23년 PER 기준 4.7배, PBR 1.2배에 거래 중. 아이폰14 전체 판매량 우려에 조정 받은 주가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gN1f6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2 Review: 아픈 만큼 끝도 보인다

●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하회, 예상보다 더 컸던 MLCC 수익성 훼손

- 매출액 2.4조원(-6.4% YoY, -2.9% QoQ), 영업이익 3,110억원(-31.8% YoY, -13.6% QoQ) 기록. 영업이익이 한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각각 4%, 9.8% 하회
- 광학통신(카메라모듈 등), 패키지(기판) 사업부 실적은 추정과 크게 다르지 않았음
- 컴포넌트(MLCC 등) 실적이 예상보다 더 부진.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18.4% 감소. 이는 한투 추정치(15% 감소)를 소폭 하회. 사업부 영업이익률도 2분기 18.4%에서 3분기 12.6%로 예상보다 더 큰 폭으로 하락
- MLCC 적정 재고일수가 2분기말 55일에서 3분기말 45일로 낮아진 것은 긍정적. 수요 부진에 맞춰 가동률을 낮추고 있음. 고객사 재고량도 점진적으로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추정. 다만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이 빨라야 23년 1분기부터 예상돼 4분기에도 컴포넌트의 사업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분기대비 3.1%, 29.9% 감소할 것

● 단기 실적은 예상보다 더 부진, 재고조정 빠르게 이뤄져 업황은 바닥에 가까워 진다

-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25조원, 영업이익 2,260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3,255억원을 30.5%하회하는 것. 컴포넌트 사업부 추정 영업이익률은 9.1%로 20년 상반기 10.4%보다 하락 예상
- 세트, 부품사 모두 빠르게 재고조정 중.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상반기 전년대비 23% 감소, 7월 31.2%, 8월 21.4% 줄었음. 수요 부진 보다는 공급차질 영향이 더 크다고 판단. 23년 1분기에 기저효과로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 시작 예상. 중국의 코로나 정책 완화되면 의미 있는 업황 개선 시작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 유지. 단기 실적 부진하나 업황 바닥에 가까워지고 있고, valuation도 13년 기준 PER 9.8배, PBR 1.1배로 역사적 저점 수준


리포트: https://bit.ly/3gHGbP4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28일 IT 주요뉴스

● 애플, 中서 나홀로 성장…아이폰 출하량 36% 증가
- 다른 스마트폰 업체들은 출하량이 16~27% 가량 감소한 반면, 3분기 중국 시장에서 아이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36% 증가
- 하지만 애플의 3분기 중국 판매량 호조는 상대적으로 구형 모델이 잘 팔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남
Link: https://bit.ly/3SMeYbg

● 삼성電 "3Q 스마트폰 6400만대·태블릿 700만대 판매"
- 3분기 판매량은 2분기(스마트폰 6천200만대, 태블릿PC 700만대)와 비교해 스마트폰은 200만대 증가하고, 태블릿PC는 동일
- 3분기 스마트폰 평균판매가격(ASP)은 282달러(약 40만원)였다. 2분기 281달러(약 39만원) 보다 소폭 상승
Link: https://bit.ly/3SMg1Ie

● Unimicron remains upbeat about ABF substrate demand
- Unimicron Technology has provided a positive outlook for the fourth quarter of 2022, and said it remains optimistic about ABF substrate demand in the mid- to long-term.

● Thailand attractive to Taiwan PCB supply chain makers
- 대만에 본사를 둔 PCB 관련 제조업체들이 미중 무역전쟁의 지속적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내 공장 이전이나 중국 국외 추가 동남아 공장 설립을 검토 중
- TPCA에 따르면 2021년 태국의 PCB 생산액은 31억 달러를 넘어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으며, 일본 후지쿠라, CMK, 대만 메크텍 등이 이곳에 PCB 공장을 세움
Link: https://bit.ly/3zl56hQ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역시 선방

● 결론: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강달러 등 비우호적인 경영 환경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 발표. 주가는 시간외 0.8% 상승 중

● 실적: 매출액 901억달러(+8.1% YoY), diluted EPS 1.29달러(+4%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889억달러, diluted EPS 1.27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실적. 아이폰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는 소폭 못 미쳤지만, 전년대비 9.7% 증가하며 양호. Mac판매량이 시장 기대를 크게 상회했고, 아이패드는 부진

● 주요내용 1: iPhone 매출액은 전년대비 9.7% 증가. 컨센서스 대비 1.4% 하회. 회사는 아직 mix에 대한 가이던스 제시 안했지만, 프로모델 위주로 잘 팔리는 것으로 추정. 재고 수준도 분기말 기준 목표 대비 낮아 건전한 상황

● 주요내용 2: Mac은 신모델 출시로 역대 최고의 분기 매출액 달성. 반대로 아이패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신모델을 출시해 전년대비 매출액이 13.1% 감소. 비 우호적인 외부 환경 속에서도 애플 제품들의 경쟁력은 양호한 상황

● 주요내용 3: 금번 분기에는 반도체 공급 차질은 영향 크지 않았음. 그러나 전쟁, 코로나19 등 여전히 불확실한 영업환경 지속. 강달러 환율도 영업환경에 비우호적이었음

● 부문별 매출액: 아이폰, 아이패드, 서비스 컨센서스 하회. Mac 상회
- 아이폰 426억달러(+9.7% YoY) vs. 컨센 432억달러
- Mac 115억달러(+25.4% YoY) vs. 컨센 94억달러
- 아이패드 72억달러(-13.1% YoY) vs. 컨센 79억달러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97억달러(+9.8% YoY) vs. 컨센 92억달러
- 서비스 192억달러(+5% YoY) vs. 컨센 201억달러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398억달러(+8.1% YoY)
- 유럽 228억달러(+9.6% YoY)
- 중화권 155억달러(+6.2% YoY)
- 일본 57억달러(-4.9%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64억달러(+22.7%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LG전자 3Q22 실적발표 컨콜 스크립트입니다. 감사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 31일 IT 주요뉴스

● 삼성 스마트폰, 세계 시장 위축에도 올해 3분기 '점유율 1위'
-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3분기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3억120만대를 기록해 지난해보다 7.6% 감소
- 삼성전자는 올해 3분기 출하량 6410만대를 기록하면서 세계 스마트폰 시장 1위(점유율 21%)를 유지했지만 출하량이 전년보다 7.4% 감소
Link: https://bit.ly/3gRpWiu

● EU "2035년부턴 전기차만 판매"… K-배터리 성장 날개 달았다
- 유럽의회와 유럽연합 이사회는 지난 27일 2035년 휘발유와 경유 내연기관 승용차와 벤 등 소형화물차의 신차 판매 금지 법안에 최종 합의
- 법안에는 2030년까지 신차의 탄소배출량을 2021년 대비 승용차 55%, 벤 등 소형화물차 50% 감축 규정이 담겼음. 이 비율이 2035년부터는 탄소배출량 100% 감축으로 확대
Link: https://bit.ly/3UbrLW0

● Oversupply of LFP battery cathode materials may loom on rapid capacity expansion in China
- 중국의 2022년 1~3분기 리튬인산철(LFP) 양극 소재 신규 생산능력이 3배로 늘어나면서 2023년 하반기나 2024년에 과잉생산 위기가 불거질 수 있다 전망
- 2023년 하반기에 양극재 공급과잉이 발생할 경우 가격이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지만 LFP 배터리 가격도 이에 따라 하락할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Nl2mGT

● Yageo signs binding commitment to acquire Schneider Electric's industrial sensors business
- Yageo는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디지털 전환의 선두주자인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올캐시 거래로 Telemecanique Sensors 사업을 인수하기로 힘
- Telemecanique Sensors는 90년 이상의 지속적인 센서 혁신을 통해 하이엔드 스위치, 근접 센서 및 압력 센서를 포함한 광범위한 감지 솔루션 포트폴리오 구축
Link: https://bit.ly/3fqOoqq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2 Review: 아쉬운 업황

● 소비자향 세트는 부진, 자동차 전장은 좋았다

- 연결 매출액 21.2조원(+14.0% YoY, +8.8% QoQ), 영업이익 7,466억(+25.1% YoY, -5.8%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하면 매출액 16조원, 영업이익 3,116억원(영업이익률 1.9%) 기록,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39.5% 감소한 것으로 추정
- H&A(가전) 매출액이 전년대비 5.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률은 3.1%로 전년대비 4.1%p 하락. 전분기 5.4%대비로도 추가 하락. 전방 수요 둔화를 프로모션 강화로 대응
- HE(TV)는 2분기에 이어 영업적자(영업이익률 -1.5%) 기록. 매출액이 전년대비 11.2% 줄었기 때문. 수요도 부진한데다가 주요 부품인 패널을 달러로 매입하기 때문에 강달러가 수익성에 부정적 영향 미침
- VS(전장)는 매출액이 전년대비 35.2% 증가. 영업이익률 4.1% 기록. 완연하게 흑자 사업부로 변모 중

● 수요 둔화는 조금 더 진행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 감소로 4분기~내년 상반기에도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 LG전자 기준(LG이노텍 제외)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9조원, 영업적자 532억원. H&A, HE 등 전통 소비자향세트 업황 둔화 지속 예상. 4분기 H&A, HE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각 0.4%(-2.7%p QoQ), -2.5%(-1%p QoQ)로 추가 하락 예상. HE도 글로벌 TV 출하량 반등 시점을 2Q23 이후로 전망. 부진한 실적 지속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0,000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0.7배(ROE 9.7%)로 낮고 VS사업부 수익성 개선으로 주가 하방 경직성 확보. 그러나 주력 사업부 수요 둔화로 주가 상승 모멘텀 부족

리포트: https://bit.ly/3FuRhB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1월 1일 IT 주요뉴스

● 中아이폰 공장서 탈출하는 노동자…생산량 30% 감소 할수도
-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정저우 공장에서 노동자가 대거 이탈하는 등 문제가 발생하면서 다음 달 아이폰 출하량이 30% 감소할 수 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
- 폭스콘 측은 31일 공장 노동자들이 봉쇄를 피해 대거 이탈하자 귀향을 돕겠다고 뒤늦게 발표
Link: https://bit.ly/3gYFXDq

● 삼성-애플, 스마트폰 ASP 격차 더 커질 듯
- 아이폰 14 프로 모델(프로·프로맥스)이 전작 보다 높은 판매를 기록하면서 올 하반기 아이폰 ASP가 처음으로 900달러를 넘길 전망
-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ASP는 2년 전과 비교해 100달러 이상 증가했지만, 애플과 비교해 절반이 안되는 수준
Link: https://bit.ly/3fgua2R

● 삼성전자, '태블릿 강자' 애플 추격…점유율 좁히기 '속도'
- 9월 전 세계 태블릿 시장에서 애플은 51.15%, 삼성전자는 29.16%의 점유율을 기록
- 삼성전자의 라인업 다각화 전략이 유효. 애플과 삼성전자의 점유율 격차는 점차 좁혀지는 추세
Link: https://bit.ly/3sIFXtA

● 아이폰15 프로에선 '물리적' 버튼 없어진다?
- 내년 출시 예정인 아이폰 15 프로와 프로맥스에선 기존의 물리적(기계식) 버튼 대신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으로 교체될 것이라는 전망
- 이와 함께 아이폰15 시리즈는 초가력 티타늄과 양면 전면 카메라, USB-C 단자를 지원하는 최초의 아이폰 시리즈가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t2zFpb

● Foxconn still elaborating loss arising from COVID-hit plant in China
- Hon Hai Technology Group (Foxconn) is still evaluating losses arising from its COVID-hit plant in China, and is considering measures such as support from other plants to mitigate the plant disruption, according to th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