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월 27일 IT 주요뉴스
● "땡큐 아이폰" 소니, 이미지센서 점유율 확대…삼성과 격차 벌려
-지난해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스마트폰용 CIS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소니만 유일하게 전년대비 관련 매출이 증가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14 시리즈의 카메라 스펙이 향상되면서 매출이 증가
Link: https://bit.ly/3DgR16V
● 애플, 보상판매 가격 조정…아이폰 인하・맥북 인상
-시장가치와 신제품 출시 대응 차원
-아이폰13 프로 맥스는 기존 최대 650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었으나 570달러로 인하
Link: https://bit.ly/3DePZs4
● LG이노텍, 협력사 금융·ESG에 1430억원 지원
-3년 전보다 규모를 400억 증액
-협력사에 ESG와 탄소중립 사업 자금 관련 저금리 대출 혜택 지원
Link: https://bit.ly/3HxcFq5
● 삼성도 애플도 점찍은 인도, 스마트폰 격전지 부상
-애플은 아이폰 전체 생산량의 25%(기존의 3.5배)를 인도에서 생산할 계획
-인도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주도권 경쟁이 이어질 예정
Link: https://bit.ly/3HyPpbt
● LG전자 첫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 패널 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G전자에 OLED 패널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삼성디스플레이의 향후 시장 확대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8894E
1월 27일 IT 주요뉴스
● "땡큐 아이폰" 소니, 이미지센서 점유율 확대…삼성과 격차 벌려
-지난해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스마트폰용 CIS 출하량이 감소했지만 소니만 유일하게 전년대비 관련 매출이 증가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14 시리즈의 카메라 스펙이 향상되면서 매출이 증가
Link: https://bit.ly/3DgR16V
● 애플, 보상판매 가격 조정…아이폰 인하・맥북 인상
-시장가치와 신제품 출시 대응 차원
-아이폰13 프로 맥스는 기존 최대 650달러의 보상을 받을 수 있었으나 570달러로 인하
Link: https://bit.ly/3DePZs4
● LG이노텍, 협력사 금융·ESG에 1430억원 지원
-3년 전보다 규모를 400억 증액
-협력사에 ESG와 탄소중립 사업 자금 관련 저금리 대출 혜택 지원
Link: https://bit.ly/3HxcFq5
● 삼성도 애플도 점찍은 인도, 스마트폰 격전지 부상
-애플은 아이폰 전체 생산량의 25%(기존의 3.5배)를 인도에서 생산할 계획
-인도 프리미엄폰 시장에서 삼성과 애플의 주도권 경쟁이 이어질 예정
Link: https://bit.ly/3HyPpbt
● LG전자 첫 OLED 노트북, 삼성디스플레이 패널 쓴다
-삼성디스플레이가 LG전자에 OLED 패널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삼성디스플레이의 향후 시장 확대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R8894E
Naver
"땡큐 아이폰" 소니, 이미지센서 점유율 확대…삼성과 격차 벌려
지난해 스마트폰 수요 부진으로 전체 스마트폰용 CMOS 이미지센서(CIS) 출하량이 감소한 가운데, 소니만 유일하게 전년대비 관련 매출이 증가했다. 소니는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의 카메라 성능 향상에 영향을 받아 매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김진우] 2차전지/소재: 최근 업황에 대한 우리의 생각
● 오랜만에 반등한 2차전지/소재 주가
-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미 국무 차관이 25년 미국 전기차 배터리의 70%를 한국이 생산할 것이고, 한국이 IRA 관련 최대 수혜국가라 발언
- 포스코케미칼 하이니켈 양극재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 수출 승인, 에코프로비엠은 컨센서스를 8.0% 상회하는 4분기 매출액 기록. 엘앤에프는 테슬라가 올해 2백만대(+46% YoY)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P(가격):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소재/배터리 가격은 낮아질 것
- 소재, 셀, 자동차 OEM은 원가 연동 계약 비중을 높여 원자재 가격 변화에 따른 risk 최소화.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 원자재 가격은 4분기 peak대비 하락 시작, 소재 가격은 상반기에 평균 7~8% 하락하고, 배터리 가격도 4~5% 낮아질 전망
- 자동차 OEM들의 2차전지향으로의 대규모 단가 인하 압력 행사 가능성은 높지 않음. 자동차 OEM/2차전지 회사, 2차전지 회사/소재 회사간의 원가 연동 방식 계약 구조는 이어질 것
● Q(물량): 자동차 OEM 가격 인하는 수요 감소 방어에 긍정적
- 수요 감소에 대응하기 온라인 판매를 통해 딜러를 겸하는 회사들(테슬라, 샤오펑)의 추가 가격 인하 가능성은 있지만, 테슬라는 모델3 기준으로 높은 가격 유지. 실적발표를 통해 가격 인하가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고, 올해 공식 생산 목표로 180만대(+31%) 제시
- 지난해 하반기에 제시한 22F-25F 전기차 판매량 CAGR 45%를 유지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케미칼을 사자
- 최근 자동차 OEM들의 가격 인하로 전기차 판매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있고,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
- 단기 수요 변동성 보다는 2차전지 수주모멘텀에 주목.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22년 4분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계획된 물량을 안정적으로 납품할 것
- IRA로 2차전지 회사들의 대규모 수주 예상, 관련해서는 삼성SDI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 가장 클 것. 각 회사의 25년 목표 2차전지 capa를 고려했을 때 단일 수주 건이 미치는 영향은 삼성SDI가 가장 크기 때문
- 소재회사 중에서는 연초 소재 신규 공급 계약 및 투자 가능성 높고 2분기중 북미 얼티엄셀즈향 양극재 물량 증가 효과가 뚜렷해질 포스코케미칼 선호
리포트: https://bit.ly/3H86DuR
● 오랜만에 반등한 2차전지/소재 주가
-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 미 국무 차관이 25년 미국 전기차 배터리의 70%를 한국이 생산할 것이고, 한국이 IRA 관련 최대 수혜국가라 발언
- 포스코케미칼 하이니켈 양극재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술 수출 승인, 에코프로비엠은 컨센서스를 8.0% 상회하는 4분기 매출액 기록. 엘앤에프는 테슬라가 올해 2백만대(+46% YoY)를 생산할 수 있을 것이라 전망
● P(가격):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소재/배터리 가격은 낮아질 것
- 소재, 셀, 자동차 OEM은 원가 연동 계약 비중을 높여 원자재 가격 변화에 따른 risk 최소화.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에 원자재 가격은 4분기 peak대비 하락 시작, 소재 가격은 상반기에 평균 7~8% 하락하고, 배터리 가격도 4~5% 낮아질 전망
- 자동차 OEM들의 2차전지향으로의 대규모 단가 인하 압력 행사 가능성은 높지 않음. 자동차 OEM/2차전지 회사, 2차전지 회사/소재 회사간의 원가 연동 방식 계약 구조는 이어질 것
● Q(물량): 자동차 OEM 가격 인하는 수요 감소 방어에 긍정적
- 수요 감소에 대응하기 온라인 판매를 통해 딜러를 겸하는 회사들(테슬라, 샤오펑)의 추가 가격 인하 가능성은 있지만, 테슬라는 모델3 기준으로 높은 가격 유지. 실적발표를 통해 가격 인하가 판매량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고, 올해 공식 생산 목표로 180만대(+31%) 제시
- 지난해 하반기에 제시한 22F-25F 전기차 판매량 CAGR 45%를 유지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케미칼을 사자
- 최근 자동차 OEM들의 가격 인하로 전기차 판매량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고 있고, 원자재 가격 하락에 따른 부정적 영향은 주가에 반영됐다는 판단
- 단기 수요 변동성 보다는 2차전지 수주모멘텀에 주목. 삼성SDI와 LG에너지솔루션은 22년 4분기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계획된 물량을 안정적으로 납품할 것
- IRA로 2차전지 회사들의 대규모 수주 예상, 관련해서는 삼성SDI의 주가에 미치는 영향 가장 클 것. 각 회사의 25년 목표 2차전지 capa를 고려했을 때 단일 수주 건이 미치는 영향은 삼성SDI가 가장 크기 때문
- 소재회사 중에서는 연초 소재 신규 공급 계약 및 투자 가능성 높고 2분기중 북미 얼티엄셀즈향 양극재 물량 증가 효과가 뚜렷해질 포스코케미칼 선호
리포트: https://bit.ly/3H86DuR
Q. (테슬라) 주요 고객사 가격 인하가 산업에 큰 이슈. 주요 고객사 가격 인하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 P, Q 전망에 영향을 줄 것인가?
A: 고객사 4분기 판매량이 시장 기대대비 다소 하회. 그러나 전일 고객사 실적 발표에 언급됐듯이 가격 이후 판매량 빠르게 회복. 베를린 공장 캐파도 증가 중. 수요는 빠르게 회복될 것. 연간 납품 계획은 기존 계획과 큰 차이 없음. 원통형은 표준화된 폼팩터여서 타 용도로 활용 가능. 만약 고객 물량 줄여도 스타트업들로 돌릴 수 있음. 배터리 판가는 차량 가격에 영향을 받는 구조 아님. 차량 가격 하락에 따른 영향 제한적
A: 고객사 4분기 판매량이 시장 기대대비 다소 하회. 그러나 전일 고객사 실적 발표에 언급됐듯이 가격 이후 판매량 빠르게 회복. 베를린 공장 캐파도 증가 중. 수요는 빠르게 회복될 것. 연간 납품 계획은 기존 계획과 큰 차이 없음. 원통형은 표준화된 폼팩터여서 타 용도로 활용 가능. 만약 고객 물량 줄여도 스타트업들로 돌릴 수 있음. 배터리 판가는 차량 가격에 영향을 받는 구조 아님. 차량 가격 하락에 따른 영향 제한적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월30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4분기 부진 현실화…판매량 15% 줄었다
-4분기 애플 스마트폰 출하량은 7천230만대로 전년 동기 8천500만대보다 약 15% 감소
-애플이 올 1분기에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
Link: https://bit.ly/3XYxSPa
● LG엔솔, 지난해 영업익 1조 첫 돌파…"올해도 배터리 투자 50% 증액"
-미국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폭발한 영향
-올해는 북미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대응해 전년 대비 50% 투자를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408eeC3
● SK온, 현대차 '러브콜'에 국내 배터리 투자 진행
-기존 가동되고 있던 서산 공장 대상으로 추가 투자를 상반기에 진행할 계획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생산량 확대가 배경
Link: https://bit.ly/3Hl2Pq2
● 고성장 이미지센서 시장… 삼성·SK, 1위 소니와 격차 좁힌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점유율 1위 소니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잇달아 신제품 출시
-이미지센서 시장이 연평균 8.4% 이상 성장해 오는 2028년에는 40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
Link: https://bit.ly/3Jou3P6
1월30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4분기 부진 현실화…판매량 15% 줄었다
-4분기 애플 스마트폰 출하량은 7천230만대로 전년 동기 8천500만대보다 약 15% 감소
-애플이 올 1분기에도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관측
Link: https://bit.ly/3XYxSPa
● LG엔솔, 지난해 영업익 1조 첫 돌파…"올해도 배터리 투자 50% 증액"
-미국 전기차 배터리 수요가 폭발한 영향
-올해는 북미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대응해 전년 대비 50% 투자를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408eeC3
● SK온, 현대차 '러브콜'에 국내 배터리 투자 진행
-기존 가동되고 있던 서산 공장 대상으로 추가 투자를 상반기에 진행할 계획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생산량 확대가 배경
Link: https://bit.ly/3Hl2Pq2
● 고성장 이미지센서 시장… 삼성·SK, 1위 소니와 격차 좁힌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점유율 1위 소니와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잇달아 신제품 출시
-이미지센서 시장이 연평균 8.4% 이상 성장해 오는 2028년에는 40조6000억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
Link: https://bit.ly/3Jou3P6
Naver
아이폰, 4분기 부진 현실화…판매량 15% 줄었다
매년 4분기에 강세를 보였던 애플 아이폰이 지난 해에는 부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현지시간) 시장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지난 4분기 애플 스마트폰 출하량은 7천230만대로 전년 동기 8천500만대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악셀을 밟을 시기
● 단기 업황 우려에도, 공격적인 행보 유지
- 1월 6일 매출액(8.5조원) 영업이익(2,374억원) 기발표
- 소형전지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률 7%. 자동차용 중대형전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률 4%. ESS용 중대형전지 매출액 0.7조원 영업이익률 -2.8%
- 자동차용 2차전지 공급은 안정적. 특히 중대형 전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 영업이익률도 4%로 안정적. 22년 CAPEX는 6.3조원. 올해는 50% 이상 증가 예상
-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고객사의 차량 가격 인하는 2차전지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고, 미국 시장의 견조한 수요 증가로 유럽 시장 부진이 상쇄될 것이라 밝힘. 지연되고 있는 애리조나 공장 투자는 테슬라를 포함한 스타트업 등과 다양하게 논의 중이라고 언급
- IRA에 관련해서는 AMPC(첨단 제조 생산세액공제, 셀 제조 kWh당 45달러 공제)에 대한 수혜가 클 것이고, 연말에 회계처리 관련해서 확정될 것이라 밝힘. 원가 인상분(CAPEX 인상분 포함)을 판가 인상으로 잘 전이시켜 주는 고객에게는 AMPC 혜택을 나눌 수도 있을 것이라 언급
● 1분기 실적 우려 크게 감소. 매수 추천
- 1분기 매출액이 22년 4분기와 유사.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미국 얼티엄셀즈 공장 등이 가동되면서 중대형전지 매출액이 크게 증가 할 것. 우리의 추정 매출액은 8.1조원(컨센서스 7.9조원)
- 23년 매출액 증가율 가이던스(25~30%)는 보수적이라고 판단. 우리의 23년 추정 매출액은 35.6조원으로 전년대비 39.2% 증가할 것. 추정 영업이익률은 6.3%로 전년대비 1.6%p 상승
- 목표주가 71만원 유지(24년 EV/EBITDA 26.2배). 상반기부터 다수의 공급계약 성사 기대. 1월 30일 예정된 우리사주 보호예수 해제(상장 주식의 3.5%)로 인한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XINre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단기 업황 우려에도, 공격적인 행보 유지
- 1월 6일 매출액(8.5조원) 영업이익(2,374억원) 기발표
- 소형전지 매출액 2.4조원, 영업이익률 7%. 자동차용 중대형전지 매출액 5.4조원 영업이익률 4%. ESS용 중대형전지 매출액 0.7조원 영업이익률 -2.8%
- 자동차용 2차전지 공급은 안정적. 특히 중대형 전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 영업이익률도 4%로 안정적. 22년 CAPEX는 6.3조원. 올해는 50% 이상 증가 예상
- 컨퍼런스콜에서 주요 고객사의 차량 가격 인하는 2차전지 가격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고, 미국 시장의 견조한 수요 증가로 유럽 시장 부진이 상쇄될 것이라 밝힘. 지연되고 있는 애리조나 공장 투자는 테슬라를 포함한 스타트업 등과 다양하게 논의 중이라고 언급
- IRA에 관련해서는 AMPC(첨단 제조 생산세액공제, 셀 제조 kWh당 45달러 공제)에 대한 수혜가 클 것이고, 연말에 회계처리 관련해서 확정될 것이라 밝힘. 원가 인상분(CAPEX 인상분 포함)을 판가 인상으로 잘 전이시켜 주는 고객에게는 AMPC 혜택을 나눌 수도 있을 것이라 언급
● 1분기 실적 우려 크게 감소. 매수 추천
- 1분기 매출액이 22년 4분기와 유사.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미국 얼티엄셀즈 공장 등이 가동되면서 중대형전지 매출액이 크게 증가 할 것. 우리의 추정 매출액은 8.1조원(컨센서스 7.9조원)
- 23년 매출액 증가율 가이던스(25~30%)는 보수적이라고 판단. 우리의 23년 추정 매출액은 35.6조원으로 전년대비 39.2% 증가할 것. 추정 영업이익률은 6.3%로 전년대비 1.6%p 상승
- 목표주가 71만원 유지(24년 EV/EBITDA 26.2배). 상반기부터 다수의 공급계약 성사 기대. 1월 30일 예정된 우리사주 보호예수 해제(상장 주식의 3.5%)로 인한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XINre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최악은 지났다
● 어려웠던 4분기
- 연결 매출액 21.9조원(+5.2% YoY, +3.2%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5.5조원(+1.6% YoY, -3.4% QoQ), 영업적자 1,042억원 기록
- H&A(가전): 매출액은 6.4조원으로 전년대비 2.2% 감소. 영업이익률 0.4% 기록. 부진한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에어컨 등 수익성 높은 제품 위주로 mix가 개선돼 영업흑자 기록
- HE(TV): 매출액 전년대비 9.9% 줄어들며 전분기에 이어 영업적자(1,075억원) 기록. 수요가 부진하고, 높은 영업이익률의 OLED TV 판매 부진해 mix 악화 됐음. 올해 상반기에도 부진 이어갈 것
- VS(자동차 전장): 매출액이 2.4조원으로 전년대비 42.6% 증가. 영업이익률 1.2% 기록. 신규 수주건들의 초반 수익성이 부진해 전분기대비 영업이익률은 2.9%p 낮아진 것으로 추정. 매출액은 빠르게 증가하나 수익성은 한자리 수 초중반대 유지할 것
● 매수 추천. 상반기는 비용 개선, 하반기는 수요 개선 기대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는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매출액 증가는 더딜 수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1분기부터 전년대비 개선될 것. 물류비 감소로 H&A 영업이익률이 8%(+3.4%p YoY, +7.6%p QoQ)로 빠르게 상승할 것
- LG전자(LG이노텍 제외)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7조원, 영업이익 7,486억원. 전년동기에 일회성 특허 매출이 0.8조~0.9조원 인식됐던 점을 감안하면 매출액은 줄어들지만, 영업이익은 유사할 것. 이는 시장 기대치(약 0.7조원)를 상회하는 것
- 상반기에는 가전이 실적 개선 이끌고, 하반기부터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세트 수요 개선 기대
- 목표주가 12만원(SoTP) 유지. 22년 기준 PBR 0.8배에 거래 중. Valuation 부담 적음
리포트: https://bit.ly/3WNXYT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어려웠던 4분기
- 연결 매출액 21.9조원(+5.2% YoY, +3.2% QoQ) 기록.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5.5조원(+1.6% YoY, -3.4% QoQ), 영업적자 1,042억원 기록
- H&A(가전): 매출액은 6.4조원으로 전년대비 2.2% 감소. 영업이익률 0.4% 기록. 부진한 매출액에도 불구하고 에어컨 등 수익성 높은 제품 위주로 mix가 개선돼 영업흑자 기록
- HE(TV): 매출액 전년대비 9.9% 줄어들며 전분기에 이어 영업적자(1,075억원) 기록. 수요가 부진하고, 높은 영업이익률의 OLED TV 판매 부진해 mix 악화 됐음. 올해 상반기에도 부진 이어갈 것
- VS(자동차 전장): 매출액이 2.4조원으로 전년대비 42.6% 증가. 영업이익률 1.2% 기록. 신규 수주건들의 초반 수익성이 부진해 전분기대비 영업이익률은 2.9%p 낮아진 것으로 추정. 매출액은 빠르게 증가하나 수익성은 한자리 수 초중반대 유지할 것
● 매수 추천. 상반기는 비용 개선, 하반기는 수요 개선 기대
- 글로벌 소비자향 IT 세트 수요는 올해 상반기에도 지속. 비우호적인 영업환경 지속. 매출액 증가는 더딜 수 있지만, 영업이익률은 1분기부터 전년대비 개선될 것. 물류비 감소로 H&A 영업이익률이 8%(+3.4%p YoY, +7.6%p QoQ)로 빠르게 상승할 것
- LG전자(LG이노텍 제외)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7조원, 영업이익 7,486억원. 전년동기에 일회성 특허 매출이 0.8조~0.9조원 인식됐던 점을 감안하면 매출액은 줄어들지만, 영업이익은 유사할 것. 이는 시장 기대치(약 0.7조원)를 상회하는 것
- 상반기에는 가전이 실적 개선 이끌고, 하반기부터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세트 수요 개선 기대
- 목표주가 12만원(SoTP) 유지. 22년 기준 PBR 0.8배에 거래 중. Valuation 부담 적음
리포트: https://bit.ly/3WNXYT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노 저을 시기
● 큰 이슈 없는 4분기
- 매출액 6.0조원(+56.3% YoY, +11.1% QoQ), 영업이익 4,908억원(+84.7% YoY, -13.3% QoQ), 세전이익 8,032억원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5,142억원)에 부합. 일회성비용을 제외하면 전분기 영업이익 5,659억원과 유사한 수준
- 에너지솔루션(2차전지): 매출액 5.3조원(+71.9% YoY, +10.5% QoQ), 영업이익 3,591억원(+198.8% YoY, -25.9% QoQ) 기록.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소형전지 1.2% 감소, 중대형 전지 19.7% 증가. 소형전지는 전동공구향 매출액이 감소했지만, EV향이 크게 늘었음. 영업이익률은 8.3%(- 3.7%p QoQ). 중대형전지는 ESS 충당금 적립에도 5.7%의 양호한 영업이익률(충당금 제외 시 약 7%) 기록
- 전자재료: 매출액 6,243억원(-11.9% YoY, +16.9% QoQ), 영업이익 1,317억원(-9.5% YoY, +62.4% QoQ) 기록. 편광필름 매출액이 고객사 재고조정 활동 완화로 전분기대비 30% 증가 추정
● 매수 추천, 증설 속도가 빨라질 것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3,579억원.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1분기는 자동차 supply chain 비수기인데다가 IT세트 수요 부진(전자재료 관련)이 이어지기 때문. 환율 하락도 부정적 영향
- 단기 실적 보다 올해 수주모멘텀에 주목. EBITDA 내에서 CAPEX 집행해 국내 3사 중 증설 여력 우위. 23년 CAPEX는 전년대비 50% 늘어날 것(4조원 추정(vs. 23F EBITDA 3.8조원)). 25년 예상 capa(150GWh) 고려 시 국내 3사 중 수주모멘텀 가장 강할 것. 컨퍼런스 콜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2차전지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삼성SDI도 다수의 고객과 수주 협의 중이라 밝힘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만원(SoTP, 에너지솔루션 23년 EV/EBITDA 18배 적용) 유지
리포트: https://bit.ly/3Y79mv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큰 이슈 없는 4분기
- 매출액 6.0조원(+56.3% YoY, +11.1% QoQ), 영업이익 4,908억원(+84.7% YoY, -13.3% QoQ), 세전이익 8,032억원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5,142억원)에 부합. 일회성비용을 제외하면 전분기 영업이익 5,659억원과 유사한 수준
- 에너지솔루션(2차전지): 매출액 5.3조원(+71.9% YoY, +10.5% QoQ), 영업이익 3,591억원(+198.8% YoY, -25.9% QoQ) 기록. 전분기대비 매출액이 소형전지 1.2% 감소, 중대형 전지 19.7% 증가. 소형전지는 전동공구향 매출액이 감소했지만, EV향이 크게 늘었음. 영업이익률은 8.3%(- 3.7%p QoQ). 중대형전지는 ESS 충당금 적립에도 5.7%의 양호한 영업이익률(충당금 제외 시 약 7%) 기록
- 전자재료: 매출액 6,243억원(-11.9% YoY, +16.9% QoQ), 영업이익 1,317억원(-9.5% YoY, +62.4% QoQ) 기록. 편광필름 매출액이 고객사 재고조정 활동 완화로 전분기대비 30% 증가 추정
● 매수 추천, 증설 속도가 빨라질 것
-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 영업이익 3,579억원.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 1분기는 자동차 supply chain 비수기인데다가 IT세트 수요 부진(전자재료 관련)이 이어지기 때문. 환율 하락도 부정적 영향
- 단기 실적 보다 올해 수주모멘텀에 주목. EBITDA 내에서 CAPEX 집행해 국내 3사 중 증설 여력 우위. 23년 CAPEX는 전년대비 50% 늘어날 것(4조원 추정(vs. 23F EBITDA 3.8조원)). 25년 예상 capa(150GWh) 고려 시 국내 3사 중 수주모멘텀 가장 강할 것. 컨퍼런스 콜을 통해 미국 시장에서 2차전지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고, 삼성SDI도 다수의 고객과 수주 협의 중이라 밝힘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5만원(SoTP, 에너지솔루션 23년 EV/EBITDA 18배 적용) 유지
리포트: https://bit.ly/3Y79mv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월31일 IT 주요뉴스
● 삼아알미늄, LG엔솔과 7000억 규모 양극박 공급 계약
-6951억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박 공급계약을 체결
-엔솔의 국내, 미국, 유럽 주요 생산 기지에 공급할 물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jiNbDJ
● LG이노텍, FC-BGA 기판 시장 공략에 속도…하반기 본격 양산
-인공지능, 로봇, 무인화, 지능화 등 최신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집약한 FC-BGA 스마트공장 구축
-작년 시설과 설비에 4천130억원을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투자를 지속할 방침
Link: https://bit.ly/3HFS6I8
● 스마트폰 ODM 산업이 식어간다
-현재 휴대폰 ODM 시장 전체가 시장 경쟁 심화와 수주 감소에 직면
-올해 전체 휴대폰 카메라 모듈 시장의 경쟁이 치열, 1선 카메라 모듈 제조 업체도 ODM 프로젝트 경쟁에 참여
Link: https://bit.ly/3wGnSym
● 중국 작년 스마트폰 출하량 14% 감소…10년 만에 최저
-중국 본토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8천700만대, 전년보다 14% 감소
-작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330만대로, 시장 침체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118% 급증
Link: https://bit.ly/3Y9T1pw
● LG전자, 비대면 진료용 스마트 카메라 솔루션 첫 선
-TV 상단에 장착해 영상통화, 원격회진, 모니터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솔루션이며, 지난해 사업 목적에 '의료기기 제작 및 판매업'을 추가함
Link: https://bit.ly/3jfyLnO
1월31일 IT 주요뉴스
● 삼아알미늄, LG엔솔과 7000억 규모 양극박 공급 계약
-6951억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박 공급계약을 체결
-엔솔의 국내, 미국, 유럽 주요 생산 기지에 공급할 물량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jiNbDJ
● LG이노텍, FC-BGA 기판 시장 공략에 속도…하반기 본격 양산
-인공지능, 로봇, 무인화, 지능화 등 최신 디지털 전환(DX) 기술을 집약한 FC-BGA 스마트공장 구축
-작년 시설과 설비에 4천130억원을 투자한 것을 시작으로 단계적인 투자를 지속할 방침
Link: https://bit.ly/3HFS6I8
● 스마트폰 ODM 산업이 식어간다
-현재 휴대폰 ODM 시장 전체가 시장 경쟁 심화와 수주 감소에 직면
-올해 전체 휴대폰 카메라 모듈 시장의 경쟁이 치열, 1선 카메라 모듈 제조 업체도 ODM 프로젝트 경쟁에 참여
Link: https://bit.ly/3wGnSym
● 중국 작년 스마트폰 출하량 14% 감소…10년 만에 최저
-중국 본토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8천700만대, 전년보다 14% 감소
-작년 폴더블폰 출하량은 330만대로, 시장 침체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118% 급증
Link: https://bit.ly/3Y9T1pw
● LG전자, 비대면 진료용 스마트 카메라 솔루션 첫 선
-TV 상단에 장착해 영상통화, 원격회진, 모니터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기 위한 솔루션이며, 지난해 사업 목적에 '의료기기 제작 및 판매업'을 추가함
Link: https://bit.ly/3jfyL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