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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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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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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풀 연간 가이던스인데, 매출액은 좀 줄고, 이익은 늘어나는(비용감소 효과) 방향성입니다. LG전자와 비슷합니다. 상저하고 전망
[중국 1월 PMI는 예상보다 견조]

업데이트가 늦어졌습니다.

-중국 1월 제조업 & 비제조업 PMI 모두 전월대비 큰 폭으로 개선됐고 기준선 50을 상회
-비제조업 PMI가 서비스 지수 회복에 힘입어 예상치를 상회한 점이 인상적

-중국 1월 관방 제조업 PMI 50.1 기록(예상치 50.1, 전월 47.0)
-생산(12월 44.6 > 1월 49.8), 신규주문(43.9 > 50.9), 고용(44.8 > 47.7) 지표 개선이 눈에 띔
-수출, 수입, 원자재 재고, 완성품 재고 지수도 전월대비 상승
-제조업 PMI 개선은 춘절 연휴 수요 회복과 경제활동 재개 덕분

-중국 1월 관방 비제조업 PMI 54.4 기록(예상치 53.0, 전월 41.6)
-서비스 PMI가 12월 39.4에서 1월에 54.0으로 크게 개선된 결과
-1월 건축업 PMI도 56.4로 12월(54.4) 대비 개선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3' 등판 앞둔 삼성전자 "경쟁 우위 확실히 다지겠다"
-지난해 4분기 스마트폰 판매 둔화와 중저가 시장 수요 약세로 MX(모바일 경험) 사업부문에서 아쉬운 실적
-프리미엄 고객 기반을 더욱 확대하여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한 실적 반등을 꾀할 전망
Link: https://bit.ly/3JscaPu

● eSIM smartphone market: the next battleground between Apple and Samsung?(Digitimes)
-eSIM 시장 규모는 2023년 47억 달러에서 2027년 163억 달러로 증가할 전망
-삼성은 eSIM 지원하는 갤럭시S23 출시할 예정
Link: https://bit.ly/3RlIo0E

● 전기차 폐배터리서 ‘리튬금속’ 뽑아낸다
-폐리튬이온배터리 해체 과정에서 나온 블랙파우더에서 양극재 물질을 분리선별, 회수하는 공정기술 개발
-양극재 물질의 98% 이상을 회수하는데 성공
Link: https://bit.ly/3DqSE29

● DB하이텍, 美∙日∙中 고객사와 고부가 특화 이미지센서 연내 양산 추진
-글로벌 셔터 및 SPAD 파운드리 공정기술 확보
-이를 기반으로 산업용 머신비전, 자율주행차, AR(증강현실) 등 신규 고성장 분야로 확장해 수익성을 개선할 계획
Link: https://bit.ly/3YeRteh

● Crucial automotive chip supply remains tight(Digitimes prime)
-The supply of some crucial automotive chips, such as smart cockpit related modules, sensors, ADAS and power semiconductors, is still tight,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애플도 화면 접는다… 전문가 “2024년 폴더블 아이패드 출시 예상”
-폴더블 아이패드로 제품군의 다양성을 높이고, 시리즈의 출하량을 늘릴 전망
- 애플의 ‘폴더블 아이폰’ 생산 가능성은 매우 낮음
Link: https://bit.ly/3Y6d88R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위해주
안녕하세요. 한국투자증권 헬스케어팀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https://news.1rj.ru/str/KIS_Healthcare

★위해주, 오의림: 제약/바이오
★정송훈: 의료기기

발간 보고서 및 주목할 만한 뉴스를 선정하여 소통하고자 합니다.
투자에 도움되는 정보들로 채워보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일 IT 주요뉴스

● 코스모화학, 삼성SDI-에코프로비엠 합작사에 황산코발트 공급
-에코프로이엠과 428억원, 에코프로비엠과 71억원 규모 황산코발트 납품계약 체결
-코스모화학은 현재 460억원 규모 폐배터리 리사이클 라인 울산공장 내 구축중
Link: https://bit.ly/3DuOMNM

● Largan Precision, GSEO step into non-smartphone-use lens modules(Digitimes)
-Largan과 GSEO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약세를 감안해 전장용 카메라 및 VR/AR 기기용 렌즈 모듈 생산 착수
-23년 1~2월은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출하량이 감소할 것이며, 수요 부진으로 가격 하락 예상
Link: https://bit.ly/3HMDbMj

● GM, 4분기 깜짝 실적 공개…"리튬광산업체 투자해 배터리 공급망 확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 전기차 가격 인하 없을 전망
-이번 투자로 2025년부터 연간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의 리튬을 확보
Link: https://bit.ly/3Ruu32b

● 태블릿도 'OLED 전환' 속도…애플 등 '삼성 독주' 막는다
-태블릿 시장의 OLED 비중이 2024년 2Q 15%까지 확대될 전망
-애플의 시장 진입으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s5p0c

● "잠망경 카메라, 아이폰16도 프로맥스에만 탑재"
-올해 출시될 아이폰15 프로 맥스에 최대 6배 광학 줌 지원 잠망경 렌즈가 탑재될 전망
-잠망경 렌즈는 이미 삼성전자 등의 경쟁사 제품에 적용된 기술
Link: https://bit.ly/3X8UewN

● TV panel prices to remain stable(Digitimes prime)
-A healthier supply-demand balance is expected to hold LCD TV panel prices flat between January and February,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바닥 찍은 업황

● 부진했던 3분기 실적, EMEA 사업 지분 매각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9억달러(-15.3%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3.5%(-5.1%p YoY), EPS 3.89달러 기록. 매출액이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EPS는 0.6달러 상회

- 지난 1월 17일 지역 포트폴리오 재편 작업을 위해 터키의 Arcelik에 중동, 아프리카 사업을 매각. 유럽은 자체 사업 규모를 크게 축소하고, Arcelik과 합작해 시장 공략. 수익성 제고를 위해 구조조정에 나선 것

● 올해 키워드는 비용 감소

- 2023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194억달러(-1.6% YoY), non-GAAP 영업이익률 7.5%(+0.6%p YoY)를 제시.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영업이익률 6.9%)를 상회하는 것

- 상반기에는 여전히 수요가 부진하고(가전 수요 -5~-10%)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 부진한 실적 예상. 그러나 하반기에는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면서 경쟁이 완화되고, 비용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

- 물류 차질이 완화됐고, 운임도 빠르게 내려가고 있기 때문. 또한, 원자재가격 안정화로 비용이 연간 8~9억달러 줄어들어 영업이익률이 하반기부터 전년대비 상승할 것.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유일하게 매출액이 늘어나고(2~4%), 북미는 연간으로는 줄어들(-4~-6%) 것

● 최악은 지나간다, 업황 변곡점에 투자 추천

- 2023년 기준 PER, PBR 9.5배, 2배. PBR은 지난 2014년 이후 저점 수준. 영업이익도 23년 하반기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202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할 것. 업황 변곡점에 맞춰 매수 전략 추천

리포트: https://bit.ly/3HsZeG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갤럭시S23 언팩, 고군분투

● 갤럭시S23 시리즈 공개, 가격이 15만원씩 올랐다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2일 오전 3시 갤럭시S23(이하 GS23) 시리즈 공개
- 전작과 동일하게 3종으로 구성. GS23(6.1인치), GS23플러스(6.6인치), GS23울트라(6.8인치)
- 출고가는 원가 인상으로 모델별로 15만원 상승. 최저 사양 기준 GS23 115.5만원(+15.5만원, 전작대비), GS23플러스 135.3만원(+15.4만원), GS23울트라 159.9만원(+14.7만원)
- 2월 17일 글로벌 순차 출시. 전작대비 1주일 빨라진 일정

● 올해도 카메라 기능 강조

- 올해도 카메라 기능이 강조. GS23울트라에는 2억화소 카메라 탑재. 전작대비 화소 수 2배로 증가. GS23, GS23플러스에는 5천만화소 유지
- 본 메모리 전작과 동일. GS23, GS23플러스 8GB, GS23울트라는 12GB
- AP는 전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Gen 2 적용. 삼성 엑시노스 탑재 모델 없음. 게이밍 성능 개선 노력. GPU 처리 속도 전작대비 41% 향상. 발열 문제 해결 위해 냉매를 통해 열을 낮추는 베이퍼 챔버 전 모델에 탑재(전작은 울트라만)

● 쉽지 않은 시장 환경, 전작과 유사한 출하량 전망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추정. 그러나 출하량 증가는 중국 시장이 주도해 삼성전자에게는 아쉬운 사업 환경
- 북미, 유럽 출하량은 전년대비 1%, 4% 감소할 전망
- 지난해 GS22 시리즈 연간 출하량은 2,630만대(SA 추정). GS23 출하량은 2,710만대로 3% 증가할 전망. GOS 이슈 벗어나지만, 주력 시장(북미, 유럽) 스마트폰 업황 여전히 부진하고 가격 인상이 부담. 중화권 회사들과의 가성비 경쟁도 치열한 상황
- 눈에 띄는 새로운 기능 부재하고, 출하량 전망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기 쉽지 않은 환경. 올해도 삼성전자 스마트폰 supply chain의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

리포트: https://bit.ly/3HldIr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 2022년 연간 결산 데이터: 순조로운 주행

● 12월 탑재량도 안정적으로 증가, 작년은 중화권 회사들이 좋았다

-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월 글로벌 탑10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68.8GWh으로 전년대비 51.7% 늘었음

- 2월은 연중 탑재량이 가장 집중되는 달인데, 전월대비로 18.2% 증가. CATL이 1위, LG에너지솔루션이 2위, BYD가 3위

- 22년은 중국 전기차(BEV, PHEV) 판매량이 전년대비 97.1% 증가해 글로벌 성장률 61.3%을 압도하면서 중국 2차전지 회사들의 출하량이 크게 증가

- 연간 시장점유율은 CATL이 1위(37%, +4.0%p), LG에너지솔루션이 2위(13.6%, -6.1%p)이고 BYD는 3위(13.6%, +4.9%p)를 기록

● 자동차 판매는 BYD가 좋았음. 연간 점유율 17.3%로 1위 기록

- 22년 BYD는 총 187만대(+148.4% YoY)를 팔아 전기차(BEV, PHEV) 시장 점유율 `1위(m/s 17.3%, +8.1%p YoY)를 기록. 테슬라는 131만대(+6.3% YoY)로 2위(m/s 12.1%, -1.8%p YoY)

- 그러나 순수 전기차 기준으로는 테슬라가 1위(16.4%)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경쟁력을 뽐냄

● 북미 전기차향 전지 판매 빠르게 늘고 있음

- 한국 2차전지 밸류체인의 북미 점유율 상승이 눈에 띔. 지난 12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2차전지 탑재량은 1.7GWh로 전년동월대비 2배 이상 늘었음

- 삼성SDI는 BMW와 Rivian의 판매 증가로 탑재량이 4배 이상, SK온은 Ford와 현대차의 판매 증가로 약 5배 늘었음. 북미향 전지 비중은 지속 상승할 것

● 북미 수주 모멘텀에 주목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케미칼이 탑픽. 북미 수주 모멘텀에 주목

- 올해 상반기에는 IRA 영향으로 자동차 OEM - 2차전지 회사 - 소재 회사 간의 대규모 수주 건들이 다수 체결될 것.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는 자동차 OEM들이 가격 인하로 방어하고 있어 납품 물량도 안정적일 것

- 소재 가격 하락, 달러약세 등이 단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수주 모멘텀은 향후 10년간의 먹거리를 정하는 중요한 이슈


*리포트: http://bit.ly/3XXwMDC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 3일 IT 주요뉴스

● 美GM, 원통형 배터리 적용 시사...삼성과 협력 가능성 커져 
-LG엔솔을 대신해 삼성SDI를 포함한 원통형 배터리를 만드는 다른 기업과 협력할 예정
-GM뿐 아니라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원통형 배터리 도입할 전망
Link: https://bit.ly/3jiPMh3

● LG엔솔, 美 FEPS에 5만대 규모 전기 상용차 배터리 수주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기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 분야에서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 원통형, 파우치 등 다양한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
Link: https://bit.ly/40nggyl

● "애플워치, 마이크로 LED가 적합한 첫번째 제품"
-애플은 2024년을 전후로 마이크로 LED를 적용한 애플워치를 출시할 계획
-LG디스플레이가 OLED를 주력으로 공급중
Link: https://bit.ly/3jlY4Ve

● India hikes EV import duty, encourages TV and handset manufacturing(Digitimes)
-배터리용 리튬 이온 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제조 부품 등에 대한 관세 인하
-인도 내에서의 전자제품/핸드셋 생산량 증가시키려는 방안
Link: https://bit.ly/3kWEqj3

● 5천700만원 미만 전기차, 보조금 100% 받는다
-기존 5천500만원 미만 차량 보조급 지급에서 배터리 가격과 차량 가격 인상에 따라 5천700만원으로 상향조정
-이번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으로 전기차 보급 촉진과 전기차 성능·안전성 제고 및 이용편의 향상 등을 유도할 예정
Link: https://bit.ly/3DxujYx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6981 JP) FY3Q22 review: 마지막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될 듯

● FY3Q22(22년 10~12월) 실적은 매출액 4,190엔(-11.1% YoY, -13.4% QoQ), 영업이익 773억엔(-32.2% YoY, -27.3% QoQ)을 기록. 컨센서스를 각각 5.5%, 18.2% 하회

● 부진한 실적 원인
-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좋았지만, 스마트폰(애플 생산차질 영향 등) 및 전동공구향 매출액이 줄었기 때문. 자동차향을 제외한 전 application이 부진. 생산 가동률이 하락했고, 70억엔의 일회성 비용 발생해 영업이익도 부진

● Application별 매출액 증가율: 자동차만 좋음
- 자동차 전장(매출 비중 25.4%) +32.4% YoY, +12.7% QoQ
- 통신(비중 38.8%) -22.7% YoY, -20.7% QoQ
- PC(비중 12.1%) -32.4% YoY, -22.2% QoQ
- 가전(비중 10.9%) -3.2% YoY, -26.4% QoQ
- 산업용(비중 12.8%) -8.1% YoY, -5.7% QoQ

● 신규수주는 3,248억엔으로 매출액 4,190억을 하회. Book-to-bill 비율이 1이하로 내려감. 수주잔고는 3,736억엔. 신규수주는 계절성으로 다음 분기에도 줄어들 것

● FY2022(22년 4월~23년 3월) 가이던스 하향 조정
- 1개 분기 남은 시점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7.7%, 영업이익 22.4% 하향
- FY4Q22 가이던스는 매출액 3,410억엔, 영업이익 227억엔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8.2%, 72.1% 하회

● FY4Q22까지는 부진한 실적 지속될 것. 연초부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저효과와 리오프닝 영향으로 반등 예상하나, 고객사부품 재고 수준은 아직 높은 것으로 판단. 부품 발주는 FY1Q23(4월~6월)부터 의미있게 늘어날 것. 그러나 주가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특히 중국)에 더 민감.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6981 JP) FY3Q22 review: 마지막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될 듯

● FY3Q22(22년 10~12월) 실적은 매출액 4,190엔(-11.1% YoY, -13.4% QoQ), 영업이익 773억엔(-32.2% YoY, -27.3% QoQ)을 기록. 컨센서스를 각각 5.5%, 18.2% 하회

● 부진한 실적 원인
-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좋았지만, 스마트폰(애플 생산차질 영향 등) 및 전동공구향 매출액이 줄었기 때문. 자동차향을 제외한 전 application이 부진. 생산 가동률이 하락했고, 70억엔의 일회성 비용 발생해 영업이익도 부진

● Application별 매출액 증가율: 자동차만 좋음
- 자동차 전장(매출 비중 25.4%) +32.4% YoY, +12.7% QoQ
- 통신(비중 38.8%) -22.7% YoY, -20.7% QoQ
- PC(비중 12.1%) -32.4% YoY, -22.2% QoQ
- 가전(비중 10.9%) -3.2% YoY, -26.4% QoQ
- 산업용(비중 12.8%) -8.1% YoY, -5.7% QoQ

● 신규수주는 3,248억엔으로 매출액 4,190억을 하회. Book-to-bill 비율이 1이하로 내려감. 수주잔고는 3,736억엔. 신규수주는 계절성으로 다음 분기에도 줄어들 것

● FY2022(22년 4월~23년 3월) 가이던스 하향 조정
- 1개 분기 남은 시점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7.7%, 영업이익 22.4% 하향
- FY4Q22 가이던스는 매출액 3,410억엔, 영업이익 227억엔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8.2%, 72.1% 하회

● FY4Q22까지는 부진한 실적 지속될 것. 연초부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저효과와 리오프닝 영향으로 반등 예상하나, 고객사부품 재고 수준은 아직 높은 것으로 판단. 부품 발주는 FY1Q23(4월~6월)부터 의미있게 늘어날 것. 그러나 주가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특히 중국)에 더 민감.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1Q23: 오랜만에 부진

● Implication: FY2Q23에도 어려운 사업환경 지속. 애플은 이를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 극복. 애플 supply chain의 1분기 영업이익률 부진할 것

● 실적: 매출액 1,172억달러(-5.5% YoY,), EPS 1.88달러(-10.5% YoY) 기록. 컨센서스를 각각 3.62%, 3.59% 하회하는 실적. H/W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감소. 서비스는 6.4% 증가

● FY2Q23 가이던스: 숫자 가이던스는 미제시. 전사 매출액은 전분기와 유사할 것. 영업주 수가 1주 줄고, 환율이 5%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가정하면 양호할 것. 부문별로는 아이폰은 전분기 보다 매출액 증가율(-8.2% YoY)대비로 개선될 것. 맥북과 아이패드는 두 자리수로 매출액 감소 전망. 서비스는 양호할 것

● 컨콜 주요내용 1: 전 영역에 걸쳐서 공통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은 1) 강달러, 2) 어려운 매크로 환경 이었음. 매크로 부진은 맥북과 웨어러블에 큰 영향

● 컨콜 주요내용 2: 11월초~12월에 아이폰 생산차질 겪었음. 생산 정상화 됨. 연말기준 채널재고 레벨은 우리의 목표치 보다 적음. 그러나 작년에도 공급 차질로 연말 기준으로 적었음. 따라서 FY2Q23 아이폰 매출액 전망 조건이 전년대비 유리한 것은 아님

● 컨콜 주요내용 3: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아직 예상하기는 쉽지 않음. 그러나 중국이 코로나 정책 완화한 지난 12월의 경우 11월대비 스토어 트래픽 증가

● 컨콜 주요내용 4: 이번 분기 GPM 좋았고, 다음 분기 GPM이 추가 개선되는 것은 다양한 노력 때문. 특히 부품 가격 정책도 큰 영향을 줌

● 부문별 매출액: 서비스, 아이패드 상회, 나머지는 하회
- 아이폰 658억달러(-8.2% YoY) vs. 컨센 3.7% 하회
- Mac 77억달러(-28.7% YoY) vs. 컨센 20.5% 하회
- 아이패드 94억달러(+29.6% YoY) vs. 컨센 20.8% 상회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35억달러(-8.3% YoY) vs. 컨센 11.2% 하회
- 서비스 208억달러(+6.4% YoY) vs. 컨센 1.5% 상회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493억달러(-4.3% YoY)
- 유럽 277억달러(-7.0% YoY)
- 중화권 239억달러(-7.3% YoY)
- 일본 68억달러(-5.0%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5억달러(-2.8%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이럴 때 아니면 못사요

● 오랜만에 컨센서스 하회

- CY4Q22 실적은 매출액 1,172억달러(-5.5% YoY), EPS 1.88달러(-10.5% YoY) 기록. 컨센서스를 3.62%, 3.59% 하회

- 강달러 유지,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이는 맥북과 웨어러블 등에 직접적인 영향

- 아이폰14 시리즈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프로/프로맥스가 출시 초반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했지만, 주요 생산기지인 중국 정저우 폭스콘 공장 락다운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8.2% 감소(컨센서스 3.7% 하회)

● CY1Q23, 환경은 조금씩 나아질 것

- 컨퍼런스콜을 통해 CY1Q23 실적 방향성을 언급. 금번 분기 실적부진의 가장 큰 원인인 아이폰(FY2022 매출 비중 52%)의 중국 생산차질이 해소.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따라서 CY4Q22의 매출액 증가율(-8.2% YoY) 보다는 양호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서비스 부문도 안정적으로 매출액 증가가 이어질 것

- 그러나 소비자 구매력 약화로 맥북, 아이패드는 10% 넘게 매출액이 줄어들 것이라 예상

● 애플도 중국 리오프닝 수혜주, 지금 사자

- 중국 매출 비중은 18.8%(FY2022). CY4Q22에는 중국 매출액이 7.3% 줄었는데, CY1Q23에는 리오프닝 영향으로 중국에서 하드웨어/서비스 매출액이 모두 증가할 것. 특히 하이엔드 아이폰(프로/프로맥스) 위주의 출하량 증가 예상. 중국에서의 실적 개선이 북미/유럽에서의 부진한 수요를 일정부분 상쇄할 것

- 하반기부터는 선진국 중심의 소비 심리 개선 기대. 2023년 아이폰 추정 출하량은 2.4억대로 전년대비 4.1% 증가할 것. 금번 실적 부진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제품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환경(환율, 경기) 및 일회성 부진(생산 차질)으로 인한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은 쉽게 오지 않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HRkMO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6일 IT 주요뉴스


● 韓-EU, 탄소국경조정제도·배터리법·핵심원자재법 등 논의
-산업통상부는 EU와 한-EU 통상현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협력 등을 논의
-올해 1분기 내 발표될 예정인 핵심원자재법(CRMA)에 있어 법안과 계획이 역외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가 없고 국제통상규범에 합치되어야 함을 강조
Link: https://bit.ly/3Y9IhYQ


● 애플페이, 국내서도 된다…정부, 허용키로
-3일 금융위가 그간 단말기 도입이나 수수료 문제 등으로 도입을 검토해왔던 애플페이를 허용한다고 밝힘
-현재 금지하고 있는 카드결제자의 고유식별정보 해외 위탁 부분을 일부 완화키로 한것. 영세 및 중소가맹점에 대해 NFC, QR 단말기를 지원 중이며 일부는 애플페이 결제가 가능한 단말기라고 밝힘
Link: https://bit.ly/3XezjbG


● 아이폰·맥 판매 부진에 애플 2016년 이후 최대 분기 매출 감소 기록
-애플의 4분기 매출, 순이익, 판매량 모두 시장 전망치를 하회. 팀 쿡 CEO는 부진한 실적의 원인을 달러 강세, 아이폰14 제품의 중국 생산 차질 등으로 꼽음
-다만, 아이폰, 맥, 애플 워치 등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작동되는 자사 활성 기기가 지난해 1월 대비 약 2억대 증가한 20억대라고 밝힘
Link: https://bit.ly/3JMzk3g


● "니켈 너마저"… K-배터리 원가 압박 비상
-5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니켈 가격이 지난달 23일 톤당 2만 7,650달러에서 이번 달에는 3만 60만달러까지 급등. 현재 소폭 조정국면이나 전년 동기대비 12.2% 상승
-전기차 배터리용 니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것에 기인. 글로벌 니켈 재고량은 지난해 4일 기준 8만 7,504톤에서 이달 2일 4만 8,672톤으로 연간 약 44.4% 감소
Link: https://bit.ly/3RzAzV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7일 IT 주요뉴스

● 패키지 기판 전성시대 끝나나…’FC-BGA 쇼티지’ 완화
-이비덴, 유니마이크론, AT&S 상반기 가이던스 하향 조정. IT 세트 제품들의 전반적인 수요 약세에 기인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PC용 FC-BGA 가격 하락할 것. 다만, 탑티어 패키지 기판 기업들 중심으로 투자는 지속될 전망
Link: http://bit.ly/3X9eSwH

● “신형 아이폰,15만원 가격 내린다” 콧대 높은 애플 웬일인가 했더니…또 중국만
-애플의 아이폰14가 중국에서 약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 이는 올해 1월 3~4%보다 추가적으로 확대된 할인 폭(7~9%) . 중국 내 스마트폰 수요 감소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 침체에도 22년 애플 총 출하량은 전년대비 4% 증가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 이에 당분간 중국 내 공격적인 아이폰 판매 전략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laSS7d

● '애플 협력업체' 폭스콘 1월 매출 사상 최대… '위드 코로나' 효과
-애플 최대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의 1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48%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정저우 공장 운영이 정상화된 영향
-폭스콘은 1월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소폭 상회했고 1분기 매출 역시 시장 예상치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Link: http://bit.ly/3HZPmpj

● MLCC inventory to return to normal in 2Q23 on mounting replenishment demand(Digitimes)
-컨슈머용 MLCC 출하량이 1월 중순 이후 반등 조짐. 공급업체들의 재고수준은 약 3개월로 올 2분기에는 정상 수준으로 낮아질 것
-대만 내 대표적인 MLCC업체는 재고 보충 수요 증가로 가동률이 1분기 55~60%에서 2,3분기에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본 Murata는 전장용 MLCC 부문에서 견조한 흐름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Y4PKby

● Csun sees strong demand for high-end substrates(Digitimes)
--Equipment demand for the production of high-end IC substrates remains optimistic, according to Equipment supplier Csun Manufacturing, which has seen its delivery lead times approach four to six months
-
Link:
SK온 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이 -9%로 전분기대비 조금 내려왔지만, 피어그룹들 실적 감안시 큰 이슈 없이 무난해 보입니다.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중 SK온 관련 내용 (한투증권 최고운 정리 중 발췌)

● 모두발언
- SK온: 신규 공장 가동에 따라 판매 물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분기 최대 매출 2조 8756억원 달성. 23년에도 신규 공장 램프업에 힘입어 매출액 대폭 성장할 듯.
- 작년 12월 30일 발표된 미국 IRA 가이던스 등 관련해서: 당사 배터리 사업은 23년부터 25년까지 IRA AMPC 관련해서 최대 약 4조원의 수혜 받을 것으로 전망. 25년까지 미국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생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20년 이후 수혜 규모는 추가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2년말 재무구조
- 자산총액: 유가 및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의 증가, 투자 지출에 따른 유형 자산 증가 영향으로 67조 2372억원.
- 부채규모: 유가 상승에 따른 매입채무 및 차입금 증가 등으로 인해 43조 9015억원,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배터리 사업 증설을 위한 시설투자영향으로 14조 5148억원.

● 사업별 실적
-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 물량 지속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원.
- 영업손익은 해외 신규공장 생산능력 증가에 따라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폭 확대.
- 23년에도 해외 신규 공장 RAMP UP으로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협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지속 개선해나갈 것.

● 배당
- SK온의 상장은 결정된 바 없으나, 상장을 검토하게 되는 경우에는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 자체 성장을 위한 재투자를 비롯하여 특별배당 등 중장기 기업 가치 제고 방안 마련할 것

● Q&A
Q. CAPEX 가이던스 및 재무구조 관리 방안?
- 블루오벌SK 기간 내 완공을 위한 투자가 진행될 예정.
- 올해는 총 1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 有
- 배터리 사업 7조, 배터리 사업의 경상투자 및 전략투자를 합쳐 약 3조원.
- 폐 플라스틱 재활용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상업화가 차질 없이 진행되게 지원할 것.
- 재무구조 관리 방안
- bosk의 경우 각사의 지분율 수준의 에쿼티 투자를 통해 상당 부분 충당할 것으로 전망. 또한 현지 정부로부터 수령하는 인센티브 등 추가적으로 capex 지출을 충당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논의되는 중.
- SK온 프리IPO 2차분 5천억과 더불어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투자자 유치 등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검토 중.

Q. SK온 실적 악화 원인 및 향후 전망, 가이던스?
- 신규 공장에 대한 비용 증가 영향 있었음. SK B의 이동과 SK OJA 이동 RAMP UP에 따른 비용 증가 및 수율 개선 지체 등으로 영업손실 2566억원.
- 4분기 EBITDA는 995억원 적자 수준. 4분기 신규 가동 사이트에 고정원가 증가 부분을 제외할 시 EBITDA 손실 규모는 크게 감소.
- 22년을 돌아보면, 생산성 개선 활동, OEM들과의 판가 조정 등 손익 개선 활동을 지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급 이슈의 판매량 예상 대비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인상, 전쟁지속에 따른 유럽 동력비 상승, 환율 상승 등 지속되면서 timely하게 대처를 못해 손익 악화.
- 미국과 헝가리 신규 가동 공장의 ramp up이 계획 대비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1조원에 가까운 영업손실.
- 글로벌 사이트의 생산성 제고, oem과의 판가조정, 구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23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될 듯.
1) 생산성 제고: 수익성에 큰 영향 미치는 수율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공장 설비, 오퍼레이션 측면의 수율 향상 과제를 도출하여 추진 중. 특히 수율이 안정화된 우수 법인을 선정하여 생산성 제고 과정에서의 레슨 런드를 헝가리 미국 등 신규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개선 중.
2) OEM 판가 조정: 원소재 가격 환율 등 수익성 측면의 변동 요인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여 손익 변동 리스크를 제거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대해서는 기존 판가를 조정 중.
3) 구매 경쟁력 강화: 매출 확대에 따른 구매 물량 증가 등 당사가 보유한 바게닝 파워를 적극 활용하여 원소재, 양극재 등 구매 단가를 인하 중.
- 23년에는 신규 가동 사이트의 생산량 증대에 힘입어 2배 수준의 높은 매출 성장세 유지할 듯. 23년 연간 EBITDA 플러스 달성 및 영업이익 개선 목표로 하며, 24년은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목표.

Q. IRA 법안으로부터 얻게되는 최고 수준의 수혜 규모가 4조원이라고 했는데, 계산법(근거)는 무엇인지? 실제 세액공제 CREDIT을 어떻게 수령하는지 매커니즘이 궁금하다.
- 4조원 IRA 수혜에 관련해서는 미국 예상 판매량 셀의 35불, 모듈의 10불을 더해서 45불을 가져다 간단히 곱해서 나온 숫자.
- TAX CREDIT 받을 수도 있고, CASH를 받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안다. 판매량에 근거해서 나오는 숫자에 따라 달라질 듯.

Q. 올해 중순이면 수율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한 듯 한데, 폭스바겐 모듈 관련 이슈가 언급된 것으로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