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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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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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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일 IT 주요뉴스

● 코스모화학, 삼성SDI-에코프로비엠 합작사에 황산코발트 공급
-에코프로이엠과 428억원, 에코프로비엠과 71억원 규모 황산코발트 납품계약 체결
-코스모화학은 현재 460억원 규모 폐배터리 리사이클 라인 울산공장 내 구축중
Link: https://bit.ly/3DuOMNM

● Largan Precision, GSEO step into non-smartphone-use lens modules(Digitimes)
-Largan과 GSEO는 글로벌 스마트폰 수요 약세를 감안해 전장용 카메라 및 VR/AR 기기용 렌즈 모듈 생산 착수
-23년 1~2월은 스마트폰용 렌즈 모듈 출하량이 감소할 것이며, 수요 부진으로 가격 하락 예상
Link: https://bit.ly/3HMDbMj

● GM, 4분기 깜짝 실적 공개…"리튬광산업체 투자해 배터리 공급망 확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 전기차 가격 인하 없을 전망
-이번 투자로 2025년부터 연간 100만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의 리튬을 확보
Link: https://bit.ly/3Ruu32b

● 태블릿도 'OLED 전환' 속도…애플 등 '삼성 독주' 막는다
-태블릿 시장의 OLED 비중이 2024년 2Q 15%까지 확대될 전망
-애플의 시장 진입으로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4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s5p0c

● "잠망경 카메라, 아이폰16도 프로맥스에만 탑재"
-올해 출시될 아이폰15 프로 맥스에 최대 6배 광학 줌 지원 잠망경 렌즈가 탑재될 전망
-잠망경 렌즈는 이미 삼성전자 등의 경쟁사 제품에 적용된 기술
Link: https://bit.ly/3X8UewN

● TV panel prices to remain stable(Digitimes prime)
-A healthier supply-demand balance is expected to hold LCD TV panel prices flat between January and February,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바닥 찍은 업황

● 부진했던 3분기 실적, EMEA 사업 지분 매각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49억달러(-15.3%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3.5%(-5.1%p YoY), EPS 3.89달러 기록. 매출액이 낮아진 컨센서스에 부합, EPS는 0.6달러 상회

- 지난 1월 17일 지역 포트폴리오 재편 작업을 위해 터키의 Arcelik에 중동, 아프리카 사업을 매각. 유럽은 자체 사업 규모를 크게 축소하고, Arcelik과 합작해 시장 공략. 수익성 제고를 위해 구조조정에 나선 것

● 올해 키워드는 비용 감소

- 2023년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194억달러(-1.6% YoY), non-GAAP 영업이익률 7.5%(+0.6%p YoY)를 제시.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영업이익률 6.9%)를 상회하는 것

- 상반기에는 여전히 수요가 부진하고(가전 수요 -5~-10%) 마케팅 경쟁이 치열해 부진한 실적 예상. 그러나 하반기에는 수요가 점진적으로 늘면서 경쟁이 완화되고, 비용도 감소할 것으로 전망

- 물류 차질이 완화됐고, 운임도 빠르게 내려가고 있기 때문. 또한, 원자재가격 안정화로 비용이 연간 8~9억달러 줄어들어 영업이익률이 하반기부터 전년대비 상승할 것. 지역별로는 아시아가 유일하게 매출액이 늘어나고(2~4%), 북미는 연간으로는 줄어들(-4~-6%) 것

● 최악은 지나간다, 업황 변곡점에 투자 추천

- 2023년 기준 PER, PBR 9.5배, 2배. PBR은 지난 2014년 이후 저점 수준. 영업이익도 23년 하반기부터 늘어나기 시작해 2024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할 것. 업황 변곡점에 맞춰 매수 전략 추천

리포트: https://bit.ly/3HsZeG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갤럭시S23 언팩, 고군분투

● 갤럭시S23 시리즈 공개, 가격이 15만원씩 올랐다

- 삼성전자는 한국시간 2일 오전 3시 갤럭시S23(이하 GS23) 시리즈 공개
- 전작과 동일하게 3종으로 구성. GS23(6.1인치), GS23플러스(6.6인치), GS23울트라(6.8인치)
- 출고가는 원가 인상으로 모델별로 15만원 상승. 최저 사양 기준 GS23 115.5만원(+15.5만원, 전작대비), GS23플러스 135.3만원(+15.4만원), GS23울트라 159.9만원(+14.7만원)
- 2월 17일 글로벌 순차 출시. 전작대비 1주일 빨라진 일정

● 올해도 카메라 기능 강조

- 올해도 카메라 기능이 강조. GS23울트라에는 2억화소 카메라 탑재. 전작대비 화소 수 2배로 증가. GS23, GS23플러스에는 5천만화소 유지
- 본 메모리 전작과 동일. GS23, GS23플러스 8GB, GS23울트라는 12GB
- AP는 전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Gen 2 적용. 삼성 엑시노스 탑재 모델 없음. 게이밍 성능 개선 노력. GPU 처리 속도 전작대비 41% 향상. 발열 문제 해결 위해 냉매를 통해 열을 낮추는 베이퍼 챔버 전 모델에 탑재(전작은 울트라만)

● 쉽지 않은 시장 환경, 전작과 유사한 출하량 전망

- 올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대비 3.3% 증가할 것으로 추정. 그러나 출하량 증가는 중국 시장이 주도해 삼성전자에게는 아쉬운 사업 환경
- 북미, 유럽 출하량은 전년대비 1%, 4% 감소할 전망
- 지난해 GS22 시리즈 연간 출하량은 2,630만대(SA 추정). GS23 출하량은 2,710만대로 3% 증가할 전망. GOS 이슈 벗어나지만, 주력 시장(북미, 유럽) 스마트폰 업황 여전히 부진하고 가격 인상이 부담. 중화권 회사들과의 가성비 경쟁도 치열한 상황
- 눈에 띄는 새로운 기능 부재하고, 출하량 전망이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기 쉽지 않은 환경. 올해도 삼성전자 스마트폰 supply chain의 의미 있는 실적 개선은 어려울 것

리포트: https://bit.ly/3HldIr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 2022년 연간 결산 데이터: 순조로운 주행

● 12월 탑재량도 안정적으로 증가, 작년은 중화권 회사들이 좋았다

-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2월 글로벌 탑10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68.8GWh으로 전년대비 51.7% 늘었음

- 2월은 연중 탑재량이 가장 집중되는 달인데, 전월대비로 18.2% 증가. CATL이 1위, LG에너지솔루션이 2위, BYD가 3위

- 22년은 중국 전기차(BEV, PHEV) 판매량이 전년대비 97.1% 증가해 글로벌 성장률 61.3%을 압도하면서 중국 2차전지 회사들의 출하량이 크게 증가

- 연간 시장점유율은 CATL이 1위(37%, +4.0%p), LG에너지솔루션이 2위(13.6%, -6.1%p)이고 BYD는 3위(13.6%, +4.9%p)를 기록

● 자동차 판매는 BYD가 좋았음. 연간 점유율 17.3%로 1위 기록

- 22년 BYD는 총 187만대(+148.4% YoY)를 팔아 전기차(BEV, PHEV) 시장 점유율 `1위(m/s 17.3%, +8.1%p YoY)를 기록. 테슬라는 131만대(+6.3% YoY)로 2위(m/s 12.1%, -1.8%p YoY)

- 그러나 순수 전기차 기준으로는 테슬라가 1위(16.4%)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경쟁력을 뽐냄

● 북미 전기차향 전지 판매 빠르게 늘고 있음

- 한국 2차전지 밸류체인의 북미 점유율 상승이 눈에 띔. 지난 12월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2차전지 탑재량은 1.7GWh로 전년동월대비 2배 이상 늘었음

- 삼성SDI는 BMW와 Rivian의 판매 증가로 탑재량이 4배 이상, SK온은 Ford와 현대차의 판매 증가로 약 5배 늘었음. 북미향 전지 비중은 지속 상승할 것

● 북미 수주 모멘텀에 주목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케미칼이 탑픽. 북미 수주 모멘텀에 주목

- 올해 상반기에는 IRA 영향으로 자동차 OEM - 2차전지 회사 - 소재 회사 간의 대규모 수주 건들이 다수 체결될 것.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는 자동차 OEM들이 가격 인하로 방어하고 있어 납품 물량도 안정적일 것

- 소재 가격 하락, 달러약세 등이 단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수주 모멘텀은 향후 10년간의 먹거리를 정하는 중요한 이슈


*리포트: http://bit.ly/3XXwMDC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 3일 IT 주요뉴스

● 美GM, 원통형 배터리 적용 시사...삼성과 협력 가능성 커져 
-LG엔솔을 대신해 삼성SDI를 포함한 원통형 배터리를 만드는 다른 기업과 협력할 예정
-GM뿐 아니라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원통형 배터리 도입할 전망
Link: https://bit.ly/3jiPMh3

● LG엔솔, 美 FEPS에 5만대 규모 전기 상용차 배터리 수주
-고성장이 예상되는 전기 버스와 트럭 등 상용차 분야에서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북미 전기차 시장에서 원통형, 파우치 등 다양한 배터리를 공급할 계획
Link: https://bit.ly/40nggyl

● "애플워치, 마이크로 LED가 적합한 첫번째 제품"
-애플은 2024년을 전후로 마이크로 LED를 적용한 애플워치를 출시할 계획
-LG디스플레이가 OLED를 주력으로 공급중
Link: https://bit.ly/3jlY4Ve

● India hikes EV import duty, encourages TV and handset manufacturing(Digitimes)
-배터리용 리튬 이온 셀,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제조 부품 등에 대한 관세 인하
-인도 내에서의 전자제품/핸드셋 생산량 증가시키려는 방안
Link: https://bit.ly/3kWEqj3

● 5천700만원 미만 전기차, 보조금 100% 받는다
-기존 5천500만원 미만 차량 보조급 지급에서 배터리 가격과 차량 가격 인상에 따라 5천700만원으로 상향조정
-이번 전기차 보조금 개편안으로 전기차 보급 촉진과 전기차 성능·안전성 제고 및 이용편의 향상 등을 유도할 예정
Link: https://bit.ly/3DxujYx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6981 JP) FY3Q22 review: 마지막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될 듯

● FY3Q22(22년 10~12월) 실적은 매출액 4,190엔(-11.1% YoY, -13.4% QoQ), 영업이익 773억엔(-32.2% YoY, -27.3% QoQ)을 기록. 컨센서스를 각각 5.5%, 18.2% 하회

● 부진한 실적 원인
-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좋았지만, 스마트폰(애플 생산차질 영향 등) 및 전동공구향 매출액이 줄었기 때문. 자동차향을 제외한 전 application이 부진. 생산 가동률이 하락했고, 70억엔의 일회성 비용 발생해 영업이익도 부진

● Application별 매출액 증가율: 자동차만 좋음
- 자동차 전장(매출 비중 25.4%) +32.4% YoY, +12.7% QoQ
- 통신(비중 38.8%) -22.7% YoY, -20.7% QoQ
- PC(비중 12.1%) -32.4% YoY, -22.2% QoQ
- 가전(비중 10.9%) -3.2% YoY, -26.4% QoQ
- 산업용(비중 12.8%) -8.1% YoY, -5.7% QoQ

● 신규수주는 3,248억엔으로 매출액 4,190억을 하회. Book-to-bill 비율이 1이하로 내려감. 수주잔고는 3,736억엔. 신규수주는 계절성으로 다음 분기에도 줄어들 것

● FY2022(22년 4월~23년 3월) 가이던스 하향 조정
- 1개 분기 남은 시점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7.7%, 영업이익 22.4% 하향
- FY4Q22 가이던스는 매출액 3,410억엔, 영업이익 227억엔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8.2%, 72.1% 하회

● FY4Q22까지는 부진한 실적 지속될 것. 연초부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저효과와 리오프닝 영향으로 반등 예상하나, 고객사부품 재고 수준은 아직 높은 것으로 판단. 부품 발주는 FY1Q23(4월~6월)부터 의미있게 늘어날 것. 그러나 주가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특히 중국)에 더 민감.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
[Web발신]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6981 JP) FY3Q22 review: 마지막 가이던스 하향 조정이 될 듯

● FY3Q22(22년 10~12월) 실적은 매출액 4,190엔(-11.1% YoY, -13.4% QoQ), 영업이익 773억엔(-32.2% YoY, -27.3% QoQ)을 기록. 컨센서스를 각각 5.5%, 18.2% 하회

● 부진한 실적 원인
- 자동차 전장용 MLCC 매출액은 좋았지만, 스마트폰(애플 생산차질 영향 등) 및 전동공구향 매출액이 줄었기 때문. 자동차향을 제외한 전 application이 부진. 생산 가동률이 하락했고, 70억엔의 일회성 비용 발생해 영업이익도 부진

● Application별 매출액 증가율: 자동차만 좋음
- 자동차 전장(매출 비중 25.4%) +32.4% YoY, +12.7% QoQ
- 통신(비중 38.8%) -22.7% YoY, -20.7% QoQ
- PC(비중 12.1%) -32.4% YoY, -22.2% QoQ
- 가전(비중 10.9%) -3.2% YoY, -26.4% QoQ
- 산업용(비중 12.8%) -8.1% YoY, -5.7% QoQ

● 신규수주는 3,248억엔으로 매출액 4,190억을 하회. Book-to-bill 비율이 1이하로 내려감. 수주잔고는 3,736억엔. 신규수주는 계절성으로 다음 분기에도 줄어들 것

● FY2022(22년 4월~23년 3월) 가이던스 하향 조정
- 1개 분기 남은 시점에서 연간 가이던스를 매출액 7.7%, 영업이익 22.4% 하향
- FY4Q22 가이던스는 매출액 3,410억엔, 영업이익 227억엔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18.2%, 72.1% 하회

● FY4Q22까지는 부진한 실적 지속될 것. 연초부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은 기저효과와 리오프닝 영향으로 반등 예상하나, 고객사부품 재고 수준은 아직 높은 것으로 판단. 부품 발주는 FY1Q23(4월~6월)부터 의미있게 늘어날 것. 그러나 주가는 전방산업인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특히 중국)에 더 민감.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1Q23: 오랜만에 부진

● Implication: FY2Q23에도 어려운 사업환경 지속. 애플은 이를 원가절감 노력 등으로 극복. 애플 supply chain의 1분기 영업이익률 부진할 것

● 실적: 매출액 1,172억달러(-5.5% YoY,), EPS 1.88달러(-10.5% YoY) 기록. 컨센서스를 각각 3.62%, 3.59% 하회하는 실적. H/W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감소. 서비스는 6.4% 증가

● FY2Q23 가이던스: 숫자 가이던스는 미제시. 전사 매출액은 전분기와 유사할 것. 영업주 수가 1주 줄고, 환율이 5% 영향을 미치는 점을 가정하면 양호할 것. 부문별로는 아이폰은 전분기 보다 매출액 증가율(-8.2% YoY)대비로 개선될 것. 맥북과 아이패드는 두 자리수로 매출액 감소 전망. 서비스는 양호할 것

● 컨콜 주요내용 1: 전 영역에 걸쳐서 공통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친 것은 1) 강달러, 2) 어려운 매크로 환경 이었음. 매크로 부진은 맥북과 웨어러블에 큰 영향

● 컨콜 주요내용 2: 11월초~12월에 아이폰 생산차질 겪었음. 생산 정상화 됨. 연말기준 채널재고 레벨은 우리의 목표치 보다 적음. 그러나 작년에도 공급 차질로 연말 기준으로 적었음. 따라서 FY2Q23 아이폰 매출액 전망 조건이 전년대비 유리한 것은 아님

● 컨콜 주요내용 3: 중국 리오프닝 효과는 아직 예상하기는 쉽지 않음. 그러나 중국이 코로나 정책 완화한 지난 12월의 경우 11월대비 스토어 트래픽 증가

● 컨콜 주요내용 4: 이번 분기 GPM 좋았고, 다음 분기 GPM이 추가 개선되는 것은 다양한 노력 때문. 특히 부품 가격 정책도 큰 영향을 줌

● 부문별 매출액: 서비스, 아이패드 상회, 나머지는 하회
- 아이폰 658억달러(-8.2% YoY) vs. 컨센 3.7% 하회
- Mac 77억달러(-28.7% YoY) vs. 컨센 20.5% 하회
- 아이패드 94억달러(+29.6% YoY) vs. 컨센 20.8% 상회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135억달러(-8.3% YoY) vs. 컨센 11.2% 하회
- 서비스 208억달러(+6.4% YoY) vs. 컨센 1.5% 상회

● 지역별 매출액
- 미주 493억달러(-4.3% YoY)
- 유럽 277억달러(-7.0% YoY)
- 중화권 239억달러(-7.3% YoY)
- 일본 68억달러(-5.0%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95억달러(-2.8%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이럴 때 아니면 못사요

● 오랜만에 컨센서스 하회

- CY4Q22 실적은 매출액 1,172억달러(-5.5% YoY), EPS 1.88달러(-10.5% YoY) 기록. 컨센서스를 3.62%, 3.59% 하회

- 강달러 유지,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 이는 맥북과 웨어러블 등에 직접적인 영향

- 아이폰14 시리즈는 하이엔드 스마트폰인 프로/프로맥스가 출시 초반 양호한 출하량을 기록했지만, 주요 생산기지인 중국 정저우 폭스콘 공장 락다운 영향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8.2% 감소(컨센서스 3.7% 하회)

● CY1Q23, 환경은 조금씩 나아질 것

- 컨퍼런스콜을 통해 CY1Q23 실적 방향성을 언급. 금번 분기 실적부진의 가장 큰 원인인 아이폰(FY2022 매출 비중 52%)의 중국 생산차질이 해소. 양호한 실적을 이어갈 전망. 따라서 CY4Q22의 매출액 증가율(-8.2% YoY) 보다는 양호한 매출액을 기록할 것. 서비스 부문도 안정적으로 매출액 증가가 이어질 것

- 그러나 소비자 구매력 약화로 맥북, 아이패드는 10% 넘게 매출액이 줄어들 것이라 예상

● 애플도 중국 리오프닝 수혜주, 지금 사자

- 중국 매출 비중은 18.8%(FY2022). CY4Q22에는 중국 매출액이 7.3% 줄었는데, CY1Q23에는 리오프닝 영향으로 중국에서 하드웨어/서비스 매출액이 모두 증가할 것. 특히 하이엔드 아이폰(프로/프로맥스) 위주의 출하량 증가 예상. 중국에서의 실적 개선이 북미/유럽에서의 부진한 수요를 일정부분 상쇄할 것

- 하반기부터는 선진국 중심의 소비 심리 개선 기대. 2023년 아이폰 추정 출하량은 2.4억대로 전년대비 4.1% 증가할 것. 금번 실적 부진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제품 경쟁력 약화가 아닌 외부 환경(환율, 경기) 및 일회성 부진(생산 차질)으로 인한 실적 부진과 주가 하락은 쉽게 오지 않는 매수 기회

리포트: https://bit.ly/3HRkMO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6일 IT 주요뉴스


● 韓-EU, 탄소국경조정제도·배터리법·핵심원자재법 등 논의
-산업통상부는 EU와 한-EU 통상현안,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대응 협력 등을 논의
-올해 1분기 내 발표될 예정인 핵심원자재법(CRMA)에 있어 법안과 계획이 역외기업에 대한 차별적 요소가 없고 국제통상규범에 합치되어야 함을 강조
Link: https://bit.ly/3Y9IhYQ


● 애플페이, 국내서도 된다…정부, 허용키로
-3일 금융위가 그간 단말기 도입이나 수수료 문제 등으로 도입을 검토해왔던 애플페이를 허용한다고 밝힘
-현재 금지하고 있는 카드결제자의 고유식별정보 해외 위탁 부분을 일부 완화키로 한것. 영세 및 중소가맹점에 대해 NFC, QR 단말기를 지원 중이며 일부는 애플페이 결제가 가능한 단말기라고 밝힘
Link: https://bit.ly/3XezjbG


● 아이폰·맥 판매 부진에 애플 2016년 이후 최대 분기 매출 감소 기록
-애플의 4분기 매출, 순이익, 판매량 모두 시장 전망치를 하회. 팀 쿡 CEO는 부진한 실적의 원인을 달러 강세, 아이폰14 제품의 중국 생산 차질 등으로 꼽음
-다만, 아이폰, 맥, 애플 워치 등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작동되는 자사 활성 기기가 지난해 1월 대비 약 2억대 증가한 20억대라고 밝힘
Link: https://bit.ly/3JMzk3g


● "니켈 너마저"… K-배터리 원가 압박 비상
-5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니켈 가격이 지난달 23일 톤당 2만 7,650달러에서 이번 달에는 3만 60만달러까지 급등. 현재 소폭 조정국면이나 전년 동기대비 12.2% 상승
-전기차 배터리용 니켈 수요가 빠르게 증가한 것에 기인. 글로벌 니켈 재고량은 지난해 4일 기준 8만 7,504톤에서 이달 2일 4만 8,672톤으로 연간 약 44.4% 감소
Link: https://bit.ly/3RzAzV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7일 IT 주요뉴스

● 패키지 기판 전성시대 끝나나…’FC-BGA 쇼티지’ 완화
-이비덴, 유니마이크론, AT&S 상반기 가이던스 하향 조정. IT 세트 제품들의 전반적인 수요 약세에 기인
-고객사 재고 조정으로 PC용 FC-BGA 가격 하락할 것. 다만, 탑티어 패키지 기판 기업들 중심으로 투자는 지속될 전망
Link: http://bit.ly/3X9eSwH

● “신형 아이폰,15만원 가격 내린다” 콧대 높은 애플 웬일인가 했더니…또 중국만
-애플의 아이폰14가 중국에서 약 15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 이는 올해 1월 3~4%보다 추가적으로 확대된 할인 폭(7~9%) . 중국 내 스마트폰 수요 감소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
-중국 스마트폰 시장 침체에도 22년 애플 총 출하량은 전년대비 4% 증가했지만 여전히 부족하다는 평가. 이에 당분간 중국 내 공격적인 아이폰 판매 전략 이어질 것
Link: https://bit.ly/3laSS7d

● '애플 협력업체' 폭스콘 1월 매출 사상 최대… '위드 코로나' 효과
-애플 최대 협력업체인 대만 폭스콘의 1월 매출이 전년 동월 대비 48% 급증하며 사상 최대치 기록. 정저우 공장 운영이 정상화된 영향
-폭스콘은 1월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소폭 상회했고 1분기 매출 역시 시장 예상치에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Link: http://bit.ly/3HZPmpj

● MLCC inventory to return to normal in 2Q23 on mounting replenishment demand(Digitimes)
-컨슈머용 MLCC 출하량이 1월 중순 이후 반등 조짐. 공급업체들의 재고수준은 약 3개월로 올 2분기에는 정상 수준으로 낮아질 것
-대만 내 대표적인 MLCC업체는 재고 보충 수요 증가로 가동률이 1분기 55~60%에서 2,3분기에 70%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본 Murata는 전장용 MLCC 부문에서 견조한 흐름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Y4PKby

● Csun sees strong demand for high-end substrates(Digitimes)
--Equipment demand for the production of high-end IC substrates remains optimistic, according to Equipment supplier Csun Manufacturing, which has seen its delivery lead times approach four to six months
-
Link:
SK온 실적입니다. 영업이익률이 -9%로 전분기대비 조금 내려왔지만, 피어그룹들 실적 감안시 큰 이슈 없이 무난해 보입니다.
SK이노베이션 4Q22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중 SK온 관련 내용 (한투증권 최고운 정리 중 발췌)

● 모두발언
- SK온: 신규 공장 가동에 따라 판매 물량이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분기 최대 매출 2조 8756억원 달성. 23년에도 신규 공장 램프업에 힘입어 매출액 대폭 성장할 듯.
- 작년 12월 30일 발표된 미국 IRA 가이던스 등 관련해서: 당사 배터리 사업은 23년부터 25년까지 IRA AMPC 관련해서 최대 약 4조원의 수혜 받을 것으로 전망. 25년까지 미국내 대규모 생산능력 확장이 완료된 후 본격적인 생산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는 20년 이후 수혜 규모는 추가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22년말 재무구조
- 자산총액: 유가 및 석유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자산 및 매출채권의 증가, 투자 지출에 따른 유형 자산 증가 영향으로 67조 2372억원.
- 부채규모: 유가 상승에 따른 매입채무 및 차입금 증가 등으로 인해 43조 9015억원, 부채비율 188%.
- 순차입금: 배터리 사업 증설을 위한 시설투자영향으로 14조 5148억원.

● 사업별 실적
- 신규 공장 가동에 따른 판매 물량 지속 성장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2조 8756억원.
- 영업손익은 해외 신규공장 생산능력 증가에 따라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폭 확대.
- 23년에도 해외 신규 공장 RAMP UP으로 가파른 매출 성장세가 유지될 전망, 전기차 시장 확대 및 배터리 수요 증대에 따른 협상력을 바탕으로 수익성을 지속 개선해나갈 것.

● 배당
- SK온의 상장은 결정된 바 없으나, 상장을 검토하게 되는 경우에는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 자체 성장을 위한 재투자를 비롯하여 특별배당 등 중장기 기업 가치 제고 방안 마련할 것

● Q&A
Q. CAPEX 가이던스 및 재무구조 관리 방안?
- 블루오벌SK 기간 내 완공을 위한 투자가 진행될 예정.
- 올해는 총 10조원 규모의 투자 계획 有
- 배터리 사업 7조, 배터리 사업의 경상투자 및 전략투자를 합쳐 약 3조원.
- 폐 플라스틱 재활용 등 신규 사업의 본격적인 상업화가 차질 없이 진행되게 지원할 것.
- 재무구조 관리 방안
- bosk의 경우 각사의 지분율 수준의 에쿼티 투자를 통해 상당 부분 충당할 것으로 전망. 또한 현지 정부로부터 수령하는 인센티브 등 추가적으로 capex 지출을 충당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이 논의되는 중.
- SK온 프리IPO 2차분 5천억과 더불어 동일한 조건으로 추가 투자자 유치 등 재무구조 개선 방안을 검토 중.

Q. SK온 실적 악화 원인 및 향후 전망, 가이던스?
- 신규 공장에 대한 비용 증가 영향 있었음. SK B의 이동과 SK OJA 이동 RAMP UP에 따른 비용 증가 및 수율 개선 지체 등으로 영업손실 2566억원.
- 4분기 EBITDA는 995억원 적자 수준. 4분기 신규 가동 사이트에 고정원가 증가 부분을 제외할 시 EBITDA 손실 규모는 크게 감소.
- 22년을 돌아보면, 생산성 개선 활동, OEM들과의 판가 조정 등 손익 개선 활동을 지속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수급 이슈의 판매량 예상 대비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인건비 인상, 전쟁지속에 따른 유럽 동력비 상승, 환율 상승 등 지속되면서 timely하게 대처를 못해 손익 악화.
- 미국과 헝가리 신규 가동 공장의 ramp up이 계획 대비 더디게 진행됨에 따라 1조원에 가까운 영업손실.
- 글로벌 사이트의 생산성 제고, oem과의 판가조정, 구매 경쟁력 강화를 통해 23년 하반기부터 수익성 개선될 듯.
1) 생산성 제고: 수익성에 큰 영향 미치는 수율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공장 설비, 오퍼레이션 측면의 수율 향상 과제를 도출하여 추진 중. 특히 수율이 안정화된 우수 법인을 선정하여 생산성 제고 과정에서의 레슨 런드를 헝가리 미국 등 신규 사이트에 적용할 수 있도록 일하는 방식을 개선 중.
2) OEM 판가 조정: 원소재 가격 환율 등 수익성 측면의 변동 요인을 최대한 판가에 연동하여 손익 변동 리스크를 제거하고,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비용 증가에 대해서는 기존 판가를 조정 중.
3) 구매 경쟁력 강화: 매출 확대에 따른 구매 물량 증가 등 당사가 보유한 바게닝 파워를 적극 활용하여 원소재, 양극재 등 구매 단가를 인하 중.
- 23년에는 신규 가동 사이트의 생산량 증대에 힘입어 2배 수준의 높은 매출 성장세 유지할 듯. 23년 연간 EBITDA 플러스 달성 및 영업이익 개선 목표로 하며, 24년은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 목표.

Q. IRA 법안으로부터 얻게되는 최고 수준의 수혜 규모가 4조원이라고 했는데, 계산법(근거)는 무엇인지? 실제 세액공제 CREDIT을 어떻게 수령하는지 매커니즘이 궁금하다.
- 4조원 IRA 수혜에 관련해서는 미국 예상 판매량 셀의 35불, 모듈의 10불을 더해서 45불을 가져다 간단히 곱해서 나온 숫자.
- TAX CREDIT 받을 수도 있고, CASH를 받을 수도 있는 것으로 안다. 판매량에 근거해서 나오는 숫자에 따라 달라질 듯.

Q. 올해 중순이면 수율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한 듯 한데, 폭스바겐 모듈 관련 이슈가 언급된 것으로 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8일 IT 주요뉴스

● 삼성, 인도 공장서 갤럭시S23 직접 생산… 탈중국, 인도 1위 목표
-삼성전자가 갤럭시S23의 인도향 공급 물량을 현지 노이다 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으로 확인. 플래그십 라인업인 갤럭시S 시리즈가 인도 공장에서 생산된 것은 처음
-이번 생산물량 이전은 인도 정부의 적극적인 FDI 유치 영향. 세제 혜택 등 생산 연계 인센티브(PLI) 제도 시행과 더불어 갤럭시S23의 카메라 모듈에 대한 관세를 철폐. 삼성전자의 인도 공략은 가속화될 것
Link: https://bit.ly/3x8uwOh

● “애플빠도 기겁” 300만원짜리 새 아이폰 ‘울트라’ 이런 모습?
-애플이 2024년 출시할 아이폰16 시리즈에 현재 최상위 모델 아이폰14 프로 맥스보다 비싼 최고급 모델 '아이폰 울트라'를 추가할 것으로 전망. '급 나누기' 전략 한층 강화
-이는 약 300만원대에 달할 것으로 예상.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최고 성능의 AP, 카메라, 디스플레이 탑재될 것. 포트리스(portless) 디자인으로 출시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YhkwOA

● 역대 최고 자신감 먹혔다…갤럭시S23 사전 예약 '호조'
-삼성전자의 '갤럭시S23 시리즈'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 7일 전작 S22의 두 배를 웃도는 사전 예약 판매량을 보여주며 흥행 기대감 고조
-최상위 기종인 울트라 모델이 전체 판매의 70%를 차지. 이동통신 3사도 갤럭시 S23의 사전 예약 판매량이 전작인 S22보다 많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I8NOti

● 삼성SDI, 이달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라인 구축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인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양산 준비 착수. 이달부터 천안에 46파이 배터리 생산 설비를 갖출 예정. 지난해서부터 관련 장비를 준비해왔고 곧 양산 단계로 넘어갈 것으로 언급
-테슬라가 탑재를 공언한 4680 뿐만 아니라 46120, 46200 등 제품도 만들 수 있게 생산 설비를 준비. 테슬라 외 복수 완성차 업체의 수요를 염두에 둔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jEe70K

● China vendors see smartphone shipments down on year in 4Q22 and 1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중국 스마트폰 업체가 22년 4분기에 1억 5천만 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출하. 이는 전분기 대비 6.6% 성장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21.4% 감소한 수치
-23년 1분기에도 중국 내수 회복 어려움 등으로 중국 업체들의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I5PvaB

● Zhen Ding says capacity expansion remains on track(Digitimes prime)
-PCB and IC substrate supplier Zhen Ding Technology has said it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production capacity in 2023
춘절이 작년엔 2월, 올해는 1월 이어서, 1월 숫자 분석은 큰 의미 없어 보이긴 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9일 IT 주요뉴스

● SK온-포드, 튀르키예 배터리 합작공장 무산…"LG엔솔과 논의"
-튀르키예 코치그룹은 SK온과 미국 포드, 코치그룹이 공동으로 추진하던 전기차 배터리 합작사 프로젝트가 무산됐다고 밝힘. 다만, 포드와 코치홀딩스의 튀르키예 배터리 공장 계획은 계속 진행될 전망
-SK온 대신 LG에너지솔루션과 새롭계 협의 중인 점도 공식화. 다만, 코치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다양한 논의 중에 있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언급. 이번 협사과는 별개로 SK온과 포드의 협력은 이어질 것
Link: http://bit.ly/3JWYiwW

● '전자산업의 쌀' MLCC 수요도 급감...일본 기업들 실적전망치 하향조정
-일본의 MLCC 기업들이 올해 1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스마트폰 등 전방산업 수요 회복이 더디게 진행되며 MLCC 출하량이 감소된 영향. 일본 Murata는 23년 1분기 공장 가동률을 80%까지 조정할 것이라고 밝힘
-업계에서는 고객사 재고조정이 2분기 이후에나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하며, 전장용 MLCC 부문이 업황 개선의 돌파구로 작용할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bit.ly/3HIGtin

● 불황 속 年 50%대 초고속 성장율 XR시장…디스플레이 돌파구 부상
-디스플레이서플라이체인에 따르면 올해 세계 XR 디스플레이 시장규모는 25억 달러로 추산. 이는 지난해 시장 예측치의 세 배에 달하는 규모
-이에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는 하이엔드 기기에 채용될 마이크로 OLED(OLEDoS) 위주로 적극 대응할 전망. 중국 BOE는 저가형 XR용 LCD 생산 확대에 나설 예정
Link: https://bit.ly/3XnpgRG

● PCB supplier Zhen Ding says capacity expansion remains on track(Digitimes)
-대만 PCB 공급 업체인 Zhen Ding은 2023년에 Capa 확장을 계속 추진할 것이며 ABF 기판 생산 시설은 곧 시운전에 돌입할 것이라 밝힘
-당사는 주요 고객들과 27년까지 ABF 기판 장기 공급 계약(LTA) 체결. 2030년까지 글로벌 PCB 시장 점유율 10%를 차지하고자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힘
Link: http://bit.ly/3RPE36s

● Global 4Q22 smartphone shipments fall 15.4% on year, says Omdia(Digitimes)
-옴디아에 따르면, 22년 4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동기 대비 15.4% 감소
-주요 세트 OEM 업체들이 부진한 가운데, 특히 중국 주요 OEM업체들은 제로 코로나 정책, 가처분 소득 감소에 따른 수요 둔화로 크게 부진. 적어도 2개 분기는 출하량 목표 하향 조정이 이뤄질 것
Link: http://bit.ly/3HL82H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0일 IT 주요뉴스

● “폴더블폰 52% 증가”…스마트폰은 작년 수준 유지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3년 글로벌 폴더블폰 출하량은 2,270만대로 지난해 1,490만대에서 52% 증가한 수치
-1,000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 중. 올해 중국 업체의 진입으로 경쟁이 심화될 것이나 여전히 삼성이 시장을 주도할 것. 반면,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예상
Link: http://bit.ly/3lmKqlv

● 중국 배터리사, 동유럽에 ‘기가팩토리’ 짓기로···유럽 둘러싼 한·중 ‘배터리 전쟁’ 속도
-글로벌 8위 규모의 중국 배터리셀 업체 궈쉬안하이테크가 슬로바키아 배터리 스타트업 '이노뱃'과 배터리셀·팩 공장을 짓는 MOU 체결
-이외에도 CATL, SVOLT 등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유럽 진출 가속화. 유럽 내 배터리 생산설비 중 국내 기업이 차지하지 하는 비중이 높은 가운데 중국업체의 유럽 진출로 인해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0FXHpt

● LG와 배터리 협업 나선 한화 김동관號…SK온 손해배상이 '트리거'
-SK온이 한화에 美조지아 공장 화재 손배를 요구. 이는 지난 1월 한화그룹이 그간 거래가 없었던 LG그룹과 배터리 사업 협력을 진행한 배경으로 풀이
-SK온-포드 배터리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장비 입찰 과정도 양사가 협력을 시작하게 된 계기로 작용. 향후 LG에너지솔루션과 한화의 배터리 협력은 전방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40GMG78

● 애플 고객 30% '아이폰・패드・맥・워치’ 다 쓴다…19%만 1개 써
-미국 시장조사업체 CIRP에 따르면, 애플고객 중 아이폰과 아이패드, 맥, 애플워치를 동시에 쓰고 있는 사용자가 30%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
-3가지 애플 디바이스를 동시에 소유하고 있는 고객도 27%에 달함. 애플 생태계 내에서 단일 애플 하드웨어 장치만 소유한 애플 고객은 드물다고 평가
Link: http://bit.ly/3DVbz5z

● Foxconn in talks with Karnataka officials for potential investments(Digitimes)
-폭스콘이 인도 내 투자를 확대하는 가운데, 인도 카르나타카 주정부 대표단이 폭스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대만 폭스콘을 방문
-투자를 집행할 지에 대해선 불분명하나, 인도 내 전기차 생산 계획을 보유한 폭스콘이 Karnataka 내 많은 전기차 스타트업들을 향후 전기차 제조 협력사로 모색할 가능성 존재
Link: http://bit.ly/3HL82H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3일 IT 주요뉴스

● "GOS? 극한 성능에도 발열 제로"…'갤S23' 中 게임 전용 폰 제쳤다
-삼성전자의 갤럭시S23 시리즈에 갤럭시용 스냅드래곤8 2세대 모바일 AP가 탑재되면서 중국 게임 전용 스마트폰보다 일부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
-일부 벤치마크서 ZTE의 게임 전용폰인 '레드매직8 프로'보다 높은 점수를 기록. 이번 갤럭시23 시리즈는 베이퍼 챔버의 크기가 커지면서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 GOS(게임옵티마이징서비스) 논란은 없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jM6CFj

● LG엔솔, GM과 세번째 배터리 합작…단일 최대 규모 장비 발주
-LG에너지솔루션이 얼티엄셀즈 3공장에 들어갈 배터리 장비 발주에 돌입할 것. 자사 최대 규모 발주로 전기차 60만대 분량에 발주 금액이 1조원 후반대를 육박할 것으로 예상
-GM(얼티엄셀즈) 뿐만 아니라 스텔란티스, 테슬라, 현대자동차 등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과 협력이 거론되는 중
Link: https://bit.ly/3jWws9p

● 포드-CATL, 미시간에 배터리 합작공장 짓는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포드와 CATL이 이르면 다음 주 합작공장 설립을 발표할 것이라고 보도. 미시간주에 설립 예정이며 35억 달러가 투입될 것
-합작공장은 CATL 기술을 사용하되 시설은 포드가 100% 소유할 것. IRA 법안 규정을 피하기 위한 조치
Link: https://bit.ly/3JXZQXH

● 멕시코도 전기차 바람...K배터리 이제 '선밸트' 집중하나
-BMW 그룹은 최근 멕시코 산루이스포토시주에 8억 유로를 투자해 전기차 생산 설비를 구축할 계획. GM, 혼다 등 주요 완성체 업체들도 멕시코 설비 투자 계획을 확정
-멕시코 전기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선밸트 지대가 국내 배터리 3사의 새로운 투자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농후
Link: https://bit.ly/3JY6Qnm

● '갤폴드4' 5개월 만에 50만원 '뚝'…가격 급락한 이유는?
-삼성전자의 갤럭시Z폴드4가 5개월 만에 자급제 판가 기준 50만원 가량 하락
-성능과 디자인 변화에 민감한 폴더블폰 특성상 갤럭시S23이 사전예약에 나선 만큼 빠르게 재고 정리에 돌입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bit.ly/3RUH0CG

● AP shipments to Chinese smartphone brands stay in decline in 1Q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22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업체향 AP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24%, 전년 동기 대비 20.3%로 급감. 수요 감소와 중국 및 신흥 시장 내 높은 스마트폰 재고에 기인
-23년에도 대부분의 중국 스마트폰 업체의 업그레이드 수요가 부진할 것으로 예상. AP 재고 소진에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
Link: http://bit.ly/3YrHFOv

● PCB production value to weaken in 2023(Digitimes prime)
-The production value of PCBs, after growing merely 3.2% from a year ago in 2022, is expected to see a change of between a 3% growth to a 4% decline on year in 2023, continuously being influenced by negative factors including geopolitical tensions, rising inflation, and high inventory, according to Taiwan Printed Circuit Association (TPCA)
[한투증권 테크팀] 1월 대만 기업 실적: 바닥을 확인하는 구간

● 세트 반등 준비를 위한 부품 구매는 아직
- 1월에도 부품단의 재고 조정은 현재진행형
- OEM의 완제품 재고 수준이 높은 PC와 스마트폰향 부품 기업의 매출 실적이 가장 좋지 않았음
- 1월에는 춘절로 영업일수가 적어 매출액 부진. 2월부터 소비 증가로 재고 조정이 마무리될 것이고, 기업별로 매출 감소폭이 줄어들거나 반등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여질 것

● 반도체: 서버도 1분기에는 약세 전망
- Aspeed의 매출은 전월 및 전년동월대비 각각 43.6%, 42.7%로 크게 하락.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하락한 것은 2020년 10월 이후 처음
- 서버 ODM인 Wiwynn은 전월대비 46.2% 매출 하락, 전년동월대비 29.2%. 상대적으로 서버의 기저 수요가 양호하다는 증거
- Aspeed 매출 감소는 서버 수요의 증가세가 줄어들면서 BMC 재고가 쌓였기 때문으로 해석.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스마트폰 세트 수요 회복을 기다리며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의 2023년 1월 매출액 전년대비 35.6% 증가.
- 4분기 중화권 스마트폰 업체향 AP 출하량은 1.37억대(-20.3% YoY, -24% QoQ) 기록. 부진한 스마트폰 세트 수요, 높은 AP 재고 수준의 영향이 Winway 1월 매출 증가폭 감소에도 기여
- 프로브카드 업체인 MPI와 CHPT의 합산 1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22.9%, 전년대비 7.7% 감소.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 예상

● 전기전자/스마트폰: 2~3월부터 부품 매출액 회복 기미 보일 것
- 주요 MLCC 회사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9.9%, 전월대비 3.6% 감소. 고객사의 부품 재고 수준이 여전히 소폭 높아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매출액 증가 예상
- 기판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춘절 효과를 제외하면 양호. 상대적으로 비메모리향 매출액이 커 메모리업황 부진 영향이 적음
- 아이폰 중국 공장 재가동으로 폭스콘 매출액 전월대비 4.9%, 전년대비 48.1% 상승

●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 양호, 부품은 여전히 재고소진 중
- 부품은 재고조정이 시작된 지난 12월보다 매출액이 더 줄어 여전히 생산과 수요의 반등이 나타나지 않음
- Novatek의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7% 감소, TDDI업체 FocalTech 33% 감소
- FPCB 관련 소재도 사상 최저 월간 매출액 기록. 매출액 반등은 재고소진이 마무리된 후 나타날 것으로 예상

리포트: https://bit.ly/3E3Rfi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