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온 관계자는 “포드 측에서 F-150에 대한 생산을 중단한 것은 사실이다”라며 “다만, 어떤 문제인지는 조사를 하고 있고 관련해 회의가 계속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계속 확인해봐도 아직은 이 이상의 피드백이 어렵습니다
계속 확인해봐도 아직은 이 이상의 피드백이 어렵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17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만 접는 줄 알았더니?” 애플, ‘폴더블’ 기기 특허 취득
-애플이 지난 14일 자사 특허 리스트에 '랩어라운드 스크린'을 적용한 폴더블 폰·태플릿 PC 도면을 넣음. 일각에선 아이폰보다 패드에서 폴더블 제품이 먼저 나올 것이라고 전망
-다만, 애플이 당장 폴더플 기기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존재. 한편, 특허 리스트에 '가상 셔터 버튼' 등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
Link: https://bit.ly/3xpQpJ9
● GM, 미국 4번째 배터리공장 협력사로 LG에너지솔루션 대신 SK온 택하나
-SK온이 GM과 배터리 공장을 공동 설립해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고 전망. 현재 GM은 미국 내 4번째 공장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오토 데일리에 따르면, GM이 당초 LG엔솔과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 었으나 4공장 설립이 백지화 되면서 SK온이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
Link: http://bit.ly/3HZD3bg
●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SK온 "일회성 이슈"
-포드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생산이 배터리 문제로 일시 중단. 포드에 탑재된 배터리는 SK온의 NCM9 배터리. 일각에선 포드가 CATL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
-SK온 관계자는 이미 원인 규명이 완료됐으며, 재발 방지 대책까지 수립했다고 발표. 또한, 해당 건은 일회성 이슈로 유사 사례는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k0ThJ8
● 애플, '3000달러' 헤드셋 올 6월 공개…연내 출시 목표
-GSM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6월 'WWDC(월드와이드개발자컨퍼런스) 2023'에서 첫 혼합현실(XR) 헤드셋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 연내 출시가 목표
-해당 제품의 가격은 약 3,000달러 안팎일 것으로 예상. 애플의 M2 칩과 'xrOS'로 불리는 확장현실용 OS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bit.ly/3YWGaYg
● 삼성 갤럭시 '원 UI 5.1' 업데이트…"카메라·앱 관리 '맞춤형'으로"
-삼성전자가 갤럭시 S23 시리즈와 함께 공개된 최신 OS '원 UI(One UI) 5.1'을 16일부터 기존 갤럭시 모델까지 확대 적용키로 함
-최신 카메라 기능, 개인 맞춤 설정 기능, 기기 간 연결성 강화 기능 등 갤럭시 유저에게 최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ZltLz
● LFP battery prices start falling(Digitimes prime)
-Prices for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ies have started to drop, thanks to lower lithium carbonate prices and sluggish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EV),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2월17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만 접는 줄 알았더니?” 애플, ‘폴더블’ 기기 특허 취득
-애플이 지난 14일 자사 특허 리스트에 '랩어라운드 스크린'을 적용한 폴더블 폰·태플릿 PC 도면을 넣음. 일각에선 아이폰보다 패드에서 폴더블 제품이 먼저 나올 것이라고 전망
-다만, 애플이 당장 폴더플 기기를 출시하지 않을 것이란 의견도 존재. 한편, 특허 리스트에 '가상 셔터 버튼' 등 새로운 기능들을 포함
Link: https://bit.ly/3xpQpJ9
● GM, 미국 4번째 배터리공장 협력사로 LG에너지솔루션 대신 SK온 택하나
-SK온이 GM과 배터리 공장을 공동 설립해 파우치형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고 전망. 현재 GM은 미국 내 4번째 공장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오토 데일리에 따르면, GM이 당초 LG엔솔과 합작공장 설립을 검토 중이 었으나 4공장 설립이 백지화 되면서 SK온이 유력한 대안으로 부상
Link: http://bit.ly/3HZD3bg
● 포드,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SK온 "일회성 이슈"
-포드의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생산이 배터리 문제로 일시 중단. 포드에 탑재된 배터리는 SK온의 NCM9 배터리. 일각에선 포드가 CATL과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행보가 아니냐는 의문도 제기
-SK온 관계자는 이미 원인 규명이 완료됐으며, 재발 방지 대책까지 수립했다고 발표. 또한, 해당 건은 일회성 이슈로 유사 사례는 추가로 발견되지 않았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k0ThJ8
● 애플, '3000달러' 헤드셋 올 6월 공개…연내 출시 목표
-GSM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오는 6월 'WWDC(월드와이드개발자컨퍼런스) 2023'에서 첫 혼합현실(XR) 헤드셋을 공개할 것으로 전망. 연내 출시가 목표
-해당 제품의 가격은 약 3,000달러 안팎일 것으로 예상. 애플의 M2 칩과 'xrOS'로 불리는 확장현실용 OS이 탑재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bit.ly/3YWGaYg
● 삼성 갤럭시 '원 UI 5.1' 업데이트…"카메라·앱 관리 '맞춤형'으로"
-삼성전자가 갤럭시 S23 시리즈와 함께 공개된 최신 OS '원 UI(One UI) 5.1'을 16일부터 기존 갤럭시 모델까지 확대 적용키로 함
-최신 카메라 기능, 개인 맞춤 설정 기능, 기기 간 연결성 강화 기능 등 갤럭시 유저에게 최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ZltLz
● LFP battery prices start falling(Digitimes prime)
-Prices for lithium iron phosphate (LFP) batteries have started to drop, thanks to lower lithium carbonate prices and sluggish demand for electric vehicles (EV),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갤럭시만 접는 줄 알았더니?” 애플, ‘폴더블’ 기기 특허 취득
애플이 최근 '폴더블 디바이스' 특허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갤럭시Z 시리즈' 등을 내세워 앞장선 폴더블 시장에도 불꽃 튀는 신경전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일명 '접는 폰'이 옛 전성기를 되찾을지를 놓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0일 IT 주요뉴스
● 더 두드러진 '카툭튀'·둥근 모서리…아이폰15프로 이렇게 나온다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아이폰15 프로 렌더링 사진을 공개. 해당 모델에는 라이트닝 단자 대신 USB-C 타입이 적용됐고, 전작 보다 베젤 부분이 얇아짐
-다이내믹 아일랜드' 부분 화면 크기는 동일. 다만, 전작 대비 이른바 '카툭튀'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는 점이 우려 요소
Link: https://bit.ly/3keetLZ
● '격랑의 전기차 배터리' 포드, 장비 반입하며 파우치 배터리 개발
-포드가 파우치 타입 배터리 장비를 늦어도 1분기 중 미국에 반입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자체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함으로 파악
-대량 생산보다는 파일럿 수준의 규모일 것으로 예상. 일각에서는 포드가 배터리 개발 후 상용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
Link: https://bit.ly/3IBskp6
● 'S펜 내장, 다음 기회에...' 올해 폴더블폰도 탑재 안 될 듯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에 S펜을 내장하지 않키로 함. 내부 공간 확보 문제가 주된 요인으로 파악
-현재 펜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도 필기감을 더욱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 중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출시를 계획 중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k77JPS
● LG전자, 올레드 에보 ‘프리즈 LA’서 첫 선…3월부터 순차 출시
-LG전자가 '프리즈 LA'에서 세계적인 예술가 배리엑스볼의 NFT 작품을 23년형 디스플레이 'LG 올레드 에보'를 통해 처음 선보임
-이 신형 디스플레이는 같은 크기의 일반 올레드 TV 제품 대비 최대 70% 밝아졌고 동급 제품 대비 빛 반사와 비침 현상이 줄어듬
Link: https://bit.ly/3Z47QdM
● 테슬라, 리튬 채굴업체 '시그마 리튬' 인수 저울질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리튬 확보를 위해 '시그마 리튬'의 인수를 논의하고 있음. 이 업체는 브라질 신공장 가동 시 내년 연간 10만 4,000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
-양사 모두 이번 인수설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없는 상황. IRA의 면세 조치 등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리튬 확보 추세는 가속화될 것
Link: http://bit.ly/3KoaBCG
● 시작부터 난항…포드·CATL 합작공장 파트너십 ‘흔들’
-루비오 미 공화당 상원의원은 바이든 정부에 포드와 CATL 계약의 공식적인 검토를 요구. 중국에서도 CATL의 핵심기술 유출을 막겠다며 자체 조사에 착수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측에 양사 합작에 대한 우려를 표명. 3월 IRA 법안 발표 이후 양사 계획이 구체화될 전망
Link: http://bit.ly/3Ig61DI
● India's PC shipments fall by nearly 30% in 4Q22(Digitimes)
-인도의 PC 출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재고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이번 분기도 추가적인 수요 감소에 대비
-22년 상반기에 인도 PC 수요는 강력한 성장을 보였으나 하반기에 급락. 이에 PC 공급업체들은 23년 상반기에는 신중한 태도를 이어갈 것
Link: http://bit.ly/3Em8E5Q
2월20일 IT 주요뉴스
● 더 두드러진 '카툭튀'·둥근 모서리…아이폰15프로 이렇게 나온다
-애플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아이폰15 프로 렌더링 사진을 공개. 해당 모델에는 라이트닝 단자 대신 USB-C 타입이 적용됐고, 전작 보다 베젤 부분이 얇아짐
-다이내믹 아일랜드' 부분 화면 크기는 동일. 다만, 전작 대비 이른바 '카툭튀' 현상이 더 두드러진다는 점이 우려 요소
Link: https://bit.ly/3keetLZ
● '격랑의 전기차 배터리' 포드, 장비 반입하며 파우치 배터리 개발
-포드가 파우치 타입 배터리 장비를 늦어도 1분기 중 미국에 반입할 것으로 전망. 이는 자체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기 위함으로 파악
-대량 생산보다는 파일럿 수준의 규모일 것으로 예상. 일각에서는 포드가 배터리 개발 후 상용화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 의문을 제기
Link: https://bit.ly/3IBskp6
● 'S펜 내장, 다음 기회에...' 올해 폴더블폰도 탑재 안 될 듯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폴더블 스마트폰에 S펜을 내장하지 않키로 함. 내부 공간 확보 문제가 주된 요인으로 파악
-현재 펜의 두께를 얇게 만들면서도 필기감을 더욱 개선하는 기술을 개발 중으로, 보다 완성도 있는 출시를 계획 중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k77JPS
● LG전자, 올레드 에보 ‘프리즈 LA’서 첫 선…3월부터 순차 출시
-LG전자가 '프리즈 LA'에서 세계적인 예술가 배리엑스볼의 NFT 작품을 23년형 디스플레이 'LG 올레드 에보'를 통해 처음 선보임
-이 신형 디스플레이는 같은 크기의 일반 올레드 TV 제품 대비 최대 70% 밝아졌고 동급 제품 대비 빛 반사와 비침 현상이 줄어듬
Link: https://bit.ly/3Z47QdM
● 테슬라, 리튬 채굴업체 '시그마 리튬' 인수 저울질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가 리튬 확보를 위해 '시그마 리튬'의 인수를 논의하고 있음. 이 업체는 브라질 신공장 가동 시 내년 연간 10만 4,000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
-양사 모두 이번 인수설에 대해 별다른 언급은 없는 상황. IRA의 면세 조치 등으로 완성차 업체들의 리튬 확보 추세는 가속화될 것
Link: http://bit.ly/3KoaBCG
● 시작부터 난항…포드·CATL 합작공장 파트너십 ‘흔들’
-루비오 미 공화당 상원의원은 바이든 정부에 포드와 CATL 계약의 공식적인 검토를 요구. 중국에서도 CATL의 핵심기술 유출을 막겠다며 자체 조사에 착수
-한편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측에 양사 합작에 대한 우려를 표명. 3월 IRA 법안 발표 이후 양사 계획이 구체화될 전망
Link: http://bit.ly/3Ig61DI
● India's PC shipments fall by nearly 30% in 4Q22(Digitimes)
-인도의 PC 출하량이 급격히 감소하고 재고가 여전히 높은 상황에서 이번 분기도 추가적인 수요 감소에 대비
-22년 상반기에 인도 PC 수요는 강력한 성장을 보였으나 하반기에 급락. 이에 PC 공급업체들은 23년 상반기에는 신중한 태도를 이어갈 것
Link: http://bit.ly/3Em8E5Q
Naver
더 두드러진 '카툭튀'·둥근 모서리…아이폰15프로 이렇게 나온다
애플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5프로의 렌더링 사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포브스 등에 따르면 최근 3D(3차원) 디자이너 이안 젤보가 제작한 아이폰15프로 렌더링사진이 애플 전문매체 나인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1일 IT 주요뉴스
● 1등 삼성 잡아라 폴더블폰 쏟아내는 中
-오포는 지난 15일 '파인드N 플립'의 영국 및 유럽 출시를 공식 발표. 해당 모델은 삼성 갤럭시 Z플립4 대비 성능 면에서 우수한 부분이 많고, 가격경쟁력 역시 갖췄다는 평가
-영국, 유럽 출시에 이어 인도로 폴더블폰 출시 이어갈 것. 이는 삼성전자 입장에서 위협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올해 갤럭시Z5 시리즈를 비롯해 향후 행보가 중요하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k4XAU5
● “삼성 쫓아내더니” 애플 노골적 중국 사랑…결국 터질게 터졌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1주까지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 중국업체 비보에 밀려 2위를 기록
-이에 애플은 인도 내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흐름. 다만, 인도로의 완전한 공급망 이전이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Link: https://bit.ly/3EnOCIa
● PC 수요 감소 후폭풍...업계 1위 레노버도 감원 시사
-세계 PC 시장 1위 업체 레노버가 감원을 시사. PC 수요 감소가 확실시되면서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HP, 델타크놀로지스 역시 대규모 감원을 단행할 것이라 시사. 국내외 PC 제조사들은 올해 출하량을 줄여 재고를 낮추는 초점을 둘 것
Link: https://bit.ly/3Z61VVC
●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임박…삼성·LG 카메라 공급 '꿈틀'
-테슬라의 차세대 전기트럭 '사이버트럭'이 올해 말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할 것. 이에 올해 상반기 안으로 북미에서 생산할 사이버트럭 부품 협력사를 확정할 것
-카메라 모듈 분야에서는 LG이노텍의 수주가 유력. 오스틴 물량을 노릴 예정으로 현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c9fRm
● SK온-포드, 전기차 생산 중단 책임공방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을 두고 SK온은 일회성 이슈라는 입장. 일각에서는 전기차 전환 전략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 못한 짐 팔리 포드 CEO의 입지 강화라는 분석도 제기
-포드는 내달 미국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생산 라인 설비와 장비를 살펴보기 위해 방한할 계획. 블로오벌SK가 양사 관계의 새로운 시험대가 될 전망. 협력이 원만치 못하면 다른 배터리 업체와 손잡을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bit.ly/41bpxu0
● CATL reportedly cut lithium costs for strategic customers(Digitimes)
-CATL이 일부 고객에게 리튬 수익 환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밝혀짐. 협력관계에 있는 전기차 기업에 탄산리튬 가격을 톤당 20만 위안으로 고정해 산출한 가격으로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지커, 니오, 리오토 등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해당 기업들은 3년간 전체 배터리 사용량의 80%를 CATL로부터 구매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함
Link: http://bit.ly/3lSPzSn
2월21일 IT 주요뉴스
● 1등 삼성 잡아라 폴더블폰 쏟아내는 中
-오포는 지난 15일 '파인드N 플립'의 영국 및 유럽 출시를 공식 발표. 해당 모델은 삼성 갤럭시 Z플립4 대비 성능 면에서 우수한 부분이 많고, 가격경쟁력 역시 갖췄다는 평가
-영국, 유럽 출시에 이어 인도로 폴더블폰 출시 이어갈 것. 이는 삼성전자 입장에서 위협 요소로 작용할 것이며 올해 갤럭시Z5 시리즈를 비롯해 향후 행보가 중요하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k4XAU5
● “삼성 쫓아내더니” 애플 노골적 중국 사랑…결국 터질게 터졌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1주까지 애플의 중국 스마트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 중국업체 비보에 밀려 2위를 기록
-이에 애플은 인도 내 생산시설을 확대하는 흐름. 다만, 인도로의 완전한 공급망 이전이 어렵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음
Link: https://bit.ly/3EnOCIa
● PC 수요 감소 후폭풍...업계 1위 레노버도 감원 시사
-세계 PC 시장 1위 업체 레노버가 감원을 시사. PC 수요 감소가 확실시되면서 인력 감축이 불가피하다는 판단
-HP, 델타크놀로지스 역시 대규모 감원을 단행할 것이라 시사. 국내외 PC 제조사들은 올해 출하량을 줄여 재고를 낮추는 초점을 둘 것
Link: https://bit.ly/3Z61VVC
●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 임박…삼성·LG 카메라 공급 '꿈틀'
-테슬라의 차세대 전기트럭 '사이버트럭'이 올해 말 초도 물량 생산에 돌입할 것. 이에 올해 상반기 안으로 북미에서 생산할 사이버트럭 부품 협력사를 확정할 것
-카메라 모듈 분야에서는 LG이노텍의 수주가 유력. 오스틴 물량을 노릴 예정으로 현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c9fRm
● SK온-포드, 전기차 생산 중단 책임공방
-F150 라이트닝 생산 중단을 두고 SK온은 일회성 이슈라는 입장. 일각에서는 전기차 전환 전략에서 가시적 성과를 거두지 못한 짐 팔리 포드 CEO의 입지 강화라는 분석도 제기
-포드는 내달 미국 합작사인 블루오벌SK 생산 라인 설비와 장비를 살펴보기 위해 방한할 계획. 블로오벌SK가 양사 관계의 새로운 시험대가 될 전망. 협력이 원만치 못하면 다른 배터리 업체와 손잡을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bit.ly/41bpxu0
● CATL reportedly cut lithium costs for strategic customers(Digitimes)
-CATL이 일부 고객에게 리튬 수익 환원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으로 밝혀짐. 협력관계에 있는 전기차 기업에 탄산리튬 가격을 톤당 20만 위안으로 고정해 산출한 가격으로 배터리를 공급할 예정
-지커, 니오, 리오토 등에 제안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해당 기업들은 3년간 전체 배터리 사용량의 80%를 CATL로부터 구매해야 한다는 조건을 충족해야 함
Link: http://bit.ly/3lSPzSn
Naver
"1등 삼성 잡아라" 폴더블폰 쏟아내는 中
중국 휴대폰 제조사인 오포의 첫번째 플립(위아래로 접는 방식)형 폴더블폰 오포 파인드N2플립(파인드N2플립)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한다. 파인드N2플립은 가격 경쟁력을 강점으로 내세워 삼성전자의 전략지를 공략하겠다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2일 IT 주요뉴스
● Ford partners with LG Energy Solution to build one of Europe’s largest EV battery plants(Electrek)
-포드가 LG에너지솔루션, 터키 코치그룹과의 JV 섧립을 위한 MOU를 체결. 기존에 SK온과 MOU가 무산된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이 잠재적인 배터리 셀 공급 협력사로 거론되어왔음
-JV의 배터리 생산규모는 연간 적어도 25GWh에서 최대 45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해당 공장에서의 생산은 26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SmsRy9
● Nio to build factory in China for budget EVs - sources(Reuters)
-중국 전기차 업체 Nio가 유럽 지역에 수출하기 위해 전기차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신공장은 중국 추저우 지역에 설립될 것이며 유럽 지역 내 경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타겟한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
Link: http://bit.ly/3IKqxy4
● Server DRAM to account for 37.6% of total bit output in 2023, says TrendForce(Digitimes)
-TrendForce에 따르면, 서버 DRAM 메모리가 23년 전체 비트 생산량의 37.6%를 차지하며 모바일 DRAM 부문을 능가할 것
-스마트폰의 경우,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진행 중이며 올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반면 서버의 경우, AI, HPC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이 DRAM 탑재량 증가를 견인할 것
Link: http://bit.ly/3Sr8i3N
● SK온, 미국 조지아주 공장 재가동
-SK온이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1공장 라인 가동을 재개. 포드가 배터리 이슈로 F-150 라이트닝 생산을 멈춘 지 15일 만임
-SK온 관계자는 해당 이슈를 배터리의 원천 기술의 문제가 아닌 설비 및 제조 운영상 문제로 규명했고 대책도 수립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kdu0Ma
● 테슬라 모델3, 미국내 신차평균가보다 5천달러 싸져
-테슬라의 모델 3 세단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 평균가보다도 5천달러 가까이 싸진 것으로 나타남. 두 차례 인하를 통해 현재 42,990달러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파악
-테슬라의 대대적인 가격 인하 이후 포드, 루시드 등 주요 업체들도 할인을 발표. 반면, 1월 기준 가솔린 연료 자동차 가격은 전기차 가격과 반대로 상승
Link: http://bit.ly/3IJ5MTd
● Taiwan handset market showing signs of improvement(Digitimes prime)
-With brisk sales of Samsung's new Galaxy S23 series and new foldable smartphone offers from Oppo, handset sales in Taiwan are showing indications of improvement
2월22일 IT 주요뉴스
● Ford partners with LG Energy Solution to build one of Europe’s largest EV battery plants(Electrek)
-포드가 LG에너지솔루션, 터키 코치그룹과의 JV 섧립을 위한 MOU를 체결. 기존에 SK온과 MOU가 무산된 이후, LG에너지솔루션이 잠재적인 배터리 셀 공급 협력사로 거론되어왔음
-JV의 배터리 생산규모는 연간 적어도 25GWh에서 최대 45Gwh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 해당 공장에서의 생산은 26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SmsRy9
● Nio to build factory in China for budget EVs - sources(Reuters)
-중국 전기차 업체 Nio가 유럽 지역에 수출하기 위해 전기차 생산공장을 지을 예정
-신공장은 중국 추저우 지역에 설립될 것이며 유럽 지역 내 경차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타겟한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
Link: http://bit.ly/3IKqxy4
● Server DRAM to account for 37.6% of total bit output in 2023, says TrendForce(Digitimes)
-TrendForce에 따르면, 서버 DRAM 메모리가 23년 전체 비트 생산량의 37.6%를 차지하며 모바일 DRAM 부문을 능가할 것
-스마트폰의 경우, 업체들의 재고 조정이 진행 중이며 올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반면 서버의 경우, AI, HPC 등 신규 어플리케이션이 DRAM 탑재량 증가를 견인할 것
Link: http://bit.ly/3Sr8i3N
● SK온, 미국 조지아주 공장 재가동
-SK온이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1공장 라인 가동을 재개. 포드가 배터리 이슈로 F-150 라이트닝 생산을 멈춘 지 15일 만임
-SK온 관계자는 해당 이슈를 배터리의 원천 기술의 문제가 아닌 설비 및 제조 운영상 문제로 규명했고 대책도 수립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kdu0Ma
● 테슬라 모델3, 미국내 신차평균가보다 5천달러 싸져
-테슬라의 모델 3 세단이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 평균가보다도 5천달러 가까이 싸진 것으로 나타남. 두 차례 인하를 통해 현재 42,990달러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파악
-테슬라의 대대적인 가격 인하 이후 포드, 루시드 등 주요 업체들도 할인을 발표. 반면, 1월 기준 가솔린 연료 자동차 가격은 전기차 가격과 반대로 상승
Link: http://bit.ly/3IJ5MTd
● Taiwan handset market showing signs of improvement(Digitimes prime)
-With brisk sales of Samsung's new Galaxy S23 series and new foldable smartphone offers from Oppo, handset sales in Taiwan are showing indications of improvement
Electrek
Ford partners with LG Energy Solution to build one of Europe’s largest EV battery plants
Ford signed int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to establish a new joint venture Tuesday with LG Energy Solution and...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실적은 하반기, 주가는 상반기부터 회복
● 올해는 19년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 역성장
- 23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7조원(-10.7% YoY), 영업이익 1,993억원(-44.7% YoY). 기존 대비 21.3%, 55.0% 하향. 19년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줄어듬
- 세부적으로는 메모리모듈PCB(디램, 낸드 관련) 매출액을 12.9%, 패키징기판은 26% 낮춤. 스마트폰, PC 등 세트 업황 부진에도 안정적으로 실적을 냈지만, 4Q22부터 메모리 고객사들이 메모리 관련 부품 재고조정을 본격적으로 시작
- 고객사들이 주문 물량을 줄이면서 단가 인하도 단행한 것으로 추정돼 23년 연간 실적 조정이 큰 폭으로 이뤄짐. 패키징 기판도 메모리 관련(MCP, BOC 등) 납품 물량이 줄어 부정적 영향을 피하지 못할 전망
● 22년 4분기부터 실적이 시장 기대 하회하기 시작
- 스마트폰, PC 관련 부품사 중 가장 늦은 22년 4분기부터 실적이 시장 기대를 하회.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27억원, 영업이익 443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791억원보다 44% 적을 것
- 모듈PCB는 DDR5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패키징기판에서는 비메모리 application 기판 고다층화가 지속되면서 ASP는 상승하고 있지만, 메모리 관련 기판 물량 감소 영향을 피하기 어려움
- 메모리 고객사들의 생산이 23년 하반기부터 바닥을 다지고 늘어날 전망이어서 심텍의 매출액 반등도 빨라야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
● 주가는 실적을 선행, 상반기에 사자
- 목표가를 7.4만원에서 4만원(12MF 목표 PER 8배, peer 평균)으로 45.9% 낮춤. 추정치 하향에도 23년 PBR은 1.3배로 3년래 바닥권에서 거래 중. 컨센서스 하향 시작 시점보다 2개 분기 앞선 지난해 2분기부터 주가가 하락(고점 대비 46.3% 하락)함
- 주가 반등 시점도 회사의 실적 개선 시작 시점(메모리 회사들의 실적 반등은 하반기 중)보다 선제적으로 이뤄질 것
- 메모리 회사들의 추가 추정치 하향 risk가 상반기에 부각될 수 있지만, 3~4분기 중 업황이 회복된다는 방향성에는 큰 변화가 없어 주가 추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bit.ly/3ImURg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올해는 19년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 역성장
- 23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57조원(-10.7% YoY), 영업이익 1,993억원(-44.7% YoY). 기존 대비 21.3%, 55.0% 하향. 19년 이후 처음으로 매출액이 전년대비 줄어듬
- 세부적으로는 메모리모듈PCB(디램, 낸드 관련) 매출액을 12.9%, 패키징기판은 26% 낮춤. 스마트폰, PC 등 세트 업황 부진에도 안정적으로 실적을 냈지만, 4Q22부터 메모리 고객사들이 메모리 관련 부품 재고조정을 본격적으로 시작
- 고객사들이 주문 물량을 줄이면서 단가 인하도 단행한 것으로 추정돼 23년 연간 실적 조정이 큰 폭으로 이뤄짐. 패키징 기판도 메모리 관련(MCP, BOC 등) 납품 물량이 줄어 부정적 영향을 피하지 못할 전망
● 22년 4분기부터 실적이 시장 기대 하회하기 시작
- 스마트폰, PC 관련 부품사 중 가장 늦은 22년 4분기부터 실적이 시장 기대를 하회. 추정 실적은 매출액 3,927억원, 영업이익 443억원. 영업이익이 컨센서스 791억원보다 44% 적을 것
- 모듈PCB는 DDR5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패키징기판에서는 비메모리 application 기판 고다층화가 지속되면서 ASP는 상승하고 있지만, 메모리 관련 기판 물량 감소 영향을 피하기 어려움
- 메모리 고객사들의 생산이 23년 하반기부터 바닥을 다지고 늘어날 전망이어서 심텍의 매출액 반등도 빨라야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것
● 주가는 실적을 선행, 상반기에 사자
- 목표가를 7.4만원에서 4만원(12MF 목표 PER 8배, peer 평균)으로 45.9% 낮춤. 추정치 하향에도 23년 PBR은 1.3배로 3년래 바닥권에서 거래 중. 컨센서스 하향 시작 시점보다 2개 분기 앞선 지난해 2분기부터 주가가 하락(고점 대비 46.3% 하락)함
- 주가 반등 시점도 회사의 실적 개선 시작 시점(메모리 회사들의 실적 반등은 하반기 중)보다 선제적으로 이뤄질 것
- 메모리 회사들의 추가 추정치 하향 risk가 상반기에 부각될 수 있지만, 3~4분기 중 업황이 회복된다는 방향성에는 큰 변화가 없어 주가 추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bit.ly/3ImURgP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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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3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 美 EV 전략 본격화… GV70e 생산·아이오닉6 가격 공개
-현대차가 미 앨라배마 공장에서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출고 기념식을 개최. 8만 달러(1억원)보다 낮고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만큼 보조금 지급 기준에 부합
-아이오닉6의 미국 판매가격도 발표. 모델에 따라 4만 1,600달러에서 5만 1,200달러까지 가격대가 형성. 아이오닉6는 한국에서 생산되며,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
Link: https://bit.ly/3kmb9yp
● 화웨이, 올해 첫 6주간 中스마트폰 시장서 44% 성장
-올해 첫 6주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는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 같은 기간 중국 전체 스마트폰 시장과는 상반된 흐름
-경기 침체 국면에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 화웨이가 반사 수혜를 얻은 것으로 파악. 다만, 1월 판매량 중 4G모델이 90% 이상을 차지. 5G 침투율이 높은 시장에서 화웨이의 경쟁력이 지속될 지 의문
Link: https://bit.ly/3IoTHBc
● 올해 스마트폰용 패널 재고 정상화...스톤파트너스 분석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스톤파트너스는 올해 스마트폰용 패널 재고 수준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 하반기부터 수요가 반등해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는 판단
-이에 리지드 패널 대체 수요로 OLED 패널 출하량이 7,000만장 이상 증가할 것이라 전망. OLED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의 약진이 이어질 것이라고도 예상
Link: https://bit.ly/3lR0dsR
● 삼성 '괴물폰' 인기 막아라…'갤럭시S23' 뜨자 中 스마트폰 총 공세
-업계에 따르면, 샤오미가 오는 26일 바르셀로나에서 '샤오미 13' 시리즈를 글로벌 론칭할 계획. 비보는 지난 3일 'X90'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런칭
-폴더블폰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를 견제하기 위한 중국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업체들이 지난해 판매 부진으로 고전했던 만큼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등 공격적으로 나설 가능성 농후
Link: https://bit.ly/3KqYJzZ
● 美서 가스레인지 퇴출 움직임… 삼성·LG,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 ‘속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유해물질 배출 가스레인지 사용 금지를 검토하고 있고 밝힘. 미 정부 차원에서 전자레인지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상황
-이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기레인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미국 주방 조리기기 시장에서 한국 가전 수입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한국 업체들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
Link: https://bit.ly/3IJ9z2V
● Smartphone AP inventory correction may persist into 4Q(Digitimes)
-스마트폰 칩의 재고 정리가 예상보다 느려질 것으로 예상. 4분기까지도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존재
-퀄컴과 미디어텍도 실적 발표를 통해 재고 수준이 여전히 높다고 밝힘. 두 업체는 최근 자동차 사업 쪽으로 사업 다각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bit.ly/3EprWYf
●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remains stable, says Unimicron(Digitimes prime)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has been relatively stable compared to midrange and entry-level ABF substrate demand, according to Unimicron Technology
2월23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 美 EV 전략 본격화… GV70e 생산·아이오닉6 가격 공개
-현대차가 미 앨라배마 공장에서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출고 기념식을 개최. 8만 달러(1억원)보다 낮고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만큼 보조금 지급 기준에 부합
-아이오닉6의 미국 판매가격도 발표. 모델에 따라 4만 1,600달러에서 5만 1,200달러까지 가격대가 형성. 아이오닉6는 한국에서 생산되며, 미국으로 수출될 예정
Link: https://bit.ly/3kmb9yp
● 화웨이, 올해 첫 6주간 中스마트폰 시장서 44% 성장
-올해 첫 6주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화웨이는 전년 동기대비 44% 증가한 판매량을 기록. 같은 기간 중국 전체 스마트폰 시장과는 상반된 흐름
-경기 침체 국면에서 프리미엄 시장을 공략한 화웨이가 반사 수혜를 얻은 것으로 파악. 다만, 1월 판매량 중 4G모델이 90% 이상을 차지. 5G 침투율이 높은 시장에서 화웨이의 경쟁력이 지속될 지 의문
Link: https://bit.ly/3IoTHBc
● 올해 스마트폰용 패널 재고 정상화...스톤파트너스 분석
-디스플레이 시장조사업체 스톤파트너스는 올해 스마트폰용 패널 재고 수준이 정상화될 것이라고 전망. 하반기부터 수요가 반등해 상황이 호전될 것이라는 판단
-이에 리지드 패널 대체 수요로 OLED 패널 출하량이 7,000만장 이상 증가할 것이라 전망. OLED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의 약진이 이어질 것이라고도 예상
Link: https://bit.ly/3lR0dsR
● 삼성 '괴물폰' 인기 막아라…'갤럭시S23' 뜨자 中 스마트폰 총 공세
-업계에 따르면, 샤오미가 오는 26일 바르셀로나에서 '샤오미 13' 시리즈를 글로벌 론칭할 계획. 비보는 지난 3일 'X90'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런칭
-폴더블폰 시장에서도 삼성전자를 견제하기 위한 중국 업체들의 신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음. 중국 업체들이 지난해 판매 부진으로 고전했던 만큼 올해는 프리미엄 제품군 확대 등 공격적으로 나설 가능성 농후
Link: https://bit.ly/3KqYJzZ
● 美서 가스레인지 퇴출 움직임… 삼성·LG, 전기레인지 시장 공략 ‘속도’
-미국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는 유해물질 배출 가스레인지 사용 금지를 검토하고 있고 밝힘. 미 정부 차원에서 전자레인지로의 전환을 유도하는 상황
-이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전기레인지 시장 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미국 주방 조리기기 시장에서 한국 가전 수입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한국 업체들의 입지가 더욱 공고해질 전망
Link: https://bit.ly/3IJ9z2V
● Smartphone AP inventory correction may persist into 4Q(Digitimes)
-스마트폰 칩의 재고 정리가 예상보다 느려질 것으로 예상. 4분기까지도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도 존재
-퀄컴과 미디어텍도 실적 발표를 통해 재고 수준이 여전히 높다고 밝힘. 두 업체는 최근 자동차 사업 쪽으로 사업 다각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bit.ly/3EprWYf
●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remains stable, says Unimicron(Digitimes prime)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has been relatively stable compared to midrange and entry-level ABF substrate demand, according to Unimicron Technology
Naver
현대차, 美 EV 전략 본격화… GV70e 생산·아이오닉6 가격 공개
현대자동차가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첫 행보는 제네시스 GV70 전동화모델의 현지생산이며 아이오닉6의 현지 판매가격도 공개했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21일(현지시각) 미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4일 IT 주요뉴스
● 루시드, 테슬라 가격 인하에 타격…올해 생산 전망치 하회
-미국 전기차 업체 루시드가 시장 예상치(2만 1,815대)에 못 미치는 올해 생산 가이던스(1만~1만 4,000대)를 내놓으면서 주가는 하락
-22년 4분기 매출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테슬라발 전기차 가격 인하 전쟁에서 루시드가 타격을 입은 영향
Link: http://bit.ly/3KxhHEW
● 테슬라, 獨 배터리 생산 줄여…IRA 보조금 영향
-테슬라가 독일에서 전기차 배터리 완제품 생산 계획을 축소. IRA 세제혜택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
-기존 베를린 공장에서의 배터리 생산 계획을 일부 수정. 미국 네바다 리노, 프리몬트, 오스틴 공장에서 4680 배터리 생샨량을 늘릴 계획
Link: https://bit.ly/3EwxG2g
● 플립5, 외부 화면 2배로 커진다?…디스플레이 확장설 '솔솔'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갤럭시 Z플립5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오포의 '파인드 N2 플립'의 외부 화면보다 더 클 것
-오포 등 여타 중국 업체들이 클램셸 폴더블폰의 외부 화면 확장 경쟁에 나서고 있음.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예년과 같이 8월 즈음 언팩 행사를 통해 폴더블폰 신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1mv1Ck
● 中 이차전지 소재가 온다…롱바이 한국에 1조 투자
-중국 이차전지 소재 업체 롱바이가 25년까지 한국 양극재 공장에 1조원을 투자할 예정. 국내 배터리 3사에 이차전지 소재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룽바이는 하이니켈 NCM 양극재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40만 톤에 달하는 양극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영향력이 상당할 것
Link: https://bit.ly/3xNgwtC
● 삼성폰 카메라 협력사 나무가·캠시스 '미소'...코아시아옵틱스 수직계열화 한계
-지난해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후방업체 중 나무가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고 캠시스는 중가 모델인 갤럭시A13 후면 메인 카메라를 주력 공급한 영향으로 흑전에 성공
-파트론과 엠씨넥스는 1조 클럽은 유지했으나 모바일 수요 감소 및 매크로 환경 영향으로 수익성은 감소. 코아시아옵틱스는 렌즈 모듈과 카메라 모듈의 수직 계열화를 최대화하겠다 밝혔으나 한계를 드러냄
Link: http://bit.ly/3YMMPVn
● Stellantis enjoys 41% BEV sales increase in 2022, saying strong orders will protect it through 1H 2023(Digitimes)
-Stellantis는 22년 EV 판매가 41% 증가했고, 조정 영업이익이 29% 증가하는 기록적인 결과를 발표. 유럽 시장이 전기차 판매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 미국 시장에서는 PHEV 판매가 20%만큼 성장
-회사는 총 생산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 작년 미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Jeep, Ram 모델을 통해 이어갈 것. Tavares CEO는 2분기 수주 상황에 따라 23년 하반기 상황이 좌우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41jlko4
● LG Innotek set to mass produce ABF substrates in October(Digitimes)
-LG이노텍이 구미 F1 공장에서 신제품 라인인 ABF 기판의 1단계 양산을 23년 10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힘. F1A 팹과 함께 26년 3월에는 2단계 양산을 시작할 예정(23년 730만 개 → 26년 1,500만 개 증가 예상)
-회사는 작년 2월 고성능컴퓨팅(HPC) 칩 공정에 필요한 기판으로 수익성을 높혀갈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한편, 업계는 셈코, LG이노텍의 시장 진입에도 ABF 기판이 27년까지 초과 수요 상태일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bit.ly/3Ipwa3d
● DRAM prices to hit bottom in 1Q23, says Nanya(Digitimes)
-대만의 냔야테크가 23년 1분기에 DRAM 메모리 가격의 바닥을 확인할 것이라고 전망
-불리한 매크로 환경이 2분기부터 점차 해소될 것이며, 이에 따라 재고 수준도 줄어들 것. 공급업체들의 감산 노력도 해당 흐름에 기여할 것
Link: http://bit.ly/3Zim2QL
2월24일 IT 주요뉴스
● 루시드, 테슬라 가격 인하에 타격…올해 생산 전망치 하회
-미국 전기차 업체 루시드가 시장 예상치(2만 1,815대)에 못 미치는 올해 생산 가이던스(1만~1만 4,000대)를 내놓으면서 주가는 하락
-22년 4분기 매출도 시장 예상치를 크게 하회. 테슬라발 전기차 가격 인하 전쟁에서 루시드가 타격을 입은 영향
Link: http://bit.ly/3KxhHEW
● 테슬라, 獨 배터리 생산 줄여…IRA 보조금 영향
-테슬라가 독일에서 전기차 배터리 완제품 생산 계획을 축소. IRA 세제혜택을 고려한 것으로 분석
-기존 베를린 공장에서의 배터리 생산 계획을 일부 수정. 미국 네바다 리노, 프리몬트, 오스틴 공장에서 4680 배터리 생샨량을 늘릴 계획
Link: https://bit.ly/3EwxG2g
● 플립5, 외부 화면 2배로 커진다?…디스플레이 확장설 '솔솔'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갤럭시 Z플립5의 외부 디스플레이가 오포의 '파인드 N2 플립'의 외부 화면보다 더 클 것
-오포 등 여타 중국 업체들이 클램셸 폴더블폰의 외부 화면 확장 경쟁에 나서고 있음.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예년과 같이 8월 즈음 언팩 행사를 통해 폴더블폰 신제품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1mv1Ck
● 中 이차전지 소재가 온다…롱바이 한국에 1조 투자
-중국 이차전지 소재 업체 롱바이가 25년까지 한국 양극재 공장에 1조원을 투자할 예정. 국내 배터리 3사에 이차전지 소재를 공급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룽바이는 하이니켈 NCM 양극재 분야에서의 기술 경쟁력과 40만 톤에 달하는 양극재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기에 영향력이 상당할 것
Link: https://bit.ly/3xNgwtC
● 삼성폰 카메라 협력사 나무가·캠시스 '미소'...코아시아옵틱스 수직계열화 한계
-지난해 삼성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 후방업체 중 나무가의 영업이익이 크게 늘었고 캠시스는 중가 모델인 갤럭시A13 후면 메인 카메라를 주력 공급한 영향으로 흑전에 성공
-파트론과 엠씨넥스는 1조 클럽은 유지했으나 모바일 수요 감소 및 매크로 환경 영향으로 수익성은 감소. 코아시아옵틱스는 렌즈 모듈과 카메라 모듈의 수직 계열화를 최대화하겠다 밝혔으나 한계를 드러냄
Link: http://bit.ly/3YMMPVn
● Stellantis enjoys 41% BEV sales increase in 2022, saying strong orders will protect it through 1H 2023(Digitimes)
-Stellantis는 22년 EV 판매가 41% 증가했고, 조정 영업이익이 29% 증가하는 기록적인 결과를 발표. 유럽 시장이 전기차 판매 성장에 상당 부분 기여. 미국 시장에서는 PHEV 판매가 20%만큼 성장
-회사는 총 생산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발표. 작년 미국 시장에서 성장세를 Jeep, Ram 모델을 통해 이어갈 것. Tavares CEO는 2분기 수주 상황에 따라 23년 하반기 상황이 좌우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41jlko4
● LG Innotek set to mass produce ABF substrates in October(Digitimes)
-LG이노텍이 구미 F1 공장에서 신제품 라인인 ABF 기판의 1단계 양산을 23년 10월부터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힘. F1A 팹과 함께 26년 3월에는 2단계 양산을 시작할 예정(23년 730만 개 → 26년 1,500만 개 증가 예상)
-회사는 작년 2월 고성능컴퓨팅(HPC) 칩 공정에 필요한 기판으로 수익성을 높혀갈 계획을 발표한 바 있음. 한편, 업계는 셈코, LG이노텍의 시장 진입에도 ABF 기판이 27년까지 초과 수요 상태일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bit.ly/3Ipwa3d
● DRAM prices to hit bottom in 1Q23, says Nanya(Digitimes)
-대만의 냔야테크가 23년 1분기에 DRAM 메모리 가격의 바닥을 확인할 것이라고 전망
-불리한 매크로 환경이 2분기부터 점차 해소될 것이며, 이에 따라 재고 수준도 줄어들 것. 공급업체들의 감산 노력도 해당 흐름에 기여할 것
Link: http://bit.ly/3Zim2QL
뉴스핌
루시드, 테슬라 가격 인하에 타격…올해 생산 전망치 하회
[실리콘밸리=뉴스핌]김나래 특파원=미국 전기차 업체 루시드가 시장의 예상에 못 미치는 올해 생산 전망치를 내놓았으면서 주가가 털썩 내려 앉았다.2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고급 세단 전기차 '에어'를 만드는 루시드는 2023년 생산 대수를 1만∼1만4
[한투증권 조철희] 1월 스마트폰 출하량: 빠르게 줄어드는 재고
● 1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17.8% 감소, 아직은 아쉬운 수요
- 1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9,030만대로 전년대비 17.8% 줄어듬
- 아직은 글로벌 스마트폰 소비가 크게 살아나지는 못하고 있고, 중국에서 춘절로 인해 영업일 수가 적었던 영향
- 점유율 1위는 애플이었는데 중국 공장 재가동으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출하를 기록. 삼성과 샤오미 출하량은 부진
● 세트 회사들의 전례 없이 강한 재고 감소 노력, 1월도 크게 줄었다
- 지난해 4분기에만 글로벌 스마트폰 채널 재고는 1,900만대가 감소. 또한 1월에 추가로 390만대가 줄어들면서 세트업체들의 유례없는 재고 감소 진행 중
- 아직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구매가 본격적으로 살아나지 않고 있지만, 채널 재고 감소가 공격적으로 진행 되는 것은 긍정적
● 중국과 유럽에 거는 기대
- 중국 내수 소비는 안정적으로 개선. 1월 제조업 및 서비스 PMI는 50p를 상회. 춘절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매출액도 늘어나고, 국내 여행객도 증가
- 오프라인 활동이 늘면서 자연스레 IT H/W 세트에 대한 소비도 증가할 전망
- CAICT 집계 중국의 22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3.1% 감소. 올해부터 리오프닝과 기저효과로 1분기 중 스마트폰 출하량이 반등할 것
- 주요 스마트폰 회사들은 1분기까지 재고 조정을 이어가겠지만, 개인들의 소비가 2~3월부터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생산 활동 증가를 부추길 것. 유럽 경기도 당초 예상 대비 양호
● 업황 개선 신호들 일부 포착, 저마다 사정은 달라도 개선은 시간 문제
스마트폰 supply chain 중 재고 수준은 반도체가 가장 높고, PCB, MLCC 순으로 낮은 것으로 파악. 특히 MLCC 회사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동률을 낮춰가며 재고량을 줄여왔고, 고객사들도 부품 재고 수준을 낮춤. 최근 중화권 MLCC 중개상들 중 일부는 다시 MLCC 발주를 시작하고 있어 부품 중 가장 빠른 업황 회복 조짐. 중국 스마트폰 관련주로 삼성전기(TP: 200,000원)가 top pick. 지난 4분기 기준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0일 이하(가동률 60% 이하)로 적정 수준. 지난해 2분기 가동률이 약 80%이었음을 고려하면 업황 부진에 발 빠르게 대응. 중국 스마트폰 수요 회복 시 IT H/W 내에서 가장 빠른 실적 개선이 예상
리포트: http://bit.ly/3EtThb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1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17.8% 감소, 아직은 아쉬운 수요
- 1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9,030만대로 전년대비 17.8% 줄어듬
- 아직은 글로벌 스마트폰 소비가 크게 살아나지는 못하고 있고, 중국에서 춘절로 인해 영업일 수가 적었던 영향
- 점유율 1위는 애플이었는데 중국 공장 재가동으로 상대적으로 양호한 출하를 기록. 삼성과 샤오미 출하량은 부진
● 세트 회사들의 전례 없이 강한 재고 감소 노력, 1월도 크게 줄었다
- 지난해 4분기에만 글로벌 스마트폰 채널 재고는 1,900만대가 감소. 또한 1월에 추가로 390만대가 줄어들면서 세트업체들의 유례없는 재고 감소 진행 중
- 아직 소비자들의 스마트폰 구매가 본격적으로 살아나지 않고 있지만, 채널 재고 감소가 공격적으로 진행 되는 것은 긍정적
● 중국과 유럽에 거는 기대
- 중국 내수 소비는 안정적으로 개선. 1월 제조업 및 서비스 PMI는 50p를 상회. 춘절 연휴 기간 박스오피스 매출액도 늘어나고, 국내 여행객도 증가
- 오프라인 활동이 늘면서 자연스레 IT H/W 세트에 대한 소비도 증가할 전망
- CAICT 집계 중국의 22년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대비 23.1% 감소. 올해부터 리오프닝과 기저효과로 1분기 중 스마트폰 출하량이 반등할 것
- 주요 스마트폰 회사들은 1분기까지 재고 조정을 이어가겠지만, 개인들의 소비가 2~3월부터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생산 활동 증가를 부추길 것. 유럽 경기도 당초 예상 대비 양호
● 업황 개선 신호들 일부 포착, 저마다 사정은 달라도 개선은 시간 문제
스마트폰 supply chain 중 재고 수준은 반도체가 가장 높고, PCB, MLCC 순으로 낮은 것으로 파악. 특히 MLCC 회사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가동률을 낮춰가며 재고량을 줄여왔고, 고객사들도 부품 재고 수준을 낮춤. 최근 중화권 MLCC 중개상들 중 일부는 다시 MLCC 발주를 시작하고 있어 부품 중 가장 빠른 업황 회복 조짐. 중국 스마트폰 관련주로 삼성전기(TP: 200,000원)가 top pick. 지난 4분기 기준 삼성전기의 MLCC 재고일수는 50일 이하(가동률 60% 이하)로 적정 수준. 지난해 2분기 가동률이 약 80%이었음을 고려하면 업황 부진에 발 빠르게 대응. 중국 스마트폰 수요 회복 시 IT H/W 내에서 가장 빠른 실적 개선이 예상
리포트: http://bit.ly/3EtThbN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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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7일 IT 주요뉴스
● [MWC23] D-1 샤오미·화웨이 모바일 유럽 대공습 예고…삼성 '맞불'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023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올해 행사규모는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간의 신경전에 주목
-특히, 이번 MWC에서 샤오미13 시리즈 외에도 화웨이의 메이트50 시리즈, 아너의 매직5와 매직5 pro, 오포의 파인드N2 플립이 유럽 시장에 선보여질 예정
Link: https://bit.ly/3EEmP6u
● 애플 '보급형 헤드셋' 나오나…"2025년 출시 전망"
-애플 분석 전문가 궈밍치 TF증권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25년 보급형 및 고급형 2세대 VR,MR 헤드셋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폭스콘이 보급형 모델을, 고급형은 또 다른 협력업체인 페카트론과 럭스쉐어의 합작회사가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3y0nCuF
● 삼성·애플이 비운 러시아 시장, ‘어부리지’로 샤오미가 차지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22년 기준 점유율 2%)와 애플(1%)이 러시아 시장에서 출하를 중단하자 중국 샤오미가 러시아 스마트폰 판매 1위를 차지(중국업체 총 점유율 40% → 95%)
-자동차 시장도 비슷한 양상. 러시아 시장 내 중국업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7% 증가한 반면 기아, 현대차 점유율은 하락
Link: https://bit.ly/3kslQiT
● 핀란드, 유럽 주요 배터리 공급망 급부상
-핀란드가 유럽에서 유일하게 니켈, 리튬, 코발트 등 배터리 소재 광물 자원을 모두 보유한 국가로 글로벌 파트너십 유치 프로그램인 '배터리 프롬 핀란드' 등을 추진 중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피니시 미네랄 그룹'. 회사는 '중웨이구펀' 등 다수의 중국업체들과 협력을 강화 중. 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내달 발표 예정인만큼 국내기업도 핀란드 배터리 소재 산업을 모니터링 할 필요
Link: https://bit.ly/3IYxgVf
●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시장, 연평균 27.6% 급성장…각국 쟁탈전 치열
-IMARC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시장 규모가 5년간 연평균 27.6% 성장한 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와 EIT이노에너지 간 협력, 미국 에너지부의 레드우드 머트리얼스 조건부 대출 보증 등 각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적극 투자 중인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ZkiDRi
● 삼성전기, 자율주행용 반도체기판 개발…"전장 라인업 확대"
-삼성전기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인 ADAS에 적용 가능한 전장용 FCBGA를 개발했다고 밝힘. 하이엔드급 전장용 반도체 기판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도약하겠다는 전략
-해당 기판은 서버용 하이엔드 기판에서 축적한 미세회로기술을 전장용에 신규 적용, 기존 부분 자율주행 단계용 기판 대비 회로 선폭과 간격을 줄여 여권 사진 크기에 1만여 개 이상 범프 구현
Link: https://bit.ly/3EAbunR
● LG이노텍 전장부품 '유럽 수출 치트키' 획득…UL 사이버보안 인증
-LG이노텍이 미국 인증 기관 UL로부터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인 'CAP'를 부여받음. 이번 인증으로 회사는 완성차 고객에게 사이버 보안 성능을 갖춘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
-완성차 업체가 유럽경제위원회(UNECE) 회원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려면 해당 인증이 반드시 필요. UNECE에는 유럽연합, 한국, 일본 등 56개 국가가 참여 중
Link: https://bit.ly/3SLzavL
2월27일 IT 주요뉴스
● [MWC23] D-1 샤오미·화웨이 모바일 유럽 대공습 예고…삼성 '맞불'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023 개막을 하루 앞두고 올해 행사규모는 예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예상.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 간의 신경전에 주목
-특히, 이번 MWC에서 샤오미13 시리즈 외에도 화웨이의 메이트50 시리즈, 아너의 매직5와 매직5 pro, 오포의 파인드N2 플립이 유럽 시장에 선보여질 예정
Link: https://bit.ly/3EEmP6u
● 애플 '보급형 헤드셋' 나오나…"2025년 출시 전망"
-애플 분석 전문가 궈밍치 TF증권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25년 보급형 및 고급형 2세대 VR,MR 헤드셋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함
-폭스콘이 보급형 모델을, 고급형은 또 다른 협력업체인 페카트론과 럭스쉐어의 합작회사가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3y0nCuF
● 삼성·애플이 비운 러시아 시장, ‘어부리지’로 샤오미가 차지
-CNN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22년 기준 점유율 2%)와 애플(1%)이 러시아 시장에서 출하를 중단하자 중국 샤오미가 러시아 스마트폰 판매 1위를 차지(중국업체 총 점유율 40% → 95%)
-자동차 시장도 비슷한 양상. 러시아 시장 내 중국업체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7% 증가한 반면 기아, 현대차 점유율은 하락
Link: https://bit.ly/3kslQiT
● 핀란드, 유럽 주요 배터리 공급망 급부상
-핀란드가 유럽에서 유일하게 니켈, 리튬, 코발트 등 배터리 소재 광물 자원을 모두 보유한 국가로 글로벌 파트너십 유치 프로그램인 '배터리 프롬 핀란드' 등을 추진 중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피니시 미네랄 그룹'. 회사는 '중웨이구펀' 등 다수의 중국업체들과 협력을 강화 중. EU의 핵심원자재법(CRMA)이 내달 발표 예정인만큼 국내기업도 핀란드 배터리 소재 산업을 모니터링 할 필요
Link: https://bit.ly/3IYxgVf
●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시장, 연평균 27.6% 급성장…각국 쟁탈전 치열
-IMARC에 따르면,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시장 규모가 5년간 연평균 27.6% 성장한 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유럽부흥개발은행(EBRD)와 EIT이노에너지 간 협력, 미국 에너지부의 레드우드 머트리얼스 조건부 대출 보증 등 각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산업에 적극 투자 중인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ZkiDRi
● 삼성전기, 자율주행용 반도체기판 개발…"전장 라인업 확대"
-삼성전기가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인 ADAS에 적용 가능한 전장용 FCBGA를 개발했다고 밝힘. 하이엔드급 전장용 반도체 기판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도약하겠다는 전략
-해당 기판은 서버용 하이엔드 기판에서 축적한 미세회로기술을 전장용에 신규 적용, 기존 부분 자율주행 단계용 기판 대비 회로 선폭과 간격을 줄여 여권 사진 크기에 1만여 개 이상 범프 구현
Link: https://bit.ly/3EAbunR
● LG이노텍 전장부품 '유럽 수출 치트키' 획득…UL 사이버보안 인증
-LG이노텍이 미국 인증 기관 UL로부터 사이버 보안 인증규격인 'CAP'를 부여받음. 이번 인증으로 회사는 완성차 고객에게 사이버 보안 성능을 갖춘 부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됨
-완성차 업체가 유럽경제위원회(UNECE) 회원국에 자동차를 수출하려면 해당 인증이 반드시 필요. UNECE에는 유럽연합, 한국, 일본 등 56개 국가가 참여 중
Link: https://bit.ly/3SLzavL
Naver
[MWC23] D-1 샤오미·화웨이 모바일 유럽 대공습 예고…삼성 '맞불'
기사내용 요약 개막 D-1…전시 주변은 막바지 준비로 북적북 삼성, 대규모 갤S23 옥외 광고판으로 눈길 사로잡아 샤오미는 지하철 광고판 점령…신규 모델 소개 [바르셀로나(스페인)=뉴시스]심지혜 기자 = 세계 최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2월28일 IT 주요뉴스
● '반값 테슬라' 나올까…3월1일 '투자자의 날' 머스크 입에 관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다음 달 1일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장기 계획 청사진인 '마스터 플랜3'를 발표할 예정. 테슬라 공장 증설 및 설비 투자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차세대 전기차 제조 플랫폼 기반의 '반값 전기차 계획'. 월가에선 머스크가 2만 5천 달러짜리 반값 전기차를 제시했지만, 각종 변수를 고려할 시 3만 달러 신차 계획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KI3jK5
● 이재용의 미래기술 드라이브 … 이번엔 '전고체 배터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SDI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현황을 점검. 이 회장은 지난 해 BMW 경영진 방한 때 이 회장과 BMW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
-이 회장이 방문한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인 일명 'S라인'은 2,000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올해 상반기 라인 준공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소형 배터리 시제품을 제작한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ECKkNu
● LG엔솔·GM, 美 미시간주 3공장 건설 순항. 내년 3분기 파일럿 생산 목표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공장 '얼티엄셀즈'의 미국 제 3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 3공장의 철골 구조물 설치가 마무리된 것을 기념하는 '토핑 아웃' 행사가 개최
-이에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해 내년 3분기 파일럿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50GWh으로 25년 본격 양산을 시작할 예정
Link: https://bit.ly/3ZHgTC3
● 中 BOE, 아이패드 패널 공급 탈락하나… 삼성·LG, 2파전 양상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내년 출시될 애플 아이패드용 패널 공급 경쟁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짐. SDC와 LGD 2파전 구도가 만들어질 것
-애플이 아이패드(24년 출시 예정)에 OLED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첫 주문량은 SDC와 LGD에 비슷하게 분배될 것으로 예상. SDC는 가격 경쟁력, LGD는 기술력을 앞세워 수주 경쟁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GWKYs
● 애플워치, 작년 5천만대 판매 돌파...삼성과 격차 벌려
-지난해 애플워치의 연간 출하량은 전년대비 17% 증가하며 처음으로 5천만대 이상을 기록. 애플은 전세계 스마트워치 시장 매출에서 약 60%를 차지하며 삼성전자와 격차를 더욱 확대
-전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1~3분기 성장세였지만, 4분기에는 인플레이션과 인도 시장 성장 둔화로 감소. 가장 두드러진 양상으로는 '가격 양극화'
Link: https://bit.ly/3EIlagd
● ‘대륙의 실수’ 수준이 아니다…‘트리플 라이카 렌즈’ 샤오미13프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가 MWC2023에서 새 고가형 스마트폰 '샤오미13'과 '샤오미13 프로'를 공개. 퀄컴의 '스냅드래곤8 2세대'를 탑재했고 독일 라이카와 '트리플 렌즈 카메라'를 공동 개발
-가격은 각각 999유로(139만원), 1229유로(180만원). 고가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이 이미 92% 가량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인 샤오미의 시장 균열이 쉽지 않을 것이란 평가
Link: https://bit.ly/3EI4A06
● Tesla achieves new production rate milestone at Gigafactory Berlin(Eletrek)
-테슬라가 기가팩토리 베를린에서 모델Y 차량을 주당 4,000대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발표. 일반적으로 테슬라가 새 공장에서 신차 물량을 확대할 때 주당 5,000대를 목표로 삼음
-다만, 21년 말 기가팩토리에서 생산을 시작한 이후, 공급망 위기로 인해 22년 모델Y 차량을 주당 3,000대 정도 생산. 최근 테슬라는 두 달 후부터 주당 4,000대를 지속적으로 양산할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bit.ly/3ZkO3Hi
2월28일 IT 주요뉴스
● '반값 테슬라' 나올까…3월1일 '투자자의 날' 머스크 입에 관심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다음 달 1일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장기 계획 청사진인 '마스터 플랜3'를 발표할 예정. 테슬라 공장 증설 및 설비 투자 계획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차세대 전기차 제조 플랫폼 기반의 '반값 전기차 계획'. 월가에선 머스크가 2만 5천 달러짜리 반값 전기차를 제시했지만, 각종 변수를 고려할 시 3만 달러 신차 계획이 합리적일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3KI3jK5
● 이재용의 미래기술 드라이브 … 이번엔 '전고체 배터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SDI 수원사업장을 방문해 전고체 배터리 개발 현황을 점검. 이 회장은 지난 해 BMW 경영진 방한 때 이 회장과 BMW 회장이 전고체 배터리에 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확인
-이 회장이 방문한 전고체 배터리 파일럿 라인인 일명 'S라인'은 2,000평 규모로 조성 중이며, 올해 상반기 라인 준공을 마치고 하반기에는 소형 배터리 시제품을 제작한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ECKkNu
● LG엔솔·GM, 美 미시간주 3공장 건설 순항. 내년 3분기 파일럿 생산 목표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공장 '얼티엄셀즈'의 미국 제 3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순항 중인 것으로 파악. 3공장의 철골 구조물 설치가 마무리된 것을 기념하는 '토핑 아웃' 행사가 개최
-이에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해 내년 3분기 파일럿 생산에 돌입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50GWh으로 25년 본격 양산을 시작할 예정
Link: https://bit.ly/3ZHgTC3
● 中 BOE, 아이패드 패널 공급 탈락하나… 삼성·LG, 2파전 양상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 BOE가 내년 출시될 애플 아이패드용 패널 공급 경쟁에서 제외될 것으로 알려짐. SDC와 LGD 2파전 구도가 만들어질 것
-애플이 아이패드(24년 출시 예정)에 OLED를 적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첫 주문량은 SDC와 LGD에 비슷하게 분배될 것으로 예상. SDC는 가격 경쟁력, LGD는 기술력을 앞세워 수주 경쟁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KGWKYs
● 애플워치, 작년 5천만대 판매 돌파...삼성과 격차 벌려
-지난해 애플워치의 연간 출하량은 전년대비 17% 증가하며 처음으로 5천만대 이상을 기록. 애플은 전세계 스마트워치 시장 매출에서 약 60%를 차지하며 삼성전자와 격차를 더욱 확대
-전세계 스마트워치 출하량은 1~3분기 성장세였지만, 4분기에는 인플레이션과 인도 시장 성장 둔화로 감소. 가장 두드러진 양상으로는 '가격 양극화'
Link: https://bit.ly/3EIlagd
● ‘대륙의 실수’ 수준이 아니다…‘트리플 라이카 렌즈’ 샤오미13프로
-중국 스마트폰 업체 샤오미가 MWC2023에서 새 고가형 스마트폰 '샤오미13'과 '샤오미13 프로'를 공개. 퀄컴의 '스냅드래곤8 2세대'를 탑재했고 독일 라이카와 '트리플 렌즈 카메라'를 공동 개발
-가격은 각각 999유로(139만원), 1229유로(180만원). 고가형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애플이 이미 92% 가량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후발주자인 샤오미의 시장 균열이 쉽지 않을 것이란 평가
Link: https://bit.ly/3EI4A06
● Tesla achieves new production rate milestone at Gigafactory Berlin(Eletrek)
-테슬라가 기가팩토리 베를린에서 모델Y 차량을 주당 4,000대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발표. 일반적으로 테슬라가 새 공장에서 신차 물량을 확대할 때 주당 5,000대를 목표로 삼음
-다만, 21년 말 기가팩토리에서 생산을 시작한 이후, 공급망 위기로 인해 22년 모델Y 차량을 주당 3,000대 정도 생산. 최근 테슬라는 두 달 후부터 주당 4,000대를 지속적으로 양산할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bit.ly/3ZkO3Hi
Naver
'반값 테슬라' 나올까…3월1일 '투자자의 날' 머스크 입에 관심
로이터 "머스크, 테슬라의 장기 청사진 '마스터플랜 3' 공개" 정윤섭 특파원 =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1일(이하 현지시간) '투자자의 날' 행사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반값 테슬라'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중국 2월 PMI 예상치 상회]
-2월 관방 제조업, 비제조업 PMI 모두 예상치 상회
-2월 제조업 PMI 52.6(예상치 50.6, 전월 50.1). 2개월 연속 확장 국면. 201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2월 비제조업 PMI 56.3(예상치 54.9, 전월 56.3). 서비스업 회복 지속의 영향
-1월에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비제조업 PMI가 반등한데 이어 2월에 제조업 PMI도 반등
-2월 제조업 PMI 중 생산(56.7), 신규 주문(54.1), 신규수출주문(52.4) 등 세부 지표도 모두 기준선(50) 상회
-2월 관방 제조업, 비제조업 PMI 모두 예상치 상회
-2월 제조업 PMI 52.6(예상치 50.6, 전월 50.1). 2개월 연속 확장 국면. 2012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수치
-2월 비제조업 PMI 56.3(예상치 54.9, 전월 56.3). 서비스업 회복 지속의 영향
-1월에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비제조업 PMI가 반등한데 이어 2월에 제조업 PMI도 반등
-2월 제조업 PMI 중 생산(56.7), 신규 주문(54.1), 신규수출주문(52.4) 등 세부 지표도 모두 기준선(50) 상회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2월 차이신 PMI도 예상치 상회]
-2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6(예상 50.2, 전월 49.2)
-민영 중소기업까지 포함한 차이신 PMI 회복은 관방 PMI보다 더디지만, 오랜만에 기준선을 넘어서며 예상치를 상회
-생산, 수요, 고용 모두 이전대비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특히 고용은 11개월 만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2월 차이신 제조업 PMI 51.6(예상 50.2, 전월 49.2)
-민영 중소기업까지 포함한 차이신 PMI 회복은 관방 PMI보다 더디지만, 오랜만에 기준선을 넘어서며 예상치를 상회
-생산, 수요, 고용 모두 이전대비 회복되는 모습을 보임
-특히 고용은 11개월 만에 개선되는 모습을 보임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기가팩토리 결국 멕시코로
-테슬라의 새로운 기가팩토리가 멕시코에 세워질 전망. 테슬라의 생산기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
-멕시코 내 공장 위치를 두고 입장 차 있었으나 멕시코 정부가 테슬라에 양보한 것으로 파악. 테슬라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진 않는 상황
Link: http://bit.ly/3KMzp7F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 공장 착공…2025년 말 양산
-LG에너솔루션과 일본 혼다의 JV인 'L-H Battery Company'의 기공식을 개최. 2024년 말 완공, 25년 말 양산을 목표
-투자금액은 44억 달러(약 5조 8,000억원)으로 연간 생산능력은 40GWh.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는 북미 혼다 공장에 독점 공급
Link: https://bit.ly/3KMzqsf
● ‘전기차 가격 낮춰라.’ 포드. 스텔란티스, 주력 모델에 저렴한 LFP 배터리 장착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사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LFP 배터리 채택을 늘리고 있음.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가격을 낮추기 위해 유럽 출시 전기차에 LFP 배터리 적용키로 결정
-포드도 올해부터 유럽용 포드 머스탱 마하-E에 LFP 배터리를 장착. 24년부터는 글로벌 시장 출시용 F-150 라이트닝 픽업트럭에도 LFP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
Link: http://bit.ly/3YcdzO7
● SK온 "포드 배터리 화재, 설계상 근본적 결함 아니다"
-SK온이 포드 사의 전기 픽업트럭 화재 사건과 관련해 화재 원인이 배터리 설계상 근본적 결함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밝힘
-현재 포드와 화재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IG3mDH
● 3월 애플 아이폰14 OLED 출하량 35% 급감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3월 애플 아이폰14 OLED 패널 출하량이 전년 동기대비 35% 급감할 전망. 지난해는 전년 동월 물동량을 상회했으나 올 2월 전작보다 감소, 3월에는 감소 폭이 더 커질 것
-프로 라인업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나 수요 불확실성, 기저효과 등으로 월별 OLED 출하량이 2월부터 감소세. 한편, 올 1분기 패널 물량 기준 점유율은 SDC가 큰 폭으로 감소, LGD의 점유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SHsmiG
● 글로벌 폴더블폰 판매 줄고 라이벌 늘고, DSCC "삼성전자 점유율 줄어"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22년 4분기 폴더블폰 판매가 주춤해진 가운데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점유율은 감소. 23년 4분기 96% 대비 감소한 83%를 기록
-오포, 화웨이 등 중국 업체들의 폴더블폰 출시가 이어진 영향. 23년 1분기에도 폴더블폰 출하량 침체는 지속될 것(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Link: http://bit.ly/3Zapj4V
● 아이폰15에 USB-C 쓴다더니, '애플인증 없으면 전송속도 제한' 논란
-애플이 지난해 USB-C 표준을 따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5 라인업에 애플 공식 인증(MFi)을 받지 않은 USB-C 케이블 사용 시 데이터 전송 속도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MFi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애플의 공식 인증 절차를 거쳐할 것. 다만, 기업에는 애플 인증 정책을 강요하고 소비자에게는 특정 제품 사용을 강제하는 것이라는 논란 유발
Link: http://bit.ly/3SDa0z3
● 애플, 6.1인치 OLED 탑재한 아이폰SE 개발
-Macrumors에 따르면, 애플이 6.1인치 OLED를 장착한 4세대 아이폰SE 개발 작업을 다시 시작. 애플 전문가 궈밍치는 4세대 아이폰SE에는 자체 개발한 5G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
-궈밍치는 2개월 전만 해도 아이폰SE 신모델 출시 계획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으나, 기존 전망을 뒤집은 것으로 파악. 중국업체 BOE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
Link: https://bit.ly/3kCtreY
3월2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기가팩토리 결국 멕시코로
-테슬라의 새로운 기가팩토리가 멕시코에 세워질 전망. 테슬라의 생산기지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
-멕시코 내 공장 위치를 두고 입장 차 있었으나 멕시코 정부가 테슬라에 양보한 것으로 파악. 테슬라 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놓진 않는 상황
Link: http://bit.ly/3KMzp7F
● LG엔솔-日 혼다, 美 배터리 공장 착공…2025년 말 양산
-LG에너솔루션과 일본 혼다의 JV인 'L-H Battery Company'의 기공식을 개최. 2024년 말 완공, 25년 말 양산을 목표
-투자금액은 44억 달러(약 5조 8,000억원)으로 연간 생산능력은 40GWh. 해당 공장에서 생산된 배터리는 북미 혼다 공장에 독점 공급
Link: https://bit.ly/3KMzqsf
● ‘전기차 가격 낮춰라.’ 포드. 스텔란티스, 주력 모델에 저렴한 LFP 배터리 장착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사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 LFP 배터리 채택을 늘리고 있음. 스텔란티스는 전기차 가격을 낮추기 위해 유럽 출시 전기차에 LFP 배터리 적용키로 결정
-포드도 올해부터 유럽용 포드 머스탱 마하-E에 LFP 배터리를 장착. 24년부터는 글로벌 시장 출시용 F-150 라이트닝 픽업트럭에도 LFP 배터리를 장착할 예정
Link: http://bit.ly/3YcdzO7
● SK온 "포드 배터리 화재, 설계상 근본적 결함 아니다"
-SK온이 포드 사의 전기 픽업트럭 화재 사건과 관련해 화재 원인이 배터리 설계상 근본적 결함에 의한 것이 아니라고 밝힘
-현재 포드와 화재 원인을 규명하고 개선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IG3mDH
● 3월 애플 아이폰14 OLED 출하량 35% 급감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3월 애플 아이폰14 OLED 패널 출하량이 전년 동기대비 35% 급감할 전망. 지난해는 전년 동월 물동량을 상회했으나 올 2월 전작보다 감소, 3월에는 감소 폭이 더 커질 것
-프로 라인업 수요는 여전히 견조하나 수요 불확실성, 기저효과 등으로 월별 OLED 출하량이 2월부터 감소세. 한편, 올 1분기 패널 물량 기준 점유율은 SDC가 큰 폭으로 감소, LGD의 점유율은 상승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SHsmiG
● 글로벌 폴더블폰 판매 줄고 라이벌 늘고, DSCC "삼성전자 점유율 줄어"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22년 4분기 폴더블폰 판매가 주춤해진 가운데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점유율은 감소. 23년 4분기 96% 대비 감소한 83%를 기록
-오포, 화웨이 등 중국 업체들의 폴더블폰 출시가 이어진 영향. 23년 1분기에도 폴더블폰 출하량 침체는 지속될 것(전년 동기 대비 3% 감소)
Link: http://bit.ly/3Zapj4V
● 아이폰15에 USB-C 쓴다더니, '애플인증 없으면 전송속도 제한' 논란
-애플이 지난해 USB-C 표준을 따르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아이폰15 라인업에 애플 공식 인증(MFi)을 받지 않은 USB-C 케이블 사용 시 데이터 전송 속도 제한이 발생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
-MFi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애플의 공식 인증 절차를 거쳐할 것. 다만, 기업에는 애플 인증 정책을 강요하고 소비자에게는 특정 제품 사용을 강제하는 것이라는 논란 유발
Link: http://bit.ly/3SDa0z3
● 애플, 6.1인치 OLED 탑재한 아이폰SE 개발
-Macrumors에 따르면, 애플이 6.1인치 OLED를 장착한 4세대 아이폰SE 개발 작업을 다시 시작. 애플 전문가 궈밍치는 4세대 아이폰SE에는 자체 개발한 5G 칩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
-궈밍치는 2개월 전만 해도 아이폰SE 신모델 출시 계획을 포기했다고 주장했으나, 기존 전망을 뒤집은 것으로 파악. 중국업체 BOE의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것이라는 주장도 제기
Link: https://bit.ly/3kCtreY
국민일보
테슬라, 기가팩토리 결국 멕시코로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새로운 기가팩토리(초대형 생산기지)가 멕시코에 세워질 전망이다.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28일(현지시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월간 data: 미국이 성장 주도
● 1월 글로벌 탑재량은 전년대비 18% 증가, 다소 천천히 출발
-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33.0GWh으로 전년대비 18% 늘음
- 연중 최대 성수기인 12월대비로는 52% 감소. 시장점유율은 CATL이 1위(33.9%), BYD가 2위(17.6%)를,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은 3위(13%)를 기록
- BYD가 전월대비 3.6%p 상승한 반면 CATL과 LG에너지솔루션은 각각 5.6%p, 3.1%p 하락. 삼성SDI와 SK온은 각각 5위(5.5%), 6위(4.7%)를 차지
● 미국 전기차 전지 탑재량 88% 늘며 성장 주도
- 1월 주요 지역/국가별 전기차용 전지 탑재량은 미국이 88% 증가, 유럽은 18% 증가, 중국은 flat으로 집계
- 미국에서는 CATL의 전지가 탑재된 테슬라 전기차의 판매량이 늘어 2위를 차지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도 얼티엄셀즈의 양산 시작으로 물량이 빠르게 늘어날 전망
- 유럽의 1월 전기차 판매 약세에도 삼성SDI의 탑재량은 전년동월대비 53% 증가했는데, 북미향 물량 증가뿐만 아니라 Gen5, 원통형 전지 판매 증가 때문
● BYD가 1위, 다시 점유율 높이는 테슬라
- 1월에 BYD는 총 15.5만대(+65% YoY, -35% MoM)를 팔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m/s 23.0%, +4.8%p MoM)를 기록
- 테슬라는 9.6만대(+63% YoY, -44% MoM)로 2위(m/s 14.3%, +1.2%p MoM)로 시장대비로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1월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연간 점유율 12.1%를 상회
● 수주모멘텀이 이끄는 상반기, 2차전지 회사와 엘앤에프가 탑픽
- 탑픽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IRA 영향으로 자동차 OEM - 2차전지 회사 - 소재 회사 간의 대규모 계약들이 체결되고 있음
- 연초에는 소재 회사들이 먼저 대규모 수주를 시작했는데, 2차전지 회사들도 미국에서 IRA로 인한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것
- 엘앤에프는 자동차 OEM(테슬라)에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기존 유럽에 집중돼있던 공급 지역의 다변화에 성공.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는 자동차 OEM들이 가격 인하로 방어하고 있어 납품 물량도 안정적일 것
- 소재 가격 하락이 단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수주 모멘텀은 향후 10년간의 먹거리를 정하는 중요한 이슈
리포트: http://bit.ly/3IGUAF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1월 글로벌 탑재량은 전년대비 18% 증가, 다소 천천히 출발
- SNE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33.0GWh으로 전년대비 18% 늘음
- 연중 최대 성수기인 12월대비로는 52% 감소. 시장점유율은 CATL이 1위(33.9%), BYD가 2위(17.6%)를, 그리고 LG에너지솔루션은 3위(13%)를 기록
- BYD가 전월대비 3.6%p 상승한 반면 CATL과 LG에너지솔루션은 각각 5.6%p, 3.1%p 하락. 삼성SDI와 SK온은 각각 5위(5.5%), 6위(4.7%)를 차지
● 미국 전기차 전지 탑재량 88% 늘며 성장 주도
- 1월 주요 지역/국가별 전기차용 전지 탑재량은 미국이 88% 증가, 유럽은 18% 증가, 중국은 flat으로 집계
- 미국에서는 CATL의 전지가 탑재된 테슬라 전기차의 판매량이 늘어 2위를 차지했지만 LG에너지솔루션도 얼티엄셀즈의 양산 시작으로 물량이 빠르게 늘어날 전망
- 유럽의 1월 전기차 판매 약세에도 삼성SDI의 탑재량은 전년동월대비 53% 증가했는데, 북미향 물량 증가뿐만 아니라 Gen5, 원통형 전지 판매 증가 때문
● BYD가 1위, 다시 점유율 높이는 테슬라
- 1월에 BYD는 총 15.5만대(+65% YoY, -35% MoM)를 팔아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m/s 23.0%, +4.8%p MoM)를 기록
- 테슬라는 9.6만대(+63% YoY, -44% MoM)로 2위(m/s 14.3%, +1.2%p MoM)로 시장대비로 양호한 판매량을 기록했고, 1월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연간 점유율 12.1%를 상회
● 수주모멘텀이 이끄는 상반기, 2차전지 회사와 엘앤에프가 탑픽
- 탑픽은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엘앤에프. IRA 영향으로 자동차 OEM - 2차전지 회사 - 소재 회사 간의 대규모 계약들이 체결되고 있음
- 연초에는 소재 회사들이 먼저 대규모 수주를 시작했는데, 2차전지 회사들도 미국에서 IRA로 인한 수주 모멘텀이 부각될 것
- 엘앤에프는 자동차 OEM(테슬라)에 양극재 공급 계약을 맺으면서 기존 유럽에 집중돼있던 공급 지역의 다변화에 성공.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는 자동차 OEM들이 가격 인하로 방어하고 있어 납품 물량도 안정적일 것
- 소재 가격 하락이 단기 실적에 부담을 줄 수 있지만, 올해 상반기 수주 모멘텀은 향후 10년간의 먹거리를 정하는 중요한 이슈
리포트: http://bit.ly/3IGUAFF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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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폴더블폰 물방울 힌지 신뢰성 테스트 돌입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될 폴더블 신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물방울 형태 힌지 최종 신뢰성 테스트에 돌입. 한달여간 진행될 예정. 최종 컨셉이 정해지면, KH바텍 등을 통해 5월 즈음부터 부품 생산에 들어갈 것
-구체적으로 앞으로 한달간 기본 20만회, 한계 30만회 등 폴딩 테스트를 진행할 것. 또한, 갤럭시Z폴드5의 디지타이저도 하나로 연결하는 기술에 대한 신뢰성 테스트를 진행할 것으로 추정
Link: http://bit.ly/3J8GgHr
● “0→100% 휴대폰 완충까지 단 5분” 샤오미 ‘미친 속도’ 실체가…
-샤오미의 중저가 브랜드 레드미(홍미)가 5분 안에 4,100mAh 배터리를 0%에서 10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기술력 공개. 200W 초고속 충전 기술을 공개한 지 4개월 만에 300W 초고속 충전 기술을 선보인 것
-샤오미는 추후 신형 스마트폰에 300W 배터리 기술력을 적용한다는 방침. 중국 리얼미, 비보도 최근 들어 최신 배터리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음. 다만, 발열 및 폭발 등 배터리 안정성에 대한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SGL0qF
● 인텔, 최상위 13세대 모바일칩 노트북 출시..."상반기 350종 공급"
-인텔이 모바일(노트북)용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특징과 이를 탑재한 노트북 완제품을 공개. 해당 프로세서는 오는 6월 말까지 총 350종 이상의 제품에 공급될 것이라 밝힘
-HX시리즈, H/U/P 시리즈 등 총 4개의 제품군으로 구성. 한편, 최원혁 인텔코리아 상무는 올 상반기 국내 PC 시장이 역성장할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3kCLpxX
● 애플, 아이폰 배터리 교체비용 인상…아이패드·맥도 적용
-Macrumors 등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 달 예고한대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배터리 교체 비용을 인상.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하지 않은 아이폰13과 이전 아이폰 모델, 아이패드, 맥에 1일부터 적용
-국내에도 적용 시작. 기존 3만 600원을 인상하겠다는 계획을 수정해 3만 4,000원 인상된다고 고지. 유일하게 아이폰14 시리즈의 교체 비용만 기존 13만 1,400원을 유지
Link: https://bit.ly/3ZfTRlE
● 애플에 더 이상 모뎀 공급하지 않을 가능성 높다 퀄컴 CEO의 전망
-아몬 퀄컴 CEO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23 시리지 AP 공급사인 퀄컴이 애플에 더 이상 모뎀을 공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짐. 애플이 자체 모뎀을 개발하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
-다만, 아몬 CEO는 이것에 대한 결정은 애플에 달려있다고 언급. 이는 애플이 당초 계획과 달리 아이폰14에도 퀄컴 모뎀을 공급받았기 때문
Link: https://bit.ly/3J5N6xj
● 테슬라 투자자의 날, '반값 전기차' 발표는 없었다
-테슬라는 차세대 전기차 조립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 제시. 다만, '반값 자동차'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부재
-2030년 연 2,000만 대 생산이라는 목표 재확인. 기가팩토리에 제조 공정을 효율화한 '언박스 프로세스'를 도입할 것이라 발표. 차세대 모델의 조립 비용은 모델 3, 모델 Y의 절반 수준에 이를 것
Link: https://bit.ly/3ZkSOkI
● 삼성SDI, 中시안 공장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신설 추진
-삼성SDI가 중국 시안에 생산라인 교체를 모색. 60Ah 각형 배터리셀 신모델을 생산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음
-올해부터 중국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서 삼성SDI 등 한국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
Link: https://bit.ly/3ILy6TV
● BYD to manufacture EV batteries in Wenzhou(Digitimes)
-올해 1분기에 Wenzhou 정부가 주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그 중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BYD의 배터리 공장 설립일 것이라 밝힘
-BYD는 24년 양산 예정인 공장에 65억 위안을 투자하여 연간 20GWh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
Link: http://bit.ly/3ILyAJJ
3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폴더블폰 물방울 힌지 신뢰성 테스트 돌입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될 폴더블 신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물방울 형태 힌지 최종 신뢰성 테스트에 돌입. 한달여간 진행될 예정. 최종 컨셉이 정해지면, KH바텍 등을 통해 5월 즈음부터 부품 생산에 들어갈 것
-구체적으로 앞으로 한달간 기본 20만회, 한계 30만회 등 폴딩 테스트를 진행할 것. 또한, 갤럭시Z폴드5의 디지타이저도 하나로 연결하는 기술에 대한 신뢰성 테스트를 진행할 것으로 추정
Link: http://bit.ly/3J8GgHr
● “0→100% 휴대폰 완충까지 단 5분” 샤오미 ‘미친 속도’ 실체가…
-샤오미의 중저가 브랜드 레드미(홍미)가 5분 안에 4,100mAh 배터리를 0%에서 100%까지 충전할 수 있는 기술력 공개. 200W 초고속 충전 기술을 공개한 지 4개월 만에 300W 초고속 충전 기술을 선보인 것
-샤오미는 추후 신형 스마트폰에 300W 배터리 기술력을 적용한다는 방침. 중국 리얼미, 비보도 최근 들어 최신 배터리 기술력을 선보이고 있음. 다만, 발열 및 폭발 등 배터리 안정성에 대한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SGL0qF
● 인텔, 최상위 13세대 모바일칩 노트북 출시..."상반기 350종 공급"
-인텔이 모바일(노트북)용 13세대 코어 프로세서 특징과 이를 탑재한 노트북 완제품을 공개. 해당 프로세서는 오는 6월 말까지 총 350종 이상의 제품에 공급될 것이라 밝힘
-HX시리즈, H/U/P 시리즈 등 총 4개의 제품군으로 구성. 한편, 최원혁 인텔코리아 상무는 올 상반기 국내 PC 시장이 역성장할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3kCLpxX
● 애플, 아이폰 배터리 교체비용 인상…아이패드·맥도 적용
-Macrumors 등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 달 예고한대로 아이폰, 아이패드, 맥 배터리 교체 비용을 인상. 애플케어 플러스를 가입하지 않은 아이폰13과 이전 아이폰 모델, 아이패드, 맥에 1일부터 적용
-국내에도 적용 시작. 기존 3만 600원을 인상하겠다는 계획을 수정해 3만 4,000원 인상된다고 고지. 유일하게 아이폰14 시리즈의 교체 비용만 기존 13만 1,400원을 유지
Link: https://bit.ly/3ZfTRlE
● 애플에 더 이상 모뎀 공급하지 않을 가능성 높다 퀄컴 CEO의 전망
-아몬 퀄컴 CEO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23 시리지 AP 공급사인 퀄컴이 애플에 더 이상 모뎀을 공급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짐. 애플이 자체 모뎀을 개발하는 것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
-다만, 아몬 CEO는 이것에 대한 결정은 애플에 달려있다고 언급. 이는 애플이 당초 계획과 달리 아이폰14에도 퀄컴 모뎀을 공급받았기 때문
Link: https://bit.ly/3J5N6xj
● 테슬라 투자자의 날, '반값 전기차' 발표는 없었다
-테슬라는 차세대 전기차 조립 비용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겠다는 목표 제시. 다만, '반값 자동차'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부재
-2030년 연 2,000만 대 생산이라는 목표 재확인. 기가팩토리에 제조 공정을 효율화한 '언박스 프로세스'를 도입할 것이라 발표. 차세대 모델의 조립 비용은 모델 3, 모델 Y의 절반 수준에 이를 것
Link: https://bit.ly/3ZkSOkI
● 삼성SDI, 中시안 공장 각형 배터리 생산라인 신설 추진
-삼성SDI가 중국 시안에 생산라인 교체를 모색. 60Ah 각형 배터리셀 신모델을 생산할 것으로 보이며, 투자액은 공개되지 않음
-올해부터 중국 정부가 전기차 보조금을 폐지하면서 삼성SDI 등 한국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
Link: https://bit.ly/3ILy6TV
● BYD to manufacture EV batteries in Wenzhou(Digitimes)
-올해 1분기에 Wenzhou 정부가 주요 프로젝트를 시작했으며, 그 중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가 BYD의 배터리 공장 설립일 것이라 밝힘
-BYD는 24년 양산 예정인 공장에 65억 위안을 투자하여 연간 20GWh 생산 능력을 갖추게 될 것
Link: http://bit.ly/3ILyAJJ
www.thelec.kr
삼성전자, 폴더블폰 물방울 힌지 신뢰성 테스트 돌입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할 폴더블폰 신제품에 적용하기 위한 물방울 형태 힌지 최종 신뢰성 테스트에 돌입한다. 한달여간 테스트를 진행한 뒤 최종 힌지 콘셉트가 확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폴더블폰에 ...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중국 양회] 23년 GDP 성장률 5% 정도(around 5%)로 제시
-리커창 총리가 마지막 업무 보고에 나서
-23년 경제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제시
-리커창 총리가 마지막 업무 보고에 나서
-23년 경제 성장률은 5% 수준으로 제시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6일 IT 주요뉴스
● [단독]볼보 CEO 내주 방한… 국내 배터리사와 협업 논의 가능성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한 볼보자동차의 짐 로언 CEO가 다음 주 방한하는 것으로 확인.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업 논의가 이뤄지질 지 주목
-현재 C40 리차지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전해지지만,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위해서는 배터리 업체와의 추가적인 협업이 필요한 상황
Link: http://bit.ly/3ZtbsGX
● “삼성 갤럭시S23 심상찮더니” 놀란 애플, 신형 아이폰14 첫 인하
-국내에서 애플의 아이폰14의 실 구매가격이 내려감. 삼성전자가 신제품 갤럭시23의 돌풍을 일으키자 애플도 신형 아이폰에 보조금을 높여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
-LG유플러스는 3일부터 아이폰14 일반형 및 플러스 최대 공시지원금을 기존 22만 9,000원에서 45만원으로 인상. SKT와 KT도 조만간 인상에 나설 것
Link: http://bit.ly/3kPnaN6
● 보급형이 80만원?…'갤럭시A' 가격 인상 전망에 술렁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4, A54 모델'이 3월에 출시될 예정. 전작보다 20% 가량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시장 내 큰 점유율을 차지하는 갤럭시 A시리즈의 가격 인상으로 점유율 수성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한편, A시리즈에 힘을 싣기 위해 올해 '갤럭시 A74 모델'은 출시하지 않을 전망
Link: https://bit.ly/3mngVjX
● ‘개나리’ 아이폰 나오나…아이폰14 옐로 출시할 듯
-Macrumors에 따르면, 애플이 빠르면 이달 중으로 아이폰14의 새로운 색상을 발표할 계획. 애플 홍보팀이 이달 5~11일 중에 새로운 색상과 관련한 제품 설명회를 계획 중인 것으로 밝힘
-기존 5가지 색상에 노란색(옐로)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 애플은 최근 들어 신제품 라인업 출시 이후 제품 주기 중간에 판매량을 확대하기 위해 다음 해 봄에 새 색상을 추가해왔음
Link: https://bit.ly/3Zm0we1
● 폭스콘, 인도에 대형공장 건립…'탈중국' 속도
-애플 최대 위탁생산업체인 폭스콘이 인도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보도. 7억 달러를 투자해 인도 카르나타 주에 건설할 계획. 폭스콘 신공장 설립으로 약 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미중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중국 외 시장 진출에 나서는 흐름. 인도와 베트남이 새로운 생산 기지로 급부상 중
Link: https://bit.ly/3yjhX2Y
● LG전자, 에너지 효율 높인 '인버터 DD모터' 누적 생산 1억대 돌파
-LG전자의 인버터 DD모터 누적 생산량이 올해 2월 말 기준 누적 1억 1천20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 생산 20주년인 2018년 초 누적 생산량 7천만 대를 기록한 후 5년 만에 4천만 대 이상을 추가 생산
-지난해부터 건조기 제품에도 인버터 DD모터를 확대 적용. 우수한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가전제품 생산. 또한,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한 모터 고효율 기술을 지속 개발 중
Link: https://bit.ly/3Zp4R03
● 200만원→130만원 '뚝'…메타 신상 VR 헤드셋 파격 할인, 왜?
-메타가 지난해 내놓은 신상품 VR 헤드셋 가격을 대폭 인하. 최신 고급 제품인 메타 퀘스트 프로 모델 가격을 기존 1,499.99달러에서 999.99달러로 인하. 보급형에도 할인이 적용
-지난해 10월 야심차게 출시됐으나, 시장에서는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평가. 실제로 수익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며 리업리티 랩 사업 부문의 지난해 실적은 부진
Link: https://bit.ly/3ydfoQ7
● 캐나다 온타리오, 광업법 개정 시동…LG엔솔·스텔란티스 '함박웃음'
-캐나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광산 개발 시간 및 비용 절약 등 핵심 광물의 생산을 촉진하는 법안을 마련. 전기차, 배터리 업계의 광물 조달을 지원하려는 의도가 담김
-이에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의 원재료 확보가 용이해질 전망
Link: https://bit.ly/3ZJsCQe
3월6일 IT 주요뉴스
● [단독]볼보 CEO 내주 방한… 국내 배터리사와 협업 논의 가능성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한 볼보자동차의 짐 로언 CEO가 다음 주 방한하는 것으로 확인.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업 논의가 이뤄지질 지 주목
-현재 C40 리차지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전해지지만,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위해서는 배터리 업체와의 추가적인 협업이 필요한 상황
Link: http://bit.ly/3ZtbsGX
● “삼성 갤럭시S23 심상찮더니” 놀란 애플, 신형 아이폰14 첫 인하
-국내에서 애플의 아이폰14의 실 구매가격이 내려감. 삼성전자가 신제품 갤럭시23의 돌풍을 일으키자 애플도 신형 아이폰에 보조금을 높여 견제에 나선 것으로 풀이
-LG유플러스는 3일부터 아이폰14 일반형 및 플러스 최대 공시지원금을 기존 22만 9,000원에서 45만원으로 인상. SKT와 KT도 조만간 인상에 나설 것
Link: http://bit.ly/3kPnaN6
● 보급형이 80만원?…'갤럭시A' 가격 인상 전망에 술렁
-삼성전자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34, A54 모델'이 3월에 출시될 예정. 전작보다 20% 가량 가격이 인상될 것으로 예상
-글로벌 시장 내 큰 점유율을 차지하는 갤럭시 A시리즈의 가격 인상으로 점유율 수성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는 우려 제기. 한편, A시리즈에 힘을 싣기 위해 올해 '갤럭시 A74 모델'은 출시하지 않을 전망
Link: https://bit.ly/3mngVjX
● ‘개나리’ 아이폰 나오나…아이폰14 옐로 출시할 듯
-Macrumors에 따르면, 애플이 빠르면 이달 중으로 아이폰14의 새로운 색상을 발표할 계획. 애플 홍보팀이 이달 5~11일 중에 새로운 색상과 관련한 제품 설명회를 계획 중인 것으로 밝힘
-기존 5가지 색상에 노란색(옐로) 모델이 추가될 것으로 예상. 애플은 최근 들어 신제품 라인업 출시 이후 제품 주기 중간에 판매량을 확대하기 위해 다음 해 봄에 새 색상을 추가해왔음
Link: https://bit.ly/3Zm0we1
● 폭스콘, 인도에 대형공장 건립…'탈중국' 속도
-애플 최대 위탁생산업체인 폭스콘이 인도에 공장을 건립한다고 보도. 7억 달러를 투자해 인도 카르나타 주에 건설할 계획. 폭스콘 신공장 설립으로 약 1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미중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중국 외 시장 진출에 나서는 흐름. 인도와 베트남이 새로운 생산 기지로 급부상 중
Link: https://bit.ly/3yjhX2Y
● LG전자, 에너지 효율 높인 '인버터 DD모터' 누적 생산 1억대 돌파
-LG전자의 인버터 DD모터 누적 생산량이 올해 2월 말 기준 누적 1억 1천200만 대를 넘어선 것으로 파악. 생산 20주년인 2018년 초 누적 생산량 7천만 대를 기록한 후 5년 만에 4천만 대 이상을 추가 생산
-지난해부터 건조기 제품에도 인버터 DD모터를 확대 적용. 우수한 모터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가전제품 생산. 또한, 전력 손실을 줄이기 위한 모터 고효율 기술을 지속 개발 중
Link: https://bit.ly/3Zp4R03
● 200만원→130만원 '뚝'…메타 신상 VR 헤드셋 파격 할인, 왜?
-메타가 지난해 내놓은 신상품 VR 헤드셋 가격을 대폭 인하. 최신 고급 제품인 메타 퀘스트 프로 모델 가격을 기존 1,499.99달러에서 999.99달러로 인하. 보급형에도 할인이 적용
-지난해 10월 야심차게 출시됐으나, 시장에서는 가격이 지나치게 비싸다는 평가. 실제로 수익이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며 리업리티 랩 사업 부문의 지난해 실적은 부진
Link: https://bit.ly/3ydfoQ7
● 캐나다 온타리오, 광업법 개정 시동…LG엔솔·스텔란티스 '함박웃음'
-캐나다 온타리오 주정부가 광산 개발 시간 및 비용 절약 등 핵심 광물의 생산을 촉진하는 법안을 마련. 전기차, 배터리 업계의 광물 조달을 지원하려는 의도가 담김
-이에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 전기차 배터리 합작공장의 원재료 확보가 용이해질 전망
Link: https://bit.ly/3ZJsCQe
동아일보
[단독]볼보 CEO 내주 방한… 국내 배터리사와 협업 논의 가능성
‘전기자동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선언한 볼보자동차의 짐 로언 최고경영자(CEO·사진)가 다음 주 방한하는 것으로 5일 확인됐다. 국내 전기차 배터리 업체들과 협업 논의가 이뤄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