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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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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7일 IT 주요뉴스

● Tesla cuts U.S. Model S and Model X prices between 4% and 9%(Reuters)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최근 전기차 가격 인하가 수요를 자극했다고 밝힌 지 며칠 만에 미국에서 가장 비싼 전기차 2개 모델의 가격을 인하했다고 밝힘
-이는 연초 이후 다섯 번째 진행된 가격 인하로 최고급 모델인 전기세단 모델S와 전기 SUV 모델 가격을 각각 5%, 9% 할인
Link: http://bit.ly/3F1PaDU

● VW's Scout Motors to make electric trucks and SUVs in South Carolina(Digitimes)
-폭스바겐 EV 오프로더 브랜드 'Scout' 공장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에 들어설 예정. 신규 공장에는 20억 달러가 투자되며 26년부터 본격 생산에 돌입할 전망
-폭스바겐은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EV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할 예정. Electrek에 따르면 해당 공장에서 Audi EV 제조를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정확히 확인된 바는 없음
Link: http://bit.ly/3Jglg1r

● LG엔솔, 테슬라 공급 초읽기…4680 배터리 양산 투자 돌입
-LG에너지솔루션이 4680 배터리의 대량 생산에 돌입. 최근 장비 업체를 대상으로 견적요청서 제출을 요구한 것으로 파악
-테슬라가 자체 생산과 동시에 4680 배터리를 LG엔솔과 파나소닉으로부터 공급받기로 했는데, 현재 LG엔솔은 본격 대량 생산 단계에 진입. 라인 투자 일정을 고려하면 연내 양산이 예상. 경쟁사 파나소닉은 24년 중 양산을 계획
Link: https://bit.ly/3L1H3Lw

● 애플 아이폰에 삼성전자 생산 5G 반도체 안 쓴다, TSMC 3나노 공정 활용
-애플이 내년 출시하는 아이폰16 시리즈부터 자체 기술로 개발한 5G 통신 모뎀 반도체를 활용할 것. 해당 반도체는 TSMC의 3나노 파운드리 공정을 통해 생산
-현재 아이폰에는 삼성전자가 위탁생산하는 퀄컴의 5G 모뎀이 탑재되는데 TSMC가 향후 삼성전자 수주 물량을 대거 빼앗아올 가능성이 커짐
Link: http://bit.ly/3JdU2IL

● “전체가 화면” 삼성 작정하고 만든 새로운 ‘접는폰’ 이런 모습?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갤럭시Z 플립5'의 외부 화면의 크기가 전작보다 2배 이상 커질 전망. 중국 오포의 '파인드 N2 플립'의 외부 화면보다 클 것이며, 기기 외부 전체가 디스플레이로 덮힌 형태의 디자인일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보도
-또한 삼성전자가 중국업체들의 추격을 따돌리기 위해 'Z플립5'와 'Z폴드5' 출시를 예년보다 앞당길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ydWMj5

● 스마트폰 출하량 하반기 반등…5년간 연평균 2.6% 증가 전망
-IDC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올 하반기부터 회복돼 향후 5년간 연평균 2.6% 증가할 것으로 전망. 27년 출하량이 13억 7,100만대에 달할 것이며 스마트폰 ASP는 지난해 415달러에서 27년 376달러로 하락할 것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는 11억 9,280만대로 지난해 대비 1.1% 감소한 수치. 한편, 폴더블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2,200만대로 지난 해 대비 50% 늘어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kRzk8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8일 IT 주요뉴스

● 중국이 만들던 그 배터리, 미국이 생산 확대 나선다
-미국 내 포드(CATL 협력)를 비롯해 신규 투자에 나서는 배터리 업체들이 LFP 배터리 생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
-전기 픽업트럭 업체 리비안, ABF, ONE, IM3 등 미국 내 신규 플레이어들도 모두 LFP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 테슬라의 모델3 기본형 모델에 LFP 배터리를 성공적으로 활용한 사례가 다른 완성차 업체들의 도입을 부추긴 것으로 풀이
Link: http://bit.ly/3JmBu9p

● 中독점 중저가 LFP 뛰어든 K배터리
-삼원계 배터리에 집중했던 국내 배터리 3사가 LFP 배터리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SK온은 3사 중 처음으로 LFP 배터리 시제품을 이번 달 선보일 예정. 양산 시점은 확정되지 않음
-LG에너지솔루션은 보급형으로 LFP, 망간 리치 등 신규 소재를 적용할 전망. 중국 난징 생산라인을 ESS용 LFP로 전환할 계획이며 내년 미국 미시간 공장에 신규 LFP 라인 구축할 계획. 삼성SDI는 삼원계 배터리 고도화에 집중하되, 코발트 프리 배터리(NMX)로 수요 확보에 나설 것
Link: http://bit.ly/3JuQXEt

● '리튬판 OPEC' 뜬다
-캐나다 시굴·개발업협회(PDAC) 연례 총회'에서 글로벌 리튬 매장량의 60% 이상을 보유한 남미국가들이 OPEC과 유사한 리튬 기구 설립을 추진할 전망이라 밝힘
-아르헨티나는 칠레, 볼리비아, 브라질과 리튬 협의체 설립을 모색하고 있음. 이들은 리튬 공급을 넘어 리튬을 활용한 전기차 및 배터리 사업 진출 의지도 내비치고 있음
Link: https://bit.ly/3L7SjGb

● 레드우드 폐배터리 재활용률 95% 입증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회사 '레드우드 머티리얼즈'가 공언했던 금속 회수율 95%를 달성하며 기술력을 입증함
-레드우드는 포드, 볼보, 토요타, 폭스바겐 등 업체로부터 전기차 폐배터리를 제공받으며 1268개 배터리를 수거하였고 리튬 등 핵심 원료 회수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yq7enr

● 삼성전자, 중저가 AP 보급형 갤럭시 시리즈에 탑재
-삼성전자가 중저가 AP인 엑시노스 1380,1330을 앞세워 시장 점유율 확대를 노릴 것으로 예상.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54, A34에 적용될 전망
-다만 업계는 중저가 시장은 미디어텍이, 프리미엄 시장은 퀄컴이 주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중저가 AP 출시만으로는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기 어렵다고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mAfL4y

● 삼성, 10년만에 OLED 재도전… ‘10년 왕좌’ LG와 맞대결
-삼성전자가 10년 만에 OLED 시장에 재진입하면서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LG와 맞대결을 치를 것으로 전망
-특히 이번주 양사가 올해 OLED TV 신제품을 잇따라 공개할 예정인 점이 주목할만한 요소. 다만, 업계에서는 양사 OLED TV의 최대 밝기 등 사양이나 사용 환경이 다른만큼 직접 비교는 다소 무리가 있다는 평가도 존재
Link: http://bit.ly/3SZZLVJ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9일 IT 주요뉴스

● VW prioritises North American battery plant over Europe as it seeks €10bn from US(FT)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인센티브로 100억 유로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면서 동유럽 배터리 공장 증설을 보류하고 북미 증설을 우선시 하는 것으로 파악
-현재 북미나 유럽의 공장 위치에 대한 결정은 내려진 바 없음. 다만, VW 부품 사업부 책임자에 따르면 유럽에 비해 북미에서 배터리 공장 계획을 '훨씬 더 빠르게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Link: http://bit.ly/3L2EsRy

● 유럽집행위원장, LG가 투자한 '라이사이클' 전격 방문
-북미를 순방 중인 폰데어라이엔 EU 진행위원장이 캐나다 폐배터리 재활용 회사 '라이-사이클'의 거점 시설을 방문. 이날 트뤼도 캐나다 총리와 폰데어라이엔 집행위원장은 캐나다와 유럽 간 원자재 파트너십 강화에 뜻을 모음
-유럽의 핵심원자재법(CRM)과 관련해 전략적 협력을 도모할 것. 라이사이클은 북미와 유럽 내 스포크와 허브를 구축 중이며 계획된 시설이 모두 가동될 시 연간 6만 5,000톤 규모의 처리용량을 보유할 전망
Link: https://bit.ly/3J2ZiOd

● EU, 핵심원자재위 설립 추진… 中 의존도 탈피 나선다
-EU 집행위가 오는 14일 CRMA 초안을 발표할 것이라 보도. 이를 위해 '유럽 핵심원자재위원회'라는 원자재 확보 중앙기관을 만들어 조율, 원자재 거래 시스템 마련 등의 역할을 수행할 것
-회원국 간의 과도한 경쟁을 막아 가격 경쟁력을 높이려는 의도로 풀이. CRMA 법안 내 광산 개발, 원자재 처리 공장 등 신규 프로젝트 인허가를 간소화하는 방안이 포함된 것이 주목할만한 점
Link: http://bit.ly/3YB3ied

● 베스트셀러 프리미엄 스마트폰 아니다…아이폰 뜨고 갤럭시S 실종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 상위 10개 모델 중 애플이 무려 8개를 차지.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아이폰13 기본형 모델(전체 중 28%)
-애플 이외에 2개 자리는 삼성전자 보급형 모델인 갤럭시 A13과 A03. 해당 모델들은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던 것으로 풀이. 23년에는 재고 정리 및 출시 최적화에 집중하면서 상위 모델 중심으로 스마트폰 점유율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IYATsP

● 애플, 아이폰15 패널 양산 준비...프로 모델만 120Hz 주사율 지원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아이폰15 시리즈의 디스플레이 패널 대량 양산이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 프로 모델에만 120Hz/LTPO 주사율이 지원되면 일반 모델에는 지원되지 않음
-아이폰15 표준 모델에는 올해 처음으로 노치가 사라지고 다이내믹 아일랜드 기능이 탑재될 예정. 다만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와 올웨이즈온 디스플레이 지원은 빠질 것
Link: https://bit.ly/3ZSrZ7h

● 삼성디스플레이, 당분간 폴더블 OLED 시장 독차지할 듯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27년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폰용 OLED를 5천 90만대 출하하며 세계시장의 82.9%를 차지할 것
-삼성디스플레이가 폴더블 OLED 시장을 독주할 것. 중국 CSOT과 비전옥스는 27년까지 연간 100만대 이상 출하하기 어렵다는 분석. LGD도 고객사를 확보하지 못하면 폴더블폰용 패널을 언제 양산할 지 알 수 없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IZo6qb

● Zhen Ding remains focused on high-end PCB and IC substrate offerings(Digitimes)
-Zhen Ding Technology는 23년 누적으로 2월까지 전년 대비 약 10% 증가. 판매 결과는 회사의 판매 예측과 일치
-Zhen Ding은 ABF 기판과 같은 고급 세그먼트에 집중하면서 제품을 다양화할 것. 3월 13일 투자자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
Link: http://bit.ly/41TpFyA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빨라지는 증설 속도, 이제 저평가 이유 없다

● 자의든 타의든, 결론은 공격적으로 바뀐 수주 전략

- 수주 행보가 공격적으로 바뀜. 내실(수익성) 위주의 수주전략으로 보수적인 성장 전략을 펼쳐왔었지만, 2022년 하반기부터 자의든, 타의든 수주 행보가 공격적으로 변함
- 전략 변화의 배경에는 1) IRA로 2차전지 회사들의 협상력이 제고돼 수주 타겟 영업이익률이 10% 이상으로 높아졌고, 2) EBITDA보다 낮은 CAPEX를 진행해왔기 때문에 경쟁사들 대비 상대적으로 자금 여력도 있으며, 3) 차세대 모델 개발(원통형 46파이 전지, 중대형 Gen 6 전지)로 수주 물량을 확보해야 하는 필요성도 높음

● 증설 속도, 이제는 남들만큼 빨라질 것

- 20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를 기존 170GWh에서 230GWh로 상향.
- 이는 22년말부터 연평균 30%(기존 21%)가 늘어나는 것. 기존대비 60GWh 추가 상향의 근거는 최근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GM(MOU 체결 가능성), Volvo(수주 논의 중), BMW 등으로부터 올해 추가 수주 가능성이 높기 때문임
- 현재 수주 시 설비 가동 시작 시점은 2026년이 될 것. 향후 4년간의 생산설비 CAGR은 주요 2차전지 회사들(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 추정 평균인 29%와 유사. 느린 성장에 대한 우려가 빠르게 해소될 것

● 목표주가 105만원으로 상향, 이제는 상대적 저평가 이유 없다

- 목표주가를 105만원(SoTP, 표1)으로 23.5% 올림. 수주모멘텀을 근거로 2차전지 사업부에 적용한 EV/EBITDA multiple을 기존 17.5배에서 21.8배(LG에너지솔루션, CATL의 평균 multiple)로 상향
- 삼성SDI를 포함한 국내 회사들은 향후 5년간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미국 2차전지 시장의 최대 수혜가 예상. 참고로 중국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던 2018~2021년 CATL의 12MF EV/EBITDA multiple은 평균 20.3배(13~43배)였음

리포트: http://bit.ly/3ZztwiD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0일 IT 주요뉴스

● 미래 고객 놓치나…GM 전기차 생산 지연
-GM이 신규 전기차 모델인 GMC 허머 EV와 캐딜락 리릭의 출고가 예상 대비 느려지면서 전기차로의 전환에 고전하고 있는 상황
-경쟁사 포드에 미국 내 전기차 시장 점유율이 뒤쳐진 가운데 생산 속도 지연이 자칫 잠재 고객의 이탈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1X1Tli

● 앞다퉈 한국 찾는 럭셔리車 CEO… 배터리 협력 모색도
-최근 글로벌 고급차 업체 경영진들이 잇따라 방한. 한국 시장이 더욱 성장할 여지가 있다는 판단. 뿐만 아니라 슈퍼카 역시 전동화 전화이 관건인 만큼 국내 배터리사와 협력을 모색하기 위함으로 풀이
-지난 8일 방한한 홀마크 벤틀리 CEO가 국내 배터리 업체와 만남을 가질 것으로 전망됐으나, 성사되지 않음. 조만간 재방문하여 기술 협력을 모색할 것. 오트보쉬 롤스로이스 CEO의 방한 행보도 주목할 필요
Link: http://bit.ly/3J7uGLg

● LG엔솔, 인터배터리서 LFP·전고체 전지 공개
-인터배터리에서 LG에너지솔루션은 LFP 배터리를 공개. LFP는 ESS 존에서 공개하며 국내 전시회에서 LFP셀을 공개하는 것은 처음
-뿐만 아니라, 전고체 전지와 고에너지 밀도의 경량 리튬황 전지 등 차세대 전지 기술도 공개
Link: https://bit.ly/3FbK2gK

● 中 비야디, 전기 상용차 시장 진출... 3년간 26조 3000억원 투입
-중국 1위 전기차 업체 비야디가 25년까지 200억 달러를 투입해 중국, 유럽, 일본 등에서 상용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 올 1~2월 버스를 제외한 상용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확대
-비야디 측은 '블레이드 배터리'로 전기 상용차 시장에서 승부를 볼 계획. 블레이드 배터리는 모듈을 없애고 배터리팩에 담아 차 중량과 공간을 최소화하고 에너지 밀도를 높인 LFP 배터리임
Link: https://bit.ly/3ylSuGt

● 파우치만 하지 않아…SK온, 각형·LFP 배터리 공개
-인터배터리에서 SK온이 각형 배터리 실물 모형을 선보인다고 발표. 그간 파우치 배터리만 공급했으나 연내 각형 시제품 생산에 돌입할 예정
-이 밖에도 코발트 프리 배터리, LFP 배터리, 전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배터리 공개가 기대할 만한 요소
Link: https://bit.ly/3ZUUNMc

● '내년 첫 출시' 애플 OLED 아이패드, 200만원 웃돌 가능성
-내년 처음 출시할 애플의 OLED 아이패드 가격이 200만원을 웃돌 가능성이 존재. 현재 아이패드 대비 60% 이상 높은 가격. 다만 가격 추정치는 변할 수 있음.
-LGD와 SDC가 납품할 예정인 OLED가 아직 개발 단계라 가격도 결정되지 않은 상황. OLED 아이패드의 패널 가격, 출하량 전망에 따라 LGD,SDC,BOE의 IT용 8세대 OLED 투자에도 영향을 미칠 것
Link: http://bit.ly/3J1CKgM

● 인도 공략 공 들이는 애플… 조직개편하고 매장 직접 운영
-애플에서 인도와 중동, 지중해, 동유럽, 아프리카 등을 총괄하던 휴그 아세만 부사장이 퇴임하면서 애플이 인도에 더 초점을 맞추기 위한 조직 개편에 나설 것
-다른 지역과 묶여 있던 인도를 따로 분류해 인도의 중요성을 간접적으로 암시. 또한, 인도에 직접 매장을 운영키로 하고 올해 중 오프라인 애플스토어 오픈을 위한 채용에 나선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bit.ly/3YOIP69

● Mexico sees industrial revival as Tesla and other big companies settle in(Digitimes)
-Reuters에 따르면, 멕시코 내 테슬라 기가팩토리를 건설하겠다는 공식 발표 이후에 멕시코 정부는 테슬라가 멕시코에 배터리 공장을 지을 것을 제안했다고 밝힘
-다만, 멕시코는 미국 IRA 인센티브에 필적하는 혜택을 제공할 수는 없을 것. 한편, Nuevo Leon 주지사인 Garcia는 테슬라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내 투자 발표를 기다리는 업체가 두 곳 정도 있다고 발표
Link: http://bit.ly/3mGek4U

● CATL takes over Sichuan mining company to hold more lithium resources(Digitimes)
-CATL은 최근 구조조정 중인 중국 리튬 광산 회사 Sinuowei Mining을 인수. 이번 인수 건으로 CATL이 배터리 원재료 생산과 가격에 영향력을 행사하게 될 것
-CATL은 인수가 공식화 된 후 2년 이내에 Sinuowei가 생산을 재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임을 밝힘
Link: http://bit.ly/3T3TYi2
[한투증권 조철희] 성일하이텍: 컨퍼런스 후기 - 커지는 시장, 준비된 회사

● 세계 최고 수준의 2차전지 리사이클링 회사

-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처리/후처리를 동시에 수행하는 리사이클링 회사. 세계적으로도 5개 회사(유미코어, 중국의 3사)만이 전/후처리를 내재화
- 전처리(리사이클링센터)는 2차전지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불량품을 회수 후 분쇄, 블랙파우더를 만드는 공정. 후처리(하이드로센터) 과정에서는 습식 추출법을 통해 블랙파우더에서 리튬, 코발트, 니켈 등을 뽑아냄
- 성일하이텍은 총 8개의 전처리 공장(한국, 중국, 헝가리, 말레이시아, 인도 등)과 2개의 후처리 공장(한국)을 보유하고 있고, 2030년까지는 글로벌 각지에 각각 30개, 5개 확보를 목표

● 시장은 커질 수 밖에

-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리사이클링 시장도 함께 커지고 있음. SNE에 따르면 22년 4억달러 시장 규모가 30년에는 56억달러로 커질 것. 2차전지 생산량이 늘면서 리사이클링 원재료인 폐배터리(생산 중 불량품)가 많아지고, 2025년부터는 사용 후 배터리도 늘어나기 때문
- 한국은 물론 미국(IRA), 유럽(CRMA) 등 주요 국가들도 원재료 현지 생산을 장려하고 있는데, 리사이클링을 통해 생산된 원재료 등은 현지 생산으로 인정되는 점도 호재

● 실적은 2024년부터 점프업, 2025년 이후도 지속 성장할 것

- 글로벌 각지에서 전처리 공정을 통해 만들어진 블랙파우더는 한국에 소재한 후처리 공장으로 보내지는데, 후처리 공장 가동률이 90% 이상에 육박해 증설 전까지는 매출액 증가가 어려움. 현재 후처리 1, 2공장 capa의 3배에 달하는 3공장을 건설 중(올해 하반기 phase 1, 25년 하반기 phase 2 완공)에 있음
- 따라서 큰 capa 변화가 없는 2023년 실적은 2022년(매출액 2,699억원, 영업이익 481억원)과 유사할 전망. 2024년부터는 신공장 가동과 함께 매출액이 빠르게 늘어날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이 발빠르게 진출하고 있는 미국, 유럽 등지로 전/후처리 공장 추가 진출도 준비 중에 있어, 현재 계획된 3공장이 가동되는 2025년 이후에도 가파른 매출액 증가 기조는 유지될 것

리포트: http://bit.ly/3L7YDxz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꽃샘추위만 지나자

● 4Q22 review: 기대보다 좀 더 안좋았던 실적

- 22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280억원(-16.3% YoY, -30.9% QoQ), 영업이익 326억원(-57.9% YoY, -72% QoQ)을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3,880억원, 영업이익 651억원)를 각각 15.5%, 49.9% 하회했고, 우리 추정치에는 16.5%, 26.3% 못 미침
- 고객사인 메모리 회사들의 주문량이 지난해 연말부터 빠르게 줄어들면서 모듈PCB 및 패키징기판 전 사업부에 걸쳐서 매출액이 부진했고, 단가 인하도 동시에 나타난 것으로 판단

● 2023 preview: 1분기 적자 후 개선 시작, 다만 눈높이는 낮추자

- 1분기에는 낮아진 패키징기판 사업부 가동률(50% 이하)로 매출액 2,131억원, 영업적자 296억원을 기록할 전망. 고객사의 재고조정으로 발주 물량이 부진한 상황에서 비수기 영향까지 겹쳤기 때문
- 그러나 2분기부터는 수주 물량을 기반으로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늘어나면서 흑자 전환할 것. 23년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5% YoY), 영업이익 1,006억원(-71.2% YoY). 우리의 기존 추정치를 각각 15.3%, 49.5% 하향 조정
- 패키징기판 매출액 추정치를 17.3% 하향 조정했는데, 메모리 관련(MCP 등) 업황이 예상 보다 더 부진할 것으로 판단. 그러나 비메모리 FC-CSP, SiP 관련 패키징 기판은 전년과 유사한 매출액을 기록하며 선방할 것

● 2분기 개선 방향성 확인 후 매수 추천

- 목표가 4만원(12MF PBR 1.8배)을 유지. 목표주가 산정방식을 PBR valuation(기존 PER)으로 변경. 목표 PBR 1.8배는 고부가가치 패키징기판 사업부 매출액이 본격적으로 늘어난 2019년 이후의 평균 PBR. 올해 실적 추정치는 세트 업황 부진으로 큰 폭으로 하향하지만, 하반기부터 업황이 점진적으로 회복되면서 심텍의 실적도 순차적으로 개선될 전망. 주가도 지난해 고점대비 52.7% 하락했고, 현재 12MF PBR은 1.2배로 2020년 이후 저점에서 거래 중

리포트: http://bit.ly/41Vjieh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3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용 배터리 직접 챙긴다 권영수, LG엔솔 中공장 첫 방문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이 중국 난징 공장을 방문할 예정. LFP배터리와 원통형 배터리 생산라인을 점검할 것
-올해 중국 난징 공장 일부를 LFP 생산라인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음. 한편, 난징 공장에서 생산되는 원통형 배터리는 테슬라에 공급
Link: https://bit.ly/3Lehnvl

● 유럽선 BYD 배터리 안 써…'밀월' 깊어지는 테슬라·LG엔솔
-테슬라가 BYD의 배터리를 쓰지 않기로 밝혀짐. 저가형 트림인 모델3 스탠다드 등에 들어가는 배터리 공급 계약이 만료된 올초, BYD에 추가공급을 요청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짐
-자사 배터리를 적용한 BYD의 전기차 화재 사고가 수차례 이어진 것이 주된 이유로 풀이. 이제 테슬라의 LG에너지솔루션 의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
Link: http://bit.ly/3LpEJho

● SK온, 배터리 다변화…1분기 각형 배터리 파일럿 라인 구축
-업계에 따르면, SK온이 1분기 대전연구소에서 각형 배터리 파일럿 라인을 구축할 계획. 연내 시제품을 만들어 고객사에 제공할 예정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각형 배터리 채택을 늘리면서 제품 다변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 폭스바겐과의 우선 협력이 예상됨
Link: http://bit.ly/3mCwdkS

● 포드-CATL 합작, 무산 위기…美의원, IRA 보조금 차단 법안 추진
-포드와 제휴를 맺은 CATL이 IRA 보조금을 받지 못하도록 하는 법안이 미국 상원에서 추진. 미 마르코 루비오 의원이 중국 기술을 사용한 배터리에 대한 세액 공제를 차단하는 법 발의
-포드 측에선 포드가 공장을 독점적으로 소유하고 운영할 것으로 다른 업체는 혜택을 받을 수 없다고 발표
Link: http://bit.ly/3mF4gJb

● 中 정부,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인증사업 착수
-중국이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 산업 육성을 본격화. 신에너지차 배터리 순차사용 제품에 대한 인증 프로그램을 개시한다고 발표
-당국은 배터리 재활용 시장에 진출한 기업을 위해 저비용 금융 지원 등각종 지원책을 펼칠 예정
Link: https://bit.ly/3ZYptMO

● 이렇게 달라진다고?…구멍 없는 '풀스크린' 아이폰 언제 나오나
-애플이 얼굴인식 페이스ID를 디스플레이 아래에 숨긴 풀스크린 아이폰을 이르면 오는 26년 즈음 내놓을 것이란 전망
-다수 IT매체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해와 올해 언더디스플레이카메라(UDC) 기술 특허를 낸 것으로 알려짐. 화면 내 지문인식 기능도 연구 중
Link: https://bit.ly/3ZXIdMi
[한투증권 테크팀] 2월 대만 기업 실적: 아직 춥다

● 스마트폰이 업황 회복을 가장 먼저 알릴 것

- 대만 H/W 기업들의 실적은 여전히 부진. 올해는 춘절이 1월이어서 2월 영업일 수가 전년, 전월대비 늘어남
- 그럼에도 뚜렷한 매출 증가세가 보이지 않음. 다만, 부진 기간이 길었고, MLCC, 디스플레이 패널 등은 채널 재고량이 적정 수준. 세트 수요 증가 시 가장 빠르게 매출액이 반등할 전망
-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재고량이 많은 것으로 추정. 리오프닝 등 효과가 나타나는 3~4월부터 회복 예상

● 반도체: 1분기 내 바닥 확인

- TSMC 2월 매출은 Apple뿐 아니라 스마트폰AP 설계 주요 기업 주문이 감소한 영향으로 부진
- HPC도 마찬가지. AMD의 CPU 주문이 감소했기 때문. 2분기 이후 가동률이 점차 증가할 수 있을 것. 평균 ASP가 증가하는 점은 긍정적
- PC ODM은 3월까지 증가세가 이어져야 추세적으로 ODM 빌드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바닥 가까워졌는데, 회복 폭이 크지 않을 것

- Winway의 2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감소했고, 전년대비로는 증가.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는 아직 저조하지만 AI, HPC 관련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증가. CHPT는 AP 테스트 수요가 2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할 것이라 예상

● 전기전자/스마트폰: 수요만 회복되면 MLCC가 가장 빠른 반등

- 스마트폰 supply chain의 회복 시그널이 아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주요 MLCC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전월대비로는 소폭 증가. MLCC는 소비 회복 시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매출액 증가를 예상
- 패키징 기판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부진. 한편 아이폰 중국 공장 재개에도 불구하고 폭스콘 매출액은 크게 부진

● 디스플레이: 더 빠질 건 없는데, 수요 회복도 빠르지는 않다

- 2월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 전년대비 감소. 세트 업체의 본격적인 패널 구매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2월 Novatek의 Driver IC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작년 3분기보다 높은 매출액을 유지. 고가의 IT패널 등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 TPK와 GIS는 2월에도 핸드셋 수요 약세로 매출액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FCCL, PI필름도 반등폭 크지 않음

리포트: http://bit.ly/3l0oAV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4일 IT 주요뉴스

● [단독]배터리 3사-산업부, ‘유럽판 IRA’ 공동 대응 출장
-국내 배터리 3사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 CRMA 대응을 위해 EU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 14일(현지시간) 초안 발표를 앞두고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차원
-아직 초안이 나오기 전인 만큼 국내 배터리 업계의 어려움이나 구체적인 입장을 EU 측에 피력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bit.ly/3leQMnd

● 니켈·리튬 가격 나란히 하락…韓-中 저가 배터리 경쟁 신호탄 되나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과 리튬 가격이 최근 들어 나란히 하락세. 업계에선 배터리 생산비용이 줄면서 전기차 가격이 하락할 것
-배터리 회사와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구매 협상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 변동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때문에 전기차 가격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 이에 원자재 가격 하락이 LFP 등 저가 배터리 시장 경쟁이 신호탄이 될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s://bit.ly/3ywstnM

● 스텔란티스, 아르헨티나 구리 이어 '리튬' 광산 투자 추진
-스텔란티스 남미 최고운영책임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구리 광산에 이어 리튬 채굴 사업을 검토할 것. 남미 등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검토할 것
-스텔란티스의 리튬 광산 매입은 회사의 장기 전동화 전략인 '데어 포워드 2030(2030년까지 BEV 75대 이상 출시 및 연간 500만대 판매 목표)'을 가속화하기 위함
Link: https://bit.ly/42lbgLZ

● 삼성전자, '카메라 강화'에 힘 싣는다…갤럭시S23 업데이트 준비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S23 시리즈의 카메라 최적화와 관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최근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갤럭시S23 시리즈로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 셔터랙(버벅거림), 흐릿한 이미지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
Link: https://bit.ly/3Tdpf27

● 삼성·中업체, 두번째 큰 시장 인도 중저가폰 대격돌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중저가 스마트폰을 내세워 인도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할 것
-삼성전자는 이번 주 일부 유럽 국가, 인도 등을 시작으로 갤럭시A34, A54를 선보일 예정. 비보(V27시리즈), 리얼미(리얼미 C55), 원플러스(원플러스 노드 CE3)도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
Link: https://bit.ly/3JwVHct

● 아이폰15, 홀 OLED 전면 확대·폴디드 카메라 첫 도입...韓 수혜 전망
-애플 아이폰15 전체 모델에 '홀 디스플레이'와 '폴디드 카메라'를 처음 도입할 것. 홀디스플레이는 SDC와 LGD 등 국내 기업이 대부분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폴디드 카메라는 LG이노텍의 단독 납품이 유력한 상황. LG이노텍은 폴디드 카메라 생산을 위해 지난해 말 1조 6,500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단행한 바 있음. 한편, 자화전자(액츄에이터)의 올해 첫 애플 공급망 진입이 기대
Link: https://bit.ly/3ZEsF0a

● 팀 쿡 애플 CEO, 직원 반대에도 MR 헤드셋 연내 출시 강행
-FT에 따르면, 팀 쿡 애플 CEO가 디자인팀 직원들의 만류에도 올해 출시를 강행하기로 밀어붙임. 당초 디자인팀은 애플이 개발하는 AR 글래스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할 때까지 MR 헤드셋 출시를 미뤄야한다고 주장
-연내 출시를 강행하는 이유는 쿡의 대표작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한편, 애플은 오는 6월 MR 헤드셋을 출시할 게획. 1년 간 약 100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JAb6bT

● 아모텍, 북미 전기차기업에 전장용 MLCC 공급 확대 추진
-국내 전자부품업체 아모텍이 북미지역 대형 전기차 기업과 전자용 MLCC 대량 공급을 논의 중. 지난해 중국 1위 전기차기업에 공급한 데 이어 두번째 대형 수주
-해당 북미 고객사에 지난해부터 일부 물량을 공급했지만 이번 공급계약은 상당 규모로 추정. 대형 고객사 확보를 앞두고 MLCC 라인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Link: http://bit.ly/3ZG9y5S

● 삼성전기, 북미 전기차기업 A사 MLCC 직납 비중 커진다
-삼성전기가 북미 전기차 회사 A사에 직납하는 MLCC 물량이 늘어날 전망. A사가 핵심부품 직접 구매를 통한 생산효율 최적화를 추진한 영향
-그간 보쉬나 콘티넨탈 등 1티어 부품업체를 통해 A사에 간접 납품하는 물량 비중이 컸지만, 새 정책으로 변화가 예상. 올해 삼성전기 MLCC 내 전장용 비중이 20%를 넘어설 것
Link: http://bit.ly/42bbpBx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5일 IT 주요뉴스

● [단독] 삼성SDI, '스페인 1위' 전기스쿠터 업체 잡았다
-스페인 전기 스쿠터 제조사 '사일런스'에 따르면, 삼성SDI와 분야에서 협력 중임. 전기 스쿠터에 이어 초소형 전기차에도 삼성SDI 배터리를 채택할 예정
-초소형 전기차는 올해 2분기에 출시될 계획으로, 최대 속도 90km,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100km 내외. 유럽서 초소형 전기차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bVwGR

● 삼성SDI '인터배터리 2023'서 전고체배터리 소개, 하반기 시제품 제작
-삼성SDI가 인터배터리 2023 '코어테크놀로지'존에서 전고체배터리를 소개할 것. 회사는 국내 유일의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생산라인의 완공을 앞두고 있음
-올해 하반기 시제품 샘플 제작을 시작으로 개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Link: http://bit.ly/42at106

● 삼성SDI, 볼보 대형 전기트럭 첫 공개
-인터배터리 'xEV 존'에서 삼성SDI는 BMW '뉴 i7', 볼보트럭의 'FM 일렉트릭'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할 예정
-뉴 i7는 BMW 최초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으로 P5 배터리(각형)가 탑재. FM 일렉트릭에는 21700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Link: https://bit.ly/3Flplig

● 볼보車 경영진 다 모였다...LG엔솔 배터리 탑재 'EX90' 연내 공개
-짐 로완 등 볼보의 글로벌 경영진들이 전원 방한해 올해 '볼보 코리아'의 중장기 경영 계획을 밝힘. 이는 국내 진출 이후 역대 최대 규모. 독일차 위주였던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을 공략한 것으로 풀이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한 1만 7,500대를 넘기겠다는 포부도 밝힘. 전동화 계획으로는 우선 국내에서 순수 전기 SUV '볼보 EX90'을 공개할 예정. 고객 인도는 내년에 가능하도록 할 것. EX90에는 CATL과 LG엔솔 배터리가 탑재
Link: https://bit.ly/3YL1gbx

● 머스크, 'BYD 손절설' 부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중국 BYD의 배터리를 쓰지 않는다는 추측에 대해 오보라고 정정. 테슬라와 BYD의 관계는 우호적이라 강조
-앞서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BYD에 추가 주문을 넣지 않았다는 보도가 제기되었는데, 머스크의 해명으로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 재확인
Link: https://bit.ly/3LEPvRp

● 스마트폰 부품 인도로 간다...드림텍, 인도 공장 착공
-스마트폰 생산기지가 인도로 옮겨가는 중. 국내 부품 업계도 이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확인. 삼성전자 1차 협력사인 드림텍은 이달 1일 인도 현지에서 착공식을 가짐
-이는 삼성이 인도를 기존 중저가 위주에서 벗어나 S시리즈나 폴드와 같은 플래그십 제품도 현지 생산으로 완전히 바꾼 것에 기인
Link: https://bit.ly/3JcPOjr

● ‘갤럭시 글래스’ 특허 낸 삼성… XR 시장서 애플과 물밑 경쟁
-키프리스에 따르면, 삼성이 자사 XR기기인 '갤럭시 글래스'의 상표권을 출원. 특허 출원이 출시랑 직결되진 않으나 XR기기 개발 계획을 언급해 온 만큼 가까운 시일 내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 존재
-경쟁사 애플은 오는 6월 XR 헤드셋인 리얼리티 프로를 출시할 것. 한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XR 헤드셋 출하량은 지난해 1,800만대, 올해 3,600만대, 2030년에는 10억대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LipLdf

● Passive component industry may rebound substantially in 2Q-3Q, says Yageo(Digitimes prime)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may see a significant rebound in the second and third quarters of this year., according to Yageo, which believes that the worst is ove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리튬인산철 배터리 대비 공식화
-삼성SDI가 LFP 배터리 출시를 공식화. 최윤호 SDI 사장은 주주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LFP 배터리 개발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밝힘
-그간 회사는 LFP 배터리 개발이나 준비 상황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힌 바 없었음. 당초 보급형 배터리는 LFP가 아닌 코발트 프리 제품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었음
Link: http://bit.ly/3ZQI8dD

● 이방수 LG엔솔 사장 "GM 4공장 투자여력 없어 증설 추진 안해"
-이방수 LG엔솔 사장이 GM과 결렬된 얼티엄셀즈 4공장 JV에 관련해 투자 여력이 없었다고 말함
-이 사장의 해당 언급은 '인터배터리 2023'에 나왔는데, 공장 무산 이유에 대해 '4공장까지는 필요 없다는 판단'이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ZKCWYK

● BMW cautiously optimistic on 2023, EV targets ahead of schedule(Reuters)
-BMW는 2030년 목표보다 훨씬 앞서서 신규 판매 50% 이상을 전기차가 차지할 것이라 예상. 26년까지 신차 3개 중 1개가 완전 전기차가 될 것
-회사는 23년에 22년 목표치인 7~9% 마진보다 약간 높은 8~10% 마진을 예상. 다만, 공급망 문제로 인한 높은 비용을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 시장에서의 불황을 전망치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힘
Link: http://bit.ly/3mVUJxs

● "中 CATL 스위스 상장 지연"...시진핑 입김 작용했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ATL이 당국의 우려에 때문에 스위스 상장 계획을 연기. 당초 회사는 오는 5월을 목표로 최소 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
-올해 1월 말이면 중국 금융 당국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국이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 CATL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과잉 생산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막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
Link: http://bit.ly/3mLGJGA

● '칼바람' 피해간 애플, 4월 보너스 10월로 연기
-인원 감축대신 비용절감을 택한 애플이 직원들에게 매년 지급하는 4월 보너스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힘
-이런 보너스 지급 방식의 변화는 회사 측이 미리 공지하지 않으면서 직원들에게 타격이 될 수도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ZOO3js

●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소형 전고체전지 부품 준비"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MLCC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 전고체전지 또는 그린에너지용 부품을 준비하고 있다 밝힘
-또한, 장 사장은 삼성전기가 '자동차 부품회사'라고도 강조하며 전장용 MLCC 부문에 집중할 전망. 또한, 장기적으로 FC-BGA 수요도 견고할 것이라 전망. 한편, PC용 FC-BGA 수급은 완화되고 있는 추세
Link: http://bit.ly/3YIOwCo

● Foxconn to see automotive component sales boost in 2023(Digitimes prime)
-Hon Hai Precision Industry (Foxconn) expects to see its automotive product line generate revenue of between NT$50 billion (US$1.63 billion) and NT$100 billion in 2023, up from NT$20 billion in 2022.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7일 IT 주요뉴스

● EU, 리튬 등 핵심원자재 '제3국' 의존도 65% 아래로...CRMA 초안 공개
-EU가 핵심원자재법(CRMA) 초안을 발표. EU 집행위는 희토류, 리튬, 코발트, 니켈, 반도체용 실리콘 등 핵심원자재의 최소 10% 역내 생산, 최소 40%까지는 역내 가공하도록 할 방침
-또한 최소 15%까지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 핵심원자재 가운데 제3국으로부터 들여온 제품은 65%(기존 전망 70%)를 넘기지 않는다는 항목도 포함. 기업 규제 항목도 존재. 향후 세부 방안은 유럽 의회서 논의될 전망
Link: https://bit.ly/3yLk3cs

● Tesla applies to expand Gigafactory Berlin to 1 million vehicles per year(Electrek)
-테슬라가 베를린 기가 팩토리에서 연간 10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환경 승인서를 제출. 테슬라는 통상 새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경우, 주당 5,000대 생산을 목표로 함
-21년 생산한 이후 22년 말까지 해당 목표치를 달성치 못함(3,000대). 지난 달에는 주당 4,000대로 생산할 것임을 발표했고 조만간 주당 5,000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공장은 현재 연간 50만 대 생산할 수 있도록 승인 받은 바 있음
Link: http://bit.ly/3yMeJp0

● Volkswagen shows EUR25,000 EV to compete where Tesla has left an opening(Digitimes)
-VW이 3,000만원대 보급형 전기차 'ID.2all'의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하며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
-BYD 중심으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주도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를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42t7X5o

● 중국 CATL 배터리 공장 유치한 헝가리 찬반 분열
-NYT에 따르면, CATL로부터 대형 투자(규모 78억 달러)를 유치한 헝가리가 배터리 공장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에 빠짐. 얼마 전 건설한 독일 공장보다 훨씬 큰 규모
-해당 공장은 작년 8월 헝가리 사상 최대의 외국인 투자 유치로 홍보되면서 집권 여당의 환호를 받은 바 있음. 다만, 공장 건립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면서 페데스(집권 여당) 내에서도 분열이 초래되고 있음
Link: http://bit.ly/42glptb

● 폭스콘, 인도에서 애플 ‘에어팟’ 만든다…脫중국 가속
-폭스콘이 애플의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을 생산할 예정. 아이폰 생샨량의 70%를 담당하는 폭스콘이 에어팟을 생산하는 것은 처음
-이를 위해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에 2억 달러 이상을 들여 에어팟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현재 에어팟은 다양한 중국 협력업체들에 의해 제조되는데 그 중 하나인 고어텍은 생산을 중단. 또 다른 중국 기업인 럭스웨어는 인도에서 에어팟 생산을 추진 중
Link: http://bit.ly/3LwSZFh

● 아이폰15프로 1천 달러 넘는다, 아이폰X 이후 6년 만에 첫 인상 전망
-23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아이폰15프로와 아이폰15프로맥스 가격이 전작보다 인상될 것. Macrumors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아이폰15프로의 가격은 17년 아이폰 X가 999달러로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인상될 것
-이는 티타늄 프레임, A17 바이오닉 칩 등 원가가 급격히 높아진 영향. 그동안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환율 등의 요소 때문에 아이폰 가격이 몇 차례 인상된 바 있음
Link: http://bit.ly/3TjMQ0W

● 구글의 차세대 폰 ‘픽셀8’ 미리보기
-구글의 차세대 스마트폰 '픽셀8' 렌더링 사진이 공개. '픽셀8 프로'는 전작의 각진 스타일에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됐으며 날렵해짐. 후면 카메라 모듈 디자인은 비슷하나 카메라 구멍을 1개로 합쳐 타원형 공간에 카메라 3개를 한번에 배치
-올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년대비 0.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가 스마트폰에도 카메라 렌즈 탑재량이 늘고 있다는 점은 카메라 모듈 생산이 더 증가할 요인으로 작용할 것
Link: http://bit.ly/42if7ZR

● Order visibility for PCB and IC substrate production equipment has been extended until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rder visibility for PCB and IC substrate production equipment has been extended until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0일 IT 주요뉴스

● [단독]SK온, 볼보 이어 르노·닛산·미쓰비시와 회동…거래 물꼬 ‘주목’
-SK온이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RNMA)와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 이들은 배터리르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SK온 등 굴지 배터리 회사들과 접촉 중
-이와 관련해 SK온 관계자는 완성차 업체와의 회동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 현재 SK온 고객사 다변화와 함께 각형, 코발트 프리, LFP 등 제품 다변화도 추진 중
Link: http://bit.ly/3ltkFAj

● [단독] LG엔솔, 中서 약진…신차 명단에 '또' 포함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지리 자동차 산하 폴스타2 2종이 중국 정부가 발표한 신차 목록에 등재. 보조금 확보가 유력시 되면서 중국시장에서 활약이 두드러짐
-LG에너지솔루션은 수요 확대에 대응해 현지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옴. 한편, 지리차와 합작사를 검토한 바 있으나 진전을 이루지는 못함
Link: https://bit.ly/3ZXAiiv

● 테슬라, 4680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확장
-테슬라가 미국 내 4680 배터리 파일럿 공장의 개보수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
-이에 추가적으로 장비를 반입하는 등 생산량 확대 움직이 감지. 테스트 작업이 순항하는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Zej5jP

● SK온·포드 앙금 털고 이벤트 개최
-SK온과 포드 간 JV인 '블루오벌SK'가 미국 공정 건설 기념행사를 개최. 잇따른 악재로 인한 양사 간 불화설을 잠재우고 파트너십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
-내달 4일에도 켄터키주 공장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것. 작년 하반기 착공해 현재 기초 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Fz290e

●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 ‘광산 투자’…세계적 배터리 공급업체
-폭스바겐은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광산에 직접 투자할 계획을 밝힘. 배터리 자회사인 파워코가 광산에 투자할 것
-파워코는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포드 사에 셀을 납품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폭스바겐이 발표한 5개년 지출 계획은 3개 배터리 공장과 일부 원자재 소싱에 최대 150억 유로가 배정된 1,800억 유로 규모
Link: http://bit.ly/3LA19wS

● Mercedes set to invest billions in e-vehicles plants(Reuters)
-메르세데스-벤츠는 전기차로의 전환을 위해 향후 수년간 중국, 독일, 헝가리 공장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것
-향후 수개월 간 독일 라슈타트 공장에서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4년부터 소형자 플랫폼 MMA의 첫 모델을 생산할 예정. 현지에서 생산되는 모델 수는 7개에서 4개로 감소할 것
Link: http://bit.ly/3n3qQLX

● 아이폰 제쳤다…갤S23 울트라, 유럽 평가 '최고 스마트폰'
-삼성전자의 갤럭시23 울트라가 유럽 7개국 소비자 연맹지 평가에서 1위를 기록. 2위는 애플의 아이폰 14 프로맥스
-삼디플은 그동안 수직 증착을 준비해왔으나 FMM 등 기술적 이슈와 고객사(애플) 문제로 수평 증착으로 선회
Link: http://bit.ly/3lrca8U

●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재고자산은 22년 말 기준 9조 7,540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관리됨. HE 부문의 재고자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음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재고자산은 22년 말 기준 9조 7,540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관리됨. HE 부문의 재고자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음
-다만, 재고자산의 건전화를 꾀하면서 수익성은 악화됨. 23년에도 가전과 TV 사업의 업황이 어려울 가운데 유통재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Link: https://bit.ly/3Jvjkk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1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배터리공장 투자 지연, 테슬라 수주가 관건
-지역언론 이스트밸리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애리조나주 배터리공장 건설이 소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1년 전 3조 6천억 원을 들여 원통형 배터리 공장 건립 계획을 발표했으나, 현재 필요한 공사 등 절차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음. 해당 언론은 LG엔솔이 공장 건설 및 완공 시기에 대해 뚜렷한 목표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Link: http://bit.ly/3mWgq0q

● [단독] ‘삼성SDI 유치’ 美인디애나주, 올해 한국사무소 개설…K-배터리 업체들에 구애
-브래들리 체임버스 인디애나주 상무부 장관은 17일 올해 한국 사무소를 열고 한국 기업들로부터 투자유치를 확대할 것이며 사무소 운영과 관련된 인력도 적극 모집 중이라 밝힘
-지난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발표로 신규 고용효과만 1,400여명에 달해 기대가 높은 상황. 한편 체임버스 장관은 현대차 그룹에 증설 시 인디애나주를 적극 고려해달라고 제안
Link: http://bit.ly/40j7wIP

● LG전자 로봇 투자 5년, 성과는 '아직'…올해는 다를까?
-LG전자가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로봇 사업이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확인
-다만, 자회사 '로보스타'가 2년째 흑자를 기록했으며, LG전자가 자체 로봇 캐파도 확보하는 긍정적인 신호도 나오는 상황
Link: https://bit.ly/401uXXh

● 日 시장서 애플 쫓는 삼성, '월렛' 승부수 주목
-삼성전자가 한국 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 시장에서 지난해 2위 사업자로 재차 등극하는 성과를 기록. 점유율 상승에는 일본 NTT도코모와의 협력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
-이에 삼성전자도 일본시장에서 '삼성월렛'을 출시하거나, 네이버 '라인페이'와 협력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내보일 것
Link: https://bit.ly/3yPlVkb

● "아이폰15 프로맥스,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베젤 갖출 것"
-IT매체 Macrumors에 따르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 15 프로 맥스가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베젤을 갖게 될 것
-그동안 나온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 15 전모델 모두 아이폰11 시리즈처럼 모서리가 약간 더 휘어질 것. 다만, 표준형과 플러스 모델의 베젤 너비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Link: https://bit.ly/3JsOg4Q

● 삼성전기, 전고체전지 특허 14건 출원
-삼성전기가 전고체전지 특허를 출원하고 있음. 이제껏 공개된 특허는 2020년 말까지 출원한 특허. 올 7월께 21년 말 출원한 특허가 공개되면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부품 개발 방향도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공개된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특허는 주로 세라믹계 고체전해질에 집중. 그룹 계열사인 삼성SDI는 세라믹계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활용한 전고체전지 특허 출원에 주력
Link: http://bit.ly/3ZRuCXf

● PCB makers cautious about spending in 2023(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s will be cautious about spending this year amid the still unfavorable macro outlook,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2일 IT 주요뉴스

● 무디스 테슬라 신용등급 '투자적격' 상향, 중장기 사업 전망 긍정적 평가
-무디스가 테슬라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 등급인 'Ba1'에서 투자 적격 등급인 'Baa3'으로 한단계 상향. 테슬라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량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란 전망이 반영
-올해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지만 중장기 성장 전망에 긍정적 시각을 유지. 구체적으로는 1) 올해 연말 사이버트럭 양산으로 수익구조 다변화를 꾀하고, 2) 긍정적인 재무구조 등이 신용등급 상향을 뒷받침
Link: http://bit.ly/3LIzbyO

● CATL 이어 궈쉬안 반발 부딪혀…美 배터리 소재 공장 무산되나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에 이어 궈쉬안의 미시간주 생산거점 건설 계획이 무산될 위기
-포드-CATL 간 합작 공장 설립 공식화에 따른 보조금 지급 논란으로 반중 정서가 확대된 여파. 다만, 궈쉬안은 투자 확대를 시사하며 상황에 대응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0mcGnl

●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아이폰14 패널 공급 격차 줄어, BOE 약진
-DSCC에 따르면, 23년 4월 아이폰14 시리즈 패널 주문은 3월보다 23% 감소하고 22년 4월 아이폰13 패널 주문보다는 39% 줄어들 것으로 전망
-4월 SDC(아이폰14 시리즈향 점유율 1위)의 아이폰14 시리즈 패널 점유율은 하락할 반면, LGD는 상승할 것. 이는 아이폰14프로맥스 LTPO 올레드 패널 덕분. BOE의 약진도 두드러짐
Link: http://bit.ly/3TxZUQr

● 잘 팔린다, 프리미엄폰… 갤럭시S·Z, 삼성 구세주 될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12% 줄어든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1% 증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55%)을 기록한 것은 처음
-이에 삼성전자도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S,Z 시리즈에 더욱 공을 들일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FEqrpQ

● 노태문 "삼성전자 인도 투자 늘리겠다"…스마트폰 생산·연구 역량 강화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이 인도에 추가 투자를 단행, 현지 휴대폰 생산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현재 삼성전자는 인도 내 제조 공장 2곳을 비롯해 벵갈루루 R&D 센터 등 4개의 거점기지를 두고 있음. 한편,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삼성전자>비보>리얼미>오포 순
Link: https://bit.ly/3yTErrN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1Q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ABF substrate suppliers are expected to see their sales hit bottom for 2023 in the first quarter, with sales recovering beginning in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2월 스마트폰 출하량: 아직 부진, 그러나 나아질 것

● 2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10.5% 감소

- SA 발표 2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8,770만대로 전년대비 10.5% 줆. 전월의 19.3% 감소세보다는 개선됐지만 아직은 글로벌 스마트폰 소비가 살아나지는 못하고 있음
- 삼성전자가 2,120만대(-13.8% YoY)를 출하해 점유율 1위(24.2%)를 기록. 갤럭시S23 출하는 양호했지만, 중저가폰은 부진. 애플은 1,830만대(-2.7% YoY)를 출하해 2위를 차지
- 지난해 4분기 생산차질 후 1분기부터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를 기대했지만 1월(-6.7% YoY)에 이어 감소

● 출하량 감소는 수요 영향도 있지만, 재고조정 노력도 크게 영향

- 출하량 부진은 수요 영향(판매량 -4.8% YoY)도 있었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재고 조정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영향도 큼
- 2월에도 스마트폰 채널 재고량은 220만대 줆.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연속 감소. 22년 10월~23년 2월 동안 총 2,500만대의 시장 재고가 사라짐. 소비만 살아나면 출하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기반은 다져짐

● 중국 소비는 회복 중,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트리거가 필요

-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업황 개선의 핵심 키워드는 중국 내수 시장. 2월 중국 관방 제조업 PMI는 52.6p(전월 50.1p), 비제조업 PMI는 56.4p(전월 54.4p)로 빠르게 개선
- 중국의 소매 판매량도 1~2월 전년대비 3.5% 증가하면서 중국인들의 소비가 살아나고 있음. 아직 리오프닝 초반이라 소비가 서비스 분야에 집중되고 있지만, 오프라인 구매 비율이 80% 이상인 스마트폰도 점진적인 판매량 증가가 예상. 중국에서의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은 3~5월 중 나타날 전망
- 중화권 회사들의 주요 모델 출시 수가 1~2월에는 적었는데, 3~5월부터는 전년대비 빠르게 늘어날 것. 당초 예상 대비 시장 회복은 더디지만, 2분기부터는 전년도의 최악의 상황(CAICT 기준 22년 중국 시장 스마트폰 -23.1% YoY)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것.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스마트폰 부품 중 채널 재고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추정되는 MLCC를 생산하는 삼성전기가 top pick

리포트: http://bit.ly/409V5z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3일 IT 주요뉴스

● U.S. Treasury to release EV battery sourcing rules next week(Reuters)
-미국 재무부는 다음주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조건 지침을 발표할 것이라 밝힘. 이번 발표는 세금 크레딧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지침 중 첫 번째에 해당할 것
-재무부는 향후 지침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음
Link: http://bit.ly/3n8mvXL

● Tesla Model 3 used prices are down more than $11,000(Electrek)
-테슬라 모델3 중고가는 지난해 고점 대비 21.5% 하락. 평균적으로 테슬라의 가장 저렴한 모델의 중고 가격이 1만 1천 달러 이상 하락
-ISeeCars는 중고차 가격을 추적해왔는데 지난 6개월만 미국 평균 4.7% 하락했으며, 이 중 테슬라 모델3이 선두. 다만, 모델 3의 하락이 전년 대비(-19.3%)로는 다른 프리미엄과 차량과 비슷한 수준
Link: http://bit.ly/42vP8yr

● CATL, 기존 4680 배터리보다 용량 13%늘린 기린배터리 양산 시작
-CATL이 3세대 CTP(셀투팩) 기린배터리 대량생산에 성공. 해당 배터리는 곧 출시될 중국 전기차 업체 지커의 다목적 차량(MPV) 지커009에 탑재될 예정
-중국 현지 언론에서는 기린배터리가 같은 용량의 테슬라 4680 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비해 성능이 13% 더 높다고 보도. CATL에 따르면, 지커 뿐만 아니라 리오토, 로터스 등 여러 중국 업체들도 기린 배터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405hqOI

● 'SK온 파트너사' EVE에너지, 中 신공장 착공…BMW 공급
-SK온 파트너사인 EVE에너지가 새로운 리튬이온배터리 공장을 건설. 고객사인 BMW에 배터리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함
-해당 공장은 랴오닝성 심양에 건설될 예정으로 26년 가동될 전망. BMW과 화천그룹 합작사인 'BMW 브릴리언스(BBA)'에 납품할 것
Link: https://bit.ly/3JYCCQD

● Handset panel prices likely to stop falling at the end of 2Q23(Digitimes)
-핸드셋 패널 가격이 3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가다 2분기 말부터 하락세를 멈추고 안정세를 보일 것. 23년 핸드셋 시장 전망은 여전히 보수적이나 일부 공급업체는 최근 상당한 판매를 보고(삼성 S23, 오포 Find N2 Flip)
-핸드셋 렌즈 모듈 업체인 Largan은 2월 매출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3월부터는 비 애플향 수주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어 3월에는 개선될 전망. CINNO 리서치에 따르면, 핸드셋 가격은 3월까지 하락할 것. 다만, a-Si/LTPS 패널 가격은 이내 수급이 균형을 이루면서 이르면 2분기 말 하락을 멈출 것
Link: http://bit.ly/3FHraWY

● 전세계 PCB 시장, 2분기부터 지속 반등
-시장조사업체 프리스마크는 2분기부터 전세계 PCB시장이 지속 반등할 것. 1분기에는 반도체 기판을 포함한 모든 PCB 품목이 역성장. 생산량 감소와 ASP 하락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15% 이상 줄어들 가능성 농후
-2분기에는 1분기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이 나오고 3, 4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뿐만 아니라 전년 대비로도 회복이 예고. HPC, 네트워크, 자동차, 전기차, ADAS 등 전방산업의 성장이 기대요인
Link: http://bit.ly/3lxKLC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4일 IT 주요뉴스

● U.S. lays out possible critical raw materials agreement with EU -Handelsblatt(Reuters)
-Handelsblatt에 따르면, 미국과 EU 집행위는 유럽연합에서 추출 또는 가공된 핵심 광물이 사용된 전기차가 미국의 녹색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케하는 것에 대해 협상함
-바이든 대통령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달 초에 유럽에서 조달 및 가공된 광물이 탑재된 차량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과 관련한 회담을 갖기로 함. 다만, 집행위 대변인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황
Link: http://bit.ly/42vFlbL

● Exclusive: Canada budget to have tax credit for equipment used to produce EVs -sources(Reuters)
-캐나다가 다음주 전기 자동차 등 친환경 기술 제조를 진작하고자 예산에 30% 투자 세액 공제를 도입할 것이라 밝힘
-해당 세액공제는 EV에 사용되는 핵심광물을 추출하고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투자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전기차 공급망 전반에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구입에 적용될 것
Link: http://bit.ly/3FNfbHL

● SK온 배터리 전구체 생산 추진, 에코프로 및 중국기업과 합작법인 설립
-SK온이 에코프로, 중국 거린메이(GEM)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3자 합작법인인 '지이엠코리안뉴에너지머티리얼즈' 설립 MOU 체결
-세 회사는 최대 1조 2천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에 연간 5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지을 예정. 이는 전기차 30만여 대에 필요한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양
Link: http://bit.ly/3Zd621T

● 완성차기업, 배터리 내재화 야심…"단기엔 양산 힘들 수도"
-폭스바겐, GM, 포드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향후 배터리 내재화를 염두에 둔 행보들을 보이고 있음. 다만, 실상 양산까지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
-수율 문제가 존재. 테슬라 4680배터리도 에너지 밀도와 관련해 차질을 빚고 있음. 또한, 업력이 짧기에 단기간 안정성을 끌어올리기도 쉽지 않음
Link: https://bit.ly/3TChRNS

● ‘제2의 원석’ 폐배터리…2045년에는 수산화리튬 2만톤 조달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전기차 보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오는 2035년에는 폐배터리 재활용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으로는 2045년 수산화리튬 2만톤, 황산망간 2만 1,000톤 등을 재활용으로 회수할 수 있을 것. 국내 배터리 재활용 설비용량은 22년 3만 7,000톤에서 27년 16만 8,000톤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ndh2ir

● [단독] 성일하이텍, 흑연 재활용 기술 확보…호주 에코그라프 협업 결실
-성일하이텍이 호주 배터리 소재기업 에코그라프와 협력해 흑연 재활용 기술을 확보. 양사 간 파트너십 3년여만에 일궈낸 결과. 이에 성일하이텍은 해당 흑연 재활용 공정을 한국과 유럽에 있는 자사 생산시설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
-이에 따라 배터리 5대 소재에 이어 음극재 핵심 원재료인 흑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확보
Link: https://bit.ly/3TEHnCf

● 애플, 삼성에 아이폰 OLED 추가 주문...삼성 의존도 더 커진다
-애플이 SDC에 아이폰14 OLED 패널을 추가 주문. 규모는 1,000만~1,500만대로 조만간 양산에 착수할 것.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기존에 SDC가 사실상 독점 공급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 인도정부 애플 아이폰 생산공장 유치에 총력, 노동법 개정도 추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관계자가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정부 인사와 6개월에 걸쳐 노동법 개정을 논의. 이는 인도 내 폭스콘 생산 공장 때문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투자 공시

● 3월 24일 이사회에서 애리조나 단독공장 투자 이행 최종 결정

● 애리조나 투자 history
- 22년 6월 29일 1.7조원 미국 애리조나 투자 전면 재검토 뉴스 보도
- 회사는 전면 중단이 아닌, 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프로젝트 수익성 및 계획 재검토라 밝힘
- 이후 미국 정부 IRA 발표, 애리조나 공장에 대한 분위기 변화. 미국 현지 공장 수요 증가에 따라 새로운 국면 진입. 공장 활용에 대한 새 계획 수립

● 투자 변화
- 투자금액이 1.7조원에서 7.2조원으로 증가
- (기존) 총 11GWh: 원통형(21700) 11GWh
- (신규) 총 43GWh: 원통형(21700) 27GWh, ESS LFP+파우치 16GWh
- 원통형 완공은 25년. ESS는 26년
- 다만 원통형 capa는 기존 중국 난징 증설 예정 capa를 미국으로 계획 변경한 것. 즉 2025년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capa 540GWh에는 변화 없음

● Implication 긍정적
- 긍정적. 25년 기준 capa는 변함 없지만, 미국에서의 다양한 혜택(IRA, AMPC)을 고려하면 수익성이 더 양호할 것. 미국 전기차이 수요 증가 가시성도 높음
- 또한 중장기 적으로 원통형전지 21700에 이어 차세대 모델을 활용한 추가 공급 확장 토대도 마련
- ESS용 LFP 전지 양산 투자로 본격적인 상업화 시작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