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테크팀] 2월 대만 기업 실적: 아직 춥다
● 스마트폰이 업황 회복을 가장 먼저 알릴 것
- 대만 H/W 기업들의 실적은 여전히 부진. 올해는 춘절이 1월이어서 2월 영업일 수가 전년, 전월대비 늘어남
- 그럼에도 뚜렷한 매출 증가세가 보이지 않음. 다만, 부진 기간이 길었고, MLCC, 디스플레이 패널 등은 채널 재고량이 적정 수준. 세트 수요 증가 시 가장 빠르게 매출액이 반등할 전망
-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재고량이 많은 것으로 추정. 리오프닝 등 효과가 나타나는 3~4월부터 회복 예상
● 반도체: 1분기 내 바닥 확인
- TSMC 2월 매출은 Apple뿐 아니라 스마트폰AP 설계 주요 기업 주문이 감소한 영향으로 부진
- HPC도 마찬가지. AMD의 CPU 주문이 감소했기 때문. 2분기 이후 가동률이 점차 증가할 수 있을 것. 평균 ASP가 증가하는 점은 긍정적
- PC ODM은 3월까지 증가세가 이어져야 추세적으로 ODM 빌드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바닥 가까워졌는데, 회복 폭이 크지 않을 것
- Winway의 2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감소했고, 전년대비로는 증가.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는 아직 저조하지만 AI, HPC 관련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증가. CHPT는 AP 테스트 수요가 2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할 것이라 예상
● 전기전자/스마트폰: 수요만 회복되면 MLCC가 가장 빠른 반등
- 스마트폰 supply chain의 회복 시그널이 아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주요 MLCC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전월대비로는 소폭 증가. MLCC는 소비 회복 시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매출액 증가를 예상
- 패키징 기판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부진. 한편 아이폰 중국 공장 재개에도 불구하고 폭스콘 매출액은 크게 부진
● 디스플레이: 더 빠질 건 없는데, 수요 회복도 빠르지는 않다
- 2월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 전년대비 감소. 세트 업체의 본격적인 패널 구매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2월 Novatek의 Driver IC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작년 3분기보다 높은 매출액을 유지. 고가의 IT패널 등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 TPK와 GIS는 2월에도 핸드셋 수요 약세로 매출액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FCCL, PI필름도 반등폭 크지 않음
리포트: http://bit.ly/3l0oAV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스마트폰이 업황 회복을 가장 먼저 알릴 것
- 대만 H/W 기업들의 실적은 여전히 부진. 올해는 춘절이 1월이어서 2월 영업일 수가 전년, 전월대비 늘어남
- 그럼에도 뚜렷한 매출 증가세가 보이지 않음. 다만, 부진 기간이 길었고, MLCC, 디스플레이 패널 등은 채널 재고량이 적정 수준. 세트 수요 증가 시 가장 빠르게 매출액이 반등할 전망
- 반도체는 상대적으로 여전히 재고량이 많은 것으로 추정. 리오프닝 등 효과가 나타나는 3~4월부터 회복 예상
● 반도체: 1분기 내 바닥 확인
- TSMC 2월 매출은 Apple뿐 아니라 스마트폰AP 설계 주요 기업 주문이 감소한 영향으로 부진
- HPC도 마찬가지. AMD의 CPU 주문이 감소했기 때문. 2분기 이후 가동률이 점차 증가할 수 있을 것. 평균 ASP가 증가하는 점은 긍정적
- PC ODM은 3월까지 증가세가 이어져야 추세적으로 ODM 빌드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바닥 가까워졌는데, 회복 폭이 크지 않을 것
- Winway의 2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감소했고, 전년대비로는 증가.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는 아직 저조하지만 AI, HPC 관련 수요는 상대적으로 견조
-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증가. CHPT는 AP 테스트 수요가 2분기부터 점진적인 회복할 것이라 예상
● 전기전자/스마트폰: 수요만 회복되면 MLCC가 가장 빠른 반등
- 스마트폰 supply chain의 회복 시그널이 아직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고 있음. 주요 MLCC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전월대비로는 소폭 증가. MLCC는 소비 회복 시 1분기 말~2분기 초부터 매출액 증가를 예상
- 패키징 기판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부진. 한편 아이폰 중국 공장 재개에도 불구하고 폭스콘 매출액은 크게 부진
● 디스플레이: 더 빠질 건 없는데, 수요 회복도 빠르지는 않다
- 2월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 전년대비 감소. 세트 업체의 본격적인 패널 구매는 나타나지 않고 있음. 2월 Novatek의 Driver IC 매출액은 전년대비 감소했지만 작년 3분기보다 높은 매출액을 유지. 고가의 IT패널 등 수요가 견조하기 때문
- TPK와 GIS는 2월에도 핸드셋 수요 약세로 매출액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음. FCCL, PI필름도 반등폭 크지 않음
리포트: http://bit.ly/3l0oAVe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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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4일 IT 주요뉴스
● [단독]배터리 3사-산업부, ‘유럽판 IRA’ 공동 대응 출장
-국내 배터리 3사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 CRMA 대응을 위해 EU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 14일(현지시간) 초안 발표를 앞두고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차원
-아직 초안이 나오기 전인 만큼 국내 배터리 업계의 어려움이나 구체적인 입장을 EU 측에 피력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bit.ly/3leQMnd
● 니켈·리튬 가격 나란히 하락…韓-中 저가 배터리 경쟁 신호탄 되나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과 리튬 가격이 최근 들어 나란히 하락세. 업계에선 배터리 생산비용이 줄면서 전기차 가격이 하락할 것
-배터리 회사와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구매 협상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 변동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때문에 전기차 가격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 이에 원자재 가격 하락이 LFP 등 저가 배터리 시장 경쟁이 신호탄이 될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s://bit.ly/3ywstnM
● 스텔란티스, 아르헨티나 구리 이어 '리튬' 광산 투자 추진
-스텔란티스 남미 최고운영책임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구리 광산에 이어 리튬 채굴 사업을 검토할 것. 남미 등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검토할 것
-스텔란티스의 리튬 광산 매입은 회사의 장기 전동화 전략인 '데어 포워드 2030(2030년까지 BEV 75대 이상 출시 및 연간 500만대 판매 목표)'을 가속화하기 위함
Link: https://bit.ly/42lbgLZ
● 삼성전자, '카메라 강화'에 힘 싣는다…갤럭시S23 업데이트 준비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S23 시리즈의 카메라 최적화와 관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최근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갤럭시S23 시리즈로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 셔터랙(버벅거림), 흐릿한 이미지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
Link: https://bit.ly/3Tdpf27
● 삼성·中업체, 두번째 큰 시장 인도 중저가폰 대격돌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중저가 스마트폰을 내세워 인도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할 것
-삼성전자는 이번 주 일부 유럽 국가, 인도 등을 시작으로 갤럭시A34, A54를 선보일 예정. 비보(V27시리즈), 리얼미(리얼미 C55), 원플러스(원플러스 노드 CE3)도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
Link: https://bit.ly/3JwVHct
● 아이폰15, 홀 OLED 전면 확대·폴디드 카메라 첫 도입...韓 수혜 전망
-애플 아이폰15 전체 모델에 '홀 디스플레이'와 '폴디드 카메라'를 처음 도입할 것. 홀디스플레이는 SDC와 LGD 등 국내 기업이 대부분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폴디드 카메라는 LG이노텍의 단독 납품이 유력한 상황. LG이노텍은 폴디드 카메라 생산을 위해 지난해 말 1조 6,500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단행한 바 있음. 한편, 자화전자(액츄에이터)의 올해 첫 애플 공급망 진입이 기대
Link: https://bit.ly/3ZEsF0a
● 팀 쿡 애플 CEO, 직원 반대에도 MR 헤드셋 연내 출시 강행
-FT에 따르면, 팀 쿡 애플 CEO가 디자인팀 직원들의 만류에도 올해 출시를 강행하기로 밀어붙임. 당초 디자인팀은 애플이 개발하는 AR 글래스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할 때까지 MR 헤드셋 출시를 미뤄야한다고 주장
-연내 출시를 강행하는 이유는 쿡의 대표작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한편, 애플은 오는 6월 MR 헤드셋을 출시할 게획. 1년 간 약 100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JAb6bT
● 아모텍, 북미 전기차기업에 전장용 MLCC 공급 확대 추진
-국내 전자부품업체 아모텍이 북미지역 대형 전기차 기업과 전자용 MLCC 대량 공급을 논의 중. 지난해 중국 1위 전기차기업에 공급한 데 이어 두번째 대형 수주
-해당 북미 고객사에 지난해부터 일부 물량을 공급했지만 이번 공급계약은 상당 규모로 추정. 대형 고객사 확보를 앞두고 MLCC 라인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Link: http://bit.ly/3ZG9y5S
● 삼성전기, 북미 전기차기업 A사 MLCC 직납 비중 커진다
-삼성전기가 북미 전기차 회사 A사에 직납하는 MLCC 물량이 늘어날 전망. A사가 핵심부품 직접 구매를 통한 생산효율 최적화를 추진한 영향
-그간 보쉬나 콘티넨탈 등 1티어 부품업체를 통해 A사에 간접 납품하는 물량 비중이 컸지만, 새 정책으로 변화가 예상. 올해 삼성전기 MLCC 내 전장용 비중이 20%를 넘어설 것
Link: http://bit.ly/42bbpBx
3월14일 IT 주요뉴스
● [단독]배터리 3사-산업부, ‘유럽판 IRA’ 공동 대응 출장
-국내 배터리 3사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 CRMA 대응을 위해 EU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 14일(현지시간) 초안 발표를 앞두고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차원
-아직 초안이 나오기 전인 만큼 국내 배터리 업계의 어려움이나 구체적인 입장을 EU 측에 피력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
Link: http://bit.ly/3leQMnd
● 니켈·리튬 가격 나란히 하락…韓-中 저가 배터리 경쟁 신호탄 되나
-배터리 핵심 광물인 니켈과 리튬 가격이 최근 들어 나란히 하락세. 업계에선 배터리 생산비용이 줄면서 전기차 가격이 하락할 것
-배터리 회사와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구매 협상 과정에서 원자재 가격 변동분을 제품 가격에 반영하기 때문에 전기차 가격 인하 요인으로 작용할 것. 이에 원자재 가격 하락이 LFP 등 저가 배터리 시장 경쟁이 신호탄이 될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s://bit.ly/3ywstnM
● 스텔란티스, 아르헨티나 구리 이어 '리튬' 광산 투자 추진
-스텔란티스 남미 최고운영책임자의 인터뷰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구리 광산에 이어 리튬 채굴 사업을 검토할 것. 남미 등 세계 각국을 대상으로 검토할 것
-스텔란티스의 리튬 광산 매입은 회사의 장기 전동화 전략인 '데어 포워드 2030(2030년까지 BEV 75대 이상 출시 및 연간 500만대 판매 목표)'을 가속화하기 위함
Link: https://bit.ly/42lbgLZ
● 삼성전자, '카메라 강화'에 힘 싣는다…갤럭시S23 업데이트 준비
-IT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S23 시리즈의 카메라 최적화와 관련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
-최근 일부 사용자들 사이에서 갤럭시S23 시리즈로 사진을 촬영하는 경우 셔터랙(버벅거림), 흐릿한 이미지 등의 문제가 발생했다고 주장
Link: https://bit.ly/3Tdpf27
● 삼성·中업체, 두번째 큰 시장 인도 중저가폰 대격돌
-삼성전자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중저가 스마트폰을 내세워 인도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인도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대비 10% 이상 성장할 것
-삼성전자는 이번 주 일부 유럽 국가, 인도 등을 시작으로 갤럭시A34, A54를 선보일 예정. 비보(V27시리즈), 리얼미(리얼미 C55), 원플러스(원플러스 노드 CE3)도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
Link: https://bit.ly/3JwVHct
● 아이폰15, 홀 OLED 전면 확대·폴디드 카메라 첫 도입...韓 수혜 전망
-애플 아이폰15 전체 모델에 '홀 디스플레이'와 '폴디드 카메라'를 처음 도입할 것. 홀디스플레이는 SDC와 LGD 등 국내 기업이 대부분 공급하는 것으로 파악
-폴디드 카메라는 LG이노텍의 단독 납품이 유력한 상황. LG이노텍은 폴디드 카메라 생산을 위해 지난해 말 1조 6,500억원 규모의 설비 투자를 단행한 바 있음. 한편, 자화전자(액츄에이터)의 올해 첫 애플 공급망 진입이 기대
Link: https://bit.ly/3ZEsF0a
● 팀 쿡 애플 CEO, 직원 반대에도 MR 헤드셋 연내 출시 강행
-FT에 따르면, 팀 쿡 애플 CEO가 디자인팀 직원들의 만류에도 올해 출시를 강행하기로 밀어붙임. 당초 디자인팀은 애플이 개발하는 AR 글래스가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할 때까지 MR 헤드셋 출시를 미뤄야한다고 주장
-연내 출시를 강행하는 이유는 쿡의 대표작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 한편, 애플은 오는 6월 MR 헤드셋을 출시할 게획. 1년 간 약 100만대 판매를 달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JAb6bT
● 아모텍, 북미 전기차기업에 전장용 MLCC 공급 확대 추진
-국내 전자부품업체 아모텍이 북미지역 대형 전기차 기업과 전자용 MLCC 대량 공급을 논의 중. 지난해 중국 1위 전기차기업에 공급한 데 이어 두번째 대형 수주
-해당 북미 고객사에 지난해부터 일부 물량을 공급했지만 이번 공급계약은 상당 규모로 추정. 대형 고객사 확보를 앞두고 MLCC 라인 확대를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
Link: http://bit.ly/3ZG9y5S
● 삼성전기, 북미 전기차기업 A사 MLCC 직납 비중 커진다
-삼성전기가 북미 전기차 회사 A사에 직납하는 MLCC 물량이 늘어날 전망. A사가 핵심부품 직접 구매를 통한 생산효율 최적화를 추진한 영향
-그간 보쉬나 콘티넨탈 등 1티어 부품업체를 통해 A사에 간접 납품하는 물량 비중이 컸지만, 새 정책으로 변화가 예상. 올해 삼성전기 MLCC 내 전장용 비중이 20%를 넘어설 것
Link: http://bit.ly/42bbpBx
파이낸셜뉴스
[단독]배터리 3사-산업부, ‘유럽판 IRA’ 공동 대응 출장
[파이낸셜뉴스]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등 배터리 3사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유럽 핵심원자재법(CRMA) 대응을 위해 최근 유럽연합(EU)을 방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유럽판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으로 불리는 CRMA 초안 발표를 앞두고 정부와 관련 기업들이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차원인..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5일 IT 주요뉴스
● [단독] 삼성SDI, '스페인 1위' 전기스쿠터 업체 잡았다
-스페인 전기 스쿠터 제조사 '사일런스'에 따르면, 삼성SDI와 분야에서 협력 중임. 전기 스쿠터에 이어 초소형 전기차에도 삼성SDI 배터리를 채택할 예정
-초소형 전기차는 올해 2분기에 출시될 계획으로, 최대 속도 90km,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100km 내외. 유럽서 초소형 전기차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bVwGR
● 삼성SDI '인터배터리 2023'서 전고체배터리 소개, 하반기 시제품 제작
-삼성SDI가 인터배터리 2023 '코어테크놀로지'존에서 전고체배터리를 소개할 것. 회사는 국내 유일의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생산라인의 완공을 앞두고 있음
-올해 하반기 시제품 샘플 제작을 시작으로 개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Link: http://bit.ly/42at106
● 삼성SDI, 볼보 대형 전기트럭 첫 공개
-인터배터리 'xEV 존'에서 삼성SDI는 BMW '뉴 i7', 볼보트럭의 'FM 일렉트릭'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할 예정
-뉴 i7는 BMW 최초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으로 P5 배터리(각형)가 탑재. FM 일렉트릭에는 21700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Link: https://bit.ly/3Flplig
● 볼보車 경영진 다 모였다...LG엔솔 배터리 탑재 'EX90' 연내 공개
-짐 로완 등 볼보의 글로벌 경영진들이 전원 방한해 올해 '볼보 코리아'의 중장기 경영 계획을 밝힘. 이는 국내 진출 이후 역대 최대 규모. 독일차 위주였던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을 공략한 것으로 풀이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한 1만 7,500대를 넘기겠다는 포부도 밝힘. 전동화 계획으로는 우선 국내에서 순수 전기 SUV '볼보 EX90'을 공개할 예정. 고객 인도는 내년에 가능하도록 할 것. EX90에는 CATL과 LG엔솔 배터리가 탑재
Link: https://bit.ly/3YL1gbx
● 머스크, 'BYD 손절설' 부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중국 BYD의 배터리를 쓰지 않는다는 추측에 대해 오보라고 정정. 테슬라와 BYD의 관계는 우호적이라 강조
-앞서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BYD에 추가 주문을 넣지 않았다는 보도가 제기되었는데, 머스크의 해명으로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 재확인
Link: https://bit.ly/3LEPvRp
● 스마트폰 부품 인도로 간다...드림텍, 인도 공장 착공
-스마트폰 생산기지가 인도로 옮겨가는 중. 국내 부품 업계도 이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확인. 삼성전자 1차 협력사인 드림텍은 이달 1일 인도 현지에서 착공식을 가짐
-이는 삼성이 인도를 기존 중저가 위주에서 벗어나 S시리즈나 폴드와 같은 플래그십 제품도 현지 생산으로 완전히 바꾼 것에 기인
Link: https://bit.ly/3JcPOjr
● ‘갤럭시 글래스’ 특허 낸 삼성… XR 시장서 애플과 물밑 경쟁
-키프리스에 따르면, 삼성이 자사 XR기기인 '갤럭시 글래스'의 상표권을 출원. 특허 출원이 출시랑 직결되진 않으나 XR기기 개발 계획을 언급해 온 만큼 가까운 시일 내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 존재
-경쟁사 애플은 오는 6월 XR 헤드셋인 리얼리티 프로를 출시할 것. 한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XR 헤드셋 출하량은 지난해 1,800만대, 올해 3,600만대, 2030년에는 10억대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LipLdf
● Passive component industry may rebound substantially in 2Q-3Q, says Yageo(Digitimes prime)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may see a significant rebound in the second and third quarters of this year., according to Yageo, which believes that the worst is over.
3월15일 IT 주요뉴스
● [단독] 삼성SDI, '스페인 1위' 전기스쿠터 업체 잡았다
-스페인 전기 스쿠터 제조사 '사일런스'에 따르면, 삼성SDI와 분야에서 협력 중임. 전기 스쿠터에 이어 초소형 전기차에도 삼성SDI 배터리를 채택할 예정
-초소형 전기차는 올해 2분기에 출시될 계획으로, 최대 속도 90km,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는 100km 내외. 유럽서 초소형 전기차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TbVwGR
● 삼성SDI '인터배터리 2023'서 전고체배터리 소개, 하반기 시제품 제작
-삼성SDI가 인터배터리 2023 '코어테크놀로지'존에서 전고체배터리를 소개할 것. 회사는 국내 유일의 전고체배터리 파일럿 생산라인의 완공을 앞두고 있음
-올해 하반기 시제품 샘플 제작을 시작으로 개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
Link: http://bit.ly/42at106
● 삼성SDI, 볼보 대형 전기트럭 첫 공개
-인터배터리 'xEV 존'에서 삼성SDI는 BMW '뉴 i7', 볼보트럭의 'FM 일렉트릭' 등 주요 애플리케이션을 소개할 예정
-뉴 i7는 BMW 최초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으로 P5 배터리(각형)가 탑재. FM 일렉트릭에는 21700 원통형 배터리가 장착
Link: https://bit.ly/3Flplig
● 볼보車 경영진 다 모였다...LG엔솔 배터리 탑재 'EX90' 연내 공개
-짐 로완 등 볼보의 글로벌 경영진들이 전원 방한해 올해 '볼보 코리아'의 중장기 경영 계획을 밝힘. 이는 국내 진출 이후 역대 최대 규모. 독일차 위주였던 국내 수입차 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을 공략한 것으로 풀이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한 1만 7,500대를 넘기겠다는 포부도 밝힘. 전동화 계획으로는 우선 국내에서 순수 전기 SUV '볼보 EX90'을 공개할 예정. 고객 인도는 내년에 가능하도록 할 것. EX90에는 CATL과 LG엔솔 배터리가 탑재
Link: https://bit.ly/3YL1gbx
● 머스크, 'BYD 손절설' 부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중국 BYD의 배터리를 쓰지 않는다는 추측에 대해 오보라고 정정. 테슬라와 BYD의 관계는 우호적이라 강조
-앞서 업계에서는 테슬라가 BYD에 추가 주문을 넣지 않았다는 보도가 제기되었는데, 머스크의 해명으로 양사의 공고한 파트너십 재확인
Link: https://bit.ly/3LEPvRp
● 스마트폰 부품 인도로 간다...드림텍, 인도 공장 착공
-스마트폰 생산기지가 인도로 옮겨가는 중. 국내 부품 업계도 이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확인. 삼성전자 1차 협력사인 드림텍은 이달 1일 인도 현지에서 착공식을 가짐
-이는 삼성이 인도를 기존 중저가 위주에서 벗어나 S시리즈나 폴드와 같은 플래그십 제품도 현지 생산으로 완전히 바꾼 것에 기인
Link: https://bit.ly/3JcPOjr
● ‘갤럭시 글래스’ 특허 낸 삼성… XR 시장서 애플과 물밑 경쟁
-키프리스에 따르면, 삼성이 자사 XR기기인 '갤럭시 글래스'의 상표권을 출원. 특허 출원이 출시랑 직결되진 않으나 XR기기 개발 계획을 언급해 온 만큼 가까운 시일 내 제품이 공개될 가능성 존재
-경쟁사 애플은 오는 6월 XR 헤드셋인 리얼리티 프로를 출시할 것. 한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XR 헤드셋 출하량은 지난해 1,800만대, 올해 3,600만대, 2030년에는 10억대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LipLdf
● Passive component industry may rebound substantially in 2Q-3Q, says Yageo(Digitimes prime)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may see a significant rebound in the second and third quarters of this year., according to Yageo, which believes that the worst is over.
Naver
[단독] 삼성SDI, '스페인 1위' 전기스쿠터 업체 잡았다
- 제2의 전동공구 기대 - 고객 다변화·시설 투자 가속화 삼성SDI가 유럽 내 배터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전기차는 물론 다양한 모빌리티로 응용처를 넓혀가고 있다. 전기 스쿠터 등은 주요 매출처인 전동공구만큼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리튬인산철 배터리 대비 공식화
-삼성SDI가 LFP 배터리 출시를 공식화. 최윤호 SDI 사장은 주주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LFP 배터리 개발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밝힘
-그간 회사는 LFP 배터리 개발이나 준비 상황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힌 바 없었음. 당초 보급형 배터리는 LFP가 아닌 코발트 프리 제품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었음
Link: http://bit.ly/3ZQI8dD
● 이방수 LG엔솔 사장 "GM 4공장 투자여력 없어 증설 추진 안해"
-이방수 LG엔솔 사장이 GM과 결렬된 얼티엄셀즈 4공장 JV에 관련해 투자 여력이 없었다고 말함
-이 사장의 해당 언급은 '인터배터리 2023'에 나왔는데, 공장 무산 이유에 대해 '4공장까지는 필요 없다는 판단'이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ZKCWYK
● BMW cautiously optimistic on 2023, EV targets ahead of schedule(Reuters)
-BMW는 2030년 목표보다 훨씬 앞서서 신규 판매 50% 이상을 전기차가 차지할 것이라 예상. 26년까지 신차 3개 중 1개가 완전 전기차가 될 것
-회사는 23년에 22년 목표치인 7~9% 마진보다 약간 높은 8~10% 마진을 예상. 다만, 공급망 문제로 인한 높은 비용을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 시장에서의 불황을 전망치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힘
Link: http://bit.ly/3mVUJxs
● "中 CATL 스위스 상장 지연"...시진핑 입김 작용했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ATL이 당국의 우려에 때문에 스위스 상장 계획을 연기. 당초 회사는 오는 5월을 목표로 최소 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
-올해 1월 말이면 중국 금융 당국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국이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 CATL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과잉 생산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막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
Link: http://bit.ly/3mLGJGA
● '칼바람' 피해간 애플, 4월 보너스 10월로 연기
-인원 감축대신 비용절감을 택한 애플이 직원들에게 매년 지급하는 4월 보너스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힘
-이런 보너스 지급 방식의 변화는 회사 측이 미리 공지하지 않으면서 직원들에게 타격이 될 수도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ZOO3js
●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소형 전고체전지 부품 준비"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MLCC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 전고체전지 또는 그린에너지용 부품을 준비하고 있다 밝힘
-또한, 장 사장은 삼성전기가 '자동차 부품회사'라고도 강조하며 전장용 MLCC 부문에 집중할 전망. 또한, 장기적으로 FC-BGA 수요도 견고할 것이라 전망. 한편, PC용 FC-BGA 수급은 완화되고 있는 추세
Link: http://bit.ly/3YIOwCo
● Foxconn to see automotive component sales boost in 2023(Digitimes prime)
-Hon Hai Precision Industry (Foxconn) expects to see its automotive product line generate revenue of between NT$50 billion (US$1.63 billion) and NT$100 billion in 2023, up from NT$20 billion in 2022.
3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리튬인산철 배터리 대비 공식화
-삼성SDI가 LFP 배터리 출시를 공식화. 최윤호 SDI 사장은 주주총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LFP 배터리 개발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밝힘
-그간 회사는 LFP 배터리 개발이나 준비 상황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힌 바 없었음. 당초 보급형 배터리는 LFP가 아닌 코발트 프리 제품 등으로 대응할 계획이었음
Link: http://bit.ly/3ZQI8dD
● 이방수 LG엔솔 사장 "GM 4공장 투자여력 없어 증설 추진 안해"
-이방수 LG엔솔 사장이 GM과 결렬된 얼티엄셀즈 4공장 JV에 관련해 투자 여력이 없었다고 말함
-이 사장의 해당 언급은 '인터배터리 2023'에 나왔는데, 공장 무산 이유에 대해 '4공장까지는 필요 없다는 판단'이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ZKCWYK
● BMW cautiously optimistic on 2023, EV targets ahead of schedule(Reuters)
-BMW는 2030년 목표보다 훨씬 앞서서 신규 판매 50% 이상을 전기차가 차지할 것이라 예상. 26년까지 신차 3개 중 1개가 완전 전기차가 될 것
-회사는 23년에 22년 목표치인 7~9% 마진보다 약간 높은 8~10% 마진을 예상. 다만, 공급망 문제로 인한 높은 비용을 예상하고 있으며 주요 시장에서의 불황을 전망치에 반영하지 않았다고 밝힘
Link: http://bit.ly/3mVUJxs
● "中 CATL 스위스 상장 지연"...시진핑 입김 작용했나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ATL이 당국의 우려에 때문에 스위스 상장 계획을 연기. 당초 회사는 오는 5월을 목표로 최소 5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
-올해 1월 말이면 중국 금융 당국의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당국이 추가 자금 조달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 CATL이 지나치게 빠른 속도로 생산능력을 확대해 과잉 생산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막고자 하는 의도로 풀이
Link: http://bit.ly/3mLGJGA
● '칼바람' 피해간 애플, 4월 보너스 10월로 연기
-인원 감축대신 비용절감을 택한 애플이 직원들에게 매년 지급하는 4월 보너스를 10월로 연기한다고 밝힘
-이런 보너스 지급 방식의 변화는 회사 측이 미리 공지하지 않으면서 직원들에게 타격이 될 수도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ZOO3js
●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소형 전고체전지 부품 준비"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MLCC 분야의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소형 전고체전지 또는 그린에너지용 부품을 준비하고 있다 밝힘
-또한, 장 사장은 삼성전기가 '자동차 부품회사'라고도 강조하며 전장용 MLCC 부문에 집중할 전망. 또한, 장기적으로 FC-BGA 수요도 견고할 것이라 전망. 한편, PC용 FC-BGA 수급은 완화되고 있는 추세
Link: http://bit.ly/3YIOwCo
● Foxconn to see automotive component sales boost in 2023(Digitimes prime)
-Hon Hai Precision Industry (Foxconn) expects to see its automotive product line generate revenue of between NT$50 billion (US$1.63 billion) and NT$100 billion in 2023, up from NT$20 billion in 2022.
www.thelec.kr
삼성SDI, 리튬인산철 배터리 대비 공식화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삼성SDI가 중국 업체들이 주로 만드는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출시를 공식화했다. LG에너지솔루션, SK온 등 국내 경쟁사들이 리튬인산철 배터리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리튬인산철 배터...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17일 IT 주요뉴스
● EU, 리튬 등 핵심원자재 '제3국' 의존도 65% 아래로...CRMA 초안 공개
-EU가 핵심원자재법(CRMA) 초안을 발표. EU 집행위는 희토류, 리튬, 코발트, 니켈, 반도체용 실리콘 등 핵심원자재의 최소 10% 역내 생산, 최소 40%까지는 역내 가공하도록 할 방침
-또한 최소 15%까지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 핵심원자재 가운데 제3국으로부터 들여온 제품은 65%(기존 전망 70%)를 넘기지 않는다는 항목도 포함. 기업 규제 항목도 존재. 향후 세부 방안은 유럽 의회서 논의될 전망
Link: https://bit.ly/3yLk3cs
● Tesla applies to expand Gigafactory Berlin to 1 million vehicles per year(Electrek)
-테슬라가 베를린 기가 팩토리에서 연간 10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환경 승인서를 제출. 테슬라는 통상 새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경우, 주당 5,000대 생산을 목표로 함
-21년 생산한 이후 22년 말까지 해당 목표치를 달성치 못함(3,000대). 지난 달에는 주당 4,000대로 생산할 것임을 발표했고 조만간 주당 5,000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공장은 현재 연간 50만 대 생산할 수 있도록 승인 받은 바 있음
Link: http://bit.ly/3yMeJp0
● Volkswagen shows EUR25,000 EV to compete where Tesla has left an opening(Digitimes)
-VW이 3,000만원대 보급형 전기차 'ID.2all'의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하며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
-BYD 중심으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주도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를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42t7X5o
● 중국 CATL 배터리 공장 유치한 헝가리 찬반 분열
-NYT에 따르면, CATL로부터 대형 투자(규모 78억 달러)를 유치한 헝가리가 배터리 공장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에 빠짐. 얼마 전 건설한 독일 공장보다 훨씬 큰 규모
-해당 공장은 작년 8월 헝가리 사상 최대의 외국인 투자 유치로 홍보되면서 집권 여당의 환호를 받은 바 있음. 다만, 공장 건립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면서 페데스(집권 여당) 내에서도 분열이 초래되고 있음
Link: http://bit.ly/42glptb
● 폭스콘, 인도에서 애플 ‘에어팟’ 만든다…脫중국 가속
-폭스콘이 애플의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을 생산할 예정. 아이폰 생샨량의 70%를 담당하는 폭스콘이 에어팟을 생산하는 것은 처음
-이를 위해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에 2억 달러 이상을 들여 에어팟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현재 에어팟은 다양한 중국 협력업체들에 의해 제조되는데 그 중 하나인 고어텍은 생산을 중단. 또 다른 중국 기업인 럭스웨어는 인도에서 에어팟 생산을 추진 중
Link: http://bit.ly/3LwSZFh
● 아이폰15프로 1천 달러 넘는다, 아이폰X 이후 6년 만에 첫 인상 전망
-23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아이폰15프로와 아이폰15프로맥스 가격이 전작보다 인상될 것. Macrumors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아이폰15프로의 가격은 17년 아이폰 X가 999달러로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인상될 것
-이는 티타늄 프레임, A17 바이오닉 칩 등 원가가 급격히 높아진 영향. 그동안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환율 등의 요소 때문에 아이폰 가격이 몇 차례 인상된 바 있음
Link: http://bit.ly/3TjMQ0W
● 구글의 차세대 폰 ‘픽셀8’ 미리보기
-구글의 차세대 스마트폰 '픽셀8' 렌더링 사진이 공개. '픽셀8 프로'는 전작의 각진 스타일에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됐으며 날렵해짐. 후면 카메라 모듈 디자인은 비슷하나 카메라 구멍을 1개로 합쳐 타원형 공간에 카메라 3개를 한번에 배치
-올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년대비 0.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가 스마트폰에도 카메라 렌즈 탑재량이 늘고 있다는 점은 카메라 모듈 생산이 더 증가할 요인으로 작용할 것
Link: http://bit.ly/42if7ZR
● Order visibility for PCB and IC substrate production equipment has been extended until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rder visibility for PCB and IC substrate production equipment has been extended until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3월17일 IT 주요뉴스
● EU, 리튬 등 핵심원자재 '제3국' 의존도 65% 아래로...CRMA 초안 공개
-EU가 핵심원자재법(CRMA) 초안을 발표. EU 집행위는 희토류, 리튬, 코발트, 니켈, 반도체용 실리콘 등 핵심원자재의 최소 10% 역내 생산, 최소 40%까지는 역내 가공하도록 할 방침
-또한 최소 15%까지 재활용 비율을 높이고, 핵심원자재 가운데 제3국으로부터 들여온 제품은 65%(기존 전망 70%)를 넘기지 않는다는 항목도 포함. 기업 규제 항목도 존재. 향후 세부 방안은 유럽 의회서 논의될 전망
Link: https://bit.ly/3yLk3cs
● Tesla applies to expand Gigafactory Berlin to 1 million vehicles per year(Electrek)
-테슬라가 베를린 기가 팩토리에서 연간 100만 대의 차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환경 승인서를 제출. 테슬라는 통상 새 공장에서 양산을 시작할 경우, 주당 5,000대 생산을 목표로 함
-21년 생산한 이후 22년 말까지 해당 목표치를 달성치 못함(3,000대). 지난 달에는 주당 4,000대로 생산할 것임을 발표했고 조만간 주당 5,000의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 해당 공장은 현재 연간 50만 대 생산할 수 있도록 승인 받은 바 있음
Link: http://bit.ly/3yMeJp0
● Volkswagen shows EUR25,000 EV to compete where Tesla has left an opening(Digitimes)
-VW이 3,000만원대 보급형 전기차 'ID.2all'의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하며 유럽 시장에서 테슬라와 경쟁할 것으로 예상
-BYD 중심으로 중국 전기차 제조업체들이 주도하는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의 판매 감소를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42t7X5o
● 중국 CATL 배터리 공장 유치한 헝가리 찬반 분열
-NYT에 따르면, CATL로부터 대형 투자(규모 78억 달러)를 유치한 헝가리가 배터리 공장을 둘러싸고 찬반 논란에 빠짐. 얼마 전 건설한 독일 공장보다 훨씬 큰 규모
-해당 공장은 작년 8월 헝가리 사상 최대의 외국인 투자 유치로 홍보되면서 집권 여당의 환호를 받은 바 있음. 다만, 공장 건립에 대한 반대 목소리가 커지면서 페데스(집권 여당) 내에서도 분열이 초래되고 있음
Link: http://bit.ly/42glptb
● 폭스콘, 인도에서 애플 ‘에어팟’ 만든다…脫중국 가속
-폭스콘이 애플의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을 생산할 예정. 아이폰 생샨량의 70%를 담당하는 폭스콘이 에어팟을 생산하는 것은 처음
-이를 위해 인도 남부 텔랑가나주에 2억 달러 이상을 들여 에어팟 생산 공장을 건설할 계획. 현재 에어팟은 다양한 중국 협력업체들에 의해 제조되는데 그 중 하나인 고어텍은 생산을 중단. 또 다른 중국 기업인 럭스웨어는 인도에서 에어팟 생산을 추진 중
Link: http://bit.ly/3LwSZFh
● 아이폰15프로 1천 달러 넘는다, 아이폰X 이후 6년 만에 첫 인상 전망
-23년 하반기에 출시되는 아이폰15프로와 아이폰15프로맥스 가격이 전작보다 인상될 것. Macrumors에 따르면, 미국 시장에서 아이폰15프로의 가격은 17년 아이폰 X가 999달러로 출시된 이후 처음으로 인상될 것
-이는 티타늄 프레임, A17 바이오닉 칩 등 원가가 급격히 높아진 영향. 그동안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환율 등의 요소 때문에 아이폰 가격이 몇 차례 인상된 바 있음
Link: http://bit.ly/3TjMQ0W
● 구글의 차세대 폰 ‘픽셀8’ 미리보기
-구글의 차세대 스마트폰 '픽셀8' 렌더링 사진이 공개. '픽셀8 프로'는 전작의 각진 스타일에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됐으며 날렵해짐. 후면 카메라 모듈 디자인은 비슷하나 카메라 구멍을 1개로 합쳐 타원형 공간에 카메라 3개를 한번에 배치
-올해 스마트폰 생산량이 전년대비 0.9%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저가 스마트폰에도 카메라 렌즈 탑재량이 늘고 있다는 점은 카메라 모듈 생산이 더 증가할 요인으로 작용할 것
Link: http://bit.ly/42if7ZR
● Order visibility for PCB and IC substrate production equipment has been extended until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Order visibility for PCB and IC substrate production equipment has been extended until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EU, 리튬 등 핵심원자재 '제3국' 의존도 65% 아래로...CRMA 초안 공개
유럽연합(EU)이 첨단반도체와 전기차에 쓰이는 '핵심원자재(CRM, Critical Raw Materials)' 리스트를 뽑아 공급망을 직접 모니터링하고 관리한다. 특히 제3국에서 생산된 핵심원자재는 EU의 연간 소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0일 IT 주요뉴스
● [단독]SK온, 볼보 이어 르노·닛산·미쓰비시와 회동…거래 물꼬 ‘주목’
-SK온이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RNMA)와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 이들은 배터리르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SK온 등 굴지 배터리 회사들과 접촉 중
-이와 관련해 SK온 관계자는 완성차 업체와의 회동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 현재 SK온 고객사 다변화와 함께 각형, 코발트 프리, LFP 등 제품 다변화도 추진 중
Link: http://bit.ly/3ltkFAj
● [단독] LG엔솔, 中서 약진…신차 명단에 '또' 포함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지리 자동차 산하 폴스타2 2종이 중국 정부가 발표한 신차 목록에 등재. 보조금 확보가 유력시 되면서 중국시장에서 활약이 두드러짐
-LG에너지솔루션은 수요 확대에 대응해 현지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옴. 한편, 지리차와 합작사를 검토한 바 있으나 진전을 이루지는 못함
Link: https://bit.ly/3ZXAiiv
● 테슬라, 4680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확장
-테슬라가 미국 내 4680 배터리 파일럿 공장의 개보수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
-이에 추가적으로 장비를 반입하는 등 생산량 확대 움직이 감지. 테스트 작업이 순항하는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Zej5jP
● SK온·포드 앙금 털고 이벤트 개최
-SK온과 포드 간 JV인 '블루오벌SK'가 미국 공정 건설 기념행사를 개최. 잇따른 악재로 인한 양사 간 불화설을 잠재우고 파트너십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
-내달 4일에도 켄터키주 공장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것. 작년 하반기 착공해 현재 기초 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Fz290e
●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 ‘광산 투자’…세계적 배터리 공급업체
-폭스바겐은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광산에 직접 투자할 계획을 밝힘. 배터리 자회사인 파워코가 광산에 투자할 것
-파워코는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포드 사에 셀을 납품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폭스바겐이 발표한 5개년 지출 계획은 3개 배터리 공장과 일부 원자재 소싱에 최대 150억 유로가 배정된 1,800억 유로 규모
Link: http://bit.ly/3LA19wS
● Mercedes set to invest billions in e-vehicles plants(Reuters)
-메르세데스-벤츠는 전기차로의 전환을 위해 향후 수년간 중국, 독일, 헝가리 공장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것
-향후 수개월 간 독일 라슈타트 공장에서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4년부터 소형자 플랫폼 MMA의 첫 모델을 생산할 예정. 현지에서 생산되는 모델 수는 7개에서 4개로 감소할 것
Link: http://bit.ly/3n3qQLX
● 아이폰 제쳤다…갤S23 울트라, 유럽 평가 '최고 스마트폰'
-삼성전자의 갤럭시23 울트라가 유럽 7개국 소비자 연맹지 평가에서 1위를 기록. 2위는 애플의 아이폰 14 프로맥스
-삼디플은 그동안 수직 증착을 준비해왔으나 FMM 등 기술적 이슈와 고객사(애플) 문제로 수평 증착으로 선회
Link: http://bit.ly/3lrca8U
●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재고자산은 22년 말 기준 9조 7,540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관리됨. HE 부문의 재고자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음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재고자산은 22년 말 기준 9조 7,540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관리됨. HE 부문의 재고자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음
-다만, 재고자산의 건전화를 꾀하면서 수익성은 악화됨. 23년에도 가전과 TV 사업의 업황이 어려울 가운데 유통재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Link: https://bit.ly/3JvjkkA
3월20일 IT 주요뉴스
● [단독]SK온, 볼보 이어 르노·닛산·미쓰비시와 회동…거래 물꼬 ‘주목’
-SK온이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RNMA)와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 이들은 배터리르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SK온 등 굴지 배터리 회사들과 접촉 중
-이와 관련해 SK온 관계자는 완성차 업체와의 회동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는 입장. 현재 SK온 고객사 다변화와 함께 각형, 코발트 프리, LFP 등 제품 다변화도 추진 중
Link: http://bit.ly/3ltkFAj
● [단독] LG엔솔, 中서 약진…신차 명단에 '또' 포함
-LG에너지솔루션의 배터리를 탑재한 지리 자동차 산하 폴스타2 2종이 중국 정부가 발표한 신차 목록에 등재. 보조금 확보가 유력시 되면서 중국시장에서 활약이 두드러짐
-LG에너지솔루션은 수요 확대에 대응해 현지 생산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옴. 한편, 지리차와 합작사를 검토한 바 있으나 진전을 이루지는 못함
Link: https://bit.ly/3ZXAiiv
● 테슬라, 4680 배터리 파일럿 플랜트 확장
-테슬라가 미국 내 4680 배터리 파일럿 공장의 개보수 작업에 박차를 가하는 중
-이에 추가적으로 장비를 반입하는 등 생산량 확대 움직이 감지. 테스트 작업이 순항하는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Zej5jP
● SK온·포드 앙금 털고 이벤트 개최
-SK온과 포드 간 JV인 '블루오벌SK'가 미국 공정 건설 기념행사를 개최. 잇따른 악재로 인한 양사 간 불화설을 잠재우고 파트너십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
-내달 4일에도 켄터키주 공장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음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할 것. 작년 하반기 착공해 현재 기초 공사를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Fz290e
●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 ‘광산 투자’…세계적 배터리 공급업체
-폭스바겐은 글로벌 배터리 공급업체로 거듭나기 위해 광산에 직접 투자할 계획을 밝힘. 배터리 자회사인 파워코가 광산에 투자할 것
-파워코는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포드 사에 셀을 납품하는 것으로부터 시작. 폭스바겐이 발표한 5개년 지출 계획은 3개 배터리 공장과 일부 원자재 소싱에 최대 150억 유로가 배정된 1,800억 유로 규모
Link: http://bit.ly/3LA19wS
● Mercedes set to invest billions in e-vehicles plants(Reuters)
-메르세데스-벤츠는 전기차로의 전환을 위해 향후 수년간 중국, 독일, 헝가리 공장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것
-향후 수개월 간 독일 라슈타트 공장에서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며 24년부터 소형자 플랫폼 MMA의 첫 모델을 생산할 예정. 현지에서 생산되는 모델 수는 7개에서 4개로 감소할 것
Link: http://bit.ly/3n3qQLX
● 아이폰 제쳤다…갤S23 울트라, 유럽 평가 '최고 스마트폰'
-삼성전자의 갤럭시23 울트라가 유럽 7개국 소비자 연맹지 평가에서 1위를 기록. 2위는 애플의 아이폰 14 프로맥스
-삼디플은 그동안 수직 증착을 준비해왔으나 FMM 등 기술적 이슈와 고객사(애플) 문제로 수평 증착으로 선회
Link: http://bit.ly/3lrca8U
●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재고자산은 22년 말 기준 9조 7,540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관리됨. HE 부문의 재고자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음
-LG전자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의 재고자산은 22년 말 기준 9조 7,540억원으로 평년 수준으로 관리됨. HE 부문의 재고자산이 가장 큰 폭으로 줄음
-다만, 재고자산의 건전화를 꾀하면서 수익성은 악화됨. 23년에도 가전과 TV 사업의 업황이 어려울 가운데 유통재고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질 전망
Link: https://bit.ly/3JvjkkA
헤럴드경제
[단독]SK온, 볼보 이어 르노·닛산·미쓰비시와 회동…거래 물꼬 ‘주목’
SK온이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RNMA)와 전격 회동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양사가 거래물꼬를 틀 지 주목된다. RNMA가 2030년까지 35개의 전기차(EV)를 출시할 계획인 만큼, 향후 협력이 가시화한다면 SK온의 성장 궤도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RNMA의 구매 담당자들은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방문해 SK온 관계자들을 만났다. 이날 방문한 관계자는 유야 칸키(Yuya Kanki) 닛산…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1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배터리공장 투자 지연, 테슬라 수주가 관건
-지역언론 이스트밸리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애리조나주 배터리공장 건설이 소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1년 전 3조 6천억 원을 들여 원통형 배터리 공장 건립 계획을 발표했으나, 현재 필요한 공사 등 절차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음. 해당 언론은 LG엔솔이 공장 건설 및 완공 시기에 대해 뚜렷한 목표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Link: http://bit.ly/3mWgq0q
● [단독] ‘삼성SDI 유치’ 美인디애나주, 올해 한국사무소 개설…K-배터리 업체들에 구애
-브래들리 체임버스 인디애나주 상무부 장관은 17일 올해 한국 사무소를 열고 한국 기업들로부터 투자유치를 확대할 것이며 사무소 운영과 관련된 인력도 적극 모집 중이라 밝힘
-지난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발표로 신규 고용효과만 1,400여명에 달해 기대가 높은 상황. 한편 체임버스 장관은 현대차 그룹에 증설 시 인디애나주를 적극 고려해달라고 제안
Link: http://bit.ly/40j7wIP
● LG전자 로봇 투자 5년, 성과는 '아직'…올해는 다를까?
-LG전자가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로봇 사업이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확인
-다만, 자회사 '로보스타'가 2년째 흑자를 기록했으며, LG전자가 자체 로봇 캐파도 확보하는 긍정적인 신호도 나오는 상황
Link: https://bit.ly/401uXXh
● 日 시장서 애플 쫓는 삼성, '월렛' 승부수 주목
-삼성전자가 한국 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 시장에서 지난해 2위 사업자로 재차 등극하는 성과를 기록. 점유율 상승에는 일본 NTT도코모와의 협력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
-이에 삼성전자도 일본시장에서 '삼성월렛'을 출시하거나, 네이버 '라인페이'와 협력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내보일 것
Link: https://bit.ly/3yPlVkb
● "아이폰15 프로맥스,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베젤 갖출 것"
-IT매체 Macrumors에 따르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 15 프로 맥스가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베젤을 갖게 될 것
-그동안 나온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 15 전모델 모두 아이폰11 시리즈처럼 모서리가 약간 더 휘어질 것. 다만, 표준형과 플러스 모델의 베젤 너비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Link: https://bit.ly/3JsOg4Q
● 삼성전기, 전고체전지 특허 14건 출원
-삼성전기가 전고체전지 특허를 출원하고 있음. 이제껏 공개된 특허는 2020년 말까지 출원한 특허. 올 7월께 21년 말 출원한 특허가 공개되면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부품 개발 방향도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공개된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특허는 주로 세라믹계 고체전해질에 집중. 그룹 계열사인 삼성SDI는 세라믹계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활용한 전고체전지 특허 출원에 주력
Link: http://bit.ly/3ZRuCXf
● PCB makers cautious about spending in 2023(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s will be cautious about spending this year amid the still unfavorable macro outlook,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3월21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배터리공장 투자 지연, 테슬라 수주가 관건
-지역언론 이스트밸리트리뷴 보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의 애리조나주 배터리공장 건설이 소극적으로 진행되고 있음
-1년 전 3조 6천억 원을 들여 원통형 배터리 공장 건립 계획을 발표했으나, 현재 필요한 공사 등 절차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음. 해당 언론은 LG엔솔이 공장 건설 및 완공 시기에 대해 뚜렷한 목표시점을 제시하지 않았다는 점을 지적
Link: http://bit.ly/3mWgq0q
● [단독] ‘삼성SDI 유치’ 美인디애나주, 올해 한국사무소 개설…K-배터리 업체들에 구애
-브래들리 체임버스 인디애나주 상무부 장관은 17일 올해 한국 사무소를 열고 한국 기업들로부터 투자유치를 확대할 것이며 사무소 운영과 관련된 인력도 적극 모집 중이라 밝힘
-지난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배터리 공장 건설 계획 발표로 신규 고용효과만 1,400여명에 달해 기대가 높은 상황. 한편 체임버스 장관은 현대차 그룹에 증설 시 인디애나주를 적극 고려해달라고 제안
Link: http://bit.ly/40j7wIP
● LG전자 로봇 투자 5년, 성과는 '아직'…올해는 다를까?
-LG전자가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로봇 사업이 지난해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확인
-다만, 자회사 '로보스타'가 2년째 흑자를 기록했으며, LG전자가 자체 로봇 캐파도 확보하는 긍정적인 신호도 나오는 상황
Link: https://bit.ly/401uXXh
● 日 시장서 애플 쫓는 삼성, '월렛' 승부수 주목
-삼성전자가 한국 폰의 무덤으로 불리던 일본 시장에서 지난해 2위 사업자로 재차 등극하는 성과를 기록. 점유율 상승에는 일본 NTT도코모와의 협력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
-이에 삼성전자도 일본시장에서 '삼성월렛'을 출시하거나, 네이버 '라인페이'와 협력하는 등 적극적인 전략을 내보일 것
Link: https://bit.ly/3yPlVkb
● "아이폰15 프로맥스,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베젤 갖출 것"
-IT매체 Macrumors에 따르면, 올 가을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 15 프로 맥스가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베젤을 갖게 될 것
-그동안 나온 소문에 따르면, 아이폰 15 전모델 모두 아이폰11 시리즈처럼 모서리가 약간 더 휘어질 것. 다만, 표준형과 플러스 모델의 베젤 너비는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
Link: https://bit.ly/3JsOg4Q
● 삼성전기, 전고체전지 특허 14건 출원
-삼성전기가 전고체전지 특허를 출원하고 있음. 이제껏 공개된 특허는 2020년 말까지 출원한 특허. 올 7월께 21년 말 출원한 특허가 공개되면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부품 개발 방향도 구체화될 것으로 예상
-현재까지 공개된 삼성전기의 전고체전지 특허는 주로 세라믹계 고체전해질에 집중. 그룹 계열사인 삼성SDI는 세라믹계인 황화물계 고체전해질을 활용한 전고체전지 특허 출원에 주력
Link: http://bit.ly/3ZRuCXf
● PCB makers cautious about spending in 2023(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s will be cautious about spending this year amid the still unfavorable macro outlook,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비즈니스포스트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배터리공장 투자 지연, 테슬라 수주가 관건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2일 IT 주요뉴스
● 무디스 테슬라 신용등급 '투자적격' 상향, 중장기 사업 전망 긍정적 평가
-무디스가 테슬라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 등급인 'Ba1'에서 투자 적격 등급인 'Baa3'으로 한단계 상향. 테슬라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량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란 전망이 반영
-올해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지만 중장기 성장 전망에 긍정적 시각을 유지. 구체적으로는 1) 올해 연말 사이버트럭 양산으로 수익구조 다변화를 꾀하고, 2) 긍정적인 재무구조 등이 신용등급 상향을 뒷받침
Link: http://bit.ly/3LIzbyO
● CATL 이어 궈쉬안 반발 부딪혀…美 배터리 소재 공장 무산되나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에 이어 궈쉬안의 미시간주 생산거점 건설 계획이 무산될 위기
-포드-CATL 간 합작 공장 설립 공식화에 따른 보조금 지급 논란으로 반중 정서가 확대된 여파. 다만, 궈쉬안은 투자 확대를 시사하며 상황에 대응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0mcGnl
●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아이폰14 패널 공급 격차 줄어, BOE 약진
-DSCC에 따르면, 23년 4월 아이폰14 시리즈 패널 주문은 3월보다 23% 감소하고 22년 4월 아이폰13 패널 주문보다는 39% 줄어들 것으로 전망
-4월 SDC(아이폰14 시리즈향 점유율 1위)의 아이폰14 시리즈 패널 점유율은 하락할 반면, LGD는 상승할 것. 이는 아이폰14프로맥스 LTPO 올레드 패널 덕분. BOE의 약진도 두드러짐
Link: http://bit.ly/3TxZUQr
● 잘 팔린다, 프리미엄폰… 갤럭시S·Z, 삼성 구세주 될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12% 줄어든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1% 증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55%)을 기록한 것은 처음
-이에 삼성전자도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S,Z 시리즈에 더욱 공을 들일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FEqrpQ
● 노태문 "삼성전자 인도 투자 늘리겠다"…스마트폰 생산·연구 역량 강화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이 인도에 추가 투자를 단행, 현지 휴대폰 생산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현재 삼성전자는 인도 내 제조 공장 2곳을 비롯해 벵갈루루 R&D 센터 등 4개의 거점기지를 두고 있음. 한편,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삼성전자>비보>리얼미>오포 순
Link: https://bit.ly/3yTErrN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1Q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ABF substrate suppliers are expected to see their sales hit bottom for 2023 in the first quarter, with sales recovering beginning in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3월22일 IT 주요뉴스
● 무디스 테슬라 신용등급 '투자적격' 상향, 중장기 사업 전망 긍정적 평가
-무디스가 테슬라 신용등급을 투자 부적격 등급인 'Ba1'에서 투자 적격 등급인 'Baa3'으로 한단계 상향. 테슬라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판매량을 지속적으로 늘리며 수익성을 개선할 것이란 전망이 반영
-올해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낮아지겠지만 중장기 성장 전망에 긍정적 시각을 유지. 구체적으로는 1) 올해 연말 사이버트럭 양산으로 수익구조 다변화를 꾀하고, 2) 긍정적인 재무구조 등이 신용등급 상향을 뒷받침
Link: http://bit.ly/3LIzbyO
● CATL 이어 궈쉬안 반발 부딪혀…美 배터리 소재 공장 무산되나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에 이어 궈쉬안의 미시간주 생산거점 건설 계획이 무산될 위기
-포드-CATL 간 합작 공장 설립 공식화에 따른 보조금 지급 논란으로 반중 정서가 확대된 여파. 다만, 궈쉬안은 투자 확대를 시사하며 상황에 대응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0mcGnl
●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아이폰14 패널 공급 격차 줄어, BOE 약진
-DSCC에 따르면, 23년 4월 아이폰14 시리즈 패널 주문은 3월보다 23% 감소하고 22년 4월 아이폰13 패널 주문보다는 39% 줄어들 것으로 전망
-4월 SDC(아이폰14 시리즈향 점유율 1위)의 아이폰14 시리즈 패널 점유율은 하락할 반면, LGD는 상승할 것. 이는 아이폰14프로맥스 LTPO 올레드 패널 덕분. BOE의 약진도 두드러짐
Link: http://bit.ly/3TxZUQr
● 잘 팔린다, 프리미엄폰… 갤럭시S·Z, 삼성 구세주 될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년대비 12% 줄어든 반면 프리미엄 스마트폰은 1% 증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55%)을 기록한 것은 처음
-이에 삼성전자도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S,Z 시리즈에 더욱 공을 들일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FEqrpQ
● 노태문 "삼성전자 인도 투자 늘리겠다"…스마트폰 생산·연구 역량 강화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이 인도에 추가 투자를 단행, 현지 휴대폰 생산 및 연구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현재 삼성전자는 인도 내 제조 공장 2곳을 비롯해 벵갈루루 R&D 센터 등 4개의 거점기지를 두고 있음. 한편,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삼성전자>비보>리얼미>오포 순
Link: https://bit.ly/3yTErrN
● ABF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1Q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ABF substrate suppliers are expected to see their sales hit bottom for 2023 in the first quarter, with sales recovering beginning in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비즈니스포스트
무디스 테슬라 신용등급 '투자적격' 상향, 중장기 사업 전망 긍정적 평가
[한투증권 조철희] 2월 스마트폰 출하량: 아직 부진, 그러나 나아질 것
● 2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10.5% 감소
- SA 발표 2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8,770만대로 전년대비 10.5% 줆. 전월의 19.3% 감소세보다는 개선됐지만 아직은 글로벌 스마트폰 소비가 살아나지는 못하고 있음
- 삼성전자가 2,120만대(-13.8% YoY)를 출하해 점유율 1위(24.2%)를 기록. 갤럭시S23 출하는 양호했지만, 중저가폰은 부진. 애플은 1,830만대(-2.7% YoY)를 출하해 2위를 차지
- 지난해 4분기 생산차질 후 1분기부터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를 기대했지만 1월(-6.7% YoY)에 이어 감소
● 출하량 감소는 수요 영향도 있지만, 재고조정 노력도 크게 영향
- 출하량 부진은 수요 영향(판매량 -4.8% YoY)도 있었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재고 조정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영향도 큼
- 2월에도 스마트폰 채널 재고량은 220만대 줆.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연속 감소. 22년 10월~23년 2월 동안 총 2,500만대의 시장 재고가 사라짐. 소비만 살아나면 출하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기반은 다져짐
● 중국 소비는 회복 중,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트리거가 필요
-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업황 개선의 핵심 키워드는 중국 내수 시장. 2월 중국 관방 제조업 PMI는 52.6p(전월 50.1p), 비제조업 PMI는 56.4p(전월 54.4p)로 빠르게 개선
- 중국의 소매 판매량도 1~2월 전년대비 3.5% 증가하면서 중국인들의 소비가 살아나고 있음. 아직 리오프닝 초반이라 소비가 서비스 분야에 집중되고 있지만, 오프라인 구매 비율이 80% 이상인 스마트폰도 점진적인 판매량 증가가 예상. 중국에서의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은 3~5월 중 나타날 전망
- 중화권 회사들의 주요 모델 출시 수가 1~2월에는 적었는데, 3~5월부터는 전년대비 빠르게 늘어날 것. 당초 예상 대비 시장 회복은 더디지만, 2분기부터는 전년도의 최악의 상황(CAICT 기준 22년 중국 시장 스마트폰 -23.1% YoY)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것.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스마트폰 부품 중 채널 재고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추정되는 MLCC를 생산하는 삼성전기가 top pick
리포트: http://bit.ly/409V5z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2월 출하량은 전년대비 10.5% 감소
- SA 발표 2월 스마트폰 출하량은 8,770만대로 전년대비 10.5% 줆. 전월의 19.3% 감소세보다는 개선됐지만 아직은 글로벌 스마트폰 소비가 살아나지는 못하고 있음
- 삼성전자가 2,120만대(-13.8% YoY)를 출하해 점유율 1위(24.2%)를 기록. 갤럭시S23 출하는 양호했지만, 중저가폰은 부진. 애플은 1,830만대(-2.7% YoY)를 출하해 2위를 차지
- 지난해 4분기 생산차질 후 1분기부터 전년대비 출하량 증가를 기대했지만 1월(-6.7% YoY)에 이어 감소
● 출하량 감소는 수요 영향도 있지만, 재고조정 노력도 크게 영향
- 출하량 부진은 수요 영향(판매량 -4.8% YoY)도 있었지만, 역대 최대 수준의 재고 조정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 영향도 큼
- 2월에도 스마트폰 채널 재고량은 220만대 줆.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연속 감소. 22년 10월~23년 2월 동안 총 2,500만대의 시장 재고가 사라짐. 소비만 살아나면 출하량이 빠르게 늘어날 수 있는 기반은 다져짐
● 중국 소비는 회복 중,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트리거가 필요
- 올해 상반기 스마트폰 업황 개선의 핵심 키워드는 중국 내수 시장. 2월 중국 관방 제조업 PMI는 52.6p(전월 50.1p), 비제조업 PMI는 56.4p(전월 54.4p)로 빠르게 개선
- 중국의 소매 판매량도 1~2월 전년대비 3.5% 증가하면서 중국인들의 소비가 살아나고 있음. 아직 리오프닝 초반이라 소비가 서비스 분야에 집중되고 있지만, 오프라인 구매 비율이 80% 이상인 스마트폰도 점진적인 판매량 증가가 예상. 중국에서의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은 3~5월 중 나타날 전망
- 중화권 회사들의 주요 모델 출시 수가 1~2월에는 적었는데, 3~5월부터는 전년대비 빠르게 늘어날 것. 당초 예상 대비 시장 회복은 더디지만, 2분기부터는 전년도의 최악의 상황(CAICT 기준 22년 중국 시장 스마트폰 -23.1% YoY)에서 벗어나기 시작할 것. 올해 연간 스마트폰 출하량 스마트폰 부품 중 채널 재고량이 가장 적은 것으로 추정되는 MLCC를 생산하는 삼성전기가 top pick
리포트: http://bit.ly/409V5z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3일 IT 주요뉴스
● U.S. Treasury to release EV battery sourcing rules next week(Reuters)
-미국 재무부는 다음주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조건 지침을 발표할 것이라 밝힘. 이번 발표는 세금 크레딧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지침 중 첫 번째에 해당할 것
-재무부는 향후 지침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음
Link: http://bit.ly/3n8mvXL
● Tesla Model 3 used prices are down more than $11,000(Electrek)
-테슬라 모델3 중고가는 지난해 고점 대비 21.5% 하락. 평균적으로 테슬라의 가장 저렴한 모델의 중고 가격이 1만 1천 달러 이상 하락
-ISeeCars는 중고차 가격을 추적해왔는데 지난 6개월만 미국 평균 4.7% 하락했으며, 이 중 테슬라 모델3이 선두. 다만, 모델 3의 하락이 전년 대비(-19.3%)로는 다른 프리미엄과 차량과 비슷한 수준
Link: http://bit.ly/42vP8yr
● CATL, 기존 4680 배터리보다 용량 13%늘린 기린배터리 양산 시작
-CATL이 3세대 CTP(셀투팩) 기린배터리 대량생산에 성공. 해당 배터리는 곧 출시될 중국 전기차 업체 지커의 다목적 차량(MPV) 지커009에 탑재될 예정
-중국 현지 언론에서는 기린배터리가 같은 용량의 테슬라 4680 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비해 성능이 13% 더 높다고 보도. CATL에 따르면, 지커 뿐만 아니라 리오토, 로터스 등 여러 중국 업체들도 기린 배터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405hqOI
● 'SK온 파트너사' EVE에너지, 中 신공장 착공…BMW 공급
-SK온 파트너사인 EVE에너지가 새로운 리튬이온배터리 공장을 건설. 고객사인 BMW에 배터리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함
-해당 공장은 랴오닝성 심양에 건설될 예정으로 26년 가동될 전망. BMW과 화천그룹 합작사인 'BMW 브릴리언스(BBA)'에 납품할 것
Link: https://bit.ly/3JYCCQD
● Handset panel prices likely to stop falling at the end of 2Q23(Digitimes)
-핸드셋 패널 가격이 3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가다 2분기 말부터 하락세를 멈추고 안정세를 보일 것. 23년 핸드셋 시장 전망은 여전히 보수적이나 일부 공급업체는 최근 상당한 판매를 보고(삼성 S23, 오포 Find N2 Flip)
-핸드셋 렌즈 모듈 업체인 Largan은 2월 매출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3월부터는 비 애플향 수주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어 3월에는 개선될 전망. CINNO 리서치에 따르면, 핸드셋 가격은 3월까지 하락할 것. 다만, a-Si/LTPS 패널 가격은 이내 수급이 균형을 이루면서 이르면 2분기 말 하락을 멈출 것
Link: http://bit.ly/3FHraWY
● 전세계 PCB 시장, 2분기부터 지속 반등
-시장조사업체 프리스마크는 2분기부터 전세계 PCB시장이 지속 반등할 것. 1분기에는 반도체 기판을 포함한 모든 PCB 품목이 역성장. 생산량 감소와 ASP 하락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15% 이상 줄어들 가능성 농후
-2분기에는 1분기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이 나오고 3, 4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뿐만 아니라 전년 대비로도 회복이 예고. HPC, 네트워크, 자동차, 전기차, ADAS 등 전방산업의 성장이 기대요인
Link: http://bit.ly/3lxKLCh
3월23일 IT 주요뉴스
● U.S. Treasury to release EV battery sourcing rules next week(Reuters)
-미국 재무부는 다음주 전기차 배터리 보조금 조건 지침을 발표할 것이라 밝힘. 이번 발표는 세금 크레딧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결정하기 위한 지침 중 첫 번째에 해당할 것
-재무부는 향후 지침 발표가 언제 이뤄질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음
Link: http://bit.ly/3n8mvXL
● Tesla Model 3 used prices are down more than $11,000(Electrek)
-테슬라 모델3 중고가는 지난해 고점 대비 21.5% 하락. 평균적으로 테슬라의 가장 저렴한 모델의 중고 가격이 1만 1천 달러 이상 하락
-ISeeCars는 중고차 가격을 추적해왔는데 지난 6개월만 미국 평균 4.7% 하락했으며, 이 중 테슬라 모델3이 선두. 다만, 모델 3의 하락이 전년 대비(-19.3%)로는 다른 프리미엄과 차량과 비슷한 수준
Link: http://bit.ly/42vP8yr
● CATL, 기존 4680 배터리보다 용량 13%늘린 기린배터리 양산 시작
-CATL이 3세대 CTP(셀투팩) 기린배터리 대량생산에 성공. 해당 배터리는 곧 출시될 중국 전기차 업체 지커의 다목적 차량(MPV) 지커009에 탑재될 예정
-중국 현지 언론에서는 기린배터리가 같은 용량의 테슬라 4680 대형 원통형 배터리에 비해 성능이 13% 더 높다고 보도. CATL에 따르면, 지커 뿐만 아니라 리오토, 로터스 등 여러 중국 업체들도 기린 배터리에 관심을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405hqOI
● 'SK온 파트너사' EVE에너지, 中 신공장 착공…BMW 공급
-SK온 파트너사인 EVE에너지가 새로운 리튬이온배터리 공장을 건설. 고객사인 BMW에 배터리를 적기에 공급하기 위함
-해당 공장은 랴오닝성 심양에 건설될 예정으로 26년 가동될 전망. BMW과 화천그룹 합작사인 'BMW 브릴리언스(BBA)'에 납품할 것
Link: https://bit.ly/3JYCCQD
● Handset panel prices likely to stop falling at the end of 2Q23(Digitimes)
-핸드셋 패널 가격이 3월에도 하락세를 이어가다 2분기 말부터 하락세를 멈추고 안정세를 보일 것. 23년 핸드셋 시장 전망은 여전히 보수적이나 일부 공급업체는 최근 상당한 판매를 보고(삼성 S23, 오포 Find N2 Flip)
-핸드셋 렌즈 모듈 업체인 Largan은 2월 매출이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3월부터는 비 애플향 수주 모멘텀이 나타나고 있어 3월에는 개선될 전망. CINNO 리서치에 따르면, 핸드셋 가격은 3월까지 하락할 것. 다만, a-Si/LTPS 패널 가격은 이내 수급이 균형을 이루면서 이르면 2분기 말 하락을 멈출 것
Link: http://bit.ly/3FHraWY
● 전세계 PCB 시장, 2분기부터 지속 반등
-시장조사업체 프리스마크는 2분기부터 전세계 PCB시장이 지속 반등할 것. 1분기에는 반도체 기판을 포함한 모든 PCB 품목이 역성장. 생산량 감소와 ASP 하락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15% 이상 줄어들 가능성 농후
-2분기에는 1분기 기저효과에 따른 반등이 나오고 3, 4분기에는 전분기 대비 뿐만 아니라 전년 대비로도 회복이 예고. HPC, 네트워크, 자동차, 전기차, ADAS 등 전방산업의 성장이 기대요인
Link: http://bit.ly/3lxKLCh
Reuters
U.S. Treasury to release EV battery sourcing rules next week
The U.S. Treasury Department on Wednesday said it will release guidance next week on sourcing requirements for electric vehicle battery tax subsidies under President Joe Biden's climate change law, the first in a string of highly anticipated rules to determine…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4일 IT 주요뉴스
● U.S. lays out possible critical raw materials agreement with EU -Handelsblatt(Reuters)
-Handelsblatt에 따르면, 미국과 EU 집행위는 유럽연합에서 추출 또는 가공된 핵심 광물이 사용된 전기차가 미국의 녹색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케하는 것에 대해 협상함
-바이든 대통령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달 초에 유럽에서 조달 및 가공된 광물이 탑재된 차량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과 관련한 회담을 갖기로 함. 다만, 집행위 대변인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황
Link: http://bit.ly/42vFlbL
● Exclusive: Canada budget to have tax credit for equipment used to produce EVs -sources(Reuters)
-캐나다가 다음주 전기 자동차 등 친환경 기술 제조를 진작하고자 예산에 30% 투자 세액 공제를 도입할 것이라 밝힘
-해당 세액공제는 EV에 사용되는 핵심광물을 추출하고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투자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전기차 공급망 전반에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구입에 적용될 것
Link: http://bit.ly/3FNfbHL
● SK온 배터리 전구체 생산 추진, 에코프로 및 중국기업과 합작법인 설립
-SK온이 에코프로, 중국 거린메이(GEM)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3자 합작법인인 '지이엠코리안뉴에너지머티리얼즈' 설립 MOU 체결
-세 회사는 최대 1조 2천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에 연간 5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지을 예정. 이는 전기차 30만여 대에 필요한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양
Link: http://bit.ly/3Zd621T
● 완성차기업, 배터리 내재화 야심…"단기엔 양산 힘들 수도"
-폭스바겐, GM, 포드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향후 배터리 내재화를 염두에 둔 행보들을 보이고 있음. 다만, 실상 양산까지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
-수율 문제가 존재. 테슬라 4680배터리도 에너지 밀도와 관련해 차질을 빚고 있음. 또한, 업력이 짧기에 단기간 안정성을 끌어올리기도 쉽지 않음
Link: https://bit.ly/3TChRNS
● ‘제2의 원석’ 폐배터리…2045년에는 수산화리튬 2만톤 조달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전기차 보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오는 2035년에는 폐배터리 재활용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으로는 2045년 수산화리튬 2만톤, 황산망간 2만 1,000톤 등을 재활용으로 회수할 수 있을 것. 국내 배터리 재활용 설비용량은 22년 3만 7,000톤에서 27년 16만 8,000톤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ndh2ir
● [단독] 성일하이텍, 흑연 재활용 기술 확보…호주 에코그라프 협업 결실
-성일하이텍이 호주 배터리 소재기업 에코그라프와 협력해 흑연 재활용 기술을 확보. 양사 간 파트너십 3년여만에 일궈낸 결과. 이에 성일하이텍은 해당 흑연 재활용 공정을 한국과 유럽에 있는 자사 생산시설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
-이에 따라 배터리 5대 소재에 이어 음극재 핵심 원재료인 흑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확보
Link: https://bit.ly/3TEHnCf
● 애플, 삼성에 아이폰 OLED 추가 주문...삼성 의존도 더 커진다
-애플이 SDC에 아이폰14 OLED 패널을 추가 주문. 규모는 1,000만~1,500만대로 조만간 양산에 착수할 것.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기존에 SDC가 사실상 독점 공급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 인도정부 애플 아이폰 생산공장 유치에 총력, 노동법 개정도 추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관계자가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정부 인사와 6개월에 걸쳐 노동법 개정을 논의. 이는 인도 내 폭스콘 생산 공장 때문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3월24일 IT 주요뉴스
● U.S. lays out possible critical raw materials agreement with EU -Handelsblatt(Reuters)
-Handelsblatt에 따르면, 미국과 EU 집행위는 유럽연합에서 추출 또는 가공된 핵심 광물이 사용된 전기차가 미국의 녹색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허용케하는 것에 대해 협상함
-바이든 대통령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이달 초에 유럽에서 조달 및 가공된 광물이 탑재된 차량이 혜택받을 수 있도록 하는 협정과 관련한 회담을 갖기로 함. 다만, 집행위 대변인은 이에 대해 즉각적인 코멘트를 하지 않은 상황
Link: http://bit.ly/42vFlbL
● Exclusive: Canada budget to have tax credit for equipment used to produce EVs -sources(Reuters)
-캐나다가 다음주 전기 자동차 등 친환경 기술 제조를 진작하고자 예산에 30% 투자 세액 공제를 도입할 것이라 밝힘
-해당 세액공제는 EV에 사용되는 핵심광물을 추출하고 가공하는데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투자와 배터리를 포함한 전체 전기차 공급망 전반에 사용되는 장비에 대한 구입에 적용될 것
Link: http://bit.ly/3FNfbHL
● SK온 배터리 전구체 생산 추진, 에코프로 및 중국기업과 합작법인 설립
-SK온이 에코프로, 중국 거린메이(GEM)와 전구체 생산을 위한 3자 합작법인인 '지이엠코리안뉴에너지머티리얼즈' 설립 MOU 체결
-세 회사는 최대 1조 2천억원을 투자해 새만금에 연간 5만 톤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지을 예정. 이는 전기차 30만여 대에 필요한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는 양
Link: http://bit.ly/3Zd621T
● 완성차기업, 배터리 내재화 야심…"단기엔 양산 힘들 수도"
-폭스바겐, GM, 포드 등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최근 향후 배터리 내재화를 염두에 둔 행보들을 보이고 있음. 다만, 실상 양산까지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이 중론
-수율 문제가 존재. 테슬라 4680배터리도 에너지 밀도와 관련해 차질을 빚고 있음. 또한, 업력이 짧기에 단기간 안정성을 끌어올리기도 쉽지 않음
Link: https://bit.ly/3TChRNS
● ‘제2의 원석’ 폐배터리…2045년에는 수산화리튬 2만톤 조달
-대한상공회의소는 국내 전기차 보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오는 2035년에는 폐배터리 재활용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
-구체적으로는 2045년 수산화리튬 2만톤, 황산망간 2만 1,000톤 등을 재활용으로 회수할 수 있을 것. 국내 배터리 재활용 설비용량은 22년 3만 7,000톤에서 27년 16만 8,000톤으로 확대될 것
Link: https://bit.ly/3ndh2ir
● [단독] 성일하이텍, 흑연 재활용 기술 확보…호주 에코그라프 협업 결실
-성일하이텍이 호주 배터리 소재기업 에코그라프와 협력해 흑연 재활용 기술을 확보. 양사 간 파트너십 3년여만에 일궈낸 결과. 이에 성일하이텍은 해당 흑연 재활용 공정을 한국과 유럽에 있는 자사 생산시설에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
-이에 따라 배터리 5대 소재에 이어 음극재 핵심 원재료인 흑연까지 제품 포트폴리오 확보
Link: https://bit.ly/3TEHnCf
● 애플, 삼성에 아이폰 OLED 추가 주문...삼성 의존도 더 커진다
-애플이 SDC에 아이폰14 OLED 패널을 추가 주문. 규모는 1,000만~1,500만대로 조만간 양산에 착수할 것.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기존에 SDC가 사실상 독점 공급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 인도정부 애플 아이폰 생산공장 유치에 총력, 노동법 개정도 추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 관계자가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 정부 인사와 6개월에 걸쳐 노동법 개정을 논의. 이는 인도 내 폭스콘 생산 공장 때문
-해당 노동법 개정은 노동시간 확대 등 생산성 향상에 초점. 기존 8시간씩 3교대에서 12시간씩 2교대로 바꾸는 방향으로 인도 정부 관계를 설득한 것으로 파악. 여성 노동력 확대방안도 함께 논의
Link: http://bit.ly/3Zc4XHJ
Reuters
U.S. lays out possible critical raw materials agreement with EU -Handelsblatt
The United States and the European Commission have negotiated a possible agreement to allow for electric vehicles with critical minerals extracted or processed in the European Union to qualify for U.S. green subsidies, Handelsblatt reported on Thursday.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애리조나 투자 공시
● 3월 24일 이사회에서 애리조나 단독공장 투자 이행 최종 결정
● 애리조나 투자 history
- 22년 6월 29일 1.7조원 미국 애리조나 투자 전면 재검토 뉴스 보도
- 회사는 전면 중단이 아닌, 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프로젝트 수익성 및 계획 재검토라 밝힘
- 이후 미국 정부 IRA 발표, 애리조나 공장에 대한 분위기 변화. 미국 현지 공장 수요 증가에 따라 새로운 국면 진입. 공장 활용에 대한 새 계획 수립
● 투자 변화
- 투자금액이 1.7조원에서 7.2조원으로 증가
- (기존) 총 11GWh: 원통형(21700) 11GWh
- (신규) 총 43GWh: 원통형(21700) 27GWh, ESS LFP+파우치 16GWh
- 원통형 완공은 25년. ESS는 26년
- 다만 원통형 capa는 기존 중국 난징 증설 예정 capa를 미국으로 계획 변경한 것. 즉 2025년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capa 540GWh에는 변화 없음
● Implication 긍정적
- 긍정적. 25년 기준 capa는 변함 없지만, 미국에서의 다양한 혜택(IRA, AMPC)을 고려하면 수익성이 더 양호할 것. 미국 전기차이 수요 증가 가시성도 높음
- 또한 중장기 적으로 원통형전지 21700에 이어 차세대 모델을 활용한 추가 공급 확장 토대도 마련
- ESS용 LFP 전지 양산 투자로 본격적인 상업화 시작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월 24일 이사회에서 애리조나 단독공장 투자 이행 최종 결정
● 애리조나 투자 history
- 22년 6월 29일 1.7조원 미국 애리조나 투자 전면 재검토 뉴스 보도
- 회사는 전면 중단이 아닌, 원가 상승 등을 고려해 프로젝트 수익성 및 계획 재검토라 밝힘
- 이후 미국 정부 IRA 발표, 애리조나 공장에 대한 분위기 변화. 미국 현지 공장 수요 증가에 따라 새로운 국면 진입. 공장 활용에 대한 새 계획 수립
● 투자 변화
- 투자금액이 1.7조원에서 7.2조원으로 증가
- (기존) 총 11GWh: 원통형(21700) 11GWh
- (신규) 총 43GWh: 원통형(21700) 27GWh, ESS LFP+파우치 16GWh
- 원통형 완공은 25년. ESS는 26년
- 다만 원통형 capa는 기존 중국 난징 증설 예정 capa를 미국으로 계획 변경한 것. 즉 2025년 LG에너지솔루션의 예상 capa 540GWh에는 변화 없음
● Implication 긍정적
- 긍정적. 25년 기준 capa는 변함 없지만, 미국에서의 다양한 혜택(IRA, AMPC)을 고려하면 수익성이 더 양호할 것. 미국 전기차이 수요 증가 가시성도 높음
- 또한 중장기 적으로 원통형전지 21700에 이어 차세대 모델을 활용한 추가 공급 확장 토대도 마련
- ESS용 LFP 전지 양산 투자로 본격적인 상업화 시작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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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7일 IT 주요뉴스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도요타와 공급 논의 잘돼"…배터리 한일협력 급물살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이 일본 완성차 업체 도요타와 배터리 공급 논의를 잘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한일정상회담과 맞물려 한일 간 첨단산업협력이 급물살 타고 있다는 관측
-업계에선 북미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LG엔솔의 도요타 수주 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판단. 도요타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를 함께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켄터키주 라인을 개조해 26년 연간 20만 대의 생산 능력을 보유할 것
Link: http://bit.ly/3TLXsG7
● CATL, 中 베이징차와 협력 강화
-중국 CATL이 베이지자동차(BAIC)와 배터리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보도. 양사는 2010년부터 배터리 기술 개발과 공급, AS 등에서 협업을 해옴
-BAIC는 CATL을 통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것. 최근 전기차 제조사로 변모하고자 자회사 'BAIC 블루파크'를 설립. 샤오미와도 전기차 합작 생산 논의 중. 배터리 공급망도 다각화하는 것으로 파악(SK온 배터리 탑재한 이력 존재)
Link: https://bit.ly/3JT9s4q
● 어느새 中이 야금야금… 중저가폰 셈법 복잡해진 삼성
-삼성전자는 이달 안에 갤럭시A34 모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 다만 국내에선 A34 모델을 먼저 선보인 뒤 추후 갤럭시 A54을 내놓는다는 전략(세계 시장에선 같이 출시)
-더불어 올해는 갤럭시 A7 모델에 대한 소식이 부재. 단종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 제기. 플래그십 선호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해외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이 과열되는 상황. 일각에선 점유율 경쟁을 위해 라인업 조정 가능성이 점쳐짐
Link: https://bit.ly/3Zl0KBv
● “삼성 긴장했다?” 애플 작정하고 만든 ‘아이폰’ 이렇게 나온다
-아이폰 15 시리즈의 유력 이미지가 공개. 그간 큰 변화가 없었던 아이폰 타 시리즈와 달리 15에선 많은 부분이 변할 것으로 예상
-티타늄 소재 적용, A17 바이오닉 칩셋, 잠망경식 카메라 렌즈 등 하드웨어적 개선 사항이 다수 반영
Link: https://bit.ly/40UhgK7
● LG전자, GM '전장 부품 최우수 공급사'로 선정
-LG전자가 GM으루부터 전장부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음.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에서 LG전자가 부품을 적기 공급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던 점을 인정받은 것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11월 GM과 상하이자동차 합작사인 상하이GM으로부터 올해의 우수 공급사로 선정된 바 있음. 지난해 VS사업부의 연간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수주잔고 역시 지난해 말 기준 80조원을 상회하며 지속 확대중
Link: https://bit.ly/3lKh01c
3월27일 IT 주요뉴스
●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도요타와 공급 논의 잘돼"…배터리 한일협력 급물살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이 일본 완성차 업체 도요타와 배터리 공급 논의를 잘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한일정상회담과 맞물려 한일 간 첨단산업협력이 급물살 타고 있다는 관측
-업계에선 북미 전기차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LG엔솔의 도요타 수주 계약이 가시화되고 있다고 판단. 도요타는 내연기관차와 전기차를 함께 생산하는 방식으로 기존 켄터키주 라인을 개조해 26년 연간 20만 대의 생산 능력을 보유할 것
Link: http://bit.ly/3TLXsG7
● CATL, 中 베이징차와 협력 강화
-중국 CATL이 베이지자동차(BAIC)와 배터리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보도. 양사는 2010년부터 배터리 기술 개발과 공급, AS 등에서 협업을 해옴
-BAIC는 CATL을 통해 전기차 시장을 공략할 것. 최근 전기차 제조사로 변모하고자 자회사 'BAIC 블루파크'를 설립. 샤오미와도 전기차 합작 생산 논의 중. 배터리 공급망도 다각화하는 것으로 파악(SK온 배터리 탑재한 이력 존재)
Link: https://bit.ly/3JT9s4q
● 어느새 中이 야금야금… 중저가폰 셈법 복잡해진 삼성
-삼성전자는 이달 안에 갤럭시A34 모델을 국내에 선보일 예정. 다만 국내에선 A34 모델을 먼저 선보인 뒤 추후 갤럭시 A54을 내놓는다는 전략(세계 시장에선 같이 출시)
-더불어 올해는 갤럭시 A7 모델에 대한 소식이 부재. 단종 수순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 제기. 플래그십 선호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해외 중저가 시장에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이 과열되는 상황. 일각에선 점유율 경쟁을 위해 라인업 조정 가능성이 점쳐짐
Link: https://bit.ly/3Zl0KBv
● “삼성 긴장했다?” 애플 작정하고 만든 ‘아이폰’ 이렇게 나온다
-아이폰 15 시리즈의 유력 이미지가 공개. 그간 큰 변화가 없었던 아이폰 타 시리즈와 달리 15에선 많은 부분이 변할 것으로 예상
-티타늄 소재 적용, A17 바이오닉 칩셋, 잠망경식 카메라 렌즈 등 하드웨어적 개선 사항이 다수 반영
Link: https://bit.ly/40UhgK7
● LG전자, GM '전장 부품 최우수 공급사'로 선정
-LG전자가 GM으루부터 전장부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음. 코로나 등 어려운 환경에서 LG전자가 부품을 적기 공급하며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자 했던 점을 인정받은 것
-앞서 LG전자는 지난해 11월 GM과 상하이자동차 합작사인 상하이GM으로부터 올해의 우수 공급사로 선정된 바 있음. 지난해 VS사업부의 연간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수주잔고 역시 지난해 말 기준 80조원을 상회하며 지속 확대중
Link: https://bit.ly/3lKh01c
서울경제
권영수 LG엔솔 부회장 '도요타와 공급 논의 잘돼'…배터리 한일협력 급물살
권영수(사진) LG에너지솔루션(373220) 부회장이 세계 최대 완성차 업체인 일본 도요타와 배터리 공급 논의를 잘 진행하고 있다고...
[한투증권 조철희] 샤오미그룹(1810 HK): 엎친데 덮쳤던 시기를 지나는 중
● 스마트폰 재고조정으로 부진했던 4분기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 매출액은 전년대비 22.8% 감소한 660억위안, 영업이익은 24.0% 줄어든 34억위안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도 5.2%에서 소폭 낮아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각각 1%, 18% 상회
- 스마트폰을 3,270만대를 출하해 367억위안의 매출액(-27.3% YoY)을 기록. 경쟁사대비 채널 재고량이 많아 8월부터 생산량 줄이고 있는데, 4분기에만 총 채널 620만대의 재고를 줄였음.
● AIoT와 인터넷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선방
-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로 AIoT 매출액은 214억위안(-14.7% YoY)을 기록. 다만 TV 시장에서 프리미엄화 전략으로 글로벌 Top5 TV 회사로 자리매김한 것이 고무적. 또한 4분기말 기준 MIUI MAU(샤오미 생태계 사용자 수)가 5.8억명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하며 서비스 매출액의 기반을 다지고 있음
- 인터넷서비스(광고, 게임 등) 매출액은 72억달러로 전년도 73억달러와 유사. 4Q22 인터넷서비스의 매출총이익률은 71.5%로 스마트폰 8.2%, AIoT 14.3%대비 월등하게 높아 수익성 방어에 큰 보탬이 됨
● 샤오미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2분기부터 좋아질 것
- 샤오미의 스마트폰 재고 조정 활동은 1분기(SA 기준 1~2월 210만대)에도 지속되고 있음. 다만 지난해 12월 출시한 샤오미13 등 주요 플래그십 출하량이 양호해 오래된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면 빠르게 출하량 증가가 예상. 또한, 중국 시장도 2분기 중 반등 예상. 업황 바닥에 매수를 추천
리포트: http://bit.ly/40lPar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스마트폰 재고조정으로 부진했던 4분기
- 4분기 실적은 낮아진 시장 기대를 소폭 상회. 매출액은 전년대비 22.8% 감소한 660억위안, 영업이익은 24.0% 줄어든 34억위안을 기록. 영업이익률은 5.1%로 전년도 5.2%에서 소폭 낮아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각각 1%, 18% 상회
- 스마트폰을 3,270만대를 출하해 367억위안의 매출액(-27.3% YoY)을 기록. 경쟁사대비 채널 재고량이 많아 8월부터 생산량 줄이고 있는데, 4분기에만 총 채널 620만대의 재고를 줄였음.
● AIoT와 인터넷 서비스가 상대적으로 선방
- 소비자들의 구매력 약화로 AIoT 매출액은 214억위안(-14.7% YoY)을 기록. 다만 TV 시장에서 프리미엄화 전략으로 글로벌 Top5 TV 회사로 자리매김한 것이 고무적. 또한 4분기말 기준 MIUI MAU(샤오미 생태계 사용자 수)가 5.8억명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하며 서비스 매출액의 기반을 다지고 있음
- 인터넷서비스(광고, 게임 등) 매출액은 72억달러로 전년도 73억달러와 유사. 4Q22 인터넷서비스의 매출총이익률은 71.5%로 스마트폰 8.2%, AIoT 14.3%대비 월등하게 높아 수익성 방어에 큰 보탬이 됨
● 샤오미 재고조정 마무리 국면, 2분기부터 좋아질 것
- 샤오미의 스마트폰 재고 조정 활동은 1분기(SA 기준 1~2월 210만대)에도 지속되고 있음. 다만 지난해 12월 출시한 샤오미13 등 주요 플래그십 출하량이 양호해 오래된 재고 조정이 마무리 되면 빠르게 출하량 증가가 예상. 또한, 중국 시장도 2분기 중 반등 예상. 업황 바닥에 매수를 추천
리포트: http://bit.ly/40lPar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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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8일 IT 주요뉴스
● 공고해지는 포드·SK 동맹…차세대 전기 픽업트럭도 SK 배터리 탑재
-포드가 개최한 '블루오벌시티 라이브' 이벤트에서 블루오벌 시티가 프로젝트 T3(Trust the truck)인 포드의 2세대 전기트럭이 될 것이라 밝힘. 해당 모델은 구체적인 스펙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블루오벌SK의 배터리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한편, 포드는 지난해부터 유럽특허청에 '메버릭 라이트닝', '레인저 라이트닝' 등 두 개의 상표권을 출원하며 차세대 전기트럭 출시를 준비. F-150과 같은 네이밍 전략 적용
Link: https://bit.ly/3FU3hfg
● 中 CATL, 전기차 배터리 시장 독주...국내 3사 압도
-SNE리서치에 따르면, CATL이 판매실적에서 매출액 기준 27.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3사를 크게 앞지름. 특히 3사의 점유율을 모두 합한 것보다 높은 수준(CATL>LGES>BYD>SDI>SK on)
-현재 자동차 기업들이 배터리 내재화를 위해 자체 배터리 공장 증설 및 합작 공장 설립을 진행하고 있어서 배터리 공장들이 정상 가동되기까지 현 구도는 큰 변동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lOcX3V
●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15 OLED 5월부터 양산
-삼성디스플레이가 5월부터 아이폰15 OLED 양산에 돌입할 것. BOE의 생산차질로 일부 모델의 OLED 양산 일정이 앞당겨짐. 상위 라인업용 OLED는 예정대로 6월부터 양산할 것
-BOE가 초도 물량은 놓쳤지만, 기술력 보완 정도에 따라 연내에 아이폰15 신제품 OLED에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 업계에선 보급형 아이폰SE4 모델 OLED를 BOE가 주력으로 공급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LUrS7f
● 애플, MR 헤드셋 공개 임박했나…"지난 주 임원들에 시연"
-애플이 애플 최고 경영진 100명 대상으로 6월에 공개 예정인 MR 헤드셋을 시연했다고 보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당 시연회는 6월 공개에 앞서 진행된 핵심 이정표
-해당 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으나 높은 가격, 킬럽 앱 부재 등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출시될 것. 이에 경영진들도 출시 초반 크게 흥행하지 못한 애플워치와 유사한 수순을 따를 가능성도 염두
Link: https://bit.ly/3LR7iVt
● 삼성전기 솔루엠 지분 전량매각, 주력사업 투자위한 자금 확보 움직임
-삼성전기가 24일 블록딜 방식으로 솔루엠 지분을 매각. 시세보다 8~9% 할인된 가격에 판 것으로 전해짐. 매각된 지분은 외국인 기관이 대량으로 매입한 것으로 파악
-이번 블록딜은 글로벌 경기 상황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이번 매각으로 현금 약 1천억 규모를 확보해 MLCC 등 주력사업에 투자를 늘릴 것
Link: http://bit.ly/3JMe2B9
● “카메라 렌즈 기술 확보하라”… 삼성전기·LG이노텍, 1년새 특허 1000건 늘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각각 지난해 1만 5,894건(YoY +7.7%), 1만 274건(YoY +16%)의 특허를 출원하며 최근 3년간 가장 큰 폭의 특허 수 증가
-그 중 카메라 모듈에 삽입되는 렌즈와 관련된 기술이 다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전장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렌즈 기술 확보에 주력하는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ZgiVIt
● Vivo aiming for Taiwan's top 3 smartphone brands(Digitimes prime)
-Vivo has adjusted its marketing strategy in Taiwan, with the goal of breaking into the top three smartphone brands in the market.
3월28일 IT 주요뉴스
● 공고해지는 포드·SK 동맹…차세대 전기 픽업트럭도 SK 배터리 탑재
-포드가 개최한 '블루오벌시티 라이브' 이벤트에서 블루오벌 시티가 프로젝트 T3(Trust the truck)인 포드의 2세대 전기트럭이 될 것이라 밝힘. 해당 모델은 구체적인 스펙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블루오벌SK의 배터리가 탑재될 가능성 높음
-한편, 포드는 지난해부터 유럽특허청에 '메버릭 라이트닝', '레인저 라이트닝' 등 두 개의 상표권을 출원하며 차세대 전기트럭 출시를 준비. F-150과 같은 네이밍 전략 적용
Link: https://bit.ly/3FU3hfg
● 中 CATL, 전기차 배터리 시장 독주...국내 3사 압도
-SNE리서치에 따르면, CATL이 판매실적에서 매출액 기준 27.5%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국내 3사를 크게 앞지름. 특히 3사의 점유율을 모두 합한 것보다 높은 수준(CATL>LGES>BYD>SDI>SK on)
-현재 자동차 기업들이 배터리 내재화를 위해 자체 배터리 공장 증설 및 합작 공장 설립을 진행하고 있어서 배터리 공장들이 정상 가동되기까지 현 구도는 큰 변동없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lOcX3V
● 삼성디스플레이, 아이폰15 OLED 5월부터 양산
-삼성디스플레이가 5월부터 아이폰15 OLED 양산에 돌입할 것. BOE의 생산차질로 일부 모델의 OLED 양산 일정이 앞당겨짐. 상위 라인업용 OLED는 예정대로 6월부터 양산할 것
-BOE가 초도 물량은 놓쳤지만, 기술력 보완 정도에 따라 연내에 아이폰15 신제품 OLED에 적용될 가능성도 존재. 업계에선 보급형 아이폰SE4 모델 OLED를 BOE가 주력으로 공급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bit.ly/3LUrS7f
● 애플, MR 헤드셋 공개 임박했나…"지난 주 임원들에 시연"
-애플이 애플 최고 경영진 100명 대상으로 6월에 공개 예정인 MR 헤드셋을 시연했다고 보도. 블룸버그에 따르면, 해당 시연회는 6월 공개에 앞서 진행된 핵심 이정표
-해당 제품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으나 높은 가격, 킬럽 앱 부재 등 몇 가지 문제점을 안고 출시될 것. 이에 경영진들도 출시 초반 크게 흥행하지 못한 애플워치와 유사한 수순을 따를 가능성도 염두
Link: https://bit.ly/3LR7iVt
● 삼성전기 솔루엠 지분 전량매각, 주력사업 투자위한 자금 확보 움직임
-삼성전기가 24일 블록딜 방식으로 솔루엠 지분을 매각. 시세보다 8~9% 할인된 가격에 판 것으로 전해짐. 매각된 지분은 외국인 기관이 대량으로 매입한 것으로 파악
-이번 블록딜은 글로벌 경기 상황에 대비해 현금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 이번 매각으로 현금 약 1천억 규모를 확보해 MLCC 등 주력사업에 투자를 늘릴 것
Link: http://bit.ly/3JMe2B9
● “카메라 렌즈 기술 확보하라”… 삼성전기·LG이노텍, 1년새 특허 1000건 늘려
-삼성전기와 LG이노텍은 각각 지난해 1만 5,894건(YoY +7.7%), 1만 274건(YoY +16%)의 특허를 출원하며 최근 3년간 가장 큰 폭의 특허 수 증가
-그 중 카메라 모듈에 삽입되는 렌즈와 관련된 기술이 다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전장 시장에서 점유율을 늘리기 위해 렌즈 기술 확보에 주력하는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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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vo aiming for Taiwan's top 3 smartphone brands(Digitimes prime)
-Vivo has adjusted its marketing strategy in Taiwan, with the goal of breaking into the top three smartphone brands in th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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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해지는 SK·포드 동맹…차세대 전기 픽업트럭도 SK 배터리 탑재
[더구루=정예린 기자] 포드가 2세대 전기트럭 출시를 공식화했다. SK온과의 배터리 합작공장이 자리잡고 있는 포드의 전기차 복합 생산 단지 '블루오벌시티'에서 개발·양산할 예정인 만큼 SK온의 역할도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 27일 포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스탠턴에서 개최한 "블루오벌시티 라이브' 이벤트에서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아이폰 유저 어디 안간다
●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부진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아이폰 상반기 출하량이 부진. 지난해 하반기 폭스콘 정저우 공장 생산차질 문제에서 벗어나 올해 상반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양호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1~2월 합산 4.9% 감소. CY1Q23 예상 출하량은 5,470만대로 컨센서스 5,676만대에 3.6% 못 미칠 전망. 아이폰14 cycle 성수기는 금리인상, 강달러 지속, 그리고 중국 공장 생산차질로 아쉽게 마무리되는 양상
- 이에 따라 애플의 CY1Q23 실적도 시장 컨센서스 928억달러를 소폭 하회할 전망. 그러나 매출액 부진에도 수익성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 지난 CY4Q22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것처럼 매출액 부진을 비용 효율화(부품 가격 인하 등)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
● 하반기는 예상보다 더 좋을 것
- 아이폰은 SE 시리즈를 제외하면 전 모델이 high-end 스마트폰. High-end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출시 초반 구매하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난해 하반기 생산차질은 아이폰14 cycle에는 치명적
- 그러나 아이폰 유저들은 iOS eco-system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폰14 출하가 부진한 만큼 아이폰15 잠재 고객수는 더욱 늘어남. 특히 아이폰15에서는 프로맥스 모델에 folded-zoom 기능의 카메라가 추가되고, 프로/프로맥스 모델에 적용됐었던 dynamic island(펀치홀 노치)가 일반 모델로 확대 적용되면서 기능상 개선도 예상됨. 이에 아이폰 출하량 전망도 2.36억대를 유지(+4.1% YoY)
● 중국 리오프닝 대표 수혜주
- 애플의 매출에서 중국 비중은 19%에 달함. 아이폰, 아이패드를 포함해 주요 제품들이 모두 중국에서 잘 팔림. 아직 중국의 소비가 서비스 위주로 회복되고 있지만, 2~3분기부터는 점진적으로 스마트폰 등의 재화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여러모로 아이폰15 cycle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음
리포트: http://bit.ly/3FRvR0r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 부진으로 부진한 실적 전망
- 아이폰 상반기 출하량이 부진. 지난해 하반기 폭스콘 정저우 공장 생산차질 문제에서 벗어나 올해 상반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양호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1~2월 합산 4.9% 감소. CY1Q23 예상 출하량은 5,470만대로 컨센서스 5,676만대에 3.6% 못 미칠 전망. 아이폰14 cycle 성수기는 금리인상, 강달러 지속, 그리고 중국 공장 생산차질로 아쉽게 마무리되는 양상
- 이에 따라 애플의 CY1Q23 실적도 시장 컨센서스 928억달러를 소폭 하회할 전망. 그러나 매출액 부진에도 수익성은 크게 훼손되지는 않을 것. 지난 CY4Q22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것처럼 매출액 부진을 비용 효율화(부품 가격 인하 등)로 방어하고 있기 때문
● 하반기는 예상보다 더 좋을 것
- 아이폰은 SE 시리즈를 제외하면 전 모델이 high-end 스마트폰. High-end 스마트폰 구매자들은 출시 초반 구매하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지난해 하반기 생산차질은 아이폰14 cycle에는 치명적
- 그러나 아이폰 유저들은 iOS eco-system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폰14 출하가 부진한 만큼 아이폰15 잠재 고객수는 더욱 늘어남. 특히 아이폰15에서는 프로맥스 모델에 folded-zoom 기능의 카메라가 추가되고, 프로/프로맥스 모델에 적용됐었던 dynamic island(펀치홀 노치)가 일반 모델로 확대 적용되면서 기능상 개선도 예상됨. 이에 아이폰 출하량 전망도 2.36억대를 유지(+4.1% YoY)
● 중국 리오프닝 대표 수혜주
- 애플의 매출에서 중국 비중은 19%에 달함. 아이폰, 아이패드를 포함해 주요 제품들이 모두 중국에서 잘 팔림. 아직 중국의 소비가 서비스 위주로 회복되고 있지만, 2~3분기부터는 점진적으로 스마트폰 등의 재화 구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 여러모로 아이폰15 cycle에 대한 기대감이 올라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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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https://www.kipost.net/news/articleView.html?idxno=210467
21년 기사인데, 이번 주총에서 사업목적 추가(위성 사업 등)까지 겹치면서 기대감이 반영되는 것 같습니다.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1Q23 Preview: 산뜻한 출발
● 시장 기대 소폭 상회하는 1분기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5조원(+96.7% YoY, +0.0% QoQ) 영업이익 5,248억원(+102.7% YoY, +121.1% QoQ). 시장의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4,636억원)를 상회하는 것.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를 포함한 OEM향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분기 초 대비 상승하면서 우호적이었음. 소형전지 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2.8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3.9%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을 이끌고 있음. 1분기 배터리 가격도 OEM들의 자동차 가격 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추정
● AMPC 확정 시 추정치 큰 수정 필요
조만간 미국 IRA에서 소개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세부 조건이 확정될 예정. 셀 생산 기준 kWh당 35달러(모듈 작업시 추가 10달러)의 세액공제가 영업이익으로 회계처리될 경우 23년, 24년, 25년 추가되는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 0.47조원(기존대비 19.9% 증가), 1.1조원(+31.4%), 2.2조원(+44.6%). LG에너지솔루션은 경쟁사대비 가장 빠르게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 중(22년 기준 15GWh, 미시건+GM1공장)이고, 25년말 기준 명목 capa 540GWh에서 미국 공장 점유율(스텔란티스 캐나다 JV 공장 제외)은 40.2%에 달해 미국 보조금 정책 최대 수혜 회사임
● 수주 모멘텀 지속
올해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자동차OEM들도 미국에서 전기차를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국내 주요 3사와 현 시점 계약 시 빨라야 26년부터 조달이 가능함. 공급사가 제한적이어서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서둘러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임.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6.2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에 10% 프리미엄을 부여
리포트: http://bit.ly/3KghMg0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시장 기대 소폭 상회하는 1분기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8.5조원(+96.7% YoY, +0.0% QoQ) 영업이익 5,248억원(+102.7% YoY, +121.1% QoQ). 시장의 우려와 달리 컨센서스(매출액 8.2조원, 영업이익 4,636억원)를 상회하는 것. 주요 고객사인 테슬라를 포함한 OEM향 납품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고, 원달러 환율도 분기 초 대비 상승하면서 우호적이었음. 소형전지 사업부 추정 매출액은 2.8조원으로 전분기대비 13.9% 늘어나며 양호한 실적을 이끌고 있음. 1분기 배터리 가격도 OEM들의 자동차 가격 인하에 영향을 받지 않은 것으로 추정
● AMPC 확정 시 추정치 큰 수정 필요
조만간 미국 IRA에서 소개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세부 조건이 확정될 예정. 셀 생산 기준 kWh당 35달러(모듈 작업시 추가 10달러)의 세액공제가 영업이익으로 회계처리될 경우 23년, 24년, 25년 추가되는 연결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 0.47조원(기존대비 19.9% 증가), 1.1조원(+31.4%), 2.2조원(+44.6%). LG에너지솔루션은 경쟁사대비 가장 빠르게 미국에서 공장을 운영 중(22년 기준 15GWh, 미시건+GM1공장)이고, 25년말 기준 명목 capa 540GWh에서 미국 공장 점유율(스텔란티스 캐나다 JV 공장 제외)은 40.2%에 달해 미국 보조금 정책 최대 수혜 회사임
● 수주 모멘텀 지속
올해 다수의 공급계약(JV 포함)이 성사될 것. 자동차OEM들도 미국에서 전기차를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국내 주요 3사와 현 시점 계약 시 빨라야 26년부터 조달이 가능함. 공급사가 제한적이어서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서둘러야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임.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24년 EV/EBITDA 26.2배).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12MF EV/EBITDA에 10% 프리미엄을 부여
리포트: http://bit.ly/3KghMg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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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29일 IT 주요뉴스
● SK온 3700억 3자 배정 유상증자, 배터리공장 투자자금 확보 순항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3,7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발표. 증자의 목적은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재원 확보. SK온은 지난해 말 투자자금으로 8,243억원을 확보했고 이번 출자는 잔여금액에 대한 일부 후속 사항
-이에 더해, SNB의 자회사 SNB캐피탈이 추가로 최소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해당 투자까지 이뤄지면 SK온이 지난해 밝힌 1조 3,200억원 조달 목표를 달성할 것
Link: http://bit.ly/42NW7D2
● LG엔솔, 차세대 Z스태킹 개발 조직 강화…상용화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배터리 제조 공법인 '어드밴스드 Z스태킹(AZS)'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음. 해당 공법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
-AZS를 추가로 개발하면서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것으로 평가. 현대차 등 기존 파우치 배터리를 사용해 온 완성차가 주 대상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lNzEVX
● 中 남다른 애플 사랑…스마트폰 톱3 아이폰 '싹쓸이'
-지난해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 13 시리즈. 아이폰13 기본모델, 프로맥스, 프로 순으로 상위권 차지. 애플 프로 모델이 중국 내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4위를 기록한 아너의 X30. 10위권 내에 4개는 아너, 2개는 비보, 1개는 오포 모델
Link: https://bit.ly/3JYfqky
● 골드만삭스 "중국 배터리 가격, 전 세계서 가장 빨리 하락할 것"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중국은 배터리 원자재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오는 24년까지 리튬을 자급자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 해당 보고서는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가 경제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봄
-중국과 다른 국가들이 SIB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면 배터리 가격은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할 것
Link: https://bit.ly/3JTmsqE
● Realme GT Neo5 SE display details teased ahead of April 3 unveiling(GSMARENA)
-리얼미 플래그십 모델 중 하나인 GT Neo5 SE가 올해 4월 3일 출시될 것. 다음 주 발표를 앞두고 티저가 나오면서 신모델에 대한 스펙이 공개
-해당 모델은 스냅드래곤 7 플러스 2세대 칩셋이 적용된 모델 중 하나가 될 것
Link: https://bit.ly/42O2iag
3월29일 IT 주요뉴스
● SK온 3700억 3자 배정 유상증자, 배터리공장 투자자금 확보 순항
-SK이노베이션이 SK온의 3,70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발표. 증자의 목적은 글로벌 생산기지 구축을 위한 재원 확보. SK온은 지난해 말 투자자금으로 8,243억원을 확보했고 이번 출자는 잔여금액에 대한 일부 후속 사항
-이에 더해, SNB의 자회사 SNB캐피탈이 추가로 최소 1억 달러를 투자할 예정. 해당 투자까지 이뤄지면 SK온이 지난해 밝힌 1조 3,200억원 조달 목표를 달성할 것
Link: http://bit.ly/42NW7D2
● LG엔솔, 차세대 Z스태킹 개발 조직 강화…상용화 속도
-LG에너지솔루션이 차세대 배터리 제조 공법인 '어드밴스드 Z스태킹(AZS)'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음. 해당 공법은 생산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일 것으로 기대
-AZS를 추가로 개발하면서 다양한 고객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을 갖춘 것으로 평가. 현대차 등 기존 파우치 배터리를 사용해 온 완성차가 주 대상이 될 전망
Link: https://bit.ly/3lNzEVX
● 中 남다른 애플 사랑…스마트폰 톱3 아이폰 '싹쓸이'
-지난해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 13 시리즈. 아이폰13 기본모델, 프로맥스, 프로 순으로 상위권 차지. 애플 프로 모델이 중국 내 상위 10위권에 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중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은 4위를 기록한 아너의 X30. 10위권 내에 4개는 아너, 2개는 비보, 1개는 오포 모델
Link: https://bit.ly/3JYfqky
● 골드만삭스 "중국 배터리 가격, 전 세계서 가장 빨리 하락할 것"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중국은 배터리 원자재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바탕으로 오는 24년까지 리튬을 자급자족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 해당 보고서는 중국의 생산 능력 확대가 경제성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봄
-중국과 다른 국가들이 SIB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채택하면 배터리 가격은 더 빠른 속도로 하락할 것
Link: https://bit.ly/3JTmsqE
● Realme GT Neo5 SE display details teased ahead of April 3 unveiling(GSMARENA)
-리얼미 플래그십 모델 중 하나인 GT Neo5 SE가 올해 4월 3일 출시될 것. 다음 주 발표를 앞두고 티저가 나오면서 신모델에 대한 스펙이 공개
-해당 모델은 스냅드래곤 7 플러스 2세대 칩셋이 적용된 모델 중 하나가 될 것
Link: https://bit.ly/42O2i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