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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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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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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테크팀 막내가 이닛 자료를 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미나 많이 불러주세요

[한투증권 박성홍] 반도체 소재/부품: 이제 소부 볼 시간

● 전공정 소재/부품업체들 커버리지 개시
-Top pick: 한솔케미칼(매수/TP: 385,000원) - 부진한 업황에도 프리커서 매출액은 성장하고, 2차전지 소재 매출액은 폭발적으로 증가. 업황 부진이 걷히며 valuation re-rating 될 것
-차선호주: 하나머티리얼즈(매수/TP: 56,000원) - Before 마켓 플레이어이기 때문에 선제적 주가 조정 폭이 컸다면, 업황에 선행해서 주가 반등 폭도 클 것
-커버리지: 솔브레인(매수/TP: 320,000원), 원익QnC(매수/TP: 34,000원), 레이크머티리얼즈(매수/TP: 11,500원), 덕산테코피아(매수/TP: 30,000원), 원익머트리얼즈(매수/TP: 36,000원)

● 지금이 전공정 소재/부품업체들 선제적 비중확대 적기
-과거 cycle을 살펴보면, 다운 사이클의 끝무렵에 당해년도 실적은 부진함에도 valuation이 확대되며 주가가 상승했던 구간은 업황 개선보다 6개월 가량 앞선 시기
-소재/부품업체들은 업황을 선반영해 주가 조정이 이뤄졌고, 대부분의 업체들은 역사적 valuation의 중하단 수준에 위치
-이제는 업황을 선행해 주가가 상승하는 국면의 초입

● 어떤 소재/부품업체들을 더 비중 확대할 것인가
-1) Tech migration으로 인해 부진한 업황에도 상대적으로 사용량이 견조한 업체들. 업황 턴어라운드시 수요도 가파르게 늘 것
-2) 국산화, 기술력으로 고객사 내 M/S를 확대하는 업체

리포트: https://bit.ly/42O0Nsy

[한투증권 테크팀 텔레방]
반도체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조철희 위원님(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김정환 위원님(디스플레이/2차전지 소재)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1Q23 Preview: 안정적인 승차감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전기차향 전지가 모두 양호

추정 실적은 매출액 5.3조원(+31.5% YoY, -10.7% QoQ), 영업이익 3,846억원(+19.3% YoY, -21.6% QoQ).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전기차향 중대형전지는 Gen.5(5세대) 전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ESS향은 비수기여서 매출액이 줄지만 전기차용 수요가 견조. 추정 영업이익률도 5.5%로 양호. 소형전지도 자동차향 원통형전지 공급이 빠르게 증가해 전동공구 수요 감소를 상쇄하고 있음. 전자재료사업부는 편광필름이 지난해 대규모 재고조정을 단행해 양호했지만, OLED/반도체 소재 등 수익성 좋은 제품 위주로 수요가 부진해 영업이익률이 10%로 전분기대비 11.1%p 하락

● 단기 관전 포인트 - AMPC 영향 클 것

IRA에서 소개된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세부 조건이 확정될 예정. 회계처리 방법에 대해 아직 명확한 기준이 세워져 있지 않지만, 현지에서 2차전지를 생산하는 회사들에게 셀 생산 기준 kWh당 35달러(모듈 작업 시 추가 10달러)의 혜택이 주어지는 점은 명확. 삼성SDI는 2025년 초부터 가동 예정인 스텔란티스JV 공장에서 총 6,122억원(생산량 13GWh)의 혜택이 예상되는데, 이중 절반인 3,061억원이 회사에게 귀속될 것으로 추정(나머지 절반은 고객사와 share 추정). 이는 25년 전사 영업이익의 8.7%에 해당. 삼성SDI의 현재 capa는 주로 유럽과 말레이시아를 위주로 늘어나고 있어 25년 기준으로는 경쟁사대비로는 크지 않음. 그러나 최근 GM을 포함한 다수의 OEM들과 26년 미국 생산을 목표로 협상중인 것으로 추정돼, AMPC 수혜는 26년부터 가파르게 커질 것

● 자동차 Major Brand 수주 기반 성장 가속 예상

목표주가 105만원(SoTP, 표1)을 유지. 올해 GM, 볼보, BMW 등에서 다수의 수주가 예상. 이 중 일부 수주건(60GWh)만 반영한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30GWh로 22년대비 연평균 30%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리포트: https://bit.ly/40KBqpx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3월31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전력반도체 ‘IGBT’ 채택…전기차 새기준 되나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테슬라가 SiC 사용을 최대 75% 감축하기로 하면서 더 많은 IGBT 수요 증가가 예상. 현재 IGBT 생산에 50주가 소요되는 까닭
-아울러 테슬라는 LFP 배터리 양극재 적용, 리비안과 같은 후발 스타트업 창업 등이 전기차 시장의 기준이 됐다고 언급
Link: http://bit.ly/3nvL6Ge

● 美 IRA 전기차 세부조항 발표 초읽기…"수혜 차량 대폭 줄듯"
-미 재무부가 오는 31일(현지시간) IRA 전기차 세제 혜택 세부 요건을 발표할 예정. 세제 혜택을 받는 전기차량이 대폭 축소될 것이란 전망이 제기
-대표적으로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테슬라 차량이 수혜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란 전망도 제기
Link: https://bit.ly/3ziWwzF

● BMW 원통형 배터리 성능 공개…"테슬라 4680 배터리보다 낫다"
-중국 이브이에너지, BMW에 NCM 기반 원통형 4695 배터리 공급. 이는 4680 배터리 대비 에너지밀도 20%, 주행거리 40%가 뛰어난 수준
-BMW 뉴 클래스 전기차용에 적용될 예정. 오는 2025년에 공개될 것
Link: https://bit.ly/3M55gBe

● 삼성디스플레이, 애플 13.3인치 맥북에어 OLED 개발 돌입
-SDC가 13.3인치 애플 맥북 에어용 OLED 개발에 돌입. LGD는 현재 아이패드 2종을 모두 개발 중이어서 생산능력이 부족해 SDC만 맥북 에어용 OLED 개발 중
-13.3인치 OLED 맥북 에어의 실제 출시 여부와 출시 시기는 불분명
Link: http://bit.ly/40uW11A

● “이대로 나오면 대박이다?” 삼성 역대급 ‘접는폰’ 탄생 예고
-GSM아레나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새로운 폴더블폰 '갤럭시Z플립5'로 추정되는 기기의 벤치마크 결과가 올라옴. 이는 갤럭시S23 시리즈보다 높은 점수
-해당 모델의 AP는 퀄컴 스냅드래곤8 2세대를 장착했으며, 외부화면도 전작 1.9인치 대비 두 배 가량 확대된 3.4인치로 출시될 예정
Link: https://bit.ly/3JYiLjl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3일 IT 주요뉴스

● 中 CATL, 테슬라 탑재 700㎞ 배터리 양산
-CATL이 1회 충전시 주행거리가 700km에 달하는 'M3P' 대량 양산에 나섬. 지난해 8월 처음으로 해당 배터리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8개월 만에 양산에 돌입
-M3P 배터리의 정확한 성분을 밝히진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LFP배터리에서 철을 빼고 망간과 아연, 알루미늄 등을 혼합해 적용한 것으로 봄. 테슬라가 쓸 예정으로 알려져 있음. 한편, 최근 CATL은 포드에 이어 테슬라와도 합작 공장을 짓기로 함
Link: http://bit.ly/3Zy4KyM

● 美 IRA 세부조항 발표…정부 "요구조건 대부분 반영"
-미 재무부가 31일(현지시간) IRA 세부조항을 발표. 정부는 우리 측 요구 조건이 대부분 반영됐다고 평가
-양극 활물질 등 구성소재는 배터리 부품에 포함되지 않았음. 한편, 배터리 부품에는 4대 부품 및 셀, 모듈 등이 포함되면서 국내 배터리 기업의 부품요건 충족이 용이하게 됨. 아울러 구성소재를 제조하는 과정이 핵심광물 가공과정으로 인정
Link: https://bit.ly/3M9QARa

● 삼성SDI 중국 상하이에 연구소 설립, 최윤호 "초격차 기술경쟁력 강화"
-삼성SDI는 중국 상하이에 'SDI R&D 차이나'를 설립했다고 밝힘. 앞서 지난해 독일에 유럽, 미국 보스톤에 아메리카 연구소를 각각 설립
-중국 내 연구소 설립을 통해 글로벌 R&D 네트워크 구축을 완료. 지역별로 특화된 배터리 공법, 설비 등을 조기에 확보해나갈 것
Link: http://bit.ly/3KqiGGv

● 올해 두번 접는 폴더블폰 나온다...삼성전자 특허 속 '트리폴드' 모습은
-삼성전자가 올해 하반기 폴더블폰 라인업에 트리폴드 모델을 추가할 것. 유명 IT 팁스터에 따르면, 갤럭시Z폴드, 플립5와 함께 트리폴드 모델을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
-트리폴드는 메인 디스플레이가 두 번 접히는 방식. 어떤 형태로 나올 지 공개된 바는 없으나, 업계는 그간 삼성전자가 출원한 관련에 주목
Link: http://bit.ly/3K1LyUo

● 애플, 디즈니 인수 땐 기업가치 25% 상승
-애플과 디즈니의 M&A설이 다시 제기. 미국 IB 니덤에 따르면, 애플의 디즈니 인수에 대한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작성
-애플이 디즈니 인수를 제안한 이유로 두꺼운 팬층, 비슷한 기업 문화 등을 근거로 제시
Link: https://bit.ly/3U4qEZg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1Q23 Preview: 실적 부진을 매수 기회로

● 컨센서스 하회하는 상반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4조원(+12.6% YoY, -32.1% QoQ), 영업이익 1,103억원(-69.9% YoY, -35.1% QoQ).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매출액 4.6조원, 영업이익 1,607억원)을 크게 하회할 전망. 회사의 주력인 광학사업부가 아이폰14 cycle의 부진으로 공급량이 예상보다 저조했기 때문. 아이폰14 시리즈는 지난해 4분기 생산차질을 겪었기 때문에 올해 상반기에 이연 수요를 기대했지만, 1~2월 출하량이 전년대비 4.9% 감소. 기판사업부도 아이폰용 AiP기판 등이 예상 대비 공급이 저조해 기존 추정을 하회하는 실적을 낸 것으로 추정

● 관전포인트 - 올해 아이폰 실적은 어떻게 될까?

2분기에도 아이폰 출하량은 459만대로 전년대비 3.4% 줄어들 전망. 그러나 아이폰 유저들은 iOS eco-system 충성도가 높기 때문에, 아이폰14 출하가 부진한 만큼 아이폰15 잠재 고객수는 더욱 늘어날 것. 특히 아이폰15에서는 프로맥스 모델에 folded-zoom 기능의 카메라가 추가되고, 프로/프로맥스 모델에 적용됐었던 dynamic island(펀치홀 노치)가 일반 모델로 확대 적용되면서 기능상 개선도 예상. 하반기 LG이노텍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7.8%, 영업이익은 70.5% 증가할 것

● 실적 시즌을 틈타 사 모으자

목표가 41만원(23년 PBR 1.8배)을 유지. 상반기 아이폰 출하량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클 것. 카메라 부문 대규모 투자로 고정비가 높아져 있어 생산량이 줄면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될 수 있기 때문. 2023년 기준 PBR이 1.3배로 202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고 PER도 7.8배로 부담스럽지 않음. 신모델 출시 시기인 4분기에는 중국 시장 분위기도 전년대비 회복을 예상하기 때문에 상반기 부진한 실적을 기회 삼아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bit.ly/3U5BtdJ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김정환, 조철희, 김진우] IRA 세부 지침 공개: 주인공은 소재 회사

● 세부 지침은 한국 2차전지에게 우호적으로 공개

- IRA 관련 소비자 세액공제 지급조건인 부품(북미 제조 50% 이상), 광물(미국이나 미국과 FTA 체결 국가에서 추출하거나 가공한 광물 40% 이상)에 대한 세부 지침이 공개

- 참고로 부품 및 광물의 요구 비율은 단계적으로 상향 조정돼 핵심 광물은 27년부터 80% 이상, 부품은 29년부터 100%를 맞춰야 함

- 금번 세부 지침 공개의 최대 수혜는 양극/음극의 활물질이 광물로 분류되면서 국내 생산이 가능해진 양극재/음극재 회사들

- 셀 회사들도 supply chain 구축이 한결 용이해지면서 한시름 놓게 됐음

- IRA 세부지침 발표가 국내 2차전지 산업 전반에 걸쳐 우호적이라는 판단

- 이는 결국 IRA가 미국 자동차 산업에 미칠 수 있는 부정적 영향(원가 상승 - 자동차 가격 상승 - 미국 자동차 산업 침체)을 최소화 하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

● 세부 지침 주요 내용

- 한국 양극재/음극재 업체들이 생산하는 양극활물질(NCM, NCA 등)과 음극활물질(흑연)은 전지 부품 생산에 투입되는 구성 소재(constituent materials)로서 광물로 분류하여 무조건 북미에서 생산해야 할 필요성이 사라짐

- 전지 부품에 해당하는 것은 양극(cathode electrode), 음극(anode electrode), 분리막, 전해액, 셀, 모듈 등

- 전해액과 분리막은 2029년부터는 부품의 100%를 조달해야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북미 투자의 필요성이 높아질 것

● 소재가 최대 수혜, 그 중에서도 엘앤에프에 주목

- 해외 투자와 재무 측면에서 어려움이 있던 엘앤에프에게 리스크 해소 요인으로 작용할 것

- 포스코케미칼,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재 업체들도 국내 투자 비중을 늘릴 수 있게 됐음

- 부품으로 인식되는 전해액, 분리막은 24년부터 중국산을 사용하면 세액 공제에서 배제되고, 중국에 생산능력이 밀집돼 있는 음극활물질과 전해질 염/첨가제, 동박(이상 핵심 광물)은 25년부터 배제

- 따라서 부품에 이어 광물까지 중국 업체는 점유율이 하락하고, 한국과 일본 업체들은 점유율 상승이 예상

- 관련 기업으로는 동화기업(전해액), SK아이이테크놀로지(분리막), 포스코케미칼(음극재), 천보(전해질 염/첨가제), SKC(동박)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3MbAS8d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4일 IT 주요뉴스

● [단독] 삼성-GM 배터리, 스텔란티스 JV 인근에 짓는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SDI와 GM은 합작법인 부지를 인디애나주 뉴 칼라일로 선정. 뉴 칼라일은 당초 GM이 LG엔솔과 제 4공장 부지로 고려했던 곳
-GM 전기차 부품 시설 역시 인디애나 주에 자리하고 있고 4억 9,100만 달러를 투자해 업그레이드를 한다고 밝힌 바 있어 삼성 배터리가 본격 양산될 시('26년부터) GM 전기차 부품 조달도 한층 용이해질 것
Link: http://bit.ly/3JXvfI4

● China leads global battery patent race for post-lithium-ion era(Nikkei Asia)
-리튬 이온 전지를 대체하려는 차세대 배터리 개발에 있어서 중국이 앞장서고 있음. 지난 10년 간 포스트 리튬 이온 전지 관련 특허 건수를 집계한 결과 중국이 전체 특허의 절반 이상을 차지
-특허의 건 수와 퀄리티 측면에서 1위를 차지. 차세대 배터리 경쟁에 가장 큰 쟁점 중 하나인 소듐 이온 전지에 대한 특허 평가도 중국이 미국과 일본을 앞서고 있음. 아연 이온 전지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
Link: http://bit.ly/3zsCenG

● IRA 조항, K배터리엔 호재?…中기업 우회 변수 남아
-IRA 입법 당시 업계에서는 미국이 대중 견제 노선을 공식화한 것이란 평가가 지배적이었으나, 공개돼 세부조항에 따르면 당시 평가에 비해선 한 발 물러선 것으로 보임
-국내기업으로서는 대중 의존도가 높은 핵심광물을 가공 기준에만 만족하면 되는 상황이라 긍정적이나, 이와 같은 조항이 중국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 물론 미 재무부가 발표할 예정인 '외국 우려 단체' 때문에 중국 기업들의 미국 진출 행보가 의도대로 될 지는 의문
Link: https://bit.ly/3m0gMmD

● “애플·샤오미 사지, 삼성 누가 사?” 삼성폰 결국 중국서 ‘초유의 적자’ 사태
-삼성전자 중국 판매법인(SCIC)의 지난해 영업이익이 무려 43% 줄어든 2,578억원. 지난해 3분기 누적으로는 손실까지 기록. 이러한 부진은 중국 내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점유율이 추락한 영향
-중국인들은 애플 아이폰과 샤오미, 화웨이, 오포 등 중국산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절대적. 이에 더해, 삼성 짝퉁폰이 현지에서 대량 유통되고 있다는 점도 부진의 주 요인
Link: https://bit.ly/40AGHAB

● 인도 스마트폰 시장 노리는 中…할인 공세 나섰다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 중 하나인 인도를 두고 중국 업체들이 적극적인 가격 공세에 나섬. 샤오미(12 Pro, 11 라이트 NE), 원플러스(10R) 등이 인도 시장에서 스마트폰 가격을 인하한 것으로 파악
-고성장이 기대되는 인도 시장에서 가격 인하를 통해 판매 확대에 힘을 싣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3만 루피 이상의 프리미엄 제품에 할인이 집중됐다는 점도 주목할만 한 점
Link: https://bit.ly/3K5s6pI

● 갤럭시S23 FE 출시 가능성↑...엑시노스 2200 탑재설도
-삼성전자가 연내 갤럭시S23 팬에디션(FE)를 출시할 것이란 전망이 대두되면서 자사 AP인 엑시노스 2200 탑재 여부에 관심을 쏠림
-그간 팁스터들 사이에서 FE 모델 출시를 둘러싼 전망이 엇갈렸으나, 샘모바일이 출시가 유력하다고 단독 보도하면서 출시설에 무게가 실리는 중. 업계 관계자는 출시 가능성은 있으나, AP에 대한 부분은 들은 바 없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nLA0wI

● 애플 아이폰 값 올려도 점유율 확대, IT시장 침체에도 ‘프라이싱파워’ 증명
-IT전문매체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아이폰 평균 판매가격이 상승했음에도 시장수요가 견고히 유지되고 있음. 웨드부시에 따르면, 최신모델인 아이폰14 평균 가격이 22년 4분기 900달러에서 23년 1분기 925달러 올랐다고 집계
-LG전자 관계자는 법인 해당 집단소송을 중단하고 개별적인 중재절차로 진행하라는 중재강제 명령을 선고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KuLqyb

● LG전자 美 가스·오븐레인지 소송 중재재판 돌입
-LG전자의 미국 가스, 오브레인지 관련 소비자 집단소송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 뉴저지 지방법원에 따르면 가스, 오븐레인지 결함에 따른 소비자법 위반 소송과 관련해 중재 절차를 신청한 LG전자의 손을 들어줌. 기각 신청은 거절됨
-LG전자 관계자는 법인 해당 집단소송을 중단하고 개별적인 중재절차로 진행하라는 중재강제 명령을 선고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KuLqyb

● Packaging substrate demand remains promising(Digitimes)
-최근 시장에서 예측되고 있는 HPC 기판의 공급과잉에도 불구하고, HPC 칩 패키징 기판(ABF 등)에 대한 중장기적 수요는 낙관적
-HPC 칩은 AI 개발에 핵심이기 때문에 Intel, AMD, Nvidia 등 주요 칩 공급업체들이 주시하고 있는 시장. 특정 일본 업체들이 가격을 낮추고 시장이 약해진 것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강도 높은 경쟁이 ABF 기판과 같은 패키징 기판에 대한 수요를 진작시킬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bit.ly/3Ksxlk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5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BMW in talks with Panasonic over new EV battery plants - WSJ(Reuters)
-WSJ에 따르면, Stellantis와 BMW가 Panasonic와 북미 배터리 공장 건설을 위해 협의 중임. Stellantis는 기존 2개의 북미 배터리 공장은 각각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와 협력. 세 번째 공장의 파트너로 Panasonic과 논의 중. 다만, 회사는 WSJ의 보고서에 코멘트를 주지 않음
-BMW 측도 즉각적인 피드백을 거부. Panasonic 대변인은 배터리 사업을 위한 다양한 성장 전략을 검토 주이나, 이미 발표한 내용 외에는 현재로서 더 이상 공유할 수 있는 정보가 없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iu4pp

● United Auto Workers union membership rose 3% in 2022 to 383,000(Reuters)
-배터리와 기타 전기차 부품 관련 노동자가 조직되면서 전미 자동차 노동자 조합원의 수는 22년 383,000명으로 3% 증가
-노조 회원 수는 21년 37.2만명에서 증가했지만, 20년 말에 비해 여전히 낮은 수치. 다만, 노조 위원장 숀 페인 후보는 증가세가 이제 막 시작했다고 밝힘. 12월에는 GM-LG엔솔 오하이오 공장 근로자들이 압도적인 표차로 UAW 가입을 결정. 올 여름과 가을엔 디트로이트 3사와 협상하기 위해 UAW를 통합해야하는 과제에 직면
Link: http://bit.ly/3KwhEJd

● LG에너지솔루션, 중국 EV100인 포럼 참석
-중국 EV 100인 협회에 따르면 최승돈 LG엔솔 자동차개발센터장이 베이징에서 열린 포럼에 참석해 회사의 탄소중립 기반 사업 성과와 향후 전략을 공유
-EV 100인 협회는 비영리 기관으로 전기차 산업 내 정보, 인적 교류 플랫폼 역할을 수행. 올해는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중국 자동차 산업의 현대화 촉진'이라는 주제로 개최
Link: https://bit.ly/3nLophv

● 'LG엔솔·SK온 공급사' 시라, 기록적인 흑연 생산량 달성
-호주 소재 업체 '시라'가 창사 이래 최대 흑연 생산량을 기록. 이에 시라와 공급 계약을 체결한 LG엔솔, SK온, 테슬라 등은 음극재 핵심 원료인 흑연에 대한 대중 의존도를 줄일 수 있게 됨
-미 정제 공장에서 올 3분기에 가동된 후 고객사에 납품될 예정
Link: https://bit.ly/3MeXch6

● 삼성디스플레이 '8.6세대 OLED' 4.1조 초격차 투자
-삼성디스플레이가 4조 1,000억원을 투자해 8.6세대 OLED 디스플레이 생산에 나섬. 이는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공정. 이번 투자는 삼성이 10년간 60조 1,000억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힌 지역 균형발전 투자 가운데 첫 사례
-높은 생산성에 업계는 8.6세대 OLED 투자를 검토하고 있으나 유기물 증착 등 공장 난이도가 높아 진입이 쉽지 않았음
Link: https://bit.ly/40TJ40W

● 아이폰17 전모델에 'LTPO 올레드' 탑재 전망, 삼성디스플레이 수혜 기대
-시장조사기관 DSCC는 3일 스마트폰에 LTPO 올레드 탑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25년 출시될 아이폰17 모든 제품에는 LTPO 올레드 패널이 채택될 것이라고 예상
-21년 LTPO 올레드 비중이 10%에서 22년 23%로 증가, 25년에는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 이에 삼성디스플레이의 최대 수혜가 예상됨. LGD에게도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
Link: http://bit.ly/3Me0ilC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3 Preview: 업황 부진 속 부각되는 경쟁력

● 컨센서스 상회하는 1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0.8조원, 영업이익 1.22조원. LG이노텍을 제외한 기준 실적은 매출액 16.6조원(-3.4% YoY), 영업이익 1.08조원(-32.3% YoY)으로 컨센서스(매출액 15.8조원, 영업이익 0.95조원) 영업이익을 13.7% 상회하는 것. 1분기 호실적의 주요인은 1) 예상보다 유럽 지역에서 프리미엄 가전 수요가 좋았고, 2) 물류비 및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이 개선. H&A사업부의 영업이익률도 10.5%(+4.9%p YoY)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TV는 전체 업황은 여전히 부진하나 1분기 OLED 판매가 양호해 mix가 개선됐고, VS는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전년대비 매출액이 늘었지만 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고정비 증가로 2.3%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 실적 관전 포인트 - LG가 예상하는 수요 반등은 언제쯤?

유럽의 23년 GDP 성장률 전망은 연초대비 높아지고 있음. LG전자의 가전/TV 유럽 판매량도 당초 예상보다 양호. 그러나 경쟁사들의 1분기 실적과 비교해보면 여전히 수요 회복을 논하기에는 이름. 특히, 북미/유럽 매출 비중이 높은 Whirlpool의 1분기 컨센서스 매출액과 EBIT은 지속 하향 조정되고 있음. 유럽 제조업 PMI도 여전히 50p를 하회. LG전자의 1분기 호실적은 선진국 시장에서의 수요 회복보다는 LG전자 전략(선제적인 유통 물량 감소 노력, 유럽 시장 프리미엄 가전 침투율 제고)의 성공이라 판단함

● 목표주가 15만원으로 상향, 업황 바닥에 사자

2023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28.8% 상향해 목표주가(SoTP)를 15만원으로 올림. 물류비 및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감소 효과가 예상보다 더 컸고, 제품 mix가 프리미엄 위주로 추가적으로 개선 중. 가전/TV 수요도 상반기를 바닥으로 점진적으로 회복할 전망. 현재 PBR은 1.0배에서 거래 중인데, 목표주가 내재 12MF PBR인 1.3배(업황 mid-cycle)까지의 상승은 무난해 보임

리포트: http://bit.ly/3nPQow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1Q23 Preview: 겨울은 지났다

● 컨센서스 부합하는 1분기 실적

추정 실적은 매출액 2.1조원, 영업이익 1,327억원으로 높아진 컨센서스(매출액 2조원, 영업이익 1,296억원)에 부합할 것. 1분기에도 스마트폰, PC, 노트북 등 세트 업황은 부진. 그러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유통상-세트 제조사-부품 업체들의 재고조정 노력이 동시에 이뤄졌고, 이에 MLCC 공급은 추가적인 재고조정 없이 안정적으로 이뤄진 것으로 추정.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S23의 초기 출하량도 전년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어 컴포넌트(MLCC)와 광학(카메라모듈) 사업부 실적에 보탬이 됐음. 다만 패키지기판은 전방 수요 부진에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24.2% 감소하며 부진을 이어간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 2분기에 MLCC 회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될까

4분기 MLCC 재고일 수는 45일 중반으로 적정 수준이었고, 1분기에도 비슷했을 것으로 판단. 현재는 채널 재고량이 많지 않아 수요가 늘어나면 매출액이 큰 시차없이 증가할 것. 따라서 2분기 중국 스마트폰, 하반기 PC(노트북) 수요 회복 여부가 삼성전기 MLCC 실적에 가장 중요한 요인. 중국 스마트폰 시장은 현지 업체들의 신모델 출시가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세트 회사들의 마케팅 활동이 늘어날 것으로 판단. 2분기 컴포넌트 사업부 추정 실적은 매출액 9,949억원(+10.4% QoQ), 영업이익 1,006억원(+56.9% QoQ). 공급량이 전분기대비 10% 증가하는 것으로 가정

● 2분기엔 보여줄 것. 매수 추천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 PBR)을 유지. 스마트폰 출하량의 전년대비 반등 시작 시점을 2분기 중으로 추정. 예상보다 중국 스마트폰 회복이 지연되면서 주가도 횡보하고 있는데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반등(지난해 -23.1% YoY, CAICT 기준)에 맞춰 주가도 상승할 것

리포트: http://bit.ly/40XEEXz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6일 IT 주요뉴스

● Ford, Stellantis says new rules will cut EV tax credits for most models(Reuters)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월 18일 이후 순수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대부분에 세금 공제가 절반으로 줄어든 3,750달러가 될 것이라 밝힘
-포드는 6대 차종 중 F-150 라이트닝 픽업 트럭과 링컨 에비에이터만 7,500달러 크레딧을 받을 수 있음. 스텔란티스는 3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중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만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음
Link: http://bit.ly/3Ub5rgm

● LG엔솔, 中야화와 모로코서 수산화리튬 확보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리튬화합물 제조업체 야화와 아프리카 모로코 지역에서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
-모로코는 미국, EU와 FTA 체결국으로 IRA, CRMA 등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 수산화리튬은 하이니켈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원료로 쓰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중요
Link: http://bit.ly/40FOWey

● 현대차-CATL 총수 '또' 만났다, 배터리 사업 확대 논의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이 쩡위친 CATL 회장 겸 CEO와 전기차 배터리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배터리 물량 확대와 북미에서의 양사 협력이 구체적으로 진행될 것
-올해 현대차그룹이 CATL로부터 들일 배터리 규모는 1조원 이상이 유력할 것. 현대차도 CATL-포드의 협력과 같은 방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
Link: http://bit.ly/3nLFRCq

● GM, 상반기 美 전기차 5만대 판매 예고…올해 15만대 목표
-GM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 5만대 판매를 예고. 1분기 사상 처음으로 전기차 2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포드를 제치고 2위를 기록한 데 따른 자신감
-캐딜락 리릭 생산량이 점차 늘고 올봄 픽업트럭 쉐보레 실버라도의 전기차 버전이 출시되는 만큼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KB4xGN

● '갤S23' 日 상륙...삼성, 애플과 진검승부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익일 오전 일본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 갤럭시 S23 기본모델과 울트라 2종만 선보임
-일본 시장은 애플의 점유율이 매우 높고, 현지 업체들이 외산폰에 점유율을 내주는 상황이라 향후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끌어올릴 여지가 있는 시장
Link: https://bit.ly/3UgNxIX

● 삼성 '30만원대' LTE 스마트폰 나온다…5월 출시 전망
-삼성전자의 30만원대 저가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가 이르면 이달 내 출시될 전망
-6.5인치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전후면 4개 카메라 등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11V9RY

● “이게 진짜 이쁜가요?” 삼성 새로운 접는폰 ‘핑크’에 꽂혔다
-유명 IT팁스터이자, 시장조사업체 DSCC CEO 로스 영에 따르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5, Z폴드5에 각각 4가지(베이지, 그레이, 라이트그린, 라이트핑크), 3가지(베이지, 블랙, 라이트블루)의 색상 선택지가 제공될 것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이번 신형 폴더블폰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전망. 특히 Z플립5의 후면 디스플레이를 대폭 키워 플립형 폴더블폰 가운데 가장 큰 후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36Npz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US EPA to propose new vehicle pollution cuts, sees big EV jump(Reuters)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가 이르면 다음 주에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의 전면적 감소를 촉진하기 위한 새 규칙을 제안할 예정. 이는 자동차 회사들의 전기차 판매를 크게 증가시킬 것
-세로 제안된 규칙은 27부터 32년까지의 신차 년도를 포함할 것으로 예상. 이에 바이든 대통령이 설정한 목표에 따라 2030년까지 미국 차량의 최소 50%가 전기차가 될 것. 다만 가솔린 차량의 단계적 폐지가 캘리포니아 주만큼 공격적일지는 의문
Link: http://bit.ly/3KlluUa

● IRA로 ‘발등에 불’ 테슬라…韓 배터리 기업 쇼핑나서
-IRA 세부지침 발표 이후, 테슬라가 한국 배터리, 소재 업체들을 잇달아 접촉하는 것으로 확인. 탈중국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풀이
-테슬라 실무진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LG화학 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확인. 업계에서는 테슬라 실무진이 셀 업체인 삼성SDI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MnMl4G

● 삼성D, 특허침해 소송 진범은 中 BOE?..."조사받겠다" 자진신고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BOE가 최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특허 관련 조사를 받겠다고 나섬. 삼성디스플레이가 소송을 건 부품업체에 ITC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와중에 BOE가 자진 조사를 받겠다고 한 것
-삼성디스플레이 측은 22년 4분기 실적 컨콜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다이아모든 픽셀' 특허를 침해한 사실이 발견됐다고 밝힘. ITC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손을 둘어준다면 미국 수리 업체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Kzdpwt

● 'LG전자 TV, 현존 최고' 평가 쏟아져…턴어라운드 시동
-업계에 따르면,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국 유력 매체들이 LG전자의 23년형 'LG 올레드 에보'에 대한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음. 해당 모델은 '밝기 향상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임
-고부가 TV 및 가전 시장 공략에 집중하는 LG전자의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음. 선제적인 재고 관리로 유통 재고가 정상화되면서 HE사업부의 분기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KCd1xb

● “역대급 흥행 기대된다”...삼성전자 함박웃음 짓는다는데
-삼성전자가 전작 S22 시리즈 대비 S23 시리즈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힘. 특히 전작보다 지역별로 고르게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 특징적. 특정 지역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0%까지 더 높은 판매를 기록
-오는 4월 20일 일본에 이어 이달 중 아프리카와 서남아 일부 국가를 끝으로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를 마칠 예정
https://bit.ly/3ZMN7es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1Q23 Review: 먼저 먹는 미국산 과실

● AMPC가 실적에 묻어나기 시작

매출액 8.7조원(+2.5% QoQ, +101.4% YoY) 영업이익 6,332억원(+166.7% QoQ, +144.6% YoY)을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8.4조원, 영업이익 4,847억원)대비 각각 4.5%, 30.6% 상회. 당초 예상보다 자동차용 중대형전지(미국 GM JV향 위주로 생산량 증가), 소형전지(테슬라향) 출하량이 양호했기 때문임. 영업이익은 AMPC 효과 1,003억원(2.2GWh 생산 추정)을 제외하면 5,329억원으로 우리 추정치(5,248억원)와 유사

● 변수 많지만 AMPC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폭 상향

회사가 공식적으로 AMPC를 영업이익으로 인식하기 시작. 2023~2025년 회사가 AMPC로 취할 수 있는 영업이익 증가분은 최대 7.5조원(23년 0.9조원, 24년 2.2조원, 25년 4.4조원)으로 추정함. 그러나 원가연동계약을 맺고 공급 중인 고객사에게는 추후에 일정 부분 보조금 혜택을 공유(판가 인하 형식 등으로)한다는 가정 시 3년간 5.3조원(23년 0.9조원(100% 수취), 24년 1.8조원(80%), 25년 2.6조원(60%))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음. AMPC에 대해서는 예산의 규모와 세부 지침 등이 공개되지 않았고, 회사별로 사용 전략 가이드라인이 아직 나오지 않아 추정에 불확실성이 큼. 따라서 우리는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추정치를 <표 2>과 같이 상향 조정함

● 일찍 준비한 자가 먼저 먹는 미국산 과실, top pick 추천

목표주가를 85만원(24년 EV/EBITDA 24배)으로 19.7% 상향조정함.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 AMPC로 EBITDA 추정치가 상향됐고, 올해 수주모멘텀도 꾸준히 이어질 것. 자동차OEM들도 미국에서 전기차를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국내 주요 3사와 현 시점 계약 시 빨라야 2026년 조달이 가능. 공급사가 제한적이어서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서둘러야 2025년 이후에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임

리포트: http://bit.ly/43fZt1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0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상하이에 '메가팩' 공장 짓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상하아에서 서명식을 열고 메카팩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올해 3분기 공장을 착공해 내년 2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총 저장용량이 40GWh 정도 되는 1만 개의 메가팩을 매년 생산한다는 목표
-또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비공개 일저응로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전함. 외신들은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테슬라가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주목
Link: http://bit.ly/3nXN8z4

● SK온, '배터리 요람' 서산공장 공격적 투자…하반기 장비 입고
-SK온이 충남 서산 공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 당초 10GWh에서 훌쩍 넘어선 20GWh 이상의 생산캐파 확대가 유력. 현재 생산용량(5GWh)의 네 배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상반기 내로 서산 공장의 장비 협력사를 선정할 것. 현대차(서산 공장 배터리는 현대차에 전량 공급)가 요구한 'E-GMP'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 'Z-스태킹' 장비도 도입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bit.ly/40TDzzT

● LG에너지솔루션, 인재 확보 위해 주요경영진 미국행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 채용 행사 'BTC'를 개최했다고 밝힘. BTC는 LG에너지솔루션 분사 이전 2006년부터 'BC' 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온 글로벌 채용 행사
-김기수 전무는 '글로벌 배터리 선두기업으로서 인재 확보는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일'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채용행사와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우수 인재를 영입할 것임을 강조
Link: http://bit.ly/3KLeaCL

● 中 궈시안, 美 배터리 공장 건설 안간힘
-중국 배터리 업체 궈시안이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CATL-포드 간 합작공장으로 인한 보조금 지급 논란을 잠재우고 현지에 생산 거점을 확보할 방침
-미시간주 그린 차터 타운십에서 특별 회의를 개최. 회사는 중국 공산당 배후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o0JFQs

● 정의선,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존 오소프 만나 전기차 공장 건설 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방한한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 미국 현지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등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두 사람은 현대차그룹의 HMGMA 건설은 물론 IRA 대응 방안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전해짐
https://bit.ly/3ZTkxIy

● WWDC까지 두 달…아이폰 인터페이스 대개편 이뤄질까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3 개최가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옴. 업계에서는 이번 WWDC에서 어떤 신규 소프트웨어 기능을 공개할 지 관심
-Macrumors에 따르면, WWDC23에서 iOS17을 비롯한 OS 전반에서 인터페이스 변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와 더불어, 새로운 아이맥이 올해 중 출시될 것이라는 데에도 기대를 걸고 있음
Link: https://bit.ly/3zJQ2dn

● 폭스콘, 대만 가오슝 정부와 투자의향서 체결…전기버스·전기차 배터리 생산 등에 1조원 투자
-애플 주요 공급업체인 폭스콘이 대만 남부 도시인 가오슝시 정부와 투자의향서를 체결. 규모는 250억 대만 달러 규모로 투자 내용에 전기버스와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 신설이 포함될 것으로 보임
-가오슝에서 생산된 전기버스는 대만시장 위주로 공급할 예정이며,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4년 3분기에 1.2GWh를 양산하는 게 목표
Link: http://bit.ly/40VKokl

● Xiaomi 13 Ultra launch date supposedly revealed(GSMARENA)
-작년 7월에 출시된 샤오미 12S 울트라 출시에 이어 이르면 이달 초에 올해 Ultra 모델인 13 Ultra가 출시될 것이라 예상
-중국 온라인 소매업체 홈페이지에 샤오미 이벤트가 4월 18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고 표시. 또한, 13 Ultra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없었지만, 라이카의 티저가 4월 18일 출시를 암시
Link: https://bit.ly/3zHdMyX

● Largan likely sees shipments slowdown in April(Digitimes)
-스마트폰 렌즈 모듈 전문업체 Largan은 주요 고객의 주문이 아직 크게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4월 출하량이 전월 수준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고 밝힘
-Largan의 3월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0.0%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 대비 11.9% 감소. Lin En-ping 회장은 대부분의 휴대폰 브랜드가 고급 렌즈를 장착한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고급 렌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bit.ly/410LMm0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1일 IT 주요뉴스

● 전 세계가 전기차 타면…테슬라 "LFP 배터리가 61% 차지할 것"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세계인 모두 전기차를 탄다면 112TWh 규모의 배터리가 필요하며 LFP 배터리가 61%(69TWh)를 차지할 것이라고 점침
-지난해 8월 UBS에 따르면, 2030년 LFP 배터리 시장 점유율 예상치를 기존 15%에서 40%로 상향. 한편, 현재 테슬라는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 전부에 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중국 배터리 업체와의 합작(CATL와 미국 공장)을 추진 중
Link: http://bit.ly/41jIs57

● SK온 배터리 사태 일단락…포드 F-150 증산 채비
-포드가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공장 증설 계획을 공식화. SK온과의 파트너십을 재확인시키며 불화설을 정면돌파하고 있음. 증설분이 본격 가동되면 루즈 전기차 센터에서 생산되는 F-150 라이트닝의 연간 생산량이 올 가을부터 15만대에 이를 것(기존 대비 3배 늘어난 수치)
-F-150 라이트닝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SK온의 수주 잔고도 대폭 확대될 전망. 양사의 파트너십은 향후에도 공고할 것. 최근 포드는 2세대 전기트럭에도 SK온 배터리 탑재 가능성을 시사
Link: https://bit.ly/43vMYiS

● '무노조 경영' 애플, 노조 결성 움직임 확산에 대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아마존이나 스타벅스처럼 노조가 회사에 침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플 스토어의 노조 설립을 막고 있음
-미국 내 270여 개의 애플 스토어의 매니저들은 지난 2주간 직원들과 회의를 열어 노조 결성의 위험에 대해 경고
Link: https://bit.ly/3ZPI3Go

● 애플, 맥 출하량 급감…2분기 연속 '역성장' 신호?
-IDC에 따르면, 애플의 1~3월 개인용 컴퓨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5% 급감. 전세계적으로 PC 출하량이 줄긴 했지만, 애플의 감소 폭이 특히 컸음
-다만, 애플 전체 매출에서 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 아이폰 판매가 1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 애플의 1분기 실적은 내달 4일 발표될 예정
Link: https://bit.ly/3nZscIa

● LG이노텍, 5G 차량용 통신 모듈 시장 출사표… 美·中기업과 선점 경쟁
-LG이노텍이 5G 기술 기반 차량용 통신 모듈을 공개하며 미국의 롤링와이어리스, 중국의 퀵텔과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섬.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차량용 통신 모듈 시장은 롤링와이어리스(22.7%), LG이노텍(19.6%), 퀵텔(12.9%) 순으로 점유
-LG이노텍은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5G 기술 기반의 통신 모듈인 '5G-V2X'를 공개. 25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 경쟁사들도 5G 통신 모듈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음
https://bit.ly/3ZRwCOl

● LG전자 '고해상도 지능형 헤드램프'로 운전자 안전 확보
-LG전자가 자회사 ZKW와 협업해 차세대 차량용 조명 기술을 개발. LG전자 CTO 조직이 목표로 하는 기술은 '차세대 초고해상도 지능형 헤드램프 모듈'로 기존 헤드램프 대비 해상도를 대폭 향상하고, 자율주행 환경에 맞춘 지능화를 구현
-시장조사업체 프리시던스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차량용 조명시장은 20년 195억달러에서 27년 315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bit.ly/40SVtCB

● vivo X Fold2, X Flip and Pad2 rumored to launch on April 20
-중국 내 신뢰도 높은 정보 유출자에 따르면, Vivo가 새 폴더블 모델은 X Fold2, X Flip, Pad 2를 이달 20일 출시할 예정
-X Fold 2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 2세대 칩셋이 들어갈 것이며, 클렘셸 형태의 X Flip에는 스냅드래곤 8 플러스 1세대가 탑재될 예정
Link: http://bit.ly/3Gr5ZZB

● Zhen Ding remains upbeat about high-end ABF substrate demand(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s revenue fell 7% year on year in the first quarter of 2023, but the company remains optimistic about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조철희]
4월12일 IT 주요뉴스

● US proposes to slash EV mileage ratings to meet fuel economy rules(Reuters)
-미국 에너지부(DOE)는 정부의 연비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전기차 주행거리 등급을 낮출 것을 제안. 이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저공해 자동차를 더 많이 팔거나 기존 모델을 개선하도록 강요할 수 있는 조치
-DOE는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대해 석유와 동등한 연비 등급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크게 수정하고자 함
Link: http://bit.ly/43hymTY

● Exclusive: General Motors moves deeper into mining with EnergyX lithium investment(Reuters)
-제너럴 모터스는 리튬 기술 스타트업인 EnergyX에 투자할 것을 발표. 이는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내 주요 금속에 대한 장기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행보 중 하나
-EnergyX는 직접 리튬 추출 기술(DLE)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 GM 내 기술자들이 경쟁사 RIO에 대응해 DLE 기술을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도울 것
Link: http://bit.ly/3ZSxl1O

● K배터리 보조금만 180조…美, 캡 씌울것
-국내3사가 미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 보조금으로 10년간 최대 180조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 제기. 다만, 일각에서는 배터리 3사의 세액공제 규모가 장밋빛에 근거한 전망이란 비판도 존재
-미국 행정부가 특정 기업에 보조금이 쏠리는 것을 방치할 가능성이 낮음. IRA 편성 예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 AMPC 한도 설정 뿐만 아니라 반도체 가드레일 규정처럼 핵심 공정 기술에 대한 공개를 강요할 수도 있음
Link: https://bit.ly/43zmvRw

● 삼성SDI, 美 의회 접촉면 넓힌다 …IRA 호재에 투자 분주
-김헌준 SDIA 법인장을 비롯해 SDIA 경영진들이 최근 미국 의회를 방문. 헤일리 스티븐스(미시건), 아미 베라(캘리포니아) 등 하원의원들을 만나 배터리 투자를 논의
-삼성SDI는 현지 의원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미국 진출의 의지를 다짐
Link: https://bit.ly/3zOpxDH

● 현대차·LG엔솔 인니 배터리공장 설비 반입 시작…내년 상반기 생산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공장이 배터리 생산 설비, 장비 구축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내 완료할 예정으로 보도. 연간 생산능력은 10GWh이며 향후 30GWh까지 확대
-배터리는 NCMA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내년부터 생산되는 현대차와 기아의 E-GMP 기반 전기차를 비롯해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
https://bit.ly/3KOUdeb

● “400만원이라니, 말이 돼?” 애플빠도 기겁한 신형 ‘아이폰15’
-올해 선보일 '아이폰15 프로맥스' 가격이 최고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해당 모델은 2TB 용량을 지원할 것이며 1TB 모델도 가격이 250만원 달할 것
-한편, 신형 아이폰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A17 바이오닉 칩셋, USB Type-C 단자, 증가한 램 용량, 잠망경 카메라 렌즈). 가격이 판매에 얼마나 영향을 줄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s://bit.ly/3Ktjaup

● 'MLCC 1위' 日 무라타, 핵심 원재료 합작사 세운 까닭
-MLCC 1위인 일본의 무라타가 핵심 원재료 합작사를 세우며 공급망 강화에 나섬. 업계에 따르면, 이시하라, 이시하라 자회사 후지티타늄과 MLCC 핵심 원료인 티탄산바륨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키로 확정
-무라타의 공급망 강화는 선제적 차원. 지난해 하반기부터 MLCC 업황은 좋지 않았으나 전장용 분야 등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Link: https://bit.ly/3zOosvD

● Pegatron withdraws from Apple's first XR device; Luxshare becomes first Chinese maker to manufacture Apple products on its own(Digitimes)
-Apple의 첫 번째 헤드셋 장치가 6월까지 양산을 연기할 것이라는 루머 제기. 또한, 원래 Pegatron에서 설계한 모델이 Luxshare로 이전되어 제조 및 조립될 것
-중국 기업이 Apple 신제품 출시 시 제조 및 조립을 담당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과거 애플 제품은 대만 제조사가 먼저 개발해 양산했다가 점차 중국 제조사로 넘어가는 흐름이었음. 업계는 Pegatron의 애플 기기 철수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분석
Link: http://bit.ly/3KmRqaO

● PC, handset, home appliances inventory depletion accelerating(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PC, 스마트폰, 가전 등 단말 브랜드 업체들의 재고 소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PC 재고 소진 속도가 가장 빠름
-주요 PC 업체들은 2분기 즈음 재고가 건강한 수준으로 돌아올 것임을 밝힘. 샤오미 등 중국 휴대폰 업체들도 재고 정리에 박차를 가하는 중
Link: http://bit.ly/400vXua
[한투증권 테크팀] 3월 대만 기업 실적: 아직도 아직

● 디스플레이부터 바닥 탈출 시도
- 대만 반도체 기업들의 3월 매출은 부품 약세 지속, ODM 상대적 강세
- 부품 관련 기업들은 전월대비 매출 감소 또는 소폭 증가 기록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실적은 스마트폰 업황 회복이 요원함을 보여줌
- PC ODM 매출액 전월 대비 26.7% 증가, 서버 ODM 견조한 실적 유지
-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회복 시그널,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매출액 증가할 것

● 반도체: TSMC 너마저
- Wiwynn 17분기 연속 YoY 월별 매출 성장세, 데이터센터향 서버 빌드 수요 유지
- PC ODM 4개사 매출 전월대비 26.7% 증가, 부품 재고 소진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Aspeed 매출 전년동기대비 47.8% 감소
- 부진한 실적은 1분기 업황 바닥을 지지하는 증거, 2분기부터는 세트 수요 대응을 위한 재고 축적 수요가 발생해 매출 증가세로 돌아설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다가오는 수요의 변곡점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 3월 매출액 전월대비 18.2% 감소, 전년대비 2.4% 증가
- AMD 서버 CPU 테스트용 소켓 수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더딘 것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 합산 매출액 전월대비 5.9% 증가, 전년대비 8.9% 감소
-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으로 5월, 6월 매출액 전월대비 증가 및 전년대비 감소세 줄어들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 뚜렷한 반등 시그널 없음
- 폭스콘의 매출액 전년대비 21.1%, 전월대비 0.4% 감소, 아이폰14 수요 부진 영향 컸음
- 주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6.5% 감소, 전월대비 5.5% 증가
- 채널 재고량 감소와 세트 업황 회복이 머지 않은 점 감안, 2분기부터 점진적 매출액 증가 예상
- Nanya PCB, Kinsus 등 패키징기판 회사 매출액 전년대비 일제히 감소

● 디스플레이: 세트 업체들의 신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AUO, Innolux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전년대비 29% 감소
- TV패널 판가 반등 효과와 패널수요 회복으로 매출액 작년 2분기 수준으로 반등
- Novatek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패널 감산 이전 수준 매출액 회복
- 스마트폰 관련 소재부품 업체 매출액 전월대비 30% 내외 증가, 신규 주문 재개 추정

리포트: https://bit.ly/43n9IB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