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6일 IT 주요뉴스
● Ford, Stellantis says new rules will cut EV tax credits for most models(Reuters)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월 18일 이후 순수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대부분에 세금 공제가 절반으로 줄어든 3,750달러가 될 것이라 밝힘
-포드는 6대 차종 중 F-150 라이트닝 픽업 트럭과 링컨 에비에이터만 7,500달러 크레딧을 받을 수 있음. 스텔란티스는 3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중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만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음
Link: http://bit.ly/3Ub5rgm
● LG엔솔, 中야화와 모로코서 수산화리튬 확보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리튬화합물 제조업체 야화와 아프리카 모로코 지역에서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
-모로코는 미국, EU와 FTA 체결국으로 IRA, CRMA 등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 수산화리튬은 하이니켈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원료로 쓰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중요
Link: http://bit.ly/40FOWey
● 현대차-CATL 총수 '또' 만났다, 배터리 사업 확대 논의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이 쩡위친 CATL 회장 겸 CEO와 전기차 배터리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배터리 물량 확대와 북미에서의 양사 협력이 구체적으로 진행될 것
-올해 현대차그룹이 CATL로부터 들일 배터리 규모는 1조원 이상이 유력할 것. 현대차도 CATL-포드의 협력과 같은 방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
Link: http://bit.ly/3nLFRCq
● GM, 상반기 美 전기차 5만대 판매 예고…올해 15만대 목표
-GM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 5만대 판매를 예고. 1분기 사상 처음으로 전기차 2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포드를 제치고 2위를 기록한 데 따른 자신감
-캐딜락 리릭 생산량이 점차 늘고 올봄 픽업트럭 쉐보레 실버라도의 전기차 버전이 출시되는 만큼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KB4xGN
● '갤S23' 日 상륙...삼성, 애플과 진검승부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익일 오전 일본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 갤럭시 S23 기본모델과 울트라 2종만 선보임
-일본 시장은 애플의 점유율이 매우 높고, 현지 업체들이 외산폰에 점유율을 내주는 상황이라 향후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끌어올릴 여지가 있는 시장
Link: https://bit.ly/3UgNxIX
● 삼성 '30만원대' LTE 스마트폰 나온다…5월 출시 전망
-삼성전자의 30만원대 저가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가 이르면 이달 내 출시될 전망
-6.5인치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전후면 4개 카메라 등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11V9RY
● “이게 진짜 이쁜가요?” 삼성 새로운 접는폰 ‘핑크’에 꽂혔다
-유명 IT팁스터이자, 시장조사업체 DSCC CEO 로스 영에 따르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5, Z폴드5에 각각 4가지(베이지, 그레이, 라이트그린, 라이트핑크), 3가지(베이지, 블랙, 라이트블루)의 색상 선택지가 제공될 것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이번 신형 폴더블폰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전망. 특히 Z플립5의 후면 디스플레이를 대폭 키워 플립형 폴더블폰 가운데 가장 큰 후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36NpzU
4월6일 IT 주요뉴스
● Ford, Stellantis says new rules will cut EV tax credits for most models(Reuters)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4월 18일 이후 순수 및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대부분에 세금 공제가 절반으로 줄어든 3,750달러가 될 것이라 밝힘
-포드는 6대 차종 중 F-150 라이트닝 픽업 트럭과 링컨 에비에이터만 7,500달러 크레딧을 받을 수 있음. 스텔란티스는 3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 모델 중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만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음
Link: http://bit.ly/3Ub5rgm
● LG엔솔, 中야화와 모로코서 수산화리튬 확보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리튬화합물 제조업체 야화와 아프리카 모로코 지역에서 수산화리튬 생산을 위한 MOU를 체결
-모로코는 미국, EU와 FTA 체결국으로 IRA, CRMA 등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해질 전망. 수산화리튬은 하이니켈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 원료로 쓰이기 때문에 안정적인 공급망 구축이 중요
Link: http://bit.ly/40FOWey
● 현대차-CATL 총수 '또' 만났다, 배터리 사업 확대 논의
-정의선 현대차 그룹 회장이 쩡위친 CATL 회장 겸 CEO와 전기차 배터리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한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배터리 물량 확대와 북미에서의 양사 협력이 구체적으로 진행될 것
-올해 현대차그룹이 CATL로부터 들일 배터리 규모는 1조원 이상이 유력할 것. 현대차도 CATL-포드의 협력과 같은 방식을 고려 중인 것으로 확인
Link: http://bit.ly/3nLFRCq
● GM, 상반기 美 전기차 5만대 판매 예고…올해 15만대 목표
-GM이 상반기 미국 시장에서 전기차 5만대 판매를 예고. 1분기 사상 처음으로 전기차 2만대 이상을 판매하며 포드를 제치고 2위를 기록한 데 따른 자신감
-캐딜락 리릭 생산량이 점차 늘고 올봄 픽업트럭 쉐보레 실버라도의 전기차 버전이 출시되는 만큼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KB4xGN
● '갤S23' 日 상륙...삼성, 애플과 진검승부
-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익일 오전 일본에서 갤럭시 언팩 행사를 온라인으로 개최. 갤럭시 S23 기본모델과 울트라 2종만 선보임
-일본 시장은 애플의 점유율이 매우 높고, 현지 업체들이 외산폰에 점유율을 내주는 상황이라 향후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끌어올릴 여지가 있는 시장
Link: https://bit.ly/3UgNxIX
● 삼성 '30만원대' LTE 스마트폰 나온다…5월 출시 전망
-삼성전자의 30만원대 저가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가 이르면 이달 내 출시될 전망
-6.5인치 수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에 전후면 4개 카메라 등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11V9RY
● “이게 진짜 이쁜가요?” 삼성 새로운 접는폰 ‘핑크’에 꽂혔다
-유명 IT팁스터이자, 시장조사업체 DSCC CEO 로스 영에 따르면 하반기 출시 예정인 삼성전자 갤럭시 Z플립5, Z폴드5에 각각 4가지(베이지, 그레이, 라이트그린, 라이트핑크), 3가지(베이지, 블랙, 라이트블루)의 색상 선택지가 제공될 것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이번 신형 폴더블폰에 대대적인 변화를 줄 전망. 특히 Z플립5의 후면 디스플레이를 대폭 키워 플립형 폴더블폰 가운데 가장 큰 후면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36NpzU
Reuters
Ford, Stellantis says new rules will cut EV tax credits for most models
Ford Motor Co and Chrysler-parent Stellantis said on Wednesday that most of its electric and plug-in electric hybrid models will see tax credits halved to $3,750 on April 18 after new U.S. Treasury rules take effec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US EPA to propose new vehicle pollution cuts, sees big EV jump(Reuters)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가 이르면 다음 주에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의 전면적 감소를 촉진하기 위한 새 규칙을 제안할 예정. 이는 자동차 회사들의 전기차 판매를 크게 증가시킬 것
-세로 제안된 규칙은 27부터 32년까지의 신차 년도를 포함할 것으로 예상. 이에 바이든 대통령이 설정한 목표에 따라 2030년까지 미국 차량의 최소 50%가 전기차가 될 것. 다만 가솔린 차량의 단계적 폐지가 캘리포니아 주만큼 공격적일지는 의문
Link: http://bit.ly/3KlluUa
● IRA로 ‘발등에 불’ 테슬라…韓 배터리 기업 쇼핑나서
-IRA 세부지침 발표 이후, 테슬라가 한국 배터리, 소재 업체들을 잇달아 접촉하는 것으로 확인. 탈중국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풀이
-테슬라 실무진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LG화학 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확인. 업계에서는 테슬라 실무진이 셀 업체인 삼성SDI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MnMl4G
● 삼성D, 특허침해 소송 진범은 中 BOE?..."조사받겠다" 자진신고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BOE가 최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특허 관련 조사를 받겠다고 나섬. 삼성디스플레이가 소송을 건 부품업체에 ITC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와중에 BOE가 자진 조사를 받겠다고 한 것
-삼성디스플레이 측은 22년 4분기 실적 컨콜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다이아모든 픽셀' 특허를 침해한 사실이 발견됐다고 밝힘. ITC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손을 둘어준다면 미국 수리 업체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Kzdpwt
● 'LG전자 TV, 현존 최고' 평가 쏟아져…턴어라운드 시동
-업계에 따르면,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국 유력 매체들이 LG전자의 23년형 'LG 올레드 에보'에 대한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음. 해당 모델은 '밝기 향상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임
-고부가 TV 및 가전 시장 공략에 집중하는 LG전자의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음. 선제적인 재고 관리로 유통 재고가 정상화되면서 HE사업부의 분기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KCd1xb
● “역대급 흥행 기대된다”...삼성전자 함박웃음 짓는다는데
-삼성전자가 전작 S22 시리즈 대비 S23 시리즈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힘. 특히 전작보다 지역별로 고르게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 특징적. 특정 지역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0%까지 더 높은 판매를 기록
-오는 4월 20일 일본에 이어 이달 중 아프리카와 서남아 일부 국가를 끝으로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를 마칠 예정
● https://bit.ly/3ZMN7es
4월7일 IT 주요뉴스
● US EPA to propose new vehicle pollution cuts, sees big EV jump(Reuters)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가 이르면 다음 주에 자동차 배기가스 오염의 전면적 감소를 촉진하기 위한 새 규칙을 제안할 예정. 이는 자동차 회사들의 전기차 판매를 크게 증가시킬 것
-세로 제안된 규칙은 27부터 32년까지의 신차 년도를 포함할 것으로 예상. 이에 바이든 대통령이 설정한 목표에 따라 2030년까지 미국 차량의 최소 50%가 전기차가 될 것. 다만 가솔린 차량의 단계적 폐지가 캘리포니아 주만큼 공격적일지는 의문
Link: http://bit.ly/3KlluUa
● IRA로 ‘발등에 불’ 테슬라…韓 배터리 기업 쇼핑나서
-IRA 세부지침 발표 이후, 테슬라가 한국 배터리, 소재 업체들을 잇달아 접촉하는 것으로 확인. 탈중국 움직임이 가속화되는 것으로 풀이
-테슬라 실무진은 SK아이이테크놀로지, LG화학 관계자를 만난 것으로 확인. 업계에서는 테슬라 실무진이 셀 업체인 삼성SDI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MnMl4G
● 삼성D, 특허침해 소송 진범은 中 BOE?..."조사받겠다" 자진신고
-디스플레이 업계에 따르면, BOE가 최근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에 삼성디스플레이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특허 관련 조사를 받겠다고 나섬. 삼성디스플레이가 소송을 건 부품업체에 ITC가 소명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한 와중에 BOE가 자진 조사를 받겠다고 한 것
-삼성디스플레이 측은 22년 4분기 실적 컨콜에서 삼성디스플레이의 '다이아모든 픽셀' 특허를 침해한 사실이 발견됐다고 밝힘. ITC가 삼성디스플레이의 손을 둘어준다면 미국 수리 업체들은 큰 타격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Kzdpwt
● 'LG전자 TV, 현존 최고' 평가 쏟아져…턴어라운드 시동
-업계에 따르면,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국 유력 매체들이 LG전자의 23년형 'LG 올레드 에보'에 대한 극찬 세례를 이어가고 있음. 해당 모델은 '밝기 향상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임
-고부가 TV 및 가전 시장 공략에 집중하는 LG전자의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음. 선제적인 재고 관리로 유통 재고가 정상화되면서 HE사업부의 분기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KCd1xb
● “역대급 흥행 기대된다”...삼성전자 함박웃음 짓는다는데
-삼성전자가 전작 S22 시리즈 대비 S23 시리즈가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밝힘. 특히 전작보다 지역별로 고르게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이 특징적. 특정 지역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70%까지 더 높은 판매를 기록
-오는 4월 20일 일본에 이어 이달 중 아프리카와 서남아 일부 국가를 끝으로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를 마칠 예정
● https://bit.ly/3ZMN7es
Reuters
US EPA to propose new vehicle pollution cuts, sees big EV jump
The U.S. 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is set as early as next week to propose new rules to spur sweeping cuts in vehicle emissions pollution that will push automakers towards a big increase in electric vehicle sales, sources told Reuters.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1Q23 Review: 먼저 먹는 미국산 과실
● AMPC가 실적에 묻어나기 시작
매출액 8.7조원(+2.5% QoQ, +101.4% YoY) 영업이익 6,332억원(+166.7% QoQ, +144.6% YoY)을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8.4조원, 영업이익 4,847억원)대비 각각 4.5%, 30.6% 상회. 당초 예상보다 자동차용 중대형전지(미국 GM JV향 위주로 생산량 증가), 소형전지(테슬라향) 출하량이 양호했기 때문임. 영업이익은 AMPC 효과 1,003억원(2.2GWh 생산 추정)을 제외하면 5,329억원으로 우리 추정치(5,248억원)와 유사
● 변수 많지만 AMPC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폭 상향
회사가 공식적으로 AMPC를 영업이익으로 인식하기 시작. 2023~2025년 회사가 AMPC로 취할 수 있는 영업이익 증가분은 최대 7.5조원(23년 0.9조원, 24년 2.2조원, 25년 4.4조원)으로 추정함. 그러나 원가연동계약을 맺고 공급 중인 고객사에게는 추후에 일정 부분 보조금 혜택을 공유(판가 인하 형식 등으로)한다는 가정 시 3년간 5.3조원(23년 0.9조원(100% 수취), 24년 1.8조원(80%), 25년 2.6조원(60%))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음. AMPC에 대해서는 예산의 규모와 세부 지침 등이 공개되지 않았고, 회사별로 사용 전략 가이드라인이 아직 나오지 않아 추정에 불확실성이 큼. 따라서 우리는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추정치를 <표 2>과 같이 상향 조정함
● 일찍 준비한 자가 먼저 먹는 미국산 과실, top pick 추천
목표주가를 85만원(24년 EV/EBITDA 24배)으로 19.7% 상향조정함.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 AMPC로 EBITDA 추정치가 상향됐고, 올해 수주모멘텀도 꾸준히 이어질 것. 자동차OEM들도 미국에서 전기차를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국내 주요 3사와 현 시점 계약 시 빨라야 2026년 조달이 가능. 공급사가 제한적이어서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서둘러야 2025년 이후에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임
리포트: http://bit.ly/43fZt1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AMPC가 실적에 묻어나기 시작
매출액 8.7조원(+2.5% QoQ, +101.4% YoY) 영업이익 6,332억원(+166.7% QoQ, +144.6% YoY)을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8.4조원, 영업이익 4,847억원)대비 각각 4.5%, 30.6% 상회. 당초 예상보다 자동차용 중대형전지(미국 GM JV향 위주로 생산량 증가), 소형전지(테슬라향) 출하량이 양호했기 때문임. 영업이익은 AMPC 효과 1,003억원(2.2GWh 생산 추정)을 제외하면 5,329억원으로 우리 추정치(5,248억원)와 유사
● 변수 많지만 AMPC로 영업이익 추정치 대폭 상향
회사가 공식적으로 AMPC를 영업이익으로 인식하기 시작. 2023~2025년 회사가 AMPC로 취할 수 있는 영업이익 증가분은 최대 7.5조원(23년 0.9조원, 24년 2.2조원, 25년 4.4조원)으로 추정함. 그러나 원가연동계약을 맺고 공급 중인 고객사에게는 추후에 일정 부분 보조금 혜택을 공유(판가 인하 형식 등으로)한다는 가정 시 3년간 5.3조원(23년 0.9조원(100% 수취), 24년 1.8조원(80%), 25년 2.6조원(60%))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가 있음. AMPC에 대해서는 예산의 규모와 세부 지침 등이 공개되지 않았고, 회사별로 사용 전략 가이드라인이 아직 나오지 않아 추정에 불확실성이 큼. 따라서 우리는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시나리오를 기본으로 추정치를 <표 2>과 같이 상향 조정함
● 일찍 준비한 자가 먼저 먹는 미국산 과실, top pick 추천
목표주가를 85만원(24년 EV/EBITDA 24배)으로 19.7% 상향조정함. 적용 multiple은 CATL이 18년 상장 후 3년 동안 받았던 평균 EV/EBITDA. AMPC로 EBITDA 추정치가 상향됐고, 올해 수주모멘텀도 꾸준히 이어질 것. 자동차OEM들도 미국에서 전기차를 팔기 위해서는 최대한 빨리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야 함. 국내 주요 3사와 현 시점 계약 시 빨라야 2026년 조달이 가능. 공급사가 제한적이어서 배터리 공급 계약을 서둘러야 2025년 이후에 보조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전기차를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임
리포트: http://bit.ly/43fZt1S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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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0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상하이에 '메가팩' 공장 짓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상하아에서 서명식을 열고 메카팩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올해 3분기 공장을 착공해 내년 2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총 저장용량이 40GWh 정도 되는 1만 개의 메가팩을 매년 생산한다는 목표
-또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비공개 일저응로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전함. 외신들은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테슬라가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주목
Link: http://bit.ly/3nXN8z4
● SK온, '배터리 요람' 서산공장 공격적 투자…하반기 장비 입고
-SK온이 충남 서산 공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 당초 10GWh에서 훌쩍 넘어선 20GWh 이상의 생산캐파 확대가 유력. 현재 생산용량(5GWh)의 네 배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상반기 내로 서산 공장의 장비 협력사를 선정할 것. 현대차(서산 공장 배터리는 현대차에 전량 공급)가 요구한 'E-GMP'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 'Z-스태킹' 장비도 도입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bit.ly/40TDzzT
● LG에너지솔루션, 인재 확보 위해 주요경영진 미국행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 채용 행사 'BTC'를 개최했다고 밝힘. BTC는 LG에너지솔루션 분사 이전 2006년부터 'BC' 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온 글로벌 채용 행사
-김기수 전무는 '글로벌 배터리 선두기업으로서 인재 확보는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일'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채용행사와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우수 인재를 영입할 것임을 강조
Link: http://bit.ly/3KLeaCL
● 中 궈시안, 美 배터리 공장 건설 안간힘
-중국 배터리 업체 궈시안이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CATL-포드 간 합작공장으로 인한 보조금 지급 논란을 잠재우고 현지에 생산 거점을 확보할 방침
-미시간주 그린 차터 타운십에서 특별 회의를 개최. 회사는 중국 공산당 배후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o0JFQs
● 정의선,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존 오소프 만나 전기차 공장 건설 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방한한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 미국 현지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등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두 사람은 현대차그룹의 HMGMA 건설은 물론 IRA 대응 방안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전해짐
● https://bit.ly/3ZTkxIy
● WWDC까지 두 달…아이폰 인터페이스 대개편 이뤄질까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3 개최가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옴. 업계에서는 이번 WWDC에서 어떤 신규 소프트웨어 기능을 공개할 지 관심
-Macrumors에 따르면, WWDC23에서 iOS17을 비롯한 OS 전반에서 인터페이스 변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와 더불어, 새로운 아이맥이 올해 중 출시될 것이라는 데에도 기대를 걸고 있음
Link: https://bit.ly/3zJQ2dn
● 폭스콘, 대만 가오슝 정부와 투자의향서 체결…전기버스·전기차 배터리 생산 등에 1조원 투자
-애플 주요 공급업체인 폭스콘이 대만 남부 도시인 가오슝시 정부와 투자의향서를 체결. 규모는 250억 대만 달러 규모로 투자 내용에 전기버스와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 신설이 포함될 것으로 보임
-가오슝에서 생산된 전기버스는 대만시장 위주로 공급할 예정이며,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4년 3분기에 1.2GWh를 양산하는 게 목표
Link: http://bit.ly/40VKokl
● Xiaomi 13 Ultra launch date supposedly revealed(GSMARENA)
-작년 7월에 출시된 샤오미 12S 울트라 출시에 이어 이르면 이달 초에 올해 Ultra 모델인 13 Ultra가 출시될 것이라 예상
-중국 온라인 소매업체 홈페이지에 샤오미 이벤트가 4월 18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고 표시. 또한, 13 Ultra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없었지만, 라이카의 티저가 4월 18일 출시를 암시
Link: https://bit.ly/3zHdMyX
● Largan likely sees shipments slowdown in April(Digitimes)
-스마트폰 렌즈 모듈 전문업체 Largan은 주요 고객의 주문이 아직 크게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4월 출하량이 전월 수준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고 밝힘
-Largan의 3월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0.0%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 대비 11.9% 감소. Lin En-ping 회장은 대부분의 휴대폰 브랜드가 고급 렌즈를 장착한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고급 렌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bit.ly/410LMm0
4월10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상하이에 '메가팩' 공장 짓는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상하아에서 서명식을 열고 메카팩 공장 건설 계획을 발표. 올해 3분기 공장을 착공해 내년 2분기부터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총 저장용량이 40GWh 정도 되는 1만 개의 메가팩을 매년 생산한다는 목표
-또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비공개 일저응로 중국을 방문하고 있다고 전함. 외신들은 미중 갈등이 고조되는 가운데 테슬라가 중국과 긴밀한 관계를 이어가고 있는 것에 주목
Link: http://bit.ly/3nXN8z4
● SK온, '배터리 요람' 서산공장 공격적 투자…하반기 장비 입고
-SK온이 충남 서산 공장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투자를 시작. 당초 10GWh에서 훌쩍 넘어선 20GWh 이상의 생산캐파 확대가 유력. 현재 생산용량(5GWh)의 네 배
-업계에 따르면, SK온은 상반기 내로 서산 공장의 장비 협력사를 선정할 것. 현대차(서산 공장 배터리는 현대차에 전량 공급)가 요구한 'E-GMP'에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제작. 'Z-스태킹' 장비도 도입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bit.ly/40TDzzT
● LG에너지솔루션, 인재 확보 위해 주요경영진 미국행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페어몬트 호텔에서 글로벌 우수 인재 채용 행사 'BTC'를 개최했다고 밝힘. BTC는 LG에너지솔루션 분사 이전 2006년부터 'BC' 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어 온 글로벌 채용 행사
-김기수 전무는 '글로벌 배터리 선두기업으로서 인재 확보는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하는 일'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채용행사와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우수 인재를 영입할 것임을 강조
Link: http://bit.ly/3KLeaCL
● 中 궈시안, 美 배터리 공장 건설 안간힘
-중국 배터리 업체 궈시안이 미국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계획대로 추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CATL-포드 간 합작공장으로 인한 보조금 지급 논란을 잠재우고 현지에 생산 거점을 확보할 방침
-미시간주 그린 차터 타운십에서 특별 회의를 개최. 회사는 중국 공산당 배후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o0JFQs
● 정의선, 미국 조지아주 상원의원 존 오소프 만나 전기차 공장 건설 논의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방한한 존 오소프 미국 상원의원을 만나 미국 현지 전기차 전용공장 건설 등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두 사람은 현대차그룹의 HMGMA 건설은 물론 IRA 대응 방안 등에 관한 의견도 나눈 것으로 전해짐
● https://bit.ly/3ZTkxIy
● WWDC까지 두 달…아이폰 인터페이스 대개편 이뤄질까
-애플의 세계개발자회의(WWDC) 2023 개최가 약 두 달 앞으로 다가옴. 업계에서는 이번 WWDC에서 어떤 신규 소프트웨어 기능을 공개할 지 관심
-Macrumors에 따르면, WWDC23에서 iOS17을 비롯한 OS 전반에서 인터페이스 변경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이와 더불어, 새로운 아이맥이 올해 중 출시될 것이라는 데에도 기대를 걸고 있음
Link: https://bit.ly/3zJQ2dn
● 폭스콘, 대만 가오슝 정부와 투자의향서 체결…전기버스·전기차 배터리 생산 등에 1조원 투자
-애플 주요 공급업체인 폭스콘이 대만 남부 도시인 가오슝시 정부와 투자의향서를 체결. 규모는 250억 대만 달러 규모로 투자 내용에 전기버스와 전기차 배터리 생산 공장 신설이 포함될 것으로 보임
-가오슝에서 생산된 전기버스는 대만시장 위주로 공급할 예정이며, 리튬인산철 배터리는 24년 3분기에 1.2GWh를 양산하는 게 목표
Link: http://bit.ly/40VKokl
● Xiaomi 13 Ultra launch date supposedly revealed(GSMARENA)
-작년 7월에 출시된 샤오미 12S 울트라 출시에 이어 이르면 이달 초에 올해 Ultra 모델인 13 Ultra가 출시될 것이라 예상
-중국 온라인 소매업체 홈페이지에 샤오미 이벤트가 4월 18일 오후 7시에 개최된다고 표시. 또한, 13 Ultra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없었지만, 라이카의 티저가 4월 18일 출시를 암시
Link: https://bit.ly/3zHdMyX
● Largan likely sees shipments slowdown in April(Digitimes)
-스마트폰 렌즈 모듈 전문업체 Largan은 주요 고객의 주문이 아직 크게 증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4월 출하량이 전월 수준 이하로 떨어질 수 있다고 밝힘
-Largan의 3월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30.0%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 대비 11.9% 감소. Lin En-ping 회장은 대부분의 휴대폰 브랜드가 고급 렌즈를 장착한 플래그십 모델을 출시함에 따라 고급 렌즈 개발에 집중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bit.ly/410LMm0
서울경제
테슬라, 상하이에 '메가팩' 공장 짓는다
테슬라가 중국 상하이에 대용량 전기에너지 저장 장치인 ‘메가팩’ 생산 공장을 짓는다. 자사의 전기자동차 생산 공장인 기가팩...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1일 IT 주요뉴스
● 전 세계가 전기차 타면…테슬라 "LFP 배터리가 61% 차지할 것"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세계인 모두 전기차를 탄다면 112TWh 규모의 배터리가 필요하며 LFP 배터리가 61%(69TWh)를 차지할 것이라고 점침
-지난해 8월 UBS에 따르면, 2030년 LFP 배터리 시장 점유율 예상치를 기존 15%에서 40%로 상향. 한편, 현재 테슬라는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 전부에 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중국 배터리 업체와의 합작(CATL와 미국 공장)을 추진 중
Link: http://bit.ly/41jIs57
● SK온 배터리 사태 일단락…포드 F-150 증산 채비
-포드가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공장 증설 계획을 공식화. SK온과의 파트너십을 재확인시키며 불화설을 정면돌파하고 있음. 증설분이 본격 가동되면 루즈 전기차 센터에서 생산되는 F-150 라이트닝의 연간 생산량이 올 가을부터 15만대에 이를 것(기존 대비 3배 늘어난 수치)
-F-150 라이트닝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SK온의 수주 잔고도 대폭 확대될 전망. 양사의 파트너십은 향후에도 공고할 것. 최근 포드는 2세대 전기트럭에도 SK온 배터리 탑재 가능성을 시사
Link: https://bit.ly/43vMYiS
● '무노조 경영' 애플, 노조 결성 움직임 확산에 대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아마존이나 스타벅스처럼 노조가 회사에 침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플 스토어의 노조 설립을 막고 있음
-미국 내 270여 개의 애플 스토어의 매니저들은 지난 2주간 직원들과 회의를 열어 노조 결성의 위험에 대해 경고
Link: https://bit.ly/3ZPI3Go
● 애플, 맥 출하량 급감…2분기 연속 '역성장' 신호?
-IDC에 따르면, 애플의 1~3월 개인용 컴퓨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5% 급감. 전세계적으로 PC 출하량이 줄긴 했지만, 애플의 감소 폭이 특히 컸음
-다만, 애플 전체 매출에서 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 아이폰 판매가 1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 애플의 1분기 실적은 내달 4일 발표될 예정
Link: https://bit.ly/3nZscIa
● LG이노텍, 5G 차량용 통신 모듈 시장 출사표… 美·中기업과 선점 경쟁
-LG이노텍이 5G 기술 기반 차량용 통신 모듈을 공개하며 미국의 롤링와이어리스, 중국의 퀵텔과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섬.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차량용 통신 모듈 시장은 롤링와이어리스(22.7%), LG이노텍(19.6%), 퀵텔(12.9%) 순으로 점유
-LG이노텍은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5G 기술 기반의 통신 모듈인 '5G-V2X'를 공개. 25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 경쟁사들도 5G 통신 모듈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음
● https://bit.ly/3ZRwCOl
● LG전자 '고해상도 지능형 헤드램프'로 운전자 안전 확보
-LG전자가 자회사 ZKW와 협업해 차세대 차량용 조명 기술을 개발. LG전자 CTO 조직이 목표로 하는 기술은 '차세대 초고해상도 지능형 헤드램프 모듈'로 기존 헤드램프 대비 해상도를 대폭 향상하고, 자율주행 환경에 맞춘 지능화를 구현
-시장조사업체 프리시던스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차량용 조명시장은 20년 195억달러에서 27년 315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bit.ly/40SVtCB
● vivo X Fold2, X Flip and Pad2 rumored to launch on April 20
-중국 내 신뢰도 높은 정보 유출자에 따르면, Vivo가 새 폴더블 모델은 X Fold2, X Flip, Pad 2를 이달 20일 출시할 예정
-X Fold 2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 2세대 칩셋이 들어갈 것이며, 클렘셸 형태의 X Flip에는 스냅드래곤 8 플러스 1세대가 탑재될 예정
Link: http://bit.ly/3Gr5ZZB
● Zhen Ding remains upbeat about high-end ABF substrate demand(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s revenue fell 7% year on year in the first quarter of 2023, but the company remains optimistic about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4월11일 IT 주요뉴스
● 전 세계가 전기차 타면…테슬라 "LFP 배터리가 61% 차지할 것"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전세계인 모두 전기차를 탄다면 112TWh 규모의 배터리가 필요하며 LFP 배터리가 61%(69TWh)를 차지할 것이라고 점침
-지난해 8월 UBS에 따르면, 2030년 LFP 배터리 시장 점유율 예상치를 기존 15%에서 40%로 상향. 한편, 현재 테슬라는 스탠다드 레인지 모델 전부에 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으며, 중국 배터리 업체와의 합작(CATL와 미국 공장)을 추진 중
Link: http://bit.ly/41jIs57
● SK온 배터리 사태 일단락…포드 F-150 증산 채비
-포드가 전기 픽업트럭 'F-150 라이트닝' 공장 증설 계획을 공식화. SK온과의 파트너십을 재확인시키며 불화설을 정면돌파하고 있음. 증설분이 본격 가동되면 루즈 전기차 센터에서 생산되는 F-150 라이트닝의 연간 생산량이 올 가을부터 15만대에 이를 것(기존 대비 3배 늘어난 수치)
-F-150 라이트닝 생산량이 증가함에 따라 SK온의 수주 잔고도 대폭 확대될 전망. 양사의 파트너십은 향후에도 공고할 것. 최근 포드는 2세대 전기트럭에도 SK온 배터리 탑재 가능성을 시사
Link: https://bit.ly/43vMYiS
● '무노조 경영' 애플, 노조 결성 움직임 확산에 대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아마존이나 스타벅스처럼 노조가 회사에 침투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애플 스토어의 노조 설립을 막고 있음
-미국 내 270여 개의 애플 스토어의 매니저들은 지난 2주간 직원들과 회의를 열어 노조 결성의 위험에 대해 경고
Link: https://bit.ly/3ZPI3Go
● 애플, 맥 출하량 급감…2분기 연속 '역성장' 신호?
-IDC에 따르면, 애플의 1~3월 개인용 컴퓨터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40.5% 급감. 전세계적으로 PC 출하량이 줄긴 했지만, 애플의 감소 폭이 특히 컸음
-다만, 애플 전체 매출에서 맥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 아이폰 판매가 1분기 실적을 좌우할 것. 애플의 1분기 실적은 내달 4일 발표될 예정
Link: https://bit.ly/3nZscIa
● LG이노텍, 5G 차량용 통신 모듈 시장 출사표… 美·中기업과 선점 경쟁
-LG이노텍이 5G 기술 기반 차량용 통신 모듈을 공개하며 미국의 롤링와이어리스, 중국의 퀵텔과 시장 선점 경쟁에 나섬. 카운트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차량용 통신 모듈 시장은 롤링와이어리스(22.7%), LG이노텍(19.6%), 퀵텔(12.9%) 순으로 점유
-LG이노텍은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5G 기술 기반의 통신 모듈인 '5G-V2X'를 공개. 25년부터 양산에 들어갈 계획. 경쟁사들도 5G 통신 모듈을 잇달아 공개하고 있음
● https://bit.ly/3ZRwCOl
● LG전자 '고해상도 지능형 헤드램프'로 운전자 안전 확보
-LG전자가 자회사 ZKW와 협업해 차세대 차량용 조명 기술을 개발. LG전자 CTO 조직이 목표로 하는 기술은 '차세대 초고해상도 지능형 헤드램프 모듈'로 기존 헤드램프 대비 해상도를 대폭 향상하고, 자율주행 환경에 맞춘 지능화를 구현
-시장조사업체 프리시던스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차량용 조명시장은 20년 195억달러에서 27년 315억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측
Link: http://bit.ly/40SVtCB
● vivo X Fold2, X Flip and Pad2 rumored to launch on April 20
-중국 내 신뢰도 높은 정보 유출자에 따르면, Vivo가 새 폴더블 모델은 X Fold2, X Flip, Pad 2를 이달 20일 출시할 예정
-X Fold 2 모델에는 스냅드래곤 8 2세대 칩셋이 들어갈 것이며, 클렘셸 형태의 X Flip에는 스냅드래곤 8 플러스 1세대가 탑재될 예정
Link: http://bit.ly/3Gr5ZZB
● Zhen Ding remains upbeat about high-end ABF substrate demand(Digitimes prime)
-Zhen Ding Technology's revenue fell 7% year on year in the first quarter of 2023, but the company remains optimistic about high-end ABF substrate demand
머니투데이
전 세계가 전기차 타면…테슬라 "LFP 배터리가 61% 차지할 것" - 머니투데이
전 세계인이 모두 전기차를 탄다면 얼마나 많은 배터리가 필요할까? 테슬라는 112테라와트시(TWh) 규모의 배터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했으며 중국 배터리업체가 주로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조철희]
4월12일 IT 주요뉴스
● US proposes to slash EV mileage ratings to meet fuel economy rules(Reuters)
-미국 에너지부(DOE)는 정부의 연비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전기차 주행거리 등급을 낮출 것을 제안. 이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저공해 자동차를 더 많이 팔거나 기존 모델을 개선하도록 강요할 수 있는 조치
-DOE는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대해 석유와 동등한 연비 등급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크게 수정하고자 함
Link: http://bit.ly/43hymTY
● Exclusive: General Motors moves deeper into mining with EnergyX lithium investment(Reuters)
-제너럴 모터스는 리튬 기술 스타트업인 EnergyX에 투자할 것을 발표. 이는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내 주요 금속에 대한 장기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행보 중 하나
-EnergyX는 직접 리튬 추출 기술(DLE)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 GM 내 기술자들이 경쟁사 RIO에 대응해 DLE 기술을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도울 것
Link: http://bit.ly/3ZSxl1O
● K배터리 보조금만 180조…美, 캡 씌울것
-국내3사가 미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 보조금으로 10년간 최대 180조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 제기. 다만, 일각에서는 배터리 3사의 세액공제 규모가 장밋빛에 근거한 전망이란 비판도 존재
-미국 행정부가 특정 기업에 보조금이 쏠리는 것을 방치할 가능성이 낮음. IRA 편성 예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 AMPC 한도 설정 뿐만 아니라 반도체 가드레일 규정처럼 핵심 공정 기술에 대한 공개를 강요할 수도 있음
Link: https://bit.ly/43zmvRw
● 삼성SDI, 美 의회 접촉면 넓힌다 …IRA 호재에 투자 분주
-김헌준 SDIA 법인장을 비롯해 SDIA 경영진들이 최근 미국 의회를 방문. 헤일리 스티븐스(미시건), 아미 베라(캘리포니아) 등 하원의원들을 만나 배터리 투자를 논의
-삼성SDI는 현지 의원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미국 진출의 의지를 다짐
Link: https://bit.ly/3zOpxDH
● 현대차·LG엔솔 인니 배터리공장 설비 반입 시작…내년 상반기 생산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공장이 배터리 생산 설비, 장비 구축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내 완료할 예정으로 보도. 연간 생산능력은 10GWh이며 향후 30GWh까지 확대
-배터리는 NCMA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내년부터 생산되는 현대차와 기아의 E-GMP 기반 전기차를 비롯해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
● https://bit.ly/3KOUdeb
● “400만원이라니, 말이 돼?” 애플빠도 기겁한 신형 ‘아이폰15’
-올해 선보일 '아이폰15 프로맥스' 가격이 최고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해당 모델은 2TB 용량을 지원할 것이며 1TB 모델도 가격이 250만원 달할 것
-한편, 신형 아이폰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A17 바이오닉 칩셋, USB Type-C 단자, 증가한 램 용량, 잠망경 카메라 렌즈). 가격이 판매에 얼마나 영향을 줄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s://bit.ly/3Ktjaup
● 'MLCC 1위' 日 무라타, 핵심 원재료 합작사 세운 까닭
-MLCC 1위인 일본의 무라타가 핵심 원재료 합작사를 세우며 공급망 강화에 나섬. 업계에 따르면, 이시하라, 이시하라 자회사 후지티타늄과 MLCC 핵심 원료인 티탄산바륨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키로 확정
-무라타의 공급망 강화는 선제적 차원. 지난해 하반기부터 MLCC 업황은 좋지 않았으나 전장용 분야 등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Link: https://bit.ly/3zOosvD
● Pegatron withdraws from Apple's first XR device; Luxshare becomes first Chinese maker to manufacture Apple products on its own(Digitimes)
-Apple의 첫 번째 헤드셋 장치가 6월까지 양산을 연기할 것이라는 루머 제기. 또한, 원래 Pegatron에서 설계한 모델이 Luxshare로 이전되어 제조 및 조립될 것
-중국 기업이 Apple 신제품 출시 시 제조 및 조립을 담당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과거 애플 제품은 대만 제조사가 먼저 개발해 양산했다가 점차 중국 제조사로 넘어가는 흐름이었음. 업계는 Pegatron의 애플 기기 철수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분석
Link: http://bit.ly/3KmRqaO
● PC, handset, home appliances inventory depletion accelerating(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PC, 스마트폰, 가전 등 단말 브랜드 업체들의 재고 소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PC 재고 소진 속도가 가장 빠름
-주요 PC 업체들은 2분기 즈음 재고가 건강한 수준으로 돌아올 것임을 밝힘. 샤오미 등 중국 휴대폰 업체들도 재고 정리에 박차를 가하는 중
Link: http://bit.ly/400vXua
4월12일 IT 주요뉴스
● US proposes to slash EV mileage ratings to meet fuel economy rules(Reuters)
-미국 에너지부(DOE)는 정부의 연비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전기차 주행거리 등급을 낮출 것을 제안. 이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저공해 자동차를 더 많이 팔거나 기존 모델을 개선하도록 강요할 수 있는 조치
-DOE는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에 대해 석유와 동등한 연비 등급으로 계산하는 방법을 크게 수정하고자 함
Link: http://bit.ly/43hymTY
● Exclusive: General Motors moves deeper into mining with EnergyX lithium investment(Reuters)
-제너럴 모터스는 리튬 기술 스타트업인 EnergyX에 투자할 것을 발표. 이는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내 주요 금속에 대한 장기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행보 중 하나
-EnergyX는 직접 리튬 추출 기술(DLE)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로, GM 내 기술자들이 경쟁사 RIO에 대응해 DLE 기술을 상용화 할 수 있도록 도울 것
Link: http://bit.ly/3ZSxl1O
● K배터리 보조금만 180조…美, 캡 씌울것
-국내3사가 미국에서 전기차 배터리 생산 보조금으로 10년간 최대 180조원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 제기. 다만, 일각에서는 배터리 3사의 세액공제 규모가 장밋빛에 근거한 전망이란 비판도 존재
-미국 행정부가 특정 기업에 보조금이 쏠리는 것을 방치할 가능성이 낮음. IRA 편성 예산에 한계가 있다는 점이 이를 뒷받침. AMPC 한도 설정 뿐만 아니라 반도체 가드레일 규정처럼 핵심 공정 기술에 대한 공개를 강요할 수도 있음
Link: https://bit.ly/43zmvRw
● 삼성SDI, 美 의회 접촉면 넓힌다 …IRA 호재에 투자 분주
-김헌준 SDIA 법인장을 비롯해 SDIA 경영진들이 최근 미국 의회를 방문. 헤일리 스티븐스(미시건), 아미 베라(캘리포니아) 등 하원의원들을 만나 배터리 투자를 논의
-삼성SDI는 현지 의원들과 활발히 교류하고 미국 진출의 의지를 다짐
Link: https://bit.ly/3zOpxDH
● 현대차·LG엔솔 인니 배터리공장 설비 반입 시작…내년 상반기 생산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합작 공장이 배터리 생산 설비, 장비 구축을 시작으로 올 상반기 내 완료할 예정으로 보도. 연간 생산능력은 10GWh이며 향후 30GWh까지 확대
-배터리는 NCMA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내년부터 생산되는 현대차와 기아의 E-GMP 기반 전기차를 비롯해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
● https://bit.ly/3KOUdeb
● “400만원이라니, 말이 돼?” 애플빠도 기겁한 신형 ‘아이폰15’
-올해 선보일 '아이폰15 프로맥스' 가격이 최고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해당 모델은 2TB 용량을 지원할 것이며 1TB 모델도 가격이 250만원 달할 것
-한편, 신형 아이폰에는 많은 변화가 있을 것(A17 바이오닉 칩셋, USB Type-C 단자, 증가한 램 용량, 잠망경 카메라 렌즈). 가격이 판매에 얼마나 영향을 줄 지 주목할 필요
Link: https://bit.ly/3Ktjaup
● 'MLCC 1위' 日 무라타, 핵심 원재료 합작사 세운 까닭
-MLCC 1위인 일본의 무라타가 핵심 원재료 합작사를 세우며 공급망 강화에 나섬. 업계에 따르면, 이시하라, 이시하라 자회사 후지티타늄과 MLCC 핵심 원료인 티탄산바륨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키로 확정
-무라타의 공급망 강화는 선제적 차원. 지난해 하반기부터 MLCC 업황은 좋지 않았으나 전장용 분야 등에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Link: https://bit.ly/3zOosvD
● Pegatron withdraws from Apple's first XR device; Luxshare becomes first Chinese maker to manufacture Apple products on its own(Digitimes)
-Apple의 첫 번째 헤드셋 장치가 6월까지 양산을 연기할 것이라는 루머 제기. 또한, 원래 Pegatron에서 설계한 모델이 Luxshare로 이전되어 제조 및 조립될 것
-중국 기업이 Apple 신제품 출시 시 제조 및 조립을 담당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 과거 애플 제품은 대만 제조사가 먼저 개발해 양산했다가 점차 중국 제조사로 넘어가는 흐름이었음. 업계는 Pegatron의 애플 기기 철수가 반드시 나쁜 것만은 아니라는 분석
Link: http://bit.ly/3KmRqaO
● PC, handset, home appliances inventory depletion accelerating(Digitimes)
-업계에 따르면, PC, 스마트폰, 가전 등 단말 브랜드 업체들의 재고 소진 속도가 빨라지고 있으며 PC 재고 소진 속도가 가장 빠름
-주요 PC 업체들은 2분기 즈음 재고가 건강한 수준으로 돌아올 것임을 밝힘. 샤오미 등 중국 휴대폰 업체들도 재고 정리에 박차를 가하는 중
Link: http://bit.ly/400vXua
Reuters
US proposes to slash EV mileage ratings to meet fuel economy rules
The U.S. Energy Department (DOE) on Monday proposed reducing electric vehicles' (EV) mileage ratings to meet government fuel economy requirements, a move that could force automakers to sell more low-emissions cars or improve conventional models.
[한투증권 테크팀] 3월 대만 기업 실적: 아직도 아직
● 디스플레이부터 바닥 탈출 시도
- 대만 반도체 기업들의 3월 매출은 부품 약세 지속, ODM 상대적 강세
- 부품 관련 기업들은 전월대비 매출 감소 또는 소폭 증가 기록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실적은 스마트폰 업황 회복이 요원함을 보여줌
- PC ODM 매출액 전월 대비 26.7% 증가, 서버 ODM 견조한 실적 유지
-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회복 시그널,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매출액 증가할 것
● 반도체: TSMC 너마저
- Wiwynn 17분기 연속 YoY 월별 매출 성장세, 데이터센터향 서버 빌드 수요 유지
- PC ODM 4개사 매출 전월대비 26.7% 증가, 부품 재고 소진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Aspeed 매출 전년동기대비 47.8% 감소
- 부진한 실적은 1분기 업황 바닥을 지지하는 증거, 2분기부터는 세트 수요 대응을 위한 재고 축적 수요가 발생해 매출 증가세로 돌아설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다가오는 수요의 변곡점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 3월 매출액 전월대비 18.2% 감소, 전년대비 2.4% 증가
- AMD 서버 CPU 테스트용 소켓 수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더딘 것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 합산 매출액 전월대비 5.9% 증가, 전년대비 8.9% 감소
-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으로 5월, 6월 매출액 전월대비 증가 및 전년대비 감소세 줄어들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 뚜렷한 반등 시그널 없음
- 폭스콘의 매출액 전년대비 21.1%, 전월대비 0.4% 감소, 아이폰14 수요 부진 영향 컸음
- 주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6.5% 감소, 전월대비 5.5% 증가
- 채널 재고량 감소와 세트 업황 회복이 머지 않은 점 감안, 2분기부터 점진적 매출액 증가 예상
- Nanya PCB, Kinsus 등 패키징기판 회사 매출액 전년대비 일제히 감소
● 디스플레이: 세트 업체들의 신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AUO, Innolux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전년대비 29% 감소
- TV패널 판가 반등 효과와 패널수요 회복으로 매출액 작년 2분기 수준으로 반등
- Novatek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패널 감산 이전 수준 매출액 회복
- 스마트폰 관련 소재부품 업체 매출액 전월대비 30% 내외 증가, 신규 주문 재개 추정
리포트: https://bit.ly/43n9IBw
● 디스플레이부터 바닥 탈출 시도
- 대만 반도체 기업들의 3월 매출은 부품 약세 지속, ODM 상대적 강세
- 부품 관련 기업들은 전월대비 매출 감소 또는 소폭 증가 기록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실적은 스마트폰 업황 회복이 요원함을 보여줌
- PC ODM 매출액 전월 대비 26.7% 증가, 서버 ODM 견조한 실적 유지
-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회복 시그널,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매출액 증가할 것
● 반도체: TSMC 너마저
- Wiwynn 17분기 연속 YoY 월별 매출 성장세, 데이터센터향 서버 빌드 수요 유지
- PC ODM 4개사 매출 전월대비 26.7% 증가, 부품 재고 소진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Aspeed 매출 전년동기대비 47.8% 감소
- 부진한 실적은 1분기 업황 바닥을 지지하는 증거, 2분기부터는 세트 수요 대응을 위한 재고 축적 수요가 발생해 매출 증가세로 돌아설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다가오는 수요의 변곡점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 3월 매출액 전월대비 18.2% 감소, 전년대비 2.4% 증가
- AMD 서버 CPU 테스트용 소켓 수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더딘 것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 합산 매출액 전월대비 5.9% 증가, 전년대비 8.9% 감소
-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으로 5월, 6월 매출액 전월대비 증가 및 전년대비 감소세 줄어들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 뚜렷한 반등 시그널 없음
- 폭스콘의 매출액 전년대비 21.1%, 전월대비 0.4% 감소, 아이폰14 수요 부진 영향 컸음
- 주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6.5% 감소, 전월대비 5.5% 증가
- 채널 재고량 감소와 세트 업황 회복이 머지 않은 점 감안, 2분기부터 점진적 매출액 증가 예상
- Nanya PCB, Kinsus 등 패키징기판 회사 매출액 전년대비 일제히 감소
● 디스플레이: 세트 업체들의 신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AUO, Innolux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전년대비 29% 감소
- TV패널 판가 반등 효과와 패널수요 회복으로 매출액 작년 2분기 수준으로 반등
- Novatek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패널 감산 이전 수준 매출액 회복
- 스마트폰 관련 소재부품 업체 매출액 전월대비 30% 내외 증가, 신규 주문 재개 추정
리포트: https://bit.ly/43n9IB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두고 "당분간 힘들다"vs"27년 양산"
-LG엔솔과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를 두고 견해 차를 보임. LG엔솔 측은 2030년에도 상용화가 어렵다고 말한 반면,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함
-두 회사 관계자는 전고체 배터리 생산 및 연구개발의 '비싼 비용'에는 공감. 한편, 현재 LG에너지솔루션도 전고체 개발에 나서고 있고 2030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GChmhr
● Biden looks to boost EV sales with plan to cut vehicle emissions(Reuters)
-미국 환경보호청(EPA)는 전일(현지시간) 2032년까지 신차와 트럭에 대한 전면적인 배기가스 감축을 제안. 이는 10년 내 신차 3대 중 2대가 전기차가 될 수 있음
-EPA 제안에 따르면, 완성차업체들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의 EV 침투율을 달성해야 함
Link: https://bit.ly/41lVsad
● 테슬라 '모델2'도 LFP…"배터리 시장 게임체인저는 '가격'이 좌우"
-장학진 LG엔솔 기술전략팀장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언급. 이에 따라 향후 게임체인저가 차세대 배터리가 아닌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내에서 나올 것
-이에 완성차 기업의 저가형 배터리 선호 현상은 갈수록 심화될 것. SNE리서치에 따르면, 25년 양극재 예상 적재량에서 LFP 비중이 45.5%에 달할 것으로 분석. 업계에선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모델2' 출시 예고가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국내 업체들도 LFP, 미드니케 등 저가형 배터리를 준비 중
Link: http://bit.ly/3UuyrzD
● Czech approaches LG, Samsung, SK to win battery investment(Theguru)
-체코가 국내 배터리 3사 투자유치를 위해 선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프라하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슬라메카 주한 체코 대사는 체코 측과 국내 3사와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체코가 글로벌 배터리 업체를 구애한 것은 처음이 아님. 앞서 체코는 2030년까지 50만 대 이상의 전기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맹세. 전 체코 통상 장관은 인터뷰에서 기가팩토리의 투자 유치를 희망하기도 함. 이에 폭스바겐의 스코다와 LG가 관심을 보였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KQRTUb
● LG엔솔-현대차, 배터리 동맹 속도…인니 이어 美 투자 검토 [소부장박대리]
-LG엔솔과 현대차 간 배터리 협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공동 투자를 고려중. 현대차는 IRA 대응 차원에서 미국 현지 전기차 공장을 설립 중
-이곳에서 활용할 배터리 공급은 SK온 측과 협력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과도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03OEF
● 아이폰15 프로, 물리 버튼으로 돌아간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15 프로의 볼륨 버튼 변경 계획을 철회.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을 적용하려면 아이폰 내부에 3개의 새로운 햅틱 엔진이 필요한데, 이는 더 복잡한 디자인을 띄어 이전 물리 버튼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 높아짐
-이 때문에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볼륨 버튼은 24년 아이폰 모델로 밀려날 수 있다고 해당매체는 전함
Link: https://bit.ly/413xXDh
● '왕눈 카메라' 샤오미13 울트라, 갤S23에 도전장
-IT팁스터 온리스크가 공개한 샤오미13 울트라 예상 이미지와 스펙을 보도하며 가장 진보된 카메라 기능을 갖출 수 있다고 전함. 이에 갤럭시 S23 울트라와 대결구도가 펼쳐질 전망
-해당 모델은 가변 조리개 기능과 두개의 망원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역대급 기능으로 평가받는 갤럭시 S23 울트라 수준의 카메라 기능이 예상. 18일 중국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
Link: https://bit.ly/3KzuiFY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Digitimes prime)
-Despite a recent surge in short-lead-time orders for LCD TDDI and other related ICs, handset sales in China continue to be disappointing, according to sources at fabless chipmakers
4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두고 "당분간 힘들다"vs"27년 양산"
-LG엔솔과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를 두고 견해 차를 보임. LG엔솔 측은 2030년에도 상용화가 어렵다고 말한 반면,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함
-두 회사 관계자는 전고체 배터리 생산 및 연구개발의 '비싼 비용'에는 공감. 한편, 현재 LG에너지솔루션도 전고체 개발에 나서고 있고 2030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GChmhr
● Biden looks to boost EV sales with plan to cut vehicle emissions(Reuters)
-미국 환경보호청(EPA)는 전일(현지시간) 2032년까지 신차와 트럭에 대한 전면적인 배기가스 감축을 제안. 이는 10년 내 신차 3대 중 2대가 전기차가 될 수 있음
-EPA 제안에 따르면, 완성차업체들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의 EV 침투율을 달성해야 함
Link: https://bit.ly/41lVsad
● 테슬라 '모델2'도 LFP…"배터리 시장 게임체인저는 '가격'이 좌우"
-장학진 LG엔솔 기술전략팀장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언급. 이에 따라 향후 게임체인저가 차세대 배터리가 아닌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내에서 나올 것
-이에 완성차 기업의 저가형 배터리 선호 현상은 갈수록 심화될 것. SNE리서치에 따르면, 25년 양극재 예상 적재량에서 LFP 비중이 45.5%에 달할 것으로 분석. 업계에선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모델2' 출시 예고가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국내 업체들도 LFP, 미드니케 등 저가형 배터리를 준비 중
Link: http://bit.ly/3UuyrzD
● Czech approaches LG, Samsung, SK to win battery investment(Theguru)
-체코가 국내 배터리 3사 투자유치를 위해 선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프라하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슬라메카 주한 체코 대사는 체코 측과 국내 3사와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체코가 글로벌 배터리 업체를 구애한 것은 처음이 아님. 앞서 체코는 2030년까지 50만 대 이상의 전기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맹세. 전 체코 통상 장관은 인터뷰에서 기가팩토리의 투자 유치를 희망하기도 함. 이에 폭스바겐의 스코다와 LG가 관심을 보였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KQRTUb
● LG엔솔-현대차, 배터리 동맹 속도…인니 이어 美 투자 검토 [소부장박대리]
-LG엔솔과 현대차 간 배터리 협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공동 투자를 고려중. 현대차는 IRA 대응 차원에서 미국 현지 전기차 공장을 설립 중
-이곳에서 활용할 배터리 공급은 SK온 측과 협력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과도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03OEF
● 아이폰15 프로, 물리 버튼으로 돌아간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15 프로의 볼륨 버튼 변경 계획을 철회.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을 적용하려면 아이폰 내부에 3개의 새로운 햅틱 엔진이 필요한데, 이는 더 복잡한 디자인을 띄어 이전 물리 버튼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 높아짐
-이 때문에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볼륨 버튼은 24년 아이폰 모델로 밀려날 수 있다고 해당매체는 전함
Link: https://bit.ly/413xXDh
● '왕눈 카메라' 샤오미13 울트라, 갤S23에 도전장
-IT팁스터 온리스크가 공개한 샤오미13 울트라 예상 이미지와 스펙을 보도하며 가장 진보된 카메라 기능을 갖출 수 있다고 전함. 이에 갤럭시 S23 울트라와 대결구도가 펼쳐질 전망
-해당 모델은 가변 조리개 기능과 두개의 망원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역대급 기능으로 평가받는 갤럭시 S23 울트라 수준의 카메라 기능이 예상. 18일 중국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
Link: https://bit.ly/3KzuiFY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Digitimes prime)
-Despite a recent surge in short-lead-time orders for LCD TDDI and other related ICs, handset sales in China continue to be disappointing, according to sources at fabless chipmakers
아시아경제
LG엔솔·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두고 "당분간 힘들다"vs"27년 양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에 대한 견해 차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 측이 "2030년에도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화하기 힘들다"고 평한데 비해 삼성SDI는 "2027년 양산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한 것이다. 장학진 LG에너지솔루션 TI(기술지능)전략팀장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NGBS 2023)'에서 "전고체 배터리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4일 IT 주요뉴스
● IRA 견제에도…中CATL "다수 車업체와 美배터리 공장 논의 중"
-중국 CATL이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다수의 완성차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테슬라와 합작 공장 추진 보도가 나온 데 이어 같은 입장을 드러낸 것
-이는 IRA 시행 이후에도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비용을 낮추기 위해 CATL에 손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파악. CATL 측은 차후 공식적인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43z5VRy
● 中 CATL "LFP배터리 이미 NCM배터리 성능 뛰어넘어"
-니젱 CATL 해외총괄 대표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 2023'에서 자사 배터리 사업 전략을 소개. 니젱 대표는 CATL이 축적해 온 배터리 생산 경험은 타 기업이 따라오기 힘들며 LFP가 NCM배터리 사용을 이미 앞서고 있음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계속 LFP가 우세할 것이라는 입장. 또한, CATL은 생산설비를 확대하기 위해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이에 화학 소재 혁신에 진력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18Ol5j
● 수출 반토막이 진짜야?…갤럭시 S23 ‘미스터리’ [아이티라떼]
-정부가 3월 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휴대폰 부문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수준이 49.3%에 달했음.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다른 양상
-과기부와 업계는 휴대폰 수출 반토막의 가장 큰 요인은 국내 생산 물량이 해외로 조기에 이동했기 때문. 유럽 판매 급증이 두드러졌던 전년도 기저효과와 스마트폰 시장 전반의 수요 침체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KB9ga7
● 애플, 2026년 메타렌즈 탑재 애플글래스 출시 유력
-궈밍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6~27년 경 새로운 렌즈 기술인 '메타렌즈'가 채택된 애플글래스가 출시될 것. 메타렌즈 기술은 초소형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를 처음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카메라 렌즈, AR 안경에까지 확대 적용될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4년 대량생산에 들어가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로 사용될 예정이며 25년 혹은 26년에 아이폰에 채택될 것. 애플인사이더는 메타렌즈 기술이 28~30년까지 저가형 카메라나 라이다 시스템의 플라스틱 렌즈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KVw0C7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a(Digitimes)
-최근 TDDI에 대한 짧은 리드타임 주문 급증이 재고 보충 수요 증가를 뒷받침하나, 중국 내 전반적인 핸드셋 판매가 실망스러운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몇 주간 중국의 핸드셋 판매 수치에서 애플을 제외한 중국 안드로이드 폰 공급업체들은 전년 대비 역성장. 작년 이맘때가 코로나19 통제 시기인 것을 감안하면, 당시보다도 더 나쁘다는 증거. 618 쇼핑 페스티벌을 기대해볼만하나 재고 보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bit.ly/3zUrr5I
● Apple Reportedly in Talks With Suppliers to Assemble MacBooks in Thailand(Macrumors)
-Nikkei Asia에 따르면, 애플이 공급망 탈중국화를 이어감에 따라 태국에서 맥북을 만들기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관련 회담에 참여한 공급업체는 이미 다른 고객을 위해 태국에 기반을 마련해놓은 상태. 한편, 애플은 이미 태국에서 1년 넘게 애플워치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음
Link: http://bit.ly/3KYtnk0
4월14일 IT 주요뉴스
● IRA 견제에도…中CATL "다수 車업체와 美배터리 공장 논의 중"
-중국 CATL이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다수의 완성차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테슬라와 합작 공장 추진 보도가 나온 데 이어 같은 입장을 드러낸 것
-이는 IRA 시행 이후에도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비용을 낮추기 위해 CATL에 손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파악. CATL 측은 차후 공식적인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43z5VRy
● 中 CATL "LFP배터리 이미 NCM배터리 성능 뛰어넘어"
-니젱 CATL 해외총괄 대표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 2023'에서 자사 배터리 사업 전략을 소개. 니젱 대표는 CATL이 축적해 온 배터리 생산 경험은 타 기업이 따라오기 힘들며 LFP가 NCM배터리 사용을 이미 앞서고 있음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계속 LFP가 우세할 것이라는 입장. 또한, CATL은 생산설비를 확대하기 위해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이에 화학 소재 혁신에 진력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18Ol5j
● 수출 반토막이 진짜야?…갤럭시 S23 ‘미스터리’ [아이티라떼]
-정부가 3월 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휴대폰 부문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수준이 49.3%에 달했음.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다른 양상
-과기부와 업계는 휴대폰 수출 반토막의 가장 큰 요인은 국내 생산 물량이 해외로 조기에 이동했기 때문. 유럽 판매 급증이 두드러졌던 전년도 기저효과와 스마트폰 시장 전반의 수요 침체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KB9ga7
● 애플, 2026년 메타렌즈 탑재 애플글래스 출시 유력
-궈밍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6~27년 경 새로운 렌즈 기술인 '메타렌즈'가 채택된 애플글래스가 출시될 것. 메타렌즈 기술은 초소형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를 처음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카메라 렌즈, AR 안경에까지 확대 적용될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4년 대량생산에 들어가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로 사용될 예정이며 25년 혹은 26년에 아이폰에 채택될 것. 애플인사이더는 메타렌즈 기술이 28~30년까지 저가형 카메라나 라이다 시스템의 플라스틱 렌즈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KVw0C7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a(Digitimes)
-최근 TDDI에 대한 짧은 리드타임 주문 급증이 재고 보충 수요 증가를 뒷받침하나, 중국 내 전반적인 핸드셋 판매가 실망스러운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몇 주간 중국의 핸드셋 판매 수치에서 애플을 제외한 중국 안드로이드 폰 공급업체들은 전년 대비 역성장. 작년 이맘때가 코로나19 통제 시기인 것을 감안하면, 당시보다도 더 나쁘다는 증거. 618 쇼핑 페스티벌을 기대해볼만하나 재고 보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bit.ly/3zUrr5I
● Apple Reportedly in Talks With Suppliers to Assemble MacBooks in Thailand(Macrumors)
-Nikkei Asia에 따르면, 애플이 공급망 탈중국화를 이어감에 따라 태국에서 맥북을 만들기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관련 회담에 참여한 공급업체는 이미 다른 고객을 위해 태국에 기반을 마련해놓은 상태. 한편, 애플은 이미 태국에서 1년 넘게 애플워치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음
Link: http://bit.ly/3KYtnk0
서울경제
IRA 견제에도…中CATL '다수 車업체와 美배터리 공장 논의 중'
세계 최대 배터리 회사인 중국 CATL이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다수의 완성차 업체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7일 IT 주요뉴스
● Panasonic says it may build EV battery plant in Oklahoma(Reuters)
-파나소닉은 미국 오클라호마에 테슬라에 공급할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고려 중. 회사는 오클라호마주가 주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언급하며 오클라호마 주정부와 오클라호마 주의 LEAD Act(대규모 경제활동 및 개발법안)에 따른 인센티브 자격과 조건을 정의하는 계약을 체결
-테슬라 외에도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파나소닉을 배터리 공급업체로 고려하고 있음. WSJ의 지난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이 스텔란티스와 BMW와 협의 중
Link: https://bit.ly/3A9Ofyl
● 美 IRA 세부지침에 혼란 가중된 배터리업계…"발생할 소송에 대비해야"
-IRA 세부지침 규정안이 공개된 이후, 국내 배터리 업계는 일부 혼란을 느끼는 분위기. 현금환급 방식 자체는 파격적이나 기준이 모호한 만큼 추후 법적 분쟁에 대비해 '레코드 키핑'이 중요하다는 지적
-박소연 김앤장 변호사는 밸류체인별 생산지 등 관련 자료를 축적해놓을 필요성 강조. 또한, 바이든 미국 정부가 IRA 세부규정을 자유롭게 정하고 있는만큼 향후 정의가 수정될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s://bit.ly/3MICsPj
● 도요잉크, 북미 도전재 공장 추가 설립..SK온 공급망 강화
-일본 특수 화학업체 '도요잉크'가 스미토모화학 자회사 '이나바타'와 미 켄터키에 CNT 도전재 합작공장을 설립. 규모는 1억 440만 달러며 2025년 가동이 예상
-북미 내 생산량을 늘리면서 해당 물량은 SK온-포드 합작공장에 공급될 전망. 이로써 SK온은 주요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GL5Bpb
●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이번에도 'LG' 배터리
-삼성전자 MX사업부는 갤럭시Z폴드5 등 폴더블폰에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 배터리 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짐. 19년 갤럭시S, 갤럭시 노트 시리즈부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사용되어왔음
-다만, 이번 신형 폴더블폰 배터리에는 LG에너지솔루션 뿐만 아니라 삼성SDI, 중국 CATL도 함께 활용될 것. 일부 모델에는 BYD 배터리를 공급 중
Link: https://bit.ly/3mzSArH
● “삼성도 ‘이 사진’ 보고 긴장?” 신기한 애플 ‘반지’ 탄생, 뭐길래
-애플이 아이폰, 워치, 에어팟에 이어 새로운 스마트 기기인 애플 링으로 영역 확장에 나설 것. 애플 전문 외신들은 애플이 애플 링 관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독점하기 위해 미 특허상표청에 '애플링' 특허를 내고 공식 권리를 부여받았다고 밝힘
-삼성도 스마트 반지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 특히 손가락에 끼워서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갤럭시 링' 개발에 관심
Link: https://bit.ly/3UHZSGA
● [단독] LG전자, 브라질에 신공장 짓는다…후보지 물색 중
-LG전자가 브라질에 새로운 공장을 짓기 위한 후보지 물색에 나섬.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중남미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풀이
-산타 카타리나주 주정부는 LG전자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인센티브 및 세제 혜택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mzZvRJ
● Kyocera to acquire land in Japan for new US$466 million plant project(Digitimes)
-교세라는 새로운 스마트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약 37에어커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 총 투자액은 28년까지 약 620억 엔(4억 6,600만 달러)으로 추산
-해당 부지에는 자동차 및 통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 건설될 것
Link: https://bit.ly/41uhd7Z
4월17일 IT 주요뉴스
● Panasonic says it may build EV battery plant in Oklahoma(Reuters)
-파나소닉은 미국 오클라호마에 테슬라에 공급할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고려 중. 회사는 오클라호마주가 주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언급하며 오클라호마 주정부와 오클라호마 주의 LEAD Act(대규모 경제활동 및 개발법안)에 따른 인센티브 자격과 조건을 정의하는 계약을 체결
-테슬라 외에도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파나소닉을 배터리 공급업체로 고려하고 있음. WSJ의 지난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이 스텔란티스와 BMW와 협의 중
Link: https://bit.ly/3A9Ofyl
● 美 IRA 세부지침에 혼란 가중된 배터리업계…"발생할 소송에 대비해야"
-IRA 세부지침 규정안이 공개된 이후, 국내 배터리 업계는 일부 혼란을 느끼는 분위기. 현금환급 방식 자체는 파격적이나 기준이 모호한 만큼 추후 법적 분쟁에 대비해 '레코드 키핑'이 중요하다는 지적
-박소연 김앤장 변호사는 밸류체인별 생산지 등 관련 자료를 축적해놓을 필요성 강조. 또한, 바이든 미국 정부가 IRA 세부규정을 자유롭게 정하고 있는만큼 향후 정의가 수정될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s://bit.ly/3MICsPj
● 도요잉크, 북미 도전재 공장 추가 설립..SK온 공급망 강화
-일본 특수 화학업체 '도요잉크'가 스미토모화학 자회사 '이나바타'와 미 켄터키에 CNT 도전재 합작공장을 설립. 규모는 1억 440만 달러며 2025년 가동이 예상
-북미 내 생산량을 늘리면서 해당 물량은 SK온-포드 합작공장에 공급될 전망. 이로써 SK온은 주요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GL5Bpb
●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이번에도 'LG' 배터리
-삼성전자 MX사업부는 갤럭시Z폴드5 등 폴더블폰에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 배터리 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짐. 19년 갤럭시S, 갤럭시 노트 시리즈부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사용되어왔음
-다만, 이번 신형 폴더블폰 배터리에는 LG에너지솔루션 뿐만 아니라 삼성SDI, 중국 CATL도 함께 활용될 것. 일부 모델에는 BYD 배터리를 공급 중
Link: https://bit.ly/3mzSArH
● “삼성도 ‘이 사진’ 보고 긴장?” 신기한 애플 ‘반지’ 탄생, 뭐길래
-애플이 아이폰, 워치, 에어팟에 이어 새로운 스마트 기기인 애플 링으로 영역 확장에 나설 것. 애플 전문 외신들은 애플이 애플 링 관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독점하기 위해 미 특허상표청에 '애플링' 특허를 내고 공식 권리를 부여받았다고 밝힘
-삼성도 스마트 반지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 특히 손가락에 끼워서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갤럭시 링' 개발에 관심
Link: https://bit.ly/3UHZSGA
● [단독] LG전자, 브라질에 신공장 짓는다…후보지 물색 중
-LG전자가 브라질에 새로운 공장을 짓기 위한 후보지 물색에 나섬.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중남미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풀이
-산타 카타리나주 주정부는 LG전자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인센티브 및 세제 혜택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mzZvRJ
● Kyocera to acquire land in Japan for new US$466 million plant project(Digitimes)
-교세라는 새로운 스마트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약 37에어커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 총 투자액은 28년까지 약 620억 엔(4억 6,600만 달러)으로 추산
-해당 부지에는 자동차 및 통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 건설될 것
Link: https://bit.ly/41uhd7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8일 IT 주요뉴스
● VW, Rivian, Nissan, BMW lose access to US EV tax credits(Reuters)
-미 재무부는 월요일 폭스바겐, BMW, 닛산, 리비안, 현대, 볼보의 전기차가 배터리 소싱에 대한 새 규정에 따라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 밝힘. 테슬라는 모델 3 스탠다드레인지 후륜 구동에 대한 크레딧은 절반으로 줄어들지만 나머지 모델은 유지
-반면 GM의 경우, GM의 모든 전기차는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힘. 앞서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대부분의 자사 전기차 모델에 대한 세액 공제가 반절로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했음
Link: https://bit.ly/3UFVckp
● 나트륨이온배터리, 전기차 시장 뒤흔드나…CATL, 체리와 파격적인 결합
-중국 CATL이 자체 개발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중국 Cherry의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양사가 공동으로 만든 배터리 브랜드 'ENER-Q'도 선보임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와 원리가 비슷하지만 에너지 저장 재료로 더 안전하다는 평가. 낮은 에너지 밀도는 단점. CATL 측은 나트륨 이온배터리의 비용 우위는 명확하고, 공급망이 성숙해지면 비용 우위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ohoXfc
● 'IRA 견제'에 SVOLT 유럽서 공격적 투자
-중국 SVOLT 에너지 테크놀로지가 유럽에 최대 5개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할 것. 올해 배터리 공급 계약이 세 건을 달성한 바 있으며 고객사도 확대하는 추세
-IRA로 인해 미국향 진출이 제한되면서 유럽에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투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onG0w0
● 이제는 TV 한 대 값…치솟는 스마트폰 가격, 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격이 점점 치솟는 추세. TV 프리미엄 라인인 OLED TV 가격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애플은 올해 9월 출시할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 인상을 검토. 애플은 미국에서 지난 아이폰X 시리즈 이후 프로 모델의 가격을 인상한 적이 없음
-일각에서는 아이폰15 프로맥스 2TB 모델 출시를 점치며 해당 모델이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삼성전자 갤럭시S23도 전작대비 평균적으로 15만원 인상된 가격으로 출고
Link: https://bit.ly/3ULPc9W
● 中폴더블 무서운 추격에…삼성 ‘갤Z폴드5’ 변화점은?
-최근 국내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이 올 하반기 출시될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 폴드5, 플립4에 대한 부품 공급에 돌입. 외형에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힌지(물방울 방식) 등 기존에 강점을 지녔던 요소를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이 설계된 것으로 파악. 내부 배터리 디자인도 변화할 것
Link: https://bit.ly/3L4vim7
● 애플, 美 평균보다 10배 높은 저축계좌 출시…금융시장 지각변동
-애플이 17일 현지시간 기준 연 4.15%의 이자가 붙는 애플 카드 저축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힘. 아이폰의 월렛 앱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고, 계좌 개설에 따른 수수료나 최소 예금 등의 요건은 없다고 설명
-높은 금리로 인해 금융시장 전반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가능성 대두. 애플은 금융 서비스가 향후 자사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확대 중
Link: https://bit.ly/41mOyCg
● The upcoming iOS 17 might take a big step towards sideloading(GSMarena)
-저명한 애플 분석가에 따르면, iOS 17 체제에서는 앱 사이드로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 24년 시행될 EU의 디지털 시장법이 해당 변경 가능성을 뒷받침
-애플이 사이드로딩을 그간 허용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문제에 기인했는데 향후 해당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할 필요. 애플의 WWDC 컨퍼런스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41Cvf7q
4월18일 IT 주요뉴스
● VW, Rivian, Nissan, BMW lose access to US EV tax credits(Reuters)
-미 재무부는 월요일 폭스바겐, BMW, 닛산, 리비안, 현대, 볼보의 전기차가 배터리 소싱에 대한 새 규정에 따라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 밝힘. 테슬라는 모델 3 스탠다드레인지 후륜 구동에 대한 크레딧은 절반으로 줄어들지만 나머지 모델은 유지
-반면 GM의 경우, GM의 모든 전기차는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힘. 앞서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대부분의 자사 전기차 모델에 대한 세액 공제가 반절로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했음
Link: https://bit.ly/3UFVckp
● 나트륨이온배터리, 전기차 시장 뒤흔드나…CATL, 체리와 파격적인 결합
-중국 CATL이 자체 개발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중국 Cherry의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양사가 공동으로 만든 배터리 브랜드 'ENER-Q'도 선보임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와 원리가 비슷하지만 에너지 저장 재료로 더 안전하다는 평가. 낮은 에너지 밀도는 단점. CATL 측은 나트륨 이온배터리의 비용 우위는 명확하고, 공급망이 성숙해지면 비용 우위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ohoXfc
● 'IRA 견제'에 SVOLT 유럽서 공격적 투자
-중국 SVOLT 에너지 테크놀로지가 유럽에 최대 5개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할 것. 올해 배터리 공급 계약이 세 건을 달성한 바 있으며 고객사도 확대하는 추세
-IRA로 인해 미국향 진출이 제한되면서 유럽에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투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onG0w0
● 이제는 TV 한 대 값…치솟는 스마트폰 가격, 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격이 점점 치솟는 추세. TV 프리미엄 라인인 OLED TV 가격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애플은 올해 9월 출시할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 인상을 검토. 애플은 미국에서 지난 아이폰X 시리즈 이후 프로 모델의 가격을 인상한 적이 없음
-일각에서는 아이폰15 프로맥스 2TB 모델 출시를 점치며 해당 모델이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삼성전자 갤럭시S23도 전작대비 평균적으로 15만원 인상된 가격으로 출고
Link: https://bit.ly/3ULPc9W
● 中폴더블 무서운 추격에…삼성 ‘갤Z폴드5’ 변화점은?
-최근 국내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이 올 하반기 출시될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 폴드5, 플립4에 대한 부품 공급에 돌입. 외형에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힌지(물방울 방식) 등 기존에 강점을 지녔던 요소를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이 설계된 것으로 파악. 내부 배터리 디자인도 변화할 것
Link: https://bit.ly/3L4vim7
● 애플, 美 평균보다 10배 높은 저축계좌 출시…금융시장 지각변동
-애플이 17일 현지시간 기준 연 4.15%의 이자가 붙는 애플 카드 저축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힘. 아이폰의 월렛 앱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고, 계좌 개설에 따른 수수료나 최소 예금 등의 요건은 없다고 설명
-높은 금리로 인해 금융시장 전반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가능성 대두. 애플은 금융 서비스가 향후 자사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확대 중
Link: https://bit.ly/41mOyCg
● The upcoming iOS 17 might take a big step towards sideloading(GSMarena)
-저명한 애플 분석가에 따르면, iOS 17 체제에서는 앱 사이드로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 24년 시행될 EU의 디지털 시장법이 해당 변경 가능성을 뒷받침
-애플이 사이드로딩을 그간 허용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문제에 기인했는데 향후 해당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할 필요. 애플의 WWDC 컨퍼런스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41Cvf7q
Reuters
VW, Rivian, Nissan, BMW lose access to US EV tax credits
The U.S. Treasury said on Monday that Volkswagen, BMW, Nissan, Rivian, Hyundai and Volvo Cars electric vehicles will lose access to a $7,500 tax credit under new rules for battery sourcing.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중국 1Q23 GDP & 3월 지표]
-1분기 GDP 예상치 상회. 3월 소매판매 증가율도 서프라이즈 기록. 3월 산업생산과 고정자산투자는 컨센 하회
-1Q23 실질 GDP +4.5% YoY(예상치 +4.0%, 전분기 +2.9%)
-3월 소매판매 +10.6% YoY(예상치 +7.5%, 전월 +3.5%)
-3월 산업생산 +3.9% YoY(예상치 +4.4%, 전월 +2.4%)
-3월 고정자산투자 +5.1% YoY(예상치 +5.7%, 전월 +5.5%)
-1분기 GDP 예상치 상회. 3월 소매판매 증가율도 서프라이즈 기록. 3월 산업생산과 고정자산투자는 컨센 하회
-1Q23 실질 GDP +4.5% YoY(예상치 +4.0%, 전분기 +2.9%)
-3월 소매판매 +10.6% YoY(예상치 +7.5%, 전월 +3.5%)
-3월 산업생산 +3.9% YoY(예상치 +4.4%, 전월 +2.4%)
-3월 고정자산투자 +5.1% YoY(예상치 +5.7%, 전월 +5.5%)
[한투증권/조철희, 김정환] IRA: 대상 차종 분석
● 대상 차량 22종 발표. 초반 최대 수혜는 역시 테슬라
17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는 IRA 세부 지침에 따라 소비자 세액공제 대상 차량 22종($7,500 14종, $3,750 8종)을 발표. 테슬라는 주요 볼륨 모델인 모델3와 모델Y가 포함되면서 IRA 소비자세액공제 제도의 최대 수혜 완성차 회사로 등극
● 북미 생산 2차전지는 $7,500 대상, 유럽 생산도 절반 수취 가능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4종 차량은 모두 현지서 2차전지를 공급받는 회사들. IRA에서 요구하는 2개의 조건 중 부품 조건은 현지에서 2차전지(셀)를 생산해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임. 현지 생산하는 2차전지는 모두 IRA 광물 조건도 충족. 3,750달러 대상 차량은 모두 광물 조건만 충족. 유럽 등 기타 지역에서 IRA 조건을 충족한 광물을 활용해 2차전지를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한 케이스. 특이한 점은 LFP(CATL)을 탑재한 테슬라 모델3 후륜구동 모델이 3,750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데, 이는 주요 광물을 테슬라가 사급으로 공급해 IRA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이는 25년 광물의 중국산 배제 조건이 발효되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될 것
● 전지: 국내 3사 수혜 커질 것, IRA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IRA 시행 초반에는 파나소닉(테슬라 JV)의 수혜 규모가 큼. 세액공제 혜택을 통해 미국 내 점유율 확대가 이뤄질 것. 국내 3사 중에서는 미국에 단독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현지 증설 계획이 가장 크고 빠른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수혜. 특히 2차전지 생산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AMPC로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 예상
● 소재: 이제는 부품 요건 충족이 중요해졌다. Top pick은 SKIET
소재 탑픽은 분리막 업체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다 받기 위해 OEM과 전지 회사는 부품 요건 충족을 노력할 것. 3,75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는 모델은 모두 광물 조건을 충족. 부품 중 분리막은 중국 점유율이 높은데, 24년부터 중국산을 완전 배제해야 부품 요건의 최소 조건에 부합. 전지 회사는 향후 부품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경쟁력을 결정할 전망이어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분리막 공급을 더 많이 요청할 것.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현재 북미 분리막 공장 투자를 검토 중
리포트: https://bit.ly/3GVQs4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대상 차량 22종 발표. 초반 최대 수혜는 역시 테슬라
17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는 IRA 세부 지침에 따라 소비자 세액공제 대상 차량 22종($7,500 14종, $3,750 8종)을 발표. 테슬라는 주요 볼륨 모델인 모델3와 모델Y가 포함되면서 IRA 소비자세액공제 제도의 최대 수혜 완성차 회사로 등극
● 북미 생산 2차전지는 $7,500 대상, 유럽 생산도 절반 수취 가능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4종 차량은 모두 현지서 2차전지를 공급받는 회사들. IRA에서 요구하는 2개의 조건 중 부품 조건은 현지에서 2차전지(셀)를 생산해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임. 현지 생산하는 2차전지는 모두 IRA 광물 조건도 충족. 3,750달러 대상 차량은 모두 광물 조건만 충족. 유럽 등 기타 지역에서 IRA 조건을 충족한 광물을 활용해 2차전지를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한 케이스. 특이한 점은 LFP(CATL)을 탑재한 테슬라 모델3 후륜구동 모델이 3,750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데, 이는 주요 광물을 테슬라가 사급으로 공급해 IRA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이는 25년 광물의 중국산 배제 조건이 발효되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될 것
● 전지: 국내 3사 수혜 커질 것, IRA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IRA 시행 초반에는 파나소닉(테슬라 JV)의 수혜 규모가 큼. 세액공제 혜택을 통해 미국 내 점유율 확대가 이뤄질 것. 국내 3사 중에서는 미국에 단독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현지 증설 계획이 가장 크고 빠른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수혜. 특히 2차전지 생산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AMPC로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 예상
● 소재: 이제는 부품 요건 충족이 중요해졌다. Top pick은 SKIET
소재 탑픽은 분리막 업체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다 받기 위해 OEM과 전지 회사는 부품 요건 충족을 노력할 것. 3,75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는 모델은 모두 광물 조건을 충족. 부품 중 분리막은 중국 점유율이 높은데, 24년부터 중국산을 완전 배제해야 부품 요건의 최소 조건에 부합. 전지 회사는 향후 부품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경쟁력을 결정할 전망이어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분리막 공급을 더 많이 요청할 것.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현재 북미 분리막 공장 투자를 검토 중
리포트: https://bit.ly/3GVQs4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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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삼성SDI는 중국 최대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3'에 참가,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배터리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전시에선 하이니켈 NCA와 독자 특허 실리콘 소재 SCN 기술을 활용한 P6(6세대 각형) 배터리를 선보였음. 이 외에도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실물과,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등을 선보였음
Link: https://bit.ly/40nOiBj
● 벤츠 "엔트리 전기차엔 LFP 배터리…韓과 협력 열려 있어"
-EU가 2035년 이후에도 합성연료를 주입한 내연기관차 판매를 허용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전략(2030년까지 전 차량 전동화)을 고수한 것으로 확인
-스타진스키 부사장은 벤츠 글로벌 시승행사 인터뷰에서 자사 전기차 전략에 대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암시
Link: https://bit.ly/3mFtJ5R
● BYD, 테슬라 배터리 공급설 확산... LFP 기반 블레이드 활용
-17일(현지시간) 오프위크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정보 플랫폼 '온라인자동차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 모델 2가 LFP 기발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한다는 소문이 퍼짐
-머스크도 배터리 공급 여부를 확인해주진 않았으나 BYD의 파트너십은 인정한 바 있음. 테슬라는 블레이드 배터리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 모델 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모델3'의 절반(약 3,450만원)
Link: https://bit.ly/3A5RJC8
● ‘대륙의 실수’ 이번엔 진짜 실수?…프리미엄폰 2강에 도전장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600달러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음.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3 울트라'를 선보임. 기존 가성비 스마트폰 위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함
-글로벌 점유율 각각 4위, 5위인 오포, 비보 또한 2분기 내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0ddtqd
● 스마트폰 新폼팩터 대전…롤러블폰 주도는 누가?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조만간 롤러블폰 시장도 개화할 전망. 폼팩터 혁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롤러블폰의 경우 LG전자가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무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롤러블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한 상태. 애플이 출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향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 중국 제조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
Link: https://bit.ly/3onqnVB
● 메모리용 패키징 시장 2028년까지 2배로 커진다
-패키징 시장 규모가 향후 6년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전공정 단에서 미세공정 기술 발전이 더뎌지면서 패키징 쪽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 특히 플립칩,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미래 패키징 시장을 주도할 것
-욜인테리전스에 따르면, 와이어본딩이 여전히 시장 내에서 지배적인 기술이지만, 차세대 메모리에서는 플립칩 패키징이 필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AI, 고성능 컴퓨팅 등 전방산업 성장과 더불어 낸드 분야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가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L82vxX
● iPhone sales in China remain relatively stable amid struggling Chinese smartphone market in 2023,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약세에도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22년, 23년에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 다만,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의 성능보다는 중국 경기침체에 따른 중저가 모델 판매량 감소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현지 브랜드 대비 시장 하락세의 영향을 덜 받음. 일반적으로 중국 브랜드가 1~3분기까지 애플을 추월하는 경향(애플 신제품 사이클 상)이 있는데, 정저우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23년 1분기는 22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아이폰 실적을 예상
Link: https://bit.ly/3UPdjnO
4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삼성SDI는 중국 최대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3'에 참가,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배터리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전시에선 하이니켈 NCA와 독자 특허 실리콘 소재 SCN 기술을 활용한 P6(6세대 각형) 배터리를 선보였음. 이 외에도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실물과,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등을 선보였음
Link: https://bit.ly/40nOiBj
● 벤츠 "엔트리 전기차엔 LFP 배터리…韓과 협력 열려 있어"
-EU가 2035년 이후에도 합성연료를 주입한 내연기관차 판매를 허용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전략(2030년까지 전 차량 전동화)을 고수한 것으로 확인
-스타진스키 부사장은 벤츠 글로벌 시승행사 인터뷰에서 자사 전기차 전략에 대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암시
Link: https://bit.ly/3mFtJ5R
● BYD, 테슬라 배터리 공급설 확산... LFP 기반 블레이드 활용
-17일(현지시간) 오프위크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정보 플랫폼 '온라인자동차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 모델 2가 LFP 기발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한다는 소문이 퍼짐
-머스크도 배터리 공급 여부를 확인해주진 않았으나 BYD의 파트너십은 인정한 바 있음. 테슬라는 블레이드 배터리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 모델 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모델3'의 절반(약 3,450만원)
Link: https://bit.ly/3A5RJC8
● ‘대륙의 실수’ 이번엔 진짜 실수?…프리미엄폰 2강에 도전장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600달러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음.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3 울트라'를 선보임. 기존 가성비 스마트폰 위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함
-글로벌 점유율 각각 4위, 5위인 오포, 비보 또한 2분기 내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0ddtqd
● 스마트폰 新폼팩터 대전…롤러블폰 주도는 누가?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조만간 롤러블폰 시장도 개화할 전망. 폼팩터 혁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롤러블폰의 경우 LG전자가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무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롤러블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한 상태. 애플이 출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향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 중국 제조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
Link: https://bit.ly/3onqnVB
● 메모리용 패키징 시장 2028년까지 2배로 커진다
-패키징 시장 규모가 향후 6년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전공정 단에서 미세공정 기술 발전이 더뎌지면서 패키징 쪽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 특히 플립칩,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미래 패키징 시장을 주도할 것
-욜인테리전스에 따르면, 와이어본딩이 여전히 시장 내에서 지배적인 기술이지만, 차세대 메모리에서는 플립칩 패키징이 필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AI, 고성능 컴퓨팅 등 전방산업 성장과 더불어 낸드 분야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가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L82vxX
● iPhone sales in China remain relatively stable amid struggling Chinese smartphone market in 2023,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약세에도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22년, 23년에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 다만,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의 성능보다는 중국 경기침체에 따른 중저가 모델 판매량 감소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현지 브랜드 대비 시장 하락세의 영향을 덜 받음. 일반적으로 중국 브랜드가 1~3분기까지 애플을 추월하는 경향(애플 신제품 사이클 상)이 있는데, 정저우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23년 1분기는 22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아이폰 실적을 예상
Link: https://bit.ly/3UPdjnO
이투데이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오토 상하이 2023’에 비공개 부스 마련P6ㆍ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등 선보여 ▲삼성SDI 관계자들이 '오토 상하이 2023'에서 프라이맥스 배터리를 소개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소비가 견인하는 성장
● 1Q23 중국 GDP +4.5% YoY 성장하는 서프라이즈 기록(컨센서스 +4.0% YoY)
● 1분기 성장은 소비가 주도. 리오프닝 효과로 레스토랑, 여행/숙박 등 서비스 부문 회복 속도가 빠름
● 3월 의류(+17.7%), 화장품(+9.6%)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높아진 점에도 주목. 중국 로컬 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동 업종의 글로벌 기업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
● 통신기기 소매판매 및 생산 데이터가 3월에 반등한 점도 눈에 띔. 중국 테크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는 구간
● 3월 부동산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업황은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됨. 3월 철강, 시멘트 생산 증가율도 전월대비 상승
● 높은 젊은층 실업률과 민간투자 부진은 부담 요인. 경제 회복에 취약한 고리가 해소될 때까지 중국 정부의 정책 완화 이어질 것
● 23년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5.7%로 상향조정. 1Q23 서프라이즈를 반영하고, 4Q23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결과
● 빠른 펀더멘털 회복을 고려해 중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소비 업종에 집중해야 하며 레스토랑, 여행, 스포츠웨어 섹터 선호
리포트: https://bit.ly/3LbkEe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1Q23 중국 GDP +4.5% YoY 성장하는 서프라이즈 기록(컨센서스 +4.0% YoY)
● 1분기 성장은 소비가 주도. 리오프닝 효과로 레스토랑, 여행/숙박 등 서비스 부문 회복 속도가 빠름
● 3월 의류(+17.7%), 화장품(+9.6%)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높아진 점에도 주목. 중국 로컬 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동 업종의 글로벌 기업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
● 통신기기 소매판매 및 생산 데이터가 3월에 반등한 점도 눈에 띔. 중국 테크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는 구간
● 3월 부동산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업황은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됨. 3월 철강, 시멘트 생산 증가율도 전월대비 상승
● 높은 젊은층 실업률과 민간투자 부진은 부담 요인. 경제 회복에 취약한 고리가 해소될 때까지 중국 정부의 정책 완화 이어질 것
● 23년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5.7%로 상향조정. 1Q23 서프라이즈를 반영하고, 4Q23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결과
● 빠른 펀더멘털 회복을 고려해 중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소비 업종에 집중해야 하며 레스토랑, 여행, 스포츠웨어 섹터 선호
리포트: https://bit.ly/3LbkEe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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