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테크팀] 3월 대만 기업 실적: 아직도 아직
● 디스플레이부터 바닥 탈출 시도
- 대만 반도체 기업들의 3월 매출은 부품 약세 지속, ODM 상대적 강세
- 부품 관련 기업들은 전월대비 매출 감소 또는 소폭 증가 기록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실적은 스마트폰 업황 회복이 요원함을 보여줌
- PC ODM 매출액 전월 대비 26.7% 증가, 서버 ODM 견조한 실적 유지
-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회복 시그널,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매출액 증가할 것
● 반도체: TSMC 너마저
- Wiwynn 17분기 연속 YoY 월별 매출 성장세, 데이터센터향 서버 빌드 수요 유지
- PC ODM 4개사 매출 전월대비 26.7% 증가, 부품 재고 소진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Aspeed 매출 전년동기대비 47.8% 감소
- 부진한 실적은 1분기 업황 바닥을 지지하는 증거, 2분기부터는 세트 수요 대응을 위한 재고 축적 수요가 발생해 매출 증가세로 돌아설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다가오는 수요의 변곡점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 3월 매출액 전월대비 18.2% 감소, 전년대비 2.4% 증가
- AMD 서버 CPU 테스트용 소켓 수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더딘 것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 합산 매출액 전월대비 5.9% 증가, 전년대비 8.9% 감소
-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으로 5월, 6월 매출액 전월대비 증가 및 전년대비 감소세 줄어들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 뚜렷한 반등 시그널 없음
- 폭스콘의 매출액 전년대비 21.1%, 전월대비 0.4% 감소, 아이폰14 수요 부진 영향 컸음
- 주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6.5% 감소, 전월대비 5.5% 증가
- 채널 재고량 감소와 세트 업황 회복이 머지 않은 점 감안, 2분기부터 점진적 매출액 증가 예상
- Nanya PCB, Kinsus 등 패키징기판 회사 매출액 전년대비 일제히 감소
● 디스플레이: 세트 업체들의 신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AUO, Innolux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전년대비 29% 감소
- TV패널 판가 반등 효과와 패널수요 회복으로 매출액 작년 2분기 수준으로 반등
- Novatek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패널 감산 이전 수준 매출액 회복
- 스마트폰 관련 소재부품 업체 매출액 전월대비 30% 내외 증가, 신규 주문 재개 추정
리포트: https://bit.ly/43n9IBw
● 디스플레이부터 바닥 탈출 시도
- 대만 반도체 기업들의 3월 매출은 부품 약세 지속, ODM 상대적 강세
- 부품 관련 기업들은 전월대비 매출 감소 또는 소폭 증가 기록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실적은 스마트폰 업황 회복이 요원함을 보여줌
- PC ODM 매출액 전월 대비 26.7% 증가, 서버 ODM 견조한 실적 유지
- 디스플레이 패널 수요 회복 시그널, 2분기 이후 점진적으로 매출액 증가할 것
● 반도체: TSMC 너마저
- Wiwynn 17분기 연속 YoY 월별 매출 성장세, 데이터센터향 서버 빌드 수요 유지
- PC ODM 4개사 매출 전월대비 26.7% 증가, 부품 재고 소진
- TSMC와 미디어텍의 1분기 매출액 컨센서스 하회, Aspeed 매출 전년동기대비 47.8% 감소
- 부진한 실적은 1분기 업황 바닥을 지지하는 증거, 2분기부터는 세트 수요 대응을 위한 재고 축적 수요가 발생해 매출 증가세로 돌아설 것
● 반도체 후공정(테스트): 다가오는 수요의 변곡점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 3월 매출액 전월대비 18.2% 감소, 전년대비 2.4% 증가
- AMD 서버 CPU 테스트용 소켓 수요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스마트폰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더딘 것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 합산 매출액 전월대비 5.9% 증가, 전년대비 8.9% 감소
- 스마트폰 AP 테스트 수요 회복으로 5월, 6월 매출액 전월대비 증가 및 전년대비 감소세 줄어들 것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 뚜렷한 반등 시그널 없음
- 폭스콘의 매출액 전년대비 21.1%, 전월대비 0.4% 감소, 아이폰14 수요 부진 영향 컸음
- 주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16.5% 감소, 전월대비 5.5% 증가
- 채널 재고량 감소와 세트 업황 회복이 머지 않은 점 감안, 2분기부터 점진적 매출액 증가 예상
- Nanya PCB, Kinsus 등 패키징기판 회사 매출액 전년대비 일제히 감소
● 디스플레이: 세트 업체들의 신규 주문이 들어오고 있음
-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 AUO, Innolux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전년대비 29% 감소
- TV패널 판가 반등 효과와 패널수요 회복으로 매출액 작년 2분기 수준으로 반등
- Novatek Driver IC 매출액 전월대비 16% 증가, 패널 감산 이전 수준 매출액 회복
- 스마트폰 관련 소재부품 업체 매출액 전월대비 30% 내외 증가, 신규 주문 재개 추정
리포트: https://bit.ly/43n9IB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두고 "당분간 힘들다"vs"27년 양산"
-LG엔솔과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를 두고 견해 차를 보임. LG엔솔 측은 2030년에도 상용화가 어렵다고 말한 반면,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함
-두 회사 관계자는 전고체 배터리 생산 및 연구개발의 '비싼 비용'에는 공감. 한편, 현재 LG에너지솔루션도 전고체 개발에 나서고 있고 2030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GChmhr
● Biden looks to boost EV sales with plan to cut vehicle emissions(Reuters)
-미국 환경보호청(EPA)는 전일(현지시간) 2032년까지 신차와 트럭에 대한 전면적인 배기가스 감축을 제안. 이는 10년 내 신차 3대 중 2대가 전기차가 될 수 있음
-EPA 제안에 따르면, 완성차업체들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의 EV 침투율을 달성해야 함
Link: https://bit.ly/41lVsad
● 테슬라 '모델2'도 LFP…"배터리 시장 게임체인저는 '가격'이 좌우"
-장학진 LG엔솔 기술전략팀장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언급. 이에 따라 향후 게임체인저가 차세대 배터리가 아닌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내에서 나올 것
-이에 완성차 기업의 저가형 배터리 선호 현상은 갈수록 심화될 것. SNE리서치에 따르면, 25년 양극재 예상 적재량에서 LFP 비중이 45.5%에 달할 것으로 분석. 업계에선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모델2' 출시 예고가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국내 업체들도 LFP, 미드니케 등 저가형 배터리를 준비 중
Link: http://bit.ly/3UuyrzD
● Czech approaches LG, Samsung, SK to win battery investment(Theguru)
-체코가 국내 배터리 3사 투자유치를 위해 선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프라하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슬라메카 주한 체코 대사는 체코 측과 국내 3사와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체코가 글로벌 배터리 업체를 구애한 것은 처음이 아님. 앞서 체코는 2030년까지 50만 대 이상의 전기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맹세. 전 체코 통상 장관은 인터뷰에서 기가팩토리의 투자 유치를 희망하기도 함. 이에 폭스바겐의 스코다와 LG가 관심을 보였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KQRTUb
● LG엔솔-현대차, 배터리 동맹 속도…인니 이어 美 투자 검토 [소부장박대리]
-LG엔솔과 현대차 간 배터리 협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공동 투자를 고려중. 현대차는 IRA 대응 차원에서 미국 현지 전기차 공장을 설립 중
-이곳에서 활용할 배터리 공급은 SK온 측과 협력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과도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03OEF
● 아이폰15 프로, 물리 버튼으로 돌아간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15 프로의 볼륨 버튼 변경 계획을 철회.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을 적용하려면 아이폰 내부에 3개의 새로운 햅틱 엔진이 필요한데, 이는 더 복잡한 디자인을 띄어 이전 물리 버튼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 높아짐
-이 때문에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볼륨 버튼은 24년 아이폰 모델로 밀려날 수 있다고 해당매체는 전함
Link: https://bit.ly/413xXDh
● '왕눈 카메라' 샤오미13 울트라, 갤S23에 도전장
-IT팁스터 온리스크가 공개한 샤오미13 울트라 예상 이미지와 스펙을 보도하며 가장 진보된 카메라 기능을 갖출 수 있다고 전함. 이에 갤럭시 S23 울트라와 대결구도가 펼쳐질 전망
-해당 모델은 가변 조리개 기능과 두개의 망원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역대급 기능으로 평가받는 갤럭시 S23 울트라 수준의 카메라 기능이 예상. 18일 중국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
Link: https://bit.ly/3KzuiFY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Digitimes prime)
-Despite a recent surge in short-lead-time orders for LCD TDDI and other related ICs, handset sales in China continue to be disappointing, according to sources at fabless chipmakers
4월1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두고 "당분간 힘들다"vs"27년 양산"
-LG엔솔과 삼성SDI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를 두고 견해 차를 보임. LG엔솔 측은 2030년에도 상용화가 어렵다고 말한 반면, 삼성SDI는 2027년 양산을 시작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함
-두 회사 관계자는 전고체 배터리 생산 및 연구개발의 '비싼 비용'에는 공감. 한편, 현재 LG에너지솔루션도 전고체 개발에 나서고 있고 2030년 이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GChmhr
● Biden looks to boost EV sales with plan to cut vehicle emissions(Reuters)
-미국 환경보호청(EPA)는 전일(현지시간) 2032년까지 신차와 트럭에 대한 전면적인 배기가스 감축을 제안. 이는 10년 내 신차 3대 중 2대가 전기차가 될 수 있음
-EPA 제안에 따르면, 완성차업체들은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의 EV 침투율을 달성해야 함
Link: https://bit.ly/41lVsad
● 테슬라 '모델2'도 LFP…"배터리 시장 게임체인저는 '가격'이 좌우"
-장학진 LG엔솔 기술전략팀장은 전기차 배터리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비용에 대한 수요가 강하다고 언급. 이에 따라 향후 게임체인저가 차세대 배터리가 아닌 기존 리튬이온배터리 내에서 나올 것
-이에 완성차 기업의 저가형 배터리 선호 현상은 갈수록 심화될 것. SNE리서치에 따르면, 25년 양극재 예상 적재량에서 LFP 비중이 45.5%에 달할 것으로 분석. 업계에선 테슬라의 가격 인하와 '모델2' 출시 예고가 가격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 국내 업체들도 LFP, 미드니케 등 저가형 배터리를 준비 중
Link: http://bit.ly/3UuyrzD
● Czech approaches LG, Samsung, SK to win battery investment(Theguru)
-체코가 국내 배터리 3사 투자유치를 위해 선제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프라하 일간지 보도에 따르면, 슬라메카 주한 체코 대사는 체코 측과 국내 3사와 투자 계획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체코가 글로벌 배터리 업체를 구애한 것은 처음이 아님. 앞서 체코는 2030년까지 50만 대 이상의 전기 자동차를 공급하기로 맹세. 전 체코 통상 장관은 인터뷰에서 기가팩토리의 투자 유치를 희망하기도 함. 이에 폭스바겐의 스코다와 LG가 관심을 보였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KQRTUb
● LG엔솔-현대차, 배터리 동맹 속도…인니 이어 美 투자 검토 [소부장박대리]
-LG엔솔과 현대차 간 배터리 협업이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에서도 공동 투자를 고려중. 현대차는 IRA 대응 차원에서 미국 현지 전기차 공장을 설립 중
-이곳에서 활용할 배터리 공급은 SK온 측과 협력 중이며, LG에너지솔루션과도 관련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103OEF
● 아이폰15 프로, 물리 버튼으로 돌아간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15 프로의 볼륨 버튼 변경 계획을 철회.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을 적용하려면 아이폰 내부에 3개의 새로운 햅틱 엔진이 필요한데, 이는 더 복잡한 디자인을 띄어 이전 물리 버튼 방식으로 전환할 가능성 높아짐
-이 때문에 새로운 솔리드 스테이트 방식의 볼륨 버튼은 24년 아이폰 모델로 밀려날 수 있다고 해당매체는 전함
Link: https://bit.ly/413xXDh
● '왕눈 카메라' 샤오미13 울트라, 갤S23에 도전장
-IT팁스터 온리스크가 공개한 샤오미13 울트라 예상 이미지와 스펙을 보도하며 가장 진보된 카메라 기능을 갖출 수 있다고 전함. 이에 갤럭시 S23 울트라와 대결구도가 펼쳐질 전망
-해당 모델은 가변 조리개 기능과 두개의 망원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역대급 기능으로 평가받는 갤럭시 S23 울트라 수준의 카메라 기능이 예상. 18일 중국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
Link: https://bit.ly/3KzuiFY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Digitimes prime)
-Despite a recent surge in short-lead-time orders for LCD TDDI and other related ICs, handset sales in China continue to be disappointing, according to sources at fabless chipmakers
아시아경제
LG엔솔·삼성SDI, 전고체 배터리 두고 "당분간 힘들다"vs"27년 양산"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가 차세대 배터리 꼽히는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에 대한 견해 차를 보였다. LG에너지솔루션 측이 "2030년에도 전고체 배터리를 상용화하기 힘들다"고 평한데 비해 삼성SDI는 "2027년 양산하겠다"는 목표를 분명히 한 것이다. 장학진 LG에너지솔루션 TI(기술지능)전략팀장은 1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NGBS 2023)'에서 "전고체 배터리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4일 IT 주요뉴스
● IRA 견제에도…中CATL "다수 車업체와 美배터리 공장 논의 중"
-중국 CATL이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다수의 완성차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테슬라와 합작 공장 추진 보도가 나온 데 이어 같은 입장을 드러낸 것
-이는 IRA 시행 이후에도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비용을 낮추기 위해 CATL에 손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파악. CATL 측은 차후 공식적인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43z5VRy
● 中 CATL "LFP배터리 이미 NCM배터리 성능 뛰어넘어"
-니젱 CATL 해외총괄 대표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 2023'에서 자사 배터리 사업 전략을 소개. 니젱 대표는 CATL이 축적해 온 배터리 생산 경험은 타 기업이 따라오기 힘들며 LFP가 NCM배터리 사용을 이미 앞서고 있음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계속 LFP가 우세할 것이라는 입장. 또한, CATL은 생산설비를 확대하기 위해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이에 화학 소재 혁신에 진력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18Ol5j
● 수출 반토막이 진짜야?…갤럭시 S23 ‘미스터리’ [아이티라떼]
-정부가 3월 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휴대폰 부문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수준이 49.3%에 달했음.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다른 양상
-과기부와 업계는 휴대폰 수출 반토막의 가장 큰 요인은 국내 생산 물량이 해외로 조기에 이동했기 때문. 유럽 판매 급증이 두드러졌던 전년도 기저효과와 스마트폰 시장 전반의 수요 침체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KB9ga7
● 애플, 2026년 메타렌즈 탑재 애플글래스 출시 유력
-궈밍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6~27년 경 새로운 렌즈 기술인 '메타렌즈'가 채택된 애플글래스가 출시될 것. 메타렌즈 기술은 초소형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를 처음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카메라 렌즈, AR 안경에까지 확대 적용될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4년 대량생산에 들어가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로 사용될 예정이며 25년 혹은 26년에 아이폰에 채택될 것. 애플인사이더는 메타렌즈 기술이 28~30년까지 저가형 카메라나 라이다 시스템의 플라스틱 렌즈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KVw0C7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a(Digitimes)
-최근 TDDI에 대한 짧은 리드타임 주문 급증이 재고 보충 수요 증가를 뒷받침하나, 중국 내 전반적인 핸드셋 판매가 실망스러운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몇 주간 중국의 핸드셋 판매 수치에서 애플을 제외한 중국 안드로이드 폰 공급업체들은 전년 대비 역성장. 작년 이맘때가 코로나19 통제 시기인 것을 감안하면, 당시보다도 더 나쁘다는 증거. 618 쇼핑 페스티벌을 기대해볼만하나 재고 보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bit.ly/3zUrr5I
● Apple Reportedly in Talks With Suppliers to Assemble MacBooks in Thailand(Macrumors)
-Nikkei Asia에 따르면, 애플이 공급망 탈중국화를 이어감에 따라 태국에서 맥북을 만들기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관련 회담에 참여한 공급업체는 이미 다른 고객을 위해 태국에 기반을 마련해놓은 상태. 한편, 애플은 이미 태국에서 1년 넘게 애플워치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음
Link: http://bit.ly/3KYtnk0
4월14일 IT 주요뉴스
● IRA 견제에도…中CATL "다수 車업체와 美배터리 공장 논의 중"
-중국 CATL이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다수의 완성차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테슬라와 합작 공장 추진 보도가 나온 데 이어 같은 입장을 드러낸 것
-이는 IRA 시행 이후에도 미국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비용을 낮추기 위해 CATL에 손을 내밀고 있는 것으로 파악. CATL 측은 차후 공식적인 발표를 할 것이라고 밝힘
Link: http://bit.ly/43z5VRy
● 中 CATL "LFP배터리 이미 NCM배터리 성능 뛰어넘어"
-니젱 CATL 해외총괄 대표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배터리 세미나 2023'에서 자사 배터리 사업 전략을 소개. 니젱 대표는 CATL이 축적해 온 배터리 생산 경험은 타 기업이 따라오기 힘들며 LFP가 NCM배터리 사용을 이미 앞서고 있음
-비용까지 고려했을 때 앞으로도 계속 LFP가 우세할 것이라는 입장. 또한, CATL은 생산설비를 확대하기 위해 희토류를 사용하지 않는 전략을 가지고 있음. 이에 화학 소재 혁신에 진력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18Ol5j
● 수출 반토막이 진짜야?…갤럭시 S23 ‘미스터리’ [아이티라떼]
-정부가 3월 ICT 수출입 동향을 발표한 가운데 휴대폰 부문의 전년 동기 대비 감소 수준이 49.3%에 달했음. 갤럭시 S23 시리즈의 글로벌 판매 호조와 다른 양상
-과기부와 업계는 휴대폰 수출 반토막의 가장 큰 요인은 국내 생산 물량이 해외로 조기에 이동했기 때문. 유럽 판매 급증이 두드러졌던 전년도 기저효과와 스마트폰 시장 전반의 수요 침체도 영향을 줬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KB9ga7
● 애플, 2026년 메타렌즈 탑재 애플글래스 출시 유력
-궈밍치 보고서에 따르면, 2026~27년 경 새로운 렌즈 기술인 '메타렌즈'가 채택된 애플글래스가 출시될 것. 메타렌즈 기술은 초소형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를 처음 적용하는 것을 시작으로 카메라 렌즈, AR 안경에까지 확대 적용될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4년 대량생산에 들어가 아이패드 프로의 페이스ID용 렌즈 커버로 사용될 예정이며 25년 혹은 26년에 아이폰에 채택될 것. 애플인사이더는 메타렌즈 기술이 28~30년까지 저가형 카메라나 라이다 시스템의 플라스틱 렌즈를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KVw0C7
● Handset sales remain sluggish in China(Digitimes)
-최근 TDDI에 대한 짧은 리드타임 주문 급증이 재고 보충 수요 증가를 뒷받침하나, 중국 내 전반적인 핸드셋 판매가 실망스러운 모습
-소식통에 따르면, 몇 주간 중국의 핸드셋 판매 수치에서 애플을 제외한 중국 안드로이드 폰 공급업체들은 전년 대비 역성장. 작년 이맘때가 코로나19 통제 시기인 것을 감안하면, 당시보다도 더 나쁘다는 증거. 618 쇼핑 페스티벌을 기대해볼만하나 재고 보충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bit.ly/3zUrr5I
● Apple Reportedly in Talks With Suppliers to Assemble MacBooks in Thailand(Macrumors)
-Nikkei Asia에 따르면, 애플이 공급망 탈중국화를 이어감에 따라 태국에서 맥북을 만들기 위해 공급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관련 회담에 참여한 공급업체는 이미 다른 고객을 위해 태국에 기반을 마련해놓은 상태. 한편, 애플은 이미 태국에서 1년 넘게 애플워치를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음
Link: http://bit.ly/3KYtnk0
서울경제
IRA 견제에도…中CATL '다수 車업체와 美배터리 공장 논의 중'
세계 최대 배터리 회사인 중국 CATL이 미국에서 배터리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다수의 완성차 업체들과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7일 IT 주요뉴스
● Panasonic says it may build EV battery plant in Oklahoma(Reuters)
-파나소닉은 미국 오클라호마에 테슬라에 공급할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고려 중. 회사는 오클라호마주가 주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언급하며 오클라호마 주정부와 오클라호마 주의 LEAD Act(대규모 경제활동 및 개발법안)에 따른 인센티브 자격과 조건을 정의하는 계약을 체결
-테슬라 외에도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파나소닉을 배터리 공급업체로 고려하고 있음. WSJ의 지난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이 스텔란티스와 BMW와 협의 중
Link: https://bit.ly/3A9Ofyl
● 美 IRA 세부지침에 혼란 가중된 배터리업계…"발생할 소송에 대비해야"
-IRA 세부지침 규정안이 공개된 이후, 국내 배터리 업계는 일부 혼란을 느끼는 분위기. 현금환급 방식 자체는 파격적이나 기준이 모호한 만큼 추후 법적 분쟁에 대비해 '레코드 키핑'이 중요하다는 지적
-박소연 김앤장 변호사는 밸류체인별 생산지 등 관련 자료를 축적해놓을 필요성 강조. 또한, 바이든 미국 정부가 IRA 세부규정을 자유롭게 정하고 있는만큼 향후 정의가 수정될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s://bit.ly/3MICsPj
● 도요잉크, 북미 도전재 공장 추가 설립..SK온 공급망 강화
-일본 특수 화학업체 '도요잉크'가 스미토모화학 자회사 '이나바타'와 미 켄터키에 CNT 도전재 합작공장을 설립. 규모는 1억 440만 달러며 2025년 가동이 예상
-북미 내 생산량을 늘리면서 해당 물량은 SK온-포드 합작공장에 공급될 전망. 이로써 SK온은 주요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GL5Bpb
●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이번에도 'LG' 배터리
-삼성전자 MX사업부는 갤럭시Z폴드5 등 폴더블폰에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 배터리 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짐. 19년 갤럭시S, 갤럭시 노트 시리즈부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사용되어왔음
-다만, 이번 신형 폴더블폰 배터리에는 LG에너지솔루션 뿐만 아니라 삼성SDI, 중국 CATL도 함께 활용될 것. 일부 모델에는 BYD 배터리를 공급 중
Link: https://bit.ly/3mzSArH
● “삼성도 ‘이 사진’ 보고 긴장?” 신기한 애플 ‘반지’ 탄생, 뭐길래
-애플이 아이폰, 워치, 에어팟에 이어 새로운 스마트 기기인 애플 링으로 영역 확장에 나설 것. 애플 전문 외신들은 애플이 애플 링 관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독점하기 위해 미 특허상표청에 '애플링' 특허를 내고 공식 권리를 부여받았다고 밝힘
-삼성도 스마트 반지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 특히 손가락에 끼워서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갤럭시 링' 개발에 관심
Link: https://bit.ly/3UHZSGA
● [단독] LG전자, 브라질에 신공장 짓는다…후보지 물색 중
-LG전자가 브라질에 새로운 공장을 짓기 위한 후보지 물색에 나섬.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중남미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풀이
-산타 카타리나주 주정부는 LG전자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인센티브 및 세제 혜택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mzZvRJ
● Kyocera to acquire land in Japan for new US$466 million plant project(Digitimes)
-교세라는 새로운 스마트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약 37에어커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 총 투자액은 28년까지 약 620억 엔(4억 6,600만 달러)으로 추산
-해당 부지에는 자동차 및 통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 건설될 것
Link: https://bit.ly/41uhd7Z
4월17일 IT 주요뉴스
● Panasonic says it may build EV battery plant in Oklahoma(Reuters)
-파나소닉은 미국 오클라호마에 테슬라에 공급할 배터리 공장 건설을 고려 중. 회사는 오클라호마주가 주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언급하며 오클라호마 주정부와 오클라호마 주의 LEAD Act(대규모 경제활동 및 개발법안)에 따른 인센티브 자격과 조건을 정의하는 계약을 체결
-테슬라 외에도 다른 완성차 업체들이 파나소닉을 배터리 공급업체로 고려하고 있음. WSJ의 지난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이 스텔란티스와 BMW와 협의 중
Link: https://bit.ly/3A9Ofyl
● 美 IRA 세부지침에 혼란 가중된 배터리업계…"발생할 소송에 대비해야"
-IRA 세부지침 규정안이 공개된 이후, 국내 배터리 업계는 일부 혼란을 느끼는 분위기. 현금환급 방식 자체는 파격적이나 기준이 모호한 만큼 추후 법적 분쟁에 대비해 '레코드 키핑'이 중요하다는 지적
-박소연 김앤장 변호사는 밸류체인별 생산지 등 관련 자료를 축적해놓을 필요성 강조. 또한, 바이든 미국 정부가 IRA 세부규정을 자유롭게 정하고 있는만큼 향후 정의가 수정될 가능성도 존재
Link: https://bit.ly/3MICsPj
● 도요잉크, 북미 도전재 공장 추가 설립..SK온 공급망 강화
-일본 특수 화학업체 '도요잉크'가 스미토모화학 자회사 '이나바타'와 미 켄터키에 CNT 도전재 합작공장을 설립. 규모는 1억 440만 달러며 2025년 가동이 예상
-북미 내 생산량을 늘리면서 해당 물량은 SK온-포드 합작공장에 공급될 전망. 이로써 SK온은 주요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받게 될 전망
Link: https://bit.ly/3GL5Bpb
● 삼성전자 신형 폴더블폰, 이번에도 'LG' 배터리
-삼성전자 MX사업부는 갤럭시Z폴드5 등 폴더블폰에 LG에너지솔루션이 공급한 배터리 셀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짐. 19년 갤럭시S, 갤럭시 노트 시리즈부터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사용되어왔음
-다만, 이번 신형 폴더블폰 배터리에는 LG에너지솔루션 뿐만 아니라 삼성SDI, 중국 CATL도 함께 활용될 것. 일부 모델에는 BYD 배터리를 공급 중
Link: https://bit.ly/3mzSArH
● “삼성도 ‘이 사진’ 보고 긴장?” 신기한 애플 ‘반지’ 탄생, 뭐길래
-애플이 아이폰, 워치, 에어팟에 이어 새로운 스마트 기기인 애플 링으로 영역 확장에 나설 것. 애플 전문 외신들은 애플이 애플 링 관련 기술을 선제적으로 독점하기 위해 미 특허상표청에 '애플링' 특허를 내고 공식 권리를 부여받았다고 밝힘
-삼성도 스마트 반지 시장을 주시하고 있는 상황. 특히 손가락에 끼워서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갤럭시 링' 개발에 관심
Link: https://bit.ly/3UHZSGA
● [단독] LG전자, 브라질에 신공장 짓는다…후보지 물색 중
-LG전자가 브라질에 새로운 공장을 짓기 위한 후보지 물색에 나섬. 높은 성장성이 기대되는 중남미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위함으로 풀이
-산타 카타리나주 주정부는 LG전자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음. 인센티브 및 세제 혜택 등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3mzZvRJ
● Kyocera to acquire land in Japan for new US$466 million plant project(Digitimes)
-교세라는 새로운 스마트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약 37에어커 규모의 부지를 매입하는 계약을 체결. 총 투자액은 28년까지 약 620억 엔(4억 6,600만 달러)으로 추산
-해당 부지에는 자동차 및 통신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최첨단 시설이 건설될 것
Link: https://bit.ly/41uhd7Z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8일 IT 주요뉴스
● VW, Rivian, Nissan, BMW lose access to US EV tax credits(Reuters)
-미 재무부는 월요일 폭스바겐, BMW, 닛산, 리비안, 현대, 볼보의 전기차가 배터리 소싱에 대한 새 규정에 따라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 밝힘. 테슬라는 모델 3 스탠다드레인지 후륜 구동에 대한 크레딧은 절반으로 줄어들지만 나머지 모델은 유지
-반면 GM의 경우, GM의 모든 전기차는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힘. 앞서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대부분의 자사 전기차 모델에 대한 세액 공제가 반절로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했음
Link: https://bit.ly/3UFVckp
● 나트륨이온배터리, 전기차 시장 뒤흔드나…CATL, 체리와 파격적인 결합
-중국 CATL이 자체 개발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중국 Cherry의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양사가 공동으로 만든 배터리 브랜드 'ENER-Q'도 선보임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와 원리가 비슷하지만 에너지 저장 재료로 더 안전하다는 평가. 낮은 에너지 밀도는 단점. CATL 측은 나트륨 이온배터리의 비용 우위는 명확하고, 공급망이 성숙해지면 비용 우위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ohoXfc
● 'IRA 견제'에 SVOLT 유럽서 공격적 투자
-중국 SVOLT 에너지 테크놀로지가 유럽에 최대 5개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할 것. 올해 배터리 공급 계약이 세 건을 달성한 바 있으며 고객사도 확대하는 추세
-IRA로 인해 미국향 진출이 제한되면서 유럽에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투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onG0w0
● 이제는 TV 한 대 값…치솟는 스마트폰 가격, 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격이 점점 치솟는 추세. TV 프리미엄 라인인 OLED TV 가격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애플은 올해 9월 출시할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 인상을 검토. 애플은 미국에서 지난 아이폰X 시리즈 이후 프로 모델의 가격을 인상한 적이 없음
-일각에서는 아이폰15 프로맥스 2TB 모델 출시를 점치며 해당 모델이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삼성전자 갤럭시S23도 전작대비 평균적으로 15만원 인상된 가격으로 출고
Link: https://bit.ly/3ULPc9W
● 中폴더블 무서운 추격에…삼성 ‘갤Z폴드5’ 변화점은?
-최근 국내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이 올 하반기 출시될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 폴드5, 플립4에 대한 부품 공급에 돌입. 외형에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힌지(물방울 방식) 등 기존에 강점을 지녔던 요소를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이 설계된 것으로 파악. 내부 배터리 디자인도 변화할 것
Link: https://bit.ly/3L4vim7
● 애플, 美 평균보다 10배 높은 저축계좌 출시…금융시장 지각변동
-애플이 17일 현지시간 기준 연 4.15%의 이자가 붙는 애플 카드 저축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힘. 아이폰의 월렛 앱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고, 계좌 개설에 따른 수수료나 최소 예금 등의 요건은 없다고 설명
-높은 금리로 인해 금융시장 전반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가능성 대두. 애플은 금융 서비스가 향후 자사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확대 중
Link: https://bit.ly/41mOyCg
● The upcoming iOS 17 might take a big step towards sideloading(GSMarena)
-저명한 애플 분석가에 따르면, iOS 17 체제에서는 앱 사이드로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 24년 시행될 EU의 디지털 시장법이 해당 변경 가능성을 뒷받침
-애플이 사이드로딩을 그간 허용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문제에 기인했는데 향후 해당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할 필요. 애플의 WWDC 컨퍼런스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41Cvf7q
4월18일 IT 주요뉴스
● VW, Rivian, Nissan, BMW lose access to US EV tax credits(Reuters)
-미 재무부는 월요일 폭스바겐, BMW, 닛산, 리비안, 현대, 볼보의 전기차가 배터리 소싱에 대한 새 규정에 따라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수 없게 될 것이라 밝힘. 테슬라는 모델 3 스탠다드레인지 후륜 구동에 대한 크레딧은 절반으로 줄어들지만 나머지 모델은 유지
-반면 GM의 경우, GM의 모든 전기차는 7,500달러의 세액 공제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밝힘. 앞서 포드와 스텔란티스는 대부분의 자사 전기차 모델에 대한 세액 공제가 반절로 줄어들 것이라고 발표했음
Link: https://bit.ly/3UFVckp
● 나트륨이온배터리, 전기차 시장 뒤흔드나…CATL, 체리와 파격적인 결합
-중국 CATL이 자체 개발한 나트륨이온 배터리가 중국 Cherry의 전기차 모델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양사가 공동으로 만든 배터리 브랜드 'ENER-Q'도 선보임
-나트륨이온배터리는 리튬이온배터리와 원리가 비슷하지만 에너지 저장 재료로 더 안전하다는 평가. 낮은 에너지 밀도는 단점. CATL 측은 나트륨 이온배터리의 비용 우위는 명확하고, 공급망이 성숙해지면 비용 우위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언급
Link: https://bit.ly/3ohoXfc
● 'IRA 견제'에 SVOLT 유럽서 공격적 투자
-중국 SVOLT 에너지 테크놀로지가 유럽에 최대 5개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설립할 것. 올해 배터리 공급 계약이 세 건을 달성한 바 있으며 고객사도 확대하는 추세
-IRA로 인해 미국향 진출이 제한되면서 유럽에 중국 배터리 업체들의 투자가 몰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onG0w0
● 이제는 TV 한 대 값…치솟는 스마트폰 가격, 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가격이 점점 치솟는 추세. TV 프리미엄 라인인 OLED TV 가격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애플은 올해 9월 출시할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 가격 인상을 검토. 애플은 미국에서 지난 아이폰X 시리즈 이후 프로 모델의 가격을 인상한 적이 없음
-일각에서는 아이폰15 프로맥스 2TB 모델 출시를 점치며 해당 모델이 4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삼성전자 갤럭시S23도 전작대비 평균적으로 15만원 인상된 가격으로 출고
Link: https://bit.ly/3ULPc9W
● 中폴더블 무서운 추격에…삼성 ‘갤Z폴드5’ 변화점은?
-최근 국내 스마트폰 부품업체들이 올 하반기 출시될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 폴드5, 플립4에 대한 부품 공급에 돌입. 외형에는 전작과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전해짐
-다만, 힌지(물방울 방식) 등 기존에 강점을 지녔던 요소를 한층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품이 설계된 것으로 파악. 내부 배터리 디자인도 변화할 것
Link: https://bit.ly/3L4vim7
● 애플, 美 평균보다 10배 높은 저축계좌 출시…금융시장 지각변동
-애플이 17일 현지시간 기준 연 4.15%의 이자가 붙는 애플 카드 저축계좌를 출시했다고 밝힘. 아이폰의 월렛 앱에서 계좌를 만들 수 있고, 계좌 개설에 따른 수수료나 최소 예금 등의 요건은 없다고 설명
-높은 금리로 인해 금융시장 전반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가능성 대두. 애플은 금융 서비스가 향후 자사의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확대 중
Link: https://bit.ly/41mOyCg
● The upcoming iOS 17 might take a big step towards sideloading(GSMarena)
-저명한 애플 분석가에 따르면, iOS 17 체제에서는 앱 사이드로딩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전망. 24년 시행될 EU의 디지털 시장법이 해당 변경 가능성을 뒷받침
-애플이 사이드로딩을 그간 허용하지 않은 이유는 개인정보 보호 및 보안 문제에 기인했는데 향후 해당 문제를 어떻게 처리할 지 주목할 필요. 애플의 WWDC 컨퍼런스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41Cvf7q
Reuters
VW, Rivian, Nissan, BMW lose access to US EV tax credits
The U.S. Treasury said on Monday that Volkswagen, BMW, Nissan, Rivian, Hyundai and Volvo Cars electric vehicles will lose access to a $7,500 tax credit under new rules for battery sourcing.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중국 1Q23 GDP & 3월 지표]
-1분기 GDP 예상치 상회. 3월 소매판매 증가율도 서프라이즈 기록. 3월 산업생산과 고정자산투자는 컨센 하회
-1Q23 실질 GDP +4.5% YoY(예상치 +4.0%, 전분기 +2.9%)
-3월 소매판매 +10.6% YoY(예상치 +7.5%, 전월 +3.5%)
-3월 산업생산 +3.9% YoY(예상치 +4.4%, 전월 +2.4%)
-3월 고정자산투자 +5.1% YoY(예상치 +5.7%, 전월 +5.5%)
-1분기 GDP 예상치 상회. 3월 소매판매 증가율도 서프라이즈 기록. 3월 산업생산과 고정자산투자는 컨센 하회
-1Q23 실질 GDP +4.5% YoY(예상치 +4.0%, 전분기 +2.9%)
-3월 소매판매 +10.6% YoY(예상치 +7.5%, 전월 +3.5%)
-3월 산업생산 +3.9% YoY(예상치 +4.4%, 전월 +2.4%)
-3월 고정자산투자 +5.1% YoY(예상치 +5.7%, 전월 +5.5%)
[한투증권/조철희, 김정환] IRA: 대상 차종 분석
● 대상 차량 22종 발표. 초반 최대 수혜는 역시 테슬라
17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는 IRA 세부 지침에 따라 소비자 세액공제 대상 차량 22종($7,500 14종, $3,750 8종)을 발표. 테슬라는 주요 볼륨 모델인 모델3와 모델Y가 포함되면서 IRA 소비자세액공제 제도의 최대 수혜 완성차 회사로 등극
● 북미 생산 2차전지는 $7,500 대상, 유럽 생산도 절반 수취 가능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4종 차량은 모두 현지서 2차전지를 공급받는 회사들. IRA에서 요구하는 2개의 조건 중 부품 조건은 현지에서 2차전지(셀)를 생산해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임. 현지 생산하는 2차전지는 모두 IRA 광물 조건도 충족. 3,750달러 대상 차량은 모두 광물 조건만 충족. 유럽 등 기타 지역에서 IRA 조건을 충족한 광물을 활용해 2차전지를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한 케이스. 특이한 점은 LFP(CATL)을 탑재한 테슬라 모델3 후륜구동 모델이 3,750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데, 이는 주요 광물을 테슬라가 사급으로 공급해 IRA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이는 25년 광물의 중국산 배제 조건이 발효되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될 것
● 전지: 국내 3사 수혜 커질 것, IRA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IRA 시행 초반에는 파나소닉(테슬라 JV)의 수혜 규모가 큼. 세액공제 혜택을 통해 미국 내 점유율 확대가 이뤄질 것. 국내 3사 중에서는 미국에 단독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현지 증설 계획이 가장 크고 빠른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수혜. 특히 2차전지 생산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AMPC로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 예상
● 소재: 이제는 부품 요건 충족이 중요해졌다. Top pick은 SKIET
소재 탑픽은 분리막 업체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다 받기 위해 OEM과 전지 회사는 부품 요건 충족을 노력할 것. 3,75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는 모델은 모두 광물 조건을 충족. 부품 중 분리막은 중국 점유율이 높은데, 24년부터 중국산을 완전 배제해야 부품 요건의 최소 조건에 부합. 전지 회사는 향후 부품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경쟁력을 결정할 전망이어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분리막 공급을 더 많이 요청할 것.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현재 북미 분리막 공장 투자를 검토 중
리포트: https://bit.ly/3GVQs4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대상 차량 22종 발표. 초반 최대 수혜는 역시 테슬라
17일(현지시간) 미국 행정부는 IRA 세부 지침에 따라 소비자 세액공제 대상 차량 22종($7,500 14종, $3,750 8종)을 발표. 테슬라는 주요 볼륨 모델인 모델3와 모델Y가 포함되면서 IRA 소비자세액공제 제도의 최대 수혜 완성차 회사로 등극
● 북미 생산 2차전지는 $7,500 대상, 유럽 생산도 절반 수취 가능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14종 차량은 모두 현지서 2차전지를 공급받는 회사들. IRA에서 요구하는 2개의 조건 중 부품 조건은 현지에서 2차전지(셀)를 생산해야 충족할 수 있기 때문임. 현지 생산하는 2차전지는 모두 IRA 광물 조건도 충족. 3,750달러 대상 차량은 모두 광물 조건만 충족. 유럽 등 기타 지역에서 IRA 조건을 충족한 광물을 활용해 2차전지를 만들어 미국으로 수출한 케이스. 특이한 점은 LFP(CATL)을 탑재한 테슬라 모델3 후륜구동 모델이 3,750달러의 보조금을 받게 되는데, 이는 주요 광물을 테슬라가 사급으로 공급해 IRA 조건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 그러나 이는 25년 광물의 중국산 배제 조건이 발효되면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될 것
● 전지: 국내 3사 수혜 커질 것, IRA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IRA 시행 초반에는 파나소닉(테슬라 JV)의 수혜 규모가 큼. 세액공제 혜택을 통해 미국 내 점유율 확대가 이뤄질 것. 국내 3사 중에서는 미국에 단독 공장을 보유하고 있고, 현지 증설 계획이 가장 크고 빠른 LG에너지솔루션이 최대 수혜. 특히 2차전지 생산자 입장에서 더 중요한 AMPC로 3년간 5.3조원의 영업이익 증가 효과 예상
● 소재: 이제는 부품 요건 충족이 중요해졌다. Top pick은 SKIET
소재 탑픽은 분리막 업체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7,500달러의 세액공제를 다 받기 위해 OEM과 전지 회사는 부품 요건 충족을 노력할 것. 3,750달러의 세액공제를 받는 모델은 모두 광물 조건을 충족. 부품 중 분리막은 중국 점유율이 높은데, 24년부터 중국산을 완전 배제해야 부품 요건의 최소 조건에 부합. 전지 회사는 향후 부품을 어떻게 조달하느냐가 경쟁력을 결정할 전망이어서 SK아이이테크놀로지에 분리막 공급을 더 많이 요청할 것. SK아이이테크놀로지는 현재 북미 분리막 공장 투자를 검토 중
리포트: https://bit.ly/3GVQs4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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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삼성SDI는 중국 최대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3'에 참가,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배터리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전시에선 하이니켈 NCA와 독자 특허 실리콘 소재 SCN 기술을 활용한 P6(6세대 각형) 배터리를 선보였음. 이 외에도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실물과,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등을 선보였음
Link: https://bit.ly/40nOiBj
● 벤츠 "엔트리 전기차엔 LFP 배터리…韓과 협력 열려 있어"
-EU가 2035년 이후에도 합성연료를 주입한 내연기관차 판매를 허용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전략(2030년까지 전 차량 전동화)을 고수한 것으로 확인
-스타진스키 부사장은 벤츠 글로벌 시승행사 인터뷰에서 자사 전기차 전략에 대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암시
Link: https://bit.ly/3mFtJ5R
● BYD, 테슬라 배터리 공급설 확산... LFP 기반 블레이드 활용
-17일(현지시간) 오프위크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정보 플랫폼 '온라인자동차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 모델 2가 LFP 기발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한다는 소문이 퍼짐
-머스크도 배터리 공급 여부를 확인해주진 않았으나 BYD의 파트너십은 인정한 바 있음. 테슬라는 블레이드 배터리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 모델 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모델3'의 절반(약 3,450만원)
Link: https://bit.ly/3A5RJC8
● ‘대륙의 실수’ 이번엔 진짜 실수?…프리미엄폰 2강에 도전장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600달러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음.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3 울트라'를 선보임. 기존 가성비 스마트폰 위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함
-글로벌 점유율 각각 4위, 5위인 오포, 비보 또한 2분기 내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0ddtqd
● 스마트폰 新폼팩터 대전…롤러블폰 주도는 누가?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조만간 롤러블폰 시장도 개화할 전망. 폼팩터 혁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롤러블폰의 경우 LG전자가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무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롤러블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한 상태. 애플이 출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향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 중국 제조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
Link: https://bit.ly/3onqnVB
● 메모리용 패키징 시장 2028년까지 2배로 커진다
-패키징 시장 규모가 향후 6년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전공정 단에서 미세공정 기술 발전이 더뎌지면서 패키징 쪽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 특히 플립칩,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미래 패키징 시장을 주도할 것
-욜인테리전스에 따르면, 와이어본딩이 여전히 시장 내에서 지배적인 기술이지만, 차세대 메모리에서는 플립칩 패키징이 필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AI, 고성능 컴퓨팅 등 전방산업 성장과 더불어 낸드 분야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가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L82vxX
● iPhone sales in China remain relatively stable amid struggling Chinese smartphone market in 2023,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약세에도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22년, 23년에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 다만,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의 성능보다는 중국 경기침체에 따른 중저가 모델 판매량 감소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현지 브랜드 대비 시장 하락세의 영향을 덜 받음. 일반적으로 중국 브랜드가 1~3분기까지 애플을 추월하는 경향(애플 신제품 사이클 상)이 있는데, 정저우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23년 1분기는 22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아이폰 실적을 예상
Link: https://bit.ly/3UPdjnO
4월19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삼성SDI는 중국 최대 모터쇼인 '오토 상하이 2023'에 참가, 고객사를 위한 비공개 부스를 마련하고 최신 배터리 기술과 제품들을 전시한다고 밝힘
-회사는 이번 전시에선 하이니켈 NCA와 독자 특허 실리콘 소재 SCN 기술을 활용한 P6(6세대 각형) 배터리를 선보였음. 이 외에도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실물과, 전고체 배터리 로드맵 등을 선보였음
Link: https://bit.ly/40nOiBj
● 벤츠 "엔트리 전기차엔 LFP 배터리…韓과 협력 열려 있어"
-EU가 2035년 이후에도 합성연료를 주입한 내연기관차 판매를 허용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의 전동화 전략(2030년까지 전 차량 전동화)을 고수한 것으로 확인
-스타진스키 부사장은 벤츠 글로벌 시승행사 인터뷰에서 자사 전기차 전략에 대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 배터리 업계와의 협력 가능성은 언제든 열려있다고 암시
Link: https://bit.ly/3mFtJ5R
● BYD, 테슬라 배터리 공급설 확산... LFP 기반 블레이드 활용
-17일(현지시간) 오프위크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자동차 정보 플랫폼 '온라인자동차시장'을 중심으로 테슬라 모델 2가 LFP 기발 블레이드 배터리를 장착한다는 소문이 퍼짐
-머스크도 배터리 공급 여부를 확인해주진 않았으나 BYD의 파트너십은 인정한 바 있음. 테슬라는 블레이드 배터리를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강화할 것. 모델 2의 출고가는 이전 모델인 '모델3'의 절반(약 3,450만원)
Link: https://bit.ly/3A5RJC8
● ‘대륙의 실수’ 이번엔 진짜 실수?…프리미엄폰 2강에 도전장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의 600달러 프리미엄 시장 공략이 거세지고 있음. 중국 샤오미가 플래그십 모델인 '샤오미 13 울트라'를 선보임. 기존 가성비 스마트폰 위주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전략 강화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하기 위함
-글로벌 점유율 각각 4위, 5위인 오포, 비보 또한 2분기 내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0ddtqd
● 스마트폰 新폼팩터 대전…롤러블폰 주도는 누가?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조만간 롤러블폰 시장도 개화할 전망. 폼팩터 혁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롤러블폰의 경우 LG전자가 최초로 선보일 것으로 기대됐었으나 모바일 사업부 철수로 무산
-삼성전자가 폴더블폰에 이어 롤러블폰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관련 특허를 다수 출원한 상태. 애플이 출원한 롤러블 디스플레이도 향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 중국 제조사들도 시장 진입을 준비 중
Link: https://bit.ly/3onqnVB
● 메모리용 패키징 시장 2028년까지 2배로 커진다
-패키징 시장 규모가 향후 6년간 2배 이상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 전공정 단에서 미세공정 기술 발전이 더뎌지면서 패키징 쪽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점에 기인. 특히 플립칩, 하이브리드 본딩 등이 미래 패키징 시장을 주도할 것
-욜인테리전스에 따르면, 와이어본딩이 여전히 시장 내에서 지배적인 기술이지만, 차세대 메모리에서는 플립칩 패키징이 필수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 AI, 고성능 컴퓨팅 등 전방산업 성장과 더불어 낸드 분야에서도 하이브리드 본딩 수요가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L82vxX
● iPhone sales in China remain relatively stable amid struggling Chinese smartphone market in 2023,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Digitimes)
-중국 스마트폰 시장 약세에도 애플의 아이폰 시리즈는 22년, 23년에 비교적 좋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이 소폭 상승. 다만,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의 성능보다는 중국 경기침체에 따른 중저가 모델 판매량 감소 때문일 가능성도 존재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현지 브랜드 대비 시장 하락세의 영향을 덜 받음. 일반적으로 중국 브랜드가 1~3분기까지 애플을 추월하는 경향(애플 신제품 사이클 상)이 있는데, 정저우 공장 폐쇄에도 불구하고 23년 1분기는 22년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아이폰 실적을 예상
Link: https://bit.ly/3UPdjnO
이투데이
삼성SDI, 中 최대 모터쇼 참가…차세대 각형 배터리 ‘P6’ 선봬
‘오토 상하이 2023’에 비공개 부스 마련P6ㆍ46파이 원통형 배터리 등 선보여 ▲삼성SDI 관계자들이 '오토 상하이 2023'에서 프라이맥스 배터리를 소개하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한투증권 이동연] 중국: 소비가 견인하는 성장
● 1Q23 중국 GDP +4.5% YoY 성장하는 서프라이즈 기록(컨센서스 +4.0% YoY)
● 1분기 성장은 소비가 주도. 리오프닝 효과로 레스토랑, 여행/숙박 등 서비스 부문 회복 속도가 빠름
● 3월 의류(+17.7%), 화장품(+9.6%)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높아진 점에도 주목. 중국 로컬 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동 업종의 글로벌 기업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
● 통신기기 소매판매 및 생산 데이터가 3월에 반등한 점도 눈에 띔. 중국 테크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는 구간
● 3월 부동산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업황은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됨. 3월 철강, 시멘트 생산 증가율도 전월대비 상승
● 높은 젊은층 실업률과 민간투자 부진은 부담 요인. 경제 회복에 취약한 고리가 해소될 때까지 중국 정부의 정책 완화 이어질 것
● 23년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5.7%로 상향조정. 1Q23 서프라이즈를 반영하고, 4Q23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결과
● 빠른 펀더멘털 회복을 고려해 중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소비 업종에 집중해야 하며 레스토랑, 여행, 스포츠웨어 섹터 선호
리포트: https://bit.ly/3LbkEe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 1Q23 중국 GDP +4.5% YoY 성장하는 서프라이즈 기록(컨센서스 +4.0% YoY)
● 1분기 성장은 소비가 주도. 리오프닝 효과로 레스토랑, 여행/숙박 등 서비스 부문 회복 속도가 빠름
● 3월 의류(+17.7%), 화장품(+9.6%) 소매판매 증가율이 전월대비 높아진 점에도 주목. 중국 로컬 업체 뿐만 아니라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동 업종의 글로벌 기업도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질 것
● 통신기기 소매판매 및 생산 데이터가 3월에 반등한 점도 눈에 띔. 중국 테크 수요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할 수 있는 구간
● 3월 부동산 지표는 엇갈린 모습을 보였지만 부동산 업황은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됨. 3월 철강, 시멘트 생산 증가율도 전월대비 상승
● 높은 젊은층 실업률과 민간투자 부진은 부담 요인. 경제 회복에 취약한 고리가 해소될 때까지 중국 정부의 정책 완화 이어질 것
● 23년 중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 5.7%로 상향조정. 1Q23 서프라이즈를 반영하고, 4Q23 추정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 결과
● 빠른 펀더멘털 회복을 고려해 중국 증시 비중확대 의견 유지. 소비 업종에 집중해야 하며 레스토랑, 여행, 스포츠웨어 섹터 선호
리포트: https://bit.ly/3LbkEe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chinait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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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이동연] 글로벌 기업(IT S/W)
글로벌 I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0일 IT 주요뉴스
● 수출효자 아니었어?…1분기 배터리 무역적자 '충격'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분기 리튬이온배터리 품목의 수출액은 19억 3,163만달러, 수입액은 23억 810만달러로 무역적자 발생
-수입은 주로 중국에서 이뤄짐(전체 수입액의 95%). 또한 대부분 전기차용으로 중국산 배터리가 한국의 전기차에 대량 탑재된 것으로 분석. 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들도 대부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41ynZcS
● 파나소닉에너지, 노르웨이 헥사곤과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파나소닉 홀딩스 산하 파나소닉 에너지는 노르웨이의 헥사곤 푸루스와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26년부터 헥사곤 푸루스가 개발한 대형차량용 배터리시스템용으로 리튬이온배터리 공급
-파나소닉에너지로선 처음으로 상용차용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 것. 회사는 미국 테슬라향 판매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번 계약은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셈
Link: https://bit.ly/3MXan6H
● "中 CATL와 관계는?" 美 하원, 현대차 CATL 배터리 손절(?) 압박
-IRA 대응을 위해 현대차와 중국 CATL 간 밀월을 두고 미국 정치권이 대놓고 현대차를 압박. 제이슨 스미스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현대차에 서한을 보내 CATL과 관계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구
-실제 현대차는 CATL과 배터리 사업 확대를 논의 중. 제이슨 스미스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현대차가 포드의 전철을 밟는 것에 대해 우려
Link: https://bit.ly/3KPf6on
● “갤럭시 S23 판매 효과”…삼성, 애플 제치고 1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이 22%로 1위에 등극. 애플의 점유율은 21%로 2위. 갤럭시 S23 출시 효과에 따른 판매 호조로 지난해 4분기 내준 1위 자리를 탈환
-카날리스는 삼성전자가 전분기 대비 유일하게 점유율 회복세를 보인 선두 업체지만,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2%p 감소. 반면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3%p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
Link: https://bit.ly/3LedQN1
● 구글 첫 폴더블폰 ‘픽셀 폴드’ 6월 출시…"가격 220만원 수준"
-구글이 첫 폴더블폰인 '픽셀 폴드'를 다음 달 개최하는 구글 I/O에서 공개하고 6월에 출시할 예정
-픽셀 폴드의 가격은 1천 700달러(약 224만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 갤럭시폴드4(1,799달러)와 경쟁할 것. 특히 해당 제품은 최근 삼성전자와 구글의 관계에 금이 가고 있다는 관측(검색엔진을 마이크로소프트 빙으로 대체)이 나온 이후 출시되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
Link: https://bit.ly/3MZurpm
● 7년만 印 방문한 애플 팀 쿡...삼성 텃밭 노린다
-애플이 인도 최대 도시인 뭄바이에 첫 애플스토어를 오픈. 오는 20일에는 수도 뉴델리에 2호점을 개장할 것. 개장에 맞춰 팀 쿡 애플 CEO도 인도 현지를 방문
-중저가 스마트폰 위주였던 인도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에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20%)>삼성전자(20%)>비보(16%)>리얼미(14%)>오포(10%) 순. 애플은 10% 미만
Link: https://bit.ly/40myMWy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Europe for EUR200 million(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company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invest EUR205 million (US$224.8 million) over the next ten years in the establishment of new factories in North Macedonia.
4월20일 IT 주요뉴스
● 수출효자 아니었어?…1분기 배터리 무역적자 '충격'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분기 리튬이온배터리 품목의 수출액은 19억 3,163만달러, 수입액은 23억 810만달러로 무역적자 발생
-수입은 주로 중국에서 이뤄짐(전체 수입액의 95%). 또한 대부분 전기차용으로 중국산 배터리가 한국의 전기차에 대량 탑재된 것으로 분석. 전구체 등 배터리 소재들도 대부분 중국으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41ynZcS
● 파나소닉에너지, 노르웨이 헥사곤과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파나소닉 홀딩스 산하 파나소닉 에너지는 노르웨이의 헥사곤 푸루스와 상용차용 배터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 26년부터 헥사곤 푸루스가 개발한 대형차량용 배터리시스템용으로 리튬이온배터리 공급
-파나소닉에너지로선 처음으로 상용차용 배터리를 공급하게 되는 것. 회사는 미국 테슬라향 판매비율이 높기 때문에 이번 계약은 공급처를 다변화하는 셈
Link: https://bit.ly/3MXan6H
● "中 CATL와 관계는?" 美 하원, 현대차 CATL 배터리 손절(?) 압박
-IRA 대응을 위해 현대차와 중국 CATL 간 밀월을 두고 미국 정치권이 대놓고 현대차를 압박. 제이슨 스미스 미국 공화당 소속 하원 세입위원회 위원장은 최근 현대차에 서한을 보내 CATL과 관계에 대해 설명할 것을 요구
-실제 현대차는 CATL과 배터리 사업 확대를 논의 중. 제이슨 스미스 위원장은 무엇보다도 현대차가 포드의 전철을 밟는 것에 대해 우려
Link: https://bit.ly/3KPf6on
● “갤럭시 S23 판매 효과”…삼성, 애플 제치고 1분기 스마트폰 1위 탈환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시장 점유율이 22%로 1위에 등극. 애플의 점유율은 21%로 2위. 갤럭시 S23 출시 효과에 따른 판매 호조로 지난해 4분기 내준 1위 자리를 탈환
-카날리스는 삼성전자가 전분기 대비 유일하게 점유율 회복세를 보인 선두 업체지만,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2%p 감소. 반면 애플은 전년 동기 대비 3%p 상승하면서 전년 대비 성장세를 유지
Link: https://bit.ly/3LedQN1
● 구글 첫 폴더블폰 ‘픽셀 폴드’ 6월 출시…"가격 220만원 수준"
-구글이 첫 폴더블폰인 '픽셀 폴드'를 다음 달 개최하는 구글 I/O에서 공개하고 6월에 출시할 예정
-픽셀 폴드의 가격은 1천 700달러(약 224만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 갤럭시폴드4(1,799달러)와 경쟁할 것. 특히 해당 제품은 최근 삼성전자와 구글의 관계에 금이 가고 있다는 관측(검색엔진을 마이크로소프트 빙으로 대체)이 나온 이후 출시되는 것이 주목할만한 점
Link: https://bit.ly/3MZurpm
● 7년만 印 방문한 애플 팀 쿡...삼성 텃밭 노린다
-애플이 인도 최대 도시인 뭄바이에 첫 애플스토어를 오픈. 오는 20일에는 수도 뉴델리에 2호점을 개장할 것. 개장에 맞춰 팀 쿡 애플 CEO도 인도 현지를 방문
-중저가 스마트폰 위주였던 인도 시장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는 흐름에 대응하는 것으로 풀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인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샤오미(20%)>삼성전자(20%)>비보(16%)>리얼미(14%)>오포(10%) 순. 애플은 10% 미만
Link: https://bit.ly/40myMWy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Europe for EUR200 million(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company Yageo has announced plans to invest EUR205 million (US$224.8 million) over the next ten years in the establishment of new factories in North Macedonia.
전기신문
수출효자 아니었어?…1분기 배터리 무역적자 '충격'
배터리 품목은 우리나라의 수출효자로 많이 알려졌는데 실상은 정반대였다. 1분기 배터리 품목의 무역수지가 적자로 나타났다. 수입의 95%가 중국산이었다. 여기에 배터리 소재까지 감안하면 우리나라의 배터리 분야 무역적자는 천문학적 수준이다. ‘한국은 배터리 강국’이라는 위상은 허상에 불과한 것이었다.지난 19일 한국무역협회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1분기 리튬이온배터리(HS코드 8507.60) 품목의 수출액은 19억3163만달러, 수입액은 23억810만달러로 3억7647만달러의…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1일 IT 주요뉴스
● Canada offering more than C$13 billion for VW battery plant(Reuters)
-폭스바겐이 캐나다에 북미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도록 유인하기 위해 캐나다가 최대 130억 캐나다 달러의 지원금과 7억 캐나다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합의
-온타리오 주정부의 자금도 포함될 캐나다 정부의 총 투자 규모는 폭스바겐이 IRA를 통해 미국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거의 일치. 폭스바겐의 캐나다 공장은 연간 100만대 이상의 자동차에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출 것
Link: https://bit.ly/41i93Ql
● Honda and VW hedge bets on decoupling with China EV plants(Nikkei Asia)
-혼다,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미중 간 긴장으로 인한 공급망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중국 내 전기차 생산을 늘리고 있음
-올해 중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약 9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하이 국제 자동차 산업 전시회에서 업체들은 중국 소비자를 위해 설계된 현지 전기차 모델을 선전하며 경쟁
Link: https://bit.ly/3oujwK1
● Ford F-150 Lightning finally joins European market, beginning sales in EV-centric Norway(Electrik)
-포드는 거대한 해외 수요를 인용하면서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미국 외 시장으로 F-150 Lightning 모델을 진출하겠다고 밝힘
-포드의 머스탱은 이미 노르웨이를 포함해 글로벌 진출에 성공. F-150 Lightning 모델과 함께 Mach-E도 곧이어 노르웨이 시장에 합류할 것
Link: https://bit.ly/40t8IJc
● LG엔솔 폴란드 공장 찾은 EU 집행위원, 현황 점검·지원책 검토
-EU 내 환경 분야를 총괄하는 주요 인사가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을 방문할 예정
-EU와 미국 등에서 새로운 통상 규제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각종 관련 산업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것
Link: https://bit.ly/3H34wZX
● 韓 배터리 산업 20조원 투자 결정…尹 “기술 초격차 유지하라”
-한국이 2030년까지 2차전지 산업에 민관 합동으로 총 20조원을 투자할 것. R&D 지원을 비롯해 소부장 생산량과 수출 규모 확대를 위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
-제1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서 진행된 해당 논의에서 전고체 전지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방안 마련, 향후 5년간 양극재 국내 생산능력 4배, 장비 수출액 3배 이상 확대 등을 목표로 삼음. LFP 배터리 기술에 대한 논의도 이뤄짐
Link: https://bit.ly/41Iat6s
● 삼성 보급형 '갤A24' 출시 초읽기… 세계 점유율 1위 지킨다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해당 모델 출시를 통해 올 2분기에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전략.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을 통해 디자인과 세부사양을 공개
-갤럭시 A24는 베트남에서도 판매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 한국,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이미 전파인증을 받은 상황
Link: https://bit.ly/43KRom9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Macedonia for EUR200 million(Digitimes)
-Yageo는 마케도니아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2억 2,500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 마케도니아에는 이미 Yageo의 자회사인 Kemet가 공장과 R&D 센터를 운여하며 전기차용 캐피시터를 생산 중
-Yageo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기업을 인수하며 제품 믹스를 개선했고 Kemet은 그 기업 중 하나. 한편, Yageo의 가장 최근 인수는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텔레마카닉 센서와 독일 헤레우스의 헤레우스 넥센소스 사업부
Link: https://bit.ly/3KU3T6e
4월21일 IT 주요뉴스
● Canada offering more than C$13 billion for VW battery plant(Reuters)
-폭스바겐이 캐나다에 북미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도록 유인하기 위해 캐나다가 최대 130억 캐나다 달러의 지원금과 7억 캐나다 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합의
-온타리오 주정부의 자금도 포함될 캐나다 정부의 총 투자 규모는 폭스바겐이 IRA를 통해 미국서 받을 수 있는 금액과 거의 일치. 폭스바겐의 캐나다 공장은 연간 100만대 이상의 자동차에 공급할 수 있는 배터리 생산 능력을 갖출 것
Link: https://bit.ly/41i93Ql
● Honda and VW hedge bets on decoupling with China EV plants(Nikkei Asia)
-혼다, 폭스바겐 등 주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미중 간 긴장으로 인한 공급망 위험을 헤지하기 위해 중국 내 전기차 생산을 늘리고 있음
-올해 중국 내 전기차 판매량이 약 900만 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하이 국제 자동차 산업 전시회에서 업체들은 중국 소비자를 위해 설계된 현지 전기차 모델을 선전하며 경쟁
Link: https://bit.ly/3oujwK1
● Ford F-150 Lightning finally joins European market, beginning sales in EV-centric Norway(Electrik)
-포드는 거대한 해외 수요를 인용하면서 노르웨이를 시작으로 미국 외 시장으로 F-150 Lightning 모델을 진출하겠다고 밝힘
-포드의 머스탱은 이미 노르웨이를 포함해 글로벌 진출에 성공. F-150 Lightning 모델과 함께 Mach-E도 곧이어 노르웨이 시장에 합류할 것
Link: https://bit.ly/40t8IJc
● LG엔솔 폴란드 공장 찾은 EU 집행위원, 현황 점검·지원책 검토
-EU 내 환경 분야를 총괄하는 주요 인사가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공장을 방문할 예정
-EU와 미국 등에서 새로운 통상 규제들이 잇따르는 가운데, 현지 동향 파악과 함께 각종 관련 산업 정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할 것
Link: https://bit.ly/3H34wZX
● 韓 배터리 산업 20조원 투자 결정…尹 “기술 초격차 유지하라”
-한국이 2030년까지 2차전지 산업에 민관 합동으로 총 20조원을 투자할 것. R&D 지원을 비롯해 소부장 생산량과 수출 규모 확대를 위한 민관의 긴밀한 협력이 기대
-제16차 비상경제민생회의서 진행된 해당 논의에서 전고체 전지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하는 방안 마련, 향후 5년간 양극재 국내 생산능력 4배, 장비 수출액 3배 이상 확대 등을 목표로 삼음. LFP 배터리 기술에 대한 논의도 이뤄짐
Link: https://bit.ly/41Iat6s
● 삼성 보급형 '갤A24' 출시 초읽기… 세계 점유율 1위 지킨다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A24 출시를 눈 앞에 두고 있음. 해당 모델 출시를 통해 올 2분기에도 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겠다는 전략. 삼성전자 베트남 법인을 통해 디자인과 세부사양을 공개
-갤럭시 A24는 베트남에서도 판매되지 않았지만, 조만간 세계 시장에 출시될 예정. 한국, 미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이미 전파인증을 받은 상황
Link: https://bit.ly/43KRom9
● Yageo to set up new factories in Macedonia for EUR200 million(Digitimes)
-Yageo는 마케도니아에 새로운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향후 10년간 2억 2,500만 유로를 투자할 계획을 발표. 마케도니아에는 이미 Yageo의 자회사인 Kemet가 공장과 R&D 센터를 운여하며 전기차용 캐피시터를 생산 중
-Yageo는 최근 몇 년간 여러 기업을 인수하며 제품 믹스를 개선했고 Kemet은 그 기업 중 하나. 한편, Yageo의 가장 최근 인수는 프랑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텔레마카닉 센서와 독일 헤레우스의 헤레우스 넥센소스 사업부
Link: https://bit.ly/3KU3T6e
Reuters
Canada offering more than C$13 billion for VW battery plant
Canada has agreed to provide up to C$13 billion ($9.7 billion) in subsidies and a C$700 million grant to lure Volkswagen AG into building its North American battery plant in the country, a government source said on Thursda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4일 IT 주요뉴스
● Surging electric vehicle demand causing states to pump the brakes on EV incentives(Eletrek)
-미국서 자동차 구매가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 중. 압도적인 수요로 인해 일부 주에서는 전기차 인센티브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중. 뉴저지주는 리베이트 프로그램의 인기로 인해 자금이 부족해져 해당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
-오레건 주 역시 예상 대비 많은 전기차 구매차로 인해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aZcrh
● SK온-포드 합작사 에너지원 확보…파이프라인 건설 승인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 SK가 안정적인 전력 에너지원을 확보. 테네시주 정부 지원에 힘입어 오는 25년 가동 목표가 계획대로 진행 중
-테네시 주에 따르면 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TPUC)는 최근 웨스트 테네시 가스 파이프라인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를 승인
Link: https://bit.ly/3Hab1KC
● 폭스바겐에 13조 쏜 캐나다,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사 지원 검토
-캐나다 정부가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 공장 보조금 지원을 두고 고심. 폭스바겐에 13조원 상당의 보조금을 지급한 캐나다 정부가 이들에게 유사한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 확산
-캐나다는 IRA 시행 이후 미국에 밀리지 않고자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예고. 한편,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4년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연간 45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전망
Link: https://bit.ly/40NPSNr
● 美 피드몬트 리튬, 퀘벡리튬사업 '청신호'…LG화학·테슬라 공급망 강화
-미국 피드몬트 리튬에 따르면 NAL 광산 개발 프로젝트가 최종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음. NAL은 올해 북미에서 상업 생산이 가능한 유일한 리튬 광산
-키스 필립스 피드몬트 리튬 CEO는 고객사인 LG화학과 테슬라에 제공할 물량을 초기 선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LkUV3b
● 플립 ‘베낀’ 중국 폴더블폰, 삼성은 반기는 이유
-최근 비보, 구글 등 주요 업체들의 폴더볼폰 출시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러한 폴더블 시장 확대를 삼성전자는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라는 분석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커지기 위해서는 경쟁업체 증가로 폴더블폰 비중이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하기 때문. 비보 등 주요 폴더블 제조사들이 기술력 문제로 SDC에서 만든 접히는 액정을 사용해야 하는 점도 또다른 이유
Link: https://bit.ly/3NbsQwy
● LG이노텍,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AI 美특허 77건 인수
-LG이노텍이 지난해 폐업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 AI'로부터 미국 특허 77건을 인수. 이번 특허 인수로 라이다 기술을 보강했다는 평가
-LG이노텍은 최근 차량용 카메라 모듈과 라이다 부문 육성을 강조. 한편, 포드는 지난 3월 자체 자율주행 스타트업 '래티튜드 AI'를 설립. 래티튜드 AI에는 아르고 AI 출신 인력 수백명이 합류
Link: https://bit.ly/3KYLS6J
4월24일 IT 주요뉴스
● Surging electric vehicle demand causing states to pump the brakes on EV incentives(Eletrek)
-미국서 자동차 구매가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 중. 압도적인 수요로 인해 일부 주에서는 전기차 인센티브를 일시적으로 중단하는 중. 뉴저지주는 리베이트 프로그램의 인기로 인해 자금이 부족해져 해당 프로그램을 일시 중단
-오레건 주 역시 예상 대비 많은 전기차 구매차로 인해 리베이트 프로그램을 중단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NaZcrh
● SK온-포드 합작사 에너지원 확보…파이프라인 건설 승인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 SK가 안정적인 전력 에너지원을 확보. 테네시주 정부 지원에 힘입어 오는 25년 가동 목표가 계획대로 진행 중
-테네시 주에 따르면 주 공공 유틸리티 위원회(TPUC)는 최근 웨스트 테네시 가스 파이프라인에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허가를 승인
Link: https://bit.ly/3Hab1KC
● 폭스바겐에 13조 쏜 캐나다,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사 지원 검토
-캐나다 정부가 LG엔솔-스텔란티스 배터리 합작 공장 보조금 지원을 두고 고심. 폭스바겐에 13조원 상당의 보조금을 지급한 캐나다 정부가 이들에게 유사한 지원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 확산
-캐나다는 IRA 시행 이후 미국에 밀리지 않고자 적극적인 인센티브 정책을 예고. 한편,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인인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4년 양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연간 45GWh의 생산능력을 갖출 전망
Link: https://bit.ly/40NPSNr
● 美 피드몬트 리튬, 퀘벡리튬사업 '청신호'…LG화학·테슬라 공급망 강화
-미국 피드몬트 리튬에 따르면 NAL 광산 개발 프로젝트가 최종타당성조사에서 긍정적인 피드백을 얻음. NAL은 올해 북미에서 상업 생산이 가능한 유일한 리튬 광산
-키스 필립스 피드몬트 리튬 CEO는 고객사인 LG화학과 테슬라에 제공할 물량을 초기 선적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LkUV3b
● 플립 ‘베낀’ 중국 폴더블폰, 삼성은 반기는 이유
-최근 비보, 구글 등 주요 업체들의 폴더볼폰 출시가 잇따르는 가운데 이러한 폴더블 시장 확대를 삼성전자는 오히려 반기는 분위기라는 분석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입지가 커지기 위해서는 경쟁업체 증가로 폴더블폰 비중이 지금보다 더 커져야 하기 때문. 비보 등 주요 폴더블 제조사들이 기술력 문제로 SDC에서 만든 접히는 액정을 사용해야 하는 점도 또다른 이유
Link: https://bit.ly/3NbsQwy
● LG이노텍,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AI 美특허 77건 인수
-LG이노텍이 지난해 폐업한 자율주행 스타트업 '아르고 AI'로부터 미국 특허 77건을 인수. 이번 특허 인수로 라이다 기술을 보강했다는 평가
-LG이노텍은 최근 차량용 카메라 모듈과 라이다 부문 육성을 강조. 한편, 포드는 지난 3월 자체 자율주행 스타트업 '래티튜드 AI'를 설립. 래티튜드 AI에는 아르고 AI 출신 인력 수백명이 합류
Link: https://bit.ly/3KYLS6J
Electrek
Surging electric vehicle demand causing states to pump the brakes on EV incentives
US car buyers are going electric at a record pace. The overwhelming demand is causing some states to temporarily pause...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1Q23 실적: 비용 구조 개선 중. 수요 회복은 아직
● 결론: 수요는 아직 부진. 수요 회복 보다는 비용 개선 효과가 먼저 나타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시기
● 실적: 매출액 46.5억달러(-5.5% YoY), 영업이익 2.5억달러(-45.8% YoY), EPS 2.66달러(-49.9% YoY)발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42%, EPS는 22.5% 상회
● 매출액은 수요 부진으로 전년대비 5.5% 감소. 북미는 2% 감소로 선방. 유럽(EMEA)은 18% 감소하며 부진했음
● 영업이익률은 5.4%로 점진적으로 개선 중. 전분기대비 제품 믹스개선(+1%p 효과), 원자재가격 하락(+0.5%p 효과) 등이 주요 했음
● 운송료 및 원자재 가격 하락을 포함한 원가 구조 개선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연간 8~9억달러의 비용 구조 개선 기대
● 연간 가이던스: 기존 제시에서 변함 없음. 매출액 194억달러, EPS 16~18달러.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EPS 16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
● 결론: 수요는 아직 부진. 수요 회복 보다는 비용 개선 효과가 먼저 나타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는 시기
● 실적: 매출액 46.5억달러(-5.5% YoY), 영업이익 2.5억달러(-45.8% YoY), EPS 2.66달러(-49.9% YoY)발표.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3.42%, EPS는 22.5% 상회
● 매출액은 수요 부진으로 전년대비 5.5% 감소. 북미는 2% 감소로 선방. 유럽(EMEA)은 18% 감소하며 부진했음
● 영업이익률은 5.4%로 점진적으로 개선 중. 전분기대비 제품 믹스개선(+1%p 효과), 원자재가격 하락(+0.5%p 효과) 등이 주요 했음
● 운송료 및 원자재 가격 하락을 포함한 원가 구조 개선 효과는 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연간 8~9억달러의 비용 구조 개선 기대
● 연간 가이던스: 기존 제시에서 변함 없음. 매출액 194억달러, EPS 16~18달러. 컨센서스(매출액 191억달러, EPS 16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
Forwarded from 디일렉(THEELEC)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도요타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사 투자계획을 금명간 확정한다. 또 다른 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는 이미 합작사(LH배터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전기차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25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내달(5월) 이사회를 열어 도요타와의 미국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안을 의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자동차그룹과의 미국 합작사 설립도 함께 확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배터리 생산능력 기준 20기가와트시(GWh) 규모라는 점에서 총 3조원 내외로
via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 전체기사 https://ift.tt/7F9NW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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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lec.kr
LG엔솔, 도요타 美전기차 배터리 공급 추진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LG에너지솔루션이 일본 도요타와의 미국 내 전기차 배터리 공급 등의 계획을 조만간 확정한다. 또 다른 일본 완성차 업체인 혼다와는 이미 합작사(LH배터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전기차 ...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GM 1분기 순이익 컨센서스 상회, 연간 가이던스 상향
● 1분기 매출 39.99십억달러(+11.1%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17.4%, OPM 6.4%, +0.3%p), 순이익 2.4십억달러(-18.5%). 컨센 대비 매출/OP/NP +1.9%/-17.5%/+10.6%
● 주당순이익(Adjusted 기준)은 2.21달러(4Q22 2.12달러)로 컨센서스를 +0.49달러 상회
●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 36.6십억달러(+11.6%), 금융 3,343백만달러(+5.9%), 크루즈 25백만달러(-3.8%)
●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예상보다 강한 수요와 고가 차량 판매 증가로 1분기 실적이 내부 사업계획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기 때문
● 테슬라 가격 인하가 GM의 판매에 영향를 주고 있지 않다고 언급
"We feel really good about where we are priced right now, and consumers seem to be demanding our products," he said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raises-full-year-profit-forecast-citing-strong-pricing-demand-2023-04-25/
● 1분기 매출 39.99십억달러(+11.1%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6십억달러(+17.4%, OPM 6.4%, +0.3%p), 순이익 2.4십억달러(-18.5%). 컨센 대비 매출/OP/NP +1.9%/-17.5%/+10.6%
● 주당순이익(Adjusted 기준)은 2.21달러(4Q22 2.12달러)로 컨센서스를 +0.49달러 상회
● 사업부별 매출: 자동차 36.6십억달러(+11.6%), 금융 3,343백만달러(+5.9%), 크루즈 25백만달러(-3.8%)
● 가이던스 상향 배경은 예상보다 강한 수요와 고가 차량 판매 증가로 1분기 실적이 내부 사업계획 목표를 초과 달성하고 있기 때문
● 테슬라 가격 인하가 GM의 판매에 영향를 주고 있지 않다고 언급
"We feel really good about where we are priced right now, and consumers seem to be demanding our products," he said
https://www.reuters.com/business/autos-transportation/gm-raises-full-year-profit-forecast-citing-strong-pricing-demand-2023-04-25/
Reuters
GM lifts guidance, but cautions price gains won't last
General Motors Co on Tuesday lifted its full-year profit and cash flow forecasts, citing stronger-than-expected demand and higher prices, but executives cautioned the price gains over 2022 won't last as the year goes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