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편안한 실적
● 추정치 부합한 1분기 실적, 2분기는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것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4조원(+32.2% YoY, -10.2% QoQ), 영업이익 3,754억원(+16.5% YoY, -23.5% QoQ), 세전이익 5,613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4.8조원(+44.6% YoY, -10.2% QoQ), 영업이익 3,163억원(+91.7% YoY, -11.9% QoQ) 기록.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은 자동차, 전동공구 비수기 영향 때문.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9.4%, 소형전지는 11.4% 감소 추정.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 5.9%, 7.7%
- 전자재료: 매출액 5,570억원(-23.7% YoY, -10.8% QoQ), 영업이익 591억원(-62.4% YoY, -55.1% QoQ) 기록. IT세트 수요 부진 영향 받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 영업이익 4,69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4,996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 IT세트 수요 회복 지연으로 전자재료 부문이 부진하기 때문
- 중대형전지는 리튬 등 메탈가격 하락에 따른 2차전지 가격 인하에도 차세대전지(P5전지) 위주로 납품 물량 증가. 고객사(아우디) 신모델 출시 영향도 긍정적. 소형전지도 전동공구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됐고, 성수기 시즌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8.5% 증가 전망
- 전자재료 사업부는 수익성이 좋은 OLED, 반도체 소재 사업 반등이 늦어지며 부진한 실적 지속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목표주가 105만원(SoTP)을 유지. 기발표한 GM(30GWh)에 더해 볼보, BMW 등에서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가 예상됨.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30GWh로 22년대비 연평균 30%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리포트: https://bit.ly/3naQjU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추정치 부합한 1분기 실적, 2분기는 컨센서스 소폭 하회할 것
- 컨센서스와 우리 추정치에 부합한 실적. 매출액 5.4조원(+32.2% YoY, -10.2% QoQ), 영업이익 3,754억원(+16.5% YoY, -23.5% QoQ), 세전이익 5,613억원 기록
- 에너지 및 기타(2차전지): 매출액 4.8조원(+44.6% YoY, -10.2% QoQ), 영업이익 3,163억원(+91.7% YoY, -11.9% QoQ) 기록. 전분기대비 감소한 것은 자동차, 전동공구 비수기 영향 때문. 중대형전지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9.4%, 소형전지는 11.4% 감소 추정. 추정 영업이익률은 각 5.9%, 7.7%
- 전자재료: 매출액 5,570억원(-23.7% YoY, -10.8% QoQ), 영업이익 591억원(-62.4% YoY, -55.1% QoQ) 기록. IT세트 수요 부진 영향 받음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 영업이익 4,695억원. 컨센서스(매출액 5.7조원, 영업이익 4,996억원)를 소폭 하회할 것. IT세트 수요 회복 지연으로 전자재료 부문이 부진하기 때문
- 중대형전지는 리튬 등 메탈가격 하락에 따른 2차전지 가격 인하에도 차세대전지(P5전지) 위주로 납품 물량 증가. 고객사(아우디) 신모델 출시 영향도 긍정적. 소형전지도 전동공구 고객사의 재고조정이 마무리됐고, 성수기 시즌 돌입하면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8.5% 증가 전망
- 전자재료 사업부는 수익성이 좋은 OLED, 반도체 소재 사업 반등이 늦어지며 부진한 실적 지속
● 중요한 것은 수주, 공격적으로 바뀐 전략
- 목표주가 105만원(SoTP)을 유지. 기발표한 GM(30GWh)에 더해 볼보, BMW 등에서 다수의 프로젝트 수주가 예상됨.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30GWh로 22년대비 연평균 30%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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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4월28일 IT 주요뉴스
● 美 안보보좌관 "IRA 핵심광물 조항 불충분…추가 조치 예정"
-제이크 설리벌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국 핵심광물 분야의 유연성 있는 공급망 구축과 관련해 IRA의 인센티브 조항으로는 불충분하다며 추가조치를 예고
-세부지침 발표 이후 대부분 외국 업체들이 보조금 지급 명단에서 제외돼 불만이 제기되고 있음. 설리번 보좌관은 IRA를 통해 많은 인센티브를 창출했지만 향후 목표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 밝힘. 중국과 관련해서는 경쟁을 하고 있지만 대립과 갈등을 원치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시켜줌
Link: https://bit.ly/3n7SNmf
● 혼다, 전기차 글로벌 전략 발표…2040년 완전 전동화 목표
-일본 혼다가 브랜드 전동화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전기차 생산량을 200만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투자 및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24년까지는 친환경 브랜드로 변모하겠다는 목표
-국가별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도 제시. 한편, 혼다는 대만 TSM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 차량 탑재용 반도체 조달 협력을 위함. 또한 포스코그룹과 전기차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는 등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공급망을 재구축 중
Link: https://bit.ly/3oUEaD2
● 폭스콘, 정저우에 '신사업 본부' 설립..."전기차·로봇 분야 진출 시동"
-대만 폭스콘이 세계 최대 애플 생산기지가 있는 중국 정저우에 신사업 본부를 설립. 로봇, 전기차, 배터리 분야 진출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는 분석
-신사업 본부는 폭스콘이 장기적 발전을 위해 추진할 '3+3 전략'의 핵심 기지가 될 것. 허난성 정부 역시 폭스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
Link: https://bit.ly/3HgmJU3
● '포드·CATL' 신공장 성사되나… 美 정부 상대로 본격 압박
-포드의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 임원이 미국 에너지부(DOE)의 산하 자문위원으로 뽑힘
-미국 내 중국 CATL과 배터리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자 하는 포드가 현지 정부를 상대로 압박 수위를 높혀갈 전망
Link: https://bit.ly/41NzAp4
● Korean makers enjoy rising profits with move to focus on IC substrates,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한국PCB 산업을 다룬 Digitimes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3대 PCB 업체(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가 수익성 낮은 PCB 제품에서 하이엔드 IC 기판으로 전환한 후 지난 몇 년간 PCB 매출과 수익성을 안정화
-코로나 이후 공급부족과 첨단 패키징 공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IC 기판 공급은 타이트해짐. 또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RF PCB, HDI PCB 등 저마진 제품에서 기술적 장벽이 있는 FCBGA IC 기판으로 전환할 수 밖에 없음. 한편, 해당 업체들은 해외 IC 기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LAWFpf
● IC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2Q23(Digitimes)
-대만 BT 및 ABF 공급업체들은 23년 2분기 매출이 바닥을 찍고 하반기부터 점진적 수요 회복을 예상. BT 기판 공급업체들은 2분기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7% 이상 하락한 60% 이하로 떨어질 것. ABF업체는 ASP는 보합세, 가동률은 8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HPC 및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기판 수요 견조할 것이며 ABS 기판 공급도 타이트해질 것. 일부 새로운 생산 설비를 가동하겠지만 올해 대부분 제조업체의 증설 모멘텀은 늦출 가능성 존재. 그럼에도 상위 4개 기판 업체는 신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
Link: https://bit.ly/443vzhL
4월28일 IT 주요뉴스
● 美 안보보좌관 "IRA 핵심광물 조항 불충분…추가 조치 예정"
-제이크 설리벌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국 핵심광물 분야의 유연성 있는 공급망 구축과 관련해 IRA의 인센티브 조항으로는 불충분하다며 추가조치를 예고
-세부지침 발표 이후 대부분 외국 업체들이 보조금 지급 명단에서 제외돼 불만이 제기되고 있음. 설리번 보좌관은 IRA를 통해 많은 인센티브를 창출했지만 향후 목표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단행할 것이라 밝힘. 중국과 관련해서는 경쟁을 하고 있지만 대립과 갈등을 원치 않는다는 원칙을 재확인시켜줌
Link: https://bit.ly/3n7SNmf
● 혼다, 전기차 글로벌 전략 발표…2040년 완전 전동화 목표
-일본 혼다가 브랜드 전동화 전략에 따라 2030년까지 전기차 생산량을 200만대 수준으로 끌어올릴 것. 투자 및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24년까지는 친환경 브랜드로 변모하겠다는 목표
-국가별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도 제시. 한편, 혼다는 대만 TSMC와도 파트너십을 체결. 차량 탑재용 반도체 조달 협력을 위함. 또한 포스코그룹과 전기차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하는 등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공급망을 재구축 중
Link: https://bit.ly/3oUEaD2
● 폭스콘, 정저우에 '신사업 본부' 설립..."전기차·로봇 분야 진출 시동"
-대만 폭스콘이 세계 최대 애플 생산기지가 있는 중국 정저우에 신사업 본부를 설립. 로봇, 전기차, 배터리 분야 진출 의지를 내비친 것이라는 분석
-신사업 본부는 폭스콘이 장기적 발전을 위해 추진할 '3+3 전략'의 핵심 기지가 될 것. 허난성 정부 역시 폭스콘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
Link: https://bit.ly/3HgmJU3
● '포드·CATL' 신공장 성사되나… 美 정부 상대로 본격 압박
-포드의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고위 임원이 미국 에너지부(DOE)의 산하 자문위원으로 뽑힘
-미국 내 중국 CATL과 배터리 합작 공장을 건설하고자 하는 포드가 현지 정부를 상대로 압박 수위를 높혀갈 전망
Link: https://bit.ly/41NzAp4
● Korean makers enjoy rising profits with move to focus on IC substrates,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한국PCB 산업을 다룬 Digitimes Research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3대 PCB 업체(삼성전기, LG이노텍, 대덕전자)가 수익성 낮은 PCB 제품에서 하이엔드 IC 기판으로 전환한 후 지난 몇 년간 PCB 매출과 수익성을 안정화
-코로나 이후 공급부족과 첨단 패키징 공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IC 기판 공급은 타이트해짐. 또한,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으로 인해 RF PCB, HDI PCB 등 저마진 제품에서 기술적 장벽이 있는 FCBGA IC 기판으로 전환할 수 밖에 없음. 한편, 해당 업체들은 해외 IC 기판 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LAWFpf
● IC substrate suppliers see sales hit bottom in 2Q23(Digitimes)
-대만 BT 및 ABF 공급업체들은 23년 2분기 매출이 바닥을 찍고 하반기부터 점진적 수요 회복을 예상. BT 기판 공급업체들은 2분기 가동률이 전분기 대비 7% 이상 하락한 60% 이하로 떨어질 것. ABF업체는 ASP는 보합세, 가동률은 80%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
-다만, HPC 및 AI 어플리케이션에 대한 전반적인 기판 수요 견조할 것이며 ABS 기판 공급도 타이트해질 것. 일부 새로운 생산 설비를 가동하겠지만 올해 대부분 제조업체의 증설 모멘텀은 늦출 가능성 존재. 그럼에도 상위 4개 기판 업체는 신제품 개발을 지속할 것
Link: https://bit.ly/443vzhL
Naver
美 안보보좌관 "IRA 핵심광물 조항 불충분…추가 조치 예정"
"광물클럽 등 주요광물 생산국과 청정에너지 기술보유국간 대화 고려" "中과 관계단절 원치않아…수출통제, 군사적 위협 일부 기술에 초점" 김경희 특파원 = 제이크 설리번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7일(현지시간)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경쟁력 뽐낸 1분기
● 큰 폭의 수익성 개선
- 월초 발표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세부 내역 공개. 연결 매출액 20.4조원(-2.6% YoY, -6.6% QoQ) 기록. 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6.3조원(-5.6% YoY, +5.1% QoQ), 영업이익 1.4조원 기록
- H&A(가전) 영업이익률이 전년도 5.6%에서 12.7%로 상승. 호실적 이끌었음. 매출액은 큰 변화 없었지만, 물류비(연간 1조원 이상 감소 전망)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 때문
- HE(TV)도 패널가격 하락과 선제적인 재고조정 등에 따른 안정적인 영업활동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6%(+1.4%p YoY) 달성. 매출액 부진(-17.4% YoY) 속에서도 양호한 수익성 기록
- VS(자동차 전장): VS 매출액은 전년대비 27.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2.3% 기록하며 흑자 이어감. 다만 신규 프로젝트 준비를 위한 비용 발생 때문에 한 자리 수 초반 영업이익률 지속될 것
● 업황 부진 속 경쟁력 부각, 본격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수요 회복이 필요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LG이노텍 제외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6조원(+3.7% YoY), 영업이익 9,938억원(+92.9% YoY). H&A, HE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할 것이나, 비용 구조 개선 등으로 합산 영업이익은 120.3%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방산업 수요 부진 속에서 LG전자의 경쟁력(재고관리, 비용 구조 개선, 프리미엄 제품 군으로의 매출 mix)이 부각되고 있음
- 그러나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개선을 위해서는 가전/TV 업황 개선 필요. 참고로 미국/유럽 시장 가전 경쟁사 중 하나인 Whirlpool은 판매 수량(Q)의 분기 기준 YoY 증가 시점을 내년 2~3분기로 전망하고 있음
- 목표주가 15만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1.0배에 거래 중. 목표주가 내재 PBR은 1.3배(20년 이후 12MF valuation 밴드 중간 값)임.
리포트: https://bit.ly/3VaOJO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큰 폭의 수익성 개선
- 월초 발표한 매출액과 영업이익 세부 내역 공개. 연결 매출액 20.4조원(-2.6% YoY, -6.6% QoQ) 기록. 자회사 LG이노텍 제외 시 매출액 16.3조원(-5.6% YoY, +5.1% QoQ), 영업이익 1.4조원 기록
- H&A(가전) 영업이익률이 전년도 5.6%에서 12.7%로 상승. 호실적 이끌었음. 매출액은 큰 변화 없었지만, 물류비(연간 1조원 이상 감소 전망)와 원재료 가격 하락에 따른 비용 감소 효과 때문
- HE(TV)도 패널가격 하락과 선제적인 재고조정 등에 따른 안정적인 영업활동에 힘입어 영업이익률 6%(+1.4%p YoY) 달성. 매출액 부진(-17.4% YoY) 속에서도 양호한 수익성 기록
- VS(자동차 전장): VS 매출액은 전년대비 27.1% 증가했고 영업이익률 2.3% 기록하며 흑자 이어감. 다만 신규 프로젝트 준비를 위한 비용 발생 때문에 한 자리 수 초반 영업이익률 지속될 것
● 업황 부진 속 경쟁력 부각, 본격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선 수요 회복이 필요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 LG이노텍 제외 추정 실적은 매출액 16.6조원(+3.7% YoY), 영업이익 9,938억원(+92.9% YoY). H&A, HE 매출액은 전년과 유사할 것이나, 비용 구조 개선 등으로 합산 영업이익은 120.3% 증가할 것으로 추정. 전방산업 수요 부진 속에서 LG전자의 경쟁력(재고관리, 비용 구조 개선, 프리미엄 제품 군으로의 매출 mix)이 부각되고 있음
- 그러나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실적 개선을 위해서는 가전/TV 업황 개선 필요. 참고로 미국/유럽 시장 가전 경쟁사 중 하나인 Whirlpool은 판매 수량(Q)의 분기 기준 YoY 증가 시점을 내년 2~3분기로 전망하고 있음
- 목표주가 15만원(SoTP) 유지. 23년 기준 PBR 1.0배에 거래 중. 목표주가 내재 PBR은 1.3배(20년 이후 12MF valuation 밴드 중간 값)임.
리포트: https://bit.ly/3VaOJO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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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Australia's Alliance Nickel ink deal for battery elements supply(Reuters)
-스텔란티스가 얼라이언스 니켈과 서호주 NiWest 프로젝트에서 배터리용 니켈, 황산코발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칠레의 리튬 국유화 등 EV업체들의 배터리 재료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체결된 계약. 스텔란티스는 초기 5년 동안 총 17만 톤의 황산니켈과 1만 2천 톤의 황산 코발트를 확보할 예정
Link: https://bit.ly/44fKDsA
● Solar, EV firms say Republicans' debt limit a 'stunt' that could cost jobs(Reuters)
-태양광 및 전기차 회사들이 미국 부채 한도를 인상하는 대가로 연방 지출을 삭감하려는 공화당의 계획이 세금 인센티브를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미 하원이 IRA법안에 포함된 세금 감면 및 청정 에너지 및 제조업 인세티브를 철회하는 법안을 통과
-해당 철회 법안이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없지만 일부 해당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우려 요인으로 작용 중
Link: https://bit.ly/3oQHwXP
● 동화·삼성SDI·에코프로·CIS…中잡을 배터리 프로젝트 맡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씨아이에스 등 배터리 관련 기업을 주축으로 LFP 배터리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힘
-사업비는 230억원 정도 투입되며, 정부는 4년간 160억원을 지원. 양극재 개발은 25년부터 양산될 예정이며 LFP 배터리는 26년 전후로 시장에 공급될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41SvWtN
● 침체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애플만 성장, 삼성과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23년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6,980만대로 전년 대비 13% 감소. 다만, 최근 시장 동향을 고려하면 스마트폰 수요 감소가 완만해지고 있다는 분석
-애플은 톱5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성장. 삼성전자는 출하량이 감소하긴 했지만, 1분기 실적이 수요 회복의 초기 징후를 나타냈다는 분석. 다만, 중저가 보급형폰 수요 회복 부진에 따른 재고 처리가 주요 과제로 꼽힘
Link: https://bit.ly/3HvE1MX
● ‘갤Z플립5’ 초기생산 2배 확대?…7월 ‘조기등판’ 설도
-GSM아레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DSCC 대표 로스 영이 갤럭시Z 플립 5 생산량이 전 모델 대비 2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
-실제 신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도 당초 오는 8월 초중순에서 7월 말로 앞당길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Link: https://bit.ly/3HrAWOa
● “실물 결국 유출됐네” 난리난 삼성 제품 ‘이렇게’ 생겼다
-해외 IT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Z플립5의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 커진 3.4인치 커버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공개 이후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
-2배 커진 외부 커버 화면, 물방울 힌지, 스냅드래곤8 2세대 탑재 등이 신작의 주요 포인트
Link: https://bit.ly/3LFQb8A
5월2일 IT 주요뉴스
● Stellantis, Australia's Alliance Nickel ink deal for battery elements supply(Reuters)
-스텔란티스가 얼라이언스 니켈과 서호주 NiWest 프로젝트에서 배터리용 니켈, 황산코발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칠레의 리튬 국유화 등 EV업체들의 배터리 재료 수급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가운데 체결된 계약. 스텔란티스는 초기 5년 동안 총 17만 톤의 황산니켈과 1만 2천 톤의 황산 코발트를 확보할 예정
Link: https://bit.ly/44fKDsA
● Solar, EV firms say Republicans' debt limit a 'stunt' that could cost jobs(Reuters)
-태양광 및 전기차 회사들이 미국 부채 한도를 인상하는 대가로 연방 지출을 삭감하려는 공화당의 계획이 세금 인센티브를 방해할 수 있다고 경고.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는 미 하원이 IRA법안에 포함된 세금 감면 및 청정 에너지 및 제조업 인세티브를 철회하는 법안을 통과
-해당 철회 법안이 상원을 통과할 가능성은 없지만 일부 해당 분야 종사자들에게는 우려 요인으로 작용 중
Link: https://bit.ly/3oQHwXP
● 동화·삼성SDI·에코프로·CIS…中잡을 배터리 프로젝트 맡는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8일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씨아이에스 등 배터리 관련 기업을 주축으로 LFP 배터리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힘
-사업비는 230억원 정도 투입되며, 정부는 4년간 160억원을 지원. 양극재 개발은 25년부터 양산될 예정이며 LFP 배터리는 26년 전후로 시장에 공급될 수 있을 전망
Link: https://bit.ly/41SvWtN
● 침체된 세계 스마트폰 시장… 애플만 성장, 삼성과 격차↓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23년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6,980만대로 전년 대비 13% 감소. 다만, 최근 시장 동향을 고려하면 스마트폰 수요 감소가 완만해지고 있다는 분석
-애플은 톱5 브랜드 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성장. 삼성전자는 출하량이 감소하긴 했지만, 1분기 실적이 수요 회복의 초기 징후를 나타냈다는 분석. 다만, 중저가 보급형폰 수요 회복 부진에 따른 재고 처리가 주요 과제로 꼽힘
Link: https://bit.ly/3HvE1MX
● ‘갤Z플립5’ 초기생산 2배 확대?…7월 ‘조기등판’ 설도
-GSM아레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DSCC 대표 로스 영이 갤럭시Z 플립 5 생산량이 전 모델 대비 2배에 달할 것으로 전망
-실제 신제품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도 당초 오는 8월 초중순에서 7월 말로 앞당길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Link: https://bit.ly/3HrAWOa
● “실물 결국 유출됐네” 난리난 삼성 제품 ‘이렇게’ 생겼다
-해외 IT매체 샘모바일은 갤럭시Z플립5의 실제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 커진 3.4인치 커버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공개 이후 시장의 반응은 긍정적
-2배 커진 외부 커버 화면, 물방울 힌지, 스냅드래곤8 2세대 탑재 등이 신작의 주요 포인트
Link: https://bit.ly/3LFQb8A
Reuters
Stellantis, Australia's Alliance Nickel ink deal for battery elements supply
Carmaker Stellantis has signed an agreement with Alliance Nickel for the supply of battery grade nickel and cobalt sulphate from the NiWest project in Western Australia, the two groups said on Friday.
[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 늦어졌지만 회복 방향성은 그대로
● 컨센서스 하회한 실적
CY1Q23(FY4Q22) 실적은 매출액 3,476억엔(-19.4% YoY, -17.0% QoQ), 영업이익 256억엔(-70.9% YoY, -66.8%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5%, 25.7% 하회. 매출액이 줄어들면서 고정비 부담이 급격하게 커지며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엔달러 환율도 전분기 141.6엔에서 132.3엔으로 하락하면서 부정적. Book-to-bill ratio(신규수주/매출액)는 0.9로 지난 분기 0.78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4개 분기 연속 수주잔고가 줆
● 올해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하회
무라타는 FY2023(23년 4월~24년 3월) 가이던스를 공개했는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8%, 26.1% 줄어들 것이라 전망. 컨센서스에도 각각 7.3%, 35.3% 못 미치는 것. 자동차용 캐퍼시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안정적으로 늘어나지만, 올해도 재고조정이 지속되고 엔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또한 IT세트 수요 회복이 더딜 것이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제품 가격 인하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밝힘. 향후 1년간 주요 application별 부품 수요(자동차는 생산 대수)를 스마트폰은 전년대비 +3%, PC는 -10%, 자동차는 +5%(전기차는 +30%)로 전망. 재고조정은 마무리되겠지만 소비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진 않을 것이라 밝힘
● 회복 시점이 늦어져 주가도 부진, 점차 나아질 것
스마트폰 업황 회복 시점을 상반기로 기대했는데 늦어지고 있음. 이에 더해 무라타는 주요 IT 고객사의 판매 부진 등으로 MLCC 재고조정 활동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이라 판단. 따라서 글로벌 peer들 대비로는 실적 회복 시점이 느리고 반등 강도도 약하게 나타날 전망. 그러나 주가도 이를 반영해 부진한 상황이고, 다소 지연됐지만 실적 회복이 올해 중에 나타날 것이라 판단해 매수 관점의 view를 유지. 또한 고부가가치 전장용 MLCC 수요를 고려하면 여전히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
리포트: https://bit.ly/3Nq9ns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하회한 실적
CY1Q23(FY4Q22) 실적은 매출액 3,476억엔(-19.4% YoY, -17.0% QoQ), 영업이익 256억엔(-70.9% YoY, -66.8%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6.5%, 25.7% 하회. 매출액이 줄어들면서 고정비 부담이 급격하게 커지며 부진한 영업이익을 기록. 엔달러 환율도 전분기 141.6엔에서 132.3엔으로 하락하면서 부정적. Book-to-bill ratio(신규수주/매출액)는 0.9로 지난 분기 0.78보다는 소폭 상승했지만 4개 분기 연속 수주잔고가 줆
● 올해 가이던스도 컨센서스 하회
무라타는 FY2023(23년 4월~24년 3월) 가이던스를 공개했는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8%, 26.1% 줄어들 것이라 전망. 컨센서스에도 각각 7.3%, 35.3% 못 미치는 것. 자동차용 캐퍼시터 매출액은 전년대비 안정적으로 늘어나지만, 올해도 재고조정이 지속되고 엔화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또한 IT세트 수요 회복이 더딜 것이고 수익성 측면에서는 제품 가격 인하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 밝힘. 향후 1년간 주요 application별 부품 수요(자동차는 생산 대수)를 스마트폰은 전년대비 +3%, PC는 -10%, 자동차는 +5%(전기차는 +30%)로 전망. 재고조정은 마무리되겠지만 소비 회복이 빠르게 나타나진 않을 것이라 밝힘
● 회복 시점이 늦어져 주가도 부진, 점차 나아질 것
스마트폰 업황 회복 시점을 상반기로 기대했는데 늦어지고 있음. 이에 더해 무라타는 주요 IT 고객사의 판매 부진 등으로 MLCC 재고조정 활동이 추가적으로 필요할 것이라 판단. 따라서 글로벌 peer들 대비로는 실적 회복 시점이 느리고 반등 강도도 약하게 나타날 전망. 그러나 주가도 이를 반영해 부진한 상황이고, 다소 지연됐지만 실적 회복이 올해 중에 나타날 것이라 판단해 매수 관점의 view를 유지. 또한 고부가가치 전장용 MLCC 수요를 고려하면 여전히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가능
리포트: https://bit.ly/3Nq9ns3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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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조철희/김정환] 2차전지/소재: IRA 효과, 지금부터 시작
● 3월 글로벌 탑재량은 전년대비 38.4% 증가
- SNE리서치에 따르면 3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21.1GWh으로 전년대비 38.4% 늚. 전월대비로도 37.4% 증가. 점유율은 CATL이 1위(37.4%), LG에너지솔루션이 2위(16%), BYD가 3위(14.1%)를 기록
- 한국 회사 중에서는 SK온이 5위(2.9GWh 공급, +5.4% YoY, +12.6% MoM), 삼성SDI가 6위(2.8GWh 공급, +45.5% YoY, +45.3% MoM)를 차지
● 가격 인하로 테슬라 점유율이 다시 높아지기 시작
- 가격 인하로 테슬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음. 3월 점유율은 17.3%로 지난 12월 12.5%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모델Y와 모델3는 각각 11.9%, 5.2%로 1, 2위
- 주요 2차전지 supply chain의 1분기 테슬라향 공급량은 대수 기준으로 CATL 19.5만대(+2.9% QoQ), LG에너지솔루션 8.7만대(-2.1% QoQ), 파나소닉 14.1만대(+11% QoQ)로 전체 산업 증가율(-23.2% QoQ)을 아웃퍼폼
● IRA 혜택 받는 모델들 판매량 늘 것. 국내 supply chain 수혜
- 1분기 미국 판매 전기차에 탑재된 전지 중 SK온 비중은 8.2%(1.7GWh)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각 15.6%, 11.4% 보다 낮음. 하지만 IRA의 세액공제 7,500달러를 전부 받는 포드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판매량 증가로 SK온의 탑재량은 늘고 있음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또한 각각 리비안, GM의 전기차 판매 호조가 미국향 이익 증가로 이어질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판매량 증가가 눈에 띈다
- 한국 양극재 업체 중 포스코퓨처엠의 판매량 증가율이 가장 높음. 북미 GM향 공급이 시작되기 때문임
- 물량 증가율 순으로는 포스코퓨처엠에 뒤이어 에코프로비엠(+58% YoY, 삼성SDI향 판매 시작 반영), LG화학(+56% YoY, 꾸준한 유럽 시장 성장), 엘앤에프(테슬라 전기차 판매 증가)의 판매량 증가가 계속됨. 한편, 삼성SDI는 인하우스 양극재 사용량이 줆
●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 IRA(AMPC) 최대 수혜이자, 테슬라향 supply chain인 LG에너지솔루션이 2차전지 탑픽. 소재 탑픽은 포스코퓨처엠. IRA 수혜를 가장 크게 입는 GM-얼티엄셀즈와의 3년간 13.8조원 양극재 수주 계약 영향
리포트: https://bit.ly/3LubBUU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월 글로벌 탑재량은 전년대비 38.4% 증가
- SNE리서치에 따르면 3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은 21.1GWh으로 전년대비 38.4% 늚. 전월대비로도 37.4% 증가. 점유율은 CATL이 1위(37.4%), LG에너지솔루션이 2위(16%), BYD가 3위(14.1%)를 기록
- 한국 회사 중에서는 SK온이 5위(2.9GWh 공급, +5.4% YoY, +12.6% MoM), 삼성SDI가 6위(2.8GWh 공급, +45.5% YoY, +45.3% MoM)를 차지
● 가격 인하로 테슬라 점유율이 다시 높아지기 시작
- 가격 인하로 테슬라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음. 3월 점유율은 17.3%로 지난 12월 12.5%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모델Y와 모델3는 각각 11.9%, 5.2%로 1, 2위
- 주요 2차전지 supply chain의 1분기 테슬라향 공급량은 대수 기준으로 CATL 19.5만대(+2.9% QoQ), LG에너지솔루션 8.7만대(-2.1% QoQ), 파나소닉 14.1만대(+11% QoQ)로 전체 산업 증가율(-23.2% QoQ)을 아웃퍼폼
● IRA 혜택 받는 모델들 판매량 늘 것. 국내 supply chain 수혜
- 1분기 미국 판매 전기차에 탑재된 전지 중 SK온 비중은 8.2%(1.7GWh)로 LG에너지솔루션과 삼성SDI의 각 15.6%, 11.4% 보다 낮음. 하지만 IRA의 세액공제 7,500달러를 전부 받는 포드와 폭스바겐의 전기차 판매량 증가로 SK온의 탑재량은 늘고 있음
-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또한 각각 리비안, GM의 전기차 판매 호조가 미국향 이익 증가로 이어질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양극재 판매량 증가가 눈에 띈다
- 한국 양극재 업체 중 포스코퓨처엠의 판매량 증가율이 가장 높음. 북미 GM향 공급이 시작되기 때문임
- 물량 증가율 순으로는 포스코퓨처엠에 뒤이어 에코프로비엠(+58% YoY, 삼성SDI향 판매 시작 반영), LG화학(+56% YoY, 꾸준한 유럽 시장 성장), 엘앤에프(테슬라 전기차 판매 증가)의 판매량 증가가 계속됨. 한편, 삼성SDI는 인하우스 양극재 사용량이 줆
● Top pick은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퓨처엠
- IRA(AMPC) 최대 수혜이자, 테슬라향 supply chain인 LG에너지솔루션이 2차전지 탑픽. 소재 탑픽은 포스코퓨처엠. IRA 수혜를 가장 크게 입는 GM-얼티엄셀즈와의 3년간 13.8조원 양극재 수주 계약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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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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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3일 IT 주요뉴스
● Ford quarterly profit up on strong truck demand but outlook measured(Reuters)
-포드가 트럭과 SUV에 대한 강한 수요 덕분에 견조한 1분기 매출과 이익을 기록. 다만, 전기차 부문의 지속적인 손실로 인해 완화된 연간전망을 내놓음
-짐 팔리 CEO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마하E 가격을 인하하면서도 무슨 일이 있어도 EV 판매량 확대를 추구할 의사는 없다고 밝힘. 포드의 1분기 EBIT은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연간 조정 EBIT 가이던스를 90억 달러에서 110억 달러로 재확인. 해당 수치에는 EV 부문의 30억 달러 손실이 포함
Link: https://bit.ly/40WmTXK
● White House says Toyota 'fully committed' to electrifying auto fleet(Reuters)
-존 포데스타 백악관 선임 고문은 도요토가 전가차 생산에서 후발 주자였으나 최근 고위 관계자들을 만난 후 전동화에 완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자들과 환경 단체들은 도요타가 테슬라 등에 비해 배터리 구동 차량을 수용하는 속도가 느리다고 비판해 옴. 도요타는 8월에 노스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에 대한 투자 계획을 12억 9,000억달러에서 38억 달러로 늘릴 것
Link: https://bit.ly/42k8DZK
● Volkswagen-backed Gotion High-tech exploring US sites to build a battery plant(Digitimes)
-중국 궈시안 하이테크가 미국 내 배터리 생산 확대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 중. 미국 내 부지 탐색은 마무리 단계
-폭스바겐의 지원을 받는 궈시안은 이미 미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 미시간 주 정부는 22년 10월 이 회사의 배터리 소재 프로젝트에 대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승인한 바 있음. 한편, 궈시안은 25년까지 배터리 CAPA를 300GWh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Hy6UYK
● GM 본사 임원진 방한…배터리 생산장비 도입 타진
-업계에 따르면 GM 미국 본사 임원진이 지난달 말 방한. 이들은 GM 구매, 기술 업무를 책임지는 고위 임원으로 이번주까지 국내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짐
-GM 임원진은 방한 후 국내 복수의 배터리 장비 업체를 만남. 양측은 GM 전기차 생산 계획과 배터리 사업 방향 등을 협의
Link: https://www.etnews.com/20230501000162
● 애플이 만든 저축계좌, 첫날부터 5300억원 유입 '돌풍'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달 17일 미국에서 출시한 저축계좌에 출시 당일 4억 달러에 가까운 예금이 유입. 첫 4일 간 예치금은 9억 9,000만 달러에 달했음
-이러한 폭발적인 수요는 고금리 영향 뿐만 아니라, 애플의 이름 값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37213?sid=105
● Production relocation to Southeast Asia challenging Taiwan PCB makers(Digitimes prime)
-Challenges confronting Taiwan-based PCB manufacturers as they intend to relocate production to Southeast Asia, such as limited available land, water, and electrical suppl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5월3일 IT 주요뉴스
● Ford quarterly profit up on strong truck demand but outlook measured(Reuters)
-포드가 트럭과 SUV에 대한 강한 수요 덕분에 견조한 1분기 매출과 이익을 기록. 다만, 전기차 부문의 지속적인 손실로 인해 완화된 연간전망을 내놓음
-짐 팔리 CEO는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마하E 가격을 인하하면서도 무슨 일이 있어도 EV 판매량 확대를 추구할 의사는 없다고 밝힘. 포드의 1분기 EBIT은 월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연간 조정 EBIT 가이던스를 90억 달러에서 110억 달러로 재확인. 해당 수치에는 EV 부문의 30억 달러 손실이 포함
Link: https://bit.ly/40WmTXK
● White House says Toyota 'fully committed' to electrifying auto fleet(Reuters)
-존 포데스타 백악관 선임 고문은 도요토가 전가차 생산에서 후발 주자였으나 최근 고위 관계자들을 만난 후 전동화에 완전히 전념하고 있다고 밝힘
-투자자들과 환경 단체들은 도요타가 테슬라 등에 비해 배터리 구동 차량을 수용하는 속도가 느리다고 비판해 옴. 도요타는 8월에 노스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에 대한 투자 계획을 12억 9,000억달러에서 38억 달러로 늘릴 것
Link: https://bit.ly/42k8DZK
● Volkswagen-backed Gotion High-tech exploring US sites to build a battery plant(Digitimes)
-중국 궈시안 하이테크가 미국 내 배터리 생산 확대 계획을 순조롭게 진행 중. 미국 내 부지 탐색은 마무리 단계
-폭스바겐의 지원을 받는 궈시안은 이미 미국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음. 미시간 주 정부는 22년 10월 이 회사의 배터리 소재 프로젝트에 대한 인센티브 패키지를 승인한 바 있음. 한편, 궈시안은 25년까지 배터리 CAPA를 300GWh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Hy6UYK
● GM 본사 임원진 방한…배터리 생산장비 도입 타진
-업계에 따르면 GM 미국 본사 임원진이 지난달 말 방한. 이들은 GM 구매, 기술 업무를 책임지는 고위 임원으로 이번주까지 국내에 머무를 것으로 알려짐
-GM 임원진은 방한 후 국내 복수의 배터리 장비 업체를 만남. 양측은 GM 전기차 생산 계획과 배터리 사업 방향 등을 협의
Link: https://www.etnews.com/20230501000162
● 애플이 만든 저축계좌, 첫날부터 5300억원 유입 '돌풍'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이 지난달 17일 미국에서 출시한 저축계좌에 출시 당일 4억 달러에 가까운 예금이 유입. 첫 4일 간 예치금은 9억 9,000만 달러에 달했음
-이러한 폭발적인 수요는 고금리 영향 뿐만 아니라, 애플의 이름 값이 작용했다는 분석이 지배적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37213?sid=105
● Production relocation to Southeast Asia challenging Taiwan PCB makers(Digitimes prime)
-Challenges confronting Taiwan-based PCB manufacturers as they intend to relocate production to Southeast Asia, such as limited available land, water, and electrical supplie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Reuters
Ford's profit rises on strong truck demand but EV outlook weighs
Ford Motor Co on Tuesday posted robust first-quarter revenue and profit, thanks to strong demand for trucks and SUVs, but issued a measured full-year outlook tempered by continued losses in its electric-vehicle uni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4일 IT 주요뉴스
● Ford hits production issue on F-150 trucks due to missing door handles(Reuters)
-포드가 일부 F-150 픽업 트럭 물량의 도어 핸들이 누락되면서 또 다른 생산 장애에 직면하고 있음. 포드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적절한 핸들을 설치할 때까지 일부 선적이 보류되고 있다고 밝힘
-포드는 공급 업체 부품 부족이 일부 북미 공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영향을 받고 있는 모든 물량에 대해서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20Dwm9
● Thailand in talks with CATL, others on potential battery plants, government official says(Reuters)
-태국이 자국 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중국 CATL 및 기타 배터리 제조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혀짐
-해당 논의는 태국이 전기차 채택과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세금 감면과 보조금을 제공함으로써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
Link: https://bit.ly/3NtUpS2
● LG엔솔, 급성장하는 북미 가정용 ESS 시장 공략...'프라임+' 출시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가정용 ESS 신제품 '프라임+'를 출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송배전 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한 필수 부품인 인버터까지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
-LG엔솔은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북미 가정용 ESS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갈 것. 앞서 지난 1월 한화그룹과 미국 ESS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음
Link: https://bit.ly/3LwNgxJ
● SK온, 음극재 공급망 전환에 속도 내는 이유
-SK온이 미국 웨스트워터 리소스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SK온 배터리에 특화된 친환경 고성능 음극재를 연구 개발할 계획
-음극재의 경우 중국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SK온이 음극재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Vv3xYH
● 애플, 자율주행차 운전자 56명 해고…애플카는?
-애플이 2년 만에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운전팀의 규모를 줄임. 이는 20년~21년 초로 돌아간 수치
-반면 애플의 자율차 테스트 등록 차량 대수는 기존 66대에서 4/28일 기준 66대로 1대만 감소. 애플은 여전히 애플카를 개발 중이나 당초 계획을 축소하고 출시 시기도 26년 이후로 미룸
Link: https://bit.ly/42fOm8l
● 삼성전자, '트리폴드폰' 특허 공개…이중 힌지 연결성 개선
-삼성전자가 화면을 두 번 접는 트리폴드 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미국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작년 12월 출원한 '디스플레이의 접힘 상태에 따른 사용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전자 장치'라는 제목의 특허를 공개
-삼성전자는 폴더블 카테고리 대중화를 위해 폴더블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폴더블 사용성을 소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p7Y25L
● iPhone component suppliers see disappointing 1H23(Digitimes prime)
-Camera module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for Apple's iPhones are bracing for the off-season which will be even weaker in the first half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5월4일 IT 주요뉴스
● Ford hits production issue on F-150 trucks due to missing door handles(Reuters)
-포드가 일부 F-150 픽업 트럭 물량의 도어 핸들이 누락되면서 또 다른 생산 장애에 직면하고 있음. 포드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적절한 핸들을 설치할 때까지 일부 선적이 보류되고 있다고 밝힘
-포드는 공급 업체 부품 부족이 일부 북미 공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영향을 받고 있는 모든 물량에 대해서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20Dwm9
● Thailand in talks with CATL, others on potential battery plants, government official says(Reuters)
-태국이 자국 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중국 CATL 및 기타 배터리 제조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혀짐
-해당 논의는 태국이 전기차 채택과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세금 감면과 보조금을 제공함으로써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
Link: https://bit.ly/3NtUpS2
● LG엔솔, 급성장하는 북미 가정용 ESS 시장 공략...'프라임+' 출시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가정용 ESS 신제품 '프라임+'를 출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송배전 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한 필수 부품인 인버터까지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
-LG엔솔은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북미 가정용 ESS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갈 것. 앞서 지난 1월 한화그룹과 미국 ESS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음
Link: https://bit.ly/3LwNgxJ
● SK온, 음극재 공급망 전환에 속도 내는 이유
-SK온이 미국 웨스트워터 리소스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SK온 배터리에 특화된 친환경 고성능 음극재를 연구 개발할 계획
-음극재의 경우 중국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SK온이 음극재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Vv3xYH
● 애플, 자율주행차 운전자 56명 해고…애플카는?
-애플이 2년 만에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운전팀의 규모를 줄임. 이는 20년~21년 초로 돌아간 수치
-반면 애플의 자율차 테스트 등록 차량 대수는 기존 66대에서 4/28일 기준 66대로 1대만 감소. 애플은 여전히 애플카를 개발 중이나 당초 계획을 축소하고 출시 시기도 26년 이후로 미룸
Link: https://bit.ly/42fOm8l
● 삼성전자, '트리폴드폰' 특허 공개…이중 힌지 연결성 개선
-삼성전자가 화면을 두 번 접는 트리폴드 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미국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작년 12월 출원한 '디스플레이의 접힘 상태에 따른 사용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전자 장치'라는 제목의 특허를 공개
-삼성전자는 폴더블 카테고리 대중화를 위해 폴더블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폴더블 사용성을 소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p7Y25L
● iPhone component suppliers see disappointing 1H23(Digitimes prime)
-Camera module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for Apple's iPhones are bracing for the off-season which will be even weaker in the first half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Reuters
Ford hits production issue on F-150 trucks due to missing door handles
Ford Motor Co is facing another production snag building its popular F-150 pickup trucks due to missing door handles, according to a source familiar with the matter.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회복은 늦어지나 바닥은 확인
● 낮아진 기대를 소폭 하회한 실적. 고객사 감산에 2분기 회복 속도 다소 늦어져
- 매출액 2,039억원(-51% YoY, -38% QoQ), 영업적자 322억원(적자전환 QoQ,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2,160억원, 영업적자 294억원)에 소폭 못 미침. 고객사들의 세트 재고 조정이 이뤄지면서 부품사들 매출액도 일제히 감소했기 때문. 특히 메모리 관련 기판 비중(모듈PCB, MCP 등)이 높은 심텍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음
- 분기말부터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생산량 감산도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이로 인해 2분기 및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 BEP 영업이익 달성 시점이 1개 분기씩 이연될 것으로 전망.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2,374억원, 영업적자 235억원으로 컨센서스(2,757억원, 영업이익 210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 GDDR6, SiP 위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
● 바닥은 확인
- 1분기 가동률은 50%, 2~4분기에 전분기대비 10%씩 상승할 것. 3분기 추정 매출액은 3,035억원, 4분기는 3,492억원. 지난해 4분기부터 이어진 고객사들의 재고조정 강도가 완화되고 계절적인 수요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1조원, 영업적자 93억원. 하반기부터 흑자전환 예상
- 2024년은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2,037억원(영업이익률 15.4%)을 기록할 것. 재고조정 peak가 마무리되면서 점진적으로 공급량으로 늘어날 것. 그러나 수요 회복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스마트폰, PC 업황 회복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 2021년 실적(1.4조원, 영업이익 1,743억원)과 유사. 2021년 대비 수익성이 좋은 패키지기판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률은 상승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12MF PBR 1.8배) 유지. 실적 바닥 확인돼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사 모을 시기.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HF14o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낮아진 기대를 소폭 하회한 실적. 고객사 감산에 2분기 회복 속도 다소 늦어져
- 매출액 2,039억원(-51% YoY, -38% QoQ), 영업적자 322억원(적자전환 QoQ,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2,160억원, 영업적자 294억원)에 소폭 못 미침. 고객사들의 세트 재고 조정이 이뤄지면서 부품사들 매출액도 일제히 감소했기 때문. 특히 메모리 관련 기판 비중(모듈PCB, MCP 등)이 높은 심텍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음
- 분기말부터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생산량 감산도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이로 인해 2분기 및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 BEP 영업이익 달성 시점이 1개 분기씩 이연될 것으로 전망.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2,374억원, 영업적자 235억원으로 컨센서스(2,757억원, 영업이익 210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 GDDR6, SiP 위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
● 바닥은 확인
- 1분기 가동률은 50%, 2~4분기에 전분기대비 10%씩 상승할 것. 3분기 추정 매출액은 3,035억원, 4분기는 3,492억원. 지난해 4분기부터 이어진 고객사들의 재고조정 강도가 완화되고 계절적인 수요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1조원, 영업적자 93억원. 하반기부터 흑자전환 예상
- 2024년은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2,037억원(영업이익률 15.4%)을 기록할 것. 재고조정 peak가 마무리되면서 점진적으로 공급량으로 늘어날 것. 그러나 수요 회복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스마트폰, PC 업황 회복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 2021년 실적(1.4조원, 영업이익 1,743억원)과 유사. 2021년 대비 수익성이 좋은 패키지기판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률은 상승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12MF PBR 1.8배) 유지. 실적 바닥 확인돼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사 모을 시기.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HF14o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8일 IT 주요뉴스
● 美 전기차 시장 판 커졌다…판매량 66% 급증
-미국 EV 시장 규모가 24만 6,624대로 전년 대비 66% 성장. EV 침투율은 7.1%로 집계. 단일 모델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EV는 테슬라의 모델 Y
-다만, 올해 2분기 기점으로 현지 EV 시장이 축소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 IRA 여파로 로컬 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수입차 브랜드 EV 모델에는 당장의 보조금 혜택 적용이 어려운 상황
Link: https://bit.ly/3nHAaWj
● 테슬라 롱레인지 모델도 중국 CATL 배터리? 한국 '삼원계' 입지 더 좁아져
-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가 미국에서 판매를 재개하는 모델3 롱레인지 차종에 CATL 배터리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거론
-Electrek은 해당 차종의 최대 주행거리가 325마일 이상으로 표기됐다는 점을 근거로 CATL LFP 배터리 탑재 가능성을 예상. 지난해까지 판매되던 모델3 롱레인지 주행거리가 358마일이었기 때문
Link: https://bit.ly/3NH3RS8
● 중국 배터리 발전 행동백서 발표…2025년까지 비용 0.55위안/Wh 이하 목표
-중국 전기차 산업기술 혁신전략연합에 따르면 단체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창저우에서 올해 연례 회의를 개최. 업계 이해관계자들은 해당 자리에서 고품질 배터리 개발을 위한 방안을 논의
-리튬이온배터리 에너지 밀도는 350Wh/kg 이상, 전고체 배터리 에너지 밀도는 500Wh/kg를 달성한다는 목표. 리튬이온배터리 생산 비용은 0.55위안/Wh 미만으로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Link: https://bit.ly/3B51ml7
● "아이폰15프로 카툭튀 이 정도나 된다고?" 새 렌더링 등장 [1일IT템]
-아이폰15프로의 새로운 렌더링 사진이 등장. 소위 '카툭튀 현상'이 아이폰 14프로보다 더 심해진 모습. 해당 현상이 전작 대비 2배 이상 될 가능성도 제기됨
-또한, 이번 렌더링에서는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으로도 불리는 액션 버튼을 확인. 다만, 실제 도입 여부는 아직 미지수. 그 밖에 USB-C 타입 적용된 것도 확인됨
Link: https://bit.ly/3nADliy
●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4% 감소…삼성 1위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4% 감소. 전분기 대비로도 7% 감소. 이에 따라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 역시 1천 40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 감소
-다만,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애플을 제침. 갤럭시 S23과 A시리즈의 호조에 기인
Link: https://bit.ly/41bKOCy
● 애플, 인도 깃발 꽂자 샤오미 추락… 삼성과 격돌 예고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샤오미는 올해 1분기 인도에서 점유율 4위로 추락.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으로 점유율이 감소 중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중저가 시장 정체 및 경쟁 가속화된 데 반해 프리미엄 시장은 빠르게 확장 중인 것과 큰 관련이 있음. 또한, 샤오미 등 중국 업체들이 인도 정부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는 점도 영향. 샤오미를 비롯해 중국 업체들의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과 애플의 인도 진출 시점이 맞물렸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부분
Link: https://bit.ly/3M2CbG3
5월8일 IT 주요뉴스
● 美 전기차 시장 판 커졌다…판매량 66% 급증
-미국 EV 시장 규모가 24만 6,624대로 전년 대비 66% 성장. EV 침투율은 7.1%로 집계. 단일 모델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EV는 테슬라의 모델 Y
-다만, 올해 2분기 기점으로 현지 EV 시장이 축소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 IRA 여파로 로컬 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수입차 브랜드 EV 모델에는 당장의 보조금 혜택 적용이 어려운 상황
Link: https://bit.ly/3nHAaWj
● 테슬라 롱레인지 모델도 중국 CATL 배터리? 한국 '삼원계' 입지 더 좁아져
-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가 미국에서 판매를 재개하는 모델3 롱레인지 차종에 CATL 배터리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거론
-Electrek은 해당 차종의 최대 주행거리가 325마일 이상으로 표기됐다는 점을 근거로 CATL LFP 배터리 탑재 가능성을 예상. 지난해까지 판매되던 모델3 롱레인지 주행거리가 358마일이었기 때문
Link: https://bit.ly/3NH3RS8
● 중국 배터리 발전 행동백서 발표…2025년까지 비용 0.55위안/Wh 이하 목표
-중국 전기차 산업기술 혁신전략연합에 따르면 단체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창저우에서 올해 연례 회의를 개최. 업계 이해관계자들은 해당 자리에서 고품질 배터리 개발을 위한 방안을 논의
-리튬이온배터리 에너지 밀도는 350Wh/kg 이상, 전고체 배터리 에너지 밀도는 500Wh/kg를 달성한다는 목표. 리튬이온배터리 생산 비용은 0.55위안/Wh 미만으로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Link: https://bit.ly/3B51ml7
● "아이폰15프로 카툭튀 이 정도나 된다고?" 새 렌더링 등장 [1일IT템]
-아이폰15프로의 새로운 렌더링 사진이 등장. 소위 '카툭튀 현상'이 아이폰 14프로보다 더 심해진 모습. 해당 현상이 전작 대비 2배 이상 될 가능성도 제기됨
-또한, 이번 렌더링에서는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으로도 불리는 액션 버튼을 확인. 다만, 실제 도입 여부는 아직 미지수. 그 밖에 USB-C 타입 적용된 것도 확인됨
Link: https://bit.ly/3nADliy
●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4% 감소…삼성 1위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4% 감소. 전분기 대비로도 7% 감소. 이에 따라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 역시 1천 40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 감소
-다만,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애플을 제침. 갤럭시 S23과 A시리즈의 호조에 기인
Link: https://bit.ly/41bKOCy
● 애플, 인도 깃발 꽂자 샤오미 추락… 삼성과 격돌 예고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샤오미는 올해 1분기 인도에서 점유율 4위로 추락.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으로 점유율이 감소 중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중저가 시장 정체 및 경쟁 가속화된 데 반해 프리미엄 시장은 빠르게 확장 중인 것과 큰 관련이 있음. 또한, 샤오미 등 중국 업체들이 인도 정부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는 점도 영향. 샤오미를 비롯해 중국 업체들의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과 애플의 인도 진출 시점이 맞물렸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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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기차 시장 판 커졌다…판매량 66% 급증
[더구루=윤진웅 기자] 미국 전기 자동차(EV) 시장이 해마다 강력한 성장세를 나타내며 몸집을 키우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로 개편되는 가운데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의 다양한 EV 모델 출시가 이어지면서 시장 규모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다만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에 따른 수입 브랜드 EV 모델 보조금 혜택이 사라지면서 2분기 주춤세에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눈높이를 너무 낮췄나?
● 낮아진 눈높이 상회
- CY1Q23(FY2Q23) 실적은 매출액 948억달러(-2.5% YoY), 영업이익 283억달러(-5.5% YoY)를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2.2%, 3.7% 상회
- 강달러가 유지됐고,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약해져 전년대비로는 부진했지만, 아이폰 판매가 우려보다는 양호. 아이폰 매출액은 513억달러(+1.5% YoY)를 기록했는데 이는 컨센서스인 488달러를 상회. 지난해 하반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며 이연된 수요가 반영됐고, pro시리즈 비중이 높아지며 mix가 개선된 결과
- 다만 맥북 매출액은 71.7억달러로 컨센서스 78억달러에 못 미침. 아이패드와 서비스 부문은 시장 눈높이에 부합
● CY2Q23, 영업환경은 1분기와 비슷
- 컨콜을 통해 CY2Q23 실적 방향성을 언급. 매출액이 CY1Q23와 비슷하게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 전망
- 그러나 매출총이익률은 44~44.5%로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금번 분기는 44.3%)이라 밝힘. 매출액은 부진하나 원가 절감(부품 가격 효율화 추정) 등을 통해 수익성을 지키고 있고, 상대적으로 고수익성인 서비스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임
● 이머징마켓 진출 가속화, 단기 급등 보다는 중장기 관점으로 보자
- 중국(대만, 홍콩 포함) 매출액은 178억달러로 전년도 183억달러에서 감소. IT 기기 등 재화 구매가 예상보다는 빠르게 늘고 있지 않기 때문임
- 그러나 아이폰14 시리즈가 공급 차질 때문에 부진했던 만큼 아이폰15를 사기 위한 대기 수요는 커졌음. 하반기에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에 맞춰 중국 판매량도 전년대비 큰 폭으로(기저효과) 늘어날 것
- 또한 지난 5년간 애플의 매출 성장을 이끈 중국 이외에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인도(기존 온라인 판매, 최근 2개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인도네시아 등 이머징마켓 공략에 나서고 있음. 주가는 부진한 시장 상황에도 역사적 고점(23년 PER 29배) 수준. 단기 주가 급등을 노리기 보다는 장기 관점의 투자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42gGRxK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낮아진 눈높이 상회
- CY1Q23(FY2Q23) 실적은 매출액 948억달러(-2.5% YoY), 영업이익 283억달러(-5.5% YoY)를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2.2%, 3.7% 상회
- 강달러가 유지됐고,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약해져 전년대비로는 부진했지만, 아이폰 판매가 우려보다는 양호. 아이폰 매출액은 513억달러(+1.5% YoY)를 기록했는데 이는 컨센서스인 488달러를 상회. 지난해 하반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며 이연된 수요가 반영됐고, pro시리즈 비중이 높아지며 mix가 개선된 결과
- 다만 맥북 매출액은 71.7억달러로 컨센서스 78억달러에 못 미침. 아이패드와 서비스 부문은 시장 눈높이에 부합
● CY2Q23, 영업환경은 1분기와 비슷
- 컨콜을 통해 CY2Q23 실적 방향성을 언급. 매출액이 CY1Q23와 비슷하게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 전망
- 그러나 매출총이익률은 44~44.5%로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금번 분기는 44.3%)이라 밝힘. 매출액은 부진하나 원가 절감(부품 가격 효율화 추정) 등을 통해 수익성을 지키고 있고, 상대적으로 고수익성인 서비스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임
● 이머징마켓 진출 가속화, 단기 급등 보다는 중장기 관점으로 보자
- 중국(대만, 홍콩 포함) 매출액은 178억달러로 전년도 183억달러에서 감소. IT 기기 등 재화 구매가 예상보다는 빠르게 늘고 있지 않기 때문임
- 그러나 아이폰14 시리즈가 공급 차질 때문에 부진했던 만큼 아이폰15를 사기 위한 대기 수요는 커졌음. 하반기에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에 맞춰 중국 판매량도 전년대비 큰 폭으로(기저효과) 늘어날 것
- 또한 지난 5년간 애플의 매출 성장을 이끈 중국 이외에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인도(기존 온라인 판매, 최근 2개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인도네시아 등 이머징마켓 공략에 나서고 있음. 주가는 부진한 시장 상황에도 역사적 고점(23년 PER 29배) 수준. 단기 주가 급등을 노리기 보다는 장기 관점의 투자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42gGRxK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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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9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SK온 美 배터리 합작공장, 소득 인센티브 '1200억' 받는다
-바토우카운티개발청(DABC)은 현대차-SK온 배터리셀 합작공장 건설에 대한 주정부의 보조금을 승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최소 연봉인 3만 1,300달러의 일자리를 창출해낼 시 소득세 공제 혜택만 9,200만 달러에 달할 것
-DABC는 현대차,SK온-조지아 주정부간 MOU와 PAA(일자리 창출 규모에 따라 인센티브를 명시한 약정)를 승인. 신공장은 25년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nHoS4w
● [단독] 현대차·LG엔솔, 이달 美배터리 공장 확정
-현대차 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이달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설립 방안을 확정할 것.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현대차그룹과의 미국 내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 안을 의결할 계획
-이번 합작공장은 현대차그룹 전용 전기차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인근에 들어설 것이며, 생산능력은 30GWh 내외
Link: https://bit.ly/44DcCmi
● ‘현대차 대응 강화’ SK온 서산공장 증설 스타트
-SK온이 충남 서산 배터리 공장 생산능력을 현재 5GWh에서 10GWh로 2배 확장하는 설비 증설에 착수. 2공장 내 4~7호 생산라인 개조와 3공장 신설을 추진
-2공장 라인에 들어갈 장비 선정 및 발주가 조만간 이뤄질 것. 3공장 설비들은 조만간 입찰을 시작해 하반기 발주될 예정
Link: https://bit.ly/3nKj0aH
● 삼성전기, 임금 4.1% 인상 전망…“삼성전자 기준 맞춘다
-삼성전기는 현재 삼성전자와 비슷한 인상률로 임금협상을 진행 중. 4.1% 선에서 마무리 될 예정
-업계 관계자는 항상 삼성전자와 비슷하게 임금인상률이 결정되어왔고 올해도 이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한편,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도 최근 기본 인상률 2%에 개인별 평균 성과 인상률 2.1% 수준의 인상에 합의
Link: https://bit.ly/3VLmMNN
● “갤럭시 3대 팔아야 아이폰 1대 이익”…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판매가 올려 수익성 방어 총력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ASP를 높이는 전략에 힘을 싣고 있음. 애플 아폰의 3분 1 수준에 불과한 삼성전자의 ASP가 높아져야 출하량 감소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은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Mix 개선으로 ASP가 늘어난 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SA는 2분기 삼전 스마트폰 ASP를 320달러(+13.9% YoY)로 예상. 3분기에는 갤럭시 폴드5와 플립5를 앞세워 ASP를 더 끌어올릴 계획
Link: https://bit.ly/3HMWnsY
● Zhen Ding cautious about 1H23 business prospects(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Zhen Ding Technology has expressed caution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first half of this year, citing the ongoing inventory adjustments throughout the consumer electronics industry supply chain.
5월9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SK온 美 배터리 합작공장, 소득 인센티브 '1200억' 받는다
-바토우카운티개발청(DABC)은 현대차-SK온 배터리셀 합작공장 건설에 대한 주정부의 보조금을 승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최소 연봉인 3만 1,300달러의 일자리를 창출해낼 시 소득세 공제 혜택만 9,200만 달러에 달할 것
-DABC는 현대차,SK온-조지아 주정부간 MOU와 PAA(일자리 창출 규모에 따라 인센티브를 명시한 약정)를 승인. 신공장은 25년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nHoS4w
● [단독] 현대차·LG엔솔, 이달 美배터리 공장 확정
-현대차 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이달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설립 방안을 확정할 것.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현대차그룹과의 미국 내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 안을 의결할 계획
-이번 합작공장은 현대차그룹 전용 전기차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인근에 들어설 것이며, 생산능력은 30GWh 내외
Link: https://bit.ly/44DcCmi
● ‘현대차 대응 강화’ SK온 서산공장 증설 스타트
-SK온이 충남 서산 배터리 공장 생산능력을 현재 5GWh에서 10GWh로 2배 확장하는 설비 증설에 착수. 2공장 내 4~7호 생산라인 개조와 3공장 신설을 추진
-2공장 라인에 들어갈 장비 선정 및 발주가 조만간 이뤄질 것. 3공장 설비들은 조만간 입찰을 시작해 하반기 발주될 예정
Link: https://bit.ly/3nKj0aH
● 삼성전기, 임금 4.1% 인상 전망…“삼성전자 기준 맞춘다
-삼성전기는 현재 삼성전자와 비슷한 인상률로 임금협상을 진행 중. 4.1% 선에서 마무리 될 예정
-업계 관계자는 항상 삼성전자와 비슷하게 임금인상률이 결정되어왔고 올해도 이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한편,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도 최근 기본 인상률 2%에 개인별 평균 성과 인상률 2.1% 수준의 인상에 합의
Link: https://bit.ly/3VLmMNN
● “갤럭시 3대 팔아야 아이폰 1대 이익”…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판매가 올려 수익성 방어 총력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ASP를 높이는 전략에 힘을 싣고 있음. 애플 아폰의 3분 1 수준에 불과한 삼성전자의 ASP가 높아져야 출하량 감소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은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Mix 개선으로 ASP가 늘어난 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SA는 2분기 삼전 스마트폰 ASP를 320달러(+13.9% YoY)로 예상. 3분기에는 갤럭시 폴드5와 플립5를 앞세워 ASP를 더 끌어올릴 계획
Link: https://bit.ly/3HMWnsY
● Zhen Ding cautious about 1H23 business prospects(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Zhen Ding Technology has expressed caution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first half of this year, citing the ongoing inventory adjustments throughout the consumer electronics industry supply ch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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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SK온 美 배터리 합작공장, 소득 인센티브 '1200억' 받는다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자동차와 SK온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배터리셀 합작공장 설립의 대가로 보조금을 받는다. 현지 정부의 지원 속에 공장 건설에 필요한 인허가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바토우카운티개발청(DABC)은 지난 1일(현지시간) 현대차·SK온 배터리셀 합작공장 건설에 대한 주정부의 보조금을 승인했다. 보조금은 토지 매입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0일 IT 주요뉴스
● Automakers say proposed US emissions rules pose challenges(Reuters)
-완성차 업체들이 미국의 공격적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 목표가 너무 빠른 전기차로의 전환에 의존할 수 있으며 이에 제조 및 공급망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GM, 도요타, 폭스바겐, 현대차 등은 전기차 배터리, 모터 및 충전기 공급망의 문제와 소비자들의 저항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EPA의 전기차 침투율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주장
Link: https://bit.ly/3ptI5ae
● [Why] “5년간 23조원”... 中배터리업계, 유럽 투자 늘리는 이유
-NYT에 따르면, 18~22년 유럽에 대한 중국 배터리 회사의 투자액은 175억 달러에 달함. 동 기간 중국의 대유럽 투자액은 609억 유로로 4분의 1 가량이 배터리 분야에 투입
-중국의 대유럽 투자가 확대되는 이유는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배터리 기업에 우호적이기 때문임. 다만, 중국의 대유럽 투자 자체는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Link: https://bit.ly/41sw9Tr
● 가성비 中나트륨 배터리에…韓기업 '화들짝'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중국 CATL이 최근 중국 체리자동차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납품하기로 함. 비싼 리튬을 저렴한 나트륨으로 대체한 배터리인 '나트륨 배터리'를 통해 가성비 트렌드를 한층 더 주도할 전망
-국내 배터리업계는 이에 부담을 느낄 전망. 국내 3사는 우선 LFP 배터리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강점이 있는 NCM계 연구를 강화할 것
Link: https://bit.ly/41oHAMb
● 삼성SDI·GM 美 배터리 합작공장, 인디애나行 유력
-미국 인디애나주가 삼성SDI와 GM의 합작공장 후보지로 부상. GM이 배터리 파트너사를 LG에서 삼성으로 교체한 후에도 현지 시의회는 동일한 세금 감면 혜택을 약속하며 구애하는 양상
-양사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인디애나 엔터프라이즈 센터' 내 부지 취득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짐. 삼성SDI가 해당 부지를 확정할 시 인디애나주에서만 두 번째 투자가 성사
Link: https://bit.ly/3NPQajU
● 갤럭시 Z플립5, 외부 화면 확 커진다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공개할 갤럭시 Z폴드5와 Z플립5 시리즈 가운데 플립5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파악
-외부화면을 대폭 키우고 카메라를 제외한 전면부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채움. 이에 늘어날 배터리 소모량도 배터리 용량 확대와 초절전 기술력으로 해결
Link: https://bit.ly/3VS0UQU
● iPhone 16 Pro and Pro Max to Feature Larger 6.3-Inch and 6.9-Inch Displays(Macrumors)
-로스 영에 따르면 24년 출시될 아이폰16 pro와 아이폰16 pro 맥스 모델은 각각 약 6.3인치와 6.9인치 디스플레이 크기를 특징으로 할 것. 이는 아이폰 역대 최대 크기가 될 것
-표준형과 플러스 모델에도 더 큰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지 여부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pqc3fw
● Zhen Ding cautious about 1H23 business prospects(Digitimes)
-PCB 기판 업체인 Zhen Ding Technology는 가전 산업 공급망 전반에 걸쳐 재고 조정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
-Zhen Ding은 23년 2분기에 매출이 바닥을 찍고 연간으로 flat한 성장을 예상. AI 및 서버 장치 어플리케이션과 자율 주행은 하이엔드 PCB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며, 이는 회사가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 부문임
Link: https://bit.ly/3LRUOLs
5월10일 IT 주요뉴스
● Automakers say proposed US emissions rules pose challenges(Reuters)
-완성차 업체들이 미국의 공격적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 목표가 너무 빠른 전기차로의 전환에 의존할 수 있으며 이에 제조 및 공급망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GM, 도요타, 폭스바겐, 현대차 등은 전기차 배터리, 모터 및 충전기 공급망의 문제와 소비자들의 저항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EPA의 전기차 침투율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주장
Link: https://bit.ly/3ptI5ae
● [Why] “5년간 23조원”... 中배터리업계, 유럽 투자 늘리는 이유
-NYT에 따르면, 18~22년 유럽에 대한 중국 배터리 회사의 투자액은 175억 달러에 달함. 동 기간 중국의 대유럽 투자액은 609억 유로로 4분의 1 가량이 배터리 분야에 투입
-중국의 대유럽 투자가 확대되는 이유는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배터리 기업에 우호적이기 때문임. 다만, 중국의 대유럽 투자 자체는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Link: https://bit.ly/41sw9Tr
● 가성비 中나트륨 배터리에…韓기업 '화들짝'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중국 CATL이 최근 중국 체리자동차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납품하기로 함. 비싼 리튬을 저렴한 나트륨으로 대체한 배터리인 '나트륨 배터리'를 통해 가성비 트렌드를 한층 더 주도할 전망
-국내 배터리업계는 이에 부담을 느낄 전망. 국내 3사는 우선 LFP 배터리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강점이 있는 NCM계 연구를 강화할 것
Link: https://bit.ly/41oHAMb
● 삼성SDI·GM 美 배터리 합작공장, 인디애나行 유력
-미국 인디애나주가 삼성SDI와 GM의 합작공장 후보지로 부상. GM이 배터리 파트너사를 LG에서 삼성으로 교체한 후에도 현지 시의회는 동일한 세금 감면 혜택을 약속하며 구애하는 양상
-양사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인디애나 엔터프라이즈 센터' 내 부지 취득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짐. 삼성SDI가 해당 부지를 확정할 시 인디애나주에서만 두 번째 투자가 성사
Link: https://bit.ly/3NPQajU
● 갤럭시 Z플립5, 외부 화면 확 커진다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공개할 갤럭시 Z폴드5와 Z플립5 시리즈 가운데 플립5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파악
-외부화면을 대폭 키우고 카메라를 제외한 전면부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채움. 이에 늘어날 배터리 소모량도 배터리 용량 확대와 초절전 기술력으로 해결
Link: https://bit.ly/3VS0UQU
● iPhone 16 Pro and Pro Max to Feature Larger 6.3-Inch and 6.9-Inch Displays(Macrumors)
-로스 영에 따르면 24년 출시될 아이폰16 pro와 아이폰16 pro 맥스 모델은 각각 약 6.3인치와 6.9인치 디스플레이 크기를 특징으로 할 것. 이는 아이폰 역대 최대 크기가 될 것
-표준형과 플러스 모델에도 더 큰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지 여부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pqc3fw
● Zhen Ding cautious about 1H23 business prospects(Digitimes)
-PCB 기판 업체인 Zhen Ding Technology는 가전 산업 공급망 전반에 걸쳐 재고 조정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
-Zhen Ding은 23년 2분기에 매출이 바닥을 찍고 연간으로 flat한 성장을 예상. AI 및 서버 장치 어플리케이션과 자율 주행은 하이엔드 PCB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며, 이는 회사가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 부문임
Link: https://bit.ly/3LRUOLs
Reuters
Automakers say proposed US emissions rules pose challenges
An auto trade group warned on Tuesday that aggressive U.S. targets for reductions in vehicle emissions may rely on a too rapid transition to electric vehicles (EVs) and pose challenges with manufacturing and supply chain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1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미국산 모델3 롱레인지에 LG 배터리 쓴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전기차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파악. 해당 차량은 최근 IRA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명단에 올랐음. IRA를 발판으로 테슬라와 LG엔솔 간 협력이 공고해졌다는 분석
-테슬라는 중국 난징공장에서 생산된 LG엔솔의 원통형 배터리를 받아 미구에서 모델3 롱레인지를 조립하는 것으로 파악. 그간 LG엔솔이 중국 생산 물량은 테슬라 상하이 기가 팩토리에 공급해온만큼 미 수출은 이례적
Link: https://bit.ly/3pxXXbO
● Panasonic sees record profit on robust battery demand, U.S. tax credit(Reuters)
-일본 파나소닉 홀딩스는 자동차 배터리 판매 호조와 미국서 막대한 세액 공제 영향으로 올해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에너지 사업부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할 것
-파나소닉은 미국 네바다 주에서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캔자스 주에 또 다른 배터리 공장을 신설 중에 있음
Link:
● Panasonic delays Tesla 4680 battery cell production(Electrek)
-파나소닉은 성능 개선 조치를 도입하기 위해 테슬라의 4680 배터리 셀의 대량 생산을 연기한다고 발표
-24년 4월부터 9월 사이에 새로운 배터리 셀의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자체 생산을 확대 중. LG엔솔은 명확한 일정은 없으나 해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계획 발표
Link: https://bit.ly/3NVUEp1
● 中 오포·원플러스, 유럽 철수설 '솔솔'…삼성 반사이익 얻을까
-중국 오포와 원플러스가 독일에 이어 프랑스 시장에서도 철수할 것이라 전망이 제기. 3월 철수설이 불거지면서 두 업체는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나, 최근 영업 직원들의 정리해고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 확대. 철수 배경에는 노키아와의 특허소송 패소가 지목
-오포와 원플러스가 유럽 시장에서 철수한다면 경쟁사인 삼성전자에게 기회로 작용할 전망
Link: https://bit.ly/3NUPN7G
● 베일 벗은 구글 첫 폴더블폰…‘갤Z폴드4’와 무엇이 다를까
-구글은 11일 I/O에서 폴더블폰 '픽셀 폴드'를 공개. 외관상 갤럭시 Z폴드4 보다 짧지만 넓어진 형태
-또한 카메라는 비슷한 수준이며 배터리는 Z폴드4 대비 우세. 다만 자체 AP '텐서 G2'를 탑재했는데 기기 자체 성능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평가
Link: https://bit.ly/3LQ1gTr
● “삼성 뒤통수친 보람 있다?” 구글폰, 결국 삼성폰 제쳤다
-구글 스마트폰이 올해 1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순위로 삼성전자를 크게 앞지름. 삼성전자는 중저가 라인업(A53)만 9위에 턱걸이하는 데 그침
-구글 '픽셀 6a'는 3위를 차지. 이에 따라 구글의 전체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
Link: https://bit.ly/42MJas8
● Foxconn acquires more land in southern India for smartphone manufacturing(Digitimes)
-세계 최대 전자업체 폭스콘은 향후 운영을 위해 벵갈루루 인근에 토지를 매입. 23년 초 폭스콘 Young Liu가 인도를 방문한 이우 카르나타카 주정부는 3월에 휴대폰 공장 포함 폭스콘의 18개 프로젝트를 승인
-이어 벵갈루루 공항 근처에 있는 폭스콘 공장은 5월 22일에 착공될 예정. 폭스콘은 기존에 인도 남부 지역에서 아이폰과 기타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있었는데 카르나타카, 텔랑가나 등 인도 남서부 전역으로 스마트폰, EV, 반도체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할 것
Link: https://bit.ly/3Bfph1f
● ABF substrate market may regain prosperity in 2024(Digitimes prime)
-The ABF substrate market segment is expected to regain prosperity in 2024, buoyed by rising demand for AI servers, according to market sources.
5월11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미국산 모델3 롱레인지에 LG 배터리 쓴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전기차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파악. 해당 차량은 최근 IRA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명단에 올랐음. IRA를 발판으로 테슬라와 LG엔솔 간 협력이 공고해졌다는 분석
-테슬라는 중국 난징공장에서 생산된 LG엔솔의 원통형 배터리를 받아 미구에서 모델3 롱레인지를 조립하는 것으로 파악. 그간 LG엔솔이 중국 생산 물량은 테슬라 상하이 기가 팩토리에 공급해온만큼 미 수출은 이례적
Link: https://bit.ly/3pxXXbO
● Panasonic sees record profit on robust battery demand, U.S. tax credit(Reuters)
-일본 파나소닉 홀딩스는 자동차 배터리 판매 호조와 미국서 막대한 세액 공제 영향으로 올해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에너지 사업부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할 것
-파나소닉은 미국 네바다 주에서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캔자스 주에 또 다른 배터리 공장을 신설 중에 있음
Link:
● Panasonic delays Tesla 4680 battery cell production(Electrek)
-파나소닉은 성능 개선 조치를 도입하기 위해 테슬라의 4680 배터리 셀의 대량 생산을 연기한다고 발표
-24년 4월부터 9월 사이에 새로운 배터리 셀의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자체 생산을 확대 중. LG엔솔은 명확한 일정은 없으나 해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계획 발표
Link: https://bit.ly/3NVUEp1
● 中 오포·원플러스, 유럽 철수설 '솔솔'…삼성 반사이익 얻을까
-중국 오포와 원플러스가 독일에 이어 프랑스 시장에서도 철수할 것이라 전망이 제기. 3월 철수설이 불거지면서 두 업체는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나, 최근 영업 직원들의 정리해고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 확대. 철수 배경에는 노키아와의 특허소송 패소가 지목
-오포와 원플러스가 유럽 시장에서 철수한다면 경쟁사인 삼성전자에게 기회로 작용할 전망
Link: https://bit.ly/3NUPN7G
● 베일 벗은 구글 첫 폴더블폰…‘갤Z폴드4’와 무엇이 다를까
-구글은 11일 I/O에서 폴더블폰 '픽셀 폴드'를 공개. 외관상 갤럭시 Z폴드4 보다 짧지만 넓어진 형태
-또한 카메라는 비슷한 수준이며 배터리는 Z폴드4 대비 우세. 다만 자체 AP '텐서 G2'를 탑재했는데 기기 자체 성능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평가
Link: https://bit.ly/3LQ1gTr
● “삼성 뒤통수친 보람 있다?” 구글폰, 결국 삼성폰 제쳤다
-구글 스마트폰이 올해 1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순위로 삼성전자를 크게 앞지름. 삼성전자는 중저가 라인업(A53)만 9위에 턱걸이하는 데 그침
-구글 '픽셀 6a'는 3위를 차지. 이에 따라 구글의 전체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
Link: https://bit.ly/42MJas8
● Foxconn acquires more land in southern India for smartphone manufacturing(Digitimes)
-세계 최대 전자업체 폭스콘은 향후 운영을 위해 벵갈루루 인근에 토지를 매입. 23년 초 폭스콘 Young Liu가 인도를 방문한 이우 카르나타카 주정부는 3월에 휴대폰 공장 포함 폭스콘의 18개 프로젝트를 승인
-이어 벵갈루루 공항 근처에 있는 폭스콘 공장은 5월 22일에 착공될 예정. 폭스콘은 기존에 인도 남부 지역에서 아이폰과 기타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있었는데 카르나타카, 텔랑가나 등 인도 남서부 전역으로 스마트폰, EV, 반도체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할 것
Link: https://bit.ly/3Bfph1f
● ABF substrate market may regain prosperity in 2024(Digitimes prime)
-The ABF substrate market segment is expected to regain prosperity in 2024, buoyed by rising demand for AI servers,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2일 IT 주요뉴스
● 佛, 美IRA 맞설 녹색산업법 추진…"유럽산 전기차 보조금 지원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 정부가 다음 주 초 발의할 녹색산업법안의 윤곽을 공개했다고 보도. 녹색산업법안에는 배터리, 히트펌프, 태양광 패널 등 친환경 기술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
-마크롱 대통령은 2030년까지 약 290조원에 달하는 민간 투자를 기대한다고 언급. 전기차를 구매할 때 지원하는 보조금 제도를 더 친환경적이고, 유럽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손보기로 함
Link: https://bit.ly/3pzUTft
● 현대차, 인도에 3.2조 투자한다…배터리팩 공장 등 짓기로
-현대차 인도법인은 인도 타밀나두주와 올해부터 10년간 3조 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MOU를 체결. 이번 체결에 따라 투자액을 전기차 생태계 구축과 생산 시설 현대화 등에 투입할 방침
-구체적으로는 첨단 시설을 갖춘 전기차 배터리팩 조립 공장을 건설할 것. 이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는 17만 8,000개가 될 전망. 이와 함께 현대차는 현지에서 외국 자동차 공장(GM의 탈레가온) 인수도 추진 중임을 밝힘
Link: https://bit.ly/3MkDekO
● Volvo Cars delays EX90 production start(Reuters)
-스웨덴의 자동차 제조사 볼보가 신형 EX90 전기차 생산 시점을 연기.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 생산 시점을 연기한다고 밝힘
-볼보는 앞서 지난해 말 EX90 전기차를 공개하고 내년 초 출시를 계획했으나, 내년 상반기로 미뤄짐
Link: https://bit.ly/3pvQHxo
● "아이폰 3년이상 쓴다" 작년 20%→올해 31% …평균 가격 132만원
-아이폰 사용자의 61%가 구입한 아이폰을 2년 이상 사용하다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아이폰 판가가 상승하고 있어 매출액은 당분간 상승할 수 있으나 전반적인 수요는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
Link: https://bit.ly/41tQhEX
● 구글 첫 폴더블폰 보니.. 삼성 갤럭시폴드엔 역부족
-구글 픽셀 포드 출시로 폴더블폰 생태계 규모 자체는 커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구글 신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 시리즈와 맞서기에 역부족이라는 평가
-넓은 베젤, AP 측면에서 삼성전자 대비 열위라는 평가. 이에 따라 각종 매체 등에서는 이 정도 사양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반응들이 확인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QVRU0
5월12일 IT 주요뉴스
● 佛, 美IRA 맞설 녹색산업법 추진…"유럽산 전기차 보조금 지원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 정부가 다음 주 초 발의할 녹색산업법안의 윤곽을 공개했다고 보도. 녹색산업법안에는 배터리, 히트펌프, 태양광 패널 등 친환경 기술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
-마크롱 대통령은 2030년까지 약 290조원에 달하는 민간 투자를 기대한다고 언급. 전기차를 구매할 때 지원하는 보조금 제도를 더 친환경적이고, 유럽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손보기로 함
Link: https://bit.ly/3pzUTft
● 현대차, 인도에 3.2조 투자한다…배터리팩 공장 등 짓기로
-현대차 인도법인은 인도 타밀나두주와 올해부터 10년간 3조 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MOU를 체결. 이번 체결에 따라 투자액을 전기차 생태계 구축과 생산 시설 현대화 등에 투입할 방침
-구체적으로는 첨단 시설을 갖춘 전기차 배터리팩 조립 공장을 건설할 것. 이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는 17만 8,000개가 될 전망. 이와 함께 현대차는 현지에서 외국 자동차 공장(GM의 탈레가온) 인수도 추진 중임을 밝힘
Link: https://bit.ly/3MkDekO
● Volvo Cars delays EX90 production start(Reuters)
-스웨덴의 자동차 제조사 볼보가 신형 EX90 전기차 생산 시점을 연기.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 생산 시점을 연기한다고 밝힘
-볼보는 앞서 지난해 말 EX90 전기차를 공개하고 내년 초 출시를 계획했으나, 내년 상반기로 미뤄짐
Link: https://bit.ly/3pvQHxo
● "아이폰 3년이상 쓴다" 작년 20%→올해 31% …평균 가격 132만원
-아이폰 사용자의 61%가 구입한 아이폰을 2년 이상 사용하다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아이폰 판가가 상승하고 있어 매출액은 당분간 상승할 수 있으나 전반적인 수요는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
Link: https://bit.ly/41tQhEX
● 구글 첫 폴더블폰 보니.. 삼성 갤럭시폴드엔 역부족
-구글 픽셀 포드 출시로 폴더블폰 생태계 규모 자체는 커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구글 신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 시리즈와 맞서기에 역부족이라는 평가
-넓은 베젤, AP 측면에서 삼성전자 대비 열위라는 평가. 이에 따라 각종 매체 등에서는 이 정도 사양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반응들이 확인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QVRU0
연합뉴스
佛, 美IRA 맞설 녹색산업법 추진…"유럽산 전기차 보조금 지원"
(파리=연합뉴스) 현혜란 특파원 = 연금 개혁 후폭풍에서 벗어나려고 애쓰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이번에는 프랑스의 '재산업화' 속도를...
[한투증권 테크팀] 4월 대만 기업 실적: 수요 바닥 확인 중
● 아직 더딘 수요 회복, 최악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 바닥을 찾는 중
- 스마트폰 부품, MLCC 제조업체들의 매출은 모두 전년대비 감소
- 서버 수요는 IT application 중 상대적으로 가장 견조
- 디스플레이는 전년대비 매출 감소폭 축소, 업황 회복 진행 중
- 부진했던 4월 실적은 세트 수요 바닥 찾기로 판단, 2분기 말부터 실적 회복될 것
● 반도체: 계절성에 가려진 신호를 찾는 중
- 전월대비 TSMC, Nanya, Aspeed 매출 소폭 증가했으나 PC, SV ODM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기업 매출 감소
- 견조한 SV와 데이터센터 수요 고려, Wiwynn의 5월 매출 증가 가능성 높음
- TSMC 매출은 전월대비 1.7% 증가, 3월 매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인 것으로 추정
- Nanya와 Aspeed 매출 각각 2개월 연속, 3개월 연속 전월대비 증가
- 실적의 저점을 탈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기대도 실망도 지금 시점에서는 금물
● 반도체 소재/부품: 아직은 더딘 스마트폰 수요 회복
- Winway의 4월 매출액 전월대비 6.1% 감소,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안되고 있기 때문
- 스마트폰 세트 수요가 돌아서야만 재고가 낮아지고, 패키지 테스트할 AP 물량 늘어날 것
- MPI는 올해 매출 전망을 소폭 증가에서 소폭 감소로 하향 조정
- 대만 OSAT SPIL도 2분기 실적이 선방하면 flat할 것이라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부진 지속
- 뚜렷한 업황 반등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아이폰14 1분기 출하량 3.5% 감소, 중화권 스마트폰 업황 부진에 따라 폭스콘의 매출액도 부진
- 기판업체들의 실적도 저조.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26.4% 감소
- 재고조정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13.9% 감소.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
● 디스플레이: 매출액 감소폭이 많이 줄었다
- AUO, Innolux의 매출액 전월대비 3% 감소, 전년동월대비 13% 감소, 전년동기대비 감소폭은 1분기 대비 크게 줄어듦
- 세트업체의 강한 풀인(pull-in) 수요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2분기말에는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가 나타날 것
-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폭의 축소는 디스플레이 밸류체인 전반에 나타나고 있으며 업황 회복은 이미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44KMuG2
● 아직 더딘 수요 회복, 최악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 바닥을 찾는 중
- 스마트폰 부품, MLCC 제조업체들의 매출은 모두 전년대비 감소
- 서버 수요는 IT application 중 상대적으로 가장 견조
- 디스플레이는 전년대비 매출 감소폭 축소, 업황 회복 진행 중
- 부진했던 4월 실적은 세트 수요 바닥 찾기로 판단, 2분기 말부터 실적 회복될 것
● 반도체: 계절성에 가려진 신호를 찾는 중
- 전월대비 TSMC, Nanya, Aspeed 매출 소폭 증가했으나 PC, SV ODM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기업 매출 감소
- 견조한 SV와 데이터센터 수요 고려, Wiwynn의 5월 매출 증가 가능성 높음
- TSMC 매출은 전월대비 1.7% 증가, 3월 매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인 것으로 추정
- Nanya와 Aspeed 매출 각각 2개월 연속, 3개월 연속 전월대비 증가
- 실적의 저점을 탈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기대도 실망도 지금 시점에서는 금물
● 반도체 소재/부품: 아직은 더딘 스마트폰 수요 회복
- Winway의 4월 매출액 전월대비 6.1% 감소,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안되고 있기 때문
- 스마트폰 세트 수요가 돌아서야만 재고가 낮아지고, 패키지 테스트할 AP 물량 늘어날 것
- MPI는 올해 매출 전망을 소폭 증가에서 소폭 감소로 하향 조정
- 대만 OSAT SPIL도 2분기 실적이 선방하면 flat할 것이라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부진 지속
- 뚜렷한 업황 반등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아이폰14 1분기 출하량 3.5% 감소, 중화권 스마트폰 업황 부진에 따라 폭스콘의 매출액도 부진
- 기판업체들의 실적도 저조.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26.4% 감소
- 재고조정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13.9% 감소.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
● 디스플레이: 매출액 감소폭이 많이 줄었다
- AUO, Innolux의 매출액 전월대비 3% 감소, 전년동월대비 13% 감소, 전년동기대비 감소폭은 1분기 대비 크게 줄어듦
- 세트업체의 강한 풀인(pull-in) 수요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2분기말에는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가 나타날 것
-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폭의 축소는 디스플레이 밸류체인 전반에 나타나고 있으며 업황 회복은 이미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44KMuG2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5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배터리 공장 투자 유치 난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텔란티스 측은 캐나다 정부가 당초 약속한 재정 지원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 이에 스텔란티스 측 대변인 스텔란티스와 LG엔솔은 즉각 컨틴선시 플랜을 가동할 것이라고 언급
-양사는 지난해 3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4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 당초 계획은 올 하반기 착공, 24년 상반기 양산
Link: https://bit.ly/3MouOIb
● 유럽 최대 배터리 재활용 센터 '포르토베스메 허브' 설립 예정
-미국 배터리 재활용업체인 리사이클과 글렌코어가 배터리 재활용 허브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 이는 '포르토베스메 허브'로 불리는 대규모 배터리 재활용 센터로 연간 최대 5만~7만톤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
-양사는 60일 이내 포르토베스메 허브에 대한 확정적인 타당성 연구(DFS)를 수행할 게획. 이는 24년 중반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투자 결정에 따라 건설이 착수될 것. 예상 가동은 26년 말에서 27년 초
Link: https://bit.ly/41vMrLy
● 중국의 對유럽 투자,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로 중심 이동
-14일 미국, 유럽 리서치 기관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대유럽 투자는 M&A 부문에서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로 전환되고 있음. 지난해 중국의 유럽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 투자는 총 외국인 직접 투자 중 57%
-다만, 중국의 대유럽 전체 투자 규모는 10년 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이는 최근 불안해진 국제 정세의 영향이 미친 것을 보임
Link: https://bit.ly/3Mqrdub
● EVE에너지, 헝가리 진격…삼성SDI 위협
-중국 EVE에너지가 헝가리 공장 건설(데브레첸 공장)을 공식화. BMW의 차세대 전기차 '뉴 클래스'에 탑재될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
-투자 규모는 약 4,000억 포린트이며, 이러한 행보는 BMW의 주요 벤더였던 삼성SDI에 영향을 끼칠 것
Link: https://bit.ly/3BnfBSm
● 화면 키우고 주름 지웠다…삼성 '갤Z플립5' 조기 출시로 승부수
-삼성전자가 오는 7월 중순에서 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Z플립5 및 폴드5'를 공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이는 작년보다 2~3주 빠른 수준
-이는 신제품 효과를 3분기에 온전히 누리기 위함. 삼성은 폴더블 신제품 2종의 강력한 사용성과 기술력을 바탕을 폴더블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나갈 계획
Link: https://bit.ly/3O8wTKw
● 삼성, 구글과 XR 디바이스 개발 속도...연내 발표 가능성
-구글의 사미어 사마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이 구글 I/O 키노트 세션에서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언급하며 XR 영역에 대한 새로운 안드로이드 협력에 기쁘다고며 연내로 추가로 공유하겠다고 밝힘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언팩 행사에서 구글, 퀄컴과 XR 동맹을 선언한 바 있음. 다만, 디바이스 공개 시점에 대한 의견은 분분
Link: https://bit.ly/42Q0pJP
● Foxconn to see revenue drops in 2Q23(Digitimes)
-폭스콘은 계절적 비수기와 고객들의 신제품으로 전환 등에 따라 여러기기 부문에서 재고 조정이 진행 중. 이에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
-폭스콘은 2분기 스마트 전자제품의 성장이 크게 감소하며 연간으로는 22년 대비 약간 감소.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컴퓨터 제품의 성장은 1분기와 비슷하고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며 연간으로는 플랫 성장으로 하향 조정. 재고 수준이 여전히 높고 신제품 대량 생산으로 3분기에 재고 수준이 다시 상승할 것
Link: https://bit.ly/41E4TBH
5월15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배터리 공장 투자 유치 난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텔란티스 측은 캐나다 정부가 당초 약속한 재정 지원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 이에 스텔란티스 측 대변인 스텔란티스와 LG엔솔은 즉각 컨틴선시 플랜을 가동할 것이라고 언급
-양사는 지난해 3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4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 당초 계획은 올 하반기 착공, 24년 상반기 양산
Link: https://bit.ly/3MouOIb
● 유럽 최대 배터리 재활용 센터 '포르토베스메 허브' 설립 예정
-미국 배터리 재활용업체인 리사이클과 글렌코어가 배터리 재활용 허브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 이는 '포르토베스메 허브'로 불리는 대규모 배터리 재활용 센터로 연간 최대 5만~7만톤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
-양사는 60일 이내 포르토베스메 허브에 대한 확정적인 타당성 연구(DFS)를 수행할 게획. 이는 24년 중반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투자 결정에 따라 건설이 착수될 것. 예상 가동은 26년 말에서 27년 초
Link: https://bit.ly/41vMrLy
● 중국의 對유럽 투자,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로 중심 이동
-14일 미국, 유럽 리서치 기관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대유럽 투자는 M&A 부문에서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로 전환되고 있음. 지난해 중국의 유럽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 투자는 총 외국인 직접 투자 중 57%
-다만, 중국의 대유럽 전체 투자 규모는 10년 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이는 최근 불안해진 국제 정세의 영향이 미친 것을 보임
Link: https://bit.ly/3Mqrdub
● EVE에너지, 헝가리 진격…삼성SDI 위협
-중국 EVE에너지가 헝가리 공장 건설(데브레첸 공장)을 공식화. BMW의 차세대 전기차 '뉴 클래스'에 탑재될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
-투자 규모는 약 4,000억 포린트이며, 이러한 행보는 BMW의 주요 벤더였던 삼성SDI에 영향을 끼칠 것
Link: https://bit.ly/3BnfBSm
● 화면 키우고 주름 지웠다…삼성 '갤Z플립5' 조기 출시로 승부수
-삼성전자가 오는 7월 중순에서 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Z플립5 및 폴드5'를 공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이는 작년보다 2~3주 빠른 수준
-이는 신제품 효과를 3분기에 온전히 누리기 위함. 삼성은 폴더블 신제품 2종의 강력한 사용성과 기술력을 바탕을 폴더블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나갈 계획
Link: https://bit.ly/3O8wTKw
● 삼성, 구글과 XR 디바이스 개발 속도...연내 발표 가능성
-구글의 사미어 사마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이 구글 I/O 키노트 세션에서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언급하며 XR 영역에 대한 새로운 안드로이드 협력에 기쁘다고며 연내로 추가로 공유하겠다고 밝힘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언팩 행사에서 구글, 퀄컴과 XR 동맹을 선언한 바 있음. 다만, 디바이스 공개 시점에 대한 의견은 분분
Link: https://bit.ly/42Q0pJP
● Foxconn to see revenue drops in 2Q23(Digitimes)
-폭스콘은 계절적 비수기와 고객들의 신제품으로 전환 등에 따라 여러기기 부문에서 재고 조정이 진행 중. 이에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
-폭스콘은 2분기 스마트 전자제품의 성장이 크게 감소하며 연간으로는 22년 대비 약간 감소.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컴퓨터 제품의 성장은 1분기와 비슷하고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며 연간으로는 플랫 성장으로 하향 조정. 재고 수준이 여전히 높고 신제품 대량 생산으로 3분기에 재고 수준이 다시 상승할 것
Link: https://bit.ly/41E4T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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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배터리 공장 투자 유치 난항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배터리 공장 투자 유치 난항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6일 IT 주요뉴스
● 中 궈쉬안, 폭스바겐에 LFP ‘통합 셀’ 공급
-중국 배터리 셀 업체 궈쉬안 하이테크가 폭스바겐과의 협력을 강화. 지분 투자를 넘어서 공급망 협력으로 확대되는 상황
-궈쉬안의 허페이 공장이 폭스바겐의 해외 시장용 LFP 통합 셀 공급업체로 지정. 해당 배터리는 중국 시장과 동일한 설계 및 사양이 채택됐음
Link: https://bit.ly/3IfpdTc
● 배터리데이 D-3…LFP·에코프로·차세대전지 ‘핫키워드’ 다 모인다
-배터리데이 2023 콘퍼런스가 18일 코엑스에서 개최. 에코프로, LG엔솔, 삼성 SDI 등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
-이 콘퍼런스에서 LFP배터리, 퓨어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전지등 배터리 산업 핫키워들이 다뤄질 예정
Link: https://bit.ly/3BxQLiA
● 애플, 자체 제작한 M3 칩 테스트 중…"맥 매출 개선에 도움 될 것"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자체 제작 칩인 M2보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M3를 차세대 맥북 프로에 테스트하고 있다고 보도.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칩은 내년 출시되는 M3 프로의 기본 버전인 것으로 추정
-애플은 M3 라인부터 TSMC 3나노 공정을 채택해 고밀도 칩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M3 칩이 적용된 맥북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최초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pGhS8E
● 갤A34, 리튬 폴리머 배터리 탑재로 수명 짧아?... "사실 아냐"
-삼성전자 새 보급형 갤럭시 A34가 리튬 이온 배터리가 아닌 배터리 수명이 짧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제기
-하지만 이는 배터리에 대한 표기 차이일 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 앞서 현대차그룹도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혼재한 것을 두고 혼선이 일자 명칭을 통일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Link: https://bit.ly/42Xl6TD
● 삼성, 갤럭시Z플립5에 '덱스' 기능 지원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Z플립5에도 덱스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 덱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인 갤럭시탭을 데스크톱 윈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그간 S시리즈에는 적용됐으나 Z플립 시리즈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다만, 구형 모델까지 덱스를 지원하는 지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41GuutA
● "아이폰15 일반 모델도 4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애플이 아이폰15, 아이폰15 플러스에도 프로 모델처럼 4,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아이폰15 시리즈에 탑재되는 4,800만 화소 카메라 렌즈는 새로운 3중 적층 센서를 사용할 예정. 새로운 센서 수율 문제로 생산 지연될 수 있으나 9월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과 함께 출시될 것
Link: https://bit.ly/451yIim
● 삼성전기, IT 제품용 전고체전지 직접 생산할 듯
-삼성전기가 IT 제품용 산화물계 전고체 전지를 직접 생산할 것으로 보임. 삼성전기는 세라믹계에서도 IT 제품용 산화물계전고체전지에 집중하고, 삼성SDI는 전기차 이차전지용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에 주력하는 구조가 될 것
-업계 일각에선 전기차 배터리용보다 IT 제품용 전고체 전지 시장이 우선 개화할 수 있다고 전망. 전고체전지를 만드는 공정은 MLCC 공정과 유사
Link: https://bit.ly/456ojSz
● LG전자, 신사업 '전장' 가동률 99%...올해 연매출 10조원 기대
-LG전자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의 평균 가동률은 99%를 기록. 지난해 1분기 88.2%에 비해 11%p 오른 가동률
-수주잔고는 80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
Link: https://bit.ly/3M8BGcd
● Taiwanese PCB supply chain expands capacity across Asia, with Indian focus(Digitimes)
-PCB 생산이 기존 중국 쿤샨과 대만이 집중되어 있었는데, 지정학적 갈등 심화에 따라 업스트림 소재 공급업체와 다운스트림인 리지 및 플렉시블 PCB 제조업체들이 모두 제 3국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시작
-소식에 따르면 대부분의 공급 업체들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을 선호. 플렉시블 PCB의 선두주자인 플렉시움은 인도에 공장을 설립할 가능성이 높음. 젠딩 테크놀로지도 공장을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 중
Link: https://bit.ly/3MtQ0NS
5월16일 IT 주요뉴스
● 中 궈쉬안, 폭스바겐에 LFP ‘통합 셀’ 공급
-중국 배터리 셀 업체 궈쉬안 하이테크가 폭스바겐과의 협력을 강화. 지분 투자를 넘어서 공급망 협력으로 확대되는 상황
-궈쉬안의 허페이 공장이 폭스바겐의 해외 시장용 LFP 통합 셀 공급업체로 지정. 해당 배터리는 중국 시장과 동일한 설계 및 사양이 채택됐음
Link: https://bit.ly/3IfpdTc
● 배터리데이 D-3…LFP·에코프로·차세대전지 ‘핫키워드’ 다 모인다
-배터리데이 2023 콘퍼런스가 18일 코엑스에서 개최. 에코프로, LG엔솔, 삼성 SDI 등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
-이 콘퍼런스에서 LFP배터리, 퓨어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전지등 배터리 산업 핫키워들이 다뤄질 예정
Link: https://bit.ly/3BxQLiA
● 애플, 자체 제작한 M3 칩 테스트 중…"맥 매출 개선에 도움 될 것"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자체 제작 칩인 M2보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M3를 차세대 맥북 프로에 테스트하고 있다고 보도.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칩은 내년 출시되는 M3 프로의 기본 버전인 것으로 추정
-애플은 M3 라인부터 TSMC 3나노 공정을 채택해 고밀도 칩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M3 칩이 적용된 맥북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최초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pGhS8E
● 갤A34, 리튬 폴리머 배터리 탑재로 수명 짧아?... "사실 아냐"
-삼성전자 새 보급형 갤럭시 A34가 리튬 이온 배터리가 아닌 배터리 수명이 짧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제기
-하지만 이는 배터리에 대한 표기 차이일 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 앞서 현대차그룹도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혼재한 것을 두고 혼선이 일자 명칭을 통일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Link: https://bit.ly/42Xl6TD
● 삼성, 갤럭시Z플립5에 '덱스' 기능 지원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Z플립5에도 덱스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 덱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인 갤럭시탭을 데스크톱 윈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그간 S시리즈에는 적용됐으나 Z플립 시리즈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다만, 구형 모델까지 덱스를 지원하는 지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41GuutA
● "아이폰15 일반 모델도 4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애플이 아이폰15, 아이폰15 플러스에도 프로 모델처럼 4,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아이폰15 시리즈에 탑재되는 4,800만 화소 카메라 렌즈는 새로운 3중 적층 센서를 사용할 예정. 새로운 센서 수율 문제로 생산 지연될 수 있으나 9월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과 함께 출시될 것
Link: https://bit.ly/451yIim
● 삼성전기, IT 제품용 전고체전지 직접 생산할 듯
-삼성전기가 IT 제품용 산화물계 전고체 전지를 직접 생산할 것으로 보임. 삼성전기는 세라믹계에서도 IT 제품용 산화물계전고체전지에 집중하고, 삼성SDI는 전기차 이차전지용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에 주력하는 구조가 될 것
-업계 일각에선 전기차 배터리용보다 IT 제품용 전고체 전지 시장이 우선 개화할 수 있다고 전망. 전고체전지를 만드는 공정은 MLCC 공정과 유사
Link: https://bit.ly/456ojSz
● LG전자, 신사업 '전장' 가동률 99%...올해 연매출 10조원 기대
-LG전자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의 평균 가동률은 99%를 기록. 지난해 1분기 88.2%에 비해 11%p 오른 가동률
-수주잔고는 80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
Link: https://bit.ly/3M8BGcd
● Taiwanese PCB supply chain expands capacity across Asia, with Indian focus(Digitimes)
-PCB 생산이 기존 중국 쿤샨과 대만이 집중되어 있었는데, 지정학적 갈등 심화에 따라 업스트림 소재 공급업체와 다운스트림인 리지 및 플렉시블 PCB 제조업체들이 모두 제 3국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시작
-소식에 따르면 대부분의 공급 업체들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을 선호. 플렉시블 PCB의 선두주자인 플렉시움은 인도에 공장을 설립할 가능성이 높음. 젠딩 테크놀로지도 공장을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 중
Link: https://bit.ly/3MtQ0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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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궈쉬안, 폭스바겐에 LFP '통합 셀' 공급
[더구루=정등용 기자] 중국 배터리 셀 제조업체 궈쉬안 하이테크가 폭스바겐과 협력을 강화한다.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공급망 협력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유료기사코드] 궈쉬안 하이테크는 15일 허페이 공장이 폭스바겐의 해외 시장용 LFP(리튬인산철) 통합 셀 전력 리튬 배터리 공급업체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해당 배터리 셀은 중국 시장과 동일한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7일 IT 주요뉴스
● [단독]방한하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LG와 전격 회동
-16일 방한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구광모 LG화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만나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공사 재개와 관련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스텔란티스 측은 LG엔솔과의 합작공장 투자계획이 비상계획에 들어갔으며 배터리 모듈 생산과 관련된 모든 공사가 중단됐다고 덧붙인 바 있음. 캐나다 연방 정부가 특정 재정 지원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 지적
Link: https://bit.ly/430qPrL
● 캐나다발 잇단 악재... LG 배터리 원재료 공급사 유동성 '흔들'
-캐나다 일렉트라가 자금난 여파로 온타리오주 정제소 확장 공사를 중단. 파트너사인 LG에너지솔루션에 배터리 핵심 원료 공급도 늦어질 전망
-매크로 환경 상 자금 조달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렉트라는 북미 지역에 황산코발트를 정제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임
Link: https://bit.ly/3IgGjA7
● 테슬라 4680 배터리 성능 떨어진다…삼성SDI 대안 되나
-테슬라가 자체 생산한 4680 배터리 성능이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 핵심 파트너사인 파나소닉도 4680 배터리 양산 시점을 연기한 가운데 삼성SDI가 새 대안일 지 주목
-테슬라 추적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4680배터리 기반 표준형 모델 Y AWD 주행 테스트 결과 해당 차량의 에너지 밀도가 2170배터리를 장착한 모델Y 롱 레인지 AWD 대비 낮음. 4680 배터리 완전 사용화 시점이 불투명해짐. 사이버트럭 성능과 출시 일정에 영향
Link: https://bit.ly/42KFPKD
● LG엔솔 인도 진출도 준비, 권영수 지역과 제품 다변화로 '세계 1위' 겨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이 북미와 유럽에 이어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도 추진할 것으로 보임. 최근 인도 델리 법인을 설립하고 내수용 경전기차 배터리 팩과 셀을 제조하고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음
-인도 시장 확대를 위해 해당 법인을 설립했으며 초기 단계라 사업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vldQY
● 폐배터리 몸값 400% 뛰었다
-전기차 폐배터리 몸값이 급등세. 재사용과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폐배터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부족해 4~5배 높은 가격에 낙찰이 이뤄지고 있음
-실제 최근 폐배터리 매각 입찰에 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ESS제조업체, 배터리 상태 관리 전문업체, 배터리 진단 및 검사 기술 전문업체 등이 대거 참여해 낙찰을 받고 있음
Link: https://bit.ly/3MesNhg
● 인도→베트남→태국으로 발 넓히는 애플… ‘신흥시장 강자’ 삼성전자 위협
-애플이 인도, 베트남에 이어 태국으로 손을 뻗고 있음. 탈중국 전략에 마침내 힘을 주기 시작했다는 평가. 신흥 시장 강자인 삼성전자의 아성을 위협할 것이란 분석
-베트남(맥북 생산 라인), 인도(아이폰, 에어팟 생산라인)에 이어 애플은 연내 맥북 양산을 목표로 태국 현지 기업과 접촉 중
Link: https://bit.ly/3MxlVNI
● 삼성전기, 전기차용 대용량 MLCC 개발...“최고용량 제품”
-삼성전기가 동급 최대용량(250V급 최고 용량 33nF, 100V급 10μF)을 구현한 자동차용 MLCC를 개발. 고성능 전장용 제품 라인업 확대롤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
-두 제품은 자동차 전자 부품 신뢰성 시험 규격을 충족해 ADAS, 바디, 섀시, 인포테인먼트와 같은 다른 응용처에도 사용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gGKy1
● China smartphone weakness discourages customers from developing new models, says Sporton(Digitimes prime)
-Mobile device certification specialist Sporton International has experienced a significant slowdown in orders from its Chinese handset customers, due to the sluggishness of the Chinese market.
5월17일 IT 주요뉴스
● [단독]방한하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LG와 전격 회동
-16일 방한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구광모 LG화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만나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공사 재개와 관련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스텔란티스 측은 LG엔솔과의 합작공장 투자계획이 비상계획에 들어갔으며 배터리 모듈 생산과 관련된 모든 공사가 중단됐다고 덧붙인 바 있음. 캐나다 연방 정부가 특정 재정 지원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 지적
Link: https://bit.ly/430qPrL
● 캐나다발 잇단 악재... LG 배터리 원재료 공급사 유동성 '흔들'
-캐나다 일렉트라가 자금난 여파로 온타리오주 정제소 확장 공사를 중단. 파트너사인 LG에너지솔루션에 배터리 핵심 원료 공급도 늦어질 전망
-매크로 환경 상 자금 조달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렉트라는 북미 지역에 황산코발트를 정제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임
Link: https://bit.ly/3IgGjA7
● 테슬라 4680 배터리 성능 떨어진다…삼성SDI 대안 되나
-테슬라가 자체 생산한 4680 배터리 성능이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 핵심 파트너사인 파나소닉도 4680 배터리 양산 시점을 연기한 가운데 삼성SDI가 새 대안일 지 주목
-테슬라 추적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4680배터리 기반 표준형 모델 Y AWD 주행 테스트 결과 해당 차량의 에너지 밀도가 2170배터리를 장착한 모델Y 롱 레인지 AWD 대비 낮음. 4680 배터리 완전 사용화 시점이 불투명해짐. 사이버트럭 성능과 출시 일정에 영향
Link: https://bit.ly/42KFPKD
● LG엔솔 인도 진출도 준비, 권영수 지역과 제품 다변화로 '세계 1위' 겨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이 북미와 유럽에 이어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도 추진할 것으로 보임. 최근 인도 델리 법인을 설립하고 내수용 경전기차 배터리 팩과 셀을 제조하고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음
-인도 시장 확대를 위해 해당 법인을 설립했으며 초기 단계라 사업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vldQY
● 폐배터리 몸값 400% 뛰었다
-전기차 폐배터리 몸값이 급등세. 재사용과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폐배터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부족해 4~5배 높은 가격에 낙찰이 이뤄지고 있음
-실제 최근 폐배터리 매각 입찰에 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ESS제조업체, 배터리 상태 관리 전문업체, 배터리 진단 및 검사 기술 전문업체 등이 대거 참여해 낙찰을 받고 있음
Link: https://bit.ly/3MesNhg
● 인도→베트남→태국으로 발 넓히는 애플… ‘신흥시장 강자’ 삼성전자 위협
-애플이 인도, 베트남에 이어 태국으로 손을 뻗고 있음. 탈중국 전략에 마침내 힘을 주기 시작했다는 평가. 신흥 시장 강자인 삼성전자의 아성을 위협할 것이란 분석
-베트남(맥북 생산 라인), 인도(아이폰, 에어팟 생산라인)에 이어 애플은 연내 맥북 양산을 목표로 태국 현지 기업과 접촉 중
Link: https://bit.ly/3MxlVNI
● 삼성전기, 전기차용 대용량 MLCC 개발...“최고용량 제품”
-삼성전기가 동급 최대용량(250V급 최고 용량 33nF, 100V급 10μF)을 구현한 자동차용 MLCC를 개발. 고성능 전장용 제품 라인업 확대롤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
-두 제품은 자동차 전자 부품 신뢰성 시험 규격을 충족해 ADAS, 바디, 섀시, 인포테인먼트와 같은 다른 응용처에도 사용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gGKy1
● China smartphone weakness discourages customers from developing new models, says Sporton(Digitimes prime)
-Mobile device certification specialist Sporton International has experienced a significant slowdown in orders from its Chinese handset customers, due to the sluggishness of the Chinese mar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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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방한하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LG와 전격 회동 - 뉴스웨이브
뉴스웨이브 = 김태호·이동준 기자16일 방한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구광모 LG 회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만나 캐나다 배터리 합작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의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