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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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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텍 실적발표 요약자료입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4일 IT 주요뉴스

● Ford hits production issue on F-150 trucks due to missing door handles(Reuters)
-포드가 일부 F-150 픽업 트럭 물량의 도어 핸들이 누락되면서 또 다른 생산 장애에 직면하고 있음. 포드 측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적절한 핸들을 설치할 때까지 일부 선적이 보류되고 있다고 밝힘
-포드는 공급 업체 부품 부족이 일부 북미 공장에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영향을 받고 있는 모든 물량에 대해서 보충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20Dwm9

● Thailand in talks with CATL, others on potential battery plants, government official says(Reuters)
-태국이 자국 내 배터리 생산시설을 건설하기 위해 중국 CATL 및 기타 배터리 제조업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혀짐
-해당 논의는 태국이 전기차 채택과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 세금 감면과 보조금을 제공함으로써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전기차 공급망의 핵심 플레이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
Link: https://bit.ly/3NtUpS2

● LG엔솔, 급성장하는 북미 가정용 ESS 시장 공략...'프라임+' 출시
-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가정용 ESS 신제품 '프라임+'를 출시.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송배전 전력망에 연결하기 위한 필수 부품인 인버터까지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
-LG엔솔은 신제품 출시와 다양한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북미 가정용 ESS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갈 것. 앞서 지난 1월 한화그룹과 미국 ESS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음
Link: https://bit.ly/3LwNgxJ

● SK온, 음극재 공급망 전환에 속도 내는 이유
-SK온이 미국 웨스트워터 리소스와 배터리 음극재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에 따라 SK온 배터리에 특화된 친환경 고성능 음극재를 연구 개발할 계획
-음극재의 경우 중국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SK온이 음극재 공급망 다변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Vv3xYH

● 애플, 자율주행차 운전자 56명 해고…애플카는?
-애플이 2년 만에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운전팀의 규모를 줄임. 이는 20년~21년 초로 돌아간 수치
-반면 애플의 자율차 테스트 등록 차량 대수는 기존 66대에서 4/28일 기준 66대로 1대만 감소. 애플은 여전히 애플카를 개발 중이나 당초 계획을 축소하고 출시 시기도 26년 이후로 미룸
Link: https://bit.ly/42fOm8l

● 삼성전자, '트리폴드폰' 특허 공개…이중 힌지 연결성 개선
-삼성전자가 화면을 두 번 접는 트리폴드 폰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음. 미국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작년 12월 출원한 '디스플레이의 접힘 상태에 따른 사용 방법 및 이를 이용한 전자 장치'라는 제목의 특허를 공개
-삼성전자는 폴더블 카테고리 대중화를 위해 폴더블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고 다양한 폴더블 사용성을 소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p7Y25L

● iPhone component suppliers see disappointing 1H23(Digitimes prime)
-Camera module and other component suppliers for Apple's iPhones are bracing for the off-season which will be even weaker in the first half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회복은 늦어지나 바닥은 확인

● 낮아진 기대를 소폭 하회한 실적. 고객사 감산에 2분기 회복 속도 다소 늦어져

- 매출액 2,039억원(-51% YoY, -38% QoQ), 영업적자 322억원(적자전환 QoQ, YoY) 기록. 컨센서스(매출액 2,160억원, 영업적자 294억원)에 소폭 못 미침. 고객사들의 세트 재고 조정이 이뤄지면서 부품사들 매출액도 일제히 감소했기 때문. 특히 메모리 관련 기판 비중(모듈PCB, MCP 등)이 높은 심텍의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큰 폭으로 감소했음
- 분기말부터 주요 고객사의 메모리 생산량 감산도 실적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 이로 인해 2분기 및 올해 남은 기간에 대한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함. BEP 영업이익 달성 시점이 1개 분기씩 이연될 것으로 전망. 2분기 가이던스는 매출액 2,374억원, 영업적자 235억원으로 컨센서스(2,757억원, 영업이익 210억원)를 크게 하회할 것. GDDR6, SiP 위주로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증가할 것

● 바닥은 확인

- 1분기 가동률은 50%, 2~4분기에 전분기대비 10%씩 상승할 것. 3분기 추정 매출액은 3,035억원, 4분기는 3,492억원. 지난해 4분기부터 이어진 고객사들의 재고조정 강도가 완화되고 계절적인 수요 증가가 나타나기 때문. 연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1조원, 영업적자 93억원. 하반기부터 흑자전환 예상
- 2024년은 매출액 1.3조원, 영업이익 2,037억원(영업이익률 15.4%)을 기록할 것. 재고조정 peak가 마무리되면서 점진적으로 공급량으로 늘어날 것. 그러나 수요 회복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 스마트폰, PC 업황 회복이 늦어지고 있기 때문. 2021년 실적(1.4조원, 영업이익 1,743억원)과 유사. 2021년 대비 수익성이 좋은 패키지기판 비중이 높아지며 영업이익률은 상승할 것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0,000원(12MF PBR 1.8배) 유지. 실적 바닥 확인돼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사 모을 시기. 부진한 실적으로 주가 하락 시 매수 추천

리포트: https://bit.ly/3HF14o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8일 IT 주요뉴스

● 美 전기차 시장 판 커졌다…판매량 66% 급증
-미국 EV 시장 규모가 24만 6,624대로 전년 대비 66% 성장. EV 침투율은 7.1%로 집계. 단일 모델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EV는 테슬라의 모델 Y
-다만, 올해 2분기 기점으로 현지 EV 시장이 축소될 것이란 우려도 제기. IRA 여파로 로컬 브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수입차 브랜드 EV 모델에는 당장의 보조금 혜택 적용이 어려운 상황
Link: https://bit.ly/3nHAaWj

● 테슬라 롱레인지 모델도 중국 CATL 배터리? 한국 '삼원계' 입지 더 좁아져
-Electrek에 따르면, 테슬라가 미국에서 판매를 재개하는 모델3 롱레인지 차종에 CATL 배터리가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거론
-Electrek은 해당 차종의 최대 주행거리가 325마일 이상으로 표기됐다는 점을 근거로 CATL LFP 배터리 탑재 가능성을 예상. 지난해까지 판매되던 모델3 롱레인지 주행거리가 358마일이었기 때문
Link: https://bit.ly/3NH3RS8

● 중국 배터리 발전 행동백서 발표…2025년까지 비용 0.55위안/Wh 이하 목표
-중국 전기차 산업기술 혁신전략연합에 따르면 단체는 지난달 26일부터 이틀간 창저우에서 올해 연례 회의를 개최. 업계 이해관계자들은 해당 자리에서 고품질 배터리 개발을 위한 방안을 논의
-리튬이온배터리 에너지 밀도는 350Wh/kg 이상, 전고체 배터리 에너지 밀도는 500Wh/kg를 달성한다는 목표. 리튬이온배터리 생산 비용은 0.55위안/Wh 미만으로 낮춰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Link: https://bit.ly/3B51ml7

● "아이폰15프로 카툭튀 이 정도나 된다고?" 새 렌더링 등장 [1일IT템]
-아이폰15프로의 새로운 렌더링 사진이 등장. 소위 '카툭튀 현상'이 아이폰 14프로보다 더 심해진 모습. 해당 현상이 전작 대비 2배 이상 될 가능성도 제기됨
-또한, 이번 렌더링에서는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으로도 불리는 액션 버튼을 확인. 다만, 실제 도입 여부는 아직 미지수. 그 밖에 USB-C 타입 적용된 것도 확인됨
Link: https://bit.ly/3nADliy

● 1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14% 감소…삼성 1위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작년 같은 기간 대비 14% 감소. 전분기 대비로도 7% 감소. 이에 따라 세계 스마트폰 시장 규모 역시 1천 40억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 대비 7% 감소
-다만, 삼성전자의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애플을 제침. 갤럭시 S23과 A시리즈의 호조에 기인
Link: https://bit.ly/41bKOCy

● 애플, 인도 깃발 꽂자 샤오미 추락… 삼성과 격돌 예고
-시장조사업체 카날리스에 따르면 샤오미는 올해 1분기 인도에서 점유율 4위로 추락. 지난해 2분기 이후 3분기 연속으로 점유율이 감소 중
-인도 스마트폰 시장이 중저가 시장 정체 및 경쟁 가속화된 데 반해 프리미엄 시장은 빠르게 확장 중인 것과 큰 관련이 있음. 또한, 샤오미 등 중국 업체들이 인도 정부와 불편한 관계에 있다는 점도 영향. 샤오미를 비롯해 중국 업체들의 상승세가 꺾이기 시작한 시점과 애플의 인도 진출 시점이 맞물렸다는 점이 주목할만한 부분
Link: https://bit.ly/3M2CbG3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눈높이를 너무 낮췄나?

● 낮아진 눈높이 상회

- CY1Q23(FY2Q23) 실적은 매출액 948억달러(-2.5% YoY), 영업이익 283억달러(-5.5% YoY)를 기록. 이는 컨센서스를 2.2%, 3.7% 상회
- 강달러가 유지됐고, 소비자들의 구매력은 약해져 전년대비로는 부진했지만, 아이폰 판매가 우려보다는 양호. 아이폰 매출액은 513억달러(+1.5% YoY)를 기록했는데 이는 컨센서스인 488달러를 상회. 지난해 하반기 생산차질에서 벗어나며 이연된 수요가 반영됐고, pro시리즈 비중이 높아지며 mix가 개선된 결과
- 다만 맥북 매출액은 71.7억달러로 컨센서스 78억달러에 못 미침. 아이패드와 서비스 부문은 시장 눈높이에 부합

● CY2Q23, 영업환경은 1분기와 비슷

- 컨콜을 통해 CY2Q23 실적 방향성을 언급. 매출액이 CY1Q23와 비슷하게 전년대비 소폭 감소할 것이라 전망
- 그러나 매출총이익률은 44~44.5%로 높은 수준을 이어갈 것(금번 분기는 44.3%)이라 밝힘. 매출액은 부진하나 원가 절감(부품 가격 효율화 추정) 등을 통해 수익성을 지키고 있고, 상대적으로 고수익성인 서비스 매출액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임

● 이머징마켓 진출 가속화, 단기 급등 보다는 중장기 관점으로 보자

- 중국(대만, 홍콩 포함) 매출액은 178억달러로 전년도 183억달러에서 감소. IT 기기 등 재화 구매가 예상보다는 빠르게 늘고 있지 않기 때문임
- 그러나 아이폰14 시리즈가 공급 차질 때문에 부진했던 만큼 아이폰15를 사기 위한 대기 수요는 커졌음. 하반기에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에 맞춰 중국 판매량도 전년대비 큰 폭으로(기저효과) 늘어날 것
- 또한 지난 5년간 애플의 매출 성장을 이끈 중국 이외에도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인도(기존 온라인 판매, 최근 2개의 오프라인 매장 오픈), 인도네시아 등 이머징마켓 공략에 나서고 있음. 주가는 부진한 시장 상황에도 역사적 고점(23년 PER 29배) 수준. 단기 주가 급등을 노리기 보다는 장기 관점의 투자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42gGRxK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9일 IT 주요뉴스

● 현대차·SK온 美 배터리 합작공장, 소득 인센티브 '1200억' 받는다
-바토우카운티개발청(DABC)은 현대차-SK온 배터리셀 합작공장 건설에 대한 주정부의 보조금을 승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지에서는 최소 연봉인 3만 1,300달러의 일자리를 창출해낼 시 소득세 공제 혜택만 9,200만 달러에 달할 것
-DABC는 현대차,SK온-조지아 주정부간 MOU와 PAA(일자리 창출 규모에 따라 인센티브를 명시한 약정)를 승인. 신공장은 25년 하반기부터 가동될 예정
Link: https://bit.ly/3nHoS4w

● [단독] 현대차·LG엔솔, 이달 美배터리 공장 확정
-현대차 그룹과 LG에너지솔루션이 이달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설립 방안을 확정할 것.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6일 이사회를 열고 현대차그룹과의 미국 내 배터리 합작공장 투자 안을 의결할 계획
-이번 합작공장은 현대차그룹 전용 전기차 공장인 '메타플랜트 아메리카' 인근에 들어설 것이며, 생산능력은 30GWh 내외
Link: https://bit.ly/44DcCmi

● ‘현대차 대응 강화’ SK온 서산공장 증설 스타트
-SK온이 충남 서산 배터리 공장 생산능력을 현재 5GWh에서 10GWh로 2배 확장하는 설비 증설에 착수. 2공장 내 4~7호 생산라인 개조와 3공장 신설을 추진
-2공장 라인에 들어갈 장비 선정 및 발주가 조만간 이뤄질 것. 3공장 설비들은 조만간 입찰을 시작해 하반기 발주될 예정
Link: https://bit.ly/3nKj0aH

● 삼성전기, 임금 4.1% 인상 전망…“삼성전자 기준 맞춘다
-삼성전기는 현재 삼성전자와 비슷한 인상률로 임금협상을 진행 중. 4.1% 선에서 마무리 될 예정
-업계 관계자는 항상 삼성전자와 비슷하게 임금인상률이 결정되어왔고 올해도 이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 전망. 한편, 삼성디스플레이 노사도 최근 기본 인상률 2%에 개인별 평균 성과 인상률 2.1% 수준의 인상에 합의
Link: https://bit.ly/3VLmMNN

● “갤럭시 3대 팔아야 아이폰 1대 이익”…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판매가 올려 수익성 방어 총력전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사업의 수익성을 개선하기 위해 ASP를 높이는 전략에 힘을 싣고 있음. 애플 아폰의 3분 1 수준에 불과한 삼성전자의 ASP가 높아져야 출하량 감소에도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
-삼성전자의 올 2분기 스마트폰 실적은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Mix 개선으로 ASP가 늘어난 게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 SA는 2분기 삼전 스마트폰 ASP를 320달러(+13.9% YoY)로 예상. 3분기에는 갤럭시 폴드5와 플립5를 앞세워 ASP를 더 끌어올릴 계획
Link: https://bit.ly/3HMWnsY

● Zhen Ding cautious about 1H23 business prospects(Digitimes prime)
-PCB manufacturer Zhen Ding Technology has expressed caution about its business prospects for the first half of this year, citing the ongoing inventory adjustments throughout the consumer electronics industry supply chai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0일 IT 주요뉴스

● Automakers say proposed US emissions rules pose challenges(Reuters)
-완성차 업체들이 미국의 공격적인 자동차 배출가스 감축 목표가 너무 빠른 전기차로의 전환에 의존할 수 있으며 이에 제조 및 공급망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
-GM, 도요타, 폭스바겐, 현대차 등은 전기차 배터리, 모터 및 충전기 공급망의 문제와 소비자들의 저항으로 인해 제조업체들이 EPA의 전기차 침투율 목표를 달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 주장
Link: https://bit.ly/3ptI5ae

● [Why] “5년간 23조원”... 中배터리업계, 유럽 투자 늘리는 이유
-NYT에 따르면, 18~22년 유럽에 대한 중국 배터리 회사의 투자액은 175억 달러에 달함. 동 기간 중국의 대유럽 투자액은 609억 유로로 4분의 1 가량이 배터리 분야에 투입
-중국의 대유럽 투자가 확대되는 이유는 유럽 내 전기차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미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중국 배터리 기업에 우호적이기 때문임. 다만, 중국의 대유럽 투자 자체는 전반적으로 줄어들고 있음
Link: https://bit.ly/41sw9Tr

● 가성비 中나트륨 배터리에…韓기업 '화들짝'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중국 CATL이 최근 중국 체리자동차에 나트륨 이온 배터리를 납품하기로 함. 비싼 리튬을 저렴한 나트륨으로 대체한 배터리인 '나트륨 배터리'를 통해 가성비 트렌드를 한층 더 주도할 전망
-국내 배터리업계는 이에 부담을 느낄 전망. 국내 3사는 우선 LFP 배터리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강점이 있는 NCM계 연구를 강화할 것
Link: https://bit.ly/41oHAMb

● 삼성SDI·GM 美 배터리 합작공장, 인디애나行 유력
-미국 인디애나주가 삼성SDI와 GM의 합작공장 후보지로 부상. GM이 배터리 파트너사를 LG에서 삼성으로 교체한 후에도 현지 시의회는 동일한 세금 감면 혜택을 약속하며 구애하는 양상
-양사는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춘 '인디애나 엔터프라이즈 센터' 내 부지 취득을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짐. 삼성SDI가 해당 부지를 확정할 시 인디애나주에서만 두 번째 투자가 성사
Link: https://bit.ly/3NPQajU

● 갤럭시 Z플립5, 외부 화면 확 커진다
-매일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삼성전자는 올해 하반기 공개할 갤럭시 Z폴드5와 Z플립5 시리즈 가운데 플립5에서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 것으로 파악
-외부화면을 대폭 키우고 카메라를 제외한 전면부 전체를 디스플레이로 채움. 이에 늘어날 배터리 소모량도 배터리 용량 확대와 초절전 기술력으로 해결
Link: https://bit.ly/3VS0UQU

● iPhone 16 Pro and Pro Max to Feature Larger 6.3-Inch and 6.9-Inch Displays(Macrumors)
-로스 영에 따르면 24년 출시될 아이폰16 pro와 아이폰16 pro 맥스 모델은 각각 약 6.3인치와 6.9인치 디스플레이 크기를 특징으로 할 것. 이는 아이폰 역대 최대 크기가 될 것
-표준형과 플러스 모델에도 더 큰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지 여부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pqc3fw

● Zhen Ding cautious about 1H23 business prospects(Digitimes)
-PCB 기판 업체인 Zhen Ding Technology는 가전 산업 공급망 전반에 걸쳐 재고 조정이 진행 중이며 올해 상반기 사업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
-Zhen Ding은 23년 2분기에 매출이 바닥을 찍고 연간으로 flat한 성장을 예상. AI 및 서버 장치 어플리케이션과 자율 주행은 하이엔드 PCB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킬 것이며, 이는 회사가 성장 잠재력이 있다고 보는 부문임
Link: https://bit.ly/3LRUOL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1일 IT 주요뉴스

● 테슬라, 미국산 모델3 롱레인지에 LG 배터리 쓴다
-미국에서 생산하는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전기차에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가 탑재된 것으로 파악. 해당 차량은 최근 IRA에 따른 전기차 보조금 명단에 올랐음. IRA를 발판으로 테슬라와 LG엔솔 간 협력이 공고해졌다는 분석
-테슬라는 중국 난징공장에서 생산된 LG엔솔의 원통형 배터리를 받아 미구에서 모델3 롱레인지를 조립하는 것으로 파악. 그간 LG엔솔이 중국 생산 물량은 테슬라 상하이 기가 팩토리에 공급해온만큼 미 수출은 이례적
Link: https://bit.ly/3pxXXbO

● Panasonic sees record profit on robust battery demand, U.S. tax credit(Reuters)
-일본 파나소닉 홀딩스는 자동차 배터리 판매 호조와 미국서 막대한 세액 공제 영향으로 올해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에너지 사업부의 올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4배 증가할 것
-파나소닉은 미국 네바다 주에서 전기차용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으며, 캔자스 주에 또 다른 배터리 공장을 신설 중에 있음
Link:

● Panasonic delays Tesla 4680 battery cell production(Electrek)
-파나소닉은 성능 개선 조치를 도입하기 위해 테슬라의 4680 배터리 셀의 대량 생산을 연기한다고 발표
-24년 4월부터 9월 사이에 새로운 배터리 셀의 대량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 한편, 테슬라는 사이버트럭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텍사스 기가팩토리에서 자체 생산을 확대 중. LG엔솔은 명확한 일정은 없으나 해당 배터리 셀을 생산할 계획 발표
Link: https://bit.ly/3NVUEp1

● 中 오포·원플러스, 유럽 철수설 '솔솔'…삼성 반사이익 얻을까
-중국 오포와 원플러스가 독일에 이어 프랑스 시장에서도 철수할 것이라 전망이 제기. 3월 철수설이 불거지면서 두 업체는 공식적으로 부인했으나, 최근 영업 직원들의 정리해고 사실이 알려지며 의혹 확대. 철수 배경에는 노키아와의 특허소송 패소가 지목
-오포와 원플러스가 유럽 시장에서 철수한다면 경쟁사인 삼성전자에게 기회로 작용할 전망
Link: https://bit.ly/3NUPN7G

● 베일 벗은 구글 첫 폴더블폰…‘갤Z폴드4’와 무엇이 다를까
-구글은 11일 I/O에서 폴더블폰 '픽셀 폴드'를 공개. 외관상 갤럭시 Z폴드4 보다 짧지만 넓어진 형태
-또한 카메라는 비슷한 수준이며 배터리는 Z폴드4 대비 우세. 다만 자체 AP '텐서 G2'를 탑재했는데 기기 자체 성능은 상대적으로 떨어질 것이라는 평가
Link: https://bit.ly/3LQ1gTr

● “삼성 뒤통수친 보람 있다?” 구글폰, 결국 삼성폰 제쳤다
-구글 스마트폰이 올해 1분기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 순위로 삼성전자를 크게 앞지름. 삼성전자는 중저가 라인업(A53)만 9위에 턱걸이하는 데 그침
-구글 '픽셀 6a'는 3위를 차지. 이에 따라 구글의 전체 실적에도 청신호가 켜질 전망
Link: https://bit.ly/42MJas8

● Foxconn acquires more land in southern India for smartphone manufacturing(Digitimes)
-세계 최대 전자업체 폭스콘은 향후 운영을 위해 벵갈루루 인근에 토지를 매입. 23년 초 폭스콘 Young Liu가 인도를 방문한 이우 카르나타카 주정부는 3월에 휴대폰 공장 포함 폭스콘의 18개 프로젝트를 승인
-이어 벵갈루루 공항 근처에 있는 폭스콘 공장은 5월 22일에 착공될 예정. 폭스콘은 기존에 인도 남부 지역에서 아이폰과 기타 스마트폰을 생산하고 있었는데 카르나타카, 텔랑가나 등 인도 남서부 전역으로 스마트폰, EV, 반도체 부문으로 영역을 확장할 것
Link: https://bit.ly/3Bfph1f

● ABF substrate market may regain prosperity in 2024(Digitimes prime)
-The ABF substrate market segment is expected to regain prosperity in 2024, buoyed by rising demand for AI servers, according to market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2일 IT 주요뉴스

● 佛, 美IRA 맞설 녹색산업법 추진…"유럽산 전기차 보조금 지원
-마크롱 대통령이 프랑스 정부가 다음 주 초 발의할 녹색산업법안의 윤곽을 공개했다고 보도. 녹색산업법안에는 배터리, 히트펌프, 태양광 패널 등 친환경 기술 투자에 대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겠다는 내용이 담길 예정
-마크롱 대통령은 2030년까지 약 290조원에 달하는 민간 투자를 기대한다고 언급. 전기차를 구매할 때 지원하는 보조금 제도를 더 친환경적이고, 유럽 기업에 유리한 방향으로 손보기로 함
Link: https://bit.ly/3pzUTft

● 현대차, 인도에 3.2조 투자한다…배터리팩 공장 등 짓기로
-현대차 인도법인은 인도 타밀나두주와 올해부터 10년간 3조 2,000억원을 투자한다는 MOU를 체결. 이번 체결에 따라 투자액을 전기차 생태계 구축과 생산 시설 현대화 등에 투입할 방침
-구체적으로는 첨단 시설을 갖춘 전기차 배터리팩 조립 공장을 건설할 것. 이 공장의 연간 생산 규모는 17만 8,000개가 될 전망. 이와 함께 현대차는 현지에서 외국 자동차 공장(GM의 탈레가온) 인수도 추진 중임을 밝힘
Link: https://bit.ly/3MkDekO

● Volvo Cars delays EX90 production start(Reuters)
-스웨덴의 자동차 제조사 볼보가 신형 EX90 전기차 생산 시점을 연기. 추가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및 테스트를 위해 생산 시점을 연기한다고 밝힘
-볼보는 앞서 지난해 말 EX90 전기차를 공개하고 내년 초 출시를 계획했으나, 내년 상반기로 미뤄짐
Link: https://bit.ly/3pvQHxo

● "아이폰 3년이상 쓴다" 작년 20%→올해 31% …평균 가격 132만원
-아이폰 사용자의 61%가 구입한 아이폰을 2년 이상 사용하다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아이폰 판가가 상승하고 있어 매출액은 당분간 상승할 수 있으나 전반적인 수요는 감소할 것이라는 관측
Link: https://bit.ly/41tQhEX

● 구글 첫 폴더블폰 보니.. 삼성 갤럭시폴드엔 역부족
-구글 픽셀 포드 출시로 폴더블폰 생태계 규모 자체는 커질 것으로 기대되지만, 구글 신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Z폴드 시리즈와 맞서기에 역부족이라는 평가
-넓은 베젤, AP 측면에서 삼성전자 대비 열위라는 평가. 이에 따라 각종 매체 등에서는 이 정도 사양에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반응들이 확인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QVRU0
[한투증권 테크팀] 4월 대만 기업 실적: 수요 바닥 확인 중

● 아직 더딘 수요 회복, 최악으로 가고 있는 것이 아닌 바닥을 찾는 중
- 스마트폰 부품, MLCC 제조업체들의 매출은 모두 전년대비 감소
- 서버 수요는 IT application 중 상대적으로 가장 견조
- 디스플레이는 전년대비 매출 감소폭 축소, 업황 회복 진행 중
- 부진했던 4월 실적은 세트 수요 바닥 찾기로 판단, 2분기 말부터 실적 회복될 것

● 반도체: 계절성에 가려진 신호를 찾는 중
- 전월대비 TSMC, Nanya, Aspeed 매출 소폭 증가했으나 PC, SV ODM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기업 매출 감소
- 견조한 SV와 데이터센터 수요 고려, Wiwynn의 5월 매출 증가 가능성 높음
- TSMC 매출은 전월대비 1.7% 증가, 3월 매출 감소에 따른 기저효과인 것으로 추정
- Nanya와 Aspeed 매출 각각 2개월 연속, 3개월 연속 전월대비 증가
- 실적의 저점을 탈출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기대도 실망도 지금 시점에서는 금물

● 반도체 소재/부품: 아직은 더딘 스마트폰 수요 회복
- Winway의 4월 매출액 전월대비 6.1% 감소, AP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안되고 있기 때문
- 스마트폰 세트 수요가 돌아서야만 재고가 낮아지고, 패키지 테스트할 AP 물량 늘어날 것
- MPI는 올해 매출 전망을 소폭 증가에서 소폭 감소로 하향 조정
- 대만 OSAT SPIL도 2분기 실적이 선방하면 flat할 것이라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부진 지속
- 뚜렷한 업황 반등 시그널이 보이지 않음. 아이폰14 1분기 출하량 3.5% 감소, 중화권 스마트폰 업황 부진에 따라 폭스콘의 매출액도 부진
- 기판업체들의 실적도 저조.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 전년대비 26.4% 감소
- 재고조정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 13.9% 감소. 수요 회복이 더딘 상황

● 디스플레이: 매출액 감소폭이 많이 줄었다
- AUO, Innolux의 매출액 전월대비 3% 감소, 전년동월대비 13% 감소, 전년동기대비 감소폭은 1분기 대비 크게 줄어듦
- 세트업체의 강한 풀인(pull-in) 수요는 나타나지 않고 있는데, 2분기말에는 전년대비 매출액 증가가 나타날 것
-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감소폭의 축소는 디스플레이 밸류체인 전반에 나타나고 있으며 업황 회복은 이미 진행 중

리포트: https://bit.ly/44KMuG2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5일 IT 주요뉴스

● LG엔솔-스텔란티스, 캐나다 배터리 공장 투자 유치 난항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텔란티스 측은 캐나다 정부가 당초 약속한 재정 지원을 지키지 않았다고 주장. 이에 스텔란티스 측 대변인 스텔란티스와 LG엔솔은 즉각 컨틴선시 플랜을 가동할 것이라고 언급
-양사는 지난해 3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45GWh 규모의 배터리 합작공장을 설립한다고 발표. 당초 계획은 올 하반기 착공, 24년 상반기 양산
Link: https://bit.ly/3MouOIb

● 유럽 최대 배터리 재활용 센터 '포르토베스메 허브' 설립 예정
-미국 배터리 재활용업체인 리사이클과 글렌코어가 배터리 재활용 허브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 이는 '포르토베스메 허브'로 불리는 대규모 배터리 재활용 센터로 연간 최대 5만~7만톤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처리할 수 있는 생산능력을 보유할 것
-양사는 60일 이내 포르토베스메 허브에 대한 확정적인 타당성 연구(DFS)를 수행할 게획. 이는 24년 중반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투자 결정에 따라 건설이 착수될 것. 예상 가동은 26년 말에서 27년 초
Link: https://bit.ly/41vMrLy

● 중국의 對유럽 투자,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로 중심 이동
-14일 미국, 유럽 리서치 기관 공동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대유럽 투자는 M&A 부문에서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로 전환되고 있음. 지난해 중국의 유럽 배터리 프로젝트 건설 투자는 총 외국인 직접 투자 중 57%
-다만, 중국의 대유럽 전체 투자 규모는 10년 중 최저 수준으로 떨어짐. 이는 최근 불안해진 국제 정세의 영향이 미친 것을 보임
Link: https://bit.ly/3Mqrdub

● EVE에너지, 헝가리 진격…삼성SDI 위협
-중국 EVE에너지가 헝가리 공장 건설(데브레첸 공장)을 공식화. BMW의 차세대 전기차 '뉴 클래스'에 탑재될 46파이 배터리를 생산할 것
-투자 규모는 약 4,000억 포린트이며, 이러한 행보는 BMW의 주요 벤더였던 삼성SDI에 영향을 끼칠 것
Link: https://bit.ly/3BnfBSm

● 화면 키우고 주름 지웠다…삼성 '갤Z플립5' 조기 출시로 승부수
-삼성전자가 오는 7월 중순에서 말 '갤럭시 언팩' 행사를 열고 '갤럭시Z플립5 및 폴드5'를 공개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이는 작년보다 2~3주 빠른 수준
-이는 신제품 효과를 3분기에 온전히 누리기 위함. 삼성은 폴더블 신제품 2종의 강력한 사용성과 기술력을 바탕을 폴더블 시장의 주도권을 이어나갈 계획
Link: https://bit.ly/3O8wTKw

● 삼성, 구글과 XR 디바이스 개발 속도...연내 발표 가능성
-구글의 사미어 사마트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이 구글 I/O 키노트 세션에서 삼성전자와의 협력을 언급하며 XR 영역에 대한 새로운 안드로이드 협력에 기쁘다고며 연내로 추가로 공유하겠다고 밝힘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언팩 행사에서 구글, 퀄컴과 XR 동맹을 선언한 바 있음. 다만, 디바이스 공개 시점에 대한 의견은 분분
Link: https://bit.ly/42Q0pJP

● Foxconn to see revenue drops in 2Q23(Digitimes)
-폭스콘은 계절적 비수기와 고객들의 신제품으로 전환 등에 따라 여러기기 부문에서 재고 조정이 진행 중. 이에 2분기 매출이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
-폭스콘은 2분기 스마트 전자제품의 성장이 크게 감소하며 연간으로는 22년 대비 약간 감소. 클라우드 네트워크 및 컴퓨터 제품의 성장은 1분기와 비슷하고 전년 대비 소폭 감소하며 연간으로는 플랫 성장으로 하향 조정. 재고 수준이 여전히 높고 신제품 대량 생산으로 3분기에 재고 수준이 다시 상승할 것
Link: https://bit.ly/41E4T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6일 IT 주요뉴스

● 中 궈쉬안, 폭스바겐에 LFP ‘통합 셀’ 공급
-중국 배터리 셀 업체 궈쉬안 하이테크가 폭스바겐과의 협력을 강화. 지분 투자를 넘어서 공급망 협력으로 확대되는 상황
-궈쉬안의 허페이 공장이 폭스바겐의 해외 시장용 LFP 통합 셀 공급업체로 지정. 해당 배터리는 중국 시장과 동일한 설계 및 사양이 채택됐음
Link: https://bit.ly/3IfpdTc

● 배터리데이 D-3…LFP·에코프로·차세대전지 ‘핫키워드’ 다 모인다
-배터리데이 2023 콘퍼런스가 18일 코엑스에서 개최. 에코프로, LG엔솔, 삼성 SDI 등 주요 이차전지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
-이 콘퍼런스에서 LFP배터리, 퓨어실리콘 음극재, 전고체 전지등 배터리 산업 핫키워들이 다뤄질 예정
Link: https://bit.ly/3BxQLiA

● 애플, 자체 제작한 M3 칩 테스트 중…"맥 매출 개선에 도움 될 것"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자체 제작 칩인 M2보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M3를 차세대 맥북 프로에 테스트하고 있다고 보도. 이번 테스트에 사용된 칩은 내년 출시되는 M3 프로의 기본 버전인 것으로 추정
-애플은 M3 라인부터 TSMC 3나노 공정을 채택해 고밀도 칩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M3 칩이 적용된 맥북을 올해 말이나 내년 초에 최초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3pGhS8E

● 갤A34, 리튬 폴리머 배터리 탑재로 수명 짧아?... "사실 아냐"
-삼성전자 새 보급형 갤럭시 A34가 리튬 이온 배터리가 아닌 배터리 수명이 짧은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 제기
-하지만 이는 배터리에 대한 표기 차이일 뿐,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 앞서 현대차그룹도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를 혼재한 것을 두고 혼선이 일자 명칭을 통일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Link: https://bit.ly/42Xl6TD

● 삼성, 갤럭시Z플립5에 '덱스' 기능 지원하나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갤럭시Z플립5에도 덱스 기능을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 덱스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과 태블릿인 갤럭시탭을 데스크톱 윈도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 기능
-그간 S시리즈에는 적용됐으나 Z플립 시리즈에서는 지원하지 않음. 다만, 구형 모델까지 덱스를 지원하는 지 여부는 알 수 없는 상황
Link: https://bit.ly/41GuutA

● "아이폰15 일반 모델도 4800만 화소 카메라 탑재"
-애플이 아이폰15, 아이폰15 플러스에도 프로 모델처럼 4,8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
-아이폰15 시리즈에 탑재되는 4,800만 화소 카메라 렌즈는 새로운 3중 적층 센서를 사용할 예정. 새로운 센서 수율 문제로 생산 지연될 수 있으나 9월 프로와 프로 맥스 모델과 함께 출시될 것
Link: https://bit.ly/451yIim

● 삼성전기, IT 제품용 전고체전지 직접 생산할 듯
-삼성전기가 IT 제품용 산화물계 전고체 전지를 직접 생산할 것으로 보임. 삼성전기는 세라믹계에서도 IT 제품용 산화물계전고체전지에 집중하고, 삼성SDI는 전기차 이차전지용 황화물계 전고체전지에 주력하는 구조가 될 것
-업계 일각에선 전기차 배터리용보다 IT 제품용 전고체 전지 시장이 우선 개화할 수 있다고 전망. 전고체전지를 만드는 공정은 MLCC 공정과 유사
Link: https://bit.ly/456ojSz

● LG전자, 신사업 '전장' 가동률 99%...올해 연매출 10조원 기대
-LG전자 1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전장 사업을 담당하는 VS사업본부의 평균 가동률은 99%를 기록. 지난해 1분기 88.2%에 비해 11%p 오른 가동률
-수주잔고는 80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를 기록
Link: https://bit.ly/3M8BGcd

● Taiwanese PCB supply chain expands capacity across Asia, with Indian focus(Digitimes)
-PCB 생산이 기존 중국 쿤샨과 대만이 집중되어 있었는데, 지정학적 갈등 심화에 따라 업스트림 소재 공급업체와 다운스트림인 리지 및 플렉시블 PCB 제조업체들이 모두 제 3국에 생산 거점을 마련하기 시작
-소식에 따르면 대부분의 공급 업체들이 태국, 말레이시아, 베트남을 선호. 플렉시블 PCB의 선두주자인 플렉시움은 인도에 공장을 설립할 가능성이 높음. 젠딩 테크놀로지도 공장을 중국에서 동남아시아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 중
Link: https://bit.ly/3MtQ0N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7일 IT 주요뉴스

● [단독]방한하는 트뤼도 캐나다 총리, LG와 전격 회동
-16일 방한하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구광모 LG화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 등을 만나 LG엔솔-스텔란티스 합작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공사 재개와 관련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짐
-스텔란티스 측은 LG엔솔과의 합작공장 투자계획이 비상계획에 들어갔으며 배터리 모듈 생산과 관련된 모든 공사가 중단됐다고 덧붙인 바 있음. 캐나다 연방 정부가 특정 재정 지원 약속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라 지적
Link: https://bit.ly/430qPrL

● 캐나다발 잇단 악재... LG 배터리 원재료 공급사 유동성 '흔들'
-캐나다 일렉트라가 자금난 여파로 온타리오주 정제소 확장 공사를 중단. 파트너사인 LG에너지솔루션에 배터리 핵심 원료 공급도 늦어질 전망
-매크로 환경 상 자금 조달 과정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일렉트라는 북미 지역에 황산코발트를 정제할 수 있는 유일한 업체임
Link: https://bit.ly/3IgGjA7

● 테슬라 4680 배터리 성능 떨어진다…삼성SDI 대안 되나
-테슬라가 자체 생산한 4680 배터리 성능이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것으로 확인. 핵심 파트너사인 파나소닉도 4680 배터리 양산 시점을 연기한 가운데 삼성SDI가 새 대안일 지 주목
-테슬라 추적 트위터 계정에 따르면, 4680배터리 기반 표준형 모델 Y AWD 주행 테스트 결과 해당 차량의 에너지 밀도가 2170배터리를 장착한 모델Y 롱 레인지 AWD 대비 낮음. 4680 배터리 완전 사용화 시점이 불투명해짐. 사이버트럭 성능과 출시 일정에 영향
Link: https://bit.ly/42KFPKD

● LG엔솔 인도 진출도 준비, 권영수 지역과 제품 다변화로 '세계 1위' 겨냥
-권영수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이 북미와 유럽에 이어 아시아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도 추진할 것으로 보임. 최근 인도 델리 법인을 설립하고 내수용 경전기차 배터리 팩과 셀을 제조하고 판매할 준비를 하고 있음
-인도 시장 확대를 위해 해당 법인을 설립했으며 초기 단계라 사업 방향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은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MvldQY

● 폐배터리 몸값 400% 뛰었다
-전기차 폐배터리 몸값이 급등세. 재사용과 검사 기술 개발을 위해 폐배터리를 찾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지만 공급은 부족해 4~5배 높은 가격에 낙찰이 이뤄지고 있음
-실제 최근 폐배터리 매각 입찰에 배터리 리사이클링 전문업체, ESS제조업체, 배터리 상태 관리 전문업체, 배터리 진단 및 검사 기술 전문업체 등이 대거 참여해 낙찰을 받고 있음
Link: https://bit.ly/3MesNhg

● 인도→베트남→태국으로 발 넓히는 애플… ‘신흥시장 강자’ 삼성전자 위협
-애플이 인도, 베트남에 이어 태국으로 손을 뻗고 있음. 탈중국 전략에 마침내 힘을 주기 시작했다는 평가. 신흥 시장 강자인 삼성전자의 아성을 위협할 것이란 분석
-베트남(맥북 생산 라인), 인도(아이폰, 에어팟 생산라인)에 이어 애플은 연내 맥북 양산을 목표로 태국 현지 기업과 접촉 중
Link: https://bit.ly/3MxlVNI

● 삼성전기, 전기차용 대용량 MLCC 개발...“최고용량 제품”
-삼성전기가 동급 최대용량(250V급 최고 용량 33nF, 100V급 10μF)을 구현한 자동차용 MLCC를 개발. 고성능 전장용 제품 라인업 확대롤 전기차 시장 공략을 강화
-두 제품은 자동차 전자 부품 신뢰성 시험 규격을 충족해 ADAS, 바디, 섀시, 인포테인먼트와 같은 다른 응용처에도 사용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OgGKy1

● China smartphone weakness discourages customers from developing new models, says Sporton(Digitimes prime)
-Mobile device certification specialist Sporton International has experienced a significant slowdown in orders from its Chinese handset customers, due to the sluggishness of the Chinese marke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테슬라표 차세대 배터리 전담 조직 신설
-LG엔솔이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4680 배터리를 기본으로 다양한 파생 제품을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전담 조직(NFF: 뉴폼팩터)을 꾸림
-한편, LG엔솔은 4680을 포함해 4695 배터리도 개발 중인 것을 전해짐. 또한 NFF에서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양산의 핵심장비로 꼽히는 와인더 분석과 성능 개선 작업도 진행 중
Link: https://bit.ly/3BAnYKp

● 'LG엔솔 파트너' 올라일렉트릭 NMC 2170 양산 '눈 앞'
-인도 전기 스쿠터 업체 올라일렉트릭이 테슬라용 배터리보다 에너지밀도가 우수한 원통형 배터리를 연내 생산할 것. 초기 5GWh 규모로 양산하고 점차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
-해당 배터리는 NCM 2170(원통형 제품으로 니켈, 망간, 코발트 비중이 8:1:1). 올라일렉트릭은 배터리 개발을 완료하고 지난해 공장 설립을 발표함. 10억 달러르 투자해 최대 50GWh 배터리셀 생산시설을 세울 예정
Link: https://bit.ly/3ojdFau

● 테슬라, 상하이 파우치 배터리셀 생산 공장 확장 추진
-테슬라가 중국 규제 기관에 상하이 공장 확장을 신청. 파우치 배터리셀 생산에 돌입할 예정. 확장 시 연간 생산능력은 기존 125만대에서 175만대로 확대
-파우치셀의 경우, 시험 생산라인의 초기 연간 2만Ah의 배터리를 생산할 능력을 갖출 것임. 다만, 모델 3, 모델 Y 등 모델에 파우치 셀이 사용된 적이 없기 때문에 테슬라표 파우치셀이 어디에 쓰일지 미지수
Link: https://bit.ly/432SMPJ

● LG, 인니 니켈 광산 프로젝트 지연 이유..."컨소시엄 변경 탓"
-LG엔솔이 인도네시아 안탐과 니켈 광산 개발에 진전을 보이지 않는 중. 이유는 컨소시엄 참여사가 확정되지 않아서임
-IRA 발효 등의 이유로 LG컨소시엄은 인니 정부와 화유의 지분을 논의해옴. 인니 정부는 화유를 참여사에서 빼거나 화유 지분율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며, LG컨소시엄이 조만간 참여사를 결정하고 연내 투자 계획을 확정할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3Ol4Pnp

● 모토로라 폴더블폰 '레이저40', 내달 美 출격…한국은 3분기
-모토로라가 트위터를 통해 모토로라 레이저40과 40울트라 기기 모습 관련 영상을 게재. 레이저40 울트라는 프리미엄 플립폰
-삼성전자 갤럭시Z플립4와 하반기 출시될 플립5와 경쟁할 것으로 전망. 국내의 경우, 레이저40 시리즈가 3분기 중에 공개될 예정
Link: https://bit.ly/41Qzlsm

● 애플 협력사 폭스콘, 전기차용 전력 반도체 만든다
-애플 협력업체인 폭스콘이 EV 부문에서 입지 확보를 위해 차량용 반도체를 자체 개발해 올해 말부터 생산. 대만에서 SiC 전력 반도체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독일 반도체 기업인 인피니언과 업무협약 체결
-이번 협력에는 인피니언의 센서, 마이크로컨트롤러, 전력 반도체 등 여러 자동차 제품이 포함
Link: https://bit.ly/433sCfQ

● 2분기 스마트폰 시장 침체…삼성, 폴더블폰 공개 7월로 당긴다
-스마트폰 시장이 경기 침체로 출하량이 급감. 애플만 일부 지역에서 성장하면서 선방했고, 나머지 기업은 출하량이 전년대비 대부분 급감
-2분기 시장도 침체가 예상되면서 점유율은 선방했지만 출하량에서 고전한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신제품 공개시점을 앞당길 것
Link: https://bit.ly/45cI3E4

● Apple still relies on China for components supply despite expansion in India(Digitimes)
-인도가 애플의 주요 생산 허브 중 하나가 될 것이라는 전망에도 불구하고 인도가 가까운 미래에 중국와 애플의 관계에 도전할 가능성은 낮음
-애플이 인도에서 아이폰 조립을 시작했고, 에어팟 생산을 고려중이지만 익명의 소식통은 애플이 인도에서 맥과 아이패드를 생산할 계획은 없다고 말함. 인도의 아이폰 제조 생태계가 발달하지 않은 점이 그 이유 중 하나로 꼽힘
Link: https://bit.ly/3oeKVQj

● Flexium upbeat about shipment growth in 2H23(Digitimes prime)
-Flexible PCB specialist Flexium Interconnect will be ramping up shipments for customers' new products slated for launch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ccording to the flexible PCB specialist.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19일 IT 주요뉴스

● Tesla held talks with India on auto incentives, battery making(Reuters)
-테슬라가 인도 시장 진출을 새롭게 모색함에 따라 인도 정부가 자동차 및 배터리 제조에 제공할 인센티브에 대해 회담을 가졌다고 밝힘
-테슬라가 인도에 EV생산을 위한 공장 설립을 제안. 인도는 전기차 판매와 제조를 촉진하기 위한 두 가지 프로그램(60억 달러 규모)에 따라 현지 내 자동차 및 배터리 업체는 인센티브를 받게될 것
Link: https://bit.ly/3BHuS0B

● Panasonic plans multiple new battery factories in North America by 2030(Reuters)
-파나소닉은 북미에 최소 2개의 새로운 배터리 공장을 건설할 것임 밝힘. 2031년 3월까지 배터리 용량을 연간 200GWh로 늘려 현재 대비 4배로 늘릴 계획을 보유
-쿠스미 파나소닉 최고 경영자에 따르면, 공장 설립 위치는 네바다, 캔자스, 혹은 다른 곳일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5r9Y3B

● 애플, MR헤드셋 접을까…"일부 경영진 회의적"
-애플 일부 경영진은 혼합현실 헤드셋을 회의적으로 봐왔으며, 애플은 판매 예상치도 당초의 3분의 1 이하로 내려잡았다고 보도
-가격은 원가 수준으로 결정. 애플은 이 헤드셋을 손해 보고 파는 방안도 고려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3OmmoDy

● 보급형 '갤A24' 국내도 상륙...삼성, 글로벌 1위 수성 나서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24를 국내에도 출시하면서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1위 수성이 나설 것
-국내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모델로 모두 판매되며 가격은 39만 6,000원
Link: https://bit.ly/3Wjojux

● FPCB maker Flexium upbeat about shipment growth in 2H23(Digitimes)
-연성회로기판(FPCB) 전문업체 플렉시움은 올 하반기 고속 전송 어플리케이션을 위해 미국 주요 고객사에 대한 FPCB 출하량을 늘릴 것. 소식통에 따르면, 새 FPCB 제품의 레이어 수는 이전 모델에 비해 한 레이어 증가될 예정
-플렉시움은 고객과 함께 신제품을 개발해오는 것 외에도 적층 수와 고주파 전송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LCP 기술을 지속적으로 심화해옴. 지난 1~2년 동안 비애플 고객사를 추가해왔음
Link: https://bit.ly/3Mgm7Q4

● Automotive PCB maker Dynamic accelerates new plant construction in Thailand(Dgitimes prime)
-Taiwan-based Dynamic Electronics has accelerated construction of its new plant in Thailand, which is scheduled to ope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4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2일 IT 주요뉴스

● "북미서 리튬 추가 확보"LG엔솔 공급망 강화
-LG엔솔이 배터리 핵심광물인 리튬을 확보하면서 원재료 공급망 강화에 나섬. 회사는 북미 지역 내 리튬 광산을 운영 중인 호주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사와 리튬 정공 공급 및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
-리튬 정광은 수산화리튬을 추출할 수 있는 핵심 광물. 이번 계약을 통해 5년간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생사하는 리튬 정광의 25%를 공급받을 예정
Link: https://bit.ly/3MhBuYc

● [배터리데이 2023]삼성SDI “AI로 배터리 생산 전 성능 확인”
-삼성SDI가 AI,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활용해 배터리 R&D 단계에서 성능을 미리 예측하고 확인하는 기술 개발에 나섬. 기존에는 시제품 혹은 완제품이 나와야 테스트가 가능했었음
-김기헌 삼성SDI 부사장은 제약과 바이오 분야에서 이미 많이 활용되는 기술로 배터리 분야에서는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밝힘
Link: https://bit.ly/3Mk30o6

● 인도 이어 베트남까지 초고속 진출…동남아에 아이폰 물결 만드는 애플
-애플이 인도에 이어 베트남으로 시장을 공격적으로 확대. 탈중국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는 애플이 성장성 높은 동남아 지역을 사수하겠다는 전략
-애플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베트남에 첫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했다고 발표. 애플은 지난 달 인도 내 애플스토어 1,2호점을 연 바 있고 분기 기준 인도 사업이 역대 최대 실적을 거두었다고 밝혔음
Link: https://bit.ly/45neQqo

● "구글 ‘픽셀폴드’, 폴더블폰 시장 확대에 도움… 삼성과 협력전선 이상없다"
-에릭 케이 구글 엔지니어링, 플랫폼, 에코시스템 부문 부상이 삼성전자와 구글의 협력 전선에 이상이 없다고 강조
-케이 부사장은 삼성과 구글의 파트너십 최대 장점이 혁신적인 소프트웨어를 함께 가져가고 그로 인한 최신 하드웨어를 출시하는 선순환 구조라고 언급. 이외에도 구글 픽셀 폴드의 시장 확대 기여도, 삼성과의 XR 협력에 대해서도 언급
Link: https://bit.ly/3BOQ19b

● Automotive PCB maker Dynamic accelerates new plant construction in Thailand(Digitimes)
-자동차용 PCB 제조업체인 Dynamic Electronics는 태국에 새로운 공장을 건설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음. 이 공장은 24년 4분기에 가동될 예정
-이 회사는 23년 1분기에도 매출이 감소. 다만, Huang 회장에 따르면, 2분기에는 패널 및 자동차 부문의 급격한 주문량 유입 등으로 전분기 대비 성장할 것. 3~4분기에는 완만하게 수요가 반등할 것. 한편, 올해 전기차 3천만 대 출하라는 시장 목표가 실현되면 25년까지 전기차용 자동차 기판 시장 규모는 75억 달러에 달할 것
Link: https://bit.ly/3IxXNI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3일 IT 주요뉴스

● Ford seeks to reassure investors with EV, cost cut plans(Reuters)
-포드는 전기차 판매의 수익성을 늘리기 위한 야심찬 전략을 발표. 다만 총 비용이 경쟁사보다 70억 달러 더 높을 것으로 추정
-26년까지 전기차 200만대 생산 목표를 달성하고 테슬라와 격차를 좁히기 위해 배터리 등급의 리튬 공급 계약(앨버말, 네마스카 리튬)을 공개
Link: https://bit.ly/41XY9yQ

● 테슬라, 인도 전기차공장 무산…"관세 이견 못 좁혀"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를 찾은 테슬라 대표단은 인도 정부에 자동차 관세를 낮춰줄 것을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음
-블룸버그통신은 테슬라의 인도 공장이 무산됨에 따라 인도네시아, 한국 등 아시아의 또 다른 국가가 대체지로 부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OrSfTs

● '쫓기는' 애플 vs '추격하는' 삼성…태블릿PC 양강 체제 굳건
-글로벌 태블릿 PC 시장에서 애플과 삼성전자가 점유율을 확대하며 양강 체제를 굳건히 함. IDC에 따르면, 1분기 전세계 태블릿 출하량은 3천 70만대(YoY -19.1%)
-애플, 삼성전자 모두 출하량은 감소했으나 점유율은 각각 3.4%p, 1.3%p 상승. 두 업체는 팬데믹 이후 변화하는 환경에도 합산 점유율 58%를 차지
Link: https://bit.ly/3Mql4Nj

● “나오자마자 2시간만에 완판” 삼성 긴장한 ‘투명폰’ 등장
-중국계 칼 페이가 설립한 영국 스마트폰 브랜드 낫싱의 신형 스마트폰이 오는 7월께 출시될 것이란 관측. 지난해 전작의 판매량 호조로 이번 출시도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음
-폰투(Phone(2))로 알려진 낫싱의 투명 스마트폰은 전작과 유사하지만 후면에 빨간 불빛이 들어오는 조명이 들어간 점이 차이점. 또한, 전작은 중가 스마트폰이었다면 폰투는 프리미엄 급으로 상향시킬 전망
Link: https://bit.ly/42WTm1Z

● 경기침체에 리퍼폰 판매량 '쑥쑥'…4년 연속 성장세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리퍼폰 시장이 전년대비 5% 증가.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대비 12% 감소한 것과 상반
-경기침체로 소비가 둔화되면서 새 스마트폰보다는 리퍼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며 향후에도 해당 기조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20vPO

● 삼성 폴더블폰 물방울 힌지, 첫 금형품 이번주 공개
-삼성전자의 올해 폴더블폰에 처음 적용하는 물방울 힌지의 첫 금형제품이 이번주에 나옴. 다음달 말이나 7월 초까지 물방울 힌지 양산승인과 출하승인을 마칠 예정
-삼성전자는 가혹한 환경에서 물방울 힌지 신뢰성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 한편, 삼성전자는 올해 폴더블폰에서 물방울 힌지와 무게 감소 등을 부각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MPi3HS

● LG이노텍 애플 카메라모듈 공급 늘릴 가능성, 정철동 사업영역 확대 기회
-정철동 LG이노텍 대표이사는 주력 제품 카메라모듈을 고도화해 애플 아이폰 뿐만 아니라 확장현실 기기(카메라 모듈 공급망에는 제외됐으나, 광학부품을 수주한 것으로 파악됨), 자율주행 사업으로 영역을 넓혀갈 것
-데크제니즈 등에 따르면 애플의 아이폰16 카메라모듈 개발과제에 샤프가 참여치 않은 것으로 파악되면서 LG이노텍 등 다른 협력사에게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oiKkgH

● Europe, US SiC substrate suppliers offer slightly lower prices to Asian customers(Digitimes prime)
-In response to increased competition from Chinese competitors, SiC substrate suppliers from Europe and the US have proposed slightly lower prices to Asian customer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4일 IT 주요뉴스

● Exclusive: California seeks EPA approval to ban sales of new gasoline-only vehicles by 2035
-캘리포니아는 2035년까지 주에서 판매되는 모든 신차를 전기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계획을 승인해달라고 행정부에 요청
-4월 EPA가 발표한 제안에 따라 자동차 업체는 2030년까지 60%, 2032년까지 67%만큼 전동화 필요. 이번 캘리포니아 계획에 따르면 26년까지 35%, 2030년까지 68%, 2035년까지 100%의 전기차, 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차 등이어야 함
Link: https://bit.ly/3MwUhPv

● [단독] MBK, 미·중 투자자 이끌고 SK온에 1.5조 베팅한다
-사모펀드 MBK파트너스가 미국과 중국의 대형투자자를 이끌고 SK온에 1조 5,000억원을 투자 확정. 상장을 최우선 추진하되, 불발 시 동반매도청구권 조항을 관철시킨 것으로 알려짐
-앞서 SK온은 지난해 말 총 2조 8,243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한 바 있음. SK온은 이번 MBK파트너스 컨소시엄까지 포함하면 총 4조 7,000억 원의 투자금을 유치
Link: https://bit.ly/3qaLdrT

● 중국업체 '전고체 배터리' 최초 양산 주장, 삼성SDI 목표 시점보다 4년 앞서
-세계 3대 리튬 채굴업체이자 배터리 제조사인 중국 간펑리튬이 전고체 배터리 대량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힘. 1kg당 260Wh 수준의 밀도며 연간 생산 능력은 4GWh. 전기차 약 6~8만대 탑재할 수 있는 물량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업체가 양산을 목표로 한 시점보다 크게 앞서나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 다만, 회사가 양산하기 시작한 전고체 배터리에 대해 반고체 배터리에 가까울 뿐이라는 부정적인 시각도 존재
Link: https://bit.ly/3OCnVFI

● 中 고션하이테크, 1000km 주행가능 LMFP배터리 공개
-고션하이테크가 한번 충전으로 1,000km 주행이 가능한 새로운 L600 LMFP Astroinn 배터리를 공개. 이는 한국정부가 26년 개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망간을 추가한 LFP배터리
-LFP배터리 대비 에너지 밀도가 15~20% 높지만 가격은 비슷한 수준임. 현재 고션하이테크 측은 폭스바겐과 공급계약을 맺고 있는 상태로 새로운 배터리가 다른 완성차 업체로 공급될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45tWNyw

● "화면 확 커졌다"…아이폰16 프로 맥스 CAD 이미지 공개
-미국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이 내년 출시될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CAD 정보를 확보해 렌더링 공개
-가장 큰 변화는 아이폰16 프로와 아이폰16 프로 맥스의 화면 크기가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것. 또한, 아이폰16 프로의 이름을 '아이폰16 울트라'로 채택할 가능성이 있음.
Link: https://bit.ly/3q5VLIW

● 소니 폴더블폰 나오나…엑스페리아 플립폰 출시설
-소니가 엑스페리아 폴더블 스마트폰을 개발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됨. 자체적으로 클램쉘 형태를 폴더블폰을 개발 중
-스마호다이제스트에 따르면 소니가 개발 중인 폴더블폰은 갤럭시Z플립4와 비슷한 폼팩터나 외부 디스플레이가 없을 수도 있다는 전망. 소니 폴더블폰과 관련된 루머는 이번이 처음
Link: https://bit.ly/45qJcbg

● Nan Ya mulls new plant in Southeast Asia(Digitimes prime)
-Nan Ya PCB, among Taiwan's major ABF substrate suppliers, is mulling setting up a new plant in Southeast Asia, according to company senior vice president LR L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스텔란티스 배터리공장 '건설 중단' 강수 통했나, 보조금 타결 임박
-캐나다 온타리오주 정부는 LG엔솔과 스텔란티스에 추가 지원을 약속했고 캐나다 연방정부의 최종 결정만 남은 상황
-캐나다 여당 의원에 따르면 협상이 진전되고 있고, 공장 건설이 재개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언급. 연방정부 입장에서 공장 보조금 지급과 관련한 정치권 비판 부담을 덜고 약속한 지원금을 제공할 공산이 큰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3acDNw

● LG엔솔, 오창에너지플랜트 첫 공개...2170 원통형 배터리로 시장 도약
-LG엔솔은 25일 오창 에너지플랜트 원통형 생산라인을 공개. LG엔솔은 지난해 총 7천 300억원을 투자해 2170 라인 증설과 4680 양산 설비를 갖추고자 했음
-이날 공개한 오창 에너지플랜트 소형 2동 라인은 원통형 배터리 중 2170 라인. LG엔솔은 오창서 생산되고 있는 2170라인 생산거점도 대폭 늘리는 추세.
Link: https://bit.ly/436M23P

● SK온·에코프로비엠·포드, 퀘벡 양극재 사업 '순항'...정부 지원 자금 확보만 남았다
-SK온과 에코프로비엠, 포드가 캐나다 퀘벡에 로비스트를 등록하고 보조금 협상에 매진할 것으로 보임. 캐나다 정부와 보조금 논의를 활발히 전개해 양극재 공장 건설에 나설 예정
-해당 신 공장에서 생산될 양극재는 SK온과 포드 JV인 '블루오벌 SK'에 공급될 에정. Sk온은 이미 에코프로비엠의 하이니켈 양극재를 받아 NCM9을 개발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IIDrfA

● [단독] 성일하이텍, 美 조지아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마지막 '난관' 넘었다
-성일하이텍이 미국 조지아주에서 폐배터리 재활용 공장 설립을 위한 절차를 속속 밝고 있음. 조지아주와 체결한 MOU와 관련 스테펜스 카운티 개발청의 허가를 받은 상황. 스테펜스 카운티와 곧 정식 파트너십도 맺을 예정
-투자 일정과 인센티브 등 핵심 이슈를 확정하고 공장 건설에 나설 것. 조지아 주의 경우 파트너사인 SK온의 단톡 배터리 공장과 현대차와의 JV가 들어설 만큼 재활용 수요가 클 지역임
Link: https://bit.ly/45vaDAK

● 애플 혼합현실 헤드셋으로 시장 개척, 삼성전자 '패스트팔로워' 성공 재현할까
-애플에서 출시하는 MR 헤드셋이 초반에 큰 성공을 거두기 어려울 것. 후발주자로 뛰어드는 삼성전자가 결실을 거둘 기회가 열리고 있다는 분석 제기
-3천 달러 안팎으로 추정되는 애플의 초기 제품이 비싼 가격으로 다수의 소비자 수요를 창출하는데 고전할 것이라는 전망 대두. 이러한 상황에서 삼성전자도 이른 시일 내 유사한 제품을 출시할 것. 자체 연구개발, 생산투자, 가격 경쟁력 등으로 강력한 대항마로 부상 중
Link: https://bit.ly/437Qzmr

● "접는 폰이 대세구나"...'폴더블폰' 올해 출하량 55% 증가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폴더블폰 출하량은 전년비 55% 증가한 1,980만대로 예상. 스마트폰 출하량은 증가하지만 폴더블폰만 홀로 성장할 전망
-현재 폴더블폰 시장 비중이 1.7%에 불과하나, 27년에는 5%를 웃돌 것으로 전망. 화웨이, 오포, 비보, 샤오미, 아너 등 중국 업체들이 올해 폴더블폰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OIMqB5

● PCB maker Compeq expects sales recovery in 2H23(Digitimes prime)
-HDI PCB specialist Compeq Manufacturing expects its operations to revive in the third quarter, boosted by a ramp-up in shipments for new handset lens modules and new notebook order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5월30일 IT 주요뉴스

●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커진 외부화면 앱호환이 성패 가른다
-하반기 폴더블폰 대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외부 화면을 통한 앱호환, 사용성 개선 등이 승부를 가를 것. 삼성전자는 구글, MS, 메타 등과의 앱과 연동, 호환되는 폴더블폰 최적화 기능 등을 준비 중
-이번 하반기 신작은 특히 외부 화면이 전작 대비 1.5배 이상 커지는 만큼 다양한 기능들의 추가가 기대. 경쟁자인 오포, 모토로라 (레이저40 울트라)의 흥행도 제한적일 것
Link: https://bit.ly/3C1rwpf

● Google developed a second foldable alongside the Pixel Fold but canceled it(GSMARENA)
-지난 몇 달(혹은 몇 년)간 구글이 한 대가 아닌 두 대의 폴더블폰을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사실로 밝혀짐. 픽셀 폴드를 담당했던 팀이 만든 두 번째 플더블 폰은 충분치 않다고 판단하여 시장 출시가 취소됨
-세부 정보가 공개되지 않았기에 픽셀 폴드와 정확히 동일한 폼팩터를 가겼는지, 혹은 플립 형태였는 지는 알 수가 없음
Link: https://bit.ly/43fwKd2

● 현대차와 두 번째 손잡은 LG엔솔, 지난번과 다른 '출자구조'
-LG엔솔과 현대차그룹이 미 조지아주에 북미 시장을 대응을 위한 JV를 설립. 양사의 협력은 21년 인도네시아에 이어 두 번째
-출자구조도 정해짐.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미시건을 통해 투자를 진행. 이를 위해 LG엔솔 미시건은 1조 4천65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 JV별 출자구조가 상이한 것은 고객사와의 협의 등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C06FTd

● 美조지아주 "현대·LG 합작 배터리 공장에 추가 인센티브 없다"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실의 개리스 더글러스 대변인은 이번 배티리 공장(현대차-LG엔솔 JV)은 현대 전체 공장시설에 포함돼 있어 추가 인센티브는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음
-이번 배터리 공장에 투자될 43억 달러는 기투자 확정된 55억 달러의 일부기 때문이라 덧붙임. 현대차가 조지아주에서 전기차를 비로소 생산해야하기 때문에 당초 양산 시점을 25년에서 24년말로 앞당기는 방안을 추진 중
Link: https://bit.ly/43xohBO

● SK온·폭스바겐 밀월 강화…폭스바겐 북미 CEO, 반년 동안 세 번 방문
-SK온과 폭스바겐의 전기차 배터리 동맹이 공고해지고 있음. 폭스바겐이 테네시주 채터누가 공장을 중심으로 북미 전기차 기지를 재편하고 생산량을 대폭 확대하면서임
-SK온은 채터누가 공장에서 생산되는 폭스바겐의 'ID.4'에 배터리를 납품하는 핵심 파트너사. 기존 LG엔솔로부터 배터리 납풉받아 독일 공장에서 조립한 후 수입해 미국서 판매했으나 전략을 수정해 현지서 배터리를 조달키로 함
Link: https://bit.ly/3C1rsG1

● 아르헨티나 "미국과 IRA 혜택 합의 근접"...포스코·SK 안도
-미국이 아르헨티나산 리튬에 IRA의 세액 공제 혜택을 적용할 것으로 예상. 아르헨티나가 미국과 FTA를 체결하지 않았기 때문에 아르헨티나산 리튬 염호에 투자한 포스코, SK 등에 대한 우려가 제기
-현지 정부는 작년부터 미국에 전방위적인 로비를 펼쳤고 혜택을 주는 방향으로 합의를 이룬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3N4ZHD2

● ABF substrate demand outlook optimistic(Digitimes prime)
-Long-term sales growth of Taiwanese IC substrate suppliers will be driven by the growing demand for ABF substrates in AI processor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