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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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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9일 IT 주요뉴스

● SK온 성장성에 글로벌투자 몰려…'최대 8.2조원 자금확보'
-SK온이 잇따라 투자 유치에 성공. SK이노베이션은 이사회를 열고 SK온 투자유치를 위한 주주 간 계약 체결의 건을 승인했다고 밝힘
-이번 투자에 참여하는 신규 FI는 싱가포르를 기반으로 함. MBK 컨소시엄의 일원으로 SK온은 해당 FI로부터 4억 달러를 투자 받을 예정. 지난해 말부터 이달까지 확보한 금액만 최대 8조 1,700억원
Link: https://bit.ly/3IZqBJZ

● AESC is opening a huge EV battery factory in South Carolina to supply BMW(Electrek)
-전기차 배터리 회사 AESC는 BMW와 협력하여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3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착공. 26년에 완전히 가동될 예정
-AESC는 이미 테네시주에 가동 중인 공장이 있으며, 켄터키 주에 또 다른 배터리 공장을 건설 중임. 3곳이 모두 가동되면 연간 최대 70GWh 규모의 Capa 확보할 것
Link: https://bit.ly/43wgvs9

● 전미자동차노조 임금협상에 배터리 정조준, LG엔솔 SK온 삼성SDI 부담 키워
-전미자동차노조(UAW)가 GM, 포드, 스텔란티스와 임금협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LG엔솔, SK온, 삼성SDI 등 국내 배터리 업체에도 노사관계 관련한 부담을 키우고 있음
-4년 만에 이뤄지는 빅3 완성차업체와의 임금협상을 앞두고 국내 배터리 3사의 배터리 생산공장이 가장 중요한 논의 대상에 오를 것으로 전망. 한국 협력사와 공동 운영되기에 협상의 직접적인 대상은 아니나, 배터리 공장에도 동일한 계약조건을 적용하는 것을 이번 협상서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CjzxWJ

● 애플 비전프로 콘텐츠 부족에 '빈껍데기' 그치나, 디즈니 인수설 다시 힘받아
-애플의 '비전프로'를 두고 최적화된 컨텐츠가 부족해 자칫하면 플랫폼이 빈 껍데기에 그칠 수 있다는 부정적인 전망이 대두. 이에 디즈니 인수를 추진하는 시나리오가 재부각
-야후파이낸스는 투자은행 니드햄의 분석을 인용해 애플에 디즈니 인수가 필요하다는 시각을 전함. 특히 비전프로 발표현장에 디즈니 CEO가 깜짝 등장하면서 인수설에 힘이 실어짐
Link: https://bit.ly/3WVJiUq

● Mark Zuckerberg Says Apple Vision Pro Has No 'Magical Solutions'(MacRumors)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는 비전 프로에 대해 메타가 생각하지 못한 '마법의 솔루션'은 부재. 그런 것에 비해 퀘스트 3 대비 7배나 비싸다고 언급
-주커버그에 따르면, 메타버스의 목표는 근본적으로 '소셜'인 반면, 비전 프로는 더 고립된 것처럼 보임. 컴퓨팅의 미래 비전일 수 있으나 본인이 원하는 것은 아니라고 지적
Link: https://bit.ly/3MVBPAd

● 애플 헤드셋, 생산단가 낮추기 총력전… “LG 부품사와 파트너십 강화”
-애플이 '비전프로'를 공개한 가운데 내년 양산을 목표 생산단가를 낮추기 위해 주요 협력사와 기술 제휴를 강화. 양산 제품 가격은 3,499억 달러를 크게 상회할 것. 부품 최적화 및 단가 절감이 절실한 상황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 들어 LG이노텍, LGD 등과의 기술 파트너십을 강화. 이 밖에도 중국 입신정밀(조립), 코웰(카메라), 고어텍(마이크 및 섭모듈), 대만 라간(렌즈), GIS(팬케이크 렌즈모듈), 유니마이크론(기판), 일본 무라타(MLCC, LCP 커넥터), 히로세(커넥터), TDK(RF 부품) 등과 기술 제휴에 나서고 있음
Link: https://bit.ly/3J0jIIg

● 1분기 스마트폰 출하량 19.5% 감소...10년만에 최저
-스마트폰 시장 불황이 장기화.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9.5% 감소한 2억 5천만대를 기록
-업체 순위에서는 삼성전자가 점유율 1위를 기록. 갤럭시 S23 효과로 상위 5개 업체 중 유일하게 QoQ 증가. 애플은 YoY, QoQ로 모두 감소. 2분기 애플 스마트폰 출하량은 QoQ -20%를 예상. 3,4위 오포, 샤오미는 1분기 부진했으나 2분기 소폭 개선 전망
Link: https://bit.ly/3J4qixg

● Passive component makers post mixed May results(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suppliers are generally optimistic that demand will recover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2일 IT 주요뉴스

● CATL 회장 "2030년 배터리 수요 4.8TWh 등 지속 발전”
-2023 세계배터리대회 개막식이 중국 쓰촨성에서 개최. 해당 행사에서 쩡위췬 CATL 회장은 기술 혁신은 배터리 제조사들의 발전 원동력일 것이라 언급
-이어 처음으로 리튬배터리 공급망에 맞춘 검사 도구를 출시할 것이라 밝힘. 또한 2030년의 글로벌 배터리 시장 수요는 4.8TWh에 달할 것. 올해의 에너지 저장 시장 수요 규모는 1TWh에 이를 것으로 추측
Link: https://bit.ly/3NlEjcH

● 英 핵심광물로 만든 배터리도 美 IRA 보조금 받나
-영국과 미국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진행한 후 청정 에너지, 핵심광물, AI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파트너십인 대서양 선언을 발표
-양국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핵심 광물 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을 시작키로 함. 해당 협정이 헤결되면 영국에서 채굴, 가공된 핵심 광물을 사용한 전기차도 미 정부 보조금을 받을 수 있음
Link: https://bit.ly/3NyufNL

● Tesla snaps up new location in Fremont to expand 4680 battery cell production, report says(Electrek)
-테슬라가 4680 배터리 셀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캘리포니아 프리몬트에 새 공장을 확보했다고 발표. 샌프란시스코 비즈니스 타임즈에 따르면 테슬라가 프리몬트에 새 건물을 확보했다고 보도
-새 건물은 프리몬트에 있는 테슬라의 4680셀 시범 생산 공장 바로 건너편에 소재
Link: https://bit.ly/3p0Xa3p

● 애플 비전프로 출하량 얼마? 소니 올레도스 생산능력은 연 90만대가 한계
-소니의 올레도스 연간 생산능력이 90만대가 최대인 것으로 확인. 당장 라인 증설 계획이 없기에 내년 애플의 비전프로 출하량도 수십만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
-따라서 SDC가 개발 중인 'RGB 방식' 올레도스도 관전 포인트. 업계 복수 전문가에 따르면, 애플은 내년 초 비전 프로를 출시한 뒤 시장 반응을 보면서 차세대 모델을 검토할 전망
Link: https://bit.ly/42HYtSM

● 정철동 LG이노텍 사장, 베트남 부총리 만나 협력 논의
-정철동 LG이노텍 사장이 쩐르우꽝 베트남 부총리와 만남. 이날 회동서 2030년 부산엑스포 지지를 호소하는 한편 베트남 내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파악
-이날 회동을 계기로 LG그룹을 비롯한 LG이노텍의 베트남 사업 게획도 구체화될 것. 앞서 LG부회장은 베트남에 4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음. 올 3월에는 베트남 주요 정부 관계자들이 LG 하이퐁 캠퍼를 찾았음
Link: https://bit.ly/3Nnpc2f
[한투증권 테크팀] 5월 대만 기업 실적: 낮아진 두려움, 높아지는 기대

● 하반기 매출 회복 뚜렷해질 것
- 5월 대만 IT H/W 업체들의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감소폭을 줄임
- 하반기 스마트폰, 서버, AI 칩 등으로부터의 신규 주문이 업황 전반의 회복을 이끌 것
- 반도체는 아이폰 신모델 출시, 서버 수요 회복으로 인한 주문 증가가 예상
- 스마트폰, 기판, MLCC는 예상보다 회복이 늦고 완만하게 반등 중이나 바닥을 잡았음
- MLCC, 디스플레이와 같이 산업 재고조정이 충분히 이뤄졌다면 하반기 추가적인 매출 감소는 나타나지 않을 것
- 가장 먼저 매출액 반등이 나타났던 디스플레이는 하반기에도 낮아진 재고를 바탕으로 전년동기대비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 반도체: 서서히 저점을 다져가는 중
- TSMC 5월 매출은 전월대비 19.4% 증가하며 4월에 비해 감소폭을 줄임
- 3분기에는 아이폰15 출시를 비롯해 전방 세트 증가를 기대할 만한 수요 요인들이 기다리고 있고 이를 대비한 주문이 6월부터 유의미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하는 기업의 수가 늘어나고 있어, 3분기 이후 본격적인 매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가 불러온 반전
- Winway의 5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58.7%, 전년대비 43.2% 증가
- 엔비디아의 AI 칩을 테스트하기 위한 소켓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으로 추정
- 더딘 스마트폰 수요 회복으로 스마트폰 관련 칩셋들의 웨이퍼 및 패키지 테스트 수요 회복 속도가 늦어지고 있음

● 전기전자/스마트폰: 부진의 막바지라 추정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2.9% 감소하며 당초 예상했던 가파른 회복 보다는 완만한 회복이 예상
- 산업 재고조정이 많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되는 MLCC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15.2% 감소
-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이 2분기말~3분기초부터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 기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긍정적 영향을 예상

● 디스플레이: 1년반 만에 패널 업체 매출액 전년동월대비 증가
- 5월 AUO,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1.3% 증가
- TV패널 재고조정이 끝났고 하반기 PC/모니터용 LCD패널 주문 회복 및 판가 반등도 예상되는 상황이어서 전년동기대비 매출액 증가세는 계속될 전망
- Driver IC, TDDI, TSP 등 부품 매출액도 3월에 반등한 이후 큰 폭의 조정 없이 안정적

리포트: https://buly.kr/58O6vp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3일 IT 주요뉴스

● Automaker group urges US EPA to 'ease up' on vehicle emissions rules(Reuters)
-자동차 혁신 엽합의 존 보젤라 CEO는 EPA가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중국의 입지가 견고해지는 데 도움을 주기 전에 해당 규정을 완화하고 재평가해야 한다고 언급
-EPA는 4월에 26년까지 자동차 배출량을 56% 감축하기로 제안. 강화된 환경 조치가 유럽이나 미국 시장에서 저렴한 전기차를 내세운 전기차 업체들의 발판을 마련한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MZlvi5

● [르포] 주말에도 구슬땀…SK온 유럽 최대 배터리 공장은 시간과 전쟁 중
-헝가리 이반차에는 주말에도 SK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이 한창 진행 중. 배터리 장비 협력사들이 대거 투입 중. 이반차 배터리 공장은 SK의 유럽 최대 배터리 전진기지임.
-이반차 1공장은 연 30GWh 규모며 핵심 고객사는 포드와 폭스바겐. 변전소 건설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아 배터리 시험 생산은 빨라야 내년 상반기. 2공장은 27년부터 가동할 계획
Link: https://bit.ly/43BNRWL

● 인니 투자청장 "LG, 배터리 프로젝트서 이탈 막도록 최선"
-인도네시아 정부가 LG 컨소시엄과 전기차 배터리 사업 협력을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침. 인도네시아 투자청장은 한때 논의가 중단된 바 있으나 현재는 이어가고 있다고 언급
-LG의 IBC(인니 배터리 투자회사)에 대한 투자를 철회하지 않을 것이라 밝힘. LG컨소시엄 내 화유의 참여 및 비중에 대한 갈등이 존재했으나, 바흘링 청장은 양측 입장을 충분히 조율할 수 있다는 입장
Link: https://bit.ly/460JnKF

● 'SK온 파트너' 中 거린메이, '3100억원 투자' 폐배터리 사업 진출
-SK온 파트너사인 중국의 거린메이가 현지 배터리 소재 회사인 '이빈천원그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쓰촨성에 폐배터리 재활용 시설을 건설할 예정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약 3,100억원을 투자해 기존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확장할 전망
Link: https://bit.ly/3P8BPiZ

● “2억화소 카메라폰인데 고작 90만원 ‘헐값’?” 삼성도 놀란 대만폰
-대만 스마트기기 제조사 ASUS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선보임. 갤럭시S23 울트라에 탑재된 2억 화소 카메라 센서가 동일하게 적용된 제품이나, 출고가는 한화로 100만원에 못 미칠 것
-ASUS는 해당 제품(젠폰10)을 오는 29일 대만 타이페이와 독일, 미국에서 동시에 공개한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6xRJJ

● "아이폰15, 평균 100달러 비싸져... 그래도 더 많이 팔린다"
-올 하반기 공개된 애플의 '아이폰 15' 시리즈 가격은 평균 100달러 가량 비싸질 것이란 전망이 제기. 다만, 이러한 가격 상승에도 판매량은 증가할 것
-아이브스 웨드부시증권 애널리스트는 4년간 교체되지 않은 구형 아이폰이 2억 5,000만 대나 된다는 근거를 들어 판매량이 증가할 가능성이 크다고 점침. 이밖에도 비전 프로도 시장 예상 대비 잘 팔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42EayIt

● 애플 어쩌나…'비전 프로' 상표권 화웨이가 먼저 출원
-폰아레나에 따르면, 화웨이가 19년 5월 비전 프로 상표권을 등록했기 때문에 애플이 중국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려면 이름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함
-화웨이는 스마트 안경과 스마트TV를 포함해 '비전' 이라는 제품군을 보유 중. 이러한 상황이 처음은 아님. 12년 애플이 중국서 아이패드 이름을 사용하기 위해 6천만 달러를 지불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oXQHWP

● Foxconn reportedly asked by Vietnam government to stop evening production for 20 days(Digitimes)
-지난 몇 년간 중국에서 베트남으로의 정보통신기술 공급망 이전으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무더위, 가뭄 시즌 동안 전력 공급이 부족. 폭스콘과 같은 기업들이 동남아 국가에서 생산 속도를 늦추기 시작
-폭스콘은 현지 당국으로부터 전력 수요가 가장 많은 해질 무렵부터 자정까지 생산을 중단하라는 명령을 받음. 폭스콘 외에도 럭스셰어, 삼성전자 등이 현지 전력회사로부터 피크 시간대 생산을 피하라고 요청 받은 바 있음
Link: https://bit.ly/43yRjB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4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GM, 美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배터리 합작사 짓는다
-삼성SDI와 GM 배터리 합작법인이 미국 인디애나주 뉴칼라일에 들어섬. 이는 삼성SDI의 미국 내 두번째 합작사. 26년 가동을 목표로 연간 30GWh 이상 규모의 배터리 공장이 될 것
-합작공장에서 생산된 고성능 하이니켈 각형, 원통형 배터리는 전량 GM 전기차에 탑재될 것. GM은 25년까지 북미 지역에서 연간 100만대 전기차를 생산할 계획
Link: https://bit.ly/45UaFlY

● 토요타 전고체배터리 2027년 실용화 목표, 충전시간 10분 이하로 단축
-닛케이에 따르면, 토요타 기술워크숍에서 전기차용 전고체 배터리를 27~28년 실용화한다는 목표를 제시
-토요타 측은 현재 개발 중인 전고체배터리가 차세대 각형 배터리와 비교해도 항속거리 측면에서 20% 개선된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급속 충전 시간은 10분 이하로 단축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힘
Link: https://bit.ly/3Nv3IAU

● 삼성SDI·SK온·에코프로, 헝가리 경제개발부 장관 만나 추가 협력 방안 모색
-삼성SDI, SK온, 에코프로 등 헝가리에 진출한 주요 배터리 관련 기업들이 현지 경제개발부 장관과 회동
-유럽 내 배터리 관련 핵심국인 헝가리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돈독한 우호 관계를 다짐
Link: https://bit.ly/3NsgQ9G

● '커버 화면 확대' 갤럭시Z플립5, 접힌 채로 유튜브 본다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Z플립5의 커버디스플레이의 크기가 커지고 일부 구글 앱까지 최적화돼 탑재될 예정. 삼성전자는 이미 키보드, 웹 검색, 달력 확인 등 삼성 자체 앱 대부분을 커버 디스플레이 최적화한 상황
-다만, 폴드 시리즈 대비 플립 시리즈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넓지 않은만큼 안드로이드 OS와 구글 앱을 모두 완전히 사용하기 어렵다는 분석도 제기
Link: https://bit.ly/42FycV9

● Samsung's dominance in foldable phones severely threatened by Chinese competitors like Huawei(Digitimes)
-폴더블폰 시장은 경쟁 단계에 접어들며, 시장 리더인 삼성전자의 입지는 도전을 받고 있음. DSCC에 따르면, 2020년 정점을 달했던 삼성전자의 점유율은 이미 모토로라, 화웨이 등에 밀려 절반으로 축소
-삼성의 점유율 하락은 세계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수년간 고전을 면치 못했기 때문임. IDC에 따르면, 1분기 중국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은 오포, 화웨이에 밀려 3위에 불과
Link: https://bit.ly/3qKHJN4
고션 북미지사 부회장인 척 텔렌은 "우리는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CFIUS에 필요한 자료를 제출했으며 심사 대상이 아니라는 대답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션을 두고는 중국 업체로 봐야 할지 독일 업체로 봐야 할지를 둘러싼 논쟁이 진행 중이다. 중국 기업이긴 하지만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라서다. 고션은 스위스 증시에 상장돼 있고 폭스바겐이 최대 주주인 만큼 중국 회사가 아니라는 입장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899261?cds=news_edit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여전히 팩트체크는 안되는 상황이지만, 아래 국회의원의 의견은 CFIUS의 승인이 난 것이 아니라네요.

https://moolenaar.house.gov/media-center/press-releases/cfius-fails-michigan-residents-gotion-hides-key-documents

미시건 주 John Moolenaar 의원에 따르면,

1. Gotion은 CFIUS로부터 승인받은 것이 아니다.
2. Gotion은 CFIUS에 제출한 서류도, Michigan과 맺은 NDA도 아무것도 보여주고 있지 않고 있다.
3. Gotion은 중국 공산당과 관계가 있다.
4. Gotion은 CFIUS가 "Gotion이 Michigan의 땅을 사는 행위"에 대해 "관할이 아니다" 라고 답변했다고 얘기했다.
5. "관할이 아니다"라고 답변한 것을 "문제의 소지가 없다, 승인받았다"라고 해석한 것이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5일 IT 주요뉴스

● EU, 리튬등 전기차배터리 원료 재활용 의무화…2031년 시행 유력
-유럽의회는 14일(현지시간) 본회의에서 배터리 설계에서 생산, 폐배터리 관리에 대한 포괄적 규제를 담은 배터리법을 승인. EU집행위가 초안을 발의한 지 3년 만
-EU는 법 발효 시점을 기준으로 8년 뒤부터는 역내에서 새로운 배터리 생산 시 핵심 원자재의 재활용을 의무화할 방침. 의무화 적용 시점은 2031년이 유력. 배터리 3사가 모두 유럽에 진출해있는 만큼 법 시행 영향을 직접 받을 것
Link: https://bit.ly/43Hwyn0

● LG엔솔·삼성SDI ‘ESS 신무기’ 충전…유럽 배터리시장 잡는다
-LG엔솔과 삼성SDI가 유럽에서 처음 개최되는 인터배터리에서 ESS용 배터리 신기술을 발표. 유럽은 미국과 함께 ESS 산업 최대 시장
-LG엔솔은 주택용 ESS 신규 브랜드 '엔블럭'을 공개했으며 '엔블럭E' 제품에 LFP 배터리 팩을 적용. 삼성SDI는 NCA 양극재 등이 적용된 'SBB'를 주력으로 내세움
Link: https://bit.ly/43ISXjW

● LG엔솔,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 핵심 키워드 '어드밴스드'
-LG엔솔이 4680 규격 원통형 배터리에 차세대 소재를 모두 접목할 것. 양/음극재, 분리막을 기존보다 개선된 '어드밴스드' 기술을 활용하는 게 핵심
-LG엔솔은 현재 4680 배터리 개발을 위해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뉴 폼팩터' 태스크를 구성. 4695 배터리도 개발 중
Link: https://bit.ly/3N5NkoV

● GM 포드 이어 스텔란티스도 테슬라 충전기 쓰나, 한국 배터리3사 수혜 기대
-GM, 포드에 이어 스텔란티스도 테슬라의 슈퍼차저 활용을 검토하고 있어 미국 빅3 완성차 업체가 테슬라의 충전규격(NACS)을 지원하게 될 가능성 확대
-충전 인프라 구축이 가속화될 시 전기차 판매 확대로 이어져 북미에 진출한 국내 배터리 3사에 수혜로 돌아올 것이란 전망 제기
Link: https://bit.ly/3N6qqxz

● 삼성만 늘어난 스마트폰 생산량…폴더블폰으로 잇는다
-스마트폰 생산이 둔화되는 가운데 삼성전자만 유일하게 생산량이 늚. 갤럭시S23 시리즈 판매 호조에 기인했으며 스마트폰 시장 1위 자리를 재탈환
-트렌드포스는 올 2분기 스마트폰 출하량은 2억 6,000만대로 전분기 대비 5% 정도 늘어날 것이라 전망.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10% 감소할 것. 삼성전자는 폴더블폰 조기 출시를 통해 하반기 1위 수성이 나설 전망
Link: https://bit.ly/3N77kr5
[한투증권 김정환/조철희] 중국 Gotion의 미국 현지 양/음극재 공장투자 관련 코멘트

- 중국 Guoxuan(Gotion) High-tech의 자회사인 Gotion 미국법인은 미국 현지 양/음극재 공장투자 계획에 대해 CFIUS(미국 외국인투자심사제도)에 자발적으로 신고했고, CFIUS로부터 해당 투자가 문제가 없다고 답변 받았다고 전함

- IRA에도 불구하고 중국 기업이 미국 전기차 공급망에 침투한다면 한국 2차전지 밸류체인의 우위가 사라질 것이라는 우려에 어제(6/14) 2차전지 주가가 급락함

- Gotion의 미국 공장 투자가 미 정부로부터 승인 받은 것이므로 향후 중국 기업이 IRA의 보조금 수혜를 받을 것이란 우려까지 확산

- 하지만 해당 내용은 CFIUS가 공장 투자에 대해 “판단할 입장이 아니다, 해당 지역의 토지 구입은 문제가 없다”라고 답변한 것이고, 이는 IRA 해석(외국우려기관(FEOC)에 대한 정의)과는 별개임

- 향후 미국 공장 투자가 문제없이 시작된다고 하더라도 한국 2차전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 IRA는 양/음극재에 대해서는 중국 등 외국우려기관의 광물에 의존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함. 따라서 중국 기업이 미국에 공장을 짓더라도, 광물 조달 시 중국을 회피한다면 큰 문제가 없을 것

- 다만 중국산 광물을 쓰지 않는다면 원가 측면에서 중국 기업이 한국 기업대비 원가 측면이나 경쟁력 측면에서 유리한 점이 사실상 없다고 봐야 하므로 리스크는 제한적

- 미시간 주 공화당 하원의원 John Moolenaar는 Gotion이 세부정보를 공개하지 않았고, 중국 공산당과 관계가 있으며, CFIUS로부터 미국 투자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거나 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https://buly.kr/ChkiBps)

- 결론적으로 건설 승인 자체가 IRA가 중국 기업에게도 혜택이 돌아간다거나, 중국산/중국 기업의 2차전지에 문을 열어줄 것이라고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음

- 2차전지 ‘비중확대’ 의견 유지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6일 IT 주요뉴스

● [더 스마터 E유럽] 中CATL, 나트륨 배터리 공개 안해…기술력 의구심
-중국 배터리 업체 CATL이 올 하반기 나트륨 배터리를 양산하곘다고 밝혀으나, 독일 뮌헨서 열린 '더 스마터 E 유럽'의 CATL 부스에서는 해당 제품을 찾아볼 수 없었음
-CATL 관계자는 회사가 밝혔듯 머지않아 공개할 것이라 말을 아낌. 리튬 배터리 대비 원가 경쟁력이 우수하나 에너지밀도는 낮음. 연구개발을 통해 나트륨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큰 폭 올릴 것이라는 목표를 공개. 다만, 폭발력, 무게 등 상업화 어려움 존재
Link: https://bit.ly/3XcEKco

● 캐나다 장관 스텔란티스·LG엔솔 투자 임박 언급, 배터리공장 건설 재개되나 
-로이터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는 스텔란티스와 LG엔솔의 공장 투자 진행상황을 두고 낙관적인 시각을 보임. 캐나다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다수 언론을 통해 스텔란티스의 투자는 캐나다에 도움이 될 것이며 투자에 가까워졌다고 말함
-캐나다 정부는 6일 스텔란티스와 LG엔솔에 배터리공장 건설과 관련한 공식 서면 분서를 보냄. 향후 지원 방안과 관련된 내용이 언급됐을 것. 결론이 나진 않았으나 프리랜드 장관 발언 상 타협점을 찾아가고 있다는 분석
Link: https://bit.ly/444KmaT

● SK에코가 투자한 美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1.3조 수주 '잭팟'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미 완성차 기업과 10억 달러 규모의 양극재용 전구체(pCAM) 공급계약 체결. 공급처는 비공개
-어센드 엘리먼츠는 현재 미국 켄터키주 호 ㅂ킨스빌에 북미 최초의 양극재용 전구체 산업생산 시설을 건설 중. 규모는 연간 75만 전기차에 공급할 전구체를 생산할 예정
Link: https://bit.ly/4693jeE

● 애플 MR 헤드셋 ‘비전 프로’ 부품 공급업체에 中 기업 8곳… 삼성·LG도 포함
-중국 컨설팅 회사 웰센XR이 비전 프로의 최신 부품 명세서를 분석. 코웰, 럭스웨어 등 중국 부품 업체 8곳이 포함. 중국 의존도 여전히 높음
-이들 중국 업체 외에 비전 프로의 공급업체는 대만 기업들이 11곳으로 절반 이상 비중을 차지.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LG디스플레이도 포함
Link: https://bit.ly/46a8qLI

● LG이노텍, 베트남 투자 확대...정철동 사장, 하이퐁 당서기장과 MOU 체결
-하이퐁시에 따르면 레 띠엔 저우 시 당서기가 이끄는 방한 대표단은 LG이노텍 사장과 만나 투자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 구체적인 투자 시기와 규모는 정해지지 않음
-LG이노텍이 신규 투자를 결정한 것은 스마트폰용 고성능 카메라모듈 수요에 대비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 애플이 일반 모델까지 카메라 성능을 대폭 강화하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68AFK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19일 IT 주요뉴스

● 日 정부, 도요타에 EV 배터리 개발1.1兆 보조금 지급
-도요타가 EV 배터리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보조급 1,200억엔을 지급해 이를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 발표
-이번 보조금으로 도요타는 국내 EV 배터리의 연간 생산능력을 약 25GWh 증강할 예정. 이밖에도 LFP 배터리 개발과 함께 전고체 배터리 연구에도 보조금을 투입할 것. 또한, 파나소닉과의 JV 설립에도 쓰일 것
Link: https://bit.ly/3NhcC3m

● 캐나다 노조, LG엔솔과 스텔란티스 합작공장 건설 재개 여론 형성에 공 들여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가 캐나다 내 배터리 공장 건설을 재개하도록 지역 노조 지부장이 여론 형성에 공들이고 있음. 공장 건설이 멈춰지면 노동자들이 타격을 받기에 노조 인사가 협상 타결을 촉구하는 것
-현재 캐나다 정부측의 공식 제안이 LG엔솔과 스텔란티스에 전달됐으며 법적 검토만을 남겨둔 상태
Link: https://bit.ly/3Pg01jx

●  이차전지 생산량·탑재량 두 자릿수 성장세 유지
-CABIA에 따르면, 지난 5월 중국 이차전지 생산량 탑재량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유지. LFP배터리가 삼원계 배터리에 비해 생산량, 탑재량 모두 월등히 앞섬
-생산량, 탑재량과 달리 수출량에서는 삼원계 배터리가 LFP를 앞지름
Link: https://bit.ly/3NLbaIh

● 테슬라, 美 캘리포니아에 4680 배터리 생산 시설 마련
-테슬라가 캘리포니아 프리몬트 공장에 사이버트럭용 4680 배터리 생산 장비를 설치. 프리몬트 시에 장비 이전 및 신규 설치와 관련한 서류를 제출
-이로써 연내 테슬라의 야심작인 '사이버트럭' 출시가 가시화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fFR6J

● '아이폰15' 시험생산 시작..이달 중 양산 돌입한다
-폭스콘이 아이폰15 시리즈 시험 생산을 시작. 이달 말 이전까지 양산도 시작할 예정. 시험생산을 앞두고 48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렌즈 생산 차질로 출시가 늦어질 수 있다는 관측 있었으나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파악
-아이폰15 시리즈의 재고는 8500~9000만대 수준으로 할 계획
Link: https://bit.ly/3PeiJrW

● 베젤·힌지는 얇고, S펜 지원은 無… 갤Z폴드5 이미지 유출
-여러 외신 보도에 따르면 갤럭시 Z폴드5의 마케티용 렌더링 사진이 유출. 공개된 사진 속 제품은 앞서 유출된 렌더링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음
-전작 대비 힌지, 베젤 등 일부가 소폭 얇아진 모습. 디스플레이 크기는 전작과 동일하나 베젤이 얇아질 것. S펜은 지원하지 않을 것
Link: https://bit.ly/3PjXy82

● iPad saw good shipment performances in both US and China markets(Digitimes)
-애플 iPad가 최근 미국, 중국 시장에서 좋은 출하 실적으로 보임. 카날리스 보고서에 따르면 1분기 미국 시장에서 iPad는 연간 출하량이 20% 증가, 점유율은 39% -> 50%로 증가
-중국 시장에서는 출하량이 연간 106% 증가. 출하량 248만대와 점유율 38%는 모두 시장에서 가장 높은 수치
Link: https://bit.ly/3p4AOy6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0일 IT 주요뉴스

● 애플, 비전프로 대계 시작?…아이폰15 원격제어기능 강화할 듯
-궈밍치에 따르면, 애플이 올 하반기 출시되는 아이폰15 시리즈부터 UWB(초광대역) 칩을 업그레이드 할 예정
-UWB 칩은 애플이 자체 개발 칩인 애플 실리콘 라인업 가운데 'U1 칩'이라 불림. 이를 통화 원격 제어 기능을 강화할 것. 비전 프로 공개와 함께 아이폰 15 시리즈부터 원격 제어 기능 강화에 나선 것은 비전 프로 성공 여부가 다른 애플 기기와의 호환성에 달려있기 때문
Link: https://bit.ly/3qQnqOq

● “접는 아이폰보다 이게 먼저 나오나?” 애플 ‘비장의 무기’ 보니
-애플이 현재 애플워치 디자인에서 완전히 벗어난 새로운 스마트워치 기술을 특허 등록하며 파격적인 디자인을 예고
-관련 특허문서를 보면 기존 시계 액정화면이 있던 중앙부와 손목을 감싸는 시곗줄의 경계가 사라진 채 전체가 디스플레이로 뒤덮인 모습
Link: https://bit.ly/3CE1uso

● EU 배터리법의 역설...韓中 경쟁 격화 전망
-EU배터리법이 본의회에서 통과됐지만 중국 기업에게도 동일한 조건이 보장돼 역설적으로 국내 기업들에게 악재도 호재가 아니라는 지적
-관련해서, 국내 배터리 3사는 폐배터리 재활용에 관한 개발을 이미 진행 중. 다만, 중국 기업들의 유럽 시장 진출도 활발. 중국 기업이 실제 벤츠, 폭스바겐 등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는 만큼 유럽 시장 장악을 노리고 있음
Link: https://bit.ly/3CCFm1J

● LG에너지솔루션 출범 이후 첫 회사채 발행, 신고금액 5천억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이 설립 이래 처음으로 회사채를 발횅. 신고금액은 5천억 원 규모. 22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며 결과에 따라 증액 발행을 검토
-LG에너지솔루션은 회사채 발행을 통해 글로벌 배터리 생산능력 확대, 차세대 전지 개발을 위한 R&D 투자에 더욱 속도를 높인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pbp1Ou

● 韓, 美에 “IRA 전기차 배터리 핵심광물 금지기업 명확히 해달라”
-미국 정보 관보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미국 재무부의 IRA 전기차 세액공제 세부지침 규정안에 대한 공식 의견을 제출
-해당 규정안에는 25년부터 보조금을 바등려면 외국 우려 기업에서 조달한 핵심 광물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규정이 담김. 또한 정부는 더 많은 핵심광물 수출국을 FTA 체결국 명단에 추가해 줄 것을 요청
Link: https://bit.ly/3ND6qEi
저희 섹터에서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레티널(AR글라스용 렌즈)에서 오십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1일 IT 주요뉴스

● 장재훈 현대차 사장 "유럽에 배터리 JV 설립 검토"
-2023 CEO 인베스터 데이서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28년 이후 현대차 그룹의 배터리 소요량은 70% 이상을 JV 통해 조달할 할 것을 목표로 삼음
-유럽 지역에서 현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배터리 제조사와 JV 설립을 검토 중이며 국내서도 JV 신/증설 검토. 테슬라의 NACS 동참 여부에 대해 슈퍼 차저를 이용하면 단점이 존재, 고객 충전 경험의 관점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언급
Link: https://bit.ly/447Q7VA

● [단독] LG엔솔·두산, '폐배터리' 손 잡았다…첫 대기업 동맹
-LG엔솔이 두산에너빌리티와 함께 폐배터리 사업을 협력키로 논의.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해 탄산리튬 추출 기술을 자체 개발하며 해당 사업에 진출
-LG엔솔은 지난해 화유코발트와 JV 설립, 미국 라이-사이클에 지분 투자 단행. 국내선 LG화학이 재영텍에 투자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46dCg1A

● 삼성도 긴장해야겠네.. "원플러스 폴더블폰 이렇게 나온다" [1일IT템]
-원플러스 최초의 폴더블폰 렌더링 이미지가 등장. 앞서 원플러스는 지난 3월 올해 3,4분기에는 폴더블폰 시장에 진출한다 발표한 바 있음
-해당 폰은 갤럭시Z폴드처럼 안으로 접히는 인폴딩 방식. 잠망경 렌즈가 있어서 S23울트라와 같은 광학줌을 갖췄을 것
Link: https://bit.ly/3pcJWk6

● 삼성, '폴더블폰 대중화' 가속도…"갤Z폴드5 가격 낮출 듯"
-폰아레나 등 외신에 따르면 갤럭시Z폴드5가 전작 대비 가격이 저렴해질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 플립5는 비슷한 가격을 유지하겠지만 폴드5는 약간 인하될 것
-다만 아직 초기 계획이기 때문에,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음. 업계선 삼성전자가 가격 경쟁력을 내세워 판매 확대에 집중할 것이라고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43Ny1Z9

● 아이폰15 시리즈, 대표 컬러는 이것?
-폰아레나에 따르면 아이폰15, 아이폰 15 프로 컬러 관련 소문들을 종합해 아이폰15 시리즈의 렌더링 이미지를 제작
-이번 아이폰15 표준 모델서 적용될 색상을 핑크와 블루 컬러가 거론. 프로 모델에는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딥 레드 색상이 예상.
Link: https://bit.ly/3pbr1pX

● Google seeks suppliers to move some Pixel production to India(Digitimes)
-구글이 중국을 넘어 다각화를 위해 픽셀 스마트폰을 조립할 인도 공급업체를 찾고 있음. 구글이 라바 인터내셔널, 딕슨 테크놀로지, 폭스콘 등 회사들과 초기 대화를 시작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구글은 작년에 약 900만 대의 픽셀 스마트폰을 생산했으며, 중국과 베트남을 넘어서 인도로 생산지를 옮기려는 계획에 박차를 가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XlfyRo

● LG전자 vs. TCL'…한중 TV 업체 특허 분쟁
-LG전자가 지난해 4월 중국 TCL을 상대로 특허 소송 제기. TCL은 쟁점특허 6건에 대해 차례로 무효심판을 청구, 2건에 대해서는 무효심판이 개시
-2건은 기각됐고, 나머지 특허 2건은 아직 무효심판 개시 여부가 결정되지 않음. LG전자 입장에서 무효심판이 개시된 특허 2건에 대해서는 일부 스크래치가 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
Link: https://bit.ly/43UL62P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2일 IT 주요뉴스

● 잘나가는 이차전지, 올해 누적 수출액 30억달러 돌파
-이차전지 수출액이 올해 누적 기준 30억 달러를 돌파. 2012년 통계 집계 이래 가장 이른 시간에 많은 수치 기록. 다만, 수입도 함께 늘며 무역수지 적자는 5개월 연속 지속
-리튬이온전지 수입이 늘어난 이유는 국내 배터리 3사가 IRA 등 통상 규제에 대응해 해외 현지 투자를 늘린 것이 이유로 꼽힘. 현차그룹 등이 중국 CATL 배터리 채택 확대도 이유로 꼽힘
Link: https://bit.ly/3JqE2CT

●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지분 일부 매각 추진설에 "결정된 바 없어”
-LG화학이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지분 매각 추진설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고 밝힘
-앞서 LG화학이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LG엔솔 지분 2조원 어치를 매각하기 위한 작업을 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음.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으면 1개월 안에 재공시하겠다 밝힘
Link: https://bit.ly/3CEVfEH

● SK온 헝가리 신공장, 내달 파일럿 라인 가동
-SK온의 헝가리 이반차 신공장의 파일럿 라인이 내달 가동될 예정. 시운전 대상은 3개 생산 라인 대상이며, 해당 공장은 12개 라인, 연산 30GWh 규모
-이반차 1공장에 전력을 공급할 변전소는 빨라야 11월에 완공. 연내 전력 공급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내년 상반기에는 상업가동이 진행될 수 있을 것
Link: https://bit.ly/3XihYQG

● LG에너지솔루션·혼다 美 배터리 합작공장, 철골 공사 돌입
-LG에너지솔루션과 혼다의 미국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 프로젝트가 순항 중. 기초 시공에 착수, 오는 25년 양산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한다는 계획
-양사의 합작법인인 LH배터리는 44억 달러를 투자해 연간 40GWh 규모의 배터리 공장을 지을 것. 생산되는 파우치형 배터리 전량 북미 혼다 공장에 공급
Link: https://bit.ly/3PpP5jl

● EU 배터리법 영향 받을까…스마트폰 업계 '촉각'
-EU가 탈착형 스마트폰을 의무화하는 방안을 검토하면서 스마트폰 업계가 긴장중. EU가 최근 통과시킨 배터리법에는 EU 내 판매되는 스마트폰 배터리가 소비자들이 쉽게 분리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돼야 한다는 내용 포함
-의무화방안 입법이 이뤄진다면, 삼성전자, 애플 등 스마트폰 제조사들의 부담이 커질 것. 양사 모두 일체형 배터리를 적용해왔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3SYYdN

● Sluggish demand in China prompts Qualcomm, MediaTek to cut wafer starts and prices(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618 쇼핑 페스티벌 기간 동안 중국 휴대폰 판매량이 실망스러웠으며, 이에 따라 퀄컴과 미디어텍이 웨이퍼 생산 시작 시기를 하향 조정하고 칩 가격을 낮추기로 결정
-생산 시기 하향 조정은 모바일 AP 업체들이 올해 휴대폰 사업 실적이 부진할 것이라고 예상한다는 방증. 두 업체의 조치는 주요 AP 제조업체가 올해 말까지 재고 조정을 완료하고 건전한 수준으로 돌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Link: https://bit.ly/3pacHy3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美 보조금 더 받나?…애리조나 주정부, 인프라 지원금 두배 더 늘려
-케이티 홉스 애리조나 주지사는 신규 제조시설 관련 인프라 개선에 쓰이는 정부 보조금 상한선을 기존 1억 달러 -> 2억 달러로 높이기 위한 법안 개정안에 최종 서명
-LG에너지솔루션이 확보하게 될 인센티브 규모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NGJ80m

● SK온-포드 합작사, 美 정부로부터 12조원 조건부 대출 받는다(종합)
-SK온은 블루오벌SK가 미 에너지부의 첨단기술차량제조(ATVM) 프로그램에 따라 92억 달러 규모의 정책자금 차입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고 밝힘. 연내 본계약이 체결될 것
-앞서 얼티엄셀즈는 25억 달러의 ATVM 대출을 확보한 바 있음. SK온을 둘러싼 자금 조달 논란에 사실상 마침표를 찍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3PqZf3e

● [단독] 삼성물산·성일하이텍, 스페인에 배터리 재활용 공장 짓는다
-삼성물산과 성일하이텍이 스페인에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지을 예정. 독일 공장 설립이 좀처럼 속도가 나지 않는 상황에서 스페인 시장 진출에 먼저 박차를 가할 것
-스페인 배터리 재활용 기업인 비플래닛팩토리는 삼성물산, 성일하이텍 등과 재활용 공장 건설을 위한 JV를 설립하기로 합의. 해당 컨소시엄은 연간 1만톤 규모의 블랙 매스 시설을 건설할 계획. 독일 공장은 최대 4만톤 규모 공장 증설 계획이나 지역 사회 반대로 난항 중
Link: https://bit.ly/3NK2vpq

● 파나소닉, 마쓰다에 전기차 배터리 공급…테슬라 일변도 탈피
-파나소닉 에너지와 마쓰다는 EV용 배터리 공급에 대한 협의가 들어갔다고 밝힘. 마쓰다의 계획이 실현된다면 파나소닉이 일본 내 자동차 업체에 직접 공급하는 첫 사례
-또한, 미국 테슬라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는 일보를 내딛게 됨. 파나소닉은 마쓰다와의 배터리 공장 공동건설과 인력교류에 대해 모든 가능성을 고려하며 논의할 것이라 언급
Link: https://bit.ly/3qZEVvX

● 갤럭시Z폴드5 위성통신 탑재 안해...데이터통신 가능 NTN 주력
-삼성전자가 내달 공개 예정인 갤럭시Z폴드5, 플립5 신제품에 위성통신 기능을 탑재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 경쟁사의 긴급알림 등 제한된 기능으로는 파급력과 시급성이 크지 않다는 판단
-또한, 갤럭시Z시리즈는 두께와 무게를 줄이는 게 핵심적인 과제이기 때문에 경량화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서 가격을 상승시키는 기능을 무리해서 탑재할 필요가 없다는 판단임
Link: https://bit.ly/3NJTr3I

● 물방울 힌지 적용 '갤럭시Z 폴드5' 무게 10g 가벼워진다
-갤럭시 Z폴드5의 주요 사양이 유출. 새로운 물방울 힌지 시스템이 적용되면서 작년에 출시된 폴드4보다 10g이 가벼운 253g 무게를 제공
-두께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 역시 약간 얇아질 것으로 예상. 팁스터는 플렉스 모드 역시 폴드4보다 29% 향상될 것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3CJYydY
[한투증권 조철희/이동연] Taiwan Tech Study: 대만 탐방기

● Unimicron, ASPEED, Adata, VPEC, Yageo 탐방

-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6월 12일~14일 3일간 Taiwan Study 2023을 개최, 대만 주요 Tech 기업(Unimicron, ASPEED, Adata, VPEC, Yageo) 5개사를 탐방
- 탐방 간 중점 체크포인트는 1) 주요 application별 채널/세트/부품 재고조정 현황 파악, 2) 하반기 및 2024년 업황 전망, 3) AI, DDR5 등 향후 tech 산업에 단기/중장기 모멘텀으로 주목받는 분야에 대한 대만 기업들의 견해 등

● 재고조정 마무리 단계, 수요=생산 구간 진입

- 대만 회사들의 재고조정이 올해 2~3분기를 바닥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
- 세트 재고조정이 상반기부터 시작됐고, 부품 발주 축소도 지난해 하반기~올해 상반기까지 이어짐
- 해당 구간에는 실제 소비자들의 수요보다 적은 규모의 생산이 이어지면서 기업들의 매출액도 전년대비 빠르게 줄었는데,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실질 수요만큼의 생산량 증가를 예상. 즉 하반기 실적은 대체로 상반기보다는 좋아질 것이라 밝힘

● 데이터센터, 기업향 수요는 강할 것이나, 소비재 수요의 가파른 회복에는 자신감 결여

- 실질 수요 회복 전망은 다소 엇갈림. Unimicron, Aspeed 등은 기업향 데이터센터(AI 서버) 수요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피력, Unimicron과 Yageo 등은 자동차 산업을 밝게 전망
- 그러나 소비재와 관련된 PC, 스마트폰 수요 회복 자신감은 없었음. 매출 반등은 예상되나, 의미 있는 스마트폰 신제품(주로 아이폰15 언급) 출시 시기인 4분기까지는 수요 회복 가능성을 크게 염두하지 않음
- Yageo도 재고조정은 마무리 단계나, 하반기 수요 회복에 대해서는 U자나 L자 형태의 업황을 예상

● AI에 대한 기대감은 모든 회사들의 공통점

- AI에 대해서는 모두 기대감을 보유. 탐방 기업들의 매출액에서 AI 관련 비중은 아직 크지 않음
- Aspeed는 서버 내 AI서버 비중이 향후 빠르게 커질 것이고, 연평균 성장률 40% 이상을 예상
- NVIDIA ABF 기판 최대 공급사인 Unimicron도 AI에 대한 빠른 성장성을 언급
- Adata는 AI가 2024년 이후에 메모리 수급에 의미있는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
- 메모리, 스마트폰 부품(Apple supply chain 중심), 그리고 AI관련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

리포트: https://bit.ly/46j5CvC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6월26일 IT 주요뉴스

● 김동관 낙점한 '앰프세라', LG엔솔 배터리 유망 스타트업 선정…투자 가능성↑
-미국 전고체 배터리 소재 스타트업 앰프세라가 LG엔솔이 선정한 배터리 분야 유망 기업에 리스트업
-앰프세라는 황화물 기반 고체 전해질 제조 및 상업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음. 이 기업은 한화솔루션이 올해 3월 지분투자를 한 기업(지분 9.73%)
Link: https://bit.ly/42Z3mqk

● 소니, 스마트폰 사업 지속…퀄컴과 장기 협력 발표
-소니가 스마트폰 사업 의지를 재확인. 퀄컴과 장기 협업을 발표. 소니는 향후 퀄컴 스냅드론 플랫폼을 스마트폰 전체 제품군에 적용키로 함
-하지만 소니의 스마트폰 사업이 반등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 일본에서의 점유율이 4위로 떨어졌기 때문에 일본에서 경쟁력 확보가 우선적으로 필요한 상황
Link: https://bit.ly/3CQZJIo

● '양면폰' 도전 계속된다... 삼성전자 새 특허 출원
-특허청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 9일 복수의 디스플레이를 구비한 전자장치 및 그 제어 방법이라는 이름의 특허를 출원했는데 해당 내용이 확인
-내용에는 기존 스마트폰과 달리 후면에도 디스플레이가 탑재. 다만, 해당 제품이 출시될 경우 배터리 효율성, 무게 등이 과제로 보임
Link: https://bit.ly/46kn4jn

● 아이폰15, 삼성과 같은 충전단자 적용...터치로 연락처, 콘텐츠 공유
-ICT 업계에 다르면, 아이폰 15는 시리즈 중 처음으로 삼성전자 등에서 사용되는 USB-C형 충전단자를 채택할 것.
-디자인에선 노치가 사라지고, 다이내믹 아일랜드가 기본 모델까지 적용될 것. iOS 17에 대한 기대감도 고조. 터치 만으로 연락처, 콘텐츠가 공유가능한 '네임드롭'에도 관심 집중
Link: https://bit.ly/3NpiEz5

● 월풀, '가스레인지 위험 미고지' 집단소송…유해성 논란 확산
-월풀이 가스,오블레인지 인체 유해성 우려로 소비자 집단소송 위기에 놓임. 최근 미국에서 정부 주도 하에 가스레인지를 퇴출하려는 움직임 거세지고 있음
-삼성전자, LG전자, 울프 등 타 가전 브랜드도 같은 사례를 겪은 바 있음. 다만 이를 악용해 무차별적인 소송 남발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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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올해 첫 발표. 5월 +22.6%, 연간누적 -2.5%

● 중국 공업정보화부 신통원(CAICT)는 올해 중국 스마트폰 출하량 첫 발표. 5개월치가 한번에 공개

● 업황이 부진하면서, 월간 스마트폰 출하량 발표가 중단됐었음

● 스마트폰 출하량은 1월 YoY 43.5% 감소, 2월 +40.5%, 3월 +2.5%, 4월 +2.1%, 5월 +22.6% 기록

● 1월 감소폭이 컸기 때문에 2월부터 월간 출하량이 늘어났지만 4월까지 누적으로 -8.5%였음. 5월 출하량 반등(+22.6%)에도 누적으로는 여전히 전년대비 2.5% 감소

● 여전히 스마트폰 수요 회복 강도에 대한 기대감은 연초 대비 낮아져있고, 회복의 시점도 늦어졌음. 그러나 스마트폰 재고조정이 마무리 단계로 수요>생산량 국면은 지났고, 3분기부터 세트 출하량이 최소한 수요만큼은 나올 수 있는 업황일 것

● 또한 하반기 기저효과도 겹치면서 업황 바닥은 지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의 방향성은 보여줄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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