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테크팀] 6월 대만 기업 실적: 아쉬웠던 상반기
● 6월까지 지속된 재고조정
- 대부분의 주요 산업 매출액이 6월까지도 부진.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이 이어짐
- 그러나 주요 세트-부품의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 3분기부터는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다만, 회복의 강도는 강하지 않을 것
● 반도체: 스마트폰 수요 회복은 아직
- TSMC 매출은 부진. 중화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으로 퀄컴 등 주 고객사 주문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정
- 5월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쉬움. 미디어텍 6월 매출은 전월대비 증가했지만 9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한 실적을 기록
- 재고 소진을 지속하면서 전월대비로는 매출 증가하지만 스마트폰 세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성장하기 때문
- PC ODM 합산 매출은 전월대비 11.5% 증가했고 서버 밸류체인인 Aspeed와 Wiwynn도 전월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
● 반도체 소재/부품: 어려웠던 상반기 종료, 하반기 반등 시작할 것
- 프로브카드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9%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11.3% 감소
- 웨이퍼 테스트부터 패키지 테스트까지 수요가 부진했다는 것인데, 스마트폰 관련 칩셋 수요 부진의 영향
- 특징적인 것은 CHPT 매출액이 1~6월까지 전년대비 매출 감소세를 유지했으나 매월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
- 이는 AI 칩용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덕분. 대만 테스트 소켓, 프로브카드 업체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은 부진, 3분기 일부 부품사 회복 기대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줆. 3분기부터는 매출액 반등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8.5% 감소. IC-substrate는 3분기까지는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꾸준한 회복세
- 대만 LCD 패널업체의 합산 매출액은 대형 패널 출하 반등과 패널 가격 안정화로 증가
- Novatek의 총 매출액과 Driver IC 매출액은 일년 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
- 부품소재업체 전반적으로 월 매출액이 1분기 대비 증가한 모습. 세트 생산 위한 출하량 증가 때문
리포트: https://bit.ly/3D7yvN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6월까지 지속된 재고조정
- 대부분의 주요 산업 매출액이 6월까지도 부진.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이 이어짐
- 그러나 주요 세트-부품의 재고조정이 마무리 국면에 진입, 3분기부터는 매출액이 점진적으로 늘어날 것. 다만, 회복의 강도는 강하지 않을 것
● 반도체: 스마트폰 수요 회복은 아직
- TSMC 매출은 부진. 중화 스마트폰 세트 회복 지연으로 퀄컴 등 주 고객사 주문이 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추정
- 5월 매출 증가세가 이어지지 못한 점이 아쉬움. 미디어텍 6월 매출은 전월대비 증가했지만 9개월 연속 전년대비 감소한 실적을 기록
- 재고 소진을 지속하면서 전월대비로는 매출 증가하지만 스마트폰 세트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역성장하기 때문
- PC ODM 합산 매출은 전월대비 11.5% 증가했고 서버 밸류체인인 Aspeed와 Wiwynn도 전월대비 매출 증가를 기록
● 반도체 소재/부품: 어려웠던 상반기 종료, 하반기 반등 시작할 것
- 프로브카드 회사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1.9%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11.3% 감소
- 웨이퍼 테스트부터 패키지 테스트까지 수요가 부진했다는 것인데, 스마트폰 관련 칩셋 수요 부진의 영향
- 특징적인 것은 CHPT 매출액이 1~6월까지 전년대비 매출 감소세를 유지했으나 매월 전월대비 매출이 증가했다는 것
- 이는 AI 칩용 프로브카드 수요 증가 덕분. 대만 테스트 소켓, 프로브카드 업체들 하반기 실적 반등을 전망
● 전기전자/스마트폰: 아직은 부진, 3분기 일부 부품사 회복 기대
- MLCC 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16% 줆. 3분기부터는 매출액 반등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주요 패키징 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대비 38.5% 감소. IC-substrate는 3분기까지는 재고조정이 이어질 것
● 디스플레이: 꾸준한 회복세
- 대만 LCD 패널업체의 합산 매출액은 대형 패널 출하 반등과 패널 가격 안정화로 증가
- Novatek의 총 매출액과 Driver IC 매출액은 일년 만에 전년대비 증가세로 전환
- 부품소재업체 전반적으로 월 매출액이 1분기 대비 증가한 모습. 세트 생산 위한 출하량 증가 때문
리포트: https://bit.ly/3D7yvNW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2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이 해외에서 LG에너지솔루션 주식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20억 달러를 조달.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하자 선제적으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으로 풀이
-LG화학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는 것은 2차전지 설비투자와 신사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PR3buo
● SK온, 美 증설 '미래 위한 투자'···"올해 매출 2배 뛸 것"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SK온은 포드자동차와 진행하고 있는 EV 합작법인 투자에 따른 재무 악화에도 당장의 이익보단 미래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김경훈 SK온 CFO는 올해 회사 매출이 약 14조원으로 1년 전보다 두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 내년에는 연간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도 언급
Link: https://bit.ly/44lcWWe
● LG엔솔, 호주 AM서 2028년부터 니켈·코발트 등 주요 광물 대거 확보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M)'가 퀸즐랜드 광산을 25년 동안 임차할 권한을 확보해 개발. 동시에 제련 공장을 28년부터 시운전하기로 함. 특히 해당 프로젝트(스코니 프로젝트)는 AM의 친환경 공법이 적용돼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은 28년 이후에 친환경 원재료를 확보할 전망
Link: https://bit.ly/3XR3Z4r
● “이게 140만원짜리, 과연 살까?” 삼성 신형 ‘접는폰’ 실체 등장했다
-갤럭시Z플립5의 추정 더미가 온라인 상 유출. 전작 대비 두 배 가량 커진 외관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완전히 접었을 때의 제품 두계도 전작보다 얇아진 것으로 추정
-주름도 전작 대비 평평함. 한편, 갤럭시Z플립5의 출고가는 전작 대비 5만원 가량 오른 140만원(256GB 기준)대가 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3nMI4f
● Foxconn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chip business in India(Digitimes)
-폭스콘은 인도 Vedanta 그룹과 설립한 합작회사를 Vedanta가 전액 소유하며, 폭스콘은 더 이상 합작회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힘
-한편, Vedanta 그룹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을 Vedanta limited 산하에 두는 조직 개편을 발표. 다만, 폭스콘은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투자, 인수 등의 행보를 감안하면 칩 제조 사업 확장에 대한 계획은 변함 없음
Link: https://bit.ly/3JVk8Ai
● IC substrate suppliers expect sales to pick up in 2H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companies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expect their sales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the second quarter was their worst of 2023.
7월12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이 해외에서 LG에너지솔루션 주식으로 교환사채를 발행해 총 20억 달러를 조달.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하자 선제적으로 투자금을 유치하는 것으로 풀이
-LG화학이 대규모 자금조달에 나서는 것은 2차전지 설비투자와 신사업 자금을 충당하기 위해서임
Link: https://bit.ly/3PR3buo
● SK온, 美 증설 '미래 위한 투자'···"올해 매출 2배 뛸 것"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SK온은 포드자동차와 진행하고 있는 EV 합작법인 투자에 따른 재무 악화에도 당장의 이익보단 미래 사업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음
-김경훈 SK온 CFO는 올해 회사 매출이 약 14조원으로 1년 전보다 두 배가 될 것이라고 강조. 내년에는 연간 수익성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 중이라고도 언급
Link: https://bit.ly/44lcWWe
● LG엔솔, 호주 AM서 2028년부터 니켈·코발트 등 주요 광물 대거 확보
-호주 '오스트레일리안 마인즈(AM)'가 퀸즐랜드 광산을 25년 동안 임차할 권한을 확보해 개발. 동시에 제련 공장을 28년부터 시운전하기로 함. 특히 해당 프로젝트(스코니 프로젝트)는 AM의 친환경 공법이 적용돼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음
-따라서, LG에너지솔루션은 28년 이후에 친환경 원재료를 확보할 전망
Link: https://bit.ly/3XR3Z4r
● “이게 140만원짜리, 과연 살까?” 삼성 신형 ‘접는폰’ 실체 등장했다
-갤럭시Z플립5의 추정 더미가 온라인 상 유출. 전작 대비 두 배 가량 커진 외관 디스플레이가 인상적. 완전히 접었을 때의 제품 두계도 전작보다 얇아진 것으로 추정
-주름도 전작 대비 평평함. 한편, 갤럭시Z플립5의 출고가는 전작 대비 5만원 가량 오른 140만원(256GB 기준)대가 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3nMI4f
● Foxconn remains committed to expanding chip business in India(Digitimes)
-폭스콘은 인도 Vedanta 그룹과 설립한 합작회사를 Vedanta가 전액 소유하며, 폭스콘은 더 이상 합작회사에 관여하지 않는다고 밝힘
-한편, Vedanta 그룹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제조 사업을 Vedanta limited 산하에 두는 조직 개편을 발표. 다만, 폭스콘은 관련 프로젝트 및 기술 투자, 인수 등의 행보를 감안하면 칩 제조 사업 확장에 대한 계획은 변함 없음
Link: https://bit.ly/3JVk8Ai
● IC substrate suppliers expect sales to pick up in 2H23(Digitimes prime)
-Taiwan-based IC substrate companies Unimicron Technology, Nan Ya PCB and Kinsus Interconnect Technology expect their sales to increase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as the second quarter was their worst of 2023.
한국경제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화학, 20억달러 교환사채 발행, LG엔솔 주식 1.57% 교환대상 2차전지 투자·신사업 자금 조달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3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정저우 악몽' 피한다, 애플 아이폰15 생산 앞두고 근무환경 개선
-폭스콘은 현재 아이폰 최대 생산설비인 중국 정저 공장에서 대규모 시설 정비에 들어감. 지난해 코로나19로 빚었던 사태가 재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아이폰 생산능력을 예상치보다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확보하는 계획도 전해짐. 올해 9월 전후로 추릿가 예상되는 아이폰15 시리즈 재고 확보 목표량은 8,400만대로 14시리즈 대비 약 12% 많음
Link: https://bit.ly/3XLhzqd
● 속보이는 '투명폰' 韓 상륙..."삼성·애플 이은 3위 목표"
-영국 스타트업 '낫싱'이 자사 스마트폰 신제품 '폰투'를 국내에서 출시. 신생 업체지만 한국서 제품성을 인정받고 삼성전자, 애플에 이은 3위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제시
-이전 모델인 폰원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80만대 가량 판매. 업계 전체로 봤을 땐 크지 않은 숫자지만, 짧은 시간 안에 이룬 괄목할만한 성과. 낫싱의 핵심 경쟁력은 '디자인 예술성'
Link: https://bit.ly/44AnS1K
● 애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아이패드 케이스' 만든다 [글로벌 IT슈]
-애플이 아이패드 주변 테두리만 감싸는 독특한 케이스의 특허를 취득. 해당 케이스는 부착되지 않은 부분을 활용해 더 나은 시야각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케이스에는 배터리 및 카메라와 같은 부품, 액세서리를 넣을 수 있으며 아이패드용 키보드도 탈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특허 취득에는 성공했으나, 공식적으로 판매될 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rv3dxR
● LG전자 "2030년 매출 100조원 달성 목표"...50조원 투자
-LG전자가 지난해 65조원의 매출 규모에서 2030년 100조원까지 키우겠다고 밝힘. 전장 매출, B2B 분야 매출 각각 20조원, 40조원을 목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을 표방하고 3대 신성장동력(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 B2B 사업 성장 가속, 신사업 진출)을 부각함
Link: https://bit.ly/3pO61FZ
● Foldable smartphone market likely to hike in 2024(Digitimes)
-2023년 폴더블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2,300만 대에 달해 전체 출하량의 약 2%를 차지할 것. 일부 전문가들은 24년까지 폴더블폰 출하량이 4,000만대를 돌파하여 YoY로 8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한편, 중국이 전세계서 폴더블 스마트폰의 최대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P1BLF
● IC substrate suppliers to see sales pick up in 2H23(Digitimes)
-유니마이크론, 난야 PCB, 킨서스 등은 올해 2분기가 최악의 분기. 하반기에는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유니마이크론은 수요 변동성 때문에 3분기에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 IC 기판 산업의 회복은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를 것이라 밝힘
-냔야는 낮은 생산 가동률과 가격 압박으로 인해 운영에 영향을 받았음. 차세대 제품 출시로 난야는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BT 기판 비중 높은 킨서스는 2분기 메모리 고객사의 재고 보충으로 매출 감소폭이 작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K1cKx
● Yageo, other passive component makers step up deployment in automotive sector(Digitimes prime)
-Automotive applications are unquestionably one of the most lucrative markets for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which encourages Yageo and other Taiwanes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s to increase deployment.
7월13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정저우 악몽' 피한다, 애플 아이폰15 생산 앞두고 근무환경 개선
-폭스콘은 현재 아이폰 최대 생산설비인 중국 정저 공장에서 대규모 시설 정비에 들어감. 지난해 코로나19로 빚었던 사태가 재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
-아이폰 생산능력을 예상치보다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확보하는 계획도 전해짐. 올해 9월 전후로 추릿가 예상되는 아이폰15 시리즈 재고 확보 목표량은 8,400만대로 14시리즈 대비 약 12% 많음
Link: https://bit.ly/3XLhzqd
● 속보이는 '투명폰' 韓 상륙..."삼성·애플 이은 3위 목표"
-영국 스타트업 '낫싱'이 자사 스마트폰 신제품 '폰투'를 국내에서 출시. 신생 업체지만 한국서 제품성을 인정받고 삼성전자, 애플에 이은 3위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도 제시
-이전 모델인 폰원의 경우 전세계적으로 80만대 가량 판매. 업계 전체로 봤을 땐 크지 않은 숫자지만, 짧은 시간 안에 이룬 괄목할만한 성과. 낫싱의 핵심 경쟁력은 '디자인 예술성'
Link: https://bit.ly/44AnS1K
● 애플, 세상에 없던 새로운 '아이패드 케이스' 만든다 [글로벌 IT슈]
-애플이 아이패드 주변 테두리만 감싸는 독특한 케이스의 특허를 취득. 해당 케이스는 부착되지 않은 부분을 활용해 더 나은 시야각을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케이스에는 배터리 및 카메라와 같은 부품, 액세서리를 넣을 수 있으며 아이패드용 키보드도 탈착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짐. 특허 취득에는 성공했으나, 공식적으로 판매될 지는 미지수
Link: https://bit.ly/3rv3dxR
● LG전자 "2030년 매출 100조원 달성 목표"...50조원 투자
-LG전자가 지난해 65조원의 매출 규모에서 2030년 100조원까지 키우겠다고 밝힘. 전장 매출, B2B 분야 매출 각각 20조원, 40조원을 목표
-스마트 라이프 솔루션 기업을 표방하고 3대 신성장동력(플랫폼 기반 서비스 사업, B2B 사업 성장 가속, 신사업 진출)을 부각함
Link: https://bit.ly/3pO61FZ
● Foldable smartphone market likely to hike in 2024(Digitimes)
-2023년 폴더블 스마트폰의 글로벌 출하량은 2,300만 대에 달해 전체 출하량의 약 2%를 차지할 것. 일부 전문가들은 24년까지 폴더블폰 출하량이 4,000만대를 돌파하여 YoY로 8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한편, 중국이 전세계서 폴더블 스마트폰의 최대 시장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XP1BLF
● IC substrate suppliers to see sales pick up in 2H23(Digitimes)
-유니마이크론, 난야 PCB, 킨서스 등은 올해 2분기가 최악의 분기. 하반기에는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 유니마이크론은 수요 변동성 때문에 3분기에 신중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 IC 기판 산업의 회복은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다를 것이라 밝힘
-냔야는 낮은 생산 가동률과 가격 압박으로 인해 운영에 영향을 받았음. 차세대 제품 출시로 난야는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 BT 기판 비중 높은 킨서스는 2분기 메모리 고객사의 재고 보충으로 매출 감소폭이 작았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XK1cKx
● Yageo, other passive component makers step up deployment in automotive sector(Digitimes prime)
-Automotive applications are unquestionably one of the most lucrative markets for the passive component industry, which encourages Yageo and other Taiwanese passive component manufacturers to increase deployment.
비즈니스포스트
폭스콘 '정저우 악몽' 피한다, 애플 아이폰15 생산 앞두고 근무환경 개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김명주] 유통/화장품
[한투증권 김명주]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엔터/미디어 담당하는 안도영 위원님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news.1rj.ru/str/adyentermedia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엔터/미디어 담당하는 안도영 위원님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news.1rj.ru/str/adyentermedi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4일 IT 주요뉴스
● '12조 대출 지적' 美 상원의원, 포드 로비스트 해임 요청…韓 배터리기업 불똥?
-미국 상원의원이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SK를 대상으로 DOE의 자금 지원을 문제 삼음.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한 후 DOE가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적
-존 바로소 공화당 상원의원은 제니퍼 그랜홈 DOE 장관에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에서 해임해달라 요청. 블루오벌SK 입장에서 상황이 난처해졌으나, 업계관계자들에 의하면 기승인 건이라 자금 차입이 무난히 이뤄질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3xDliw
● 전고체 배터리 '대세'로 자리잡기 쉽지 않아, 삼성SDI 토요타 성과 불확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고체배터리가 상용화되는 시점에 리튬이온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도 크게 높아지면서 기술적 장점이 돋보이기 어려워질 수 있음. 삼성SDI, 토요타 등 업체의 성과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블룸버그는 2022년 리튬이온 배터리 평균가격이 2010년 대비 약 88% 낮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음. 배터리 상용화가 되더라도 자동차 제조사의 선택을 받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Link: https://bit.ly/44mG9Qp
● 삼성, 갤럭시폰 생산 목표치 5천만대 낮췄다…엑시노스 반등 '먹구름'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올해 총 2억 9천100만대로 잡았으나 2억 3천500만대로 하향. 엑시노스 반등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가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되면서, 보수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것. 갤럭시S23은 전작과 비슷하게, 폴더블폰은 전년 대비 생산량을 다소 늘리는 분위기
Link: https://bit.ly/46Lmprv
● Foxconn reportedly talking with Gujarat for chipmaking facilities(Digitimes)
-폭스콘과 베단타의 거래가 결렬되었음에도 글로벌, 현지 기업의 칩 투자가 인도 구자라트 주로 유입 중. 폭스콘을 포함한 여러 투자자들과 구자라트 주는 반도체 제조 시설 구축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
-소식통에 따르면, 폭스콘이 인센티브를 신청하고 45~60일 이내에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힐 가능성 농후. 인도 내 4~5개의 반도체 제조 라인을 건설할 계획
Link: https://bit.ly/3XQwcII
● Tesla reportedly begins initial talks to make EVs in India(Digitimes)
-인도 언론은 테슬라가 인도에서 자동차 생산을 위한 초기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
-다만, 현지공급 업체말고 자체 공급업체를 인도로 데려오자는 테슬라의 주장에 인도 정부가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rpYQV4
● Oppo enjoys robust smartphone sales in China(Digitimes prime)
-Oppo's smartphone sales in China have skyrocketed recently. Among these, the shipment of foldable models has been particularly remarkable, making Oppo the country's largest foldable smartphone manufactur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7월14일 IT 주요뉴스
● '12조 대출 지적' 美 상원의원, 포드 로비스트 해임 요청…韓 배터리기업 불똥?
-미국 상원의원이 SK온-포드 합작사인 블루오벌SK를 대상으로 DOE의 자금 지원을 문제 삼음.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한 후 DOE가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적
-존 바로소 공화당 상원의원은 제니퍼 그랜홈 DOE 장관에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에서 해임해달라 요청. 블루오벌SK 입장에서 상황이 난처해졌으나, 업계관계자들에 의하면 기승인 건이라 자금 차입이 무난히 이뤄질 것이라 예상
Link: https://bit.ly/43xDliw
● 전고체 배터리 '대세'로 자리잡기 쉽지 않아, 삼성SDI 토요타 성과 불확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고체배터리가 상용화되는 시점에 리튬이온 배터리의 원가 경쟁력도 크게 높아지면서 기술적 장점이 돋보이기 어려워질 수 있음. 삼성SDI, 토요타 등 업체의 성과 확인이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
-블룸버그는 2022년 리튬이온 배터리 평균가격이 2010년 대비 약 88% 낮아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음. 배터리 상용화가 되더라도 자동차 제조사의 선택을 받을 때까지 시간이 필요할 것
Link: https://bit.ly/44mG9Qp
● 삼성, 갤럭시폰 생산 목표치 5천만대 낮췄다…엑시노스 반등 '먹구름'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에 대한 실적 전망치를 올해 총 2억 9천100만대로 잡았으나 2억 3천500만대로 하향. 엑시노스 반등에 대한 불확실성 고조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가 예상 대비 더디게 회복되면서, 보수적인 입장으로 선회한 것. 갤럭시S23은 전작과 비슷하게, 폴더블폰은 전년 대비 생산량을 다소 늘리는 분위기
Link: https://bit.ly/46Lmprv
● Foxconn reportedly talking with Gujarat for chipmaking facilities(Digitimes)
-폭스콘과 베단타의 거래가 결렬되었음에도 글로벌, 현지 기업의 칩 투자가 인도 구자라트 주로 유입 중. 폭스콘을 포함한 여러 투자자들과 구자라트 주는 반도체 제조 시설 구축에 대한 협의를 진행 중
-소식통에 따르면, 폭스콘이 인센티브를 신청하고 45~60일 이내에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힐 가능성 농후. 인도 내 4~5개의 반도체 제조 라인을 건설할 계획
Link: https://bit.ly/3XQwcII
● Tesla reportedly begins initial talks to make EVs in India(Digitimes)
-인도 언론은 테슬라가 인도에서 자동차 생산을 위한 초기 협상에 나섰다고 보도
-다만, 현지공급 업체말고 자체 공급업체를 인도로 데려오자는 테슬라의 주장에 인도 정부가 동의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3rpYQV4
● Oppo enjoys robust smartphone sales in China(Digitimes prime)
-Oppo's smartphone sales in China have skyrocketed recently. Among these, the shipment of foldable models has been particularly remarkable, making Oppo the country's largest foldable smartphone manufacturer, according to market sources.
www.theguru.co.kr
[더구루] '12조 대출 지적' 美 상원의원, 포드 로비스트 해임 요청…韓 배터리기업 불똥?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상원의원이 SK온과 포드의 합작사 '블루오벌SK'를 대상으로 한 현지 에너지부(DOE)의 자금 지원을 문제 삼았다. 포드의 로비스트를 자문위원으로 고용한 후 DOE가 대출을 승인했다고 지적했다. 미 상원 에너지·천연자원위원회(ENR) 간사인 존 바로소(공화당) 의원은 12일(현지시간) 제니퍼 그랜홈 장관에 보낸 서한에서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2Q23 Preview: 마음 편히 지켜보는 실적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전기차향 전지가 모두 양호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23.5% YoY, +9.4% QoQ), 영업이익 4,621억원(+7.7% YoY, +23.1% QoQ).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4,595억원)에 부합할 것
- 중대형전지는 전기차향 Gen5(5세대) 전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유럽 지역에서도 아우디, 포르쉐, BMW향 판매가 안정적. 중대형(EV+ESS)전지 추정 실적은 매출액 3.2조원(+10.1% QoQ), 영업이익률 6%
- 소형전지는 EV향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액 2조원(+8.5% QoQ), 영업이익 2,017억원(+41.1%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자재료사업부는 편광필름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실적(매출액 6,023억원, 영업이익률 11%)이 전분기대비 개선된 것으로 판단
● 빨라지고 있는 수주
- 수주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16GWh로 22년대비 연평균 29%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 기공시한 GM과의 JV(30GWh 이상) 설립은 물론 추후에 Volvo, BMW 등에서 다수의 수주가 예상. 특히 스텔란티스(23GWh)와 GM과의 JV capa는 중장기적으로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 또한 차세대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최근 수주한 프로젝트(25년 이후 공급 예정)들은 차세대 중대형 전지인 Gen6 전지를 공급하는 것
-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27년부터 EV용 전고체전지 양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규 소형전지 폼팩터인 46파이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 하반기는 전자재료 사업부 개선도 기대
- 하반기에는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전자재료 사업부 실적 개선도 예상
- 전자재료 사업부 매출액은 IT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2분기 6,023억원에서 3분기 6,408억원, 4분기 6,555억원으로 늘어나며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SoTP, 표1)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JWwat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기대에 부합하는 실적, 전기차향 전지가 모두 양호
-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23.5% YoY, +9.4% QoQ), 영업이익 4,621억원(+7.7% YoY, +23.1% QoQ). 컨센서스(매출액 5.8조원, 영업이익 4,595억원)에 부합할 것
- 중대형전지는 전기차향 Gen5(5세대) 전지를 중심으로 공급이 안정적으로 이뤄지고 있음. 유럽 지역에서도 아우디, 포르쉐, BMW향 판매가 안정적. 중대형(EV+ESS)전지 추정 실적은 매출액 3.2조원(+10.1% QoQ), 영업이익률 6%
- 소형전지는 EV향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매출액 2조원(+8.5% QoQ), 영업이익 2,017억원(+41.1% QoQ)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자재료사업부는 편광필름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실적(매출액 6,023억원, 영업이익률 11%)이 전분기대비 개선된 것으로 판단
● 빨라지고 있는 수주
- 수주 속도가 빨라지고 있음. 26년 예상 capa(원통형+중대형)는 216GWh로 22년대비 연평균 29% 늘어나 경쟁사(LG에너지솔루션, CATL, SK온)들과 성장 속도 측면에서도 어깨를 나란히 할 것
- 기공시한 GM과의 JV(30GWh 이상) 설립은 물론 추후에 Volvo, BMW 등에서 다수의 수주가 예상. 특히 스텔란티스(23GWh)와 GM과의 JV capa는 중장기적으로 규모가 더 커질 수 있음
- 또한 차세대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최근 수주한 프로젝트(25년 이후 공급 예정)들은 차세대 중대형 전지인 Gen6 전지를 공급하는 것
- 또한, 중장기적으로는 27년부터 EV용 전고체전지 양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규 소형전지 폼팩터인 46파이 전지 개발에도 열을 올리고 있음
● 하반기는 전자재료 사업부 개선도 기대
- 하반기에는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는 전자재료 사업부 실적 개선도 예상
- 전자재료 사업부 매출액은 IT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되면서 2분기 6,023억원에서 3분기 6,408억원, 4분기 6,555억원으로 늘어나며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될 것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05만원(SoTP, 표1)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JWwat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7일 IT 주요뉴스
● 한국 배터리 업계, 폴란드와 협력 나선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자동차산업협회, 폴란드 대체연료협회와 한-폴 간 배터리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협회는 유럽 배터리 관련 규체 및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발판을 마련했고, 국내 소재, 장비, 재활용 기업들의 유럽 지역 진출과 현지화 지원 확대 등 협력이 기대된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OcHVOx
● 테슬라 "내년부터 모델3 세제 혜택 줄어들 것"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공식 판매 사이트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로 중형 전기 세단 모델인 '모델 3'에 대한 IRA 보조금 혜택이 줄어들 가능성을 언급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잠재적 사안을 하반기 시작부터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 하반기 판매량을 늘리려는 의도가 담겼을 것이라는 추측. 내녀 출시 예정인 신형 모델3를 의식한 발표라는 해석도 존재
Link: https://bit.ly/3pP3POu
● 미리 보는 갤럭시 언팩….갤럭시Z플립5·폴드5 스펙·가격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가 이달 말 언팩행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작업에 돌입. GSMarena는 지난 12일 갤럭시Z폴드5, 폴드5의 프랑스 현지 가격을 보도
-256GB 기준 폴드5와 플립5는 전작대비 각각 100유로, 30유로 가격이 상승. 색상도 윤곽이 드러남. 폰 꾸미기 수요가 뚜렷한 갤럭시Z플립5의 경우,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지우너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DhCA2e
● 삼성전기, 자율주행용 파워인덕터 첫 공급…장덕현 사장 “제2 MLCC로 키운다”
-삼성전기가 전장용 파워인덕터를 양산. 차량용 대량 생산은 이번이 처음. 특히, 이번제품은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돼 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자동차 1대에는 스마트폰 대비 2배가 넘는 100여개의 파워인덕터가 탑재. 특히, 전기차, 자율주행 등 사용처 확대롤 2030년에는 지금보다 2배 이상 탑재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2iP6i
● "MLCC 업황, 바닥 찍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인플레이션 둔화로 MLCC 시장 재고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완제품 제조사도 기존 조달 흐름을 재개
-MLCC 업체의 월평균 BB율(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비율)이 4월 0.84에서 7월 초 0.91로 상승. 하반기에는 전통 성수기 수요와 개학, 쇼핑철 프로모션이 기대 요인. 한편, AI 서버 부문 MLCC 수요는 2분기 초부터 급증
Link: https://bit.ly/3DfhqSf
7월17일 IT 주요뉴스
● 한국 배터리 업계, 폴란드와 협력 나선다
-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자동차산업협회, 폴란드 대체연료협회와 한-폴 간 배터리 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
-협회는 유럽 배터리 관련 규체 및 정책에 대한 공동 대응 발판을 마련했고, 국내 소재, 장비, 재활용 기업들의 유럽 지역 진출과 현지화 지원 확대 등 협력이 기대된다고 설명
Link: https://bit.ly/3OcHVOx
● 테슬라 "내년부터 모델3 세제 혜택 줄어들 것"
-인사이드Evs에 따르면, 테슬라는 최근 공식 판매 사이트를 통해 내년 1월 1일부로 중형 전기 세단 모델인 '모델 3'에 대한 IRA 보조금 혜택이 줄어들 가능성을 언급
-아직 확정되지 않은 잠재적 사안을 하반기 시작부터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이라는 평가. 하반기 판매량을 늘리려는 의도가 담겼을 것이라는 추측. 내녀 출시 예정인 신형 모델3를 의식한 발표라는 해석도 존재
Link: https://bit.ly/3pP3POu
● 미리 보는 갤럭시 언팩….갤럭시Z플립5·폴드5 스펙·가격 이렇게 나온다
-삼성전자가 이달 말 언팩행사를 앞두고 본격적인 홍보 작업에 돌입. GSMarena는 지난 12일 갤럭시Z폴드5, 폴드5의 프랑스 현지 가격을 보도
-256GB 기준 폴드5와 플립5는 전작대비 각각 100유로, 30유로 가격이 상승. 색상도 윤곽이 드러남. 폰 꾸미기 수요가 뚜렷한 갤럭시Z플립5의 경우,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지우너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3DhCA2e
● 삼성전기, 자율주행용 파워인덕터 첫 공급…장덕현 사장 “제2 MLCC로 키운다”
-삼성전기가 전장용 파워인덕터를 양산. 차량용 대량 생산은 이번이 처음. 특히, 이번제품은 자율주행 시스템에 적용돼 전기차, 자율주행차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전망
-자동차 1대에는 스마트폰 대비 2배가 넘는 100여개의 파워인덕터가 탑재. 특히, 전기차, 자율주행 등 사용처 확대롤 2030년에는 지금보다 2배 이상 탑재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2iP6i
● "MLCC 업황, 바닥 찍었다"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3분기 글로벌 인플레이션 둔화로 MLCC 시장 재고가 안정을 찾아가고 있고, 완제품 제조사도 기존 조달 흐름을 재개
-MLCC 업체의 월평균 BB율(수주액을 출하액으로 나눈 비율)이 4월 0.84에서 7월 초 0.91로 상승. 하반기에는 전통 성수기 수요와 개학, 쇼핑철 프로모션이 기대 요인. 한편, AI 서버 부문 MLCC 수요는 2분기 초부터 급증
Link: https://bit.ly/3DfhqSf
www.thelec.kr
한국 배터리 업계, 폴란드와 협력 나선다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한국과 폴란드가 전기차 배터리 산업 협력에 나선다.한국배터리산업협회는 14일(현지시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폴란드 자동차산업협회(PZPM), 폴란드 대체연료협회(PSPA)와 한-폴 간 배터리산업 협력 강화를 위...
[한투증권 조철희] KH바텍 2Q23 Preview: 신모델 납품 시작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2분기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61억원. 전년대비 매출액이 42.5%, 영업이익이 63.9% 증가하는 것
- 이는 컨센서스인 매출액 71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상회하는 것.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향 힌지 납품이 전년도에는 3분기부터 시작됐지만, 올해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됐기 때문임
- 힌지 사업 관련 매출액은 전년 동기 195억원, 전분기 112억원에서 올해는 384억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도 8%로 전분기 2.9%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 관전 포인트 - 올해 힌지 판가가 크게 오른다
- 올해 KH바텍의 삼성전자 폴더블폰향 힌지 출하량(구모델, 신모델 합산) 추정은 1,220만개. 전년도 1,040만개대비 17.1% 증가하는 것
- 또한 평균 ASP는 45.4% 상승할 것으로 판단. 기존의 bar타입 S시리즈로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 제고가 쉽지 않기 때문에 2023년에도 새로운 힌지 시스템(물방울힌지)을 적용해 기기 경쟁력을 제고시킴
- 이에 따라 2023년 힌지 관련 매출액은 전년도 2,172억원에서 3,107억원으로 43% 증가할 것
● 단기 주가 변동성 있다면, 매수 전략 추천
- 목표가 24,000원(12MF PBR 2배, mid-cycle)을 유지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폴더블폰 신모델을 공개. 올해 폴더블폰은 업그레이드된 힌지 스펙을 무기삼아 무난한 출하량(1,250만대)을 기록할 전망
- 올해도 폴더블폰 힌지 초도 물량은 KH바텍이 독점적으로 수주한 것으로 추정. 중장기적으로는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 신규 application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음
- 신모델 공개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따른 주가 불확실성은 단기에 존재하기 때문에,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44Nrn5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컨센서스 소폭 상회하는 2분기
- 2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66억원, 영업이익 61억원. 전년대비 매출액이 42.5%, 영업이익이 63.9% 증가하는 것
- 이는 컨센서스인 매출액 717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상회하는 것. 삼성전자 폴더블폰 신모델향 힌지 납품이 전년도에는 3분기부터 시작됐지만, 올해는 6월 중순부터 시작됐기 때문임
- 힌지 사업 관련 매출액은 전년 동기 195억원, 전분기 112억원에서 올해는 384억원으로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정. 이에 따라 추정 영업이익률도 8%로 전분기 2.9%에서 크게 상승한 것으로 판단
● 관전 포인트 - 올해 힌지 판가가 크게 오른다
- 올해 KH바텍의 삼성전자 폴더블폰향 힌지 출하량(구모델, 신모델 합산) 추정은 1,220만개. 전년도 1,040만개대비 17.1% 증가하는 것
- 또한 평균 ASP는 45.4% 상승할 것으로 판단. 기존의 bar타입 S시리즈로는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경쟁력 제고가 쉽지 않기 때문에 2023년에도 새로운 힌지 시스템(물방울힌지)을 적용해 기기 경쟁력을 제고시킴
- 이에 따라 2023년 힌지 관련 매출액은 전년도 2,172억원에서 3,107억원으로 43% 증가할 것
● 단기 주가 변동성 있다면, 매수 전략 추천
- 목표가 24,000원(12MF PBR 2배, mid-cycle)을 유지
- 삼성전자는 7월 26일에 폴더블폰 신모델을 공개. 올해 폴더블폰은 업그레이드된 힌지 스펙을 무기삼아 무난한 출하량(1,250만대)을 기록할 전망
- 올해도 폴더블폰 힌지 초도 물량은 KH바텍이 독점적으로 수주한 것으로 추정. 중장기적으로는 보급형 폴더블폰 출시, 신규 application 진출 등 다양한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음
- 신모델 공개를 앞두고 차익실현에 따른 주가 불확실성은 단기에 존재하기 때문에,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44Nrn5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8일 IT 주요뉴스
● 상반기 배터리 수출 15.6% 증가, 양극재는 65.6% 늘어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수출된 리튬이온배터리 누적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 양극재 수출도 크게 증가
- 한편, 배터리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남. 현대차그룹이 신형 코나와 니로EV 등에 CATL 배터리를 탑재하는 등 중국산 배터리 탑재 모델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4QCA59
● “연내 M3 탑재 아이맥 출시”… 승승장구 애플, 내년 시총 4조달러 넘본다
- 애플이 오는 10월 M3 칩셋 탑재한 24인치 아이맥을 선보일 것. 아직까진 M1을 탑재한 24인치 제품이 유일
- M3 탑재 아이맥은 애플 PC부문 부진에 구원투수 역할을 할 전망. 전세계 PC출하량도 느리지만 개선세를 보이는 중
Link: https://bit.ly/3rtFChc
● 아이폰15 '적층형 배터리' 탑재 가능성 …삼성SDI 애플 공급망 뚫나
- 애플이 삼성전자에 이어 아이폰 신제품에 적층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 삼성SDI가 신공법을 앞세워 애플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을 지 주목
- 기본적으로 삼성SDI가 S24시리즈 등 삼성전자에 적층형 배터리를 납품할 것으로 유력. 애플에도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중
Link: https://bit.ly/3rzo2bF
● 삼성 갤럭시Z 폴드5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 택했나…더미 이미지 유출
- Z폴드5의 더미 사진이 공개.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 해당 더미 사진에는 디자인적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추정
- 한편, 기존 U자형에서 물방울 힌지로 변경될 것. 방수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이 부분을 이번 모델에서 잘 해결했을 지 관심이 주목
Link: https://bit.ly/3rw60XI
● “삼성 쓸데없이 왜 접어?” 무시하더니…눈 4개 달린 신기한 아이폰 ‘사진’ 등장
- 아이폰16 울트라 예상 이미지가 등장. 기존보다 카메라 렌즈를 하나 더 추가한 쿼드 카메라 디자인으로 변신할 전망
- 이에 애플은 폴더블이 아닌 바 형태의 아이폰에만 집중할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3OjThAx
7월18일 IT 주요뉴스
● 상반기 배터리 수출 15.6% 증가, 양극재는 65.6% 늘어
-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수출된 리튬이온배터리 누적금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 양극재 수출도 크게 증가
- 한편, 배터리를 가장 많이 수입한 국가는 중국으로 나타남. 현대차그룹이 신형 코나와 니로EV 등에 CATL 배터리를 탑재하는 등 중국산 배터리 탑재 모델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44QCA59
● “연내 M3 탑재 아이맥 출시”… 승승장구 애플, 내년 시총 4조달러 넘본다
- 애플이 오는 10월 M3 칩셋 탑재한 24인치 아이맥을 선보일 것. 아직까진 M1을 탑재한 24인치 제품이 유일
- M3 탑재 아이맥은 애플 PC부문 부진에 구원투수 역할을 할 전망. 전세계 PC출하량도 느리지만 개선세를 보이는 중
Link: https://bit.ly/3rtFChc
● 아이폰15 '적층형 배터리' 탑재 가능성 …삼성SDI 애플 공급망 뚫나
- 애플이 삼성전자에 이어 아이폰 신제품에 적층형 배터리를 채택할 것. 삼성SDI가 신공법을 앞세워 애플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을 지 주목
- 기본적으로 삼성SDI가 S24시리즈 등 삼성전자에 적층형 배터리를 납품할 것으로 유력. 애플에도 공급할 수 있다는 기대감 형성 중
Link: https://bit.ly/3rzo2bF
● 삼성 갤럭시Z 폴드5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 택했나…더미 이미지 유출
- Z폴드5의 더미 사진이 공개. 디자인 혁신보다 안정을 택했다는 평가. 해당 더미 사진에는 디자인적 변화가 거의 없는 것으로 추정
- 한편, 기존 U자형에서 물방울 힌지로 변경될 것. 방수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었는데 삼성전자가 이 부분을 이번 모델에서 잘 해결했을 지 관심이 주목
Link: https://bit.ly/3rw60XI
● “삼성 쓸데없이 왜 접어?” 무시하더니…눈 4개 달린 신기한 아이폰 ‘사진’ 등장
- 아이폰16 울트라 예상 이미지가 등장. 기존보다 카메라 렌즈를 하나 더 추가한 쿼드 카메라 디자인으로 변신할 전망
- 이에 애플은 폴더블이 아닌 바 형태의 아이폰에만 집중할 것으로 전해짐
Link: https://bit.ly/3OjThAx
전자신문
상반기 배터리 수출 15.6% 증가, 양극재는 65.6% 늘어
글로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라 국내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과 배터리 핵심 소재 매출이 크게 늘고 있다. 17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국내에서 생산돼 수출된 리튬이온배터리(HS코드 850760) 누적 금액은 38억628만달러(약 4조819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19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 2040년 263조원 규모로 성장”
-김대기 SNE 리서치 부사장은 2040년 발생하는 폐전기차의 수는 약 4,227만대, 이로 인해 발생할 폐배터리 규모는 3,339 GWh에 달할 것이라 전망
-이 중 폐배터리 재활용(Recycling) 시장의 경우, 2040년까지 2,089억 달러(한화 263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3pZ8TQj
● 이방수 LG엔솔 사장 “중국 FEOC 지정돼도 남경 공장 이상 없다”
-이방수 LG엔솔 사장은 미국 IRA 관련 해외 우려 집단(FEOC) 지정과 관련해 중국 남경 공장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중국 남경 공장은 LG엔솔의 주요 배터리 생산 거점 중 하나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5년까지 남경 지역 배터리 생산능력을 62Gwh에서 145GWh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 이 사장이 FEOC와 관련해 언론에 의견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임
Link: https://bit.ly/43xECG0
● LG엔솔·스텔란티스 JV, 온타리오 내 대규모 리튬 공급처 확보하나
-캐나다 리튬 회사 '프론티어 리튬'이 온타리오에 배터리 투자를 가져온 현지 투자청 출신 인물을 임원으로 영입. 신임 임원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에 탄산, 수산화리튬 공급을 꾀할 것
-프론티어 리튬은 온타리오주 네언, 하이먼 지역에 탄산, 수산화리튬 시범 공장 건설을 추진 중에 있음
Link: https://bit.ly/3XXqipe
● 中 화유코발트, 북미 진출 포기 안 했다…”상황 보며 준비 중” [소부장박대리]
-세계 1위 코발트 공급기업인 화유코발트가 미국의 견제에도 여전히 북미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음. 차선으로 한국 내 합작공장 설립을 확대할 것
-화유의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배터리 3사, 폭스바겐, BMW, 테슬라 등. FEOC 때문에 북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되면 북미 진출을 언제든 꾀할 것
Link: https://bit.ly/3pS0eza
● 하반기 나오는 아이폰 15, 전작과 어떻게 다를까
-폰아레나는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 실물 크기 모형 사진을 전함. 공개된 사진을 통해 아이폰15 프로와 전작과 차이는 5가지
-1) 둥근 측면, 2) 티타늄 소재 사용으로 무광택 마감 채택, 3) 음소거 스위치 대신 프로그래밍 가능한 액션 버튼 탑재, 4) 전화기 두께 두꺼워져 카툭튀 눈에 띄지 않음, 5) USB-C 포트 탑재
Link: https://bit.ly/3PYHitn
● 올해 차량용 PCB 시장 14% 성장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차량용 PCB 시장이 올해 전년대비 1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전체 PCB 시장 내 점유율도 '22년 11%에서 '23년 13%로 성장할 것
-한편, 전제 PCB 시장은 약 5% 역성장할 것. 차량용 PCB 시장의 주요 성장동력은 전기차 보급률과 자동차 전장화 확대. BEV용 PCB ASP는 내연기관용 ASP 대비 5~6배 육박
Link: https://bit.ly/3Q3CPpd
● ABF substrate demand to strengthen in 4Q23(Digitimes prime)
-The upcoming Mac series, as well as the demand for AI servers, are likely to drive up ABF substrate deman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7월19일 IT 주요뉴스
● “전기차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 2040년 263조원 규모로 성장”
-김대기 SNE 리서치 부사장은 2040년 발생하는 폐전기차의 수는 약 4,227만대, 이로 인해 발생할 폐배터리 규모는 3,339 GWh에 달할 것이라 전망
-이 중 폐배터리 재활용(Recycling) 시장의 경우, 2040년까지 2,089억 달러(한화 263조원)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3pZ8TQj
● 이방수 LG엔솔 사장 “중국 FEOC 지정돼도 남경 공장 이상 없다”
-이방수 LG엔솔 사장은 미국 IRA 관련 해외 우려 집단(FEOC) 지정과 관련해 중국 남경 공장은 이상이 없을 것이라고 밝힘. 중국 남경 공장은 LG엔솔의 주요 배터리 생산 거점 중 하나
-LG에너지솔루션은 오는 25년까지 남경 지역 배터리 생산능력을 62Gwh에서 145GWh까지 대폭 확대할 예정. 이 사장이 FEOC와 관련해 언론에 의견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임
Link: https://bit.ly/43xECG0
● LG엔솔·스텔란티스 JV, 온타리오 내 대규모 리튬 공급처 확보하나
-캐나다 리튬 회사 '프론티어 리튬'이 온타리오에 배터리 투자를 가져온 현지 투자청 출신 인물을 임원으로 영입. 신임 임원의 탄탄한 네트워크를 활용해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에 탄산, 수산화리튬 공급을 꾀할 것
-프론티어 리튬은 온타리오주 네언, 하이먼 지역에 탄산, 수산화리튬 시범 공장 건설을 추진 중에 있음
Link: https://bit.ly/3XXqipe
● 中 화유코발트, 북미 진출 포기 안 했다…”상황 보며 준비 중” [소부장박대리]
-세계 1위 코발트 공급기업인 화유코발트가 미국의 견제에도 여전히 북미 진출 기회를 노리고 있음. 차선으로 한국 내 합작공장 설립을 확대할 것
-화유의 주요 고객사로는 국내 배터리 3사, 폭스바겐, BMW, 테슬라 등. FEOC 때문에 북미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나, 불확실성이 어느정도 해소되면 북미 진출을 언제든 꾀할 것
Link: https://bit.ly/3pS0eza
● 하반기 나오는 아이폰 15, 전작과 어떻게 다를까
-폰아레나는 국내 IT 팁스터 란즈크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 실물 크기 모형 사진을 전함. 공개된 사진을 통해 아이폰15 프로와 전작과 차이는 5가지
-1) 둥근 측면, 2) 티타늄 소재 사용으로 무광택 마감 채택, 3) 음소거 스위치 대신 프로그래밍 가능한 액션 버튼 탑재, 4) 전화기 두께 두꺼워져 카툭튀 눈에 띄지 않음, 5) USB-C 포트 탑재
Link: https://bit.ly/3PYHitn
● 올해 차량용 PCB 시장 14% 성장 전망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차량용 PCB 시장이 올해 전년대비 14%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 전체 PCB 시장 내 점유율도 '22년 11%에서 '23년 13%로 성장할 것
-한편, 전제 PCB 시장은 약 5% 역성장할 것. 차량용 PCB 시장의 주요 성장동력은 전기차 보급률과 자동차 전장화 확대. BEV용 PCB ASP는 내연기관용 ASP 대비 5~6배 육박
Link: https://bit.ly/3Q3CPpd
● ABF substrate demand to strengthen in 4Q23(Digitimes prime)
-The upcoming Mac series, as well as the demand for AI servers, are likely to drive up ABF substrate demand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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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 2040년 263조원 규모로 성장”
글로벌 전기차용 배터리 소재 재활용 시장이 오는 2040년 263조원 규모에 달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김대기 SNE리서치 부사장은 18일 ‘제1회 배터리 리사이클링 데이 2023(Battery Recycling Day 2023)’에서 이같이 밝혔다.김 부사장에 따르..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6월 유럽 자동차 판매(시장 +18.7%, 현대 +4.2%, 기아 +5.4%)
(Implications)
● 유럽 자동차 시장은 6월에도 판매가 늘며 11개월 연속 성장. 반도체 부족이 완화되며 그 동안 누적된 대기수요가 판매로 이어지는 중
● 전기차 판매도 월초에 전달한 주요 국가 속보치 기준 44% 보다 높은 55% 성장 기록하며 강세 지속. 테슬라가 시장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주요 업체들의 전기차 출시가 확대된 영향
(Data)
● 6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1,265,678대(+18.7% YoY, +12.8% MoM, 이하 모두 YoY)
● 국가별로 포르투갈(+41.7%), 아일랜드(+38.8%), 네덜란드(+37.8%), 불가리아(+34.7%), 영국(+25.8%), 독일(+24.8%), 덴마크(+23.7%), 그리스(+20.8%), 스페인(+13.3%), 프랑스(+11.5%), 이탈리아(+9.1%), 스웨덴(+8.4%), 폴란드(+5.0%) 강세, 헝가리(-1.4%) 약세
● 6월 현대차는 51,994대 판매(+4.2%), 점유율 4.1%(-0.6%p YoY, flat MoM). 기아는 54,611대 판매(+5.4%), 점유율 4.3%(-0.6%p YoY, -0.3%p MoM). 6월 합산 점유율 8.4%(-1.1%p YoY, -0.3%p MoM)
● 이외에 점유율 순서로 폭스바겐그룹 +26.8%(점유율 25.7%), 스텔란티스 -2.5%(점유율 16.6%), Renault +3.5%(점유율 10.5%), 현대기아 +4.8%(점유율 8.4%), BMW +15.8%(점유율 6.6%), Toyota +11.3%(점유율 6.4%), Mercedes-Benz +7.8%(점유율 5.0%), Ford +32.0%(점유율 4.0%) 기록
● 6월 유럽 BEV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208,882대(+55.3%), 점유율은 16.5%(+4.4%p YoY, +3.9%p MoM)
● 6월 유럽 PHEV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99,592대(+17.7%), 점유율은 7.9%(flat YoY, +0.6%p MoM)
● 6월 유럽 디젤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149,261대(-9.9%), 점유율은 11.8%(-3.7%p YoY, -0.9%p MoM)
(Implications)
● 유럽 자동차 시장은 6월에도 판매가 늘며 11개월 연속 성장. 반도체 부족이 완화되며 그 동안 누적된 대기수요가 판매로 이어지는 중
● 전기차 판매도 월초에 전달한 주요 국가 속보치 기준 44% 보다 높은 55% 성장 기록하며 강세 지속. 테슬라가 시장 성장을 견인한 가운데 주요 업체들의 전기차 출시가 확대된 영향
(Data)
● 6월 유럽 자동차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1,265,678대(+18.7% YoY, +12.8% MoM, 이하 모두 YoY)
● 국가별로 포르투갈(+41.7%), 아일랜드(+38.8%), 네덜란드(+37.8%), 불가리아(+34.7%), 영국(+25.8%), 독일(+24.8%), 덴마크(+23.7%), 그리스(+20.8%), 스페인(+13.3%), 프랑스(+11.5%), 이탈리아(+9.1%), 스웨덴(+8.4%), 폴란드(+5.0%) 강세, 헝가리(-1.4%) 약세
● 6월 현대차는 51,994대 판매(+4.2%), 점유율 4.1%(-0.6%p YoY, flat MoM). 기아는 54,611대 판매(+5.4%), 점유율 4.3%(-0.6%p YoY, -0.3%p MoM). 6월 합산 점유율 8.4%(-1.1%p YoY, -0.3%p MoM)
● 이외에 점유율 순서로 폭스바겐그룹 +26.8%(점유율 25.7%), 스텔란티스 -2.5%(점유율 16.6%), Renault +3.5%(점유율 10.5%), 현대기아 +4.8%(점유율 8.4%), BMW +15.8%(점유율 6.6%), Toyota +11.3%(점유율 6.4%), Mercedes-Benz +7.8%(점유율 5.0%), Ford +32.0%(점유율 4.0%) 기록
● 6월 유럽 BEV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208,882대(+55.3%), 점유율은 16.5%(+4.4%p YoY, +3.9%p MoM)
● 6월 유럽 PHEV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99,592대(+17.7%), 점유율은 7.9%(flat YoY, +0.6%p MoM)
● 6월 유럽 디젤 판매량(EU+EFTA+UK, 등록대수 기준)은 149,261대(-9.9%), 점유율은 11.8%(-3.7%p YoY, -0.9%p MoM)
Forwarded from 미래차/모빌리티 김진우
[한투증권 김진우] 테슬라 2Q23 실적 업데이트 – 조정 EPS 0.10달러 상회
(실적 주요 내용)
● 2분기 매출 24.9십억달러(+47.2%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4십억달러(-2.6%, 영업이익률 9.6%, -4.9%p), 순이익(GAAP 기준) 2.7십억달러(+19.7%). 컨센 대비 매출/OP/NP +1.7%/-10.9%/+13.8%
● 주당순이익(Adjusted 기준)은 0.91달러(1Q23 0.85달러)로 컨센서스(Bloomberg 기준)를 0.10달러 상회
●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21,268백만달러(+45.7%), 서비스/기타 2,150백만달러(+46.7%), 에너지 생산/저장 1,509백만달러(+74.2%)
● 판매량은 466,140 (+83.0%), 모델 3/Y는 446,915대(+87.4%), 모델 S/X는 19,225대(+19.0%)
● 생산량은 479,700대(+85.5%), 모델 3/Y는 460,211대(+90.0%), 모델 S/X는 19,489대(+18.8%)
● ASP는 43,804달러로 18.4% 하락. 전분기 44,642달러 대비로도 1.9% 하락
● 글로벌 생산능력은 총 202.5만대(미국 90만대, 중국 75만대, 독일 37.5만대)로 1Q23보다 2.5만대 증가(독일 +2.5만대). 올해 판매량 목표 180만대 유지
● 글로벌 재고일수는 16일로 꾸준히 증가(3Q22 8일, 4Q22 13일, 1Q23 15일). 2018/2019/2020/2021/2022년 재고일수는 각각 22/13/15/6/16일로 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
(실적 주요 내용)
● 2분기 매출 24.9십억달러(+47.2% YoY, 이하 모두 YoY), 영업이익 2.4십억달러(-2.6%, 영업이익률 9.6%, -4.9%p), 순이익(GAAP 기준) 2.7십억달러(+19.7%). 컨센 대비 매출/OP/NP +1.7%/-10.9%/+13.8%
● 주당순이익(Adjusted 기준)은 0.91달러(1Q23 0.85달러)로 컨센서스(Bloomberg 기준)를 0.10달러 상회
● 부문별 매출은 자동차 21,268백만달러(+45.7%), 서비스/기타 2,150백만달러(+46.7%), 에너지 생산/저장 1,509백만달러(+74.2%)
● 판매량은 466,140 (+83.0%), 모델 3/Y는 446,915대(+87.4%), 모델 S/X는 19,225대(+19.0%)
● 생산량은 479,700대(+85.5%), 모델 3/Y는 460,211대(+90.0%), 모델 S/X는 19,489대(+18.8%)
● ASP는 43,804달러로 18.4% 하락. 전분기 44,642달러 대비로도 1.9% 하락
● 글로벌 생산능력은 총 202.5만대(미국 90만대, 중국 75만대, 독일 37.5만대)로 1Q23보다 2.5만대 증가(독일 +2.5만대). 올해 판매량 목표 180만대 유지
● 글로벌 재고일수는 16일로 꾸준히 증가(3Q22 8일, 4Q22 13일, 1Q23 15일). 2018/2019/2020/2021/2022년 재고일수는 각각 22/13/15/6/16일로 코로나 이전 수준에 근접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0일 IT 주요뉴스
● [단독] SK온, 전기차 2천만대 배터리 수주 확보
-SK온이 지난해 말 기준 2,059GWh의 배터리 수주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 GWh 단위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 GWh 당 1,400억원에 배터리를 판매하는 것으로 집계
-SK온의 주력제품인 포드 F-150 라이트닝 한 대의 탑재량을 감안하면, 수주잔량은 고성능 전기차 2,000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임
Link: https://bit.ly/3pUM28I
● "인도 타타, 英 남서부 서머셋 전기차 배터리공장 건설"-로이터
-인도 타타그룹이 영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 타타 그룹은 재규어, 랜드로버 등의 브랜드를 보유
-공장을 세울 지역으로는 영국 남서부 서머셋과 스페인 둘 중 한 고승로 검토. BB는 영국 정부가 타타에 수억 파운드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보도
Link: https://bit.ly/44UFNAH
● 中 배터리 단 전기차, 내년부터 보조금 줄어든다
-환경부가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국산 배터리가 국내 보조금을 쓸어간다는 비판을 불식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다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는 것을 확인. 업계에선 '에너지 밀도'에 따른 보조금 차등이 유력하게 거론
Link: https://bit.ly/3Dnk9Jm
● 'SK에코 투자' 어센드, R&D 거점 설립...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가 대주주로 있는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본사를 확장하고 새 연구시설을 건설할 계획
-현재 매사추세츠주에서 관련 건물 임대를 살피는 중으로 확인
Link: https://bit.ly/44xrF0q
● ‘반도체 자립’ 中 화웨이, 애국 마케팅 업고 ‘5G 스마트폰’ 재도전
-중국 화웨이가 5G 시장에 복귀할 전망. 현재 SMIC과 5G 칩셋을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리즈 P60에 해당 칩셋을 탑재할 전망
-중국 정부의 지원과 '애국 소비'를 등에 업고 반도체 자립을 성공할 경우, 업계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RsOsk
● Apple has been working on its own ChatGPT AI tool for some time(Appleinsider)
-애플이 자체 ChatGPT 언어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WWDC에선 해당 문제에 대해 언급한 바 없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Generative AI 연구를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애플 GPT'를 만들었다고 전함
-애플 GPT는 애플 냇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접근을 위해서는 특별한 승인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현재까진 해당 도구를 공개적으로 출시할 계획은 없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24년에 주요 AI를 런칭하는 것이 애플의 희망사항이라고 전함
Link: https://bit.ly/44A9WW4
● Foxconn expands production in India as it becomes Apple's fifth-largest market(Digitimes)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에도, 애플은 프리미엄화 추세에 따라 거대한 인도 시장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준 인도가 애플의 5번째 큰 아이폰 시장으로 등극. 판매량의 약 4% 차지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향후 5년 간 인도가 애플 매출 성장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향후 10년 동안 인도에서 발생하는 애플 매출이 6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증가할 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Q23t1G
7월20일 IT 주요뉴스
● [단독] SK온, 전기차 2천만대 배터리 수주 확보
-SK온이 지난해 말 기준 2,059GWh의 배터리 수주량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 GWh 단위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 GWh 당 1,400억원에 배터리를 판매하는 것으로 집계
-SK온의 주력제품인 포드 F-150 라이트닝 한 대의 탑재량을 감안하면, 수주잔량은 고성능 전기차 2,000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물량임
Link: https://bit.ly/3pUM28I
● "인도 타타, 英 남서부 서머셋 전기차 배터리공장 건설"-로이터
-인도 타타그룹이 영국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로 결정. 타타 그룹은 재규어, 랜드로버 등의 브랜드를 보유
-공장을 세울 지역으로는 영국 남서부 서머셋과 스페인 둘 중 한 고승로 검토. BB는 영국 정부가 타타에 수억 파운드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보도
Link: https://bit.ly/44UFNAH
● 中 배터리 단 전기차, 내년부터 보조금 줄어든다
-환경부가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에 대해 구매 보조금을 차등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국산 배터리가 국내 보조금을 쓸어간다는 비판을 불식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다만 아직 확정된 사안은 없는 것을 확인. 업계에선 '에너지 밀도'에 따른 보조금 차등이 유력하게 거론
Link: https://bit.ly/3Dnk9Jm
● 'SK에코 투자' 어센드, R&D 거점 설립...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확대
-SK에코플랜트가 대주주로 있는 미국 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본사를 확장하고 새 연구시설을 건설할 계획
-현재 매사추세츠주에서 관련 건물 임대를 살피는 중으로 확인
Link: https://bit.ly/44xrF0q
● ‘반도체 자립’ 中 화웨이, 애국 마케팅 업고 ‘5G 스마트폰’ 재도전
-중국 화웨이가 5G 시장에 복귀할 전망. 현재 SMIC과 5G 칩셋을 개발 중이며 올해 말 자사 플래그십 스마트폰 시리즈 P60에 해당 칩셋을 탑재할 전망
-중국 정부의 지원과 '애국 소비'를 등에 업고 반도체 자립을 성공할 경우, 업계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NRsOsk
● Apple has been working on its own ChatGPT AI tool for some time(Appleinsider)
-애플이 자체 ChatGPT 언어 모델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WWDC에선 해당 문제에 대해 언급한 바 없었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Generative AI 연구를 위해 더 많은 엔지니어를 채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이미 '애플 GPT'를 만들었다고 전함
-애플 GPT는 애플 냇부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접근을 위해서는 특별한 승인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현재까진 해당 도구를 공개적으로 출시할 계획은 없으나, 소식통에 따르면 24년에 주요 AI를 런칭하는 것이 애플의 희망사항이라고 전함
Link: https://bit.ly/44A9WW4
● Foxconn expands production in India as it becomes Apple's fifth-largest market(Digitimes)
-스마트폰 시장의 불황에도, 애플은 프리미엄화 추세에 따라 거대한 인도 시장으로부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됨.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올 2분기 기준 인도가 애플의 5번째 큰 아이폰 시장으로 등극. 판매량의 약 4% 차지
-인베스터스에 따르면, 향후 5년 간 인도가 애플 매출 성장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향후 10년 동안 인도에서 발생하는 애플 매출이 60억 달러에서 400억 달러로 증가할 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Q23t1G
매일경제
[단독] SK온, 전기차 2천만대 배터리 수주 확보 - 매일경제
수주잔량 2059GWh 첫 공개판매가 1GWh당 1400억 추정경쟁사 대비 가격낮춰 맹추격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1일 IT 주요뉴스
● iPhone 15 Pro and Pro Max Supplies Could Be Constrained at Launch Due to Display Manufacturing Issues(Macrumors)
-전작 대비 아이폰 15 Pro, Pro Max 모델의 베젤이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애플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제작한 디스플레이에서 문제가 발생 중임. 금속 쉘에 융합되는 과정에서 신뢰성 테스트에 실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애플 측은 LGD가 테스트에 통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정 중. 해당 모델들의 출시 연기는 아니나, 출시 시점에 공급 물량이 적어 품귀현상을 빚을 것
Link: https://bit.ly/3K5X5CK
● 갤럭시 폴더블 10만원안팎 인상 가능성…접어도 손흔들어 '찰칵'
-갤럭시 Z플립5, 폴드5 가격이 전작대비 소폭 상승할 것. 해당 제품들의 가격은 아직 통신사와 합의가 끝나지 않았지만, 해외 유통 라인 등을 통해 공개된 가격대를 보면 인상된 것으로 파악
-1) 외부 디스플레이 확대, 2) 환율 상승 등이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43yEKoS
● 캐나다 의회예산처, 넥스트스타에 어깃장?...보조금 지급 세부 문건 공개 주문
-캐나다 의회예산처가 프랑수아 장관에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와 폭스바겐의 보조금 지급 관련 세부 문건을 공개하라고 주문. 보조금 조사 타깃이 된 것으로 확인
-온타리오 주정부는 지난 6일 연방 정부와 넥스트스타, 폭스바겐을 대상으로 한 보조금을 분담하기로 합의. 예산처 처장은 두 정부(캐나다 정부, 온타리오 주정부)의 합의안을 평가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
Link: bit.ly/44wiOw3
● CATL reportedly asks suppliers to offer up to 10% discount on lithium carbonate prices(CNEVPOST)
-CATL이 원자재 제조업체에 할인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현지 언론 Cailian은 보고서를 통해 CATL이 7월 초 양극재 공급업체에 탄산리튬 가격 정산 시 5%에서 10% 할인을 해달라고 제안
-이는 탄산 리튬 공급업체에는 호재가 아니나, EV업체에는 유리할 수 있는 소식
Link: https://bit.ly/3O2V4IB
● 배터리 특화단지에 30조원 민간투자
-배터리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청주와 포항, 새만금, 울산이 선정. 2030년까지 30조 1,000억원의 민간 투자가 이뤄질 예정
-지역별로 '오창 - 4680 원통형 배터리, 포항 - 양극재, 새만금 - 프리커서, 폐배터리 재활용, 울산 - LFP배터리, 전고체, 리튬황'을 중심으로 국내 배터리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것
Link: https://bit.ly/3O1kiHp
● Auto supplier Magna to invest $790 million to build three new facilities(Reuters)
-캐나다 전장업체 마그나가 7억 9,000만 달러르 투자하여 3개의 새로운 공급시설을 건설할 예정. 이 중 2개는 테네시 주 Ford의 블루오벌 시티 캠퍼스에 들어설 것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기차 생산을 늘리기 위한 EV업체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함
Link: bit.ly/44V85La
7월21일 IT 주요뉴스
● iPhone 15 Pro and Pro Max Supplies Could Be Constrained at Launch Due to Display Manufacturing Issues(Macrumors)
-전작 대비 아이폰 15 Pro, Pro Max 모델의 베젤이 더 얇아질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애플이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파악
-특히 LG디스플레이가 제작한 디스플레이에서 문제가 발생 중임. 금속 쉘에 융합되는 과정에서 신뢰성 테스트에 실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 애플 측은 LGD가 테스트에 통과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조정 중. 해당 모델들의 출시 연기는 아니나, 출시 시점에 공급 물량이 적어 품귀현상을 빚을 것
Link: https://bit.ly/3K5X5CK
● 갤럭시 폴더블 10만원안팎 인상 가능성…접어도 손흔들어 '찰칵'
-갤럭시 Z플립5, 폴드5 가격이 전작대비 소폭 상승할 것. 해당 제품들의 가격은 아직 통신사와 합의가 끝나지 않았지만, 해외 유통 라인 등을 통해 공개된 가격대를 보면 인상된 것으로 파악
-1) 외부 디스플레이 확대, 2) 환율 상승 등이 주된 이유
Link: https://bit.ly/43yEKoS
● 캐나다 의회예산처, 넥스트스타에 어깃장?...보조금 지급 세부 문건 공개 주문
-캐나다 의회예산처가 프랑수아 장관에 LG엔솔-스텔란티스 JV '넥스트스타'와 폭스바겐의 보조금 지급 관련 세부 문건을 공개하라고 주문. 보조금 조사 타깃이 된 것으로 확인
-온타리오 주정부는 지난 6일 연방 정부와 넥스트스타, 폭스바겐을 대상으로 한 보조금을 분담하기로 합의. 예산처 처장은 두 정부(캐나다 정부, 온타리오 주정부)의 합의안을 평가하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
Link: bit.ly/44wiOw3
● CATL reportedly asks suppliers to offer up to 10% discount on lithium carbonate prices(CNEVPOST)
-CATL이 원자재 제조업체에 할인을 요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현지 언론 Cailian은 보고서를 통해 CATL이 7월 초 양극재 공급업체에 탄산리튬 가격 정산 시 5%에서 10% 할인을 해달라고 제안
-이는 탄산 리튬 공급업체에는 호재가 아니나, EV업체에는 유리할 수 있는 소식
Link: https://bit.ly/3O2V4IB
● 배터리 특화단지에 30조원 민간투자
-배터리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청주와 포항, 새만금, 울산이 선정. 2030년까지 30조 1,000억원의 민간 투자가 이뤄질 예정
-지역별로 '오창 - 4680 원통형 배터리, 포항 - 양극재, 새만금 - 프리커서, 폐배터리 재활용, 울산 - LFP배터리, 전고체, 리튬황'을 중심으로 국내 배터리 생태계를 구축해나갈 것
Link: https://bit.ly/3O1kiHp
● Auto supplier Magna to invest $790 million to build three new facilities(Reuters)
-캐나다 전장업체 마그나가 7억 9,000만 달러르 투자하여 3개의 새로운 공급시설을 건설할 예정. 이 중 2개는 테네시 주 Ford의 블루오벌 시티 캠퍼스에 들어설 것
-친환경 차량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전기차 생산을 늘리기 위한 EV업체들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함
Link: bit.ly/44V85La
MacRumors
iPhone 15 Pro and Pro Max Supplies Could Be Constrained at Launch Due to Display Manufacturing Issues
Apple is running into difficulties with iPhone 15 Pro and iPhone 15 Pro Max display manufacturing, which could lead to a limited number of devi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4일 IT 주요뉴스
● 美하원, 'IRA 우회' 포드-CATL 합작 관련 조사 착수…"심각한 의문"
-미 하원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하원 세입위원회와 미중 전략경쟁특위는 포드에 공동 서한을 보내 CATL과의 합작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
-서한은 포드와 CATL과의 거래가 수천 개의 미국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고 지적. 두 회사의 합작으로 인한 고소득 일자리 상당 부분은 중국 시미엔게 주어질 것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43EjwG0
● “美 IRA의 가장 큰 승자는 외국기업”
-IRA 상 보조금 혜택의 상당부분이 한국과 일본 등 외국기업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중국 기업마저도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드라이브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WSJ는 해외 제조사들이 IRA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세금 공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됨. 실제 테슬라 배터리 공급사인 일본 파나소닉의 경우 네바다, 캔자스 공장을 통해 약 20억 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rBPkhv
● 트럼프, 한미FTA재협상 거론하며 바이든 전기차정책 폐기 공약
-미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취임 시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힘. 그는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인들에게 값비싼 전기차 구입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런 공약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에 비판적인 전미자동차노조를 겨냥한 것
Link: https://bit.ly/44YpEdA
● Dead EV batteries turn to gold with US incentives
-IRA에는 미국서 재활용된 전기차 배터리 재료는 원산지에 관계없이 자동으로 미국산으로 간주하여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항 포함. 이에 북미 지역 내 배터리 재활용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중국 시장의 시장 지배력에 영향을 줄 것
-이로 인해 미국 기업들은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최소한의 재활용 소재를 포함할(핵심원자재법) EU기업들 대비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더 빠르게 추진 중
Link: https://bit.ly/3Y5I3CF
● "아이폰 15 출시 연기될수도"…올해는 9월 넘길수도
-애플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BoA의 모한 애널리스트가 애플의 아이폰15 데뷔가 9월을 지나 4분기로 넘어갈 수 있다고 전망. 이유는 공급망 채널에 대한 점검
-정보통신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도 이와 비슷한 전망 제기
Link: https://bit.ly/43EVdIe
● Tripod Tech expects its AI server deployment to start generating revenue in 4Q23(Digitimes)
-PCB 재조업체 Tripod는 AI 서버 시장 부문에서 사업 기회를 주시. 23년 4분기부터 해당 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 밝힘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인텔이 이글 스트림 프로세서의 출하량을 확대하면 관련 공급망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Qc9nxg
7월24일 IT 주요뉴스
● 美하원, 'IRA 우회' 포드-CATL 합작 관련 조사 착수…"심각한 의문"
-미 하원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하원 세입위원회와 미중 전략경쟁특위는 포드에 공동 서한을 보내 CATL과의 합작 관련 자료 제출을 요구
-서한은 포드와 CATL과의 거래가 수천 개의 미국인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주장에 의문을 제기한다고 지적. 두 회사의 합작으로 인한 고소득 일자리 상당 부분은 중국 시미엔게 주어질 것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43EjwG0
● “美 IRA의 가장 큰 승자는 외국기업”
-IRA 상 보조금 혜택의 상당부분이 한국과 일본 등 외국기업에게 돌아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중국 기업마저도 바이든 행정부의 친환경 드라이브 수혜를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WSJ는 해외 제조사들이 IRA를 통해 수십억 달러의 세금 공제를 청구할 수 있게 됨. 실제 테슬라 배터리 공급사인 일본 파나소닉의 경우 네바다, 캔자스 공장을 통해 약 20억 달러의 세액공제를 받을 것으로 추산
Link: https://bit.ly/3rBPkhv
● 트럼프, 한미FTA재협상 거론하며 바이든 전기차정책 폐기 공약
-미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트럼프 전 대통령은 취임 시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폐기하겠다고 밝힘. 그는 바이든 대통령이 미국인들에게 값비싼 전기차 구입을 강요하고 있다고 주장.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런 공약은 바이든 정부의 전기차 정책에 비판적인 전미자동차노조를 겨냥한 것
Link: https://bit.ly/44YpEdA
● Dead EV batteries turn to gold with US incentives
-IRA에는 미국서 재활용된 전기차 배터리 재료는 원산지에 관계없이 자동으로 미국산으로 간주하여 보조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항 포함. 이에 북미 지역 내 배터리 재활용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중국 시장의 시장 지배력에 영향을 줄 것
-이로 인해 미국 기업들은 향후 전기차 배터리에 최소한의 재활용 소재를 포함할(핵심원자재법) EU기업들 대비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을 더 빠르게 추진 중
Link: https://bit.ly/3Y5I3CF
● "아이폰 15 출시 연기될수도"…올해는 9월 넘길수도
-애플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BoA의 모한 애널리스트가 애플의 아이폰15 데뷔가 9월을 지나 4분기로 넘어갈 수 있다고 전망. 이유는 공급망 채널에 대한 점검
-정보통신 전문 매체 더 인포메이션도 이와 비슷한 전망 제기
Link: https://bit.ly/43EVdIe
● Tripod Tech expects its AI server deployment to start generating revenue in 4Q23(Digitimes)
-PCB 재조업체 Tripod는 AI 서버 시장 부문에서 사업 기회를 주시. 23년 4분기부터 해당 부문에서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 밝힘
-시장에 정통한 관계자들은 인텔이 이글 스트림 프로세서의 출하량을 확대하면 관련 공급망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Link: https://bit.ly/3Qc9nxg
뉴스1
美하원, 'IRA 우회' 포드-CATL 합작 관련 조사 착수…"심각한 의문"
(워싱턴=뉴스1) 김현 특파원 | 미국 하원이 자국 자동차업체 포드와 중국의 배터리 업체인 CATL간 파트너십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21일(현지시간) 미 하원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 하원 세입위원회와 미중 전략경쟁특위는 전날(20일) 포드에 공동 서한을 보...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5일 IT 주요뉴스
● 한·인니, 전기차·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전방위 협력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전기차, 배터리 산업 생태계 조성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서기로 함. 산업통상자원부는 '제 2차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위원회'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힘
-양국은 배터리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등 전기차, 배터리 생산 투자 협력을 지속키로 함. 인도네시아 전기 이륜차 시장에 맞춰 이륜차용 파워트레인 공장 건설,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투자까지 협력키로 함
Link: https://bit.ly/3OswVN6
● 심해광물채굴규칙 제정 2025년 이후로 미뤄질듯
-국제해저기구(ISA)가 심해 광물 채굴에 제동을 걸음. 국제심해채귤규칙 제정을 25년까지 연기하기로 결정. 규칙이 마련되기 전에도 개별 국가들은 채굴 사업을 허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ISA는 심해 채굴에 대한 예방적 중단(규칙 마련 전까지 채굴 금지)을 논의하기 위해 재차 총회를 열 예정. 망간,리튬,니켈,코발트 등이 뭉친 망간단괴는 1조 7,000억톤에 이르는 양이 심해에 매장. 니켈의 경우 육지 대비 심해에 매장량이 세 배 이상
Link: https://bit.ly/43DT3bM
● 韓 배터리 북미 합작사, 내달 만료 'UAW-완성차 3사 협상' 최대 화두
-국내 배터리 3사들의 북미 JV가 전미자동차노조(UAW)와 현지 완성차 업체들의 협상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 UAW가 배터리 합작사도 협상 대상이라며 임금 이슈를 제기
-UAW 측은 일례로 얼티엄셀즈 노동자가 GM 공장 노동자들 대비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비판
Link: https://bit.ly/3q3LsWe
● 애플, 삼성D·LGD에 '무베젤' 아이폰 OLED 개발 요청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에 아이폰 전면 베젤을 모두 없앤 OLED 개발을 요청. 해당 OLED를 구현하려면 박막봉지, 언더패널카메라 기술 등을 개선하고 안테나 공간을 확보해야 함. 양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
-해당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업체들이 기존 적용 중인 커브드 디스플레이와는 다름. 샤오미 등 최근 스마트폰 업계는 베젤을 줄이면서 풀스크리에 가까운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
Link: https://bit.ly/43EtqYn
● Apple looks to increase iPhone 15 revenue by focusing on the iPhone 15 Pro(GSMArena)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아이폰15 라인업의 평균 판매 가격을 인상하여 수익을 늘릴 것. 애플은 총 판매량을 약 8,500만대에서 변함없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CMOS 센서 문제로 기본 모델 주문이 줄어들고 프로 모델 생산을 늘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4c3iy
● Whirlpool slips after mixed earnings report, reaffirmed full-year guidance
-월풀 2분기 실적이 발표. EPS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수준을 유지했지만, 탑라인 수준은 가이던스 미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47억 9,000만 달러
-북미 매출액은 전년 대비 4.7% 감소.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매출액은 15.3% 감소. 유럽에서 지속적인 수요 약세 영향 있었으나, 믹스 개선으로 부분 상쇄. EBIT은 23.6% 감소한 3억 5,200만 달러 기록
Link: https://bit.ly/47gbExN
7월25일 IT 주요뉴스
● 한·인니, 전기차·배터리·핵심광물 공급망 전방위 협력
-우리나라와 인도네시아가 전기차, 배터리 산업 생태계 조성을 비롯한 핵심광물 공급망 등 전방위 협력에 나서기로 함. 산업통상자원부는 '제 2차 한·인도네시아 경제협력위원회'에서 이같이 논의했다고 밝힘
-양국은 배터리 핵심광물 공급망 강화를 위한 투자 확대 등 전기차, 배터리 생산 투자 협력을 지속키로 함. 인도네시아 전기 이륜차 시장에 맞춰 이륜차용 파워트레인 공장 건설, 배터리 재활용을 위한 자원 순환 투자까지 협력키로 함
Link: https://bit.ly/3OswVN6
● 심해광물채굴규칙 제정 2025년 이후로 미뤄질듯
-국제해저기구(ISA)가 심해 광물 채굴에 제동을 걸음. 국제심해채귤규칙 제정을 25년까지 연기하기로 결정. 규칙이 마련되기 전에도 개별 국가들은 채굴 사업을 허가할 수 있지만 그만큼 정치적 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음.
-ISA는 심해 채굴에 대한 예방적 중단(규칙 마련 전까지 채굴 금지)을 논의하기 위해 재차 총회를 열 예정. 망간,리튬,니켈,코발트 등이 뭉친 망간단괴는 1조 7,000억톤에 이르는 양이 심해에 매장. 니켈의 경우 육지 대비 심해에 매장량이 세 배 이상
Link: https://bit.ly/43DT3bM
● 韓 배터리 북미 합작사, 내달 만료 'UAW-완성차 3사 협상' 최대 화두
-국내 배터리 3사들의 북미 JV가 전미자동차노조(UAW)와 현지 완성차 업체들의 협상의 뜨거운 감자로 부상. UAW가 배터리 합작사도 협상 대상이라며 임금 이슈를 제기
-UAW 측은 일례로 얼티엄셀즈 노동자가 GM 공장 노동자들 대비 적은 임금을 받고 있다고 비판
Link: https://bit.ly/3q3LsWe
● 애플, 삼성D·LGD에 '무베젤' 아이폰 OLED 개발 요청
-애플이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에 아이폰 전면 베젤을 모두 없앤 OLED 개발을 요청. 해당 OLED를 구현하려면 박막봉지, 언더패널카메라 기술 등을 개선하고 안테나 공간을 확보해야 함. 양산까지 시간이 소요될 것
-해당 디스플레이는 스마트폰 업체들이 기존 적용 중인 커브드 디스플레이와는 다름. 샤오미 등 최근 스마트폰 업계는 베젤을 줄이면서 풀스크리에 가까운 디스플레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 중
Link: https://bit.ly/43EtqYn
● Apple looks to increase iPhone 15 revenue by focusing on the iPhone 15 Pro(GSMArena)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아이폰15 라인업의 평균 판매 가격을 인상하여 수익을 늘릴 것. 애플은 총 판매량을 약 8,500만대에서 변함없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CMOS 센서 문제로 기본 모델 주문이 줄어들고 프로 모델 생산을 늘릴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3Y4c3iy
● Whirlpool slips after mixed earnings report, reaffirmed full-year guidance
-월풀 2분기 실적이 발표. EPS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연간 가이던스 수준을 유지했지만, 탑라인 수준은 가이던스 미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47억 9,000만 달러
-북미 매출액은 전년 대비 4.7% 감소. 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매출액은 15.3% 감소. 유럽에서 지속적인 수요 약세 영향 있었으나, 믹스 개선으로 부분 상쇄. EBIT은 23.6% 감소한 3억 5,200만 달러 기록
Link: https://bit.ly/47gbExN
[한투증권 조철희] Whirlpool 2Q23 Review: 조금 더 길게 보자
● 큰 이슈 없던 실적
- 글로벌 백색 가전 전문회사인 Whirlpool Corp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9억달러(-6.0%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7.3%(-1.7%p YoY), EPS 4.21달러를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와 비슷했고, 영업이익은 13% 상회.
- 지역별 매출액은 북미와 유럽에서는 전년대비 각각 5%, 15% 감소했지만, 남미 지역에서는 4% 증가
- 북미와 남미 지역에서는 산업 내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유럽 지역에서 포트폴리오(Price/Mix) 악화와 부진한 수요로 매출액은 감소
-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하락과 비용 감소 노력에 따라 기대를 소폭 상회
● 경기는 부진하나, 건설경기에 희망은 가져볼 만하다
- 미국 신규주택착공건수가 반등하고 있음. 미국의 주택착공건수(월간 착공수의연율환산치)는 금리인상이 시작된 2022년 3월 직후인 4월부터 급격하게 감소했는데, 올해 2분기부터 다시금 늘어나고 있음
- 그러나 미국의 균형공급량은 170만~190만건 수준으로 알려져있는데, 지난 2009년 이후 월평균 110만건이 착공돼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 최근 신규주택착공건수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보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설기계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음
- 월풀도 National Builders(미국 건설사) 내 공급 점유율이 60%에 육박하는 사업자로 실내 가전류 일괄 공급이 가능해 주택경기 개선에 따른 수혜가 예상
● 급하게 살 필요는 없다. 긴 호흡 필요
- 지난 분기에 제시했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중 매출액 194억달러(-1.5% YoY)는 유지했고, non-GAAP 영업이익률은 7.5%에서 7.25%(+0.4%p)로 소폭 낮춤. 여전히 개인들의 소비 활동이 회복되지는 않고 있음
- 회사는 판매 물량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하는 시점을 24년 3분기로 제시한 바 있는데, 원가구조가 개선되며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이지만 매출액 증가가 단기에 이뤄지긴 어려워 단기 투자 매력도는 높지 않음. 아직은 긴 호흡의 접근이 필요
리포트: https://bit.ly/3DqOgjl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큰 이슈 없던 실적
- 글로벌 백색 가전 전문회사인 Whirlpool Corp의 2분기 실적은 매출액 47.9억달러(-6.0% YoY), non-GAAP 기준 영업이익률 7.3%(-1.7%p YoY), EPS 4.21달러를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와 비슷했고, 영업이익은 13% 상회.
- 지역별 매출액은 북미와 유럽에서는 전년대비 각각 5%, 15% 감소했지만, 남미 지역에서는 4% 증가
- 북미와 남미 지역에서는 산업 내 점유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유럽 지역에서 포트폴리오(Price/Mix) 악화와 부진한 수요로 매출액은 감소
- 영업이익은 원자재 가격 하락과 비용 감소 노력에 따라 기대를 소폭 상회
● 경기는 부진하나, 건설경기에 희망은 가져볼 만하다
- 미국 신규주택착공건수가 반등하고 있음. 미국의 주택착공건수(월간 착공수의연율환산치)는 금리인상이 시작된 2022년 3월 직후인 4월부터 급격하게 감소했는데, 올해 2분기부터 다시금 늘어나고 있음
- 그러나 미국의 균형공급량은 170만~190만건 수준으로 알려져있는데, 지난 2009년 이후 월평균 110만건이 착공돼 주택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 최근 신규주택착공건수가 반등하기 시작하면서 보다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건설기계 기업들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음
- 월풀도 National Builders(미국 건설사) 내 공급 점유율이 60%에 육박하는 사업자로 실내 가전류 일괄 공급이 가능해 주택경기 개선에 따른 수혜가 예상
● 급하게 살 필요는 없다. 긴 호흡 필요
- 지난 분기에 제시했던 연간 실적 가이던스 중 매출액 194억달러(-1.5% YoY)는 유지했고, non-GAAP 영업이익률은 7.5%에서 7.25%(+0.4%p)로 소폭 낮춤. 여전히 개인들의 소비 활동이 회복되지는 않고 있음
- 회사는 판매 물량이 전년대비 증가하기 시작하는 시점을 24년 3분기로 제시한 바 있는데, 원가구조가 개선되며 수익성은 개선될 전망이지만 매출액 증가가 단기에 이뤄지긴 어려워 단기 투자 매력도는 높지 않음. 아직은 긴 호흡의 접근이 필요
리포트: https://bit.ly/3DqOgjl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7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캐나다서 1만9000톤 황산코발트 확보…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캐나다 광물업체 '일렉트라'는 LG에너지솔루션과 황산코발트 장기 공급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LG엔솔은 25부터 29년까지 5년간 일렉트라로부터 1만 9,000톤 규모의 황산 코발트를 공급 받을 예정. 지난해 양사는 올해부터 3년간 7,000톤 규모의 황산코발트 공급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음
Link: https://bit.ly/472kwXA
● [단독] LG엔솔, 인도 이륜전기차 1·2위에 배터리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전기차 1,2위 업체인 '올라 일렉트릭'과 'TVS 모터'에 배터리를 납품할 것. LG엔솔은 인도 업체들에 납품하기 위해 지난 2월 뉴델리에 판매법인을 설립
-공급하는 배터리 종류는 원통형. 인도는 인구 밀도가 높은 탓에 일반적인 자동차보다는 이륜차와 삼륜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 2030년이면 인도 전기차 등록 대수가 1,000만대(약 10배 성장)까지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43BKHkU
● GM to add battery module assembly to some North American EV plants(Reuters)
-GM은 24년 2분기에 온타리오주 내 상용 밴(브라이트 드롭) 차량 공장 근처에서 전기차 배터리 팩 조립을 시작할 예정. 다른 북미 공장에서도 팩 조립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힘
-얼티움 배터리 셀을 모듈로 쌓이고 해당 모듈은 미시간, 테네시에 있는 조립 공장에서 대형 팩으로 결합되는 구조. GM의 허머 전기차, 캐딜락 리릭 SUV, 브라이트드롭의 생산은 올해 차질을 빚고 있으나, 해당 문제는 연말까지 해결될 것
Link: https://bit.ly/3KcKhdX
● LG마그나 멕시코 공장 가동 '초읽기'…100만개↑ 전기모터 GM에 공급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의 북미 첫 생산거점인 멕시코 공장 가동이 임박. 핵심 고객사인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부품을 책임질 것
-멕스코 자동차부품협회 자동차 부문 이사 겸 고문은 해당 공장 운영이 한 달 내 시작될 것이라 언급. LG마그는 100만 개 이상의 전기모터를 제조해 미국 시장에 공급하게 될 것이라 덧붙임
Link: https://bit.ly/3Y8a8JK
● 삼성·LG, '아이폰15용 OLED' 공급 본격화
-애플이 올해 3분기 출시할 아이폰 15 시리즈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조달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 올해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초도 물량 대부분을 삼성디스플레이와 LGD가 확보할 것
-유일하게 네 가지 모델 전부에 패널을 공급하는 SDC는 경쟁사보다 앞선 지난달 양산 시작. 프로와 프로 맥스용만 생산하는 LGD는 이달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3CKeih
● "앱스토어 수수료 비싸"…애플, 英서 10억 달러 집단소송
-애플이 영국에서 1,500명 이상의 앱 개발자가 앱스토어 수수료와 관련해 제기한 7억 8,500만 파운드 규모의 집단소송 대상이 됐다고 보도
-애플이 앱 개발자에게 부과하는 요금은 과도하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앱을 배포하는 것을 독점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주장
Link: https://bit.ly/450gM77
7월26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캐나다서 1만9000톤 황산코발트 확보…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캐나다 광물업체 '일렉트라'는 LG에너지솔루션과 황산코발트 장기 공급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밝힘
-이번 협약으로 LG엔솔은 25부터 29년까지 5년간 일렉트라로부터 1만 9,000톤 규모의 황산 코발트를 공급 받을 예정. 지난해 양사는 올해부터 3년간 7,000톤 규모의 황산코발트 공급 업무 협약을 맺은 바 있음
Link: https://bit.ly/472kwXA
● [단독] LG엔솔, 인도 이륜전기차 1·2위에 배터리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인도 전기차 1,2위 업체인 '올라 일렉트릭'과 'TVS 모터'에 배터리를 납품할 것. LG엔솔은 인도 업체들에 납품하기 위해 지난 2월 뉴델리에 판매법인을 설립
-공급하는 배터리 종류는 원통형. 인도는 인구 밀도가 높은 탓에 일반적인 자동차보다는 이륜차와 삼륜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음. 2030년이면 인도 전기차 등록 대수가 1,000만대(약 10배 성장)까지 커질 것으로 보고 있음
Link: https://bit.ly/43BKHkU
● GM to add battery module assembly to some North American EV plants(Reuters)
-GM은 24년 2분기에 온타리오주 내 상용 밴(브라이트 드롭) 차량 공장 근처에서 전기차 배터리 팩 조립을 시작할 예정. 다른 북미 공장에서도 팩 조립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힘
-얼티움 배터리 셀을 모듈로 쌓이고 해당 모듈은 미시간, 테네시에 있는 조립 공장에서 대형 팩으로 결합되는 구조. GM의 허머 전기차, 캐딜락 리릭 SUV, 브라이트드롭의 생산은 올해 차질을 빚고 있으나, 해당 문제는 연말까지 해결될 것
Link: https://bit.ly/3KcKhdX
● LG마그나 멕시코 공장 가동 '초읽기'…100만개↑ 전기모터 GM에 공급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의 북미 첫 생산거점인 멕시코 공장 가동이 임박. 핵심 고객사인 GM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부품을 책임질 것
-멕스코 자동차부품협회 자동차 부문 이사 겸 고문은 해당 공장 운영이 한 달 내 시작될 것이라 언급. LG마그는 100만 개 이상의 전기모터를 제조해 미국 시장에 공급하게 될 것이라 덧붙임
Link: https://bit.ly/3Y8a8JK
● 삼성·LG, '아이폰15용 OLED' 공급 본격화
-애플이 올해 3분기 출시할 아이폰 15 시리즈의 OLED 디스플레이 패널 조달을 시작한 것으로 확인. 올해는 고부가가치 제품을 중심으로 초도 물량 대부분을 삼성디스플레이와 LGD가 확보할 것
-유일하게 네 가지 모델 전부에 패널을 공급하는 SDC는 경쟁사보다 앞선 지난달 양산 시작. 프로와 프로 맥스용만 생산하는 LGD는 이달 양산에 돌입한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3CKeih
● "앱스토어 수수료 비싸"…애플, 英서 10억 달러 집단소송
-애플이 영국에서 1,500명 이상의 앱 개발자가 앱스토어 수수료와 관련해 제기한 7억 8,500만 파운드 규모의 집단소송 대상이 됐다고 보도
-애플이 앱 개발자에게 부과하는 요금은 과도하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앱을 배포하는 것을 독점하고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 주장
Link: https://bit.ly/450gM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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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캐나다서 1만9000톤 황산코발트 확보…핵심광물 공급망 다변화
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에서 대규모 황산코발트를 확보했다. 황산코발트는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핵심 원료다.캐나다 광물업체 ‘일렉트라’는 LG에너지솔루션과 황산코발트 장기 공급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