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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무라타 제작 CY2Q23 Review: 생산량 증가 시작

● 컨센서스 상회한 CY2Q23

- CY2Q23(FY1Q23) 실적은 매출액 3,677억엔(-15.8% YoY, +5.8% QoQ), 영업이익 501억엔(-44.8% YoY, +161 QoQ)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0.8%, 31.3% 상회
- 전년동기대비로는 부진했지만, 전분기대비로는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어남
- 양호한 수익성의 주요인은 엔화 약세가 더 심화됐고, 1분기대비 대부분의 제품에서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고정비 부담이 줄었기 때문임
- 특히 엔달러는 환율은 3월말 133.5엔에서 6월말 145.0엔까지 상승하면서 실적에 큰 보탬이 됨

● 재고조정 막바지

- 어플리케이션 기준으로 보면 communication(스마트폰 등)과 PC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각각 9.5%, 11.4% 늘어나며 성장을 주도
- 스마트폰과 PC는 주요 IT세트 중에서도 재고조정(실질 수요>생산)이 지난해부터 빠르게 진행됐고, 이에 따라 CY2Q23부터는 생산량이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주요 제품인 캐파시터(MLCC 포함) 매출액은 전분기대비 6.2% 증가. 이러한 재고조정이 완화되면서 생산량이 늘어나는 기조는 최소한 CY3Q23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회복은 예상보단 느리지만, 바닥은 지나고 있다

- 회사는 FY2023(23년 4월~24년 3월) 실적 가이던스(매출액 -2.8% YoY, 영업이익 -26.2% YoY)를 유지
- 금번 분기 실적은 양호했지만 스마트폰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기 때문임
- 그러나 향후 실적 방향성을 가늠하는 Book-to-bill ratio은 0.98로 전분기 0.90에서 상승하며 점진적인 개선세를 보이고 있고, 스마트폰 수요도 올해 하반기부터는 기저 효과가 나타나면서 추가적인 큰 폭의 업황 악화는 없을 것이라는 판단
- 바닥을 지나고 있는 방향성을 고려하면 중장기 긍정적 관점의 접근을 추천

리포트: https://bit.ly/3OFiLIQ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일 IT 주요뉴스

● [단독] 삼성전기, '엔비디아' 제대로 뚫었다…FC-BGA 공급 '쾌거'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올해 하반기 엔비디아의 GPU용 FC-BGA를 공급할 예정. 삼성전기는 21년말부터 FC-BGA 사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 기존 PC용에서 작년 말부터 서버용으로 영역확대
-다음 타깃으로 GPU를 낙점. 회사는 인텔, AMD, 애플, 아마존 등과 협력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엔비디아 GPU용 FC-BGA를 제공하게 된 것
Link: https://bit.ly/47idzSr

● LG·GM 공동개발 배터리, 비용 절감 가능해진다…신공정 도입 추진
-LG엔솔, GM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저렴하면서도, 지속 가능한 배터리 생산에 한 발 더 다가섬. GM이 유망 기업 투자를 통해 도입 추진 중인 새 제조 솔루션 개발이 가시회되면서임
-미국 나노라믹에 따르면 회사는 '이라이트 이노베이션'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이라이트가 나노라믹의 배터리 전극 공정 '네오카보닉스'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전해질 개발. GM벤처스는 나노라믹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Knzmyc

● European battery maker ACC in 'exploratory' talks about N. American battery plant(Reuters)
-프랑스에 본사를 둔 ACC가 북미 배터리 공장 설립을 위해 캐나다 및 미국 당국자들과 초기 협상을 진행 중. ACC는 스텔란티스, 토탈 에너지, 메르세데스-벤츠의 합작 투자 회사
-ACC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이나 스텔란티스와 LG엔솔, 캐나다 정부 사이에 일어난 일을 비추어 볼 때 복잡할 수도 있다는 입장
Link: https://bit.ly/3KpmsQh

● 中 궈시안, 미시간주 배터리 공장 건설 연기 소식에 "사실무근"
-미 매체 엠라이브는 궈시안의 미시간 공장이 2030년에서 2031년으로 완공 연기 보도
-궈시안 측은 1년 연기 보도에 대해 즉각적으로 부인. 건설 일정과 관련해선 말을 아끼는 모습
Link: https://bit.ly/3rZN8Av

● 폭스콘 생산시설 2곳 추가…"빅테크, 印 투자 143억弗"
-블룸버그 통신에 다르면 애플의 최대 협력사인 폭스콘이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에 생산기지 두 곳을 추가로 건설하기로 함. 투자 규모는 12억 달러 이상으로 늘릴 것
-폭스콘 내부 관계자에 따르면 추가로 짓는 생산 시설 중 하나 이상에서는 아이폰을 비롯한 애플 제품이 생산될 것. 인디아타임스는 25년까지 테크 기업들의 대 인도 투자 규모가 143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3rV7POl

● 中 폴더블폰 수요 급등에 '품귀 현상'....삼성 스마트폰 '반등 기회'
-중국 폴더블폰 시장이 빠르게 성장 중. 현지 기업들이 소비자들의 폴더블폰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품귀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일부 인기모델은 40%에 달하는 프리미엄이 붙을 정도로 재고가 부족한 상황. 중국 업체들의 공급이 수요를 밑돌면서 삼성전자에게도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hXwDl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3일 IT 주요뉴스

● 兆단위 투자 LG엔솔, 재원 조달에 유상증자 카드 꺼내나
-LG엔솔이 대규모 배터리 공장 신증설에 나서며 1조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 업계에서는 회사채 발행에 더해 궁극적으로 유상증자 카드를 꺼낼 가능성도 거론되는 중
-LG엔솔이 오는 2028년까지 3사(스텔란티스, 혼다, 현대차)와의 JV에 출자해야 하는 자금 규모는 약 5조 7천억원. 다만, 물적분할을 통해 IPO한 LG엔솔 주주 반발은 무시할 수 없는 대목. 고금리 환경에서 회사채 발행을 택한 것도 유상증자와 거리가 먼 행보라는 분석
Link: https://bit.ly/3DGZccQ

● 日, 전기차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위해 아프리카 공략…탈중국 박차
-일본 정부가 전기차 배터리 생산에 필수적인 핵심 광물 공급망 구축을 위해 잠비아 등 아프리카 3개국과 개발 협력을 맺기로 함. 탈중국화에 박차를 가하는 행보
-잠비아에서는 코발트, 구리. 니켈 공동 탐사를 시작할 것. 콩고에선 구리, 리튬 탐사 확충. 나미비아에선 국영 광산기업과 희토류 등의 공급망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진행할 것
Link: https://bit.ly/3DE1CbR

● ‘IRA 대응’ 한중 배터리합작사, 지분율 ‘눈치싸움’
-중국 배터리 소재 기업들의 한국행 러시가 본격화. IRA 규제를 피하기 위해 국내 업체와 제휴해 한국에 공장 건립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
-다만 대규모 투자 발표에도 합작사 지분 비율을 비롯한 세부 계약 확정을 미루면서 배경에 관심. 우려 국가 조항에 따른 보조금 미지급에 대비해 합작사 설립 과정에서 각 회사가 얼마씩 자금을 투자하는 지 등은 비밀에 부치고 있음
Link: https://bit.ly/3QrfoGu

● US-based battery firm to invest US$1 billion in India(Digitimes)
-인도 내 전기차 수요를 충족키위해 현지에서 공급되는 배터리를 적극 장려하는 추세. 미국에 본사를 둔 IBC가 카르나타카주에 10억 달러를 투자. 주 정부와 MOU를 체결
-이 공장은 25년까지 배터리 생산을 시작하고 28년까지 용량을 10GWh로 늘릴 예정. 회사는 I-NMC 각형 셀을 생산하며, R&D는 미국, 파일럿 공장은 한국, 양산은 인도에서 계획 중
Link: https://bit.ly/3qemHXk

● 삼성 '플립5' 인기 심상찮은데...모토로라 폴더블폰 韓 출격
-모토로라는 LG헬로비전과 손잡고 8월 중 모토로라 레이저40 울트라를 국내 시장에 선보일 것. 삼성전자도 오는 11일 갤럭시Z플립5를 공식적으로 출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전자 제품과 폴더블폰에 대한 선호도가 타 시장 대비 높은 편. 모토로라의 경쟁력은 가성비. 국내 출고가 흥행 여부를 좌우할 것
Link: https://bit.ly/3DGJwpQ

● AR 표준화 넘보는 애플…삼성·LG, 'XR 글로벌 동맹' 예열
-애플이 내년 초 MR 헤드셋 출시를 앞두고 엔비디아, 픽사, 어드비 등 리눅스 재단의 JDF가 주관하는 '얼라이언스 포 오픈 유니버설 신 디스크립션'을 체결키로 함. XR 기술 표준화 등을 목표로 둔 동맹임
-한편, XR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개발을 마친 애플이 표준화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국내 기업 중 XR 관련 가시적 성과는 없는 상황. 삼성전자(구글, 퀄컴 등)과 LG전자는 글로벌 파트너사와 협력을 통해 사업화 추진 중
Link: https://bit.ly/3qemF1E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4일 IT 주요뉴스

● 美 1위 파나소닉도 세액공제 완성차 업체와 공유…K배터리 3사도?
-파나소닉이 미국 연방정부로부터 받는 AMPC의 절반을 완성차 업체와 공유하겠다고 밝힘. 미국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파나소닉이 AMPC 공유 계획을 명확히 함에 따라 국내 배터리 3사도 이를 외면하긴 어려울 것
-LG엔솔은 실제로 올 상반기 영업이익을 반영한 AMPC를 완성차 업체와 나누는 방안을 논의 중. SK온은 합작공장이 아닌 단독공장의 경우 완성차 업체와 AMPC를 공유할 계획이 없다고 명확히 밝힘. 삼성SDI는 AMPC 관련 계획을 공개하지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3Kqp6Fm

● [단독] SK온·에코프로·포드, 캐나다 양극재 합작공장 건설사 낙점
-캐나다 매체에 따르면 SNC-라바린이 SK온, 애코프로비엠, 포드의 양극재 공장 건설을 맡음. 곧 본계약을 체결하고 공식적으로 공장을 착공할 계획
-일각에서는 이달 중 본계약이 진행될 수 있다는 추측도 제기
Link: https://bit.ly/3DEkGqr

● 가전용 AI 반도체 직접 개발하는 LG전자...왜?
-LG전자는 지난달 AI 기능이 탑재된 가전제품용 DQ-C 칩을 3년간 독자 개발해 신제품 업가전 2.0에 탑재. 해당 칩을 2.0 세탁기와 건조기에 우선 적용하고, 향후 가전 품목을 늘릴 계획
-LG전자가 반도체를 직접 개발하는 이유는 시장 경쟁력 확보 차원
Link: https://bit.ly/3OFa4hl

● 애플 연 4.15% 저축계좌, 예금 13조원 돌파...출시 3개월만
-애플이 골드만삭스와 협력해 출시한 애플 카드 저축 계좌 예금이 100억 달러에 도달. 해당 상품은 애플 카드 보유자를 대상을 연 4.15%의 이자가 붙는 저축 상품
-계좌는 미국 내 신용 승인을 받은 애플 카드 발급자들에 한해 개설됨. 다른 국가로의 서비스 확대 여부에 대해선 밝히지 않았음
Link: https://bit.ly/3KpzbSQ

● 퀄컴, 2분기 휴대폰 침체 직격탄…순익, 전년비 절반 급감
-퀄컴이 지난 2분기 모바일 시장 부진으로 매출액고 순이익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급감. 퀄컴은 올해 휴대폰 시장을 전년 대비 최소 한 자릿수대 축소로 예측
-퀄컴은 현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비용 절감 기조를 이어갈 전망. 회계연도 24년 1분기까지 이 기조를 유지할 방침
Link: https://bit.ly/3DDTHeT

● 환경부는 유해화학물질 포함 폐기물 관리를 일원화하고, 페기물 관련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폐기물관리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일부개정안을 9월 15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밝힘
-전기차 폐배터리의 순환이용을 촉진하기 위한 관련 기준도 개선. 재사용의 경우, 폐기물 재활용 시설 설치 의무를 면제. 또한, 전기차 폐배터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보관량 및 처리기한을 30일에서 180일로 확대
-https://bit.ly/3Oj5MuW
Link: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위, 'LG 배터리 프로젝트' 중대 발표한다

●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위, 'LG 배터리 프로젝트' 중대 발표한다
-인도네시아 당국이 LG그룹의 현지 배터리 프로젝트 관련 입장을 내놓을 것. 상황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지 주목
-누그로호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 사장은 구체적인 내용을 함구하면서도 LG가 컨소시엄에서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프로젝트 무산설을 일축
Link: https://bit.ly/3OFWQRu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FY3Q23: 애플도 단기 업황 자신감은 없더라

● 실적발표 이후 시간외 2% 하락 중

● Implication: 애플도 하반기 업황에 큰 자신이 없어보임. 다음 분기인 FY4Q23 매출액 전망(-1~-2% YoY)도 보수적으로 제시. 가이던스 매출액이 컨센서스 905억달러(+0.4% YoY) 를 하회하는 것. IT 세트 수요 부진 이어지고 있고, 스마트폰도 큰 개선 없을 것. 지난해 12월 중국 셧다운으로 인한 기저 효과는 FY1Q24부터 나타날 것

● 실적: 매출액 818억달러(-1.4% YoY), EPS 1.26달러(+5% YoY) 기록.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EPS는 5.9% 상회했음. 회사는 환 효과로 매출액이 4% 감소했고, 이를 제외 시 증가했다고 밝힘. H/W 매출액은 전년대비 4.4% 감소. 서비스는 8.2% 증가

● FY4Q23 가이던스: 숫자 가이던스는 미제시. 전사 매출액 YoY 감소폭은 FY3Q23(-1.4% YoY)와 유사할 것. 환율이 매출액에 2% 부정적 영향 미칠 것. 아이폰과 서비스는 좋아질 것이나, Mac과 iPad는 부진 전망

● 부문별 매출액: 서비스, 웨어러블 제외하면 모두 YoY 감소
- 아이폰 397억달러(-2.4% YoY) vs. 컨센 -0.6%
- Mac 68억달러(-7.3% YoY) vs. 컨센 +3.3%
- 아이패드 58억달러(-19.8% YoY) vs. 컨센 -9.7%
- 웨어러블 및 홈, 악세서리 등 83억달러(+2.5% YoY) vs. 컨센 -1.3%
- 서비스 212억달러(+8.2% YoY) vs. 컨센 +2.2%

● 지역별 매출액: 유럽, 중국 증가
- 미주 354억달러(-5.6% YoY)
- 유럽 202억달러(+4.8% YoY)
- 중화권 158억달러(+7.9% YoY)
- 일본 48억달러(-11.5% YoY)
- 중화권/일본 제외 아시아퍼시픽 56억달러(-8.5% YoY)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7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컨소, 인니에 양극재 공장 짓는다
-LG엔솔이 주도하는 배터리 컨소시엄이 연내 인도네시아에 양극재 공장을 짓겠다고 밝힘.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포스코퓨처엠 주도로 연간 생산능력 3만톤 규모의 공장을 올해 안에 착공할 방침
-컨소시엄은 최대 98억 달러(약 12조 8,00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배터리 프로젝트를 추진
Link: https://bit.ly/3YrduYg

● SK온, 헝가리 이반차 3공장 '사고·공사 지연' 부인.."명백한 오보"
-SK온이 헝가리 배터리 유럽 3공장 건설 현장 안전사고에 따른 인명 피해와 공장 완공 일정 지연 보도에 명백한 오보라고 주장
-SK온 관계자에 따르면 유독가스로 인해 근로자가 쓰러졌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일부 근로자들이 병원에 진료를 다녀온 건 사실이나 아무 증세없이 모두 퇴원. 공사도 일정대로 잘 진행 중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OIteDd

● “비전프로 한 번 빌리기 어렵네”… ‘애플 신비주의’에 혀 내두르는 개발자들
-애플이 앱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MR 헤드셋 비전프로를 빌려주며 내건 조건들이 공개. 업계에서는 신비주의 유명한 애플이 그 기조를 철저히 유지했다는 평가
-대여 대상 개발자도 소수 정예로 선정. 포장은 미군에서 사용하는 하드 케이스인 펠리칸 케이스를 사용
Link: https://bit.ly/3Osbfjb

● LG이노텍, 북미 A사와 PC용 FC-BGA 공급 논의
-LG이노텍이 글로벌기업 A사와 PC용 FC-BGA 공급을 논의 중. 아직 공급계약을 체결하지는 않았지만, 이르면 내년 납품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전망
-해당 공급계약이 체결되면 FC-BGA 내 믹스 다변화 효과를 누릴 것. 현재 A사에 PC용으로 공급하는 회사는 일본 이비덴과 삼성전기. LG이노텍의 분기별 FC-BGA 매출은 100~200억원 수준. 25년 4000~5000억원, 2030년 1조원 확대를 목표
Link: https://bit.ly/3DKtviB

● LG전자 북미 전기차 충전시장 진출에 표준경쟁 변수, 장익환 호환성 고민
-북미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충전 표준경쟁(테슬라 NACS vs GM, 현대기아차, 스텔란티스 등 CCS)으로 LG전자가 추진 중인 북미 충전기 시장 진출에 변수가 발생. 장익환 BS 사업부 부사장은 해당 논란을 고려해 신중한 자세를 취할 것으로 보임
-당초 올해 말로 예상됐던 북미 충전기 시장 진출을 내년으로 미룰 것으로 보임. LG전자가 전기차 충전기술을 보유한 애플망고 지분을 인수한 바 있음. 애플망고는 CCS 기술에 적합한 충전기 제작 중이라 추가적 기술보완을 행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uKNIi

● Apple's iPhone 15 Event Expected September 12 or 13, Launch on September 22(Macrumors)
-블룸버그의 Mark Gurman에 따르면, 애플의 연례 아이폰 이벤트가 올해 9월 12일 혹은 13일에 열릴 것으로 예상. 사전주문은 15일 금요일에 시작되며, 일주일 후인 9월 22일에 이뤄질 전망
-다만, 현재 생산에 문제가 있다는 소문이 있어 특정 모델의 공급이 부족하거나 출시가 일부 지연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45dZeVa
[한투증권 조철희] 애플(AAPL US): 아쉬울 뿐이지 걱정은 안된다

● 매출은 기대 부합, 하드웨어 부진했지만 서비스가 좋았다

- CY2Q23(FY3Q23) 실적은 매출액 818억달러(-1.4% YoY), 조정EPS 1.26달러(+5% YoY)를 기록
-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EPS는 5.9% 상회
- 아이폰 매출액은 397억달러(-2.4% YoY)로 전년대비 소폭 감소. 또한 Mac과 iPad 매출액도 각각 7.3%, 19.8% 줆
- 지역별로 보면 가장 큰 수요 시장인 미주 지역 매출액이 5.6% 감소해서 IT 세트 업황이 여전히 부진함을 알림
- 이번 분기에도 하드웨어 매출액은 부진했지만 서비스 매출액은 전년대비 8.2%가 늚. 컨센서스와 비교해도 2.2% 상회했는데 active user수가 꾸준히 증가 중

● CY3Q23에도 어려운 영업환경은 2분기와 비슷

- 애플 경영진은 컨퍼런스콜을 통해 CY3Q23의 매출액 증가율은 CY2Q23의 -1.4%와 유사할 것이라 전망. 이는 컨센서스 905억달러(+0.4% YoY)에 소폭 못 미치는 것
-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세트 업황 회복이 예상 대비 늦어지고 있기 때문임. 아이폰은 신모델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이나, iPad와 Mac의 매출액은 전년대비 10% 넘게 감소할 전망
- CY4Q23 실적 전망도 밝지는 않음. 국내 애플 supply chain들의 채널 체크 결과 일부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아이폰15의 초반 공급량이 기대에 못 미칠 가능성이 높음. 2023년 연간 아이폰 출하량 전망은 2.2억대로 전년대비 0.7% 줄 것

● 단기 업황 부진에 의한 주가 하락은 언제나 매수 기회

- 하반기 기존 예상 대비 부진한 실적/업황으로 주가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 지난 수년간 공급/수요 차질로 실적이 부진한 분기가 다수 있었지만, 여전히 시가총액 1위를 유지
- 가장 큰 투자포인트인 하드웨어와 서비스의 시너지 창출에는 훼손이 없었기 때문임. 또한 하드웨어도 신규 시장 발굴(인도, 동남아 등)을 통해 추가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있고, 수요도 올해 하반기를 바닥으로 내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기저효과도 기대)될 것

리포트: https://bit.ly/3qjwJGK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8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5 연말까지 7500만대 출하 예상"...프로 라인업 4900만대
-옴디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연말까지 7,500만대 출하될 것이라 전망이 제기. 14 시리즈 대비 많지만 21년 13시리즈 출하량인 8,350만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
-올해 아이폰15 시리즈 출하량에서도 프로 라인업 비중이 60%를 웃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DO9acq

● 인도 타타그룹, ‘엔비전 AESC’ 배터리 조달 추진…韓 장비사 수혜 기대감
-재규어, 랜드로버를 보유한 인도 타타그룹이 일본계 중국 배터리 기업인 '엔비전 AESC'로부터 배터리 조달을 추진
-재규어, 랜드로버용 고출력 NMC 배터리 셀 등을 공급받을 예정. 엔비전 AESC의 국내 장비 벤더들의 수혜가 예상
Link: https://bit.ly/3OtyyJm

● 미 인디애나주 1560억 보조금 승인, 현지언론 ‘삼성SDI 합작법인이 받을 수도’
-미국 인디애나주가 1억 2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자동차 첨단 부품 생산 기업에게 제공하기로 함. 현지언론은 이 보조금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신설하는 인디애나 공장에 제공될 것이라고 추측
-이는 보조금 대상 기업의 생산 제품과 공장위치 정보(인디애나 주의 중북부)에 근거해 스타플러스 에너지라고 추측.
Link: https://bit.ly/44YBSTQ

● LG엔솔, 미시간 홀랜드공장 북미 본사로 유력하게 검토 중
-LG엔솔이 미시간주 홀랜드 사업장을 북미지역 사업을 총괄하는 북미 본사로 육성할 것으로 전망. 북미사업 본사로 결정된다면 이사진과 임원급 인물들이 대거 상주하게 될 것이라 설명
-발 젠트 LG엔솔 커뮤니케이션 담당 매지저는 LG엔솔이 북미지역에서 마더 팩토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 언급. 다만, 북미 본사 유치와 관련, 다른 사이트와 얼마나 경쟁하는 지 등은 언급하지 않음
Link: https://bit.ly/3OLhiAt

● Apple could raise iPhone 15 Pro storage to 2TB(Appleinsider)
-애플이 최대 저장 용량을 2TB로 늘릴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음. 해당 루머 팁스터인 Yeux1122에 따르면, 공급업체로부터 해당 사실을 입수. 다른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음
-스토리지 확장에 대한 소문은 그간 없었지만, 애플이 Pro 모델의 가격을 인상할 수 있다는 제안은 있었음
Link: https://bit.ly/441j3OD

● Taiwan supply chain partners cautious about new iPhone sales outlook(Digitimes)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카메라 모듈 및 GaAs PA 공급업체와 같은 대만 부품사들은 신제품로부터의 매출 성장에 대해 특별히 낙관적이지 않음
-소식통들은 3D 페이스 ID 센서 등에 사용되는 VCSEL 칩 부품사들이 공급망 지형에서 상당한 변화를 겪고 있음. 루멘텀, 윈 반도체의 아이폰 공급망 내 비중이 시장 잠식으로 하락세를 보일 것. 라간 역시 VCM 수주 물량을 가까스로 확보했으나 신제품 판매 전망에 따라 여전히 중립적인 입장
Link: https://bit.ly/3OLIOOd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9일 IT 주요뉴스

● 갤Z5` 폴더블폰 사전판매 100만대 돌파
-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Z플립5, 폴드5 국내 사전 판매가 최종 102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힘
- 업계에서는 연간 폴더블폰 판매량이 1,000만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 특히 동 기간 성적이 갤럭시 S23(109만대)에도 근접
Link: https://bit.ly/3OquNnS

● [단독] 유럽까지 보조금 차별… 한국 전기차 등터진다
- 중국 보조금 차별, 미국 IRA에 이어 프랑스판 IRA까지 추진되면서 한국 전기차 업계에 부정적 영향 미칠 것
- 프랑스 정부에 따르면 특정 국가에서 전기차를 만들 때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평가해 보조금에 반영키로 함. 해당 조사에서 유럽, 미국 전기차보다 국내 및 중국 전기차가 탄소 배출량이 많은 것으로 평가. 프랑스 정부 방침이 유럽 전체로 확산될 지 우려
Link: https://bit.ly/3Kxxd38

● LG엔솔-화유코발트, 中에 '배터리 재활용' 합작법인 설립
-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1위 코발트 업체인 화율코발트와 배터리 재활용 JV를 설립. 중국 내 최초 한중 합작 배터리 재활용 기업
- 신규 JV는 전처리, 후처리 공장 모두 갖출 것. 올해 본격적인 공장 건설을 시작할 것이며 가동 시기는 내년 말로 예상. 생산되는 메탈은 최종적으로 LG엔솔 난징 공장에 공급될 것
Link: https://bit.ly/3Ovb6LN

● Tesla hires new manufacturing executive to lead elusive Giga Nevada expansion(Eletrek)
- 테슬라는 기가 네바다 확장을 위해 Eli Lily로부터 제조 임원을 고용. 당초 계획과 달리 네바다 건물은 현재 약 30% 정도 완성되었으며, 최적화에 집중하다보니 시설을 확장에는 소홀
- 이번 고용으로 세미 트럭과 4680 배터리 셀을 담당하는 기가 네바다의 확장에 조만간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wEF2i

● Handsets, tablets and wearables differ starkly in sales recovery momentum(Digitimes)
- 핸드셋,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는 대만 시장에서 출하 실적과 회복 모멘텀이 크게 다를 것으로 예상. 핸드셋은 벤더들의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부터 성장세 전망. 가전 수요 감소는 우려 요인
- 상반기 태블릿 출하량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한 부양 효과가 사라지며 전년 대비 크게 감소. 다만, 고사양, 대면적 태블릿 수요는 증가. 웨어러블은 상반기에 전년대비 증가. 과거에 비해 수요 자체는 성장 속도가 완만해졌지만 ASP 상승은 충분히 예상
Link: https://bit.ly/3qoKWSN
지난달 -32.9% yoy 보단 조금은 개선이네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0일 IT 주요뉴스

● GM still struggling to build EVs, sees margin growth ahead for Cruise-CFO(Reuters)
- GM은 여전히 전기차 생산을 늘리는 데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밝힘. 난관은 배터리 모듈 조립 문제
- 제이콥슨 GM CFO는 7월에 1,000대 이상의 Lyriq를 만들었고 이는 회사 초기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 한편 ,GM 산하의 자율주행사업부인 '크루즈'가 400대 이상의 차량을 도로에서 운행하는 확장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꼽음
Link: https://bit.ly/47o9xb7

● [단독]삼성SDI, 호주 시라로부터 美 현지 음극재 도입 추진
- 삼성SDI가 시라로부터 미국 현지 천연흑연 음극활물질 도입을 추진. 관련 MOU를 체결했음. 실증을 내년 7월까지 진행하고 적합하다는 판단이 나오면 26년부터 연간 1만톤 음극재를 공급할 것
- 시라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배터리 3사와 모두 손을 잡게 됨. 북미 현지 생산이 가장 늦는 SDI도 이번 시라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다수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것
Link: https://bit.ly/43XHrk4

● iOS17서 아이폰 통화 종료 버튼 위치 바뀐다
- 올가을 정식 출시 예정인 아이폰 운영체제(OS) iOS17에서 통화 종료 버튼 위치가 바뀔 예정. 가운데 하단에서 오른쪽 모서리로 이동할 것
-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 온 유저는 헷갈릴 수 있을 것.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통화 종료 버튼 위치 뿐만 아니라 실시간 음성 메일 전사, 연락처 포스터 등 신기능 추가
Link: https://bit.ly/3sabwzu

● Sony expects smartphone rebound only in 2024 after China fizzles(Digtimes)
- 스마트폰용 카메라 센서 공급업체인 소니 그룹은 중국, 미국 수요 악화로 스마트폰 시장 회복이 빠르면 24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
- 앞서 소니는 하반기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을 예상했었었음. 다만, 침체 전망에도 연간 매출과 이익 전망을 상향함. 최근 아이폰 15 생산 차질 보도 역시 회사에 부정적
Link: https://bit.ly/43XHTig

● Weak demand hit Japanese electronic component makers in 2Q23(Digitimes)
- 일본 전자 부품은 완제품의 높은 재고 수준으로 2분기 실적이 부진. 일본 내 8개 전자 부품 제조업체 중 7개사의 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 Nidec만 성장세.
- 현 상황에선 스마트폰 시장 회복과 EV의 충분한 수요만이 업계를 유지할 수 있는 희망이라는 판단
Link: https://bit.ly/3OvFy8j

● Zhen Ding to set up new plant in Thailand(Digitimes prime)
- PCB maker Zhen Ding Technology has announced plans to set up a new plant in Thailand for the production of primarily automotive and AI server product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1일 IT 주요뉴스

● Indonesia gives automakers more time to qualify for EV credits in investment bid(Reuters)
- 인도네시아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전기차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2년 더 부여할 것이라고 밝힘. 중국의 Neta EV 브랜드와 미쓰비시 자동차의 투자 약속에 이은 조치
- 인도네시아 정부는 2030년까지 약 60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보유. 이는 23년 상반기 인도네시아에서 판매된 대수의 100배에 달하는 수치
Link: https://bit.ly/45puYXE

● 새빗켐, 한국전구체와 전구체복합액 10년 공급 계약…“양극재 재제조”
- 새빗켐은 한국전구체주식회사와 이차전지용 전구체 복합액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24년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26년부터는 전기차 4만대 분량에 해당하는 연간 3,700톤 이상의 전구체 복합액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45pCDoA

● 르노, 내년부터 中 엔비전 AESC 배터리 탑재
- 르노가 중국 배터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냄. 2030년까지 100만대의 전기차를 자국 내에서 생산한다는 목표
- 해당 배터리는 중국 엔비전 AESC와 프랑스 베르코어와의 협력을 통해 자국 내에서 생산된 전기차 배터리 수급을 진행할 예정
Link: https://bit.ly/3DRTMf2

● 세계 최대 배터리공장 ‘블루오벌SK 켄터키 원’, 80% 공정 완료, 내년 말 가동
- 내년 말 가동을 앞두고 있는 SK온과 포드의 합작 배터리 공장 블루오벌 SK 켄터키 원이 공정률 80% 를 완료함. 올 연말부터 배터리 조립에 필요한 장비 설치와 함계 근무 인력 교육에 들어간 뒤 내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
- 블루오벌 SK 켄터키 공장은 1,2공장 합쳐 총 86GWh로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임
Link: https://bit.ly/3qpDFCb

● Ming-Chi Kuo says Apple's 'sweetheart deal' with TSMC is no such thing(Appleinsider)
- 궈밍치는 애플이 TSMC가 고장난 프로세서의 비용을 흡수하는 독점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 다른 회사의 경우 일부 실패한 프로세서를 포함하여 전체 웨이퍼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한편, Apple은 그렇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
- 궈밍치는 이것이 독점적인 계약이 아니라고 주장. 가장 좋은 증거로 새로운 아이폰에 사용된 새 프로세서의 비용이 매년 크게 증가한다는 것임
Link: https://bit.ly/3qr8WEV
[한투증권 염동찬] MSCI 8월 분기 리뷰 결과

■ 에코프로 등 4개 종목 신규 편입

- MSCI가 한국시간 기준 8월 11일 오전 6시에 분기 리뷰 발표

- 에코프로(086520), JYP Ent.(035900), 한미반도체(042700), 한화오션(042660) 이상 4개 종목이 신규로 편입되었고, 이마트(139480)와 CJ(001040) 이상 2개 종목은 편출

-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예상했던 변화였으며, 변동성 확대로 금양이 편입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도 부합

- 기존 포함 종목 중 5개 종목의 유동비율 변화가 있었는데,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중공업(010140), 두산밥캣(241560), BGF리테일(282330)의 유동비율이 5%p 증가하고 롯데케미칼(011170)의 유동비율은 5%p 감소

- 기존 종목의 유동비율 변화는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시가총액 규모가 큰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의미있는 인덱스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음

- MSCI EM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자금 규모는 2,980억 달러 규모인데(2022년 12월말 기준), 전일 원/달러 환율 1,315원을 적용할 경우 391.9조원에 해당

- 이를 이용해서 신규 편입 종목의 인덱스 수요 계산 가능

1) 에코프로(EM지수 인덱스 비중 0.248%): 9,720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97.0%)
2) JYP Ent.(EM지수 인덱스 비중 0.040%): 1,571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225.4%)
3) 한미반도체(EM지수 인덱스 비중 0.023%): 884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48.3%)
4) 한화오션(EM지수 인덱스 비중: 0.022%): 855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146.8%)

- 추가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유동비율 상향 조정으로 MSCI EM지수내 비중은 0.069%p 상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694억원의 인덱스 수요가 발생할 예정(60일 평균 거래대금의 121.2%)

- 인덱스 변경은 8월 31일(목) 종가에 이루어져 9월 1일부터 변경된 종목이 반영될 예정. 인덱스 펀드 매수 수요 역시 8월 31일에 발생할 것.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LTE8EU3QIsyMzM1
- 추가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유동비율 상향 조정으로 MSCI EM지수내 비중은 0.069%p 상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694억원의 인덱스 수요가 발생할 예정(60일 평균 거래대금의 121.2%)
[한투증권 테크팀] 7월 대만 기업 실적: 혼재된 신호들

● 하반기 계절성 대비한 Restocking 진행 중
- 세트-부품 재고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 전기전자/스마트폰 등 일부 영역에서 IT 세트 성수기를 대비한 Restocking 진행 중
- 구매의 강도는 6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
- 2분기에 미리 재고를 축적한 업체들이 7월에 구매를 줄였고 서버 등 재고 조정이 완료되지 않은 응용에서의 부품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3분기 PC, 스마트폰의 계절적 성수기와 4분기 서버 세트 수요 회복 시기를 고려, 8월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수 있을 것

● 반도체: 파운드리는 전월대비 증가
- 7월 대만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매출은 대부분 전월대비 감소한 가운데 파운드리만 매출이 증가
- TSMC 7월 매출은 전월대비 13.6% 증가
- UMC의 7월 매출은 전월과 유사, 뱅가드는 14.3% 매출이 증가
- 데이터센터향 서버 ODM인 Wiwynn의 매출은 전월대비 21.9%, 전년동월대비 19.1% 감소
- AMD 발표에 따르면 서버 세트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길어지는 기다림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의 7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30.4%, 전년대비 37.5% 감소
- AI 관련 칩 테스트 소켓 물량을 국내 경쟁사에게 뺏긴 영향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4.7% 증가, 전년대비 0.1% 감소
- AI 관련 칩 웨이퍼 테스트용 프로브카드 물량 증가 효과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계절성과 기저효과로 나타나는 개선
- 전기전자, 스마트폰 산업의 주요 부품 회사들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
-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가고 있고, 성수기 시즌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
- MLCC(야교, 왈신)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2.3% 증가
- 주요 패키징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도 전월대비 3.5% 증가(YoY 34.3% 감소)
- IC-substrate는 3분기에도 재고조정이 이어질것으로 판단

● 디스플레이: 회복세가 조금 꺾였다
- 7월 LCD 패널 업체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0% 증가
- 전월대비해서는 6% 감소, 지난 5~6월에 걸쳐 증가했던 패널 출하량이 소폭 하락
- 부품소재업체들의 매출액도 대체적으로 2분기 평균 월매출액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회
- FCCL 및 PI필름 기업들의 7월 매출액은 꾸준히 회복 중

리포트: https://zrr.kr/IXK8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갤럭시와 격차 더 벌리나.. 성능실험 점수 등장 [1일IT템]
-IT 업계에 따르면 인도 IT 유튜버 나빈 테크 왈라는 애플 A17 칩 성능실험 점수를 입수했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 긱벤치6를 통해 애플 A17 칩 탑재한 아이폰15 프로를 테스트한 결과 싱글코어 3269, 멀티코어 7666점 기록
-아이폰14프로 대비 20~30% 개선되는 셈. 한편, 갤럭시 S24 플러스로 추정되는 모델은 싱글코어 2233, 멀티코어 6661점을 기록
Link: https://bit.ly/3KDGfeU

● 박태성 배터리협회 부회장 "IRA에도 필요하다면 中과 협력해야"
-박태성 부회장은 한국배터리 산업협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FEOC(해외우려단체) 불확실성이 걷히지 않았고, 미국이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진행할 지 예단하기 어렵다고 언급.
-FEOC 가이드라인이 명확히 나오면 거기에 따라 리스크를 관리할 것이라 밝힘. 또한 박 부회장은 미국 정부에 보내는 IRA 의견서에서 공급망에 있어 객관성을 강조해야 하는 내용과 중국 기업에 대한 정보 활동의 어려움을 전달
Link: https://bit.ly/449jaro

● 인도도 '뜨끔'…삼성·애플 겨냥한 수입금지 조치 '일단 연기'
-인도 상무부에 따르면 대외무역총국은 컴퓨터 제품 7개 품목에 대한 수입제한 조치 시행일을 오는 11월 1일로 변경. 앞서 전날 즉각 시행한다고 발표한 데에서 한 발 물러섬
-인도 정부는 삼성전자, 애플 등 해외 기업을 겨냥해 현지 생산 비중을 높이기 위한 극약처방으로써 이같은 정책을 시행한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5rRKhy

● Tesla Cybertrucks are now coming out of Giga Texas in numbers(Electrek)
-기가팩토리 텍사스를 드론으로 촬영한 새로운 영상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이제 공장에서 출고되고 있음을 보여줌. 테슬라가 사이버 트럭 생산 일정을 고수한다면, 생산 시작과 임직원한테의 배송이 불과 몇 주 앞으로 다가옴
-이전 차량 출시를 비추어 볼 때 테슬라는 9월 말에 열릴 행사에서 소수의 사이버트럭만 인도할 것으로 예상. 해당 이벤트에서 최종 가격과 사양에 대한 세부 정보를 발표할 예정
Link: https://bit.ly/3s5G0CR

● LG전자 2023년형 올레드 에보, 유럽 고객 평가 '최고의 TV' 인정받아
-LG전자의 23년형 올레드 에보가 올레드 TV 최대 시장인 유럽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TV로 인정받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소비자 매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힘. 이밖에도 독일, 핀란드 등 23년 제품 평가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국가에선 22년형이 1위를 차지 중. 미국 시장에서는 크기별로 구분한 모든 항목에서 최고 평가 석권
Link: https://bit.ly/47yqD6j

● High-end smartphones provide small spark amid harsh market winter; brands make three strategic adjustments(Digitimes)
-23년 스마트폰 시장 수요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하이엔드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스마트폰 업계에 온기가 돌고 있는 것은 분명함
-스마트폰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하이엔드 스마트폰 출하량이 20% 증가하면서 브랜드들이 이에 대응해 판매 전략을 조정 중. 유통 채널도 최적화하고 있음. 한편,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 증가에 따라 고성능 프로세서, 카메라 모듈, OLED 패널, 등에 대한 부품 채택이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KCp9h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6일 IT 주요뉴스

● SK온, 공장 가동률 97.6%…흑자전환 기대감 '고조'
-SK온 올 상반기 가동률은 97.6%로 지난 21년 92.3%, 22년 86.8% 대비 큰 폭 상승.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 기아, 포드 등의 전기차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난 영향
-이외에도 폭스바겐그룹, 다임러그룹, BAIC 등과도 협업 중. 주력 고객사인 포드의 생산량 확대가 예정된 점도 긍정적. 포드의 생산과 판매가 순항한다면 AMPC도 크게 늘어날 것. 흑자전환 기대감 확대
Link: https://bit.ly/47AeayY

● 애플, 올해 아이폰 320만대 증산 계획
-1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7월 하순 기준, 올해 말까지 아이폰 14 시리즈를 9560만대, 아이폰15 시리즈를 8630만대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
-6월 하순 계획과 비교하면, 아이폰14 시리즈는 180만대, 15시리즈는 160만대 늘어난 수치. 15시리즈 생산 계획은 3분기보다 4분기에 많고 프로 모델보다 프로맥스 모델 물량이 4분기에 더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3KIeK3A

● 케이피에스, 10분기 만에 영업익 ‘흑자’...매출액은 전년比 950%↑
-케이피에스가 올 2분기 시작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돌입. 20년 4분기 이후 10분기 만에 영업이익을 냈고,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급성장
-가파른 실적 개선의 가장 큰 이유는 3월 완전자회사로 편입된 세기리텍 호실적 덕분. 세기릭텍 실적 성장세 가파라질 전망. 폐배터리 재활용 시설 캐파를 꾸준히 확보할 계획이기 때문. 특히 EV용 전지 재활용에도 진입한 점이 긍정적
Link: https://bit.ly/3DZxlo4

● 갤Z5 美서도 흥행 청신호…배송 9월까지 밀려
-갤럭시Z폴드, 플립5가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흥행 조짐. 미국의 경우 배송기간이 색상에 따라 오는 9월 초 중순까지 밀려있음. 대체로 수요가 높은 대용량 중심으로 긴 배송기간을 보임
-갤럭시Z폴드5 1TB 기종은 최대 9월 15일에 배송을 받을 수 있음. 중국, 인도 등에서도 갤럭시Z5의 출고가를 동결한 삼성은 주요 국가 시장 공략 계획을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OWQCwF

● 샤오미 폴더블폰 '믹스폴드3'...갤럭시Z폴드5보다 얇다
-샤오미가 폴더블 스마트폰 믹스폴드3를 공개. 갤럭시Z폴드5 보다 얇은 두께를 내세운 점이 특징적. 닫힌 상태 두께가 10.86mm(폴드5는 13.4mm)
-아울러, 갤럭시Z폴드5가 20만 회의 접힘 시험을 한 것을 두고, 샤오미는 50만 회 접힘을 견딜 수 있다고 강조. 해당 모델은 중국 내에서만 판매될 예정. 가격은 165만원 정도
Link: https://bit.ly/3QGF566

● 애플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X 내년에 출시...가장 큰 업그레이드 이뤄질 듯
-출시 10주년을 맞는 애플워치가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에 나설 것으로 보임. 애플은 애플워치 10주년을 맞아 워치 X라는 이름의 제품을 내년 혹은 오는 25년 출시할 예정
-해당 모델은 기존 제품보다 케이스가 더 얇아지고 마그네틱 밴드가 적용될 가능성 존재. 초소형 마이크로LED가 적용돼 색상 선명도가 업그레이드될 것. 다만, 다음 달 출시되는 애플워치9은 큰 업그레이드가 없을 전망
Link: https://bit.ly/45liPT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7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라인 울산에 세운다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울산공장에 구축. 한국에 LFP 생산라인 세워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아직 전기차용인지, ESS용인지는 결정되지 않음
-최종 투자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 생산능력은 대략 10GWh 수준으로 파악됨
Link: https://bit.ly/3OHuViW

● SK온, 서산공장 증설에 역대 최대 1조5천억 투자
-SK온이 충남 서산시와 제 3공장 증설 관련 투자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SK온은 서산시 오토밸리 내 제 3공장을 세울 예정. 투자액은 1조 5,000억원으로 국내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
-해당 공장은 25년 증설을 완료한 뒤 2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급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4bT5rE

● 삼성 갤럭시 Z 플립5·Z 폴드5, 인도 이어 인니도 흥행 조짐
-삼성전자의 갤럭시Z플립5,폴드5가 인도를 넘어 인도네시아에서도 흥행 조짐. 10일 인도법인에 따르면 5세대 폴더블폰 디바이스의 사전예약이 사상 최대치 기록. 전세대모델 사전예약건수의 1.7배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전 주문 수가 증가하면서 흥행 기대감 고조 중. 해당 시장에서 5세대 폴더블폰 디바이스가 애플의 점유율을 가져온다면 현 1위 오포와의 경쟁에 큰 보탬이 될 것
Link: https://bit.ly/3qxy1xW

● 애플 비전프로 신기술 애플카에 활용 전망, 포브스 "혁신 이끌 새 플랫폼"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이 비전프로 이후 선보일 가장 중요한 제품은 단연 애플카가 될 것. 비전프로 정식 출시가 결정된 것은 애플카 상용화 가능성에도 힘을 싣고 있다는 분석
-증강현실 기능, 다양한 센서 기술 등 비전프로에 적용된 여러 요소들은 애플카 개발 프로젝트에도 통합될 것. 소니와 혼다가 JV를 통해 개발하는 자율주행 전기차 아필라 역시애플카와 유사한 콘셉 제품이 될 것
Link: https://bit.ly/3KJ8dpI

● Android phone vendors expect new models to boost unit sales(Digitimes)
-삼성전자, 샤오미, 아너, 오포는 23년 하반기에 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시를 할 계획이며 새 모델이 올해 총 판매량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Z5 시리즈), 아너(Magic V2), 샤오미(믹스 폴드3), 오포(리노 10 시리즈). 다만, 중국 경제 둔화 등 잠재적 변수는 여전히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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