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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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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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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8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5 연말까지 7500만대 출하 예상"...프로 라인업 4900만대
-옴디아에 따르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15 시리즈가 연말까지 7,500만대 출하될 것이라 전망이 제기. 14 시리즈 대비 많지만 21년 13시리즈 출하량인 8,350만대에는 미치지 못하는 수치
-올해 아이폰15 시리즈 출하량에서도 프로 라인업 비중이 60%를 웃돌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DO9acq

● 인도 타타그룹, ‘엔비전 AESC’ 배터리 조달 추진…韓 장비사 수혜 기대감
-재규어, 랜드로버를 보유한 인도 타타그룹이 일본계 중국 배터리 기업인 '엔비전 AESC'로부터 배터리 조달을 추진
-재규어, 랜드로버용 고출력 NMC 배터리 셀 등을 공급받을 예정. 엔비전 AESC의 국내 장비 벤더들의 수혜가 예상
Link: https://bit.ly/3OtyyJm

● 미 인디애나주 1560억 보조금 승인, 현지언론 ‘삼성SDI 합작법인이 받을 수도’
-미국 인디애나주가 1억 2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자동차 첨단 부품 생산 기업에게 제공하기로 함. 현지언론은 이 보조금이 삼성SDI와 스텔란티스가 신설하는 인디애나 공장에 제공될 것이라고 추측
-이는 보조금 대상 기업의 생산 제품과 공장위치 정보(인디애나 주의 중북부)에 근거해 스타플러스 에너지라고 추측.
Link: https://bit.ly/44YBSTQ

● LG엔솔, 미시간 홀랜드공장 북미 본사로 유력하게 검토 중
-LG엔솔이 미시간주 홀랜드 사업장을 북미지역 사업을 총괄하는 북미 본사로 육성할 것으로 전망. 북미사업 본사로 결정된다면 이사진과 임원급 인물들이 대거 상주하게 될 것이라 설명
-발 젠트 LG엔솔 커뮤니케이션 담당 매지저는 LG엔솔이 북미지역에서 마더 팩토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 언급. 다만, 북미 본사 유치와 관련, 다른 사이트와 얼마나 경쟁하는 지 등은 언급하지 않음
Link: https://bit.ly/3OLhiAt

● Apple could raise iPhone 15 Pro storage to 2TB(Appleinsider)
-애플이 최대 저장 용량을 2TB로 늘릴 수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음. 해당 루머 팁스터인 Yeux1122에 따르면, 공급업체로부터 해당 사실을 입수. 다른 세부 정보는 제공하지 않음
-스토리지 확장에 대한 소문은 그간 없었지만, 애플이 Pro 모델의 가격을 인상할 수 있다는 제안은 있었음
Link: https://bit.ly/441j3OD

● Taiwan supply chain partners cautious about new iPhone sales outlook(Digitimes)
-공급망 소식통에 따르면, 카메라 모듈 및 GaAs PA 공급업체와 같은 대만 부품사들은 신제품로부터의 매출 성장에 대해 특별히 낙관적이지 않음
-소식통들은 3D 페이스 ID 센서 등에 사용되는 VCSEL 칩 부품사들이 공급망 지형에서 상당한 변화를 겪고 있음. 루멘텀, 윈 반도체의 아이폰 공급망 내 비중이 시장 잠식으로 하락세를 보일 것. 라간 역시 VCM 수주 물량을 가까스로 확보했으나 신제품 판매 전망에 따라 여전히 중립적인 입장
Link: https://bit.ly/3OLIOOd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9일 IT 주요뉴스

● 갤Z5` 폴더블폰 사전판매 100만대 돌파
-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한 갤럭시 Z플립5, 폴드5 국내 사전 판매가 최종 102만대로 집계됐다고 밝힘
- 업계에서는 연간 폴더블폰 판매량이 1,000만대를 넘길 것으로 전망. 특히 동 기간 성적이 갤럭시 S23(109만대)에도 근접
Link: https://bit.ly/3OquNnS

● [단독] 유럽까지 보조금 차별… 한국 전기차 등터진다
- 중국 보조금 차별, 미국 IRA에 이어 프랑스판 IRA까지 추진되면서 한국 전기차 업계에 부정적 영향 미칠 것
- 프랑스 정부에 따르면 특정 국가에서 전기차를 만들 때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평가해 보조금에 반영키로 함. 해당 조사에서 유럽, 미국 전기차보다 국내 및 중국 전기차가 탄소 배출량이 많은 것으로 평가. 프랑스 정부 방침이 유럽 전체로 확산될 지 우려
Link: https://bit.ly/3Kxxd38

● LG엔솔-화유코발트, 中에 '배터리 재활용' 합작법인 설립
- LG에너지솔루션은 중국 1위 코발트 업체인 화율코발트와 배터리 재활용 JV를 설립. 중국 내 최초 한중 합작 배터리 재활용 기업
- 신규 JV는 전처리, 후처리 공장 모두 갖출 것. 올해 본격적인 공장 건설을 시작할 것이며 가동 시기는 내년 말로 예상. 생산되는 메탈은 최종적으로 LG엔솔 난징 공장에 공급될 것
Link: https://bit.ly/3Ovb6LN

● Tesla hires new manufacturing executive to lead elusive Giga Nevada expansion(Eletrek)
- 테슬라는 기가 네바다 확장을 위해 Eli Lily로부터 제조 임원을 고용. 당초 계획과 달리 네바다 건물은 현재 약 30% 정도 완성되었으며, 최적화에 집중하다보니 시설을 확장에는 소홀
- 이번 고용으로 세미 트럭과 4680 배터리 셀을 담당하는 기가 네바다의 확장에 조만간 진전이 있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wEF2i

● Handsets, tablets and wearables differ starkly in sales recovery momentum(Digitimes)
- 핸드셋, 태블릿, 웨어러블 기기는 대만 시장에서 출하 실적과 회복 모멘텀이 크게 다를 것으로 예상. 핸드셋은 벤더들의 신제품 출시로 하반기부터 성장세 전망. 가전 수요 감소는 우려 요인
- 상반기 태블릿 출하량은 코로나 대유행으로 인한 부양 효과가 사라지며 전년 대비 크게 감소. 다만, 고사양, 대면적 태블릿 수요는 증가. 웨어러블은 상반기에 전년대비 증가. 과거에 비해 수요 자체는 성장 속도가 완만해졌지만 ASP 상승은 충분히 예상
Link: https://bit.ly/3qoKWSN
지난달 -32.9% yoy 보단 조금은 개선이네요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0일 IT 주요뉴스

● GM still struggling to build EVs, sees margin growth ahead for Cruise-CFO(Reuters)
- GM은 여전히 전기차 생산을 늘리는 데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밝힘. 난관은 배터리 모듈 조립 문제
- 제이콥슨 GM CFO는 7월에 1,000대 이상의 Lyriq를 만들었고 이는 회사 초기 기대에 훨씬 못 미치는 수준. 한편 ,GM 산하의 자율주행사업부인 '크루즈'가 400대 이상의 차량을 도로에서 운행하는 확장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꼽음
Link: https://bit.ly/47o9xb7

● [단독]삼성SDI, 호주 시라로부터 美 현지 음극재 도입 추진
- 삼성SDI가 시라로부터 미국 현지 천연흑연 음극활물질 도입을 추진. 관련 MOU를 체결했음. 실증을 내년 7월까지 진행하고 적합하다는 판단이 나오면 26년부터 연간 1만톤 음극재를 공급할 것
- 시라는 이번 MOU를 통해 국내 배터리 3사와 모두 손을 잡게 됨. 북미 현지 생산이 가장 늦는 SDI도 이번 시라와의 협업을 시작으로 다수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갈 것
Link: https://bit.ly/43XHrk4

● iOS17서 아이폰 통화 종료 버튼 위치 바뀐다
- 올가을 정식 출시 예정인 아이폰 운영체제(OS) iOS17에서 통화 종료 버튼 위치가 바뀔 예정. 가운데 하단에서 오른쪽 모서리로 이동할 것
- 아이폰을 오래 사용해 온 유저는 헷갈릴 수 있을 것.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통화 종료 버튼 위치 뿐만 아니라 실시간 음성 메일 전사, 연락처 포스터 등 신기능 추가
Link: https://bit.ly/3sabwzu

● Sony expects smartphone rebound only in 2024 after China fizzles(Digtimes)
- 스마트폰용 카메라 센서 공급업체인 소니 그룹은 중국, 미국 수요 악화로 스마트폰 시장 회복이 빠르면 24년이 될 것이라고 전망
- 앞서 소니는 하반기 스마트폰 판매량 반등을 예상했었었음. 다만, 침체 전망에도 연간 매출과 이익 전망을 상향함. 최근 아이폰 15 생산 차질 보도 역시 회사에 부정적
Link: https://bit.ly/43XHTig

● Weak demand hit Japanese electronic component makers in 2Q23(Digitimes)
- 일본 전자 부품은 완제품의 높은 재고 수준으로 2분기 실적이 부진. 일본 내 8개 전자 부품 제조업체 중 7개사의 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감소. Nidec만 성장세.
- 현 상황에선 스마트폰 시장 회복과 EV의 충분한 수요만이 업계를 유지할 수 있는 희망이라는 판단
Link: https://bit.ly/3OvFy8j

● Zhen Ding to set up new plant in Thailand(Digitimes prime)
- PCB maker Zhen Ding Technology has announced plans to set up a new plant in Thailand for the production of primarily automotive and AI server product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1일 IT 주요뉴스

● Indonesia gives automakers more time to qualify for EV credits in investment bid(Reuters)
- 인도네시아는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전기차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자격을 2년 더 부여할 것이라고 밝힘. 중국의 Neta EV 브랜드와 미쓰비시 자동차의 투자 약속에 이은 조치
- 인도네시아 정부는 2030년까지 약 60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보유. 이는 23년 상반기 인도네시아에서 판매된 대수의 100배에 달하는 수치
Link: https://bit.ly/45puYXE

● 새빗켐, 한국전구체와 전구체복합액 10년 공급 계약…“양극재 재제조”
- 새빗켐은 한국전구체주식회사와 이차전지용 전구체 복합액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 24년 초도물량을 시작으로 26년부터는 전기차 4만대 분량에 해당하는 연간 3,700톤 이상의 전구체 복합액을 공급할 예정
Link: https://bit.ly/45pCDoA

● 르노, 내년부터 中 엔비전 AESC 배터리 탑재
- 르노가 중국 배터리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냄. 2030년까지 100만대의 전기차를 자국 내에서 생산한다는 목표
- 해당 배터리는 중국 엔비전 AESC와 프랑스 베르코어와의 협력을 통해 자국 내에서 생산된 전기차 배터리 수급을 진행할 예정
Link: https://bit.ly/3DRTMf2

● 세계 최대 배터리공장 ‘블루오벌SK 켄터키 원’, 80% 공정 완료, 내년 말 가동
- 내년 말 가동을 앞두고 있는 SK온과 포드의 합작 배터리 공장 블루오벌 SK 켄터키 원이 공정률 80% 를 완료함. 올 연말부터 배터리 조립에 필요한 장비 설치와 함계 근무 인력 교육에 들어간 뒤 내년 12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갈 것
- 블루오벌 SK 켄터키 공장은 1,2공장 합쳐 총 86GWh로 단일공장 기준 세계 최대 규모임
Link: https://bit.ly/3qpDFCb

● Ming-Chi Kuo says Apple's 'sweetheart deal' with TSMC is no such thing(Appleinsider)
- 궈밍치는 애플이 TSMC가 고장난 프로세서의 비용을 흡수하는 독점 계약을 맺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 다른 회사의 경우 일부 실패한 프로세서를 포함하여 전체 웨이퍼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는 한편, Apple은 그렇지 않는다는 주장이 제기
- 궈밍치는 이것이 독점적인 계약이 아니라고 주장. 가장 좋은 증거로 새로운 아이폰에 사용된 새 프로세서의 비용이 매년 크게 증가한다는 것임
Link: https://bit.ly/3qr8WEV
[한투증권 염동찬] MSCI 8월 분기 리뷰 결과

■ 에코프로 등 4개 종목 신규 편입

- MSCI가 한국시간 기준 8월 11일 오전 6시에 분기 리뷰 발표

- 에코프로(086520), JYP Ent.(035900), 한미반도체(042700), 한화오션(042660) 이상 4개 종목이 신규로 편입되었고, 이마트(139480)와 CJ(001040) 이상 2개 종목은 편출

-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예상했던 변화였으며, 변동성 확대로 금양이 편입되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에도 부합

- 기존 포함 종목 중 5개 종목의 유동비율 변화가 있었는데, LG에너지솔루션(373220), 삼성중공업(010140), 두산밥캣(241560), BGF리테일(282330)의 유동비율이 5%p 증가하고 롯데케미칼(011170)의 유동비율은 5%p 감소

- 기존 종목의 유동비율 변화는 크지 않은 규모이지만, 시가총액 규모가 큰 LG에너지솔루션의 경우 의미있는 인덱스 수요가 발생할 수 있음

- MSCI EM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자금 규모는 2,980억 달러 규모인데(2022년 12월말 기준), 전일 원/달러 환율 1,315원을 적용할 경우 391.9조원에 해당

- 이를 이용해서 신규 편입 종목의 인덱스 수요 계산 가능

1) 에코프로(EM지수 인덱스 비중 0.248%): 9,720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97.0%)
2) JYP Ent.(EM지수 인덱스 비중 0.040%): 1,571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225.4%)
3) 한미반도체(EM지수 인덱스 비중 0.023%): 884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48.3%)
4) 한화오션(EM지수 인덱스 비중: 0.022%): 855억원(60일 평균 거래대금의 146.8%)

- 추가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유동비율 상향 조정으로 MSCI EM지수내 비중은 0.069%p 상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694억원의 인덱스 수요가 발생할 예정(60일 평균 거래대금의 121.2%)

- 인덱스 변경은 8월 31일(목) 종가에 이루어져 9월 1일부터 변경된 종목이 반영될 예정. 인덱스 펀드 매수 수요 역시 8월 31일에 발생할 것.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TLTE8EU3QIsyMzM1
- 추가적으로 LG에너지솔루션의 유동비율 상향 조정으로 MSCI EM지수내 비중은 0.069%p 상승할 예정이며, 이로 인해 2,694억원의 인덱스 수요가 발생할 예정(60일 평균 거래대금의 121.2%)
[한투증권 테크팀] 7월 대만 기업 실적: 혼재된 신호들

● 하반기 계절성 대비한 Restocking 진행 중
- 세트-부품 재고 조정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 전기전자/스마트폰 등 일부 영역에서 IT 세트 성수기를 대비한 Restocking 진행 중
- 구매의 강도는 6월에 비해 상대적으로 약세
- 2분기에 미리 재고를 축적한 업체들이 7월에 구매를 줄였고 서버 등 재고 조정이 완료되지 않은 응용에서의 부품 수요 약세가 지속되고 있기 때문
- 3분기 PC, 스마트폰의 계절적 성수기와 4분기 서버 세트 수요 회복 시기를 고려, 8월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수 있을 것

● 반도체: 파운드리는 전월대비 증가
- 7월 대만 반도체 관련 기업들의 매출은 대부분 전월대비 감소한 가운데 파운드리만 매출이 증가
- TSMC 7월 매출은 전월대비 13.6% 증가
- UMC의 7월 매출은 전월과 유사, 뱅가드는 14.3% 매출이 증가
- 데이터센터향 서버 ODM인 Wiwynn의 매출은 전월대비 21.9%, 전년동월대비 19.1% 감소
- AMD 발표에 따르면 서버 세트 수요의 본격적인 회복은 4분기부터 시작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길어지는 기다림
- 테스트 소켓업체 Winway의 7월 매출액은 전월대비 30.4%, 전년대비 37.5% 감소
- AI 관련 칩 테스트 소켓 물량을 국내 경쟁사에게 뺏긴 영향으로 추정
- 프로브카드 회사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4.7% 증가, 전년대비 0.1% 감소
- AI 관련 칩 웨이퍼 테스트용 프로브카드 물량 증가 효과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계절성과 기저효과로 나타나는 개선
- 전기전자, 스마트폰 산업의 주요 부품 회사들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
-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가고 있고, 성수기 시즌에 접어들고 있기 때문
- MLCC(야교, 왈신)회사들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대비 2.3% 증가
- 주요 패키징기판 회사의 합산 매출액도 전월대비 3.5% 증가(YoY 34.3% 감소)
- IC-substrate는 3분기에도 재고조정이 이어질것으로 판단

● 디스플레이: 회복세가 조금 꺾였다
- 7월 LCD 패널 업체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전년동월대비 20% 증가
- 전월대비해서는 6% 감소, 지난 5~6월에 걸쳐 증가했던 패널 출하량이 소폭 하락
- 부품소재업체들의 매출액도 대체적으로 2분기 평균 월매출액과 비슷하거나 소폭 하회
- FCCL 및 PI필름 기업들의 7월 매출액은 꾸준히 회복 중

리포트: https://zrr.kr/IXK8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4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 갤럭시와 격차 더 벌리나.. 성능실험 점수 등장 [1일IT템]
-IT 업계에 따르면 인도 IT 유튜버 나빈 테크 왈라는 애플 A17 칩 성능실험 점수를 입수했다며 자신의 트위터에 공개. 긱벤치6를 통해 애플 A17 칩 탑재한 아이폰15 프로를 테스트한 결과 싱글코어 3269, 멀티코어 7666점 기록
-아이폰14프로 대비 20~30% 개선되는 셈. 한편, 갤럭시 S24 플러스로 추정되는 모델은 싱글코어 2233, 멀티코어 6661점을 기록
Link: https://bit.ly/3KDGfeU

● 박태성 배터리협회 부회장 "IRA에도 필요하다면 中과 협력해야"
-박태성 부회장은 한국배터리 산업협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FEOC(해외우려단체) 불확실성이 걷히지 않았고, 미국이 어떤 방향으로 정책을 진행할 지 예단하기 어렵다고 언급.
-FEOC 가이드라인이 명확히 나오면 거기에 따라 리스크를 관리할 것이라 밝힘. 또한 박 부회장은 미국 정부에 보내는 IRA 의견서에서 공급망에 있어 객관성을 강조해야 하는 내용과 중국 기업에 대한 정보 활동의 어려움을 전달
Link: https://bit.ly/449jaro

● 인도도 '뜨끔'…삼성·애플 겨냥한 수입금지 조치 '일단 연기'
-인도 상무부에 따르면 대외무역총국은 컴퓨터 제품 7개 품목에 대한 수입제한 조치 시행일을 오는 11월 1일로 변경. 앞서 전날 즉각 시행한다고 발표한 데에서 한 발 물러섬
-인도 정부는 삼성전자, 애플 등 해외 기업을 겨냥해 현지 생산 비중을 높이기 위한 극약처방으로써 이같은 정책을 시행한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5rRKhy

● Tesla Cybertrucks are now coming out of Giga Texas in numbers(Electrek)
-기가팩토리 텍사스를 드론으로 촬영한 새로운 영상에서 테슬라 사이버트럭이 이제 공장에서 출고되고 있음을 보여줌. 테슬라가 사이버 트럭 생산 일정을 고수한다면, 생산 시작과 임직원한테의 배송이 불과 몇 주 앞으로 다가옴
-이전 차량 출시를 비추어 볼 때 테슬라는 9월 말에 열릴 행사에서 소수의 사이버트럭만 인도할 것으로 예상. 해당 이벤트에서 최종 가격과 사양에 대한 세부 정보를 발표할 예정
Link: https://bit.ly/3s5G0CR

● LG전자 2023년형 올레드 에보, 유럽 고객 평가 '최고의 TV' 인정받아
-LG전자의 23년형 올레드 에보가 올레드 TV 최대 시장인 유럽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TV로 인정받음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등 소비자 매체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힘. 이밖에도 독일, 핀란드 등 23년 제품 평가가 업데이트 되지 않는 국가에선 22년형이 1위를 차지 중. 미국 시장에서는 크기별로 구분한 모든 항목에서 최고 평가 석권
Link: https://bit.ly/47yqD6j

● High-end smartphones provide small spark amid harsh market winter; brands make three strategic adjustments(Digitimes)
-23년 스마트폰 시장 수요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하이엔드 모델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스마트폰 업계에 온기가 돌고 있는 것은 분명함
-스마트폰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하이엔드 스마트폰 출하량이 20% 증가하면서 브랜드들이 이에 대응해 판매 전략을 조정 중. 유통 채널도 최적화하고 있음. 한편, 하이엔드 스마트폰 수요 증가에 따라 고성능 프로세서, 카메라 모듈, OLED 패널, 등에 대한 부품 채택이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3KCp9h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6일 IT 주요뉴스

● SK온, 공장 가동률 97.6%…흑자전환 기대감 '고조'
-SK온 올 상반기 가동률은 97.6%로 지난 21년 92.3%, 22년 86.8% 대비 큰 폭 상승. 주요 고객사인 현대차, 기아, 포드 등의 전기차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난 영향
-이외에도 폭스바겐그룹, 다임러그룹, BAIC 등과도 협업 중. 주력 고객사인 포드의 생산량 확대가 예정된 점도 긍정적. 포드의 생산과 판매가 순항한다면 AMPC도 크게 늘어날 것. 흑자전환 기대감 확대
Link: https://bit.ly/47AeayY

● 애플, 올해 아이폰 320만대 증산 계획
-15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 7월 하순 기준, 올해 말까지 아이폰 14 시리즈를 9560만대, 아이폰15 시리즈를 8630만대 생산한다는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
-6월 하순 계획과 비교하면, 아이폰14 시리즈는 180만대, 15시리즈는 160만대 늘어난 수치. 15시리즈 생산 계획은 3분기보다 4분기에 많고 프로 모델보다 프로맥스 모델 물량이 4분기에 더 큰 폭으로 늘어날 전망
Link: https://bit.ly/3KIeK3A

● 케이피에스, 10분기 만에 영업익 ‘흑자’...매출액은 전년比 950%↑
-케이피에스가 올 2분기 시작으로 본격적인 턴어라운드에 돌입. 20년 4분기 이후 10분기 만에 영업이익을 냈고,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급성장
-가파른 실적 개선의 가장 큰 이유는 3월 완전자회사로 편입된 세기리텍 호실적 덕분. 세기릭텍 실적 성장세 가파라질 전망. 폐배터리 재활용 시설 캐파를 꾸준히 확보할 계획이기 때문. 특히 EV용 전지 재활용에도 진입한 점이 긍정적
Link: https://bit.ly/3DZxlo4

● 갤Z5 美서도 흥행 청신호…배송 9월까지 밀려
-갤럭시Z폴드, 플립5가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흥행 조짐. 미국의 경우 배송기간이 색상에 따라 오는 9월 초 중순까지 밀려있음. 대체로 수요가 높은 대용량 중심으로 긴 배송기간을 보임
-갤럭시Z폴드5 1TB 기종은 최대 9월 15일에 배송을 받을 수 있음. 중국, 인도 등에서도 갤럭시Z5의 출고가를 동결한 삼성은 주요 국가 시장 공략 계획을 이어갈 것
Link: https://bit.ly/3OWQCwF

● 샤오미 폴더블폰 '믹스폴드3'...갤럭시Z폴드5보다 얇다
-샤오미가 폴더블 스마트폰 믹스폴드3를 공개. 갤럭시Z폴드5 보다 얇은 두께를 내세운 점이 특징적. 닫힌 상태 두께가 10.86mm(폴드5는 13.4mm)
-아울러, 갤럭시Z폴드5가 20만 회의 접힘 시험을 한 것을 두고, 샤오미는 50만 회 접힘을 견딜 수 있다고 강조. 해당 모델은 중국 내에서만 판매될 예정. 가격은 165만원 정도
Link: https://bit.ly/3QGF566

● 애플 스마트워치 '애플워치' X 내년에 출시...가장 큰 업그레이드 이뤄질 듯
-출시 10주년을 맞는 애플워치가 대대적인 업그레이드에 나설 것으로 보임. 애플은 애플워치 10주년을 맞아 워치 X라는 이름의 제품을 내년 혹은 오는 25년 출시할 예정
-해당 모델은 기존 제품보다 케이스가 더 얇아지고 마그네틱 밴드가 적용될 가능성 존재. 초소형 마이크로LED가 적용돼 색상 선명도가 업그레이드될 것. 다만, 다음 달 출시되는 애플워치9은 큰 업그레이드가 없을 전망
Link: https://bit.ly/45liPT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7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국내 최초 LFP 배터리 라인 울산에 세운다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생산라인을 울산공장에 구축. 한국에 LFP 생산라인 세워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임. 아직 전기차용인지, ESS용인지는 결정되지 않음
-최종 투자까지는 시일이 걸릴 것. 생산능력은 대략 10GWh 수준으로 파악됨
Link: https://bit.ly/3OHuViW

● SK온, 서산공장 증설에 역대 최대 1조5천억 투자
-SK온이 충남 서산시와 제 3공장 증설 관련 투자협약을 체결. 이번 협약에 따라 SK온은 서산시 오토밸리 내 제 3공장을 세울 예정. 투자액은 1조 5,000억원으로 국내 투자 중 역대 최대 규모
-해당 공장은 25년 증설을 완료한 뒤 28년까지 순차적으로 최대 14GWh급 생산 규모를 갖출 예정
Link: https://bit.ly/44bT5rE

● 삼성 갤럭시 Z 플립5·Z 폴드5, 인도 이어 인니도 흥행 조짐
-삼성전자의 갤럭시Z플립5,폴드5가 인도를 넘어 인도네시아에서도 흥행 조짐. 10일 인도법인에 따르면 5세대 폴더블폰 디바이스의 사전예약이 사상 최대치 기록. 전세대모델 사전예약건수의 1.7배
-인도네시아에서도 사전 주문 수가 증가하면서 흥행 기대감 고조 중. 해당 시장에서 5세대 폴더블폰 디바이스가 애플의 점유율을 가져온다면 현 1위 오포와의 경쟁에 큰 보탬이 될 것
Link: https://bit.ly/3qxy1xW

● 애플 비전프로 신기술 애플카에 활용 전망, 포브스 "혁신 이끌 새 플랫폼"
-포브스에 따르면, 애플이 비전프로 이후 선보일 가장 중요한 제품은 단연 애플카가 될 것. 비전프로 정식 출시가 결정된 것은 애플카 상용화 가능성에도 힘을 싣고 있다는 분석
-증강현실 기능, 다양한 센서 기술 등 비전프로에 적용된 여러 요소들은 애플카 개발 프로젝트에도 통합될 것. 소니와 혼다가 JV를 통해 개발하는 자율주행 전기차 아필라 역시애플카와 유사한 콘셉 제품이 될 것
Link: https://bit.ly/3KJ8dpI

● Android phone vendors expect new models to boost unit sales(Digitimes)
-삼성전자, 샤오미, 아너, 오포는 23년 하반기에 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시를 할 계획이며 새 모델이 올해 총 판매량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Z5 시리즈), 아너(Magic V2), 샤오미(믹스 폴드3), 오포(리노 10 시리즈). 다만, 중국 경제 둔화 등 잠재적 변수는 여전히 존재
Link: https://bit.ly/47LQiZk
[한투증권 조철희] 성일하이텍 2Q23 Review: 잘 버텼다

● 우려와 달리,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매출액 635억원(-14.2% YoY, -22.1% QoQ), 영업이익 79억원(-56.6% YoY, -32.3% QoQ)을 기록. 우리 추정치(매출액 714억원, 영업이익 79억원)와 비교하면 매출액은 11.1% 못 미쳤지만 영업이익은 부합
- 매출액은 당초 예상보다 주요 광물 가격 하락폭이 컸고, 리튬 판매량도 전분기대비 감소했기 때문. 주력 제품인 탄산리튬은 큰 차질 없이 공급됐지만, 1분기에 일회적으로 많이 이뤄졌던 인산리튬 판매가 2분기에는 크게 줄었기 때문. 효과적인 원재료 매입 정책으로 광물가격 하락에도 수익성은 방어
- 세전이익은 100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126억원 기록. 법인세수익(과거 기납부한 세금에 대한 경정청구 인정) 28억원 발생했기 때문

● 3분기 실적 아쉽지만, 단기 실적으로 보고 투자하는 기업이 아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659억원, 영업이익 72억원(영업이익률 11%)임. 2분기대비 매출액은 소폭 증가하나, 영업이익률은 1.5%p 감소할 것. 2분기 구매를 다소 늦췄던 일부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이 3분기에는 재개될 전망이나, 7~8월에도 리튬 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익성이 다소 악화됐을 것으로 판단
- 광물 가격이 하락하고 있고, 올해 생산능력 추가가 없기 때문에 연말까지 실적 모멘텀은 부재할 것. 그러나 2024년부터는 3공장 1단계 공사가 마무리되면서 매출액 4,474억원(+60.4% YoY), 영업이익 671억원(+100.5% YoY) 기록할 것으로 예상
- 또한 2024년부터는 미국 진출을 위한 다양한 기업들(배터리, 양극재)과의 JV설립 등의 모멘텀도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0원(24년 EV/EBITDA 24.2배) 유지

리포트: https://bit.ly/3DVC9Lr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18일 IT 주요뉴스

● 애플, 인도서 아이폰15 생산… '탈중국' 속도낸다
-블룸버그 등 해외 매체에 따르면 애플은 인도 타밀나두주에서 아이폰15 시리즈의 생산을 시작했음. 인도 내 다른 애플 협력업체인 페가트론과 위스트론 공장도 곧 아이폰15 조립을 시작할 예정
-인도에서 신규 모델 생산에 나선 점이 주목할 만함. 기존엔 대부분 아이폰 구형 모델이나 저가 모델 생산 중심. 블룸버그는 아이폰15의 인도 생산 규모는 수입되는 부품과 폭스콘 공장의 원활한 생산 라인 증가에 달려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KGAMnl

● 中, 10분 충전에 400㎞ 가는 LFP 배터리 연내 양산…국내 업계 '촉각'
-CATL이 세계 최초로 LFP 4C 배터리 '션싱 슈퍼패스트 차징 배터리'를 지난 16일 발표. 4C는 15분 만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는 의미. 한층 더 나아가 5분을 더 줄여 10분만 충전하면 40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주장
-션싱 배터리는 올 연말부터 양산화하고 내년 1분기에는 전기차에 탑재될 예정. 업계 관계자들은 고속 충전을 하면 열화가 되기 마련이라 실제 상용화 시 성능을 지켜봐야할 것이라 분석
Link: https://bit.ly/3YMjtXZ

● 삼성D "슬라이더블 OLED 2~3년 내 상용화 가능"
-삼성디스플레이가 OLED 기술을 통한 IT 산업의 혁신을 예고. 이미 대중화 단계에 접어든 폴더블 OLED 외에도, 패널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슬라이더블 OLED'를 2~3년 내 스마트폰, 태블릿 등에 실제 적용할 것이라 전망
-정용욱 삼성디스플레이 상무는 스마트폰 분야에서 인앤아웃 폴더블, 버티컬 슬라이드 폰 등을 구현할 계획. 노트북, 태블릿에서도 폴더블 슬라이더블 하이브리드 폼팩터를 구상 중
Link: https://bit.ly/3DXi9YR

● [단독] SK온·에코프로·포드, 캐나다 양극재 합작공장 오늘 공식 발표
-포드-SK온-에코프로비엠 간 캐나다 퀘벡주 양극재 합작공장 설립 프로젝트가 공식화. 투자를 확정하고 현지 밸류체인 구축에 속도를 낼 것
-이 공장에서 생산된 양극재는 SK온과 포드 JV '블루오벌 SK' 생산 시절에 납풉될 것. 블루오벌은 총 129GWh 규모의 배터리 생산시설을 짓고 있음
Link: https://bit.ly/3L8CcHR

● Future Apple Vision Pro may use liquid for lenses instead of glass(Appleinsider)
-애플은 향후 애플 비전 프로 헤드셋 내에서 조정할 수 있는 액체 렌즈의 사용을 연구 중. 애플은 시력 보정 렌즈를 생산하기 위해 Zeiss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힘
-Zeiss 렌즈가 타 VR 기기와 비교할 때 애플 렌즈는 300달러에서 600달러 사이가 될 것
Link: https://bit.ly/45sLab3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은 100만대 팔았는데” ‘접는폰’ 자랑하던 샤오미, 고작 1000대 팔았다?
-중국 샤오미의 폴더블폰 믹스폴드 3가출시. 출시 하루 만에 전작 대비 판매량이 2.25배 늘었다고 자축했으나 일각에선 실제 수량은 미미할 것이랑 주장이 제기
-GSM아레나에 따르면 샤오미는 지난해 믹스 폴드2도 성공을 자축했으나 실제 수량 밝히지 않음. 믹스 폴드3의 판매량도 100대에서 1,000대 사이 혹은 그 이상일 것이라고 주장
Link: https://bit.ly/3snvzuI

● 폭스콘에 AI서버 주문…'애플GPT' 개발 저울질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폭스콘산업인터넷에 AI 서버 독점 공급 계약을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생성형 AI 서비스 출시를 위한애플의 사전 작업이 시작됐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
-업계에서는 애플이 A나 M시리즈 등 고성능의 칩을 생산하면서도 자사 기기에만 사용하게 한 것과 같이 AI서비스로 자사 기기에 국한할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3OGMdNa

● “전기차로 진격” LG이노텍, 2세대 충전 통신 모듈 양산
-LG이노텍은 2세대 EVCC를 개바하고 연말 본격 양산할 계획. 유럽, 일본 등 글로벌 고객사로 납품을 추진할 것
-2세대 EVCC는 기존 대비 2배 높은 전압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에 탑재할 수 있도록 성능이 개선된 것이 특징
Link: https://bit.ly/3P2N8b9

● 애플, 아이폰15 생산량 줄인다… 이유 봤더니
-다음달 출시 예정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감산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 제프 푸 애널리스트에따르면, 애플이 연말까지 아이폰15를 7,700만대 생산할 것
-과거 추정치 대비 600만대 낮춘 수치. 소니의 카메라 센서, 프로 모델용 새로운 티타늄 프레임, 얇아진 베젤의 새 디스플레이가 아이폰15 생산을 지연시킬 수 있다는 분석
Link: https://bit.ly/3qD2CKG

● LG엔솔 권영수 부회장 "도요타 배터리 공급 진행중"
-권영수 LG엔솔 부회장이 일본 도요타와의 배터리 공급이 여전히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힘. 도요타는 2030년까지 배터리 생산에만 2조엔을 투자, 280GWh 규모의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
-다만 규모나 합작사 설립 등 구체적인 내용은 언급하지 않은 상황. 또한 현재 배터리 핵심소재 확보가 고민. 화유코발트와의 합작사 설립도 그러한 일환
Link: https://bit.ly/45jjLIu

● 도요타의 승부수 통했다…전고체 배터리 이르면 2025년 상용화 전망
-전고체 배터리가 이르면 25년 상용화돼 오는 2030년이면 전기차 배터리 시장의 10%를 차지할 것. 기술 측면에서 도요타가 가장 앞선다는 평가
-앞선 전망은 유미코어의 마티아스 미드라이히 CEO가 언급한 내용. 이는 SNE리서치가 최근 발표한 침투율 4% 대비 훨씬 빠른 확산 속도
Link: https://bit.ly/3siXAmX

● SK온이 미국 웨스트워터 리소스와 배터리 음극재 샘플 테스에 돌입. 양사 간 개발 협력 가속화로 SK온의 현지 공급망 구축 전략이 긍정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SK온이 미국 웨스트워터 리소스와 배터리 음극재 샘플 테스에 돌입. 양사 간 개발 협력 가속화로 SK온의 현지 공급망 구축 전략이 긍정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
-양사의 협업기간은 3년. 기술 개발이 끝나면 SK온은 웨스트워터로부터 음극재를 공급받을 방안을 검토할 예정
Link: https://bit.ly/3OKOXsQ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2일 IT 주요뉴스

● LG전자, 상반기 올레드 TV 점유율 55.7%로 압도적 1위
-옴디아에 따르면 LG전자는 올해 상반기 올레드 TV 출하량 133만 1,400만대를 기록. 전체 올레드 TV 시장에서 출하량 기준 점유율 약 56%를 차지
-특히 올 상반기에는 거거익선 트렌드와 함께 전체 TV 시장에서 75형 이상 초대형 TV가 차지하는 비중이 11.4%를 기록하며 급성장 중. 전체 TV 출하량 점유율은 2위를 기록
Link: https://bit.ly/3QSpCjD

● 성일하이텍, 美 2번째 ‘리사이클링 파크’ 세운다
-성일하이텍이 미국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 원료 조달을 고려해 미국 인디애나주에 사업부지를 선정한다고 발표. 인디애나 법인 설립을 완료한 지 3개월만임
-인디애나 리사이클링 파크가 완굥되면 연간 최대 10만대 전기차에 공급 가능한 배터리 핵심 소재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가동 예상 시점은 25년 2분기
Link: https://bit.ly/45CQjwu

● "아이폰15 울트라, 10배 줌 렌즈 탑재…갤S23 울트라와 직접 경쟁"
-애플이 다음 달 출시할 아이폰 모델 '프로 맥스'의 이름을 '울트로'로 바꾸고, 최대 10배 줌 망원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옴
-이전까지 아이폰15 울트라에는 최대 6배 광학 줌 지원 잠망경 렌즈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 10배 줌이 탑재되면 삼성 갤럭시 S23 을트라와 직접 경쟁할 것
Link: https://bit.ly/45wfXTI

● 영풍-롯데, 배터리 재활용 공급망 구축 맞손…美서 협력
-영풍은 롯데글로벌로지스와 리튬이온 배터리 재활용 전주기 공급망 구축 관련 MOU를 체결. 영풍의 비철금속 제련 역량과 롯데글로벌로지스의 물류 노하우를 결합하겠다는 계획
-영풍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건식 공정에서 리튬 회수에 성공. 최근에는 미국 본사를 둔 전고체 배터리 전문기업인 팩토리얼과 MOU를 체결
Link: https://bit.ly/45BQPLn

● 애플, AR글래스에 LCoS 디스플레이 도입하나
-애플이 AR 스마트 글래스에 실리콘 웨이퍼 기반 LCoS 디스플레이의 도입을 검토
-LEDoS보다 LCoS가 밝기면에서 유리하다는 보고가 나오고 있어 LCoS에 대한 관심이 커질 전망
Link: https://bit.ly/3E6pdCs

● Upcoming iPhones to cost more; 2023 shipment forecast less optimistic(Digitimes prime)
-Apple's forthcoming iPhone models will cost more, prompting market sources to be less optimistic about this year's shipment prospects.

● Unimicron sees limited impact from factory fire(Digitimes prime)
-A fire broke out recently at one of Unimicron Technology's factories in Taoyuan, northern Taiwan. The IC substrate and PCB maker expects the incident to have a limited impact on its operation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3일 IT 주요뉴스

● LG엔솔·GM 美 배터리 합작공장 슬러리 누출 사고…믹싱공정 중단
-LG엔솔, 미국 GM JV 얼티엄셀즈의 오하이오 공장에서 슬러리 누출 사고가 발생. 피해자는 없었으나 믹싱 공정이 중단
-얼티엄셀즈 측은 슬러리 누출이 발견되자 즉각 조치를 취했으며 상황을 해결할 동안 믹싱 공정을 멈췄다고 밝힘
Link: https://bit.ly/45EY2KQ

● "아이폰 가격 또 오른다고? 얼마나?".. 삼성에 기회 되나 [1일IT템]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애플이 다음달 공개하는 아이폰15 프로, 프로맥스가 전작 대비 최소 100달러 이상 비싸질 것으로 예상
-가격 인상설이 탄력을 받으면서 올해 아이폰 프로 시리즈 제품 출하량이 예전보다 줄어들 가능성도 제기. 당초 올해 8,300만대에서 7,700만대까지 출하량 관측이 나오고 있음
Link: https://bit.ly/44mwFnI

● '폴더블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장악... '원류' 삼성 수요 증가 기대
-중국 시장조사기관 시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폴더블 스마트폰의 중국 시장 점유율은 72% 증가. 중국 전체 스마트폰 시장은 11분기 연속 감소
-폴더블 시장 내 1위는 화웨이고, 삼성전자는 3위. 다만 초고가형 폴더블폰 시장점유율은 화웨이와 삼성전자가 양분 중. 하반기 신제품 출시에 따른 판매 증대가 기대되는 이유
Link: https://bit.ly/3KTjeEJ

● 갤Z플립5·폴드5, 9월 일본 출격… 아이폰 아성 넘는다
-삼성전자가 갤럭시Z플립5, 폴드5 시리즐르 앞세워 일본 시장을 공략. 일본 출고가는 한국보다 높게 책정. 일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것으로 확인
-이는 일본 시장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기 때문. 반면, 애플의 점유율은 매년 감소세
Link: https://bit.ly/3YSyGqv

● Unimicron sees limited impact from factory fire(Digitimes)
-유니마이크론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회사는 이 사고가 운영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예상
-해당 공장 초기 손실 추정치는 아직 조사 중. 해당 공장은 HDI 백업 캐파로만 사용되며, 가동률이 낮은 상황
Link: https://bit.ly/45iDR5D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4일 IT 주요뉴스

● 벤츠에 SK온 배터리 탑재 확대?…SK 최재원, 벤츠 회장과 회동
-SK그룹에 따르면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SK그룹을 대표해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CEO 칼레니우스 회장을 만나 전기차 배터리와 티맵 등 전기차 사업 영역 및 서비스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
-최 수석부회장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은 SK의 오랜 사업 파트너이자 주요 고객사로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사 간 사업 협력 확대를 기대
Link: https://bit.ly/45k4Spi

● 테슬라, 美 텍사스공장 전기차·배터리 생산 늘린다…사이버트럭·모델Y 신형 생산 착수
-테슬라가 이르면, 다음달부터 텍사스 고장에서 신규 전기차 2종인 사이버트럭과 모델 Y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대량 생산. 테슬라가 이달 말부터 사이버트럭에 들어가는 부품을 공급받기 시작
-생산 능력은 기존(25만대) 대비 최대 8배 이상 키우는 방안을 검토
Link: https://bit.ly/47GTMfB

● 삼성전자 스마트폰 세계 1위 수성할까…‘이번에도 vs 이번에는’
-일부 시장조사기관이 올해 삼성전자가 애플에 연간 판매량 선두를 내줄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음. 삼성전자가 이번에도 우려를 불식시킬지, 선두를 내줄 지 관심이 모아짐
-카운터포인트 리서치는 시장 하락세 와중에 프리미엄폰 비중은 늘어났고, 이에 애플이 올해 처음으로 출하량 1위를 달성할 수도 있다고 분석
Link: https://bit.ly/3sfpXlV

● 레드우드, 테슬라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부사장 영입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회사 레드우드 머티리얼즈가 테슬라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부사장을 영입
-양사 간 협력 관계가 확대되는 추세 가운데 테슬라의 기술적 노하우를 흡수할 것으로 기대. 양산 체제 구축 등 핵심적인 역할도 기대
Link: https://bit.ly/3KRxnCq

● CATL and CALB rumored to be Xiaomi car's battery suppliers(Digitimes)
-최근 샤오미의 자동차가 도로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는 보도. 그 후 중국 매체를 통해 샤오미의 배터리 공급업체가 CATL와 CALB가 될 것으로 밝힘
-1차 배터리 공급업체는 CATL. 초기 생산 능력을 고려하면 샤오미의 협상력은 높지 않은 상황. 샤오미의 배터리 모듈 구매 비용은 약 80만 위안인 것을 고려하면 15만 위안의 차량 가격은 가능성이 높지 않음
Link: https://bit.ly/3qBUgTE

● Taiwan market: Handset unit sales to rebound in September(Digitimes prime)
-Monthly unit sales of handsets in Taiwan are expected to rebound and rise above 400,000 units starting in September, according to sources at channel distributor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5일 IT 주요뉴스

● EU집행위, 헝가리 CATL 배터리 공장 라이선스 조사
-베네덱 야보르 헝가리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데브레첸에 있는 CATL 배터리 공장 라이선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힘. CATL 공장이 지하수 오염 등 생태계 피해를 초래한다고 주장
-앞서 주민들이 수질 오염 등으로 공장 건설 중단을 요구했으나 정부 승인을 막기엔 역부족. EC가 조사에 착수하면서 CATL 공정 건설 계획도 차질을 빚게 될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sqvcPR

● [단독]LG엔솔·GM 美 배터리 합작공장 가동 재개
-LG엔솔, GM 합작사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공장 가동이 재개. 슬러리 누출 사고로 중단했던 믹싱 공정이 운영을 재개함
-사고 직후 미국 산업안전보건청은 조사에 착수
Link: https://bit.ly/45kEJ9G

● 아이에스동서, 유럽 배터리 재활용 업체 'BTS 테크' 인수
-아이에스동서는 유럽 폐배터리 재활용 전문기업 BTS 테크놀로지를 인수. 이번 인수로 유럽 내 폐배터리 사업 밸류체인을 구축할 계획. 배터리 제조사, OEM 사들과 함계 CRMA 정책에 선제적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는 입장
-BTS 테크놀로지는 유럽 내 4개 법인 보유. 폴란드 오스와 지역에 셀,모듈 전처리 전용 공장 건설 중. 연간 기준 1만 2,000톤 분량 Capa 보유, 연내 가동할 예정. 향후 유휴부지에 증설과 사업 확장을 감안하면 Capa를 최대 12만톤까지 확대할 것
Link: https://bit.ly/44rFmgi

● Taiwan market: Handset unit sales to rebound in September(Digitimes)
-대만의 월별 휴대폰 판매량은 애플, 삼성 및 기타 브랜드 공급업체 신모델 출시에 힘입어 9월부터 반등, 40만 대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3월에는 월 판매량인 33만 5천대, 4~7월 사이에는 34만대에서 39만대에 그침. 새로운 아이폰 출시가 임박 함에 따라 애플의 대만 출하량이 현재 11만 대에서 16만 대 이상으로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OOFctU

● Samsung received 1.5x growth in pre-orders for its latest foldable phones in India(Digitimes)
-삼성은 인도 시장에서 샤오미에게 시장을 내주고 있는 가운데, Z시리즈 사전 주문이 이전 세대 대비 1.5배 증가한 15만 대를 기록
-IDC 데이터에 따르면, 3분기 인도 스마트폰 점유율 1위는 Vivo, 삼성은 2위. 샤오미는 분기 출하량이 급감해 5위로 내려감
Link: https://bit.ly/3KUROys

● VPEC cuts into supply chain for AI datacenters(Digitimes prime)
-Epitaxy wafer maker Visual Photonic Epitaxy (VPEC) has cut into the supply chain for AI datacenters and expects revenue from the sector to increase significantly in 2023.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8일 IT 주요뉴스

● SK온 헝가리 신공장, 각종 악재 딛고 환경승인 획득
-SK온의 헝가리 3공장 가동에 필요한 환경 사용 허가가 승인됨. 공장 준공 및 가동을 위한 필수 인허가 절차임. SK온은 이를 토대로 내년 1분기 시운전을 차질 없이 수행할 계획
-이반차 3공장이 완공되면 SK온 헝가리에서만 연간 47.5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 최근 건설 현장 안전 문제가 대두됐으나 계획대로 공장 가동하는 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co3f0

● 스바루·마쓰다, 파나소닉서 전기차 배터리 조달 계획..‘주목’
-일본 중소형 완성차 제조사가 배터리 조달에 뛰어듦. 스바루는 당초 토요타로부터 배터리를 조달받을 계획이었으나, 물량 부족으로 파나소닉에너지로부터 공급받는 것으로 검토 중
-마쓰다 역시 파나소닉 에너지로부터 조달한 배터리를 탑재할 방안을 검토 중. 다이하쓰는 중국 CATL로부터 공급, 스즈키는 인도에서 직접 전기차 배터리 공장을 세워 배터리를 조달할 방안을 추진 중
Link: https://bit.ly/47HXrcW

● "인도, 테슬라 위해 전기차 관세 15%까지 대폭 낮출 듯"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가 지난 6월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방미 당시 일론 머스크의 제안을 받고 전기차에 대한 관세 인하를 긍정적으로 검토 중
-이렇게 되면 테슬라가 장차 인도 내에서 만드는 모델 이외에도 테슬라의 모든 제품에 대한 가격 경쟁력이 부여될 것. \이같은 관세 인하가 현실화되면 테슬라 뿐만 아니라 타 전기차 업체들도 대거 인도에 진출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4nX5Fr

● 일본 DNP, 앱솔릭스와 경쟁하나...패키지 글래스기판 시장 뛰어든다
-SKC의 자회사 앱솔릭스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반도체 패키지용 글래스 기판 시장에 일본 DNP가 뛰어들 것. 양산 목표 시점은 27년. DNP는 OLED용 FMM 시장을 독점한 것으로 유명한 업체
-DNP는 FC-BGA 처럼 글래스 기판도 전통적인 레진 기판을 대체할 것이라고 기대. 앱솔릭스의 글래스 기판 양산 목표 시점은 내년임. 대만 유니마이크론도 이 시장 진출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
Link: https://bit.ly/45JOU7I

● 애플 자동차 유리에 내비게이션 띄우는 기술특허 공개, '애플카' 적용 가능성
-애플이 차량 전면 유리를 투명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구현할 수 있는 AR 기반의 자율 주행 관련 기술 특허를 출원
-향후 출시를 앞둔 애플 자체 브랜드 자율주행 전기차 '애플카'에 탑재될 가능성 거론. 애플은 이르면 25년 애플카를 처음 공개한 뒤 순차적으로 판매할 전망
Link: https://bit.ly/3QQF5k6

● VPEC enters supply chain for AI datacenters(Digitimes)
-에피택시 웨이퍼 업체인 VPEC은 AI 데이터센터의 공급망에 진입했으며, 23년에 이 분야의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
-PA(전력 증폭기)와 같은 마이크로 전자 어플리케이션 매출이 3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증가할 것. 송수신 어플리케이션은 주요 광학 부품 제조업체의 공급망에 진입. 업계 소식통은 VPEC가 MS 및 기타 ChatGPT 계열사의 공급망에 진입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QXbSE5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8월29일 IT 주요뉴스

● 저가 전기차 확산에…'망간 배터리' 뜬다
-업계에 따르면 LG엔솔, 삼성SDI, SK온 등 국내 배터리 3사는 코발트 프리(망간 리치) 배터리를 개발 중. 주력인 NCM 배터리에서 코발트를 빼고 망간 비중을 높이겠다는 것
-상용화 시점은 25년 이후로 예상. 국내 배터리사가 망간에 주목하는 것은 배터리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원자재이기 때문임. 한편, 망간은 CATL이 생산하는 LFP의 핵심 소재로도 채택되고 있(M3P). 망간 리치 배터리가 재활용이 어렵다는 부정적인 전망도 존재
Link: https://bit.ly/45rBFc5

● "LG컨소시엄, 인니 배터리공장 타당성 조사 2개월 내 완료"
-인도네시아가 LG엔솔이 이끄는 LG컨소시엄에 배터리 투자 마무리를 기대하고 있음. 2개월 이내 배터리 공장 투자의 타당성 조사를 마치고 내년 착공을 바란다는 속내를 내비침
-LG엔솔은 현대차와 자카르타에 11억 달러를 투자해 배터리 JV를 짓고 있는 중. 연산 10GWh 규모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내년 양산을 목표
Link: https://bit.ly/3LnFPK7

● 올 상반기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스마트폰은 '아이폰14 프로맥스'
-CNBC의 옴니아 자료 인용에 따르면 애플 아이폰14 프로맥스가 올해 상반기 2,650만대 팔리며 글로벌 1위. 2,3위도 아이폰14 시리즈가 차지
-프로맥스가 가장 많이 팔린 점에 주목. 작년엔 기본모델인 아이폰13이 가장 많이 팔림. 올해 들어 소비자들의 구매패턴이 고급 스마트폰쪽으로 이동. 삼성전자는 판매량 5~9위에 올랐음
Link: https://bit.ly/45tW4gD

● "플립5보다 10만원 싸고 더 크다"…中 모토로라, 삼성 '텃밭'서 도전장
-중국 레노버 자회사인 모토로라가 위아래로 접는 클램셸 형태의 폴더블폰 신제품으로 한국 시장에 다시 한번 도전. '레이저40 울트라'가 28일 국내 출시
-모토로라는 이번 시리즈의 가장 큰 강점으로 대화면으로 내세움. 대용량 배터리와 초고속 충전도 지원. 다만, 업계에선 여전히 1% 미만의 점유율을 보유한만큼 한국 공략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45y634r

● iPhone 15 Pro Max Shipments to Apple Expected to Ramp Up This Week(Macrumors)
-궈밍치에 따르면 애플은 이번 주부터 아이폰 15 프로맥스의 대량 출하를 시작할 예정. 이는 생산 지연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프로맥스 모델이 9월에 출시될 것임을 암시
-다만, 출시 당일 배송을 원하는 고객일 경우 서둘러 주문해야 할 수도 있다는 분석. 15 프로 맥스는 14 프로 맥스와 같은 6.7 디스플레이 탑재될 것이나, 베젤이 더 얇아질 것
Link: https://bit.ly/3EfME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