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일 IT 주요뉴스
● SK온, 차세대 배터리 '전고체' 핵심소재 개발
-SK온이 세계 최고 수준의 리튬이온전도도를 갖는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공동개발에 성공. 해당 고체전해질은 리튬이온전도도를 크게 높이고, 대기 안정성까지 확보
-SK온은 고분자-산화물 복합계와 황화물계 등 두 종류의 전고체배터리를 개발 중. 두 종류 모두 2026년 초기 단계의 시제품을 생한해 28년 상용화하는 것으로 목표
Link: https://bit.ly/44CTCmy
● 美 네바다주 고농축 리튬 매장지 찾았다… 전기차 배터리 업계 주목
-미국 네바다주의 태커 패스에서 농축된 리튬이 대량 매장된 것로 확인. 이 곳에서 발견된 농축 리튬은 그간 드러난 리튬보다도 농도가 2배 이상 높은 수준
-실제로 GM은 태커 패스 광산을 개발해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지난 달 발표
Link: https://bit.ly/3sFPK6Y
● 삼성SDI, 말레이시아서 '재생에너지 활용' 전력 구매 계약
-삼성SDI가 말레이시아에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망을 구축. 당국 지원에 힘입어 내년 신공장 가동 예정에 따른 전력 사용량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
-독일 태양광 개발업체 아이비보그트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법인이 삼성SDI 말레이시아법인에 AC 기준 30MW 용량의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전력을 제공할 것. 삼성SDI는 내년부터 프라이맥스 2170 원통형 배터리를 말레이시아에서 생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svzaGR
● 애플 다음 타자는 구글, 10월 4일 바형 스마트폰 '픽셀8' 공개
-애플 신제품이 이번 달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따라 구글도 스마트폰 가을 대전에 합류. 구글은 30일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 초청장을 배포하고 오는 10월 4일 뉴욕에서 하드웨어 신제품을 공개
-픽셀폰8 시리즈와 스마트워치인 픽셀워치, 그리고 픽셀 버즈 A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sDclkL
● Unitech PCB eyeing entry into supply chain for AI devices(Digitimes prime)
-Unitech Printed Circuit Board is actively pursuing orders for AI accelerator cards and other AI-related devices in an effort to join the industry's supply chain by 2024, according to company VP and spokesperson Kanty Wu.
9월1일 IT 주요뉴스
● SK온, 차세대 배터리 '전고체' 핵심소재 개발
-SK온이 세계 최고 수준의 리튬이온전도도를 갖는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공동개발에 성공. 해당 고체전해질은 리튬이온전도도를 크게 높이고, 대기 안정성까지 확보
-SK온은 고분자-산화물 복합계와 황화물계 등 두 종류의 전고체배터리를 개발 중. 두 종류 모두 2026년 초기 단계의 시제품을 생한해 28년 상용화하는 것으로 목표
Link: https://bit.ly/44CTCmy
● 美 네바다주 고농축 리튬 매장지 찾았다… 전기차 배터리 업계 주목
-미국 네바다주의 태커 패스에서 농축된 리튬이 대량 매장된 것로 확인. 이 곳에서 발견된 농축 리튬은 그간 드러난 리튬보다도 농도가 2배 이상 높은 수준
-실제로 GM은 태커 패스 광산을 개발해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겠다고 지난 달 발표
Link: https://bit.ly/3sFPK6Y
● 삼성SDI, 말레이시아서 '재생에너지 활용' 전력 구매 계약
-삼성SDI가 말레이시아에서 안정적인 재생에너지 공급망을 구축. 당국 지원에 힘입어 내년 신공장 가동 예정에 따른 전력 사용량 급증에 선제적으로 대응
-독일 태양광 개발업체 아이비보그트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법인이 삼성SDI 말레이시아법인에 AC 기준 30MW 용량의 태양광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전력을 제공할 것. 삼성SDI는 내년부터 프라이맥스 2170 원통형 배터리를 말레이시아에서 생산할 예정
Link: https://bit.ly/3svzaGR
● 애플 다음 타자는 구글, 10월 4일 바형 스마트폰 '픽셀8' 공개
-애플 신제품이 이번 달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이에 따라 구글도 스마트폰 가을 대전에 합류. 구글은 30일 '메이드 바이 구글' 행사 초청장을 배포하고 오는 10월 4일 뉴욕에서 하드웨어 신제품을 공개
-픽셀폰8 시리즈와 스마트워치인 픽셀워치, 그리고 픽셀 버즈 A 시리즈를 공개할 예정
Link: https://bit.ly/3sDclkL
● Unitech PCB eyeing entry into supply chain for AI devices(Digitimes prime)
-Unitech Printed Circuit Board is actively pursuing orders for AI accelerator cards and other AI-related devices in an effort to join the industry's supply chain by 2024, according to company VP and spokesperson Kanty Wu.
www.thelec.kr
SK온, 차세대 배터리 '전고체' 핵심소재 개발 - 전자부품 전문 미디어 디일렉
SK온이 세계 최고 수준의 리튬이온전도도를 갖는 산화물계 고체전해질 공동개발에 성공했다. 리튬이온전도도는 전해질 내 리튬 이온의 이동 속도다. 속도가 빠를수록 배터리 출력이 커지고 고속으로 충전된다. 이...
[한투증권 김정환/조철희] 2차전지/소재: 한 박자 쉬어 가기
● 7월 2차전지 탑재량 전년대비 43.2% 증가, 국내 회사들 소폭 부진
- 7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SNE리서치)은 57.7GWh으로 전년대비 43.2% 늚. 미국 53.5%, 유럽 74% 증가, 중국 34.5%로 다소 주춤
- CATL과 BYD가 각각 점유율 36.3%, 16.7%로 1, 2위를 차지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12.3%로 3위.국내 회사들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67.8%, SK온이 10.3%, 삼성SDI가 37.7%를 기록
● 잠시 쉬어간 테슬라, 전반적으로 판매가 slow 했던 7월
- 7월 전기차 판매량 점유율은 BYD가 22.4%로 1위를 유지. 테슬라는 10%를 기록해 전월대비 5.3%p 하락
- 텍사스 공장 upgrade 작업 등 일시적으로 생산량이 줄어든 것이 이유. 테슬라는 가격 인하로 강력한 제품 경쟁력이 지속되고 있어 점유율은 단기간에 회복될 것
- OEM 판매량은 폭스바겐 그룹과 BMW, Ford 그룹이 전월대비 7.7%, 18.0%, 8.6% 감소했고, GM 그룹은 7.1% 증가
● 하반기 한국 양극재 기업들의 매출액 증가세 둔화 예상
- 1~7월 누적 전세계 전기차용 양극재 사용량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한 반면 동기간 국내 전지 3사의 사용량 증가율은 40%로 소폭 낮음
- 삼성SDI와 SK온의 전지 탑재량 증가율이 상위 기업 중 하위권(8, 9위)이기 때문임
- 양극재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하반기 들어서 추가로 낮아질 것.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양극재 판가도 하락세이기 때문임
- 특히 중국 기준 탄산/수산화리튬 가격이 전저점 수준까지 다시 하락하면서 글로벌 리튬 가격을 끌어내리고 있음
● 잠시 쉬었지만 다시 달릴 2차전지. 탑픽은 LG에너지솔루션과 SKC
- 전기차와 2차전지 산업 전반에 대한 수요 약세 및 실적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미국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인 한국 2차전지 기업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 연말로 가면서 전기차 신모델 판매량 증가와 셀/소재 기업의 이익률 개선을 보여준다면 주가는 강세 전환될 것
- 9월 top 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셀)과 SKC(동박)를 추천.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줄겠으나 우호적인 환율로 양호한 이익률이 예상되며, SKC는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 시운전 시작과 신규 장기 계약 체결 모멘텀이 예상
리포트: https://buly.kr/1GFuiG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7월 2차전지 탑재량 전년대비 43.2% 증가, 국내 회사들 소폭 부진
- 7월 2차전지 회사들의 탑재량(SNE리서치)은 57.7GWh으로 전년대비 43.2% 늚. 미국 53.5%, 유럽 74% 증가, 중국 34.5%로 다소 주춤
- CATL과 BYD가 각각 점유율 36.3%, 16.7%로 1, 2위를 차지했고, LG에너지솔루션은 12.3%로 3위.국내 회사들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LG에너지솔루션이 67.8%, SK온이 10.3%, 삼성SDI가 37.7%를 기록
● 잠시 쉬어간 테슬라, 전반적으로 판매가 slow 했던 7월
- 7월 전기차 판매량 점유율은 BYD가 22.4%로 1위를 유지. 테슬라는 10%를 기록해 전월대비 5.3%p 하락
- 텍사스 공장 upgrade 작업 등 일시적으로 생산량이 줄어든 것이 이유. 테슬라는 가격 인하로 강력한 제품 경쟁력이 지속되고 있어 점유율은 단기간에 회복될 것
- OEM 판매량은 폭스바겐 그룹과 BMW, Ford 그룹이 전월대비 7.7%, 18.0%, 8.6% 감소했고, GM 그룹은 7.1% 증가
● 하반기 한국 양극재 기업들의 매출액 증가세 둔화 예상
- 1~7월 누적 전세계 전기차용 양극재 사용량은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한 반면 동기간 국내 전지 3사의 사용량 증가율은 40%로 소폭 낮음
- 삼성SDI와 SK온의 전지 탑재량 증가율이 상위 기업 중 하위권(8, 9위)이기 때문임
- 양극재 기업의 매출액 증가율은 하반기 들어서 추가로 낮아질 것.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양극재 판가도 하락세이기 때문임
- 특히 중국 기준 탄산/수산화리튬 가격이 전저점 수준까지 다시 하락하면서 글로벌 리튬 가격을 끌어내리고 있음
● 잠시 쉬었지만 다시 달릴 2차전지. 탑픽은 LG에너지솔루션과 SKC
- 전기차와 2차전지 산업 전반에 대한 수요 약세 및 실적 우려가 있는 것은 사실이나, 미국 시장 성장의 최대 수혜인 한국 2차전지 기업에 대한 매수 의견 유지
- 연말로 가면서 전기차 신모델 판매량 증가와 셀/소재 기업의 이익률 개선을 보여준다면 주가는 강세 전환될 것
- 9월 top pick으로 LG에너지솔루션(셀)과 SKC(동박)를 추천. LG에너지솔루션은 3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대비 줄겠으나 우호적인 환율로 양호한 이익률이 예상되며, SKC는 말레이시아 동박 공장 시운전 시작과 신규 장기 계약 체결 모멘텀이 예상
리포트: https://buly.kr/1GFuiGO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4일 IT 주요뉴스
● 美·유럽 맞서 '일본판 IRA' 꺼내든 日
-일본 경제산업성은 31일 24년 회계연도 세제 개정 요망에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의 국내 생산, 판매량에 따라 세금 혜택을 주는 '전략물자 생산 기반 세제' 신설 방안을 담음
-해당 세제가 마련되면 설비투자 비용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 비용까지 확대. 적자기업을 염두해 세액공제 한도는 20년간 이월할 수 있도록 함
Link: https://bit.ly/3EmmhS6
● 현대차·LG엔솔, 미국 新공장에 76억달러 투자
-현대차 그룹과 LG엔솔이 미국 조지아주에 짓는 전기차 전용공장 및 배터리셀 JV 투자 규모가 최종 75억 9,000만 달러로 확정. 현대차가 지난해 밝힌 투자액 대비 약 20억 달러 늚. 인플레이션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공장 건설비가 계획 대비 30% 이상 더 들어가고 있기 때문임
-조지아 주가 이날 밝힌 20억달러 추가는 지난 5월 발표된 투자금액 포함
Link: https://bit.ly/45HtMPW
● 바이든 “전기차 전환에 16조원 지원”…파업임박 車노조에 ‘당근’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전기차 전환에 120억 달러(약 16조원)을 지원하기로 함. 이는 미국 3대 완성차 업체 GM, 포드, 스텔란티스 노동자를 대변하는 UAW에 대한 유화 정책의 일환
-이와 별도로 미 에너지부는 미국에서 전기차와 전력망용 배터리 제조를 장려하기 위해 35억 달러를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
Link: https://bit.ly/45BaPyc
● HP "PC 회복 속도 생각보다 느려" vs. 델 "전망 변함없어"
-PC 출하 감소세 둔화 움직임에 때한 주요 기업 전망이 엇갈림. 델테크놀로지는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PC 시장에 대한 견해 조정은 없는 것으로 언급
-반면, HP는 올해 업계의 PC 출하량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다고 언급. 중국 수요 회복 속도가 더디다는 것이 주된 이유. 인텔은 3분기에 실적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며 델 견해에 힘을 보탬. 회복 속도와 별개로 재고 수준 감소는 정설로 받아들여짐
Link: https://bit.ly/3Z5Q4s6
● [단독] 애플에 한방 먹은 메타…LG와 손잡고 ‘이 시장’ 뛰어든다는데
-IT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3일 메타는 2020년 이후 브랜드를 퀘스트로 통일하고 고가 제품에 대해선 프로로 작명. LG전자와 함께 개발하는 제품 역시 프로로 명명되는 것으로 앎
-올해 9월 열리는 메타 커넥트 2023에서는 66만원 상당의 퀘스트3, 24년에는 200달러 미만의 저가 모델, 25년에는 LG전자와 합작으로 고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임. 이름은 메타 퀘스트4 프로로 추정
Link: https://bit.ly/3L61W7m
9월4일 IT 주요뉴스
● 美·유럽 맞서 '일본판 IRA' 꺼내든 日
-일본 경제산업성은 31일 24년 회계연도 세제 개정 요망에 반도체와 전기차 배터리의 국내 생산, 판매량에 따라 세금 혜택을 주는 '전략물자 생산 기반 세제' 신설 방안을 담음
-해당 세제가 마련되면 설비투자 비용 뿐만 아니라 제품 생산 비용까지 확대. 적자기업을 염두해 세액공제 한도는 20년간 이월할 수 있도록 함
Link: https://bit.ly/3EmmhS6
● 현대차·LG엔솔, 미국 新공장에 76억달러 투자
-현대차 그룹과 LG엔솔이 미국 조지아주에 짓는 전기차 전용공장 및 배터리셀 JV 투자 규모가 최종 75억 9,000만 달러로 확정. 현대차가 지난해 밝힌 투자액 대비 약 20억 달러 늚. 인플레이션 등 영향으로 전년 대비 공장 건설비가 계획 대비 30% 이상 더 들어가고 있기 때문임
-조지아 주가 이날 밝힌 20억달러 추가는 지난 5월 발표된 투자금액 포함
Link: https://bit.ly/45HtMPW
● 바이든 “전기차 전환에 16조원 지원”…파업임박 車노조에 ‘당근’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전기차 전환에 120억 달러(약 16조원)을 지원하기로 함. 이는 미국 3대 완성차 업체 GM, 포드, 스텔란티스 노동자를 대변하는 UAW에 대한 유화 정책의 일환
-이와 별도로 미 에너지부는 미국에서 전기차와 전력망용 배터리 제조를 장려하기 위해 35억 달러를 지원하는 계획을 발표
Link: https://bit.ly/45BaPyc
● HP "PC 회복 속도 생각보다 느려" vs. 델 "전망 변함없어"
-PC 출하 감소세 둔화 움직임에 때한 주요 기업 전망이 엇갈림. 델테크놀로지는 이번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PC 시장에 대한 견해 조정은 없는 것으로 언급
-반면, HP는 올해 업계의 PC 출하량 전망치를 소폭 하향 조정한다고 언급. 중국 수요 회복 속도가 더디다는 것이 주된 이유. 인텔은 3분기에 실적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다며 델 견해에 힘을 보탬. 회복 속도와 별개로 재고 수준 감소는 정설로 받아들여짐
Link: https://bit.ly/3Z5Q4s6
● [단독] 애플에 한방 먹은 메타…LG와 손잡고 ‘이 시장’ 뛰어든다는데
-IT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3일 메타는 2020년 이후 브랜드를 퀘스트로 통일하고 고가 제품에 대해선 프로로 작명. LG전자와 함께 개발하는 제품 역시 프로로 명명되는 것으로 앎
-올해 9월 열리는 메타 커넥트 2023에서는 66만원 상당의 퀘스트3, 24년에는 200달러 미만의 저가 모델, 25년에는 LG전자와 합작으로 고가 모델이 출시될 것으로 보임. 이름은 메타 퀘스트4 프로로 추정
Link: https://bit.ly/3L61W7m
서울경제
美·유럽 맞서 '일본판 IRA' 꺼내든 日
세계 각국이 첨단산업의 공급망을 자국 중심으로 재편하기 위한 기업 지원책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다. 미국은 인플레이션감축...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5일 IT 주요뉴스
● 비싼 폰 잘 나가더니…아이폰15 최고급 ‘울트라’ 모델 추가 되나
-마진 부라는 이름의 유명 IT 팁스터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본인이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새 아이폰15 라인업에 변화가 있다고 밝힘. 그는 애플이 프로맥스와 함께 울트라를 공개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이는 케이스 제조업체가 언급한 내용과 일치. 그에 따르면 울트라 모델은 8GB 램과 최대 2TB 메모리, 더 나은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을 것으로 추정. 프로맥스 대비 100달러 정도 더 비쌀 것이라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R7z4Q5
● 中 반도체 자체 개발했나…"화웨이, 美 압박 속에서도 강대해졌다"
-화웨이가 지난달 29일 메이트 60 시리즈를 발표하고 사전 판매를 시작. 중국중앙TV는 이에 화웨이가 1만여개의 부품의 국산화를 실현했고, 미국의 압박에도 더 강해졌다고 보도
-화웨이는 메이트 60에 어떤 반도체를 사용했는지 공개하지 않음. 다만, 7월 SMIC의 칩에 더해 반도체 설계 도구를 자체 개발해 연내 5G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어, 실제로 자체 칩이 탑재됐다면 중국의 반도체 자립이 가까워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Link: https://bit.ly/3R5jl40
● 삼성전기, 美 전기차 업체 카메라 모듈 공급
-삼성전기가 미국 자동차 업체와 카메라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 물량과 금액 등은 공개되지 않음
-미국 자동차 업체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테슬라로 추정. 한국 거래서 테슬라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응한 것이기 때문. 테슬라의 신형 전기차 사이버 트럭와 그외 다른 차종에 카메라를 공급하는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R3vXJ1
● LG마그나, 헝가리에 유럽 첫 전기차 부품 공장 구축
-LG마그나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헝가리 북동부 미슈콜츠시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구축한다고 발표. 25년까지 연면적 2만 6천 제곱미터 규모 공장을 구축할 계획
-해당 공장에서는 구동모터를 생산하며 추후 고객사 수요에 따라 전기차 파워트레인 핵심 부품들을 생산할 계획
Link: https://bit.ly/3Lax6dR
● 삼성SDI, 고성능 LFP 배터리 첫선
-삼성SDI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LFP 양극재에 망간을 추가한 LMFP 배터리를 이날 처음 공개. 기존 LFP 배터리는 제조원가가 저렴하고 안정성이 높은 대신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행거리가 짧았음
-LMFP는 비슷한 가격으로도 에너지 밀도를 15~20% 가량 높일 수 있는 배터리. 배터리 셀 위아래에 있는 양극, 음극단자를 옆으로 옮긴 새로운 폼팩터의 사이드 셀도 최초로 공개
Link: https://bit.ly/3r2pYcP
● 中 배터리 과잉생산에 덤핑 우려 확산
-FT에 따르면 CRU 그룹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생산 능력이 1,500GWh에 달함. 이는 올해 중국 내수 예측치(636GWh)의 2배에 달하는 양
-많은 중국 제조사들이 과잉 생산 및 재고 축적을 하고 있음. 앞서 발표된 공장 건설 계획에 따르면 27년 기준 중국 내 물량이 수요의 약 4배에 달할 예정. 시장은 배터리 재고를 해외에 저렴한 가격으로 쏟아낼까 걱정
Link: https://bit.ly/3sHMeZZ
● 日 도요타 고위 경영진, LG엔솔 오창공장 방문
-업계에 따르면, 도요타 측은 LG엔솔의 생산 시설을 둘러보는 투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그간 도요타는 북미 기반의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LG엔솔과 협상을 진행해 옴
-LG엔솔 주요 고객사는 폭스바겐, GM, 테슬라 등 도요타까지 확보할 시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배터리 시장 내 선두 입지가 더욱 견고해질 것. 도요타는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판매량 1위를 기록
Link: https://bit.ly/483GUR0
9월5일 IT 주요뉴스
● 비싼 폰 잘 나가더니…아이폰15 최고급 ‘울트라’ 모델 추가 되나
-마진 부라는 이름의 유명 IT 팁스터는 자신의 '엑스' 계정에 '본인이 확보한 정보에 따르면 새 아이폰15 라인업에 변화가 있다고 밝힘. 그는 애플이 프로맥스와 함께 울트라를 공개할 수 있다고 언급
-또한, 이는 케이스 제조업체가 언급한 내용과 일치. 그에 따르면 울트라 모델은 8GB 램과 최대 2TB 메모리, 더 나은 카메라 기능을 갖추고 있을 것으로 추정. 프로맥스 대비 100달러 정도 더 비쌀 것이라고 덧붙임
Link: https://bit.ly/3R7z4Q5
● 中 반도체 자체 개발했나…"화웨이, 美 압박 속에서도 강대해졌다"
-화웨이가 지난달 29일 메이트 60 시리즈를 발표하고 사전 판매를 시작. 중국중앙TV는 이에 화웨이가 1만여개의 부품의 국산화를 실현했고, 미국의 압박에도 더 강해졌다고 보도
-화웨이는 메이트 60에 어떤 반도체를 사용했는지 공개하지 않음. 다만, 7월 SMIC의 칩에 더해 반도체 설계 도구를 자체 개발해 연내 5G 스마트폰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어, 실제로 자체 칩이 탑재됐다면 중국의 반도체 자립이 가까워졌다는 의미로 해석 가능
Link: https://bit.ly/3R5jl40
● 삼성전기, 美 전기차 업체 카메라 모듈 공급
-삼성전기가 미국 자동차 업체와 카메라 모듈 공급 계약을 체결. 물량과 금액 등은 공개되지 않음
-미국 자동차 업체명은 밝히지 않았지만 테슬라로 추정. 한국 거래서 테슬라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응한 것이기 때문. 테슬라의 신형 전기차 사이버 트럭와 그외 다른 차종에 카메라를 공급하는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R3vXJ1
● LG마그나, 헝가리에 유럽 첫 전기차 부품 공장 구축
-LG마그나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헝가리 북동부 미슈콜츠시에 전기차 부품 생산공장을 구축한다고 발표. 25년까지 연면적 2만 6천 제곱미터 규모 공장을 구축할 계획
-해당 공장에서는 구동모터를 생산하며 추후 고객사 수요에 따라 전기차 파워트레인 핵심 부품들을 생산할 계획
Link: https://bit.ly/3Lax6dR
● 삼성SDI, 고성능 LFP 배터리 첫선
-삼성SDI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LFP 양극재에 망간을 추가한 LMFP 배터리를 이날 처음 공개. 기존 LFP 배터리는 제조원가가 저렴하고 안정성이 높은 대신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행거리가 짧았음
-LMFP는 비슷한 가격으로도 에너지 밀도를 15~20% 가량 높일 수 있는 배터리. 배터리 셀 위아래에 있는 양극, 음극단자를 옆으로 옮긴 새로운 폼팩터의 사이드 셀도 최초로 공개
Link: https://bit.ly/3r2pYcP
● 中 배터리 과잉생산에 덤핑 우려 확산
-FT에 따르면 CRU 그룹 자료를 인용해 올해 중국 배터리 기업들의 생산 능력이 1,500GWh에 달함. 이는 올해 중국 내수 예측치(636GWh)의 2배에 달하는 양
-많은 중국 제조사들이 과잉 생산 및 재고 축적을 하고 있음. 앞서 발표된 공장 건설 계획에 따르면 27년 기준 중국 내 물량이 수요의 약 4배에 달할 예정. 시장은 배터리 재고를 해외에 저렴한 가격으로 쏟아낼까 걱정
Link: https://bit.ly/3sHMeZZ
● 日 도요타 고위 경영진, LG엔솔 오창공장 방문
-업계에 따르면, 도요타 측은 LG엔솔의 생산 시설을 둘러보는 투어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짐. 그간 도요타는 북미 기반의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LG엔솔과 협상을 진행해 옴
-LG엔솔 주요 고객사는 폭스바겐, GM, 테슬라 등 도요타까지 확보할 시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배터리 시장 내 선두 입지가 더욱 견고해질 것. 도요타는 지난해 글로벌 완성차 판매량 1위를 기록
Link: https://bit.ly/483GUR0
Naver
비싼 폰 잘 나가더니…아이폰15 최고급 ‘울트라’ 모델 추가 되나
애플이 오는 12일 공개하는 아이폰15 시리즈에 프로맥스보다 고급 모델이 추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스마트폰 판매량이 하락하는 가운데 프리미엄폰 시장만 성장하면서 고가 라인업을 강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4일(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6일 IT 주요뉴스
● [단독]LG엔솔,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와 리튬정광 장기구매계약 체결
-LG엔솔이 캐나다에서 배터리 핵심 광물을 확보.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와 향후 5년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모어 광산에서 생산되는 리튬 정광의 25%를 구매하는 장기구매계약을 체결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체결된 최초의 리튬 구매계약. 이번 계약은 LG엔솔이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의 2대 주주가 된 지난 5월 지분인수 계약에 근거한 것
Link: https://bit.ly/3ErtKiV
● (IAA 2023)최재원 SK온 부회장 "각형 배터리 개발 잘 되고 있다"
-최재원 SK그룹 겸 SK온 수석부회장이 IAA 모빌리티 2023 현장에 방문해 각형 배터리 개발이 잘 되고 있다고 밝힘. 그간 파우치형 배터리로 공급했던 SK온이 미 진출에 발맞춰 공급처 확대에 나서고 있음
-SNE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각형 배터리 점유율이 49.2%에 달함. 점유율 높은 폼팩터 배터리를 개발함으로써 향후 수요에 대비한다는 전략
Link: https://bit.ly/3Z2w0Xv
● "애플, 비전프로 출시 후 ‘아이폰 울트라’ 선보일 것"
-애플이 증강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 출시 후 3D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한 아이폰 울트를 내놓을 것이라고 맥루머스가 보도. 이는 그간 정확한 IT 소식을 전해온 중국 웨이보 계정에서 나온 소식
- 또한, 애플이 아이폰 울트라에 기존 트리필 카메라 구성에 3D 카메라 센서를 추가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비전 프로가 출시되는 2024년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Z7FlNv
● 삼성전기·LG이노텍, 'KPCA 2023'서 차세대 기판 기술 공개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이 KPCA show 2023(국제PCB 및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첨단 기술을 선보임. 삼성전기는 하이엔드급 제품인 고성능 FC-BGA 중에서도 가장 고난도인 서버용 FC-BGA 기판을 선보임. 국내 유일 서버용 FCBGA 양산 업체임. 모바일 IT용 초슬림 고밀도 기판, 차세대 패키지 기판 플랫폼 '시스템 온 서브스트레이'도 공개
-LG이노텍도 FC-BGA 기판을 포함해 첨단 기판 소재 제품을 전시. LG이노텍의 FC-BGA는 미세 패터닝, 초소형 비아 가공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 적용. 또한, 기판 면적 확대에 따른 휨 현상 최소화 기술도 소개. 이 밖에 테이브 섭스트레이트 등 신제품도 선보일 것
Link: https://bit.ly/45BTPIf
● Foxconn to step up investment in Mexico(Digitimes prime)
-With the recent announcement of a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a state government in Mexico, Hon Hai Technology Group (Foxconn) is looking to increase its investment in the country.
9월6일 IT 주요뉴스
● [단독]LG엔솔,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와 리튬정광 장기구매계약 체결
-LG엔솔이 캐나다에서 배터리 핵심 광물을 확보.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와 향후 5년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시모어 광산에서 생산되는 리튬 정광의 25%를 구매하는 장기구매계약을 체결
-캐나다 온타리오주에서 체결된 최초의 리튬 구매계약. 이번 계약은 LG엔솔이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의 2대 주주가 된 지난 5월 지분인수 계약에 근거한 것
Link: https://bit.ly/3ErtKiV
● (IAA 2023)최재원 SK온 부회장 "각형 배터리 개발 잘 되고 있다"
-최재원 SK그룹 겸 SK온 수석부회장이 IAA 모빌리티 2023 현장에 방문해 각형 배터리 개발이 잘 되고 있다고 밝힘. 그간 파우치형 배터리로 공급했던 SK온이 미 진출에 발맞춰 공급처 확대에 나서고 있음
-SNE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해 각형 배터리 점유율이 49.2%에 달함. 점유율 높은 폼팩터 배터리를 개발함으로써 향후 수요에 대비한다는 전략
Link: https://bit.ly/3Z2w0Xv
● "애플, 비전프로 출시 후 ‘아이폰 울트라’ 선보일 것"
-애플이 증강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 출시 후 3D 사진과 영상 촬영이 가능한 아이폰 울트를 내놓을 것이라고 맥루머스가 보도. 이는 그간 정확한 IT 소식을 전해온 중국 웨이보 계정에서 나온 소식
- 또한, 애플이 아이폰 울트라에 기존 트리필 카메라 구성에 3D 카메라 센서를 추가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비전 프로가 출시되는 2024년이 될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Z7FlNv
● 삼성전기·LG이노텍, 'KPCA 2023'서 차세대 기판 기술 공개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이 KPCA show 2023(국제PCB 및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 참가해 첨단 기술을 선보임. 삼성전기는 하이엔드급 제품인 고성능 FC-BGA 중에서도 가장 고난도인 서버용 FC-BGA 기판을 선보임. 국내 유일 서버용 FCBGA 양산 업체임. 모바일 IT용 초슬림 고밀도 기판, 차세대 패키지 기판 플랫폼 '시스템 온 서브스트레이'도 공개
-LG이노텍도 FC-BGA 기판을 포함해 첨단 기판 소재 제품을 전시. LG이노텍의 FC-BGA는 미세 패터닝, 초소형 비아 가공기술 등 독자적인 기술 적용. 또한, 기판 면적 확대에 따른 휨 현상 최소화 기술도 소개. 이 밖에 테이브 섭스트레이트 등 신제품도 선보일 것
Link: https://bit.ly/45BTPIf
● Foxconn to step up investment in Mexico(Digitimes prime)
-With the recent announcement of a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a state government in Mexico, Hon Hai Technology Group (Foxconn) is looking to increase its investment in the country.
www.newswave.kr
[단독]LG엔솔,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와 리튬정광 장기구매계약 체결 - 뉴스웨이브
뉴스웨이브 = 김태호 기자LG에너지솔루션이 캐나다에서 배터리 핵심 광물을 확보하면서 원재료 공급망을 한층 강화한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Green Technology Metals)...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전기 3Q23 Preview: 단기 눈높이는 조금만 더 낮추자
● 영업이익 하향 조정, 좀 더 심화된 경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2,260억원. 전분기와 전사 매출액은 유사
- 카메라모듈 매출액은 성수기 효과가 끝나면서 소폭 줄어들지만, 컴포넌트(MLCC 등)와 기판사업부 매출액이 증가할 것
- 스마트폰 회복 시기가 예상보다 지연돼 MLCC 산업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13.7% 하향(컨센서스를 11.4% 하회). 하반기 영업이익 눈높이가 낮아져 단기 투자 매력도는 약해졌음
- 다만 여전히 세트 업황이 바닥에 근접했고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어,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을 유지
● 자동차전장, 서버 등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은 지속
- 상반기 컴포넌트 매출액에서 자동차전장향 비중은 약 20%로 전년도 15%에서 커짐. 지난해 자동차전장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70% 증가했고, 올해도 약 45% 커질 것
- 또한, 카메라모듈도 9월 4일 공시한 것처럼 북미 고객사향 추가 수주가 이어지고 있음
- 기판사업부도 서버향 FC-BGA를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고객사의 AI 관련 수주에 따른 낙수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음
- 컴포넌트와 기판사업부 내에서 non-스마트폰향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실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음
● 스마트폰은 4분기 기저효과로 인한 증가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SA 기준)은 상반기에 전년대비 11% 감소. 중국은 같은 기간 9.2% 줄었는데, 높은 실업률 등 경기 부진으로 기대했던 리오프닝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음
- 재고조정이 마무리 되면서 하반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0.6% 감소가 예상되나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단기에 기대하기 어려움
- 이에 따라 MLCC 등 주요 부품사들의 매출액도 3분기에는 전분기대비 증가하나, 4분기에는 다시 감소할 것. 연간으로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전년대비 5.9% 감소가 예상
리포트: https://bit.ly/45FTi87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영업이익 하향 조정, 좀 더 심화된 경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2조원, 영업이익 2,260억원. 전분기와 전사 매출액은 유사
- 카메라모듈 매출액은 성수기 효과가 끝나면서 소폭 줄어들지만, 컴포넌트(MLCC 등)와 기판사업부 매출액이 증가할 것
- 스마트폰 회복 시기가 예상보다 지연돼 MLCC 산업 경쟁 심화로 영업이익을 기존 추정치 대비 13.7% 하향(컨센서스를 11.4% 하회). 하반기 영업이익 눈높이가 낮아져 단기 투자 매력도는 약해졌음
- 다만 여전히 세트 업황이 바닥에 근접했고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어, 조정 시 매수 전략을 추천. 목표주가 20만원(12MF PBR 1.8배, mid-cycle)을 유지
● 자동차전장, 서버 등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노력은 지속
- 상반기 컴포넌트 매출액에서 자동차전장향 비중은 약 20%로 전년도 15%에서 커짐. 지난해 자동차전장향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70% 증가했고, 올해도 약 45% 커질 것
- 또한, 카메라모듈도 9월 4일 공시한 것처럼 북미 고객사향 추가 수주가 이어지고 있음
- 기판사업부도 서버향 FC-BGA를 공급하기 시작하면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고, 중장기적으로는 국내 고객사의 AI 관련 수주에 따른 낙수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음
- 컴포넌트와 기판사업부 내에서 non-스마트폰향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실적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음
● 스마트폰은 4분기 기저효과로 인한 증가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SA 기준)은 상반기에 전년대비 11% 감소. 중국은 같은 기간 9.2% 줄었는데, 높은 실업률 등 경기 부진으로 기대했던 리오프닝 효과가 나타나지 않았음
- 재고조정이 마무리 되면서 하반기 출하량은 전년대비 0.6% 감소가 예상되나 구조적인 수요 증가를 단기에 기대하기 어려움
- 이에 따라 MLCC 등 주요 부품사들의 매출액도 3분기에는 전분기대비 증가하나, 4분기에는 다시 감소할 것. 연간으로 스마트폰 출하량은 올해 전년대비 5.9% 감소가 예상
리포트: https://bit.ly/45FTi87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간단하게 그냥 생각해보면...
21년 중국 공무원(국유기업 포함? 구글 검색) 5,630만명
지난해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 17.4%
최근 평균 교체주기 4년
5,630만명 * 17.4% / 4 = 245만명
연간으로 중국 공무원중 잠재적인 애플 구매자 245만명 정도 추산
참고로 작년에 애플이 중국으로 4,830만대 출하. 했고 연간 글로벌은 2억대가 넘습니다.
물론 중국서 발생 가능 간접적인 영향은 배제했지만, 극단적으로 245만명이 매년 안사도... 영향이..
21년 중국 공무원(국유기업 포함? 구글 검색) 5,630만명
지난해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 17.4%
최근 평균 교체주기 4년
5,630만명 * 17.4% / 4 = 245만명
연간으로 중국 공무원중 잠재적인 애플 구매자 245만명 정도 추산
참고로 작년에 애플이 중국으로 4,830만대 출하. 했고 연간 글로벌은 2억대가 넘습니다.
물론 중국서 발생 가능 간접적인 영향은 배제했지만, 극단적으로 245만명이 매년 안사도... 영향이..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https://amp.cnn.com/cnn/2023/09/06/tech/china-government-official-iphone-ban/index.html
Last June, CNN reported that some Chinese government ministries had banned Teslas from entering their premises over security fears.
일반인 구매 심리 위축 관련해... 테슬라 영향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아이폰이 중국 경제(생산 등)에 미치는 영향 생각해보면..
일반인 구매 심리 위축 관련해... 테슬라 영향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아이폰이 중국 경제(생산 등)에 미치는 영향 생각해보면..
YAGEO Corporation announced today its 2023 August consolidated sales of NT$ 9.010 billion, up 1.4% m-o-m but down 11.5% y-o-y, respectively. YTD consolidated sales achieved NT$ 70.785 billion, down 13.8% y-o-y.
August’s consolidated sales was slightly higher than previous month due to the supply chain's inventory and end demand adjustment continues.
As macro uncertainties such as market demand/supply, rising inflation, and international conflicts are still there, YAGEO will closely monitor the market situation and stay prudently to its sales and operation outlook.
August’s consolidated sales was slightly higher than previous month due to the supply chain's inventory and end demand adjustment continues.
As macro uncertainties such as market demand/supply, rising inflation, and international conflicts are still there, YAGEO will closely monitor the market situation and stay prudently to its sales and operation outlook.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KH바텍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07000260
2023-09-07
2023-09-07
中 EVE에너지, 美에 2차전지 공장 건설...다임러 등과 합자
중국 2차전지 업체 EVE에너지가 미국에 2차전지 합자회사를 설립. CATL, 궈시안에 이어 미국 내 진출하는 중국 배터리 회사
EVE에너지는 100% 지분 손자회사인 EVE에너지아메리카가 다임러 트럭, 파카, 일렉트리파이드파워 등 3곳의 미국 트럭업체와 합자회사를 설립
https://bit.ly/3EtiwdJ
"구글 새 스마트폰 ‘픽셀8’ 가격 오른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프랑스 매체 디랩스 매거진을 인용, 구글 신 스마트폰 픽셀8의 시작가가 799유로, 프로는 1천99유로로 전작 대비 크게 인상될 것
현재 프랑스에서 7 모델, 7 프로 모델이 각각 649, 899유로에 판매되고 있기에, 해당 전망대로라면 각각 21만원, 29만원 오르는 셈. 미국도 유사한 가격 정책이 채택된다면 8 모델, 8 프로 모델은 각각 649달러, 1,000달러 이상 될 것
https://bit.ly/45YTkrp
샤오미, 플렉시블 배터리 특허 획득
중국 샤오미가 플렉시블배터리 특허를 획득. 플렉시블 배터리를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 라인업 등을 강화할 것
업계에서는 플렉시블 배터리가 향후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웨어러블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
https://bit.ly/48j3y87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SK 반도체 사용, SK하이닉스 “거래한 사실 없어"
SK하이닉스 반도체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음. SK하이닉스는 직접 공급한 적이 없다며 부인
블룸버그에 따르면, 화웨이 메이트 60 프로를 해체한 결과 부품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스마트폰용 D램인 LPDDR5와 낸드플래시가 포함. SK하이닉스 측은 미국 수출규제를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음
https://bit.ly/3sLRko7
애플이 디즈니 인수하기 쉽지 않다, 미국 독점규제와 기업문화 차이가 걸림돌
CNBC에 따르면, 애플이 디즈니를 인수해 미디어 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실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는 평가
실제로 인수가 진행된다고 해도 미국 공정거래위원회의 독점금지 규제를 피하거나 기업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https://bit.ly/44YgOMx
중국 2차전지 업체 EVE에너지가 미국에 2차전지 합자회사를 설립. CATL, 궈시안에 이어 미국 내 진출하는 중국 배터리 회사
EVE에너지는 100% 지분 손자회사인 EVE에너지아메리카가 다임러 트럭, 파카, 일렉트리파이드파워 등 3곳의 미국 트럭업체와 합자회사를 설립
https://bit.ly/3EtiwdJ
"구글 새 스마트폰 ‘픽셀8’ 가격 오른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프랑스 매체 디랩스 매거진을 인용, 구글 신 스마트폰 픽셀8의 시작가가 799유로, 프로는 1천99유로로 전작 대비 크게 인상될 것
현재 프랑스에서 7 모델, 7 프로 모델이 각각 649, 899유로에 판매되고 있기에, 해당 전망대로라면 각각 21만원, 29만원 오르는 셈. 미국도 유사한 가격 정책이 채택된다면 8 모델, 8 프로 모델은 각각 649달러, 1,000달러 이상 될 것
https://bit.ly/45YTkrp
샤오미, 플렉시블 배터리 특허 획득
중국 샤오미가 플렉시블배터리 특허를 획득. 플렉시블 배터리를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 라인업 등을 강화할 것
업계에서는 플렉시블 배터리가 향후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웨어러블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
https://bit.ly/48j3y87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SK 반도체 사용, SK하이닉스 “거래한 사실 없어"
SK하이닉스 반도체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음. SK하이닉스는 직접 공급한 적이 없다며 부인
블룸버그에 따르면, 화웨이 메이트 60 프로를 해체한 결과 부품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스마트폰용 D램인 LPDDR5와 낸드플래시가 포함. SK하이닉스 측은 미국 수출규제를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음
https://bit.ly/3sLRko7
애플이 디즈니 인수하기 쉽지 않다, 미국 독점규제와 기업문화 차이가 걸림돌
CNBC에 따르면, 애플이 디즈니를 인수해 미디어 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실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는 평가
실제로 인수가 진행된다고 해도 미국 공정거래위원회의 독점금지 규제를 피하거나 기업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https://bit.ly/44YgOMx
뉴스핌
中 EVE에너지, 美에 2차전지 공장 건설...다임러 등과 합자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의 4위 2차전지 업체인 EVE에너지(이웨이리넝, 億緯鋰能)가 미국에 2차전지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또 하나의 중국 2차전지 업체가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를 회피해 미국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다.EVE에너지
[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아이폰 제재에 따른 영향 분석
● 아이폰 실질적인 출하량 감소 영향 미미할 것(연간 글로벌 아이폰 출하량 기준 1% 내외)
● 한국시간 9월 6일 WSJ, CNN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중앙정부 기관 공무원들에게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 중국 기업들을 향한 미국의 압박에 따른 대응이라는 분석
● 21년 기준 중국 공무원수는 5,630만명(공무원 및 국영기업 노동자 수), 22년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은 17.4%, 스마트폰 최근 교체주기 4년을 기준으로 아이폰의 잠재 피해 대수를 구해보면, 245만대(5,630만명 * 17.4% / 4)로 추정. 이는 교체주기가 돌아온 공무원들이 일년간 아이폰을 모두 사지 않는다는 극단적 가정
● 22년 중국 아이폰 출하량은 4,830만대. 글로벌 출하량은 2.24억대임을 고려하면, 245만대의 수요 차질은 글로벌 출하량 기준 1.1%, 중국 출하량 기준 5.1%에 불과
● 향후 해당 제재가 어디까지 확산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애플 및 관련 supply chain 주가가 하락했지만 과도하다는 판단. 애플이 중국 경제(폭스콘 및 주요 supply chain 생산기지 중국에 위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대대적인 제재로 확대 가능성 크지 않음
● 또한 최근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는 화웨이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메이트60프로)은 미국의 제재 전과 비교하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품질이 크게 떨어짐. 과거처럼 애플과 경쟁하기 보다는 Oppo, Vivo, Xiaomi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도 있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아이폰 실질적인 출하량 감소 영향 미미할 것(연간 글로벌 아이폰 출하량 기준 1% 내외)
● 한국시간 9월 6일 WSJ, CNN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중앙정부 기관 공무원들에게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 중국 기업들을 향한 미국의 압박에 따른 대응이라는 분석
● 21년 기준 중국 공무원수는 5,630만명(공무원 및 국영기업 노동자 수), 22년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은 17.4%, 스마트폰 최근 교체주기 4년을 기준으로 아이폰의 잠재 피해 대수를 구해보면, 245만대(5,630만명 * 17.4% / 4)로 추정. 이는 교체주기가 돌아온 공무원들이 일년간 아이폰을 모두 사지 않는다는 극단적 가정
● 22년 중국 아이폰 출하량은 4,830만대. 글로벌 출하량은 2.24억대임을 고려하면, 245만대의 수요 차질은 글로벌 출하량 기준 1.1%, 중국 출하량 기준 5.1%에 불과
● 향후 해당 제재가 어디까지 확산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애플 및 관련 supply chain 주가가 하락했지만 과도하다는 판단. 애플이 중국 경제(폭스콘 및 주요 supply chain 생산기지 중국에 위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대대적인 제재로 확대 가능성 크지 않음
● 또한 최근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는 화웨이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메이트60프로)은 미국의 제재 전과 비교하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품질이 크게 떨어짐. 과거처럼 애플과 경쟁하기 보다는 Oppo, Vivo, Xiaomi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도 있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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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1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회사 궈시안…美에 '20억달러 규모' 제조공장 짓는다
-중국 배터리 회사 궈시안(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정부의 승인 아래 10GWh 규모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과 40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일리노이주에 짓기로 했음
-일리노이주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궈시안에 5억 3,6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세제 혜택도 제공할 것. 궈시안은 미시간 주에도 공장 설립을 추진 중. 사실상 궈시안의 미국 진출이 허용된 셈
Link: https://bit.ly/462IIaW
● '51 대 49' 지분 확정한 포스코-GS…폐배터리 사업 본격화
-포스코홀딩스와 GS에너지 합작사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의 지분 구조가 확정. 이에 따라 양사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본격 나설 채비를 모두 마침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가 지난달 30일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GS에너지에 지분 49%를 넘김.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를 보유 중이었으나, 이번에 GS에너지와 지분을 나누며 51대 49라는 지분 구조가 확정
Link: https://bit.ly/3ES5qqV
●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5'도 깜짝 출시…7나노칩 탑재 '주목'
-중국 화웨이가 메이트 60 프로 출시 일주일 만에 폴더블폰 '메이트 X5'를 깜짝 출시. 이번 출시에서도 반도체 사양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
-시장에서는 메이트 60 프로에 탑재된 7나노미터 미세 공정 반도체가 X5에도 쓰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음. IT업계에서는 X5 역시 7나노 칩셋이 쓰였을 것으로 예상중
Link: https://bit.ly/483imrf
● "아이폰 별로" 중국인들 변심…'이 핸드폰' 사러 몰려갔다 [조아라의 IT's fun]
-애플이 오는 12일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중국 현지에서는 화웨이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애국 소비 조짐이 보이고 있음. 아이폰15와 메이트 60 프로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면서 대결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
-웨이보 온라인 투표 결과 메이트60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음. 메이트 60 프로가 미국 기술력 없이는 만들 수 없는 칩셋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현지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중
Link: https://bit.ly/3LdHK3t
● 삼성전기 업계 최초 박막형 '커플드 파워인덕터' 양산,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삼성전기는 2개의 파워인덕터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커플드 파워인덕터'를 양산할 것이라 밝힘. 제 2의 MLCC라고 불리는 파워인덕터는 배터리로부터 전달되는 전력을 적절히 바꾸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부품
-이번 제품은 PC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 주변에 탑재돼 전류를 안정적으로 CPU에 공급하는 역할을 함. 파워인덕터 시장 규모는 28년까지 약 36억 5천만달러로 연평균 약 9% 성장할 것
Link: https://bit.ly/3LmFNSv
9월11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회사 궈시안…美에 '20억달러 규모' 제조공장 짓는다
-중국 배터리 회사 궈시안(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정부의 승인 아래 10GWh 규모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과 40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일리노이주에 짓기로 했음
-일리노이주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궈시안에 5억 3,6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세제 혜택도 제공할 것. 궈시안은 미시간 주에도 공장 설립을 추진 중. 사실상 궈시안의 미국 진출이 허용된 셈
Link: https://bit.ly/462IIaW
● '51 대 49' 지분 확정한 포스코-GS…폐배터리 사업 본격화
-포스코홀딩스와 GS에너지 합작사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의 지분 구조가 확정. 이에 따라 양사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본격 나설 채비를 모두 마침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가 지난달 30일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GS에너지에 지분 49%를 넘김.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를 보유 중이었으나, 이번에 GS에너지와 지분을 나누며 51대 49라는 지분 구조가 확정
Link: https://bit.ly/3ES5qqV
●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5'도 깜짝 출시…7나노칩 탑재 '주목'
-중국 화웨이가 메이트 60 프로 출시 일주일 만에 폴더블폰 '메이트 X5'를 깜짝 출시. 이번 출시에서도 반도체 사양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
-시장에서는 메이트 60 프로에 탑재된 7나노미터 미세 공정 반도체가 X5에도 쓰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음. IT업계에서는 X5 역시 7나노 칩셋이 쓰였을 것으로 예상중
Link: https://bit.ly/483imrf
● "아이폰 별로" 중국인들 변심…'이 핸드폰' 사러 몰려갔다 [조아라의 IT's fun]
-애플이 오는 12일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중국 현지에서는 화웨이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애국 소비 조짐이 보이고 있음. 아이폰15와 메이트 60 프로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면서 대결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
-웨이보 온라인 투표 결과 메이트60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음. 메이트 60 프로가 미국 기술력 없이는 만들 수 없는 칩셋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현지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중
Link: https://bit.ly/3LdHK3t
● 삼성전기 업계 최초 박막형 '커플드 파워인덕터' 양산,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삼성전기는 2개의 파워인덕터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커플드 파워인덕터'를 양산할 것이라 밝힘. 제 2의 MLCC라고 불리는 파워인덕터는 배터리로부터 전달되는 전력을 적절히 바꾸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부품
-이번 제품은 PC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 주변에 탑재돼 전류를 안정적으로 CPU에 공급하는 역할을 함. 파워인덕터 시장 규모는 28년까지 약 36억 5천만달러로 연평균 약 9% 성장할 것
Link: https://bit.ly/3LmFNSv
Naver
中 배터리 회사 궈시안…美에 '20억달러 규모' 제조공장 짓는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 배터리 회사 궈시안(고션 하이테크)이 미국에 20억 달러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2일 IT 주요뉴스
●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임. 미-일이 맺은 제한적 FTA 방삭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 주목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함. 사업 참여에 포함된 국내 기업으로는 LG엔솔, LX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등
Link: https://bit.ly/3Lkhkgu
● LG엔솔 “항공기용 리튬황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에서 항공기까지 쓸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르 개발해 초격차를 유지하겠단 전략을 밝힘
-이는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황전지. 리튬황전지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4배 가량 높지만 풍부한 황을 활용해 가격은 더 저렴. 신영준 CTO는 우선 고고도 무인기 분야에 먼저 활용하고자 함
Link: https://bit.ly/48mrgjM
● 벤츠 CLA클래스 전기차에 비야디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10일 중국 언로 뎬츠중궈왕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년 출시할 CLA 클래스 신규 전기차 모델이 중국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할 것
-BYD가 앞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블레이드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화재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 BYD와 벤츠 모회사인 다임러는 지난 2010년 이미 협력을 시작했으며 공동 출자한 선전비야디다임러신기술유한회사도 설립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yTTCI
● 퀄컴, 애플에 아이폰 모뎀칩 3년 더 공급…주가 급등
-퀄컴은 11일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침을 최소 3년 더 공급하는 새로운 계약을 발표. 이는 자체 칩을 만들려는 애플의 시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세계 무선 통신업체는 다양한 장비와 표준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작동하는 기술을 설계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87Ugvp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prime)
-ABF substrates may experience a reversal in supply from a 5% oversupply in 2023 to a 5-8% supply imbalance in 2024-2025,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9월12일 IT 주요뉴스
●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임. 미-일이 맺은 제한적 FTA 방삭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 주목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함. 사업 참여에 포함된 국내 기업으로는 LG엔솔, LX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등
Link: https://bit.ly/3Lkhkgu
● LG엔솔 “항공기용 리튬황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에서 항공기까지 쓸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르 개발해 초격차를 유지하겠단 전략을 밝힘
-이는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황전지. 리튬황전지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4배 가량 높지만 풍부한 황을 활용해 가격은 더 저렴. 신영준 CTO는 우선 고고도 무인기 분야에 먼저 활용하고자 함
Link: https://bit.ly/48mrgjM
● 벤츠 CLA클래스 전기차에 비야디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10일 중국 언로 뎬츠중궈왕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년 출시할 CLA 클래스 신규 전기차 모델이 중국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할 것
-BYD가 앞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블레이드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화재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 BYD와 벤츠 모회사인 다임러는 지난 2010년 이미 협력을 시작했으며 공동 출자한 선전비야디다임러신기술유한회사도 설립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yTTCI
● 퀄컴, 애플에 아이폰 모뎀칩 3년 더 공급…주가 급등
-퀄컴은 11일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침을 최소 3년 더 공급하는 새로운 계약을 발표. 이는 자체 칩을 만들려는 애플의 시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세계 무선 통신업체는 다양한 장비와 표준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작동하는 기술을 설계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87Ugvp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prime)
-ABF substrates may experience a reversal in supply from a 5% oversupply in 2023 to a 5-8% supply imbalance in 2024-2025,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he Guru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더구루=정등용 기자]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였다. 미국과 일본이 맺은 제한적 자유무역협정(FTA) 방식이 유력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전기차·배터리 산업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루훗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 조정장관은 최근 자
[한투증권 테크팀] 8월 대만 기업 실적: 조금 느리지만 방향은 그대로
● 8월의 특징: 스마트폰 실적 바닥 확인 중
- 미디어텍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대비 감소폭도 빠르게 축소. 국내 회사들의 매출액 방향성도 비슷
- 4분기 이후까지 매출액 증가 여부 불투명하지만, 업황 바닥은 확인할 것
● 이슈: 중국 제재와 화웨이 영향은 아이폰 실적에 큰 영향 없을 것
- 중국 제재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화웨이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제재 전과 비교하면 품질이 크게 떨어지고 부품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 OVX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 반도체: 조금씩 확실해지는 바닥 신호
- 미디어텍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동기 대비로는 한 자릿수%로 낮아짐. 스마트폰 AP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TSMC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6.2% 늚.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기저효과 때문
-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연말까지 매출액은 지속 증가할 것. 바닥 신호가 확실해지고 4분기 서버 CAPEX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기업 실적과 주가 모두 회복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 관련 수요 강세 속 스마트폰 바닥잡기
- Winway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감소.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감소
-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서플라이 체인의 전월대비 매출 증감의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주력 어플리케이션 차이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조금씩 나아지는 중
- 카메라부품 매출액은 전년, 전월대비 늘었고, MLCC는 전월대비 증가. 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점진적 개선
-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지 불확실하지만, 실적 바닥은 확인되는 중
-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된 IC-substrate는 부진한 업황 이어짐
● 디스플레이: 업황 안정화 단계
-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회복세 이어짐. 세트 수요 약세로 판매량 증가율은 높지 않아 업황 강세는 아님
- Driver IC 업체들의 전월대비 매출액 증감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으나 전년대비로는 증가세
- 강한 pull-in 수요가 발견되지는 않지만, 업황은 안정화 단계
-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매출액은 하반기 신모델 출시 효과로 3분기에도 양호하게 늘어나는 중
리포트: https://bit.ly/3PATCi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8월의 특징: 스마트폰 실적 바닥 확인 중
- 미디어텍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대비 감소폭도 빠르게 축소. 국내 회사들의 매출액 방향성도 비슷
- 4분기 이후까지 매출액 증가 여부 불투명하지만, 업황 바닥은 확인할 것
● 이슈: 중국 제재와 화웨이 영향은 아이폰 실적에 큰 영향 없을 것
- 중국 제재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화웨이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제재 전과 비교하면 품질이 크게 떨어지고 부품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 OVX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 반도체: 조금씩 확실해지는 바닥 신호
- 미디어텍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동기 대비로는 한 자릿수%로 낮아짐. 스마트폰 AP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TSMC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6.2% 늚.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기저효과 때문
-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연말까지 매출액은 지속 증가할 것. 바닥 신호가 확실해지고 4분기 서버 CAPEX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기업 실적과 주가 모두 회복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 관련 수요 강세 속 스마트폰 바닥잡기
- Winway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감소.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감소
-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서플라이 체인의 전월대비 매출 증감의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주력 어플리케이션 차이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조금씩 나아지는 중
- 카메라부품 매출액은 전년, 전월대비 늘었고, MLCC는 전월대비 증가. 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점진적 개선
-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지 불확실하지만, 실적 바닥은 확인되는 중
-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된 IC-substrate는 부진한 업황 이어짐
● 디스플레이: 업황 안정화 단계
-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회복세 이어짐. 세트 수요 약세로 판매량 증가율은 높지 않아 업황 강세는 아님
- Driver IC 업체들의 전월대비 매출액 증감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으나 전년대비로는 증가세
- 강한 pull-in 수요가 발견되지는 않지만, 업황은 안정화 단계
-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매출액은 하반기 신모델 출시 효과로 3분기에도 양호하게 늘어나는 중
리포트: https://bit.ly/3PATCi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 전작과 같이 기본, 플러스, 프로, 프로 맥스로 구성. 전작 대비 100달러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
-이밖에 USB-C 충전단자가 도입.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티타늄 케이스로 새롭게 변신
Link: https://bit.ly/3EyvkQe
● 애플, ‘아이폰18’까지 퀄컴 모뎀칩 쓴다
-퀄컴이 오는 26년까지 애플 아이폰 시리즈에 자사 5G 모뎀을 공급. 당초 아이폰15가 퀄컴 5G 모뎀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결국 애플의 자체 모뎀칩 채용은 3년 이후를 기약
-결과적으로 퀄컴의 5G 모뎀은 아이폰18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Cas0R
● '매출 5조 사업으로 육성'…LG엔솔, 美 ESS 집중 공략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신재생 ESS 전시회 'RE+2023'에 참가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ESS 사업 매출을 5년 내 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힘
-회사는 먼저 애리조나에 16GWh 규모의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세워 현지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 공장은 올해 착공을 시작, 26년 양산이 목표
Link: https://bit.ly/3PyTd07
● 스텔란티스, 유럽과 북미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가속'
-스텔란티스가 기존에 확정한 배터리 생산공장 6곳에 더해 4곳의 공장을 북미와 유럽 등에 새로 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옴
-총 400GWh 용량이 목표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
Link: https://bit.ly/3EwoGdj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ABF 기판은 23년 5% 공급 과잉에서 24~25년 5~8% 공급 부족으로 반전될 수 있음. 대만의 상위 3개 IC 기판 공급업체는 모두 23년 8월 매출이 2분기 연속 증가
-반도체 업계는 HPC를 충족하기 위해 이기종 통합 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 이러한 추세는 레이어와 면적 측면에서 더 나은 ABF 기판이 필요할 것이며, 회로 밀도가 높아질수록 기술 장벽 높아질 것. 이러한 부분에서 수급 지형 바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44Nxl5C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continue to experience sluggish demand for consumer electronics, placing their hopes on demand for automotive applications to fuel second-half revenue growth.
9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 전작과 같이 기본, 플러스, 프로, 프로 맥스로 구성. 전작 대비 100달러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
-이밖에 USB-C 충전단자가 도입.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티타늄 케이스로 새롭게 변신
Link: https://bit.ly/3EyvkQe
● 애플, ‘아이폰18’까지 퀄컴 모뎀칩 쓴다
-퀄컴이 오는 26년까지 애플 아이폰 시리즈에 자사 5G 모뎀을 공급. 당초 아이폰15가 퀄컴 5G 모뎀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결국 애플의 자체 모뎀칩 채용은 3년 이후를 기약
-결과적으로 퀄컴의 5G 모뎀은 아이폰18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Cas0R
● '매출 5조 사업으로 육성'…LG엔솔, 美 ESS 집중 공략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신재생 ESS 전시회 'RE+2023'에 참가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ESS 사업 매출을 5년 내 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힘
-회사는 먼저 애리조나에 16GWh 규모의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세워 현지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 공장은 올해 착공을 시작, 26년 양산이 목표
Link: https://bit.ly/3PyTd07
● 스텔란티스, 유럽과 북미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가속'
-스텔란티스가 기존에 확정한 배터리 생산공장 6곳에 더해 4곳의 공장을 북미와 유럽 등에 새로 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옴
-총 400GWh 용량이 목표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
Link: https://bit.ly/3EwoGdj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ABF 기판은 23년 5% 공급 과잉에서 24~25년 5~8% 공급 부족으로 반전될 수 있음. 대만의 상위 3개 IC 기판 공급업체는 모두 23년 8월 매출이 2분기 연속 증가
-반도체 업계는 HPC를 충족하기 위해 이기종 통합 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 이러한 추세는 레이어와 면적 측면에서 더 나은 ABF 기판이 필요할 것이며, 회로 밀도가 높아질수록 기술 장벽 높아질 것. 이러한 부분에서 수급 지형 바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44Nxl5C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continue to experience sluggish demand for consumer electronics, placing their hopes on demand for automotive applications to fuel second-half revenue growth.
Naver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 아이폰15 프로와 프로 맥스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이날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 '원더러스트'(Wonderlust
[한투증권 조철희] 아이폰 언팩: 출하량 고려한 가격 정책
● 대부분 예상 범위 내, 달랐던 것은 가격 정책
- 한국시간 13일 새벽 3시에 아이폰15 시리즈가 공개(표2). 공개된 모델은 예년과 같이 4종(일반 6.1인치, 플러스 6.7인치, 프로 6.1인치, 프로맥스 6.7인치)임
- 언팩 행사 관련 내용들이 사전에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됐었는데, USB-C타입 채용, 전모델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4,800만화소 메인카메라 탑재 등 대부분이 예상대로 공개
- 가격 정책(프로맥스 가격만 낸드 용량 증가로 100달러 상승)만 예상 밖. 글로벌 세트 수요 부진을 고려한 판단
- 또한 일부 우려와 달리 출시일(사전 예약 9월 15일, 매장 판매 22일) 지연은 없었음
● 프로시리즈에 더 힘을 준 애플
- 올해도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와 일반 모델들의 스펙 차이가 뚜렷
- 프로시리즈에만 티타늄 케이스를 사용해 외관상 차이가 나고 무게도 가벼워졌음. 또한 프로맥스에만 폴디드줌(5배 광학줌)카메라가 탑재
- 소비자들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동시에 나타난 현상은 하이엔드폰의 매출 비중 증가
- 실제로 아이폰14 프로맥스는 23년 상반기 단일 모델 판매량 글로벌 1위(2,650만대)를 기록.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 비중(12시리즈 48.2%, 13시리즈 54.2%, 14시리즈 66.5%)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출하량 부진을 ASP 상승으로 상쇄하려는 애플의 전략임
● 이미 많이 내려간 눈높이, 그래서 큰 부담도 없는 애플 관련주
- 공급차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등)과 중국 제재 영향으로 아이폰 출하량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크게 낮아져있고, 관련 회사들의 주가도 부진한 상황
- 그러나 공급차질은 지난해 정저우 폭스콘 공장 셧다운(11월)처럼 전면적인 생산 문제가 아닐뿐더러 순차적으로 해소되고 있음
- 중국 제재 영향도 실질 출하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올해 신모델의 하반기 추정 출하량은 7,440만대(+5.7% YoY). 3분기는 초반 생산 차질로 6% 줄어들지만, 4분기에는 10.2% 증가할 것
- 여전히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LG이노텍 등 애플 supply chain에 대한 상대적 선호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Po60S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대부분 예상 범위 내, 달랐던 것은 가격 정책
- 한국시간 13일 새벽 3시에 아이폰15 시리즈가 공개(표2). 공개된 모델은 예년과 같이 4종(일반 6.1인치, 플러스 6.7인치, 프로 6.1인치, 프로맥스 6.7인치)임
- 언팩 행사 관련 내용들이 사전에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됐었는데, USB-C타입 채용, 전모델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4,800만화소 메인카메라 탑재 등 대부분이 예상대로 공개
- 가격 정책(프로맥스 가격만 낸드 용량 증가로 100달러 상승)만 예상 밖. 글로벌 세트 수요 부진을 고려한 판단
- 또한 일부 우려와 달리 출시일(사전 예약 9월 15일, 매장 판매 22일) 지연은 없었음
● 프로시리즈에 더 힘을 준 애플
- 올해도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와 일반 모델들의 스펙 차이가 뚜렷
- 프로시리즈에만 티타늄 케이스를 사용해 외관상 차이가 나고 무게도 가벼워졌음. 또한 프로맥스에만 폴디드줌(5배 광학줌)카메라가 탑재
- 소비자들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동시에 나타난 현상은 하이엔드폰의 매출 비중 증가
- 실제로 아이폰14 프로맥스는 23년 상반기 단일 모델 판매량 글로벌 1위(2,650만대)를 기록.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 비중(12시리즈 48.2%, 13시리즈 54.2%, 14시리즈 66.5%)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출하량 부진을 ASP 상승으로 상쇄하려는 애플의 전략임
● 이미 많이 내려간 눈높이, 그래서 큰 부담도 없는 애플 관련주
- 공급차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등)과 중국 제재 영향으로 아이폰 출하량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크게 낮아져있고, 관련 회사들의 주가도 부진한 상황
- 그러나 공급차질은 지난해 정저우 폭스콘 공장 셧다운(11월)처럼 전면적인 생산 문제가 아닐뿐더러 순차적으로 해소되고 있음
- 중국 제재 영향도 실질 출하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올해 신모델의 하반기 추정 출하량은 7,440만대(+5.7% YoY). 3분기는 초반 생산 차질로 6% 줄어들지만, 4분기에는 10.2% 증가할 것
- 여전히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LG이노텍 등 애플 supply chain에 대한 상대적 선호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Po60S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4일 IT 주요뉴스
●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유럽연합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해 징벌 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보조금 지원받고 가격을 낮춘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왜곡한다며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
-조사결과에 따라 일종의 반덤핑 관세 혹은 상계관세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관측. 다만, EU에 대한 중국 보복 우려로 중국 역내 유럽 기업에 악영향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RkWPo0
● Canada will take 20 years to recoup Stellantis, Volkswagen subsidies, watchdog says(Reuters)
-캐나다 예산 감시 기관은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LG엔솔에 제공하는 282억 캐나다달러의 보조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힘. 24년 생산을 시작하면 두 공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합쳐도 2043년에야 생산 보조금을 맞출 수 있을 것
-지난 4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해당 프로젝특의 경제적 효과가 5년 이내에 정부가 투자한 가치와 맞먹을 것으로 언급.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산업부 장관은 감시단의 보고서가 공급망 전반에 걸친 경제적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sSDnEV
● "테슬라 모델3 보다 뛰어나!" 3600만원짜리 中 샤오미 전기차 ‘모데나’
-중국 샤오미가 선보일 첫번째 전기차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함께 올해 말 공개될 예정. 전기차 이름은 '모데나'며 시험 생산이 지난달부터 베이징의 한 공장에서 시작
-해당 공장에서는 매주 약 50대의 프로토타입이 제작되고 있고, 앞으로 한두 달 안에 MIIT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 차량 판매에 나설 것. 시작 가격은 20만 위안으로 테슬라 모델 3 및 BYD Seal 등과 경쟁
Link: https://bit.ly/3sVYMgr
● 아이폰15 시리즈 가격 동결 왜?…"애플 성장 제한 가능성"
-WSJ에 따르면, 애플이 가격 동결로 물러섰다며 아이폰15 제품군의 가격 인상을 피해 내년 매출 증가가 억제될 수 있다고 진단. 프로 맥스에서 128GB를 없애면서 프로 제품군의 ASP가 2% 가량 오를 수 있지만, 시장은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예상했었음
-WSJ는 아이폰15 가격 동결 이유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꼽았음. 또한, USB-C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비용(29달러)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가격 동결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성장을 위축시킬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48gKWoS
● '자동차가 미래' 삼성전기, 전장용 MLCC 글로벌 생산 확장
-삼성전기는 필리핀 라구나 공장에서 전장용 MLCC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중. 해당 공장에선 범용 MLCC를 생산하고 있는데, 전장용도 추가하겠다는 계획
-부산과 중국 톈진 사업장에도 투자를 강화해 전장용 MLCC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임
Link: https://bit.ly/48hQTlN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수동 부품 제조업체들은 세트 수요 부진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자동차 어플리케이션 수요에 기대를 걸고 있음
-소형 연료 차량과 전기차 인기에 힘입어 23년 수동 부품 업체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 야교와 왈신 모두 차량용 MLCC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Link: https://bit.ly/3PiUjff
● Memory makers cautious about 2H23 customer shipment pull-ins(Digitimes prime)
-The new iPhone 15 series does not include 2TB of storage, and initial sales projections are less optimistic, causing memory manufacturers to be cautious about customer shipment pull-in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despite it being prime seas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9월14일 IT 주요뉴스
●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유럽연합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해 징벌 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보조금 지원받고 가격을 낮춘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왜곡한다며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
-조사결과에 따라 일종의 반덤핑 관세 혹은 상계관세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관측. 다만, EU에 대한 중국 보복 우려로 중국 역내 유럽 기업에 악영향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RkWPo0
● Canada will take 20 years to recoup Stellantis, Volkswagen subsidies, watchdog says(Reuters)
-캐나다 예산 감시 기관은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LG엔솔에 제공하는 282억 캐나다달러의 보조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힘. 24년 생산을 시작하면 두 공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합쳐도 2043년에야 생산 보조금을 맞출 수 있을 것
-지난 4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해당 프로젝특의 경제적 효과가 5년 이내에 정부가 투자한 가치와 맞먹을 것으로 언급.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산업부 장관은 감시단의 보고서가 공급망 전반에 걸친 경제적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sSDnEV
● "테슬라 모델3 보다 뛰어나!" 3600만원짜리 中 샤오미 전기차 ‘모데나’
-중국 샤오미가 선보일 첫번째 전기차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함께 올해 말 공개될 예정. 전기차 이름은 '모데나'며 시험 생산이 지난달부터 베이징의 한 공장에서 시작
-해당 공장에서는 매주 약 50대의 프로토타입이 제작되고 있고, 앞으로 한두 달 안에 MIIT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 차량 판매에 나설 것. 시작 가격은 20만 위안으로 테슬라 모델 3 및 BYD Seal 등과 경쟁
Link: https://bit.ly/3sVYMgr
● 아이폰15 시리즈 가격 동결 왜?…"애플 성장 제한 가능성"
-WSJ에 따르면, 애플이 가격 동결로 물러섰다며 아이폰15 제품군의 가격 인상을 피해 내년 매출 증가가 억제될 수 있다고 진단. 프로 맥스에서 128GB를 없애면서 프로 제품군의 ASP가 2% 가량 오를 수 있지만, 시장은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예상했었음
-WSJ는 아이폰15 가격 동결 이유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꼽았음. 또한, USB-C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비용(29달러)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가격 동결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성장을 위축시킬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48gKWoS
● '자동차가 미래' 삼성전기, 전장용 MLCC 글로벌 생산 확장
-삼성전기는 필리핀 라구나 공장에서 전장용 MLCC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중. 해당 공장에선 범용 MLCC를 생산하고 있는데, 전장용도 추가하겠다는 계획
-부산과 중국 톈진 사업장에도 투자를 강화해 전장용 MLCC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임
Link: https://bit.ly/48hQTlN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수동 부품 제조업체들은 세트 수요 부진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자동차 어플리케이션 수요에 기대를 걸고 있음
-소형 연료 차량과 전기차 인기에 힘입어 23년 수동 부품 업체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 야교와 왈신 모두 차량용 MLCC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Link: https://bit.ly/3PiUjff
● Memory makers cautious about 2H23 customer shipment pull-ins(Digitimes prime)
-The new iPhone 15 series does not include 2TB of storage, and initial sales projections are less optimistic, causing memory manufacturers to be cautious about customer shipment pull-in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despite it being prime seas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집행위원장, 연례연설서 '반보조금 조사' 깜짝 발표…수입 빗장 강화할듯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징벌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에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5일 IT 주요뉴스
● SNE리서치 "배터리 '톱6' 생산능력…2035년 5TWh로 5배 성장"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는 전기차 판매량은 올해 1,484만대에서 2035년 7,878만대로 증가, 이에 배터리 사용량도 25년 1,394GWh, 35년 5,256GWh로 증가할 것
-LG엔솔, CATL, 파나소닉, 삼성SDI, SK온, BYD로 구성되는 Top6 생산능력은 지난해 1TWh에서 35년 5배 커진 5TWh가 될 것. 지역별로는 중국의 비중이 현저히 떨어지고 리쇼어링 법안에 힘입어 유럽, 북미 비중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EFfOC0
● LG엔솔·L&F, 튀르키예 산업부 장관 회동...배터리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
-LG엔솔과 엘앤에프가 방한한 메흐멧 파티 카지르 튀르키예 산업기술부 장관을 만남. 배터리 투자를 유치해 전기차 새앹계를 키우려는 현지 정부의 의지를 확인
-튀르키예는 유럽 내 4위 자동차 생산국. 전기차 시장도 확대되는 중. 포드는 작년부터 터키에서 전기밴 E-트랜짓 생산을 시작. LG엔솔은 올해 미국 포드, 튀르키예 코치와 합작사 설립에 대한 MOU를 맺은 바 있음. 엘앤에프는 LG엔솔과 동반 진출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PCL4rM
● LG엔솔이 미국서 만들 리튬인산철…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보니
-LG엔솔의 LFP 배터리 성능이 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 엇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저렴한 가격으로 ESS 시장을 선 공략 후 전기차용 제품을 출시해 중국이 선점하는 중저가 배터리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ESS에 공급된 전력의 충방전 효율을 나타내는 RTE가 NCM 배터리 97%, LFP배터리 95%. 경쟁사 LFP는 93% 내외. 한편, LG엔솔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미국 애리조나에 건설
Link: https://bit.ly/466TUDo
● 삼성폰 단자로 아이폰 충전?…애플의 USB-C 득일까 실일까
-애플이 EU 규제라는 타의에 의해 USB-C를 채택한 만큼 일각에서는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또한, 애플 입장에서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기 함으로써 관련 수익이 줄어든다는 점은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USB-C 도입이 애플에 선순환을 가져올 가능성 존재. 규격 통일을 통한 호환성이라는 강점을 보유했기 때문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일반- 프로 차등화 전략에도 힘을 실어준 변화임
Link: https://bit.ly/3RlkYdW
● 화웨이 스마트폰 생산 확대에 속도, 폭스콘에 애플보다 높은 임금 제공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폭스콘 노동자들이 애플 아이폰 생산라인 근무자보다 높은 시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화웨이의 초반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공격적으로 생산 물량을 늘리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
-화웨이가 폭스콘에 위탁생산을 맡기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차이 글로벌에 따르면 초반 수요를 반영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는 4천만대. TF인터내셔널증권은 6천만대로 높임
Link: https://bit.ly/3LmeoQw
9월15일 IT 주요뉴스
● SNE리서치 "배터리 '톱6' 생산능력…2035년 5TWh로 5배 성장"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는 전기차 판매량은 올해 1,484만대에서 2035년 7,878만대로 증가, 이에 배터리 사용량도 25년 1,394GWh, 35년 5,256GWh로 증가할 것
-LG엔솔, CATL, 파나소닉, 삼성SDI, SK온, BYD로 구성되는 Top6 생산능력은 지난해 1TWh에서 35년 5배 커진 5TWh가 될 것. 지역별로는 중국의 비중이 현저히 떨어지고 리쇼어링 법안에 힘입어 유럽, 북미 비중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EFfOC0
● LG엔솔·L&F, 튀르키예 산업부 장관 회동...배터리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
-LG엔솔과 엘앤에프가 방한한 메흐멧 파티 카지르 튀르키예 산업기술부 장관을 만남. 배터리 투자를 유치해 전기차 새앹계를 키우려는 현지 정부의 의지를 확인
-튀르키예는 유럽 내 4위 자동차 생산국. 전기차 시장도 확대되는 중. 포드는 작년부터 터키에서 전기밴 E-트랜짓 생산을 시작. LG엔솔은 올해 미국 포드, 튀르키예 코치와 합작사 설립에 대한 MOU를 맺은 바 있음. 엘앤에프는 LG엔솔과 동반 진출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PCL4rM
● LG엔솔이 미국서 만들 리튬인산철…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보니
-LG엔솔의 LFP 배터리 성능이 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 엇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저렴한 가격으로 ESS 시장을 선 공략 후 전기차용 제품을 출시해 중국이 선점하는 중저가 배터리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ESS에 공급된 전력의 충방전 효율을 나타내는 RTE가 NCM 배터리 97%, LFP배터리 95%. 경쟁사 LFP는 93% 내외. 한편, LG엔솔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미국 애리조나에 건설
Link: https://bit.ly/466TUDo
● 삼성폰 단자로 아이폰 충전?…애플의 USB-C 득일까 실일까
-애플이 EU 규제라는 타의에 의해 USB-C를 채택한 만큼 일각에서는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또한, 애플 입장에서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기 함으로써 관련 수익이 줄어든다는 점은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USB-C 도입이 애플에 선순환을 가져올 가능성 존재. 규격 통일을 통한 호환성이라는 강점을 보유했기 때문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일반- 프로 차등화 전략에도 힘을 실어준 변화임
Link: https://bit.ly/3RlkYdW
● 화웨이 스마트폰 생산 확대에 속도, 폭스콘에 애플보다 높은 임금 제공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폭스콘 노동자들이 애플 아이폰 생산라인 근무자보다 높은 시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화웨이의 초반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공격적으로 생산 물량을 늘리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
-화웨이가 폭스콘에 위탁생산을 맡기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차이 글로벌에 따르면 초반 수요를 반영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는 4천만대. TF인터내셔널증권은 6천만대로 높임
Link: https://bit.ly/3LmeoQ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