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그냥 생각해보면...
21년 중국 공무원(국유기업 포함? 구글 검색) 5,630만명
지난해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 17.4%
최근 평균 교체주기 4년
5,630만명 * 17.4% / 4 = 245만명
연간으로 중국 공무원중 잠재적인 애플 구매자 245만명 정도 추산
참고로 작년에 애플이 중국으로 4,830만대 출하. 했고 연간 글로벌은 2억대가 넘습니다.
물론 중국서 발생 가능 간접적인 영향은 배제했지만, 극단적으로 245만명이 매년 안사도... 영향이..
21년 중국 공무원(국유기업 포함? 구글 검색) 5,630만명
지난해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 17.4%
최근 평균 교체주기 4년
5,630만명 * 17.4% / 4 = 245만명
연간으로 중국 공무원중 잠재적인 애플 구매자 245만명 정도 추산
참고로 작년에 애플이 중국으로 4,830만대 출하. 했고 연간 글로벌은 2억대가 넘습니다.
물론 중국서 발생 가능 간접적인 영향은 배제했지만, 극단적으로 245만명이 매년 안사도... 영향이..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https://amp.cnn.com/cnn/2023/09/06/tech/china-government-official-iphone-ban/index.html
Last June, CNN reported that some Chinese government ministries had banned Teslas from entering their premises over security fears.
일반인 구매 심리 위축 관련해... 테슬라 영향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아이폰이 중국 경제(생산 등)에 미치는 영향 생각해보면..
일반인 구매 심리 위축 관련해... 테슬라 영향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아이폰이 중국 경제(생산 등)에 미치는 영향 생각해보면..
YAGEO Corporation announced today its 2023 August consolidated sales of NT$ 9.010 billion, up 1.4% m-o-m but down 11.5% y-o-y, respectively. YTD consolidated sales achieved NT$ 70.785 billion, down 13.8% y-o-y.
August’s consolidated sales was slightly higher than previous month due to the supply chain's inventory and end demand adjustment continues.
As macro uncertainties such as market demand/supply, rising inflation, and international conflicts are still there, YAGEO will closely monitor the market situation and stay prudently to its sales and operation outlook.
August’s consolidated sales was slightly higher than previous month due to the supply chain's inventory and end demand adjustment continues.
As macro uncertainties such as market demand/supply, rising inflation, and international conflicts are still there, YAGEO will closely monitor the market situation and stay prudently to its sales and operation outlook.
Forwarded from 공시정보알림
(코스닥)KH바텍 -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http://dart.fss.or.kr/api/link.jsp?rcpNo=20230907000260
2023-09-07
2023-09-07
中 EVE에너지, 美에 2차전지 공장 건설...다임러 등과 합자
중국 2차전지 업체 EVE에너지가 미국에 2차전지 합자회사를 설립. CATL, 궈시안에 이어 미국 내 진출하는 중국 배터리 회사
EVE에너지는 100% 지분 손자회사인 EVE에너지아메리카가 다임러 트럭, 파카, 일렉트리파이드파워 등 3곳의 미국 트럭업체와 합자회사를 설립
https://bit.ly/3EtiwdJ
"구글 새 스마트폰 ‘픽셀8’ 가격 오른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프랑스 매체 디랩스 매거진을 인용, 구글 신 스마트폰 픽셀8의 시작가가 799유로, 프로는 1천99유로로 전작 대비 크게 인상될 것
현재 프랑스에서 7 모델, 7 프로 모델이 각각 649, 899유로에 판매되고 있기에, 해당 전망대로라면 각각 21만원, 29만원 오르는 셈. 미국도 유사한 가격 정책이 채택된다면 8 모델, 8 프로 모델은 각각 649달러, 1,000달러 이상 될 것
https://bit.ly/45YTkrp
샤오미, 플렉시블 배터리 특허 획득
중국 샤오미가 플렉시블배터리 특허를 획득. 플렉시블 배터리를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 라인업 등을 강화할 것
업계에서는 플렉시블 배터리가 향후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웨어러블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
https://bit.ly/48j3y87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SK 반도체 사용, SK하이닉스 “거래한 사실 없어"
SK하이닉스 반도체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음. SK하이닉스는 직접 공급한 적이 없다며 부인
블룸버그에 따르면, 화웨이 메이트 60 프로를 해체한 결과 부품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스마트폰용 D램인 LPDDR5와 낸드플래시가 포함. SK하이닉스 측은 미국 수출규제를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음
https://bit.ly/3sLRko7
애플이 디즈니 인수하기 쉽지 않다, 미국 독점규제와 기업문화 차이가 걸림돌
CNBC에 따르면, 애플이 디즈니를 인수해 미디어 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실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는 평가
실제로 인수가 진행된다고 해도 미국 공정거래위원회의 독점금지 규제를 피하거나 기업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https://bit.ly/44YgOMx
중국 2차전지 업체 EVE에너지가 미국에 2차전지 합자회사를 설립. CATL, 궈시안에 이어 미국 내 진출하는 중국 배터리 회사
EVE에너지는 100% 지분 손자회사인 EVE에너지아메리카가 다임러 트럭, 파카, 일렉트리파이드파워 등 3곳의 미국 트럭업체와 합자회사를 설립
https://bit.ly/3EtiwdJ
"구글 새 스마트폰 ‘픽셀8’ 가격 오른다"
IT매체 나인투파이브구글은 프랑스 매체 디랩스 매거진을 인용, 구글 신 스마트폰 픽셀8의 시작가가 799유로, 프로는 1천99유로로 전작 대비 크게 인상될 것
현재 프랑스에서 7 모델, 7 프로 모델이 각각 649, 899유로에 판매되고 있기에, 해당 전망대로라면 각각 21만원, 29만원 오르는 셈. 미국도 유사한 가격 정책이 채택된다면 8 모델, 8 프로 모델은 각각 649달러, 1,000달러 이상 될 것
https://bit.ly/45YTkrp
샤오미, 플렉시블 배터리 특허 획득
중국 샤오미가 플렉시블배터리 특허를 획득. 플렉시블 배터리를 활용해 웨어러블 기기 라인업 등을 강화할 것
업계에서는 플렉시블 배터리가 향후 시장을 빠르게 확장할 것으로 보고 있음. 웨어러블 뿐만 아니라 의료기기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
https://bit.ly/48j3y87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SK 반도체 사용, SK하이닉스 “거래한 사실 없어"
SK하이닉스 반도체가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에 들어갔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음. SK하이닉스는 직접 공급한 적이 없다며 부인
블룸버그에 따르면, 화웨이 메이트 60 프로를 해체한 결과 부품 가운데 SK하이닉스의 스마트폰용 D램인 LPDDR5와 낸드플래시가 포함. SK하이닉스 측은 미국 수출규제를철저하게 준수하고 있음
https://bit.ly/3sLRko7
애플이 디즈니 인수하기 쉽지 않다, 미국 독점규제와 기업문화 차이가 걸림돌
CNBC에 따르면, 애플이 디즈니를 인수해 미디어 관련 사업을 강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지만 실현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는 평가
실제로 인수가 진행된다고 해도 미국 공정거래위원회의 독점금지 규제를 피하거나 기업문화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
https://bit.ly/44YgOMx
뉴스핌
中 EVE에너지, 美에 2차전지 공장 건설...다임러 등과 합자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의 4위 2차전지 업체인 EVE에너지(이웨이리넝, 億緯鋰能)가 미국에 2차전지 합자회사를 설립한다. 또 하나의 중국 2차전지 업체가 미국 IRA(인플레이션감축법)를 회피해 미국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것이다.EVE에너지
[한투증권 조철희] 중국 아이폰 제재에 따른 영향 분석
● 아이폰 실질적인 출하량 감소 영향 미미할 것(연간 글로벌 아이폰 출하량 기준 1% 내외)
● 한국시간 9월 6일 WSJ, CNN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중앙정부 기관 공무원들에게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 중국 기업들을 향한 미국의 압박에 따른 대응이라는 분석
● 21년 기준 중국 공무원수는 5,630만명(공무원 및 국영기업 노동자 수), 22년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은 17.4%, 스마트폰 최근 교체주기 4년을 기준으로 아이폰의 잠재 피해 대수를 구해보면, 245만대(5,630만명 * 17.4% / 4)로 추정. 이는 교체주기가 돌아온 공무원들이 일년간 아이폰을 모두 사지 않는다는 극단적 가정
● 22년 중국 아이폰 출하량은 4,830만대. 글로벌 출하량은 2.24억대임을 고려하면, 245만대의 수요 차질은 글로벌 출하량 기준 1.1%, 중국 출하량 기준 5.1%에 불과
● 향후 해당 제재가 어디까지 확산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애플 및 관련 supply chain 주가가 하락했지만 과도하다는 판단. 애플이 중국 경제(폭스콘 및 주요 supply chain 생산기지 중국에 위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대대적인 제재로 확대 가능성 크지 않음
● 또한 최근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는 화웨이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메이트60프로)은 미국의 제재 전과 비교하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품질이 크게 떨어짐. 과거처럼 애플과 경쟁하기 보다는 Oppo, Vivo, Xiaomi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도 있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아이폰 실질적인 출하량 감소 영향 미미할 것(연간 글로벌 아이폰 출하량 기준 1% 내외)
● 한국시간 9월 6일 WSJ, CNN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최근 중앙정부 기관 공무원들에게 업무용으로 아이폰을 사용하지 말라고 명령. 중국 기업들을 향한 미국의 압박에 따른 대응이라는 분석
● 21년 기준 중국 공무원수는 5,630만명(공무원 및 국영기업 노동자 수), 22년 중국내 아이폰 점유율은 17.4%, 스마트폰 최근 교체주기 4년을 기준으로 아이폰의 잠재 피해 대수를 구해보면, 245만대(5,630만명 * 17.4% / 4)로 추정. 이는 교체주기가 돌아온 공무원들이 일년간 아이폰을 모두 사지 않는다는 극단적 가정
● 22년 중국 아이폰 출하량은 4,830만대. 글로벌 출하량은 2.24억대임을 고려하면, 245만대의 수요 차질은 글로벌 출하량 기준 1.1%, 중국 출하량 기준 5.1%에 불과
● 향후 해당 제재가 어디까지 확산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애플 및 관련 supply chain 주가가 하락했지만 과도하다는 판단. 애플이 중국 경제(폭스콘 및 주요 supply chain 생산기지 중국에 위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면 대대적인 제재로 확대 가능성 크지 않음
● 또한 최근 출하량이 늘어나고 있는 화웨이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메이트60프로)은 미국의 제재 전과 비교하면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품질이 크게 떨어짐. 과거처럼 애플과 경쟁하기 보다는 Oppo, Vivo, Xiaomi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수도 있음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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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1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회사 궈시안…美에 '20억달러 규모' 제조공장 짓는다
-중국 배터리 회사 궈시안(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정부의 승인 아래 10GWh 규모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과 40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일리노이주에 짓기로 했음
-일리노이주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궈시안에 5억 3,6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세제 혜택도 제공할 것. 궈시안은 미시간 주에도 공장 설립을 추진 중. 사실상 궈시안의 미국 진출이 허용된 셈
Link: https://bit.ly/462IIaW
● '51 대 49' 지분 확정한 포스코-GS…폐배터리 사업 본격화
-포스코홀딩스와 GS에너지 합작사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의 지분 구조가 확정. 이에 따라 양사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본격 나설 채비를 모두 마침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가 지난달 30일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GS에너지에 지분 49%를 넘김.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를 보유 중이었으나, 이번에 GS에너지와 지분을 나누며 51대 49라는 지분 구조가 확정
Link: https://bit.ly/3ES5qqV
●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5'도 깜짝 출시…7나노칩 탑재 '주목'
-중국 화웨이가 메이트 60 프로 출시 일주일 만에 폴더블폰 '메이트 X5'를 깜짝 출시. 이번 출시에서도 반도체 사양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
-시장에서는 메이트 60 프로에 탑재된 7나노미터 미세 공정 반도체가 X5에도 쓰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음. IT업계에서는 X5 역시 7나노 칩셋이 쓰였을 것으로 예상중
Link: https://bit.ly/483imrf
● "아이폰 별로" 중국인들 변심…'이 핸드폰' 사러 몰려갔다 [조아라의 IT's fun]
-애플이 오는 12일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중국 현지에서는 화웨이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애국 소비 조짐이 보이고 있음. 아이폰15와 메이트 60 프로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면서 대결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
-웨이보 온라인 투표 결과 메이트60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음. 메이트 60 프로가 미국 기술력 없이는 만들 수 없는 칩셋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현지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중
Link: https://bit.ly/3LdHK3t
● 삼성전기 업계 최초 박막형 '커플드 파워인덕터' 양산,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삼성전기는 2개의 파워인덕터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커플드 파워인덕터'를 양산할 것이라 밝힘. 제 2의 MLCC라고 불리는 파워인덕터는 배터리로부터 전달되는 전력을 적절히 바꾸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부품
-이번 제품은 PC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 주변에 탑재돼 전류를 안정적으로 CPU에 공급하는 역할을 함. 파워인덕터 시장 규모는 28년까지 약 36억 5천만달러로 연평균 약 9% 성장할 것
Link: https://bit.ly/3LmFNSv
9월11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회사 궈시안…美에 '20억달러 규모' 제조공장 짓는다
-중국 배터리 회사 궈시안(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정부의 승인 아래 10GWh 규모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과 40GWh 규모의 배터리 셀 공장을 일리노이주에 짓기로 했음
-일리노이주는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해 궈시안에 5억 3,600만 달러의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세제 혜택도 제공할 것. 궈시안은 미시간 주에도 공장 설립을 추진 중. 사실상 궈시안의 미국 진출이 허용된 셈
Link: https://bit.ly/462IIaW
● '51 대 49' 지분 확정한 포스코-GS…폐배터리 사업 본격화
-포스코홀딩스와 GS에너지 합작사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의 지분 구조가 확정. 이에 따라 양사는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에 본격 나설 채비를 모두 마침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가 지난달 30일 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GS에너지에 지분 49%를 넘김. 포스코홀딩스가 지분 100%를 보유 중이었으나, 이번에 GS에너지와 지분을 나누며 51대 49라는 지분 구조가 확정
Link: https://bit.ly/3ES5qqV
●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5'도 깜짝 출시…7나노칩 탑재 '주목'
-중국 화웨이가 메이트 60 프로 출시 일주일 만에 폴더블폰 '메이트 X5'를 깜짝 출시. 이번 출시에서도 반도체 사양 등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음
-시장에서는 메이트 60 프로에 탑재된 7나노미터 미세 공정 반도체가 X5에도 쓰였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음. IT업계에서는 X5 역시 7나노 칩셋이 쓰였을 것으로 예상중
Link: https://bit.ly/483imrf
● "아이폰 별로" 중국인들 변심…'이 핸드폰' 사러 몰려갔다 [조아라의 IT's fun]
-애플이 오는 12일 스마트폰 신제품 공개를 앞두고 중국 현지에서는 화웨이 신형 스마트폰에 대한 애국 소비 조짐이 보이고 있음. 아이폰15와 메이트 60 프로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되면서 대결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
-웨이보 온라인 투표 결과 메이트60가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음. 메이트 60 프로가 미국 기술력 없이는 만들 수 없는 칩셋이 탑재되었다는 점이 현지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중
Link: https://bit.ly/3LdHK3t
● 삼성전기 업계 최초 박막형 '커플드 파워인덕터' 양산, 프리미엄 라인업 확대
-삼성전기는 2개의 파워인덕터를 하나의 칩으로 구현한 '커플드 파워인덕터'를 양산할 것이라 밝힘. 제 2의 MLCC라고 불리는 파워인덕터는 배터리로부터 전달되는 전력을 적절히 바꾸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부품
-이번 제품은 PC의 두뇌 역할을 하는 CPU 주변에 탑재돼 전류를 안정적으로 CPU에 공급하는 역할을 함. 파워인덕터 시장 규모는 28년까지 약 36억 5천만달러로 연평균 약 9% 성장할 것
Link: https://bit.ly/3LmFNSv
Naver
中 배터리 회사 궈시안…美에 '20억달러 규모' 제조공장 짓는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중국 배터리 회사 궈시안(고션 하이테크)이 미국에 20억 달러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 제조 공장을 설립한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2일 IT 주요뉴스
●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임. 미-일이 맺은 제한적 FTA 방삭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 주목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함. 사업 참여에 포함된 국내 기업으로는 LG엔솔, LX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등
Link: https://bit.ly/3Lkhkgu
● LG엔솔 “항공기용 리튬황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에서 항공기까지 쓸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르 개발해 초격차를 유지하겠단 전략을 밝힘
-이는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황전지. 리튬황전지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4배 가량 높지만 풍부한 황을 활용해 가격은 더 저렴. 신영준 CTO는 우선 고고도 무인기 분야에 먼저 활용하고자 함
Link: https://bit.ly/48mrgjM
● 벤츠 CLA클래스 전기차에 비야디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10일 중국 언로 뎬츠중궈왕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년 출시할 CLA 클래스 신규 전기차 모델이 중국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할 것
-BYD가 앞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블레이드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화재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 BYD와 벤츠 모회사인 다임러는 지난 2010년 이미 협력을 시작했으며 공동 출자한 선전비야디다임러신기술유한회사도 설립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yTTCI
● 퀄컴, 애플에 아이폰 모뎀칩 3년 더 공급…주가 급등
-퀄컴은 11일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침을 최소 3년 더 공급하는 새로운 계약을 발표. 이는 자체 칩을 만들려는 애플의 시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세계 무선 통신업체는 다양한 장비와 표준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작동하는 기술을 설계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87Ugvp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prime)
-ABF substrates may experience a reversal in supply from a 5% oversupply in 2023 to a 5-8% supply imbalance in 2024-2025,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9월12일 IT 주요뉴스
●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임. 미-일이 맺은 제한적 FTA 방삭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 주목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함. 사업 참여에 포함된 국내 기업으로는 LG엔솔, LX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등
Link: https://bit.ly/3Lkhkgu
● LG엔솔 “항공기용 리튬황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에서 항공기까지 쓸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르 개발해 초격차를 유지하겠단 전략을 밝힘
-이는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황전지. 리튬황전지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4배 가량 높지만 풍부한 황을 활용해 가격은 더 저렴. 신영준 CTO는 우선 고고도 무인기 분야에 먼저 활용하고자 함
Link: https://bit.ly/48mrgjM
● 벤츠 CLA클래스 전기차에 비야디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10일 중국 언로 뎬츠중궈왕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년 출시할 CLA 클래스 신규 전기차 모델이 중국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할 것
-BYD가 앞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블레이드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화재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 BYD와 벤츠 모회사인 다임러는 지난 2010년 이미 협력을 시작했으며 공동 출자한 선전비야디다임러신기술유한회사도 설립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yTTCI
● 퀄컴, 애플에 아이폰 모뎀칩 3년 더 공급…주가 급등
-퀄컴은 11일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침을 최소 3년 더 공급하는 새로운 계약을 발표. 이는 자체 칩을 만들려는 애플의 시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세계 무선 통신업체는 다양한 장비와 표준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작동하는 기술을 설계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87Ugvp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prime)
-ABF substrates may experience a reversal in supply from a 5% oversupply in 2023 to a 5-8% supply imbalance in 2024-2025,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The Guru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더구루=정등용 기자]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였다. 미국과 일본이 맺은 제한적 자유무역협정(FTA) 방식이 유력한 가운데 인도네시아 전기차·배터리 산업에 진출한 우리 기업에도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루훗 판자이탄 인도네시아 해양·투자 조정장관은 최근 자
[한투증권 테크팀] 8월 대만 기업 실적: 조금 느리지만 방향은 그대로
● 8월의 특징: 스마트폰 실적 바닥 확인 중
- 미디어텍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대비 감소폭도 빠르게 축소. 국내 회사들의 매출액 방향성도 비슷
- 4분기 이후까지 매출액 증가 여부 불투명하지만, 업황 바닥은 확인할 것
● 이슈: 중국 제재와 화웨이 영향은 아이폰 실적에 큰 영향 없을 것
- 중국 제재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화웨이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제재 전과 비교하면 품질이 크게 떨어지고 부품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 OVX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 반도체: 조금씩 확실해지는 바닥 신호
- 미디어텍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동기 대비로는 한 자릿수%로 낮아짐. 스마트폰 AP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TSMC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6.2% 늚.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기저효과 때문
-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연말까지 매출액은 지속 증가할 것. 바닥 신호가 확실해지고 4분기 서버 CAPEX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기업 실적과 주가 모두 회복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 관련 수요 강세 속 스마트폰 바닥잡기
- Winway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감소.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감소
-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서플라이 체인의 전월대비 매출 증감의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주력 어플리케이션 차이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조금씩 나아지는 중
- 카메라부품 매출액은 전년, 전월대비 늘었고, MLCC는 전월대비 증가. 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점진적 개선
-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지 불확실하지만, 실적 바닥은 확인되는 중
-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된 IC-substrate는 부진한 업황 이어짐
● 디스플레이: 업황 안정화 단계
-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회복세 이어짐. 세트 수요 약세로 판매량 증가율은 높지 않아 업황 강세는 아님
- Driver IC 업체들의 전월대비 매출액 증감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으나 전년대비로는 증가세
- 강한 pull-in 수요가 발견되지는 않지만, 업황은 안정화 단계
-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매출액은 하반기 신모델 출시 효과로 3분기에도 양호하게 늘어나는 중
리포트: https://bit.ly/3PATCi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8월의 특징: 스마트폰 실적 바닥 확인 중
- 미디어텍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대비 감소폭도 빠르게 축소. 국내 회사들의 매출액 방향성도 비슷
- 4분기 이후까지 매출액 증가 여부 불투명하지만, 업황 바닥은 확인할 것
● 이슈: 중국 제재와 화웨이 영향은 아이폰 실적에 큰 영향 없을 것
- 중국 제재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화웨이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제재 전과 비교하면 품질이 크게 떨어지고 부품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 OVX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 반도체: 조금씩 확실해지는 바닥 신호
- 미디어텍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동기 대비로는 한 자릿수%로 낮아짐. 스마트폰 AP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TSMC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6.2% 늚.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기저효과 때문
-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연말까지 매출액은 지속 증가할 것. 바닥 신호가 확실해지고 4분기 서버 CAPEX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기업 실적과 주가 모두 회복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 관련 수요 강세 속 스마트폰 바닥잡기
- Winway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감소.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감소
-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서플라이 체인의 전월대비 매출 증감의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주력 어플리케이션 차이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조금씩 나아지는 중
- 카메라부품 매출액은 전년, 전월대비 늘었고, MLCC는 전월대비 증가. 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점진적 개선
-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지 불확실하지만, 실적 바닥은 확인되는 중
-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된 IC-substrate는 부진한 업황 이어짐
● 디스플레이: 업황 안정화 단계
-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회복세 이어짐. 세트 수요 약세로 판매량 증가율은 높지 않아 업황 강세는 아님
- Driver IC 업체들의 전월대비 매출액 증감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으나 전년대비로는 증가세
- 강한 pull-in 수요가 발견되지는 않지만, 업황은 안정화 단계
-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매출액은 하반기 신모델 출시 효과로 3분기에도 양호하게 늘어나는 중
리포트: https://bit.ly/3PATCi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 전작과 같이 기본, 플러스, 프로, 프로 맥스로 구성. 전작 대비 100달러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
-이밖에 USB-C 충전단자가 도입.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티타늄 케이스로 새롭게 변신
Link: https://bit.ly/3EyvkQe
● 애플, ‘아이폰18’까지 퀄컴 모뎀칩 쓴다
-퀄컴이 오는 26년까지 애플 아이폰 시리즈에 자사 5G 모뎀을 공급. 당초 아이폰15가 퀄컴 5G 모뎀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결국 애플의 자체 모뎀칩 채용은 3년 이후를 기약
-결과적으로 퀄컴의 5G 모뎀은 아이폰18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Cas0R
● '매출 5조 사업으로 육성'…LG엔솔, 美 ESS 집중 공략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신재생 ESS 전시회 'RE+2023'에 참가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ESS 사업 매출을 5년 내 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힘
-회사는 먼저 애리조나에 16GWh 규모의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세워 현지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 공장은 올해 착공을 시작, 26년 양산이 목표
Link: https://bit.ly/3PyTd07
● 스텔란티스, 유럽과 북미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가속'
-스텔란티스가 기존에 확정한 배터리 생산공장 6곳에 더해 4곳의 공장을 북미와 유럽 등에 새로 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옴
-총 400GWh 용량이 목표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
Link: https://bit.ly/3EwoGdj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ABF 기판은 23년 5% 공급 과잉에서 24~25년 5~8% 공급 부족으로 반전될 수 있음. 대만의 상위 3개 IC 기판 공급업체는 모두 23년 8월 매출이 2분기 연속 증가
-반도체 업계는 HPC를 충족하기 위해 이기종 통합 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 이러한 추세는 레이어와 면적 측면에서 더 나은 ABF 기판이 필요할 것이며, 회로 밀도가 높아질수록 기술 장벽 높아질 것. 이러한 부분에서 수급 지형 바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44Nxl5C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continue to experience sluggish demand for consumer electronics, placing their hopes on demand for automotive applications to fuel second-half revenue growth.
9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 전작과 같이 기본, 플러스, 프로, 프로 맥스로 구성. 전작 대비 100달러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
-이밖에 USB-C 충전단자가 도입.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티타늄 케이스로 새롭게 변신
Link: https://bit.ly/3EyvkQe
● 애플, ‘아이폰18’까지 퀄컴 모뎀칩 쓴다
-퀄컴이 오는 26년까지 애플 아이폰 시리즈에 자사 5G 모뎀을 공급. 당초 아이폰15가 퀄컴 5G 모뎀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결국 애플의 자체 모뎀칩 채용은 3년 이후를 기약
-결과적으로 퀄컴의 5G 모뎀은 아이폰18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Cas0R
● '매출 5조 사업으로 육성'…LG엔솔, 美 ESS 집중 공략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신재생 ESS 전시회 'RE+2023'에 참가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ESS 사업 매출을 5년 내 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힘
-회사는 먼저 애리조나에 16GWh 규모의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세워 현지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 공장은 올해 착공을 시작, 26년 양산이 목표
Link: https://bit.ly/3PyTd07
● 스텔란티스, 유럽과 북미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가속'
-스텔란티스가 기존에 확정한 배터리 생산공장 6곳에 더해 4곳의 공장을 북미와 유럽 등에 새로 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옴
-총 400GWh 용량이 목표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
Link: https://bit.ly/3EwoGdj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ABF 기판은 23년 5% 공급 과잉에서 24~25년 5~8% 공급 부족으로 반전될 수 있음. 대만의 상위 3개 IC 기판 공급업체는 모두 23년 8월 매출이 2분기 연속 증가
-반도체 업계는 HPC를 충족하기 위해 이기종 통합 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 이러한 추세는 레이어와 면적 측면에서 더 나은 ABF 기판이 필요할 것이며, 회로 밀도가 높아질수록 기술 장벽 높아질 것. 이러한 부분에서 수급 지형 바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44Nxl5C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continue to experience sluggish demand for consumer electronics, placing their hopes on demand for automotive applications to fuel second-half revenue growth.
Naver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 아이폰15 프로와 프로 맥스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했습니다. 애플은 이날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있는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 '원더러스트'(Wonderlust
[한투증권 조철희] 아이폰 언팩: 출하량 고려한 가격 정책
● 대부분 예상 범위 내, 달랐던 것은 가격 정책
- 한국시간 13일 새벽 3시에 아이폰15 시리즈가 공개(표2). 공개된 모델은 예년과 같이 4종(일반 6.1인치, 플러스 6.7인치, 프로 6.1인치, 프로맥스 6.7인치)임
- 언팩 행사 관련 내용들이 사전에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됐었는데, USB-C타입 채용, 전모델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4,800만화소 메인카메라 탑재 등 대부분이 예상대로 공개
- 가격 정책(프로맥스 가격만 낸드 용량 증가로 100달러 상승)만 예상 밖. 글로벌 세트 수요 부진을 고려한 판단
- 또한 일부 우려와 달리 출시일(사전 예약 9월 15일, 매장 판매 22일) 지연은 없었음
● 프로시리즈에 더 힘을 준 애플
- 올해도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와 일반 모델들의 스펙 차이가 뚜렷
- 프로시리즈에만 티타늄 케이스를 사용해 외관상 차이가 나고 무게도 가벼워졌음. 또한 프로맥스에만 폴디드줌(5배 광학줌)카메라가 탑재
- 소비자들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동시에 나타난 현상은 하이엔드폰의 매출 비중 증가
- 실제로 아이폰14 프로맥스는 23년 상반기 단일 모델 판매량 글로벌 1위(2,650만대)를 기록.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 비중(12시리즈 48.2%, 13시리즈 54.2%, 14시리즈 66.5%)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출하량 부진을 ASP 상승으로 상쇄하려는 애플의 전략임
● 이미 많이 내려간 눈높이, 그래서 큰 부담도 없는 애플 관련주
- 공급차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등)과 중국 제재 영향으로 아이폰 출하량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크게 낮아져있고, 관련 회사들의 주가도 부진한 상황
- 그러나 공급차질은 지난해 정저우 폭스콘 공장 셧다운(11월)처럼 전면적인 생산 문제가 아닐뿐더러 순차적으로 해소되고 있음
- 중국 제재 영향도 실질 출하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올해 신모델의 하반기 추정 출하량은 7,440만대(+5.7% YoY). 3분기는 초반 생산 차질로 6% 줄어들지만, 4분기에는 10.2% 증가할 것
- 여전히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LG이노텍 등 애플 supply chain에 대한 상대적 선호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Po60S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대부분 예상 범위 내, 달랐던 것은 가격 정책
- 한국시간 13일 새벽 3시에 아이폰15 시리즈가 공개(표2). 공개된 모델은 예년과 같이 4종(일반 6.1인치, 플러스 6.7인치, 프로 6.1인치, 프로맥스 6.7인치)임
- 언팩 행사 관련 내용들이 사전에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됐었는데, USB-C타입 채용, 전모델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4,800만화소 메인카메라 탑재 등 대부분이 예상대로 공개
- 가격 정책(프로맥스 가격만 낸드 용량 증가로 100달러 상승)만 예상 밖. 글로벌 세트 수요 부진을 고려한 판단
- 또한 일부 우려와 달리 출시일(사전 예약 9월 15일, 매장 판매 22일) 지연은 없었음
● 프로시리즈에 더 힘을 준 애플
- 올해도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와 일반 모델들의 스펙 차이가 뚜렷
- 프로시리즈에만 티타늄 케이스를 사용해 외관상 차이가 나고 무게도 가벼워졌음. 또한 프로맥스에만 폴디드줌(5배 광학줌)카메라가 탑재
- 소비자들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동시에 나타난 현상은 하이엔드폰의 매출 비중 증가
- 실제로 아이폰14 프로맥스는 23년 상반기 단일 모델 판매량 글로벌 1위(2,650만대)를 기록.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 비중(12시리즈 48.2%, 13시리즈 54.2%, 14시리즈 66.5%)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출하량 부진을 ASP 상승으로 상쇄하려는 애플의 전략임
● 이미 많이 내려간 눈높이, 그래서 큰 부담도 없는 애플 관련주
- 공급차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등)과 중국 제재 영향으로 아이폰 출하량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크게 낮아져있고, 관련 회사들의 주가도 부진한 상황
- 그러나 공급차질은 지난해 정저우 폭스콘 공장 셧다운(11월)처럼 전면적인 생산 문제가 아닐뿐더러 순차적으로 해소되고 있음
- 중국 제재 영향도 실질 출하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올해 신모델의 하반기 추정 출하량은 7,440만대(+5.7% YoY). 3분기는 초반 생산 차질로 6% 줄어들지만, 4분기에는 10.2% 증가할 것
- 여전히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LG이노텍 등 애플 supply chain에 대한 상대적 선호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Po60S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4일 IT 주요뉴스
●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유럽연합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해 징벌 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보조금 지원받고 가격을 낮춘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왜곡한다며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
-조사결과에 따라 일종의 반덤핑 관세 혹은 상계관세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관측. 다만, EU에 대한 중국 보복 우려로 중국 역내 유럽 기업에 악영향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RkWPo0
● Canada will take 20 years to recoup Stellantis, Volkswagen subsidies, watchdog says(Reuters)
-캐나다 예산 감시 기관은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LG엔솔에 제공하는 282억 캐나다달러의 보조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힘. 24년 생산을 시작하면 두 공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합쳐도 2043년에야 생산 보조금을 맞출 수 있을 것
-지난 4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해당 프로젝특의 경제적 효과가 5년 이내에 정부가 투자한 가치와 맞먹을 것으로 언급.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산업부 장관은 감시단의 보고서가 공급망 전반에 걸친 경제적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sSDnEV
● "테슬라 모델3 보다 뛰어나!" 3600만원짜리 中 샤오미 전기차 ‘모데나’
-중국 샤오미가 선보일 첫번째 전기차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함께 올해 말 공개될 예정. 전기차 이름은 '모데나'며 시험 생산이 지난달부터 베이징의 한 공장에서 시작
-해당 공장에서는 매주 약 50대의 프로토타입이 제작되고 있고, 앞으로 한두 달 안에 MIIT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 차량 판매에 나설 것. 시작 가격은 20만 위안으로 테슬라 모델 3 및 BYD Seal 등과 경쟁
Link: https://bit.ly/3sVYMgr
● 아이폰15 시리즈 가격 동결 왜?…"애플 성장 제한 가능성"
-WSJ에 따르면, 애플이 가격 동결로 물러섰다며 아이폰15 제품군의 가격 인상을 피해 내년 매출 증가가 억제될 수 있다고 진단. 프로 맥스에서 128GB를 없애면서 프로 제품군의 ASP가 2% 가량 오를 수 있지만, 시장은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예상했었음
-WSJ는 아이폰15 가격 동결 이유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꼽았음. 또한, USB-C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비용(29달러)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가격 동결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성장을 위축시킬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48gKWoS
● '자동차가 미래' 삼성전기, 전장용 MLCC 글로벌 생산 확장
-삼성전기는 필리핀 라구나 공장에서 전장용 MLCC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중. 해당 공장에선 범용 MLCC를 생산하고 있는데, 전장용도 추가하겠다는 계획
-부산과 중국 톈진 사업장에도 투자를 강화해 전장용 MLCC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임
Link: https://bit.ly/48hQTlN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수동 부품 제조업체들은 세트 수요 부진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자동차 어플리케이션 수요에 기대를 걸고 있음
-소형 연료 차량과 전기차 인기에 힘입어 23년 수동 부품 업체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 야교와 왈신 모두 차량용 MLCC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Link: https://bit.ly/3PiUjff
● Memory makers cautious about 2H23 customer shipment pull-ins(Digitimes prime)
-The new iPhone 15 series does not include 2TB of storage, and initial sales projections are less optimistic, causing memory manufacturers to be cautious about customer shipment pull-in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despite it being prime seas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9월14일 IT 주요뉴스
●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유럽연합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해 징벌 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보조금 지원받고 가격을 낮춘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왜곡한다며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
-조사결과에 따라 일종의 반덤핑 관세 혹은 상계관세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관측. 다만, EU에 대한 중국 보복 우려로 중국 역내 유럽 기업에 악영향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RkWPo0
● Canada will take 20 years to recoup Stellantis, Volkswagen subsidies, watchdog says(Reuters)
-캐나다 예산 감시 기관은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LG엔솔에 제공하는 282억 캐나다달러의 보조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힘. 24년 생산을 시작하면 두 공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합쳐도 2043년에야 생산 보조금을 맞출 수 있을 것
-지난 4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해당 프로젝특의 경제적 효과가 5년 이내에 정부가 투자한 가치와 맞먹을 것으로 언급.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산업부 장관은 감시단의 보고서가 공급망 전반에 걸친 경제적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sSDnEV
● "테슬라 모델3 보다 뛰어나!" 3600만원짜리 中 샤오미 전기차 ‘모데나’
-중국 샤오미가 선보일 첫번째 전기차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함께 올해 말 공개될 예정. 전기차 이름은 '모데나'며 시험 생산이 지난달부터 베이징의 한 공장에서 시작
-해당 공장에서는 매주 약 50대의 프로토타입이 제작되고 있고, 앞으로 한두 달 안에 MIIT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 차량 판매에 나설 것. 시작 가격은 20만 위안으로 테슬라 모델 3 및 BYD Seal 등과 경쟁
Link: https://bit.ly/3sVYMgr
● 아이폰15 시리즈 가격 동결 왜?…"애플 성장 제한 가능성"
-WSJ에 따르면, 애플이 가격 동결로 물러섰다며 아이폰15 제품군의 가격 인상을 피해 내년 매출 증가가 억제될 수 있다고 진단. 프로 맥스에서 128GB를 없애면서 프로 제품군의 ASP가 2% 가량 오를 수 있지만, 시장은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예상했었음
-WSJ는 아이폰15 가격 동결 이유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꼽았음. 또한, USB-C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비용(29달러)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가격 동결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성장을 위축시킬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48gKWoS
● '자동차가 미래' 삼성전기, 전장용 MLCC 글로벌 생산 확장
-삼성전기는 필리핀 라구나 공장에서 전장용 MLCC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중. 해당 공장에선 범용 MLCC를 생산하고 있는데, 전장용도 추가하겠다는 계획
-부산과 중국 톈진 사업장에도 투자를 강화해 전장용 MLCC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임
Link: https://bit.ly/48hQTlN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수동 부품 제조업체들은 세트 수요 부진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자동차 어플리케이션 수요에 기대를 걸고 있음
-소형 연료 차량과 전기차 인기에 힘입어 23년 수동 부품 업체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 야교와 왈신 모두 차량용 MLCC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Link: https://bit.ly/3PiUjff
● Memory makers cautious about 2H23 customer shipment pull-ins(Digitimes prime)
-The new iPhone 15 series does not include 2TB of storage, and initial sales projections are less optimistic, causing memory manufacturers to be cautious about customer shipment pull-in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despite it being prime seas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Naver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집행위원장, 연례연설서 '반보조금 조사' 깜짝 발표…수입 빗장 강화할듯 정빛나 특파원 = 유럽연합(EU)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하기 위해 '징벌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에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5일 IT 주요뉴스
● SNE리서치 "배터리 '톱6' 생산능력…2035년 5TWh로 5배 성장"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는 전기차 판매량은 올해 1,484만대에서 2035년 7,878만대로 증가, 이에 배터리 사용량도 25년 1,394GWh, 35년 5,256GWh로 증가할 것
-LG엔솔, CATL, 파나소닉, 삼성SDI, SK온, BYD로 구성되는 Top6 생산능력은 지난해 1TWh에서 35년 5배 커진 5TWh가 될 것. 지역별로는 중국의 비중이 현저히 떨어지고 리쇼어링 법안에 힘입어 유럽, 북미 비중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EFfOC0
● LG엔솔·L&F, 튀르키예 산업부 장관 회동...배터리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
-LG엔솔과 엘앤에프가 방한한 메흐멧 파티 카지르 튀르키예 산업기술부 장관을 만남. 배터리 투자를 유치해 전기차 새앹계를 키우려는 현지 정부의 의지를 확인
-튀르키예는 유럽 내 4위 자동차 생산국. 전기차 시장도 확대되는 중. 포드는 작년부터 터키에서 전기밴 E-트랜짓 생산을 시작. LG엔솔은 올해 미국 포드, 튀르키예 코치와 합작사 설립에 대한 MOU를 맺은 바 있음. 엘앤에프는 LG엔솔과 동반 진출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PCL4rM
● LG엔솔이 미국서 만들 리튬인산철…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보니
-LG엔솔의 LFP 배터리 성능이 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 엇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저렴한 가격으로 ESS 시장을 선 공략 후 전기차용 제품을 출시해 중국이 선점하는 중저가 배터리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ESS에 공급된 전력의 충방전 효율을 나타내는 RTE가 NCM 배터리 97%, LFP배터리 95%. 경쟁사 LFP는 93% 내외. 한편, LG엔솔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미국 애리조나에 건설
Link: https://bit.ly/466TUDo
● 삼성폰 단자로 아이폰 충전?…애플의 USB-C 득일까 실일까
-애플이 EU 규제라는 타의에 의해 USB-C를 채택한 만큼 일각에서는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또한, 애플 입장에서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기 함으로써 관련 수익이 줄어든다는 점은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USB-C 도입이 애플에 선순환을 가져올 가능성 존재. 규격 통일을 통한 호환성이라는 강점을 보유했기 때문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일반- 프로 차등화 전략에도 힘을 실어준 변화임
Link: https://bit.ly/3RlkYdW
● 화웨이 스마트폰 생산 확대에 속도, 폭스콘에 애플보다 높은 임금 제공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폭스콘 노동자들이 애플 아이폰 생산라인 근무자보다 높은 시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화웨이의 초반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공격적으로 생산 물량을 늘리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
-화웨이가 폭스콘에 위탁생산을 맡기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차이 글로벌에 따르면 초반 수요를 반영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는 4천만대. TF인터내셔널증권은 6천만대로 높임
Link: https://bit.ly/3LmeoQw
9월15일 IT 주요뉴스
● SNE리서치 "배터리 '톱6' 생산능력…2035년 5TWh로 5배 성장"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는 전기차 판매량은 올해 1,484만대에서 2035년 7,878만대로 증가, 이에 배터리 사용량도 25년 1,394GWh, 35년 5,256GWh로 증가할 것
-LG엔솔, CATL, 파나소닉, 삼성SDI, SK온, BYD로 구성되는 Top6 생산능력은 지난해 1TWh에서 35년 5배 커진 5TWh가 될 것. 지역별로는 중국의 비중이 현저히 떨어지고 리쇼어링 법안에 힘입어 유럽, 북미 비중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EFfOC0
● LG엔솔·L&F, 튀르키예 산업부 장관 회동...배터리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
-LG엔솔과 엘앤에프가 방한한 메흐멧 파티 카지르 튀르키예 산업기술부 장관을 만남. 배터리 투자를 유치해 전기차 새앹계를 키우려는 현지 정부의 의지를 확인
-튀르키예는 유럽 내 4위 자동차 생산국. 전기차 시장도 확대되는 중. 포드는 작년부터 터키에서 전기밴 E-트랜짓 생산을 시작. LG엔솔은 올해 미국 포드, 튀르키예 코치와 합작사 설립에 대한 MOU를 맺은 바 있음. 엘앤에프는 LG엔솔과 동반 진출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PCL4rM
● LG엔솔이 미국서 만들 리튬인산철…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보니
-LG엔솔의 LFP 배터리 성능이 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 엇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저렴한 가격으로 ESS 시장을 선 공략 후 전기차용 제품을 출시해 중국이 선점하는 중저가 배터리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ESS에 공급된 전력의 충방전 효율을 나타내는 RTE가 NCM 배터리 97%, LFP배터리 95%. 경쟁사 LFP는 93% 내외. 한편, LG엔솔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미국 애리조나에 건설
Link: https://bit.ly/466TUDo
● 삼성폰 단자로 아이폰 충전?…애플의 USB-C 득일까 실일까
-애플이 EU 규제라는 타의에 의해 USB-C를 채택한 만큼 일각에서는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또한, 애플 입장에서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기 함으로써 관련 수익이 줄어든다는 점은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USB-C 도입이 애플에 선순환을 가져올 가능성 존재. 규격 통일을 통한 호환성이라는 강점을 보유했기 때문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일반- 프로 차등화 전략에도 힘을 실어준 변화임
Link: https://bit.ly/3RlkYdW
● 화웨이 스마트폰 생산 확대에 속도, 폭스콘에 애플보다 높은 임금 제공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폭스콘 노동자들이 애플 아이폰 생산라인 근무자보다 높은 시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화웨이의 초반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공격적으로 생산 물량을 늘리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
-화웨이가 폭스콘에 위탁생산을 맡기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차이 글로벌에 따르면 초반 수요를 반영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는 4천만대. TF인터내셔널증권은 6천만대로 높임
Link: https://bit.ly/3LmeoQ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8일 IT 주요뉴스
● 美하원 특위 "美에 투자한 中 배터리기업에 IRA 보조금 안돼"
-미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의 마이크 갤러거 위원장과 존 물레나르 의우언은 지난 13일 재닛 옐런 재무장관에게 보낸 공개서한서 중국 고션 하이테크의 미시간 주 배터리 공장 투자계획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면 안된다고 촉구
-의원들은 서한에서 미국 투자를 심하하는 재무부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가 미국 안보를 위협하는 중국 기업의 사업 확장을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ZnJgpM
● Tesla announces it produced its 5 millionth electric car(Electrek)
-테슬라가 이번 주에 500만 번째 전기차를 생산했다고 밝힘.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목표치
-테슬라는 새로운 모델 3 생산을 dnlgoi 기가팩토리 상하이를 잠시 가동 중단하는 등 공장 업그레이드로 인해 3분기 생산량이 실제로 약간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곧 사이버트럭 생산을 시작하여 생산량을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3sXNgkK
● 中 아이폰 금지령에도…아이폰15, 예약 판매 1분 만에 매진
-17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내 공식 애플스토어에서 전날 오후 8시에 판매 시작된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가 1분만에 전량 매진
-또한 중국 배달 플랫폼 메이퇀에서는 아이폰15 시리즈의 매출이 예약판매 30분만에 2억 위안을 넘어섬. 일각의 예상과 달리 판매 첫날엔 다른 결과 연출
Link: https://bit.ly/45UI1Rs
● ‘아이폰12 전자파’ 파장, 정부도 정밀 검증 돌입
- 프랑스 정부가 3년 전 출시된 애플 아이폰12가 기준치를 넘는 전자파를 방출해 판매 중지 명령을 내림 애플 측은 테스트 방식이 문제라고 하면서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사태 수습에 나섬
-전자파 파동이 유럽 전역을 퍼지고 있는 상황. 국내에서도 정부가 아이폰 12를 상대로 안전 점검에 착수
Link: https://bit.ly/45Tl0yl
● Foxconn reportedly to make iPhone 15 Plus in India starting 4Q(Digitimes)
-아이폰 15에 이어 폭스콘은 첸나이 공장에 플러스 모델까지 생산할 것으로 알려짐.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4분기에 생산 시작할 것이라 전했지만 축제 시즌이 다가오면서 현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수입해야할 것으로 보임
-한편, 애플은 인도에서 프로 모델에 대한 위탁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관세 등의 영향으로 아이폰 15 프로와 프로맥스의 가격이 훨씬 더 높아질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4WZyHa
9월18일 IT 주요뉴스
● 美하원 특위 "美에 투자한 中 배터리기업에 IRA 보조금 안돼"
-미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의 마이크 갤러거 위원장과 존 물레나르 의우언은 지난 13일 재닛 옐런 재무장관에게 보낸 공개서한서 중국 고션 하이테크의 미시간 주 배터리 공장 투자계획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면 안된다고 촉구
-의원들은 서한에서 미국 투자를 심하하는 재무부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가 미국 안보를 위협하는 중국 기업의 사업 확장을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ZnJgpM
● Tesla announces it produced its 5 millionth electric car(Electrek)
-테슬라가 이번 주에 500만 번째 전기차를 생산했다고 밝힘.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목표치
-테슬라는 새로운 모델 3 생산을 dnlgoi 기가팩토리 상하이를 잠시 가동 중단하는 등 공장 업그레이드로 인해 3분기 생산량이 실제로 약간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곧 사이버트럭 생산을 시작하여 생산량을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3sXNgkK
● 中 아이폰 금지령에도…아이폰15, 예약 판매 1분 만에 매진
-17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내 공식 애플스토어에서 전날 오후 8시에 판매 시작된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가 1분만에 전량 매진
-또한 중국 배달 플랫폼 메이퇀에서는 아이폰15 시리즈의 매출이 예약판매 30분만에 2억 위안을 넘어섬. 일각의 예상과 달리 판매 첫날엔 다른 결과 연출
Link: https://bit.ly/45UI1Rs
● ‘아이폰12 전자파’ 파장, 정부도 정밀 검증 돌입
- 프랑스 정부가 3년 전 출시된 애플 아이폰12가 기준치를 넘는 전자파를 방출해 판매 중지 명령을 내림 애플 측은 테스트 방식이 문제라고 하면서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사태 수습에 나섬
-전자파 파동이 유럽 전역을 퍼지고 있는 상황. 국내에서도 정부가 아이폰 12를 상대로 안전 점검에 착수
Link: https://bit.ly/45Tl0yl
● Foxconn reportedly to make iPhone 15 Plus in India starting 4Q(Digitimes)
-아이폰 15에 이어 폭스콘은 첸나이 공장에 플러스 모델까지 생산할 것으로 알려짐.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4분기에 생산 시작할 것이라 전했지만 축제 시즌이 다가오면서 현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수입해야할 것으로 보임
-한편, 애플은 인도에서 프로 모델에 대한 위탁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관세 등의 영향으로 아이폰 15 프로와 프로맥스의 가격이 훨씬 더 높아질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4WZyHa
연합뉴스
美하원 특위 "美에 투자한 中 배터리기업에 IRA 보조금 안돼"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미국 정부가 중국에 의존하지 않는 전기차 배터리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지급하는 보조금이 중국 기업에 가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9일 IT 주요뉴스
● EU “2030년까지 中 배터리 의존도 커질 것“
-17일 로이터는 단독 입수한 스페인 EU 의장단 보고서를 인용해 과거 유럽의 대러 에너지 의존 때처럼 2030년이 되면 EU 중국산 배터리 의존도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보고서는 향후 몇 년 간 배터리 수요가 10배에서 최대 30배까지 증가할 것. 이미 EU 전기차 생산 과정서 중국산 배터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서 대중 의존도가 커질 것이라는 판단. 지나친 대중 의존을 위한 공급망 다변화는 내달 EU 정상회의 주요 안건
Link: https://bit.ly/48mwdsQ
● 토요타, 주행거리 900마일 EV 배터리 선보인다...“배터리 로드맵”
-오토블로그 등 외신에 따르면 현 토요타의 전기차 시장 참여도는 낮으나, 차세대 전기차를 통해 26년까지 1회 충전으로 500마일 주행 가능한 배터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출 것
-27~28년에는 1회 충천 주행거리 1,000km 및 10분 안에 80% 충전이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를 출시할 것. 주행거리는 더욱 확장해갈 것(1500km). 단기적으론 퍼포먼스 셀(리튬 이온 배터리)와 LFP 배터리 두 종류에 주력할 것
Link: https://bit.ly/3ZoNihz
● 모건스탠리 "애플 아이폰15 사전판매,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
-CNBC는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15 의 리드타임과 사전 예약판매가 우려했던 것보다 나은 상황이라 보도. 아이폰15 프로 맥스의 리드 타임은 7년 동안 출시된 모델 중 가장 길다고 언급
-중국 내 수요도 우려와 달리 견고하다는 평가. 중국 아이폰 제재에도 긴 리드타임 데이터는 공급 제약과 강력한 조기 수요를 모두 반영한 놀라운 수치라고 평가
Link: https://bit.ly/3PlCE6B
● 아이폰15 구매자들 "이왕이면 최고급 모델"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궈밍치 대만 TF인터내셔널 연구원의 최산자료를 인용해 아이폰15 프로맥스 수요가 매우 견조하다고 보도. 아이폰14 프로 맥스를 능가하는 수준
-반면 아이폰15 프로 모델은 수요가 전작보다 약한 것으로 전해짐. 일반 모델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Link: https://bit.ly/3PqmN6K
● 아이폰에 폴디드줌 첫 적용...애플은 '삼성 특허' 어떻게 회피했나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첫 적용한 폴디드줌 특허는 삼성전자 진영의 폴디드줌 기술과 OIS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분석
-애플은 이미지센서 부에서 OIS를 지원하는 센서 시프트 기술, 삼성전자의 폴디드 줌 기술은 렌즈 부에서 OIS를 구현한다는 점이 차이. 이러한 차이에도 코어포토닉스(삼전 자회사)는 아이폰15 프로맥스 폴디드줌에 대한 특허 침해 주장 가능성을 검토할 것
Link: https://bit.ly/3t3oOi0
● 아이폰에 폴디드줌 첫 적용...애플은 '삼성 특허' 어떻게 회피했나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첫 적용한 폴디드줌 특허는 삼성전자 진영의 폴디드줌 기술과 OIS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분석
-애플은 이미지센서 부에서 OIS를 지원하는 센서 시프트 기술, 삼성전자의 폴디드 줌 기술은 렌즈 부에서 OIS를 구현한다는 점이 차이. 이러한 차이에도 코어포토닉스(삼전 자회사)는 아이폰15 프로맥스 폴디드줌에 대한 특허 침해 주장 가능성을 검토할 것
Link: https://bit.ly/3t3oOi0
● 아이폰15 프로에 '애플카' 힌트 보인다, 차량에 티타늄 합금 소재 활용 가능성
-대만 UDN은 15일 애플이 아이폰15 프로 모델에 처음으로 티타늄 외관을 적용한다고 발표해 업계에선 티타늄 혁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
-UDN은 애플의 변화에 따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애플을 뒤따라 티타늄 소재 활용에 속도를 낼 공산이 크다고 바라봄. 더 나아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뒤 애플카에 이를 적용할 방안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ZoNygx
● 인텔, 2030년內 '글라스 기판' 상용화…"AI·데이터센터에 먼저 적용"
-인텔은 15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글라스 기판의 기술 개요와 항후 적용처, 적용 시점 등을 발표. 글라스 기판은 FC-BGA 등 패키지 기판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기판. 물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음
-이러한 물성을 기반으로 글라스 기판은 패키지 기판 대비 대형 폼팩터 제작이 가능. 인텔은 데이터센터, AI, 그래픽 등 여역에서 글라스 기판이 먼저 채택될 것이라 예상. 인텔은 글라스 기판 솔루션을 2030년 적용한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ZCWeQN
9월19일 IT 주요뉴스
● EU “2030년까지 中 배터리 의존도 커질 것“
-17일 로이터는 단독 입수한 스페인 EU 의장단 보고서를 인용해 과거 유럽의 대러 에너지 의존 때처럼 2030년이 되면 EU 중국산 배터리 의존도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보고서는 향후 몇 년 간 배터리 수요가 10배에서 최대 30배까지 증가할 것. 이미 EU 전기차 생산 과정서 중국산 배터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서 대중 의존도가 커질 것이라는 판단. 지나친 대중 의존을 위한 공급망 다변화는 내달 EU 정상회의 주요 안건
Link: https://bit.ly/48mwdsQ
● 토요타, 주행거리 900마일 EV 배터리 선보인다...“배터리 로드맵”
-오토블로그 등 외신에 따르면 현 토요타의 전기차 시장 참여도는 낮으나, 차세대 전기차를 통해 26년까지 1회 충전으로 500마일 주행 가능한 배터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출 것
-27~28년에는 1회 충천 주행거리 1,000km 및 10분 안에 80% 충전이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를 출시할 것. 주행거리는 더욱 확장해갈 것(1500km). 단기적으론 퍼포먼스 셀(리튬 이온 배터리)와 LFP 배터리 두 종류에 주력할 것
Link: https://bit.ly/3ZoNihz
● 모건스탠리 "애플 아이폰15 사전판매,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
-CNBC는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15 의 리드타임과 사전 예약판매가 우려했던 것보다 나은 상황이라 보도. 아이폰15 프로 맥스의 리드 타임은 7년 동안 출시된 모델 중 가장 길다고 언급
-중국 내 수요도 우려와 달리 견고하다는 평가. 중국 아이폰 제재에도 긴 리드타임 데이터는 공급 제약과 강력한 조기 수요를 모두 반영한 놀라운 수치라고 평가
Link: https://bit.ly/3PlCE6B
● 아이폰15 구매자들 "이왕이면 최고급 모델"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궈밍치 대만 TF인터내셔널 연구원의 최산자료를 인용해 아이폰15 프로맥스 수요가 매우 견조하다고 보도. 아이폰14 프로 맥스를 능가하는 수준
-반면 아이폰15 프로 모델은 수요가 전작보다 약한 것으로 전해짐. 일반 모델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Link: https://bit.ly/3PqmN6K
● 아이폰에 폴디드줌 첫 적용...애플은 '삼성 특허' 어떻게 회피했나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첫 적용한 폴디드줌 특허는 삼성전자 진영의 폴디드줌 기술과 OIS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분석
-애플은 이미지센서 부에서 OIS를 지원하는 센서 시프트 기술, 삼성전자의 폴디드 줌 기술은 렌즈 부에서 OIS를 구현한다는 점이 차이. 이러한 차이에도 코어포토닉스(삼전 자회사)는 아이폰15 프로맥스 폴디드줌에 대한 특허 침해 주장 가능성을 검토할 것
Link: https://bit.ly/3t3oOi0
● 아이폰에 폴디드줌 첫 적용...애플은 '삼성 특허' 어떻게 회피했나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첫 적용한 폴디드줌 특허는 삼성전자 진영의 폴디드줌 기술과 OIS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분석
-애플은 이미지센서 부에서 OIS를 지원하는 센서 시프트 기술, 삼성전자의 폴디드 줌 기술은 렌즈 부에서 OIS를 구현한다는 점이 차이. 이러한 차이에도 코어포토닉스(삼전 자회사)는 아이폰15 프로맥스 폴디드줌에 대한 특허 침해 주장 가능성을 검토할 것
Link: https://bit.ly/3t3oOi0
● 아이폰15 프로에 '애플카' 힌트 보인다, 차량에 티타늄 합금 소재 활용 가능성
-대만 UDN은 15일 애플이 아이폰15 프로 모델에 처음으로 티타늄 외관을 적용한다고 발표해 업계에선 티타늄 혁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
-UDN은 애플의 변화에 따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애플을 뒤따라 티타늄 소재 활용에 속도를 낼 공산이 크다고 바라봄. 더 나아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뒤 애플카에 이를 적용할 방안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ZoNygx
● 인텔, 2030년內 '글라스 기판' 상용화…"AI·데이터센터에 먼저 적용"
-인텔은 15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글라스 기판의 기술 개요와 항후 적용처, 적용 시점 등을 발표. 글라스 기판은 FC-BGA 등 패키지 기판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기판. 물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음
-이러한 물성을 기반으로 글라스 기판은 패키지 기판 대비 대형 폼팩터 제작이 가능. 인텔은 데이터센터, AI, 그래픽 등 여역에서 글라스 기판이 먼저 채택될 것이라 예상. 인텔은 글라스 기판 솔루션을 2030년 적용한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ZCWeQN
헤럴드경제
EU “2030년까지 中 배터리 의존도 커질 것“
강력한 대응조치를 내놓지 않으면 러시아에 에너지를 과잉 의존한 것처럼 배터리를 중국에 의존하게 될 것이라는 지적이 유럽연합(EU) 내부에서 제기됐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는 단독 입수한 스페인 EU 의장단의 보고서를 인용해 과거 유럽이 에너지의 상당부분을 러시아에 의존했던 것처럼 오는 2030년이 되면 EU의 중국산 배터리 의존도가 심화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보고서는 태양이나 풍력에너지 등 재생에너지를 바탕으로 2050년까지 탄...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0일 IT 주요뉴스
●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술 '가라쿠리' 공개…테슬라‧BYD 추격
-토요타는 19일 생산기술 설명회를 열고 전고체 배터리 개발라인과 '기가 캐스트'라는 신ㄱ공법의 대형 주조 설비 시제품 등을 언론에 처음 공개
-토요타의 신공법은 테슬라가 실용화한 혁신 기술로, 토요타의 도입은 짝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함. 다만, 기가캐스트 의 실용화에는 타사(테슬라 등) 대비 20% 생산성 향상이라는 목표 설정. 이는 토요타의 제조력 덕분
Link: https://bit.ly/3sRpFSz
● 'EUV에 첨단 패키징까지'…인텔 첫 7나노 CPU '메테오레이크' 발표
-인텔은 19일 인텔 이노베이션 2023을 열고 '메테오 레이크'를 발표. 모바일 CPU 시장을 공략키 위해 내놓은 제품으로 오는 12월 14일 정식 출시될 예정
-메테오 레이크는 인텔 4 공정으로 생산한 첫 제품. 또 2세대 포베로스 기술로 패키징 됨. 포베로스는 2018년 인텔이 개발한 3차원 적층 패키징 기술
Link: https://bit.ly/3rtbtPj
● Tesla battery longevity is better in colder climates, new study shows(Electrek)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추운 날씨는 테슬라 전기차 주행거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실제로는 배터리 팩의 장기적인 수명 건강에는 좋을 수 있다고 함
-지난달에는 테슬라 배터리 수명이 잦은 슈퍼차징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데이터에 대해 보도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rH4sE
● LG전자, 새롭게 1조 쏟는 분야는…'하드웨어 아닌 OS'
-LG전자는 웹 OS 파트너 서밋 2023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웹OS 플랫폼 생태계 확대 및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됨. 이날 회사는 진정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제시
-웹OS는 LG전자의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14년부터 적용돼 현재 2억대 달하는 LG TV에 들어가 있음. 26년까지 웹OS 사업 모수를 3억대까지 늘릴 계획. LG전자의 전환은 급성장하는 FAST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삼성도 준비 중
Link: https://bit.ly/3PJpQZ5
● Why are NAND flash prices soaring?(Digitimes prime)
-The prices of NAND flash have experienced an unforeseen increase, occurring earlier than anticipat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9월20일 IT 주요뉴스
●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술 '가라쿠리' 공개…테슬라‧BYD 추격
-토요타는 19일 생산기술 설명회를 열고 전고체 배터리 개발라인과 '기가 캐스트'라는 신ㄱ공법의 대형 주조 설비 시제품 등을 언론에 처음 공개
-토요타의 신공법은 테슬라가 실용화한 혁신 기술로, 토요타의 도입은 짝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함. 다만, 기가캐스트 의 실용화에는 타사(테슬라 등) 대비 20% 생산성 향상이라는 목표 설정. 이는 토요타의 제조력 덕분
Link: https://bit.ly/3sRpFSz
● 'EUV에 첨단 패키징까지'…인텔 첫 7나노 CPU '메테오레이크' 발표
-인텔은 19일 인텔 이노베이션 2023을 열고 '메테오 레이크'를 발표. 모바일 CPU 시장을 공략키 위해 내놓은 제품으로 오는 12월 14일 정식 출시될 예정
-메테오 레이크는 인텔 4 공정으로 생산한 첫 제품. 또 2세대 포베로스 기술로 패키징 됨. 포베로스는 2018년 인텔이 개발한 3차원 적층 패키징 기술
Link: https://bit.ly/3rtbtPj
● Tesla battery longevity is better in colder climates, new study shows(Electrek)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추운 날씨는 테슬라 전기차 주행거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실제로는 배터리 팩의 장기적인 수명 건강에는 좋을 수 있다고 함
-지난달에는 테슬라 배터리 수명이 잦은 슈퍼차징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데이터에 대해 보도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rH4sE
● LG전자, 새롭게 1조 쏟는 분야는…'하드웨어 아닌 OS'
-LG전자는 웹 OS 파트너 서밋 2023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웹OS 플랫폼 생태계 확대 및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됨. 이날 회사는 진정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제시
-웹OS는 LG전자의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14년부터 적용돼 현재 2억대 달하는 LG TV에 들어가 있음. 26년까지 웹OS 사업 모수를 3억대까지 늘릴 계획. LG전자의 전환은 급성장하는 FAST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삼성도 준비 중
Link: https://bit.ly/3PJpQZ5
● Why are NAND flash prices soaring?(Digitimes prime)
-The prices of NAND flash have experienced an unforeseen increase, occurring earlier than anticipat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글로벌이코노믹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술 '가라쿠리' 공개…테슬라‧BYD 추격
토요타자동차는 19일(현지 시간) 생산기술 설명회를 열고, 차세대 전기차의 핵심 기술이 될 '전고체 배터리' 개발 라인과 '기가 캐스트'라는 신공법의 대형 주조 설비 시제품 등을 언론에 처음 공개했다. 토요타는 신기술과 '가라쿠리', '장인정신' 등 토요타식 제조 노하우를 융합한 고효율 양산 기술을 무기로, EV 전문 업...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3 Preview: 먹구름 걷힌다
● 아이폰 초반 공급차질로 부진한 3분기 실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48조원(-16.8% YoY), 영업이익 1,771억원(-60.2% YoY). 기존 추정치를 각각 7.1%, 23.6% 낮춘 것
- 컨센서스(매출액 4.63조원, 영업이익 2,372억원)대비로도 크게 못 미침.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아이폰 신모델 성수기 시즌(3분기, 4분기)에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임
- 이에 따라 아이폰 신모델과 관련된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기판소재(AiP 등) 사업부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
● 4분기에는 성수기 면모 보여줄 것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07조원(+7.9% YoY), 영업이익 5,569억원(+227.6% YoY)으로 크게 반등할 것
- LG이노텍이 집중하고 있는 아이폰 프로맥스 모델 공급차질이 빠르게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아이폰 시리즈 내에서 프로맥스 비중도 확대되고 있음
- 올해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1위도 아이폰14 프로맥스가 차지.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한 번 구매할 때 좋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선호 현상이 더욱 강해지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아이폰15 출하량은 7,440만대로 전년도 7,040만대에서 5.7%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의미 있는 세트 수요 회복 부재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기저(폭스콘 정저우 공장 11월 셧다운)도 낮아 성장은 어렵지 않을 것
● 우려 가득한 주가, 반등한다
- 목표주가를 36만원(PBR 1.6배)으로 12.2% 하향. 아이폰 공급차질, 부품 가격 인하 우려(아이폰15 가격 유지) 등을 반영해 23년, 24년 추정치를 <표 1>과 같이 조정했고, 목표 PBR도 1.6배(mid-cycle, 기존 1.8배)에서 낮춤
- 우려를 반영한 추정치와 주가 기준으로 12MF PBR이 2020년 이후 최저점. 아이폰 관련 실적은 3분기를 저점으로 전년대비 증가세가 향후 1년간 이어질 것 업황 및 실적 변곡점에 매수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48nVsL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아이폰 초반 공급차질로 부진한 3분기 실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48조원(-16.8% YoY), 영업이익 1,771억원(-60.2% YoY). 기존 추정치를 각각 7.1%, 23.6% 낮춘 것
- 컨센서스(매출액 4.63조원, 영업이익 2,372억원)대비로도 크게 못 미침.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아이폰 신모델 성수기 시즌(3분기, 4분기)에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임
- 이에 따라 아이폰 신모델과 관련된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기판소재(AiP 등) 사업부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
● 4분기에는 성수기 면모 보여줄 것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07조원(+7.9% YoY), 영업이익 5,569억원(+227.6% YoY)으로 크게 반등할 것
- LG이노텍이 집중하고 있는 아이폰 프로맥스 모델 공급차질이 빠르게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아이폰 시리즈 내에서 프로맥스 비중도 확대되고 있음
- 올해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1위도 아이폰14 프로맥스가 차지.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한 번 구매할 때 좋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선호 현상이 더욱 강해지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아이폰15 출하량은 7,440만대로 전년도 7,040만대에서 5.7%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의미 있는 세트 수요 회복 부재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기저(폭스콘 정저우 공장 11월 셧다운)도 낮아 성장은 어렵지 않을 것
● 우려 가득한 주가, 반등한다
- 목표주가를 36만원(PBR 1.6배)으로 12.2% 하향. 아이폰 공급차질, 부품 가격 인하 우려(아이폰15 가격 유지) 등을 반영해 23년, 24년 추정치를 <표 1>과 같이 조정했고, 목표 PBR도 1.6배(mid-cycle, 기존 1.8배)에서 낮춤
- 우려를 반영한 추정치와 주가 기준으로 12MF PBR이 2020년 이후 최저점. 아이폰 관련 실적은 3분기를 저점으로 전년대비 증가세가 향후 1년간 이어질 것 업황 및 실적 변곡점에 매수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48nVsL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울산에 초대형 '마더팩토리' 만든다
-삼성SDI가 중대형 이차전지 라인이 있는 울산사업장을 초대형 마더팩토리로 키울 예정. 현 사업장보다 2배 가까이 부지를 늘려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장할 것. 배터리 외 소재 공장을 신규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 중
-통상 1GWh 규모를 짓 는데 1,000억 소요. 현 울산 공장 생산능력이 10GWh이므로,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장하려면 수 조원이 훌쩍 넘을 전망.
Link: https://bit.ly/3LwQ1zE
● Republican lawmaker seeks details of Tesla relationship with Chinese battery maker CATL(Reuters)
-미 의회의 공화당 중진 의원이 테슬라에 중국 CATL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해달라고 요청. 제이슨 스미스 의원은 하원 교통수단위원회가 CATL이 포드 건과 비슷한 협상을 하려고 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
-뿐만 아니라 스미스 의원은 화요일에 닛산에 편지를 보내 배터리 공급업체에 대한 세뷰 정보에 대해 문의. 테슬라, CATL, 닛산은 즉각 응답하진 않음
Link: https://bit.ly/3Lu7YPz
● 미 제재 뛰어넘은 화웨이, 중저가 보급폰으로 5G 모델 확대…미 “7나노 칩 양산 능력 못 믿겠다”
-중국 IT시보는 화웨이가 10~11월 5G 스마트폰인 차세대 Nova 모델을 출시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프리미엄 5G 스마트폰(메이트60 프로)에 이어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5G 모델을 확장할 경우 중국이 미 제재를 잘 극복했다는 시그널이 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48Bbqlx
● '애국 소비' 열풍에…화웨이, 中 시장점유율 단숨에 2위로
-중국 경제 전문 매체 화얼제젠원에 따르면 9월 둘쨰주 화웨이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17%로 룽야오에 이어 2위를 차지
-화웨이의 신제품에 쏠리는 관심과 인기를 고려하면 셋째주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1위로 올랐을 것이 유력. ID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시장 점유율은 오포>비보>룽야오>애플>샤오미=화웨이 순
Link: https://bit.ly/3PMiUuk
● Global high-end AI server shipments to soar in 20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HBM 패키징에 필요한 CoWoS 용량이 부족해 23년에는 하이엔드 AI 서버 공급이 수요에 35% 이상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되나, 글로벌 하이엔드 AI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 출하량의 80% 이상이 글로벌 상위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서버 브랜드에 공급될 것. 이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할 것. 다음은 구글
Link: https://bit.ly/45039UY
9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울산에 초대형 '마더팩토리' 만든다
-삼성SDI가 중대형 이차전지 라인이 있는 울산사업장을 초대형 마더팩토리로 키울 예정. 현 사업장보다 2배 가까이 부지를 늘려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장할 것. 배터리 외 소재 공장을 신규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 중
-통상 1GWh 규모를 짓 는데 1,000억 소요. 현 울산 공장 생산능력이 10GWh이므로,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장하려면 수 조원이 훌쩍 넘을 전망.
Link: https://bit.ly/3LwQ1zE
● Republican lawmaker seeks details of Tesla relationship with Chinese battery maker CATL(Reuters)
-미 의회의 공화당 중진 의원이 테슬라에 중국 CATL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해달라고 요청. 제이슨 스미스 의원은 하원 교통수단위원회가 CATL이 포드 건과 비슷한 협상을 하려고 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
-뿐만 아니라 스미스 의원은 화요일에 닛산에 편지를 보내 배터리 공급업체에 대한 세뷰 정보에 대해 문의. 테슬라, CATL, 닛산은 즉각 응답하진 않음
Link: https://bit.ly/3Lu7YPz
● 미 제재 뛰어넘은 화웨이, 중저가 보급폰으로 5G 모델 확대…미 “7나노 칩 양산 능력 못 믿겠다”
-중국 IT시보는 화웨이가 10~11월 5G 스마트폰인 차세대 Nova 모델을 출시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프리미엄 5G 스마트폰(메이트60 프로)에 이어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5G 모델을 확장할 경우 중국이 미 제재를 잘 극복했다는 시그널이 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48Bbqlx
● '애국 소비' 열풍에…화웨이, 中 시장점유율 단숨에 2위로
-중국 경제 전문 매체 화얼제젠원에 따르면 9월 둘쨰주 화웨이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17%로 룽야오에 이어 2위를 차지
-화웨이의 신제품에 쏠리는 관심과 인기를 고려하면 셋째주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1위로 올랐을 것이 유력. ID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시장 점유율은 오포>비보>룽야오>애플>샤오미=화웨이 순
Link: https://bit.ly/3PMiUuk
● Global high-end AI server shipments to soar in 20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HBM 패키징에 필요한 CoWoS 용량이 부족해 23년에는 하이엔드 AI 서버 공급이 수요에 35% 이상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되나, 글로벌 하이엔드 AI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 출하량의 80% 이상이 글로벌 상위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서버 브랜드에 공급될 것. 이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할 것. 다음은 구글
Link: https://bit.ly/45039UY
Naver
삼성SDI, 울산에 초대형 '마더팩토리' 만든다
삼성SDI가 중대형 이차전지 라인이 있는 울산사업장을 초대형 '마더팩토리(핵심 생산기지)'로 키운다. 현 사업장보다 2배 가까이 부지를 늘려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장하는 한편 배터리 생산라인 외 소재 공장을 신규 건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751761
저희 파악으로는 유럽공장 일부 가동률 조정 정도로... 중단하고는 거리가 멀고
미국도 EV 관련해서는 스트라이크 영향 없이 물량 안정적입니다
저희 파악으로는 유럽공장 일부 가동률 조정 정도로... 중단하고는 거리가 멀고
미국도 EV 관련해서는 스트라이크 영향 없이 물량 안정적입니다
Naver
[단독] LG에너지솔루션, 폴란드 배터리 생산 라인 가동률 일부 조정
LG에너지솔루션이 폴란드 배터리 공장의 일부 생산라인 가동을 일시적으로 멈춘다. 전기자동차 수요 둔화의 여파가 배터리 제조사에게까지 미친 것이다. 21일 데일리안 취재를 종합한 결과 LG에너지솔루션은 고객사 폭스바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