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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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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2일 IT 주요뉴스

● 미국·인도네시아, 인니산 니켈 IRA 적용 담판 협상…韓 기업 촉각
-인도네시아가 자국산 니켈에 대한 IRA 적용을 위해 미국과 담판 협상을 벌임. 미-일이 맺은 제한적 FTA 방삭이 유력한 가운데, 우리 기업에 미칠 영향 주목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9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인도네시아 전기차, 배터리 생태계 구축에 적극 협력키로 함. 사업 참여에 포함된 국내 기업으로는 LG엔솔, LX인터내셔널, 포스코퓨처엠 등
Link: https://bit.ly/3Lkhkgu

● LG엔솔 “항공기용 리튬황 배터리 개발”
-LG에너지솔루션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위크'에서 항공기까지 쓸 수 있는 차세대 배터리르 개발해 초격차를 유지하겠단 전략을 밝힘
-이는 차세대 배터리인 리튬황전지. 리튬황전지는 기존 리튬이온배터리보다 에너지 밀도가 4배 가량 높지만 풍부한 황을 활용해 가격은 더 저렴. 신영준 CTO는 우선 고고도 무인기 분야에 먼저 활용하고자 함
Link: https://bit.ly/48mrgjM

● 벤츠 CLA클래스 전기차에 비야디 '블레이드 배터리' 탑재
-10일 중국 언로 뎬츠중궈왕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내년 출시할 CLA 클래스 신규 전기차 모델이 중국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탑재할 것
-BYD가 앞서 공개한 바에 따르면 블레이드 배터리는 삼원계 배터리 대비 화재 안정성을 높인 게 특징. BYD와 벤츠 모회사인 다임러는 지난 2010년 이미 협력을 시작했으며 공동 출자한 선전비야디다임러신기술유한회사도 설립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yTTCI

● 퀄컴, 애플에 아이폰 모뎀칩 3년 더 공급…주가 급등
-퀄컴은 11일 애플에 아이폰용 모뎀침을 최소 3년 더 공급하는 새로운 계약을 발표. 이는 자체 칩을 만들려는 애플의 시도가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고 있음을 시사
-블룸버그에 따르면 전세계 무선 통신업체는 다양한 장비와 표준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활하게 작동하는 기술을 설계하기가 어려운 것으로 알려짐
Link: https://bit.ly/487Ugvp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prime)
-ABF substrates may experience a reversal in supply from a 5% oversupply in 2023 to a 5-8% supply imbalance in 2024-2025,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테크팀] 8월 대만 기업 실적: 조금 느리지만 방향은 그대로

● 8월의 특징: 스마트폰 실적 바닥 확인 중

- 미디어텍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대비 감소폭도 빠르게 축소. 국내 회사들의 매출액 방향성도 비슷
- 4분기 이후까지 매출액 증가 여부 불투명하지만, 업황 바닥은 확인할 것

● 이슈: 중국 제재와 화웨이 영향은 아이폰 실적에 큰 영향 없을 것

- 중국 제재가 애플 서플라이체인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
- 화웨이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은 제재 전과 비교하면 품질이 크게 떨어지고 부품 공급에도 어려움을 겪을 것. OVX 업체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클 것

● 반도체: 조금씩 확실해지는 바닥 신호

- 미디어텍의 매출액이 전월대비 33% 늚. 전년동기 대비로는 한 자릿수%로 낮아짐. 스마트폰 AP 재고 조정도 마무리 단계
- TSMC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6.2% 늚. 전년대비 감소했으나 기저효과 때문
-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연말까지 매출액은 지속 증가할 것. 바닥 신호가 확실해지고 4분기 서버 CAPEX가 증가하면서 반도체 기업 실적과 주가 모두 회복할 것

● 반도체 소재/부품: AI 관련 수요 강세 속 스마트폰 바닥잡기

- Winway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증가했으나, 전년대비 감소. MPI와 CHPT의 합산 매출액은 전월, 전년대비 감소
- 웨이퍼 테스트, 패키지 테스트 서플라이 체인의 전월대비 매출 증감의 방향성이 달랐던 이유는 주력 어플리케이션 차이 때문으로 추정

● 전기전자/스마트폰: 조금씩 나아지는 중

- 카메라부품 매출액은 전년, 전월대비 늘었고, MLCC는 전월대비 증가. 부품 재고조정이 마무리되고, 성수기가 다가오면서 점진적 개선
- 실적 개선세가 이어질 지 불확실하지만, 실적 바닥은 확인되는 중
-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된 IC-substrate는 부진한 업황 이어짐

● 디스플레이: 업황 안정화 단계

- AUO와 Innolux의 합산 매출액은 회복세 이어짐. 세트 수요 약세로 판매량 증가율은 높지 않아 업황 강세는 아님
- Driver IC 업체들의 전월대비 매출액 증감율은 한 자릿수에 머물러 있으나 전년대비로는 증가세
- 강한 pull-in 수요가 발견되지는 않지만, 업황은 안정화 단계
- 스마트폰향 비중이 높은 기업들의 매출액은 하반기 신모델 출시 효과로 3분기에도 양호하게 늘어나는 중

리포트: https://bit.ly/3PATCi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3일 IT 주요뉴스

● 애플, '티타늄' 입힌 아이폰15 시리즈 공개…"가장 가벼워"
-애플이 12일(현지시간)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15 시리즈를 공개. 전작과 같이 기본, 플러스, 프로, 프로 맥스로 구성. 전작 대비 100달러 가량 인상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
-이밖에 USB-C 충전단자가 도입. 프로와 프로맥스 모델은 티타늄 케이스로 새롭게 변신
Link: https://bit.ly/3EyvkQe

● 애플, ‘아이폰18’까지 퀄컴 모뎀칩 쓴다
-퀄컴이 오는 26년까지 애플 아이폰 시리즈에 자사 5G 모뎀을 공급. 당초 아이폰15가 퀄컴 5G 모뎀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라는 추측이 많았지만, 결국 애플의 자체 모뎀칩 채용은 3년 이후를 기약
-결과적으로 퀄컴의 5G 모뎀은 아이폰18까지 사용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PCas0R

● '매출 5조 사업으로 육성'…LG엔솔, 美 ESS 집중 공략
-LG에너지솔루션은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신재생 ESS 전시회 'RE+2023'에 참가하면서 미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ESS 사업 매출을 5년 내 3배 이상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힘
-회사는 먼저 애리조나에 16GWh 규모의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세워 현지 공급 체계를 갖출 계획. 공장은 올해 착공을 시작, 26년 양산이 목표
Link: https://bit.ly/3PyTd07

● 스텔란티스, 유럽과 북미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 '가속'
-스텔란티스가 기존에 확정한 배터리 생산공장 6곳에 더해 4곳의 공장을 북미와 유럽 등에 새로 지을 것이란 전망이 나옴
-총 400GWh 용량이 목표로 유럽과 북미 등지에서 배터리 생산 능력 확대를 가속화할 전망
Link: https://bit.ly/3EwoGdj

● ABF substrate shortage may return in 2024(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ABF 기판은 23년 5% 공급 과잉에서 24~25년 5~8% 공급 부족으로 반전될 수 있음. 대만의 상위 3개 IC 기판 공급업체는 모두 23년 8월 매출이 2분기 연속 증가
-반도체 업계는 HPC를 충족하기 위해 이기종 통합 칩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중. 이러한 추세는 레이어와 면적 측면에서 더 나은 ABF 기판이 필요할 것이며, 회로 밀도가 높아질수록 기술 장벽 높아질 것. 이러한 부분에서 수급 지형 바뀔 것으로 판단
Link: https://bit.ly/44Nxl5C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continue to experience sluggish demand for consumer electronics, placing their hopes on demand for automotive applications to fuel second-half revenue growth.
[한투증권 조철희] 아이폰 언팩: 출하량 고려한 가격 정책

● 대부분 예상 범위 내, 달랐던 것은 가격 정책

- 한국시간 13일 새벽 3시에 아이폰15 시리즈가 공개(표2). 공개된 모델은 예년과 같이 4종(일반 6.1인치, 플러스 6.7인치, 프로 6.1인치, 프로맥스 6.7인치)임
- 언팩 행사 관련 내용들이 사전에 언론을 통해 많이 언급됐었는데, USB-C타입 채용, 전모델 다이내믹 아일랜드 적용, 4,800만화소 메인카메라 탑재 등 대부분이 예상대로 공개
- 가격 정책(프로맥스 가격만 낸드 용량 증가로 100달러 상승)만 예상 밖. 글로벌 세트 수요 부진을 고려한 판단
- 또한 일부 우려와 달리 출시일(사전 예약 9월 15일, 매장 판매 22일) 지연은 없었음

● 프로시리즈에 더 힘을 준 애플

- 올해도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와 일반 모델들의 스펙 차이가 뚜렷
- 프로시리즈에만 티타늄 케이스를 사용해 외관상 차이가 나고 무게도 가벼워졌음. 또한 프로맥스에만 폴디드줌(5배 광학줌)카메라가 탑재
- 소비자들의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동시에 나타난 현상은 하이엔드폰의 매출 비중 증가
- 실제로 아이폰14 프로맥스는 23년 상반기 단일 모델 판매량 글로벌 1위(2,650만대)를 기록. 프로시리즈(프로+프로맥스)의 출시 후 1년간의 출하 비중(12시리즈 48.2%, 13시리즈 54.2%, 14시리즈 66.5%)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
- 출하량 부진을 ASP 상승으로 상쇄하려는 애플의 전략임

● 이미 많이 내려간 눈높이, 그래서 큰 부담도 없는 애플 관련주

- 공급차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등)과 중국 제재 영향으로 아이폰 출하량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크게 낮아져있고, 관련 회사들의 주가도 부진한 상황
- 그러나 공급차질은 지난해 정저우 폭스콘 공장 셧다운(11월)처럼 전면적인 생산 문제가 아닐뿐더러 순차적으로 해소되고 있음
- 중국 제재 영향도 실질 출하량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 올해 신모델의 하반기 추정 출하량은 7,440만대(+5.7% YoY). 3분기는 초반 생산 차질로 6% 줄어들지만, 4분기에는 10.2% 증가할 것
- 여전히 스마트폰 산업 내에서 LG이노텍 등 애플 supply chain에 대한 상대적 선호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Po60S6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4일 IT 주요뉴스

● EU, 중국산 전기차 '징벌적 관세' 부과하나…中 보복조처 우려도
-유럽연합이 13일(현지시간) 값싼 중국산 전기차 유입에 대응해 징벌 적 관세 부과 가능성을 열어둠.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보조금 지원받고 가격을 낮춘 중국산 전기차가 시장을 왜곡한다며 반보조금 조사에 착수하겠다고 발표
-조사결과에 따라 일종의 반덤핑 관세 혹은 상계관세를 부과하는 형태가 될 것이라는 관측. 다만, EU에 대한 중국 보복 우려로 중국 역내 유럽 기업에 악영향 우려 존재
Link: https://bit.ly/3RkWPo0

● Canada will take 20 years to recoup Stellantis, Volkswagen subsidies, watchdog says(Reuters)
-캐나다 예산 감시 기관은 폭스바겐과 스텔란티스-LG엔솔에 제공하는 282억 캐나다달러의 보조금을 회수하는 데 20년이 걸릴 것이라고 밝힘. 24년 생산을 시작하면 두 공장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합쳐도 2043년에야 생산 보조금을 맞출 수 있을 것
-지난 4월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해당 프로젝특의 경제적 효과가 5년 이내에 정부가 투자한 가치와 맞먹을 것으로 언급. 프랑수아 필립 샴페인 산업부 장관은 감시단의 보고서가 공급망 전반에 걸친 경제적 영향을 과소평가했다고 언급
Link: https://bit.ly/3sSDnEV

● "테슬라 모델3 보다 뛰어나!" 3600만원짜리 中 샤오미 전기차 ‘모데나’
-중국 샤오미가 선보일 첫번째 전기차가 차기 플래그십 스마트폰과 함께 올해 말 공개될 예정. 전기차 이름은 '모데나'며 시험 생산이 지난달부터 베이징의 한 공장에서 시작
-해당 공장에서는 매주 약 50대의 프로토타입이 제작되고 있고, 앞으로 한두 달 안에 MIIT로부터 승인을 받아 본격 차량 판매에 나설 것. 시작 가격은 20만 위안으로 테슬라 모델 3 및 BYD Seal 등과 경쟁
Link: https://bit.ly/3sVYMgr

● 아이폰15 시리즈 가격 동결 왜?…"애플 성장 제한 가능성"
-WSJ에 따르면, 애플이 가격 동결로 물러섰다며 아이폰15 제품군의 가격 인상을 피해 내년 매출 증가가 억제될 수 있다고 진단. 프로 맥스에서 128GB를 없애면서 프로 제품군의 ASP가 2% 가량 오를 수 있지만, 시장은 더 큰 폭의 가격 인상을 예상했었음
-WSJ는 아이폰15 가격 동결 이유를 치열해지는 경쟁으로 꼽았음. 또한, USB-C를 도입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추가적인 비용(29달러)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도 우려. 가격 동결이 소비자들에게 어필될 수 있으나, 성장을 위축시킬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평가
Link: https://bit.ly/48gKWoS

● '자동차가 미래' 삼성전기, 전장용 MLCC 글로벌 생산 확장
-삼성전기는 필리핀 라구나 공장에서 전장용 MLCC를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중. 해당 공장에선 범용 MLCC를 생산하고 있는데, 전장용도 추가하겠다는 계획
-부산과 중국 톈진 사업장에도 투자를 강화해 전장용 MLCC 경쟁력을 끌어올릴 계획임
Link: https://bit.ly/48hQTlN

● Passive component makers look to automotive for 2H23 growth(Digitimes)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대만 수동 부품 제조업체들은 세트 수요 부진으로 하반기 매출 성장을 견인한 자동차 어플리케이션 수요에 기대를 걸고 있음
-소형 연료 차량과 전기차 인기에 힘입어 23년 수동 부품 업체의 안정적인 실적을 견인. 야교와 왈신 모두 차량용 MLCC 대량 생산 능력을 갖추고 있음
Link: https://bit.ly/3PiUjff

● Memory makers cautious about 2H23 customer shipment pull-ins(Digitimes prime)
-The new iPhone 15 series does not include 2TB of storage, and initial sales projections are less optimistic, causing memory manufacturers to be cautious about customer shipment pull-ins in the second half of this year despite it being prime season,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5일 IT 주요뉴스

● SNE리서치 "배터리 '톱6' 생산능력…2035년 5TWh로 5배 성장"
-김광주 SNE리서치 대표는 전기차 판매량은 올해 1,484만대에서 2035년 7,878만대로 증가, 이에 배터리 사용량도 25년 1,394GWh, 35년 5,256GWh로 증가할 것
-LG엔솔, CATL, 파나소닉, 삼성SDI, SK온, BYD로 구성되는 Top6 생산능력은 지난해 1TWh에서 35년 5배 커진 5TWh가 될 것. 지역별로는 중국의 비중이 현저히 떨어지고 리쇼어링 법안에 힘입어 유럽, 북미 비중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EFfOC0

● LG엔솔·L&F, 튀르키예 산업부 장관 회동...배터리 생태계 구축 방안 논의
-LG엔솔과 엘앤에프가 방한한 메흐멧 파티 카지르 튀르키예 산업기술부 장관을 만남. 배터리 투자를 유치해 전기차 새앹계를 키우려는 현지 정부의 의지를 확인
-튀르키예는 유럽 내 4위 자동차 생산국. 전기차 시장도 확대되는 중. 포드는 작년부터 터키에서 전기밴 E-트랜짓 생산을 시작. LG엔솔은 올해 미국 포드, 튀르키예 코치와 합작사 설립에 대한 MOU를 맺은 바 있음. 엘앤에프는 LG엔솔과 동반 진출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PCL4rM

● LG엔솔이 미국서 만들 리튬인산철…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보니
-LG엔솔의 LFP 배터리 성능이 삼원계 배터리와 비교해 엇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남. 저렴한 가격으로 ESS 시장을 선 공략 후 전기차용 제품을 출시해 중국이 선점하는 중저가 배터리에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
-ESS에 공급된 전력의 충방전 효율을 나타내는 RTE가 NCM 배터리 97%, LFP배터리 95%. 경쟁사 LFP는 93% 내외. 한편, LG엔솔은 글로벌 배터리 업체 중 처음으로 ESS 전용 배터리 생산 공장을 미국 애리조나에 건설
Link: https://bit.ly/466TUDo

● 삼성폰 단자로 아이폰 충전?…애플의 USB-C 득일까 실일까
-애플이 EU 규제라는 타의에 의해 USB-C를 채택한 만큼 일각에서는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 또한, 애플 입장에서도 라이트닝 케이블을 포기 함으로써 관련 수익이 줄어든다는 점은 부정적
-다만 장기적으로 USB-C 도입이 애플에 선순환을 가져올 가능성 존재. 규격 통일을 통한 호환성이라는 강점을 보유했기 때문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일반- 프로 차등화 전략에도 힘을 실어준 변화임
Link: https://bit.ly/3RlkYdW

● 화웨이 스마트폰 생산 확대에 속도, 폭스콘에 애플보다 높은 임금 제공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제조공장에서 근무하는 폭스콘 노동자들이 애플 아이폰 생산라인 근무자보다 높은 시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남. 화웨이의 초반 수요가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공격적으로 생산 물량을 늘리고 있는 데 따른 결과로 풀이
-화웨이가 폭스콘에 위탁생산을 맡기는 과정에서 많은 돈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이차이 글로벌에 따르면 초반 수요를 반영해 올해 화웨이 스마트폰 출하량 목표치는 4천만대. TF인터내셔널증권은 6천만대로 높임
Link: https://bit.ly/3LmeoQw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8일 IT 주요뉴스

● 美하원 특위 "美에 투자한 中 배터리기업에 IRA 보조금 안돼"
-미하원 미중전략경쟁특별위원회의 마이크 갤러거 위원장과 존 물레나르 의우언은 지난 13일 재닛 옐런 재무장관에게 보낸 공개서한서 중국 고션 하이테크의 미시간 주 배터리 공장 투자계획에 대해 정부가 지원하면 안된다고 촉구
-의원들은 서한에서 미국 투자를 심하하는 재무부의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가 미국 안보를 위협하는 중국 기업의 사업 확장을 제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Link: https://bit.ly/3ZnJgpM

● Tesla announces it produced its 5 millionth electric car(Electrek)
-테슬라가 이번 주에 500만 번째 전기차를 생산했다고 밝힘. 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시장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목표치
-테슬라는 새로운 모델 3 생산을 dnlgoi 기가팩토리 상하이를 잠시 가동 중단하는 등 공장 업그레이드로 인해 3분기 생산량이 실제로 약간 감소할 것이라고 언급. 다만, 곧 사이버트럭 생산을 시작하여 생산량을 늘릴 예정
Link: https://bit.ly/3sXNgkK

● 中 아이폰 금지령에도…아이폰15, 예약 판매 1분 만에 매진
-17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티몰 내 공식 애플스토어에서 전날 오후 8시에 판매 시작된 아이폰15 프로와 프로맥스가 1분만에 전량 매진
-또한 중국 배달 플랫폼 메이퇀에서는 아이폰15 시리즈의 매출이 예약판매 30분만에 2억 위안을 넘어섬. 일각의 예상과 달리 판매 첫날엔 다른 결과 연출
Link: https://bit.ly/45UI1Rs

● ‘아이폰12 전자파’ 파장, 정부도 정밀 검증 돌입
- 프랑스 정부가 3년 전 출시된 애플 아이폰12가 기준치를 넘는 전자파를 방출해 판매 중지 명령을 내림 애플 측은 테스트 방식이 문제라고 하면서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사태 수습에 나섬
-전자파 파동이 유럽 전역을 퍼지고 있는 상황. 국내에서도 정부가 아이폰 12를 상대로 안전 점검에 착수
Link: https://bit.ly/45Tl0yl

● Foxconn reportedly to make iPhone 15 Plus in India starting 4Q(Digitimes)
-아이폰 15에 이어 폭스콘은 첸나이 공장에 플러스 모델까지 생산할 것으로 알려짐. 이코노믹타임스에 따르면, 4분기에 생산 시작할 것이라 전했지만 축제 시즌이 다가오면서 현지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해외에서 스마트폰을 수입해야할 것으로 보임
-한편, 애플은 인도에서 프로 모델에 대한 위탁 생산을 하지 않기 때문에 관세 등의 영향으로 아이폰 15 프로와 프로맥스의 가격이 훨씬 더 높아질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4WZyHa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19일 IT 주요뉴스

● EU “2030년까지 中 배터리 의존도 커질 것“
-17일 로이터는 단독 입수한 스페인 EU 의장단 보고서를 인용해 과거 유럽의 대러 에너지 의존 때처럼 2030년이 되면 EU 중국산 배터리 의존도가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
-보고서는 향후 몇 년 간 배터리 수요가 10배에서 최대 30배까지 증가할 것. 이미 EU 전기차 생산 과정서 중국산 배터리에 크게 의존하고 있어서 대중 의존도가 커질 것이라는 판단. 지나친 대중 의존을 위한 공급망 다변화는 내달 EU 정상회의 주요 안건
Link: https://bit.ly/48mwdsQ

● 토요타, 주행거리 900마일 EV 배터리 선보인다...“배터리 로드맵”
-오토블로그 등 외신에 따르면 현 토요타의 전기차 시장 참여도는 낮으나, 차세대 전기차를 통해 26년까지 1회 충전으로 500마일 주행 가능한 배터리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출 것
-27~28년에는 1회 충천 주행거리 1,000km 및 10분 안에 80% 충전이 가능한 전고체 배터리를 출시할 것. 주행거리는 더욱 확장해갈 것(1500km). 단기적으론 퍼포먼스 셀(리튬 이온 배터리)와 LFP 배터리 두 종류에 주력할 것
Link: https://bit.ly/3ZoNihz

● 모건스탠리 "애플 아이폰15 사전판매, 우려했던 것보다 낫다"
-CNBC는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아이폰15 의 리드타임과 사전 예약판매가 우려했던 것보다 나은 상황이라 보도. 아이폰15 프로 맥스의 리드 타임은 7년 동안 출시된 모델 중 가장 길다고 언급
-중국 내 수요도 우려와 달리 견고하다는 평가. 중국 아이폰 제재에도 긴 리드타임 데이터는 공급 제약과 강력한 조기 수요를 모두 반영한 놀라운 수치라고 평가
Link: https://bit.ly/3PlCE6B

● 아이폰15 구매자들 "이왕이면 최고급 모델"
-애플인사이더, 맥루머스 등에 따르면 궈밍치 대만 TF인터내셔널 연구원의 최산자료를 인용해 아이폰15 프로맥스 수요가 매우 견조하다고 보도. 아이폰14 프로 맥스를 능가하는 수준
-반면 아이폰15 프로 모델은 수요가 전작보다 약한 것으로 전해짐. 일반 모델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
Link: https://bit.ly/3PqmN6K

● 아이폰에 폴디드줌 첫 적용...애플은 '삼성 특허' 어떻게 회피했나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첫 적용한 폴디드줌 특허는 삼성전자 진영의 폴디드줌 기술과 OIS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분석
-애플은 이미지센서 부에서 OIS를 지원하는 센서 시프트 기술, 삼성전자의 폴디드 줌 기술은 렌즈 부에서 OIS를 구현한다는 점이 차이. 이러한 차이에도 코어포토닉스(삼전 자회사)는 아이폰15 프로맥스 폴디드줌에 대한 특허 침해 주장 가능성을 검토할 것
Link: https://bit.ly/3t3oOi0

● 아이폰에 폴디드줌 첫 적용...애플은 '삼성 특허' 어떻게 회피했나
-애플이 최근 공개한 아이폰15 프로맥스에 첫 적용한 폴디드줌 특허는 삼성전자 진영의 폴디드줌 기술과 OIS에서 차이를 보인다는 분석
-애플은 이미지센서 부에서 OIS를 지원하는 센서 시프트 기술, 삼성전자의 폴디드 줌 기술은 렌즈 부에서 OIS를 구현한다는 점이 차이. 이러한 차이에도 코어포토닉스(삼전 자회사)는 아이폰15 프로맥스 폴디드줌에 대한 특허 침해 주장 가능성을 검토할 것
Link: https://bit.ly/3t3oOi0

● 아이폰15 프로에 '애플카' 힌트 보인다, 차량에 티타늄 합금 소재 활용 가능성
-대만 UDN은 15일 애플이 아이폰15 프로 모델에 처음으로 티타늄 외관을 적용한다고 발표해 업계에선 티타늄 혁명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
-UDN은 애플의 변화에 따라 다른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애플을 뒤따라 티타늄 소재 활용에 속도를 낼 공산이 크다고 바라봄. 더 나아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뒤 애플카에 이를 적용할 방안을 추진할 것
Link: https://bit.ly/3ZoNygx

● 인텔, 2030년內 '글라스 기판' 상용화…"AI·데이터센터에 먼저 적용"
-인텔은 15일 온라인 브리핑을 통해 글라스 기판의 기술 개요와 항후 적용처, 적용 시점 등을 발표. 글라스 기판은 FC-BGA 등 패키지 기판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기판. 물성이 우수하다는 장점이 있음
-이러한 물성을 기반으로 글라스 기판은 패키지 기판 대비 대형 폼팩터 제작이 가능. 인텔은 데이터센터, AI, 그래픽 등 여역에서 글라스 기판이 먼저 채택될 것이라 예상. 인텔은 글라스 기판 솔루션을 2030년 적용한다는 계획
Link: https://bit.ly/3ZCWeQ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0일 IT 주요뉴스

● 토요타, 전고체 배터리 양산 기술 '가라쿠리' 공개…테슬라‧BYD 추격
-토요타는 19일 생산기술 설명회를 열고 전고체 배터리 개발라인과 '기가 캐스트'라는 신ㄱ공법의 대형 주조 설비 시제품 등을 언론에 처음 공개
-토요타의 신공법은 테슬라가 실용화한 혁신 기술로, 토요타의 도입은 짝퉁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함. 다만, 기가캐스트 의 실용화에는 타사(테슬라 등) 대비 20% 생산성 향상이라는 목표 설정. 이는 토요타의 제조력 덕분
Link: https://bit.ly/3sRpFSz

● 'EUV에 첨단 패키징까지'…인텔 첫 7나노 CPU '메테오레이크' 발표
-인텔은 19일 인텔 이노베이션 2023을 열고 '메테오 레이크'를 발표. 모바일 CPU 시장을 공략키 위해 내놓은 제품으로 오는 12월 14일 정식 출시될 예정
-메테오 레이크는 인텔 4 공정으로 생산한 첫 제품. 또 2세대 포베로스 기술로 패키징 됨. 포베로스는 2018년 인텔이 개발한 3차원 적층 패키징 기술
Link: https://bit.ly/3rtbtPj

● Tesla battery longevity is better in colder climates, new study shows(Electrek)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추운 날씨는 테슬라 전기차 주행거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나 실제로는 배터리 팩의 장기적인 수명 건강에는 좋을 수 있다고 함
-지난달에는 테슬라 배터리 수명이 잦은 슈퍼차징으로 인해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데이터에 대해 보도한 바 있음
Link: https://bit.ly/3PrH4sE

● LG전자, 새롭게 1조 쏟는 분야는…'하드웨어 아닌 OS'
-LG전자는 웹 OS 파트너 서밋 2023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 함께 웹OS 플랫폼 생태계 확대 및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됨. 이날 회사는 진정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제시
-웹OS는 LG전자의 독자 스마트 TV 플랫폼. 14년부터 적용돼 현재 2억대 달하는 LG TV에 들어가 있음. 26년까지 웹OS 사업 모수를 3억대까지 늘릴 계획. LG전자의 전환은 급성장하는 FAST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 삼성도 준비 중
Link: https://bit.ly/3PJpQZ5

● Why are NAND flash prices soaring?(Digitimes prime)
-The prices of NAND flash have experienced an unforeseen increase, occurring earlier than anticipated,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3Q23 Preview: 먹구름 걷힌다

● 아이폰 초반 공급차질로 부진한 3분기 실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4.48조원(-16.8% YoY), 영업이익 1,771억원(-60.2% YoY). 기존 추정치를 각각 7.1%, 23.6% 낮춘 것
- 컨센서스(매출액 4.63조원, 영업이익 2,372억원)대비로도 크게 못 미침. 실적이 부진한 이유는 아이폰 신모델 성수기 시즌(3분기, 4분기)에 부품(카메라 부품, 디스플레이 모듈 등) 공급차질이 발생했기 때문임
- 이에 따라 아이폰 신모델과 관련된 광학솔루션(카메라모듈), 기판소재(AiP 등) 사업부 실적이 예상보다 저조할 것으로 예상

● 4분기에는 성수기 면모 보여줄 것

-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07조원(+7.9% YoY), 영업이익 5,569억원(+227.6% YoY)으로 크게 반등할 것
- LG이노텍이 집중하고 있는 아이폰 프로맥스 모델 공급차질이 빠르게 해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아이폰 시리즈 내에서 프로맥스 비중도 확대되고 있음
- 올해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 1위도 아이폰14 프로맥스가 차지. 교체주기가 길어지면서 한 번 구매할 때 좋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자 하는 하이엔드 스마트폰 선호 현상이 더욱 강해지고 있기 때문
- 올해 하반기 아이폰15 출하량은 7,440만대로 전년도 7,040만대에서 5.7% 늘어날 것으로 예상. 의미 있는 세트 수요 회복 부재에도 불구하고 전년도 기저(폭스콘 정저우 공장 11월 셧다운)도 낮아 성장은 어렵지 않을 것

● 우려 가득한 주가, 반등한다

- 목표주가를 36만원(PBR 1.6배)으로 12.2% 하향. 아이폰 공급차질, 부품 가격 인하 우려(아이폰15 가격 유지) 등을 반영해 23년, 24년 추정치를 <표 1>과 같이 조정했고, 목표 PBR도 1.6배(mid-cycle, 기존 1.8배)에서 낮춤
- 우려를 반영한 추정치와 주가 기준으로 12MF PBR이 2020년 이후 최저점. 아이폰 관련 실적은 3분기를 저점으로 전년대비 증가세가 향후 1년간 이어질 것 업황 및 실적 변곡점에 매수를 추천

리포트: https://bit.ly/48nVsLm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1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울산에 초대형 '마더팩토리' 만든다
-삼성SDI가 중대형 이차전지 라인이 있는 울산사업장을 초대형 마더팩토리로 키울 예정. 현 사업장보다 2배 가까이 부지를 늘려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장할 것. 배터리 외 소재 공장을 신규 건설하는 방안도 추진 중
-통상 1GWh 규모를 짓 는데 1,000억 소요. 현 울산 공장 생산능력이 10GWh이므로, 생산능력을 두 배로 확장하려면 수 조원이 훌쩍 넘을 전망.
Link: https://bit.ly/3LwQ1zE

● Republican lawmaker seeks details of Tesla relationship with Chinese battery maker CATL(Reuters)
-미 의회의 공화당 중진 의원이 테슬라에 중국 CATL과의 관계를 자세히 설명해달라고 요청. 제이슨 스미스 의원은 하원 교통수단위원회가 CATL이 포드 건과 비슷한 협상을 하려고 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고 언급.
-뿐만 아니라 스미스 의원은 화요일에 닛산에 편지를 보내 배터리 공급업체에 대한 세뷰 정보에 대해 문의. 테슬라, CATL, 닛산은 즉각 응답하진 않음
Link: https://bit.ly/3Lu7YPz

● 미 제재 뛰어넘은 화웨이, 중저가 보급폰으로 5G 모델 확대…미 “7나노 칩 양산 능력 못 믿겠다”
-중국 IT시보는 화웨이가 10~11월 5G 스마트폰인 차세대 Nova 모델을 출시해 새로운 물결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
-프리미엄 5G 스마트폰(메이트60 프로)에 이어 중저가 스마트폰으로 5G 모델을 확장할 경우 중국이 미 제재를 잘 극복했다는 시그널이 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48Bbqlx

● '애국 소비' 열풍에…화웨이, 中 시장점유율 단숨에 2위로
-중국 경제 전문 매체 화얼제젠원에 따르면 9월 둘쨰주 화웨이의 중국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17%로 룽야오에 이어 2위를 차지
-화웨이의 신제품에 쏠리는 관심과 인기를 고려하면 셋째주 점유율에서 화웨이가 1위로 올랐을 것이 유력. IDC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중국 시장 점유율은 오포>비보>룽야오>애플>샤오미=화웨이 순
Link: https://bit.ly/3PMiUuk

● Global high-end AI server shipments to soar in 20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스 리서치에 따르면 HBM 패키징에 필요한 CoWoS 용량이 부족해 23년에는 하이엔드 AI 서버 공급이 수요에 35% 이상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 되나, 글로벌 하이엔드 AI 서버 출하량은 전년 대비 5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그 출하량의 80% 이상이 글로벌 상위 5대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 및 서버 브랜드에 공급될 것. 이 중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장 많은 물량을 확보할 것. 다음은 구글
Link: https://bit.ly/45039U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2일 IT 주요뉴스

● Exclusive: JSW in talks with LG Energy Solution to make EV batteries in India, sources say(Digitimes)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철강/에너지 그룹 JSW가 인도 현지에서 전기차 생산 계획을 추진 중. 이에 LG엔솔과 인도에서 배터리(전기차 및 ESS 용)를 공동으로 제조하기로 하는 초기 논의 단계에 있음
-JSW는 현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CATL, 파나소닉, 도시바 등 타 배터리 업체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해짐. JSW의 전기차 계획에 따르면, 8GWh를 시작으로 30년까지 단계적으로 20GWh로 캐파업할 것
Link: https://bit.ly/3rgnzvk

● 중국, 전기차 수출 공세 본격화…"중저가로 일본시장 공략"
-21일 지지통신,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중국 비야디가 실질적으로 300만엔(약 2,70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돌핀'의 일본 내 판매를 전날부터 시작. 일본 내 판매점도 25년 말까지 100개로 넓힐 계획
-일본에서 잘 팔리는 전기차 브랜드인 테슬라, 도요타-스바루 가격대를 보면 각각 4,500, 5,400만원 수준. 300만엔대 보통, 소형자 모델에선 일본 내 다른 옵션이 없는 상황이라 비야디 돌핀이 지지를 얻을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51xhzi

● LG엔솔, ‘전력중개사업’ 첫 단추 끼웠다
-LG엔솔이 전력중개사업을 위한 첫발을 내디딤. 재생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전문 사내독립기업 '에이블'이 최근 관련 등록시험에 통과, 향후 입찰 시범사업을 준비할 방침
-오는 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력중개사업이 국내 에너지 시장에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로 부상 중. 주로 시장 플레이어는 중소기업이었으나 관련 법 시행을 앞두고 SK, 한화 등 대기업들이 진출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46fFsK1

● 아이폰15 내달 13일 국내 출시…신제품 공개 한 달 만
-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 달 13일 아이폰15 시리즈 라인업의 국내 출시를 계획 중. 애플이 미국에서 언팩 행사를 한 지 한달 만
-이동통신사들은 일주일 전인 다음 달 6일부터 사전 에약 접수를 시작할 전망. 한국이 2차 출시국으로 분류됨에 따라 한국 홀대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가 전파인증 절차 탓이란 반론도 존재. 논란과 별개로 국내에선 흥행할 것
Link: https://bit.ly/3Lu5uAE

● 아이폰15 프로, 발열 논란…TSMC 3나노 역풍 맞나
-아이폰 15 프로가 발열 논란에 휘말림. 해당 핸드폰에는 TSMC의 3nm 모발 AP가 쓰였는데 이 AP(A17 프로)가 발열의 진원지로 알려짐
-IT 전문 매체 WCCF 테크는 칩세 온도를 통제할 수 없다면 전작 대비 성능 개선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 TSMC 3나노 공정의 수요 부진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발열 이슈는 삼성전자에 호재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EO5g3y

● MLCC firms to see growth resume in 1H24(Digitimes prime)
-Despite anticipation that the launch of Apple's new iPhones may stimulate handset demand, Taiwan-based MLCC suppliers may not see their sales growth resume until the first half of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5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모로코에 LFP 양극재 공장 설립 추진
-LG화학은 22일 중국 화유그룹과 양극재 공급망에 대한 MOU를 체결. LG화학과 화유그룹 산하 유산(Youshan)은 오는 26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5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JV를 설립
-모로코 공장은 북미 지역에 공급할 LFP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 모로코는 미국과 FTA 체결국으로, IRA 보조금 요건에 충족. 양사는 추후 IRA의 FEOC 규정에 따라 지분 비율을 조정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6f9nl0

● 美 스텔란티스, 정규직 '취업 보장' 위해 삼성SDI와 합작 배터리 공장 근무 전환 제안
-스텔란티스는 UAW와 임금 협상서 전동화로 인해 해고 가능성이 있는 노동자가 스텔렌티스-삼성SDI JV 근무를 희망하면 이들의 고용을 보장하는 방안을 제시. 봉급은 현재보다 낮을 것
-UAW는 회사 측의 이 제안을 아직 수용하지 않은 상황. UAW는 얼티엄셀즈와의 협상 타결을 성공 사례로 평가하면서 이와 비슷한 협상을 확대할 전망
Link: https://bit.ly/46oM5ZX

● 벤츠, 중국산 배터리 쓰겠다 선언.. 충격 이유 밝혀지자 오너들 난리
-메르세데스 벤츠 차기 전기차에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가 장착될 예정. 25년부터 BYD 배터리를 활용한 전기차를 생산할 것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CEO는 향후 CLA 클래스 라인업에 LFP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힘. 저가 트림엔 LFP 배터리, 고가 트림에는 NCM 배터리를 탑재하는 투 트랙 전략을 활용할 것
Link: https://bit.ly/46kyl2o

● 애플, 측면에 터치스크린 갖춘 아이폰 선보일까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갖춘 전자장치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 해당 문서에는 애플이 측면에 OLED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을 배치하는 방법을 설명
-또한, 측면 디스플레이 영역을 인터렉티브 요소나 터치 감지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제안. 측면 디스플레이에 일종의 버튼을 구현하게 된다면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 보다 훨씬 더 복잡한 기술일 것
Link: https://bit.ly/46oYkpy

● 애플 아이폰15프로맥스 OLED 물량, 삼성D가 LGD의 4배 수준 전망
-애플이 구매한 아이폰15 OLED 물량은 9,000만대 중후반 ~ 1억대 가운데 프로 라인업 2종 비중이 60%를 훌쩍 웃돔. SDC는 올해 말까지 7,000만 대 내외 납품할 것. LGD는 프로 2종에만 2,000만 중반 정도 공급할 것
-업계 일부에선 SDC 프로맥스 물량을 2,000만대 중반으로 보는데, 이 경우도 LGD 물량의 3배 수준. 한편, 폴디드줌 생산 수율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 최근 레거시 모델 아이폰15용 카메라 모듈 수율까진 올라온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6H85Q7

● MLCC firms to see growth restored in 1H24(Digitimes)
-아이폰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MLCC 업체들은 24년 상반기까지 매출 성장이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통상 3분기에 애플 신제품 출시 -> 중국 브랜드 가격 인하 -> 소비자 수요 증가 되면서 MLCC 등 부품 수요가 증가해 옴
-중국 경제의 더딘 회복 속도 때문에 Yageo, Walsin 등 MLCC 회사는 매출 성장 재개가 더뎌질 것
Link: https://bit.ly/46kyxyE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6일 IT 주요뉴스

● Ford pauses work, limits spending on $3.5 billion EV battery plant with CATL(Electrek)
-포드가 35억 달러 규모의 CATL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을 일시 중단하고 당분간 지출을 제한할 계획. 건설 중단은 이번 주 월요일(현지시간)부터며, 여러 가지 고려사항이 작용하고 있다고 발표
-계획 물량인 40만 대의 전기차는 26년 포드가 예상하는 글로벌 생산량 200만 대의 약 20%에 달함
Link: https://bit.ly/456QcJb

● 토요타, 2025년까지 전기차 생산량 3배로 늘려
-토요타 자동차가 25년 EV를 60만 대 생산할 계획. 24년까지 19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당초 목표 대비 3배 가량 증가한 수치
-이번 상향 조정은 BYD, 테슬라 등 급증하는 미국, 유럽 경쟁사에 대항하기 위함. 토요타는 이르면 올해 초 태국에서 신형 EV 하이럭스 모델 출시, 내년에는 중국과 미국에서도 전기 SUV를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8t3hzi

● “화웨이, 스마트폰·태블릿에 美 마이크론, 日 키옥시아 메모리도 탑재”
-티지타임스에 따르면, 화웨이가 출시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 마이크론 제품도 탑재됨. YMTV, CXMT 제품은 사용되지 않음
-메모리 업체들이 고객에게 제재 위반을 말아달라고 요청하나, 전체 유통 채널을 통제하기 어렵고, 다른 국가를 통해 재판매되거나 여러 업체를 거쳐 출하될 수 있다는 분석
Link: https://bit.ly/458h4sj

● “애플, 5년내 인도에서 생산 5배 이상 확대…탈(脫) 중국 전략 지속”
-인도 PTI 통신은 애플의 인도 현지 생산 규모가 지난 회계연도 70억 달러를 돌파, 향후 5년 내 40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함
-지난해부터 인도에서 아이폰14 시리즈 등 최신형 제품을 생산, 대중 의존도를 줄여가고 있음
Link: https://bit.ly/3ZunwbU

● 출시 초반인데…‘아이폰15 프로’ 발열에 내구성 논란까지
-아이폰 15 프로가 발열과 티타늄 내구성 논란에 휘말림. 외신에 따르면, 프로 모델에서 40도 중반 이상의 발열이 감지. 중국의 IT 전문 크리에이어 Geekerwan이 테스트한 결과
-자체 설계 문제인지 제조 과정 문제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 해외 IT크리에이터 애플트랙이 프로 모델 낙하 실험을 한 결과, 티타늄임에도 파손 정도가 심해지는 모습을 보임
Link: https://bit.ly/3PTgWZ2

● LG전자 "노트북 접습니다"…'폴더블' 폼팩터, 전자기기 새 시대 연다
-LG전자는 25일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제품인 LG그램 출시 10주년을 맞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그램 폴드를 출시. 국내 시장에 폴더블 노트북이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
-폴더블 디스플레이 탑재 모바일 제품군 영토가 확대되는 추세. 애플 역시 폴더블 디스플레이 대열에 곧 합류할 것.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 OLED 출하량은 2,200만대며 연평균 29% 성장해 27년 6,100만대까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rqNNuW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3 Preview: 별일 없어 부각

● 추정치 부합, 섹터 내 컨센서스 부합할 몇 안되는 종목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0.3조원, 영업이익 8,418억원
-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의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이를 제외한 LG전자만의 실적은 매출액 16조원(-0.1% YoY), 영업이익 6,746억원(+116.5% YoY)으로 시장 기대 충족할 것
-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H&A(가전) 사업부 약진(프리미엄 위주 판매 증가, 비용 감소 노력)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불황을 잘 이겨내고 있는 가전, 꿋꿋하게 성장하는 VS

- 3분기 H&A, HE(TV 등) 사업부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각 -1.0% YoY, -4.2% YoY)할 것으로 추정. 여전히 세트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
- 경기도 부진한데다가 코로나19 시기에 구매가 집중됐던 것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여전히 남아있음
- 그러나 올해 2~3분기에 산업 재고조정(수요량>생산량)이 마무리 되면서 전년대비 출하량 감소폭이 점차 축소되고 있음
- 가동률이 높아지고, 물류비 감소 등 비용 감소 노력으로 영업이익률도 각각 6.4%(+3.3%p YoY), 2.3%(+3.8%p YoY)로 개선될 것
- VS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3.0%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

● 바닥 통과 중, 24년 PBR 0.8배면 지금부터 사볼 만 하다

- 목표주가(SoTP) 15만원을 유지. 24년 PBR 기준으로도 0.8배에서 거래 중
- 21년 MC(스마트폰) 사업부를 매각하면서 대규모 적자 사업부가 사라졌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글로벌 peer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내고 있어 PBR 1배 이하 주가는 매력적
- 24년에는 금리 인상이 마무리 되고, 교체주기가 끝나면서 세트 수요(기저효과도 있음)가 반등할 전망
- 수요 개선 시 목표주가인 150,000원(12MF PBR 1.2배, 업황 mid-cycle 수준)까지의 주가 상승은 무난할 것

리포트: https://bit.ly/3LDDOc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7일 IT 주요뉴스

● LG-GM, 전기차 배터리 3공장 구축 개시
-LG엔솔과 GM JV인 얼티엄셀즈 3공장 구축이 본격화됨. 업계에 따르면, 얼티엄셀즈는 3공장 장비에 대한 PO를 낸 것으로 확인
-장비사들은 PO에 앞서 구매의향서를 받아 설비 공급을 준비해옴. 총 발주 규모는 테네시 2공장과 동일한 수준. 규모는 50GWh로 24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ry72Tm

● SK온, 포드 JV 물량 30% 빠지나
-SK온과 포드가 미국 JV 계약 물량의 30%를 줄이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에 따른 자체적인 감산 조치인 것으로 풀이
-이에 따라 25년 가동 예정인 블루오벌 SK 공장 2곳의 공사는 예정대로 진행되나, 26년 완공 목표인 켄터키 2공장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Pq81wM

● SK에코플랜트, 美 어센드엘리먼츠와 합작사…켄터키주 폐배터리 공장 건설
-SK에코플랜트와 자회사 테스(TES)가 미국 페배터리 재활용 혁신기업 어센드 엘리먼츠와 함께 미국 내 폐배터리 재활용 JV 설립하고 전처리 공장 건설에 돌입
-지분율은 SK에코플랜트 64%, 테스 11%, 어센드 엘리먼츠 25%. 연 12,000톤 블랙매스 생산이 가능하며, 오는 11월 착공에 돌입해 25년 1월 본격 가동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3PUa2Da

● [단독] 아이폰15 프로에서 전 세계 최초 D1β(D1b) D램 발견
-테크인사이츠에 따르면, 아이폰 15 프로를 분해한 결과 마이크론의 최첨단 D1β LPDDR5 D램 칩을 발견. 아이폰이 업계 최초로 D1β 세대에 진출한 것으로 확인
-마이크론의 D1β D램 기술 중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경쟁업체가 D램 공정에 채택한 기술인 EUVL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Link: https://bit.ly/46JZ3Sr

● 조주완 LG전자 모빌리티사업 성공 자신, "2030년 전장 매출 23조 달성"
-조주완 사장은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전장 사업이 LG전자의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언급. 2030년까지 차량 솔루션 사업의 목표 매출은 170억 달러로 전체 매출 중 20%를 차지할 것
-또한 인터뷰에서 조 사장은 LG전자 자체적으로 전기차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못박음. 애플카 협력 가능성에 대해선 구체적인 답변을 피함
Link: https://bit.ly/455vlW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4일 IT 주요뉴스

● [단독] LG엔솔 오창에 '반고체 배터리' 공장
-LG엔솔이 반고체 배터리 생산 기반을 청주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구축할 것. 반고체 배터리는 전고체 배터리로 가기 전 중간 단계. 삼성과 SK는 전고체로 직진입하려는 기술 로드맵 보유
-LG엔솔의 상용화 목표는 2026년. 생산 규모와 수요처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음. 반고체 배터리는 액체와 고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기존 공정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음. 다만, 전고체 배터리 개발도 박차를 가할 전망
Link: https://bit.ly/3F5iv01

● 국내 굴지 대기업, 폐배터리 시장 참여 러시
-600조 추산 폐배터리 시장에 국내 굴지 대기업들이 앞다퉈 진입 중. GS그룹은 포스코 그룹과 손잡고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라는 JV 설립
-두산그룹도 두산에너빌리티가 시장참전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시장 진입에 적극적
Link: https://bit.ly/45fyDqm

● [초점] 美·EU, 유럽산에 미국 정부 보조금 주는 '핵심광물협정' 곧 타결
-미국과 EU가 유럽산 핵심 광물에도 IRA 보조금을 제공하는 내용의 협상안을 곧 마련할 것이라고 로이터는 보도
-페르난데스 EU 국무부 차관은 협상에 낙관적. 유럽산 철강 관세 등 다른 현안과 연계하진 않을 것
Link: https://bit.ly/3ZEsLWk

● "아이폰 발열 인정" 고개숙인 애플…업계 '의도적 성능저하' 우려
-애플이 아이폰15 발열 문제를 OS 업데이트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선 하드웨어(A17 프로 칩)적 결함임을 주장
-이에 애플 측은 발열 이슈를 잡기 위해 의도적으로 제품 성능을 제한할 가능성 제기. 한편, 아이폰15 시리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이르면 이달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3c9oj

● Global smartphone market to continue witnessing on-year shipment decline in 2H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23년 하반기에도 대부분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소비 약화의 어려움을 겪는 중. 디지타임스 리서치는 23년 연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를 6월 전망치보다 2천만대 하향한 10억 8천만대로 전망
-23년 5G 스마트폰 출하량과 관련해선, 6월 제시한 5억 7,700만대에서 5억 6,400만대로 전망치를 낮춤(-4.2% YoY)
Link: https://bit.ly/3LLPSc6

● Yageo to open new factory in 1Q24(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 Yageo is scheduled to enter volume production at the phase three facility of its factory site in the Dafa Industrial Park (Kaohsiung, southern Taiwan) in the first quarter of 2024, with additional production capacity to satisfy primarily automotive products, according to the compa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