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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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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2일 IT 주요뉴스

● Exclusive: JSW in talks with LG Energy Solution to make EV batteries in India, sources say(Digitimes)
-로이터에 따르면, 인도 철강/에너지 그룹 JSW가 인도 현지에서 전기차 생산 계획을 추진 중. 이에 LG엔솔과 인도에서 배터리(전기차 및 ESS 용)를 공동으로 제조하기로 하는 초기 논의 단계에 있음
-JSW는 현지 공급망 구축을 위해 CATL, 파나소닉, 도시바 등 타 배터리 업체들과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고 전해짐. JSW의 전기차 계획에 따르면, 8GWh를 시작으로 30년까지 단계적으로 20GWh로 캐파업할 것
Link: https://bit.ly/3rgnzvk

● 중국, 전기차 수출 공세 본격화…"중저가로 일본시장 공략"
-21일 지지통신,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중국 비야디가 실질적으로 300만엔(약 2,700만원) 이하로 구입할 수 있는 '돌핀'의 일본 내 판매를 전날부터 시작. 일본 내 판매점도 25년 말까지 100개로 넓힐 계획
-일본에서 잘 팔리는 전기차 브랜드인 테슬라, 도요타-스바루 가격대를 보면 각각 4,500, 5,400만원 수준. 300만엔대 보통, 소형자 모델에선 일본 내 다른 옵션이 없는 상황이라 비야디 돌핀이 지지를 얻을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451xhzi

● LG엔솔, ‘전력중개사업’ 첫 단추 끼웠다
-LG엔솔이 전력중개사업을 위한 첫발을 내디딤. 재생에너지 전력망 통합관리전문 사내독립기업 '에이블'이 최근 관련 등록시험에 통과, 향후 입찰 시범사업을 준비할 방침
-오는 24년 6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력중개사업이 국내 에너지 시장에 새로운 수익 창출 기회로 부상 중. 주로 시장 플레이어는 중소기업이었으나 관련 법 시행을 앞두고 SK, 한화 등 대기업들이 진출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46fFsK1

● 아이폰15 내달 13일 국내 출시…신제품 공개 한 달 만
-22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다음 달 13일 아이폰15 시리즈 라인업의 국내 출시를 계획 중. 애플이 미국에서 언팩 행사를 한 지 한달 만
-이동통신사들은 일주일 전인 다음 달 6일부터 사전 에약 접수를 시작할 전망. 한국이 2차 출시국으로 분류됨에 따라 한국 홀대 비판이 제기되는 가운데, 출시가 늦어지는 이유가 전파인증 절차 탓이란 반론도 존재. 논란과 별개로 국내에선 흥행할 것
Link: https://bit.ly/3Lu5uAE

● 아이폰15 프로, 발열 논란…TSMC 3나노 역풍 맞나
-아이폰 15 프로가 발열 논란에 휘말림. 해당 핸드폰에는 TSMC의 3nm 모발 AP가 쓰였는데 이 AP(A17 프로)가 발열의 진원지로 알려짐
-IT 전문 매체 WCCF 테크는 칩세 온도를 통제할 수 없다면 전작 대비 성능 개선은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 TSMC 3나노 공정의 수요 부진 평가가 나오는 가운데 발열 이슈는 삼성전자에 호재로 이어질 가능성 존재
Link: https://bit.ly/3EO5g3y

● MLCC firms to see growth resume in 1H24(Digitimes prime)
-Despite anticipation that the launch of Apple's new iPhones may stimulate handset demand, Taiwan-based MLCC suppliers may not see their sales growth resume until the first half of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5일 IT 주요뉴스

● LG화학, 모로코에 LFP 양극재 공장 설립 추진
-LG화학은 22일 중국 화유그룹과 양극재 공급망에 대한 MOU를 체결. LG화학과 화유그룹 산하 유산(Youshan)은 오는 26년 양산을 목표로 연산 5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JV를 설립
-모로코 공장은 북미 지역에 공급할 LFP 양극재를 생산할 계획. 모로코는 미국과 FTA 체결국으로, IRA 보조금 요건에 충족. 양사는 추후 IRA의 FEOC 규정에 따라 지분 비율을 조정한다는 방침
Link: https://bit.ly/46f9nl0

● 美 스텔란티스, 정규직 '취업 보장' 위해 삼성SDI와 합작 배터리 공장 근무 전환 제안
-스텔란티스는 UAW와 임금 협상서 전동화로 인해 해고 가능성이 있는 노동자가 스텔렌티스-삼성SDI JV 근무를 희망하면 이들의 고용을 보장하는 방안을 제시. 봉급은 현재보다 낮을 것
-UAW는 회사 측의 이 제안을 아직 수용하지 않은 상황. UAW는 얼티엄셀즈와의 협상 타결을 성공 사례로 평가하면서 이와 비슷한 협상을 확대할 전망
Link: https://bit.ly/46oM5ZX

● 벤츠, 중국산 배터리 쓰겠다 선언.. 충격 이유 밝혀지자 오너들 난리
-메르세데스 벤츠 차기 전기차에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가 장착될 예정. 25년부터 BYD 배터리를 활용한 전기차를 생산할 것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CEO는 향후 CLA 클래스 라인업에 LFP 배터리를 탑재할 것이라고 밝힘. 저가 트림엔 LFP 배터리, 고가 트림에는 NCM 배터리를 탑재하는 투 트랙 전략을 활용할 것
Link: https://bit.ly/46kyl2o

● 애플, 측면에 터치스크린 갖춘 아이폰 선보일까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이 미국 특허청에 측면 디스플레이를 갖춘 전자장치 특허를 출원했다고 보도. 해당 문서에는 애플이 측면에 OLED나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등을 배치하는 방법을 설명
-또한, 측면 디스플레이 영역을 인터렉티브 요소나 터치 감지 영역으로 확장하는 것을 제안. 측면 디스플레이에 일종의 버튼을 구현하게 된다면 솔리드 스테이트 버튼 보다 훨씬 더 복잡한 기술일 것
Link: https://bit.ly/46oYkpy

● 애플 아이폰15프로맥스 OLED 물량, 삼성D가 LGD의 4배 수준 전망
-애플이 구매한 아이폰15 OLED 물량은 9,000만대 중후반 ~ 1억대 가운데 프로 라인업 2종 비중이 60%를 훌쩍 웃돔. SDC는 올해 말까지 7,000만 대 내외 납품할 것. LGD는 프로 2종에만 2,000만 중반 정도 공급할 것
-업계 일부에선 SDC 프로맥스 물량을 2,000만대 중반으로 보는데, 이 경우도 LGD 물량의 3배 수준. 한편, 폴디드줌 생산 수율 문제는 상당 부분 해소된 것으로 파악. 최근 레거시 모델 아이폰15용 카메라 모듈 수율까진 올라온 것으로 파악
Link: https://bit.ly/46H85Q7

● MLCC firms to see growth restored in 1H24(Digitimes)
-아이폰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MLCC 업체들은 24년 상반기까지 매출 성장이 재개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통상 3분기에 애플 신제품 출시 -> 중국 브랜드 가격 인하 -> 소비자 수요 증가 되면서 MLCC 등 부품 수요가 증가해 옴
-중국 경제의 더딘 회복 속도 때문에 Yageo, Walsin 등 MLCC 회사는 매출 성장 재개가 더뎌질 것
Link: https://bit.ly/46kyxyE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6일 IT 주요뉴스

● Ford pauses work, limits spending on $3.5 billion EV battery plant with CATL(Electrek)
-포드가 35억 달러 규모의 CATL 배터리 합작 공장 건설을 일시 중단하고 당분간 지출을 제한할 계획. 건설 중단은 이번 주 월요일(현지시간)부터며, 여러 가지 고려사항이 작용하고 있다고 발표
-계획 물량인 40만 대의 전기차는 26년 포드가 예상하는 글로벌 생산량 200만 대의 약 20%에 달함
Link: https://bit.ly/456QcJb

● 토요타, 2025년까지 전기차 생산량 3배로 늘려
-토요타 자동차가 25년 EV를 60만 대 생산할 계획. 24년까지 19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는 당초 목표 대비 3배 가량 증가한 수치
-이번 상향 조정은 BYD, 테슬라 등 급증하는 미국, 유럽 경쟁사에 대항하기 위함. 토요타는 이르면 올해 초 태국에서 신형 EV 하이럭스 모델 출시, 내년에는 중국과 미국에서도 전기 SUV를 출시할 것
Link: https://bit.ly/48t3hzi

● “화웨이, 스마트폰·태블릿에 美 마이크론, 日 키옥시아 메모리도 탑재”
-티지타임스에 따르면, 화웨이가 출시한 스마트폰과 태블릿 제품에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뿐만 아니라 미국 마이크론 제품도 탑재됨. YMTV, CXMT 제품은 사용되지 않음
-메모리 업체들이 고객에게 제재 위반을 말아달라고 요청하나, 전체 유통 채널을 통제하기 어렵고, 다른 국가를 통해 재판매되거나 여러 업체를 거쳐 출하될 수 있다는 분석
Link: https://bit.ly/458h4sj

● “애플, 5년내 인도에서 생산 5배 이상 확대…탈(脫) 중국 전략 지속”
-인도 PTI 통신은 애플의 인도 현지 생산 규모가 지난 회계연도 70억 달러를 돌파, 향후 5년 내 40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함
-지난해부터 인도에서 아이폰14 시리즈 등 최신형 제품을 생산, 대중 의존도를 줄여가고 있음
Link: https://bit.ly/3ZunwbU

● 출시 초반인데…‘아이폰15 프로’ 발열에 내구성 논란까지
-아이폰 15 프로가 발열과 티타늄 내구성 논란에 휘말림. 외신에 따르면, 프로 모델에서 40도 중반 이상의 발열이 감지. 중국의 IT 전문 크리에이어 Geekerwan이 테스트한 결과
-자체 설계 문제인지 제조 과정 문제인지 확인이 필요하다고 지적. 해외 IT크리에이터 애플트랙이 프로 모델 낙하 실험을 한 결과, 티타늄임에도 파손 정도가 심해지는 모습을 보임
Link: https://bit.ly/3PTgWZ2

● LG전자 "노트북 접습니다"…'폴더블' 폼팩터, 전자기기 새 시대 연다
-LG전자는 25일 초경량, 프리미엄 노트북 제품인 LG그램 출시 10주년을 맞아 폴더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LG 그램 폴드를 출시. 국내 시장에 폴더블 노트북이 출시된 건 이번이 처음
-폴더블 디스플레이 탑재 모바일 제품군 영토가 확대되는 추세. 애플 역시 폴더블 디스플레이 대열에 곧 합류할 것. 유비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폴더블 OLED 출하량은 2,200만대며 연평균 29% 성장해 27년 6,100만대까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3rqNNuW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3 Preview: 별일 없어 부각

● 추정치 부합, 섹터 내 컨센서스 부합할 몇 안되는 종목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20.3조원, 영업이익 8,418억원
- 연결 자회사인 LG이노텍의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 이를 제외한 LG전자만의 실적은 매출액 16조원(-0.1% YoY), 영업이익 6,746억원(+116.5% YoY)으로 시장 기대 충족할 것
- 어려운 영업환경 속에서도 H&A(가전) 사업부 약진(프리미엄 위주 판매 증가, 비용 감소 노력)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

● 불황을 잘 이겨내고 있는 가전, 꿋꿋하게 성장하는 VS

- 3분기 H&A, HE(TV 등) 사업부 매출액은 전년대비 소폭 감소(각 -1.0% YoY, -4.2% YoY)할 것으로 추정. 여전히 세트 수요가 부진하기 때문
- 경기도 부진한데다가 코로나19 시기에 구매가 집중됐던 것에 대한 부정적 영향이 여전히 남아있음
- 그러나 올해 2~3분기에 산업 재고조정(수요량>생산량)이 마무리 되면서 전년대비 출하량 감소폭이 점차 축소되고 있음
- 가동률이 높아지고, 물류비 감소 등 비용 감소 노력으로 영업이익률도 각각 6.4%(+3.3%p YoY), 2.3%(+3.8%p YoY)로 개선될 것
- VS도 매출액이 전년대비 13.0% 증가하면서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

● 바닥 통과 중, 24년 PBR 0.8배면 지금부터 사볼 만 하다

- 목표주가(SoTP) 15만원을 유지. 24년 PBR 기준으로도 0.8배에서 거래 중
- 21년 MC(스마트폰) 사업부를 매각하면서 대규모 적자 사업부가 사라졌고, 업황 부진 속에서도 글로벌 peer 대비 상대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내고 있어 PBR 1배 이하 주가는 매력적
- 24년에는 금리 인상이 마무리 되고, 교체주기가 끝나면서 세트 수요(기저효과도 있음)가 반등할 전망
- 수요 개선 시 목표주가인 150,000원(12MF PBR 1.2배, 업황 mid-cycle 수준)까지의 주가 상승은 무난할 것

리포트: https://bit.ly/3LDDOc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9월27일 IT 주요뉴스

● LG-GM, 전기차 배터리 3공장 구축 개시
-LG엔솔과 GM JV인 얼티엄셀즈 3공장 구축이 본격화됨. 업계에 따르면, 얼티엄셀즈는 3공장 장비에 대한 PO를 낸 것으로 확인
-장비사들은 PO에 앞서 구매의향서를 받아 설비 공급을 준비해옴. 총 발주 규모는 테네시 2공장과 동일한 수준. 규모는 50GWh로 24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음
Link: https://bit.ly/3ry72Tm

● SK온, 포드 JV 물량 30% 빠지나
-SK온과 포드가 미국 JV 계약 물량의 30%를 줄이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전기차 수요 부진 우려에 따른 자체적인 감산 조치인 것으로 풀이
-이에 따라 25년 가동 예정인 블루오벌 SK 공장 2곳의 공사는 예정대로 진행되나, 26년 완공 목표인 켄터키 2공장은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
Link: https://bit.ly/3Pq81wM

● SK에코플랜트, 美 어센드엘리먼츠와 합작사…켄터키주 폐배터리 공장 건설
-SK에코플랜트와 자회사 테스(TES)가 미국 페배터리 재활용 혁신기업 어센드 엘리먼츠와 함께 미국 내 폐배터리 재활용 JV 설립하고 전처리 공장 건설에 돌입
-지분율은 SK에코플랜트 64%, 테스 11%, 어센드 엘리먼츠 25%. 연 12,000톤 블랙매스 생산이 가능하며, 오는 11월 착공에 돌입해 25년 1월 본격 가동에 나설 것
Link: https://bit.ly/3PUa2Da

● [단독] 아이폰15 프로에서 전 세계 최초 D1β(D1b) D램 발견
-테크인사이츠에 따르면, 아이폰 15 프로를 분해한 결과 마이크론의 최첨단 D1β LPDDR5 D램 칩을 발견. 아이폰이 업계 최초로 D1β 세대에 진출한 것으로 확인
-마이크론의 D1β D램 기술 중 가장 주목할만한 점은 경쟁업체가 D램 공정에 채택한 기술인 EUVL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
Link: https://bit.ly/46JZ3Sr

● 조주완 LG전자 모빌리티사업 성공 자신, "2030년 전장 매출 23조 달성"
-조주완 사장은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전장 사업이 LG전자의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언급. 2030년까지 차량 솔루션 사업의 목표 매출은 170억 달러로 전체 매출 중 20%를 차지할 것
-또한 인터뷰에서 조 사장은 LG전자 자체적으로 전기차를 만들 생각이 없다고 못박음. 애플카 협력 가능성에 대해선 구체적인 답변을 피함
Link: https://bit.ly/455vlWI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4일 IT 주요뉴스

● [단독] LG엔솔 오창에 '반고체 배터리' 공장
-LG엔솔이 반고체 배터리 생산 기반을 청주 오창 에너지플랜트에 구축할 것. 반고체 배터리는 전고체 배터리로 가기 전 중간 단계. 삼성과 SK는 전고체로 직진입하려는 기술 로드맵 보유
-LG엔솔의 상용화 목표는 2026년. 생산 규모와 수요처는 구체적으로 밝혀진 바 없음. 반고체 배터리는 액체와 고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기존 공정을 크게 바꾸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음. 다만, 전고체 배터리 개발도 박차를 가할 전망
Link: https://bit.ly/3F5iv01

● 국내 굴지 대기업, 폐배터리 시장 참여 러시
-600조 추산 폐배터리 시장에 국내 굴지 대기업들이 앞다퉈 진입 중. GS그룹은 포스코 그룹과 손잡고 포스코GS에코머티리얼즈라는 JV 설립
-두산그룹도 두산에너빌리티가 시장참전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하는 등 시장 진입에 적극적
Link: https://bit.ly/45fyDqm

● [초점] 美·EU, 유럽산에 미국 정부 보조금 주는 '핵심광물협정' 곧 타결
-미국과 EU가 유럽산 핵심 광물에도 IRA 보조금을 제공하는 내용의 협상안을 곧 마련할 것이라고 로이터는 보도
-페르난데스 EU 국무부 차관은 협상에 낙관적. 유럽산 철강 관세 등 다른 현안과 연계하진 않을 것
Link: https://bit.ly/3ZEsLWk

● "아이폰 발열 인정" 고개숙인 애플…업계 '의도적 성능저하' 우려
-애플이 아이폰15 발열 문제를 OS 업데이트로 해결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일각에선 하드웨어(A17 프로 칩)적 결함임을 주장
-이에 애플 측은 발열 이슈를 잡기 위해 의도적으로 제품 성능을 제한할 가능성 제기. 한편, 아이폰15 시리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이르면 이달 중 이뤄질 것으로 예상
Link: https://bit.ly/3Q3c9oj

● Global smartphone market to continue witnessing on-year shipment decline in 2H23,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23년 하반기에도 대부분 시장은 인플레이션과 소비 약화의 어려움을 겪는 중. 디지타임스 리서치는 23년 연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치를 6월 전망치보다 2천만대 하향한 10억 8천만대로 전망
-23년 5G 스마트폰 출하량과 관련해선, 6월 제시한 5억 7,700만대에서 5억 6,400만대로 전망치를 낮춤(-4.2% YoY)
Link: https://bit.ly/3LLPSc6

● Yageo to open new factory in 1Q24(Digitimes prime)
-Passive component maker Yageo is scheduled to enter volume production at the phase three facility of its factory site in the Dafa Industrial Park (Kaohsiung, southern Taiwan) in the first quarter of 2024, with additional production capacity to satisfy primarily automotive products, according to the company.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5일 IT 주요뉴스

● LGES to supply Toyota with batteries, invest $3 billion in US plant(Reuters)
-LG엔솔이 25년부터 도요타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 LG엔솔은 미시간 주 홀랜드에 30억 달러 규모의 배터리 시설을 투자해 도요타 켄터키 공장에 공급할 예정
-공급 규모는 연간 20GWh며, 하이니켈 NCMA 파우치형 배터리 셀과 모듈을 공급할 예정. 연간 전기차 25만 대 규모
Link: https://bit.ly/3RM3lV8

● "인도산은 구려"…중국인들, 아이폰 생산지 이전에 가짜뉴스 공세
-애플이 아이폰 생산기지의 중국 집중도를 낮추고 아이폰15 부터 인도서 소량 생산을 시작. 이에 중국인들이 불편한 심기를 온라인으로 드러내기 시작
-중국 SNS 웨이보와 X 등에 인도에서 제조된 아이폰15의 품질이 떨어진다는 글이 잇따르는 중. 다만, 인도에서 만들어지는 아이폰15는 일부 남아시아 등에만 판매되는 중. 인도에서는 아이폰15 품질 이슈에 대해 일축
Link: https://bit.ly/46AX3vz

● 애플, 아이폰15 프로 발열 문제 인정 “iOS 17 버그 발견”
-애플이 신작 아이폰15 프로 출시 1주일 만에 발열 문제가 있다고 인정. 애플 측은 일부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iOS 17의 버그를 발견했으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에서 해결될 예정이라고 밝힘
-일각에서 발열 논란 원인으로 제기한 티타늄에 대해선 부정. 다만, 애플은 AP가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주장에 관해선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음
Link: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3861267?sid=105

● 삼성전자 갤럭시 FE 시리즈 공개… 100달러 내려 아이폰에 ‘맞불’
-삼성전자가 갤럭시 S23 FE를 5일부터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 FE 시리즈는 플래그십 라인인 S 시리즈보다 성능과 가격을 다소 낮춘 프리미엄 라인
-128GB 기준 599달러로 애플 아이폰15 시리즈의 가격 우위 전략에 맞대응하겠다는 의도로 보임
Link: https://bit.ly/45kN78e

● DDR5 poised to become mainstream in 2024(Digitimes prime)
-Major semiconductor makers are increasing available capacity for DDR5 memory, which is set to become mainstream in 2024,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Preview: 잠시 위축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소폭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0.5% YoY, -12.4% QoQ), 영업이익 6,405억원(+22.7% YoY, +39.1% QoQ). 이는 컨센서스 6,911억원을 7.3% 하회하는 것
- 원달러 환율은 우호적이었지만 유럽 고객사향 물량이 기존 추정대비 줄었고, 상반기 메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배터리 가격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3분기 AMPC는 얼마나 인식됐나

- AMPC로 인해 미국 얼티엄셀즈(GM JV) 공장 가동률이 중요.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정부 보조금(kWh당 35~45달러)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임
- 올해 연간 AMPC 예상 금액은 7,030억원. AMPC 관련 영업이익으로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885억원과 3,031억원을 인식할 것으로 예상
- AMPC를 포함해 IRA 관련 세부 조항은 올해 연말에 추가적으로 공개될 전망인데, 이미 시한부 성격의 보조금(29년까지 100%, 30년부터 25%씩 감소해 23년 0%)이기 때문에 일부 우려와 같이 AMPC 보조금 축소(연간 한도 설정) 등의 가능성은 높지 않음

● 단기 부진해도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하다

- 주가가 연중 고점(7월 62만원)대비 23.1% 하락. 리튬 등 주요 메탈가격의 지속적인 하락과 하반기 수요둔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된 것
- 그러나 리튬 가격은 올해 전저점 수준으로 내려와 있고, 계절성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음
- 또한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CATL과 포드의 미국 시장 협력이 일시 중단되는 등 중국 2차전지 회사들의 미국 진출 우려도 완화 되고 있음
-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최대 수혜주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훼손되지 않았음. 단기 가파른 주가 급등세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2ETa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Preview: EV는 양호

● 기대 못 미치는 3분기 실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10.5% YoY, +1.6% QoQ), 영업이익 4,888억원(-13.6% YoY, +8.6% QoQ). 기존 추정치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3%, 15.1% 하향
- 컨센서스(매출액 6조원, 영업이익 5,329억원)에도 소폭 못 미침. 중대형전지(EV, ESS)는 양호했지만, 건설경기 부진으로 소형전지(전동공구향) 납품이 예상보다 적었기 때문임
- 전동공구향 원통형전지는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품군(10% 이상)이어서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것

● 관전 포인트: 높아지는 P5전지 비중

- 삼성SDI의 전기차용 전지(중대형, 소형) 납품 실적은 경쟁사대비 양호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 내 하이니켈 P5 전지 비중이 50%를 상회하고 있음. P5는 BMW 등 하이엔드 제품군 위주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음
- 자동차 OEM들은 예상대비 부진한 2차전지 가격 하락을 예상(원소재 가격 하락)해 부품 구매를 늦추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하이엔드향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SDI의 실적 안정성이 부각됨
- 3분기 중대형전지 실적은 매출액 3.4조원, 영업이익 2,49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3.1%, 29.7% 증가할 전망

● 부진한 업황이나, 주가도 많이 빠졌다

- 목표주가를 80만원(SoTP, 표2)으로 23.8% 하향. 전동공구향 수요 부진과 2차전지 가격 하락을 반영해 23년,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5%, 10.9% 하향
- 2차전지 peer들의 주가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 산출에 적용한 2차전지 EV/EBITDA multiple도 낮췄음
- 다만 주가는 24년 PBR 기준 1.6배, PER 12.4배로 업황 우려가 주가에 많이 반영됐음. 올해 하반기가 업황 저점이고, 미국에서 스텔란티스, GM 등 JV를 기반으로 25년부터 빠르게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 매수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4HBw4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당사와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북미 지역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하였음을 안내 드립니다.
이번 계약은 합작공장(JV)을제외한 LG에너지솔루션의 단일 수주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로,
미국 미시간 공장에 총 4조원을투자해 연간 20GWh 규모의 토요타 전용 배터리 셀 및 모듈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25년부터 공급 계획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NCMA 하이니켈 기반의 셀 및 모듈 기술력, 토요타의 팩 기술력이 결합돼 안전성 및성능 등 모든 면에서 한층 강화된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주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참고하실 뉴스 기사를 공유 드리며,
앞으로도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국문] https://www.lgensol.com/kr/company-newsroom
[영문] https://www.lgensol.com/en/company-newsroom

감사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 IR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북미産 리튬 공급망 더 단단해진다
-LG엔솔의 파트너사인 호주의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캐나다에서 '란도르 리소스'로부터 신규 리튬 프로젝트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해당 프로젝트는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소유한 광산에 인접한 주니어 호수를 개발하는 사업. 이곳에는 금, 코발트, 니켈, 구리 등 다양한 자원이 매장
Link: https://bit.ly/3PNsNXs

● 삼성전자, 폴더블 노트북에 물방울 힌지 적용 검토
-삼성전자는 물방울 형태 힌지를 적용한 얇은 폴더블 노트북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물방울 힌지를 적용해 얇게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내구성 등을 고려해 계획보다 두껍거나, 일반 힌지를 적용할 가능성도 존재
-일각에서는 경량화 등이 중요한 노트북에선 물방울 힌지가 고집될 필요는 없다는 평가. 당초 지난해 폴더블 노트북을 출시하려 했으나 출시 시점이 밀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F3ceSs

● 애플, 아이폰15 발열 해결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작
-애플이 아이폰 15 시리즈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iOS 17. 0. 3)를 내놓음. 해당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할 시 프로와 프로맥스 발열 이슈는 해결될 것
-한편, 아이폰15 시리즈는 오는 13일 한국에 출시될 예정
Link: https://bit.ly/3ZQiLtq

● 차세대 메모리 'CXL', 내년에는 상용화되나?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시장이 내년에 본격 개화할 것.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CXL과 호환이 가능한 서버용 CPU 등을 출시하기 때문. 삼전과 SK하이닉스도 이에 맞춰 CXL 2.0 양산에 돌입할 것
-CXL 2.0은 D램의 일종으로, 기존 DDR 4,5 등 메모리 모듈이 CPU 당 최대 16개 모듈만 사용했다면, CXL을 적용하면 D램 용량을 대폭 늘릴 수 있음. CXL은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로 생태계를 구축하는 단계에 가까운 상황
Link: https://bit.ly/3ZQiSFm

● DDR5 poised to become mainstream in 2024(Digitimes)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디램 업체들이 DDR4에 생산량을 감축하는 동시에 수익성 높은 DDR5 생산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음. DDR5 비트 판매량을 합하면 23년 말에는 전체 비트 판매량에 30~40%를 차지할 것
-24년에는 비트 판매량 측면에서 DDR4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 3~4월 쯤 골든 크로스 시점이 될 것. 메모리 모듈 업체 채널 유통업체들은 DDR5 메모리 수요에 대해 낙관적인 상황
Link: https://bit.ly/3LOmAJK

● Handset channel inventory depletion progressing(Digitimes prime)
-Handset channel inventory is currently being depleted, bringing optimism to related SoC suppliers who are eager to consume inventor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0일 IT 주요뉴스

● 치열한 전기차 가격 경쟁… ‘中 LFP 배터리’ 수입 110% 급증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중국산 전기차용 배터리 수입액은 44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4.6% 증가. 우리나라의 총 배터리 수입액 중 중국산이 대부분
-동 기간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액은 6,600만 달러에 그침. 올해 들어 현대차 그룹, KG 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산 LFP 배터리 채택을 본격화하는 흐름
Link: https://bit.ly/3Fd72vr

● 美, 내년부터 전기차 구매시점에 보조금 혜택…재무부 규칙변경안 발표
-내년 1월부터 미국서 IRA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을 전기차를 사는 시점에 미리 적용받을 수 있게 규칙을 변경함. 당초 연말정산 때 혜택을 받도록 되었지만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혜택을 선호한다는 점을 반영
-미 재무부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부담하는 가격을 낮춰 전기차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의도
Link: https://bit.ly/3tnF3qi

● 뜨거워진 ‘AP 전쟁’… 애플 주춤한 사이 안드로이드 진영 맹추격
-올해 스마트폰 AP 최대 관심사는 애플 A17 프로, 다만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는 상황. 산업계에선 A17 프로가 안드로이드 진영 AP와 비교해 1,2년 앞섰지만 발전 속도는 더디다고 지적
-이런 분위기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은 새로운 AP를 잇달아 발표하며 맹추격. 삼성전자는 1년 9개월만에 신작 '엑시노스 2400'을 발표. 구글은 픽셀8을 발표하면서 자체 칩셋 텐서 G3를 발표. 퀄컴도 오는 24일 테크 서밋 2023을 열고 스냅드래곤8 3세대를 공개할 것
Link: https://bit.ly/3Qabwco

● Handset industry and SoC makers see smooth destocking(Digitimes)
-핸드셋 유통채널에 따르면, 월환한 재고 소진으로 성수기를 위한 재입고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 팬더믹 기간만큼은 아니지만 당초 예상 대비 견조한 수준
-아이폰 15 시리즈의 판매 실적과 여타 브랜드의 재고 축적 추이를 보면 당초 우려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임. 개발도상국들의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
Link: https://bit.ly/46ewU5X

● Apple Pro Max and Huawei Mate 60 RS to drive Largan revenue and margin(Digitimes)
-애플 아이폰 15 프로 맥스 잠망경 렌즈를 공급하는 Largan이 10월 13일 실적발표회를 개최. 아이폰 15 프로맥스로 인해 회사의 GPM은 다시 50%를 기록할 전망
-3분기 애플향 수요이 견조하고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인 메이트 60 RS를 출시함에 따라 Largan의 GPM이 반등할지, 4분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지 지켜볼 필요
Link: https://bit.ly/48IzGCb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3 Quick comment: 가전/전장 서프라이즈

● 매출액 20.7조원(-2.2% YoY, +3.6% QoQ), 영업이익 9,967억원(+33.5% YoY, +34.3%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 23.3% 상회. 의미있는 일회성 이익 없었던 것으로 추정

● H&A(가전)와 VS(전장)가 시장 기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H&A는 시장 추정 영업이익률 6%대를 상회해 7%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전체 시장 상황이 좋았다기 보다는, 시장점유율을 높였고, 프리미엄 제품 위주 판매 전략이 유효. VS도 LG마그나 JV가 흑자로 돌아섰기 때문에 수익성에 기여하며 미드싱글디짓 영업이익률 기록

● 부문별 실적 추정(S 매출액, OPM 영업이익률)
- H&A(가전): S flat YoY, OPM 미드싱글디짓
- HE(TV 등): S 로우싱글디짓 감소 YoY, OPM 로우싱글디짓
- VS(전장): S 미드싱글디짓 증가 YoY, OPM 미드싱글디짓
- BS: S 미드싱글디짓 감소, OPM 로우싱글디짓 적자

● 매수 의견,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1일 IT 주요뉴스

● 폭스바겐, 유미코아와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 설립 확정…완성차-양극재업체 첫 사례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와 유미코아의 합작사 이온웨이가 폴란드 현지에 양극재 합작사를 세운다고 밝힘. 완성차 기업 - 소재 기업이 배터리 소재 공장을 직접 세우는 건 처음
-이온웨이는 폴란드 현지에 양극재 공장 설립과 신규 일자리 마련 등 조건으로 4억 유로의 보조금을 제공받음. 폴란드 공장에서는 양극재부터 중간 원료인 전구체까지 직접 생산할 전망
Link: https://bit.ly/3Qd5LdS

● BYD, EU 보조금 조사에도 유럽 성장 계획 고수
-스텔라 리 BYD 부사장은 유럽향 전기차에 대한 EU 조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아직 수요와 점유율이 낮은 수준인데다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전까지 여유가 있다는 평가
-BYD는 2021년부터 유럽에 진출했으며 2030년까지 유럽 내에서 10% 점유율 차지하겠다는 방침. 한편, EU 집행위는 조사에 착수, 조사 중 문제가 확인되면 높은 관세가 부과될 것
Link: https://bit.ly/3QblAlm

● GM, 캐나다 파업 13시간 만에 백기…노조와 단체협약 잠정 타결(종합)
-GM이 캐나다 노동자들의 파업 돌입 후 13시간 만에 백기를 듦. 캐나다 자동차 노조인 '유니포'와 단체협약을 잠정 타결했다는 보도가 나옴
-GM은 성명을 통해 노동자 임금과 함께 각종 혜택과 일자리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POUnn9

● [단독] LG전자·BYD 'ESS 배터리 동맹' 구축
-LG전자가 중국 BYD 산하 핀드림스 배터리와 ESS 사업에 손잡음. BYD로부터 배터리르 받아 ESS를 생산할 것. 4680 LFP 배터리를 공급받을 것
-북미와 유럽 공급이 유력하게 거론 중이며 MOU 체결 단계로 구체적 내용은 정해지지 않음. LG전자는 2019년부터 미국에 가정용 ESS 제품을 납품하며 일찍이 준비
Link: https://bit.ly/3tzdlqn

● 전년比 20% '뚝'...올해 OLED TV 출하량 560만~570만대 그칠 듯
-시장조사업체 DSCC는 올해 프리미엄 TV 출하량과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 9%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내년 출하량은 올해보다 4% 늘어난 2,200만대, 매출은 6% 상승할 것으로 예상
-올해 OLED TV 출하량은 전년비 19%, 매출은 21% 감소할 것을 전망. (출하량) 3분기, 4분기는 각각 YoY 18%, 29% 감소할 것. 프리미엄 LCD TV는 ASP 하락으로 출하량이 반등할 것
Link: https://bit.ly/3ts95sW

● 글로벌 PC 시장 8분기 연속 침체…"다음 분기부터는 회복"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하며 8분기 연속 침체국면. 3분기 PC 시장은 교육 시장에서 판매가 이뤄졌음에도 기업용 PC 판매 부진 영향이 크게 작용
-가트너는 PC 시장이 올해 말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따라 PC 교체가 늘어나면서 PC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ZSof71

● 글로벌 PC 시장 8분기 연속 침체…"다음 분기부터는 회복"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하며 8분기 연속 침체국면. 3분기 PC 시장은 교육 시장에서 판매가 이뤄졌음에도 기업용 PC 판매 부진 영향이 크게 작용
-가트너는 PC 시장이 올해 말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따라 PC 교체가 늘어나면서 PC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ZSof71

● 삼성전자 4분기 DDR5 대규모 증산 전망
-WCCF테크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D램 시황 회복에 맞춰 DDR5 생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대만경제일보보는 삼전이 4분기부터 DDR5 전면 생산에 나설 것이며, DDR5용 PMIC 발주를 하고 있다고 전함. 내년에 등장할 새로운 서버와 PC 플랫폼 전부 DDR5만 지원할 것
Link: https://bit.ly/3ZMLbV7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Quick comment: AMPC로 컨센 상회

●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40.1% YoY, +109.1%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9% 하회, 8.3% 상회

● 부문별로는 소형전지(테슬라향) 공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쳤고, ESS도 일부 프로젝트가 다음 분기로 순연해 부진

● 그러나 중대형 자동차 전지 중 미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좋아 이를 만회함. 3분기 AMPC는 2,155억원으로 우리의 추정치 1,885억원을 상회했음. 유럽 자동차 전지 수요는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음

● 자세한 내용은 월말 실적발표 후 업데이트 할 예정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음. 사용처가 늘면서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
-해당 안건은 배터리 판매, 보관, 사용, 임대, 폐기 규칙 또는 조례 초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함. 배터리 업계에 해당 법안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중
Link: https://bit.ly/3ZZg2hd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도 미국 코코모 결정, 총 생산규모 67GWh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건설 중인 인근으로 정해짐
-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은 각형 배터리 생산 규모 34GWh를 보유. 코코모시에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공장이 있어 1,2 배터리 공장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Link: https://bit.ly/48S2VCs

● 제프리스 “테슬라의 업계 경쟁 우위 감소…목표가 하향”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 필립 후슈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더 큰 마진 하락과 24년 불확실한 성장은 여전히 테슬라의 초기 이익 우위가 구조적인지 타이밍 차이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경쟁우위, 탄력성, 상산과 출하 차질에 따른 재고 감소 우려를 고려해 목표가 하향.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가 중요하지만 생산 문제와 사양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6nOJjd

● 메모리 시장 내년 하반기 본격 회복…"서버 수요가 주도할 것"
-IDC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업턴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 내년 3분기부터 서버향 수요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6,210억원 규모로 성장(올해 매출 전망치에서 2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한편,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반등을 이끌어 내긴 어렵다고 분석. 내년 상반기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46ov4iR

● 삼성, '애플 안방'에서 '갤럭시S24' 공개한다[양철민의 아알못]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 갤럭시 S24 출시 관련 갤럭시 언팩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
-갤럭시S23이 공개됐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한편, 갤럭시 S24에 스냅드래곤 8 Gen 3과 엑시노스 2400가 병행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dI5Gn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중국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 주에 20억 달러 규모의 EV용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지 한달 만에 부지매입에 완료
-고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IRA 수혜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 배터리 생산을 장려키 위해 마련한 다양한 법과 조례의 혜택을 입을 것이라 언급.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twpFb6

● 삼성SDI-CATL, BMW '노이어 클라쎄' 전기차 3시리즈 수주戰
-BMW그룹은 지난달 독일서 공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의 첫 전기차를 3시리즈 모델로 확정.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기반 전기차로 주행거리와 충전속도를 개선
-BMW는 3시리즈 전동화에 4690, 46120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 삼성SDI와 CATL은 기존 3시리즈 전동화 모델에서도 맞붙었던 만큼, 노이어 클라쎄용 신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 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8SOTAq

● 토요타, 이데미츠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추진
-도요타 자동차와 이데미츠코산이 EV용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이데미츠는 소재 제조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양사가 협업하는 대상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부드럽고 다른 재료와 밀착이 쉬워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Link: https://bit.ly/3PQLb1L

● 中 써니옵티칼, 3년 내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
-궈밍치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칼이 아이폰 렌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플립칩 기술을 확보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콤팩트카메라모듈 협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써니옵티칼 렌즈와 CCM(콤팩트카메라모듈)은 모두 전달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48OH9j3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improving manufacturing yields to lift its gross margi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 NAND flash prices rising(Digitimes prime)
-Spot prices for NAND flash have increased since August and September due to suppliers' efforts to restrict output; consequently, numerous handset manufacturers have begun to actively stockpi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상용화 본격 착수. 수원연구소에서 LFP 양극활 물질을 개발 중이며 새롭게 LFP 배터리 개발 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기흥 사업장이 검토되는 중
-양산 라인은 울산 사업장으로 고려. 울산 공장에서 부지를 25년까지 2배 정도 확대해 LFP 배터리 핵심 기지로 활용할 것. 25년 이후 생산을 시작하는 청사진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QjzBxJ

● 포드, 최대 공장 파업 확대에 "한계 도달, 수천명 해고" 경고
-쿠마르 갈호트라 포드 블루 사장은 컨콜에서 포드가 임금과 복리후생을 위한 지출 금액이 한계에 도달, 더 나아가면 사업에 투자할 수 없을 것으로 밝힘
-UAW는 추가 파업 나선다고 밝힘. 포드의 최대 공장으로 파업이 확대되는 중. 최대 공장인 켄터키 공장은 픽업트럭 F-시리즈와 SUV 익스페디션, 링컨 네비게이터 등을 생산
Link: https://bit.ly/46tyAsh

● LG엔솔·포스코·SK온, '세계 최대 리튬 매장량' 칠레 투자진흥청과 광물 협력 논의
-칠레 투자진흥청에 따르면 그라우 장관 등 칠레 대표단이 LG엔솔, 포스코홀딩스, SK온과 연쇄 회동. 칠레는 리튬 등 전략 광물의 주요 생산국인 만큼 다야한 협의 방안이 논의됐을 것
-LG엔솔과 포스코홀딩스는 서울서 열린 '한-칠레 리튬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석. 해당 면담에서도 광물 협력에 대한 논의 있었을 것.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리튬 국유희 논의도 이목을 모음.
Link: https://bit.ly/46Rd6W9

● LG이노텍 '전기차 충전' 국제 표준특허 세 건 확보
-LG이노텍이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국제 표준특허 세 건을 확보. 표준 특허 라이엔싱 기업 Via LA로부터 전기차 충전 분야 라이엔서로 등재한 기업은 LG이노텍을 비롯해 8개사에 불과
-해당 표준 특허는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충전 제어 기술 2건, 충전 시간 예약 기술 1건
Link: https://bit.ly/3tpNfWP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라간 프리시전은 잠망경 렌즈 생산 수율 개선으로 23년 4분기 매출총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매출총이익은 매출의 YoY, QoQ 성장에도 전분기 대비 역성장하며 최저치 기록
-원인은 과도한 아웃소싱, 수율 문제, 구형 핸드셋 모델에 대한 과도한 주문량 등임. 린 회장은 ASP가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8VfA7D

● Japan plans to include electronic components like MLCC as economic security subsidy items(Digitimes)
-일본 정부는 경제 안보를 고려해 11개의 특정 핵심 소재를 지정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11개에는 반도체와 축전기가 포함, MLCC와 같은 첨단 전자 부품도 핵심 소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특정 핵심 소재 지정 기준은 공급망 차질로 인한 일본 경제 활동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지임
Link: https://bit.ly/3PZHO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