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Preview: 잠시 위축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소폭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0.5% YoY, -12.4% QoQ), 영업이익 6,405억원(+22.7% YoY, +39.1% QoQ). 이는 컨센서스 6,911억원을 7.3% 하회하는 것
- 원달러 환율은 우호적이었지만 유럽 고객사향 물량이 기존 추정대비 줄었고, 상반기 메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배터리 가격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3분기 AMPC는 얼마나 인식됐나
- AMPC로 인해 미국 얼티엄셀즈(GM JV) 공장 가동률이 중요.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정부 보조금(kWh당 35~45달러)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임
- 올해 연간 AMPC 예상 금액은 7,030억원. AMPC 관련 영업이익으로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885억원과 3,031억원을 인식할 것으로 예상
- AMPC를 포함해 IRA 관련 세부 조항은 올해 연말에 추가적으로 공개될 전망인데, 이미 시한부 성격의 보조금(29년까지 100%, 30년부터 25%씩 감소해 23년 0%)이기 때문에 일부 우려와 같이 AMPC 보조금 축소(연간 한도 설정) 등의 가능성은 높지 않음
● 단기 부진해도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하다
- 주가가 연중 고점(7월 62만원)대비 23.1% 하락. 리튬 등 주요 메탈가격의 지속적인 하락과 하반기 수요둔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된 것
- 그러나 리튬 가격은 올해 전저점 수준으로 내려와 있고, 계절성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음
- 또한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CATL과 포드의 미국 시장 협력이 일시 중단되는 등 중국 2차전지 회사들의 미국 진출 우려도 완화 되고 있음
-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최대 수혜주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훼손되지 않았음. 단기 가파른 주가 급등세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2ETab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 소폭 하회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7.7조원(+0.5% YoY, -12.4% QoQ), 영업이익 6,405억원(+22.7% YoY, +39.1% QoQ). 이는 컨센서스 6,911억원을 7.3% 하회하는 것
- 원달러 환율은 우호적이었지만 유럽 고객사향 물량이 기존 추정대비 줄었고, 상반기 메탈 가격 하락 영향으로 배터리 가격도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
● 관전 포인트: 3분기 AMPC는 얼마나 인식됐나
- AMPC로 인해 미국 얼티엄셀즈(GM JV) 공장 가동률이 중요. 매출액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지만, 정부 보조금(kWh당 35~45달러)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임
- 올해 연간 AMPC 예상 금액은 7,030억원. AMPC 관련 영업이익으로 3분기와 4분기에 각각 1,885억원과 3,031억원을 인식할 것으로 예상
- AMPC를 포함해 IRA 관련 세부 조항은 올해 연말에 추가적으로 공개될 전망인데, 이미 시한부 성격의 보조금(29년까지 100%, 30년부터 25%씩 감소해 23년 0%)이기 때문에 일부 우려와 같이 AMPC 보조금 축소(연간 한도 설정) 등의 가능성은 높지 않음
● 단기 부진해도 핵심 투자포인트는 여전하다
- 주가가 연중 고점(7월 62만원)대비 23.1% 하락. 리튬 등 주요 메탈가격의 지속적인 하락과 하반기 수요둔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된 것
- 그러나 리튬 가격은 올해 전저점 수준으로 내려와 있고, 계절성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하락 가능성은 높지 않음
- 또한 최근 언론보도에 따르면 CATL과 포드의 미국 시장 협력이 일시 중단되는 등 중국 2차전지 회사들의 미국 진출 우려도 완화 되고 있음
- 미국 전기차 시장 성장 최대 수혜주라는 핵심 투자포인트는 훼손되지 않았음. 단기 가파른 주가 급등세를 기대하기 어렵지만, 목표주가 85만원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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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3Q23 Preview: EV는 양호
● 기대 못 미치는 3분기 실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10.5% YoY, +1.6% QoQ), 영업이익 4,888억원(-13.6% YoY, +8.6% QoQ). 기존 추정치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3%, 15.1% 하향
- 컨센서스(매출액 6조원, 영업이익 5,329억원)에도 소폭 못 미침. 중대형전지(EV, ESS)는 양호했지만, 건설경기 부진으로 소형전지(전동공구향) 납품이 예상보다 적었기 때문임
- 전동공구향 원통형전지는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품군(10% 이상)이어서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것
● 관전 포인트: 높아지는 P5전지 비중
- 삼성SDI의 전기차용 전지(중대형, 소형) 납품 실적은 경쟁사대비 양호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 내 하이니켈 P5 전지 비중이 50%를 상회하고 있음. P5는 BMW 등 하이엔드 제품군 위주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음
- 자동차 OEM들은 예상대비 부진한 2차전지 가격 하락을 예상(원소재 가격 하락)해 부품 구매를 늦추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하이엔드향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SDI의 실적 안정성이 부각됨
- 3분기 중대형전지 실적은 매출액 3.4조원, 영업이익 2,49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3.1%, 29.7% 증가할 전망
● 부진한 업황이나, 주가도 많이 빠졌다
- 목표주가를 80만원(SoTP, 표2)으로 23.8% 하향. 전동공구향 수요 부진과 2차전지 가격 하락을 반영해 23년,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5%, 10.9% 하향
- 2차전지 peer들의 주가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 산출에 적용한 2차전지 EV/EBITDA multiple도 낮췄음
- 다만 주가는 24년 PBR 기준 1.6배, PER 12.4배로 업황 우려가 주가에 많이 반영됐음. 올해 하반기가 업황 저점이고, 미국에서 스텔란티스, GM 등 JV를 기반으로 25년부터 빠르게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 매수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4HBw4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기대 못 미치는 3분기 실적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5.9조원(+10.5% YoY, +1.6% QoQ), 영업이익 4,888억원(-13.6% YoY, +8.6% QoQ). 기존 추정치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2.3%, 15.1% 하향
- 컨센서스(매출액 6조원, 영업이익 5,329억원)에도 소폭 못 미침. 중대형전지(EV, ESS)는 양호했지만, 건설경기 부진으로 소형전지(전동공구향) 납품이 예상보다 적었기 때문임
- 전동공구향 원통형전지는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제품군(10% 이상)이어서 3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를 하회하는 것
● 관전 포인트: 높아지는 P5전지 비중
- 삼성SDI의 전기차용 전지(중대형, 소형) 납품 실적은 경쟁사대비 양호한 것으로 추정
- 중대형전지 내 하이니켈 P5 전지 비중이 50%를 상회하고 있음. P5는 BMW 등 하이엔드 제품군 위주로 안정적으로 공급되고 있음
- 자동차 OEM들은 예상대비 부진한 2차전지 가격 하락을 예상(원소재 가격 하락)해 부품 구매를 늦추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하이엔드향 고객 비중이 높은 삼성SDI의 실적 안정성이 부각됨
- 3분기 중대형전지 실적은 매출액 3.4조원, 영업이익 2,490억원으로 전분기대비 각각 3.1%, 29.7% 증가할 전망
● 부진한 업황이나, 주가도 많이 빠졌다
- 목표주가를 80만원(SoTP, 표2)으로 23.8% 하향. 전동공구향 수요 부진과 2차전지 가격 하락을 반영해 23년, 24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5%, 10.9% 하향
- 2차전지 peer들의 주가 하락에 따라 목표주가 산출에 적용한 2차전지 EV/EBITDA multiple도 낮췄음
- 다만 주가는 24년 PBR 기준 1.6배, PER 12.4배로 업황 우려가 주가에 많이 반영됐음. 올해 하반기가 업황 저점이고, 미국에서 스텔란티스, GM 등 JV를 기반으로 25년부터 빠르게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 매수 의견을 유지
리포트: https://bit.ly/3F4HBw4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존경하는 주주 여러분께,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당사와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북미 지역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하였음을 안내 드립니다.
이번 계약은 합작공장(JV)을제외한 LG에너지솔루션의 단일 수주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로,
미국 미시간 공장에 총 4조원을투자해 연간 20GWh 규모의 토요타 전용 배터리 셀 및 모듈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25년부터 공급 계획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NCMA 하이니켈 기반의 셀 및 모듈 기술력, 토요타의 팩 기술력이 결합돼 안전성 및성능 등 모든 면에서 한층 강화된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주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참고하실 뉴스 기사를 공유 드리며,
앞으로도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국문] https://www.lgensol.com/kr/company-newsroom
[영문] https://www.lgensol.com/en/company-newsroom
감사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 IR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드리며, 당사와일본 토요타 자동차가 북미 지역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하였음을 안내 드립니다.
이번 계약은 합작공장(JV)을제외한 LG에너지솔루션의 단일 수주계약으로는 최대 규모로,
미국 미시간 공장에 총 4조원을투자해 연간 20GWh 규모의 토요타 전용 배터리 셀 및 모듈 생산 라인을 구축하여 25년부터 공급 계획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의 NCMA 하이니켈 기반의 셀 및 모듈 기술력, 토요타의 팩 기술력이 결합돼 안전성 및성능 등 모든 면에서 한층 강화된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주주 여러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참고하실 뉴스 기사를 공유 드리며,
앞으로도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한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국문] https://www.lgensol.com/kr/company-newsroom
[영문] https://www.lgensol.com/en/company-newsroom
감사합니다.
LG에너지솔루션 IR
Lgensol
뉴스룸 | 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의 보도자료, 공지사항 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6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북미産 리튬 공급망 더 단단해진다
-LG엔솔의 파트너사인 호주의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캐나다에서 '란도르 리소스'로부터 신규 리튬 프로젝트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해당 프로젝트는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소유한 광산에 인접한 주니어 호수를 개발하는 사업. 이곳에는 금, 코발트, 니켈, 구리 등 다양한 자원이 매장
Link: https://bit.ly/3PNsNXs
● 삼성전자, 폴더블 노트북에 물방울 힌지 적용 검토
-삼성전자는 물방울 형태 힌지를 적용한 얇은 폴더블 노트북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물방울 힌지를 적용해 얇게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내구성 등을 고려해 계획보다 두껍거나, 일반 힌지를 적용할 가능성도 존재
-일각에서는 경량화 등이 중요한 노트북에선 물방울 힌지가 고집될 필요는 없다는 평가. 당초 지난해 폴더블 노트북을 출시하려 했으나 출시 시점이 밀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F3ceSs
● 애플, 아이폰15 발열 해결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작
-애플이 아이폰 15 시리즈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iOS 17. 0. 3)를 내놓음. 해당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할 시 프로와 프로맥스 발열 이슈는 해결될 것
-한편, 아이폰15 시리즈는 오는 13일 한국에 출시될 예정
Link: https://bit.ly/3ZQiLtq
● 차세대 메모리 'CXL', 내년에는 상용화되나?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시장이 내년에 본격 개화할 것.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CXL과 호환이 가능한 서버용 CPU 등을 출시하기 때문. 삼전과 SK하이닉스도 이에 맞춰 CXL 2.0 양산에 돌입할 것
-CXL 2.0은 D램의 일종으로, 기존 DDR 4,5 등 메모리 모듈이 CPU 당 최대 16개 모듈만 사용했다면, CXL을 적용하면 D램 용량을 대폭 늘릴 수 있음. CXL은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로 생태계를 구축하는 단계에 가까운 상황
Link: https://bit.ly/3ZQiSFm
● DDR5 poised to become mainstream in 2024(Digitimes)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디램 업체들이 DDR4에 생산량을 감축하는 동시에 수익성 높은 DDR5 생산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음. DDR5 비트 판매량을 합하면 23년 말에는 전체 비트 판매량에 30~40%를 차지할 것
-24년에는 비트 판매량 측면에서 DDR4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 3~4월 쯤 골든 크로스 시점이 될 것. 메모리 모듈 업체 채널 유통업체들은 DDR5 메모리 수요에 대해 낙관적인 상황
Link: https://bit.ly/3LOmAJK
● Handset channel inventory depletion progressing(Digitimes prime)
-Handset channel inventory is currently being depleted, bringing optimism to related SoC suppliers who are eager to consume inventor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6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북미産 리튬 공급망 더 단단해진다
-LG엔솔의 파트너사인 호주의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캐나다에서 '란도르 리소스'로부터 신규 리튬 프로젝트 지분 100%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
-해당 프로젝트는 그린테크놀로지메탈스가 소유한 광산에 인접한 주니어 호수를 개발하는 사업. 이곳에는 금, 코발트, 니켈, 구리 등 다양한 자원이 매장
Link: https://bit.ly/3PNsNXs
● 삼성전자, 폴더블 노트북에 물방울 힌지 적용 검토
-삼성전자는 물방울 형태 힌지를 적용한 얇은 폴더블 노트북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물방울 힌지를 적용해 얇게 만드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내구성 등을 고려해 계획보다 두껍거나, 일반 힌지를 적용할 가능성도 존재
-일각에서는 경량화 등이 중요한 노트북에선 물방울 힌지가 고집될 필요는 없다는 평가. 당초 지난해 폴더블 노트북을 출시하려 했으나 출시 시점이 밀리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F3ceSs
● 애플, 아이폰15 발열 해결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시작
-애플이 아이폰 15 시리즈 발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iOS 17. 0. 3)를 내놓음. 해당 소프트웨어로 업데이트 할 시 프로와 프로맥스 발열 이슈는 해결될 것
-한편, 아이폰15 시리즈는 오는 13일 한국에 출시될 예정
Link: https://bit.ly/3ZQiLtq
● 차세대 메모리 'CXL', 내년에는 상용화되나?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메모리 시장이 내년에 본격 개화할 것. 주요 반도체 기업들이 CXL과 호환이 가능한 서버용 CPU 등을 출시하기 때문. 삼전과 SK하이닉스도 이에 맞춰 CXL 2.0 양산에 돌입할 것
-CXL 2.0은 D램의 일종으로, 기존 DDR 4,5 등 메모리 모듈이 CPU 당 최대 16개 모듈만 사용했다면, CXL을 적용하면 D램 용량을 대폭 늘릴 수 있음. CXL은 현재 상용화 초기 단계로 생태계를 구축하는 단계에 가까운 상황
Link: https://bit.ly/3ZQiSFm
● DDR5 poised to become mainstream in 2024(Digitimes)
-소식통에 따르면 주요 디램 업체들이 DDR4에 생산량을 감축하는 동시에 수익성 높은 DDR5 생산으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음. DDR5 비트 판매량을 합하면 23년 말에는 전체 비트 판매량에 30~40%를 차지할 것
-24년에는 비트 판매량 측면에서 DDR4를 앞지를 것으로 예상. 3~4월 쯤 골든 크로스 시점이 될 것. 메모리 모듈 업체 채널 유통업체들은 DDR5 메모리 수요에 대해 낙관적인 상황
Link: https://bit.ly/3LOmAJK
● Handset channel inventory depletion progressing(Digitimes prime)
-Handset channel inventory is currently being depleted, bringing optimism to related SoC suppliers who are eager to consume inventor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0일 IT 주요뉴스
● 치열한 전기차 가격 경쟁… ‘中 LFP 배터리’ 수입 110% 급증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중국산 전기차용 배터리 수입액은 44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4.6% 증가. 우리나라의 총 배터리 수입액 중 중국산이 대부분
-동 기간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액은 6,600만 달러에 그침. 올해 들어 현대차 그룹, KG 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산 LFP 배터리 채택을 본격화하는 흐름
Link: https://bit.ly/3Fd72vr
● 美, 내년부터 전기차 구매시점에 보조금 혜택…재무부 규칙변경안 발표
-내년 1월부터 미국서 IRA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을 전기차를 사는 시점에 미리 적용받을 수 있게 규칙을 변경함. 당초 연말정산 때 혜택을 받도록 되었지만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혜택을 선호한다는 점을 반영
-미 재무부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부담하는 가격을 낮춰 전기차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의도
Link: https://bit.ly/3tnF3qi
● 뜨거워진 ‘AP 전쟁’… 애플 주춤한 사이 안드로이드 진영 맹추격
-올해 스마트폰 AP 최대 관심사는 애플 A17 프로, 다만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는 상황. 산업계에선 A17 프로가 안드로이드 진영 AP와 비교해 1,2년 앞섰지만 발전 속도는 더디다고 지적
-이런 분위기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은 새로운 AP를 잇달아 발표하며 맹추격. 삼성전자는 1년 9개월만에 신작 '엑시노스 2400'을 발표. 구글은 픽셀8을 발표하면서 자체 칩셋 텐서 G3를 발표. 퀄컴도 오는 24일 테크 서밋 2023을 열고 스냅드래곤8 3세대를 공개할 것
Link: https://bit.ly/3Qabwco
● Handset industry and SoC makers see smooth destocking(Digitimes)
-핸드셋 유통채널에 따르면, 월환한 재고 소진으로 성수기를 위한 재입고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 팬더믹 기간만큼은 아니지만 당초 예상 대비 견조한 수준
-아이폰 15 시리즈의 판매 실적과 여타 브랜드의 재고 축적 추이를 보면 당초 우려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임. 개발도상국들의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
Link: https://bit.ly/46ewU5X
● Apple Pro Max and Huawei Mate 60 RS to drive Largan revenue and margin(Digitimes)
-애플 아이폰 15 프로 맥스 잠망경 렌즈를 공급하는 Largan이 10월 13일 실적발표회를 개최. 아이폰 15 프로맥스로 인해 회사의 GPM은 다시 50%를 기록할 전망
-3분기 애플향 수요이 견조하고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인 메이트 60 RS를 출시함에 따라 Largan의 GPM이 반등할지, 4분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지 지켜볼 필요
Link: https://bit.ly/48IzGCb
10월10일 IT 주요뉴스
● 치열한 전기차 가격 경쟁… ‘中 LFP 배터리’ 수입 110% 급증
-한국무역협회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해 1~8월 중국산 전기차용 배터리 수입액은 44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14.6% 증가. 우리나라의 총 배터리 수입액 중 중국산이 대부분
-동 기간 우리나라의 대중 수출액은 6,600만 달러에 그침. 올해 들어 현대차 그룹, KG 모빌리티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이 중국산 LFP 배터리 채택을 본격화하는 흐름
Link: https://bit.ly/3Fd72vr
● 美, 내년부터 전기차 구매시점에 보조금 혜택…재무부 규칙변경안 발표
-내년 1월부터 미국서 IRA에 따른 세액공제 혜택을 전기차를 사는 시점에 미리 적용받을 수 있게 규칙을 변경함. 당초 연말정산 때 혜택을 받도록 되었지만 소비자들이 즉각적인 혜택을 선호한다는 점을 반영
-미 재무부의 이번 결정은 소비자들이 직접 부담하는 가격을 낮춰 전기차 판매량을 늘리겠다는 의도
Link: https://bit.ly/3tnF3qi
● 뜨거워진 ‘AP 전쟁’… 애플 주춤한 사이 안드로이드 진영 맹추격
-올해 스마트폰 AP 최대 관심사는 애플 A17 프로, 다만 기대에 미치지는 못하는 상황. 산업계에선 A17 프로가 안드로이드 진영 AP와 비교해 1,2년 앞섰지만 발전 속도는 더디다고 지적
-이런 분위기에서 안드로이드 진영은 새로운 AP를 잇달아 발표하며 맹추격. 삼성전자는 1년 9개월만에 신작 '엑시노스 2400'을 발표. 구글은 픽셀8을 발표하면서 자체 칩셋 텐서 G3를 발표. 퀄컴도 오는 24일 테크 서밋 2023을 열고 스냅드래곤8 3세대를 공개할 것
Link: https://bit.ly/3Qabwco
● Handset industry and SoC makers see smooth destocking(Digitimes)
-핸드셋 유통채널에 따르면, 월환한 재고 소진으로 성수기를 위한 재입고가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 팬더믹 기간만큼은 아니지만 당초 예상 대비 견조한 수준
-아이폰 15 시리즈의 판매 실적과 여타 브랜드의 재고 축적 추이를 보면 당초 우려가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임. 개발도상국들의 수요가 살아나고 있는 점도 긍정적
Link: https://bit.ly/46ewU5X
● Apple Pro Max and Huawei Mate 60 RS to drive Largan revenue and margin(Digitimes)
-애플 아이폰 15 프로 맥스 잠망경 렌즈를 공급하는 Largan이 10월 13일 실적발표회를 개최. 아이폰 15 프로맥스로 인해 회사의 GPM은 다시 50%를 기록할 전망
-3분기 애플향 수요이 견조하고 화웨이 플래그십 모델인 메이트 60 RS를 출시함에 따라 Largan의 GPM이 반등할지, 4분기 매출액이 크게 증가할 지 지켜볼 필요
Link: https://bit.ly/48IzGCb
천지일보
치열한 전기차 가격 경쟁… ‘中 LFP 배터리’ 수입 110% 급증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전기차 판매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자동차 업체들이 경쟁에서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전기차 가격 인하에 나서고 있다. 한국 완성차 업체들도 중국 업체들이 주도해온 비교적 값싼 리튬인...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3Q23 Quick comment: 가전/전장 서프라이즈
● 매출액 20.7조원(-2.2% YoY, +3.6% QoQ), 영업이익 9,967억원(+33.5% YoY, +34.3%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 23.3% 상회. 의미있는 일회성 이익 없었던 것으로 추정
● H&A(가전)와 VS(전장)가 시장 기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H&A는 시장 추정 영업이익률 6%대를 상회해 7%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전체 시장 상황이 좋았다기 보다는, 시장점유율을 높였고, 프리미엄 제품 위주 판매 전략이 유효. VS도 LG마그나 JV가 흑자로 돌아섰기 때문에 수익성에 기여하며 미드싱글디짓 영업이익률 기록
● 부문별 실적 추정(S 매출액, OPM 영업이익률)
- H&A(가전): S flat YoY, OPM 미드싱글디짓
- HE(TV 등): S 로우싱글디짓 감소 YoY, OPM 로우싱글디짓
- VS(전장): S 미드싱글디짓 증가 YoY, OPM 미드싱글디짓
- BS: S 미드싱글디짓 감소, OPM 로우싱글디짓 적자
● 매수 의견,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매출액 20.7조원(-2.2% YoY, +3.6% QoQ), 영업이익 9,967억원(+33.5% YoY, +34.3%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2%, 23.3% 상회. 의미있는 일회성 이익 없었던 것으로 추정
● H&A(가전)와 VS(전장)가 시장 기대를 상회한 것으로 추정. H&A는 시장 추정 영업이익률 6%대를 상회해 7%대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전체 시장 상황이 좋았다기 보다는, 시장점유율을 높였고, 프리미엄 제품 위주 판매 전략이 유효. VS도 LG마그나 JV가 흑자로 돌아섰기 때문에 수익성에 기여하며 미드싱글디짓 영업이익률 기록
● 부문별 실적 추정(S 매출액, OPM 영업이익률)
- H&A(가전): S flat YoY, OPM 미드싱글디짓
- HE(TV 등): S 로우싱글디짓 감소 YoY, OPM 로우싱글디짓
- VS(전장): S 미드싱글디짓 증가 YoY, OPM 미드싱글디짓
- BS: S 미드싱글디짓 감소, OPM 로우싱글디짓 적자
● 매수 의견, 목표주가 15만원 유지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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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1일 IT 주요뉴스
● 폭스바겐, 유미코아와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 설립 확정…완성차-양극재업체 첫 사례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와 유미코아의 합작사 이온웨이가 폴란드 현지에 양극재 합작사를 세운다고 밝힘. 완성차 기업 - 소재 기업이 배터리 소재 공장을 직접 세우는 건 처음
-이온웨이는 폴란드 현지에 양극재 공장 설립과 신규 일자리 마련 등 조건으로 4억 유로의 보조금을 제공받음. 폴란드 공장에서는 양극재부터 중간 원료인 전구체까지 직접 생산할 전망
Link: https://bit.ly/3Qd5LdS
● BYD, EU 보조금 조사에도 유럽 성장 계획 고수
-스텔라 리 BYD 부사장은 유럽향 전기차에 대한 EU 조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아직 수요와 점유율이 낮은 수준인데다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전까지 여유가 있다는 평가
-BYD는 2021년부터 유럽에 진출했으며 2030년까지 유럽 내에서 10% 점유율 차지하겠다는 방침. 한편, EU 집행위는 조사에 착수, 조사 중 문제가 확인되면 높은 관세가 부과될 것
Link: https://bit.ly/3QblAlm
● GM, 캐나다 파업 13시간 만에 백기…노조와 단체협약 잠정 타결(종합)
-GM이 캐나다 노동자들의 파업 돌입 후 13시간 만에 백기를 듦. 캐나다 자동차 노조인 '유니포'와 단체협약을 잠정 타결했다는 보도가 나옴
-GM은 성명을 통해 노동자 임금과 함께 각종 혜택과 일자리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POUnn9
● [단독] LG전자·BYD 'ESS 배터리 동맹' 구축
-LG전자가 중국 BYD 산하 핀드림스 배터리와 ESS 사업에 손잡음. BYD로부터 배터리르 받아 ESS를 생산할 것. 4680 LFP 배터리를 공급받을 것
-북미와 유럽 공급이 유력하게 거론 중이며 MOU 체결 단계로 구체적 내용은 정해지지 않음. LG전자는 2019년부터 미국에 가정용 ESS 제품을 납품하며 일찍이 준비
Link: https://bit.ly/3tzdlqn
● 전년比 20% '뚝'...올해 OLED TV 출하량 560만~570만대 그칠 듯
-시장조사업체 DSCC는 올해 프리미엄 TV 출하량과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 9%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내년 출하량은 올해보다 4% 늘어난 2,200만대, 매출은 6% 상승할 것으로 예상
-올해 OLED TV 출하량은 전년비 19%, 매출은 21% 감소할 것을 전망. (출하량) 3분기, 4분기는 각각 YoY 18%, 29% 감소할 것. 프리미엄 LCD TV는 ASP 하락으로 출하량이 반등할 것
Link: https://bit.ly/3ts95sW
● 글로벌 PC 시장 8분기 연속 침체…"다음 분기부터는 회복"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하며 8분기 연속 침체국면. 3분기 PC 시장은 교육 시장에서 판매가 이뤄졌음에도 기업용 PC 판매 부진 영향이 크게 작용
-가트너는 PC 시장이 올해 말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따라 PC 교체가 늘어나면서 PC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ZSof71
● 글로벌 PC 시장 8분기 연속 침체…"다음 분기부터는 회복"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하며 8분기 연속 침체국면. 3분기 PC 시장은 교육 시장에서 판매가 이뤄졌음에도 기업용 PC 판매 부진 영향이 크게 작용
-가트너는 PC 시장이 올해 말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따라 PC 교체가 늘어나면서 PC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ZSof71
● 삼성전자 4분기 DDR5 대규모 증산 전망
-WCCF테크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D램 시황 회복에 맞춰 DDR5 생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대만경제일보보는 삼전이 4분기부터 DDR5 전면 생산에 나설 것이며, DDR5용 PMIC 발주를 하고 있다고 전함. 내년에 등장할 새로운 서버와 PC 플랫폼 전부 DDR5만 지원할 것
Link: https://bit.ly/3ZMLbV7
10월11일 IT 주요뉴스
● 폭스바겐, 유미코아와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 설립 확정…완성차-양극재업체 첫 사례
-폭스바겐 자회사 파워코와 유미코아의 합작사 이온웨이가 폴란드 현지에 양극재 합작사를 세운다고 밝힘. 완성차 기업 - 소재 기업이 배터리 소재 공장을 직접 세우는 건 처음
-이온웨이는 폴란드 현지에 양극재 공장 설립과 신규 일자리 마련 등 조건으로 4억 유로의 보조금을 제공받음. 폴란드 공장에서는 양극재부터 중간 원료인 전구체까지 직접 생산할 전망
Link: https://bit.ly/3Qd5LdS
● BYD, EU 보조금 조사에도 유럽 성장 계획 고수
-스텔라 리 BYD 부사장은 유럽향 전기차에 대한 EU 조사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힘. 아직 수요와 점유율이 낮은 수준인데다 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전까지 여유가 있다는 평가
-BYD는 2021년부터 유럽에 진출했으며 2030년까지 유럽 내에서 10% 점유율 차지하겠다는 방침. 한편, EU 집행위는 조사에 착수, 조사 중 문제가 확인되면 높은 관세가 부과될 것
Link: https://bit.ly/3QblAlm
● GM, 캐나다 파업 13시간 만에 백기…노조와 단체협약 잠정 타결(종합)
-GM이 캐나다 노동자들의 파업 돌입 후 13시간 만에 백기를 듦. 캐나다 자동차 노조인 '유니포'와 단체협약을 잠정 타결했다는 보도가 나옴
-GM은 성명을 통해 노동자 임금과 함께 각종 혜택과 일자리 안정성을 대폭 끌어올렸다고 밝힘
Link: https://bit.ly/3POUnn9
● [단독] LG전자·BYD 'ESS 배터리 동맹' 구축
-LG전자가 중국 BYD 산하 핀드림스 배터리와 ESS 사업에 손잡음. BYD로부터 배터리르 받아 ESS를 생산할 것. 4680 LFP 배터리를 공급받을 것
-북미와 유럽 공급이 유력하게 거론 중이며 MOU 체결 단계로 구체적 내용은 정해지지 않음. LG전자는 2019년부터 미국에 가정용 ESS 제품을 납품하며 일찍이 준비
Link: https://bit.ly/3tzdlqn
● 전년比 20% '뚝'...올해 OLED TV 출하량 560만~570만대 그칠 듯
-시장조사업체 DSCC는 올해 프리미엄 TV 출하량과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1%, 9%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내년 출하량은 올해보다 4% 늘어난 2,200만대, 매출은 6% 상승할 것으로 예상
-올해 OLED TV 출하량은 전년비 19%, 매출은 21% 감소할 것을 전망. (출하량) 3분기, 4분기는 각각 YoY 18%, 29% 감소할 것. 프리미엄 LCD TV는 ASP 하락으로 출하량이 반등할 것
Link: https://bit.ly/3ts95sW
● 글로벌 PC 시장 8분기 연속 침체…"다음 분기부터는 회복"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하며 8분기 연속 침체국면. 3분기 PC 시장은 교육 시장에서 판매가 이뤄졌음에도 기업용 PC 판매 부진 영향이 크게 작용
-가트너는 PC 시장이 올해 말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따라 PC 교체가 늘어나면서 PC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ZSof71
● 글로벌 PC 시장 8분기 연속 침체…"다음 분기부터는 회복"
-가트너에 따르면 23년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전년동기 대비 9% 감소하며 8분기 연속 침체국면. 3분기 PC 시장은 교육 시장에서 판매가 이뤄졌음에도 기업용 PC 판매 부진 영향이 크게 작용
-가트너는 PC 시장이 올해 말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 윈도우 11 업그레이드에 따라 PC 교체가 늘어나면서 PC 수요 회복이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ZSof71
● 삼성전자 4분기 DDR5 대규모 증산 전망
-WCCF테크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D램 시황 회복에 맞춰 DDR5 생산을 늘리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음
-대만경제일보보는 삼전이 4분기부터 DDR5 전면 생산에 나설 것이며, DDR5용 PMIC 발주를 하고 있다고 전함. 내년에 등장할 새로운 서버와 PC 플랫폼 전부 DDR5만 지원할 것
Link: https://bit.ly/3ZMLbV7
전자신문
폭스바겐, 유미코아와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공장 설립 확정…완성차-양극재업체 첫 사례
폭스바겐그룹 배터리 자회사 파워코가 유럽 1위 배터리 소재업체 유미코아와 폴란드에 양극재 합작공장을 세운다. 합작공장은 전기차 220만대를 만들수 있는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를 생산한다. 폭스바겐그룹은 지난 8일(현지시간) 자회사 파워코와 유미코아의 합작법인 이온웨이가
[한투증권 조철희] LG에너지솔루션 3Q23 Quick comment: AMPC로 컨센 상회
●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40.1% YoY, +109.1%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9% 하회, 8.3% 상회
● 부문별로는 소형전지(테슬라향) 공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쳤고, ESS도 일부 프로젝트가 다음 분기로 순연해 부진
● 그러나 중대형 자동차 전지 중 미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좋아 이를 만회함. 3분기 AMPC는 2,155억원으로 우리의 추정치 1,885억원을 상회했음. 유럽 자동차 전지 수요는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음
● 자세한 내용은 월말 실적발표 후 업데이트 할 예정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매출액 8.2조원(+7.5% YoY, -6.3% QoQ), 영업이익 7,312억원(+40.1% YoY, +109.1% QoQ)
●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0.9% 하회, 8.3% 상회
● 부문별로는 소형전지(테슬라향) 공급이 당초 예상에 못 미쳤고, ESS도 일부 프로젝트가 다음 분기로 순연해 부진
● 그러나 중대형 자동차 전지 중 미국 실적이 당초 예상보다 좋아 이를 만회함. 3분기 AMPC는 2,155억원으로 우리의 추정치 1,885억원을 상회했음. 유럽 자동차 전지 수요는 예상대로 다소 부진했음
● 자세한 내용은 월말 실적발표 후 업데이트 할 예정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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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2일 IT 주요뉴스
●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음. 사용처가 늘면서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
-해당 안건은 배터리 판매, 보관, 사용, 임대, 폐기 규칙 또는 조례 초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함. 배터리 업계에 해당 법안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중
Link: https://bit.ly/3ZZg2hd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도 미국 코코모 결정, 총 생산규모 67GWh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건설 중인 인근으로 정해짐
-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은 각형 배터리 생산 규모 34GWh를 보유. 코코모시에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공장이 있어 1,2 배터리 공장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Link: https://bit.ly/48S2VCs
● 제프리스 “테슬라의 업계 경쟁 우위 감소…목표가 하향”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 필립 후슈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더 큰 마진 하락과 24년 불확실한 성장은 여전히 테슬라의 초기 이익 우위가 구조적인지 타이밍 차이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경쟁우위, 탄력성, 상산과 출하 차질에 따른 재고 감소 우려를 고려해 목표가 하향.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가 중요하지만 생산 문제와 사양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6nOJjd
● 메모리 시장 내년 하반기 본격 회복…"서버 수요가 주도할 것"
-IDC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업턴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 내년 3분기부터 서버향 수요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6,210억원 규모로 성장(올해 매출 전망치에서 2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한편,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반등을 이끌어 내긴 어렵다고 분석. 내년 상반기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46ov4iR
● 삼성, '애플 안방'에서 '갤럭시S24' 공개한다[양철민의 아알못]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 갤럭시 S24 출시 관련 갤럭시 언팩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
-갤럭시S23이 공개됐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한편, 갤럭시 S24에 스냅드래곤 8 Gen 3과 엑시노스 2400가 병행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dI5Gn
10월12일 IT 주요뉴스
●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 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음. 사용처가 늘면서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
-해당 안건은 배터리 판매, 보관, 사용, 임대, 폐기 규칙 또는 조례 초안 마련 등을 골자로 함. 배터리 업계에 해당 법안이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중
Link: https://bit.ly/3ZZg2hd
● 삼성SDI 스텔란티스 합작 2공장도 미국 코코모 결정, 총 생산규모 67GWh
-삼성SDI와 스텔란티스의 합작법인인 스타플러스 에너지 2공장 부지가 미국 인디애나 주 코코모에 건설 중인 인근으로 정해짐
-27년 가동 예정인 2공장은 각형 배터리 생산 규모 34GWh를 보유. 코코모시에는 스텔란티스의 부품 공장이 있어 1,2 배터리 공장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
Link: https://bit.ly/48S2VCs
● 제프리스 “테슬라의 업계 경쟁 우위 감소…목표가 하향”
-CNBC에 따르면 제프리스 필립 후슈와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3분기 더 큰 마진 하락과 24년 불확실한 성장은 여전히 테슬라의 초기 이익 우위가 구조적인지 타이밍 차이인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한다고 언급
-경쟁우위, 탄력성, 상산과 출하 차질에 따른 재고 감소 우려를 고려해 목표가 하향. 사이버트럭 등 다양한 모델 출시가 중요하지만 생산 문제와 사양 부족이 문제가 되고 있음
Link: https://bit.ly/46nOJjd
● 메모리 시장 내년 하반기 본격 회복…"서버 수요가 주도할 것"
-IDC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업턴이 24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 내년 3분기부터 서버향 수요 회복이 본격적으로 이뤄질 것이기 때문
-내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6,210억원 규모로 성장(올해 매출 전망치에서 20.2% 증가)할 것으로 내다봄. 한편, AI 서버 수요가 메모리 반도체 시장 반등을 이끌어 내긴 어렵다고 분석. 내년 상반기부터 주요 메모리 업체의 설비 투자가 늘어날 것
Link: https://bit.ly/46ov4iR
● 삼성, '애플 안방'에서 '갤럭시S24' 공개한다[양철민의 아알못]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초 갤럭시 S24 출시 관련 갤럭시 언팩 행사를 미국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
-갤럭시S23이 공개됐던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한편, 갤럭시 S24에 스냅드래곤 8 Gen 3과 엑시노스 2400가 병행 탑재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QdI5Gn
www.theguru.co.kr
[더구루] [단독] 리튬 배터리 판매·보관·폐기 규제 법안 미국서 첫 발의 '업계 촉각'
[더구루=오소영 기자]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리튬이온 배터리 판매부터 폐기까지 규제하는 법안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리튬이온 배터리의 사용처가 늘며 화재 우려도 덩달아 커진 탓이다. 배터리 업계에 미칠 영향에 이목이 쏠리는 한편 각 업체들의 향후 대응 전략이 필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11일 샌디에이고 시의회 공공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위원회는 지난달 20일(현지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3일 IT 주요뉴스
●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중국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 주에 20억 달러 규모의 EV용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지 한달 만에 부지매입에 완료
-고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IRA 수혜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 배터리 생산을 장려키 위해 마련한 다양한 법과 조례의 혜택을 입을 것이라 언급.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twpFb6
● 삼성SDI-CATL, BMW '노이어 클라쎄' 전기차 3시리즈 수주戰
-BMW그룹은 지난달 독일서 공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의 첫 전기차를 3시리즈 모델로 확정.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기반 전기차로 주행거리와 충전속도를 개선
-BMW는 3시리즈 전동화에 4690, 46120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 삼성SDI와 CATL은 기존 3시리즈 전동화 모델에서도 맞붙었던 만큼, 노이어 클라쎄용 신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 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8SOTAq
● 토요타, 이데미츠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추진
-도요타 자동차와 이데미츠코산이 EV용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이데미츠는 소재 제조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양사가 협업하는 대상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부드럽고 다른 재료와 밀착이 쉬워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Link: https://bit.ly/3PQLb1L
● 中 써니옵티칼, 3년 내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
-궈밍치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칼이 아이폰 렌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플립칩 기술을 확보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콤팩트카메라모듈 협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써니옵티칼 렌즈와 CCM(콤팩트카메라모듈)은 모두 전달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48OH9j3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improving manufacturing yields to lift its gross margi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 NAND flash prices rising(Digitimes prime)
-Spot prices for NAND flash have increased since August and September due to suppliers' efforts to restrict output; consequently, numerous handset manufacturers have begun to actively stockpi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10월13일 IT 주요뉴스
●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중국 고션 하이테크가 미국 일리노이 주에 20억 달러 규모의 EV용 리튬 이온 배터리 공장을 세우겠다고 발표한 지 한달 만에 부지매입에 완료
-고션은 이번 프로젝트가 IRA 수혜 대상이 될 뿐만 아니라 미국이 배터리 생산을 장려키 위해 마련한 다양한 법과 조례의 혜택을 입을 것이라 언급.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염두에 두고 있다고 부연
Link: https://bit.ly/3twpFb6
● 삼성SDI-CATL, BMW '노이어 클라쎄' 전기차 3시리즈 수주戰
-BMW그룹은 지난달 독일서 공개한 비전 노이어 클라쎄의 첫 전기차를 3시리즈 모델로 확정.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BMW의 차세대 전동화 플랫폼 기반 전기차로 주행거리와 충전속도를 개선
-BMW는 3시리즈 전동화에 4690, 46120 등 차세대 원통형 배터리를 탑재할 것. 삼성SDI와 CATL은 기존 3시리즈 전동화 모델에서도 맞붙었던 만큼, 노이어 클라쎄용 신제품 개발과 성능 평가 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48SOTAq
● 토요타, 이데미츠와 손잡고 전고체 배터리 양산 추진
-도요타 자동차와 이데미츠코산이 EV용 차세대 배터리인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음. 이데미츠는 소재 제조 기술에 강점을 가진 기업으로 전고체 배터리 성능과 안정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
-양사가 협업하는 대상은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부드럽고 다른 재료와 밀착이 쉬워 대량 생산이 용이하다는 장점을 보유
Link: https://bit.ly/3PQLb1L
● 中 써니옵티칼, 3년 내 아이폰 카메라 모듈 공급
-궈밍치에 따르면, 중국 써니옵티칼이 아이폰 렌즈 공급을 확대하고 있으며, 25년 플립칩 기술을 확보해 아이폰과 아이패드 콤팩트카메라모듈 협력사가 될 것이라고 밝힘
-또한 써니옵티칼 렌즈와 CCM(콤팩트카메라모듈)은 모두 전달 대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음
Link: https://bit.ly/48OH9j3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improving manufacturing yields to lift its gross margin in the fourth quarter of 2023.
● NAND flash prices rising(Digitimes prime)
-Spot prices for NAND flash have increased since August and September due to suppliers' efforts to restrict output; consequently, numerous handset manufacturers have begun to actively stockpile,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연합뉴스
CATL은 포기했는데…中배터리제조사 '고션', 美서 공장부지 매입
(시카고=연합뉴스) 김현 통신원 = 중국의 전기자동차(EV) 배터리 제조업체 '고션 하이테크'(Gotion·궈시안)가 미국 일리노이주에 20억 ...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상용화 본격 착수. 수원연구소에서 LFP 양극활 물질을 개발 중이며 새롭게 LFP 배터리 개발 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기흥 사업장이 검토되는 중
-양산 라인은 울산 사업장으로 고려. 울산 공장에서 부지를 25년까지 2배 정도 확대해 LFP 배터리 핵심 기지로 활용할 것. 25년 이후 생산을 시작하는 청사진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QjzBxJ
● 포드, 최대 공장 파업 확대에 "한계 도달, 수천명 해고" 경고
-쿠마르 갈호트라 포드 블루 사장은 컨콜에서 포드가 임금과 복리후생을 위한 지출 금액이 한계에 도달, 더 나아가면 사업에 투자할 수 없을 것으로 밝힘
-UAW는 추가 파업 나선다고 밝힘. 포드의 최대 공장으로 파업이 확대되는 중. 최대 공장인 켄터키 공장은 픽업트럭 F-시리즈와 SUV 익스페디션, 링컨 네비게이터 등을 생산
Link: https://bit.ly/46tyAsh
● LG엔솔·포스코·SK온, '세계 최대 리튬 매장량' 칠레 투자진흥청과 광물 협력 논의
-칠레 투자진흥청에 따르면 그라우 장관 등 칠레 대표단이 LG엔솔, 포스코홀딩스, SK온과 연쇄 회동. 칠레는 리튬 등 전략 광물의 주요 생산국인 만큼 다야한 협의 방안이 논의됐을 것
-LG엔솔과 포스코홀딩스는 서울서 열린 '한-칠레 리튬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석. 해당 면담에서도 광물 협력에 대한 논의 있었을 것.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리튬 국유희 논의도 이목을 모음.
Link: https://bit.ly/46Rd6W9
● LG이노텍 '전기차 충전' 국제 표준특허 세 건 확보
-LG이노텍이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국제 표준특허 세 건을 확보. 표준 특허 라이엔싱 기업 Via LA로부터 전기차 충전 분야 라이엔서로 등재한 기업은 LG이노텍을 비롯해 8개사에 불과
-해당 표준 특허는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충전 제어 기술 2건, 충전 시간 예약 기술 1건
Link: https://bit.ly/3tpNfWP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라간 프리시전은 잠망경 렌즈 생산 수율 개선으로 23년 4분기 매출총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매출총이익은 매출의 YoY, QoQ 성장에도 전분기 대비 역성장하며 최저치 기록
-원인은 과도한 아웃소싱, 수율 문제, 구형 핸드셋 모델에 대한 과도한 주문량 등임. 린 회장은 ASP가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8VfA7D
● Japan plans to include electronic components like MLCC as economic security subsidy items(Digitimes)
-일본 정부는 경제 안보를 고려해 11개의 특정 핵심 소재를 지정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11개에는 반도체와 축전기가 포함, MLCC와 같은 첨단 전자 부품도 핵심 소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특정 핵심 소재 지정 기준은 공급망 차질로 인한 일본 경제 활동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지임
Link: https://bit.ly/3PZHOp8
10월16일 IT 주요뉴스
●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LFP 배터리 상용화 본격 착수. 수원연구소에서 LFP 양극활 물질을 개발 중이며 새롭게 LFP 배터리 개발 라인 구축을 추진하고 있음. 기흥 사업장이 검토되는 중
-양산 라인은 울산 사업장으로 고려. 울산 공장에서 부지를 25년까지 2배 정도 확대해 LFP 배터리 핵심 기지로 활용할 것. 25년 이후 생산을 시작하는 청사진으로 풀이
Link: https://bit.ly/3QjzBxJ
● 포드, 최대 공장 파업 확대에 "한계 도달, 수천명 해고" 경고
-쿠마르 갈호트라 포드 블루 사장은 컨콜에서 포드가 임금과 복리후생을 위한 지출 금액이 한계에 도달, 더 나아가면 사업에 투자할 수 없을 것으로 밝힘
-UAW는 추가 파업 나선다고 밝힘. 포드의 최대 공장으로 파업이 확대되는 중. 최대 공장인 켄터키 공장은 픽업트럭 F-시리즈와 SUV 익스페디션, 링컨 네비게이터 등을 생산
Link: https://bit.ly/46tyAsh
● LG엔솔·포스코·SK온, '세계 최대 리튬 매장량' 칠레 투자진흥청과 광물 협력 논의
-칠레 투자진흥청에 따르면 그라우 장관 등 칠레 대표단이 LG엔솔, 포스코홀딩스, SK온과 연쇄 회동. 칠레는 리튬 등 전략 광물의 주요 생산국인 만큼 다야한 협의 방안이 논의됐을 것
-LG엔솔과 포스코홀딩스는 서울서 열린 '한-칠레 리튬산업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에도 참석. 해당 면담에서도 광물 협력에 대한 논의 있었을 것. 배터리 업계의 화두인 리튬 국유희 논의도 이목을 모음.
Link: https://bit.ly/46Rd6W9
● LG이노텍 '전기차 충전' 국제 표준특허 세 건 확보
-LG이노텍이 전기차 충전 분야에서 국제 표준특허 세 건을 확보. 표준 특허 라이엔싱 기업 Via LA로부터 전기차 충전 분야 라이엔서로 등재한 기업은 LG이노텍을 비롯해 8개사에 불과
-해당 표준 특허는 배터리 상태 정보를 기반으로 한 충전 제어 기술 2건, 충전 시간 예약 기술 1건
Link: https://bit.ly/3tpNfWP
● Largan expects higher periscope lens production yields to boost gross margin(Digitimes)
-라간 프리시전은 잠망경 렌즈 생산 수율 개선으로 23년 4분기 매출총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3분기 매출총이익은 매출의 YoY, QoQ 성장에도 전분기 대비 역성장하며 최저치 기록
-원인은 과도한 아웃소싱, 수율 문제, 구형 핸드셋 모델에 대한 과도한 주문량 등임. 린 회장은 ASP가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많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
Link: https://bit.ly/48VfA7D
● Japan plans to include electronic components like MLCC as economic security subsidy items(Digitimes)
-일본 정부는 경제 안보를 고려해 11개의 특정 핵심 소재를 지정해 정부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음. 11개에는 반도체와 축전기가 포함, MLCC와 같은 첨단 전자 부품도 핵심 소재 목록에 추가하는 것을 검토
-특정 핵심 소재 지정 기준은 공급망 차질로 인한 일본 경제 활동 침체를 초래할 위험이 높은 지임
Link: https://bit.ly/3PZHOp8
전자신문
삼성SDI, LFP 배터리 속도전…양산 밑그림 완성
삼성SDI가 리튬인산철(LFP) 배터리 상용화에 본격 착수했다. 연내 개발 라인을 만들고, 울산에서 대량 생산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LFP 배터리는 제조 원가가 저렴하고 안전성이 높은 대신 에너지 밀도가 낮아 주행 거리가 짧은 배터리다. LFP에 주력한 중국과 달리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7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막시무스 리소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 LG엔솔은 광해광업공단과 막시무스의 합작사 지분 30%도 인수(리튬 탐사가 성공한다는 전제)
-인수 후 LG에너지솔루션은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광해광업공단, 막시무스 합작 프로젝트)로 얻은 리튬 생산량의 최대 70%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 가짐
Link: https://bit.ly/46RScpP
● 中 배터리 'SVOLT' 시대?... BMW와 11조원 공급계약 체결
-중국 SVOLT가 독일 BMW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 보도에 따르면 BMW가 앞서 올해 초 160GWh 규모의 배터리 주문 계획을 밝혔던 가운데, 공급사로 중국 업체들이 최종 선정
-SVOLT가 BMW 유럽 물량인 90GWh 물량을 담당, 중국 시장용 70GWh는 CATL이나 EVE가 생산할 것이라고 매체는 보도. BMW와 SVOLT와 대규모 체결한 이유는 SVOLT가 충분한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3ZWl9i4
●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로 폭 공개..."모델S와 비슷"
-테슬라가 출시 준비 중인 전기 픽업트럭의 가로 폭을 공개. 측정 결과 가장 넓은 부분인 후면 타이어를 포함한 전체 너비는 78인치(약 198cm), 뒷 범퍼 너비는 72인치
-78.2인치인 모델 S와 비슷하다는 평가. Electrek은 F-150 등 타 픽업트럭보다는 폭이 약간 좁으나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46DHEv2
● "최악의 데뷔" 평가… 中서 애플 아이폰15 '주춤'한 이유
-블룸버그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의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아이폰1 판매량 보다 4.5% 감소했다고 보도
-중 정부 견제와 화웨이의 신제품 메이트 60 시리즈의 인기몰이 영향. 중국 시장선 화웨이와 샤오미 등 안도로이드 판매량이 두 자릿 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다만 미국에선 아이폰15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ZWleSU
● 메타에 긴장…애플 "반값 비전프로 개발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내부적으로 1,500~2,500 달러 대의 비전 프로를 개발 중. 이러한 보급형 모델은 아이사이트와 같은 주요 기능 중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애플의 보급형 모델 개발 배경엔 메타의 MR 헤드셋 퀘스트도 영향을 줬을 것이란 관측이 나옴. 보급형 모델이 여전히 쿼스트3 대비 세 배 이상 비싸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tErzqk
10월17일 IT 주요뉴스
●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막시무스 리소시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없는 MOU를 체결. LG엔솔은 광해광업공단과 막시무스의 합작사 지분 30%도 인수(리튬 탐사가 성공한다는 전제)
-인수 후 LG에너지솔루션은 레프로이 리튬 프로젝트(광해광업공단, 막시무스 합작 프로젝트)로 얻은 리튬 생산량의 최대 70%를 구매할 수 있는 권한 가짐
Link: https://bit.ly/46RScpP
● 中 배터리 'SVOLT' 시대?... BMW와 11조원 공급계약 체결
-중국 SVOLT가 독일 BMW와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 보도에 따르면 BMW가 앞서 올해 초 160GWh 규모의 배터리 주문 계획을 밝혔던 가운데, 공급사로 중국 업체들이 최종 선정
-SVOLT가 BMW 유럽 물량인 90GWh 물량을 담당, 중국 시장용 70GWh는 CATL이나 EVE가 생산할 것이라고 매체는 보도. BMW와 SVOLT와 대규모 체결한 이유는 SVOLT가 충분한 생산능력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임
Link: https://bit.ly/3ZWl9i4
●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로 폭 공개..."모델S와 비슷"
-테슬라가 출시 준비 중인 전기 픽업트럭의 가로 폭을 공개. 측정 결과 가장 넓은 부분인 후면 타이어를 포함한 전체 너비는 78인치(약 198cm), 뒷 범퍼 너비는 72인치
-78.2인치인 모델 S와 비슷하다는 평가. Electrek은 F-150 등 타 픽업트럭보다는 폭이 약간 좁으나 정확하진 않을 수 있다고 보도
Link: https://bit.ly/46DHEv2
● "최악의 데뷔" 평가… 中서 애플 아이폰15 '주춤'한 이유
-블룸버그는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의 데이터를 인용해 아이폰15 시리즈의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아이폰1 판매량 보다 4.5% 감소했다고 보도
-중 정부 견제와 화웨이의 신제품 메이트 60 시리즈의 인기몰이 영향. 중국 시장선 화웨이와 샤오미 등 안도로이드 판매량이 두 자릿 수 성장률을 보이고 있음. 다만 미국에선 아이폰15가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음
Link: https://bit.ly/3ZWleSU
● 메타에 긴장…애플 "반값 비전프로 개발 중"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플이 내부적으로 1,500~2,500 달러 대의 비전 프로를 개발 중. 이러한 보급형 모델은 아이사이트와 같은 주요 기능 중 일부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
-애플의 보급형 모델 개발 배경엔 메타의 MR 헤드셋 퀘스트도 영향을 줬을 것이란 관측이 나옴. 보급형 모델이 여전히 쿼스트3 대비 세 배 이상 비싸다는 점이 지적되고 있음
Link: https://bit.ly/3tErz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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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루] LG에너지솔루션, 서호주 리튬 프로젝트 지분 30% 인수 추진
[더구루=오소영 기자] LG에너지솔루션이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호주 광산 기업으로부터 배터리 핵심 원재료인 리튬 확보를 추진한다. 광산 개발에 성공할 시 합작사 지분을 취득하고 생산물의 최대 70%를 공급받는다. 16일(현지시간) 막시무스 리소시스(Maximus Resources Ltd, 이하 막시무스)에 따르면 회사는 광해광업공단, LG에너지솔루션과 구속력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으로 알려짐. 얼티엄셀즈 1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
-로이터 등 LG엔솔은 현재 목표치 만큼의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외신 등에 따르면 얼티엄 셀에서 배터리를 공급받는 GM도 현재 캐딜락 리릭 등 전기차 생산 자체가 원활치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46LFuJu
● [단독] '세계 1위 시장' 중국, 폐배터리 재활용 인증 규칙 마련
-중국이 신에너지차 배터리 재사용 인증을 마련. 해당 위원회은 수명이 다 한 폐배터리를 UPS, EPS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봤음
-위원회는 선제적으로 인증 프로그램을 만들고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할 것. 중국 신에너지 배터리 재활용협회는 폐배터리 규모가 26년 150GWh, 32년 1TWh로 커질 것을 전망
Link: https://bit.ly/3MthHX1
● India considering offering incentives for EV production(Digitimes)
-인도는 일자리 창출과 자동차 가격 인하를 목표로 인도 내 사륜전기차 생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 중
-해당 계획은 공급 업체들이 생산 시설을 설치하는 데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 현재 테슬라가 인도 정부와의 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빈패스트는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 인도 내 조립공장을 설립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PSGWCE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ecline in 2023, but grow each year from 2024-2028,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6% 감소한 10억 8,400만대에 그칠 것. 다만 24년부터 28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고물가와 강달러에 소비자들은 적응하고 있고, 신흥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5G폰 전환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5년간 연간 4~8% 범위 내에서 성장할 것. CAGR은 대략 6%\
Link: https://bit.ly/3tu4JBq
● 아이폰15 판매 부진 막아라…팀쿡, 직접 中 청두 찾아
-팀 쿡 애플 CEO는 또 다시 중국을 방문, 최근 출시된 아이폰 15 시리즈가 중국 내에서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
-팀 쿡은 미중 갈등 양상 속에서도 중국을 자추 찾아 눈길을 끌고 있음. 한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5 시리즈는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에서 동기간 대비 4.5% 판매량이 감소
Link: https://bit.ly/3S1Y5fU
10월18일 IT 주요뉴스
● 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으로 알려짐. 얼티엄셀즈 1공장의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지만,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
-로이터 등 LG엔솔은 현재 목표치 만큼의 가동률이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라 설명. 외신 등에 따르면 얼티엄 셀에서 배터리를 공급받는 GM도 현재 캐딜락 리릭 등 전기차 생산 자체가 원활치 않은 상황
Link: https://bit.ly/46LFuJu
● [단독] '세계 1위 시장' 중국, 폐배터리 재활용 인증 규칙 마련
-중국이 신에너지차 배터리 재사용 인증을 마련. 해당 위원회은 수명이 다 한 폐배터리를 UPS, EPS로 용도 변경이 가능하다고 봤음
-위원회는 선제적으로 인증 프로그램을 만들고 폐배터리 시장 성장에 대응할 것. 중국 신에너지 배터리 재활용협회는 폐배터리 규모가 26년 150GWh, 32년 1TWh로 커질 것을 전망
Link: https://bit.ly/3MthHX1
● India considering offering incentives for EV production(Digitimes)
-인도는 일자리 창출과 자동차 가격 인하를 목표로 인도 내 사륜전기차 생산에 보조금을 지급하는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해 관계자들과 논의 중
-해당 계획은 공급 업체들이 생산 시설을 설치하는 데 재정 지원을 제공할 것. 현재 테슬라가 인도 정부와의 협상을 재개한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빈패스트는 인센티브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 인도 내 조립공장을 설립할 것이라 밝힘
Link: https://bit.ly/3PSGWCE
● Global smartphone shipments to decline in 2023, but grow each year from 2024-2028, says DIGITIMES Research(Digitimes)
-디지타임즈 리서치에 따르면, 23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전년 대비 6.6% 감소한 10억 8,400만대에 그칠 것. 다만 24년부터 28년까지 매년 성장할 것
-고물가와 강달러에 소비자들은 적응하고 있고, 신흥 시장에서의 스마트폰, 5G폰 전환율이 높아짐에 따라 향후 5년간 연간 4~8% 범위 내에서 성장할 것. CAGR은 대략 6%\
Link: https://bit.ly/3tu4JBq
● 아이폰15 판매 부진 막아라…팀쿡, 직접 中 청두 찾아
-팀 쿡 애플 CEO는 또 다시 중국을 방문, 최근 출시된 아이폰 15 시리즈가 중국 내에서 판매가 부진함에 따라 이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
-팀 쿡은 미중 갈등 양상 속에서도 중국을 자추 찾아 눈길을 끌고 있음. 한편, 카운터포인트 리서치에 따르면 아이폰15 시리즈는 출시 이후 17일간 중국에서 동기간 대비 4.5% 판매량이 감소
Link: https://bit.ly/3S1Y5f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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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엔솔, 북미 배터리 생산량 4.6GWh로 추정…“가동률 차차 높아질 것“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지역 3분기 생산량이 총 생산능력의 40% 정도 수준인 것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11월 가동을 시작한 제너럴모터스(GM)과의 합작 1공장이 가동률을 높여가고는 있지만, 아직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상황으로 보인다. 특히 외신 등에 따..
[한투증권 조철희] 심텍 3Q23 Preview: 2분기가 바닥이었다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3분기, 흑자전환
- 3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032억원(YoY -36.1%, QoQ +19.5%), 영업이익 30억원. SiP와 GDDR6 중심으로 매출액이 늘어나면서 회사의 실적 회복을 주도
- 영업이익도 전분기 적자 216억원에서 큰 폭으로 개선돼 30억원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 전분기 대규모 영업 적자에서 소폭 영업 흑자로 돌아선다는 컨센서스(영업이익 40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 4분기, 회복 방향성은 지속
- 스마트폰, PC, 서버 등 주요 세트 재고조정이 마무리돼 가고 있음. 스마트폰은 지난해부터 시작된 재고조정(생산<수요)이 올해 2분기에 마무리 됐다는 판단이며, 하반기부터는 수요에 맞게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려가고 있음
- MCP(회사 패키지 기판 최대 매출처, 23년 기준 37.5%), AP 등 심텍이 패키지기판을 공급하는 스마트폰 부품들도 전년대비 매출액 감소폭을 줄여가고 있음
- 다만 세트에 비해 재고조정이 다소 늦게 시작됐기 때문에 본격 회복 시점은 내년 상반기가 될 것
- 또한 SiP는 북미 고객사의 웨어러블 신모델 출시에 맞춰 매출액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고 있음. 4분기 추정 실적은 매출액 3,377억원, 영업이익 330억원으로 이익이 대폭 개선될 것
● 2024년은 정상화의 해
- 목표주가를 46,000원으로 15% 상향. 적용 multiple을 기존 1.8배에서 2.1배로 상향
- 2.1배는 패키지 기판 비중이 커지면서 회사의 체질 개선이 이뤄지기 시작한 2021년 이후 12MF PBR의 중간 값
-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세트 재고조정으로 실적이 부진했지만, 패키지기판 비중 확대와 DDR5로의 전환 등 펀더멘털 개선 노력은 2024년부터 다시금 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증가시킬 것
- 2024년 추정 실적은 매출액 1.3조원(+21.7% YoY), 영업이익 1,870억원(흑자전환 YoY)으로 개선될 것
리포트: https://bit.ly/3S3bWTa
전기전자/2차전지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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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10월19일 IT 주요뉴스
●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LG엔솔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ESS 신제품 '엔블럭 S'를 내달 북미에 출시. 엔블럭 S는 NCM 배터리 기반으로 높은 에너지 밀도를 구현
-엔블럭 S와 인버터 등 ESS 시스템 구성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제공하는 엔블럭 S+도 출시할 예정. 태양광 시스템과 호환성이 높아 캘리포니아 등지에서 수요가 많을 것
Link: https://bit.ly/46AzcMW
● [단독]'SK에코 투자' 어센드 엘리먼츠, 흑연 재활용 시장 진출
-SK에코플랜트가 최대주주인 미국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어센드 엘리먼츠가 흑연 재활용 시장에 본격 진출. 멕시코 오리비아의 소재 사업 부문인 '코우라'와 미국에 최첨단 흑연 재활용 공장을 건설키로 함
-이를 통해 양사는 99.9% 순수 흑연을 생산하는 Hydro-to-Anode®을 상용화할 방침. 흑연과 음극재 시장은 업스트림부터 다운스트림까지 중국이 장악하고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3S52rD7
● Ford recalling 35,000 US Mach-E EVs over power loss reports(Reuters)
-포드는 고전압 배터리 메인 접촉기가 과열돼 구동력이 손실될 수 있어 머스탱 마하-E 전기차 35,000대를 리콜
-이번 리콜은 미국도로교통안전국이 포드가 작년 실시한 리콜 문제가 적절히 해결됐는지에 대한 조사에 따른 것
Link: https://bit.ly/3QmgP7J
● "아이폰도 통화 녹음 된다" 애플빠 환호 뒤 삼성은 긴장
-이르면 오는 24일부터 애플 아이폰에서도 통화 내용을 녹음하고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SK텔레콤은 에이닷 앱에서 오는 24일부터 신규 전화 서비스를 추가한다는 내용의 공지문을 올림
-SKT가 통화 요약과 녹음, 통역 기능 등을 제공한 AI 전화 서비스를 기존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아이폰으로도 확대한단 방침. 다만, 아직 확정적인 것은 아님
Link: https://bit.ly/3Fndwb5
● 애플, 'USB-C타입' 탑재한 애플펜슬 3세대 공개… 가격은 40%↓
-애플이 아이패드 필기용 액세서리 애플펜슬 신제품을 5년 만에 출시. 가격은 79달러로 전작 대비 40% 가량 저렴
-3세대 애플펜슬의 충전단자는 15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C타입이 적용. 11월 초부터 북미 등 일부 지역을 시작으로 판매될 계획
Link: https://bit.ly/403cp9V
● Foxconn and Nvidia CEOs say they will step up AI collaboration(Nikkei Asia)
-폭스콘과 엔비디아가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힘. 양사에 따르면 폭스콘은 엔비디아의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제조, 발전형 AI, 전기차 플랫폼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데이터 센터를 개발할 계획
-양사는 이전에 협력한 경험도 존재. 한편, 폭스콘은 최신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기도 함. 주행거리가 450km에 달하는 SUV로 향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지만 시기는 밝히지 않음
Link: https://bit.ly/3Q4x9JS
● Sales rebound for passive component maker Walsin(Digitimes prime)
-Walsin Technology, a manufacturer of capacitors, chip resistors, inductors, and RF components, has recently improved its sales performance due to a recovery in demand from the Chinese handset market and consistent demand for automotive components.
연합뉴스
'북미 공략 가속' LG엔솔, 주택용 ESS 신제품 현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용량을 자유자재로 늘릴 수 있는 주택용 에너지저장장치(ESS) 신제품 '엔블럭...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10월20일 IT 주요뉴스
● CATL, 9월 中시장점유율 급락…주가 15% 하락
-CATL은 19일 분기별 실적을 발표. CATL은 CATL 대비 저가 제품을 내세우는 2티어 배터리 제조사와의 경쟁, 배터리 수요 약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압박을 받고 있음
-중국자동차배터리혁신연맹 데이터에 따르면 CATL의 중국 점유율은 9월 39%로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짐
Link: https://bit.ly/3s3zPPW
● Tesla joins GM, Ford in slowing EV factory ramp as demand fears spread(Reuters)
-테슬라는 GM, 포드에 이어 경제 불확실성과 수요 둔화 우려로 EV 생산 능력 확대에 신중을 기하고 있음
-머스크의 관련 발언으로 테슬라 주가는 큰 폭 하락. GM은 실버라도, GMC 시에라 픽업 트럭 생산을 1년 연기, 포드는 F-150 라이트닝 생산 공장의 3교대 근무 조 중 하나를 일시적으로 단축
Link: https://bit.ly/405gzye
● 인니 배터리 공사,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 '최대 40%' 지분 인수 추진
-인도네시아 국영 배터리 코퍼레이션(IBC)이 현대자동차, LG엔솔에 배터리셀 JV 지분 매입을 꾀할 것
-배터리 생산 역량을 확보하려는 의도. 현재는 협상 중에 있으며, 초기 5%에서 30~40%로 늘리기를 희망함. 다만 JV 양사의 지분이 많이 줄어드는 만큼 40%라는 지분을 확보할 수 있을 지 미지수
Link: https://bit.ly/3FlLnBk
● 中 스마트폰 업체 OS 개발 열중..."시장 점유율 확보가 관건"
-샤오미, 비보 등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이 자체 OS 개발에 열을 올리는 중. 샤오미는 기존 자사 OS를 대체할 새로운 OS인 '하이퍼 OS'를 공개. 샤오미 14시리즈에 탑재될 것이라고 밝힘
-비보는 11/1에 열릴 개발자 대회에서 독자 개발한 최신 OS를 선보일 예정. 아너 역시 안드로이드 기반의 매직 OS 8.0 출시를 앞둠
Link: https://bit.ly/3s2b7zx
● 애플, 빠르면 2024년에 '폴더블 아이패드' 공개
-맥루머스, 나인투파이브맥 등에 따르면, 애플이 현재 폴더블 아이패드 집중 개발에 나섰으며, 24년 중에서 발표할 가능성이 놉다고 보도
-내년 말 소규모 생산을 앞두고 공급업체들과 협업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대량생산은 25년에 시작될 것
Link: https://bit.ly/3s2b9aD
● 삼성전자, 내년 폴더블폰 콘셉트는 '얇게'...화웨이 폴더블폰에 자극
-삼성전자가 내년 출시할 폴더블폰을 올해보다 얇게 만든다는 계획. 올해 화웨이가 삼성전자보다 얇지만 배터리 용량은 큰 폴더블폰을 출시하면서 마련한 대비책으로 보임
-다만, 화웨이의 메이트X3, X5의 힌지 등 젶무 내구성은 삼성전자 폴드에 못 미치는 것으로 알려짐. 한편, 내년 폴더블폰 출하량 목표로 2,000만대를 잡음
Link: https://bit.ly/3FlkMEx
● Walsin continues to see demand for automotive, communication passive components grow(Digitimes)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이 23년 주요 수동 부품 제조업체 성장을 주도할 것. 왈신은 2040년까지 전세계 전기차 충전소 수가 2억 9,000만 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
-왈신은 이에 따라 제품 믹스를 조정, 차량용 커패시턴스, 칩 레지스터 등에 대부분 리소스를 이전할 것
Link: https://bit.ly/3QqgUYU
[한투증권 전기전자/2차전지 조철희]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10월23일 IT 주요뉴스
●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중국 상무부와 해관총서는 이차전지 핵심 원료 중 하나인 흑연 수출을 통제하기로 함. 흑연이 군수용품으로 사용될 수 이씩 때문에 수출을 제한한다는 방침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인조흑연 수입량의 87%, 천연흑연의 72%가 중국산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중국산 흑연 사용량이 높은 국내 배터리 업계 영향이 클 것
Link: https://bit.ly/3QrdKnP
● 삼성SDI, '대만 국제 스마트 에너지저장 전시회' 참석
-삼성SDI가 대만 최대 산업 전시회에서 연내 현지에서 출시할 ESS 신제품 및 차별화된 배터리 솔루션을 선보임. ESS용 배터리는 SBB(Samsung battery box)
-SBB에는 삼성SDI의 ESS용 최고 용량 배터리 셀이 탑재. 기존 배터리 셀 대비 용량이 30% 정도 향상
Link: https://bit.ly/3QtMnK6
● EU car sales rise 9.2% in September as demand for EVs jumps, industry group says(Reuters)
-9월 유럽 신차 판매가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 증가에 힙입어 9.2% 증가. BEV는 전년 대비 14.3%, 하이브리드는 30% 이상 증가
-유럽 최대 업체인 폭스바겐은 9월 판매량이 9.6% 증가. 스텔란티스와 르노는 각각 11.3%, 5.1% 증가율 보임. 유럽 시장은 14개월 연속 성장하며 회복세지만 YTD 판매량은 팬데믹 이전인 19년 대비 20% 낮은 수준
Link: https://bit.ly/3QpTZNB
● "갤럭시Z 폴드6, 카메라는 동일·두께 얇아질 것"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폰아레나 등 외신들은 삼성 갤럭시 Z폴드6의 카메라에 전작 5, 4 시리즈와 동일한 5천만 화소 센서가 탑재될 것
-또한 내년 초 출시될 갤럭시S24, S24플러스, S24 울트라의 메린 카메라 센서는 전작과 동일할 예정.ㅇ 다만, 플립은 5천만 화소 카메로로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 될 전망
Link: https://bit.ly/48YkL77
● Huawei starts preparing P70 smartphone mass production for 2024 launch(Digitimes)
-화웨이의 메이트 60 시리즈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24년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스마트폰 P70의 대량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
-화웨이는 현재 P70 관련 공급망 파트너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짐. SoC 공급사는 불분명. 24년에 23년의 두 배인 6천만~7천만 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할 계획을 보유
Link: https://bit.ly/46FoFA9
조선일보
中, 배터리 핵심소재 흑연 수출통제... 한국 이차전지 비상
Forwarded from Web3 TestBed (3TB)
[한투증권 김정환/조철희] 중국 흑연 수출 통제 관련 코멘트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DisplayBattery
- 중국 상무부는 지난 주 금요일 흑연 관련 제품에 대해 수출 통제 품목으로 지정. 해당 품목은 인조흑연 및 천연 인상흑연(구상흑연 등도 포함). 한국은 천연흑연/인조흑연 수입의 약 80%가 중국산임
-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이러한 품목이 군수 용도로 전환 가능하므로 국가 안보 등을 이유로 통제 품목으로 지정된 것이며, 특정 국가를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언급. 올해 12월 1일부터 적용
- 천연흑연의 원재료인 구상흑연과 2차전지 음극활물질로 쓰이는 인조흑연의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에 차질이 생긴다면 배터리 생산 차질이 불가피. 음극활물질에는 대부분 인조흑연(80%)을 사용
- 천연흑연을 제조하는 포스코퓨처엠(국내 유일 흑연계 음극재 제조사)의 구상흑연 수입처는 중국으로, 중국 외에서 수입할 경우 원가 상승 요인. 구상흑연은 조달처를 다변화를 앞당겨야 함
- 포스코는 인상흑연 조달처로 탄자니아, 마다가스카르, 호주를 확보했지만 구상흑연 제조 기술은 아직 내재화 추진 단계임
- 따라서 12월 1일까지 구상흑연 재고를 쌓고, 중국보다 높은 구상흑연 제조비용을 감내하면서 포스코퓨처엠과 한국 2차전지 기업이 투자를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다만 군수 용도가 아니라고 간주돼 수출 통제 품목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예를 들어, 2차전지용 음극활물질의 형태로 수입하는 경우) 중국산 수입 자체가 불가하지는 않을 것
- 포스코퓨처엠의 인조흑연이 양산에 돌입하더라도 생산능력이 연산 1만톤 미만. 일본 Hitachi, Mitsubishi가 대안이 될 수 있음. 인조흑연도 한국 셀 업체와 협업해 생산을 앞당기는 방향으로 대처할 전망
- 포스코퓨처엠의 음극재 매출 비중은 아직 5% 내외에 불과하나 북미 셀/전기차 OEM 업체들이 선택할 수 있는 음극활물질 공급사 수는 포스코퓨처엠과 일본 기업밖에 없어 궁극적으로는 수혜
- 중국이 2차전지용 흑연 제품 전반의 수출을 허가하지 않는다면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중국 제외) 2차전지 공급망 전체의 생산 차질도 나타날 수 있음. 기본적으로는 2차전지 생산 비용의 상승을 야기
- 전기차/2차전지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중국 기업 입장에서는 오히려 악재가 될 수 있어 흑연 전반의 수출 통제는 지속되기 어려울 것
- 국내 2차전지 회사들의 중국산 음극재 활용 비중은 80-90%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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