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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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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0일 IT 주요뉴스

● Apple PCB suppliers dismiss speculation about 5G iPhone delay(Digitimes)
-대만의 5G 아이폰 서플라이 체인 PCB 제조사들은 코로나로 인해 애플의 5G 신제품 출시가 2개월 연기 되었다는 것을 부인함
-PCB 파트너사는 애플로부터 생산 지연통보를 받지 못함. 5G 아이폰의 2개월 지연 출시는 결정되지 않은 애플의 여러 코로나 대응책 중 하나
Link: https://bit.ly/3auzhVd

● 애플 공급망 업체들 "올해 아이폰 수요 걱정되네"
-중국이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취한 자국 경제에 대한 통제 조치를 풀면서 애플 아이폰 공장도 정상 가동 시작
-애플 부품 공급 업체들 사이에선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폰 판매 감소에 대한 우려가 적지 않음. 이를 감안해 몸집 줄기에 들어간 회사들의 행보도 포착
Link: https://bit.ly/3bB5vhP

● Foxconn sees no major impact from India lockdown(Digitimes)
-폭스콘은 코로나로 인한 인도 공장 셧다운에도 불구하고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함
-인도 셧다운을 앞두고 생산라인 다변화와 근로자 수송을 위한 컨틴전시 플랜을 준비해뒀음
Link: https://bit.ly/3atjDcL

● 코로나發 트래픽폭주에 美-유럽 몸살… 국내 통신사, 망증설 고심
-폭증하는 트래픽을 소화하려면 결국 ‘고속도로’ 격인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증설이 이뤄져야 해 단기간에 문제 해결은 어려운 상태
-국내 통신사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트래픽 증가에 대비해 통신장비업체들과 망 증설과 관련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Upbe4C

● 삼성전자, 40만원대 '갤럭시A51' 5G 지원 모델 국내 선보인다
-삼성닷컴 홈페이지에 갤럭시A51 5G(SM-A516N) 지원 페이지를 개설. 출고가는 40만원대 후반에서 50만원대로 추정
-삼성전자는 갤럭시A51 5G 뿐만 아니라 갤럭시A71 5G도 상반기 국내 출시를 계획
Link: https://bit.ly/39r1j2S

● V' 국내 미출시 이어 8년만에 'G'도 뗀다…LG 스마트폰 대수술
-LG전자와 IT업계에 따르면 최근 브랜드명, 가격 등 스마트폰 사업 새 판짜기에 나섰음. G9으로 알려졌던 새로운 모델의 새 명칭은 다음달 정식 공개될 예정
-새 모델은 LG전자의 '매스(대중) 프리미엄' 전략의 일환으로 플래그십에 준하는 성능에도 100만원 이하 가격이 책정될 전망
Link: https://bit.ly/2Jl4izd

● "진짜 승부는 B2B서 난다"…공장과 병원에 5G망 까는 통신사들
-올해는 5G 도입을 계기로 열린 기업 간 거래(B2B) 시장을 선점하려는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
-SK텔레콤은 올해를 5G B2B 사업의 원년으로 삼고, B2B 사업을 전방위로 확대하기로 함. 스마트팩토리, 스마트오피스 등 8대 핵심 사업 선정
Link: https://bit.ly/33RXgeI
안녕하세요. 화웨이가 전 세계 매체 및 관계자분들을 대상으로 연간 실적 발표를 진행합니다. 화웨이 코리아에서 국내 기관투자자분들이 편하게 들으실 수 있게 통역 지원까지 해주신다고 합니다. 또한 질의 응답도 실시간은 어렵지만 아래 안내드리는 링크에 적어주시면 답변 주신다고 합니다. 아래 안내장을 참고해 주세요!


---------------------------


안녕하세요,

한국화웨이(Huawei)의 기업 및 캐리어(네트워크)와 엔터프라이즈 사업에 대한 국내 언론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웨버 샌드윅입니다.

화웨이가 오는 3월 31일(화) 17시부터 18시 30분(한국시간)까지 "2019년 연간 실적 발표"를 온라인(https://www.facebook.com/HuaweiKorea/) 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 일시
- 3월 31일(화), (한국시간) 17:00 – 18:30 (현지시간 16:00 – 17:30)
- 온라인 생중계

* 온라인 생중계 채널
- 아래 한국화웨이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링크를 통해 시청 가능합니다.
(https://www.facebook.com/HuaweiKorea/)
- 한국화웨이 페이스북 페이지가 공식 오픈했습니다. ‘좋아요’를 누르시면 화웨이 최신 뉴스, 이벤트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 세부일정(안)
17:00-17:05 오프닝 통역 지원
17:05-17:35 2019년 실적 및 향후 사업 전략발표 통역 지원
17:35-18:30 질의 응답 (영어로 진행 예정)
* 참석자 : 에릭 쉬(Eric Xu) 화웨이 순환 회장, 첸 리팡(Chen Lifang) 화웨이 대외협력 및 홍보부문 총괄 사장 등

* 질의 접수 방법
- 전 세계 매체 및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본 행사 특성 상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는 질의 응답에 대해서 영어 통역만 지원되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 화웨이의 2019 Annual Report 발표 내용 중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3/31일 20시 00분까지 아래의 링크에 접속하시어 남겨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답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사항 남기기 - https://bit.ly/3alPkoh


고맙습니다.
한국화웨이 홍보팀 및 웨버샌드윅 화웨이팀 드림

기타 문의/건의 사항 - [홍보대행사 웨버 샌드윅]
김형근 이사 | 010-2885-0434 / hkim3@webershandwick.com
송충현 차장 | 010-2189-5028 / ch.song@webershandwick.com
오지민 사원 | 010-9099-9581 / joh2@webershandwick.com
송세란 사원 | 010-5899-4705 / SSong3@webershandwick.co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3월31일 IT 주요뉴스

● 갤럭시S20 예상밖 부진…삼성 '갤럭시A'에 힘 준다
-상반기에 '보급형 5세대 이동통신(5G) 폰' A51 5G를 국내 출시하고 A71 5G도 새로 선보일 예정. 또다른 보급형 라인업인 갤럭시M 시리즈에도 공을 들이는 중
-중국 비중이 낮은 덕분에 피해가 적은 삼성전자가 상반기 중저가 폰을 앞세워 애플, 화웨이 등과의 격차를 벌려놓으려는 행보로 풀이
Link: https://bit.ly/2xAs07Q

● 中 애국 소비 기댄게 독… 삼성 뒤쫓던 화웨이의 추락
-화웨이의 중국 내 생산, 오프라인 매장 중심 판매 전략도 추락을 가속화. 샤오미가 화웨이를 역전한 이유로, 샤오미의 온라인 판매 중심 비즈니스 모델을 꼽음
-구글 모바일 서비스(GMS)가 화웨이 스마트폰에 탑재되지 못하는 것도 올해부터 본격 악영향을 미치기 시작. SA는 올해 화웨이의 글로벌 판매량이 1억8000만대에 머물 것으로 전망
Link: https://bit.ly/2QWTN9q

● 휴대폰 보조금 규제 폐지냐, 유지냐…기로에 선 단통법
-스마트폰 시장 불황에 때마침 덮친 코로나19 확산 여파도 보조금 규제 폐지론에 불을 붙이고 있음
-정부는 시장 충격을 고려해 단통법 전면 폐지에 대해선 부정적. 가계통신비를 경감하는 방향으로 일부 제도를 보완하는 방안을 구상 중
Link: https://bit.ly/2ydSL2a

● Unimicron enjoys brisk IC substrate orders(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the visibility of IC substrate orders stretched through the third quarter of 2020, according to the Taiwan-based maker.
[한투증권 테크팀] Tech: PAUSE

● IT 하드웨어 섹터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 코로나-19, IT 세트 수요에 짧지만 강한 충격 예상
- 작년 12월 중국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세계로 확산되면서 수요 충격이 가시화. 주요 IT 세트 중에서는 스마트폰이 부정적 영향을 가장 크게, 서버가 가장 적게 받을 것
- 충격의 정도는 2008년 금융위기보다 크게 나타날 것. 주요 제품의 성장성이 낮아졌고, 이동 제한이 일반 소비자들의 수요를 직접적으로 제한하기 때문

● 2020년 주요 IT 기업 영업이익 추정치 23% 하향 조정
- IT 세트 수요 전망과 이에 따른 부품 및 가격 전망 하향으로 주요 국내 IT 기업의 2020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연초 대비 23% 하향 조정
- 이번 보고서의 주요 수정 사항은 1)하반기 메모리가격 상승폭 하향 2)스마트폰 출하량 추가 하향 3)삼성디스플레이 A5 투자 시점 지연 4)스포츠 이벤트 취소로 인한 TV 수요 하향 등

● 잠시 쉬겠지만, 데이터센터, 5G, OLED 성장은 지속된다
- 코로나-19는 우리가 과거에 경험하지 못했던 충격을 주고 있으므로, 2분기에 나타날 수요 충격과 기업 실적 둔화의 정도는 예상하기 쉽지 않음
- 하반기부터는 코로나-19 확산 둔화와 주요국의 재정 및 금융 지원책으로 점진적 회복을 예상

보고서: https://bit.ly/33X3v0M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일 IT 주요뉴스

● 에치에프알, 美AT&T 5G용 프론트홀 단독 공급 전망
-AT&T에 5G 프론트홀 장비를 단독 공급할 것으로 31일 전해짐. 버라이즌(Verizon)을 포함해 미국 1, 2위 통신업체 모두에 5G 프론트홀 장비를 공급할 전망
-4G망 구축때는 버라이즌에만 프론트홀 장비를 공급했었음
Link: https://bit.ly/340of7L

● 이수페타시스 "미국 이통사 합병 수혜 기대"
-이수페타시스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 유선 통신장비 업체. 미국 법인을 통해 5G 통신장비인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등 통신장비용 기판을 제조·판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네트워크 장비 선도 기업 주니퍼 네트웍스용 수주가 전년비 46%가량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2Uy79v9

● ‘갤럭시Z플립 탑재’ UTG, 고속 성장 기대…투명 PI와 경쟁 심화
-31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올해 UTG 시장 규모를 1억6000만달러(약 1948억원)으로 예상했다. 오는 2023년에는 6억4000만(약 7794억원)으로 고속 성장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는 당분간 커버윈도우 전략을 UTG와 투명PI ‘투트랙’으로 갈 예정
Link: https://bit.ly/2WYLe1u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화웨이 글로벌 컨콜: 선방했던 19년, 불확실한 20년

● FY2019년 실적: 성장은 했지만 아쉬웠던 실적
- 매출액은 8,588억위안(148조원)으로 전년대비 19.1% 증가, 영업이익은 6.2% 증가. 5월 16일 미국 제재 후 성장세 꺾임
- 부문별 매출액은 Consumer Business(스마트폰 등)는 4,673억위안으로 34.0% 증가했지만, Carrier Business(통신장비)는 2,967억위안으로 3.8% 늘었음
- 중국 매출액이 5,067억위안으로 36.2% 늘어난 반면 해외 매출액은 0.9% 증가. 미국의 화웨이 제재 이후 매출액이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

● Q&A 주요 내용: 자신감과 우려가 공존
- 코로나-19 영향: 생산 능력 및 operation은 대부분 회복. 수요 영향은 여전히 존재. 내수는 회복 중이나, 유럽 비즈니스 영향 있음
- 통신장비: 올해는 내수 시장 기반으로 5G 매출 빠르게 늘 것. 연초 통신 3사가 계획했던 물량(혹은 소폭 상회)은 변함 없이 집행 전망. 통신사들의 입찰 진행 중
- 스마트폰: GMS(Google시스템) 탑재 못해 해외영업 차질. HMS(자체시스템)를 활용하고 있으나 여전히 GMS 사용 하기를 희망
- TSMC관련 제재가 이뤄진다면, 삼성전자 및 대만, 일본 업체들과 협조해 칩셋 공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장기적으로는 중국 업체들의 성장도 기대
- 가이던스: 코로나-19, 미국 제재에 불확실성이 너무 커 외부에 구체적인 올해 목표(5G 스마트폰 대수) 등을 밝힐 순 없음

● Implication: 5G 장비 밝은 전망, 스마트폰은 우려
- 통신장비 시장: 5G 중국 업황은 견조할 것. 정부의 적극 육성책과 일맥상통
- 스마트폰: 큰 우려(지난해 출하 2.4억대). 상반기는 내수 시장 부진에 기저(미국 제재가 19년 5월 16일부터)도 높음. 삼성 및 중화권 업체 반사수혜 예상

보고서: https://bit.ly/2xC9Ce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중국 전기차 보조금 2년 연장 관련]

어제 리커챵 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전기차 보조금 및 취득세율 2년 연장을 언급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예정대로라면 올해 폐지입니다. 그런데 2년을 연장해준다면 확실히 예상을 초월하는 정책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세부내용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곧 공업정보화부에서 세칙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표되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올해 내수 소비진작에서 자동차 부양책이 핵심이고, 관련 정책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애플 첫 5G폰 예정대로 가을 출시될 것"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5G 아이폰은 여전히 이번 가을에 출시될 수 있다"고 밝힘
-애플은 5G 아이폰 출시 연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는 않음. 외신들은 "오는 5월쯤 5G 아이폰 출시 시기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Link: https://bit.ly/2R41Z7R

● "아이폰SE2, 4월15일 공개·22일 출시 유력"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내부 회의를 열고 아이폰SE2를 이달 15일 공개하고 22일 출시될 것으로 잠정 합의했다고 함
-제품은 4.7형과 5.5형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제품 가격은 4.7형이 399달러(약 49만원). 5.5형이 499달러(약 62만원)로 책정될 전망
Link: https://bit.ly/3dOpAmE

● Pandemic hurting handset supply and demand(Digitimes)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IT 산업 capa는 평균 95%로 회복. 폭스콘도 중국 내 주요 생산기지에서 81만여 명의 직원이 업무 복귀, 평균 93.7%의 생산능력을 회복
-삼성전자는 중국 내 카메라 렌즈 제조업체와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 주문량을 줄였다고 함
Link: https://bit.ly/3dIzLt0

● 차이나모바일, 23만개 5G 기지국 낙찰…노키아 장비 제로
-스웨덴 에릭슨에 할당된 2만6604개(11.5%)를 뺀 나머지 20만여개 기지국은 화웨이·ZTE·DT모바일(大唐移动) 등 현지업체 3곳에 낙찰. 화웨이의 5G 기지국 낙찰수량은 전체의 57.2%를 차지
-ZTE는 하이난성을 제외한 27곳에서 25-40% 비중을 차지. 에릭슨은 ZTE가 빠진 하이난성에서 30%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이를 제외한 나머지 16개 지역에서 대부분 15% 수준의 수량 낙찰
Link: https://bit.ly/2w2DxMK

● “통신망 설치해야 하는데…” 코로나에 발목 잡힌 5G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최근 대형 건물들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외부인 출입을 차단하면서 5G 실내 통신망(인빌딩) 설치를 하지 못하고 있음
-이통사들은 5G 실내장비를 지난해 말까지 대형 건물 1,000개 이상에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500여개 건물에만 설치. 코로나19 장기화 시 올해 망 구축 계획 수정도 불가피
Link: https://bit.ly/3aBbWB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폴더블 유리' 직접 만든다
-스마트폰을 만드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직접 폴더블 유리 제조에 뛰어들면 폴더블폰 소재·부품업계에 지각 변동이 불가피
-투명 PI업계도 폴더블 디스플레이 보호 소재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유리에 더 무게를 두게 될 경우 투명 PI 입지가 축소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2UCeLMR

● “전면카메라 구멍 사라지나”…벌써 관심 모으는 삼성 차기작
- ‘2020년형 무풍 에어컨’ 유튜브 광고 속 스마트폰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카메라를 화면 속에 감추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 기술 적용
-갤럭시 노트20에서는 UDC가 아닌 기존과 같은 셀프 카메라의 펀치 홀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당장 UDC 기술의 실현은 어렵지만 가능성은 열어두는 분위기
Link: https://bit.ly/3aEUEn2

● [이슈분석] 5G 장비 제조사, 글로벌 시장 진출 늘어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기업이 베트남으로 거래선을 변경하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 공장 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 시작
-에이스테크는 지난달 신규 공장을 준공하고 생산량을 기존 대비 3배로 확대. 글로벌 기업에 라디오 시스템(RU)과 5G 기지국 안테나 필터 유닛(AFU)을 공급
Link: https://bit.ly/347UsK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6일 IT 주요뉴스

● [국제]애플, 미국 소매점 5월 초까지 폐쇄...코로나19 확산
-디어드리 오브라이언 애플 소매 담당 수석 부사장은 미국 270개 점포 운영 중단과 모든 직종의 재택근무를 5월 초까지 유지한다고 밝힘
-오브라이언 부사장은 앞서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선 이달 중 재개장하겠다고 함
Link: https://bit.ly/2yCuuTP

● 실수로 모델명 노출…4.7인치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SE'
-5일에 아이폰9을 공개하고 22일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전망해왔으나 일정이 10일 이상 앞당겨질 것이라는 단서들도 등장
-아이폰SE 출시에 앞서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만들어서 유통업체 등에 납품하기 시작
Link: https://bit.ly/3bQWpO7

● 달 표면까지 보인다는 갤S20 카메라, 한달째 '초점 논란' 왜
-국내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0 시리즈의 출시 후 최근까지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S10 대비 60~70% 수준
-구매자들은 카메라에 대한 불만을 토로. 피사체의 초점을 못 잡는 오토포커스(AF) 문제를 지적이 많음. 최상급 사양을 갖춘 부품을 넣었지만, 이를 최적화하진 못한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Vi45T5

● LTE 없는 단독 5G가 온다
-통신3사는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상용화를 추진. NSA 대비 통신접속 시간은 2배 빠르고 데이터 처리 효율은 약 3배 높음
-코로나19 장기화 때 5G SA 전환 일정에 변화가 생길 수는 있으나, 현재까지는 장비 수급 등에 무리는 없다는 판단
Link: https://bit.ly/2JE6F04

● MS, 5G 통신시장으로 확장…새먹거리 창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가상화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 어펌드 네트웍스를 인수하고 5G 통신시장으로 클라우드사업의 확장을 추진
-MS는 기존 광케이블과 유선 네트워크로 구축한 기반 시스템대신 통신사와 협력해 5G 네트워크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XciGS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Xiaomi faces difficulties maintaining momentum in 2020(Digitime)
-샤오미는 2019년 매출이 2,000억위안(282억 달러)를 넘어 17.7% 증가. 휴대전화, TV, IoT 등 다수의 제품 출하가 늘면서 순이익은 CNY115억 3,000만 위안으로 35% 급증
-샤오미의 2019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에 대한 핸드셋 출하량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 유럽, 인도향 핸드셋 출하량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4eAcqC

● 쉬즈쥔 화웨이 의장 "유럽 5G망 구축 연기"
"-쉬즈쥔 순환 의장은 ""유럽 지역에서의 5G(세대) 구축 연기는 분명하다""며 코로나19 확산이 잡힐때까지 연기될 것이라 밝힘
"
-중국에서는 연초 계획대로 5G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며 3대 통신업체가 모두 장비 입찰을 시작했다고 함. 또 5G 투자 규모가 소폭 커질 수도 있다고도 언급
Link: https://bit.ly/3e2Z8FW

● "화웨이가 주면 쓴다"…샤오미, OS·칩 공유의사 밝혀
-화웨이가 자체 개발한 훙멍(Hongmeng) OS, 또 기린 프로세서 등을 개방할 경우 이를 샤오미의 스마트폰에 채용할 의사가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힌 셈
-샤오미를 비롯한 대부분의 중국 스마트폰 기업이 퀄컴 등 미국산 프로세서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미국산 부품의 공급 안정성 역시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란 점도 작용
Link: https://bit.ly/2XcFGk6

● 日서 소니 제친 삼성, 화웨이도 밀어냈다
-캐널리스(Canalys)가 집계한 일본 2019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점유율에서 중국 기업은 단 한 곳도 5위 권에 들지 못함
-삼성전자가 상위 5개 기업 중 유일하게 높은 성장세(YoY +12.3%)를 보이면서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34dxCkM

● 5G 투자에 발목 잡힐라…이통사, ‘주파수 재할당’ 앞두고 긴장
-주파수 재할당 논의 대상은 내년 사용기한이 만료되는 주파수 320MHz 대역폭. 이 주파수는 이동통신 3사가 2G·3G·4G에 사용하는 대역
-통신사 관계자는 올해 5G 커버리지 확대 및 28GHz 망 구축에 수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돼 있는데 재할당 대가마저 과도하게 책정될 경우 5G 투자 여력이 줄어들 것이라 함
Link: https://bit.ly/3e4fHlc

● 이어팁 없는 '강낭콩' 모양 갤럭시버즈플러스 나오나
-윈퓨처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이어팁이 없으며, 튀어나온 부분없이 귀에 쏙 들어가게 디자인. 이어팁이 없어 외부 소음 차단에 취약할 수 있음
-갤럭시버즈플러스가 갤럭시S20 시리즈와 함께 출시됐듯, 새로운 디자인의 차세대 갤럭시버즈플러스는 하반기 갤럭시노트20과 함께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3dYQuIL

● China brands prompting flagship 5G smartphones(Digitimes prime)
-China-based smartphone vendors have launched their flagship 5G capable models priced at between CNY3,500 (US$493.46) and CNY4,500, triggering competition in the 5G smartphone market,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most orders entail short lead time(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have landed mostly short lead time orders recently with limited order visibilit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폭스콘 3월 매출액: MoM +59.9%

- 매출액: 347.7십억대만달러(YoY -7.7%, MoM +59.9%)

- 3월부터 공장 가동률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판단

- 폭스콘은 지난 3월초 컨퍼런스콜에서 3월말에는 정상 가동이 가능 하다고 밝힌바 있음

- 최근 화웨이도 글로벌 화상 컨퍼런스에서 공장 가동 및 operation이 90% 이상까지 복귀됐다고 밝힌 것처럼 중국에서의 공급이슈는 상당부분 회복됐다고 판단

- 수요 측면에서는 미국, 유럽 등지의 문제가 크고, 중국에서의 회복 속도도 아직 가늠하기 어렵지만 공급측면 회복은 긍정적

- 하반기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 및 상반기 수요부진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LG이노텍, 비에이치 선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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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발신]
[LG전자] 분기상회(연결)
영업: 10,904 억원
컨센대비 +28.7%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0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 사업부별 대략적인 분위기 전달 목적 update

● 매출액 14.7조원(-1.2% YoY, -8.3% QoQ), 영업이익 1.09조원(+21.1% YoY, +971.1% QoQ) 기록

●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0.9조원)와 컨센서스(0.85조원)를 상회. VS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부에서 예상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HE: YoY shipment는 줄었지만, 경쟁강도 강하지 않았고, 중국 코로나 이슈로 반사수혜(중국업체 공급차질)도 있었음. 또한 스포츠 이벤트 연기 등으로 마케팅 비용도 세이브함

● HA: 예상외로 선전. 국내에서 환경관련 제품 매출액 양호했고, 국내외 영향이 생각보다 적었음. 전년대비 손익도 개선된 것으로 추정

● MC: 출하량은 줄었지만, 이익은 크게 나빠지지 않았음. 이미 더 나빠질 것이 없음. 베트남 공장 이전 효과와 마케팅 비용 감소 등으로 부진한 출하량에도 수익성 선방한 것으로 추정

● VS: OEM들의 공급 차질 영향 일부 받은 것으로 판단. 전년대비 부진. 전분기와 비슷한 것으로 파악

● LG이노텍: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으로 양호했던 것으로 추정

● 종합: 코로나 영향은 2, 3분기에 걸쳐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나, 1분기는 일단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부에서 생각보다 선방
[한투증권 조철희] Yageo 3월 매출액
- 3월 매출액: 4,035백만대만달러 (YoY +14.8%, MoM +50.4%)
- 1분기 매출액: 10,020백만대만달러 (YoY -12.0%, QoQ +0.2%)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0 잠정실적: 1분기 양호, 2분기 다소 우려

● 잠정실적 발표, 양호했던 1분기 실적
- 매출액 14조 7,287억원(-1.2% YoY, -8.3% QoQ), 영업이익 1조 904억원(+21.1% YoY, +971.1% QoQ)
-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4.9%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8.7% 상회
-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추정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인 점을 감안 시 LG전자(연결실적에서 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1조원으로 추정

● VS를 제외한 전 사업부의 선방
- HE(TV 등): 양호한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1분기 중화권 TV 업체들의 공급 차질로 일부 반사수혜 추정. 스포츠 이벤트 연기로 마케팅 비용도 감소
- HA: 전년대비 이익 증가. 국내 환경 관련 제품 판매 양호했고, 국내외 코로나-19 영향이 생각보다 적었음
- MC(스마트폰 등): 출하량은 부진. 1월, 2월 합산 스마트폰 출하량 350만대(-20.5% YoY). 공장 이전(베트남)과 마케팅 비용 감소로 적자폭 전년과 비슷
- VS: OEM들의 완성차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계획 대비 줄어든 것으로 판단

● 코로나 영향은 2분기 나타날 것, 우려되나 크게 물러설 곳도 없음
- 코로나-19로 인한 북미, 유럽, 남미 등에서의 세트 판매부진(TV, 스마트폰, 가전)은 2분기부터 본격화. 연간 매출액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 2분기 우려에 단기 주가는 불확실성 지속될 것. 그러나 코로나-19는 지나갈 이슈로 하반기 회복 예상되고, PBR도 0.6배로 낮아 매수 의견 유지

보고서: https://bit.ly/2Vmwp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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