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2.77K subscribers
195 photos
86 files
2.17K links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일 IT 주요뉴스

● 에치에프알, 美AT&T 5G용 프론트홀 단독 공급 전망
-AT&T에 5G 프론트홀 장비를 단독 공급할 것으로 31일 전해짐. 버라이즌(Verizon)을 포함해 미국 1, 2위 통신업체 모두에 5G 프론트홀 장비를 공급할 전망
-4G망 구축때는 버라이즌에만 프론트홀 장비를 공급했었음
Link: https://bit.ly/340of7L

● 이수페타시스 "미국 이통사 합병 수혜 기대"
-이수페타시스의 주요 고객사는 미국 유선 통신장비 업체. 미국 법인을 통해 5G 통신장비인 고다층 인쇄회로기판(MLB) 등 통신장비용 기판을 제조·판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네트워크 장비 선도 기업 주니퍼 네트웍스용 수주가 전년비 46%가량 증가할 것
Link: https://bit.ly/2Uy79v9

● ‘갤럭시Z플립 탑재’ UTG, 고속 성장 기대…투명 PI와 경쟁 심화
-31일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올해 UTG 시장 규모를 1억6000만달러(약 1948억원)으로 예상했다. 오는 2023년에는 6억4000만(약 7794억원)으로 고속 성장할 전망
-삼성디스플레이는 당분간 커버윈도우 전략을 UTG와 투명PI ‘투트랙’으로 갈 예정
Link: https://bit.ly/2WYLe1u
[한투증권 조철희] 전기전자/통신장비: 화웨이 글로벌 컨콜: 선방했던 19년, 불확실한 20년

● FY2019년 실적: 성장은 했지만 아쉬웠던 실적
- 매출액은 8,588억위안(148조원)으로 전년대비 19.1% 증가, 영업이익은 6.2% 증가. 5월 16일 미국 제재 후 성장세 꺾임
- 부문별 매출액은 Consumer Business(스마트폰 등)는 4,673억위안으로 34.0% 증가했지만, Carrier Business(통신장비)는 2,967억위안으로 3.8% 늘었음
- 중국 매출액이 5,067억위안으로 36.2% 늘어난 반면 해외 매출액은 0.9% 증가. 미국의 화웨이 제재 이후 매출액이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

● Q&A 주요 내용: 자신감과 우려가 공존
- 코로나-19 영향: 생산 능력 및 operation은 대부분 회복. 수요 영향은 여전히 존재. 내수는 회복 중이나, 유럽 비즈니스 영향 있음
- 통신장비: 올해는 내수 시장 기반으로 5G 매출 빠르게 늘 것. 연초 통신 3사가 계획했던 물량(혹은 소폭 상회)은 변함 없이 집행 전망. 통신사들의 입찰 진행 중
- 스마트폰: GMS(Google시스템) 탑재 못해 해외영업 차질. HMS(자체시스템)를 활용하고 있으나 여전히 GMS 사용 하기를 희망
- TSMC관련 제재가 이뤄진다면, 삼성전자 및 대만, 일본 업체들과 협조해 칩셋 공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 장기적으로는 중국 업체들의 성장도 기대
- 가이던스: 코로나-19, 미국 제재에 불확실성이 너무 커 외부에 구체적인 올해 목표(5G 스마트폰 대수) 등을 밝힐 순 없음

● Implication: 5G 장비 밝은 전망, 스마트폰은 우려
- 통신장비 시장: 5G 중국 업황은 견조할 것. 정부의 적극 육성책과 일맥상통
- 스마트폰: 큰 우려(지난해 출하 2.4억대). 상반기는 내수 시장 부진에 기저(미국 제재가 19년 5월 16일부터)도 높음. 삼성 및 중화권 업체 반사수혜 예상

보고서: https://bit.ly/2xC9CeP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중국 전기차 보조금 2년 연장 관련]

어제 리커챵 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전기차 보조금 및 취득세율 2년 연장을 언급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예정대로라면 올해 폐지입니다. 그런데 2년을 연장해준다면 확실히 예상을 초월하는 정책이 될 것입니다.

문제는 세부내용이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곧 공업정보화부에서 세칙을 발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발표되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올해 내수 소비진작에서 자동차 부양책이 핵심이고, 관련 정책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일 IT 주요뉴스

● 폭스콘 "애플 첫 5G폰 예정대로 가을 출시될 것"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폭스콘은 "5G 아이폰은 여전히 이번 가을에 출시될 수 있다"고 밝힘
-애플은 5G 아이폰 출시 연기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놓고 있지는 않음. 외신들은 "오는 5월쯤 5G 아이폰 출시 시기를 최종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
Link: https://bit.ly/2R41Z7R

● "아이폰SE2, 4월15일 공개·22일 출시 유력"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애플은 최근 내부 회의를 열고 아이폰SE2를 이달 15일 공개하고 22일 출시될 것으로 잠정 합의했다고 함
-제품은 4.7형과 5.5형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며 제품 가격은 4.7형이 399달러(약 49만원). 5.5형이 499달러(약 62만원)로 책정될 전망
Link: https://bit.ly/3dOpAmE

● Pandemic hurting handset supply and demand(Digitimes)
-중국 산업정보기술부(MIIT)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 IT 산업 capa는 평균 95%로 회복. 폭스콘도 중국 내 주요 생산기지에서 81만여 명의 직원이 업무 복귀, 평균 93.7%의 생산능력을 회복
-삼성전자는 중국 내 카메라 렌즈 제조업체와 디스플레이 지문인식 센서 주문량을 줄였다고 함
Link: https://bit.ly/3dIzLt0

● 차이나모바일, 23만개 5G 기지국 낙찰…노키아 장비 제로
-스웨덴 에릭슨에 할당된 2만6604개(11.5%)를 뺀 나머지 20만여개 기지국은 화웨이·ZTE·DT모바일(大唐移动) 등 현지업체 3곳에 낙찰. 화웨이의 5G 기지국 낙찰수량은 전체의 57.2%를 차지
-ZTE는 하이난성을 제외한 27곳에서 25-40% 비중을 차지. 에릭슨은 ZTE가 빠진 하이난성에서 30% 점유율을 기록했으나 이를 제외한 나머지 16개 지역에서 대부분 15% 수준의 수량 낙찰
Link: https://bit.ly/2w2DxMK

● “통신망 설치해야 하는데…” 코로나에 발목 잡힌 5G
-통신업계에 따르면 이통사들은 최근 대형 건물들이 코로나19 감염을 우려해 외부인 출입을 차단하면서 5G 실내 통신망(인빌딩) 설치를 하지 못하고 있음
-이통사들은 5G 실내장비를 지난해 말까지 대형 건물 1,000개 이상에 설치할 예정이었으나 현재 500여개 건물에만 설치. 코로나19 장기화 시 올해 망 구축 계획 수정도 불가피
Link: https://bit.ly/3aBbWBv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폴더블 유리' 직접 만든다
-스마트폰을 만드는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직접 폴더블 유리 제조에 뛰어들면 폴더블폰 소재·부품업계에 지각 변동이 불가피
-투명 PI업계도 폴더블 디스플레이 보호 소재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유리에 더 무게를 두게 될 경우 투명 PI 입지가 축소될 수 있음
Link: https://bit.ly/2UCeLMR

● “전면카메라 구멍 사라지나”…벌써 관심 모으는 삼성 차기작
- ‘2020년형 무풍 에어컨’ 유튜브 광고 속 스마트폰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전면 카메라를 화면 속에 감추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UDC) 기술 적용
-갤럭시 노트20에서는 UDC가 아닌 기존과 같은 셀프 카메라의 펀치 홀 형태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 당장 UDC 기술의 실현은 어렵지만 가능성은 열어두는 분위기
Link: https://bit.ly/3aEUEn2

● [이슈분석] 5G 장비 제조사, 글로벌 시장 진출 늘어
-서진시스템은 글로벌 기업이 베트남으로 거래선을 변경하자 생산 능력 확대를 위해 베트남 공장 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 시작
-에이스테크는 지난달 신규 공장을 준공하고 생산량을 기존 대비 3배로 확대. 글로벌 기업에 라디오 시스템(RU)과 5G 기지국 안테나 필터 유닛(AFU)을 공급
Link: https://bit.ly/347UsKk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6일 IT 주요뉴스

● [국제]애플, 미국 소매점 5월 초까지 폐쇄...코로나19 확산
-디어드리 오브라이언 애플 소매 담당 수석 부사장은 미국 270개 점포 운영 중단과 모든 직종의 재택근무를 5월 초까지 유지한다고 밝힘
-오브라이언 부사장은 앞서 미국을 제외한 지역에선 이달 중 재개장하겠다고 함
Link: https://bit.ly/2yCuuTP

● 실수로 모델명 노출…4.7인치 아이폰 이름은 '아이폰SE'
-5일에 아이폰9을 공개하고 22일부터 판매할 것이라고 전망해왔으나 일정이 10일 이상 앞당겨질 것이라는 단서들도 등장
-아이폰SE 출시에 앞서 케이스와 보호필름을 만들어서 유통업체 등에 납품하기 시작
Link: https://bit.ly/3bQWpO7

● 달 표면까지 보인다는 갤S20 카메라, 한달째 '초점 논란' 왜
-국내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갤럭시S20 시리즈의 출시 후 최근까지 판매량은 전작인 갤럭시S10 대비 60~70% 수준
-구매자들은 카메라에 대한 불만을 토로. 피사체의 초점을 못 잡는 오토포커스(AF) 문제를 지적이 많음. 최상급 사양을 갖춘 부품을 넣었지만, 이를 최적화하진 못한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Vi45T5

● LTE 없는 단독 5G가 온다
-통신3사는 올해 상반기를 목표로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상용화를 추진. NSA 대비 통신접속 시간은 2배 빠르고 데이터 처리 효율은 약 3배 높음
-코로나19 장기화 때 5G SA 전환 일정에 변화가 생길 수는 있으나, 현재까지는 장비 수급 등에 무리는 없다는 판단
Link: https://bit.ly/2JE6F04

● MS, 5G 통신시장으로 확장…새먹거리 창출
-마이크로소프트(MS)가 최근 가상화 네트워크 솔루션 업체 어펌드 네트웍스를 인수하고 5G 통신시장으로 클라우드사업의 확장을 추진
-MS는 기존 광케이블과 유선 네트워크로 구축한 기반 시스템대신 통신사와 협력해 5G 네트워크로 클라우드 서비스 환경을 구축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음
Link: https://bit.ly/2XciGSg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Xiaomi faces difficulties maintaining momentum in 2020(Digitime)
-샤오미는 2019년 매출이 2,000억위안(282억 달러)를 넘어 17.7% 증가. 휴대전화, TV, IoT 등 다수의 제품 출하가 늘면서 순이익은 CNY115억 3,000만 위안으로 35% 급증
-샤오미의 2019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에 대한 핸드셋 출하량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 유럽, 인도향 핸드셋 출하량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4eAcqC

● 쉬즈쥔 화웨이 의장 "유럽 5G망 구축 연기"
"-쉬즈쥔 순환 의장은 ""유럽 지역에서의 5G(세대) 구축 연기는 분명하다""며 코로나19 확산이 잡힐때까지 연기될 것이라 밝힘
"
-중국에서는 연초 계획대로 5G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며 3대 통신업체가 모두 장비 입찰을 시작했다고 함. 또 5G 투자 규모가 소폭 커질 수도 있다고도 언급
Link: https://bit.ly/3e2Z8FW

● "화웨이가 주면 쓴다"…샤오미, OS·칩 공유의사 밝혀
-화웨이가 자체 개발한 훙멍(Hongmeng) OS, 또 기린 프로세서 등을 개방할 경우 이를 샤오미의 스마트폰에 채용할 의사가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힌 셈
-샤오미를 비롯한 대부분의 중국 스마트폰 기업이 퀄컴 등 미국산 프로세서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미국산 부품의 공급 안정성 역시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란 점도 작용
Link: https://bit.ly/2XcFGk6

● 日서 소니 제친 삼성, 화웨이도 밀어냈다
-캐널리스(Canalys)가 집계한 일본 2019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점유율에서 중국 기업은 단 한 곳도 5위 권에 들지 못함
-삼성전자가 상위 5개 기업 중 유일하게 높은 성장세(YoY +12.3%)를 보이면서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34dxCkM

● 5G 투자에 발목 잡힐라…이통사, ‘주파수 재할당’ 앞두고 긴장
-주파수 재할당 논의 대상은 내년 사용기한이 만료되는 주파수 320MHz 대역폭. 이 주파수는 이동통신 3사가 2G·3G·4G에 사용하는 대역
-통신사 관계자는 올해 5G 커버리지 확대 및 28GHz 망 구축에 수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돼 있는데 재할당 대가마저 과도하게 책정될 경우 5G 투자 여력이 줄어들 것이라 함
Link: https://bit.ly/3e4fHlc

● 이어팁 없는 '강낭콩' 모양 갤럭시버즈플러스 나오나
-윈퓨처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이어팁이 없으며, 튀어나온 부분없이 귀에 쏙 들어가게 디자인. 이어팁이 없어 외부 소음 차단에 취약할 수 있음
-갤럭시버즈플러스가 갤럭시S20 시리즈와 함께 출시됐듯, 새로운 디자인의 차세대 갤럭시버즈플러스는 하반기 갤럭시노트20과 함께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3dYQuIL

● China brands prompting flagship 5G smartphones(Digitimes prime)
-China-based smartphone vendors have launched their flagship 5G capable models priced at between CNY3,500 (US$493.46) and CNY4,500, triggering competition in the 5G smartphone market,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most orders entail short lead time(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have landed mostly short lead time orders recently with limited order visibilit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폭스콘 3월 매출액: MoM +59.9%

- 매출액: 347.7십억대만달러(YoY -7.7%, MoM +59.9%)

- 3월부터 공장 가동률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판단

- 폭스콘은 지난 3월초 컨퍼런스콜에서 3월말에는 정상 가동이 가능 하다고 밝힌바 있음

- 최근 화웨이도 글로벌 화상 컨퍼런스에서 공장 가동 및 operation이 90% 이상까지 복귀됐다고 밝힌 것처럼 중국에서의 공급이슈는 상당부분 회복됐다고 판단

- 수요 측면에서는 미국, 유럽 등지의 문제가 크고, 중국에서의 회복 속도도 아직 가늠하기 어렵지만 공급측면 회복은 긍정적

- 하반기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 및 상반기 수요부진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LG이노텍, 비에이치 선호 유지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Web발신]
[LG전자] 분기상회(연결)
영업: 10,904 억원
컨센대비 +28.7%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0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 사업부별 대략적인 분위기 전달 목적 update

● 매출액 14.7조원(-1.2% YoY, -8.3% QoQ), 영업이익 1.09조원(+21.1% YoY, +971.1% QoQ) 기록

●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0.9조원)와 컨센서스(0.85조원)를 상회. VS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부에서 예상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HE: YoY shipment는 줄었지만, 경쟁강도 강하지 않았고, 중국 코로나 이슈로 반사수혜(중국업체 공급차질)도 있었음. 또한 스포츠 이벤트 연기 등으로 마케팅 비용도 세이브함

● HA: 예상외로 선전. 국내에서 환경관련 제품 매출액 양호했고, 국내외 영향이 생각보다 적었음. 전년대비 손익도 개선된 것으로 추정

● MC: 출하량은 줄었지만, 이익은 크게 나빠지지 않았음. 이미 더 나빠질 것이 없음. 베트남 공장 이전 효과와 마케팅 비용 감소 등으로 부진한 출하량에도 수익성 선방한 것으로 추정

● VS: OEM들의 공급 차질 영향 일부 받은 것으로 판단. 전년대비 부진. 전분기와 비슷한 것으로 파악

● LG이노텍: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으로 양호했던 것으로 추정

● 종합: 코로나 영향은 2, 3분기에 걸쳐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나, 1분기는 일단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부에서 생각보다 선방
[한투증권 조철희] Yageo 3월 매출액
- 3월 매출액: 4,035백만대만달러 (YoY +14.8%, MoM +50.4%)
- 1분기 매출액: 10,020백만대만달러 (YoY -12.0%, QoQ +0.2%)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0 잠정실적: 1분기 양호, 2분기 다소 우려

● 잠정실적 발표, 양호했던 1분기 실적
- 매출액 14조 7,287억원(-1.2% YoY, -8.3% QoQ), 영업이익 1조 904억원(+21.1% YoY, +971.1% QoQ)
-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4.9%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8.7% 상회
-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추정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인 점을 감안 시 LG전자(연결실적에서 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1조원으로 추정

● VS를 제외한 전 사업부의 선방
- HE(TV 등): 양호한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1분기 중화권 TV 업체들의 공급 차질로 일부 반사수혜 추정. 스포츠 이벤트 연기로 마케팅 비용도 감소
- HA: 전년대비 이익 증가. 국내 환경 관련 제품 판매 양호했고, 국내외 코로나-19 영향이 생각보다 적었음
- MC(스마트폰 등): 출하량은 부진. 1월, 2월 합산 스마트폰 출하량 350만대(-20.5% YoY). 공장 이전(베트남)과 마케팅 비용 감소로 적자폭 전년과 비슷
- VS: OEM들의 완성차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계획 대비 줄어든 것으로 판단

● 코로나 영향은 2분기 나타날 것, 우려되나 크게 물러설 곳도 없음
- 코로나-19로 인한 북미, 유럽, 남미 등에서의 세트 판매부진(TV, 스마트폰, 가전)은 2분기부터 본격화. 연간 매출액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 2분기 우려에 단기 주가는 불확실성 지속될 것. 그러나 코로나-19는 지나갈 이슈로 하반기 회복 예상되고, PBR도 0.6배로 낮아 매수 의견 유지

보고서: https://bit.ly/2Vmwpn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8일 IT 주요뉴스

● Taiwan MLCC, resistor makers see mostly orders with short lead time(Digitimes)
-대만에 본사를 둔 수동소자 제조업체들은 최근 고객들로부터 재고를 보충을 위한 짧은 리드 타임 오더를 받고 있으며 오더 가시성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옴
-중국의 공격적인 5G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MLCC, chip resistor 등 수동소자의 수급이 점점 더 타이트 해지고 있음
Link: https://bit.ly/34kbg0V

● 아이폰 렌즈 공급' 라간정밀, 3월 최고 매출 기록…LG이노텍 실적 '주목'
-라간정밀은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에 카메라용 렌즈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3월 호실적을 기록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효과를 본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 따르면 애플 신제품인 '아이폰 SE2'와 삼성전자 '갤럭시S20', 화웨이 'P40'에 렌즈를 공급
Link: https://bit.ly/2UPkf76

● 아이폰12 “작은 노치에 알루미늄·스테인리스 스틸 몸체 유력”
-아이폰12가 알루미늄 몸체로 이뤄진 5.4인치, 6.1인치 2개의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몸체를 갖춘 6.1인치 아이폰12프로, 6.7인치 아이폰12프로 맥스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
-소식통을 인용해 아이폰12 프로토타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곧 첫 번째 CAD도 온라인 상에 유출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wnr5HD

● 인도, 스마트폰 세율 올려...고가 제품 입지 약화
-인도 정부가 수입 스마트폰의 통합간접세(GST) 세율을 12%에서 18%로 높이는 정책을 지난 1일 시행하면서, 인도 시장의 중국과 한국 스마트폰 가격이 일제히 상승
-중국 지웨이왕은 "삼성전자의 가격 인상 폭이 가장 높다"며 "이외 다른 스마트폰 기업의 인상 폭은 수용 가능 범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평가
Link: https://bit.ly/2xbekAn

● LG 듀얼스크린, 폴더블폰 맞서 생태계 확대
-LG전자는 '듀얼 스크린'으로 폴더블폰에 맞서 생태계 확장에 나섬. 폴더블폰의 멀티태스킹 사용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
-지난해 LG전자는 듀얼 스크린 첫 공개 이후 약 100만대를 판매하며, 성공적인 폼팩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Link: https://bit.ly/3c61Clr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March revenues pick up(Digitimes prime)
-Yageo, Walsin Technology, Chilisin Electronics and Holy Stone Enterprise have reported sequential increases in March consolidated revenues of 50.4%, 27.9%, 45.6% and 52.9%, respectively.

● MediaTek, Samsung eyeing 5G mobile chip orders from Huawei(Digitimes prime)
-MediaTek and Samsung Electronics are both vying for mid-range and entry-level 5G smartphone chips from Huawei, which intends to further reduce its dependence on Qualcomm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스마트폰 3월 출하량 및 판매량(SA 잠정치) - 쇼크는 없었다

● SA가 3월 스마트폰 ‘잠정’ 출하량과 판매량 발표. 참고로 해당 데이터는 향후 일부 조정될 것. 확정치 아님

● 핵심 내용(쇼크는 없다)
- 3월 출하량 감소는 예상만큼만. 한투증권 추정치와 유사
- YoY 감소 peak는 3월 or 4월. 중국의 회복을 생각하면 3월일 수도 있음
- 회복의 속도는 먼저 줄어든 화웨이 / 애플+중화권 업체 / 삼성 순이 될 것
- 중국이 3월부터 빠르게 회복 중. 수출 비중 적은 화웨이는 3월 출하량 +69.1% MoM, 판매량 +49.2% MoM
- 한투증권의 스마트폰 2020년 출하량 추정치 유지(12.5억대 -11.5% YoY / 1Q -34%, 2Q -23%, 3Q +2%, 4Q +7%)
- Top pick: 하반기에 매출 집중된 LG이노텍, 비에이치

● 글로벌 출하량(Sell-in) / 판매량(Sell-through)
- 출하량(백만대): 3월 57.5(-53.4% YoY), 1Q20 222.3(-32.7% YoY)
- 출하량 월별 추이: 1월 -5.4%, 2월 -36.8%, 3월 -53.4%
- 판매량(백만대): 3월 55.8(-54% YoY), 1Q20 218.0(-36.1% YoY)
- 판매량 월별 추이: 1월 -12.5%, 2월 -39.0%, 3월 -54.7%

● 주요 기업별 1Q20 출하량(Sell-in, 백만대 기준)
- 삼성: 59.7(-16.9% YoY), 1월 +4.9%, 2월 -10.5%, 3월 -36.0%
- 애플: 33.0(-23.4% YoY), 1월 +2.6%, 2월 -26.6%, 3월 -50.0%
- 화웨이: 27.0(-54.3% YoY), 1월 -38.7%, 2월 -69.4%, 3월 -56.1%

● 주요 기업별 1Q20 판매량(Sell-through, 백만대 기준)
- 삼성: 56.7(-19.9% YoY), 1월 +2.5%, 2월 -14.9%, 3월 -39.0%
- 애플: 33.4(-34.5% YoY), 1월 -7.2%, 2월 -39.4%, 3월 -60.0%
- 화웨이: 30.4(-43.0% YoY), 1월 -19.3%, 2월 -60.1%, 3월 -50.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올해 OLED 아이폰 1억대 생산 계획...전년비 80%↑
-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OLED 아이폰을 전년비 80% 늘어난 1억대 출하할 예정. 지난해 OLED 아이폰은 5560만대 출하
-OLED 패널 공급망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 삼성디스플레이가 OLED 아이폰 패널을 상당량 납품하고 LG디스플레이는 사양이 낮은 제품에 패널을 공급. 중국 BOE가 올해 공급할 가능성은 낮음
Link: https://bit.ly/2xYpNTV

● 삼성·LG·현대, 해외 생산기지 '셧다운' 지속 확대
-LG전자는 멕시코 레이노사 공장은 8일과 13일 이틀 동안, 멕시칼리 공장은 13일부터 24일까지 문을 닫음. 멕시코 아포다카 가전 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지만 조업 중단을 검토
-LG전자는 당초 이번주부터 재가동할 예정이었던 러시아 루자 가전·TV 공장의 셧다운 기간을 연장. 러시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당분간 가동 재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aUKsa9

● 이통3사, 상반기 5G 망 투자 확대(2.7조원→4조원) 재확인
-이통3사는 지하철, 공항, 백화점, 중소형 건물 등 2000여개 시설에 5G 실내 기지국을 설치해 커버리지를 확충할 계획
-상반기 투자 증액분은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만드는 기지국 장비와 중소·중견기업 위주 제품인 중계기에 주로 쓰일 것
Link: https://bit.ly/2US2T9S

● [단독] 5G 상용화 1년 만에 통신장비 점유율 10%대로 내려간 삼성, 치고 올라간 화웨이
-9일 시장조사기관 델오로의 지난해 4분기 5G 통신장비 점유율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점유율 10.4%를 기록해 2018년 4분기(31.6%)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
-본격적으로 미국·중국은 물론, 호주·유럽에서도 투자를 시작하는 만큼 기존 통신장비 업체 톱3 위주로 점유율이 공고화하는 추세가 나타날 것
Link: https://bit.ly/34mWq9W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big gains in March revenues(Digitimes)
-대만 수동소자 업체들은 원격 근무, 학습,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서버와 노트북에 사용되는 MLCC, 저항기, 인덕터, 캐패시터의 출하 증가로 3월 매출 증가
-야교, 월신 등은 2분기 중반까지 5G 기지국, 네트워킹 등에서 명확한 오더 가시성을 보였으며, IT 부문의 전반적인 수요가 단기적으로 완만하게 반등할 것으로 기대. 3분기 출하는 불확실
Link: https://bit.ly/2JNlgX6

● 격한 운동해도 안빠져…애플, 하반기 공개 ‘에어팟X’는 어떤 제품?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달리거나 야외활동을 하면서 무선이어폰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비츠X’와 유사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고 보도
-‘에어팟X’라는 이름으로 올해 하반기 9~10월경 공개 가능성 존재. 애플은 약 2년 전부터 고급형 오버이어 블루투스 헤드폰도 연구 중
Link: https://bit.ly/2JQu8v8

● Networking device makers see March revenues pick up(Digitimes prime)
-Accton Technology, Arcadyan Technology, Senao Networks and SerComm have reported sequential increases in March revenues of 36.9%, 25.3%, 14.2% and 7.1%, respectively.

● Taiwan flexible PCB firms remain positive(Digitimes prime)
-Taiwan-based flexible PCB specialists remain positive about their performance in the second quarter of 2020, thanks to stronger-than-expected demand for notebooks and table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0일 IT 주요뉴스

● 차이나모바일, 5G SA 코어망에 화웨이·ZTE·에릭슨 장비 낙찰
-국내 이통 3사는 상반기 5G SA 상용화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여파 등으로 하반기로 연기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에릭슨은 이번 차이나모바일의 5G SA 장비입찰을 통해 중국 5개 성(허난, 후베이, 후난, 광동, 광시)에 화웨이와 함께 AMF 등을 구성
Link: https://bit.ly/2UVSjyq

● "올해 국내 판매 스마트폰 절반은 5G폰...840만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 840만대 전망. 스마트폰 전체 예상 판매량의 48%, 작년 5G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28%였던 것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
-삼성과 LG의 올해 전략 스마트폰이 모두 5G모델이며, 중저가폰 라인업까지 5G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기 때문
Link: https://bit.ly/34nYXke

● 'G' 떼버리고 확 바뀐 LG폰…'물방울 카메라' 달았다
-후면 3개 카메라 중 맨 위에 있는 카메라는 다른 카메라와 비교해 더 크고 약간 돌출된 모습으로, 고성능 렌즈 탑재가 예상
-화면은 6.7~6.9인치로 예상되며, 프리미엄급 성능에도 가격은 100만원 아래로 책정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Rq3ygm

● Yageo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in Taiwan(Digitimes prime)
-MLCC and chip resistor supplier Yageo plans to expand its factory site in Taiwan, and has raised its investment budget for the expansion project to NT$31.2 billion (US$1.04 billion) from the previously-set NT$16.5 billion.

● Largan to start shipping freeform lens in 2H20(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to start shipping freeform lens in the second half of 2020, while its 9P lens modules are ready for customer design-ins, according to company CEO Lin En-ping.

● Unimicron production utilization stays high(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its capacity utilization rates for PCBs and IC substrates stay high in the second quarter, thanks to brisk demand for HPC and networking chips, according to compan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폴더블폰 3탄' 초읽기…내달 부품 생산 스타트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이 5월 중후반부터 순차로 양산될 계획인 것으로 파악. 6~7월 사이에 양산에 들어가고, 제품 공개 및 출시는 8월 이후가 될 전망
-업계 관계자는 차기 폴더블폰은 “전체적으로는 갤럭시 폴드와 유사하지만 무게를 줄이는 데 역량을 모으는 것으로 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2V1SvML

● 삼성 갤S20 판매량 보니...부품사 '희비'
-업계에서 보는 삼성전자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 시리즈 예상 판매량은 2000만대. 모델별 비중은 갤럭시S20 일반형 30%(600만대), S20플러스 40%(800만대), S20울트라 30%(600만대)
-카메라 모듈 업체 캠시스는 갤럭시S20 일반형 및 플러스의 전후면 카메라를 납품. 올해 매출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최근 목표치를 낮춤. S20울트라 전후면 카메라를 공급하는 엠씨넥스는 S20울트라용 라인을 증설
Link: https://bit.ly/2JZOBxG

● Yageo to double investment in Taiwan(Digitimes)
-Yageo는 서버, 노트북, 네트워킹,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수동소자 수요 증가에 맞춰 투자규모를 2019년 말에 발표된 165억 대만달러에서 312억으로 늘릴 것이라고 함
-투자 증가는 5G 관련 및 전장 관련 제품 개발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도 일치. chip resistor에 대한 공급 제약은 2분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c8PvUw

● Largan to ship free-form lens modules in 2H20(Digitimes)
-4월 9일 CEO Lin En-ping에 따르면 올 하반기부터 Largan은 free-form 렌즈 모듈 출하를 시작할 것
-화웨이가 하반기 free-from 렌즈를 장착한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하이엔드 메이트 시리즈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 Largan은 렌즈 모듈의 3개 공급업체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업계 소식통은 전망
Link: https://bit.ly/2Vfwl8w

● Unimicron sees clear order visibility for ABF substrates through 3Q20(Digitimes)
-Unimicron은 하이엔드 IC 기판인 ABF 기판에 대한 명확한 주문 가시성을 보였으며, 2020년 3분기까지 지속되어 올해 성장 전망 밝음
-서버용 대형 CPU, GPU, FPGA 칩 솔루션 주요 공급업체를 위한 ABF 기판 공급은 1년 이상 공급 부족. PCB 제조사들의 용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은 2021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2K43XB3

● V'·'G' 모두 버린 절치부심 LG폰 '벨벳'…"이번엔 다르다" [이슈+]
-12일 LG전자에 따르면 기존 G 브랜드를 뗀 매스 프리미엄 첫 모델인 'LG 벨벳' 다음달 국내 출시
-후면 카메라 3개를 세로로 배열.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과 후면 커버를 완만하게 구부려 기기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으로 보이는 3D 아크 디자인도 처음 적용
Link: https://bit.ly/2xpwhv3

● "SKT 덕에" 해외진출 속도내는 韓 5G장비
-5G 상용화가 시작되면서 HFR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특히 장비개발부터 해외진출까지의 과정이 SK텔레콤과 협력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
-HFR은 글로벌 비중을 높이기 위해 ‘사설망(Private Network)’ 시장에도 주목. 사설망은 이동통신사의 통신서비스를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나만의 주파수’를 배정 받아 망을 구축 및 사용하는 것
Link: https://bit.ly/2yUm6iG
[한투증권 테크팀] 3월 대만 실적 리뷰: 노트북PC 수요 강세

● 당초 3월부터는 부품 수요 약세 우려했지만 우려보다 양호
- 서버와 네트워크 관련 부품 수요 강세 지속되는 가운데 노트북PC 수요도 강세를 보임에 따라 3월 대만 IT 부품업체들 매출 증가세 지속
- 중국 스마트폰업체 생산 정상화에 따라 스마트폰 관련 부품업체들의 실적도 우려보단 양호
- 2분기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supply chain 수요 둔화 가시화 전망

● 노트북PC 수요 강세와 생산 정상화로 3월 회복
- 재택 근무, 원격 교육 등으로 인해 늘어나는 PC 수요가 3월부터 대만 노트북PC ODM업체들과 부품업체 실적에 반영. 이러한 추세는 2분기도 지속 전망

● 메모리: TSMC, Mediatek, 후공정업체 3월 매출액도 모두 양호
- 3월 반도체 supply chain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율은 강세 지속
- TSMC가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가 전세계 IT 수요 전망의 척도가 될 것

● 2분기까지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와 가격은 강세 지속
- 서버 수요와 노트북PC 업체들의 수요 강세 지속으로 2분기까지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와 가격은 예상 수준의 강세를 지속할 것

● 핸드셋부품: 중국 공급회복, 애플효과로 일시 양호. 2분기 부진 예상
- 애플 supply chain인 폭스콘, Larga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각각 60%, 48% 증가
-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상반기 출하량 감소로 2분기 핸드셋 부품 업체들 매출액은 전년대비 부진할 것

● MLCC: 핸드셋 부진했지만, PC(노트북 포함), 서버 등이 활약
- Yageo와 Walsi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50%, 28% 증가, 서버, PC(노트북 포함) 관련 MLCC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추정
- MLCC업체들의 2분기 매출액은 핸드셋 관련 수요 감소에도 기타 application의 수요 증가로 우려 대비 양호 전망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재고수준 상승 가능성 높아져
- 3월 AUO와 Innolux의 대형패널 출하량 전년동기대비 감소폭은 6%로 전월대비 개선돼 4월부터 패널 재고수준 상승 가능성 높음
- 2분기 스마트폰 등 세트 수요 부진이 계속될 것. 2분기 중 부품소재의 재고축적 수요 감소 예상

본문: https://bit.ly/2JY4sw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