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 Telegram
📱[한투] 전기전자/2차전지
2.77K subscribers
195 photos
86 files
2.17K links
전기전자 핸드셋 소식
Download Telegra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7일 IT 주요뉴스

● Xiaomi faces difficulties maintaining momentum in 2020(Digitime)
-샤오미는 2019년 매출이 2,000억위안(282억 달러)를 넘어 17.7% 증가. 휴대전화, TV, IoT 등 다수의 제품 출하가 늘면서 순이익은 CNY115억 3,000만 위안으로 35% 급증
-샤오미의 2019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에 대한 핸드셋 출하량이 전년 대비 60% 이상 증가. 유럽, 인도향 핸드셋 출하량은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을 것
Link: https://bit.ly/34eAcqC

● 쉬즈쥔 화웨이 의장 "유럽 5G망 구축 연기"
"-쉬즈쥔 순환 의장은 ""유럽 지역에서의 5G(세대) 구축 연기는 분명하다""며 코로나19 확산이 잡힐때까지 연기될 것이라 밝힘
"
-중국에서는 연초 계획대로 5G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며 3대 통신업체가 모두 장비 입찰을 시작했다고 함. 또 5G 투자 규모가 소폭 커질 수도 있다고도 언급
Link: https://bit.ly/3e2Z8FW

● "화웨이가 주면 쓴다"…샤오미, OS·칩 공유의사 밝혀
-화웨이가 자체 개발한 훙멍(Hongmeng) OS, 또 기린 프로세서 등을 개방할 경우 이를 샤오미의 스마트폰에 채용할 의사가 있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밝힌 셈
-샤오미를 비롯한 대부분의 중국 스마트폰 기업이 퀄컴 등 미국산 프로세서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미국산 부품의 공급 안정성 역시 보장할 수 없는 상황이란 점도 작용
Link: https://bit.ly/2XcFGk6

● 日서 소니 제친 삼성, 화웨이도 밀어냈다
-캐널리스(Canalys)가 집계한 일본 2019년 스마트폰 시장 출하량 점유율에서 중국 기업은 단 한 곳도 5위 권에 들지 못함
-삼성전자가 상위 5개 기업 중 유일하게 높은 성장세(YoY +12.3%)를 보이면서 3위를 차지
Link: https://bit.ly/34dxCkM

● 5G 투자에 발목 잡힐라…이통사, ‘주파수 재할당’ 앞두고 긴장
-주파수 재할당 논의 대상은 내년 사용기한이 만료되는 주파수 320MHz 대역폭. 이 주파수는 이동통신 3사가 2G·3G·4G에 사용하는 대역
-통신사 관계자는 올해 5G 커버리지 확대 및 28GHz 망 구축에 수조원 규모의 투자가 예정돼 있는데 재할당 대가마저 과도하게 책정될 경우 5G 투자 여력이 줄어들 것이라 함
Link: https://bit.ly/3e4fHlc

● 이어팁 없는 '강낭콩' 모양 갤럭시버즈플러스 나오나
-윈퓨처가 공개한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해당 모델은 이어팁이 없으며, 튀어나온 부분없이 귀에 쏙 들어가게 디자인. 이어팁이 없어 외부 소음 차단에 취약할 수 있음
-갤럭시버즈플러스가 갤럭시S20 시리즈와 함께 출시됐듯, 새로운 디자인의 차세대 갤럭시버즈플러스는 하반기 갤럭시노트20과 함께 출시될 전망
Link: https://bit.ly/3dYQuIL

● China brands prompting flagship 5G smartphones(Digitimes prime)
-China-based smartphone vendors have launched their flagship 5G capable models priced at between CNY3,500 (US$493.46) and CNY4,500, triggering competition in the 5G smartphone market, according to Digitimes Research.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most orders entail short lead time(Digitimes prime)
-Taiwan-based passive component makers have landed mostly short lead time orders recently with limited order visibility,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폭스콘 3월 매출액: MoM +59.9%

- 매출액: 347.7십억대만달러(YoY -7.7%, MoM +59.9%)

- 3월부터 공장 가동률 빠르게 회복 중인 것으로 판단

- 폭스콘은 지난 3월초 컨퍼런스콜에서 3월말에는 정상 가동이 가능 하다고 밝힌바 있음

- 최근 화웨이도 글로벌 화상 컨퍼런스에서 공장 가동 및 operation이 90% 이상까지 복귀됐다고 밝힌 것처럼 중국에서의 공급이슈는 상당부분 회복됐다고 판단

- 수요 측면에서는 미국, 유럽 등지의 문제가 크고, 중국에서의 회복 속도도 아직 가늠하기 어렵지만 공급측면 회복은 긍정적

- 하반기 애플 신모델 관련 모멘텀 및 상반기 수요부진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LG이노텍, 비에이치 선호 유지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Web발신]
[LG전자] 분기상회(연결)
영업: 10,904 억원
컨센대비 +28.7%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0 잠정실적 공시. 서프라이즈

● 사업부별 대략적인 분위기 전달 목적 update

● 매출액 14.7조원(-1.2% YoY, -8.3% QoQ), 영업이익 1.09조원(+21.1% YoY, +971.1% QoQ) 기록

●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0.9조원)와 컨센서스(0.85조원)를 상회. VS를 제외한 대부분의 사업부에서 예상대비 양호한 실적 발표

● HE: YoY shipment는 줄었지만, 경쟁강도 강하지 않았고, 중국 코로나 이슈로 반사수혜(중국업체 공급차질)도 있었음. 또한 스포츠 이벤트 연기 등으로 마케팅 비용도 세이브함

● HA: 예상외로 선전. 국내에서 환경관련 제품 매출액 양호했고, 국내외 영향이 생각보다 적었음. 전년대비 손익도 개선된 것으로 추정

● MC: 출하량은 줄었지만, 이익은 크게 나빠지지 않았음. 이미 더 나빠질 것이 없음. 베트남 공장 이전 효과와 마케팅 비용 감소 등으로 부진한 출하량에도 수익성 선방한 것으로 추정

● VS: OEM들의 공급 차질 영향 일부 받은 것으로 판단. 전년대비 부진. 전분기와 비슷한 것으로 파악

● LG이노텍: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으로 양호했던 것으로 추정

● 종합: 코로나 영향은 2, 3분기에 걸쳐 나타날 것으로 판단하나, 1분기는 일단 전반적으로 모든 사업부에서 생각보다 선방
[한투증권 조철희] Yageo 3월 매출액
- 3월 매출액: 4,035백만대만달러 (YoY +14.8%, MoM +50.4%)
- 1분기 매출액: 10,020백만대만달러 (YoY -12.0%, QoQ +0.2%)
[한투증권 조철희] LG전자: 1Q20 잠정실적: 1분기 양호, 2분기 다소 우려

● 잠정실적 발표, 양호했던 1분기 실적
- 매출액 14조 7,287억원(-1.2% YoY, -8.3% QoQ), 영업이익 1조 904억원(+21.1% YoY, +971.1% QoQ)
-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4.9% 하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8.7% 상회
- 연결자회사 LG이노텍 추정 영업이익이 1,000억원 이상인 점을 감안 시 LG전자(연결실적에서 LG이노텍 제외)의 영업이익은 약 1조원으로 추정

● VS를 제외한 전 사업부의 선방
- HE(TV 등): 양호한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1분기 중화권 TV 업체들의 공급 차질로 일부 반사수혜 추정. 스포츠 이벤트 연기로 마케팅 비용도 감소
- HA: 전년대비 이익 증가. 국내 환경 관련 제품 판매 양호했고, 국내외 코로나-19 영향이 생각보다 적었음
- MC(스마트폰 등): 출하량은 부진. 1월, 2월 합산 스마트폰 출하량 350만대(-20.5% YoY). 공장 이전(베트남)과 마케팅 비용 감소로 적자폭 전년과 비슷
- VS: OEM들의 완성차 공급 차질로 매출액이 계획 대비 줄어든 것으로 판단

● 코로나 영향은 2분기 나타날 것, 우려되나 크게 물러설 곳도 없음
- 코로나-19로 인한 북미, 유럽, 남미 등에서의 세트 판매부진(TV, 스마트폰, 가전)은 2분기부터 본격화. 연간 매출액 추정치 하향 조정 불가피
- 2분기 우려에 단기 주가는 불확실성 지속될 것. 그러나 코로나-19는 지나갈 이슈로 하반기 회복 예상되고, PBR도 0.6배로 낮아 매수 의견 유지

보고서: https://bit.ly/2Vmwpnl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8일 IT 주요뉴스

● Taiwan MLCC, resistor makers see mostly orders with short lead time(Digitimes)
-대만에 본사를 둔 수동소자 제조업체들은 최근 고객들로부터 재고를 보충을 위한 짧은 리드 타임 오더를 받고 있으며 오더 가시성은 한 달 앞으로 다가옴
-중국의 공격적인 5G 인프라 구축과 맞물려 MLCC, chip resistor 등 수동소자의 수급이 점점 더 타이트 해지고 있음
Link: https://bit.ly/34kbg0V

● 아이폰 렌즈 공급' 라간정밀, 3월 최고 매출 기록…LG이노텍 실적 '주목'
-라간정밀은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에 카메라용 렌즈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3월 호실적을 기록
-애플, 삼성전자, 화웨이 등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출시 효과를 본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 따르면 애플 신제품인 '아이폰 SE2'와 삼성전자 '갤럭시S20', 화웨이 'P40'에 렌즈를 공급
Link: https://bit.ly/2UPkf76

● 아이폰12 “작은 노치에 알루미늄·스테인리스 스틸 몸체 유력”
-아이폰12가 알루미늄 몸체로 이뤄진 5.4인치, 6.1인치 2개의 모델과 스테인리스 스틸 몸체를 갖춘 6.1인치 아이폰12프로, 6.7인치 아이폰12프로 맥스로 출시될 것으로 전망
-소식통을 인용해 아이폰12 프로토타입이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으며, 곧 첫 번째 CAD도 온라인 상에 유출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wnr5HD

● 인도, 스마트폰 세율 올려...고가 제품 입지 약화
-인도 정부가 수입 스마트폰의 통합간접세(GST) 세율을 12%에서 18%로 높이는 정책을 지난 1일 시행하면서, 인도 시장의 중국과 한국 스마트폰 가격이 일제히 상승
-중국 지웨이왕은 "삼성전자의 가격 인상 폭이 가장 높다"며 "이외 다른 스마트폰 기업의 인상 폭은 수용 가능 범위에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평가
Link: https://bit.ly/2xbekAn

● LG 듀얼스크린, 폴더블폰 맞서 생태계 확대
-LG전자는 '듀얼 스크린'으로 폴더블폰에 맞서 생태계 확장에 나섬. 폴더블폰의 멀티태스킹 사용 경험을 제공하면서도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
-지난해 LG전자는 듀얼 스크린 첫 공개 이후 약 100만대를 판매하며, 성공적인 폼팩터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Link: https://bit.ly/3c61Clr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March revenues pick up(Digitimes prime)
-Yageo, Walsin Technology, Chilisin Electronics and Holy Stone Enterprise have reported sequential increases in March consolidated revenues of 50.4%, 27.9%, 45.6% and 52.9%, respectively.

● MediaTek, Samsung eyeing 5G mobile chip orders from Huawei(Digitimes prime)
-MediaTek and Samsung Electronics are both vying for mid-range and entry-level 5G smartphone chips from Huawei, which intends to further reduce its dependence on Qualcomm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스마트폰 3월 출하량 및 판매량(SA 잠정치) - 쇼크는 없었다

● SA가 3월 스마트폰 ‘잠정’ 출하량과 판매량 발표. 참고로 해당 데이터는 향후 일부 조정될 것. 확정치 아님

● 핵심 내용(쇼크는 없다)
- 3월 출하량 감소는 예상만큼만. 한투증권 추정치와 유사
- YoY 감소 peak는 3월 or 4월. 중국의 회복을 생각하면 3월일 수도 있음
- 회복의 속도는 먼저 줄어든 화웨이 / 애플+중화권 업체 / 삼성 순이 될 것
- 중국이 3월부터 빠르게 회복 중. 수출 비중 적은 화웨이는 3월 출하량 +69.1% MoM, 판매량 +49.2% MoM
- 한투증권의 스마트폰 2020년 출하량 추정치 유지(12.5억대 -11.5% YoY / 1Q -34%, 2Q -23%, 3Q +2%, 4Q +7%)
- Top pick: 하반기에 매출 집중된 LG이노텍, 비에이치

● 글로벌 출하량(Sell-in) / 판매량(Sell-through)
- 출하량(백만대): 3월 57.5(-53.4% YoY), 1Q20 222.3(-32.7% YoY)
- 출하량 월별 추이: 1월 -5.4%, 2월 -36.8%, 3월 -53.4%
- 판매량(백만대): 3월 55.8(-54% YoY), 1Q20 218.0(-36.1% YoY)
- 판매량 월별 추이: 1월 -12.5%, 2월 -39.0%, 3월 -54.7%

● 주요 기업별 1Q20 출하량(Sell-in, 백만대 기준)
- 삼성: 59.7(-16.9% YoY), 1월 +4.9%, 2월 -10.5%, 3월 -36.0%
- 애플: 33.0(-23.4% YoY), 1월 +2.6%, 2월 -26.6%, 3월 -50.0%
- 화웨이: 27.0(-54.3% YoY), 1월 -38.7%, 2월 -69.4%, 3월 -56.1%

● 주요 기업별 1Q20 판매량(Sell-through, 백만대 기준)
- 삼성: 56.7(-19.9% YoY), 1월 +2.5%, 2월 -14.9%, 3월 -39.0%
- 애플: 33.4(-34.5% YoY), 1월 -7.2%, 2월 -39.4%, 3월 -60.0%
- 화웨이: 30.4(-43.0% YoY), 1월 -19.3%, 2월 -60.1%, 3월 -50.0%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9일 IT 주요뉴스

● 애플, 올해 OLED 아이폰 1억대 생산 계획...전년비 80%↑
-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OLED 아이폰을 전년비 80% 늘어난 1억대 출하할 예정. 지난해 OLED 아이폰은 5560만대 출하
-OLED 패널 공급망은 지난해와 비슷할 것. 삼성디스플레이가 OLED 아이폰 패널을 상당량 납품하고 LG디스플레이는 사양이 낮은 제품에 패널을 공급. 중국 BOE가 올해 공급할 가능성은 낮음
Link: https://bit.ly/2xYpNTV

● 삼성·LG·현대, 해외 생산기지 '셧다운' 지속 확대
-LG전자는 멕시코 레이노사 공장은 8일과 13일 이틀 동안, 멕시칼리 공장은 13일부터 24일까지 문을 닫음. 멕시코 아포다카 가전 공장은 정상 가동 중이지만 조업 중단을 검토
-LG전자는 당초 이번주부터 재가동할 예정이었던 러시아 루자 가전·TV 공장의 셧다운 기간을 연장. 러시아 정부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추가적인 조치를 취하면서 당분간 가동 재개가 불투명
Link: https://bit.ly/3aUKsa9

● 이통3사, 상반기 5G 망 투자 확대(2.7조원→4조원) 재확인
-이통3사는 지하철, 공항, 백화점, 중소형 건물 등 2000여개 시설에 5G 실내 기지국을 설치해 커버리지를 확충할 계획
-상반기 투자 증액분은 삼성전자 등 대기업이 만드는 기지국 장비와 중소·중견기업 위주 제품인 중계기에 주로 쓰일 것
Link: https://bit.ly/2US2T9S

● [단독] 5G 상용화 1년 만에 통신장비 점유율 10%대로 내려간 삼성, 치고 올라간 화웨이
-9일 시장조사기관 델오로의 지난해 4분기 5G 통신장비 점유율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점유율 10.4%를 기록해 2018년 4분기(31.6%)와 비교해 3분의 1 수준
-본격적으로 미국·중국은 물론, 호주·유럽에서도 투자를 시작하는 만큼 기존 통신장비 업체 톱3 위주로 점유율이 공고화하는 추세가 나타날 것
Link: https://bit.ly/34mWq9W

● Taiwan passive component makers see big gains in March revenues(Digitimes)
-대만 수동소자 업체들은 원격 근무, 학습,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필요한 서버와 노트북에 사용되는 MLCC, 저항기, 인덕터, 캐패시터의 출하 증가로 3월 매출 증가
-야교, 월신 등은 2분기 중반까지 5G 기지국, 네트워킹 등에서 명확한 오더 가시성을 보였으며, IT 부문의 전반적인 수요가 단기적으로 완만하게 반등할 것으로 기대. 3분기 출하는 불확실
Link: https://bit.ly/2JNlgX6

● 격한 운동해도 안빠져…애플, 하반기 공개 ‘에어팟X’는 어떤 제품?
-폰아레나에 따르면 애플은 달리거나 야외활동을 하면서 무선이어폰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비츠X’와 유사한 제품을 제작하고 있다고 보도
-‘에어팟X’라는 이름으로 올해 하반기 9~10월경 공개 가능성 존재. 애플은 약 2년 전부터 고급형 오버이어 블루투스 헤드폰도 연구 중
Link: https://bit.ly/2JQu8v8

● Networking device makers see March revenues pick up(Digitimes prime)
-Accton Technology, Arcadyan Technology, Senao Networks and SerComm have reported sequential increases in March revenues of 36.9%, 25.3%, 14.2% and 7.1%, respectively.

● Taiwan flexible PCB firms remain positive(Digitimes prime)
-Taiwan-based flexible PCB specialists remain positive about their performance in the second quarter of 2020, thanks to stronger-than-expected demand for notebooks and tablets,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0일 IT 주요뉴스

● 차이나모바일, 5G SA 코어망에 화웨이·ZTE·에릭슨 장비 낙찰
-국내 이통 3사는 상반기 5G SA 상용화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사태의 여파 등으로 하반기로 연기된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에릭슨은 이번 차이나모바일의 5G SA 장비입찰을 통해 중국 5개 성(허난, 후베이, 후난, 광동, 광시)에 화웨이와 함께 AMF 등을 구성
Link: https://bit.ly/2UVSjyq

● "올해 국내 판매 스마트폰 절반은 5G폰...840만대"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올해 국내 스마트폰 판매량 840만대 전망. 스마트폰 전체 예상 판매량의 48%, 작년 5G 스마트폰 판매 비중이 28%였던 것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
-삼성과 LG의 올해 전략 스마트폰이 모두 5G모델이며, 중저가폰 라인업까지 5G 모델을 확장할 계획이기 때문
Link: https://bit.ly/34nYXke

● 'G' 떼버리고 확 바뀐 LG폰…'물방울 카메라' 달았다
-후면 3개 카메라 중 맨 위에 있는 카메라는 다른 카메라와 비교해 더 크고 약간 돌출된 모습으로, 고성능 렌즈 탑재가 예상
-화면은 6.7~6.9인치로 예상되며, 프리미엄급 성능에도 가격은 100만원 아래로 책정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Rq3ygm

● Yageo to expand production capacity in Taiwan(Digitimes prime)
-MLCC and chip resistor supplier Yageo plans to expand its factory site in Taiwan, and has raised its investment budget for the expansion project to NT$31.2 billion (US$1.04 billion) from the previously-set NT$16.5 billion.

● Largan to start shipping freeform lens in 2H20(Digitimes prime)
-Largan Precision expects to start shipping freeform lens in the second half of 2020, while its 9P lens modules are ready for customer design-ins, according to company CEO Lin En-ping.

● Unimicron production utilization stays high(Digitimes prime)
-Unimicron Technology has seen its capacity utilization rates for PCBs and IC substrates stay high in the second quarter, thanks to brisk demand for HPC and networking chips, according to compan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3일 IT 주요뉴스

● 삼성전자 '폴더블폰 3탄' 초읽기…내달 부품 생산 스타트
-1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이 5월 중후반부터 순차로 양산될 계획인 것으로 파악. 6~7월 사이에 양산에 들어가고, 제품 공개 및 출시는 8월 이후가 될 전망
-업계 관계자는 차기 폴더블폰은 “전체적으로는 갤럭시 폴드와 유사하지만 무게를 줄이는 데 역량을 모으는 것으로 안다”고 전함
Link: https://bit.ly/2V1SvML

● 삼성 갤S20 판매량 보니...부품사 '희비'
-업계에서 보는 삼성전자 상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S20 시리즈 예상 판매량은 2000만대. 모델별 비중은 갤럭시S20 일반형 30%(600만대), S20플러스 40%(800만대), S20울트라 30%(600만대)
-카메라 모듈 업체 캠시스는 갤럭시S20 일반형 및 플러스의 전후면 카메라를 납품. 올해 매출 1조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최근 목표치를 낮춤. S20울트라 전후면 카메라를 공급하는 엠씨넥스는 S20울트라용 라인을 증설
Link: https://bit.ly/2JZOBxG

● Yageo to double investment in Taiwan(Digitimes)
-Yageo는 서버, 노트북, 네트워킹, 의료기기 등에 사용되는 수동소자 수요 증가에 맞춰 투자규모를 2019년 말에 발표된 165억 대만달러에서 312억으로 늘릴 것이라고 함
-투자 증가는 5G 관련 및 전장 관련 제품 개발을 위한 중장기 전략과도 일치. chip resistor에 대한 공급 제약은 2분기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3c8PvUw

● Largan to ship free-form lens modules in 2H20(Digitimes)
-4월 9일 CEO Lin En-ping에 따르면 올 하반기부터 Largan은 free-form 렌즈 모듈 출하를 시작할 것
-화웨이가 하반기 free-from 렌즈를 장착한 후면 카메라를 탑재한 하이엔드 메이트 시리즈 스마트폰을 출시할 예정. Largan은 렌즈 모듈의 3개 공급업체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업계 소식통은 전망
Link: https://bit.ly/2Vfwl8w

● Unimicron sees clear order visibility for ABF substrates through 3Q20(Digitimes)
-Unimicron은 하이엔드 IC 기판인 ABF 기판에 대한 명확한 주문 가시성을 보였으며, 2020년 3분기까지 지속되어 올해 성장 전망 밝음
-서버용 대형 CPU, GPU, FPGA 칩 솔루션 주요 공급업체를 위한 ABF 기판 공급은 1년 이상 공급 부족. PCB 제조사들의 용량 확대에도 불구하고 공급 부족은 2021년까지 지속될 수 있는 상황
Link: https://bit.ly/2K43XB3

● V'·'G' 모두 버린 절치부심 LG폰 '벨벳'…"이번엔 다르다" [이슈+]
-12일 LG전자에 따르면 기존 G 브랜드를 뗀 매스 프리미엄 첫 모델인 'LG 벨벳' 다음달 국내 출시
-후면 카메라 3개를 세로로 배열. 전면 디스플레이 좌우 끝과 후면 커버를 완만하게 구부려 기기 하단에서 보면 가로로 긴 타원형으로 보이는 3D 아크 디자인도 처음 적용
Link: https://bit.ly/2xpwhv3

● "SKT 덕에" 해외진출 속도내는 韓 5G장비
-5G 상용화가 시작되면서 HFR의 글로벌 시장 진출 가속화. 특히 장비개발부터 해외진출까지의 과정이 SK텔레콤과 협력을 통해 이뤄지고 있음
-HFR은 글로벌 비중을 높이기 위해 ‘사설망(Private Network)’ 시장에도 주목. 사설망은 이동통신사의 통신서비스를 쓰는 것이 아니라 직접 ‘나만의 주파수’를 배정 받아 망을 구축 및 사용하는 것
Link: https://bit.ly/2yUm6iG
[한투증권 테크팀] 3월 대만 실적 리뷰: 노트북PC 수요 강세

● 당초 3월부터는 부품 수요 약세 우려했지만 우려보다 양호
- 서버와 네트워크 관련 부품 수요 강세 지속되는 가운데 노트북PC 수요도 강세를 보임에 따라 3월 대만 IT 부품업체들 매출 증가세 지속
- 중국 스마트폰업체 생산 정상화에 따라 스마트폰 관련 부품업체들의 실적도 우려보단 양호
- 2분기에는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supply chain 수요 둔화 가시화 전망

● 노트북PC 수요 강세와 생산 정상화로 3월 회복
- 재택 근무, 원격 교육 등으로 인해 늘어나는 PC 수요가 3월부터 대만 노트북PC ODM업체들과 부품업체 실적에 반영. 이러한 추세는 2분기도 지속 전망

● 메모리: TSMC, Mediatek, 후공정업체 3월 매출액도 모두 양호
- 3월 반도체 supply chain 업체들의 매출액 증가율은 강세 지속
- TSMC가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가 전세계 IT 수요 전망의 척도가 될 것

● 2분기까지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와 가격은 강세 지속
- 서버 수요와 노트북PC 업체들의 수요 강세 지속으로 2분기까지 서버 및 PC용 메모리 수요와 가격은 예상 수준의 강세를 지속할 것

● 핸드셋부품: 중국 공급회복, 애플효과로 일시 양호. 2분기 부진 예상
- 애플 supply chain인 폭스콘, Larga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각각 60%, 48% 증가
- 삼성전자를 비롯한 주요 세트업체들의 상반기 출하량 감소로 2분기 핸드셋 부품 업체들 매출액은 전년대비 부진할 것

● MLCC: 핸드셋 부진했지만, PC(노트북 포함), 서버 등이 활약
- Yageo와 Walsin의 매출액은 전월대비 50%, 28% 증가, 서버, PC(노트북 포함) 관련 MLCC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추정
- MLCC업체들의 2분기 매출액은 핸드셋 관련 수요 감소에도 기타 application의 수요 증가로 우려 대비 양호 전망

● 디스플레이 부품소재: 재고수준 상승 가능성 높아져
- 3월 AUO와 Innolux의 대형패널 출하량 전년동기대비 감소폭은 6%로 전월대비 개선돼 4월부터 패널 재고수준 상승 가능성 높음
- 2분기 스마트폰 등 세트 수요 부진이 계속될 것. 2분기 중 부품소재의 재고축적 수요 감소 예상

본문: https://bit.ly/2JY4swu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 중국 3월 내수 핸드셋 출하량(CAICT)
- 출하량(백만대): 3월 21.8(-23.3% YoY, +240.8% MoM), 1Q20 49.0(-36.3% YoY, -51.7% QoQ)

- 출하량 월별 추이(백만대): 1월 20.8(-38.8% YoY, -31.6% MoM), 2월 6.4(-56.0% YoY, -69.3% MoM), 3월 21.8(-23.3% YoY, +240.8% MoM)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4일 IT 주요뉴스

● 5G smartphone chip demand recovering in China(Digitimes)
-중국 내 코로나-19 발병이 통제되면서 중국 5G 스마트폰 시장이 회복세로 돌아섬. 칩메이커들은 sub6 칩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2분기 출시 예정인 모델을 준비 중
-반면 유럽과 미국에서의 코로나-19 유행 확산으로 세트업체의 mmWave 5G 모델의 출시는 늦어질 것. 코로나-19가 지속될 경우 mmWave 모델 출하량은 전체 5G 스마트폰의 10% 이상을 차지 못할 수 있음
Link: https://bit.ly/34xe9vz

● 5G iPhone mmWave AiP production schedule hinges on Apple strategy(Digitimes)
-애플의 조립 파트너사는 5G 아이폰의 양산을 최소 한 달 이상 늦출 수 있다고 함. 하지만 TSMC와 ASE를 포함한 mmWace AiP 모듈 백엔드 파트너사는 당초 예정대로 양산할 준비가 되어 있음
-애플이 당초 예상대로 9월 5G 아이폰을 출시할 경우 반도체 협력사는 6월부터 관련 부품 양산을 시작해야 하고 다운스트림 조립업체는 7~8월쯤 양산 준비를 마쳐야 함
Link: https://bit.ly/2XvzyDI

● 삼성, 4월 스마트폰 생산량 목표 1000만대 초반으로 급감
-삼성전자가 이달 스마트폰 생산량 목표를 1000만대 초반으로 잡고 있는 것으로 파악. 월 평균 생산량 2500만대의 절반 수준 밖에 안되는 물량
-현재는 갤럭시S20 시리즈 등 스마트폰 재고가 많은 상황. 코로나19 글로벌 확산으로 시장이 위축되고 스마트폰 판매가 부진해 4월 생산량 목표를 줄인 것으로 보임
Link: https://bit.ly/2yasbHh

● "유리냐, 투명PI냐"…삼성 차기 폴더블폰 커버윈도 소재 촉각
-삼성전자가 하반기 출시할 차기 폴더블폰에 어떤 소재를 적용할 지는 아직 구체적으로 확인되지 않음. 다만 삼성은 폴더블 유리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폰에 들어갈 부품은 다음 달 중후반부터 생산. 부품은 완제품에 앞서 만들어지고, 일정 수준의 부품 재고 확보 후 완제품이 조립되는 걸 감안시 삼성전자 차기 폴더블폰은 6~7월부터 생산 시작 전망
Link: https://bit.ly/3a6P4c7

● "중국선 아이폰 할인해도 안 산다"…코로나에 휘청이는 애플
-대만의 IT산업 조사업체 ‘푸봉 리서치’는 올해 1분기 아이폰 출하량을 3500만대로 전망. 이는 지난해 1분기(4100만대)에 비해 17% 줄어든 것
-중국 온라인 쇼핑몰 수닝은 아이폰 11 64GB 버전을 500위안, 아이폰 11 프로맥스 64GB 버전은 1,600위안 할인 판매. 현재 중국 주요 온라인 쇼핑몰인 징둥닷컴, 당당왕 등에서도 비슷한 수준의 할인 진행
Link: https://bit.ly/3cgWScI

● Handset PCB firms see limited order visibility(Digitimes prime)
-Handset PCB specialists have seen clear order visibility through only May, and are still unsure about their outlook for all of the second quarte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 Taiwan IC design houses cautious about demand for handsets in 2Q20(Digitimes prime)
-Chip demand for handsets is set to be sluggish in the second quarter of 2020, but is expected to pick up later this year, according to sources at Taiwan-based IC design houses.

● HiSilicon to ramp up 5nm chip orders with backend houses in 3Q20(Digitimes prime)
-Taiwan-based backend houses, such as KYEC, will see orders for HiSilicon's 5nm chips for 5G base station devices ramp up substantially in the third quarter of 2020,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조철희] 삼성SDI: 1Q20 Preview: 이럴 때 사두자

● 1분기는 무난, 주가는 2분기 부진을 선반영
- 1분기 추정 실적 매출액 2조 3,862억원, 영업이익 434억원. 영업이익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는 1분기보다는 2분기에 영향을 미칠 것. 주가는 코로나-19 영향을 선반영
- 가장 큰 성장동력인 자동차전지 산업에의 코로나-19 수요 충격은 1, 2개 분기에 국한될 것. 전기차 보급률 상승에 따른 2차전지 산업의 중장기 성장에 집중

● 우려보단 괜찮을 2분기 자동차전지 업황
-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는 우려보다 크지 않고, 지속 기간도 길지 않을 것. 자동차용 2차전지 매출액 증가율을 기존 77.9%에서 61.7%로 낮춤
- 3월 유럽 주요 4개국의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대비 27.8% 증가. 전체 자동차 판매량 증가율 -48.0% 대비 양호
- 2분기 전사 실적은 매출액 2조 5,052억원, 영업이익 1,047억원.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354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나 우려 대비 양호

● 소형전지는 눈높이 당분간 낮춰야..
- 올해부터 자동차용 소형전지 생산량이 늘어나지만, 스마트폰, 전동공구 등 주요 application향 매출액 감소 예상
- 회사도 이를 선제적으로 인지해 지난해 소형전지 사업부의 CAPEX를 당초 계획 대비 줄이며 수요 부진에 대응하는 것으로 추정

보고서: https://bit.ly/3cgCrMZ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16일 IT 주요뉴스

● 애플, 4년 만에 아이폰SE 공개…국내 55만원부터
-미국을 포함한 40개 국가에서 24일부터 판매되며, 국내 출시일은 미정. 2016년 국내 통신 3사의 아이폰SE의 판매 일정을 고려하면 5월 이후로 예상
-판매가격은 국내 애플 온라인몰 자급제 기준으로 저장 용량에 따라 55만원, 62만원, 76만원. 아이폰11 시리즈의 A13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를 탑재했고 1,200만 픽셀을 지원하는 후면 카메라 역시 아이폰11 수준의 사양
Link: https://bit.ly/3cfW1c6

● 깻잎통조림 닮은 '아이폰' 돌아온다
-새 디자인은 제품 측면과 위·아래쪽 등 완만한 곡선으로 돼 있던 부분을 완전 평면으로 바꿔 변화를 줄 것
-4가지 모델 중 상위 모델 2종은 3개 카메라 외에 신형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된 라이다(LiDAR) 카메라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 라이다는 AR(증강현실)을 위한 3D 카메라
Link: https://bit.ly/2yYVpt2

● Unimicon, Na Ya to enjoy robust orders for ABF substrates till 4Q20(Digitimes)
-서버, 네트워킹 장비 및 5G 기지국을 포함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은 확장 모멘텀을 지속하고 있어 ABF뿐만 아니라 다양한 HPC 칩셋에 대한 수요 현저히 증가
-Unimicron은 ABF 기판 부문에서 중국 PCB 제조업체의 부재로 인해 인프라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HiSilicon의 ABF 기판 공급업체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음
Link: https://bit.ly/2V9eNMG

● Handset PCB firms see limited order visibility beyond May(Digitimes)
-핸드셋 PCB의 오더 가시성은 5월까지만 확대됐으며 6월 주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2020년 2분기 전체 판매 실적은 여전히 불투명
-2020년 핸드셋 전반의 판매 감소 가능성 존재하지만 5G 스마트폰용 PCB의 훨씬 높은 ASP, 재택근무와 재택학습을 위한 노트북PC와 태블릿 수요에 의해 발생되는 일정한 성장 모멘텀 있을 것
Link: https://bit.ly/3ckfiJy

● Handset brands seeking to rekindle smartphone sales with mid-tier models(Digitimes)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특히 하이엔드 모델 출하가 어려워지자 공급망 제조업체에 대한 부품 주문을 하향 조정. 화웨이도 채널 유통업체들의 핸드셋 출하가 약해지면서 부품 재고 조정 중
-애플과 삼성의 프리미엄폰에 하이엔드 카메라 렌즈를 공급해온 것으로 알려진 Largan은 미드티어 렌즈 부문을 강화할 계획
Link: https://bit.ly/3epOyct

● 씨에스, 이달 SKT 5G 통합 광중계기 양산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작년말 5G 통합 광중계기 업체 선정에서 물량 절반을 씨에스에 배정. 나머지 절반은 쏠리드와 SK그룹 계열사 SK텔레시스가 나눠 공급
-올해 이통3사는 지하철, 공항, 백화점, 중소형 건물 등 2000여개 시설에 5G 실내 기지국을 설치해 커버리지를 확충할 계획
Link: https://bit.ly/2yeXr86

● LG유플러스, 5G 현장에 이노와이어리스 검증 장비 도입
-LG유플러스가 국내 기업 이노와이어리스와 공동 개발한 ‘기지국 검증 자동화 장비(mPTS, max Performance Test System)’를 자사 5G 네트워크 운용 현장에 도입
-기지국 검증 자동화 장비는 다양한 무선환경 요인을 가상으로 구현해 사전에 LTE 및 5G 서비스 성능 시험을 가능하도록 함. 다수의 기지국과 실제 단말을 연동, 기지국의 소프트웨어·단말 문제를 검증
Link: https://bit.ly/3aejARf

● AiP substrate shipments may fail to take off in 2020(Digitimes prime)
-IC substrate makers may not be able to ramp up shipments for AiP (antenna in package) devices for use in mmWave 5G smartphones this year, according to industry sources.
[한투증권 전기전자/핸드셋 조철희]
4월20일 IT 주요뉴스

● 아이폰12' 디자인 등장…"노치·베젤 모두 줄었다"
-아이폰X 출시 이후 줄곧 같은 크기를 유지했던 베젤 폭이 대폭 줄어들었음. 아이폰12 맥스 프로 베젤은 1.55mm로 이전 아이폰(2.52mm) 대비 약 40% 작을 것으로 보임
-노치 크기도 소폭 줄어들 전망이며 카메라는 전작 트리플 카메라 구성에 '라이다'(LiDAR) 카메라가 추가될 것
Link: https://bit.ly/2wQQaLj

● Pegatron 2Q20 revenues to be boosted by new iPhone SE(Digitimes)
-새로운 아이폰SE는 이전 세대의 아이폰과 유사한 디자인을 채택했기 때문에 Pegatron은 조립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좋은 이익률이 나올 것으로 기대
-Pegatron이외에 Foxconn, GSEO and Flexium 같은 EMS 업체들도 아이폰SE 발주에 따른 매출 증가를 누릴 것으로 기대. Pegatron의 중국 내 캐파는 완전히 회복되었음
Link: https://bit.ly/2XLYqr2

● 코로나19 확산 미국내 3월말 스마트폰판매 급감…전월대비 48%↓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3월 넷째 주 미국 시장 스마트폰 판매량은 전월 동기보다 48% 감소
-갤럭시 S20 출시 직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미국 내 오프라인 매장이 폐쇄되면서 전작만큼의 성과를 단기간에 거두기는 어려워 보임
Link: https://bit.ly/34MxskB

● “아이폰SE, 1,821mAH 배터리·3GB 램 탑재”
-중국 차이나텔레콤의 제품 사양표가 유출되면서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새 아이폰SE의 배터리 용량은 1,821mAh이며, 램 용량은 3GB. 아이폰11의 경우 4GB 램 탑재
-애플은 최신 아이폰SE를 공개하면서 배터리 수명이 아이폰8과 동일하며, 한 번 충전 시 8시간 동안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고 밝힘
Link: https://bit.ly/2KhVivi

● “갤럭시노트20 배터리, 갤럭시S20급으로 나온다”
-삼성전자 전문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갤럭시노트20 기본 모델의 배터리용량은 갤럭시S20 기본 모델과 같은 4,000mAh. 이는 전작인 갤럭시노트10에 비해 용량이 500mAh 증가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은 갤럭시노트20에 대해 “예정대로 출시될 것”이라며 “연말까지 보급형 5G폰도 두 세 개 더 나올 예정”이라고 함
Link: https://bit.ly/34KGi2k

● 베일 벗은 'LG벨벳'...오로라 색상에 조약돌 디자인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LG벨벳'의 디자인 영상을 19일 공개. 5G 통합칩인 퀄컴의 '스냅드래곤 765'가 탑재되었고 디스플레이 크기는 6.7~6.9인치가 될 것으로 예상
-4천800만 화소 메인카메라를 비롯한 전후면 총 4개의 카메라와 4천mAh 배터리를 장착. 듀얼 스크린도 지원하며 제품의 출고가는 1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관측
Link: https://bit.ly/3bgDlZL
애플 11월까지 신모델 못나온다는 뉴스(https://9to5mac.com/2020/04/17/no-iphone-12/) 관련해서 아래 골삭 리포트 원문 찾아보니, 딜레이 가능성 언급만(원론적인 내용, 새로운 내용 아니고), 게다가 central 시나리오도 아닌 걸... 뉴스보도가 좀 과장 되게 제목을 뽑았네요. 일부 모델 지연 가능성 있지만 전 모델 지연은 가능성 낮아 보입니다. 아직 supply chain에서 확인된 내용도 아니구요

Possible iPhone delay impact assessed. Limited global travel at this crucial point in Apple’s 2020 iPhone final engineering and production process could result in a delayed launch this year. While it isn’t our central case, we present a scenario where new iPhones don’t launch until early November. In this scenario, we estimate Apple would ship ~61m units in its December 2020 Qtr. This could reduce CY20 revenue to $229bn (-14% Y/Y) and EPS to ~$10 (-19%).
[한투증권 조철희] LG이노텍: 운도 실력도 있다

● 목표주가 38% 상향, 원래 하반기가 본 게임
- 북미A사의 4월 신모델 출시와 중화권에서 나타난 빠른 스마트폰 산업 회복을 근거로 peak cycle PBR 1.7배 적용, 목표주가 18만원으로 상향
- A사의 하반기 신모델은 보수적 관점에서 판단해도 일부 모델의 1, 2개월 지연 가능성 존재. 큰 차질(전 모델 1개 분기 이상 지연)이 나타날 가능성은 작음
- LG이노텍의 2020년 하반기 매출액, 영업이익 비중은 각각 64.1%, 75.4%

● 중국 3월부터 업황 회복 시작, 하반기 5G 모멘텀은 A사가 누린다
- 2월 중국 내수 핸드셋 출하량은 전년동월 대비 56.0% 감소. 3월에는 감소폭이 23.3%로 빠르게 축소되며 코로나19 이후 빠른 업황 회복세가 감지
- 화웨이가 3월 말에 개최한 글로벌 컨퍼런스에서도 중국의 통신3사는 연초에 계획했던 5G 투자 계획을 유지(혹은 소폭 증가)
- 중국의 하반기 5G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 모멘텀이 A사의 신모델 출시와 맞물려 수혜 기대

● 단기 이익 흐름도 좋아
- 1분기 추정 매출액은 1조 8,254억원, 영업이익은 1,091억원
- 상반기 A사 중저가 신모델향 카메라모듈이 차질 없이 출하된 것으로 추정. A사의 새로운 테블릿 제품에도 처음으로 3D센싱(ToF) 탑재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및 A사 출하량 전망
- 2020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1.5% 줄어들 것으로 전망. 1, 2분기에는 부진하고 3분기부터 회복세를 보일 것
- 애플과 삼성의 올해 출하량은 각각 7.9%, 8.3% 줄어들고, 화웨이의 출하량은 25.3% 감소할 전망

보고서: https://bit.ly/3anvngj
전기전자/핸드셋/통신장비 텔레그램: https://bit.ly/2SEXAb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