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도주 아줌마
#AR글래스의 미래
- 훌륭하신 블로거분들이 정리를 잘해주셔서 디테일하게는 안쓰겠음..
- 저번주 AR글래스 후기를 남겼고,, 향후 AR글래스의 미래는 내가 예측을 못할정도로 될꺼같음
- 국내는 아직 2차전지에 관심이 너무 많지만,, 해외에서 AR글래스의 관심도는 생각보다 많으며 많은 빅테크들이 M&A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음
- 우리가 알고있는 많은 빅테크들은 현재 스마트 글래스 개발을 활발히 진행중이였음 » 1~2년안에 출시할 제품들이 상당함
- 애플부터 MS, 아마존, 구글, 메타 많은 기업이 24년 출시 목표를 하고 있음
» 내가 아는 모든 빅테크들이 다 있는데.. 이정도면 밸류를 몇년치를 땡겨올수있는거 아닌가 싶음 » 예전 OLED 사이클 참조
-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기존디스플레이랑 비교가안됨 »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의 결합이라고 생각됨
- 즉, 내가 라온텍을 좋게본 이유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보유 » 패널부터 칩, 광학모듈, SW까지 보유했기때문에 대량생산이 가능하지않을까 싶음
- 또한 이미지처리 컨트롤러 SOC기술까지 보유함으로써 경쟁사와는 다른 경쟁력을 보유했다고 판단했음
» VR착용시 어지러움 현상을 보완
- 이미 동사는 샘플납품한 이력이 있음 » 그 이야기는 이미지에 있는 빅테크 중 하나 일것
- 시자에서는 올레도스 개발되면.. LCOS시장은 꺽이는거 아닌가 의문을 갖고있음.. 현재 기술력으로는 AR는 LCOS를 사용해야함..그렇다고 동사가 기술이 없는것은 아님(LCOS, OLEDOS, 마이크로LED 기술 보유)
» 대량생산, 원가 측면에서..
- 전기차, 자율주행 등 전장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그중 나는 HUD도 많은 변화가 일어날것으로 생각됨
- 현재 HUD는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HUD가 보여주는 정보로는 한눈에 인지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 센터페시아 네비게이션을 볼수밖에 없는 상황
- AR HUD채택으로 운전자의 안전 및 편의성이 부각될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엔비직스에 칩을 납품한 이력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4Pc6pXz9xjw&t=75s
- 위 영상을 보면 엔비직스의 제품이며,,여기안에 라온텍의 칩이 들어갈것으로 예상
- 훌륭하신 블로거분들이 정리를 잘해주셔서 디테일하게는 안쓰겠음..
- 저번주 AR글래스 후기를 남겼고,, 향후 AR글래스의 미래는 내가 예측을 못할정도로 될꺼같음
- 국내는 아직 2차전지에 관심이 너무 많지만,, 해외에서 AR글래스의 관심도는 생각보다 많으며 많은 빅테크들이 M&A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음
- 우리가 알고있는 많은 빅테크들은 현재 스마트 글래스 개발을 활발히 진행중이였음 » 1~2년안에 출시할 제품들이 상당함
- 애플부터 MS, 아마존, 구글, 메타 많은 기업이 24년 출시 목표를 하고 있음
» 내가 아는 모든 빅테크들이 다 있는데.. 이정도면 밸류를 몇년치를 땡겨올수있는거 아닌가 싶음 » 예전 OLED 사이클 참조
- 마이크로디스플레이는 기존디스플레이랑 비교가안됨 »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술의 결합이라고 생각됨
- 즉, 내가 라온텍을 좋게본 이유는 마이크로디스플레이 솔루션을 보유 » 패널부터 칩, 광학모듈, SW까지 보유했기때문에 대량생산이 가능하지않을까 싶음
- 또한 이미지처리 컨트롤러 SOC기술까지 보유함으로써 경쟁사와는 다른 경쟁력을 보유했다고 판단했음
» VR착용시 어지러움 현상을 보완
- 이미 동사는 샘플납품한 이력이 있음 » 그 이야기는 이미지에 있는 빅테크 중 하나 일것
- 시자에서는 올레도스 개발되면.. LCOS시장은 꺽이는거 아닌가 의문을 갖고있음.. 현재 기술력으로는 AR는 LCOS를 사용해야함..그렇다고 동사가 기술이 없는것은 아님(LCOS, OLEDOS, 마이크로LED 기술 보유)
» 대량생산, 원가 측면에서..
- 전기차, 자율주행 등 전장에서 많은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그중 나는 HUD도 많은 변화가 일어날것으로 생각됨
- 현재 HUD는 대부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 HUD가 보여주는 정보로는 한눈에 인지하기에는 한계가 있음 » 센터페시아 네비게이션을 볼수밖에 없는 상황
- AR HUD채택으로 운전자의 안전 및 편의성이 부각될것으로 판단됨
- 동사는 엔비직스에 칩을 납품한 이력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4Pc6pXz9xjw&t=75s
- 위 영상을 보면 엔비직스의 제품이며,,여기안에 라온텍의 칩이 들어갈것으로 예상
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최근 노동력 부족과 인건비의 상승은 자연스럽게 로봇의 수요를 증대시키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
2. 과거에 로봇이라 하면 그저 공상 과학에 나올법한 것들 위주였지만, 최근 물류로봇이나 로봇 팔(Arm)과 같은 협동로봇 시장의 성장은 로봇산업이 일시적인 트렌드가 아닌 중장기적 성장 산업임을 반증함.
3. 지금까지 로봇 업체들은 직접 최종수요자(End User)에게 로봇을 판매하지 않고 SI(System Integrator)에게 로봇 단품을 판매-SI업체가 최종 수요자에게 제품을 공급했음.
4. 근본적인 원인은 SI업체가 수백~수 천개로 파편화되어 있었고 어디서 어떻게 로봇을 구매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기 때문임
5. 그러나 최근에 로봇을 온라인으로 문의-추천-구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서비스가 공개되면서 접근성이 용이해졌음.
6. 특히 국내 협동 로봇 도입의 경우, 기존에는 한국로봇사용자협회에서 설치 작업장 안전인증 취득을 했어야 했는데, 22년 9월부터 수요 기업의 선언만으로도 이러한 절차 없이 인정받을 수 있게 되었음.
7. 글로벌 협동 로봇 시장에서 일본 기업이 강세를 보여왔는데, 이는 선점효과를 통해 1)높은 제품 신뢰도 획득 2)락인(Lock-in) 수혜를 봤기 때문.
8. 거기다 일본이 1960년대 후반 고도성장기에 극심한 인력 부족의 문제를 겪고 있던 사회적 환경도 한 몫.
9. 국내 대기업들도 진심으로 로봇 사업 진출하여 투자 확대중이며 삼성전자는 지난해 말 조직 개편을 통해 로봇사업화 전담팀을 로봇사업팀으로 격상(로봇/AI 같은 미래지향적 기술 사업에 3년간 240조원 투자 발표)
10.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나믹스 인수하고 미국 현지에 로봇 전문 투자사와 R&D 센터 설립했으며, LG전자는 엔젤로보틱스와 로보티즈 등 로봇 제조 기업들의 지분투자를 통해 생산 밸류체인 확보했음.
11. 로봇 사업 중 협동로봇이 가장 가시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음식점에서 사용하는 실사례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
12.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 따르면 2030년까지 로봇 시장 규모는 약 2,600억 달러(원화 360조원) 로 전망하며 연평균 성장률(CAGR) +26% 예상
13. 그 중 협동 로봇은 2020년부터 2030년 까지 CAGR +33%, 2025년 협동로봇 시장 규모는 25만 유닛, 21-25년 CAGR +62%으로 예상.
14. 전통 산업용 로봇이 대당 1억원을 상회했다면, 협동 로봇은 2-4천만원 사이에서 가격 형성
15. 협동로봇 시장의 TAM(Total Addressable Market)은 280만대로 추정(100조원)되는데, 전통 산업용 로봇의 글로벌 가동 대수가 350만대 수준인 점을 고려하면 결코 작은 시장이 아님.
16. 글로벌리 협동로봇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들은 유니버셜로봇(벨기에), 화낙(일본), 두산로보틱스(한국), 뉴로메카(한국), 레인보우로보틱스(한국)가 있음.
1) 두산로보틱스
- 매출기준 국내 1위, 글로벌 5위 협동 로봇 업체
- 23년 예상 매출 기준 글로벌 3위 진입 전망(매출액 70% 이상 남유럽 및 북미)
- 22년 매출액 730억, 23년 1,120억 24년 1,560억 전망
- 전 세계 약 38개국, 약 110개 지점 및 1,500개의 영업망
- 글로벌 1위 기업인 Universal Robots 보다 많은 업계 최다 제품 라인업 구축
2) 뉴로메카
- 2013년 설립, 로봇제어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개발능력 인정
- 2014년 로봇제어기(STEP) 출시, 2016년 첫 협동 로봇인 인디(Indy) 시리즈 출시
- 중량별로 각 7kg, 12kg의 2가지 모델과 연구용 협동 로봇인 인디 RP2를 양산
- 2022년 매출액 127억, 23년 206억, 24년 322억 전망
3) 레인보우로보틱스
- 2022년 매출액 136억, 23년 230억, 24년 510억 전망
- 한국과학기술원 휴머노이드로봇연구센터의 연구원들이 창업한 기업으로 국내 최초 인간형 이족보행 로봇인 휴보(HUBO)의 근간
- 삼성전자의 레인보우로보틱스 보유 지분율은 14.99%
- 콜 옵션 보유에 따라 향후 59.94%까지 증가할 수 있음(행사기간 최대 6년)
*종목추천 아님 주의
#로봇 #협동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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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로봇산업 중 협동로봇의 가시적인 성장은 확인했음.
2. 협동로봇과 전통 산업용로봇의 차이 중 하나는 크기인데, 협동로봇이 훨씬 작음
3. 일반적으로 전통 산업용 로봇에는 하모닉 드라이브 3개,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3개 혼용되어 사용되어 왔으나, 로봇의 소형화 흐름 속에서 소형 정밀 감속기인 하모닉 드라이브의 가치도 재평가 받아야 함.
4. 기존에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 HDS)가 시장 점유율 70% 이상 차지하했으나 17년~21년으로 넘어오면서 로봇 슈요가 증가했는데, HDS가 적시 대응을 못하고 있음.(수주잔고 증가는 YoY +140% 였지만, 생산량 증가는 +63%)
5. 통상 납기가 최소 3주 이상으로 공시되지만, HDS의 납기는 1년 가까이 장기화된 상황
(2023년 3월기준 CAPA 월 25만대 생산)
6. 여기에 각 국가의 내재화 붐이 일어나면서, 소형 정밀 감속기의 국산화가 반드시 이뤄져야 할 과제로 자리잡음.
7. 또한 협동 로봇 시장 확대를 고려하면 2020년 기준 평균 3.2개의 하모닉 드라이브가 사용되어 왔지만, 2030년까지 4.2개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8.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용 감속기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158만대(1.7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2030년 372만대(2.8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9.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100만대(0.5조원)에서 2030년 기준 293만대(1.3조원) 규모로 가파른 성장 전망(2020~30년 대수 기준 CAGR +11.4%)
10. 협동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는 2020년 13만대(0.1조원)에서 2030년 160만대(0.8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11. 국내 협동 로봇 시장은 2030년까지 연간 2.2천대 규모, 국내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은 2030년까지 13만대 규모(0.1조원)
12. 기술적인 부분에서 로봇의 정밀도는 결국 모터를 얼마나 잘 제어하는가에 달려있으나, 모터에 결합되어 사용되는 감속기의 성능도 매우 중요함(여러 개의 기어가 맞물릴 때 발생하는 유격인 Back lash의 크기)
13. 테슬라의 옵티머스는 총 40개의 관절이 필요한데, 이는 곧 40개의 모터와 40개의 감속기가 필요하다는 뜻.
14. 현재 산업용 로봇 6축 기준 감속기 6개가 들어가는 점을 고려하면, 무려 6배에 달하는 감속기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음.
15. 글로벌리 Nidec Simpo(일본, 비상장), Leader Drive(중국), 에스피지(한국), 에스비비테크(한국) 등의 플레이어가 있음.
1) 에스피지
- 22년(매출액 4,405억/영익 255억)
- 본업은 AC/DC 기어드 모터와 BLDC 모터 사업
- 2023년 매출 비중(별도)은 감속기, AC 모터 44%, 컨덴서/컨트롤러 24%, BLDC모터 15%, DC모터 6%, 기타 11% 예상
- 동사의 모터는 가전 및 산업 자동화 분야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현재 매출 비중은 산업용 33%, 가전용 67% 수준(최근 산업용 쪽으로 매출이 늘고 있음)
- 가전용 OPM 3%, 산업용 OPM 8-15%
- 미래 먹거리로 정밀 감속기 사업(2019년 국산화 성공)
- SR(사이클로이드), SH(하모닉 드라이브) 모두 납품 실적(반도체 장비업체/협동로봇업체/공작기계업체)
- 연간 SR감속기 8천대, SH감속기 2만대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규모도 작고 기술력 관점에서도 격차는 있음
2) 에스비비테크
- 22년(매출액 75억/영익 -18억)
- 매출: 고정밀 감속기 37.4%, 산업용베어링 62.6%
- 23년(매출액 135억/영익 +3억 전망)
- 24년(매출액 400억/영익 +68억 전망)
- 24년 국내 정밀 감속기 점유율 20%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음.
- HDS 정밀 감속기 대체하기 충분한 궤도에 들어섰음
- 감속기 생산 CAPA 1.2만대 -> 5.2만대로 늘어났음 , 2025년까지 20만대로 확대 계획
- 현재는 방산에 매출이 많음(육군 자동조준경에 넣었으며, 열화상 감시 시스템에 필요한 감속기도 테스트 중)
- 추가적인 성장은 웨어러블 로봇(2020년~25년까지 3.2억달러에서 18.4억 달러로 CAGR +41.9% 전망 시장임)
- 웨어러블 로봇은 기존 보다 더 많은 수량의 감속기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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