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중국 주요 CCL 제조업체 Kingboards, 금일 CCL 및 PP 소재 10% 가격 인상 시행 발표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중국 주요 CCL 제조업체 Kingboards, 금일 CCL 및 PP 소재 10% 가격 인상 시행 발표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Forwarded from [한화 임해인] 미국주식/자산배분
근데 경구용 위고비는 먼저 나오긴 했지만, 먹기가 불편합니다.
하루 한번이라는 점은 릴리 경구용이랑 같은데,
아침공복&물양 최대 120ml&30분 공복 유지
라는 까다로운 복용 조건이 있습니다.
흡수가 잘 안돼서(위장관에 들어가면 소화돼버려서)
주사로 맞던 단백질 성분을
굳이굳이 알약으로 만들었기 때문인데,
릴리 오포글리프론은 저분자 화합물이기때문에 하루에 한번 아무때나 먹어도 됩니다!
릴리 약이 살이 조오금 덜빠지지만 경구용 시장에서는 먹기 편한게 짱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나온 젭바운드가 위고비를 제쳤던 것처럼, 오포글리프론이 오랄 위고비를 제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어차피 둘다 릴리의 젭바운드(주사)만큼은 안빠지기 때문에..
--> 세미나에서 종종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하루 한번이라는 점은 릴리 경구용이랑 같은데,
아침공복&물양 최대 120ml&30분 공복 유지
라는 까다로운 복용 조건이 있습니다.
흡수가 잘 안돼서(위장관에 들어가면 소화돼버려서)
주사로 맞던 단백질 성분을
굳이굳이 알약으로 만들었기 때문인데,
릴리 오포글리프론은 저분자 화합물이기때문에 하루에 한번 아무때나 먹어도 됩니다!
릴리 약이 살이 조오금 덜빠지지만 경구용 시장에서는 먹기 편한게 짱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나온 젭바운드가 위고비를 제쳤던 것처럼, 오포글리프론이 오랄 위고비를 제칠 수 있을 것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어차피 둘다 릴리의 젭바운드(주사)만큼은 안빠지기 때문에..
--> 세미나에서 종종 말씀드렸던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Baird , 엔비디아, Outperform 등급, 목표 주가 275달러 재확인
"수요일 장 마감 후, 비상장 기업인 그록(Groq)의 CEO는 엔비디아가 그록의 AI 추론(Inferencing) 기술을 활용, 개발 및 배포하기 위해 현금 200억 달러를 지급하는 비독점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록클라우드(GroqCloud)는 계속해서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록의 CEO이자 과거 구글의 텐서 처리 장치(TPU)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던 구글 엔지니어 및 임원 출신인 조나단 로스(Jonathan Ross)는 엔비디아에 합류하게 됩니다.
이번 발표는 AI 추론 분야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엔비디아의 전략과 궤를 같이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기업 고객에게 GPU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려던 '슈퍼클라우드(DGX Cloud)' 구상에서 물러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자체 맞춤형 ASIC을 사용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공세를 막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추정되나,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경쟁하게 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맞춤형 ASIC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규모 엔지니어 팀을 채용했다는 소식도 앞서 보도된 바 있습니다.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해 설계된 맞춤형 ASIC이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에 맞선 AMD의 GPU와 마찬가지로 높은 진입 장벽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가 보유한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의 압도적 우위가 그록 플랫폼의 가치를 크게 높이는 요소(Accretive)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요일 장 마감 후, 비상장 기업인 그록(Groq)의 CEO는 엔비디아가 그록의 AI 추론(Inferencing) 기술을 활용, 개발 및 배포하기 위해 현금 200억 달러를 지급하는 비독점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록클라우드(GroqCloud)는 계속해서 독립적으로 운영될 예정입니다. 그록의 CEO이자 과거 구글의 텐서 처리 장치(TPU) 프로젝트 개발에 참여했던 구글 엔지니어 및 임원 출신인 조나단 로스(Jonathan Ross)는 엔비디아에 합류하게 됩니다.
이번 발표는 AI 추론 분야로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엔비디아의 전략과 궤를 같이합니다. 보도에 따르면 엔비디아는 기업 고객에게 GPU 기반 클라우드 서비스를 직접 제공하려던 '슈퍼클라우드(DGX Cloud)' 구상에서 물러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자체 맞춤형 ASIC을 사용하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공세를 막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추정되나, 결과적으로 엔비디아의 주요 고객사(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경쟁하게 될 우려가 있었습니다.
또한 엔비디아가 맞춤형 ASIC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규모 엔지니어 팀을 채용했다는 소식도 앞서 보도된 바 있습니다. AI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해 설계된 맞춤형 ASIC이 엔비디아의 쿠다(CUDA) 생태계에 맞선 AMD의 GPU와 마찬가지로 높은 진입 장벽에 직면해 있는 상황에서, 애널리스트들은 엔비디아가 보유한 소프트웨어 라이브러리의 압도적 우위가 그록 플랫폼의 가치를 크게 높이는 요소(Accretive)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2월 24일 수요일, Groq는 NVIDIA와 추론 기술에 대한 비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NVIDIA 경영진은 이 계약에 대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전략적으로 추론 기술 라이선스 계약은 NVIDIA에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이는 AI가 추론 단계로 확장됨에 따라 Google의 TPU가 GPU 시장 점유율을 잠식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이번 계약에는 Groq의 창립자이자 TPU의 최초 설계자인 조너선 로스를 포함한 주요 경영진이 NVIDIA에 합류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또한, NVIDIA의 CUDA 개발 도구를 통해 Groq의 LPU (언어 처리 장치) 활용 범위를 다양한 최종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도 주목할 만합니다.
우리는 이번 계약이 NVIDIA의 AI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NVIDIA의 AI 시장 선도적 위치를 고려하여 NVIDIA 주식에 대한 투자의견을 계속해서 추천합니다. 12개월 목표 주가는 245달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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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알테오젠(196170.KQ) - 돈을 내고 줄을 서시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엄민용 ☎ 02-3772-1546
▶ 신한생각: 순번 넘어가기 전, 계약 체결 우선권 유지 위한 옵션 계약
MTA만 10건 이상 체결된 상태. 대기 중인 딜이 약 5~6개월의 텀을 두고 체결된다면 10번째 기업은 4년 대기 필요. 당연히 4년을 기다릴 기업은 없음. 따라서 순번대로 계약 논의 중이나 알테오젠은 통상 MTA 체결 후 6개월 내 Termsheet을 요구. 이번 옵션 계약 체결 기업은 이 6개월의 기간을 넘겨 L/O 순번 넘어간 상황에서 체결 우선권을 유지하기 위해 옵션 계약 금액 지불 결정. 글로벌 제약사들이 돈을 내고 줄을 서는 중
▶ 특허 및 연말 양도세 이슈로 과도한 조정. L/O 지연 이유는?
옵션 계약을 체결한 파트너사와 제품은 미공개. 동사는 기존 계약 이력 있는 단일항체, 이중항체 및 ADC가 아닌 다른 모달리티며 연간 수십억달러 매출 제품으로 설명. 다른 모달리티 + 경쟁 제품이 존재한다는 힌트에 기반해 호주 기업 CSL의 면역글로불린 IV 제형 Privigen 1순위 예상. 또는 경구제의 SC 제형 변경, 고함량 비만치료제 SC 투약 목적 적용도 가능
키트루다SC FDA 승인 및 AZ L/O 후 추가 계약 늦어지는 상황. 그 이유는 상업화 달성 후 첫 번째 계약 조건이 MTA 진행 중인 10개 이상 기업과의 계약에 기본 조건으로 적용될 것이기 때문. 그만큼 첫 계약 조건이 중요해 유리하게 조율하는 과정에서 체결 다소 지연. 그러나 첫 L/O 후에는 다른 기업들과 유사 조건으로 계약 가능해 계약 텀은 상당히 짧아질 것
▶ Valuation & Risk: L/O 마무리 단계라는 점이 가장 중요
목표주가 및 최선호주 의견 유지. 연내 계약 2건 체결 목표 다소 지연 및 독일 특허 이슈로 조정 구간. 그러나 특허 소송은 상업화 기업에게 당연한 수순. 기존 계약사들 물질 반환 없다면 특허 문제 없음. 추후 연속된 L/O 체결로 우려 해소 전망. 유리한 조건 위한 마무리 버티기 상태로 판단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7662
위 내용은 2025년 12월 29일 7시 3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성수 김)
트럼프 대통령, "1월에 신임 연준 의장 발표 예정. Powell 의장 상대로는 소송 검토 중"
소송 검토 이유는 연준 건물 개보수 중 '심각한 무능'을 보였기 때문
소송 검토 이유는 연준 건물 개보수 중 '심각한 무능'을 보였기 때문
강세
: 한국, 러셀 숏, 반도체 레버 숏, 지수 레버 숏, 에너지, 대만, AI로봇
약세
: 금, 바이오롱, 리튬, 광업, 러셀 레버롱, 유가, 지수 레버 롱, 중국, 자율주행, 태양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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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공포탐욕지수 Greed 56 (지난주 Neutral 45) 2025년 9월 23일 이후 첫 Greed 진입
공포탐욕지수
Neutral 49 (지난주 Greed 57)
Neutral 49 (지난주 Greed 57)
1월 동결: 82.8%
3월 동결: 47.1%
4월 인하: 45.9%
6월 동결: 39.8%
7월 인하: 35.7%
CPI 발표 이후 낮은 물가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데이터에 대한 신뢰도를 문제로 금리 인하 확률은 후퇴했지만, 연내 2회는 반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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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회색인간의 매크로 + 투자 (Gray KIM)
씨티에서 한국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이후 달러원 환율 전망 겸 해서 리폿이 나왔군요.
대체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
핵심 요점
강력한 외환 개입: 한국 외환 당국이 2025년 12월 24일 환율 안정을 위해 결정적인 정책 조치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1484원까지 치솟았던 USDKRW 환율이 143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4대 안정 대책: 당국은 ①강력한 구두 개입, ②시장 안정화 조치(스무딩 오퍼레이션), ③국민연금(NPS)의 전략적 환헤지 가동, ④해외 투자 자금의 국내 복귀(리쇼어링)를 위한 세제 혜택이라는 네 가지 카드를 동시에 꺼내 들었습니다.
2026년 긍정적 전망: 2025년은 자본 유출이 원화 약세의 주원인이었으나, 2026년에는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따른 대규모 자금 유입과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증시 랠리로 자본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세 분석 및 요약
1. 외환 당국의 정책 조치와 환율 움직임
환율 급락: USDKRW 환율은 12월 23일 약 1484원에서 12월 26일 약 1430원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구두 개입: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한국은행이 환율 안정을 위해 강력한 구두 개입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직접 개입(Smoothing Operations): 12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단 하루 만에 약 20억 달러 규모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실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2022년 9월(당시 월간 147억 달러 사용)보다는 작은 규모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2. 국민연금(NPS) 및 공공기관의 역할
전략적 환헤지: 국민연금이 전략적 환헤지를 가동했습니다. 이는 현물 시장에서 달러 수요를 월 최대 50억 달러까지 일시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이 조치는 적어도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유 외환 변동: 한국은행의 12월 외환보유액은 스무딩 오퍼레이션과 한은-국민연금 간의 외환 스왑 영향으로 11월(4,307억 달러)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3. 개인 투자자 리쇼어링 인센티브
세제 혜택: 기획재정부는 개인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 투자를 국내 주식 투자로 돌리도록 유도하기 위해 양도소득세 면제 인센티브를 발표했습니다.
목표 및 시기: 당국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개인 투자 자금이 국내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1인당 최대 600만 원 공제), 관련 자금 유입은 입법 과정과 상품 출시 기간을 거쳐 2026년 2~3월경 시작될 수 있습니다.
4. 2026년 자본 흐름 및 환율 전망
자금 유입 요인: 2026년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한국으로의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
WGBI 편입: 약 550억~600억 달러의 자금 유입 예상.
코스피 랠리: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증시 상승.
환율 예측: 씨티(Citi) 외환 전략팀은 USDKRW 환율이 향후 3개월 내 1450원, 6~12개월 내 1430원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동의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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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점
강력한 외환 개입: 한국 외환 당국이 2025년 12월 24일 환율 안정을 위해 결정적인 정책 조치를 시행했으며, 그 결과 1484원까지 치솟았던 USDKRW 환율이 1430원대까지 하락했습니다.
4대 안정 대책: 당국은 ①강력한 구두 개입, ②시장 안정화 조치(스무딩 오퍼레이션), ③국민연금(NPS)의 전략적 환헤지 가동, ④해외 투자 자금의 국내 복귀(리쇼어링)를 위한 세제 혜택이라는 네 가지 카드를 동시에 꺼내 들었습니다.
2026년 긍정적 전망: 2025년은 자본 유출이 원화 약세의 주원인이었으나, 2026년에는 WGBI(세계국채지수) 편입에 따른 대규모 자금 유입과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증시 랠리로 자본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상세 분석 및 요약
1. 외환 당국의 정책 조치와 환율 움직임
환율 급락: USDKRW 환율은 12월 23일 약 1484원에서 12월 26일 약 1430원으로 크게 떨어졌습니다.
구두 개입: 대통령실, 기획재정부, 한국은행이 환율 안정을 위해 강력한 구두 개입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직접 개입(Smoothing Operations): 12월 25일 보도에 따르면 단 하루 만에 약 20억 달러 규모의 스무딩 오퍼레이션이 실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2022년 9월(당시 월간 147억 달러 사용)보다는 작은 규모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2. 국민연금(NPS) 및 공공기관의 역할
전략적 환헤지: 국민연금이 전략적 환헤지를 가동했습니다. 이는 현물 시장에서 달러 수요를 월 최대 50억 달러까지 일시적으로 줄이는 효과가 있으며, 이 조치는 적어도 2026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보유 외환 변동: 한국은행의 12월 외환보유액은 스무딩 오퍼레이션과 한은-국민연금 간의 외환 스왑 영향으로 11월(4,307억 달러)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3. 개인 투자자 리쇼어링 인센티브
세제 혜택: 기획재정부는 개인 투자자들이 해외 주식 투자를 국내 주식 투자로 돌리도록 유도하기 위해 양도소득세 면제 인센티브를 발표했습니다.
목표 및 시기: 당국은 약 200억 달러 규모의 개인 투자 자금이 국내로 돌아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1인당 최대 600만 원 공제), 관련 자금 유입은 입법 과정과 상품 출시 기간을 거쳐 2026년 2~3월경 시작될 수 있습니다.
4. 2026년 자본 흐름 및 환율 전망
자금 유입 요인: 2026년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으로 한국으로의 자금 유입이 기대됩니다:
WGBI 편입: 약 550억~600억 달러의 자금 유입 예상.
코스피 랠리: 메모리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른 증시 상승.
환율 예측: 씨티(Citi) 외환 전략팀은 USDKRW 환율이 향후 3개월 내 1450원, 6~12개월 내 1430원 수준에서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26년 CES Keyword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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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95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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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https://www.viva100.com/article/20251229500810
브릿지경제
피지컬 AI 시대의 서막⋯ CES 2026 로봇 전시에 쏠린 눈
피지컬 AI가 미래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끌 핵심 축으로 떠오르면서 로봇 기술이 차세대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 약 일주일 뒤 열릴 CES 2026에서는 글로벌 IT 기업들의 로봇 기술이 대거 공개되는 만큼, 2026년은 ‘피지컬 AI 시대’를 알리는 원년이 될 것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Goldman Sachs: 2026년 리스크는 금리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경우
- 최근 몇 주간 나타난 경기순환주 랠리와 10년물 TIPS 금리가 15bp 상승하고,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4.0%에서 4.2%로 상승하는 흐름이 함께 나타남.
- 과거를 보면, 증시는 점진적인 금리 상승은 대체로 견뎌냈지만 한 달 기준으로 금리 상승 속도가 두 표준편차(현재 50bp)를 초과할 경우 평균 약 4% 조정을 겪는 경향.
- 현재 기준 월간 두 표준편차에 해당하는 금리 변동폭은 약 50bp에 해당하며, 이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4.5%를 상회하는 급등 가능성에 대해 경계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
#INDEX
- 최근 몇 주간 나타난 경기순환주 랠리와 10년물 TIPS 금리가 15bp 상승하고, 10년 만기 미 국채 금리가 4.0%에서 4.2%로 상승하는 흐름이 함께 나타남.
- 과거를 보면, 증시는 점진적인 금리 상승은 대체로 견뎌냈지만 한 달 기준으로 금리 상승 속도가 두 표준편차(현재 50bp)를 초과할 경우 평균 약 4% 조정을 겪는 경향.
- 현재 기준 월간 두 표준편차에 해당하는 금리 변동폭은 약 50bp에 해당하며, 이는 투자자들이 단기적으로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4.5%를 상회하는 급등 가능성에 대해 경계할 필요가 있음을 의미.
#INDEX
Forwarded from 루팡
신규 진입자의 급증에도 불구하고 1티어 거점의 공급은 여전히 타이트함
데이터센터 리츠(REITs)가 주로 운영되는 1티어(Tier 1) 시장은 역대 최저 수준의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은 평균 약 4년(특정 시장에서는 8~10년까지 소요)에 달하며, 지역 정치 및 규제 장벽도 극복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주요 시장의 공실률은 약 2% 수준이며, 북부 버지니아(N. Virginia)와 같은 핵심 시장은 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전력 수요: 전국 유틸리티 통합 자원 계획(IRP) 요약에 따르면, 2025~2030년 여름 피크 부하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3년 동안 약 6배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최신 전망치 기준 2025~2030년 사이 +166GW의 부하 성장이 예상되며, 데이터센터가 이 수요 성장의 약 55%를 차지합니다.
-전력망 제약 완화 노력: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임시 또는 상시 전력 확보를 위한 온사이트(On-site, 현장 내) 발전 솔루션 (Behind-the-meter)
전력 소비를 일시적으로 줄이는 수요 반응(Demand Response) 기술
사이트 레벨에서의 물리적 중복성(Redundancy) 축소 설계
전망: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은 일반적으로 기존 전력망(Grid) 연결을 선호하며, 향후 2~3년 내에 공급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데이터센터 리츠(REITs)가 주로 운영되는 1티어(Tier 1) 시장은 역대 최저 수준의 공실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력망 연결 대기 기간은 평균 약 4년(특정 시장에서는 8~10년까지 소요)에 달하며, 지역 정치 및 규제 장벽도 극복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 주요 시장의 공실률은 약 2% 수준이며, 북부 버지니아(N. Virginia)와 같은 핵심 시장은 0%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폭발적인 전력 수요: 전국 유틸리티 통합 자원 계획(IRP) 요약에 따르면, 2025~2030년 여름 피크 부하 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3년 동안 약 6배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최신 전망치 기준 2025~2030년 사이 +166GW의 부하 성장이 예상되며, 데이터센터가 이 수요 성장의 약 55%를 차지합니다.
-전력망 제약 완화 노력: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술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임시 또는 상시 전력 확보를 위한 온사이트(On-site, 현장 내) 발전 솔루션 (Behind-the-meter)
전력 소비를 일시적으로 줄이는 수요 반응(Demand Response) 기술
사이트 레벨에서의 물리적 중복성(Redundancy) 축소 설계
전망: 하이퍼스케일러(Hyperscalers)들은 일반적으로 기존 전력망(Grid) 연결을 선호하며, 향후 2~3년 내에 공급이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는 징후는 보이지 않습니다.
• UK/US 철도 → GDP의 3~4.5%
• 자동차/전기모터 → ~2% 이상
• ICT/통신 → 1.3~1.6%
• Gen AI(2020s) → ~0.8% 수준
AI 투자 비중은 역사적 범용기술 사이클 대비 오히려 낮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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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tal Production: 434,358
‣ Total Deliveries: 418,227 (Estimates: 422,850)
‣ Model 3/Y Production: 422,652
‣ Model 3/Y Deliveries: 406,585 (Est. 404,930)
‣ Other Models Production: 11,706
‣ Other Models Deliveries: 11,642
Energy storage deployments: 14.2 GWh (Q4)
Subject to operating lease accounting (deliveries): Model 3/Y 3%, Other Models 5%, Total 3%
2025 totals:
‣ Total Production: 1,654,667
‣ Total Deliveries: 1,636,129
‣ Model 3/Y Deliveries: 1,585,279
‣ Other Models Deliveries: 50,850
Energy storage deployments (FY25): 46.7 GW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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