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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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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협동로봇 원가의 30% 이상인 감속기

1. 로봇산업 중 협동로봇의 가시적인 성장은 확인했음.

2. 협동로봇과 전통 산업용로봇의 차이 중 하나는 크기인데, 협동로봇이 훨씬 작음

3. 일반적으로 전통 산업용 로봇에는 하모닉 드라이브 3개, 사이클로이드 감속기 3개 혼용되어 사용되어 왔으나, 로봇의 소형화 흐름 속에서 소형 정밀 감속기인 하모닉 드라이브의 가치도 재평가 받아야 함.

4. 기존에 하모닉 드라이브의 경우 일본의 Harmonic Drive Systems(6324 JP, HDS)가 시장 점유율 70% 이상 차지하했으나 17년~21년으로 넘어오면서 로봇 슈요가 증가했는데, HDS가 적시 대응을 못하고 있음.(수주잔고 증가는 YoY +140% 였지만, 생산량 증가는 +63%)

5. 통상 납기가 최소 3주 이상으로 공시되지만, HDS의 납기는 1년 가까이 장기화된 상황
(2023년 3월기준 CAPA 월 25만대 생산)

6. 여기에 각 국가의 내재화 붐이 일어나면서, 소형 정밀 감속기의 국산화가 반드시 이뤄져야 할 과제로 자리잡음.

7. 또한 협동 로봇 시장 확대를 고려하면 2020년 기준 평균 3.2개의 하모닉 드라이브가 사용되어 왔지만, 2030년까지 4.2개 수준으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8.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글로벌 로봇용 감속기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158만대(1.7조원) 규모로 추정되며 2030년 372만대(2.8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

9.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는 2020년 기준 100만대(0.5조원)에서 2030년 기준 293만대(1.3조원) 규모로 가파른 성장 전망(2020~30년 대수 기준 CAGR +11.4%)

10. 협동 로봇용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 규모는 2020년 13만대(0.1조원)에서 2030년 160만대(0.8조원) 규모로 확대 전망

11. 국내 협동 로봇 시장은 2030년까지 연간 2.2천대 규모, 국내 하모닉 드라이브 시장은 2030년까지 13만대 규모(0.1조원)

12. 기술적인 부분에서 로봇의 정밀도는 결국 모터를 얼마나 잘 제어하는가에 달려있으나, 모터에 결합되어 사용되는 감속기의 성능도 매우 중요함(여러 개의 기어가 맞물릴 때 발생하는 유격인 Back lash의 크기)

13. 테슬라의 옵티머스는 총 40개의 관절이 필요한데, 이는 곧 40개의 모터와 40개의 감속기가 필요하다는 뜻.

14. 현재 산업용 로봇 6축 기준 감속기 6개가 들어가는 점을 고려하면, 무려 6배에 달하는 감속기가 필요하다고 볼 수 있음.

15. 글로벌리 Nidec Simpo(일본, 비상장), Leader Drive(중국), 에스피지(한국), 에스비비테크(한국) 등의 플레이어가 있음.

1) 에스피지
- 22년(매출액 4,405억/영익 255억)
- 본업은 AC/DC 기어드 모터와 BLDC 모터 사업
- 2023년 매출 비중(별도)은 감속기, AC 모터 44%, 컨덴서/컨트롤러 24%, BLDC모터 15%, DC모터 6%, 기타 11% 예상
- 동사의 모터는 가전 및 산업 자동화 분야에 널리 쓰이고 있으며, 현재 매출 비중은 산업용 33%, 가전용 67% 수준(최근 산업용 쪽으로 매출이 늘고 있음)
- 가전용 OPM 3%, 산업용 OPM 8-15%
- 미래 먹거리로 정밀 감속기 사업(2019년 국산화 성공)
- SR(사이클로이드), SH(하모닉 드라이브) 모두 납품 실적(반도체 장비업체/협동로봇업체/공작기계업체)
- 연간 SR감속기 8천대, SH감속기 2만대 수준으로 경쟁사 대비 규모도 작고 기술력 관점에서도 격차는 있음

2) 에스비비테크
- 22년(매출액 75억/영익 -18억)
- 매출: 고정밀 감속기 37.4%, 산업용베어링 62.6%
- 23년(매출액 135억/영익 +3억 전망)
- 24년(매출액 400억/영익 +68억 전망)
- 24년 국내 정밀 감속기 점유율 20%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음.
- HDS 정밀 감속기 대체하기 충분한 궤도에 들어섰음
- 감속기 생산 CAPA 1.2만대 -> 5.2만대로 늘어났음 , 2025년까지 20만대로 확대 계획
- 현재는 방산에 매출이 많음(육군 자동조준경에 넣었으며, 열화상 감시 시스템에 필요한 감속기도 테스트 중)
- 추가적인 성장은 웨어러블 로봇(2020년~25년까지 3.2억달러에서 18.4억 달러로 CAGR +41.9% 전망 시장임)
- 웨어러블 로봇은 기존 보다 더 많은 수량의 감속기가 필요함

*종목추천 아님 주의

#로봇 #협동로봇
[작성] 👔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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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08 09:16:11
기업명: 퓨런티어(시가총액: 2,025억)
보고서명: 분기보고서 (2023.03)

잠정실적: Y

매출: 187억(예상치: 0억)
영업익: 52억(예상치: 0억)
순익: 53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1Q 187억 / 52억 / 53억
2022.4Q 90억 / 13억 / 11억
2022.3Q 43억 / -3억 / 0억
2022.2Q 71억 / 6억 / 8억
2022.1Q 65억 / 1억 / 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000017
LS 수주 관련주 찾아보면

LS전선은 K-OTC라 사기 힘들고,
LS가 일단 펀더로는 가장 맞고 같은 띰인 LS전선아시아도 있지만, 이번에 LS전선이 지분 인수한 KT서브마린도 봐야됨.

이번 수주 영향을 받으면 실적 상승 가능성 볼 수 있음


LS전선, KT서브마린 최대주주 된다…지분 43.8% 확보(종합)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856477?sid=101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 4위 업체인 LS전선은 KT서브마린 지분을 인수하면서 시공 역량 강화에 나섰다.

KT서브마린이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매입해 LS전선의 제주 3연계 해저케이블 건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등 두 회사는 활발하게 협력하고 있다.

LS전선은 자사 해저 케이블 제조 기술에 KT서브마린의 시공 기술과 선박 운영 능력이 결합해 글로벌 수주 역량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거래가 좀 터져줘야하는데
드럽게 못가는 쌈지
반등하는 각이긴함

파산핑이라메....
기사빨 받을각
2023.05.08 10:41:13
기업명: 코난테크놀로지(시가총액: 4,81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여성가족부
세부내용: 아이돌봄 통합지원 플랫폼 구축사업 2단계
매출대비: 12.1%
계약금: 19억 원
계약시작: 2023-05-04
계약종료: 2024-05-03
계약기간: 1.0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2.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5089001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