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 구루니 공부방 ⚽️ PIVOT
Key Takeaways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하는 부분만 따로 메모를 해보았습니다.
- 싸고 좋은 종목이 수익의 원천, 주식을 살 때 수익률이 이미 결정
'싸고 좋은'에 대한 접근 방식과 이해도 차이가 이에 대한 해석을 달리할 것 같네요. Valuation을 논하는 것일 수도 있고, 남들보다 빠른 클릭일 수도.. 어쨌든 평단이 낮아야 손실권도 수익권도 최대한 버티기 쉽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할 것 같네요.
- 주식은 물리면서 사모아가는 것, 장기수익률은 그 맷값. 겁에 질리지 않고 링을 떠나는 일이 없이 끝까지 버틴 것이 지금껏 우리가 살아남은 비결
지난 2~3년간 주식 기초 강의를 하면서 가장 크게 아쉬웠던 것이, 제가 강의할 때는 엄청난 의욕을 불태웠다가도 이후 개인투자 기간 동안 어느 순간 겁에 질려 쉽게 링을 떠나버리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거였네요. 물리면서 사모아가는 것은 저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 지수를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종목만 본다
- 주가가 내려갈 때 주식이 없는 사람은 올라갈 때도 없다
-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식은 빠질 때 산다
- 놓치기 싫은 투자 아이디어를 만났다면 욕심을 버리고 분할매수를 시작하는 편이 그래도 낫다
- 상황이 바뀌면 투자 의견도 바뀌어야 한다
여기까지는 제가 잘 지키고 있는 원칙들인데 아래 두 가지는 저도 아직 지키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회의감이 팽배할 때 사는 것은 '시장의 중심에 있는 주식을 사라'와 대립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 이 원칙은 VIP가 중장기투자가 가능한 기관이고 자본력이 있기에 지킬 수 있는 원칙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 투자는 그래도 시장의 중심에서 너무 멀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애매모호한 표현이지만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가는게 장기적으로 가장 좋을 것 같네요.
- 주식의 회의감이 팽배할 때 사야 한다. 최소한 행복감 속에서 사진 말아야 한다
- 잘 뛰고 있는 선수를 서둘러 빼지 마라. 기업의 성장기에 오래 붙들고 갈 수 있어야 한다
개인적으로 많이 공감하는 부분만 따로 메모를 해보았습니다.
- 싸고 좋은 종목이 수익의 원천, 주식을 살 때 수익률이 이미 결정
'싸고 좋은'에 대한 접근 방식과 이해도 차이가 이에 대한 해석을 달리할 것 같네요. Valuation을 논하는 것일 수도 있고, 남들보다 빠른 클릭일 수도.. 어쨌든 평단이 낮아야 손실권도 수익권도 최대한 버티기 쉽다는 것에는 모두가 공감할 것 같네요.
- 주식은 물리면서 사모아가는 것, 장기수익률은 그 맷값. 겁에 질리지 않고 링을 떠나는 일이 없이 끝까지 버틴 것이 지금껏 우리가 살아남은 비결
지난 2~3년간 주식 기초 강의를 하면서 가장 크게 아쉬웠던 것이, 제가 강의할 때는 엄청난 의욕을 불태웠다가도 이후 개인투자 기간 동안 어느 순간 겁에 질려 쉽게 링을 떠나버리는 분들이 너무 많다는거였네요. 물리면서 사모아가는 것은 저도 여전히 어렵습니다.
- 지수를 의식하지 않고 오로지 종목만 본다
- 주가가 내려갈 때 주식이 없는 사람은 올라갈 때도 없다
- 리서치는 평소에 하고 주식은 빠질 때 산다
- 놓치기 싫은 투자 아이디어를 만났다면 욕심을 버리고 분할매수를 시작하는 편이 그래도 낫다
- 상황이 바뀌면 투자 의견도 바뀌어야 한다
여기까지는 제가 잘 지키고 있는 원칙들인데 아래 두 가지는 저도 아직 지키기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회의감이 팽배할 때 사는 것은 '시장의 중심에 있는 주식을 사라'와 대립할 수도 있는 내용인데, 이 원칙은 VIP가 중장기투자가 가능한 기관이고 자본력이 있기에 지킬 수 있는 원칙이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 투자는 그래도 시장의 중심에서 너무 멀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애매모호한 표현이지만 적당한 거리감을 두고 가는게 장기적으로 가장 좋을 것 같네요.
- 주식의 회의감이 팽배할 때 사야 한다. 최소한 행복감 속에서 사진 말아야 한다
- 잘 뛰고 있는 선수를 서둘러 빼지 마라. 기업의 성장기에 오래 붙들고 갈 수 있어야 한다
Forwarded from wemakebull
[FIFTY FIFTY 관련주: 대원미디어]
장 초반에 FIFTY FIFTY 관련주로 공유해드린 [그래디언트]가 +29.74% 상한가 등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
✅ 최근 FIFTY FIFTY 음반 유통사가 워너뮤직으로 바뀌었네요.
✅ 워너뮤직(워너브라더스)와 국내 사업권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한 [대원미디어]도 부각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피프티 피프티, 워너 레코드와 파트너십 체결…美 진출 본격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771175
(과거 기사) 대원미디어, 美 워너브라더스 손잡고 콘텐츠 라이선싱 최강 '우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3412271?sid=101
장 초반에 FIFTY FIFTY 관련주로 공유해드린 [그래디언트]가 +29.74% 상한가 등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
✅ 최근 FIFTY FIFTY 음반 유통사가 워너뮤직으로 바뀌었네요.
✅ 워너뮤직(워너브라더스)와 국내 사업권 라이선싱 계약을 체결한 [대원미디어]도 부각될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피프티 피프티, 워너 레코드와 파트너십 체결…美 진출 본격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21&aid=0006771175
(과거 기사) 대원미디어, 美 워너브라더스 손잡고 콘텐츠 라이선싱 최강 '우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341227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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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라덕연씨 케이스를 보면 종목선정이나 투자관은 가치투자 쪽은 맞음
문제는 1) 손실없이 무조건 수익 난다고 말해서 유사수신행위를 한 것, 2) 투자자들의 명의로 자격없이 직접 일임 매매를 한 것, 3) 통정매매를 한 것, 4) 다른 사람의 명의로 대출을 일으킨 것.. 이런게 범죄행위네요.
1)번 부분. 확정 수익 보장을 하지 않았고, 리스크도 있다고 말 했으면? 2) 돈도 많았으니 자문사나 일임사를 설립하고 일을 진행했으면? 3) 통정을 하지 않았다면? 4) 다른 사람 명의로 대출을 받을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직접 대출을 받도록 종용하고 녹음 등을 하지 못하도록 몸수색을 잘 했다면?
아예 1), 2), 3), 4)를 하지 않았다면? 아니면 이번에 주가가 하락 하지 않게 엑시트를 문제없이 성공했다면?
맞는 말에, 괜찮은 마인드(?)에 약간의 사기를 섞으니 위력이 어마어마하네요. 이건 라씨 입장에서 걸릴 일이 없는 설계는 맞는데, 최대주주 단속을 못한 게 구멍이었네요. 최대주주의 약점을 틀어쥐고서 매도를 못하는 장치를 만들어 뒀어야..
문제는 1) 손실없이 무조건 수익 난다고 말해서 유사수신행위를 한 것, 2) 투자자들의 명의로 자격없이 직접 일임 매매를 한 것, 3) 통정매매를 한 것, 4) 다른 사람의 명의로 대출을 일으킨 것.. 이런게 범죄행위네요.
1)번 부분. 확정 수익 보장을 하지 않았고, 리스크도 있다고 말 했으면? 2) 돈도 많았으니 자문사나 일임사를 설립하고 일을 진행했으면? 3) 통정을 하지 않았다면? 4) 다른 사람 명의로 대출을 받을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직접 대출을 받도록 종용하고 녹음 등을 하지 못하도록 몸수색을 잘 했다면?
아예 1), 2), 3), 4)를 하지 않았다면? 아니면 이번에 주가가 하락 하지 않게 엑시트를 문제없이 성공했다면?
맞는 말에, 괜찮은 마인드(?)에 약간의 사기를 섞으니 위력이 어마어마하네요. 이건 라씨 입장에서 걸릴 일이 없는 설계는 맞는데, 최대주주 단속을 못한 게 구멍이었네요. 최대주주의 약점을 틀어쥐고서 매도를 못하는 장치를 만들어 뒀어야..
Forwarded from wemakebull
(지니뮤직 제보자님 부가 설명 첨부)
피프티피프티의 음반유통을 지니뮤직과 멜론(멜론은 카카오엔터의 자회사 카카오M 소속)이 담당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국내 인터파크등은 멜론이 많이 보이고, 아마존등은 지니뮤직이 많이 보임). 피프티피프티의 초기 론칭시 지니뮤직이 발행하는 지니매거진을 통해 홍보하였으며, 피프티피프티와의 관계가 처음부터 형성되어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존의 피프티피프티 앨범이 지니뮤직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으며, 지니뮤직은 음반유통, MD(굿즈포함) 유통사업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아마존등 미국 채널향 피프티피프티의 음반+화보집등을 유통판매하는 사업을 영위중입니다.
카카오엔터가 내년 상장 준비중인데(최근 에스엠 인수도 그 이유중 하나), 카카오엔터 자회사 멜론의 Peer는 동사이기 때문에, 동사는 카카오엔터의 상장관련 모멘텀도 가능하며, 최근 실적 상승추세를 고려할때 주가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피프티피프티의 음반유통을 지니뮤직과 멜론(멜론은 카카오엔터의 자회사 카카오M 소속)이 담당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국내 인터파크등은 멜론이 많이 보이고, 아마존등은 지니뮤직이 많이 보임). 피프티피프티의 초기 론칭시 지니뮤직이 발행하는 지니매거진을 통해 홍보하였으며, 피프티피프티와의 관계가 처음부터 형성되어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존의 피프티피프티 앨범이 지니뮤직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으며, 지니뮤직은 음반유통, MD(굿즈포함) 유통사업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아마존등 미국 채널향 피프티피프티의 음반+화보집등을 유통판매하는 사업을 영위중입니다.
카카오엔터가 내년 상장 준비중인데(최근 에스엠 인수도 그 이유중 하나), 카카오엔터 자회사 멜론의 Peer는 동사이기 때문에, 동사는 카카오엔터의 상장관련 모멘텀도 가능하며, 최근 실적 상승추세를 고려할때 주가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오늘 눈에 들어오는 뉴스는 셀루메드 필리핀 진출 뉴스..
이거 생각보다 byd랑하는 2차전지 사업이 속도가 빠름
상대 기업도 어리버리한 곳이 아니고 통화로 물어보니 엄청 큰곳이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710114811915
이거 생각보다 byd랑하는 2차전지 사업이 속도가 빠름
상대 기업도 어리버리한 곳이 아니고 통화로 물어보니 엄청 큰곳이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710114811915
머니투데이
셀루메드, 이차전지 플랫폼 확대…매출 1조원 필리핀 기업과 맞손 - 머니투데이
셀루메드가 전기이륜차 및 차전지 교체형 배터리 플랫폼 사업을 세계 최대 이륜차 시장인 동남아로 확대한다. 셀루메드는 필리핀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A'그룹사와 전기이륜차 및 2차전지 교체형 플랫폼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A그룹은 교통, 물류, 인프라, 부동산, 호텔, 통신, 가스사업 등에 걸쳐 매출 ...
[NH/스몰캡(심의섭)]
[인텔리안테크]
★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 대우주시대의 개막
VSAT 위성통신 안테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VSAT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더불어 MEO/LEO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LEO 사업 진출이 진행되며 동사 수혜 또한 확대 중
올해부터 위성통신 서비스 개시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동사의 공급 물량 증가 전망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지난 4/21 약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공시
R&D, 원재료 매입, 채무상환을 주 사용 목적으로 기재
연구개발에 집중하고자 하는 분야인 평판형 안테나는 LEO 시장 개화와 맞물리며 각광받고 있으며 시장 진입자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어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 투자 전략으로 판단
동사가 신규로 개발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는 게이트웨이용 안테나 공급사 “Company A”는 Amazon으로 추정
매출 규모 및 시점 추정이 어려워 구체적인 실적 추정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중장기적 성장에 기여 전망
유상증자 및 R&D 투자 확대로 단기적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나, 여전히 성장 초입 단계인 전방 산업과 더불어 고객사 및 제품 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동사에 새로운 기대를 할 수 있는 시점이라 판단
☞리포트: https://bit.ly/3o2k0Hx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인텔리안테크]
★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 대우주시대의 개막
VSAT 위성통신 안테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VSAT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더불어 MEO/LEO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LEO 사업 진출이 진행되며 동사 수혜 또한 확대 중
올해부터 위성통신 서비스 개시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동사의 공급 물량 증가 전망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지난 4/21 약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공시
R&D, 원재료 매입, 채무상환을 주 사용 목적으로 기재
연구개발에 집중하고자 하는 분야인 평판형 안테나는 LEO 시장 개화와 맞물리며 각광받고 있으며 시장 진입자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어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 투자 전략으로 판단
동사가 신규로 개발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는 게이트웨이용 안테나 공급사 “Company A”는 Amazon으로 추정
매출 규모 및 시점 추정이 어려워 구체적인 실적 추정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중장기적 성장에 기여 전망
유상증자 및 R&D 투자 확대로 단기적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나, 여전히 성장 초입 단계인 전방 산업과 더불어 고객사 및 제품 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동사에 새로운 기대를 할 수 있는 시점이라 판단
☞리포트: https://bit.ly/3o2k0H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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