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재간둥이 송선생의 링크수집 창고
라덕연씨 케이스를 보면 종목선정이나 투자관은 가치투자 쪽은 맞음
문제는 1) 손실없이 무조건 수익 난다고 말해서 유사수신행위를 한 것, 2) 투자자들의 명의로 자격없이 직접 일임 매매를 한 것, 3) 통정매매를 한 것, 4) 다른 사람의 명의로 대출을 일으킨 것.. 이런게 범죄행위네요.
1)번 부분. 확정 수익 보장을 하지 않았고, 리스크도 있다고 말 했으면? 2) 돈도 많았으니 자문사나 일임사를 설립하고 일을 진행했으면? 3) 통정을 하지 않았다면? 4) 다른 사람 명의로 대출을 받을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직접 대출을 받도록 종용하고 녹음 등을 하지 못하도록 몸수색을 잘 했다면?
아예 1), 2), 3), 4)를 하지 않았다면? 아니면 이번에 주가가 하락 하지 않게 엑시트를 문제없이 성공했다면?
맞는 말에, 괜찮은 마인드(?)에 약간의 사기를 섞으니 위력이 어마어마하네요. 이건 라씨 입장에서 걸릴 일이 없는 설계는 맞는데, 최대주주 단속을 못한 게 구멍이었네요. 최대주주의 약점을 틀어쥐고서 매도를 못하는 장치를 만들어 뒀어야..
문제는 1) 손실없이 무조건 수익 난다고 말해서 유사수신행위를 한 것, 2) 투자자들의 명의로 자격없이 직접 일임 매매를 한 것, 3) 통정매매를 한 것, 4) 다른 사람의 명의로 대출을 일으킨 것.. 이런게 범죄행위네요.
1)번 부분. 확정 수익 보장을 하지 않았고, 리스크도 있다고 말 했으면? 2) 돈도 많았으니 자문사나 일임사를 설립하고 일을 진행했으면? 3) 통정을 하지 않았다면? 4) 다른 사람 명의로 대출을 받을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직접 대출을 받도록 종용하고 녹음 등을 하지 못하도록 몸수색을 잘 했다면?
아예 1), 2), 3), 4)를 하지 않았다면? 아니면 이번에 주가가 하락 하지 않게 엑시트를 문제없이 성공했다면?
맞는 말에, 괜찮은 마인드(?)에 약간의 사기를 섞으니 위력이 어마어마하네요. 이건 라씨 입장에서 걸릴 일이 없는 설계는 맞는데, 최대주주 단속을 못한 게 구멍이었네요. 최대주주의 약점을 틀어쥐고서 매도를 못하는 장치를 만들어 뒀어야..
Forwarded from wemakebull
(지니뮤직 제보자님 부가 설명 첨부)
피프티피프티의 음반유통을 지니뮤직과 멜론(멜론은 카카오엔터의 자회사 카카오M 소속)이 담당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국내 인터파크등은 멜론이 많이 보이고, 아마존등은 지니뮤직이 많이 보임). 피프티피프티의 초기 론칭시 지니뮤직이 발행하는 지니매거진을 통해 홍보하였으며, 피프티피프티와의 관계가 처음부터 형성되어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존의 피프티피프티 앨범이 지니뮤직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으며, 지니뮤직은 음반유통, MD(굿즈포함) 유통사업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아마존등 미국 채널향 피프티피프티의 음반+화보집등을 유통판매하는 사업을 영위중입니다.
카카오엔터가 내년 상장 준비중인데(최근 에스엠 인수도 그 이유중 하나), 카카오엔터 자회사 멜론의 Peer는 동사이기 때문에, 동사는 카카오엔터의 상장관련 모멘텀도 가능하며, 최근 실적 상승추세를 고려할때 주가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피프티피프티의 음반유통을 지니뮤직과 멜론(멜론은 카카오엔터의 자회사 카카오M 소속)이 담당하는 것으로 판단됩니다(국내 인터파크등은 멜론이 많이 보이고, 아마존등은 지니뮤직이 많이 보임). 피프티피프티의 초기 론칭시 지니뮤직이 발행하는 지니매거진을 통해 홍보하였으며, 피프티피프티와의 관계가 처음부터 형성되어 있는것으로 보여집니다.
아마존의 피프티피프티 앨범이 지니뮤직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으며, 지니뮤직은 음반유통, MD(굿즈포함) 유통사업을 직접 진행하고 있으며, 아마존등 미국 채널향 피프티피프티의 음반+화보집등을 유통판매하는 사업을 영위중입니다.
카카오엔터가 내년 상장 준비중인데(최근 에스엠 인수도 그 이유중 하나), 카카오엔터 자회사 멜론의 Peer는 동사이기 때문에, 동사는 카카오엔터의 상장관련 모멘텀도 가능하며, 최근 실적 상승추세를 고려할때 주가는 매우 저평가되어 있다고 판단됩니다.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오늘 눈에 들어오는 뉴스는 셀루메드 필리핀 진출 뉴스..
이거 생각보다 byd랑하는 2차전지 사업이 속도가 빠름
상대 기업도 어리버리한 곳이 아니고 통화로 물어보니 엄청 큰곳이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710114811915
이거 생각보다 byd랑하는 2차전지 사업이 속도가 빠름
상대 기업도 어리버리한 곳이 아니고 통화로 물어보니 엄청 큰곳이네요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710114811915
머니투데이
셀루메드, 이차전지 플랫폼 확대…매출 1조원 필리핀 기업과 맞손 - 머니투데이
셀루메드가 전기이륜차 및 차전지 교체형 배터리 플랫폼 사업을 세계 최대 이륜차 시장인 동남아로 확대한다. 셀루메드는 필리핀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A'그룹사와 전기이륜차 및 2차전지 교체형 플랫폼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MOU)과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A그룹은 교통, 물류, 인프라, 부동산, 호텔, 통신, 가스사업 등에 걸쳐 매출 ...
[NH/스몰캡(심의섭)]
[인텔리안테크]
★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 대우주시대의 개막
VSAT 위성통신 안테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VSAT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더불어 MEO/LEO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LEO 사업 진출이 진행되며 동사 수혜 또한 확대 중
올해부터 위성통신 서비스 개시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동사의 공급 물량 증가 전망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지난 4/21 약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공시
R&D, 원재료 매입, 채무상환을 주 사용 목적으로 기재
연구개발에 집중하고자 하는 분야인 평판형 안테나는 LEO 시장 개화와 맞물리며 각광받고 있으며 시장 진입자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어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 투자 전략으로 판단
동사가 신규로 개발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는 게이트웨이용 안테나 공급사 “Company A”는 Amazon으로 추정
매출 규모 및 시점 추정이 어려워 구체적인 실적 추정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중장기적 성장에 기여 전망
유상증자 및 R&D 투자 확대로 단기적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나, 여전히 성장 초입 단계인 전방 산업과 더불어 고객사 및 제품 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동사에 새로운 기대를 할 수 있는 시점이라 판단
☞리포트: https://bit.ly/3o2k0Hx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인텔리안테크]
★ 과거는 미래를 비추는 거울이다
■ 대우주시대의 개막
VSAT 위성통신 안테나 글로벌 1위 기업으로 VSAT 사업에서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과 더불어 MEO/LEO 위성통신 안테나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였으며 글로벌 기업들의 공격적인 LEO 사업 진출이 진행되며 동사 수혜 또한 확대 중
올해부터 위성통신 서비스 개시 지역이 늘어남에 따라 동사의 공급 물량 증가 전망
■ 우리는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지난 4/21 약 1,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공시
R&D, 원재료 매입, 채무상환을 주 사용 목적으로 기재
연구개발에 집중하고자 하는 분야인 평판형 안테나는 LEO 시장 개화와 맞물리며 각광받고 있으며 시장 진입자들 또한 점차 늘어나고 있어 시장 선점을 위한 선제적 투자 전략으로 판단
동사가 신규로 개발하여 내년부터 본격적인 매출 발생이 기대되는 게이트웨이용 안테나 공급사 “Company A”는 Amazon으로 추정
매출 규모 및 시점 추정이 어려워 구체적인 실적 추정에는 어려움이 있으나, 중장기적 성장에 기여 전망
유상증자 및 R&D 투자 확대로 단기적 성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으나, 여전히 성장 초입 단계인 전방 산업과 더불어 고객사 및 제품 개발 성과를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동사에 새로운 기대를 할 수 있는 시점이라 판단
☞리포트: https://bit.ly/3o2k0Hx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NH/손세훈] 스몰캡 - 코스텍시스
[NH/스몰캡(강경근)]
★ 코스텍시스
■ 어서와~ ‘코스텍시스’는 처음이지?
코스텍시스의 주요 사업 분야는 고방열 신소재, 5G RF 패키지, SiC 전력반도체 방열 스페이서(Spacer)
2023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RF PKG 98.8%, Kovar Lid 1.2%이며 내수 수출 비중은 각각 6.3%, 95.1%
■ 기업의 脈
SiC, GaN 등 전력반도체 칩의 기판 실장에 필수적인 재료인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 국산화
해당 제품은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시키고 반도체 칩과 기판을 열팽창 매칭시키는 역할을 담당
SiC와 GaN 반도체는 고온에서 작동하는 바, 반도체 칩과 기판의 열팽창 매칭 필요
열팽창 계수 미스 매칭은 파손, 폭발, 화재의 원인이 되기에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가 필수적
NXP의 Top 100 Supplier 업체로 2016년부터 NXP향 RF 통신용 패키지 납품 중
전기차 SiC 전력반도체용 스페이서 개발 성공
스페이서는 기판과 SiC칩 사이에 위치하며 칩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방열해 열팽창으로 인한 칩 파손을 방지하는 역할을 담당
전기차 1대당 스페이서 약 60개 탑재
기존 스페이서 시장은 기존 일본의 ALMT, FJ Composite로부터 전량 수입하여 사용
동사는 국산화에 성공하여 현재 현대차, LG마그나, 산겐전기(일), Vitesco(독) 등으로 시제품 공급 중
■ 숫자로 보는 ‘코스텍시스’
NXP향 납품이 본격화되며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54억원(+144.8% y-y), 영업이익 36억원(+1,212.8% y-y, 영업이익률 14.1%) 기록
올해 실적은 전년 대비 20% 내외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기차용 SiC 전력반도체용 스페이서 양산을 위한 증설 진행 중
현재 동사의 1공장 Capa는 600억원(RF 500억원, 스페이서 100억원) 수준
2공장 Capa는 스페이서 500억원 수준으로 내년 3월 완공 예정
스페이서 관련 매출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리포트: https://bit.ly/3MxFHIF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스몰캡(강경근)]
★ 코스텍시스
■ 어서와~ ‘코스텍시스’는 처음이지?
코스텍시스의 주요 사업 분야는 고방열 신소재, 5G RF 패키지, SiC 전력반도체 방열 스페이서(Spacer)
2023년 1분기 기준 제품별 매출 비중은 RF PKG 98.8%, Kovar Lid 1.2%이며 내수 수출 비중은 각각 6.3%, 95.1%
■ 기업의 脈
SiC, GaN 등 전력반도체 칩의 기판 실장에 필수적인 재료인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 국산화
해당 제품은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시키고 반도체 칩과 기판을 열팽창 매칭시키는 역할을 담당
SiC와 GaN 반도체는 고온에서 작동하는 바, 반도체 칩과 기판의 열팽창 매칭 필요
열팽창 계수 미스 매칭은 파손, 폭발, 화재의 원인이 되기에 저열팽창 고방열 소재가 필수적
NXP의 Top 100 Supplier 업체로 2016년부터 NXP향 RF 통신용 패키지 납품 중
전기차 SiC 전력반도체용 스페이서 개발 성공
스페이서는 기판과 SiC칩 사이에 위치하며 칩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방열해 열팽창으로 인한 칩 파손을 방지하는 역할을 담당
전기차 1대당 스페이서 약 60개 탑재
기존 스페이서 시장은 기존 일본의 ALMT, FJ Composite로부터 전량 수입하여 사용
동사는 국산화에 성공하여 현재 현대차, LG마그나, 산겐전기(일), Vitesco(독) 등으로 시제품 공급 중
■ 숫자로 보는 ‘코스텍시스’
NXP향 납품이 본격화되며 2022년 실적은 매출액 254억원(+144.8% y-y), 영업이익 36억원(+1,212.8% y-y, 영업이익률 14.1%) 기록
올해 실적은 전년 대비 20% 내외 성장할 것으로 전망
전기차용 SiC 전력반도체용 스페이서 양산을 위한 증설 진행 중
현재 동사의 1공장 Capa는 600억원(RF 500억원, 스페이서 100억원) 수준
2공장 Capa는 스페이서 500억원 수준으로 내년 3월 완공 예정
스페이서 관련 매출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전망
☞리포트: https://bit.ly/3MxFHIF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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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IT중소형 남궁현]
* 하나마이크론, 외주 물량 안정적 확보
▶️ 1분기 영업이익 +105.7% QoQ 성장. HM VINA Ramp-Up 영향
- 반도체 수요 부진에 따른 본사 및 일부 법인 OP 감소 불가피
- 본사 비메모리 경우 실적 성장 → 메모리 하락 일부 상쇄
- HM VINA 영업손실 규모 축소: 4Q22 94억원 → 1Q22 12억원
▶️ HM VINA 흑자전환, 브라질 법인 성장 → 2분기 OP 38% 성장
- 본사: 메모리 및 비메모리 실적 소폭 회복
- HM VINA: 외주 물량 증가에 따른 턴어라운드
- HE: 포트폴리오 확대 (서버 모듈 신규 확대)
▶️ 2023년 영업이익 1,163억원(+10.3% YoY) 전망
- 2023년 HM VINA BEP 달성
-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
▶️ Valuation
- 현재 주가는 12MF EV/EBITDA 4.6배(18-19년 수준)
- TP 26,000원으로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422
위 내용은 2023년 5월 1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하나마이크론, 외주 물량 안정적 확보
▶️ 1분기 영업이익 +105.7% QoQ 성장. HM VINA Ramp-Up 영향
- 반도체 수요 부진에 따른 본사 및 일부 법인 OP 감소 불가피
- 본사 비메모리 경우 실적 성장 → 메모리 하락 일부 상쇄
- HM VINA 영업손실 규모 축소: 4Q22 94억원 → 1Q22 12억원
▶️ HM VINA 흑자전환, 브라질 법인 성장 → 2분기 OP 38% 성장
- 본사: 메모리 및 비메모리 실적 소폭 회복
- HM VINA: 외주 물량 증가에 따른 턴어라운드
- HE: 포트폴리오 확대 (서버 모듈 신규 확대)
▶️ 2023년 영업이익 1,163억원(+10.3% YoY) 전망
- 2023년 HM VINA BEP 달성
-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
▶️ Valuation
- 현재 주가는 12MF EV/EBITDA 4.6배(18-19년 수준)
- TP 26,000원으로 투자의견 매수 유지
* 원문 링크: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15422
위 내용은 2023년 5월 18일 현재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우측이 이매진이 밀고있는 기술인 실리콘 백플레인 위에 RGB를 증착하는 RGB OLEDos 입니다. 아직 양산할 수 있는 업체는 전세계에 없습니다. OLED가 물들어올 때 노젓는 분위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