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렙 – Telegram
텐렙
16.8K subscribers
13K photos
185 videos
448 files
59K links
Ten Level (텐렙)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후원링크
https://litt.ly/ten_level
Download Telegram
전투기 美 수출길 열리나…K방산 또한번 '대박' 노리다 [안재광의 대기만성's]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6658?sid=101

그런데 한국이 전투기를 만들기는 합니까? 전투기 개발했다는 뉴스 본 것 같기도 하죠. 우선 한국이 전투기, 생산 합니다. 정확히는 '경공격기'라고 하죠. 엄청 센 커다란 전투기 말고 '아담한 전투기'는 만들수 있어요. FA-50 파이팅 이글이란 멋진 이름이 붙었는데요. 이거 꽤 잘만들어요. 수출도 많이 합니다.

그럼 이 아담한 전투기를 미국이 살 가능성은 있느냐. 결론적으로 있습니다. 자동차를 생각해 보면 포르쉐, 람보르기니 같은 비싼 차만 있는 게 아니라 쏘나타, 아반떼도 있잖아요. 미국에도 미사일 잔뜩 달고, 레이더에도 안 잡히는 엄청 좋은 전투기부터 조종사들이 훈련용으로 쓰는 저렴한 전투기까지 다양한 기종이 필요하거든요.

미국은 원래 록히드마틴 같은 자기네 나라 방산기업 것만 썼는데, 록히드마틴이 요즘 주문이 몰려서 소화를 다 못 하는 탓에 한국에 기회가 생겼습니다. 이번 주제는 전투기 수출하는 기업, 한국항공우주산업입니다.
지들이 인정한꼴이네...


술은마셨는데 음주운전은 하지않았다여 뭐여..





새롭게 쟁점이 된 사항은 하루 피폭한도, 정부 핵심 관계자는 "우리 정부는 오염수 정화 및 방류 시설에 오래 머무르며 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데, 현지 규정상 하루 방사능 피폭한도가 있다는 일본 측의 설명이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심형진/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 : 후쿠시마 원전의 각 구역별로 방사선 준위가 높은 곳이 존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이 자체 규정에 따라서 한국 방문단의 체류 시간에 대한 권고를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058944?sid=100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에 들어가는 시스템 반도체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반도체 공정의 난이도가 올라가면서 반도체 기판의 검사와 수리 역량도 덩달아 조명받고 있다. 통상 기판에 결함이 발생하면 폐기해야 하기 때문에 수율 문제가 항상 뒤따랐다. 기가비스는 보유 중인 AOI 기술력으로 반도체 기판에서 불량을 확인하고, AOR을 추가해 불량을 수리한다. 직접적인 반도체 수율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하는 셈이다.

특히 기가비스는 AOI와 AOR 등 다양한 설비를 하나의 라인으로 묶어 완전 자동화로 운영되는 인라인 무인화 설비를 내세워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아울러 △반도체 기판 회로선폭 3㎛(마이크로미터) AOI △반도체 기판 회로선폭 5㎛ AOR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3㎛ 검사 설비는 일본, 대만, 미국 등 글로벌 대형 고객사에 시제품으로 출시됐고, 5㎛ 수리 설비도 역시 공급 중이다.
4차 산업에 영향에 따라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기가비스에 따르면 2020년부터 2025년까지 AI와 가상현실, 자율주행의 연평균 성장률(CAGR)은 각각 27%, 28%, 22%다. 이에 따른 데이터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반도체 업황이 불황이지만, 기가비스가 끄떡없는 이유도 메모리반도체가 아닌 시스템반도체를 사업 분야로 주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강 대표는 “기가비스는 고성능 반도체 기판을 중점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고, 시스템 반도체 수주 잔고는 넘쳐나고 있다”며 “전반적으로 사업성이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510154119718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 [HBM 수헤주]

HBM(High Bandwidth Memory)은 DDR5대비 가격이 두배 정도 비싼 고부가가치 메모리.

SK하이닉스가 HBM을 최초로 개발하여 엔비디아에 공급 중.

● 한미반도체 : TC본딩 장비 공급사로 HBM 최대 수혜주. 고성능 GPU에 동반되는 HBM(High Bandwidth Memory)을 붙여주는 본딩 장비를 공급. HBM3은 TSV(Through Silicon Vias) 공정을 통해 12개의 DRAM 다이를 수직으로 연결.

● 이오테크닉스 :
레이저 그루빙(Grooving) - 웨이퍼 위에 바둑판무늬처럼 선을 그으며 좁은 논두렁을 만드는 장비, 잘라내야 하는 부분에 미리 홈을 내서 Crack을 방지

스텔스 다이싱(Stealth Dicing) - Stealth Dicing은 웨이퍼 중간 부분을 절단하고, 웨이퍼 뒷면에 미리 붙여놓은 테이프에 압력 을 가하여 웨이퍼를 절단하는 방법이다. Stealth Dicing의 장점은 Blade Dicing 대비 절단 품질 이 좋고(칩핑 및 크랙이 적음), 세척공정 등 절단 후 요구되는 추가 공정이 적으며, 속도, 접착 강도 측면에서 띄어나다. 현재는 메모리 위주로 적용되고 있으며, 메모리 반도체 품질 개선이 추가로 요구되는 상황에서는 Stealth Dicing 채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교보증권 보고서)

적층칩을 위한 UV Driller - PCB Driller는 Wafer나 PCB, OLED 필름에 구멍 뚫어 미세회로 형성하는 데에 사용되는 장비다. 크게 CO2 드릴러와 UV(Ultraviolet) 드릴러로 구분되며, 일반적으로 CO2는 Eximer 등 기체, UV드릴러는 DPSS 고체레이저 활용한다. 이 중 동사가 생산하는 UV 드릴러는 PCB에서 미세회로 형성을 위한 극소구경 수요에 대응 가능하다. CO2는 25 마이크로미터 직경의 Hole이 미세화의 한계인데, 고객사에서 다층 기판에 via hole 형성 목 적으로 점차 더 낮은 홀 사이즈까지 요구 중으로 23년부터 해당 장비 매출 발생이 예상 된다. (대신증권 보고서)

● 테스 : PE-CVD

● 제우스: TSV공정 분진세정

● 케이씨텍 : CMP(Chemical Mechanical Planarization)연마

● 인텍플러스: 3D 검사장비

● 케이엔더블유 : 식각용 가스. 자회사 플루오린코리아가 반도체 공정용 특수가스(F2 가스, SF6 가스) 생산.

● 덕산하이메탈 : 마이크로범프



※ 퀀텀 알고리즘 텔레그램
http://t.me/quantum_ALGO
Forwarded from YM리서치
이번주 정부 일정에 의료 AI 일상화 추진이 있습니다.
[05/22,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부채한도 불확실성 vs 반도체주 강세"

-------

<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또 부채한도 불확실성으로 소폭 하락(다우 -0.3%, S&P500 -0.1%, 나스닥 -0.2%).

b. 부채한도 문제는 증액 여부가 아니라 증액 이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에 대해 고민을 해야하는 시점

c. 주중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주 강세가 지속될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할 전망

-------

0.

한국 증시는 1) 부채한도 협상, 2) 5월 미국 제조업 PMI 및 PCE 물가, 한국 수출(~20일) 등 주요 경제지표 3)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등 연준 인사들 발언, 4) 한은 금통위 결과, 5) 국내 반도체주 강세 지속 여부 등에 영향 받을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460~2,580pt).

1.

19일(금) 미국 증시는 파월 의장의 금리인상 중단 시사에도, 부채한도 협상 중단, 지역 은행권 불안 재부각 등으로 소폭 하락 마감(S&P500 -0.1%, 나스닥 -0.2%).

최근 연준 부의장, 지역은행 총재 등 연준 인사들은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면서 증시에 혼란을 유발해왔던 상황.

그러나 파월 의장은 19일 회담 자리에서 인플레이션 목표 달성을 위해 금리를 더 많이 올릴 필요가 없을 수 있다는 입장을 내비친 모습.

이는 최근 지역은행권 위기가 경제, 인플레이션, 신용 여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판단에서 기인.

옐런 재무장관이 소규모 지역은행들의 추가 합병 필요성을 언급했던 것도 유사한 맥락에서 접근할 필요(19일 지역은행주 ETF 주가 -1.8%).

이처럼 금리인상 효과를 내고 있는 은행권 위기가 진행형이라는 점을 감안 시, 6월 금리 동결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고 판단(19일 파월 의장 발언 후 FedWatch 상 6월 금리인상 확률은 기존 35%대에서 15%대로 하락).

2.

다만, 연내 금리인하 현실화 여부는 6월 FOMC를 넘어 9월 FOMC까지도 시장이 계속 관련 불확실성을 짊어지고 갈 수 있음에 유의.

파월의장이 지적했듯이 연준과 시장의 금리인하 기대 차이는 인플레이션 경로에 대한 기대가 다른 상황이므로, 그 괴리는 시장도 연준도 추후 입수되는 인플레이션, 소비 지표 등과 같은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

주중에도 세인트루이스 연은 등 주요 총재들의 발언들이 6월 인상 및 연내 금리 인하 여부를 놓고 시장에 모호성을 제공할 것으로 보임.

26일(금) 예정된 4월 PCE 물가 상으로도 헤드라인(4월 4.2%)과 코어(4.6%)의 역전관계가 지속될 시에는 “인플레이션 고착화 불안감 재부각 및 그로 인한 6월 금리인상 우려”와 같은 재료가 생성될 수 있음.

하지만 “인플레이션 하락 추세 유효 및 은행권 위기로 인한 경기 모멘텀 악화 -> 6월 금리동결 및 연말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것”이라는 전망을 베이스로 유지해나갈 필요.

3.

지난 주 바이든과 매카시 하원의장이 디폴트는 없을 것이라면서 증액 기대감을 높였던 부채한도 문제는 세부적인 사항을 놓고서 의견 충돌을 빚고 있는 상황.

금주에도 해당 이슈가 증시 뉴스플로우 상 헤드라인을 지배하면서 주가 변동성을 유발할 소지는 있음.

하지만 주가 방향성에 영향을 주는 재료는 아니기에, 부채한도 불확실성에 포지션 축소로 반응하는 것은 지양.

오히려 국채 발행 증가로 인한 금리 상승, 재정지출 축소로 인한 잠재적인 경기 동력 둔화 등 부채한도 증액 이후의 나타날 수 있는 현상에 대한 고민을 해나가는 것이 적절.

4.

주중 국내 증시에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동진쎄미켐, 솔브레인 등 반도체 대형주 및 소부장들의 주가 모멘텀 지속 여부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

반도체 업종의 전방 수요는 미국 등 주요국 소비 경기와 같이 매크로 상황과 직결되어 있으며, 현재 매크로 환경이 불투명한 것은 사실.

하지만 AI 산업 성장, 실적 저점 통과 전망, 낮은 수급 부담 등 매크로 이외의 여타 요인들이 긍정적으로 맞물리면서 이들 주가에 우호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더 나아가, 그 간 국내 증시의 대장주 역할을 했던 2차전지주들에서 다른 업종으로의 수급 로테이션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고려 시, 금주 국내 반도체주의 주가 및 수급 변화도 주중 관전포인트가 될 것.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