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uff
케이아이엔엑스 AI 관련 수혜 분석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뭐하는 회사?
- IDC=데이터센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고객사들이 더 많은 양의 데이터와 트래픽을 사용하면 매출이 증가하는 데이터센터를 외주방식으로 서비스함.
- AI 사용량 증가의 수혜주로 언급되며 최근 주가 상승 중
ㅁ 투자포인트?
1. “모범생”
데이터 트래픽 증가라는 초장기 메가트렌드를 타고 10년간 역성장 없는 실적 성장주
중장기적으로는 AI로 인한 데이터 사용량 증가의 수혜를 볼수밖에.
2. 대규모 증설
1H24부터 과천 신규 데이터센터 증설분 매출 반영 시작. 현재 케파의 약 1.5-3배 수준의 대규모 신규설비 추가됨.
⇒ 초기 고객 입주율과 이후 램프업 속도에 따라 빠른 성장 가능할듯
ㅁ 리스크?
1. “원래부터 너무 모범생”
현재 운영중인 7개 데이터센터 이미 풀케파 = 단기에 매출이 급격히 변동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BM 구조
2.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먼저 오르는 구조
⇒ 다만 추후 고객들에게 P 상승을 통해 전가는 가능할 듯
ㅁ 잡설
1. 오늘 (230531) 아침 북한발 재난문자 오발송 때, 네이버가 단기 먹통되는 바람에 부각된 가능성도 있음.
cf. 22년 10월 카카오톡 먹통 사태시, 관련주로 엮인 이력 있음 https://news.1rj.ru/str/bufkr/6797
ㅁ 참고자료
이형수 대표 설명 영상 https://youtu.be/TQQF8V_-l5c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ㅁ 뭐하는 회사?
- IDC=데이터센터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
고객사들이 더 많은 양의 데이터와 트래픽을 사용하면 매출이 증가하는 데이터센터를 외주방식으로 서비스함.
- AI 사용량 증가의 수혜주로 언급되며 최근 주가 상승 중
ㅁ 투자포인트?
1. “모범생”
데이터 트래픽 증가라는 초장기 메가트렌드를 타고 10년간 역성장 없는 실적 성장주
중장기적으로는 AI로 인한 데이터 사용량 증가의 수혜를 볼수밖에.
2. 대규모 증설
1H24부터 과천 신규 데이터센터 증설분 매출 반영 시작. 현재 케파의 약 1.5-3배 수준의 대규모 신규설비 추가됨.
⇒ 초기 고객 입주율과 이후 램프업 속도에 따라 빠른 성장 가능할듯
ㅁ 리스크?
1. “원래부터 너무 모범생”
현재 운영중인 7개 데이터센터 이미 풀케파 = 단기에 매출이 급격히 변동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BM 구조
2. 데이터센터용 고사양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 원가가 먼저 오르는 구조
⇒ 다만 추후 고객들에게 P 상승을 통해 전가는 가능할 듯
ㅁ 잡설
1. 오늘 (230531) 아침 북한발 재난문자 오발송 때, 네이버가 단기 먹통되는 바람에 부각된 가능성도 있음.
cf. 22년 10월 카카오톡 먹통 사태시, 관련주로 엮인 이력 있음 https://news.1rj.ru/str/bufkr/6797
ㅁ 참고자료
이형수 대표 설명 영상 https://youtu.be/TQQF8V_-l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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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
버프받고 투자하자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 내용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활용할 수 없음
- 내용이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단순한 의견도 있음
- 언급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음
문의: jelly@buf.kr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6,500대 규모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공장을 중국서 완공
- 현대자동차그룹이 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연료전지시스템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공장에서는 수소전기차 '넥쏘'에 탑재되는 100㎾급 연료전지시스템을 생산한다. 생산 규모는 연 6천500대 분량이다.
- 현지 자동차 제조사에 수소차 파워팩용으로 공급되며, 향후 발전용 연료전지시스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https://naver.me/Gz1TD75x
- 현대자동차그룹이 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연료전지시스템 생산공장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 공장에서는 수소전기차 '넥쏘'에 탑재되는 100㎾급 연료전지시스템을 생산한다. 생산 규모는 연 6천500대 분량이다.
- 현지 자동차 제조사에 수소차 파워팩용으로 공급되며, 향후 발전용 연료전지시스템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https://naver.me/Gz1TD75x
Naver
현대차, 中생산 수소차에 국내 기술 연료전지 탑재한다
中 광저우시에 연료전지시스템 생산공장 준공 앞으로 중국에서 생산되는 수소차에 국내 기술로 생산한 수소연료전지가 들어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현대자동차그룹이 1일 중국 광둥성 광저우시에서 연료전지시스템 생산공장
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Naver
LG전자 ‘AI 반도체 전쟁’ 뛰어든다
LG전자가 전설적인 반도체 디자이너 짐 켈러와 손잡고 ‘인공지능(AI) 반도체 전쟁’에 뛰어든다. 직접 설계한 반도체 로 스마트TV, 자동자 전자장비 등에서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데이터센터 등으로 외연을
슈어소프트테크
https://v.daum.net/v/20230519090300015
현대차, 신차 50만대 콘텐츠 SW 업데이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7032
https://v.daum.net/v/20230519090300015
현대차, 신차 50만대 콘텐츠 SW 업데이트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67032
언론사 뷰
슈어소프트테크, ‘2023 미래 모빌리티 SW 컨퍼런스’ 성황리 개최
SW 전문기업 슈어소프트테크(대표 배현섭)가 지난 16일 양재동에 있는 엘 타워에서 ‘Sure Mobility Innovation Conference’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현대케피코 등 모빌리티 기업과 한화, IBK 시스템 등 타 도메인 기업에서 100명 이상의 모빌리티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모빌리티 산업 트렌드를 공유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1 데일리 증시 코멘트 및 대응전략,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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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타결 기대감에도, 경기 불확실성 속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약세(다우 -0.41%, S&P500 -0.61%, 나스닥 -0.63%)
b. 연준 금리인상과 관련해 중단(pause), 스킵(skip)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종료(End)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미국발 부담 요인으로 하락 출발 예상. 다만, 5월 수출 실적 결과에 따라 업종간 차별화 전망
-----
1.
단기적인 증시 뉴스플로우의 중심에 있는 부채한도 상향조정안은 그간 반대 목소리가 높았던 하원 운영위원회에서 통과(찬성 7 vs 반대 6)되면서 오늘 표결을 앞둔 하원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진 모습.
이 영향으로 5월 초 170bp 선을 상회하며 역대급 수준으로 치솟았던 미국의 1년물 CDS 프리미엄이 31일 현재 54bp 선까지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 참여자들 대부분이 부채한도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는 양상.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는 점은 위험선호심리를 자극시킬 만한 요인이나, 한동안 주식시장에서는 연준 긴축, 경기 등과 같이 기존의 매크로 변수에 대한 경계심리가 공존할 것으로 보임.
2.
상반기 마지막 대형 이벤트이자 하반기 증시 방향성에도 영향을 주는 6월 FOMC의 경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5월 중순 이후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등 매파 인사들은 추가 인상을 해야한다고 강조해왔지만, 전일 제퍼슨 연준 부의장 지명자,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모두 6월 금리인상은 건너뛰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내비친 상황.
상기 두명의 인사들이 “중단”이나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건너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은 6월 금리 동결하더라도 그 이후의 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음 시사.
이는 연준의 긴축 종료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주식시장의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연준의 기본적인 스탠스가 데이터 후행적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
전일 공개된 연준 베이지북에서도 a) 대부분 지역에서 고용 증가세 둔화, b) 일부 지역에서 대출 연체 증가, c) 완만한 임금 상승 및 인플레이션 둔화 등을 언급됐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연준의 추가 인상 여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 현재 위안/달러 환율이 연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위안화 약세가 심화되고 있는데서 유추할 수 있듯이, 올해 미국 등 선진국 경기 둔화의 완충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중국 경기 역시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
5월 중국의 제조업 PMI(48.8, 컨센 49.5)가 쇼크를 기록한 것은 신규주문(48.2, 4월 48.8) 하락에서 주로 기인한 만큼 수요 회복을 위한 정부의 추가 부양책 가능성이 높긴 함.
다만, 단기적으로는 중국 경기 불확실성이 주요국 증시 전반에 걸쳐 지수 상단을 제약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
3.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지표 부진 속 AI 및 반도체주 차익실현 물량 vs 2차전지주 매수세 유입 등 업종별 차별화가 진행됨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3%, 코스닥 +0.6%).
금일에는 부채한도 타결 기대감에도 차익실현물량으로 인한 엔비디아(-5.7%) 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2.7%) 약세, 미국 및 중국 경기 불확실성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며 출발할 전망.
장전 발표 예정인 한국의 5월 수출 결과도 장중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5월 수출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 -16.3%(YoY)로 전월(-14.2%)에 비해 감소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 주력 업종들간 수출 실적 결과에 따라 증시에서도 해당 업종들간 주가 차별화가 일어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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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a. 미국 증시는 부채한도 타결 기대감에도, 경기 불확실성 속 차익실현 물량 등으로 약세(다우 -0.41%, S&P500 -0.61%, 나스닥 -0.63%)
b. 연준 금리인상과 관련해 중단(pause), 스킵(skip) 등이 거론되고 있으나, 종료(End)로 보는 것이 적절
c. 국내 증시도 미국발 부담 요인으로 하락 출발 예상. 다만, 5월 수출 실적 결과에 따라 업종간 차별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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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기적인 증시 뉴스플로우의 중심에 있는 부채한도 상향조정안은 그간 반대 목소리가 높았던 하원 운영위원회에서 통과(찬성 7 vs 반대 6)되면서 오늘 표결을 앞둔 하원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아진 모습.
이 영향으로 5월 초 170bp 선을 상회하며 역대급 수준으로 치솟았던 미국의 1년물 CDS 프리미엄이 31일 현재 54bp 선까지 급락하는 등 금융시장 참여자들 대부분이 부채한도 문제는 해결될 것이라는 데 의견을 모으고 있는 양상.
정치적인 불확실성이 수면 아래로 내려가고 있다는 점은 위험선호심리를 자극시킬 만한 요인이나, 한동안 주식시장에서는 연준 긴축, 경기 등과 같이 기존의 매크로 변수에 대한 경계심리가 공존할 것으로 보임.
2.
상반기 마지막 대형 이벤트이자 하반기 증시 방향성에도 영향을 주는 6월 FOMC의 경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음.
5월 중순 이후 블라드 세인트 루이스 연은 총재 등 매파 인사들은 추가 인상을 해야한다고 강조해왔지만, 전일 제퍼슨 연준 부의장 지명자, 하커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모두 6월 금리인상은 건너뛰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내비친 상황.
상기 두명의 인사들이 “중단”이나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건너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은 6월 금리 동결하더라도 그 이후의 회의에서 금리인상 가능성이 열려 있음 시사.
이는 연준의 긴축 종료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주식시장의 조정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지만, 연준의 기본적인 스탠스가 데이터 후행적이라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
전일 공개된 연준 베이지북에서도 a) 대부분 지역에서 고용 증가세 둔화, b) 일부 지역에서 대출 연체 증가, c) 완만한 임금 상승 및 인플레이션 둔화 등을 언급됐다는 점을 미루어 보아, 연준의 추가 인상 여지는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또 현재 위안/달러 환율이 연준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위안화 약세가 심화되고 있는데서 유추할 수 있듯이, 올해 미국 등 선진국 경기 둔화의 완충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했던 중국 경기 역시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다는 점도 고민거리.
5월 중국의 제조업 PMI(48.8, 컨센 49.5)가 쇼크를 기록한 것은 신규주문(48.2, 4월 48.8) 하락에서 주로 기인한 만큼 수요 회복을 위한 정부의 추가 부양책 가능성이 높긴 함.
다만, 단기적으로는 중국 경기 불확실성이 주요국 증시 전반에 걸쳐 지수 상단을 제약할 수 있음에 유의할 필요.
3.
전일 국내 증시는 중국 지표 부진 속 AI 및 반도체주 차익실현 물량 vs 2차전지주 매수세 유입 등 업종별 차별화가 진행됨에 따라 혼조세로 마감(코스피 -0.3%, 코스닥 +0.6%).
금일에는 부채한도 타결 기대감에도 차익실현물량으로 인한 엔비디아(-5.7%) 등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2.7%) 약세, 미국 및 중국 경기 불확실성 등 대외 부담 요인으로 약세 압력을 받으며 출발할 전망.
장전 발표 예정인 한국의 5월 수출 결과도 장중 국내 증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5월 수출 블룸버그 컨센서스 상 -16.3%(YoY)로 전월(-14.2%)에 비해 감소폭이 확대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반도체, 자동차, 2차전지 등 주력 업종들간 수출 실적 결과에 따라 증시에서도 해당 업종들간 주가 차별화가 일어날 것으로 판단.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5764
Forwarded from 퀀텀 알고리즘
美, 신차에 보행자 감지해 자동 정차하는 브레이크 3년내 의무화
❤️ HL만도 : 자동비상브레이크(AEB) 설치 의무화 수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75642?sid=104
❤️ HL만도 : 자동비상브레이크(AEB) 설치 의무화 수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975642?sid=104
Naver
美, 신차에 보행자 감지해 자동 정차하는 브레이크 3년내 의무화
도로교통안전국 규정안 공개…시속 80~100km서 충돌 피할 수 있어야 김동현 특파원 =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31일(현지시간) 신차에 자동비상브레이크(AEB)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규정안을 발표했다
엘오티베큠도 관련주이기는 하던데
드럽게 끼가 없는종목이긴 하지만
회사가 좋아서 천천히 우상 종목
그 밖에 모비스 일진파워 정도
http://www.economicpost.co.kr/sub_read.html?uid=67368
드럽게 끼가 없는종목이긴 하지만
회사가 좋아서 천천히 우상 종목
그 밖에 모비스 일진파워 정도
http://www.economicpost.co.kr/sub_read.html?uid=67368
이코노믹포스트
[이코노믹포스트] 미국, 핵융합 에너지 개발 기업에 대규모 자금 지원
이미지=pixabay[이코노믹포스트=조명애 워싱턴 에디터·불문학 박사] 핵융합 에너지를 개발하는 8개 미국 기업이 핵융합 시범 발전소를 추진하기 위해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