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달 말 열리는 '삼성 파운드리 포럼(SFF)&세이프(Samsung Advanced Foundry Ecosystem) 포럼 2023'에 참가하는 파트너사를 발표했다.
공개된 파트너사들은 △미국 AWS(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아주르(MS AZURE) 등 클라우드 기업과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Arm △미국 KLA, 네덜란드 ASML 등 반도체 장비업체 △중국 전자 설계 자동화(EDA) 장비 업체 프리마리우스(PRIMARIUS) △이스라엘 데이터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티안텍스(proteanTecs)를 포함해 100여개다.
https://www.news1.kr/articles/5069932
공개된 파트너사들은 △미국 AWS(아마존웹서비스), 구글 클라우드, 마이크로소프트 아주르(MS AZURE) 등 클라우드 기업과 △영국 반도체 설계회사 Arm △미국 KLA, 네덜란드 ASML 등 반도체 장비업체 △중국 전자 설계 자동화(EDA) 장비 업체 프리마리우스(PRIMARIUS) △이스라엘 데이터 분석 전문 소프트웨어 회사 프로티안텍스(proteanTecs)를 포함해 100여개다.
https://www.news1.kr/articles/5069932
뉴스1
포럼장서 벌어진 '반도체 기술 전쟁'…삼성·TSMC, 고객사 모집 사활
(서울=뉴스1) 강태우 기자 | 3나노(나노미터·1㎚=10억분의 1m) 이하 초미세 반도체 공정 경쟁을 벌이고 있는 삼성전자와 대만 TSMC가 잇달아 포럼·심포지엄을 열고 있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 구조상 고객사인 팹리스(반도체 설계)를 많이 확보할수록 수익이 ...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오에스피 중국시장 펫푸드 사업진출 코멘트]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t.me/valuefinder
오에스피가 중국시장 펫푸드 사업진출을 공시했습니다.
기 사업보고서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우리나라 펫푸드 업체는 미국과 중국을 타겟으로 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시총 600억원대 회사가 중국업체(북경정호과기유한공사)에 제품을 공급해 중국 지역에 판매를 모색한다는 소식은 굉장히 유의미한 소식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왜 중국업체가 국내 시총 600억원대 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을지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득금액이 5억원이 좀 안된다고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데에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존 제시드린 Target Price와 Buy 의견 유지합니다.
밸류파인더 텔레그램 : t.me/valuefinder
오에스피가 중국시장 펫푸드 사업진출을 공시했습니다.
기 사업보고서에서도 언급드렸지만, 우리나라 펫푸드 업체는 미국과 중국을 타겟으로 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시총 600억원대 회사가 중국업체(북경정호과기유한공사)에 제품을 공급해 중국 지역에 판매를 모색한다는 소식은 굉장히 유의미한 소식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왜 중국업체가 국내 시총 600억원대 회사와 전략적 제휴를 맺었을지 생각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취득금액이 5억원이 좀 안된다고 큰 의미 없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중국시장에 진출한다는데에는 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기존 제시드린 Target Price와 Buy 의견 유지합니다.
Forwarded from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 (이충헌)
오에스피_밸류파인더.pdf
1 MB
: 체질 개선 완료, 글로벌 주요국 진출 가시화
출처 : 텔레그램 : https://news.1rj.ru/str/valuefinder
기업탐방 일자 : 2022.01.10
기존보고서 발간일자 : 2023.03.08
레포트 발간일자 : 2023.05.31
시가총액 : 627억원 / 현재주가 : 6,710원
목표주가 : 13,900원 / 상승여력 : +107.2%
1. 지난해 10월 코스닥 시장 상장, 국내 펫푸드 ODM 1위, 유기농 펫푸드 전문제조업체
2. 영양소와 기호성 모두 갖춘 Formulation 기술 확보, 천연향미제 SPF와 협력 개발
3. 판가 인상 + PB브랜드 론칭 + 대리점 구축 → 수익성 개선 전망, 올해 2월 쿠팡 입점
4. 글로벌 펫 푸드 주요국인 미국과 중국 진출 가시화 기대감 고조로 외형 성장 기대
5. 2024E 매출액 558억원(+38.1%, YoY), 영업이익 86억원(+30.3%, YoY) 전망
6. 2024E EPS 760원, Target PER 18.3배 적용, TP 13,900원, 상승여력 +107%
* 밸류파인더는 시가총액 5천억원 이하 중소형주를 커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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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6.08 11:43:22
기업명: 디아이(시가총액: 1,98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삼성전자(주)(Samsung Electronics Co., Ltd.)
세부내용: 반도체 검사보드 공급계약 (차세대 BURN IN BOARD)
매출대비: 1.5%
계약금: 35억 원
계약시작: 2023-06-07
계약종료: 2023-09-30
계약기간: 0.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08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160
기업명: 디아이(시가총액: 1,98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삼성전자(주)(Samsung Electronics Co., Ltd.)
세부내용: 반도체 검사보드 공급계약 (차세대 BURN IN BOARD)
매출대비: 1.5%
계약금: 35억 원
계약시작: 2023-06-07
계약종료: 2023-09-30
계약기간: 0.3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088000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3160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슬슬 다시 로봇주로 관심이...
두산로보틱스, 이번주 상장심사 청구…구주매출 규모 '관심'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113
두산로보틱스는 IPO를 성사시키기 위해 높은 해외 성장성을 핵심 셀링 포인트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에서는 로봇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 두산로보틱스의 공모를 매력적인 딜로 평가한다.
국내 비교기업으로 꼽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가총액이 이미 2조원을 넘어선 상황이기 때문에, 두산로보틱스의 몸값도 부담이 적다는 설명이다.
두산로보틱스, 이번주 상장심사 청구…구주매출 규모 '관심'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113
두산로보틱스는 IPO를 성사시키기 위해 높은 해외 성장성을 핵심 셀링 포인트로 삼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시장에서는 로봇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면서 두산로보틱스의 공모를 매력적인 딜로 평가한다.
국내 비교기업으로 꼽히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시가총액이 이미 2조원을 넘어선 상황이기 때문에, 두산로보틱스의 몸값도 부담이 적다는 설명이다.
news.einfomax.co.kr
두산로보틱스, 이번주 상장심사 청구…구주매출 규모 '관심' - 연합인포맥스
얼어붙었던 기업공개(IPO) 시장에 온기가 돌고 있다. 이에 조 단위의 기업가치로 관심을 받았던 두산로보틱스도 이번 주 상장 예비 심사를 청구하고 본격적인 상장 일정 수립에 나설 전망이다.시장에서는 핵심 신...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두산로보틱스 상장은 결국 펀더보다 센티 싸움이라 어디로 갈지 많이들 고민하는 편. 지금까지 스터디에서 나온 몇 가지 이이디어들은
1) 두산로보틱스 상장전까지 두산이 좋을거다.
2) 레인보우가 피어 밸류 더 받으면서 올라갈거다
3) 레인보우가 비싸서 두산로보틱스가 밸류 잘 받으면 같은 협동로봇 계열인 뉴로메카 보자라는 얘기도 있고
4) 좀 더 상황이 빠른 건 물류로봇쪽이니 티로보틱스나 브이원텍 보자라는 말도 있고
5) 결국 로봇에서 핵심은 감속기니까 센티가 돌면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나 사자라는 사람도 있는데
6) XR을 봐라, 상장은 실체가 없다. 이제 셀온이다. 라는 의견도 있음.
답이야 나중에 까보면 알겠지만, 정말 셀온 맞을수도 있어서 뭐 하나 찍어서 참여하긴 쉽지않음.
1) 두산로보틱스 상장전까지 두산이 좋을거다.
2) 레인보우가 피어 밸류 더 받으면서 올라갈거다
3) 레인보우가 비싸서 두산로보틱스가 밸류 잘 받으면 같은 협동로봇 계열인 뉴로메카 보자라는 얘기도 있고
4) 좀 더 상황이 빠른 건 물류로봇쪽이니 티로보틱스나 브이원텍 보자라는 말도 있고
5) 결국 로봇에서 핵심은 감속기니까 센티가 돌면 에스피지, 에스비비테크나 사자라는 사람도 있는데
6) XR을 봐라, 상장은 실체가 없다. 이제 셀온이다. 라는 의견도 있음.
답이야 나중에 까보면 알겠지만, 정말 셀온 맞을수도 있어서 뭐 하나 찍어서 참여하긴 쉽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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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다시 모듈러 주택으로 에스와이, 덕신하우징, 금강공업 콜이 나오는 중.
장 중에는 올라오는 뉴스를 모두 다 보려고 하는 편인데, 요새처럼 섹터 순환매를 이끄는 뉴스들이 연달아 나오는 적을 잘 본 적이 없음
시커먼 흙탕물에 지붕만 둥둥…삽시간에 3m 깊이 잠긴 우크라 마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63872?rc=N&ntype=RANKING&sid=001
장 중에는 올라오는 뉴스를 모두 다 보려고 하는 편인데, 요새처럼 섹터 순환매를 이끄는 뉴스들이 연달아 나오는 적을 잘 본 적이 없음
시커먼 흙탕물에 지붕만 둥둥…삽시간에 3m 깊이 잠긴 우크라 마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063872?rc=N&ntype=RANKING&sid=001
Naver
시커먼 흙탕물에 지붕만 둥둥…삽시간에 3m 깊이 잠긴 우크라 마을
러시아 점령지인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주의 대형 댐이 파괴되면서 이 일대 마을이 물에 완전히 잠긴 모습이 위성사진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7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미국 상업위성업체 맥사(Maxar)의 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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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피크아웃 우려, 가을에해도 늦지 않다: 차익실현의 핑계가 된 이유들]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6월 7일에 자동차업종 주가가 급락 했습니다.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현대차/기아의 미국시장 차량 도난 이슈 지속이 주요 원인입니다.
실적 피크아웃 우려는 지난 3년간 반복되어왔으며, 2분기 실적 발표 시 가이던스 상향으로 사라질 전망입니다.
또한 2024년 실적에 대한 우려는 가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2024년에는 실적은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글로벌시장에 전기차 출시에 따른 성과에 따라 주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현대차 6월 20일 CEO Investor Day에서는 전기차 Value Chain과 수익성 확보전략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량 도난 증가 이슈는 현대차/기아의 대응이 늦어지면서 비난이 확대되었고, 2022년에는 소비자 집단소송도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2가지 대응으로 마무리 단계입니다.
소비자와의 합의가 완료된 상황에서, 시 정부의 소송이 추가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입니다.
두 가지 이슈는 차익 실현 핑계를 제공한 것으로 판단되며, 6월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를 전후하여 주가는 다시 회복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피크아웃 논란
- 3년째 지속되고 있지만: 2024년까지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평균 영업이익률 8% 유지 전망
- 내연기관차 투자 회수기 진입:
1)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 상각비 최소화 구간,
2)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의 전기차 전환 투자로, 내연기관차는 공급이 수요보다 더 빠르게 감소
→ 가격 경쟁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
3) 내연기관차는 중고차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신차 가격도 안정적.
반면, 전기차는 판매 규모가 충분하기 않아서, 중고차 가격 불안정
- 2분기 실적 발표 시(7월 말), 연간 가이던스 상향 예상: 하반기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 불식 예상
- 2024년, 전기차 M/S가 주가를 좌우할 전망:
2023년에 현대차/기아의 약점은 IRA로 인한 미국 전기차 M/S 하락.
■ 미국시장 차량 도난 이슈
- 대상 차종: 2011년~2022년에 판매된 900만 대( 현대차 460만 대/ 기아 440만 대)
- 대응 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부품 장착(이모빌라이저): 2015년 이전 판매 차량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불가능하여, 부품 장착이 필요하다고 통보하고, 장착 시작.
- 대응 2) 5월에 집단소송 합의: 소비자의 집단소송에 대해 인당 300달러 상당의 부품 교체 또는 현금 지급 합의. 4Q22와 1Q23에 충당금 적립 완료.
- 6월 7일에 이슈가 된, 뉴욕시 등 시 정부와 주 정부의 소송 가능성 있으나, 소비자와의 합의가 완료된 상황에서 추가 리스크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6월 7일에 자동차업종 주가가 급락 했습니다.
실적 피크아웃 우려와 현대차/기아의 미국시장 차량 도난 이슈 지속이 주요 원인입니다.
실적 피크아웃 우려는 지난 3년간 반복되어왔으며, 2분기 실적 발표 시 가이던스 상향으로 사라질 전망입니다.
또한 2024년 실적에 대한 우려는 가을에 해도 늦지 않습니다.
2024년에는 실적은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현대차/기아의 글로벌시장에 전기차 출시에 따른 성과에 따라 주가가 결정될 전망입니다.
현대차 6월 20일 CEO Investor Day에서는 전기차 Value Chain과 수익성 확보전략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차량 도난 증가 이슈는 현대차/기아의 대응이 늦어지면서 비난이 확대되었고, 2022년에는 소비자 집단소송도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2가지 대응으로 마무리 단계입니다.
소비자와의 합의가 완료된 상황에서, 시 정부의 소송이 추가 리스크로 확대될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입니다.
두 가지 이슈는 차익 실현 핑계를 제공한 것으로 판단되며, 6월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를 전후하여 주가는 다시 회복세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피크아웃 논란
- 3년째 지속되고 있지만: 2024년까지 글로벌 완성차업체의 평균 영업이익률 8% 유지 전망
- 내연기관차 투자 회수기 진입:
1)감가상각비와 무형자산 상각비 최소화 구간,
2) 기존 내연기관차 공장의 전기차 전환 투자로, 내연기관차는 공급이 수요보다 더 빠르게 감소
→ 가격 경쟁이 나타나지 않는 이유.
3) 내연기관차는 중고차 가격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면서, 신차 가격도 안정적.
반면, 전기차는 판매 규모가 충분하기 않아서, 중고차 가격 불안정
- 2분기 실적 발표 시(7월 말), 연간 가이던스 상향 예상: 하반기 실적 둔화에 대한 우려 불식 예상
- 2024년, 전기차 M/S가 주가를 좌우할 전망:
2023년에 현대차/기아의 약점은 IRA로 인한 미국 전기차 M/S 하락.
■ 미국시장 차량 도난 이슈
- 대상 차종: 2011년~2022년에 판매된 900만 대( 현대차 460만 대/ 기아 440만 대)
- 대응 1)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부품 장착(이모빌라이저): 2015년 이전 판매 차량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불가능하여, 부품 장착이 필요하다고 통보하고, 장착 시작.
- 대응 2) 5월에 집단소송 합의: 소비자의 집단소송에 대해 인당 300달러 상당의 부품 교체 또는 현금 지급 합의. 4Q22와 1Q23에 충당금 적립 완료.
- 6월 7일에 이슈가 된, 뉴욕시 등 시 정부와 주 정부의 소송 가능성 있으나, 소비자와의 합의가 완료된 상황에서 추가 리스크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