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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퀀타매트릭스(317690, KQ)
: 360억원 자본 조달로 재무 리스크 해소,
검증된 기술과 전략적 자본 통해 글로벌 로드맵 가속화 기대


컨콜일자 : 2025.12.24 / 발간일자 : 2025.12.26
시가총액 : 881억원 / 현재주가 : 4,500원

[밸류파인더 이충헌] https://news.1rj.ru/str/valuefinder

투자 SUMMARY
1. 2010년 설립, 2020년 코스닥 시장 상장한 신속 항생제 감수성 검사제품 제조업체
2. 360억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 발행(자본 인정)하며, 시장이 우려해 온 법차손 이슈를 해소
3.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항생제 감수성 검사로 국내 진단업계 최초 네이처 본지 논문 게재
4. 이미 국내 및 美 정부로부터 150억원 이상 연구개발 자금 확보 → 500억원 이상 확보
5. 美 전세계 40% 시장규모 차지, 2026년 內 dRAST 美 FDA 510(K) 인허가 제출 목표
6. 네이처 논문 인정받은 uRAST 3년 내 출시 예정, 해당 시장규모 약 34조원(2030년 기준)

→ 보고서 전문 PDF 다운로드:
https://valuefinder.co.kr/bbs/board.php?bo_table=report&wr_id=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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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금일 분석보고서 발간 기업은 퀀타매트릭스입니다.

동사는 일전에 항생제 감수성 검사와 관련된 기술로 네이처 본지에 논문이 게재된 바 있는 기업입니다.

아직 유의미한 실적이 나오지 않아 시장에서는 법차손 우려로 인한 관리종목 지정에 대한 부분을 제기해왔었는데요.

지난 22일 상장사 미코가 99% 지분을 보유한 펜타스톤 3호 신기술투자조합을 대상으로 360억원 규모 영구 전환사채를 발행하였습니다. 영구 전환사채는 채권이지만 자본으로 인정받게 되어 법차손 이슈를 해소할 수 있는 상황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동사는 국내 및 미 정부로부터 이미 150억원 이상 연구개발 자금을 확보해 500억원 이상의 재원을 마련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연구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 24일 기존 최대주주 지분 매각 제한 등을 포함한 경영권 변경 계약 공시도 진행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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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트럼프, '95%' 거론하며 "우크라종전 합의 가까워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817407?rc=N&ntype=RANKING&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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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상장시 추정실적, 실제와 괴리 커"…제도 손질 나서는 금감원

상장 첫해 추정실적 상장 당해 실제 달성한 기업 5.7% 불과
추정실패 사유 구분한 체크리스트 즉시 적용
정기보고서 작성 시 괴리율 전망까지 포함하도록 서식도 개선
과도한 단기 추정에 따른 투자자 피해 최소화 기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19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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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도약 열쇠는 '상장기업 IR 의무화'

코스닥시장에 대한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과 맞물려 재평가 기대가 확산한 결과다. 하지만 중소형 종목 관련 투자 정보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 여러 문제 중 하나는 기업설명(IR) 업무를 대하는 태도다. 상당수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은 투자자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안중에도 없는 경우가 흔하다.

한국거래소 규정상 상장법인은 IR 담당자인 공시책임자와 공시담당자를 선임하고 거래소에 보고해야 한다. 그만큼 IR 활동을 중요하게 보고 있다. IR 활동은 투자자와의 소통을 넘어 주가 상승이라는 성과로 이어지기도 한다.

그럼에도 일부 중소형사가 IR 활동을 꺼리는 이유가 뭘까. 오너 일가 중심의 경영 구조도 한 원인으로 꼽힌다. 상속·증여 이슈가 있는 기업은 외부 정보 노출에 부담을 느끼는 경향이 있다. IR을 비용으로 인식하는 관행도 문제다. 여전히 많은 기업이 IR을 경영지원·총무 조직의 부수 업무로 취급한다.

IR은 거창한 활동이 아니다. 분기 실적과 관련해 대표이사 등 임원들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리뷰만 올려도 큰 의미를 가진다. 기술특례상장 기업처럼 기업공개(IPO) 당시 혜택을 받은 상장사부터 단계적으로 ‘IR 의무화’를 도입하는 일도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미래의 수익을 끌어와 상장한 만큼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투자자에게 알려야 할 의무가 있기 때문이다.

상장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투자자의 신뢰는 공시와 소통에서 나온다. ‘투자자 보호’가 공허한 구호에 그치지 않으려면 상장기업의 IR 의무화를 제도적으로 논의해 봐야 할 시점이다. 작은 변화가 시장 체질을 바꿀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31283?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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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2026.1.1 지면 A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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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중소형 상장사들을 증권시장에 더 열심히 알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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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중국 관련 업체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데요, 삼양식품도 중국 관련해서도 코멘트 하나 드립니다.

삼양식품은 이번 밀양 2공장 증설에 이어 27년 상반기부터 중국 공장 CAPA 완공 후 중국 커버리지를 점진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입니다. 11월에 중국 CAPA 증설 변경 공시가 나왔는데도 주가 반응이 아예 없었죠.

중국에서 기존 1선도시 중심에서 -> 저선도시로 침투율을 확장해 나갈 예정입니다.신기하게도 불닭면에 대한 선호도는 저선도시 일수록 높은 편인데요. 중국 내 불닭면 카테고리 침투율 6% 수준이며, 1선 도시 침투율 3~4%에 그치는 반면, 3선도시 이하 침투율 7~8% 수준으로 더 높은 침투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저선도시일수록 매운맛/로컬 자극적인 맛에 대한 선호도가 높기 때문으로 파악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삼양이 CAPA를 늘리고 저선도시 중심으로 커버리지를 넓혀나갈 경우, 중국 내 성장 여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에서는 이미 불닭면이 아예 하나의 독립적인 카테고리로 자리잡으면서 그 어느나라보다 안정적으로 안착해나가는 모습입니다. 중국 내 시장 조사 기관에서도 불닭면 카테고리를 따로 집계하는 상황입니다.

저선도시에서는 바이샹이라는 브랜드가 유통망을 잘 확보하고 있는데요, 삼양식품과 입점률 격차가 큰 모습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삼양은 글로벌 물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했기때문에 저선도시 침투가 어려웠었습니다. 중국 공장까지 가동된다면 스토리가 매우 좋습니다. (물론 미국 스토리도 여전히 좋은 상황입니다 😀)
'한국독립리서치협회' 출범… 국내 첫 민간 주도 리서치협회

국내 주식시장의 정보 비대칭을 해소하고 객관적 투자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한국독립리서치협회(KIRA, The Korea Independent Research Association)가 2일 공식 출범했다. KIRA는 독립 리서치 기업들이 모인 전문 협회로, 민간 주도 리서치협회로는 국내 최초다.

이충헌 밸류파인더 대표가 한국독립리서치협회의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1/02/QZ4KIDLEEVB5LDQI5EPXLSU7G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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