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전기차 충전, 방열이 핵심이다>
”나노팀(417010)“
● 국가대표 전기차 열관리 소재 기업.
● 현대차 E-GMP에 방열제품 공급.
● GM 방열제품 공급, BMW 잠재 공급사.
● 급속 충전용 고성능 열관리 소재.
● 3개월 락업(오버행)해제, 급매물은 소화.
나노팀은 3월 신규상장 된 새내기주. 전기차 배터리 방열소재 전문기업.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는 시간 단축(급속충전, 슈퍼차징)이 관건. 문제는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방열기술이 핵심.
나노팀의 방열제품은 소재 배합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약 30% 경량화가 이루어져 있어 타사 대비 고품질과 낮은 가격을 충족. 방염소재(방염 패드, 열폭주 차단패드) 신제품의 추가적인 매출 규모 확대. 액체 형태의 갭필러와 고체 형태의 갭패드.
전기차 시장뿐 아니라 전기 선박, UAM, 군용 차량과 전기 잠수함 등 미래 전동 모빌리티와 태양광/ESS로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 중.
신규상장주 오버행(보호예수 해제 잠재매물), 3개월짜리 락업 중 급매물은 이미 6월5일(월)에 풀려.
잔여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매도압력이 강하지 않다면 오히려 반전으로 뒤집힐 수 있어.
”나노팀(417010)“
● 국가대표 전기차 열관리 소재 기업.
● 현대차 E-GMP에 방열제품 공급.
● GM 방열제품 공급, BMW 잠재 공급사.
● 급속 충전용 고성능 열관리 소재.
● 3개월 락업(오버행)해제, 급매물은 소화.
나노팀은 3월 신규상장 된 새내기주. 전기차 배터리 방열소재 전문기업.
전기차의 충전 인프라는 시간 단축(급속충전, 슈퍼차징)이 관건. 문제는 고열이 발생하기 때문에
방열기술이 핵심.
나노팀의 방열제품은 소재 배합 기술력을 기반으로 타사 대비 약 30% 경량화가 이루어져 있어 타사 대비 고품질과 낮은 가격을 충족. 방염소재(방염 패드, 열폭주 차단패드) 신제품의 추가적인 매출 규모 확대. 액체 형태의 갭필러와 고체 형태의 갭패드.
전기차 시장뿐 아니라 전기 선박, UAM, 군용 차량과 전기 잠수함 등 미래 전동 모빌리티와 태양광/ESS로
사업 영역 확장을 추진 중.
신규상장주 오버행(보호예수 해제 잠재매물), 3개월짜리 락업 중 급매물은 이미 6월5일(월)에 풀려.
잔여 물량이 나올 수 있지만 매도압력이 강하지 않다면 오히려 반전으로 뒤집힐 수 있어.
Forwarded from Level Up Together
(받은글)
#제우스
[성장 포인트]
- 23년 요약 : 디스플레이 거의 없음. 반도체 슬로우. 로봇 bep -> 22년도 정도로 예상
- 24년 요약 : 디스플레이 중국기업 OLED 투자 수혜 + SDC OLED 계약도 (산업용로봇) 따낼 가능성있음, 반도체 미국 쪽 고객사확대 신제품 라인업 확대, 로봇 대규모 굵직한 수주 나올게 많음
[실적]
- 22년 매출 5,090억 / 영업이익 463억
- 23년 매출 5,300억 / 영업이익 500억
반도체 3,240억 -> 3,700억
디스플레이 720억 -> 480억
로봇(FA 및 진공) 850억 -> 1000억
플러그밸브 200억 -> 220억
[투자 포인트]
1) 삼성 공동개발 대규모 횡전개 장비 낸드 P4, P5 향으로 공급
2) 미국 세정장비 마케팅 시작. 인텔/마이크론, 24년 인텔 애리조나 목표
> 공정 미세화로 세정 수요 증가
> 배치와 싱글 타입 모두 세정 기술 보유한 기업은 TEL과 제우스
3) IPA 탑재 세정장비 영역 확장. 영역 커버리지 20% -> 80%. 중국에서 TEL 철수 수혜
4) 기존 로봇 사업 성장
> 제로 로봇 사업 22년 YoY 200% 이상 증가 했음
> 올해는 F&B 시장으로 성장 기대. YoY 100% 이상 성장 기대 중
>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감속기 재회 핵심 소재 부품 내재화로 고객 맞춤형 로봇 제작 가능
5) 신규 삼성 로봇 협업 6월 구체적으로
6) 주주환원
> 5/15 45,000주 주식 소각 결정 (6.5억)
#제우스
#이름이 왕이네
#제우스
[성장 포인트]
- 23년 요약 : 디스플레이 거의 없음. 반도체 슬로우. 로봇 bep -> 22년도 정도로 예상
- 24년 요약 : 디스플레이 중국기업 OLED 투자 수혜 + SDC OLED 계약도 (산업용로봇) 따낼 가능성있음, 반도체 미국 쪽 고객사확대 신제품 라인업 확대, 로봇 대규모 굵직한 수주 나올게 많음
[실적]
- 22년 매출 5,090억 / 영업이익 463억
- 23년 매출 5,300억 / 영업이익 500억
반도체 3,240억 -> 3,700억
디스플레이 720억 -> 480억
로봇(FA 및 진공) 850억 -> 1000억
플러그밸브 200억 -> 220억
[투자 포인트]
1) 삼성 공동개발 대규모 횡전개 장비 낸드 P4, P5 향으로 공급
2) 미국 세정장비 마케팅 시작. 인텔/마이크론, 24년 인텔 애리조나 목표
> 공정 미세화로 세정 수요 증가
> 배치와 싱글 타입 모두 세정 기술 보유한 기업은 TEL과 제우스
3) IPA 탑재 세정장비 영역 확장. 영역 커버리지 20% -> 80%. 중국에서 TEL 철수 수혜
4) 기존 로봇 사업 성장
> 제로 로봇 사업 22년 YoY 200% 이상 증가 했음
> 올해는 F&B 시장으로 성장 기대. YoY 100% 이상 성장 기대 중
> 소프트웨어, 모터, 엔코더 등 감속기 재회 핵심 소재 부품 내재화로 고객 맞춤형 로봇 제작 가능
5) 신규 삼성 로봇 협업 6월 구체적으로
6) 주주환원
> 5/15 45,000주 주식 소각 결정 (6.5억)
#제우스
#이름이 왕이네
Forwarded from wemakebull
✅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동행한 한국인 보니
-> 동행 인원 중에는 한국인도 포함됐다. 오픈AI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인 그렉 블록먼의 아내 안나가 한국 출생이다.
-> 조앤 장 오픈AI 프로덕트 매니저도 한국계다. 장 매니저는 샘 올트먼이 중퇴한 스탠포드대학에서 응용수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했다.
-> 오픈AI의 한국계 주요 임원들이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여러 사업을 한국 기업들과 협업한다면 좋겠네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0912103456805
-> 동행 인원 중에는 한국인도 포함됐다. 오픈AI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인 그렉 블록먼의 아내 안나가 한국 출생이다.
-> 조앤 장 오픈AI 프로덕트 매니저도 한국계다. 장 매니저는 샘 올트먼이 중퇴한 스탠포드대학에서 응용수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했다.
-> 오픈AI의 한국계 주요 임원들이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여러 사업을 한국 기업들과 협업한다면 좋겠네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0912103456805
아시아경제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동행한 한국인 보니 - 아시아경제
생성형 인공지능(AI) 붐을 일으킨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동행한 한국인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올트먼 대표는 한국을 ...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개별의 리포트와 기사를 같이 묶어서 보면 재미있는 힌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음.
어제 발간된 리포트에서는 23년 실적 매출 157억 / OP 25억으로 전망함.
3월 결산법인이라 22년 3월에 나온 실적이 125억 / -5억인데, 여기서 매출 조금 늘어나고 본업 정상화되는 것만으로 -5억 -> +25억으로 30억으로 전환됨
이틀 전 기사에서는 수입 대체 효과는 200억~250억, 수출이 300~500억이라고 언급. 절반만 반영되더라도 장비 마진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단위가 바뀔 수 있음
작년에 같은 하나증권에서 나온 보고서에서는 22년 하반기 출시 - 23년 온기 반영일때 매출 511억, 영업이익 155억을 전망했음. 이번 리포트에서도 마찬가지로 24년 본격 판매 예상하면서 비슷한 실적 흐름 예상하고 있음.
이 때 RA였던 분이 데뷔해서 이걸 커버하고 있는데, 비슷한 흐름 나온다면 24년 실적은 이 때 추정치와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바이옵트로, 반도체 기판 제조용 검사기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3508?sid=101
FC BGA 제품은 생산 공정상 유닛 타입(Unit Type) 및 쿼드 타입(Quad Type) 두 가지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유닛 타입(AT-7U), 쿼드 타입(AT-7Q) 두 종류의 국산화 BBT 장비는 현재 일본 N사의 ‘G Series' 계열 장비와 대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국산화로 인한 가격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번 국산화 BBT 장비 출시로 수입 대체 효과는 연간 200억~250억원으로 예상되고 수출도 연간 300억~500억으로 예상된다.
어제 발간된 리포트에서는 23년 실적 매출 157억 / OP 25억으로 전망함.
3월 결산법인이라 22년 3월에 나온 실적이 125억 / -5억인데, 여기서 매출 조금 늘어나고 본업 정상화되는 것만으로 -5억 -> +25억으로 30억으로 전환됨
이틀 전 기사에서는 수입 대체 효과는 200억~250억, 수출이 300~500억이라고 언급. 절반만 반영되더라도 장비 마진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단위가 바뀔 수 있음
작년에 같은 하나증권에서 나온 보고서에서는 22년 하반기 출시 - 23년 온기 반영일때 매출 511억, 영업이익 155억을 전망했음. 이번 리포트에서도 마찬가지로 24년 본격 판매 예상하면서 비슷한 실적 흐름 예상하고 있음.
이 때 RA였던 분이 데뷔해서 이걸 커버하고 있는데, 비슷한 흐름 나온다면 24년 실적은 이 때 추정치와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바이옵트로, 반도체 기판 제조용 검사기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3508?sid=101
FC BGA 제품은 생산 공정상 유닛 타입(Unit Type) 및 쿼드 타입(Quad Type) 두 가지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유닛 타입(AT-7U), 쿼드 타입(AT-7Q) 두 종류의 국산화 BBT 장비는 현재 일본 N사의 ‘G Series' 계열 장비와 대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국산화로 인한 가격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번 국산화 BBT 장비 출시로 수입 대체 효과는 연간 200억~250억원으로 예상되고 수출도 연간 300억~500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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