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wemakebull
✅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동행한 한국인 보니
-> 동행 인원 중에는 한국인도 포함됐다. 오픈AI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인 그렉 블록먼의 아내 안나가 한국 출생이다.
-> 조앤 장 오픈AI 프로덕트 매니저도 한국계다. 장 매니저는 샘 올트먼이 중퇴한 스탠포드대학에서 응용수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했다.
-> 오픈AI의 한국계 주요 임원들이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여러 사업을 한국 기업들과 협업한다면 좋겠네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0912103456805
-> 동행 인원 중에는 한국인도 포함됐다. 오픈AI 공동 창업자이자 회장인 그렉 블록먼의 아내 안나가 한국 출생이다.
-> 조앤 장 오픈AI 프로덕트 매니저도 한국계다. 장 매니저는 샘 올트먼이 중퇴한 스탠포드대학에서 응용수학과 컴퓨터과학을 공부했다.
-> 오픈AI의 한국계 주요 임원들이 한국을 조국으로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앞으로 여러 사업을 한국 기업들과 협업한다면 좋겠네요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0912103456805
아시아경제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동행한 한국인 보니 - 아시아경제
생성형 인공지능(AI) 붐을 일으킨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을 방문한 가운데 동행한 한국인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9일 올트먼 대표는 한국을 ...
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개별의 리포트와 기사를 같이 묶어서 보면 재미있는 힌트가 나오는 경우가 많음.
어제 발간된 리포트에서는 23년 실적 매출 157억 / OP 25억으로 전망함.
3월 결산법인이라 22년 3월에 나온 실적이 125억 / -5억인데, 여기서 매출 조금 늘어나고 본업 정상화되는 것만으로 -5억 -> +25억으로 30억으로 전환됨
이틀 전 기사에서는 수입 대체 효과는 200억~250억, 수출이 300~500억이라고 언급. 절반만 반영되더라도 장비 마진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단위가 바뀔 수 있음
작년에 같은 하나증권에서 나온 보고서에서는 22년 하반기 출시 - 23년 온기 반영일때 매출 511억, 영업이익 155억을 전망했음. 이번 리포트에서도 마찬가지로 24년 본격 판매 예상하면서 비슷한 실적 흐름 예상하고 있음.
이 때 RA였던 분이 데뷔해서 이걸 커버하고 있는데, 비슷한 흐름 나온다면 24년 실적은 이 때 추정치와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바이옵트로, 반도체 기판 제조용 검사기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3508?sid=101
FC BGA 제품은 생산 공정상 유닛 타입(Unit Type) 및 쿼드 타입(Quad Type) 두 가지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유닛 타입(AT-7U), 쿼드 타입(AT-7Q) 두 종류의 국산화 BBT 장비는 현재 일본 N사의 ‘G Series' 계열 장비와 대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국산화로 인한 가격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번 국산화 BBT 장비 출시로 수입 대체 효과는 연간 200억~250억원으로 예상되고 수출도 연간 300억~500억으로 예상된다.
어제 발간된 리포트에서는 23년 실적 매출 157억 / OP 25억으로 전망함.
3월 결산법인이라 22년 3월에 나온 실적이 125억 / -5억인데, 여기서 매출 조금 늘어나고 본업 정상화되는 것만으로 -5억 -> +25억으로 30억으로 전환됨
이틀 전 기사에서는 수입 대체 효과는 200억~250억, 수출이 300~500억이라고 언급. 절반만 반영되더라도 장비 마진이 높기 때문에 영업이익 단위가 바뀔 수 있음
작년에 같은 하나증권에서 나온 보고서에서는 22년 하반기 출시 - 23년 온기 반영일때 매출 511억, 영업이익 155억을 전망했음. 이번 리포트에서도 마찬가지로 24년 본격 판매 예상하면서 비슷한 실적 흐름 예상하고 있음.
이 때 RA였던 분이 데뷔해서 이걸 커버하고 있는데, 비슷한 흐름 나온다면 24년 실적은 이 때 추정치와 비슷할 수도 있을 것 같음.
바이옵트로, 반도체 기판 제조용 검사기 출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23508?sid=101
FC BGA 제품은 생산 공정상 유닛 타입(Unit Type) 및 쿼드 타입(Quad Type) 두 가지 제품군으로 구분된다. 유닛 타입(AT-7U), 쿼드 타입(AT-7Q) 두 종류의 국산화 BBT 장비는 현재 일본 N사의 ‘G Series' 계열 장비와 대등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국산화로 인한 가격 경쟁력도 높아졌다. 이번 국산화 BBT 장비 출시로 수입 대체 효과는 연간 200억~250억원으로 예상되고 수출도 연간 300억~500억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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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좋은데 저출산관련주 신규 등극인가 ㅎㅎㅎ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임직원 출산 장려를 위해 셋째를 출산하면 특진시키고 넷째부터는 회사에서 육아 도우미를 지원하는 등의 복지제도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먼저 승진 연한이나 실적 등에 관계없이 셋째를 출산하면 차상위 직급으로 승진시키기로 했다. 넷째부터는 출산 직후 1년간 육아 도우미를 지원하고, 출산한 구성원에게 자녀 수와 상관 없이 90일의 법정 출산휴가 외에 별도로 30일의 특별 출산휴가를 유급으로 주기로 했다. 또 육아휴직 3개월간 급여를 보전한다.
두 자녀 이상 출산한 구성원에 대해서도 최장 2년의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연수로 인정해 휴직 중에도 진급 심사를 받을 수 있또록 했다.
결혼을 앞둔 구성원이 주택 구입을 원하는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사내 대출도 제공하기로 했다. 5000만원까지는 무이자, 나머지 5000만원은 금리 2% 조건이다.
박정욱 한미글로벌 인사팀장은 “이번에 도입한 제도 외에도 회사에서 건설한 공동주택을 직원들에게 분양하는 직장주택조합과 어린이집 운영 등 추가 대책을 검토중”이라며 “향후 10년 내 사내 출산율 2명을 목표로 다양한 제도를 보완해 출산 장려와 가족친화 경영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3/06/08/QT5ISHAGEFDP5PISHEFRE2EZK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이 임직원 출산 장려를 위해 셋째를 출산하면 특진시키고 넷째부터는 회사에서 육아 도우미를 지원하는 등의 복지제도를 도입한다고 8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먼저 승진 연한이나 실적 등에 관계없이 셋째를 출산하면 차상위 직급으로 승진시키기로 했다. 넷째부터는 출산 직후 1년간 육아 도우미를 지원하고, 출산한 구성원에게 자녀 수와 상관 없이 90일의 법정 출산휴가 외에 별도로 30일의 특별 출산휴가를 유급으로 주기로 했다. 또 육아휴직 3개월간 급여를 보전한다.
두 자녀 이상 출산한 구성원에 대해서도 최장 2년의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연수로 인정해 휴직 중에도 진급 심사를 받을 수 있또록 했다.
결혼을 앞둔 구성원이 주택 구입을 원하는 경우 최대 1억원까지 사내 대출도 제공하기로 했다. 5000만원까지는 무이자, 나머지 5000만원은 금리 2% 조건이다.
박정욱 한미글로벌 인사팀장은 “이번에 도입한 제도 외에도 회사에서 건설한 공동주택을 직원들에게 분양하는 직장주택조합과 어린이집 운영 등 추가 대책을 검토중”이라며 “향후 10년 내 사내 출산율 2명을 목표로 다양한 제도를 보완해 출산 장려와 가족친화 경영의 모범이 되겠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real_estate/2023/06/08/QT5ISHAGEFDP5PISHEFRE2EZKM/?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조선일보
“셋째 놓으면 특진” 한미글로벌의 파격 출산장려책
셋째 놓으면 특진 한미글로벌의 파격 출산장려책
❤2😁2
한국 찾은 샘 알트만 "韓, 챗GPT 활용 독창적...오픈AI 칩 함께 만들고파"(종합)
알트만 CEO는 한국 스타트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챗GPT와 연동해 만든 기술을 보면 눈부시다. 한국 스타트업을 자원·협력하고 싶다"라며 "전 세계 몇 안 되는 기술 선진국"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AI 칩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중기부는 백브리핑에서 "알트만이 다른 국가에 없는 AI 칩 스타트업이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오픈AI를 위한 칩을 국내에서 만들면 좋겠다고 제안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픈AI 측은 이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도 전했다.
한국 스타트업을 미국으로 초대해 오픈AI와 직접적인 협력을 하는 방안도 언급됐다. 알트만 CEO는 "앞으로 최대한 많은 한국 스타트업을 초대하고 싶다. 한국뿐 아니라 오픈AI 미래에 필수적인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 기업이 국내에만 있기는 아깝다"며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내부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했다.
알트만 CEO는 단순 협력을 넘어선 직접 투자 등도 이야기했다. 그는 "딥테크(선행기술)는 내가 열의를 가진 분야여서 그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싶다"며 "자사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에 관심이 많고, 한국에 대한 투자도 많이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1035
알트만 CEO는 한국 스타트업과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싶다고 언급했다. 그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챗GPT와 연동해 만든 기술을 보면 눈부시다. 한국 스타트업을 자원·협력하고 싶다"라며 "전 세계 몇 안 되는 기술 선진국"이라고 언급했다.
특히 AI 칩 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중기부는 백브리핑에서 "알트만이 다른 국가에 없는 AI 칩 스타트업이 한국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정부 차원에서 오픈AI를 위한 칩을 국내에서 만들면 좋겠다고 제안한 상태"라고 언급했다. 이어 오픈AI 측은 이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도 전했다.
한국 스타트업을 미국으로 초대해 오픈AI와 직접적인 협력을 하는 방안도 언급됐다. 알트만 CEO는 "앞으로 최대한 많은 한국 스타트업을 초대하고 싶다. 한국뿐 아니라 오픈AI 미래에 필수적인 계획"이라고 했다. 이어 "한국 기업이 국내에만 있기는 아깝다"며 "이에 대한 협력 방안을 내부적으로 추진 중"이라고 했다.
알트만 CEO는 단순 협력을 넘어선 직접 투자 등도 이야기했다. 그는 "딥테크(선행기술)는 내가 열의를 가진 분야여서 그들과 대화를 많이 하고 싶다"며 "자사 플랫폼을 활용하는 기업에 관심이 많고, 한국에 대한 투자도 많이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11035
www.techm.kr
한국 찾은 샘 알트만 "韓, 챗GPT 활용 독창적...오픈AI 칩 함께 만들고파"(종합) - 테크M
\'챗GPT의 아버지\' 샘 알트만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을 피력, 인공지능(AI) 칩 공동개발에 큰 관심을 보였다.중소벤처기업부는 9일 서울 여의도에 있는 63빌딩에서 오픈AI 주요 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