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노바텍 정리노트
- 작년 OP 270개 / 올해 OP YoY 30% 예상
- 내년 또한 신사업 많이 붙으면서 30% 이상 성장 예상
- 올해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원재료중 네오디뮴자석 가격 하락으로 인한 스프레드 개선 + 작년 일회성 및 구조조정 기저 + 신사업향 매출 가시화 되는 시기
1) 폴더블
- 작년의 경우 폴더블 타겟 300만대였으나 올해는 적용 세그먼트 확대로 시장사이즈 1,500만대 수준 매출. 대당 ASP 3,000원 수준
2) 맥세이프
-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모멘텀
- 갤럭시에 맥세이프가 채택된다면 S시리즈 + A시리즈 + 충전기 포함 맥스 1,000억 매출 가능 (S만 들어가면 300억 정도?)
- 마진은 동일 제품 중국향 에이전트 끼고 20%니까, 그정도는 나올 것 같음
3) 탈철기
- 이차전지 사업(탈철기)의 경우 아직 가치가 하나도 녹아있지 않은상황인데 가시화 되기 직전인것으로 보여짐.
- 250억 정도 매출 타겟. 첫 수주 나온다면 고객사 확장은 바로 이뤄질것
4) 기타
-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차폐자석 탑재
- 핸드셋 필름 신사업의 경우 탑재 결정되면 300억 가량 매출 붙을 예정
5) 투자포인트 :
- per 밴드를 보면 10배에서 15배 사이를 받아오던 회사인데, 신사업향으로 붙을 매출이 상당히 많음
- 올해 말 ~ 내년에는 신사업인 맥세이프 + 탈철기/탈철바 등이 실적에 붙게 됨
- 신사업 가시화로 기존 멀티플 상단인 15배 받을경우 단순히 멀티플 상향 없이 6,000억 타겟 가능한 회사
- 추가로 여기서 신사업의 성장성에 따라 멀티플도 더 받을 가능성도 충분해 보임
- 이 경우 20배 받아도 8,000억이 나오는 그림.
- 실적은 상저하고의 그림을 그리기때문에 하반기 본격 실적 가시화 될 예정 (폴더블 8월 출시,태블릿 S9 8월 출시,맥세이프 채택 결정 등)
맥세이프 결정 여부 아시는 분은 빠른 제보 부탁드립니다.
- 작년 OP 270개 / 올해 OP YoY 30% 예상
- 내년 또한 신사업 많이 붙으면서 30% 이상 성장 예상
- 올해 실적 개선 배경으로는 원재료중 네오디뮴자석 가격 하락으로 인한 스프레드 개선 + 작년 일회성 및 구조조정 기저 + 신사업향 매출 가시화 되는 시기
1) 폴더블
- 작년의 경우 폴더블 타겟 300만대였으나 올해는 적용 세그먼트 확대로 시장사이즈 1,500만대 수준 매출. 대당 ASP 3,000원 수준
2) 맥세이프
- 시장에서 가장 기대하는 모멘텀
- 갤럭시에 맥세이프가 채택된다면 S시리즈 + A시리즈 + 충전기 포함 맥스 1,000억 매출 가능 (S만 들어가면 300억 정도?)
- 마진은 동일 제품 중국향 에이전트 끼고 20%니까, 그정도는 나올 것 같음
3) 탈철기
- 이차전지 사업(탈철기)의 경우 아직 가치가 하나도 녹아있지 않은상황인데 가시화 되기 직전인것으로 보여짐.
- 250억 정도 매출 타겟. 첫 수주 나온다면 고객사 확장은 바로 이뤄질것
4) 기타
- 휴머노이드 로봇에도 차폐자석 탑재
- 핸드셋 필름 신사업의 경우 탑재 결정되면 300억 가량 매출 붙을 예정
5) 투자포인트 :
- per 밴드를 보면 10배에서 15배 사이를 받아오던 회사인데, 신사업향으로 붙을 매출이 상당히 많음
- 올해 말 ~ 내년에는 신사업인 맥세이프 + 탈철기/탈철바 등이 실적에 붙게 됨
- 신사업 가시화로 기존 멀티플 상단인 15배 받을경우 단순히 멀티플 상향 없이 6,000억 타겟 가능한 회사
- 추가로 여기서 신사업의 성장성에 따라 멀티플도 더 받을 가능성도 충분해 보임
- 이 경우 20배 받아도 8,000억이 나오는 그림.
- 실적은 상저하고의 그림을 그리기때문에 하반기 본격 실적 가시화 될 예정 (폴더블 8월 출시,태블릿 S9 8월 출시,맥세이프 채택 결정 등)
맥세이프 결정 여부 아시는 분은 빠른 제보 부탁드립니다.
(받은글)
삼천당 통화내용
1.유럽계약 파기될이유 전혀없다. (양사 win win이라 모두 원하고 있음)
2.일본인허가 센쥬에서 곧 진행
3.캐나다 프리미팅 진행한다
4.마일란 패소해도 우리는 별개다. (마일란 패소하면 미국시장에서 삼천당이 퍼스트무버 가능성이 더 커짐)
5.북미시장이 가장크다.인허가 들어가야함. (내년 하반기 판매 가능이라 올해안에는 인허가 신청해야 함-계약은 그 이전)
6.캐나다 미국 같은업체, 계약의 시점은 달라질수있다.
7.인슐린 글로벌파트너사공개는 1상결과후 파트너사 리뷰이후 결정될듯하다.
삼천당 통화내용
1.유럽계약 파기될이유 전혀없다. (양사 win win이라 모두 원하고 있음)
2.일본인허가 센쥬에서 곧 진행
3.캐나다 프리미팅 진행한다
4.마일란 패소해도 우리는 별개다. (마일란 패소하면 미국시장에서 삼천당이 퍼스트무버 가능성이 더 커짐)
5.북미시장이 가장크다.인허가 들어가야함. (내년 하반기 판매 가능이라 올해안에는 인허가 신청해야 함-계약은 그 이전)
6.캐나다 미국 같은업체, 계약의 시점은 달라질수있다.
7.인슐린 글로벌파트너사공개는 1상결과후 파트너사 리뷰이후 결정될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