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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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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Level (텐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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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litt.ly/ten_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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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만 뚜따가 멀지 않아 보임
(받은글)


삼천당 통화내용
1.유럽계약 파기될이유 전혀없다. (양사 win win이라 모두 원하고 있음)
2.일본인허가 센쥬에서 곧 진행
3.캐나다 프리미팅 진행한다
4.마일란 패소해도 우리는 별개다. (마일란 패소하면 미국시장에서 삼천당이 퍼스트무버 가능성이 더 커짐)
5.북미시장이 가장크다.인허가 들어가야함. (내년 하반기 판매 가능이라 올해안에는 인허가 신청해야 함-계약은 그 이전)
6.캐나다 미국 같은업체, 계약의 시점은 달라질수있다.
7.인슐린 글로벌파트너사공개는 1상결과후 파트너사 리뷰이후 결정될듯하다.
거래터진거 보면 자리나 시가돌파하면 강하게 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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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렙
너 오늘 너무 무리하는거 아니냐
무리하는거 같더라니...
텐렙
거래터진거 보면 자리나 시가돌파하면 강하게 칠 수 있음
백광이때문에 더 부각 될 수도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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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진짜 개쩐다....
2023.06.13 16:13:52
기업명: AP시스템(시가총액: 3,3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삼성디스플레이 주식회사
세부내용: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매출대비: 3.7%
계약금: 182억 원
계약시작: 2023-06-12
계약종료: 2024-06-30
계약기간: 1.1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139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5520
나스닥 상장 + 윤통 베트낭 순방 희토류

#세토피아


한류 홀딩스 관계자는 “한류홀딩스 분기보고서 승인은 현지 시각 기준 15일 내외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관사의 권유로 공모 금액을 1500만달러로 수정해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금액은 미국 SEC 규정에 따라 20% 이상이나 15% 이하로 조정될 수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88086635638768&mediaCodeNo=257&OutLnkChk=Y



세토피아는 지난 2021년 한류홀딩스에 55억원을 투자했다. 현재 한류홀딩스 366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류홀딩스 나스닥 상장 공모가는 9~11달러로 전망된다.

한류홀딩스 공모가가 10달러라고 가정하면 공모가 기준 470억원의 투자금 회수가 기대된다. 최초 투자금의 7.5배 수준이다. 3년 만에 막대한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류홀딩스 나스닥 상장 주관사는 미국 이지스캐피탈이다. 공모금액은 4000만달러(원화 520억원)다. 오는 21일 서울(콘래드 서울)과 24일 부산(아난티 힐튼 부산)에서 로드쇼를 진행한 뒤 미국 뉴욕에서도 일정이 예정돼 있다.

한류홀딩스는 한류 팬덤 플랫폼 '팬투'를 운영한다. 2500만명의 글로벌 유저를 보유한 플랫폼이다.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사용하는 팬투는 해외 사용자가 전체의 85%를 차지한다.

세토피아는 이번 투자 수익은 올해 순이익에 반영되는 만큼 성장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투자금 회수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희토류 영구자석 신규 사업 재원이 마련될 것"이라며 "재원을 자체적으로 확보한 만큼 더욱 집중해 다음 단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4141438058800108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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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이거 좀 큰 이슈 같은데

국내 심사 통과 의료기기, 美·日 등 5개국 심사 면제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118800017

이와 관련해 이날 권오상 식약처 차장은 경기도 과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방문해 MDSAP 심사기관 지정을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권 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MDSAP 심사기관으로 지정되면 우리나라 업체들이 국내 의료기기 GMP 심사와 해당 정회원국의 심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며 "심사 결과는 해당 국가에서 일부 또는 전부 인정받게 됨으로써 신속한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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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했던 5월 CPI but 승부처는 6월 FOMC,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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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CPI 결과, 무난무난

2.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6월 FOMC, 동결 유력

3. 과연 어느정도로 매파 수위가 높아질지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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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CPI는 다음과 같이 준수하게 나왔네요

- 헤드라인(YoY) 4.0% / 컨센 4.1~4.2%/ 전월 4.9%

- 헤드라인(MoM) 0.1% / 컨센 0.2% / 전월 0.4%

- 코어(YoY) 5.3% / 컨센 5.3% / 전월 5.5%

- 코어(MoM) 0.4% / 컨센 0.4% 전월 0.4%

이번에도 역시 연료(4월 -20.2% -> 5월 -37.0%), 가솔린(-12.2% -> -19.7%) 등 에너지품목 물가(-5.1% -> -11.7%)의 하락폭이 컸다는 점이 인플레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주거비(4월 8.1% -> 5월 8.0%) 등 에너지 제외 서비스 물가(6.8% -> 6.6%)의 내림세가 상대적으로 더딘게 아쉽지만, 이쪽 물가도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네요.

이전에 CPI 잘나올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 반응도 괜찮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0.7%대를 기록하고 있고, 달러도 하락, 원/달러 환율도 역외에서 1,260원대에 진입 중이며, 10년물 금리도 3.6%대로 내려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21시 50분 기준)

과거 만큼 초대형 이벤트는 아니지만 주요 이벤트급이었던 5월 CPI는 본장에서도 무난하게 소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제는 찐 대형이벤트인 6월 FOMC를 놓고 수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저마다의 논리를 가지고 셈법에 들어갈 듯합니다.

6월 FOMC는 a) 금리 동결 및 중립적인 발언, b) 금리 동결 및 매파적 동결, c) 금리인상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연 연준은 어떤 판단을 할 것인지, 이들 역시 내심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다는 점을 반기기야 하겠지만, 6월 FOMC에서 이를 드러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코어(5.3%)가 헤드라인(4.0%)보다 높다는 점을 이유로 일단 인상은 건너뛴 뒤 향후 데이터를 지켜보고 대응하겠다는 식으로 매파적인 동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네요.

이렇게 놓고보면 지금 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연준과 시장은 서로의 윈윈을 위해 최선의 답안을 찾고자 분주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윈윈을 할수 있을지 아니면 서로간의 협박과 굴복의 굴레에 빠져들지 이틀 뒤 새벽에 그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에 덧붙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