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6.13 16:13:52
기업명: AP시스템(시가총액: 3,3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삼성디스플레이 주식회사
세부내용: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매출대비: 3.7%
계약금: 182억 원
계약시작: 2023-06-12
계약종료: 2024-06-30
계약기간: 1.1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139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5520
기업명: AP시스템(시가총액: 3,324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계약상대: 삼성디스플레이 주식회사
세부내용: 디스플레이 제조장비
매출대비: 3.7%
계약금: 182억 원
계약시작: 2023-06-12
계약종료: 2024-06-30
계약기간: 1.1년
기간감안 매출비중: 3.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6139002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5520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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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 상장 + 윤통 베트낭 순방 희토류
#세토피아
한류 홀딩스 관계자는 “한류홀딩스 분기보고서 승인은 현지 시각 기준 15일 내외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관사의 권유로 공모 금액을 1500만달러로 수정해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금액은 미국 SEC 규정에 따라 20% 이상이나 15% 이하로 조정될 수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88086635638768&mediaCodeNo=257&OutLnkChk=Y
세토피아는 지난 2021년 한류홀딩스에 55억원을 투자했다. 현재 한류홀딩스 366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류홀딩스 나스닥 상장 공모가는 9~11달러로 전망된다.
한류홀딩스 공모가가 10달러라고 가정하면 공모가 기준 470억원의 투자금 회수가 기대된다. 최초 투자금의 7.5배 수준이다. 3년 만에 막대한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류홀딩스 나스닥 상장 주관사는 미국 이지스캐피탈이다. 공모금액은 4000만달러(원화 520억원)다. 오는 21일 서울(콘래드 서울)과 24일 부산(아난티 힐튼 부산)에서 로드쇼를 진행한 뒤 미국 뉴욕에서도 일정이 예정돼 있다.
한류홀딩스는 한류 팬덤 플랫폼 '팬투'를 운영한다. 2500만명의 글로벌 유저를 보유한 플랫폼이다.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사용하는 팬투는 해외 사용자가 전체의 85%를 차지한다.
세토피아는 이번 투자 수익은 올해 순이익에 반영되는 만큼 성장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투자금 회수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희토류 영구자석 신규 사업 재원이 마련될 것"이라며 "재원을 자체적으로 확보한 만큼 더욱 집중해 다음 단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4141438058800108119
#세토피아
한류 홀딩스 관계자는 “한류홀딩스 분기보고서 승인은 현지 시각 기준 15일 내외로 기대하고 있다”며 “주관사의 권유로 공모 금액을 1500만달러로 수정해 제출했다”고 설명했다. 나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 금액은 미국 SEC 규정에 따라 20% 이상이나 15% 이하로 조정될 수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988086635638768&mediaCodeNo=257&OutLnkChk=Y
세토피아는 지난 2021년 한류홀딩스에 55억원을 투자했다. 현재 한류홀딩스 366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한류홀딩스 나스닥 상장 공모가는 9~11달러로 전망된다.
한류홀딩스 공모가가 10달러라고 가정하면 공모가 기준 470억원의 투자금 회수가 기대된다. 최초 투자금의 7.5배 수준이다. 3년 만에 막대한 투자 수익을 실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한류홀딩스 나스닥 상장 주관사는 미국 이지스캐피탈이다. 공모금액은 4000만달러(원화 520억원)다. 오는 21일 서울(콘래드 서울)과 24일 부산(아난티 힐튼 부산)에서 로드쇼를 진행한 뒤 미국 뉴욕에서도 일정이 예정돼 있다.
한류홀딩스는 한류 팬덤 플랫폼 '팬투'를 운영한다. 2500만명의 글로벌 유저를 보유한 플랫폼이다. 전 세계 150개 국가에서 사용하는 팬투는 해외 사용자가 전체의 85%를 차지한다.
세토피아는 이번 투자 수익은 올해 순이익에 반영되는 만큼 성장 원년으로 삼을 계획이다.
세토피아 관계자는 "투자금 회수를 통해 재무구조 개선 및 희토류 영구자석 신규 사업 재원이 마련될 것"이라며 "재원을 자체적으로 확보한 만큼 더욱 집중해 다음 단계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304141438058800108119
이데일리
한류홀딩스 “이달 나스닥 거래 시작할 것”
한류홀딩스(HRYU)가 이달 중으로 나스닥 거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류홀딩스는 5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공모 신주 수량과 주당 단가를 담은 증권신고서를 확정해 제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고서가 승인되면 SEC에서 운영하는 기업통합공시시스템(ED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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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우왕 이거 좀 큰 이슈 같은데
국내 심사 통과 의료기기, 美·日 등 5개국 심사 면제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118800017
이와 관련해 이날 권오상 식약처 차장은 경기도 과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방문해 MDSAP 심사기관 지정을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권 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MDSAP 심사기관으로 지정되면 우리나라 업체들이 국내 의료기기 GMP 심사와 해당 정회원국의 심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며 "심사 결과는 해당 국가에서 일부 또는 전부 인정받게 됨으로써 신속한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국내 심사 통과 의료기기, 美·日 등 5개국 심사 면제 추진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118800017
이와 관련해 이날 권오상 식약처 차장은 경기도 과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을 방문해 MDSAP 심사기관 지정을 위한 정부 지원 방안 등을 모색했다.
권 차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이 MDSAP 심사기관으로 지정되면 우리나라 업체들이 국내 의료기기 GMP 심사와 해당 정회원국의 심사를 동시에 받을 수 있다"며 "심사 결과는 해당 국가에서 일부 또는 전부 인정받게 됨으로써 신속한 해외 시장 진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식약처는 전했다.
연합뉴스
국내 심사 통과 의료기기, 美·日 등 5개국 심사 면제 추진
(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의료기기가 국내 심사를 통과하면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도 별도 심사를 받지 않고 수출할 수 있도록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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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JP모건의 CPI 시나리오 정리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잠시 후 발표될 CPI와 증시 예측치
가능성 높은건 4.0~4.4%로 제시.
그런데 이런 시나리오가 잘 맞은 적이 없었음.
4.9% 이상 : 가능성은 희박, -2.5~-3%
4.5~4.8%. -1% ~ -1.5% 하락
4.2~4.4%. : 0~0.5%
4.0~4.2%. : 0.75~1.25%
Yeo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https://news.1rj.ru/str/Yeouido_Lab
잠시 후 발표될 CPI와 증시 예측치
가능성 높은건 4.0~4.4%로 제시.
그런데 이런 시나리오가 잘 맞은 적이 없었음.
4.9% 이상 : 가능성은 희박, -2.5~-3%
4.5~4.8%. -1% ~ -1.5% 하락
4.2~4.4%. : 0~0.5%
4.0~4.2%. : 0.7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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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uido Lab_여의도 톺아보기
前 헤지펀드 매니저와 前 애널리스트의 여의도 톺아보기.
기관투자자의 깊이있는 인사이트로 수많은 투자 정보 속에서 해자를 선별합니다.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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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무난했던 5월 CPI but 승부처는 6월 FOMC, 키움 한지영]
----
<Three point>
1. CPI 결과, 무난무난
2.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6월 FOMC, 동결 유력
3. 과연 어느정도로 매파 수위가 높아질지가 관전포인트
----
미국의 5월 CPI는 다음과 같이 준수하게 나왔네요
- 헤드라인(YoY) 4.0% / 컨센 4.1~4.2%/ 전월 4.9%
- 헤드라인(MoM) 0.1% / 컨센 0.2% / 전월 0.4%
- 코어(YoY) 5.3% / 컨센 5.3% / 전월 5.5%
- 코어(MoM) 0.4% / 컨센 0.4% 전월 0.4%
이번에도 역시 연료(4월 -20.2% -> 5월 -37.0%), 가솔린(-12.2% -> -19.7%) 등 에너지품목 물가(-5.1% -> -11.7%)의 하락폭이 컸다는 점이 인플레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주거비(4월 8.1% -> 5월 8.0%) 등 에너지 제외 서비스 물가(6.8% -> 6.6%)의 내림세가 상대적으로 더딘게 아쉽지만, 이쪽 물가도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네요.
이전에 CPI 잘나올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 반응도 괜찮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0.7%대를 기록하고 있고, 달러도 하락, 원/달러 환율도 역외에서 1,260원대에 진입 중이며, 10년물 금리도 3.6%대로 내려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21시 50분 기준)
과거 만큼 초대형 이벤트는 아니지만 주요 이벤트급이었던 5월 CPI는 본장에서도 무난하게 소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제는 찐 대형이벤트인 6월 FOMC를 놓고 수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저마다의 논리를 가지고 셈법에 들어갈 듯합니다.
6월 FOMC는 a) 금리 동결 및 중립적인 발언, b) 금리 동결 및 매파적 동결, c) 금리인상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연 연준은 어떤 판단을 할 것인지, 이들 역시 내심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다는 점을 반기기야 하겠지만, 6월 FOMC에서 이를 드러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코어(5.3%)가 헤드라인(4.0%)보다 높다는 점을 이유로 일단 인상은 건너뛴 뒤 향후 데이터를 지켜보고 대응하겠다는 식으로 매파적인 동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네요.
이렇게 놓고보면 지금 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연준과 시장은 서로의 윈윈을 위해 최선의 답안을 찾고자 분주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윈윈을 할수 있을지 아니면 서로간의 협박과 굴복의 굴레에 빠져들지 이틀 뒤 새벽에 그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에 덧붙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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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ee point>
1. CPI 결과, 무난무난
2.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은 6월 FOMC, 동결 유력
3. 과연 어느정도로 매파 수위가 높아질지가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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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5월 CPI는 다음과 같이 준수하게 나왔네요
- 헤드라인(YoY) 4.0% / 컨센 4.1~4.2%/ 전월 4.9%
- 헤드라인(MoM) 0.1% / 컨센 0.2% / 전월 0.4%
- 코어(YoY) 5.3% / 컨센 5.3% / 전월 5.5%
- 코어(MoM) 0.4% / 컨센 0.4% 전월 0.4%
이번에도 역시 연료(4월 -20.2% -> 5월 -37.0%), 가솔린(-12.2% -> -19.7%) 등 에너지품목 물가(-5.1% -> -11.7%)의 하락폭이 컸다는 점이 인플레 하락을 견인했습니다.
주거비(4월 8.1% -> 5월 8.0%) 등 에너지 제외 서비스 물가(6.8% -> 6.6%)의 내림세가 상대적으로 더딘게 아쉽지만, 이쪽 물가도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네요.
이전에 CPI 잘나올 때 만큼은 아니더라도, 금융시장 반응도 괜찮습니다.
나스닥 선물이 +0.7%대를 기록하고 있고, 달러도 하락, 원/달러 환율도 역외에서 1,260원대에 진입 중이며, 10년물 금리도 3.6%대로 내려오고 있는 분위기입니다(21시 50분 기준)
과거 만큼 초대형 이벤트는 아니지만 주요 이벤트급이었던 5월 CPI는 본장에서도 무난하게 소화할 것으로 보이네요.
이제는 찐 대형이벤트인 6월 FOMC를 놓고 수많은 시장 참여자들이 저마다의 논리를 가지고 셈법에 들어갈 듯합니다.
6월 FOMC는 a) 금리 동결 및 중립적인 발언, b) 금리 동결 및 매파적 동결, c) 금리인상 등 다양한 시나리오가 제시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과연 연준은 어떤 판단을 할 것인지, 이들 역시 내심 인플레이션이 잡히고 있다는 점을 반기기야 하겠지만, 6월 FOMC에서 이를 드러내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코어(5.3%)가 헤드라인(4.0%)보다 높다는 점을 이유로 일단 인상은 건너뛴 뒤 향후 데이터를 지켜보고 대응하겠다는 식으로 매파적인 동결로 귀결될 가능성이 높을 듯하네요.
이렇게 놓고보면 지금 수많은 선택지를 놓고 연준과 시장은 서로의 윈윈을 위해 최선의 답안을 찾고자 분주한 상황을 연출하고 있습니다.
과연 이들은 윈윈을 할수 있을지 아니면 서로간의 협박과 굴복의 굴레에 빠져들지 이틀 뒤 새벽에 그 어느정도 윤곽이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못다한 이야기는 내일자 데일리 코멘트에 덧붙이겠습니다.
그럼 편안한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리사 수 AMD CEO는 "MI300X 칩은 엔비디아 H100 대비 2.4배 더 많은 HBM을 탑재했고 대역폭은 1.6배 이상이다. 엔비디아 H100 대비 더 큰 AI 모델을 구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v.daum.net/v/20230614042353885
#AMD #HBM #AI
https://v.daum.net/v/20230614042353885
#AMD #HBM #AI
언론사 뷰
AMD, 생성형 AI 가속 위한 인스팅트 MI300X GPU 공개
(지디넷코리아=권봉석 기자)AMD가 13일(미국 현지시간) 거대언어모델(LLM) 등 생성형 AI와 고성능 컴퓨팅(HPC) 가속을 위한 서버용 칩인 '인스팅트 MI300X' GPU를 공개했다. 인스팅트 MI300X는 CDNA 3 GPU와 192GB HBM3, 칩렛당 초당 최대 896GB를 전송 가능한 인피니티 패브릭으로 구성됐다. TSMC 5나노급(N5)
Forwarded from Buff
바이오니아 초도물량 완판 각?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128210022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128210022
NAVER
바이오니아 초도물량 완판 각?
바이오니아의 코스메르나가 아마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트랜드 이끄는 애플···XR 생태계 확대 기대감
'고급화 전략' 애플, '대중화' 내세운 메타
삼성, 구글·퀄컴과 협업해 XR 폼팩터 개발
애플이 WWDC(개발자 회의)를 통해 9년 만에 새로운 디바이스 '비전 프로'를 공개하며 내년부터 XR(혼합현실) 시장이 본격 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XR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같은 기술을 총망라하는 용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XR 기기 출하량은 2022년 약 3000만대에서 2025년 1억500만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비전 프로는 고가의 가격으로 논란이 됐으나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메타의 '퀘스트3', 삼성전자가 준비하는 XR 기기 또한 출시가 예정된 만큼 내년에는 기기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XR기기와 함께 중요한 요소인 '킬러앱'과 '가격 경쟁력'이 경쟁에서 승기를 잡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도 참전한 XR 시장···대중화 이끌 수 있을까
애플의 비전 프로 공개 후 다양한 평가가 나왔으나 시장은 애플이 새로운 기기로 MR을 선택했다는 것에 주목했다. 애플이 지난 20년간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트랜드를 주도한 만큼 정체된 IT 시장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애플워치를 처음 출시할 당시에도 스마트워치는 불확실한 영역이었으나 현재 시장에서 시그니처 제품이 된 만큼 MR 기기 또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애플은 비전 프로를 AR(증강현실)에 기반한 '착용형 공간 컴퓨터'로 규정했다. PC와 스마트폰에서 수행하던 컴퓨팅 기능을 3D 공간에서 구현할 수 있으며 화면 크기에 제약이 없고 몰입감이 높아 엔터테인먼트 특성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현존하는 XR 기기 중 가장 높은 사양을 갖췄고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2개 자체 칩셋, 공간 음향 시스템, 항공우주 등급 경량 프레임 등이 특징으로 꼽혔다.
가장 큰 특징은 프로세서로 노트북PC 사양의 M2칩을 탑재했고 R1 칩을 별도 탑재해 기기 성능을 높였다. 애플은 R1칩에 대해 12개의 카메라, 5개의 센서와 6개의 마이크가 입력한 정보를 처리해 콘텐츠가 사용자의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전 프로는 별도 컨트롤러 없이 손가락과 눈동자 추적으로 기기가 작동된다.
XR 시장을 둔 기업들의 경쟁은 벌써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애플의 비전 프로 공개 후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혁신은 없었다"고 애플을 저격해 주목받았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사내 전체 회의에서 비전프로에 대해 "메타버스에
대한 우리의 근본적인 비전은 사회적이라는 데 있다"면서 "하지만 애플에 보여준 데모는 헤드셋을 쓰고 혼자에 앉아 있는 사람뿐이었다. 그것이 컴퓨터의 미래 비전일 수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비전은 아니다"라고 혹평했다.
또한 가격에 대해서도 "메타가 새로 출시한 퀘스트3가 499달러임에 반해 비전프로의 가격은 3499달러에 달한다"면서 메타의 가격경쟁력이 더 높다고 강조했다.
메타, 하반기 '퀘스트3', 삼성도 연내 신제품 출시 가능성
애플보다 앞서 VR·AR 헤드셋 시장에 뛰어든 메타는 애플의 비전 프로와는 성격이 다소 다르다. 애플은 '공간 컴퓨팅'을 내세웠지만 메타의 경우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개인 간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메타는 내년 초 출시되는 애플의 비전 프로보다 앞서 올가을 '메타 퀘스트3'를 시장에 내놓는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퀘스트3는 전작 대비 40%가량 얇고 헤드셋 바깥의 모습도 일부 볼 수 있는 혼합현실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퀘스트3가 헤드셋 전면에 최소 3개의 카메라를 장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2020년 출시된 퀘스트2 대비 200달러가량 비싸진 499달러부터 시작한다.
2016년부터 관련 시장에 뛰어든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19년 '홀로렌즈2'를 내놓았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으며 현재는 기업과 산업용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도 지난 2월 갤럭시 언팩에서 퀄컴, 구글과 협력해 차세대 XR 폼팩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제조 능력', 퀄컴의 '부품 설계', 구글의 '운영체제'를 결합해 XR 기반의 경험 공유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끈다는 목표다. 업계에서는 빠르면 올해 말 신규 XR 기기가 공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 글래스'라는 국내 상표 출원에 이어 MX사업부에 XR 전담 연구개발 조직도 꾸린 상태다. 구글도 지난달 구글 연례 개발자 회의를 통해 "XR 분야에서 삼성과 새로운 안드로이드 협업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말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를 계기로 XR 기기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가상현실 대비 증강현실이 부상하겠지만 대중화를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차별적 활용도, 휴대성 및 디자인, 가격 등에 대한 고민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61315485356818
'고급화 전략' 애플, '대중화' 내세운 메타
삼성, 구글·퀄컴과 협업해 XR 폼팩터 개발
애플이 WWDC(개발자 회의)를 통해 9년 만에 새로운 디바이스 '비전 프로'를 공개하며 내년부터 XR(혼합현실) 시장이 본격 개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XR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같은 기술을 총망라하는 용어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글로벌 XR 기기 출하량은 2022년 약 3000만대에서 2025년 1억500만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의 비전 프로는 고가의 가격으로 논란이 됐으나 압도적인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메타의 '퀘스트3', 삼성전자가 준비하는 XR 기기 또한 출시가 예정된 만큼 내년에는 기기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XR기기와 함께 중요한 요소인 '킬러앱'과 '가격 경쟁력'이 경쟁에서 승기를 잡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애플도 참전한 XR 시장···대중화 이끌 수 있을까
애플의 비전 프로 공개 후 다양한 평가가 나왔으나 시장은 애플이 새로운 기기로 MR을 선택했다는 것에 주목했다. 애플이 지난 20년간 전 세계 애플리케이션과 플랫폼 트랜드를 주도한 만큼 정체된 IT 시장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애플워치를 처음 출시할 당시에도 스마트워치는 불확실한 영역이었으나 현재 시장에서 시그니처 제품이 된 만큼 MR 기기 또한 변곡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애플은 비전 프로를 AR(증강현실)에 기반한 '착용형 공간 컴퓨터'로 규정했다. PC와 스마트폰에서 수행하던 컴퓨팅 기능을 3D 공간에서 구현할 수 있으며 화면 크기에 제약이 없고 몰입감이 높아 엔터테인먼트 특성을 강화할 수 있다.
또한 현존하는 XR 기기 중 가장 높은 사양을 갖췄고 마이크로 OLED 디스플레이, 2개 자체 칩셋, 공간 음향 시스템, 항공우주 등급 경량 프레임 등이 특징으로 꼽혔다.
가장 큰 특징은 프로세서로 노트북PC 사양의 M2칩을 탑재했고 R1 칩을 별도 탑재해 기기 성능을 높였다. 애플은 R1칩에 대해 12개의 카메라, 5개의 센서와 6개의 마이크가 입력한 정보를 처리해 콘텐츠가 사용자의 눈앞에서 실시간으로 보이는 것처럼 느껴지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비전 프로는 별도 컨트롤러 없이 손가락과 눈동자 추적으로 기기가 작동된다.
XR 시장을 둔 기업들의 경쟁은 벌써 달아오르는 모습이다. 애플의 비전 프로 공개 후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혁신은 없었다"고 애플을 저격해 주목받았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 8일(현지시간) 열린 사내 전체 회의에서 비전프로에 대해 "메타버스에
대한 우리의 근본적인 비전은 사회적이라는 데 있다"면서 "하지만 애플에 보여준 데모는 헤드셋을 쓰고 혼자에 앉아 있는 사람뿐이었다. 그것이 컴퓨터의 미래 비전일 수도 있지만 내가 원하는 비전은 아니다"라고 혹평했다.
또한 가격에 대해서도 "메타가 새로 출시한 퀘스트3가 499달러임에 반해 비전프로의 가격은 3499달러에 달한다"면서 메타의 가격경쟁력이 더 높다고 강조했다.
메타, 하반기 '퀘스트3', 삼성도 연내 신제품 출시 가능성
애플보다 앞서 VR·AR 헤드셋 시장에 뛰어든 메타는 애플의 비전 프로와는 성격이 다소 다르다. 애플은 '공간 컴퓨팅'을 내세웠지만 메타의 경우 서로 다른 공간에 있는 개인 간 상호작용에 중점을 두고 있다.
메타는 내년 초 출시되는 애플의 비전 프로보다 앞서 올가을 '메타 퀘스트3'를 시장에 내놓는다. 저커버그 CEO는 지난 1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품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퀘스트3는 전작 대비 40%가량 얇고 헤드셋 바깥의 모습도 일부 볼 수 있는 혼합현실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퀘스트3가 헤드셋 전면에 최소 3개의 카메라를 장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가격은 2020년 출시된 퀘스트2 대비 200달러가량 비싸진 499달러부터 시작한다.
2016년부터 관련 시장에 뛰어든 마이크로소프트(MS)는 2019년 '홀로렌즈2'를 내놓았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으며 현재는 기업과 산업용에 더 집중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도 지난 2월 갤럭시 언팩에서 퀄컴, 구글과 협력해 차세대 XR 폼팩터를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제조 능력', 퀄컴의 '부품 설계', 구글의 '운영체제'를 결합해 XR 기반의 경험 공유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끈다는 목표다. 업계에서는 빠르면 올해 말 신규 XR 기기가 공개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갤럭시 글래스'라는 국내 상표 출원에 이어 MX사업부에 XR 전담 연구개발 조직도 꾸린 상태다. 구글도 지난달 구글 연례 개발자 회의를 통해 "XR 분야에서 삼성과 새로운 안드로이드 협업에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올해 말 더 많은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의 비전프로 출시를 계기로 XR 기기 생태계가 활성화되고 가상현실 대비 증강현실이 부상하겠지만 대중화를 위해서는 스마트폰과 차별적 활용도, 휴대성 및 디자인, 가격 등에 대한 고민과 혁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https://www.newsway.co.kr/news/view?ud=2023061315485356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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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소재 기술개발로 2031년 매출 52조원·세계점유율 15% 기대"
https://www.yna.co.kr/view/AKR20230613137600003?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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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정밀화학 분야서 한일 기술협력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양국 경제계의 교류·협력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한일 연구소 및 대학의 전문가들이 정밀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