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레버리지 #갭투자 #주식 #신용
아주 단순하지만 중요한 얘기를 하겠다.
실거주 하는 사람 중에 집값 안 오른 사람 있나? 거의 없다.
오해하기 좋은 것은,
돈을 못 벌고 망가진 사람들은
얘기가 없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가격 상승은 토지가격에 근거한다.
재건축, 재개발 사업성 계산도 결국은 땅이다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국가에서
집(땅)을 가지고 있으면,
자산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단기적으로 지극히 운이 없는 경우는
다른 얘기다.
지금 부동산 투자를 활발하게 하는 사람들의 경력은 대부분 10년이 안된다.
왜 그럴까?
여기에 알아야 할 비밀이 있다.
그럼 그 이전에 돈번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인가? 사실 그렇다.
별로 없거나 거의 없다. 진짜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15년 이상 투자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액티브하게 투자한 사람들은
2008년 시장이 무너질 때 거의 다 사라졌다.
지금 활동하는 투자자들은
하락장을 경험해보지 못했다.
지금 부동산 강사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80년대생 안쪽이다.
지난장 활발하게 하셨던 분들,
다 갔다가 2-3년 전에 다시 왔다.
그 분들은 옛날 얘기 안한다.
똑같은 부동산 투자를 했는데,
실거주자 들은 100% 수익을 올리는데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한 액티브한 투자자들은
왜 수익을 못냈을까?
투자 경험이 10년 이하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이번 상승장이 시작할 때
투자를 시작했다는 뜻이다.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기록한 건
2012년 하반기였다.
이번 상승장에서 돈을 버는 비결은 간단하다.
아무거나 많이 사면 됐다.
특별한 지식이 필요없었다.
수도권 아무곳에나 다트를 던져봐라.
2012년 대비 2배 이상 안오른 지역 거의 없다.
다 올랐다.
2012년 구축 매수시 투자금 안들어갔다.
대출이 잘 나와서
돈이 없어도 얼마든지 많이 살 수 있었다.
한채 사는데 몇 백만원 안들었다.
당시에 그것도 아깝다고 무피투자도 많이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러면, 지난장 투자자들은 왜,
살아남은 사람이 없을까?
실거주자 들은 다 집값이 올라 돈 벌었는데,
훨씬 더 많이 공부한 액티브한 투자자들은
왜 다 망했을까?
2008년, 2009년에 다 망했다.
지금 회복은 했지만, 왜 망했을까?
시장가격은 상승했다 하락했다고 해도,
상승한 만큼 다 떨어지는 건 아닌데,
왜 망했을까?
지금 같은 시기에 꼭 들어두세요.
특히 부동산 투자 처음하시는 초심자 분들.
부동산 투자는 비밀이 하나있어요.
2008년 투자자들이 망한 이유
- 처음의 레버리지를 끝까지 유지하기 때문
여러분들이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모든 부동산 투자는 레버리지 투자이다.
내 돈을 빌려서 하는게 아니라
전세끼거나 융자받아서 하게된다.
게다가 거기에 더해서
좀 더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레버리지를 올리게된다.
그런데 이게 취향이어서,
대개 높은 레버리지를 이용했던 분들은
계속 높은 레버리지를 이용하게 된다.
투자 초기에 자기가 가졌던 레버리지가
투자 말기, 투자 끝까지도 유지된다.
무슨얘기냐면, 내 자본이 10%-20%라면,
초기에는 전세끼고 갭투자를 많이 해서
투자금 거의 안들었다.
집 값 대비
자기자본 20%를 가지고 투자를 했다면
내가 가진 자산의 내 자본비율은
20%밖에 안된다.
내 자산이 올라가니까 팔고,
2천만원 투자했는데 2천만원 더 벌었어.
4천만원 투자해서 4천만원 더 벌었어.
자산이 5억일때는 내 순자산은 1억,
10억이 되면 내 자산이 2억.
돈은 많이 벌었다.
5천만원이 5억이 되었으니 자산이 많이 늘고,
내가 돈을 많이 번 것 처럼 느껴진다.
실제로도 많이 번 게 맞다.
근데 이 때 무슨일이 발생하냐면,
시장이 하락이나 침체기로 들어간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내 자산이 1억짜리는 떨어질때,
1억이라는 가격에 맞게 떨어진다.
10%떨어지면 1천만원 떨어진다.
10억짜리면 똑같이 10%면 1억이 떨어진다.
부동산 가격이 20%만 하락하면
내 순자산이 0이 된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벌었는지 상관이 없다.
내 레버리지, 내가 매입한 물건 중에서
자산의 비율이 같거든.
아파트는 떨어질때, 퍼센트로 떨어진다.
내가 10억짜리 가지고 있으면
20%떨어지면 0원이 된다.
그토록 돈을 많이 벌었지만,
지난장에 투자하신 분들 대부분 비슷하다.
투자자들은 현금을 들고 있지 않는다
지난 장은 이번장보다 더 뜨거웠다.
그런 식으로 많이 뛰니까 수익을 더 내고 싶어서
가능한 많은 융자를 받고,
높은 전세가를 놓는다.
다르신 분?
맨 처음 5천만원 밖에 없었는데
내 자산이 10억되었어. 하는 분들.
큰거 한채로 모아두지 않고 지방 부터 시작해
수익률 위주로 세팅하신 분들 있죠?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것부터
매입하신 분들 있죠?
자기 자본 비율이 어떤지 보세요.
처음 투자 했을때
자기 자본 비율이 20%밖에 안되지만,
지금도 20%에요.
나머지는 전세가격이다.
그럼, 내 자본이 얼마가 있었건,
내가 그동안 돈 많이 벌었잖아.
여러분,부동산 투자자 중에
현금 들고 있는 분 있나?
부동산 투자자 중에 현금 많이 갖고 있다는 분들 거의 없다.
다 부동산 매입해서,
똑같은 레버리지로 가지고 있다.
전세가가 높던지, 대출이 높던지,
투자금이 적은 형태로 한다.
이 상태에서 조정이 오면 어떻게 될까?
10억짜리 집을 내돈 2억으로 매입하는 것과,
6억짜리 집을 2천만원식 10채 사는 것,
어떤게 더 위험할까?
후자가 더 위험하다.
상승장 동안에는 부동산 천재인가봐.
그동안 벌어들인 자산이 어마어마해.
지난장 분들은 부동산 천재라고 생각 안했을까?
중요한건 시장이 끝나고 봐야안다.
지난장 거쳐오신 분들은 대부분 조용하다.
끝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잘 벌었다고 해도,
레버리지 비율 그대로 유지하는 대로 하락을 맞으면, 바로 무일푼 된다.
2천만원에서 0원이 되는게 낫지
내 자산이 10억-20억 있다가 0원이 되면,
지난 장과 마찬가지다.
2007년까지 시장의 분위기
2005년-2006년 지난장 마지막은
구도심 재생이었다.
구도심 재생은 소액 투자였다.
그리고 개발지 투자였다.
서울은 뉴타운 나오고 노도강이었다.
지난장에서 마지막에 오른게 인천이었다.
어마어마하게 올랐다.
'투자 조금해요'하면
30채, 투자 그냥 하는 사람은 50채였다.
지난장 때 채수가 훨씬 더 많았고,
투자자들이 훨씬 더 적극적이었다.
기본이 50채였다.
그걸 다 투자금 3천, 5천으로 해서
30-50채 가지고 있었다.
부동산 하락기가 오면서
모든 자산이 불과 몇 달 만에 10-20%하락했다.
자산 10억, 20억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무일푼 되었다.
거기서 2~3%만 더 떨어지면,
수십억 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몇 억 빚을 지게 된다. 다 파산하고 낙향하게 된다.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돌아가신 분도 많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어서 그렇지 굉장히 많다.
이번장이 상승장이 굉장히 길다.
특이하게 저금리 때문에 정말 운이 좋다.
그게 아니었다면 시골로 낙향하고,
폐인될 사람들 중에 열심히 자랑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다.
반드시 기억할 게,
시장의 마지막 쪽에서 수익률 위주,
소액투자 하셨던 분들,
가지고 있는 모든 매물이 10-20% 떨어질 때,
내 자산이 얼마 남는지 계산해 봐라.
내가 물건을 보유한 상태로 하락장을 맞으면
답이 안나온다.
지난 장 성공한 사람이
이번 장 때 투자 경험담 얘기하고 강의하는 사람이 왜 없냐면,
돈을 많이 벌수록, 많은 집을 샀었고,
더 많은 집을 보유한 채 하락장을 맞을 수록
더 크게 망가졌다.
투자 1-2채 한 사람은 버틸만 했다.
그렇게 안 망가졌는데,
진짜 투자를 많이 한 사람은 진짜 크게 망가졌다.
살아남아야 한다
꼭 기억해 둬라.
시장의 후반부에 가면,
당신들은 수익에 목이 마르겠지만,
투자는 전쟁터다.
아주 단순하지만 중요한 얘기를 하겠다.
실거주 하는 사람 중에 집값 안 오른 사람 있나? 거의 없다.
오해하기 좋은 것은,
돈을 못 벌고 망가진 사람들은
얘기가 없다는 사실이다.
부동산 가격 상승은 토지가격에 근거한다.
재건축, 재개발 사업성 계산도 결국은 땅이다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국가에서
집(땅)을 가지고 있으면,
자산 가격은 상승할 수 밖에 없다.
물론 단기적으로 지극히 운이 없는 경우는
다른 얘기다.
지금 부동산 투자를 활발하게 하는 사람들의 경력은 대부분 10년이 안된다.
왜 그럴까?
여기에 알아야 할 비밀이 있다.
그럼 그 이전에 돈번 사람은 없다는 이야기인가? 사실 그렇다.
별로 없거나 거의 없다. 진짜다.
부동산 투자를 하면서
15년 이상 투자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액티브하게 투자한 사람들은
2008년 시장이 무너질 때 거의 다 사라졌다.
지금 활동하는 투자자들은
하락장을 경험해보지 못했다.
지금 부동산 강사로 활동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80년대생 안쪽이다.
지난장 활발하게 하셨던 분들,
다 갔다가 2-3년 전에 다시 왔다.
그 분들은 옛날 얘기 안한다.
똑같은 부동산 투자를 했는데,
실거주자 들은 100% 수익을 올리는데
훨씬 더 열심히 공부한 액티브한 투자자들은
왜 수익을 못냈을까?
투자 경험이 10년 이하라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이번 상승장이 시작할 때
투자를 시작했다는 뜻이다.
부동산 시장이 바닥을 기록한 건
2012년 하반기였다.
이번 상승장에서 돈을 버는 비결은 간단하다.
아무거나 많이 사면 됐다.
특별한 지식이 필요없었다.
수도권 아무곳에나 다트를 던져봐라.
2012년 대비 2배 이상 안오른 지역 거의 없다.
다 올랐다.
2012년 구축 매수시 투자금 안들어갔다.
대출이 잘 나와서
돈이 없어도 얼마든지 많이 살 수 있었다.
한채 사는데 몇 백만원 안들었다.
당시에 그것도 아깝다고 무피투자도 많이했다.
참 신기한 일이죠.
그러면, 지난장 투자자들은 왜,
살아남은 사람이 없을까?
실거주자 들은 다 집값이 올라 돈 벌었는데,
훨씬 더 많이 공부한 액티브한 투자자들은
왜 다 망했을까?
2008년, 2009년에 다 망했다.
지금 회복은 했지만, 왜 망했을까?
시장가격은 상승했다 하락했다고 해도,
상승한 만큼 다 떨어지는 건 아닌데,
왜 망했을까?
지금 같은 시기에 꼭 들어두세요.
특히 부동산 투자 처음하시는 초심자 분들.
부동산 투자는 비밀이 하나있어요.
2008년 투자자들이 망한 이유
- 처음의 레버리지를 끝까지 유지하기 때문
여러분들이 부동산 투자를 하게 되면,
모든 부동산 투자는 레버리지 투자이다.
내 돈을 빌려서 하는게 아니라
전세끼거나 융자받아서 하게된다.
게다가 거기에 더해서
좀 더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레버리지를 올리게된다.
그런데 이게 취향이어서,
대개 높은 레버리지를 이용했던 분들은
계속 높은 레버리지를 이용하게 된다.
투자 초기에 자기가 가졌던 레버리지가
투자 말기, 투자 끝까지도 유지된다.
무슨얘기냐면, 내 자본이 10%-20%라면,
초기에는 전세끼고 갭투자를 많이 해서
투자금 거의 안들었다.
집 값 대비
자기자본 20%를 가지고 투자를 했다면
내가 가진 자산의 내 자본비율은
20%밖에 안된다.
내 자산이 올라가니까 팔고,
2천만원 투자했는데 2천만원 더 벌었어.
4천만원 투자해서 4천만원 더 벌었어.
자산이 5억일때는 내 순자산은 1억,
10억이 되면 내 자산이 2억.
돈은 많이 벌었다.
5천만원이 5억이 되었으니 자산이 많이 늘고,
내가 돈을 많이 번 것 처럼 느껴진다.
실제로도 많이 번 게 맞다.
근데 이 때 무슨일이 발생하냐면,
시장이 하락이나 침체기로 들어간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내 자산이 1억짜리는 떨어질때,
1억이라는 가격에 맞게 떨어진다.
10%떨어지면 1천만원 떨어진다.
10억짜리면 똑같이 10%면 1억이 떨어진다.
부동산 가격이 20%만 하락하면
내 순자산이 0이 된다.
내가 그동안 얼마나 벌었는지 상관이 없다.
내 레버리지, 내가 매입한 물건 중에서
자산의 비율이 같거든.
아파트는 떨어질때, 퍼센트로 떨어진다.
내가 10억짜리 가지고 있으면
20%떨어지면 0원이 된다.
그토록 돈을 많이 벌었지만,
지난장에 투자하신 분들 대부분 비슷하다.
투자자들은 현금을 들고 있지 않는다
지난 장은 이번장보다 더 뜨거웠다.
그런 식으로 많이 뛰니까 수익을 더 내고 싶어서
가능한 많은 융자를 받고,
높은 전세가를 놓는다.
다르신 분?
맨 처음 5천만원 밖에 없었는데
내 자산이 10억되었어. 하는 분들.
큰거 한채로 모아두지 않고 지방 부터 시작해
수익률 위주로 세팅하신 분들 있죠?
투자금이 적게 들어가는 것부터
매입하신 분들 있죠?
자기 자본 비율이 어떤지 보세요.
처음 투자 했을때
자기 자본 비율이 20%밖에 안되지만,
지금도 20%에요.
나머지는 전세가격이다.
그럼, 내 자본이 얼마가 있었건,
내가 그동안 돈 많이 벌었잖아.
여러분,부동산 투자자 중에
현금 들고 있는 분 있나?
부동산 투자자 중에 현금 많이 갖고 있다는 분들 거의 없다.
다 부동산 매입해서,
똑같은 레버리지로 가지고 있다.
전세가가 높던지, 대출이 높던지,
투자금이 적은 형태로 한다.
이 상태에서 조정이 오면 어떻게 될까?
10억짜리 집을 내돈 2억으로 매입하는 것과,
6억짜리 집을 2천만원식 10채 사는 것,
어떤게 더 위험할까?
후자가 더 위험하다.
상승장 동안에는 부동산 천재인가봐.
그동안 벌어들인 자산이 어마어마해.
지난장 분들은 부동산 천재라고 생각 안했을까?
중요한건 시장이 끝나고 봐야안다.
지난장 거쳐오신 분들은 대부분 조용하다.
끝을 알기 때문이다.
내가 지금 잘 벌었다고 해도,
레버리지 비율 그대로 유지하는 대로 하락을 맞으면, 바로 무일푼 된다.
2천만원에서 0원이 되는게 낫지
내 자산이 10억-20억 있다가 0원이 되면,
지난 장과 마찬가지다.
2007년까지 시장의 분위기
2005년-2006년 지난장 마지막은
구도심 재생이었다.
구도심 재생은 소액 투자였다.
그리고 개발지 투자였다.
서울은 뉴타운 나오고 노도강이었다.
지난장에서 마지막에 오른게 인천이었다.
어마어마하게 올랐다.
'투자 조금해요'하면
30채, 투자 그냥 하는 사람은 50채였다.
지난장 때 채수가 훨씬 더 많았고,
투자자들이 훨씬 더 적극적이었다.
기본이 50채였다.
그걸 다 투자금 3천, 5천으로 해서
30-50채 가지고 있었다.
부동산 하락기가 오면서
모든 자산이 불과 몇 달 만에 10-20%하락했다.
자산 10억, 20억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무일푼 되었다.
거기서 2~3%만 더 떨어지면,
수십억 있던 사람이 순식간에 몇 억 빚을 지게 된다. 다 파산하고 낙향하게 된다.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돌아가신 분도 많다.
죽은 사람은 말이 없어서 그렇지 굉장히 많다.
이번장이 상승장이 굉장히 길다.
특이하게 저금리 때문에 정말 운이 좋다.
그게 아니었다면 시골로 낙향하고,
폐인될 사람들 중에 열심히 자랑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다.
반드시 기억할 게,
시장의 마지막 쪽에서 수익률 위주,
소액투자 하셨던 분들,
가지고 있는 모든 매물이 10-20% 떨어질 때,
내 자산이 얼마 남는지 계산해 봐라.
내가 물건을 보유한 상태로 하락장을 맞으면
답이 안나온다.
지난 장 성공한 사람이
이번 장 때 투자 경험담 얘기하고 강의하는 사람이 왜 없냐면,
돈을 많이 벌수록, 많은 집을 샀었고,
더 많은 집을 보유한 채 하락장을 맞을 수록
더 크게 망가졌다.
투자 1-2채 한 사람은 버틸만 했다.
그렇게 안 망가졌는데,
진짜 투자를 많이 한 사람은 진짜 크게 망가졌다.
살아남아야 한다
꼭 기억해 둬라.
시장의 후반부에 가면,
당신들은 수익에 목이 마르겠지만,
투자는 전쟁터다.
일단은 살아남아야 한다.
시장의 마지막으로 갈 수록,
중요한건 얼마나 수익률을 보여주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리스크에 대비가 되어있느냐이다.
지난장때 투자해서 돈 많이 벌고 살아남은 사람 몇 분 안다.
그 분들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아주 간단했다.
절대 떨어지지 않을 물건을 샀을까?
아니다. 그런거 없다.
모든게 다 떨어졌다.
단 한 가지다.
하락 전, 한 분은
부동산 돈 번걸로 자기 사업한다고,
상승장 끝날때쯤 그 동안 번걸로
자기사업한다고 나갔다.
처음엔 아드님 집에 얹혀살아
정말 아무것도 없던 분이었다.
또 한 분은,
지난 하락장 이후에는 소규모 빌라,
도시형 생활주택 장이 한번 더 왔습니다.
다른 한 분은 거기로 넘어갔다.
즉, 부동산 시장에서 발을 뗐다.
부동산 시장에 계셨으면 다 망했다.
그분들도 다 마찬가지다.
그걸 겪으면서, 돌아가신 분들도 보고,
이혼 하고 낙향하신 분들 숱하게 많습니다.
그걸 보면서 느낀게 뭐였냐면,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건
살아남는 거다.
살아 남으려면 '시기'를 알아야 한다.
시기를 모르면 부동산을 모르는 거다.
중간에 돈을 아무리 많이 벌었어도 상관이 없다.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끝으로 갈수록 위험해지는 시장이다.
중간에 돈을 많이 벌면, 털고 나오면 되는데
그런 분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쉽지 않다.
투자를 해 본 사람을 알겠지만,
이게 도박하고 비슷하다.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딱 털고 나오면 되는데,
그런 걸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쉽지 않다.
그나마 그게 가능하려면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가 무엇이고,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결국 부동산은 '때'이다.
어떤 게 수익률이 높은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이번장에 성공한 사람들이 10년 이내인 이유가, 그분들이 성공하신 이유는,
그분들이 부동산 천재여서,
혹은 훨씬 더 똑똑해서 이런 게 아니다.
시기를 잘 만나신 것이다, 단지.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을 했고,
그 다음에 성공한 이유가 뭔지 찾은 거다.
찾은 이유가,
'아 나는 과감하게 결단을 했다'
'난 열심히 돌아다녔다'
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다.
지난장에 성공하고 돌아가신 분들,
그 분들도 정말 똑똑한 사람들 많았다.
그 분들도 정말 열심히 했다.
시장 원리를 이해해야한다.
그걸 한다고 해서 100% 다 알 수는 없지만
대비는 할 수 있다.
리스크가 뭔지 알면, 대비할 수 있다.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남과 경쟁하지 마라.
지난 장에 망한 분들,
너나 나나 수익이 나니까,
남과 차별화 하고 싶어서 거기서
더 고 수익률을 원했다.
나는 부동산 투자 안 한다.
- 이 정도면 만족한다.
나?
나는 부동산 투자 안한다.
난 충분히 만족하거든.
지금부터 시작되는 장이 더 그럴 것이다.
이번장은 모임이나 단체, 멘토,
그런 거 없다.
시장은 고독한 곳이다.
함께 몰려다니면 함께 죽을 뿐.
그런 모임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다들 수익률 경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절대 그런거 하지 마라.
그게 여러분들의 인생을 망친다
'수익률 경쟁' 절대 하지 마라!
지금부터 앞으로의 장은
구도심 재생장으로 돌아가고
다시 소액투자로 갈 것이다.
그때 반드시 수익률 경쟁으로 뛰어들게 되는데
그게 투자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여러분들 다 경험 일천하다.
해봤자 10년 안쪽이잖아?
아직 시장의 시작과 끝도
경험못해봤잖아?
반드시
주의하길. -신성철-
시장의 마지막으로 갈 수록,
중요한건 얼마나 수익률을 보여주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리스크에 대비가 되어있느냐이다.
지난장때 투자해서 돈 많이 벌고 살아남은 사람 몇 분 안다.
그 분들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아주 간단했다.
절대 떨어지지 않을 물건을 샀을까?
아니다. 그런거 없다.
모든게 다 떨어졌다.
단 한 가지다.
하락 전, 한 분은
부동산 돈 번걸로 자기 사업한다고,
상승장 끝날때쯤 그 동안 번걸로
자기사업한다고 나갔다.
처음엔 아드님 집에 얹혀살아
정말 아무것도 없던 분이었다.
또 한 분은,
지난 하락장 이후에는 소규모 빌라,
도시형 생활주택 장이 한번 더 왔습니다.
다른 한 분은 거기로 넘어갔다.
즉, 부동산 시장에서 발을 뗐다.
부동산 시장에 계셨으면 다 망했다.
그분들도 다 마찬가지다.
그걸 겪으면서, 돌아가신 분들도 보고,
이혼 하고 낙향하신 분들 숱하게 많습니다.
그걸 보면서 느낀게 뭐였냐면,
부동산 투자에서 중요한건
살아남는 거다.
살아 남으려면 '시기'를 알아야 한다.
시기를 모르면 부동산을 모르는 거다.
중간에 돈을 아무리 많이 벌었어도 상관이 없다.
돈을 많이 벌면 벌수록
끝으로 갈수록 위험해지는 시장이다.
중간에 돈을 많이 벌면, 털고 나오면 되는데
그런 분을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쉽지 않다.
투자를 해 본 사람을 알겠지만,
이게 도박하고 비슷하다.
돈을 많이 벌었을 때, 딱 털고 나오면 되는데,
그런 걸 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
쉽지 않다.
그나마 그게 가능하려면
시장이 돌아가는 원리가 무엇이고,
시기가 어떻게 되는지.
결국 부동산은 '때'이다.
어떤 게 수익률이 높은지가 중요한 게 아니다.
이번장에 성공한 사람들이 10년 이내인 이유가, 그분들이 성공하신 이유는,
그분들이 부동산 천재여서,
혹은 훨씬 더 똑똑해서 이런 게 아니다.
시기를 잘 만나신 것이다, 단지.
시기를 잘 만나서 성공을 했고,
그 다음에 성공한 이유가 뭔지 찾은 거다.
찾은 이유가,
'아 나는 과감하게 결단을 했다'
'난 열심히 돌아다녔다'
고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다.
지난장에 성공하고 돌아가신 분들,
그 분들도 정말 똑똑한 사람들 많았다.
그 분들도 정말 열심히 했다.
시장 원리를 이해해야한다.
그걸 한다고 해서 100% 다 알 수는 없지만
대비는 할 수 있다.
리스크가 뭔지 알면, 대비할 수 있다.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남과 경쟁하지 마라.
지난 장에 망한 분들,
너나 나나 수익이 나니까,
남과 차별화 하고 싶어서 거기서
더 고 수익률을 원했다.
나는 부동산 투자 안 한다.
- 이 정도면 만족한다.
나?
나는 부동산 투자 안한다.
난 충분히 만족하거든.
지금부터 시작되는 장이 더 그럴 것이다.
이번장은 모임이나 단체, 멘토,
그런 거 없다.
시장은 고독한 곳이다.
함께 몰려다니면 함께 죽을 뿐.
그런 모임의 가장 큰 단점이 뭐냐면,
다들 수익률 경쟁을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절대 그런거 하지 마라.
그게 여러분들의 인생을 망친다
'수익률 경쟁' 절대 하지 마라!
지금부터 앞으로의 장은
구도심 재생장으로 돌아가고
다시 소액투자로 갈 것이다.
그때 반드시 수익률 경쟁으로 뛰어들게 되는데
그게 투자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여러분들 다 경험 일천하다.
해봤자 10년 안쪽이잖아?
아직 시장의 시작과 끝도
경험못해봤잖아?
반드시
주의하길. -신성철-
2022년 4월 25일 상승률 TOP30 (관리종목, 우선주 제외, BY 몽당연필)
1. 팜스토리 (30.00%) : 사료주, 시총4500억대, 사료&가공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2. 하인크코리아 (29.95%) : 핸드셋관련주, 시총1600억대, 악세사리&플랫폼사업, 스팩합병주, QR과 NFC 기능을 접목한 모바일 오더 서비스 “바로다”사업 부각
3. 고려산업 (29.94%) : 사료주, 시총1700억대, 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4. 샘표 (29.91%) : 음식료주, 시총2000억대, 지주사업,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5. 케이씨피드 (29.89%) : 사료주, 시총1100억대, 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6. 제이씨케미칼 (29.85%) : 화학주, 시총2900억대, 바이오디젤&중유사업, 국제 팜유 가격 상승 ⇨ 인도네시아 5/28 팜유 수출 금지 ⇨ 인도네시아 등에서 팜 플렌테이션사업 부각
7. 한탑 (29.77%) : 사료주, 시총2900억대, 제분&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8. 신송홀딩스 (29.56%) : 음식료주, 시총1500억대, 장류&곡물트레이딩사업, 국제 곡물 가격 상승 ⇨ 곡물트레이딩사업 부각 ⇨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9. 대주산업 (22.97%) : 사료주, 시총1500억대, 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10. 사조대림 (18.63%) : 음식료주, 시총3500억대,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11. 서전기전 (18.13%) : 전력관련주, 시총1000억대, 수배전반사업, 두산에너빌리티&미국 뉴스케일파워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공급할 SMR 본제품 제작 착수 ⇨ 원전관련주 부각
12. 안랩 (17.54%) : SW관련주, 시총1조1천억대, 보안솔루션사업, 안철수 인수위원장 경기 성남 분당갑 차기후보설 부각
13. 팜스코 (14.44%) : 사료주, 시총3000억대, 사료&가공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14. 사조씨푸드 (14.12%) : 음식료주, 시총1300억대, 수산물사업, 인플레이션 환경 속, 팜유 관련 사조대림 급등에 사조그룹주 동반 부각
15. 이지홀딩스 (14.12%) : 이지바이오그룹주, 시총3800억대, 지주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 사업회사 이지바이오 급등에 동반 부각
16. 윙입푸드 (13.92%) : 국내상장중국기업주, 시총900억대, 육가공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국내상장중국기업주, 개별 등락
17. 대동스틸 (12.88%) : 금속주, 시총800억대, 철강재사업,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중국 셧다운 등 ⇨ 철광석 가격 상승 ⇨ 철강 가격 인상 ⇨ 중소형 철강주 실적 기대감 부각
18. 샘표식품 (12.44%) : 음식료주, 시총2400억대, 장류사업,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19. 페이퍼코리아 (10.95%) : 제지관련주, 시총1000억대, 신문용지사업, 국제 펄프 가격 상승, 새만금관련주 등 부각
20. SBI인베스트먼트 (10.23%) : 창투사관련주, 시총2700억대, 창업투자사업, 야놀자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소식 ⇨ 야놀자관련주 부각
21. 대한제당 (9.76%) : 음식료주, 시총4100억대, 설탕&사료사업, 수입 곡물가 상승 지속 전망 ⇨ 판가 상승 기대감 ⇨ 설탕&사료관련주 부각
22. 동방선기 (9.03%) : 기계주, 시총700억대, 선박기자재사업, 두산에너빌리티&미국 뉴스케일파워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공급할 SMR 본제품 제작 착수 ⇨ 미국 뉴스케일파워 지분 투자 추진 부각
23. 삼영엠텍 (8.74%) : 금속주, 시총700억대, 조선&플랜트&풍력부품사업, 두산에너빌리티&미국 뉴스케일파워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공급할 SMR 본제품 제작 착수 ⇨ 원자력발전용 터빈 관련 부품 생산 ⇨ 원전관련주 부각
24. 멜파스 (8.40%) : 전자부품주, 시총500억대, 터치스위치사업, 최대주주변경&자금조달 진행, 경영권 분쟁 등, 개별 등락
25. 엔에스엔 (8.02%) : 자전거관련주, 시총1200억대, 자전거&바이오사업, 자금조달, NFT 신사업 추진 등, 개별 등락
26. NI스틸 (7.78%) : 금속주, 시총1600억대, 철강재사업, 1분기 호실적 발표 부각
27. 디엔에이링크 (7.75%) : 제약바이오주, 시총500억대, 진단기기사업, 휴대용 반주기 사업자 엔터미디어 흡수합병 무산 후 CB 발행 등 인수 추진 중, 개별 등락
28. 일성건설 (7.63%) : 건설주, 시총2800억대, 건설사업,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팜유 생산 가공공정에서 최종적으로 배출되는 배출수와 팜부산물을 이용한 처리 설비 및 처리방법 특허 보유, 개별 등락
29. 조흥 (7.09%) : 음식료주, 시총1200억대, 식품첨가물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음식료주 부각
30. 상상인 (6.70%) : 상상인그룹주, 시총6600억대, 지주사업, 저축은행 자회사, 2대주주 시너지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 등 부각
상승률TOP30 정리
애그플레이션관련주(사료, 팜유, 음식료 등)
팜스토리, 고려산업, 샘표, 케이씨피드, 제이씨케미칼, 한탑, 신송홀딩스, 대주산업, 사조대림, 팜스코, 이지홀딩스, 사조씨푸드, 윙입푸드, 샘표식품, 대한제당 등 (15)
원전관련주
서전기전, 동방선기, 삼영엠텍 등 (3)
1. 팜스토리 (30.00%) : 사료주, 시총4500억대, 사료&가공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2. 하인크코리아 (29.95%) : 핸드셋관련주, 시총1600억대, 악세사리&플랫폼사업, 스팩합병주, QR과 NFC 기능을 접목한 모바일 오더 서비스 “바로다”사업 부각
3. 고려산업 (29.94%) : 사료주, 시총1700억대, 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4. 샘표 (29.91%) : 음식료주, 시총2000억대, 지주사업,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5. 케이씨피드 (29.89%) : 사료주, 시총1100억대, 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6. 제이씨케미칼 (29.85%) : 화학주, 시총2900억대, 바이오디젤&중유사업, 국제 팜유 가격 상승 ⇨ 인도네시아 5/28 팜유 수출 금지 ⇨ 인도네시아 등에서 팜 플렌테이션사업 부각
7. 한탑 (29.77%) : 사료주, 시총2900억대, 제분&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8. 신송홀딩스 (29.56%) : 음식료주, 시총1500억대, 장류&곡물트레이딩사업, 국제 곡물 가격 상승 ⇨ 곡물트레이딩사업 부각 ⇨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9. 대주산업 (22.97%) : 사료주, 시총1500억대, 사료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10. 사조대림 (18.63%) : 음식료주, 시총3500억대,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11. 서전기전 (18.13%) : 전력관련주, 시총1000억대, 수배전반사업, 두산에너빌리티&미국 뉴스케일파워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공급할 SMR 본제품 제작 착수 ⇨ 원전관련주 부각
12. 안랩 (17.54%) : SW관련주, 시총1조1천억대, 보안솔루션사업, 안철수 인수위원장 경기 성남 분당갑 차기후보설 부각
13. 팜스코 (14.44%) : 사료주, 시총3000억대, 사료&가공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14. 사조씨푸드 (14.12%) : 음식료주, 시총1300억대, 수산물사업, 인플레이션 환경 속, 팜유 관련 사조대림 급등에 사조그룹주 동반 부각
15. 이지홀딩스 (14.12%) : 이지바이오그룹주, 시총3800억대, 지주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사료관련주 부각 ⇨ 사업회사 이지바이오 급등에 동반 부각
16. 윙입푸드 (13.92%) : 국내상장중국기업주, 시총900억대, 육가공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국내상장중국기업주, 개별 등락
17. 대동스틸 (12.88%) : 금속주, 시총800억대, 철강재사업,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중국 셧다운 등 ⇨ 철광석 가격 상승 ⇨ 철강 가격 인상 ⇨ 중소형 철강주 실적 기대감 부각
18. 샘표식품 (12.44%) : 음식료주, 시총2400억대, 장류사업,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대체 식물성 유지 가격 상승 ⇨ 식용유사업 부각
19. 페이퍼코리아 (10.95%) : 제지관련주, 시총1000억대, 신문용지사업, 국제 펄프 가격 상승, 새만금관련주 등 부각
20. SBI인베스트먼트 (10.23%) : 창투사관련주, 시총2700억대, 창업투자사업, 야놀자 미국 나스닥 상장 추진 소식 ⇨ 야놀자관련주 부각
21. 대한제당 (9.76%) : 음식료주, 시총4100억대, 설탕&사료사업, 수입 곡물가 상승 지속 전망 ⇨ 판가 상승 기대감 ⇨ 설탕&사료관련주 부각
22. 동방선기 (9.03%) : 기계주, 시총700억대, 선박기자재사업, 두산에너빌리티&미국 뉴스케일파워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공급할 SMR 본제품 제작 착수 ⇨ 미국 뉴스케일파워 지분 투자 추진 부각
23. 삼영엠텍 (8.74%) : 금속주, 시총700억대, 조선&플랜트&풍력부품사업, 두산에너빌리티&미국 뉴스케일파워 소형모듈원전 프로젝트에 공급할 SMR 본제품 제작 착수 ⇨ 원자력발전용 터빈 관련 부품 생산 ⇨ 원전관련주 부각
24. 멜파스 (8.40%) : 전자부품주, 시총500억대, 터치스위치사업, 최대주주변경&자금조달 진행, 경영권 분쟁 등, 개별 등락
25. 엔에스엔 (8.02%) : 자전거관련주, 시총1200억대, 자전거&바이오사업, 자금조달, NFT 신사업 추진 등, 개별 등락
26. NI스틸 (7.78%) : 금속주, 시총1600억대, 철강재사업, 1분기 호실적 발표 부각
27. 디엔에이링크 (7.75%) : 제약바이오주, 시총500억대, 진단기기사업, 휴대용 반주기 사업자 엔터미디어 흡수합병 무산 후 CB 발행 등 인수 추진 중, 개별 등락
28. 일성건설 (7.63%) : 건설주, 시총2800억대, 건설사업,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금지 ⇨ 팜유 생산 가공공정에서 최종적으로 배출되는 배출수와 팜부산물을 이용한 처리 설비 및 처리방법 특허 보유, 개별 등락
29. 조흥 (7.09%) : 음식료주, 시총1200억대, 식품첨가물사업, 애그플레이션 로직 확산(원가 상승 ⇨ 판가 상승) ⇨ 음식료주 부각
30. 상상인 (6.70%) : 상상인그룹주, 시총6600억대, 지주사업, 저축은행 자회사, 2대주주 시너지파트너스와의 경영권 분쟁 가능성 등 부각
상승률TOP30 정리
애그플레이션관련주(사료, 팜유, 음식료 등)
팜스토리, 고려산업, 샘표, 케이씨피드, 제이씨케미칼, 한탑, 신송홀딩스, 대주산업, 사조대림, 팜스코, 이지홀딩스, 사조씨푸드, 윙입푸드, 샘표식품, 대한제당 등 (15)
원전관련주
서전기전, 동방선기, 삼영엠텍 등 (3)
Forwarded from Chee's 잡동사니!! (Chee's 잡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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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말을 잘 들어야 하는 이유
피터린치는 그의 아내와 딸로부터 훌륭한 투자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여러차례 밝힌 바 있음. 대표적으로 헤...
[하이투자 정원석(Display/이차전지)] ☎️ 02-2122-9203
★ [LX세미콘/Buy/TP 230,000원(유지)]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① 1Q22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1Q22 매출액 5,851억원(YoY: +44%, QoQ: +9%), 영업이익 1,279억원(YoY: +116%, QoQ: +49%)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5,412억원, 영업이익 956억원) 크게 상회
- 주력 제품인 DDI, T-Con 출하 견조했으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흐름
- 지난해 하반기 TV 수요는 상당히 부진, 이로 인해 1Q22 LCD TV용 DDI, T-Con 공급은 오히려 확대
- 올해 초부터는 中 고객사에 IT용 T-Con, DDI 공급 본격화
- 아이폰향 모바일 DDI는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8~9% 가격 인상
②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내려갈 일은 전혀 없다
- 계절적 비수기 실적 견조하다면 연간 실적 눈높이도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을 것
- 하반기에는 LCD, OLED TV 물량 증가, 아이폰 신제품 모바일 DDI 출하 증가 예상
- 올해도 8”,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 상황 예상되어 DDI 가격 상당히 견조할 것
- 22년 매출액 2.6조원(YoY: +36%), 영업이익 5,143억원 (YoY: +39%) 추정
③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로 역사적 평균인 11.7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 LCD 비중 절대적으로 높은 대만 Novatek과 달리 동사는 OLED 사업 비중 약 45~50%에 달해 꾸준한 성장 가능
- 새로운 성장 동력 위해 준비 중인 신사업(SiC PMIC, MCU, BMS IC 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주가 멀티플 리-레이팅에 긍정적
-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 추천
<보고서: https://bit.ly/3xOxNn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 [LX세미콘/Buy/TP 230,000원(유지)]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한가
① 1Q22 시장 기대치 크게 상회하는 호실적 기록
- 1Q22 매출액 5,851억원(YoY: +44%, QoQ: +9%), 영업이익 1,279억원(YoY: +116%, QoQ: +49%)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5,412억원, 영업이익 956억원) 크게 상회
- 주력 제품인 DDI, T-Con 출하 견조했으며, 일부 제품 가격 인상 흐름
- 지난해 하반기 TV 수요는 상당히 부진, 이로 인해 1Q22 LCD TV용 DDI, T-Con 공급은 오히려 확대
- 올해 초부터는 中 고객사에 IT용 T-Con, DDI 공급 본격화
- 아이폰향 모바일 DDI는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으로 8~9% 가격 인상
② 하반기 실적이 상반기 대비 내려갈 일은 전혀 없다
- 계절적 비수기 실적 견조하다면 연간 실적 눈높이도 더욱 높아질 수 밖에 없을 것
- 하반기에는 LCD, OLED TV 물량 증가, 아이폰 신제품 모바일 DDI 출하 증가 예상
- 올해도 8”, 12” 파운드리 공급 부족 상황 예상되어 DDI 가격 상당히 견조할 것
- 22년 매출액 2.6조원(YoY: +36%), 영업이익 5,143억원 (YoY: +39%) 추정
③ 20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 현 주가는 22년 예상 실적 기준 P/E 5.7배로 역사적 평균인 11.7배 대비 상당히 저평가
- LCD 비중 절대적으로 높은 대만 Novatek과 달리 동사는 OLED 사업 비중 약 45~50%에 달해 꾸준한 성장 가능
- 새로운 성장 동력 위해 준비 중인 신사업(SiC PMIC, MCU, BMS IC 등)도 점차 구체화되고 있어 주가 멀티플 리-레이팅에 긍정적
- 동사에 대한 적극적인 비중 확대 의견 추천
<보고서: https://bit.ly/3xOxNnv>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개미의꿈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이 있었습니다.
전 있잖아요, 텐배거를 먹고 싶었어요.
익절해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이의 뒷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 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종목은 지고 있다
분분한 떡낙화
한 잔은 깡통차고 떠나간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주린이 시절 얻어걸린 떡상 종목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손절쳐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익절하신 수퍼개미님을 위하여
https://youtu.be/_nnAt98vHRE
#개미의꿈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제게도 꿈이 있었습니다.
전 있잖아요, 텐배거를 먹고 싶었어요.
익절해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 가는이의 뒷 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 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종목은 지고 있다
분분한 떡낙화
한 잔은 깡통차고 떠나간 너를 위하여
한 잔은 너와 나의 주린이 시절 얻어걸린 떡상 종목을 위하여
한 잔은 이미 손절쳐 초라해진 나를 위하여
그리고 마지막 한 잔은
미리 알고 익절하신 수퍼개미님을 위하여
https://youtu.be/_nnAt98vHRE
#개미의꿈
YouTube
[명장면] 다큐 3일 선장의 꿈(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원본 영상
https://youtu.be/3TgpfFPeycI
https://youtu.be/3TgpfFPeycI
#펄어비스
출시 첫날 매출 순위에 연연하지 말 것을 권고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은 현지시간 기준 4/22일 오전 10시부터 4/26일 오전 7시까지 서버 점검 및 현지화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진행하며, 점검 직후 정식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이에 한국시간 기준 정식 출시는 4/26일 오전 8시에 해당한다. 모든 투자자들이 출시 첫날 매출 순위 및 매출 순위별 진입 시점에 집중하고 이를 투자판단의 핵심 지표로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사는 첫날 매출 순위에 연연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데 이는 첫째, 검은사막 모바일은 점검 직후 오픈함으로써 사전 다운로드 방식이 없기에 여타 다른 게임의 출시 이후 패턴과 직접적인 비교가 불가능하고 둘째, 출시 당일 저녁 대규모 론칭 파티인 ‘판타지 어드벤처 나이트’ 개최를 통해 출시 익일 트래픽 유입이 당일 대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출시 기준 최소 24시간 이후 트래픽을 투자판단의 메인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외 서버 점검등 특수 변수가 작용하면 이를 추가로 반영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리니지W 국내 경우 사전 다운로드를 출시 36시간 전부터 개시했고,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는데 출시 이후 16시간이 소요되었다.
키움 김진구
출시 첫날 매출 순위에 연연하지 말 것을 권고
중국 검은사막 모바일은 현지시간 기준 4/22일 오전 10시부터 4/26일 오전 7시까지 서버 점검 및 현지화 콘텐츠 업데이트 등을 진행하며, 점검 직후 정식 출시를 예정하고 있다. 이에 한국시간 기준 정식 출시는 4/26일 오전 8시에 해당한다. 모든 투자자들이 출시 첫날 매출 순위 및 매출 순위별 진입 시점에 집중하고 이를 투자판단의 핵심 지표로 고려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당사는 첫날 매출 순위에 연연하지 말 것을 권고하는데 이는 첫째, 검은사막 모바일은 점검 직후 오픈함으로써 사전 다운로드 방식이 없기에 여타 다른 게임의 출시 이후 패턴과 직접적인 비교가 불가능하고 둘째, 출시 당일 저녁 대규모 론칭 파티인 ‘판타지 어드벤처 나이트’ 개최를 통해 출시 익일 트래픽 유입이 당일 대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출시 기준 최소 24시간 이후 트래픽을 투자판단의 메인 지표로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이외 서버 점검등 특수 변수가 작용하면 이를 추가로 반영해야 할 것이다. 참고로 리니지W 국내 경우 사전 다운로드를 출시 36시간 전부터 개시했고, 애플 앱스토어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는데 출시 이후 16시간이 소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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