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도 강한테마가 형성될 수 있는 이슈인데
일단 대성산업이 대장을 잡는 모양새인데
테마확산이 될만한 이슈임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5389&ref=A
일단 대성산업이 대장을 잡는 모양새인데
테마확산이 될만한 이슈임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705389&ref=A
KBS 뉴스
7광구, 한·일 공동개발 조약 2년 남았다
■ 2025년 6월 22일... 정확히 2년 뒤 2025년 6월 22일, 이날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개발하기로 조약을 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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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가지가지도한다진짜...
CJ제일제당은 공지사항을 통해 "CJ제일제당과 신의도 천일염은 유선 통화를 통한 주문을 받지 않으니 전화 사기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면서 "전화를 활용해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 절대 결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6/23/2023062300072.html
CJ제일제당은 공지사항을 통해 "CJ제일제당과 신의도 천일염은 유선 통화를 통한 주문을 받지 않으니 전화 사기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면서 "전화를 활용해 현금 결제를 유도하는 경우 절대 결제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3/06/23/2023062300072.html
뉴데일리
소금 사재기 불안 심리 악용… '전화·현금결제' 사기 범죄 극성
최근 일본의 오염수 방류 발표 이후 나타난 소금 사재기 현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사기 범죄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CJ제일제당 또는 신의도 천일염 명의를 도용해 소금 납품 대금을 편취하는 수법에 의한 범죄 피해 사례가 발생해 경찰에서 수사 중에 있다.CJ제일제당은 공지사항을 통해 "CJ제일제당과 신의도 천일염은 유선 통화를 통한 주문을 받지 않으니 전화 사기에 유의하시기 바란다"면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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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PB의 생존투자 (도PB)
1. 사이버 보안은 컴퓨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어플리케이션, 중요 시스템 및 데이터를 잠재적 디지털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행위임.
2. 경기 침체로 인해 기업의 IT 지출이 줄어들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AI의 발달과 자율주행 등 부수적인 신기술들이 등장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에 대한 투자는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3. Accenture는 2019-2023년 사이버 범죄로 인한 위험 평가액을 2020년 5.2조 달러로 추정했는데, 이는 전 세계 GDP의 6% 수준임.
4. 이러한 사이버 범죄 증가의 배경에는 기계 소형화, 네트워크 진화에 따른 보안의 양상이 다양화 되었으며 원격근무, 스마트폰, WiFi, IoT 및 클라우드 등 데이터센터의 등장으로 기업 네트워크 안팎에서 보호해야하는 연결의 단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기 때문임.
5. 사이버보안의 유형에는 핵심 인프라, 네트워크, 클라우드, IoT, 데이터, 애플리케이션, 엔드포인트 보안 등이 있음.
- 핵심 인프라: 에너지, 통신 및 운송처럼 사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디지털 시스템 보안
- 네트워크: 연결된 컴퓨터 및 디바이스에 대한 사이버 보안
- 클라우드: 클라우드에서 실행되는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보안
- IoT: 원격 연결 시 상시 연결 및 숨겨진 소프트웨어 버그로 인한 추가 계층 보안
- 데이터: 스토리지 시스템과 전송 중 데이터와 저장데이터에 대한 보안
- 애플리케이션: 설계, 개발 및 테스트 단계 중 무단 조작으로부터 애플리케이션 보호를 위한 보안
- 앤드포인트: 사용자가 네트워크에 원격으로 접근할 때 발생하는 위험(디바이스 보호)에 대한 보안
6. 이 중 클라우드 보안 시장(2020~2026년, 46억 달러, CAGR 34%)과 네트워크 보안 시장 중 ZTNA 시장(2020~2025년, 16억 달러, CAGR 36%)이 전체 보안 시장(2020~2026년, 2,541억 달러, CAGR 10%)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7. 클라우드 보안은 보안시스템 자체를 사내 서버에 구축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데이터 센터에서 제공하는 방식으로 과거 전통적 방식은 데이터가 오가는 입구에 방화벽을 구축하면 그만이었지만, 클라우드 보안의 환경은 다양한 엔드포인트(기기)에서 접속, 내외부 모든 정보 이동을 탐지해야 하기에 매우 복잡함.
8. IT 환경이 클라우드로 전환되는 트렌드에 따라 1)시간 및 비용 절감, 2)최신 보안 기술에 대한 업데이트와 균일한 서비스 가능 3)뛰어난 전문성과 성능(유연성)의 세 가지 장점을 보유한 서비스형 보안 솔루션인 SECaaS(Security as a Service)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음.
9. 국내 SECaaS 시장은 2019년 2,168억 원에서 2023년 7,661억 원으로 CAGR +37.1%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10. SECaaS의 단점은 내부 직원(사내 서버)이 처리하던 보안 업무를 외주 직원(퍼블릭 클라우드)을 통해 처리함에 따라 외주 직원에 대한 감시 감독을 강화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임.
11. 이러한 감시-감독 역할을 하는 것이 보안 관제이며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보안관제 주요 전략은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음.
- 1세대: 단위보안관제(Perimeter Security): 기타 보안 장비들의 초기 구축단계
- 2세대: 통합보안관제(Data Security): SIEM, 종합분석 시스템 구축, 관제범위 확대
- 3세대: 빅데이터보안관제(Trust Security): 고도화, 지능화에 따른 시나리오 기반 대응 프로세스 요구 증가
- 4세대: AI보안관제(Zero Trust): SOAR, 기계(AI)의 도움으로 위험에 대응(머신러닝 기반)
12. 과거 보안 관제는 알려진 공격에 대해서만 대응하는 수준이었지만, 클라우드 컴퓨팅 도입으로 시스템이 복잡해지고 사이버 공격이 다양화되면서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누설됐음을 가정(Assume breach)이 강조되고 있음.
- Zero Trust: 아무도 믿지 말라는 단어 뜻 자체, 시스템을 통과하는 모든 데이터와 자산을 '항상 검증' 해야 한다는 접근법
- Assume breach: 24시간 중단없이 지속적 감시 강조
13. Zero Trust와 Assume breach 등 지속적 감시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기업이 자체적으로 지속적 감시가 필요한 플랫폼 SIEM을 구축하고,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솔루션을 구축하는 사례가 늘고 있으며 SIEM의 차세대 버전인 SOAR, SIEM과 SOAR, 네트워크 보안(ZNTA)을 함께 제공하는 SAES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음.
- EDR(Endpoint Detection and Response): 사용자들이 사용하는 기기 즉, 엔드포인트에서 발생하는 보안 위협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솔루션
- ZTNA(Zero Trust Network Access): 네트워크에 접근하는 모든 사용자-애플리케이션을 확인하고 인증하는 보안 접근 제어 모델
- SIEM(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빅데이터 기반의 보안 관제 시스템(모든 로그를 취합해 어떤 PC에서 악성코드가 발생했는지 탐색 및 분석해서 솔루션 제공)
- SOAR(Security Orchestration, Automation, and Response): SIEM의 기능에 자동화 기능을 제공하는 기술(Chat GPT 협력)
- SAES(Security Analytics and Event Management System): SIEM과 SOAR 기능을 모두 제공하며 네트워크 보안(ZTNA)도 결합된 기술
14. 결론적으로 전체 보안 관제 프로세스를 관리할 수 있는 1) 플랫폼 형태의 솔루션 시장 SECaaS, 2) 내부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관리 가능한 SIEM,SOAR 3) SOAR과 네트워크 보안(ZNTA)을 함께 제공하는 SAES 시장의 성장이 예견됨에 따라 관련 기업들을 추적하며 스터디 해야 함.
#보안 #사이버보안
#투자추천아님판단은본인이
[사진] 나무위키
[참고] 미래에셋 김수진, NH 임지용 연구원
[작성] 👔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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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PB의 생존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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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lai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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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을 보유 또는 매도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보유하고 있는 경우, 추후 매도할 가능성이 있음을 알립니다.
• 모든 게시글은 외부 압력없이 스스로 작성했으며, 투자에 대한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립니다.
t.me/Do_P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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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작은곰자리 아카이브
코미코
🔴 실적
23F 3380억 / 580억 / - 억 (대신증권 추정)
22년 2884억 / 554억 / 420억
21년 2570억 / 588억 / 472억
20년 2008억 / 356억 / 243억
2023.1Q 631억 / 68억 / 46억
2022.4Q 716억 / 70억 / 52억
2022.3Q 752억 / 161억 / 139억
2022.2Q 719억 / 158억 / 100억
2022.1Q 697억 / 166억 / 129억
🔵 기업분석
▪️개요
-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품 정밀세정&특수코팅
- 1Q기준 세정 39%, 코팅 53%, 부품8%
- 고객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ntel, Micron, TSMC, UMC, GlobalFoundries, ASML등
- 매년 매출의 7~8% R&D투자(국내법인에서 비용잡음)
- 세정은 보통 한자리수 중반 영익, 코팅이 20%대 영익으로 코팅매출 높을수록 유리. 코팅 경쟁력 높음(현재 삼전내 MS 1위. 싸이노스2위)
▪️사업부별 현황
1. 국내 안성법인
- 금년 SK하이닉스향 매출 -20%정도(yoy)
- 18년 투자금 24년부터 감가상각종료
2. 미국
1) 오스틴
- 삼전 테일러향 대비 현재 capa up 투자진행중
- 기존대비 70~80% 캐파 상향 예상(24년까지 300억투자예정)
2) 힐스보로
- 인텔 R&D팹향으로 22년하반기부터 본격가동시작
- 오스틴에서 대응하던 인텔물량 힐스보로로 이전하고 남은케파는 늘어나는 삼전 물량 대응계획
3) 피닉스
- 법인만 내어놓은 상황으로 TSMC 진행상황 맞춰 투자예정
3. 중국
1) 우시
- SK하이닉스 감산영향으로 올해 매출 감소예상
2) 선전
- LGD 가동률 하락으로 올해 매출 감소되나 하반기 LGD가동률 증가예상.
4. 대만
- TSMC향 매출 꾸준히 상향중
- 타이난 2공장계획중.
- 25년까지 capex 400~450억 예상.
5. 싱가포르
- 마이크론 비중 40%이상.
- 적자중이나 올해 마이크론, 인텔, ASML향으로 가동률 상승 및 신규매출 발생으로 흑자기대중.
🟢 미코세라믹스 지분인수
1. 양수목적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코미코중심의 반도체 강화
1) 미코세라믹스를 계열화하여 기존 사업구조 보완
2) 해외 Network와 영업력 활용 및 신규사업 확대를 통해 반도체 부문 포트폴리오 강화
- 미코세라믹스가 투자한 파츠업체(코마테크놀로지)와 코마테크놀로지의 자회사 셀릭(실리콘링 잉곳 국산화업체)도 모니터링 필요.
3) Chip Maker와 OEM Business까지 매출 범위 확장
=> 세정ㆍ코팅 및 부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
2. 양수 후 지분율 : 55.5%
- 금번 47.8% 인수 + 교환사채 7.7%(22.4월)
3. 미코세라믹스 개요
1) 실적
- 22년 1218억 / 246억 / 212억
- 21년 971억 / 156억 / 100억
2) 제품 : 히터(70%)와 ESC(정전척) 생산
3) 지분
- 코미코 55.5%
- 삼성전자 13.72%
- 사모(린드먼 등) 약 31%
4) 관계사투자 : 코마테크놀로지
- 지분 17.32% 확보(지분 비율 낮으나 이사선임권 보유하고 있어 특수관계자에 포함)
* 코마테크놀로지
- 개요 : 실리콘파츠, 사파이어, 세라믹부품 생산
- 실적
22년 186억 / 25억 / -0.3억
21년 110억 / 20억 / 7.8억
* 코마테크놀로지 자회사 : (주)셀릭
- 실리콘 파츠용 잉곳 국산화업체.
- 20년12월 설립.
- OCI 스페셜티 천안공장 인수하며 실리콘 파츠용 잉곳설비 보유
- 실적
22년 58억 / -4.5억 / -20억
21년 5억 / -16억 / -25억
#코미코 #미코세라믹스
🔴 실적
23F 3380억 / 580억 / - 억 (대신증권 추정)
22년 2884억 / 554억 / 420억
21년 2570억 / 588억 / 472억
20년 2008억 / 356억 / 243억
2023.1Q 631억 / 68억 / 46억
2022.4Q 716억 / 70억 / 52억
2022.3Q 752억 / 161억 / 139억
2022.2Q 719억 / 158억 / 100억
2022.1Q 697억 / 166억 / 129억
🔵 기업분석
▪️개요
- 반도체, 디스플레이 부품 정밀세정&특수코팅
- 1Q기준 세정 39%, 코팅 53%, 부품8%
- 고객사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Intel, Micron, TSMC, UMC, GlobalFoundries, ASML등
- 매년 매출의 7~8% R&D투자(국내법인에서 비용잡음)
- 세정은 보통 한자리수 중반 영익, 코팅이 20%대 영익으로 코팅매출 높을수록 유리. 코팅 경쟁력 높음(현재 삼전내 MS 1위. 싸이노스2위)
▪️사업부별 현황
1. 국내 안성법인
- 금년 SK하이닉스향 매출 -20%정도(yoy)
- 18년 투자금 24년부터 감가상각종료
2. 미국
1) 오스틴
- 삼전 테일러향 대비 현재 capa up 투자진행중
- 기존대비 70~80% 캐파 상향 예상(24년까지 300억투자예정)
2) 힐스보로
- 인텔 R&D팹향으로 22년하반기부터 본격가동시작
- 오스틴에서 대응하던 인텔물량 힐스보로로 이전하고 남은케파는 늘어나는 삼전 물량 대응계획
3) 피닉스
- 법인만 내어놓은 상황으로 TSMC 진행상황 맞춰 투자예정
3. 중국
1) 우시
- SK하이닉스 감산영향으로 올해 매출 감소예상
2) 선전
- LGD 가동률 하락으로 올해 매출 감소되나 하반기 LGD가동률 증가예상.
4. 대만
- TSMC향 매출 꾸준히 상향중
- 타이난 2공장계획중.
- 25년까지 capex 400~450억 예상.
5. 싱가포르
- 마이크론 비중 40%이상.
- 적자중이나 올해 마이크론, 인텔, ASML향으로 가동률 상승 및 신규매출 발생으로 흑자기대중.
🟢 미코세라믹스 지분인수
1. 양수목적
: 지배구조 개편을 통한 코미코중심의 반도체 강화
1) 미코세라믹스를 계열화하여 기존 사업구조 보완
2) 해외 Network와 영업력 활용 및 신규사업 확대를 통해 반도체 부문 포트폴리오 강화
- 미코세라믹스가 투자한 파츠업체(코마테크놀로지)와 코마테크놀로지의 자회사 셀릭(실리콘링 잉곳 국산화업체)도 모니터링 필요.
3) Chip Maker와 OEM Business까지 매출 범위 확장
=> 세정ㆍ코팅 및 부품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계획
2. 양수 후 지분율 : 55.5%
- 금번 47.8% 인수 + 교환사채 7.7%(22.4월)
3. 미코세라믹스 개요
1) 실적
- 22년 1218억 / 246억 / 212억
- 21년 971억 / 156억 / 100억
2) 제품 : 히터(70%)와 ESC(정전척) 생산
3) 지분
- 코미코 55.5%
- 삼성전자 13.72%
- 사모(린드먼 등) 약 31%
4) 관계사투자 : 코마테크놀로지
- 지분 17.32% 확보(지분 비율 낮으나 이사선임권 보유하고 있어 특수관계자에 포함)
* 코마테크놀로지
- 개요 : 실리콘파츠, 사파이어, 세라믹부품 생산
- 실적
22년 186억 / 25억 / -0.3억
21년 110억 / 20억 / 7.8억
* 코마테크놀로지 자회사 : (주)셀릭
- 실리콘 파츠용 잉곳 국산화업체.
- 20년12월 설립.
- OCI 스페셜티 천안공장 인수하며 실리콘 파츠용 잉곳설비 보유
- 실적
22년 58억 / -4.5억 / -20억
21년 5억 / -16억 / -25억
#코미코 #미코세라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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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ff
'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2311555073748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에 의존할수록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요하다. 2023~2024년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를 늘릴 뿐 아니라 2024년 고급 패키징(HBM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합하는 것) 용량을 30~40% 늘릴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엔비디아, AMD GPU와 구글 텐서처리장치(TPU) 등이 AI 서버에 탑재될 때 포함되는 HBM 용량이 올해만 2억9000만기가바이트(GB)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60% 급증한다는 겁니다. 또 내년엔 추가로 30%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야말로 장밋빛 전망이죠.
https://view.asiae.co.kr/article/2023062311555073748
"고성능 인공지능(AI) 서버에 의존할수록 고성능 AI 반도체가 필요하다. 2023~2024년 동안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를 늘릴 뿐 아니라 2024년 고급 패키징(HBM 메모리와 중앙처리장치(CPU), 그래픽처리장치(GPU) 등을 합하는 것) 용량을 30~40% 늘릴 수 있다."
트렌드포스는 엔비디아, AMD GPU와 구글 텐서처리장치(TPU) 등이 AI 서버에 탑재될 때 포함되는 HBM 용량이 올해만 2억9000만기가바이트(GB)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작년과 비교해 60% 급증한다는 겁니다. 또 내년엔 추가로 30% 늘어날 수 있다고 예상했습니다. 그야말로 장밋빛 전망이죠.
아시아경제
[피스앤칩스]'올해 수요만 3억GB'…AI서버 핵심칩에 쏠리는 눈 - 아시아경제
현대 산업의 쌀로 불리는 반도체. 매일 듣는 용어이지만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도통 입이 떨어지지 않죠. 어렵기만 한 반도체 개념과 산업 전반의 흐름을 피스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06/26, Kiwoom Weekly, 키움 전략 한지영]
"추세 훼손은 아니나, 숨 한번 고르고 가는 구간"
-------
<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긴축 우려 지속, 침체 불안 재확산 등으로 약세(다우 -0.7%, S&P500 -0.8%, 나스닥 -1.1%)
b. 너도 나도 매파, 하지만 중앙은행들의 말이 아니라 이들의 행동과 지표를 봐야하는 시기
c. 이번주 코스피는 한번 숨고르기 하고 가겠지만, 추세 훼손은 아닐 것
-------
0.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속 2) 파월의장, 애틀랜타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의 PCE 물가,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4) 마이크론, 나이키 등 미국 주요 기업 실적, 5) 러시아 내전 사태에 따른 유가 등 원자재 가격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23일(금)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과 유로존의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침체 경계감도 재차 확산된 여파로 하락 마감(S&P500 -0.8%, 나스닥 -1.0%).
지난 22일 BOE의 50bp 서프라이즈성 금리인상을 포함해, RBA, BOC, ECB 등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는 모습.
이런 상황 속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역시 추가 2회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이 “연준의 긴축 상반기 종료 + 연말 혹은 내년 연초 인하”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시장참여자들의 베팅을 일정부분 후퇴시키고 있는 양상.
물론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는 유로존, 영국 등 여타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본질적인 차이점이긴 함(5월 CPI 기준, 호주 7.0%, 영국 8,7%, 유로존 6.1% vs 미국 4.0%).
그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는 제약적인 환경에 놓인 만큼, 연준 또한 주변 동료 중앙은행들의 압력(Peer Pressure)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번주에도 파월의장은 28~29일 ECB 포럼을 통해 추가 긴축 시그널을 시장에 보낼 것으로 판단.
하지만 연준 등 중앙은행들은 데이터 후행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집단인 만큼, (그동안 수차례 겪어왔던 것처럼 지루한 과정이 반복되겠지만)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중앙은행들의 발언이 아니라 고용, 인플레이션 등 지표에 의존해서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따라서, 주중 예정된 미국의 5월 PCE(컨센 3.8%),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 결과가 주중 및 차주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한동안 중앙은행 긴축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었지만, 이제는 침체 문제와 재차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전망.
23일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를 했음에도,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PMI(46.3, 컨센 48.5), 유로존 제조업 PMI(43.6, 컨센 44.8 + 기술적 침체 진입) 등 지표들은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 상에서 나이키(26일), 마이크론(29일)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들 기업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는 전반적인 소비 경기와 반도체 업종의 전방 수요와 직결됐기에, 해당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 수출주들의 주가 민감도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
3.
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프리고진이 이끄는 민간 용병집단 바그너 그룹이 주말 중 시도한 쿠데타 사태도 지켜 볼 만한 변수.
이들이 남부지방에서부터 진격해왔던 쿠데타는 모스크바 진입까지 1000km를 앞두고 갑작스레 철수함에 따라, 내전 등 유혈사태가 벌어지지 않다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의 요인.
다만, 이번 쿠테타는 푸틴의 러시아 내 지배력이 약화된 상태임을 보여주는 사례였으며, 향후 이들의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임.
당장에 발현되지는 않겠으나 러시아발 정치 불확실성이 이들과 우크라니아와의 전쟁 종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라는 채널을 통해 유가, 곡물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WDetailView?sqno=635
"추세 훼손은 아니나, 숨 한번 고르고 가는 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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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Three Point>
a. 금요일 미국 증시는 긴축 우려 지속, 침체 불안 재확산 등으로 약세(다우 -0.7%, S&P500 -0.8%, 나스닥 -1.1%)
b. 너도 나도 매파, 하지만 중앙은행들의 말이 아니라 이들의 행동과 지표를 봐야하는 시기
c. 이번주 코스피는 한번 숨고르기 하고 가겠지만, 추세 훼손은 아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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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한국 증시는 1) 연준의 긴축 여진 속 2) 파월의장, 애틀랜타 연은 등 주요 연준 인사들의 발언, 3) 미국의 PCE 물가, 기대인플레이션 지표, 4) 마이크론, 나이키 등 미국 주요 기업 실적, 5) 러시아 내전 사태에 따른 유가 등 원자재 가격 변화에 영향을 받으면서 변동성 장세에 돌입할 전망(주간 코스피 예상 레인지 2,520~2,620pt).
1.
23일(금) 미국 증시는 연준의 긴축 경계감이 지속된 가운데, 미국과 유로존의 제조업 PMI 부진에 따른 침체 경계감도 재차 확산된 여파로 하락 마감(S&P500 -0.8%, 나스닥 -1.0%).
지난 22일 BOE의 50bp 서프라이즈성 금리인상을 포함해, RBA, BOC, ECB 등 여타 주요국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에 나서고 있는 모습.
이런 상황 속에서 이날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역시 추가 2회 인상이 적절하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점이 “연준의 긴축 상반기 종료 + 연말 혹은 내년 연초 인하”를 주가에 반영해왔던 시장참여자들의 베팅을 일정부분 후퇴시키고 있는 양상.
물론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고 있는 유로존, 영국 등 여타 국가들과는 달리, 미국은 인플레이션 레벨 다운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이 본질적인 차이점이긴 함(5월 CPI 기준, 호주 7.0%, 영국 8,7%, 유로존 6.1% vs 미국 4.0%).
그럼에도 시장참여자들은 다른 나라 중앙은행들이 금리 인상을 지속하는 제약적인 환경에 놓인 만큼, 연준 또한 주변 동료 중앙은행들의 압력(Peer Pressure)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불안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임.
2.
이번주에도 파월의장은 28~29일 ECB 포럼을 통해 추가 긴축 시그널을 시장에 보낼 것으로 판단.
하지만 연준 등 중앙은행들은 데이터 후행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집단인 만큼, (그동안 수차례 겪어왔던 것처럼 지루한 과정이 반복되겠지만) 주식시장 참여자들도 중앙은행들의 발언이 아니라 고용, 인플레이션 등 지표에 의존해서 시장 대응 전략을 수립해 나가는 것이 적절.
따라서, 주중 예정된 미국의 5월 PCE(컨센 3.8%), 미시간대 1년 기대인플레이션 등 인플레이션 데이터 결과가 주중 및 차주 증시 방향성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더 나아가, 한동안 중앙은행 긴축에 시장의 관심이 쏠려 있었지만, 이제는 침체 문제와 재차 마주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할 전망.
23일 옐런 재무장관이 미국의 침체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평가를 했음에도, 이날 발표된 미국의 제조업 PMI(46.3, 컨센 48.5), 유로존 제조업 PMI(43.6, 컨센 44.8 + 기술적 침체 진입) 등 지표들은 경기 둔화를 가리키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이와 연장선 상에서 나이키(26일), 마이크론(29일) 등 미국 주요 기업들의 실적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
이들 기업의 실적과 향후 가이던스는 전반적인 소비 경기와 반도체 업종의 전방 수요와 직결됐기에, 해당 이벤트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 수출주들의 주가 민감도가 달라질 것으로 판단.
3.
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의 최측근이었던 프리고진이 이끄는 민간 용병집단 바그너 그룹이 주말 중 시도한 쿠데타 사태도 지켜 볼 만한 변수.
이들이 남부지방에서부터 진격해왔던 쿠데타는 모스크바 진입까지 1000km를 앞두고 갑작스레 철수함에 따라, 내전 등 유혈사태가 벌어지지 않다는 점은 증시 입장에서 안도의 요인.
다만, 이번 쿠테타는 푸틴의 러시아 내 지배력이 약화된 상태임을 보여주는 사례였으며, 향후 이들의 정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임.
당장에 발현되지는 않겠으나 러시아발 정치 불확실성이 이들과 우크라니아와의 전쟁 종결을 둘러싼 불확실성이라는 채널을 통해 유가, 곡물 등 원자재 가격 변동성을 자극할 수 있음에 대비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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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윤석열 대통령이 지시한 '공교육 교과과정(교육과정) 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그리고 치솟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26일 발표한다.
이처럼 교육부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는 것은 박근혜정부 시절인 지난 2014년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이후 9년 만이다.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위기 의식은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가 26조원으로 조사되면서 촉발됐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4_0002351065&cID=10201&pID=10200
이처럼 교육부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놓는 것은 박근혜정부 시절인 지난 2014년 '사교육 경감 및 공교육 정상화 대책' 이후 9년 만이다.
사교육비를 획기적으로 줄여야 한다는 위기 의식은 지난해 초·중·고 사교육비가 26조원으로 조사되면서 촉발됐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624_0002351065&cID=10201&pID=10200
newsis
교육부, '공정수능 대책·사교육비 경감 방안' 오늘 발표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교육부가 윤석열 대통령이 지시한 '공교육 교과과정(교육과정) 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출제', 그리고 치솟는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한 대책을 26일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