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 Tech
[한화투자증권 반도체 김광진]
★ 마이크론 3Q23 실적발표 요약
▶️ 3Q23(3~5월) 실적
- 매출 $37.5억(+2% QoQ), EPS -$1.43 기록
(컨센서스 매출 $36.7억, EPS $-1.59)
- 디램 : Bit QoQ 약 10% 증가, ASP QoQ 10% 하락
- 낸드 : Bit QoQ 30% 이상 증가, ASP 10% 중반 하락
▶️ 4Q23(6~8월) 가이던스
- 매출 $37~41억, EPS $-1.12~1.26
- 컨센서스 $39.9억, EPS $-1.07
▶️ 산업 전망
- CY23 수요 디램 LSD~MSD%(전분기 5% 제시), 낸드 HSD%(전분기 10% 초반 제시)로 소폭 하향 조정
- 다만, 가동률 하락과 Capex 감소로 올해 디램, 낸드 공급 증가는 역성장 전망
- 수급 개선 중이지만, 높은 재고로 인해 수익성과 현금흐름은 당분간 매우 도전적인 상황
- CY23 Capex는 전년대비 40% 이상 감소한 $7B. WFE 투자는 전년대비 50% 이상 감소. CY24에도 WFE 투자 YoY 감소 전망
- Wafer 투입 추가 감소. 디램, 낸드 모두에서 30%까지 축소(기존 -25%). CY24에도 영향 미칠 것
▶️ 수요
- 서버향 수요는 회복 추세. 생성형 AI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수요를 견인 중. 디램 내 DDR5 비중 3Q23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크로스오버 시점 CY24 초반에서 중반 예상
- 다만, PC와 모바일 수요는 다소 부진. PC는 Set 기준 CY23에 두자리수 초반% 감소, 모바일은 MSD% 감소 전망
▶️ 중국 관련
- 지난 5/21 CAC의 마이크론 제제 관련 사업 불확실성 존재
- 중국 고객향 매출의 절반(동사 매출의 10% 초반 수준)이 타격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제제로 인한 매출 감소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
▶️ 기술 및 생산
- 첫 EUV 공정이 도입되는 1C 개발 진전 있음. 대만에서 생산될 예정
- 3Q23 일본 팹에 EUV 도입 예정
★ 마이크론 3Q23 실적발표 요약
▶️ 3Q23(3~5월) 실적
- 매출 $37.5억(+2% QoQ), EPS -$1.43 기록
(컨센서스 매출 $36.7억, EPS $-1.59)
- 디램 : Bit QoQ 약 10% 증가, ASP QoQ 10% 하락
- 낸드 : Bit QoQ 30% 이상 증가, ASP 10% 중반 하락
▶️ 4Q23(6~8월) 가이던스
- 매출 $37~41억, EPS $-1.12~1.26
- 컨센서스 $39.9억, EPS $-1.07
▶️ 산업 전망
- CY23 수요 디램 LSD~MSD%(전분기 5% 제시), 낸드 HSD%(전분기 10% 초반 제시)로 소폭 하향 조정
- 다만, 가동률 하락과 Capex 감소로 올해 디램, 낸드 공급 증가는 역성장 전망
- 수급 개선 중이지만, 높은 재고로 인해 수익성과 현금흐름은 당분간 매우 도전적인 상황
- CY23 Capex는 전년대비 40% 이상 감소한 $7B. WFE 투자는 전년대비 50% 이상 감소. CY24에도 WFE 투자 YoY 감소 전망
- Wafer 투입 추가 감소. 디램, 낸드 모두에서 30%까지 축소(기존 -25%). CY24에도 영향 미칠 것
▶️ 수요
- 서버향 수요는 회복 추세. 생성형 AI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수요를 견인 중. 디램 내 DDR5 비중 3Q23 전분기 대비 두배 이상 성장 크로스오버 시점 CY24 초반에서 중반 예상
- 다만, PC와 모바일 수요는 다소 부진. PC는 Set 기준 CY23에 두자리수 초반% 감소, 모바일은 MSD% 감소 전망
▶️ 중국 관련
- 지난 5/21 CAC의 마이크론 제제 관련 사업 불확실성 존재
- 중국 고객향 매출의 절반(동사 매출의 10% 초반 수준)이 타격받을 수 있을 것으로 추정
- 제제로 인한 매출 감소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
▶️ 기술 및 생산
- 첫 EUV 공정이 도입되는 1C 개발 진전 있음. 대만에서 생산될 예정
- 3Q23 일본 팹에 EUV 도입 예정
Forwarded from 울산고래 주식Study
#노바텍
- 폴더블 신제품 Z폴드 Z플립시리즈로 Hallbach 마그넷 공급예정, 작년 110억에서 올해 250억으로 확대
- 전장용마그넷센서, 5월부터전장부품 탑티어 향 IDB MPS용 마그넷 센서공급시작, 24년부턴 글로벌 완성차 업체향 납품 시작 될것
- 2차전지 탈철기, 신사업으로 습식 건식 탈철기 준비, 하반기내 시장진입 8~9월 시제품 납품 퀄 테스트 진행
- 맥세이프 기반 충전기 확대, 현재 가장 실적 점프업을 할수 있는 분야, 애플이 맥세이프 충전 시스템 기반을 무선충전 표준으로 지정
따라서 이후 출시되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도 맥세이프 충전방식이 도입될 예정
- 희토류 광물관련 테마로도 움직임, 희토류 금속계 자석중 네오디움 자석이용 테블릿 스마트폰에 적용
갤럭시의 맥세이프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향후 작용할것
#울산고래
- 폴더블 신제품 Z폴드 Z플립시리즈로 Hallbach 마그넷 공급예정, 작년 110억에서 올해 250억으로 확대
- 전장용마그넷센서, 5월부터전장부품 탑티어 향 IDB MPS용 마그넷 센서공급시작, 24년부턴 글로벌 완성차 업체향 납품 시작 될것
- 2차전지 탈철기, 신사업으로 습식 건식 탈철기 준비, 하반기내 시장진입 8~9월 시제품 납품 퀄 테스트 진행
- 맥세이프 기반 충전기 확대, 현재 가장 실적 점프업을 할수 있는 분야, 애플이 맥세이프 충전 시스템 기반을 무선충전 표준으로 지정
따라서 이후 출시되는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에도 맥세이프 충전방식이 도입될 예정
- 희토류 광물관련 테마로도 움직임, 희토류 금속계 자석중 네오디움 자석이용 테블릿 스마트폰에 적용
갤럭시의 맥세이프 도입에 대한 기대감이 향후 작용할것
#울산고래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하반기 삼성전자 클린룸 규모 확대
📁 신성이엔지, 성도이엔지,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2027년 클린룸 규모는 2021년보다 7.3배 확대된다. 올해 가동을 시작하는 평택 3라인에 이어 현재 건설 중인 미국 테일러 1라인도 계획대로 올해 하반기에 완공하고, 내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국가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용인으로도 생산 거점을 확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0888?sid=101
📁 신성이엔지, 성도이엔지, 한양이엔지, 세보엠이씨
2027년 클린룸 규모는 2021년보다 7.3배 확대된다. 올해 가동을 시작하는 평택 3라인에 이어 현재 건설 중인 미국 테일러 1라인도 계획대로 올해 하반기에 완공하고, 내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할 예정이다. 국가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용인으로도 생산 거점을 확대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150888?sid=101
Naver
삼성, 2027년까지 클린룸 7배 확장 …"AI시대 파운드리 이끈다"
美서 '파운드리 포럼' 열어 평택·용인·美테일러시에 생산능력 선제적으로 확대 차세대 GAA공정구조 성공 3나노부터 TSMC 기술 추월 지식재산권 확보는 과제로 삼성전자가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1위인 대만 TSM
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리포트
📌 2023년 7월 1일 네이버웹툰 미국 에니메 엑스포 참여
+ 📌 2023년 7월 13일 유럽 어메이징 페스티벌
📁 엔비티, 미스터블루, 대원미디어, 핑거스토리, 키다리스튜디오, 탑코미디어, SAMG엔터, 디앤씨미디어
‘애니메 엑스포’는 미국에서 열리는 매년 7월 열리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다. 올해 행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웹툰은 미국 진출 9주년을 축하하는 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웹툰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패널로 참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달라진 웹툰의 위상에 대해 발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6552?sid=105
+ 📌 2023년 7월 13일 유럽 어메이징 페스티벌
📁 엔비티, 미스터블루, 대원미디어, 핑거스토리, 키다리스튜디오, 탑코미디어, SAMG엔터, 디앤씨미디어
‘애니메 엑스포’는 미국에서 열리는 매년 7월 열리는 북미 최대 애니메이션·만화 축제다. 올해 행사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오는 7월 1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네이버웹툰은 미국 진출 9주년을 축하하는 부스를 운영할 방침이다. 웹툰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에 패널로 참가,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달라진 웹툰의 위상에 대해 발표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46552?sid=105
Naver
세계가 주목할 때 드라이브…네이버웹툰, 국제 행사서 존재감 ‘뿜뿜’
네이버웹툰이 글로벌 사업 확대에 팔을 걷어붙였다. 미국 엔터테인먼트 시장을 비롯해 전 세계에서 웹툰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또 일본과 미국 출판사 중심으로 진행되던 해외 애니메이션·만화 행사에서 네이버웹툰의 존재감이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키움 자동차/부품 신윤철]
현대오토에버(307950): [2023 CID]외형 고성장 궤도 진입, 하반기 최선호주 의견 유지
◎ 매출액 가이던스: 2023년 3.0조 원, 2027년 5.0조 원으로 상향
2023년 Enterprise IT 2.4조 원, 차량용SW 0.6조 원, 2027 Enterprise IT 3.8조 원, 차량용SW 1.2조 원으로 부문별 중기 매출액 가이던스 상향 제시됨. 2021년 7월에 제시된 기존의 중기 매출액 가이던스 2026년 3.6조 원 달성에 대한 타임라인을 크게 앞당겼으며, 2023 CID 행사 당일 동사 주가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판단
2023년 매출액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하반기 중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현재 연간 1천억 원대 규모의 동사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2027년 기준 5천억 원 내외 수준까지 성장한다는 가정이 신규 가이던스에 반영되었음을 밝힘. 신규 공장 건설 기준으로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ASP는 기존 공장 대비 약 5배로 제시됨. IT 시스템 구축은 물론, 기존에 동사의 사업영역이 아니었 OT(Operational Technology, 생산기술) 영역까지 신규로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과거 非스마트팩토리 대비 부가가치 창출의 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2003년~2012년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현대차그룹 해외 신공장 건설 사이클 당시 동사의 Enterprise IT 매출액 또한 고성장을 기록한 바 있음. 전동화에 따른 약 20년만의 현대차그룹의 신공장 건설 및 기존 ICEV 공장에 대한 전환 사이클이 본격 시작된 만큼, 동사의 외형 고성장 사이클 역시 재현될 전망. 당사는 동사가 신규로 제시한 2027년 매출액 가이던스 5.0조 원은 큰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다만 Non-captive 수주를 위한 가격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일반 SI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single-digit 수준에서 유지할 것임을 밝혔으며, 클라우드 등의 구독 신사업에서 double-digit 영업이익률을 확보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개선해나갈 계획
◎ 현금은 신사업 M&A에 적극 활용, 차량용 내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동사는 1Q23 기준 약 4,000억 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 보유 중. 이에 대한 활용처로 차량용SW 개발환경/가상
검증 플랫폼 신사업 육성에 필요한 맨파워를 지닌 업체에 대한 M&A가 우선순위에 있음을 언급. 동사에 따르면 자동차 연구개발 비용의 약 30%가 품질 및 신뢰성 검증(Validation)에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신차를 가상으로 개발 및 검증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면 신차 연구개발에 투입되는 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청사진을 동사는 제시하고 있음. 더불어, 다수의 협력사로부터 공급 받아 스마트팩토리에 배치될 다양한 로보틱스 제품에 대한 통합제어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로봇서비스 업체도 M&A 대상으로 물색하고 있음
Mobilgene이 여전히 소폭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동사의 차량용SW 부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아이템은 차량용 내비게이션. 해당 사업의 성장성은 완성차 판매량보다는 판매 Mix 및 정부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는 편. 내수에서의 현대차, 기아의 신차 내비게이션 탑재율은 70%대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글로벌 평균치는 여전히 50%대에 머물고 있음. 동사는 2027년 글로벌 탑재율 예상치를 최대 80%로 제시함
동사는 42DOT과의 역할 분담을 정립해가는 과정에 있음을 언급. 그룹내 차량용SW 사업 전반에 걸쳐 42DOT은 주로 선행개발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양산 단계에서는 42DOT이 Tier1, 동사가 Tier2 역할을 맡게 될 것. 즉 차량용SW에 대한 원천 기술은 동사가 내재화 하되, 이를 활용한 사업기획 등을 42DOT이 맡을 예정임을 투자자들에게 공유. Motional은 오직 자율주행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기에 사업영역이 크게 겹치지 않는다는 입장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334
* 컴플라이언스 검필
현대오토에버(307950): [2023 CID]외형 고성장 궤도 진입, 하반기 최선호주 의견 유지
◎ 매출액 가이던스: 2023년 3.0조 원, 2027년 5.0조 원으로 상향
2023년 Enterprise IT 2.4조 원, 차량용SW 0.6조 원, 2027 Enterprise IT 3.8조 원, 차량용SW 1.2조 원으로 부문별 중기 매출액 가이던스 상향 제시됨. 2021년 7월에 제시된 기존의 중기 매출액 가이던스 2026년 3.6조 원 달성에 대한 타임라인을 크게 앞당겼으며, 2023 CID 행사 당일 동사 주가 상승을 견인한 주요 요인으로 판단
2023년 매출액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하반기 중 추가 상향 가능성이 있으며, 특히 현재 연간 1천억 원대 규모의 동사 스마트팩토리 사업이 2027년 기준 5천억 원 내외 수준까지 성장한다는 가정이 신규 가이던스에 반영되었음을 밝힘. 신규 공장 건설 기준으로 동사의 스마트팩토리 사업 ASP는 기존 공장 대비 약 5배로 제시됨. IT 시스템 구축은 물론, 기존에 동사의 사업영역이 아니었 OT(Operational Technology, 생산기술) 영역까지 신규로 진출하기 시작하면서 과거 非스마트팩토리 대비 부가가치 창출의 폭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
2003년~2012년에 집중적으로 이루어진 현대차그룹 해외 신공장 건설 사이클 당시 동사의 Enterprise IT 매출액 또한 고성장을 기록한 바 있음. 전동화에 따른 약 20년만의 현대차그룹의 신공장 건설 및 기존 ICEV 공장에 대한 전환 사이클이 본격 시작된 만큼, 동사의 외형 고성장 사이클 역시 재현될 전망. 당사는 동사가 신규로 제시한 2027년 매출액 가이던스 5.0조 원은 큰 무리 없이 달성 가능할 것으로 판단. 다만 Non-captive 수주를 위한 가격경쟁력 확보 차원에서 일반 SI 사업의 영업이익률은 single-digit 수준에서 유지할 것임을 밝혔으며, 클라우드 등의 구독 신사업에서 double-digit 영업이익률을 확보하며 전사 영업이익률 개선해나갈 계획
◎ 현금은 신사업 M&A에 적극 활용, 차량용 내비게이션 탑재율 상승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동사는 1Q23 기준 약 4,000억 원 현금 및 현금성자산 보유 중. 이에 대한 활용처로 차량용SW 개발환경/가상
검증 플랫폼 신사업 육성에 필요한 맨파워를 지닌 업체에 대한 M&A가 우선순위에 있음을 언급. 동사에 따르면 자동차 연구개발 비용의 약 30%가 품질 및 신뢰성 검증(Validation)에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신차를 가상으로 개발 및 검증하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면 신차 연구개발에 투입되는 비용 및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청사진을 동사는 제시하고 있음. 더불어, 다수의 협력사로부터 공급 받아 스마트팩토리에 배치될 다양한 로보틱스 제품에 대한 통합제어역량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로봇서비스 업체도 M&A 대상으로 물색하고 있음
Mobilgene이 여전히 소폭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현재 동사의 차량용SW 부문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고 있는 아이템은 차량용 내비게이션. 해당 사업의 성장성은 완성차 판매량보다는 판매 Mix 및 정부정책에 크게 영향을 받는 편. 내수에서의 현대차, 기아의 신차 내비게이션 탑재율은 70%대 수준으로 상당히 높은 편이지만, 글로벌 평균치는 여전히 50%대에 머물고 있음. 동사는 2027년 글로벌 탑재율 예상치를 최대 80%로 제시함
동사는 42DOT과의 역할 분담을 정립해가는 과정에 있음을 언급. 그룹내 차량용SW 사업 전반에 걸쳐 42DOT은 주로 선행개발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 양산 단계에서는 42DOT이 Tier1, 동사가 Tier2 역할을 맡게 될 것. 즉 차량용SW에 대한 원천 기술은 동사가 내재화 하되, 이를 활용한 사업기획 등을 42DOT이 맡을 예정임을 투자자들에게 공유. Motional은 오직 자율주행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하기에 사업영역이 크게 겹치지 않는다는 입장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SN3334
* 컴플라이언스 검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