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M리서치
스레드(Threads) 사용해 본 짧은 후기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7월 5일에 META가 출시한 새로운 SNS인 스레드(Threads)가 하루 반 만에 7천만 사용자를 돌파했고, 곧 1억명을 돌파할 예정.
ChatGPT - 2개월
TikTok - 9개월
인스타그램 - 2.5년
타 플랫폼들이 사용자 1억명 돌파에 걸린 시간 감안하면 스레드의 파급력은 저커버그의 기대보다도 이상임.
직접 가입해서 사용해보니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되어 별도의 절차없이 가입이 가능하며, 기존 인스타에서 팔로우 중인 계정들을 그대로 팔로우 할 수 있어서 편한 점이 많았음.
스레드에 쓴 글을 인스타 스토리나 게시물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잘 되어 있음.
생긴건 트위터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렇다보니 트위터에서 스레드 개발에 자신들의 영업비밀이 사용되었다며 소송을 넣겠다고 하는 중.
인스타 피드는 내가 팔로우 중인 사람들 및 광고 위주로 나왔는데 스레드 피드는 알고리즘 기반으로 무작위로 추천을 해주다보니 인스타 대비 일상적인 사진이나 글들이 많아 구경하기에 재밌는 부분들이 더 많았음.
과시용으로 인스타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요즘, 가볍고 일상적인 글들이 많으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기 좋은 부분들이 많다보니 당분간은 인스타보다 스레드를 할 것 같음.
다만 스레드가 트위터를 대체할지는 잘 모르겠음.
트위터는 익명성을 기반으로 온갖 덕질 등을 활동하는게 많은데 스레드는 인스타 계정을 연동해서 하다보니 지인들이 본인의 스레드를 볼 수 있다보니 트위터와는 방향성이 다른 것으로 보여짐.
뉴스에 수혜주로 나스미디어 언급되었는데 앱이 이제 출시되다보니 아직까진 광고가 도입되어 있지는 않음. 테마주로는 와이즈버즈, 플레이디, 모비데이즈, FSN 등이 언급되는 것 같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7월 5일에 META가 출시한 새로운 SNS인 스레드(Threads)가 하루 반 만에 7천만 사용자를 돌파했고, 곧 1억명을 돌파할 예정.
ChatGPT - 2개월
TikTok - 9개월
인스타그램 - 2.5년
타 플랫폼들이 사용자 1억명 돌파에 걸린 시간 감안하면 스레드의 파급력은 저커버그의 기대보다도 이상임.
직접 가입해서 사용해보니 인스타그램 계정과 연동되어 별도의 절차없이 가입이 가능하며, 기존 인스타에서 팔로우 중인 계정들을 그대로 팔로우 할 수 있어서 편한 점이 많았음.
스레드에 쓴 글을 인스타 스토리나 게시물로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잘 되어 있음.
생긴건 트위터와 거의 비슷하게 생겼는데 이렇다보니 트위터에서 스레드 개발에 자신들의 영업비밀이 사용되었다며 소송을 넣겠다고 하는 중.
인스타 피드는 내가 팔로우 중인 사람들 및 광고 위주로 나왔는데 스레드 피드는 알고리즘 기반으로 무작위로 추천을 해주다보니 인스타 대비 일상적인 사진이나 글들이 많아 구경하기에 재밌는 부분들이 더 많았음.
과시용으로 인스타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는 사람이 많은 요즘, 가볍고 일상적인 글들이 많으면서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하기 좋은 부분들이 많다보니 당분간은 인스타보다 스레드를 할 것 같음.
다만 스레드가 트위터를 대체할지는 잘 모르겠음.
트위터는 익명성을 기반으로 온갖 덕질 등을 활동하는게 많은데 스레드는 인스타 계정을 연동해서 하다보니 지인들이 본인의 스레드를 볼 수 있다보니 트위터와는 방향성이 다른 것으로 보여짐.
뉴스에 수혜주로 나스미디어 언급되었는데 앱이 이제 출시되다보니 아직까진 광고가 도입되어 있지는 않음. 테마주로는 와이즈버즈, 플레이디, 모비데이즈, FSN 등이 언급되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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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리서치
안녕하세요, YM리서치입니다.
돈되는 고민만을 담아내겠습니다.
‼️Disclaimer‼️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참고가 될만한 정보의 제공만을 목적으로 매수/매도에 대한 추천이 아니며, 채널의 콘텐츠는 작성자의 주관적인 견해를 바탕으로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습니다.
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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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 본인의 판단과 책임 하에 투자 의사결정을 해야 하며, 본 채널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구독자의 투자 결과에 따른 법적 책임이 없음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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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5G(개방형무선접속망)이란 통신사가 아닌 기업이 직접 건물에 5G 장비를 설치하고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메가존클라우드의 이음5G 시장 진출은, 초거대AI 시대에 인프라스트럭처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주도할 것이란 예상과 맞닿아 있다. 임용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서울대 인공지능 정책이니셔티브 디렉터)는 최근 “(오픈AI와 MS 애저, KT 믿음과 KT클라우드, 네이버 하이퍼클로바X와 네이버클라우드처럼)통신망과 다른 인프라스트럭처(클라우드)경쟁으로 바뀌고 있다”며 “어느 시점이 되면 각국 정부가 클라우드를 통신사처럼 규제하게 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https://v.daum.net/v/20230709132808741
https://v.daum.net/v/20230709132808741
언론사 뷰
“클라우드 사업자가 인프라 주도”…AWS, 메가존 통해 이음5G 진출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IT에서 음성보다는 데이터가 중요해지면서 인프라스트럭처로 클라우드 서비스가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아마존웹서비스(AWS) 파트너사이자 AWS 운영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메가존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업계 최초로 직접 정부의 이음5G 사업자로 허가받았다. 이음5G(개방형무선접속망)이란 통신사가 아닌 기업이 직접 건물에 5G 장비를 설치
차량용 반도체가 반도체 시장의 헤게모니를 흔들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자율주행 기능이 발전하면서 자동차 한 대가 ‘거대한 반도체 기판’처럼 인식되면서다. 차량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성능도 비약적으로 향상, 본격적으로 성장성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이 활짝 열렸다.
https://v.daum.net/v/20230710000350376
https://v.daum.net/v/20230710000350376
언론사 뷰
전기차 시대, 차량용 반도체 몸값 치솟는다
차량용 반도체가 반도체 시장의 헤게모니를 흔들 ‘게임체인저’로 부상하고 있다. 전기차 보급이 늘고, 자율주행 기능이 발전하면서 자동차 한 대가 ‘거대한 반도체 기판’처럼 인식되면서다. 차량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성능도 비약적으로 향상, 본격적으로 성장성 높은 고부가가치 시장이 활짝 열렸다. 9일 자동차 업계와 관련 분석기관 등에 따르면 2030년 차량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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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M리서치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151435037
올해 말 벤츠와 BMW의 메인 세그먼트인 E클래스와 5시리즈 풀체인지모델이 출시됩니다.
얼핏 봤을 때 두 회사의 인테리어의 가장 큰 차이는 스크린으로 보입니다. 벤츠는 하이퍼스크린이라고 불리는 필러투필러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습니다.(옵션)
인테리어에서 넓은스크린이 주는 인상은 다소 폭력적입니다. 나름 칼을 갈고 나왔을 BMW의 인테리어도 벤츠의 하이퍼스크린 앞에서는 반세대~한세대 정도 뒤쳐져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리뷰들을 보면 '버튼이 없어져서 불편하다'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어릴 때 부터 버튼이 아닌 스크린으로 기기를 조작해온 세대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버튼이 없어지는 것이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이미 테슬라에서 증명했고,
복잡해지는 차량의 인포테인먼트를 감안했을 때 버튼이 없어지고 스크린이 커지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완성차 업체들의 의지는 이미 정해져있는 것 같습니다.
https://m.blog.naver.com/centum_tiger/223151435037
올해 말 벤츠와 BMW의 메인 세그먼트인 E클래스와 5시리즈 풀체인지모델이 출시됩니다.
얼핏 봤을 때 두 회사의 인테리어의 가장 큰 차이는 스크린으로 보입니다. 벤츠는 하이퍼스크린이라고 불리는 필러투필러 스크린이 장착되어 있습니다.(옵션)
인테리어에서 넓은스크린이 주는 인상은 다소 폭력적입니다. 나름 칼을 갈고 나왔을 BMW의 인테리어도 벤츠의 하이퍼스크린 앞에서는 반세대~한세대 정도 뒤쳐져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리뷰들을 보면 '버튼이 없어져서 불편하다'라는 의견들이 있는데, 어릴 때 부터 버튼이 아닌 스크린으로 기기를 조작해온 세대는 큰 불편함을 느끼지 않습니다.
버튼이 없어지는 것이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이미 테슬라에서 증명했고,
복잡해지는 차량의 인포테인먼트를 감안했을 때 버튼이 없어지고 스크린이 커지는 방향으로 가겠다는 완성차 업체들의 의지는 이미 정해져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