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3.07.18 11:33:32
기업명: 포스코DX(시가총액: 4조 1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693억(예상치: 0억)
영업익: 343억(예상치: 0억)
순익: 282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3,693억 / 343억 / 282억
2023.1Q 4,066억 / 299억 / 256억
2022.4Q 4,422억 / 153억 / 36억
2022.3Q 2,395억 / 170억 / 149억
2022.2Q 2,381억 / 145억 / 1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89001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2100
기업명: 포스코DX(시가총액: 4조 137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 3,693억(예상치: 0억)
영업익: 343억(예상치: 0억)
순익: 282억(예상치: 0억)
** 최근 실적 추이 **
2023.2Q 3,693억 / 343억 / 282억
2023.1Q 4,066억 / 299억 / 256억
2022.4Q 4,422억 / 153억 / 36억
2022.3Q 2,395억 / 170억 / 149억
2022.2Q 2,381억 / 145억 / 12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307189001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2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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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소방청은 반도체를 제조하기 위해 위험물을 사용하는 반도체 제조시설에 적용할 수 있는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선 반도체를 제조하는 '클린룸'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클린룸에 적합한 공조설비가 설치된 경우 환기·배출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국제기준에 적합한 소화장치가 내장된 경우 분말 소화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 공기 유입을 방지해야 하는 공간 특성상 현행 규정에 명시된 환기 및 배출설비 의무를 이행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소방청의 설명이다.
반도체를 제조하기 위해 위험물을 사용하는 시설인 '일반취급소'에 대한 규제도 완화한다.
기존에는 일반취급소에 위험물을 사용하는 설비를 증설할 때 취험물 사용량에 관계없이 소방청의 허가를 받아야 했으나, 개정안은 설비의 위험물 사용량이 소량일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반도체 제조시설 지붕에는 무거운 설비들이 설치되는 점을 고려해 제조시설 건출물의 지붕을 가벼운 불연재료가 아닌 내화구조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 가연성 증기 등이 체류할 우려가 없어야 한다.
이밖에도 부식성이 있는 위험물을 취급하는 반도체 제조시설의 경우 금속 배관이 아닌 PFA(Perfluoroalkoxy alkane) 재질의 배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개정안이 마련됐다.
소방청은 국가적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소방청도 산업현장의 변화를 고려한 규제 개선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방청은 현재 개정안에 대한 관계기관 의견을 조회 중이며, 올 하반기 중 개정절차를 마친 뒤 연내 공포·시행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18_0002380748&cID=10201&pID=10200
우선 반도체를 제조하는 '클린룸'에 대한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클린룸에 적합한 공조설비가 설치된 경우 환기·배출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되며, 국제기준에 적합한 소화장치가 내장된 경우 분말 소화설비를 설치하지 않아도 된다.
먼지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외부 공기 유입을 방지해야 하는 공간 특성상 현행 규정에 명시된 환기 및 배출설비 의무를 이행하기 어려웠다는 것이 소방청의 설명이다.
반도체를 제조하기 위해 위험물을 사용하는 시설인 '일반취급소'에 대한 규제도 완화한다.
기존에는 일반취급소에 위험물을 사용하는 설비를 증설할 때 취험물 사용량에 관계없이 소방청의 허가를 받아야 했으나, 개정안은 설비의 위험물 사용량이 소량일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반도체 제조시설 지붕에는 무거운 설비들이 설치되는 점을 고려해 제조시설 건출물의 지붕을 가벼운 불연재료가 아닌 내화구조로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경우 가연성 증기 등이 체류할 우려가 없어야 한다.
이밖에도 부식성이 있는 위험물을 취급하는 반도체 제조시설의 경우 금속 배관이 아닌 PFA(Perfluoroalkoxy alkane) 재질의 배관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다양한 개정안이 마련됐다.
소방청은 국가적으로 반도체 산업 육성 정책이 추진되는 상황에서 소방청도 산업현장의 변화를 고려한 규제 개선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방청은 현재 개정안에 대한 관계기관 의견을 조회 중이며, 올 하반기 중 개정절차를 마친 뒤 연내 공포·시행을 목표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30718_0002380748&cID=10201&pID=10200
newsis
반도체 클린룸에 환기시설 없어도 된다
[서울=뉴시스]김경록 기자 = 소방청이 반도체를 제조하는 위험물시설에 적용되는 규제를 개선하기 위한 관련 규정 개선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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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돋보기
NAVER Update : 펀더멘털 개선과 멀티플 확장 구간
- 최근 외신 보도 등을 통해 NAVER 솔루션 서비스의 일본 시장 진출 구체화와 Z Holdings 지분 가치가 부각. 1) Yahoo Japan의 Google 검색 기술 사용 계약 종료 임박. NAVER 검색 엔진이 Google을 대체 가능 2) Z Holding 자회사인 PayPay의 북미 시장 상장 준비 중.
- 우리는 8월말 예정된 AI 서비스 출시 보다는 하반기에 도래하는 일본 중심의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에 집중. 내수사업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시작점.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로 판단.
- NAVER의 23년 2분기와 하반기 실적도 견조할걸로 전망. 2분기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 반등 속도가 기존 당사 기대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3,500억원 추정(YoY +4%). 검색 광고 매출액 성장률 mid-single (YoY +2%) 수준이나, 이커머스, 콘텐츠 부문에서 시장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음.
-2분기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 저점 확인. NAVER의 광고 매체로서의 매력도 여전한 상황. 하반기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와 낮은 실적 기저 고려시, 지금이 비중 확대 시점. 이로 인해 하반기 Naver 영업이익은 YoY +24%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NAVER외에도 국내 광고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투자 가능한 시점. 하반기로 이연된 연간 광고비 집행에 따른 시장 반등 추세 (로컬 광고대행사 채널 체크) 확인. 다수의 광고 밸류체인 기업들의 멀티플은 과거 5개년 평균을 하회하거나 최하단 수준을 기록 중. 투자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
- 최근 외신 보도 등을 통해 NAVER 솔루션 서비스의 일본 시장 진출 구체화와 Z Holdings 지분 가치가 부각. 1) Yahoo Japan의 Google 검색 기술 사용 계약 종료 임박. NAVER 검색 엔진이 Google을 대체 가능 2) Z Holding 자회사인 PayPay의 북미 시장 상장 준비 중.
- 우리는 8월말 예정된 AI 서비스 출시 보다는 하반기에 도래하는 일본 중심의 해외 시장 확장 가능성에 집중. 내수사업 중심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의 시작점. 멀티플 리레이팅 요소로 판단.
- NAVER의 23년 2분기와 하반기 실적도 견조할걸로 전망. 2분기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 반등 속도가 기존 당사 기대치를 하회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 컨센서스 부합을 예상.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3,500억원 추정(YoY +4%). 검색 광고 매출액 성장률 mid-single (YoY +2%) 수준이나, 이커머스, 콘텐츠 부문에서 시장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있음.
-2분기 광고주들의 광고비 집행 규모 저점 확인. NAVER의 광고 매체로서의 매력도 여전한 상황. 하반기 광고비 집행 규모 확대와 낮은 실적 기저 고려시, 지금이 비중 확대 시점. 이로 인해 하반기 Naver 영업이익은 YoY +24% 증가를 예상하고 있음.
-NAVER외에도 국내 광고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투자 가능한 시점. 하반기로 이연된 연간 광고비 집행에 따른 시장 반등 추세 (로컬 광고대행사 채널 체크) 확인. 다수의 광고 밸류체인 기업들의 멀티플은 과거 5개년 평균을 하회하거나 최하단 수준을 기록 중. 투자 가능한 시점으로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