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태성
PCB 투자 늘어나는건 눈에보이기때문에 하반기부터 수주 올라오면서 내년에 증축효과 + 수주회복 고려시 OP 100개는 하지않을까 생각중
신사업이 관건인데 재미있음. 카메라모듈 + 동도금 설비를 하는데
마진은 신사업이니 당연히 기존본업보다 좋음
내년 OP100개에 신사업 매출 본격화 된다고 가정하면 밸류로 괜찮음
이수페타+전지장비띰
[제품]
- 정면기 : 회전축을 이용해서 동판을 깎아내는것. 휴대폰의 경우 4축정면기 한대면 가능했는데 최근 BGA쪽 공정 4축정면기 한대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17축 16축 최소 8축으로 정면기가 많이 나감.
- 세라믹 브러시 : 정면기 회전축에 소모성으로 들어감.
- 습식설비 : PCB생산하면서 약품,물을 사용하는걸 통칭함.
- 표면처리설비 : 표면에 물,약품 사용 종류가 많아서 매출포션이 큼
- 식각설비 : PCB회로영상 하는데 중요한 공정. 가장 높은 단가
- 수직비접촉설비 : 틀을 이용해서 중요한 부분만 집어서 수평으로 이송하기 때문에 제품이 수평이송설비처럼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기 떄문에 고품질은 수직비접촉설비를 많이 사용
- 자동화설비 : 제품을 투입하는 투입단과 설비의 역할이 끝나서 배출까지 과거에는 사람이 이러한 제품을 이송했다면 현재는 로봇을 이용해서 로드,언로드 기능을 가진 자동화설비
[재무]
- 작년 600억매출. 설비는 표면처리설비 포션이 가장큼.
- 2017년 500억 매출 정점 찍고 빠지다가 20년부터 다시 회복하는 상황.
- 올상반기 PCB 시장 좋지는 않았음.
- 수출이 60% 내수가 40%가량.
- 고객사 매출의존도 낮음.
[전방산업]
- FC-BGA 투자가 일어나는중.
[PCB공정 자동화]
- 우리는 전공정에 들어가는 설비 납품.
- 동도금 설비는 우리가 제작하지않음. 검사는 바이옵트로에서 납품하고있음. 드릴도 타사.
- 우리는 PCB전공정 턴키할 수 있는 국내 유일회사. 대부분 단품 위주로 생산함.
[고객사]
- 해외 고객사 중국이 대부분.
- 중국업체는 많은데 너무 지역이 퍼지면 관리가 힘들어서 대규모로 하는곳 아니면 거래를 잘 하지않음.
[수주]
- 수주이후 3-4개월내에 매출발생
- 200억 내외로 수주 유지중
- 올해의 경우 상반기에 반도체 투자가 안좋아서 PCB투자 밀려서 많지 않았음. 하반기 체감으로는 본격적으로 올라와서 하반기 혹은 내년 상반기에 매출이 발생할것으로 보는중
[신사업]
- 카메라모듈, 이차전지 관련 사업 진행. 매출발생 시기는 아직 정확하지않음
[가이던스]
- NDR기준으로 24년 매출 700억 OPM 10%수준정도로 부르심
Q. 패키지기판용 장비 기존 PCB 장비대비 ASP가 높은건 아닌거죠
A. 그렇게 높진 않음. 섬세하고 하긴하지만 20-30%비싸다 이정도는 아님
Q. 대신 그럼 정면기 들어가면서 Q 늘어나는거라봐야하나요
A. 맞음 기존 4측 10개면 지금 16측 팔리니까 정면기 팔리는 Q가 늘어나는것
Q. 장비별 ASP
A. 구체적으로는 힘듬. 정면기가 마진이 좋음. 식각설비 높고 표면처리설비 낮고 디스플레이용은 고가임. 표면처리설비 자체가 난이도가 낮아서 낮음.
Q. 16측기준으로 ASP가 식각설비보다 약간 낮은정도라 보면 될까요
A. 16측 기준으로 하면 식각설비보다 좀더 높음. 정면기가 높은 이유는 원소재 사서 가공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정면기의 경우 원자재 값이 비싸진 않음.
Q. PCB 종류별로 매출을 나눠보면 어떻게 될까요
A. 패키지쪽 60%이상 될것. RF쪽, MLB 쪽있음. 패키지쪽이 제일 높음.
Q. 이수페타비중이 어느정도..
A. 전체적인 매출자체가 이전보다 줄었기때문에 비중은 좀 유의미하게 올라옴
PCB 투자 늘어나는건 눈에보이기때문에 하반기부터 수주 올라오면서 내년에 증축효과 + 수주회복 고려시 OP 100개는 하지않을까 생각중
신사업이 관건인데 재미있음. 카메라모듈 + 동도금 설비를 하는데
마진은 신사업이니 당연히 기존본업보다 좋음
내년 OP100개에 신사업 매출 본격화 된다고 가정하면 밸류로 괜찮음
이수페타+전지장비띰
[제품]
- 정면기 : 회전축을 이용해서 동판을 깎아내는것. 휴대폰의 경우 4축정면기 한대면 가능했는데 최근 BGA쪽 공정 4축정면기 한대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17축 16축 최소 8축으로 정면기가 많이 나감.
- 세라믹 브러시 : 정면기 회전축에 소모성으로 들어감.
- 습식설비 : PCB생산하면서 약품,물을 사용하는걸 통칭함.
- 표면처리설비 : 표면에 물,약품 사용 종류가 많아서 매출포션이 큼
- 식각설비 : PCB회로영상 하는데 중요한 공정. 가장 높은 단가
- 수직비접촉설비 : 틀을 이용해서 중요한 부분만 집어서 수평으로 이송하기 때문에 제품이 수평이송설비처럼 스크래치가 발생하지 않기 떄문에 고품질은 수직비접촉설비를 많이 사용
- 자동화설비 : 제품을 투입하는 투입단과 설비의 역할이 끝나서 배출까지 과거에는 사람이 이러한 제품을 이송했다면 현재는 로봇을 이용해서 로드,언로드 기능을 가진 자동화설비
[재무]
- 작년 600억매출. 설비는 표면처리설비 포션이 가장큼.
- 2017년 500억 매출 정점 찍고 빠지다가 20년부터 다시 회복하는 상황.
- 올상반기 PCB 시장 좋지는 않았음.
- 수출이 60% 내수가 40%가량.
- 고객사 매출의존도 낮음.
[전방산업]
- FC-BGA 투자가 일어나는중.
[PCB공정 자동화]
- 우리는 전공정에 들어가는 설비 납품.
- 동도금 설비는 우리가 제작하지않음. 검사는 바이옵트로에서 납품하고있음. 드릴도 타사.
- 우리는 PCB전공정 턴키할 수 있는 국내 유일회사. 대부분 단품 위주로 생산함.
[고객사]
- 해외 고객사 중국이 대부분.
- 중국업체는 많은데 너무 지역이 퍼지면 관리가 힘들어서 대규모로 하는곳 아니면 거래를 잘 하지않음.
[수주]
- 수주이후 3-4개월내에 매출발생
- 200억 내외로 수주 유지중
- 올해의 경우 상반기에 반도체 투자가 안좋아서 PCB투자 밀려서 많지 않았음. 하반기 체감으로는 본격적으로 올라와서 하반기 혹은 내년 상반기에 매출이 발생할것으로 보는중
[신사업]
- 카메라모듈, 이차전지 관련 사업 진행. 매출발생 시기는 아직 정확하지않음
[가이던스]
- NDR기준으로 24년 매출 700억 OPM 10%수준정도로 부르심
Q. 패키지기판용 장비 기존 PCB 장비대비 ASP가 높은건 아닌거죠
A. 그렇게 높진 않음. 섬세하고 하긴하지만 20-30%비싸다 이정도는 아님
Q. 대신 그럼 정면기 들어가면서 Q 늘어나는거라봐야하나요
A. 맞음 기존 4측 10개면 지금 16측 팔리니까 정면기 팔리는 Q가 늘어나는것
Q. 장비별 ASP
A. 구체적으로는 힘듬. 정면기가 마진이 좋음. 식각설비 높고 표면처리설비 낮고 디스플레이용은 고가임. 표면처리설비 자체가 난이도가 낮아서 낮음.
Q. 16측기준으로 ASP가 식각설비보다 약간 낮은정도라 보면 될까요
A. 16측 기준으로 하면 식각설비보다 좀더 높음. 정면기가 높은 이유는 원소재 사서 가공하는 부분이 있기때문에 정면기의 경우 원자재 값이 비싸진 않음.
Q. PCB 종류별로 매출을 나눠보면 어떻게 될까요
A. 패키지쪽 60%이상 될것. RF쪽, MLB 쪽있음. 패키지쪽이 제일 높음.
Q. 이수페타비중이 어느정도..
A. 전체적인 매출자체가 이전보다 줄었기때문에 비중은 좀 유의미하게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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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정은 뇌를뽑아가지
[이녹스첨단소재]
-그 많던 중국 리튬 부가가치는 어디로 갈까? IRA로 인해 27년부터 핵심 광물인 리튬의 부가가치 중 80%를 미국과 FTA를 맺은 국가에서 생산해야 되는 상황. 현실적으로 SDI 쪽 의견처럼 탄산 리튬 이후부터 80%의 부가가치로 인정된다면 국내 양극재, 셀 업체들 입장에서 탄산리튬 -> 수산화리튬으로 컨버전하는 공정 및 업체가 국내에 반드시 필요한 상황.
-현재 국내 수산화리튬 중국 수입 의존도는 90%, 중국의 수산화리튬 제련 비중은 75%로 이게 역으로 20%까지 떨어질 때까지 국내 컨버전 업체의 성장은 담보됐다고 판단. 즉, 중국 컨버전 업체들이 누린 부가가치의 대부분을 국내 업체들이 가지고 오게 될 것. 배터리 아저씨의 탑픽이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인 이유도 이러한 이유로 아직 시장이 IRA 이후 컨버전 업체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않고 있음.
-컨버전 업체의 실적은 수산화리튬 가격과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의 갭으로 결정. 탄산리튬은 중국에서 점점 초과공급이 되고 있는 과정이나, 수산화리튬은 IRA로 인한 수출경로 축소 및 중국 내 주류인 LFP 배터리의 경우 탄산리튬을 사용해 중국 업체들 입장에서 증설할 유인이 매우 부족한 상황. 연초부터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의 갭이 벌어지고 있고 향후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의 갭이 더 벌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
-동사의 경우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에 이어 SDI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국내 3번째로 컨버전 사업을 하게 될 사업자. 리튬 사업 설명회 당시 본업 다운싸이클 + 이동채 회장 구속으로 묻힌 바 있으나 지금은 본업 업싸이클로 2,3분기 호실적 + BOE로 고객사 확장 및 삼전 VD 사업부가 LGD의 WOLED를 채택하면서 내년까지 성장은 담보된 상황.
-현재 시가총액은 마진 3~4% 사업인 리튬 임가공 사업만을 영위하는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과 유사한 수준으로 사실상 IRA로 인해 가장 필요해진 사업인 리튬 컨버전 사업의 가치는 물론 WOLED 삼성전자 납품이 이뤄진 본업 가치도 온전히 반영이 안되었다고 판단. 동사는 리튬 컨버전 사업이 온기 반영되는 26년부터 수산화리튬 캐파 연 2만톤 기준 0.8조원, OPM 15% OP 1200억원 예상. 이후 2호기 증설하면 CAPA 4만톤 OP 2400억이 예상됨. 향후 IRA로 인해 수산화리튬 쇼티지가 발생한다면 OPM은 더 높아질 것.
-현재 리튬 기업인 포스코홀딩스/에코프로/금양이 사실상 주도주인 상황이나 세 업체는 현실적으로 기관이 매수하기 어려운 종목들. 이에 기관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대안은 본업이 업싸이클로 턴어라운드 하고 있고, 밸류가 나오는 이녹스첨단소재라고 판단.
-그 많던 중국 리튬 부가가치는 어디로 갈까? IRA로 인해 27년부터 핵심 광물인 리튬의 부가가치 중 80%를 미국과 FTA를 맺은 국가에서 생산해야 되는 상황. 현실적으로 SDI 쪽 의견처럼 탄산 리튬 이후부터 80%의 부가가치로 인정된다면 국내 양극재, 셀 업체들 입장에서 탄산리튬 -> 수산화리튬으로 컨버전하는 공정 및 업체가 국내에 반드시 필요한 상황.
-현재 국내 수산화리튬 중국 수입 의존도는 90%, 중국의 수산화리튬 제련 비중은 75%로 이게 역으로 20%까지 떨어질 때까지 국내 컨버전 업체의 성장은 담보됐다고 판단. 즉, 중국 컨버전 업체들이 누린 부가가치의 대부분을 국내 업체들이 가지고 오게 될 것. 배터리 아저씨의 탑픽이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인 이유도 이러한 이유로 아직 시장이 IRA 이후 컨버전 업체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않고 있음.
-컨버전 업체의 실적은 수산화리튬 가격과 탄산리튬과 수산화리튬의 갭으로 결정. 탄산리튬은 중국에서 점점 초과공급이 되고 있는 과정이나, 수산화리튬은 IRA로 인한 수출경로 축소 및 중국 내 주류인 LFP 배터리의 경우 탄산리튬을 사용해 중국 업체들 입장에서 증설할 유인이 매우 부족한 상황. 연초부터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의 갭이 벌어지고 있고 향후 수산화리튬과 탄산리튬의 갭이 더 벌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예상.
-동사의 경우 포스코홀딩스, 에코프로이노베이션에 이어 SDI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국내 3번째로 컨버전 사업을 하게 될 사업자. 리튬 사업 설명회 당시 본업 다운싸이클 + 이동채 회장 구속으로 묻힌 바 있으나 지금은 본업 업싸이클로 2,3분기 호실적 + BOE로 고객사 확장 및 삼전 VD 사업부가 LGD의 WOLED를 채택하면서 내년까지 성장은 담보된 상황.
-현재 시가총액은 마진 3~4% 사업인 리튬 임가공 사업만을 영위하는 강원에너지, 미래나노텍과 유사한 수준으로 사실상 IRA로 인해 가장 필요해진 사업인 리튬 컨버전 사업의 가치는 물론 WOLED 삼성전자 납품이 이뤄진 본업 가치도 온전히 반영이 안되었다고 판단. 동사는 리튬 컨버전 사업이 온기 반영되는 26년부터 수산화리튬 캐파 연 2만톤 기준 0.8조원, OPM 15% OP 1200억원 예상. 이후 2호기 증설하면 CAPA 4만톤 OP 2400억이 예상됨. 향후 IRA로 인해 수산화리튬 쇼티지가 발생한다면 OPM은 더 높아질 것.
-현재 리튬 기업인 포스코홀딩스/에코프로/금양이 사실상 주도주인 상황이나 세 업체는 현실적으로 기관이 매수하기 어려운 종목들. 이에 기관 입장에서 현실적으로 가장 좋은 대안은 본업이 업싸이클로 턴어라운드 하고 있고, 밸류가 나오는 이녹스첨단소재라고 판단.
❤4
텐렙
#인텍플러스 기가비스가 오버행으로 쉬는동안 여기가 키맞추기 가지싶음 타겟시총5천억은 무난해 보이는건 나만그런가....
다른종목이랑 착각(케이아이엔엑스입니당) ㅋㅋ
타겟시총은 8000억
타겟시총은 8000억
😍2😱1💯1